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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2, 옵티머스 G, 아이폰 5 요즘 우리나라에 새로 나오는 스마트폰은 대부분 4G LTE뿐입니다.  국내에 새로 나오는 3G 스마트폰은 없다고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속도가 훨씬 빠른 LTE지만 굳이 LTE로 바꾸지 않고 3G로 쓰겠다는 분들의 이유는 대부분 1가지입니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wifi로 인터넷을 쓰고 가끔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인터넷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LTE 요금제가 더 많은 데이터를 주기 때문에 LTE 요금제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wifi 접속되는 장소가 제한적이고,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보고, 멜론이나 올레 뮤직, 구글 뮤직 등에서 음악을 스트리밍으로 듣고하면 LTE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로는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저도 아껴쓰려고해도 아이폰 3G를 사용할 때보다 훨씬 많이 쓰게되더군요. 아무래도 속도가 빠르다보니 보게되는 양이 절대적으로 늘어난데 그 원인이 있지 않나 봅니다.


LTE 무제한 요금제가 없다보니 안심하고 쓰고 싶은데 쓰다보면 제공하는 데이터 용량을 다 사용하게되면 그 다음부터는 요금이 엄청나게 늘어나 데이터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LTE 요금제를 쓰다보면 데이터 사용량 걱정이 되어 

 LTE 지원 휴대폰 데이터 마구 마구 새는 것을 막아보자


구글 뮤직 사용하는데 데이터 걱정이 되신다면


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데이터를 많이 쓰는 분들을 위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나온다고 합니다.


역시 LTE쪽에서는 한발 앞서 나가고 있는 LGU+에서 이번에도 먼저 한방 날리네요.


아마도 이달말쯤에 관련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자료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100335



아무래도 LTE 무제한 요금제다보니 지금 LTE 최고 요금제보다 더 비싼 요금제겠지요. 


추가로 기사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LTE 데이터 무한 자유로 95, 110, 130 3종이네요. 


가격대별로 14, 20, 24GB 용량 제공하고 소진하면 일 3GB까지는속도 제한 없이 쓰고 그 이상 쓸 경우에는 2Mbps로 속도 제한이 있습니다. 일 3GB면 월 90GB나 되니 부족하지는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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