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끄적거림]에 해당되는 글 173

  1. 촛불 시위 시민 물대포 맞고 버스에서 추락하고, 방패 맞아 피 흘리고 (8) 2008.06.01
  2. 2MB 돌아와서 한 첫마디 - 촛불 은 누구돈으로 샀고... 2008.05.31
  3. 2MB 돌아와서 한 첫마디 - 촛불 은 누구돈으로 샀고... (18) 2008.05.31
  4. 오늘자 중앙일보 1면 광고는 이것 - 국민이 이긴다. 2008.05.31
  5. 오늘자 중앙일보 1면 광고는 이것 - 국민이 이긴다. (2) 2008.05.31
  6. 18대 국회 1호 법안은 강부자를 위한 종부세 완화 2008.05.31
  7. 18대 국회 1호 법안은 강부자를 위한 종부세 완화 (1) 2008.05.31
  8. IT 죽이는 이명박 정부 2008.05.21
  9. IT 죽이는 이명박 정부 (2) 2008.05.21
  10. 아이게게 장난치는 노무현 전 대통령 2008.04.03
  11. 아이게게 장난치는 노무현 전 대통령 2008.04.03
  12. Wii 출시 임박, 4월 14일 출시 일자 공식 발표 2008.03.26
  13. Wii 출시 임박, 4월 14일 출시 일자 공식 발표 2008.03.26
  14. 버럭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이란 바로 이런 것 2008.03.21
  15. 버럭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이란 바로 이런 것 2008.03.21
  16. 2MB의 컴퓨터 불가능 사태는 삭제된 기사? 2008.03.18
  17. 2MB의 컴퓨터 불가능 사태는 삭제된 기사? (4) 2008.03.18
  18. 2MB 정부의 프레스 프랜드리 또 한건 2008.03.18
  19. 2MB 정부의 프레스 프랜드리 또 한건 (36) 2008.03.18
  20. 청와대 컴퓨터를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2008.03.17
  21. 청와대 컴퓨터를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2008.03.17
  22. 일제 시대였다면 내가 친일파가 되었을 가능성은? 2008.03.06
  23. 일제 시대였다면 내가 친일파가 되었을 가능성은? (2) 2008.03.06
  24. 좀 무서운 중국의 귀성 행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2.05
  25. 좀 무서운 중국의 귀성 행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2008.02.05
  26. IT 인력 양성 사업은 뒷전으로, 소프트웨어는 천덕꾸러기로 2008.01.30
  27. IT 인력 양성 사업은 뒷전으로, 소프트웨어는 천덕꾸러기로 (3) 2008.01.30
  28. 토정비결과 꿈해몽으로 보는 2008년 운세 보기 2007.12.16
  29. 토정비결과 꿈해몽으로 보는 2008년 운세 보기 2007.12.16
  30. 연말정산 자동 계산 프로그램 2007.12.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SLRCLUB 아빠곰님

촛불 문화재 시위에 참가한 한 시민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버스에서 떨어졌다고한다.
물대포는 20M 이내에서 쏘지 못한다고하는데 저 거리가 얼마라고 느껴지는지요.
이명박 정부는 소고기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더니
이제는 공권력을 동원하여 물대포로 국민을 위협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경찰의 방패에 맞아 피흘리는 시민


사진은 클릭하면 더 크게 보입니다.



물대포 맞고 쓰러지는 동영상입니다.

사진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타까운 소식이 또 하나 있다.

물대포에 맞아 여고생이 실명(?)했다는 미확인 소식이 들려온다.
눈에 정면으로 맞았고 저체온증 때문이란다.
고 3 여고생이라고 하는데 앞길이 창창한 학생인데 가슴이 아프다.

아직까지 기사가 올라오지 않아 사실 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는다.
사실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1. 라이브 at 2008.06.01 13:41 신고 [edit/del]

    평화적인 시위(촛불집회(문화제))는 찬성합니다만
    가두시위하고 신고도 안 하고 집회하거나 폭력시위, 불법시위는 반대..

    불법시위 주도자, 선동자는 엄격하게 사법처리했으면 하는 바람..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6.01 21:32 신고 [edit/del]

      저도 평화적인 집회 찬성합니다.
      그런데 평화적인 집회를하면 물로보고 눈도 깜짝하지 않으면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불법을 하게 만든 자는 누구일까요?

  2. ... at 2008.06.01 13:50 신고 [edit/del]

    사기꾼 쥐새끼 한 마리 때문에 나라꼴이 말이 아니네...

    Reply
  3. Favicon of http://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at 2008.06.01 16:03 신고 [edit/del]

    아직 확인이 안되고 있어 답답합니다.
    다른얘기지만, 요즘 포털에 보면 이상한 매체들이 많더군요.
    논조가 조중동급인 것들.. 좀 차단시키고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ply
  4. 따이.. at 2008.06.01 20:44 신고 [edit/del]

    사진 출처를 좀 명시해 주시죠.

    제가 찍은 사진이 있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6.01 21:35 신고 [edit/del]

      제일 위에 사진은 많이 배포하라고 하여 배포한 사진이고 나머지 사진들은 뉴스에서 가져온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지금 원본 사진의 출처가 어딘지 확실하지 않네요. 찍으신 사진의 알려 주시면 출처를 기록하겠습니다.

submit
아 진짜 답 안나오네.

중국갔다 돌아오면서 한 말이 고작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이 누구의 사람들을 뭘로 보는지 이 한마디에 다 나와있네.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은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 모인거고 배후 조정자가 있으니 조사하란 말아닌가?

진짜 이명박 대통령 2MB인가
이명박을 좋아하는 조선일보에서 올린 기사니까 없는 말을 만들어서 올리진 않았겠지

신문 기사 내용을 보자.(기사 보러 가기)

여권 관계자는 "쇠고기 협상 직후 관계장관 회의에서 '광우병에 대한 선전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청와대 정무라인과 해당 정부 부처 모두 흘려 넘겨 버렸다"고 했다. 민정수석실은 쇠고기 대책회의에서 "어제 촛불집회가 열렸고 1만 명이 참석했다"고 보고했다가 혼쭐이 났다. 이 대통령은 "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박재완 정무수석은 1주일에 2~3일씩 사무실 간이침대에서 지내며 일을 챙겼지만, 쇠고기 및 박근혜 전 대표의 친박 복당 요구들을 푸는 데 실패했다.

다 른 수석비서관들도 디테일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취향에 맞추느라 큰 그림보다는 구체적 내용과 수치를 챙기는 데 치중하면서 '과장급 수석'이라는 호칭이 생겼다. 청와대 핵심인사는 "현안 논의 때 대통령과 류 실장 외에 입을 여는 수석이 별로 없다. '노(No)'라고 직언하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submit
아 진짜 답 안나오네.

중국갔다 돌아오면서 한 말이 고작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이 누구의 사람들을 뭘로 보는지 이 한마디에 다 나와있네.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은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 모인거고 배후 조정자가 있으니 조사하란 말아닌가?

진짜 이명박 대통령 2MB인가
이명박을 좋아하는 조선일보에서 올린 기사니까 없는 말을 만들어서 올리진 않았겠지

신문 기사 내용을 보자.(기사 보러 가기)

여권 관계자는 "쇠고기 협상 직후 관계장관 회의에서 '광우병에 대한 선전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청와대 정무라인과 해당 정부 부처 모두 흘려 넘겨 버렸다"고 했다. 민정수석실은 쇠고기 대책회의에서 "어제 촛불집회가 열렸고 1만 명이 참석했다"고 보고했다가 혼쭐이 났다. 이 대통령은 "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박재완 정무수석은 1주일에 2~3일씩 사무실 간이침대에서 지내며 일을 챙겼지만, 쇠고기 및 박근혜 전 대표의 친박 복당 요구들을 푸는 데 실패했다.

다 른 수석비서관들도 디테일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취향에 맞추느라 큰 그림보다는 구체적 내용과 수치를 챙기는 데 치중하면서 '과장급 수석'이라는 호칭이 생겼다. 청와대 핵심인사는 "현안 논의 때 대통령과 류 실장 외에 입을 여는 수석이 별로 없다. '노(No)'라고 직언하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1. Favicon of http://clnato.tistory.com BlogIcon nato74 at 2008.05.31 09:44 신고 [edit/del]

    윗대가리도 꽉막힌 윗대가리지만 아랫놈들도 밥줄 끊길까 주둥이에 자물쇠 달고있는 모습을 보면 참 답답하구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5.31 12:45 신고 [edit/del]

      아랫 대가리들은 강부자 고소영 아닙니까. 그사람들은 서민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지요. 굳이 나서서 말하려할 필요를 못 느끼겠지요.

  2. 성공인생 at 2008.05.31 10:54 신고 [edit/del]

    평화적 시위만으로는 결국 알아듣지 못할 가능성이 100%네요.
    근본적인 해결책보다는 그저 시위만 사그러드는 정도의 얇팍한 수순을 밟을 가능성도 많고...

    한심합니다.

    새삼스럽게 우리 국민들이 사람을 보는 눈이 이렇게 어둡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at 2008.05.31 11:51 신고 [edit/del]

    진짜 대책이 안스는 한심스런 대통령이네요
    대통령이라고 부를가치도 없는 인간 쓰래기죠

    Reply
  4. Favicon of http://neoasurada.tistory.com BlogIcon asurada at 2008.05.31 12:16 신고 [edit/del]

    구제불능이군요.

    Reply
  5. Favicon of http://the1tree.tistory.com/ BlogIcon the1tree at 2008.05.31 12:39 신고 [edit/del]

    정말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연대를 안다면 저런 말은 나와선 안되는 거죠. 정말 무식하기 그지없네요.

    Reply
  6.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at 2008.05.31 17:25 신고 [edit/del]

    서울시장 시절에도 1인 시위하는 사회복지사더러 그런 옷 얼마 주고 샀느냐면서 돈 타령하더니, 대통령 되서도 특유의 저렴한 발언은 여전하네요.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는지 알아봐라... 생각만 해도 웃기네요. 이제 경찰들이 잡아들인 사람들 붙잡고 한 명씩 물어볼 거 아닙니까.

    "촛불 누가 사줬느냐" "어디서 사주더냐" "얼마짜리라더냐"

    Reply
  7. 김영민 at 2008.05.31 18:12 신고 [edit/del]

    답이 안나오는 지도자의 오만이 보입니다.
    정말 너무 오만 합니다.

    Reply
  8. Favicon of http://nolawer.tistory.com/ BlogIcon 둔갑너구리 at 2008.05.31 19:11 신고 [edit/del]

    MB, 넌 누가 뽑아줬느냐?

    Reply
  9. 박성훈 at 2008.05.31 22:18 신고 [edit/del]

    아! 할말을 잃었습니다
    소통이 아니라 먹통이군요...상식이하의 반응만 보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현재상황 인식에 실망이 아니라 절망감이 듭니다.

    지금 국민들의 목소리에도 소극적인 야당들에서도(딴나라당은 말할 필요도 없고) 같은 절망감이 드네요. 복당에만 신경쓰는 친박연대도 마찬가지고..... 견제와 균형 이런건 야당과 국회의원들이 국민에 앞서 나서야 하는것 아닌가요?.......아 지칩니다 지쳐.......

    Reply

submit
역시 국민들이 나서서 힘을 모아야한다.
국민들이 나서서 힘을 모으니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오늘자 중앙일보 1면 광고를 보자.
듣보잡도 못한 광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중동 광고 불매 운동을 하니 기업들도 조중동에 광고 올리기를 꺼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런지 신문의 논조도 약간 변했다.

성난 민심을 광우병 괴담으로 치부하는 기사를 쓰더니
이제는 국민인 원하는대로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국민의 의사는 관심이 없어도
그들이 돈을 벌지 못하게하니 벌벌 떨면서 논조가 변한다.

조중동을 변하게 하는 가장 큰 힘은 조중동에 광고 올린 제품 불매 운동이 아닌가한다.


submit
역시 국민들이 나서서 힘을 모아야한다.
국민들이 나서서 힘을 모으니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오늘자 중앙일보 1면 광고를 보자.
듣보잡도 못한 광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중동 광고 불매 운동을 하니 기업들도 조중동에 광고 올리기를 꺼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런지 신문의 논조도 약간 변했다.

성난 민심을 광우병 괴담으로 치부하는 기사를 쓰더니
이제는 국민인 원하는대로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국민의 의사는 관심이 없어도
그들이 돈을 벌지 못하게하니 벌벌 떨면서 논조가 변한다.

조중동을 변하게 하는 가장 큰 힘은 조중동에 광고 올린 제품 불매 운동이 아닌가한다.


  1. Favicon of http://nzlediary.tistory.com BlogIcon 엔즐군 at 2008.06.01 11:22 신고 [edit/del]

    조중동에서 일하는 기자들만 힘들겠네요. 쓰고싶지도 않은 기사 써야되고... 조중동기자라고 과연 현 정부를 위한 글을 쓰고싶을까요...

    Reply

submit

18대 국회가 오늘로서 시작되었다.   민심과는 반대로 가는 이명박 정부와 그 나물에 그밥인 한나라당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국회라 기대를 접은지는 이미 오래다.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기대도 안했다는게 옳을  것이다.)

그래도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기가 막힌다.  18대 국회 1번째 법안 때문이다.

아무리 강부자 부대를 지키는 정당이라고해도 1번째 법안만큼은 상징성을 의식해서라도 국민 다수를 위한 법안, 국민 다수가 편히 살 수 있는 법안, 얼어 죽어가는 서민들을 살릴 수 있는 법안을 만들어 주길 바랬다.

하지만 첫번째 법안은 서민과는 거리가 먼 강남 땅부자들 1%를 위한 종부세 완화 법안이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다라당 촛불 집회에 모인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녕 모른단 말인가?
국민들이 왜 화가 나 있는지 정녕 모른단 말인가?

요때위 법안이나 만들어 18대 1번째 법안으로 올리다니.

이것도 곧 국회 통과하겠지?

한나라당 정말 명박스럽다.



submit

18대 국회가 오늘로서 시작되었다.   민심과는 반대로 가는 이명박 정부와 그 나물에 그밥인 한나라당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국회라 기대를 접은지는 이미 오래다.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기대도 안했다는게 옳을  것이다.)

그래도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기가 막힌다.  18대 국회 1번째 법안 때문이다.

아무리 강부자 부대를 지키는 정당이라고해도 1번째 법안만큼은 상징성을 의식해서라도 국민 다수를 위한 법안, 국민 다수가 편히 살 수 있는 법안, 얼어 죽어가는 서민들을 살릴 수 있는 법안을 만들어 주길 바랬다.

하지만 첫번째 법안은 서민과는 거리가 먼 강남 땅부자들 1%를 위한 종부세 완화 법안이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다라당 촛불 집회에 모인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녕 모른단 말인가?
국민들이 왜 화가 나 있는지 정녕 모른단 말인가?

요때위 법안이나 만들어 18대 1번째 법안으로 올리다니.

이것도 곧 국회 통과하겠지?

한나라당 정말 명박스럽다.



  1. 극부층환영 at 2008.05.31 13:20 신고 [edit/del]

    여의도의 S교회의 위치와 소금회 구성을 보면, 아키히로가 되면 일어날 일들을 어느정도 예측가능했었죠. 앞으로 전개는 뻔하죠. 극빈층/서민층 대상 모든 혜택이나 복리는 대폭축소 및 폐지되고 땅땅땅부자/극부층/대기업을 위한 혜택이나 면세는 엄청 늘어나겠죠. 검찰/언론이야 벌써 예전에 장악했으니 이제는 마지막 소수언론의 숙청과 사탕발림만 남았죠. 극빈층은 먹고살고 바쁘기에, 50대이상은 무지함에, 20대이하는 뽑을 사람이 없기에 버린 1표들은 반대로 개신교, S교회의 멤버들, 강남강북 땅부자, 친일파들의 1표씩을 끌어내서 지금의 업적을 이루었으니 앞으로 다가올 일들은 불보듯 뻔하죠

    Reply

submit
 IT 업계에 일하다보니 요즘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면 정말 갑갑한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IT에 문외한이고 토목 공사에만 밝다보니 IT 예산은 예산 절감으로 모두 깍아버리니 지금도 어렵게 일하고 있는 IT 업계는 죽을 맛이다.

몇가지 기사를 살펴보자

출범 30년 최대 위기의 대덕 연구 단지

국가차원의 과학기술 육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조성된 대전 `대덕연구단지(대덕특구)'가 새 정부 출범 후 기관장 일괄사표, 각종 통폐합설 등으로 출범 30여년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있다. ...

올 IT 인력 양성 예산 최대 50% 감축
우리 나라의 최대 강점 중의 하나가 IT 산업인데 IT 산업의 싹을 싹둑 잘라 버리려나 보다. 진짜로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이나 일본의 대통령이 아닐까한다.

나도 기술 인프라 예산 24% 삭감

정부 예산 10% 절감으로 IT 업계 불만 고조
공공IT사업 단가 턱없이 낮아…기초금액서 30% 깍인 경우도

정부 10% 예산절감 후폭풍, 공공IT 단가하락 우려

IT와 상관 없지만 지방 경제도
지자체가 '뿔났다'… 지방 경제정책 '불만 고조'


반면 세계는
올해 IT예산, 경기 불황에도 삭감 안해
세계 IT예산 3.3% 증가할 것…가트너 조사

IT 예산 아껴 대운하 팔려나 보다.
2MB는 2MB(무슨 약자라던데)


submit
 IT 업계에 일하다보니 요즘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면 정말 갑갑한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IT에 문외한이고 토목 공사에만 밝다보니 IT 예산은 예산 절감으로 모두 깍아버리니 지금도 어렵게 일하고 있는 IT 업계는 죽을 맛이다.

몇가지 기사를 살펴보자

출범 30년 최대 위기의 대덕 연구 단지

국가차원의 과학기술 육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조성된 대전 `대덕연구단지(대덕특구)'가 새 정부 출범 후 기관장 일괄사표, 각종 통폐합설 등으로 출범 30여년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있다. ...

올 IT 인력 양성 예산 최대 50% 감축
우리 나라의 최대 강점 중의 하나가 IT 산업인데 IT 산업의 싹을 싹둑 잘라 버리려나 보다. 진짜로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이나 일본의 대통령이 아닐까한다.

나도 기술 인프라 예산 24% 삭감

정부 예산 10% 절감으로 IT 업계 불만 고조
공공IT사업 단가 턱없이 낮아…기초금액서 30% 깍인 경우도

정부 10% 예산절감 후폭풍, 공공IT 단가하락 우려

IT와 상관 없지만 지방 경제도
지자체가 '뿔났다'… 지방 경제정책 '불만 고조'


반면 세계는
올해 IT예산, 경기 불황에도 삭감 안해
세계 IT예산 3.3% 증가할 것…가트너 조사

IT 예산 아껴 대운하 팔려나 보다.
2MB는 2MB(무슨 약자라던데)


  1. 지나가다 at 2008.05.23 09:22 신고 [edit/del]

    저도 IT 쪽에 일하는데 다른것은 둘째치고 IT 인력양성 예산은 없애야 합니다.
    악순환을 만드는 고리중 하나이지요.

    기업들 입맛에 맞추어주기 위해서 급하게 값싸게 부려먹을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서 시장을 교란시키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스킬이 쌓이면 임금도 올라가며 대우도 좀 받구 해야 하는데 기업들은 이제 막 몇개월 공부한 값싼인재를 데려다가 쓸려고 하는 기대심리만 갖게 되니 기존 인력도 무시하게 되지요.

    왜 이공계에 뛰어난 인재가 안가고 학생들이 법대나 의대에 갈려고 할까요.
    거기가 임금조건이나 대우가 더 낫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IT 가 발전할려면 IT쪽 일하면 돈좀 만져본다.
    칼퇴근에 근무환경도 좋구 짱이다.
    이런 인식이 학생들한테 퍼져 능력있는 학생들이 몰려들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현재의 인력양성이라는 미명하에 진행되는 찍어내기식 교육은 사라지고 기업들이 제정신을 차릴수 있게 시장경제에 맞게 인력이 줄고 그래서 임금이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IT 쪽 업계에 일한다면 요즘상황 특히 SI 쪽에 인력부족이 심각한데도 대우가 나쁘다고 떠나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아실거라고 보여집니다.
    진짜 전산과 중에서도 똑똑한 놈들은 도리어 이쪽 업계 안오고 어쩔수 없이 입에 풀칠할려고 오는 친구들도 있어 보이더군요.

    Reply
  2. 지나다 at 2008.06.04 02:14 신고 [edit/del]

    공대쪽만이 아니라, 이과쪽도 폭풍전야죠.

    Reply

submit
인터넷을 하다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하여 등록합니다.  원래 SLRCLUB에서 본 글인데 파코즈에서 가져온 글이라해서 파코즈의 글을 찾아보니  이분도 역시 인터넷 서핑중에 찾은 글이군요.  파코즈에 올라온 사진이며 원본 출처는 어딘지 찾지 못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기의 마지막 모습이 압권이네요.


submit
인터넷을 하다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하여 등록합니다.  원래 SLRCLUB에서 본 글인데 파코즈에서 가져온 글이라해서 파코즈의 글을 찾아보니  이분도 역시 인터넷 서핑중에 찾은 글이군요.  파코즈에 올라온 사진이며 원본 출처는 어딘지 찾지 못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기의 마지막 모습이 압권이네요.


submit

요새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게임기가 닌텐도의 Wii입니다.  지금 집에서 쓰고 있는 게임기가 플스 2인데 저보다는 아이들이 즐겨합니다.  가지고 있는 게임 타이틀이라 해봐도 몇개 안됩니다.  몇개 안되는 게임 중에서 체험형 게임인 아이토이 시리즈를 좋아하죠. 한번씩 하면 온 몸이 땀에 젖도록 열심히 합니다.

휴대용 게임기인 NDSL이나 PSP도 인기가 있고 플레이스테이션 3나 XBOX 360이 인기가 있어도 별 관심이 가지 않는데 이 위(Wii)는 꼭 구입해서 쓰고 싶은 게임기입니다.

게임 타이틀들이 엑스박스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타이틀이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것이 많다면 Wii의 경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은 것이 하나의 이유이고  손가락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온 몸으로 체험을 해야하는 체험형 게임이 많은 것이 더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위가 언제 출시될지 모르든데 곧 출시된다는 기사가 공식적으로 나왔군요. 4월 14일날 서울 그랜드 하야트 호텔에서 공식 발표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25만원 미만. 어디선가 19만 8천원이라는 내용도 본듯 한데 아직 결정이 안되었나 봅니다.

몇가지 타이틀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군요.

다음은 ZDNetKorea에 올라온 기사 내용입니다.

원문은 여길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닌텐도의 비디오게임기 Wii의 국내 출시일이 마침내 발표된다.

닌텐도는 오는 4월 14일 서울 그랜드 하야트 호텔에서 자사의 비디오게임기 Wii의 국내 출시일 및 가격을 발표하는 'Wii 런칭 컨퍼런스 2008'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닌텐도는 이날 Wii의 출시일과 함께 동시 출시되는 게임들도 발표할 예정이며, Wii 게임 체험회도 가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Wii는 오는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25만원 이하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 출시될 게임타이틀은 이미 게임 심의가 나온 '처음 만나는 Wii'와 'Wii 스포츠'가 될 가능성이 크며, 서드파티 타이틀인 '기타히어로3:레전드', '메탈슬러그 컴플리트' 등도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EA 게임들과 엔트리브의 '스윙골프 팡야 2nd 샷', 캡콤의 '보물섬', '바이오하자드 엄브렐러 크로니클' 등이 국내 출시를 예정하고 있으며, 국내 출시되는 모든 Wii 타이틀은 닌텐도 DS와 마찬가지로 한글화로 출시될 예정이다. @



submit

요새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게임기가 닌텐도의 Wii입니다.  지금 집에서 쓰고 있는 게임기가 플스 2인데 저보다는 아이들이 즐겨합니다.  가지고 있는 게임 타이틀이라 해봐도 몇개 안됩니다.  몇개 안되는 게임 중에서 체험형 게임인 아이토이 시리즈를 좋아하죠. 한번씩 하면 온 몸이 땀에 젖도록 열심히 합니다.

휴대용 게임기인 NDSL이나 PSP도 인기가 있고 플레이스테이션 3나 XBOX 360이 인기가 있어도 별 관심이 가지 않는데 이 위(Wii)는 꼭 구입해서 쓰고 싶은 게임기입니다.

게임 타이틀들이 엑스박스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타이틀이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것이 많다면 Wii의 경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은 것이 하나의 이유이고  손가락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온 몸으로 체험을 해야하는 체험형 게임이 많은 것이 더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위가 언제 출시될지 모르든데 곧 출시된다는 기사가 공식적으로 나왔군요. 4월 14일날 서울 그랜드 하야트 호텔에서 공식 발표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25만원 미만. 어디선가 19만 8천원이라는 내용도 본듯 한데 아직 결정이 안되었나 봅니다.

몇가지 타이틀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군요.

다음은 ZDNetKorea에 올라온 기사 내용입니다.

원문은 여길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닌텐도의 비디오게임기 Wii의 국내 출시일이 마침내 발표된다.

닌텐도는 오는 4월 14일 서울 그랜드 하야트 호텔에서 자사의 비디오게임기 Wii의 국내 출시일 및 가격을 발표하는 'Wii 런칭 컨퍼런스 2008'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닌텐도는 이날 Wii의 출시일과 함께 동시 출시되는 게임들도 발표할 예정이며, Wii 게임 체험회도 가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Wii는 오는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25만원 이하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 출시될 게임타이틀은 이미 게임 심의가 나온 '처음 만나는 Wii'와 'Wii 스포츠'가 될 가능성이 크며, 서드파티 타이틀인 '기타히어로3:레전드', '메탈슬러그 컴플리트' 등도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EA 게임들과 엔트리브의 '스윙골프 팡야 2nd 샷', 캡콤의 '보물섬', '바이오하자드 엄브렐러 크로니클' 등이 국내 출시를 예정하고 있으며, 국내 출시되는 모든 Wii 타이틀은 닌텐도 DS와 마찬가지로 한글화로 출시될 예정이다. @



submit

대통령 업무보고때마다 공무원들을 무섭게 질타해 버럭 이명박이란 별명을 가지게 된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 보고때에는 잘했다고 칭찬을 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보고를 했기에 그런 칭찬을 받았을까?

우선 버럭 명박이란는 별명을 얻게된 사연이 실린 기사

버럭 이명박 사연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보고 칭찬한 사연을 소개한 문화일보 기사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이란 이런 것

아무리 봐도 코미디다.

이제 정부 청사의 컬러 프린터가 흑백 프린터로 바뀌지 않을까?
혹시 레이저 프린터가 아닌 도트 프린터라면 더욱 칭찬 받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보고할 땐 꼭 이면지로 써라
이면지 쓰면 종이값이 반으로 줄잖아
 



submit

대통령 업무보고때마다 공무원들을 무섭게 질타해 버럭 이명박이란 별명을 가지게 된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 보고때에는 잘했다고 칭찬을 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보고를 했기에 그런 칭찬을 받았을까?

우선 버럭 명박이란는 별명을 얻게된 사연이 실린 기사

버럭 이명박 사연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보고 칭찬한 사연을 소개한 문화일보 기사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이란 이런 것

아무리 봐도 코미디다.

이제 정부 청사의 컬러 프린터가 흑백 프린터로 바뀌지 않을까?
혹시 레이저 프린터가 아닌 도트 프린터라면 더욱 칭찬 받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보고할 땐 꼭 이면지로 써라
이면지 쓰면 종이값이 반으로 줄잖아
 



submit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컴퓨터 불가능 사태는 비밀 번호 탓이라는 글이 블로그에서는 널리 유포되고 있지만 정작 신문과 방송에서는 찾아 보기 힘들다.

오늘 중앙일보를 보는데 청와대 컴퓨터 불가능 사태에 관한 기사는 찾아 볼래야 눈을 씻고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다.  중요한 기사가 아니기 때문에 나오지 않는 것이겠지. 중요함의 판단 기준 중에 2MB에 불리하냐 유리하냐도 있나보다.

청문회 과정에서 나온 방송 통신 위원장 내정자의 최시중 탈영 이야기, 부동산 불법 취득에 관한 글도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다.  귀신도 곡할 노릇이다.

다시 청와대의 컴퓨터 불가능 사태는 비밀 번호란 탓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진짜 관심있는 기사여서 반응을 살피고 있는데 기사를 찾기가 쉽지 않다. 다들 어디로 숨어 버렸을까?

다음 뉴스 사이트인 미디어 다음 - 뉴스에서 찾아 보았다. 메인에는 보이지 않는다. 정치를 클릭하니 그제서야 보인다. 여기서라도 보이니 다행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기사를 클릭하면 이렇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 작성일을 보니 3월 18일(그러니까 오늘이다)  3시에 작성했고 7:56분에 최종 수정한 기사였다.

그런데 삭제된 것이다.

기사를 검색해 보았다.
한국일보 기사여서 "청와대 컴퓨터 한국일보"로 검색해보니 기사가 2개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가 둘이어서 하나는 중복된 것이라 삭제할 수 있을 법도 하다.

그런데 왜 정치면 메인에 올라온 것만 삭제되었을까?

단지 우연일  뿐일까?


submit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컴퓨터 불가능 사태는 비밀 번호 탓이라는 글이 블로그에서는 널리 유포되고 있지만 정작 신문과 방송에서는 찾아 보기 힘들다.

오늘 중앙일보를 보는데 청와대 컴퓨터 불가능 사태에 관한 기사는 찾아 볼래야 눈을 씻고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다.  중요한 기사가 아니기 때문에 나오지 않는 것이겠지. 중요함의 판단 기준 중에 2MB에 불리하냐 유리하냐도 있나보다.

청문회 과정에서 나온 방송 통신 위원장 내정자의 최시중 탈영 이야기, 부동산 불법 취득에 관한 글도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다.  귀신도 곡할 노릇이다.

다시 청와대의 컴퓨터 불가능 사태는 비밀 번호란 탓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진짜 관심있는 기사여서 반응을 살피고 있는데 기사를 찾기가 쉽지 않다. 다들 어디로 숨어 버렸을까?

다음 뉴스 사이트인 미디어 다음 - 뉴스에서 찾아 보았다. 메인에는 보이지 않는다. 정치를 클릭하니 그제서야 보인다. 여기서라도 보이니 다행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기사를 클릭하면 이렇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 작성일을 보니 3월 18일(그러니까 오늘이다)  3시에 작성했고 7:56분에 최종 수정한 기사였다.

그런데 삭제된 것이다.

기사를 검색해 보았다.
한국일보 기사여서 "청와대 컴퓨터 한국일보"로 검색해보니 기사가 2개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가 둘이어서 하나는 중복된 것이라 삭제할 수 있을 법도 하다.

그런데 왜 정치면 메인에 올라온 것만 삭제되었을까?

단지 우연일  뿐일까?


  1. 풋어른 at 2008.03.18 19:37 신고 [edit/del]

    우연이 반복되는 걸 필연이라고들 하잖아요.

    Reply
  2. Favicon of http://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at 2008.03.19 22:16 신고 [edit/del]

    세상 모든 일은 필연이라던데요...ㅎㅎ

    정말 귀신이 곡할 노릇이군요...
    물밑작업이 부활한 나라
    Republic of Korea...ㅡㅡ;

    Reply

submit

언론과 친하게 지내겠다는 프레스 프랜드리 정책을 밝힌 이명박 정부

요새 신문을 보고 있자면 진짜로 프레스 프렌드리군요.

얼마전 YTN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동영상이 삭제되더니 오늘 또 다시 기사가 변경되었습니다.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라는 기사가

대통령 " 컴퓨터 시스템 오류 빨리 고쳐라" (종합)라 바뀌었네요.


원본과 새로 바뀐 부분을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원본 기사

수정된 기사

이명박 대통령이 "열흘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은 '이지원' 문제가 아닌, 일반적인 '로그인' 문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e知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받은 청와대 업무 처리 시스템이다.


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17일 "대통령 집무실의 컴퓨터에 '락'(Lock)이 걸려있는데, 그동안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는 '이지원'과는 별개의 외부 시스템 문제"라며 "나중에 대통령에게 '패스워드'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청와대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저녁에 청와대 내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 "컴퓨터가 다시 작동하기에도 열흘이 걸렸다"며 "열흘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런데 평소 컴퓨터를 즐겨쓰는 이 대통령을 '무력'하게 만든 것은 '이지원'의 자체 보안 시스템이 아니라, 화면보호기 암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내 모든 컴퓨터는 보안상 '부팅'과 함께 화면보호기가 작동되는데, 'CTRL+ALT+DEL' 키를 동시에 누른 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정상 화면에 '진입'할 수 있다. 청와대 일반 직원들도 출범 초기에 '이지원 교육'을 따로 받아, 대부분 이를 숙지하고 있다.


문제는 정작 '최종 결재권자'인 대통령에게 이같은 사용법과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청와대 한 관계자는 "15일 대통령의 지적이 있은 뒤 부속실에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부속실 관계자는 "그날 이후로는 컴퓨터가 정상 작동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은 로그인 문제를 포함해 전반적인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순한 '오해'로부터 대통령의 강도 높은 지적이 터져나오자, 청와대내 관련 부서들도 발칵 뒤집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내 전산 업무는 현재 총무비서관실 산하 'e지원 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안과 국정지휘통신망 분야만 경호처에서 담당한다. 참여정부 때는 지금은 사라진 업무혁신비서관실에서 전산 분야를 총괄했다.


'e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우리 부서에서)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대변인실에서 일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e지원 팀'은 출범 초기에 곧바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부속실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통령 말씀은 꼭 열흘 동안의 '로그인' 문제뿐 아니라 포괄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중요 자료가 '이지원'에 남아있지 않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전산 업무의 인수인계도 정부 출범 며칠 전에야 이뤄졌다"며 "개별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전 청와대측은 "두 달에 걸쳐 인수인계를 했다"며 "문제만 생기면 참여정부 탓이냐"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민영 전 춘추관장은 17일 "지금도 청와대에 '이지원' 담당자 일부가 남아있어,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컴퓨터가 안 되는 상황을 열흘씩 방치했다면, 현 청와대 내부의 문제"라며 "중징계감"이라고 지적했다.


통합민주당 우상호 대변인도 전날 논평을 통해 "컴퓨터가 열흘간 작동을 안했다면 국가 위기 관리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냐"며 "대통령이 혹시 '컴맹' 아니냐"고 꼬집은 바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열흘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은 '이지원' 문제와 함께 컴퓨터 시스템상의 오류, 일반적인 '로그인'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e知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받은 청와대 업무 처리 시스템이다.


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17일 "대통령 집무실의 컴퓨터에 '락'(Lock)이 걸려있는데, 그동안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으며 시스템상의 오류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대통령에게 나중에 패스워트가 전달된 측면도 있지만 대통령이 10일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한 것은 '이지원'내 파일을 지우는 과정에서 발생한 시스템의 문제로 새정부 인사들이 청와대로 들어갔을 때 대통령 전용 컴퓨터 뿐아니라 청와대 내 일부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청와대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저녁에 청와대 내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 "컴퓨터가 다시 작동하기에도 열흘이 걸렸다"며 "열흘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


모든 국정의 '최종 결재권자'인 대통령에게 청와대 컴퓨터의 작동법과 비밀번호가 처음에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고 이지원 시스템의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대통령의 강도 높은 지적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평소 컴퓨터를 즐겨쓰는 이 대통령으로서는 컴퓨터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고, 청와대 컴퓨터상의 오류를 최대한 빨리 고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17일에도 컴퓨터 전문가를 불러 고쳤다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청와대 내 모든 컴퓨터는 보안상 '부팅'과 함께 화면보호기가 작동되는데, 'CTRL+ALT+DEL' 키를 동시에 누른 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정상 화면에 '진입'할 수 있다. 청와대 일반 직원들도 출범 초기에 '이지원 교육'을 따로 받아, 대부분 이를 숙지하고 있다.






















청와대내 전산 업무는 현재 총무비서관실 산하 'e지원 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안과 국정지휘통신망 분야만 경호처에서 담당한다. 참여정부 때는 지금은 사라진 업무혁신비서관실에서 전산 분야를 총괄했다.


'e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우리 부서에서)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대변인실에서 일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e지원 팀'은 출범 초기에 곧바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부속실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통령 말씀은 꼭 열흘 동안의 '로그인' 문제뿐 아니라 포괄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중요 자료가 '이지원'에 남아있지 않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전산 업무의 인수인계도 정부 출범 며칠 전에야 이뤄졌다"며 "개별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전 청와대측은 "두 달에 걸쳐 인수인계를 했다"며 "문제만 생기면 참여정부 탓이냐"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민영 전 춘추관장은 17일 "지금도 청와대에 '이지원' 담당자 일부가 남아있어,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컴퓨터가 안 되는 상황을 열흘씩 방치했다면, 현 청와대 내부의 문제"라며 "중징계감"이라고 지적했다.



submit

언론과 친하게 지내겠다는 프레스 프랜드리 정책을 밝힌 이명박 정부

요새 신문을 보고 있자면 진짜로 프레스 프렌드리군요.

얼마전 YTN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동영상이 삭제되더니 오늘 또 다시 기사가 변경되었습니다.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라는 기사가

대통령 " 컴퓨터 시스템 오류 빨리 고쳐라" (종합)라 바뀌었네요.


원본과 새로 바뀐 부분을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원본 기사

수정된 기사

이명박 대통령이 "열흘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은 '이지원' 문제가 아닌, 일반적인 '로그인' 문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e知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받은 청와대 업무 처리 시스템이다.


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17일 "대통령 집무실의 컴퓨터에 '락'(Lock)이 걸려있는데, 그동안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는 '이지원'과는 별개의 외부 시스템 문제"라며 "나중에 대통령에게 '패스워드'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청와대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저녁에 청와대 내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 "컴퓨터가 다시 작동하기에도 열흘이 걸렸다"며 "열흘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런데 평소 컴퓨터를 즐겨쓰는 이 대통령을 '무력'하게 만든 것은 '이지원'의 자체 보안 시스템이 아니라, 화면보호기 암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내 모든 컴퓨터는 보안상 '부팅'과 함께 화면보호기가 작동되는데, 'CTRL+ALT+DEL' 키를 동시에 누른 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정상 화면에 '진입'할 수 있다. 청와대 일반 직원들도 출범 초기에 '이지원 교육'을 따로 받아, 대부분 이를 숙지하고 있다.


문제는 정작 '최종 결재권자'인 대통령에게 이같은 사용법과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청와대 한 관계자는 "15일 대통령의 지적이 있은 뒤 부속실에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부속실 관계자는 "그날 이후로는 컴퓨터가 정상 작동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은 로그인 문제를 포함해 전반적인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순한 '오해'로부터 대통령의 강도 높은 지적이 터져나오자, 청와대내 관련 부서들도 발칵 뒤집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내 전산 업무는 현재 총무비서관실 산하 'e지원 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안과 국정지휘통신망 분야만 경호처에서 담당한다. 참여정부 때는 지금은 사라진 업무혁신비서관실에서 전산 분야를 총괄했다.


'e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우리 부서에서)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대변인실에서 일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e지원 팀'은 출범 초기에 곧바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부속실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통령 말씀은 꼭 열흘 동안의 '로그인' 문제뿐 아니라 포괄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중요 자료가 '이지원'에 남아있지 않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전산 업무의 인수인계도 정부 출범 며칠 전에야 이뤄졌다"며 "개별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전 청와대측은 "두 달에 걸쳐 인수인계를 했다"며 "문제만 생기면 참여정부 탓이냐"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민영 전 춘추관장은 17일 "지금도 청와대에 '이지원' 담당자 일부가 남아있어,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컴퓨터가 안 되는 상황을 열흘씩 방치했다면, 현 청와대 내부의 문제"라며 "중징계감"이라고 지적했다.


통합민주당 우상호 대변인도 전날 논평을 통해 "컴퓨터가 열흘간 작동을 안했다면 국가 위기 관리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냐"며 "대통령이 혹시 '컴맹' 아니냐"고 꼬집은 바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열흘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은 '이지원' 문제와 함께 컴퓨터 시스템상의 오류, 일반적인 '로그인'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e知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받은 청와대 업무 처리 시스템이다.


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17일 "대통령 집무실의 컴퓨터에 '락'(Lock)이 걸려있는데, 그동안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으며 시스템상의 오류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대통령에게 나중에 패스워트가 전달된 측면도 있지만 대통령이 10일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한 것은 '이지원'내 파일을 지우는 과정에서 발생한 시스템의 문제로 새정부 인사들이 청와대로 들어갔을 때 대통령 전용 컴퓨터 뿐아니라 청와대 내 일부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청와대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저녁에 청와대 내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 "컴퓨터가 다시 작동하기에도 열흘이 걸렸다"며 "열흘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


모든 국정의 '최종 결재권자'인 대통령에게 청와대 컴퓨터의 작동법과 비밀번호가 처음에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고 이지원 시스템의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대통령의 강도 높은 지적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평소 컴퓨터를 즐겨쓰는 이 대통령으로서는 컴퓨터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고, 청와대 컴퓨터상의 오류를 최대한 빨리 고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17일에도 컴퓨터 전문가를 불러 고쳤다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청와대 내 모든 컴퓨터는 보안상 '부팅'과 함께 화면보호기가 작동되는데, 'CTRL+ALT+DEL' 키를 동시에 누른 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정상 화면에 '진입'할 수 있다. 청와대 일반 직원들도 출범 초기에 '이지원 교육'을 따로 받아, 대부분 이를 숙지하고 있다.






















청와대내 전산 업무는 현재 총무비서관실 산하 'e지원 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안과 국정지휘통신망 분야만 경호처에서 담당한다. 참여정부 때는 지금은 사라진 업무혁신비서관실에서 전산 분야를 총괄했다.


'e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우리 부서에서)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대변인실에서 일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e지원 팀'은 출범 초기에 곧바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부속실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통령 말씀은 꼭 열흘 동안의 '로그인' 문제뿐 아니라 포괄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중요 자료가 '이지원'에 남아있지 않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전산 업무의 인수인계도 정부 출범 며칠 전에야 이뤄졌다"며 "개별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전 청와대측은 "두 달에 걸쳐 인수인계를 했다"며 "문제만 생기면 참여정부 탓이냐"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민영 전 춘추관장은 17일 "지금도 청와대에 '이지원' 담당자 일부가 남아있어,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컴퓨터가 안 되는 상황을 열흘씩 방치했다면, 현 청와대 내부의 문제"라며 "중징계감"이라고 지적했다.



  1. Favicon of http://bluenlive.net BlogIcon bluenlive at 2008.03.18 09:54 신고 [edit/del]

    오호... 역시 프레스 후뤤들뤼...
    그나저나 컴맹... 맞군요...

    Reply
  2. kukumat at 2008.03.18 10:59 신고 [edit/del]

    글좀 퍼가도 될까요?....

    제 블러그에 올리고 싶습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at 2008.03.18 11:47 신고 [edit/del]

    와우 이거 대박입니다. 저희 카페(http://cafe.daum.net/antimedia)에 퍼갑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trueno.kr BlogIcon 재윤아빠 at 2008.03.18 13:11 신고 [edit/del]

    2MB의 프레스 후렌들뤼가 아니라 언론의 2MB 후렌들뤼가 더 맞겠네요.. ㅋㅋ 재밌습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gumohsan.tistory.com BlogIcon 금오산 at 2008.03.18 14:02 신고 [edit/del]

    링크 좀 걸겠습니다... ^^

    Reply
  6. Favicon of http://home-plus.tistory.com BlogIcon 뭉코 at 2008.03.18 14:07 신고 [edit/del]

    우리 언론.. 관리받고 있군요.. 망할..

    Reply
  7. Favicon of http://albbu.tistory.com BlogIcon ㅇㅇㅃ at 2008.03.18 15:39 신고 [edit/del]

    블로그에 좀 가져가겠습니다.
    후뤠쓰으와 청와대가 서로 후뤤들리 한건 확실하군요.겠지만...

    Reply
  8. at 2008.03.18 15:4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9. Favicon of http://monomato.pe.kr BlogIcon monOmato at 2008.03.18 17:43 신고 [edit/del]

    아놔 히밤 이건 무슨 유신 정권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병신들 언론도 애널써커 다 됐군요.

    Reply
  10. 후.. at 2008.03.18 17:46 신고 [edit/del]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18&section=sc3&section2=
    이 사건 주목 좀 해주세요.. 양주에서 여중생이 무참히 난자당했습니다.

    Reply
  11. Favicon of http://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at 2008.03.18 18:18 신고 [edit/del]

    참.. 말이 안나오네요.. -_-

    Reply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eranaut BlogIcon 오른손 at 2008.03.18 23:05 신고 [edit/del]

    저도 블로그로 좀 퍼가겠습니다. 참으로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는 정부로군요

    Reply
  13. 청풍명월 at 2008.03.19 02:49 신고 [edit/del]

    블로그로 옮겨가겠습니다. 문제가 되신다면 삭제하도록하죠

    Reply
  14. xsd at 2008.03.19 04:54 신고 [edit/del]

    개쉐끼들이란 표현이 적절한거 같습니다.

    Reply
  15. 참을수없는 면바기 at 2008.03.19 16:15 신고 [edit/del]

    할 말이 없네유 -,.,-

    Reply
  16. Favicon of http://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at 2008.03.19 17:59 신고 [edit/del]

    2008년도에 이런 일이 벌어지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노컷이라더니 컷은 컷대로 하는 예스컷 뉴스로군요...하하하

    이런 망극한 일이 있나....ㅡㅡ;

    대체 얼마나 후렌들리 할 수 있으면 이렇게 후렌들리 한답니까?
    근데 이렇게 후렌들리한 프레스가 있는가 하면
    언프렌들리한 프레스도 있는데...
    그 프레스에는 형사고소도 하더군요.
    관련트랙백 남깁니다.

    Reply
  17. Favicon of http://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at 2008.03.19 18:15 신고 [edit/del]

    무브온으로 좀 퍼가도 될까요?
    많은 분들고 나누고 싶습니다.
    www.moveon21.com

    Reply
  18. Favicon of http://flexylog.com BlogIcon flexylog.com at 2008.03.22 01:39 신고 [edit/del]

    퍼 가도 되겠죠? (답변 전에 일단 먼저 푸고 봅니다! :)
    Thanks.
    http://thefirstgood.com/?aid=41

    Reply

submit
더 이상 말이 안 나온다.

청와대 컴퓨터를 쓰지 못한 이유가 노무현 정부가 컴퓨터 자료를 파괴하여서라고 떠들더니 오늘 밝혀진 이유는 컴퓨터 비밀 번호를 몰라서란다.

이건 뭐(다음 말 생략 아마 다 비슷한 걸 생각하지 않을까?)

메모리 2MB 시대에나 가능한 이야기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
도스만 썻었다면 비밀번호가 뜨는 화면에 깜짝 놀랐만도 했을 듯하다.
아마도 도스만 써 왔지 싶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면 비난은 하지 말던가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남의 탓만 하는 정부

앞으로의 일이 너무나 걱정될 뿐이다.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기사 내용

이렇게 삽질을 잘하니 운하를 판다고 하지
아마도 운하도 삽으로 판다고 하지 않을까 한다.


submit
더 이상 말이 안 나온다.

청와대 컴퓨터를 쓰지 못한 이유가 노무현 정부가 컴퓨터 자료를 파괴하여서라고 떠들더니 오늘 밝혀진 이유는 컴퓨터 비밀 번호를 몰라서란다.

이건 뭐(다음 말 생략 아마 다 비슷한 걸 생각하지 않을까?)

메모리 2MB 시대에나 가능한 이야기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
도스만 썻었다면 비밀번호가 뜨는 화면에 깜짝 놀랐만도 했을 듯하다.
아마도 도스만 써 왔지 싶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면 비난은 하지 말던가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남의 탓만 하는 정부

앞으로의 일이 너무나 걱정될 뿐이다.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기사 내용

이렇게 삽질을 잘하니 운하를 판다고 하지
아마도 운하도 삽으로 판다고 하지 않을까 한다.


submit
오늘 아침 웹 서핑을 하다가 재미있는 글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내가 일제 시대에 살고 있었다면 친일파가 되었을 가능성을 심리 테스트하는 글입니다. 일제 시대가 지난지 6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친일파가 득세하고 있고,  한편에서는 친일파를 제거하자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친일 이야기는 그만하자고 합니다.

심심할 때 한번 테스트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당신이 일제시대에 살았다면 친일파가 댔을 가능성은? 심리 테스트로 바로가기

실행하면 요런 식으로 나오는데 14개 항목을 체크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백범 김구 선생님 같은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친일 가능성 80% 이상도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80%면 거의 이완용 수준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심할 때 한번 씩 해보고 결과 어떤지 알려 주세요.


submit
오늘 아침 웹 서핑을 하다가 재미있는 글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내가 일제 시대에 살고 있었다면 친일파가 되었을 가능성을 심리 테스트하는 글입니다. 일제 시대가 지난지 6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친일파가 득세하고 있고,  한편에서는 친일파를 제거하자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친일 이야기는 그만하자고 합니다.

심심할 때 한번 테스트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당신이 일제시대에 살았다면 친일파가 댔을 가능성은? 심리 테스트로 바로가기

실행하면 요런 식으로 나오는데 14개 항목을 체크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백범 김구 선생님 같은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친일 가능성 80% 이상도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80%면 거의 이완용 수준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심할 때 한번 씩 해보고 결과 어떤지 알려 주세요.


  1. Favicon of http://mustdoit.tistory.com/ BlogIcon 금지 at 2008.03.13 03:05 신고 [edit/del]

    매국이 부끄럽지 않은 나라

    Reply

submit
실신해 버린 중국 처자

귀성도 하지 못하고 실신해 버린 중국 처자

중국의 귀성 행렬

중국의 어마어마한 귀성 행렬 - 클릭해서 보세요.



낼 모레면 설날이네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귀성 행렬이 시작되었군요.
고향에 내려가는 길이 조금 힘들겠지만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죠.

이번에 폭설 때문에 좀 더 심하다고 하지만 중국의 귀성 행렬 보니 흐드드 라고 밖에 생각 안드네요.
우리나라도 귀성 때 복잡하다고 하지만 중국 귀성 행렬을 보니 게임이 안되네요.

아래 사진은 큰 사진이라 클릭해야 제대로 보입니다.


submit
실신해 버린 중국 처자

귀성도 하지 못하고 실신해 버린 중국 처자

중국의 귀성 행렬

중국의 어마어마한 귀성 행렬 - 클릭해서 보세요.



낼 모레면 설날이네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귀성 행렬이 시작되었군요.
고향에 내려가는 길이 조금 힘들겠지만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죠.

이번에 폭설 때문에 좀 더 심하다고 하지만 중국의 귀성 행렬 보니 흐드드 라고 밖에 생각 안드네요.
우리나라도 귀성 때 복잡하다고 하지만 중국 귀성 행렬을 보니 게임이 안되네요.

아래 사진은 큰 사진이라 클릭해야 제대로 보입니다.


  1. Favicon of http://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at 2008.02.05 15:59 신고 [edit/del]

    헐헐..
    이건 뭐.. 굳이 비유하자면..
    무한맵에서 저글링만으로 인구 200 다 채운 느낌이군요. --;;..

    Reply
  2.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at 2008.02.05 16:01 신고 [edit/del]

    워~
    이건 영화속에서 보던 난민들의 이동 같습니다. ..
    사람많다..하고 놀래기보다
    애들잊어 버리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되네요...
    실신하신분도 있고...
    무섭고도 대단한 사진이네요 ^^

    Reply
  3. Favicon of http://ninetail.tistory.com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02.05 17:22 신고 [edit/del]

    저 귀성행렬 속에 숨어있는 월리를 찾아보세요~(진짜로?...)

    Reply
  4. Favicon of http://iamsmile.tistory.com BlogIcon 행복한 미소 at 2008.02.08 11:32 신고 [edit/del]

    정말 엄청나군요..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갈 곳이 있다니...

    Reply

submit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가장 우려했던게 대운하이고 그 다음으로 우려했던게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없엔 것이다.   건설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라 IT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을까했는데 인수위에서 정통부와 과기부를 없에버린다고하더니 이제 IT 인력 양성 사업이 뒷전으로 밀려나 작년 예산보다 14% 감액이 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소식은 소프트웨어 정책이 천덕꾸러기가 된 것.

이런 기사를 보고 있자니 2MB가 아니라 2Mb가 생각이 난다.

IT 인력양성 사업 뒷전으로 밀려난 전자시문 기사

IT 인력 양성 사업 '뒷전으로'…작년 예산보다 14%감액

IT산업 육성의 핵심인 인력양성 사업이 새 정부가 출범하기도 전에 우선순위에서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

29일 정보통신부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IT 분야 대학교육을 글로벌화하고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연계해 고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08년 정보통신인재육성사업’ 관련 예산을 지난해 1063억원에서 올해 977억6000만원으로 85억원(8%)을 감액한 데 이어 또다시 64억원을 줄이기로 했다.

 이는 대통령직인수위의 ‘중앙행정기관별 예산 10% 일괄 절감’ 방안에 따른 것으로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14%가 줄어든 913억원만으로 정보통신인재육성사업을 꾸려가야 할 실정이다.

 하지만 업계는 IT 신규 인력에 대한 기업 만족도(과학기술정책연구원 조사)가 5점 만점에 3.4점에 불과해 연평균 5890억원씩(경총 추산) 재교육에 쏟아부어야 하는 현실에서 IT 인력양성 정책이 새 정부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릴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한 것으로 파악했다.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드는 분야는 ‘대학IT교육경쟁력 강화사업’ 가운데 ‘통신·방송 융합 전공과정 지원과제’로서 당초 예산인 25억원에서 20%를 줄일 예정이다. 뒤 이어 IT 연구개발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고급 인력을 직접 수혈하기 위한 ‘해외 IT 전문인력 활용촉진사업’ 가운데 ‘외국인 IT 정책 및 기술과정 지원과제’의 애초 예산 41억원을 17.1% 줄이기로 했다.

 이명박 정부가 중점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관련 전문인력양성사업도 애초 예산인 60억원에서 15%를 삭감하는 안이 대통령직인수위에 보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래 성장동력사업의 하나로 인정받는 IT 시스템 온 칩(SoC) 핵심설계인력양성사업을 비롯한 △블루오션형 인력양성사업 △나노기술·IT 융합기술인력양성사업 △해외 IT 교수요원 초빙사업 등도 각각 10%씩 예산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 1개 센터당 매년 8억원씩 최장 8년간 총 64억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미래 IT 성장동력 발원지 역할을 했던 대학IT연구센터 육성사업 예산도 305억원(08년)에서 5%를 삭감해 290억원만 지원할 방침이다.

 모 대학IT연구센터장은 이 같은 소식에 “정통부가 사라지더라도 관련 지원사업이 유지될 것으로 전해져 얼마간 안심했는데 예산 삭감 대상 우선 순위로 뽑혔다면 계속 줄어들 가능성이 크지 않느냐”며 “대학의 IT 실무인력 양성기능이 더욱 약화될 것”으로 우려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etnews.co.kr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자신문 기사 [데스크라인]솔로몬의 지혜

“우리가 천덕꾸러기입니까.”

 소프트웨어(SW)정책은 지식경제부로 간다는데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은 문화부로 이관된다고 한다. SW업계는 황당하고 당혹스럽다는 표정이다. SW업계는 그렇지 않아도 서럽다. 비빌 언덕이 돼준 정보통신부의 해체는 시작에 불과했다. 인수위가 정부 조직개편안을 발표할 때에도 SW는 거론조차 되지 않았다. 세간의 관심은 온통 통신과 방송에만 쏠렸다. 발표를 듣고도 SW정책이 어느 부처로 가는지 종잡을 수 없었다. 인수위가 발표한 대로 ‘정보통신 정책과 함께 지식경제부로 가는 거겠지’ 짐작했을 뿐이다.

 찬밥신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갑자기 인수위가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을 문화부로 이관시키기로 했다. 아닌 밤에 홍두깨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게다. 졸지에 SW 진흥과 보호라는 산업의 두 축이 생이별을 하게 됐다. 프로그램보호법은 저작권도 아니고 더욱이 규제 법도 아니다.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과 함께 산업을 보호하는 진흥수단의 하나다. 
 
 
비슷한 예로 반도체집적회로배치설계법을 들 수 있다. 이 법은 현재 반도체산업 진흥정책을 맡고 있는 산자부가 주무부처다. 문화부도 창작물의 진흥을 맡으면서 저작자를 보호하는 저작권법을 주관하고 있다.

 유독 SW만 산업진흥과 보호의 주체가 달라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혹시 컴퓨터프로그램이란 말을 방송프로그램과 유사한 것으로 착각한 게 아닐까. 설마 아니겠지. 인수위나 이명박 당선인 캠프 사람들이 이 정도는 아닐 것이다. 아니면 프로그램보호가 지식재산권의 일종이니 저작권법을 맡고 있는 문화부로 일원화하려는 의도일까. 그렇다면 회로설계배치법은 왜 그냥 놔두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

 물론 프로그램보호법도 저작권과 마찬가지로 지식재산권의 일종이다. 하지만 저작권법과 프로그램보호법은 성격이 너무 다르다. 저작권은 말 그대로 지적 창작물과 그 저작권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하지만 창작물은 특허 대상이 못 된다. 특허란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창작에 국한된다. 프로그램보호법은 회로배치설계법과 마찬가지로 특허 대상이다. 그래서 같은 지식재산권이지만 저작권과 구분해 산업재산권으로 분류된다. 산업재산권은 특허 등의 권리를 무형자산으로 보고 이를 발명한 발명가나 소유한 기업을 보호해주는 장치다. 특허 외에도 상표권·상호권·실용 신안권·의장권 등이 이에 속한다.

 SW업계는 지금 걱정이 태산이다. 이명박 정부가 SW를 하나의 산업으로 보기보다 수단으로 간주하지 않을지 하는 의심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지식경제부로 넘어가면 하드웨어 산업의 밑거름으로 취급당하지 않을지 염려한다.

 그러던 차에 프로그램보호법까지 문화부로 간다니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고 있다. SW업계의 걱정이 사실과 다를 수도, 과장돼 있을 수도 있다. 이명박 정부의 판단과 선택이 반드시 틀렸다고도 할 수 없다. 그래도 프로그램보호법과 SW진흥법을 갈라놓은 것은 명백한 잘못이다. 벌써부터 천덕꾸러기라는 자조가 예사로 튀어나올 만큼 사기가 땅에 떨어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SW진흥법과 프로그램보호법을 한 어머니에게 돌려주는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유성호부국장·컴퓨터산업부장@전자신문, shyu@etnews.co.kr

IT 업계에 몸 담고 있다보니 이런 기사가 자주 눈에 띈다. 앞으로 또 무슨 기사가 나올지 답답해진다.


submit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가장 우려했던게 대운하이고 그 다음으로 우려했던게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없엔 것이다.   건설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라 IT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을까했는데 인수위에서 정통부와 과기부를 없에버린다고하더니 이제 IT 인력 양성 사업이 뒷전으로 밀려나 작년 예산보다 14% 감액이 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소식은 소프트웨어 정책이 천덕꾸러기가 된 것.

이런 기사를 보고 있자니 2MB가 아니라 2Mb가 생각이 난다.

IT 인력양성 사업 뒷전으로 밀려난 전자시문 기사

IT 인력 양성 사업 '뒷전으로'…작년 예산보다 14%감액

IT산업 육성의 핵심인 인력양성 사업이 새 정부가 출범하기도 전에 우선순위에서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

29일 정보통신부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IT 분야 대학교육을 글로벌화하고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연계해 고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08년 정보통신인재육성사업’ 관련 예산을 지난해 1063억원에서 올해 977억6000만원으로 85억원(8%)을 감액한 데 이어 또다시 64억원을 줄이기로 했다.

 이는 대통령직인수위의 ‘중앙행정기관별 예산 10% 일괄 절감’ 방안에 따른 것으로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14%가 줄어든 913억원만으로 정보통신인재육성사업을 꾸려가야 할 실정이다.

 하지만 업계는 IT 신규 인력에 대한 기업 만족도(과학기술정책연구원 조사)가 5점 만점에 3.4점에 불과해 연평균 5890억원씩(경총 추산) 재교육에 쏟아부어야 하는 현실에서 IT 인력양성 정책이 새 정부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릴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한 것으로 파악했다.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드는 분야는 ‘대학IT교육경쟁력 강화사업’ 가운데 ‘통신·방송 융합 전공과정 지원과제’로서 당초 예산인 25억원에서 20%를 줄일 예정이다. 뒤 이어 IT 연구개발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고급 인력을 직접 수혈하기 위한 ‘해외 IT 전문인력 활용촉진사업’ 가운데 ‘외국인 IT 정책 및 기술과정 지원과제’의 애초 예산 41억원을 17.1% 줄이기로 했다.

 이명박 정부가 중점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관련 전문인력양성사업도 애초 예산인 60억원에서 15%를 삭감하는 안이 대통령직인수위에 보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래 성장동력사업의 하나로 인정받는 IT 시스템 온 칩(SoC) 핵심설계인력양성사업을 비롯한 △블루오션형 인력양성사업 △나노기술·IT 융합기술인력양성사업 △해외 IT 교수요원 초빙사업 등도 각각 10%씩 예산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 1개 센터당 매년 8억원씩 최장 8년간 총 64억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미래 IT 성장동력 발원지 역할을 했던 대학IT연구센터 육성사업 예산도 305억원(08년)에서 5%를 삭감해 290억원만 지원할 방침이다.

 모 대학IT연구센터장은 이 같은 소식에 “정통부가 사라지더라도 관련 지원사업이 유지될 것으로 전해져 얼마간 안심했는데 예산 삭감 대상 우선 순위로 뽑혔다면 계속 줄어들 가능성이 크지 않느냐”며 “대학의 IT 실무인력 양성기능이 더욱 약화될 것”으로 우려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etnews.co.kr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자신문 기사 [데스크라인]솔로몬의 지혜

“우리가 천덕꾸러기입니까.”

 소프트웨어(SW)정책은 지식경제부로 간다는데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은 문화부로 이관된다고 한다. SW업계는 황당하고 당혹스럽다는 표정이다. SW업계는 그렇지 않아도 서럽다. 비빌 언덕이 돼준 정보통신부의 해체는 시작에 불과했다. 인수위가 정부 조직개편안을 발표할 때에도 SW는 거론조차 되지 않았다. 세간의 관심은 온통 통신과 방송에만 쏠렸다. 발표를 듣고도 SW정책이 어느 부처로 가는지 종잡을 수 없었다. 인수위가 발표한 대로 ‘정보통신 정책과 함께 지식경제부로 가는 거겠지’ 짐작했을 뿐이다.

 찬밥신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갑자기 인수위가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을 문화부로 이관시키기로 했다. 아닌 밤에 홍두깨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게다. 졸지에 SW 진흥과 보호라는 산업의 두 축이 생이별을 하게 됐다. 프로그램보호법은 저작권도 아니고 더욱이 규제 법도 아니다.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과 함께 산업을 보호하는 진흥수단의 하나다. 
 
 
비슷한 예로 반도체집적회로배치설계법을 들 수 있다. 이 법은 현재 반도체산업 진흥정책을 맡고 있는 산자부가 주무부처다. 문화부도 창작물의 진흥을 맡으면서 저작자를 보호하는 저작권법을 주관하고 있다.

 유독 SW만 산업진흥과 보호의 주체가 달라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혹시 컴퓨터프로그램이란 말을 방송프로그램과 유사한 것으로 착각한 게 아닐까. 설마 아니겠지. 인수위나 이명박 당선인 캠프 사람들이 이 정도는 아닐 것이다. 아니면 프로그램보호가 지식재산권의 일종이니 저작권법을 맡고 있는 문화부로 일원화하려는 의도일까. 그렇다면 회로설계배치법은 왜 그냥 놔두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

 물론 프로그램보호법도 저작권과 마찬가지로 지식재산권의 일종이다. 하지만 저작권법과 프로그램보호법은 성격이 너무 다르다. 저작권은 말 그대로 지적 창작물과 그 저작권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하지만 창작물은 특허 대상이 못 된다. 특허란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창작에 국한된다. 프로그램보호법은 회로배치설계법과 마찬가지로 특허 대상이다. 그래서 같은 지식재산권이지만 저작권과 구분해 산업재산권으로 분류된다. 산업재산권은 특허 등의 권리를 무형자산으로 보고 이를 발명한 발명가나 소유한 기업을 보호해주는 장치다. 특허 외에도 상표권·상호권·실용 신안권·의장권 등이 이에 속한다.

 SW업계는 지금 걱정이 태산이다. 이명박 정부가 SW를 하나의 산업으로 보기보다 수단으로 간주하지 않을지 하는 의심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지식경제부로 넘어가면 하드웨어 산업의 밑거름으로 취급당하지 않을지 염려한다.

 그러던 차에 프로그램보호법까지 문화부로 간다니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고 있다. SW업계의 걱정이 사실과 다를 수도, 과장돼 있을 수도 있다. 이명박 정부의 판단과 선택이 반드시 틀렸다고도 할 수 없다. 그래도 프로그램보호법과 SW진흥법을 갈라놓은 것은 명백한 잘못이다. 벌써부터 천덕꾸러기라는 자조가 예사로 튀어나올 만큼 사기가 땅에 떨어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SW진흥법과 프로그램보호법을 한 어머니에게 돌려주는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유성호부국장·컴퓨터산업부장@전자신문, shyu@etnews.co.kr

IT 업계에 몸 담고 있다보니 이런 기사가 자주 눈에 띈다. 앞으로 또 무슨 기사가 나올지 답답해진다.


  1.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1.30 19:46 신고 [edit/del]

    저도 장래희망이 개발자인데.... 참 씁쓸하다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www.theomachy.co.cc BlogIcon SIC at 2008.02.09 00:58 신고 [edit/del]

    잘못하면 대학 졸업해서 할일 없어질까 걱정이네요...

    Reply

submit
이제 올해도 몇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새해가 되면 항상 한번씩 해보는게 토정 비결로 올해 운수는 어떨까하는 운세를 보는 것입니다.  토정 비결로 보는 운세를 100% 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씩 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료 운세 보기 프로그램

무료로 평생운명, 토정비결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어 쓰면 됩니다.  오행으로 이름만들기와 돌림자로 이름 만들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한글과컴퓨터에서 무료로 토정 비결과 운세 달력을 볼 수 있게하는데 지금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운수뿐만 아니라 내년 운수도 볼 수 있습니다.

2007/01/04 - [한글과컴퓨터] - 무료로 토정 비결과 운세 달력을 보세요.


submit
이제 올해도 몇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새해가 되면 항상 한번씩 해보는게 토정 비결로 올해 운수는 어떨까하는 운세를 보는 것입니다.  토정 비결로 보는 운세를 100% 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씩 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료 운세 보기 프로그램

무료로 평생운명, 토정비결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어 쓰면 됩니다.  오행으로 이름만들기와 돌림자로 이름 만들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한글과컴퓨터에서 무료로 토정 비결과 운세 달력을 볼 수 있게하는데 지금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운수뿐만 아니라 내년 운수도 볼 수 있습니다.

2007/01/04 - [한글과컴퓨터] - 무료로 토정 비결과 운세 달력을 보세요.


submit

이제 올해도 몇일 안 남았네요. 올 한해 마무리는 잘 되어 가고 있겠죠.

연말이 오면 연말 보너스를 받는 곳도 있지만 연말 보너스도 받지 못하는 직장인인 경우 돈 벌이를 할 수 있는게 연말 정산입니다.  이 연말 정산은 누구나 다 똑같이 주는게 아니고 얼마나 준비하느냐에 따라 들어오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준비를 잘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들어오는가하면, 준비를 하지 않으면 몇만원만 들어오거나 어떨때는 오히려 더 돈을 내야할 때도 있습니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직장인의 경우에 아무 준비를 하지 않으면 반납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한국 납세자 연맹에서 연말 정산을 도와주도록 연말 정산 자동 계산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무료고 누구나 다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연말 정산에 관심있는 분은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 환급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납세자 연맹 제공 연말 정산 자동 계산 프로그램


납세자 연맹에서 직접 연말 정산 자동 계산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아울러 납세자 연맹에서 놓치기 쉬운 소득 공제 80가지 자료를 내 놓았네요. "한국납세자연맹은 지난 5년간 놓친 소득공제를 환급해준 1만 5천건의 사례를 분석하여, 놓치기 쉬운 대표적인 항목을 가족관계로별로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아래 사례에 해당되면 올해 연말정산은 회사에서 공제받고, 과거 5년간(2002년-2006년) 놓친 것은 연맹의 환급대행코너를 이용하여 돌려받으시면 됩니다."라고 되어 있으니 연말 정산 할 때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납세자 연맹 놓치기 쉬운 소득공제 80가지 보러가기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