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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중앙일보에서 족집게로 유명한 역술가들의 정해년 국운을 말한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작년이니 아무래도 대선이 가장 큰 이슈가 되었겠지요.  이명박의 당선을 점친 분도 있지만 엉뚱하게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박근혜나 손학규, 고건을 점친 분들도 있습니다.

엉뚱한 예언을 한 분들은 예언은 그만하시고 누구랑 같이 물러나서야할텐데 당선을 예측한 분의 예언을 들어보니 후덜덜하네요. 그리고 그 예언이 지금 맞아가고 있으니 한숨이 나오네요.

작년 초의 예언 내용 중 정확하게 예측한 김정섭 한국역리학회원, 청송철학원장 말을 들어보면 후덜덜 하네요.(그림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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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끝나고 나면 당장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 난리가 날 것이다.

없는 이가 더욱 힘들다. 죽을힘을 다해 이를 악물고 버틸 수밖에 없다.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대로 지혜를 발휘하고 가급적 물건이나 부동산보다 현금을 가지고 버텨야 할 것이다

출처 : 족집게 역술 예언가 10인 정해년 국운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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