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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을 때 대부분 한글로된 정보를 주로 찾습니다.  우리 글로 작성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IT 관련 글의 경우 삼성이나 LG와 같은 IT 관련 거대 기업이 있기 때문에 우리 나라 기사도 많이 있지만 아무래도 제일 큰 시장인 미국이나 유럽, 중국, 일본 등에 더 많은 기사들이 있고, 그 곳에서 먼저 기사가나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빠른 기사를 원한다면 외국의 기사를 참조해야만하지요.  


그런데 외국어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부딛히게되는 언어의 차이입니다.  영어나 일어, 중국어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신 분들이야 외국어로된 기사를 볼 수 있지만 저와 같이 언어맹인 분들에게는 외국어로된 글은 읽기 힘들뿐만 아니라 이를 이해하기는 더더욱 힘듭니다.


그래서 많은 번역 프로그램들이 나와있고 상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쓰는 브라우저가 구글 크롬입니다.  대부분 외국어를 보는 것도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이지요. 웹 브라우저에서 영어나 일어, 중국어가 나오면 바로 한국어로 변환하여 한글로 표시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런데 외국어를 변환해 주는 플러그인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와 있습니다.  


가장 먼저 확장팩을 지원했던  웹 브라우저인 firefox용으로도 아주 오래 전에 나왔었고, 구글 크롬용으로도 아주 오래전에 나왔습니다. 아마도 구글 크롬이 확장팩을 지원하기 시작했던 초창기 때부터 이미 나왔을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번역 프로그램인 Google Translate http://goo.gl/MGPBwj을 소개합니다.



외국어를 한국어로 번역해주는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는 외국어 사이트로 가면 한국어로 변환해주는 구글 크롬 확장팩입니다.  영어나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 사용된 사이트로 가면 바로 한국어로 변환하여 한글로 표시해 줍니다. 


다음은 일어 Cnet 페이지 http://japan.cnet.com/ 를 구글 크롬으로 들어간 화면입니다.  


일어로된 사이트로 들어가자마자 일본어인지 인식하고 한국어로 변환해 줍니다. 물론 원본 보기를 누르면 원본 그대로 보여줍니다.


브라우저에서 국가를 자동 인식해 한국어로 제시하지만 필요하다면 영어나 다른 언어로도 변경해 번역해 줄 수 있습니다.


구글 번역기도 다른 번역기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언어와 유사한 일본어의 경우 가장 비슷하게 번역을 해 줍니다. 일어 사이트를 보면 번역기로만 봐도 의미가 통할 정도로 번역이 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언어의 경우에는 아직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그냥 참고만 할 수 있는 정도인데 그래도 가끔씩은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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