야후에서 무한 용량의 새로운 ymail을 만들었군요.

야후에서 gmail을 비슷하게 ymail을 만들었군요.

이미 yahoo의 메일이 있지만 좋은 주소는 이미 모두 선점된 상태이기 때문에 원하는 주소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메인으로 만들어졌으니 자기가 가지고 싶었으나 이미 선점해 버려 좋은  ID를 가질 수 없었던 분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용량도 제한이 없네요.

Mail.yahoo.com에서 sign up을 눌러 신청할 수 있습니다.

ymail.com 이외에도 rocketmail.com도 있는데 ymail.com에 비해 rocketmail은 그다지 와 닿지 않네요.

저도 gmail에서는 다른 분이 이미 써버려 만들지 못했던 ID로 하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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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서 2008/06/2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을만한 글들이 많은건 좋은데..
    문제는 글 한복판에 존재하는 광고이군요.

    광고수익도 좋지만 글 자체를 가려버리니
    글을 읽기가 좋지 못하네요.

  2. BlogIcon iF 2008/06/2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 주소는 늘어만 가고 -_- 바꾸고 싶어도 정리가 귀찮아서...

    • BlogIcon sonamu 2008/06/2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메일 주소가 많이 늘었군요. 오늘 한개 더 추가했으니

      제가 원하는 ID로 만들 수 있어서 신청했습니다.
      다음이나 구글에도 계정이 있지만
      제가 원하는 것은 이미 선점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었습니다.

  3. BlogIcon 단비 2008/06/21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인들도 알만한 영어 보통명사는 이미 남아있는게 없구요,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메일에 잘 쓰는 이름 약어들은 많이 남아있더군요.

    • BlogIcon sonamu 2008/06/26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청하려면 주소를 챙기도록 빨리 하세요. 내용보니 아마도 벌써 했지 않을까 싶네요. 원하는 메일 주소는 가지셨나요?

  4. BlogIcon 엽기플러스 2008/06/2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네요. 한번 써봐야 겠어요.

    • BlogIcon sonamu 2008/06/26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일 써보니 무한 용량과 원하는 주소를 얻었다는 것 빼고는 Gmail에 비해서는 한 수 떨어지는 것 같네요. 로그인하여 들어가면 바로 메일이 보이지 않고 야후에서 보여주는 화면이 보이고 편지함을 다시 클릭해 주어야 들어가지네요.

      일단 새로 생겨 원하는 메일 주소를 가질 수 있으니 원하는 주소 있으면 가입해 보세요. 가입자가 많아 늦으면 놓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