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끄적거림]에 해당되는 글 173

  1. 유시민의 글을 잘쓰는 방법 2013.02.05
  2. 우주의 크기 2013.01.31
  3. 너무 저렴한 가격이라 질러버린 내셔널지오그래픽 세상의 모든지식 시리즈 2013.01.24
  4. 사진이야 그림이야? 능력자들의 K POP 아이돌 그림 2013.01.22
  5. 올해에는 60년만에 찾아 오는 검은 뱀의 띠 2013.01.02
  6. 대기업의 흔한 트윗 2012.12.18
  7. 인텔 SSD 180GB 구매하고 3만원 돌려받자. (1) 2012.12.05
  8. ㅎㄷㄷ한 삼성 메모리 광고 2012.05.21
  9. [종료] 네이버에서 1주일동안 전곡 감상 체험권 발급 이벤트합니다. (1) 2011.11.29
  10. 자음 퀴즈 종결자 사이트 소개 (1) 2011.05.12
  11. 나는 가수다 내가 부르고픈 남의 노래 무편집 동영상 2011.05.09
  12. 신발끈 안 풀리게 묶는 방법 2011.04.13
  13. 일정 관리 참고 글 2011.01.31
  14. 자신의 신용 상태가 얼마나 되는지 무료로 알려주는 사이트 2010.09.02
  15. 태풍의 경로를 실시간 알려주는 사이트 2010.09.02
  16. 아침을 기분 좋게 -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모닝콜 (4) 2010.05.08
  17. 나로호 발사 성공 - 네이비가 가장 빠르군요. (1) 2009.08.25
  18. LG텔레콤 - 로그인이 안되는 이유가 뭐야? 2009.06.08
  19. 아르고폰을 PC에 연결하여 파일을 빠르게 복사하기 2009.06.03
  20. 한글과컴퓨터 회장이된 안철수 연구소 의장 2009.05.21
  21. 아르고폰에서 샌디스크 4기가 인식 오류 - 아르고폰 오류나 샌디스크 오류냐? 2009.05.21
  22.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외장 메모리에 넣기 2009.05.15
  23. 아르고폰 개통일자 확인하는 방법 2009.05.15
  24.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2009.05.05
  25.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2) 2009.05.05
  26. 2009년 무한도전 달력 2008.12.16
  27. 2009년 무한도전 달력 (2) 2008.12.16
  28. 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 2008.10.27
  29. 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 (38) 2008.10.27
  30. 2MB의 당선을 예언한 역술가의 암울한 예언 2008.10.22

제가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고 글도 잘 쓰지 못하기 때문에 말을 잘하고 글을 잘쓰는 분들은 보면 많이 부럽습니다.  유시민 전 의원의 토론하는 모습과 쓴 글을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유시민 전 의원이 글을 잘 쓰는 방법으로 강의를 한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텍스트 정리는 클리앙의 클리앙마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많은 사람들이 그를 ‘문재(文才)’라며 글 쓰는 재주가 타고 났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은 글 쓰는 재주도 없을 뿐더러 글로 상을 타본 적도 없었다고 한다. 처음 글을 쓴 것은 1980년 4월 병영거부선언문을 쓴 것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그 다음 84년 구속 되었을 때 항소이유서도 썼는데 글이 좋아서인지 징역을 마치고 나오니까 맨날 글 쓰는 일만 하게 되었다며 그것이 자신이 글을 쓰게 된 계기였다고 말한다. 


유 의원은 논술학원에 보내는 것만으로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복지부 장관으로 있을 때 공무원들로부터 보고서를 받아보면 보기 쉽게 만든다고 만들어왔는데 읽어서 쉽게 이해하기는 힘들더라. 그래서 국민들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고서를 직접 써보기도 했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잘 전달되도록 메시지를 연결하는 것”이라며 좋은 글쓰기 방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한 유 의원은 “읽기가 중요하다. 많이 읽지 않고 글을 잘 쓰는 것은 몇몇 타고난 사람을 제외하고는 없다. 생각을 글로 쓰는 것이다. 생각은 언어를 통해 이뤄진다. 언어는 어휘, 단어로 구성되는데 사람마다 사용하는 어휘의 총량이 다르다. 어휘를 많이 알아야 글 잘 쓸 수 있다. 어휘를 많이 알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며 책 읽기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유 의원은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영어몰입교육에 대해 비판했다. 

“요즘 인수위원장이 오렌지를 어륀지라고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한다고 외국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말과 영어는 발성법 자체가 다르다. 우리말은 입을 중심으로 말하고 영어는 목을 중심으로 한다. 영어 잘하게 한다고 어린아이의 혀를 짧게 하는 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 역시 잘못된 것이다. 미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아이들이 혀 수술 안 해도 영어 잘하지 않는가. 발성이 다르기 때문에 발성을 익힌 것이다.”며 아무 생각 없이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적인 따라 하기를 비판했다. 


유 의원은 “우리말과 우리글을 잘 쓰는 사람이 외국어도 잘한다. 우리말을 못하면 외국어를 배워도 중언부언 한다. 모국어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 나는 유학 시절 논문을 제출했을 때 독일어를 잘하지 못했지만 독일어를 잘하는 사람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리말과 우리글을 통해 익힌 글쓰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모국어 교육을 경시하는 현실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유 의원은 자신이 글에 자신감을 가진 배경도 설명했다. “글 읽는 양이 어휘구사능력과 직결된다. 나는 예전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소설 토지 1부를 5번 읽었다. 토지는 우리말을 풍부하고 적절하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읽고 잊어버리고 읽고 잊어버리고...를 계속하면 어느 순간 (머릿속에) 입력된 어휘들이 출력되기 시작한다. 반복해서 읽으면 좋다.”며 좋은 책을 반복해서 읽을 것을 주문했다. 

유 의원은 “지금도 나는 독수리타법으로 컴퓨터를 사용한다. 손가락 두 개로 똑따기처럼 치는 게 아니라 5~6개 정도를 이용하지만 거의 독수리타법에 가깝다. 옛날 민주화운동 시절에 급하게 급하게 글을 쓰다 보니 제대로 타이핑을 배우지 못했다. 그렇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는 부족함이 없다. 글쓰기는 ‘손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타이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손으로 글을 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손으로 글을 쓸려면 생각부터 해야 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글쓰기 조건은 실제로 글을 많이 쓰는 것이다.”라며 처음으로 자신이 독수리타법임을 밝혀 한때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 의원은 마지막으로 “많이 쓰는 것 이외는 좋은 방법이 없다. 많이 읽는 것이 전제조건이면 충분조건은 많이 쓰는 것이다. 그리고 글을 쓰고 난 뒤 읽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것도 중요하다. 글을 읽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시, 소설, 수필...어떤 형식이건 관계없다.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상은 자기 사상이 아니다.”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노력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유시민의 글 잘 쓰는 방법 


① 첫 번째는 어휘 

  • 좋은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읽으며 어휘를 익힌다. (박경리 선생의 토지 1,2권을 10번 이상(최소 5번 이상) 읽기를.) 
  • 토지는 우리말 어휘를 풍부하고 정확하고 예쁘게 구사한 소설. 
  • 새로운 어휘를 외우려 노력하지 말고 그냥 한 번 읽고 잊어버리고 또 한 번 읽고 잊어버리고….  이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어휘들이 나의 것이 되어 있고 새 어휘를 출력할 수 있게 된다. 
  • 좋은 글은 말하듯이 옮겨 놓은 것이 가장 좋은 글. 
  • 좋은 글은 써놓고 읽어보면 듣기 좋다. 
  • 그럴듯하지만 읽어보면 어감이 나쁜 글은 잘못된 글. 
  • (이오덕 저 '우리글 바로 쓰기'(1권은 필수)를 추천) 

② 두 번째는 정신의 면역력 

  • 나쁜 글을 읽을 때 잘못 써진 것을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이를 멀리 할 수 있어야 한다. 


③ 세 번째 

  • 글을 쓸 때는 이것이 확정적 사실에 관한 것인지 나의 주관적 판단(해석)에 관한 것인지 구별하고 
  • 나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된 문장에 대해서는 그 판단의 근거를 제시하라. 


④ 글 잘 쓰는 마지막 요령 

  • 항상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끊임없이 기록하라. 
  • 생각은 그림자 같은 것이다. 
  • 길을 걸으며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바로바로 적을 수 있어야 한다. 
  • 작은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무엇인가 머릿속에 스치고 지나가면 캐치 해야 한다. 
  • 완벽한 문장으로 쓰지 않아도 상관없다. 
  • 일단 메모를 해야 한다. 
  • 누군가를 기다릴 때, 메모를 해보라. 
  • 자기 주위의 모든 것을 묘사하고 기록해야 한다. (그림을 그리 듯 ex)'저기 꽃이 있다. 그리고 앞에는 한 연인이 지나간다…….') 
  • 유시민 의원은 20대 중후반에 끊임없이 쓰는 훈련을 했다고 함. 
  • 메모장을 가지고 다니면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어떤 것, 어떤 상념, 어떤 단상 잡아야 한다. 
  • "기록되지 않은 사상은 사상이 아니에요. 기록되지 않은 논리는 논리가 아니에요." 
  • 반드시 글로 기록한 것만이 확실하게 남는 것이다. 
  • 조는 친구의 뒷모습, 주위 풍경. 
  • 그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 그것을 절절하게 자기 생각 그대로 옮기는 훈련을 하루에 20~30분 짬 내서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 일주일이면 210분 차이가 난다. 
  • 한 달이면 800분(13시간)의 차이가 난다. 
  • 한 달에 13시간 글쓰기 훈련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 글쓰기에 관한 한 초등학생과 대학생 정도의 차이가 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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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크기

2013.01.31 08:58 | 끄적거림

우주의 광대한 크기 - 아이 교육용 자료로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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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에서 오늘의 특가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세상의 모든 지식 시리즈를 할인 판매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세상의 모든지식 시리즈는 아래 4권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뒤바꾼 1000가지 사건

과학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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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는 NGC지만 너무 비싼 가격 때문에 살 엄두가 안 났는데 1/3 가격이면 그래도 살만한 가격이네요. 


오후 늦게 구매했는데 토요일이면 받아볼 수 있겠네요. 벌써 책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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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많은 능력자들이 있습니다. 전 음악이나 미술 등 예체능 계열에는 워낙 아는 것도 부족해서 노래를 잘 하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을 보면 아주 아주 부럽습니다.  예술쪽은 노력도 있지만 타고날 때부터 재능이 있는 감각적인 분들이 있는 듯 합니다.


오늘은 K POP 아이돌을 그림으로 그린 것을 소개합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그리기도하고, 직접 종이에 연필을 이용해 그리기도 합니다. 최종 그림만 나온게 아니고 그리는 과정도 동영상으로 담았네요.


  • 소녀시대 제시카(Girls' Generation Jessica: Photorealistic Digital Drawing)


소녀시대 제시카를 그리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지 그림인지 헷갈릴 정도로 잘 그렸습니다.



  • 소녀시대 태연(Girls' Generation Taeyeon: Photorealistic Digital Drawing)





  • 소녀시대 윤아(Girls' Generation Yoona: Digital Drawing)


  • 빅뱅의 G 드래곤(Speed Drawing - Happy Birthday G-Dragon (2011))



  • 2PM 닉쿤(Speed Drawing - 2PM Nichkhun)



  • Speed Drawing - BIGBANG IS ALIVE



  • Speed Drawing - 2NE1 New Evolution/I Love You



  • 2NE1 민지(Speed Drawing - 2NE1 Ugly Part 4 - Minzy)



  • 2NE1 박봄(Speed Drawing - 2NE1 Ugly Part 2 - Bom)



  • JYJ 김재중(Speed Paint - Kim Jaejoong of JYJ, 김재중 (HD))



  • 빅뱅 대성('Big Bang sun' speed painting)



  • 수지 Suzy speed paint




몇 가지 동영상만 추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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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2년이 가고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2013년 계사년(癸巳年) 뱀의 해입니다.   띠별 성격을 보니 뱀의 해는 "무슨 일이든 자력으로 이룩하려는 의지력을 갖고 곤경에 처해도 굴하지 않는 뱀띠는 용의주도하고 자유로운 발상을 겸비한 일꾼들이다."이라고 나오네요. 


한국의 12지에 보니 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뱀(巳)은 12지의 여섯 번째로 육십갑자에서 을사(乙巳), 기사(己巳), 계사(癸巳), 정사(丁巳), 신사(辛巳) 등 5번 순행한다. 뱀(巳)은 시각으로는 9시에서 11시, 방향으로는 남남동, 달로는 음력4월에 해당한다.

파충류의 동물 실체로 일상생활에서 인간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거나 흉물로 배척당하지만 민속신앙에서는 신적 존재로 위해지면서 일찍부터 다양한 풍속이 전승되고 있다.

뱀은 겨울잠을 자는 동물이다. 땅에 가장 많이 몸을 대고 살기에 땅과 밀접하며 냉혈동물이고, 독을 품고 있어 두렵다.

그런가 하면 뱀이 크면 구렁이가 되고, 이 구렁이가 더 크면 이무기(이시미)가 되며 이무기가 여의주를 얻거나 어떤 계기를 가지면 용으로 승격한다는 민속체계가 있다. 뱀의 범주에는 이무기, 구렁이, 뱀이 다 포함된다.


뱀 하면 가정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징그럽게 꿈틀거리는 기다란 몸뚱이, 소리없이 발 밑을 스윽하고 스쳐 지나가는 듯한 촉감, 미끈하고 축축할 것 같은 피부, 무서운 독을 품은 채 허공을 날름거리는 길다란 혀, 사람을 노려보는 듯한 차가운 눈초리, 게다가 아담과 이브를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만든 장본인으로서 교활함의 대명사가 돼 버린 뱀은 분명 우리 인간에게 그리 반가운 동물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지나친 혐오감 뒤에는 또다른 호기심과 관심이 있다.



뱀은 겨울잠을 자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성장할 때 허물을 벗는다.이것이 죽음으로부터 매번 재생하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불사(不死)→재생(再生)→영생(永生)의 상징으로 무덤의 수호신, 지신(地神), 죽은 이의 새로운 재생과 영생을 돕는 존재 인식했다. 또 많은 알과 새끼를 낳는 뱀의 다산성(多産性)은 풍요(豊饒)와 재물(財物),가복(家福)의 신이며, 뱀은 생명 탄생과 치유의 힘, 지혜와 예언의 능력, 끈질긴 생명력과 짝사랑의 화신으로 문화적 변신을 하게 된다. 우리가 뱀을 각기 문화적 맥락 속으로 상징화할 때 생긴 문화적 오해 때문이다.


뱀은 치료의 신이다. 그리스 신화 아폴론의 아들 아스클레피오스는 ‘의술의 신’이다. 

이 의술신의 딸이 들고 다니는 단장에는 언제나 한 마리의 뱀이 둘둘 말려 있었다. 이 뱀은 의신의 신성한 하인이었고, 해마다 다시 소생하여 탈피함으로서 새로운 정력을 소생시킨다는 스태미너의 심벌로 간주돼 왔다. 지금도 군의관의 뺏지는 십자가 나무에 뱀 두 마리가 감긴 도안이고, 유럽의 병원과 약국의 문장은 치료의 신, 의술의 신을 상징하는 뱀이다.




한편 뱀은 민간의료의 약용으로도 쓰인다. 약용으로 쓰는 뱀은 주로 살모사, 구렁이, 칠점사, 독사, 독뱀 등이다. 뱀은 정력강장 작용을 하고 고혈압 환자에게 혈압 하강작용을 하며, 일체의 허약성으로 오는 질환에 사용된다고 알려졌다. 뱀허물도 중요한 약재였다.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지리지』, 『산림경제(山林經濟)』 등에서도 뱀 허물이 약재로 쓰인다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서 뱀허물이 정창, 모든 상처에 파리와 구더기를 없애는데, 태(胞衣)가 나오지 않을 때, 경풍(驚風) 등이 쓰인다고 했다.



올해는 뱀의 띠 그 중에서도 검은 뱀 띠입니다. 


매년 초가 되면 올해는 60년만에 돌아오는 **의 해여서 좋다는 홍보를 합니다.  60년만에 돌아오는 해이기 때문에 굉장히 희귀한 해여서 뭔가 좋고 기쁜 일이 일어날 것만같은 착각까지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기분 좋은 일은 마음에만 담아 두세요.


띠는 쥐, 소, 범.... 개, 돼지까지 12간지에 따라 매년 주기적으로 변합니다.  2001년이 뱀띠였으니 올해는 당연히 뱀의 띠가 됩니다.


이와 함께 해에도 각각의 색깔이 있습니다.  푸른 색, 붉은 색, 노란색(황금 색), 하얀 색, 검은색이 주기적으로 돕니다. 매년 바뀌지 않고 2년마다 바뀌네요. 


5가지 색상이 있다보니 12간지와 합쳐지면 60년마다 주기적으로 같은 색, 같은 띠가 반복됩니다.


작년에는 60년만에 오는 검은 용띠이고, 올해는 60년만에 돌아오는 검은 뱀의 띠입니다.  


내년 2014년은 뱀 다음인 말의 띠고,  검은 색 다음인 푸른색이어서 푸른 말띠해가 됩니다.


간단하게 띠와 색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색상

년도

년도

푸른

1924

1984

푸른

1925

1985

붉은

1926

1986

붉은

토끼

1927

1987

황금

1928

1988

황금

1929

1989

하얀

1930

1990

하얀

1931

1991

검은

원숭이

1932

1992

검은

1933

1993

푸른

1934

1994

푸른

돼지

1935

1995

붉은

1936

1996

붉은

1937

1997

황금

1938

1998

황금

토끼

1939

1999

하얀

1940

2000

하얀

1941

2001

검은

1942

2002

검은

1943

2003

푸른

원숭이

1944

2004

푸른

1945

2005

붉은

1946

2006

붉은

돼지

1947

2007

황금

1948

2008

황금

1949

2009

하얀

1950

2010

하얀

토끼

1951

2011

검은

1952

2012

검은

1953

2013

푸른

1954

2014

푸른

1955

2015

붉은

원숭이

1956

2016

붉은

1957

2017

황금

1958

2018

황금

돼지

1959

2019

하얀

1960

2020

하얀

1961

2021

검은

1962

2022

검은

토끼

1963

2023

푸른

1964

2024

푸른

1965

2025

붉은

1966

2026

붉은

1967

2027

황금

원숭이

1968

2028

황금

1969

2029

하얀

1970

2030

하얀

돼지

1971

2031

검은

1972

2032

검은

1973

2033

푸른

1974

2034

푸른

토끼

1975

2035

붉은

1976

2036

붉은

1977

2037

황금

1978

2038

황금

1979

2039

하얀

원숭이

1980

2040

하얀

1981

2041

검은

1982

2042

검은

돼지

1983

2043



과학적으로 따져 딱딱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매년 새해만 되면 이런 저런 핑계로 이것사라 저것사라 홀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재미로만 느끼라고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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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매출 1위 기업 트위터의 흔한 트윗

틀린 말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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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목요일 저녁 아이가 숙제를 하기 위해 PC로 검색한 후 다시 켰는데 PC가 부팅이 되지 않더군요.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니 PC가 늦게 뜨고 무슨 오류가 한번 떳다고 하더군요.  PC를 껏다가 다시 켰는데 복구 모드로 돌아갑니다.  


그 전주에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려니 중간에 하드 디스크에 부하가 심하다면서 다운로드가 안되어 몇번 부팅을 다시 해보고 나니 오류 없이 동작을 했고 혹시나 해서 디스크 검사를 했는데도 별 이상이 없어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겁니다.  그 전에도 하드 디스크가 딸각딸각하는 소리가 자주 나서 하드 디스크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은 자주 했었습니다. 


쓰고 있는 하드 디스크가 3개 있는데  고장난 하드 디스크는 10년 가까이 된 오래된 하드 디스크라 이것 저것 아무 자료나 마구 넣었다 지웠다하는 용도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쓰다가 망가져도 그냥 버리면 되는 것이라 망가져도 상관 없습니다.


OS가 설치된 HDD도 아닌데 그 오류로 인하여 부팅이 되지 않으니 답답했습니다. 하드 디스크를 OS에서 복구한다고하여 복구될때까지 기다렸는데 %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저녁에 켜 놓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5% 정도 진행되었더군요.


과감하게 HDD의 케이블과 전원을 빼 버리니 아무 문제 없이 잘 동작합니다.


HDD 중 하나는 2TB의 비교적 큰 용량이고 최신 것이라 데이터 보관용으로 씁니다.    다른 하나는 용량이 적어 OS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임시로 데이터를 쓸 용도의 하드 디스크가 필요한데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HDD를 새로 하나 사 그걸 OS용으로 쓰고, OS용으로 쓰던 것을 임시 디스크로 쓰기로 맘 먹었습니다. 이왕이면 HDD 대신에 SSD를 사기로 맘 먹고 무얼사야 잘 사는 걸까 알아보다 삼성전자의 SSD 830 시리즈로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텔과 삼성이 SSD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이 많은데 아무래도 국내에서 서비스는 삼성이 좋기 때문에 삼성 것을 구매하기로 한 것이죠. 830 이후 840이 나왔지만 840 Pro는 가격이 비싸고 그냥 840은 오히려 830보다 성능이 떨어져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830을 구매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하다보니 인텔에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인텐 SSD 330을 구매하면 3만원을 주는 캐시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탤 SSD 330 캐시백 이벤트





11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인텔 SSD 330 시리즈를 구매하면 현금 3만원을 환급 받습니다.  한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 다행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혜택을 볼 수가 있네요.


SSD 구매를 할 예정이신 분은 참고하여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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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12.05 15:26 신고 [edit/del]

    약간 당황스런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주에 쓰려고 SSD를 주문했는데 재고가 없다고 취소한다는 전화가 왔네요.
    용산 자체에 물건이 업다고 다음 주에나 주문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문하고 받는 사이에 이미 행사는 끝나 버리는 상황이라 주문 취소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곳에 주문하고 전화해보니 재고가 있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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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메모리 광고

 

 

 

인상 깊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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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뮤직에서 1주일동안 전곡 감상할 수 있는 체험권을 발급하네요.   선착순 5만명이니 지금 바로 신청하시면 담청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뮤직  1주일 전곡 감상 체험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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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1.11.29 18:26 신고 [edit/del]

    5만명을 넘어서 마감되었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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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급 탓일까요? 요즘 부쩍 자음으로만 문자를 보내거나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ㅅㅈㅇㅇㅈㅈㄱ과 같은 말은 이미 고전이 되어 버렸죠.

여자 친구 또는 남자 친구가 문자로 자음 초성만 가지고 문자를 보냈을 때 이게 무슨 뜻으로 보냈는지 암호 해독하는 재미도 있지만 풀리지 않으면 답답하죠.

이럴 때 자음퀴즈, 초성퀴즈 족보 사이트 jaum.kr을 이용하면 편합니다.


ㅅㅈㅇㅇㅈㅈㄱ을 넣어 보니 사진없음자작극이라고 나오네요.




뜻을 알고 있는 자음이라면 직접 등록도 할 수 있습니다.

자음 초성만 가지고 쓴 문자 메시지나 게시판 글을 해독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자음 퀴즈, 초성 퀴즈 족보 사이트 : ja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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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동섭 at 2011.09.25 22:02 신고 [edit/del]

    ㅈㄷㅅ ㅇㅈ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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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가수다란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동영상을 공개하고 있군요.

나는 가수다 5월 8일 경연 내가 부르고픈 남의 노래 무편집 동영상입니다..

임재범의 빈잔


이소라의 No 1


박정현 이젠 그랫으면 좋겠네


BMK 그대 내게 다시



김연우 미련


김범수 그대의 향기


윤도현 마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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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는 신발을 신다보면 자꾸 끈이 풀려서 풀린 끈이 밟히거나 닳아서 불편을 많이 느끼시죠.  

신발 안 풀리게 묶는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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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관리 및 작업 관리를 위하여 pocket impormant를 구입하였다.

일정 관리 및 작업 관리 관련하여 참고할만한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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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용 상태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시지 않는지요?  자신의 신용 상태에 따라 대출이자나 금액 등도 결정을 받죠. 신용 조회하는 서비스가 대개 유료로 서비스를 하는데 무료로 서비스하는 곳이 있군요.

새희망네트워크라고 한국자산관리공사(http://www.hopenet.or.kr/)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에서 하는 것이라 조금 믿음이 가는 곳입니다.

가입한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한데 이용 하기 위해서는 공인 인증서를 등록해야 합니다. 은행 같은 곳에서 받은 공인 인증서를 이용하면 됩니다.

신용 평점/등급/카드정보/대출정보/연체정보/보증정보/조회정보 등을 보여 주네요.
전 연체 안하고 이자도 꼬박꼬박 내고 했는데 2등급이네요.



단점이 한가지 있는데 nProtect를 깔아라고 나옵니다.
여기서 조회한다고하여 신용 점수가 깍이고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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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풍 곤파스 때문에 피해를 받으신 분은 없는지요?  아침에 일어나는데 바람이 세차게 불어 아파트 베란다 창문이 흔들거리고, 바람 소리도 너무 거세 창문이 깨지지 않을까 걱정했네요. 출근하다보니 아파트에 심어진 나무들이 몇그루 뽑혀져 나갔습니다.  모쪼록 피해입은 분들이 없길 바랍니다.

실시간으로 태풍이 위치를 알려 주는 사이트가 있네요.
http://weathernews.co.kr/typhoon/

오늘 9시 태풍 7호 곤파스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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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침해가 빨리 떠서 일어나기가 조금 쉽습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해가 늦게떠서 그런지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어나는데 기계의 힘을 빌렸습니다.  전화기의 모닝콜을 이용해 지정한 시간이 되면 알리 음악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것이죠.

아침을 깨우는 것이라 상쾌하고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음악으로 선정을 했는데 검색하다보니 소녀시대의 모닝콜이 올라와 있네요.

소녀시대 MP3를 이용하여 모닝콜을 해 보세요.
첨부한 압축 파일에는 소녀 시대 멤버들이 아침을 깨워주는 모닝콜용 MP3 파일들이 들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파일들이 들어 있네요.

서현 모닝콜 1
서현 모닝콜 2
수영 모닝콜
써니 모닝콜
윤아 모닝콜
제시카 모닝콜
태연 모닝콜
태연 모닝콜 2
티파니 모닝콜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들은 아이폰용 벨 소리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변환하면 됩니다.
MP3를 이용하여 아이폰용 벨 소리를 만드는 방법은 이전에 올린 아래 글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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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kky Maru at 2010.10.19 12:40 신고 [edit/del]

    사랑합니다.

    Reply
  2. 달빛소녀 at 2010.12.18 15:07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Reply
  3. 오딘 at 2011.02.17 01:51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Reply
  4. 지마 at 2012.01.05 11:38 신고 [edit/del]

    잘쓸게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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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가 발사 성공했네요.

 

이번에도 실패하면 어쩌지하는 걱정을 많이했는데 참 다행입니다.

 

 

 

나로호 발사 성공을 기념해서 네이버가 먼저 초기 화면 로고를 바꿨군요.

 

이번에 발사 성공을 했지만

우리나라 독자적으로 쏜게 아니고 러시아의 힘을 빌렸다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우리 기술로만 만든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식사하고 왔더니 실패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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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hfss.freerunshoesukl.com/ BlogIcon nike free run 3 at 2013.04.03 19:09 신고 [edit/del]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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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후면 LG텔레콤 쓴지 1달이 되는 날이다. 지금까지 얼마나 사용하였는지 사용 요금을 알아보기 위해 로그인을 하니 로그인이 안된다.

 

분명하게 ID와 비밀번호를 똑바로 입력했는데 "고객님 ID 또는 비밀 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메시지가 뜨면서 로그인이 안되니 "어라 내개 잘못 입력했나. 다시 입력해 봐야지" 하고 몇번을 입력해 보았다.

 

 

비밀번호를 몇가지 쓰기 때문에 비밀 번호를 이리 저리 바꾸어보고, 혹시나 ID가 잘못되었나 ID도 바꾸어봐도 안된다.  분명 몇일 전에 로그인해서 잘 사용했는데

 

ID 찾기를 해서 ID를 찾아보니 처음 입력한 암호가 맞다.

 

그래서 다시 비빌번호 찾기로 찾아보니 휴대폰 인증, 메일 인증, 공인 인증서 인증 3가지가 있는데 먼저 휴대폰 인증을 통해 비밀번호를 초기화하고 그 비밀번호로 로그인해도 마찬가지로 안된다.

 

공인인증서로해보고 메일로해보아도 역시 안된다.

 

혹시나 나 말고 다른 분들은 잘되나 게시판에 물어보니 딴 분도 안된단다.

그리고 조금 후에 다른 분도 안된다는 글까지 올라왔다.

 

이것 때문에 근 1시간 정도 시간 낭비한것 같다.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시간 낭비하니 유쾌하지 않은 기분이 든다.

 

LG텔레콤 정도면 조그만 기업은 아닐텐데 이런 오류를 일으키다니.

 

내가 쓴 글에 누가 답글을 썼는데 답글을 보니 예전에도 이런 오류가 종종 있었다고한다.

혹시 해킹이 아닐까하는 의심도 들지만 설마 해킹까지 됐을려고 하는 위안을 삼아본다.

 

여하튼 몇백만 회원을 둔 업체에서 이정도 밖에 관리를 못하다니 참 어이가 없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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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은 MP3뿐만 아니라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동영상이나 MP3를 듣기 위해서는 내장 메모리 또는 외장 메모리로 옮겨야하는데 내장 메모리는 용량이 적기 때문에 옮기는 의미가 없다.  동영상이나 MP3를 들을 목적이라면 외장 메모리가 필수다.

 

아르고폰에서 PC와 연결하여 동영상을 옮길 수 있는데 속도가 환장적이다.  LG Mobile Manager를 이용하여도 이동 디스크로 인식하여 옮겨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USB로 연결한 메모리 리더기로 연결하면 빠르게 복사가 가능하지만 그럴러면 뒤 뚜껑을 열고,  배터리를 빼고 메모리를 뺀 후 USB 리더기에 연결하여 복사하고 다시 휴대폰에 메모리 꽂고, 배터리 꼽고, 뚜껑을 닫아야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한다. 외장 메모리는 편하게 빼고 꼽게 만들지 왜 이리 불편하게 만들었는지 의아할뿐이다.  쿠키폰의 경우 외부에 메모리 단자가 있어 꼽고 빼기가 아주 쉽다.  나중에 나오는 핸드폰은 외장 메모리 관리를 쉽게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아르고폰과 PC와 바로 연결하면 속도가 아주 느린데 그나마 빠르게 연결하는 방법을 알았다.  통신 환경에서  PC 연결설정을 USB로 하는 것이다.

 

설정은

 

메뉴 > 설정 > 휴대폰 설정 > 09 통신 환경 > 01 PC 연결 설정에서 한다.

 

PC 연결 설정에는 다음 4가지가 있다.

   Closed

   USB 통신

   115Kbps

   19Kbps

 

이중 USB 통신으로 설정한다.

 

기본 값이 115Kbps다. KB도 아니고 Kb라니 얼마나 느린 속도인가.

 

 

USB 설정을 하고 PC와 연결하고 이동 디스크로 설정하여 파일 복사를 하면 전송 속도가 초당 1MB 정도 나온다.   아주 많은 양이 아니라면 배터리를 빼고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USB 리더기로 직접 연결하는게 빠르다.

 

 

LG Class 4 SD 메모리로 연결하였는데 6MB가 조금 넘게 나온다. 6배 이상의 속도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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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회장이 안철수?

 

오늘 경제 신문의 으뜸이라고 자부하는 매일 경제 신문의 기사에 안철수씨가 한글과컴퓨터 회장으로 소개가 되었다.  물론 진짜로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된 것은 아니다.  한글과컴퓨터에는 회장이라는 직함 자체가 없고 대표이사도 안철수가 아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대표 이사는 김홍선이고 안철수씨는 이사회 의장이다.

 

그런데도 생뚱맞게 매일경제 신문에는 한글과컴퓨터에 없는 회장직을 만들고, 한컴과 관련이 없는 안철수 이사회 의장을 회장으로 올려 놓아 버렸다.

 

잠깐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자.

 

기사 내용 보기

 

물론 글을 쓴것을 보니 매일 경제 신문 기자가 쓴 것이 아니라 다른 분이 쓴 것 같다.

 

하지만 편집국에서는 이 정도의 실수는 알아 차리고 고쳐야하지 않을까?

 

 

 

원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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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아르고폰을 구매하여 사용중이다.

 

아르고폰에 내장 메모리가 들어 있지만 그 용량이 작기 때문에,  MP3를 듣거나, 사진 촬영을 하거나, 동영상 재생을 하기 위해서는 외장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아르고폰의 외장 메모리는 4기가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샌디스크의 4GB의 micro sd 카드를 구매하였다.  구매 후 휴대폰에 삽입하니 아무 문제없이 잘 동작하여 MP3 파일을 LG폰에서 재생을 하기 위해 ODF 파일 형식으로 변환한 후 잘 들었었다.

 

그러다 어제 뮤직온에서 다운로드한 DCF 파일을 옮기기 위해 SD 메모리를 뽑아 USB 리더에 연결하고 복사하였는데 휴대폰에 연결했는데 인식을 하지 못한다.  잘못 끼워졌나 해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끼웠지만 마찬가지

 

휴대폰 액정 화면에 외장 메모리를 꽂으면 외장 메모리를 꽂은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그게 깨진 형태로 나타난다. 휴대폰이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르고폰 문제인가 sandisk 메모리 카드 문제인가?

외장 메모리를 인식하지 못하는게 아르고폰 문제인지 외장 메모리 문제인지 알아봐야했다. 외장 메모리 문제면 외장 메모리를 AS 받고, 폰 문제이면 폰을 AS 받아야했다.

 

1. 휴대폰의 오류?
USB에 외장 메모리를 연결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니 잘 인식한다.  Fat32로 포맷을 다시해 보니 역시 포맷이되고 복사를 해도 복사가 잘된다. 그러나 휴대폰에 연결하면 인식을 하지 못한다. 컴퓨터에서 잘 인식하니 휴대폰의 오류?

 

 

2. 외장 메모리의 오류?
다른 메모리나 휴대폰이 없어 집에 가서 용량이 적은 1기가 짜리 다른 메모리 카드를 꽂아 보았다.  인식을 잘한다.  그럼 휴대폰은 멀쩡한데 메모리의 오류?

 

 

오늘 몇가지 더 확인해 보았다.
- 외장 메모리를 다른 휴대폰(햅틱)에 연결하니 인식을 한다. 그 기기에서 포맷한 후 아르고에 연결하니 인식 못한다.
- 다른 휴대폰의 동일한 기종의 4기가 외장 메모리를 빌려 아르고폰에 연결하니 인식을 한다.
- 외장 메모리를 다른 기기에 연결하니 인식 못하는 기기도 있고 인식하는 기기도 있다.(쿠키폰 인식 못함, 씨크릿 폰 인식)

 

두 개다 이상이 없는데 서로 궁합이 안 맞는걸까?
뽑기에 실패한건가?

어느 한 쪽의 문제로 밝혀지면 AS를 맡길텐데 고민스럽게도 만든다.


[추가] 2009년 6월 4일

LG 전자의 다른 SD 카드로 바꾸었습니다. 인식 잘하고 있네요.

아르고에서 인식 오류난 샌디스크 4기가 짜리 SD 메모리는 쿠키폰에서 인식 못합니다.

이걸 씨크릿 폰에서 인식시키니 잘되고, 햅틱에서도 잘 인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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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을 구입하니 딸려 나온 이어폰이 단순하게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리모트 콘트롤 기능까지 있다.   선물해 준 쿠키폰에는 그냥 이어폰 기능만 있어 꼭 본체를 만져서 조작을해야 했는데 리모콘으로 조작을 하니 편하다.

 

그런데 리Mp3 파일을 변환하여 들으려하니 조금 많이 불편하다.  쿠키폰의 경우 MP3 파일을 쿠키폰에서 들을 수 있는 파일 형식으로 변환한 후 외장 메모리에 복사를 해 주면 그걸로 끝.   MP3 플레이어로 그냥 들으면 됐다. 저작권 때문에 MP3 파일을 바로 들을 수는 없다.

 

아르고폰에서도 MP3 파일을 저작권 때문에 저작권이 보호되는 파일 형식으로 변환을 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파일을 선택하고 기기로 전송을 하면 속도가 엄청나다. 변환하고 이걸 기계로 전송하는데 완전 모뎀 수준이다.(실제로 모뎀처럼까지 느리진 않다)

 

메모리 카드나 USB의 속도에 비해 현저하게 느려 100곡 정도 변환하면 1시간은 족히 기달려야한다.

이게 전화기 때문인지 LG 텔레콤의 정책 때문인지는 몰라도 여간 불편하고 번거럽다.

 

다른 전화기처럼 변환한 후 올리는 방법이 없을까?

 

방법은 있었다. 단지 몰랐을뿐이었다.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변환한 후 외장 메모리로 복사하는 방법]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변환하기 위해서는 LGT에서 제공하는 LGT Mobile Manager를 이용해야한다.  공개된 프로그램이므로 구하여 사용하면 된다.

 

LGT 모바일 플레이어 다운로드하기 : 뮤직온 다운로드 사이트로 이동

 

 

1. LGT bobile manager를 설치하고 PC와 전화기를 연결한다.

   - 변환 작업을 끝낼 때까지는 계속 연결된 상태로 유지해야한다.

 

2.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메뉴를 눌러 [도구-DRM 파일 변환]을 누른다.

 

 

3.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이 불러오기 창이 뜬다.

 

 

4. 불러오기를 이용하여 MP3 파일을 불러온다.  <Ctrl>, <Shift>를 이용하면 여러 개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

 

5. [변환]을 누르면 DRM이 적용된 ODF 파일로 변환된다.

 

6. 이제 외장 메모리에 복사하면된다.

   LG 것은 \mp3에 삼성전자는 \system\mp3에 복사한다.

 

마지막 글귀를 보니 이건 아르고폰이 아니라 LGT(LG 텔레콤)의 정책인가 보다.

 

 

[참고]

아르고폰의 경우 이동식 디스크 > 다운로드 보관함 > MP3 에 복사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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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가개통하여 판매하는 일이 가끔 발생하기 때문에 내 휴대폰이 가개통하여 판매한 제품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어제 LG 아르고폰을 구매하여 받았는데 가개통일이 언제인지 확인해보니 내가 구입한 날짜라 가개통폰은 아닌 듯 하다.

 

아르고폰의 가개통일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핸드폰 화면에서 통화 아이콘 눌러 전화 모드 상태
2)  ##10306# 입력
3) 상세 단추 클릭
4) 147789 입력
5) 통화 단추(화면이 아닌 실제 단추)

 

그러면 아르고폰의 개통 일자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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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LG CYON에서 나온 KU 9100 쿠키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김태희 만큼 참 이쁘다. 가격 또한 만족할만하다. SKT에서 KFT로 번호 이동하며 구입했는데 만족할만하다. 

쿠키폰 관련 리뷰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서는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몇장 소개한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 쿠키폰을 쓰고 있는 처가 찍은 사진이다. 전문지식이 없이 막 찍은 사진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냥 막 찍은 정도의 수준이라보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찍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실내 사진 - 쿠키폰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야외에서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을 Photoworks에서 리사이즈만 했다. 거기다가 블로그에 올리니 자동으로 또 리사이즈가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쿠키폰으로 찍은 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한 800 크기로 나타난다.

CCD가 작아 빛의 양에 민감하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그나마 낫지만 실내에서는 조금 부족하다.  이건 쿠키폰뿐만 아니라 모든 폰 카메라의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제한을 벗어나려면 CCD 크기가 커저야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비싸지고 두꺼워져야한다.  비싸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두꺼워져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폰카의 화질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일 듯 하다.

쿠키폰을 사진 기능으로 보고 구입할 분은 없겠지만 혹시 사진 품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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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LG CYON에서 나온 KU 9100 쿠키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김태희 만큼 참 이쁘다. 가격 또한 만족할만하다. SKT에서 KFT로 번호 이동하며 구입했는데 만족할만하다. 

쿠키폰 관련 리뷰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서는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몇장 소개한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 쿠키폰을 쓰고 있는 처가 찍은 사진이다. 전문지식이 없이 막 찍은 사진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냥 막 찍은 정도의 수준이라보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찍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실내 사진 - 쿠키폰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야외에서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을 Photoworks에서 리사이즈만 했다. 거기다가 블로그에 올리니 자동으로 또 리사이즈가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쿠키폰으로 찍은 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한 800 크기로 나타난다.

CCD가 작아 빛의 양에 민감하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그나마 낫지만 실내에서는 조금 부족하다.  이건 쿠키폰뿐만 아니라 모든 폰 카메라의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제한을 벗어나려면 CCD 크기가 커저야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비싸지고 두꺼워져야한다.  비싸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두꺼워져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폰카의 화질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일 듯 하다.

쿠키폰을 사진 기능으로 보고 구입할 분은 없겠지만 혹시 사진 품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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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eakd.tistory.com BlogIcon BreakD at 2009.07.06 19:07 신고 [edit/del]

    오 잘 나오는군요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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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니얼굴 at 2010.11.03 21:31 신고 [edit/del]

    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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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무한도전 달력이 나왔군요.
PPT 문서가 있어서 JPG 파일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경기가 불황이어서 그런지 달력 인심도 후하지 않군요.
요 맘때 쯤이면 이곳 저곳에서 달력 홍보를 할텐데 올해는 그런게 거의 없네요.

무한도전 좋아하시는 분은 2009년 무한도전 달력으로 한해 계획 세워 보세요.

그림 해상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출력용으로는 적당하지 않고 그냥 화면에서 보면 괜찮습니다.
출력해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가격도 부담이 되지 않고 구입하면 불우이웃에 도움을 주니
무한도전 달력을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09년 무한도전 달력 신청하기

달력의 가격도 탁상용은 3,500원, 벽걸이는 4,500이라니 그리 부담되지 않습니다.
구입한 금액이 모두 불우 이웃 기부금으로 사용된다고하는데
많이 많이 팔았으면 합니다.


출처 : SLR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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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무한도전 달력이 나왔군요.
PPT 문서가 있어서 JPG 파일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경기가 불황이어서 그런지 달력 인심도 후하지 않군요.
요 맘때 쯤이면 이곳 저곳에서 달력 홍보를 할텐데 올해는 그런게 거의 없네요.

무한도전 좋아하시는 분은 2009년 무한도전 달력으로 한해 계획 세워 보세요.

그림 해상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출력용으로는 적당하지 않고 그냥 화면에서 보면 괜찮습니다.
출력해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가격도 부담이 되지 않고 구입하면 불우이웃에 도움을 주니
무한도전 달력을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09년 무한도전 달력 신청하기

달력의 가격도 탁상용은 3,500원, 벽걸이는 4,500이라니 그리 부담되지 않습니다.
구입한 금액이 모두 불우 이웃 기부금으로 사용된다고하는데
많이 많이 팔았으면 합니다.


출처 : SLR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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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2.18 16:20 신고 [edit/del]

    9월 오즈의 마법사가 잘못 연결 되었습니다.
    이런 달력도 나오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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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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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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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idin.pe.kr BlogIcon Reidin at 2008.10.27 10:00 신고 [edit/del]

    기자가 컴맹이군요. --;;;

    Reply
  2. Favicon of http://voyager01.tistory.com BlogIcon J.Min at 2008.10.27 10:22 신고 [edit/del]

    PDF 가 뭔지도 모르는 쪼다색휘라고 하면 되겠군요--^

    Reply
  3. real Freak at 2008.10.27 10:24 신고 [edit/del]

    조금 심하게 무식하고 무관심에 무성의한 기사네요 ;;;
    조선일보라니까 좀 설명이되는 것 같습니다만 ;;;

    Reply
  4. Favicon of http://www.olije.com BlogIcon idea at 2008.10.27 10:34 신고 [edit/del]

    엑셀 --> 엑셀 또는 구글독스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스프레드시트

    이런 식으로 수정하고, 스프레드시트의 장점을 설명하는 기사를 썼으면 괜찮았을 뻔했겠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29 신고 [edit/del]

      시트를 이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는 분들도 다수 계시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엑셀이 편하다고 해도 문서를 작성할 때는
      워드프로세서를 따르지 못하죠.

      그것도 1, 2쪽이라면 시트로 가능하지만
      1000쪽이 넘는 문서를 시트로 만들라니

  5.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10.27 10:50 신고 [edit/del]

    MS에 돈받았나보네요.

    Reply
  6. N at 2008.10.27 11:11 신고 [edit/del]

    이러니까 기자가 욕먹지염. 기자는 공대나온 친구 엄나염?
    엑셀만 쓰다 졸업했는데 PDF, 한글 나오니까 짜증나지염?

    Reply
  7.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10.27 11:19 신고 [edit/del]

    저러니 조선일보가 욕먹지 ㄱ-;;;;

    Reply
  8. Favicon of http://song4u.info BlogIcon Song4U at 2008.10.27 12:12 신고 [edit/del]

    저런 근거없는 논리로 기사를 쓰다니 컴퓨터 관련 지식이 없거나 아니라면 "의도된" 글이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5 신고 [edit/del]

      아무래도 의도한 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네요.

      조선일보 보는 분들이 어느 층인지 생각한다면 조금 답이 나오는 듯도 합니다.
      나이를 많이 드신 분들이 보니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고
      미국 것이 좋다는 환상도 있을 것이고
      엑셀이라는 이름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고

  9. Favicon of http://nicethink.com BlogIcon niceThink at 2008.10.27 12:36 신고 [edit/del]

    조선일보니 의도된 글이겠죠.

    설마 스프레드시트는 하늘 아래 엑셀밖에 없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망할 m$공화국 도대체 언제까지!

    Reply
  10.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at 2008.10.27 13:01 신고 [edit/del]

    음...-_-;
    텍스트가 제일 좋은데 말이죠.

    Reply
  11. Favicon of http://torazine.tistory.com BlogIcon torazine at 2008.10.27 13:07 신고 [edit/del]

    PDF는 아주 진보적이고 훌륭한 문서포맷인데...
    '진보적'이란걸 정치적으로 받아들이면 저런 멍청한 생각도 할법 하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7 신고 [edit/del]

      PDF 출력할 때 보안을 위해 텍스트 검색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데
      어떻게 그런 것을 하나 발견했는지 그걸 꼬투리 잡고 글을 쓴게 아닐까합니다.

  12.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10.27 13:43 신고 [edit/del]

    표준으로 정해놓고도 아직 제대로 도입도 안 되고 있는 오픈 다큐먼트에 대한 논의였다면 칭찬해 줬겠는데 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9 신고 [edit/del]

      이제 조금씩 ODF 형식을 지원하는 곳이 늘어날 겁니다.

      아직은 오픈 오피스를 지원하는 것이 오픈오피스 정도라 ODF 형식이 조금은 생소하긴 하지요.

      어느 프로그램에서 만들어도 ODF로 만들면 ODF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모두 읽을 수 있으니 ODF 지원을 넓히는 방향으로 썻다면 좋은 글이 될 수도 있었을겁니다.

  13. Favicon of http://greenyfall.com BlogIcon 푸른가을 at 2008.10.27 16:33 신고 [edit/del]

    이건 뭐..-_-
    기사 쓰는데 기본인 확인 조차 거치지 않고 글을 쓴건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5:58 신고 [edit/del]

      기자는 글을 쓸때 글을 쓰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 의도에 맞게 인터뷰를하고 짜 맞추기로 기사를 쓰지요.
      저도 조선 기자는 아니지만 다른 신문사와 인터뷰했는데
      말하려했던 내용과 정반대의 내용이 실리더군요.

  14.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28 11:36 신고 [edit/del]

    전혀 논리적이지않고 사실관계도 엉떠리고 자신의 똥고집만 주장하다 끝나는 잡글이 저렇게 기사로도 나오고 포탈에까지 실리다니 하늘이 노래지는 것 같습니다. 에고..

    Reply
  15. Favicon of http://gurumaru.tistory.com BlogIcon 구루마루 at 2008.10.28 12:03 신고 [edit/del]

    정말 개념없는 소리군요 ㅡ.ㅡ;
    이런 것도 기사라고 쓰는건지..

    쓰신 내용 중 한글 2002 부터 버전간 상호 호환이 된다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하위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는 표나 각종 그림의 경우 깨져 나온답니다 ㅠ.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00 신고 [edit/del]

      문서 포멧이 동일하기 때문에 거의 동일합니다.

      완벽히가 아닌 거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상위 버전으로 오면서 일부 추가된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만 하위 버전에서 일부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예컨데 메모와 같은 기능이 되겠지요.

      표나 그림의 경우는 완벽하게 동일하게 불러와집니다.

  16. Favicon of http://nvec.egloos.com BlogIcon nvec at 2008.10.28 12:57 신고 [edit/del]

    엑셀이 윈도우 기반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워드의 doc 문서도 윈도우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니고요
    오히려 한글의 경우가 다른 시스템에서 쓰기가 좀 불편하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11 신고 [edit/del]

      Doc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것이 씽크프리나 OpenOffice 등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MS 오피스가 리눅스에서 돌아가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리눅스용 오피스는 없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글의 경우 윈도 시스템용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리눅스용 제품으로 한글 2007이 판매 중이고, 매킨토시용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OS의 차이로 인하여 OLE 등의 기능을 지원 못하지만 나머지의 문서 호환은 거의 완벽합니다.

  17. 삼역학 at 2008.10.28 13:01 신고 [edit/del]

    블로그 내용 중 수정 되야 할게 있는데요....한글과 컴퓨터에서 만든 한글 버전이요....정말 화나게 만듭니다...호환 안되거든요....ㅡ.ㅡ;
    2004버전 어떻고 저떻고는 모르겠는데...2007버전으로 작성한 문서를 하위버전인 2002버전에서 안읽히는거 엄청 많습니다....저기 블로그 쓰신분도...좀 확인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ㅡ.ㅡ;

    Reply
  18. Favicon of http://shienas.tistory.com BlogIcon SHIENA at 2008.10.29 01:23 신고 [edit/del]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 이 문장을 교묘하게(?) 가져다 붙여서 마치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문서를 열지 못한다는 듯 내용을 연결한 것이 기자의 가장 비범한 능력인 거 같군요. 흠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9 18:29 신고 [edit/del]

      기자는 이미 상황 파악을 했으면서도 어떻게하면 깔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에만 신경을 쓰니 객관적으로 보는 시력을 상실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19.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at 2008.10.29 10:17 신고 [edit/del]

    그냥 스스로 병신인증을 한 셈이군요 샘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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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중앙일보에서 족집게로 유명한 역술가들의 정해년 국운을 말한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작년이니 아무래도 대선이 가장 큰 이슈가 되었겠지요.  이명박의 당선을 점친 분도 있지만 엉뚱하게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박근혜나 손학규, 고건을 점친 분들도 있습니다.

엉뚱한 예언을 한 분들은 예언은 그만하시고 누구랑 같이 물러나서야할텐데 당선을 예측한 분의 예언을 들어보니 후덜덜하네요. 그리고 그 예언이 지금 맞아가고 있으니 한숨이 나오네요.

작년 초의 예언 내용 중 정확하게 예측한 김정섭 한국역리학회원, 청송철학원장 말을 들어보면 후덜덜 하네요.(그림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선이 끝나고 나면 당장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 난리가 날 것이다.

없는 이가 더욱 힘들다. 죽을힘을 다해 이를 악물고 버틸 수밖에 없다.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대로 지혜를 발휘하고 가급적 물건이나 부동산보다 현금을 가지고 버텨야 할 것이다

출처 : 족집게 역술 예언가 10인 정해년 국운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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