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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가 실행되면 작업 표시줄이 모니터의 하단에 나타난다.   윈도 95, 2000, XP, 비스타 모두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기본 값 대로 아래쪽에 있는 상태로 쓴다. 아래 쪽이 편하여 사용하할 수도 있고, 그냥 바꾸기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방법을 몰라서 일 수도 있다. 아마 작업 표시줄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한다.

작업 표시줄은 비스타나 그 이전 윈도에서 모두 사용자가 끌어서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었다.  아는 사람만 끌어서 위치를 옮겨 사용했는데 이번에 나온 윈도 7(Win 7)에서는 작업 표시줄 속성에서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가 있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작요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작업 표시줄의 위치를 상, 하, 좌, 우 어느 쪽이든 둘 수가 있다.  메뉴에 없어 마우스로 끌면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이제 조금 더 쉽게(?) 옮길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윈도 7이 정식 출시된 것이 아니다보니 아직 버그가 보인다.



지금 왼쪽으로 작업 표시줄을 놓고 사용하는데 그림처럼 위쪽에 작업 표시줄 흔적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다.

처음에는 기본 값은 아래쪽으로 사용하다 왼쪽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여 왼쪽으로하고, 테스트겸 위쪽으로 지정한 후 다시 왼쪽으로 하였는데 위쪽에 작업 표시줄 공간만큼이 파란색으로 사라지지 않고 있어 눈에 거슬려 작업을 더디게한다.

저 위치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의 작업 표시줄과 메뉴 위치가 표시되는 부분이어서 자주 보면서 확인하는데 막대바 색상 때문에 글자가 가려 잘 보이지 않으니 불편함이 아주 많다.

[추가]
작업 표시줄 위치를 위쪽으로 지정했다, 아래쪽으로했다, 왼쪽으로했다, 오른쪽으로 했다하면서 계속 바꾸다보니 어느 순간에 제 위치를 보여주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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