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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화면 크기 경쟁이 점입가경입니다.  갤럭시 노트가 처음 나왔을 때 너무 크다고 했었는데 갤럭시 노트 2는 5.5인치 화면으로 더욱 커졌고 CES 2010에서 하웨이가 그보다 더 큰 6.1인치 Ascend Mate를 발표했습니다.


출처 : http://www.slashgear.com/huawei-ascend-mate-6-1-inch-smartphone-arrives-to-rival-note-ii-hands-on-07263706/



Huawei 6.1인치 스마트폰 Ascend Huawei 6.1인치 스마트폰 Ascend Mate







갤럭시 노트 2를  쓰는 이유가 하나는 와콤 펜이 달렸다는 것과 화면 크기가 크다는 2가지가 주 요인입니다.  아무래도 후자인 화면 크기가 큰게 더 갤럭시 노트 2를 사용하는 이유가 되겠지요.  그런데 하웨이(Huawei)는 이보다 한 술 더떠 6.1인치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163.5*85.7*9.9mm 크기네요.  노트 2보다 무려 0.6인치가 더 큽니다.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버튼을 사용해 화면 체감 크기는 6.1인치보다 작게 느껴집니다. 


무게는 198g이고 1280*720P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화면이 큰만큼 1920*1080P를 지원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액정은  IPS라 텍스트나 이미지 볼 때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AMOLED보다 더 좋을 듯 합니다. OS는 4.1.2 젤리빈 탑재고 AP는 자체 디자인인 1.5Ghz 쿼드코어입니다.   


램이 1GB로 갤럭시 노트 2 2GB보다늑 적고 내장 스토리는 16GB를 제공합니다. 후면 8MB, 전면 1MB 카메라를 지원하네요.


배터리는 무려 4,050mAh로 갤럭시 노트 2의 3,100mAh보다 약 30% 정도 늘어났습니다.


사진을 보니 갤럭시 노트처럼 보입니다. 


하웨이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AP를 사용하는데 얼마나 성능을 낼지, 배터리 효율은 얼마나될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그리고 화면이 커지면서 스마트폰, 태블릿이 아닌 패블릿이라는 용어도 나오네요.   


갤럭시 노트 2나 하웨이의 이번 6.1인치 스마트폰을 패블릿이라고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용어라 무언인가했더니 폰과 태블릿의 합성어군요. 


패블릿(Phablet) = Phone + Tablet


화면이 커진 스마트폰을 폰이 태블릿의 기능까지 흡수하여  패블릿(Phablet)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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