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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거림]에 해당되는 글 173

  1. 한국에서만 폭죽이 터지는 구글 로고 (4) 2007.01.01
  2. EBS 똑바로해라! 올해가 개띠라니 2007.01.01
  3. EBS 똑바로해라! 올해가 개띠라니 (9) 2007.01.01
  4. 황금 돼지 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6.12.31
  5. 황금 돼지 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6.12.31
  6. 로컬에서 하는 고스톱 게임 어디 없나요? 2006.12.31
  7. 로컬에서 하는 고스톱 게임 어디 없나요? (2) 2006.12.31
  8. 내년부터 아이 낳으면 3천만원 준단다. 물론 우리나라 아닌 독일에서 2006.12.30
  9. 내년부터 아이 낳으면 3천만원 준단다. 물론 우리나라 아닌 독일에서 (5) 2006.12.30
  10. 티스토리에서 파일 첨부할 때 아이콘 모양 어떻게 하나요? 2006.12.29
  11. 티스토리에서 파일 첨부할 때 아이콘 모양 어떻게 하나요? (8) 2006.12.29
  12. 스톡 옵션을 행사하다. 2006.12.29
  13. 스톡 옵션을 행사하다. 2006.12.29
  14. 국세청과 다음 내 블로그를 평정하다. 2006.12.28
  15. 국세청과 다음 내 블로그를 평정하다. (2) 2006.12.28
  16. 클린턴의 귀, 코, 입 2006.12.27
  17. 클린턴의 귀, 코, 입 2006.12.27
  18. 연말 정산, 국세청 때문에 고생하다. 2006.12.27
  19. 연말 정산, 국세청 때문에 고생하다. (2) 2006.12.27
  20. 에드센스 때문에 불여우를 쓰다. (1) 2006.12.26
  21. 에드센스 때문에 불여우를 쓰다. (6) 2006.12.26
  22. 연말 보너스 970억원 받은 사나이 2006.12.26
  23. 연말 보너스 970억원 받은 사나이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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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하기 위해 구글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니 새해를 환영하는 폭죽을 터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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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도 그런지 미국 구글로 접속해 봤습니다.
아직 미국 시간으로는 새해가 밝지 않아서 일까요?
폭죽이 터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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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와 시간대가 같은 일본은?
일본 구글로 가 보았습니다.
일본 구글도 마찬가지로 없네요.

다른 나라는 못 알아봤습니다.
다른 나라 구글 주소 정리된 곳 있나요?

하하하 폭죽 축하는 한국에서만 하나봅니다.
폭죽도 기분 좋은데 한국에서만 터지니 더 기분이 좋습니다.


  1. Favicon of http://archangel.tistory.com BlogIcon 아크엔젤 at 2007.01.01 13:55 신고 [edit/del]

    현재 미국 구글도 터집니다.
    그러나 검색시에는 터지지 않네요.

    Reply
  2. 후후후 at 2007.01.01 14:03 신고 [edit/del]

    한국의 2007.1.1과 미국의 1.1은 시간대가 다르죠. 우리가 1.1이 되어도 그쪽은 아직 12.31일 수도 있고,, 이제 1.1이 되었다면 당연히 폭죽이...ㅎ 근데 왜 폭죽이죠. 생뚱~ 까치나 새배하는 모습이라면 더 정겨울텐데,,, 역시 미국 기준인가 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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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정해년,  돼지의 해, 돼지 띠의 해다.  그것도 황금 돼지 띠라고 언론에서요란하다.  올해가 돼지 띠인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제 7살이된 우리 아이도 올해가 돼지 띠인줄을 안다.

그런데 올해가 돼지 띠인 줄 모르는 곳이 있다. 나이 어린 초등 학생도 아니고, 외국인 지사도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개인 회사도 아닌 우리나라 교육에 관한 방송을 하는 교육 방송이다.

우리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보는 TV 프로그램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하나가 "궁금해, 궁금해"인가 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방송인  EBS에서 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떤 호기심있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답하는 프로그램이다.  아기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게 하고, 그걸 통해 교육을 하는 꽤 괜찮은 프로그램이다.

오늘 아침에도 아이들에게 TV를 보여 주는데 아이들이 새해라고 한복을 입고 나왔다. 새해라고 벌써 한복을 입고,  12해에 관한 이야기를 해 준다.  왜 12해의 순서가 정해졌는지 인형극으로 보여주니 아이들이 좋아한다.

그런데 문제는 올해가 무슨 띠냐고 물은 것에 대한 답변

그러자 강아지(보조하는 역할로 나오는 강아지)가 멍멍 거리니 올해가 개띠란다.  어린이 프로라 한번 만들면 나중에(이게 년 단위인지, 몇 개월 단위인지는 모르나) 예전에 한 것을 다시 보여준다.  교육 프로그램이고 그것을 시청하는 아이들이 달라지고, 또 몇개월 또는 몇년 뒤에는 그 기억을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방송하는 것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다시 방영을 하더라도 내용은 한번 살펴 봐야지.
해가 바뀌어서 방송하는 첫 내용이라면 그 내용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변한게 있다면 고쳐서 방송을 해야지. 

올해가 개 띠인지 돼지띠인지 분간도 못하고 그냥 개띠라고 방송을 해버리면 어떻하나?
설마 아직 음력으로는 해가 바뀌지 않아서 개띠라고 말한 것은 아니겠지.
그런 것이라면 오늘 방송이 아니라 음력 설날 방송을 해야지.

이게 어른들 프로그램이라면 어른들이 알아서 걸리겠지만 유치원, 초등학생들이 보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아이들은 방송에서 하는 것은 모두 사실로 알아 들인다.  특히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EBS 좀 더 신경써 방송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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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정해년,  돼지의 해, 돼지 띠의 해다.  그것도 황금 돼지 띠라고 언론에서요란하다.  올해가 돼지 띠인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제 7살이된 우리 아이도 올해가 돼지 띠인줄을 안다.

그런데 올해가 돼지 띠인 줄 모르는 곳이 있다. 나이 어린 초등 학생도 아니고, 외국인 지사도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개인 회사도 아닌 우리나라 교육에 관한 방송을 하는 교육 방송이다.

우리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보는 TV 프로그램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하나가 "궁금해, 궁금해"인가 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방송인  EBS에서 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떤 호기심있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답하는 프로그램이다.  아기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게 하고, 그걸 통해 교육을 하는 꽤 괜찮은 프로그램이다.

오늘 아침에도 아이들에게 TV를 보여 주는데 아이들이 새해라고 한복을 입고 나왔다. 새해라고 벌써 한복을 입고,  12해에 관한 이야기를 해 준다.  왜 12해의 순서가 정해졌는지 인형극으로 보여주니 아이들이 좋아한다.

그런데 문제는 올해가 무슨 띠냐고 물은 것에 대한 답변

그러자 강아지(보조하는 역할로 나오는 강아지)가 멍멍 거리니 올해가 개띠란다.  어린이 프로라 한번 만들면 나중에(이게 년 단위인지, 몇 개월 단위인지는 모르나) 예전에 한 것을 다시 보여준다.  교육 프로그램이고 그것을 시청하는 아이들이 달라지고, 또 몇개월 또는 몇년 뒤에는 그 기억을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방송하는 것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다시 방영을 하더라도 내용은 한번 살펴 봐야지.
해가 바뀌어서 방송하는 첫 내용이라면 그 내용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변한게 있다면 고쳐서 방송을 해야지. 

올해가 개 띠인지 돼지띠인지 분간도 못하고 그냥 개띠라고 방송을 해버리면 어떻하나?
설마 아직 음력으로는 해가 바뀌지 않아서 개띠라고 말한 것은 아니겠지.
그런 것이라면 오늘 방송이 아니라 음력 설날 방송을 해야지.

이게 어른들 프로그램이라면 어른들이 알아서 걸리겠지만 유치원, 초등학생들이 보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아이들은 방송에서 하는 것은 모두 사실로 알아 들인다.  특히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EBS 좀 더 신경써 방송을 해라.



  1. Favicon of http://kunggom.tistory.com BlogIcon Kunggom at 2007.01.01 12:20 신고 [edit/del]

    비단 방송뿐만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방송이건 신문이건 책이건 자기 아빠건 네이버 지식인이건 자신이 권위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나온 말이면 뭐든지 믿어버립니다.

    덧 : 그래서 저는 예전에는 '딸꾹질은 케첩을 먹으면 나을 수 있다(TV 만화에서 나왔음)', '배가 아프면 전기로 배를 지지면 된다(…?!)', ''유유부단'이라는 말이 있다(책에서 나왔음 - '우유부단'의 오타)'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1 13:06 신고 [edit/del]

      아이들은 스폰지와 같습니다. 그냥 본대로, 들은대로 그대로 흡수해 버립니다. 그러니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배가 아프면 전기로 지지면 된다는 말도 나왔었나요? 이건 아주 심각한 말이네요. 진짜로 따라하면 어떻할려고 그런말을 그대로 내보냈을까요?

    • Favicon of http://kunggom.tistory.com BlogIcon Kunggom at 2007.01.01 13:58 신고 [edit/del]

      아, 그건 어느 동화책(!)에서 주인공의 어머니가 아파서 병원에 갔던 장면인데, 거기서 '아픈 배를 전기로 치료했다'는 부분이 나왔었습니다. 그 부분을 저는 그렇게 이해했던 것이죠. -_-;;;

      뭐, 그 시절에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어느 동화책에서 나온, 로봇 의사가 죽은 어머니와 꼭 닮은 로봇을 보고 발작을 일으킨 주인공에게 "'그리움'이라는 병에 걸렸으니 전기로 치료하겠다."고 하는 부분을 읽고, 전기 충격을 주면 정말로 그리움이 사라지는지 궁금해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1 18:56 신고 [edit/del]

      아 그랬었군요. 한번 시험해 보셨다면 큰일 날뻔했네요.

  2. Favicon of http://www.is4real.zc.bz BlogIcon AYIN at 2007.01.01 15:47 신고 [edit/del]

    저때 돼지가 나와서 개 한 대 후려치고 올해는 돼지띠라고 소리치면...-_-

    Reply
  3. Favicon of http://rokcha.tistory.com BlogIcon 록차 at 2007.01.02 17:23 신고 [edit/del]

    예전에 달려라 부메랑이란 애니메이션(미니카를 소재로 한)이 마지막회을 보고 원심력을 반대로 이해하고 다닌 적이 있습니다. 좌회전을 하면 몸이 왼쪽으로 쏠리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했었지요. ;;
    다시 보면 왜 잘못 이해했는지 알 수 있을 것도 같은데...

    Reply
  4. sokool at 2007.02.15 14:41 신고 [edit/del]

    근데 2월 18일이 되야 돼지띠의 해입니다.
    그전까진 개띠가 맞습니다
    띠 개념은 음력 기준이거든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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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시간 정확하게 6시간만 지나면 희망찬 새해가 되네요.

올 한해는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바빳던 한해 같습니다.   밤샘에 야간 작업에 주말 근무도 자주하는 한해였지만 바쁜만큼 또 보람도 큰 한해였던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요?

6시간 후에는 희망찬 새해가 됩니다. 내년에는 몇백년만의 황금 돼지띠라고 하네요. 여러분들 내년 한해 황금 돼지를 잡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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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시간 정확하게 6시간만 지나면 희망찬 새해가 되네요.

올 한해는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바빳던 한해 같습니다.   밤샘에 야간 작업에 주말 근무도 자주하는 한해였지만 바쁜만큼 또 보람도 큰 한해였던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요?

6시간 후에는 희망찬 새해가 됩니다. 내년에는 몇백년만의 황금 돼지띠라고 하네요. 여러분들 내년 한해 황금 돼지를 잡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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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장인 어르신이 얼마 후에 퇴직을 하십니다.  함께 살던 가족들도 얼마 전에 이사가셔서 장인 어른, 장모님 두분만 남게되어 적적하실 것 같습니다.  집에 오면 허전해하고 할일이 별로 없어 그냥 주무시는 때가 많다고하는데 혼자서 즐길 수 있는 고스톱 게임 같은 것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세요.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고스톱 게임은 많이 있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고,  컴퓨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인터넷으로하는 건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까봐(온라임 게임이 워낙 빨리해서, 그리고 컴맹 상태라 컴퓨터 켜고 끄는 것도 얼마전에 아셨습니다.) 인터넷으로 하는 건 싫다고하시네요.

얼마 전에 바둑과 장기 프로그램을 가져다 드렸는데 고스톱 프로그램도 있었으면 한다고하시네요.  쉽게 구할 줄 알았는데 쉽게 구해지지 않네요.

혹시 어디 있는지 아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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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장인 어르신이 얼마 후에 퇴직을 하십니다.  함께 살던 가족들도 얼마 전에 이사가셔서 장인 어른, 장모님 두분만 남게되어 적적하실 것 같습니다.  집에 오면 허전해하고 할일이 별로 없어 그냥 주무시는 때가 많다고하는데 혼자서 즐길 수 있는 고스톱 게임 같은 것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세요.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고스톱 게임은 많이 있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고,  컴퓨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인터넷으로하는 건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까봐(온라임 게임이 워낙 빨리해서, 그리고 컴맹 상태라 컴퓨터 켜고 끄는 것도 얼마전에 아셨습니다.) 인터넷으로 하는 건 싫다고하시네요.

얼마 전에 바둑과 장기 프로그램을 가져다 드렸는데 고스톱 프로그램도 있었으면 한다고하시네요.  쉽게 구할 줄 알았는데 쉽게 구해지지 않네요.

혹시 어디 있는지 아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31 18:38 신고 [edit/del]

    방금 찾아서 설치했네요. http://www.visualsoft.co.kr/vgo2007/down.asp 여기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Reply
  2. 박은수 at 2007.01.10 12:05 신고 [edit/del]

    게임시작할까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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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낳지 않는다.  딴데를 보지 않고 우리 회사에 있는 사람들만 보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아직 2, 30대가 대부분이지만 아이들이 하나도 없거나 있어도 하나 정도다. 둘 이상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나 있는 사람들에게 애 하나 더 낳을 것이냐고 물으면 고개를 설래 설래
절대 낳지 않을 것이란다. 시간이 지나면 바뀔지 모르지만 현 상태에서는 너 낳을 것 같지 않아보인다.

아이를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아직 젊은데 낳지 않을 생각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서 조금 여유가 생기면 낳을거란다. 언제쯤이면 생활이 나아질까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는 교육비, 아이에게 너무 많은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아이에게 투자하다보면 생활에 쪼들리고, 노후 준비도 하지 못하고, 아이들로 둘 이상되면 많이 챙겨줄 수 없기 때문이란다.  옛날에는 아이 낳기만 하면 그냥 저절로 큰다고했는데 지금도 그런가? 먹고 자는 것이야 채워줄 수 있지만 교육에 투자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뒤쳐질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도 저출산이 심각해 아이 낳기를 장려하고 있지만 정책으로 내 놓은 것들이 아직까지는 아이를 낳을만한 가치있지는 않다.

독일에서는 내년에 아이를 낳으면 3천만원을 준단다. 독일도 저출산이 심각하기 때문에 아이 낳기를 장려하는데 내년부터는 장려금으로 3천만원 준단다.  지금도 천만원이 조금 안되는 돈을 주는데 내년에는 그 세배 이상인 3천만원을 주니 아이를 낳을만도 하겠다. 그 돈이면 아이들 교육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내년부터 3천만원을 주니 올해 출산 예정인 분들이 내년에 출산하기 위해 산부인과에 분만 지연법을 알려 달라고 전화가 빗발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내년에 황금돼지따라고해서 아이에게 좋은해라고해서 아이들이 많이 태어날 것 같다고한다.  황금 돼지띠가 상술이라는 말도 있지만 , 그리고 상술이라해도 아이들이을 많이 출산했으면 한다.

그리고 독일처럼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를 도입해보는 것은 어떨까?

다음은 출산 장려금 관련 중앙일보 기사
http://find.joins.com/pdf/joinsdb_content_f.asp?id=DY01200612290130&keyword=&s_startyear=2006&s_startmonth=12&s_startday=29&s_endyear=&s_endmonth=&s_endday=&pagenum=1&s_year=2006&s_month=12&s_day=29&re_keyword=&re_search=&re_keyword2=&re_search2=&s_field=&list_type=2&sv=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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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낳지 않는다.  딴데를 보지 않고 우리 회사에 있는 사람들만 보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아직 2, 30대가 대부분이지만 아이들이 하나도 없거나 있어도 하나 정도다. 둘 이상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나 있는 사람들에게 애 하나 더 낳을 것이냐고 물으면 고개를 설래 설래
절대 낳지 않을 것이란다. 시간이 지나면 바뀔지 모르지만 현 상태에서는 너 낳을 것 같지 않아보인다.

아이를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아직 젊은데 낳지 않을 생각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서 조금 여유가 생기면 낳을거란다. 언제쯤이면 생활이 나아질까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는 교육비, 아이에게 너무 많은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아이에게 투자하다보면 생활에 쪼들리고, 노후 준비도 하지 못하고, 아이들로 둘 이상되면 많이 챙겨줄 수 없기 때문이란다.  옛날에는 아이 낳기만 하면 그냥 저절로 큰다고했는데 지금도 그런가? 먹고 자는 것이야 채워줄 수 있지만 교육에 투자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뒤쳐질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도 저출산이 심각해 아이 낳기를 장려하고 있지만 정책으로 내 놓은 것들이 아직까지는 아이를 낳을만한 가치있지는 않다.

독일에서는 내년에 아이를 낳으면 3천만원을 준단다. 독일도 저출산이 심각하기 때문에 아이 낳기를 장려하는데 내년부터는 장려금으로 3천만원 준단다.  지금도 천만원이 조금 안되는 돈을 주는데 내년에는 그 세배 이상인 3천만원을 주니 아이를 낳을만도 하겠다. 그 돈이면 아이들 교육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내년부터 3천만원을 주니 올해 출산 예정인 분들이 내년에 출산하기 위해 산부인과에 분만 지연법을 알려 달라고 전화가 빗발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내년에 황금돼지따라고해서 아이에게 좋은해라고해서 아이들이 많이 태어날 것 같다고한다.  황금 돼지띠가 상술이라는 말도 있지만 , 그리고 상술이라해도 아이들이을 많이 출산했으면 한다.

그리고 독일처럼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를 도입해보는 것은 어떨까?

다음은 출산 장려금 관련 중앙일보 기사
http://find.joins.com/pdf/joinsdb_content_f.asp?id=DY01200612290130&keyword=&s_startyear=2006&s_startmonth=12&s_startday=29&s_endyear=&s_endmonth=&s_endday=&pagenum=1&s_year=2006&s_month=12&s_day=29&re_keyword=&re_search=&re_keyword2=&re_search2=&s_field=&list_type=2&sv=text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30 10:04 신고 [edit/del]

    우리나라는 3명부터 100만원인가 50만원인가 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30 13:45 신고 [edit/del]

      내년부터 2자녀 이상일 경우 연말 정산할 때 추가 인적 공제가 있습니다. 1자녀 이하일 경우 소수 공제를 없에 버리고요. 그거 말고 따로 주는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 -_- at 2006.12.30 10:29 신고 [edit/del]

    제목이 완전 낚시네 이올린에서 낚였다

    Reply
  3.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6.12.31 10:50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이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등록되었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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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첨부한 문서가 한글 문서니 한글 아이콘으로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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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첨부한 문서가 한글 문서니 한글 아이콘으로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1. Favicon of http://widelake.net BlogIcon 너른호수 at 2006.12.29 18:46 신고 [edit/del]

    파일 자체 내에 아이콘 정보가 포함되어있다면야 파일에서 읽어들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문서 파일은 파일내 아이콘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죠. 그래서 안될 것 같고..

    잘 알려진 파일 포맷(*.doc, *. hwp, *.xls 등)에 대해서는 플러그인 형식으로 가능도 할 것 같은데.. 흠. 전 개발자가 아니라서.. 하하;;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9 23:17 신고 [edit/del]

      제가 어느 블로그에서 아이콘 모양으로 나온 것을 본듯 해서 그렇습니다. 그게 티스토리인지 아닌지 헷갈려셔요. 혹시 제가 몰라서 그런건가해서요.

      참고로 블로그가 아닌 게시판의 경우 파일을 첨부하면 첨부한 확장자대로 나오도록 게시판에서 해 줍니다. 대부분 스킨에서 해 주지요. 제가 운영하던 홈페이지에서도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한적이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도 이게 불가능한 것 아닐 것 같은데 지원을 안하나 보네요.

  2. 지나가다 at 2006.12.29 19:10 신고 [edit/del]

    차라리 클립 모양 같은 걸로 나오면 좋을텐데 윈도우 모양은 쫌 그렇네요

    Reply
  3.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30 08:21 신고 [edit/del]

    http://fs.tistory.com/blog/image/extension/unknown.gif

    이 파일명과 경로로 맘에 드시는 16*16 아이콘을 새로 업로드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30 08:59 신고 [edit/del]

      티스로티는 제약이 있어요. 스킨만 따로 올릴 수 있는데 스킨은 경로가 지정되어 있어 extension과 같은 폴더로 지정이 안됩니다. 테터에서는 이렇게하면 되나보죠? 테터는 지금 안쓰는 상태라...

  4. Favicon of http://blog.mydevs.com BlogIcon 단비 at 2006.12.31 00:32 신고 [edit/del]

    그냥 막무가내로 정렬버튼을 사용하면 저렇게 되지요. 태터로는 제가 직접 만든 플러그인이 있습니다.(사실 이건 아이콘도 감추고 첨부파일명으로 무조건 고정되는 것 대신 파일 설명에다가 링크를 걸 수 있도록 한겁니다.)
    또한 티스토리에서는 플러그인을 쓸 수 없어서 좀 번거롭긴 하지만 두번 작업해 주면 됩니다.
    1. 파일 업로드 후 정렬버튼으로 본문에 보이게 한다.
    2. 블로그 보기에서 그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를 알아낸다.
    3. 화면 상단의 쇠사슬 모양 버튼으로 링크를 만들고 제목 및 링크를 걸어 다운로드 링크를 만든다.
    4. 파일 아이콘이 필요하면 적당한 크기(16*16)의 아이콘을 업로드 후 img 태그를 써서 링크 앞에 붙인다.(요건 좀 귀찮음..)
    5. 1번 작업을 하며 넣었던 파일 링크를 본문에서 지운다.

    이렇게 하면 되지요. 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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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스톡 옵션을 행사했다.

IT 주가가 끝이 모르고 오르던 때에 받았던 스톡 옵션.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자 스톡 옵션으로 몇백주, 몇천주, 몇만주 성과에 따라 나누어 주었고 모두 스톡 옵션을 행사할 2년 후를 기대했는데 그때부터 주가가 곤두박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갔던 주가는 땅 낮은 줄 모르고 계속하락하기만 했다.

1년, 2년 지날수록 주가는 계속 내려가다보니 스톡 옵션을 행사하는 것은 모두 포기.  그나마 회사에서 스톡 옵션을 다시 발행해 행사 가격을 낮추고 대신 행사할 수 있는 수량을 줄여준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  그 높은 가격까지 올라갈 것이란 생각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때 상황을 빌리자면 어떤 곳은 최대 백배 이상 올랐으니까 그만하면 말 다한거지) 그리고 내린 가격으로나마 행사할 수 있을까라고는 기대를 하지 않았다. 

스톡 옵션을 조정하면 기간도 변경되는데 그때 변경하여 행사할 수 있는 시기가 2004년, 그러니까 벌써 만으로도 2년이 지났다.  행사하면 손해기 때문에 아무도 행사하지 않았다.   누가 손해를 보고 행사를할까?

남아 있는 주식은 줄고 줄어서 겨우 몇백주

그리고 올 초
제 작년과 작년 목표를 상회했다.  올해 이것 때문인지 스톡 옵션을 다시 주었다. 가격은 그때 가격에서 50% 할증된 가격. 행사할 수 있는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았으나 과연 저것도 행사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었다.(올해 주었으니까 2008년도 행사)


올해 일들이 순조롭게 돌아가더니 올해 목표를 채웠다. 그리고 주가도 조금씩 오르기 시작. 지금 가격은 연초에 준 스톡 옵션 행사 가격보다는 낮지만 조금만 더 하면 올릴 수 있는 수치다. 내년 열심히하면 그 가격이 되지 않을까한다.

주식 가격이 오름에따라 2004년부터 행사할 수 있는 주식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신청하여 내가 파는게 아니라 다음날 종가를 기준으로하기 때문에 하한가를 맞아도 될 정도여야 안심하고 팔 수 있는데 그 수준은 채웠다.  신청하고 다음날이 휴가여서 집에 있는데 주식이 뚝뚝 떨어진다. 신청한 날도 떨어지고, 다음 날도 떨어지고

얼마되지 않는 스톡 옵션을 행사하고 나니 들어온 돈은 100만원도 채 안되는돈
그래도 공돈이 생긴 거 같아 기분이 좋다.
이 돈으로 무얼해야하나?

내년에는 내 일도, 회사일도 잘되었으면 한다.
이 글 읽는 분들도 내년에는 소원하는 일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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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스톡 옵션을 행사했다.

IT 주가가 끝이 모르고 오르던 때에 받았던 스톡 옵션.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자 스톡 옵션으로 몇백주, 몇천주, 몇만주 성과에 따라 나누어 주었고 모두 스톡 옵션을 행사할 2년 후를 기대했는데 그때부터 주가가 곤두박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갔던 주가는 땅 낮은 줄 모르고 계속하락하기만 했다.

1년, 2년 지날수록 주가는 계속 내려가다보니 스톡 옵션을 행사하는 것은 모두 포기.  그나마 회사에서 스톡 옵션을 다시 발행해 행사 가격을 낮추고 대신 행사할 수 있는 수량을 줄여준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  그 높은 가격까지 올라갈 것이란 생각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때 상황을 빌리자면 어떤 곳은 최대 백배 이상 올랐으니까 그만하면 말 다한거지) 그리고 내린 가격으로나마 행사할 수 있을까라고는 기대를 하지 않았다. 

스톡 옵션을 조정하면 기간도 변경되는데 그때 변경하여 행사할 수 있는 시기가 2004년, 그러니까 벌써 만으로도 2년이 지났다.  행사하면 손해기 때문에 아무도 행사하지 않았다.   누가 손해를 보고 행사를할까?

남아 있는 주식은 줄고 줄어서 겨우 몇백주

그리고 올 초
제 작년과 작년 목표를 상회했다.  올해 이것 때문인지 스톡 옵션을 다시 주었다. 가격은 그때 가격에서 50% 할증된 가격. 행사할 수 있는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았으나 과연 저것도 행사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었다.(올해 주었으니까 2008년도 행사)


올해 일들이 순조롭게 돌아가더니 올해 목표를 채웠다. 그리고 주가도 조금씩 오르기 시작. 지금 가격은 연초에 준 스톡 옵션 행사 가격보다는 낮지만 조금만 더 하면 올릴 수 있는 수치다. 내년 열심히하면 그 가격이 되지 않을까한다.

주식 가격이 오름에따라 2004년부터 행사할 수 있는 주식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신청하여 내가 파는게 아니라 다음날 종가를 기준으로하기 때문에 하한가를 맞아도 될 정도여야 안심하고 팔 수 있는데 그 수준은 채웠다.  신청하고 다음날이 휴가여서 집에 있는데 주식이 뚝뚝 떨어진다. 신청한 날도 떨어지고, 다음 날도 떨어지고

얼마되지 않는 스톡 옵션을 행사하고 나니 들어온 돈은 100만원도 채 안되는돈
그래도 공돈이 생긴 거 같아 기분이 좋다.
이 돈으로 무얼해야하나?

내년에는 내 일도, 회사일도 잘되었으면 한다.
이 글 읽는 분들도 내년에는 소원하는 일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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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어와 어디를 통해 내 블로그에 접속하는지를 확인해 보았다.
내 블로그를 어디로 통해서 들어오는지는 항상 궁금하다.
구글이나 다음의 웹통계 프로그램이 있으나 티스토리에서는
가장 쉽게 접속할 수 있는 것이 관리자 페이지의 리퍼러를 통해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그랬더니 아래 그림과 같다.
온통 국세청하고 연말 정산으로 들어온 글들이다.

오늘 아침 연말 정산 때문에 국세청 홈페이지 방문하다 고생을 하였다.
그걸 오늘 연말 정산, 국세청 때문에 고생하다. 라는 글로 포스팅하였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 싶다.

연말정산이야 이런 저런 다른 정보를 얻기 위해 들어왔다고쳐도
국세청은 국세청 들어갈려고하는 글이 대부분일텐데 바로 국세청으로 가지 않고
여기로 들른 이유는 무엇일가가 궁금하다.

그리고 아울러 대단한건 다음
오늘 아침에 올린 글을 통해 검색해 들어오게 색인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티스토리와 다음이 협력을 해서 그런 것인지 올린 글이 이렇게 빨리 색인이 될지 몰랄다.
올블로그가 수위를 차지했었는데 오늘만큼은 다음이 수위를 차지했다.

다음이여 좀더 매진하여 네이버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은 질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검색 사용 빈도는 다음이 너무 낮다.
다음이여 분발하여 네이버 독주를 벗어나 경쟁 체제가 되었으면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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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어와 어디를 통해 내 블로그에 접속하는지를 확인해 보았다.
내 블로그를 어디로 통해서 들어오는지는 항상 궁금하다.
구글이나 다음의 웹통계 프로그램이 있으나 티스토리에서는
가장 쉽게 접속할 수 있는 것이 관리자 페이지의 리퍼러를 통해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그랬더니 아래 그림과 같다.
온통 국세청하고 연말 정산으로 들어온 글들이다.

오늘 아침 연말 정산 때문에 국세청 홈페이지 방문하다 고생을 하였다.
그걸 오늘 연말 정산, 국세청 때문에 고생하다. 라는 글로 포스팅하였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 싶다.

연말정산이야 이런 저런 다른 정보를 얻기 위해 들어왔다고쳐도
국세청은 국세청 들어갈려고하는 글이 대부분일텐데 바로 국세청으로 가지 않고
여기로 들른 이유는 무엇일가가 궁금하다.

그리고 아울러 대단한건 다음
오늘 아침에 올린 글을 통해 검색해 들어오게 색인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티스토리와 다음이 협력을 해서 그런 것인지 올린 글이 이렇게 빨리 색인이 될지 몰랄다.
올블로그가 수위를 차지했었는데 오늘만큼은 다음이 수위를 차지했다.

다음이여 좀더 매진하여 네이버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은 질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검색 사용 빈도는 다음이 너무 낮다.
다음이여 분발하여 네이버 독주를 벗어나 경쟁 체제가 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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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28 08:11 신고 [edit/del]

    -_- 저는 서울대에서 자꾸 리퍼러가 들어옵니다...대체 뭘까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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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회사 직원 몇 분이 휴가를 이용해 미국에갔다왔다. 올 초부터 미국에 가기 위해 돈도 마련하고, 여권도 만들고 하더니 지난 주 드디어 고대하던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15일날 출발하여 1주일 정도 갔다온 것 같은데 오늘 드디어 그 분들을 만났다.  어제 만났어야하는네 어제는 휴가라 오늘 만났다. 그리고 자랑을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클린턴을 만났다는것

뉴욕의 라디오씨티라는 극장이 있는데 극장에서 공연을 보는데 클린턴이 와 있더란다. 설마 클린터일까했는데 진짜로 클린턴.

얼떨결에 보고 사진을 찍었더니 제대로 된 사진은 없고 클린턴의 귀, 코, 입만 나왔다.
힐러리도 왔다는데 뒤통수만 그것도 어두워 제대로 나오지 않았단다.

그 사이 한분은 클린턴에게 손을 내밀어 악수까지했단다.
허허. 대단한 직원들이다.

사진인데 클린턴처럼 보이는가
원래 쓸 때 눈, 코, 입이라고할려 했는데 눈이 안보여 제목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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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회사 직원 몇 분이 휴가를 이용해 미국에갔다왔다. 올 초부터 미국에 가기 위해 돈도 마련하고, 여권도 만들고 하더니 지난 주 드디어 고대하던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15일날 출발하여 1주일 정도 갔다온 것 같은데 오늘 드디어 그 분들을 만났다.  어제 만났어야하는네 어제는 휴가라 오늘 만났다. 그리고 자랑을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클린턴을 만났다는것

뉴욕의 라디오씨티라는 극장이 있는데 극장에서 공연을 보는데 클린턴이 와 있더란다. 설마 클린터일까했는데 진짜로 클린턴.

얼떨결에 보고 사진을 찍었더니 제대로 된 사진은 없고 클린턴의 귀, 코, 입만 나왔다.
힐러리도 왔다는데 뒤통수만 그것도 어두워 제대로 나오지 않았단다.

그 사이 한분은 클린턴에게 손을 내밀어 악수까지했단다.
허허. 대단한 직원들이다.

사진인데 클린턴처럼 보이는가
원래 쓸 때 눈, 코, 입이라고할려 했는데 눈이 안보여 제목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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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정산 시즌이다.

회사에서 오늘까지 연말 정산 서류를 내라한다.
오늘 서류를내면 내년 1월에 많지는 않지만 목돈이 생기기 때문에 하나라도 서류를 더 챙기려고 분주하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연말 정산에 필요한 서류가 줄어들었다, 국세청에서 하는 연말 정산 서류 간소화때문이다. 매년 서류 준비를 하기 위해 보험회사에서 서류가 오기를 기다리고, 몸이 아파 병원에 가서 치료 받은 것도 서러웠었는데 병원에가서 연말 정산에 필요한 영수증을 받아야했다.

그런데 이런 서류들을 국세청 홈페이지에가면 바로 인쇄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간편해졌다.  연말 정산 서류 작성하는 칸도 줄어들어 반나절 이상 걸리던 것을 한시간 정도로 간소화할 수 있었다.


오늘 연말 정산 마지막이라 서류 제출을 위해 다시 한번 검토하는데 몇가지 새로운 정보를 얻었다.

연말 정산 보험료는 본인 것은 전부된다는 것.  가족 전체를 계산해서 연봉의 3%를 넘어야하는 줄 알았는데 본인 것은 다 된단다. 3%가 넘지 않아 포기할까했는데 추가를 했다.

그리고 건강보험료와 고용보험료, 기부금(회사를 통해 낸 것)은 회사에서 한꺼번에 처리하기 때문에 기록을 하지 않아도 된단다.

그리고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연말 정산 서류 통합 고지서만 인쇄했는데 세부 내역까지 인쇄해 제출해야한단다.

세부 내역을 인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쇄를 하러 갔다.

그러다 고생한 이야기
비스타에서는 국세청의 공인 인증서로 로그인이 안된다.
IE 7.0 때문인데 IE를 속이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니 공인 인증서까지되나 이후 오류가 나서 안됨

그래서 윈도 XP로 부팅하여 다시 홈페이지에가서 국세청 홈페이지 접속하여 공인 인증서까지 잘 나왔는데 인쇄하려고하니 미리보기 창이 회색으로 나와 버린다. 내용도 볼 수 없고, 인쇄 단추도 나오지 않는다.

이게 뭐지~

이 시스템도 IE 70이 설치되어 있어서 국세청 공인 인증이 안되어IE 7.0을 지우고 6.0으로 되돌렸는데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 7.0 제거할 때 자바 관련 오류가 있을 것이라고해서 자바를  다시 설치해도마찬가지

결국은 안되어 다른 PC에 설치했는데 역시 그 PC도 마찬가지

왜 안될까 이리 저리 고민하다보니 혹시나 실행된 프로그램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고 무슨 프로그램이 문제가 있을까 하다 화면 캡쳐 프로그램이 떠 있는 걸 보고 그걸 죽이고 하니 그제서야 된다.

문서 작성할 때 화면을 잡는 일이 많아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윈도 시작에 띄우는데 그게 문제였다. 혹시나 화면 캡쳐 프로그램으로 캡쳐해 위조를 할까봐 그런가 보다.

국세청에서 이렇게 한 의도는 짐작이 갔지만 그것 때문에 고생한 것을 생각하니 기분은 얺짢다.  그런 목적이 있었다면 왜 안되는지 알 수 있도록 경고 메시지를 뿌려 주면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엄밀하게 말하면 이건 국세청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 개발사 쪽의 문제겠지.
국세청에서는 이를 좀더 챙기지 못한 것 뿐일테고.

연말 정산 서류를 프린터로 인쇄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에서는 이런 곳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한다.

조금만 신경쓰는데에 따라 사용자들의 편리하냐 불편하냐로 달라진다.

조금만 신경을 더 써 주어 사용자들이 편하게 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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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정산 시즌이다.

회사에서 오늘까지 연말 정산 서류를 내라한다.
오늘 서류를내면 내년 1월에 많지는 않지만 목돈이 생기기 때문에 하나라도 서류를 더 챙기려고 분주하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연말 정산에 필요한 서류가 줄어들었다, 국세청에서 하는 연말 정산 서류 간소화때문이다. 매년 서류 준비를 하기 위해 보험회사에서 서류가 오기를 기다리고, 몸이 아파 병원에 가서 치료 받은 것도 서러웠었는데 병원에가서 연말 정산에 필요한 영수증을 받아야했다.

그런데 이런 서류들을 국세청 홈페이지에가면 바로 인쇄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간편해졌다.  연말 정산 서류 작성하는 칸도 줄어들어 반나절 이상 걸리던 것을 한시간 정도로 간소화할 수 있었다.


오늘 연말 정산 마지막이라 서류 제출을 위해 다시 한번 검토하는데 몇가지 새로운 정보를 얻었다.

연말 정산 보험료는 본인 것은 전부된다는 것.  가족 전체를 계산해서 연봉의 3%를 넘어야하는 줄 알았는데 본인 것은 다 된단다. 3%가 넘지 않아 포기할까했는데 추가를 했다.

그리고 건강보험료와 고용보험료, 기부금(회사를 통해 낸 것)은 회사에서 한꺼번에 처리하기 때문에 기록을 하지 않아도 된단다.

그리고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연말 정산 서류 통합 고지서만 인쇄했는데 세부 내역까지 인쇄해 제출해야한단다.

세부 내역을 인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쇄를 하러 갔다.

그러다 고생한 이야기
비스타에서는 국세청의 공인 인증서로 로그인이 안된다.
IE 7.0 때문인데 IE를 속이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니 공인 인증서까지되나 이후 오류가 나서 안됨

그래서 윈도 XP로 부팅하여 다시 홈페이지에가서 국세청 홈페이지 접속하여 공인 인증서까지 잘 나왔는데 인쇄하려고하니 미리보기 창이 회색으로 나와 버린다. 내용도 볼 수 없고, 인쇄 단추도 나오지 않는다.

이게 뭐지~

이 시스템도 IE 70이 설치되어 있어서 국세청 공인 인증이 안되어IE 7.0을 지우고 6.0으로 되돌렸는데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 7.0 제거할 때 자바 관련 오류가 있을 것이라고해서 자바를  다시 설치해도마찬가지

결국은 안되어 다른 PC에 설치했는데 역시 그 PC도 마찬가지

왜 안될까 이리 저리 고민하다보니 혹시나 실행된 프로그램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고 무슨 프로그램이 문제가 있을까 하다 화면 캡쳐 프로그램이 떠 있는 걸 보고 그걸 죽이고 하니 그제서야 된다.

문서 작성할 때 화면을 잡는 일이 많아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윈도 시작에 띄우는데 그게 문제였다. 혹시나 화면 캡쳐 프로그램으로 캡쳐해 위조를 할까봐 그런가 보다.

국세청에서 이렇게 한 의도는 짐작이 갔지만 그것 때문에 고생한 것을 생각하니 기분은 얺짢다.  그런 목적이 있었다면 왜 안되는지 알 수 있도록 경고 메시지를 뿌려 주면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엄밀하게 말하면 이건 국세청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 개발사 쪽의 문제겠지.
국세청에서는 이를 좀더 챙기지 못한 것 뿐일테고.

연말 정산 서류를 프린터로 인쇄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에서는 이런 곳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한다.

조금만 신경쓰는데에 따라 사용자들의 편리하냐 불편하냐로 달라진다.

조금만 신경을 더 써 주어 사용자들이 편하게 해주었으면 한다.


  1. cirrus at 2006.12.27 11:45 신고 [edit/del]

    저는 픽픽(pickpick)이라는 화면캡쳐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별이상 없이 되던데요. 메이져 캡쳐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그런걸지도...;;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7 12:14 신고 [edit/del]

      모든 프로그램을 다 감시할 수 없으니 알려진 프로그램만을 대상으로 막아 두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픽픽이는 저도 첨들어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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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를 달고난 후 전혀 관심이 없던 광고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광고 자체보다는 다른 분들이 어떻게 에드센스를 달았나 보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광고도 보게됩니다만

불여우의 확장 기능이 참 막강하군요. 에드 센스 수입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있고 광고를 보여주지 않는 것도 있고. 그런데 제 자리에서는 불여우가 글 쓸 때 가끔씩 죽는 문제가 있어 안쓰고 있었는데 에드 센스 달고 난후 자주 쓰게 됩니다.

위에서말한 수입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것 때문에 쓰기도하지만 다른 하나는 광고 때문입니다.  에드로그를 설치했는데 제가 누른게 보이더군요. 분명히 누른 기억이 없는데. 그래서 혹시나 제가 부정클릭하지 않도록 매번 조심하게되는데 광고 자체를 안 보이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웹 서핑할는 IE를 쓰다가  제 홈페이지나 블로그로 접속할 때에는 불여우를 씁니다. 광고를 보이지 않게 설정을 해 두고요. 그러면 안심이 되네요.

웹마란 프로그램도 있는데 거기서도 광고를 필터링해주네요.

불여우는 자리도 없에주는데 웹마는 광고 자리는 그대로 유지해 주는게 차이점이네요.



  1. Favicon of http://www.ewatchesreplica.com BlogIcon watches replica at 2010.11.08 14:53 신고 [edit/del]

    불여우의 확장 기능들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파폭 에드센스 시간마다 알아서 체크해주니 참 편하죠. 광고 안 누르려고 제 블로그 접속할 땐 가급적 파폭 씁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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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를 달고난 후 전혀 관심이 없던 광고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광고 자체보다는 다른 분들이 어떻게 에드센스를 달았나 보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광고도 보게됩니다만

불여우의 확장 기능이 참 막강하군요. 에드 센스 수입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있고 광고를 보여주지 않는 것도 있고. 그런데 제 자리에서는 불여우가 글 쓸 때 가끔씩 죽는 문제가 있어 안쓰고 있었는데 에드 센스 달고 난후 자주 쓰게 됩니다.

위에서말한 수입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것 때문에 쓰기도하지만 다른 하나는 광고 때문입니다.  에드로그를 설치했는데 제가 누른게 보이더군요. 분명히 누른 기억이 없는데. 그래서 혹시나 제가 부정클릭하지 않도록 매번 조심하게되는데 광고 자체를 안 보이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웹 서핑할는 IE를 쓰다가  제 홈페이지나 블로그로 접속할 때에는 불여우를 씁니다. 광고를 보이지 않게 설정을 해 두고요. 그러면 안심이 되네요.

웹마란 프로그램도 있는데 거기서도 광고를 필터링해주네요.

불여우는 자리도 없에주는데 웹마는 광고 자리는 그대로 유지해 주는게 차이점이네요.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26 10:25 신고 [edit/del]

    '불여우의 확장 기능이 참 막강하군요. 에드 센스 수입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있고' 라는 부분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실행해보고 있습니다 =ㅅ=; 주섬주섬

    Reply
  2. Favicon of http://blog.dosiin.info BlogIcon Mr,꼬맹이 at 2006.12.26 12:00 신고 [edit/del]

    마치 귀차니즘에서 해방된듯 합니다.
    매번 애드센스 가서 확인하기귀찮았는데.
    좋은기능이 있어서 방갑기도하고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12:08 신고 [edit/del]

      에드센스 홈 페이지 방문하는게 조금 귀찮은데 에드센스가 인기 있다보니 몇가지 프로그램들이 나오나봐요. 불여우의 부가 기능이 많다고 들었는데 진짜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하나씩 다 나오나 봅니다.

  3. Favicon of http://jimyblogger.tistory.com BlogIcon 멀뚱이 at 2006.12.26 20:48 신고 [edit/del]

    저도 파이어폭스 애드센스 써요...ㅎㅎ...만족만족!! ㅎㅎ 그리고, 저도, 광고 잘 클릭되게 나름대로 신경썼더니...제가 실수로 클릭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애구구...내가 설치한 지뢰를 내가 밟다니...ㅋ...떼끼, 애드센스보고 지뢰라니!! ㅎㅎ 애드센스 파이팅!!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0:50 신고 [edit/del]

      불여우의 확장 기능들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파폭 에드센스 시간마다 알아서 체크해주니 참 편하죠. 광고 안 누르려고 제 블로그 접속할 땐 가급적 파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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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 보너스로만 970억원을 받은 사람이 있다고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5100만 파운드로 달러로 하니 1억 달라고 그걸 원하로 계산하니 970억원쯤되는 돈이다.  이 회사 CEO가 지난 주에 받은 5350만 달러보다 약 2배 정도 많은 금액이라고한다.

도대체 어떻게 일하면 저렇게 많은 연말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저렇게 연말 보너스를 받고나면 그 이후에도 계속 일하고 싶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나는 저돈 받고나면 좀 편하게 살고 싶기도 하겠다.  저만큼 높은 금액을 받기 위해서는 엄청난 실적을 올려야하고, 그에 따라 엄청난 자기 성취감이 올라가겠구나. 그러면 계속 일할 수도 있겠구나.

특징을 보니 1위부터 5위까지 중 1위, 2위 5위를 골드먼 삭스가 휩쓸었네. 진짜로 골드구만.   돈을 벌려면 역시 금융업이 최고네.  석유회사 엑손 모빌 빼고 골드먼 삭스, 모건 스텐리 모두 금융회사.

그리고 1위를 빼고 모두 미국인. 역시 미국인이 돈을 쓸어 담아가네.  올해 장사도 짭잘 했는지 2006년이 3명이나된다.

저거 1/10 아니 1/1000이라도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다.


연말 보너스 세계 최고 기록자(단위 : 달러, 자료 로이터)

순위

이름

국적

회사

금액

지급 연도

1

피에리 앙리 플라망

프랑스

골드먼 삭스

1억

2006

2

로이드 블랭크 페인

미국

골드먼 삭스

5350만

2006

3

리 레이먼드

미국

엑손 모빌

4900만

2005

4

존 맥

미국

모건 스텐리

4000만

2006

5

헨리 폴슨

미국

골드먼 삭스

3830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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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 보너스로만 970억원을 받은 사람이 있다고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5100만 파운드로 달러로 하니 1억 달라고 그걸 원하로 계산하니 970억원쯤되는 돈이다.  이 회사 CEO가 지난 주에 받은 5350만 달러보다 약 2배 정도 많은 금액이라고한다.

도대체 어떻게 일하면 저렇게 많은 연말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저렇게 연말 보너스를 받고나면 그 이후에도 계속 일하고 싶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나는 저돈 받고나면 좀 편하게 살고 싶기도 하겠다.  저만큼 높은 금액을 받기 위해서는 엄청난 실적을 올려야하고, 그에 따라 엄청난 자기 성취감이 올라가겠구나. 그러면 계속 일할 수도 있겠구나.

특징을 보니 1위부터 5위까지 중 1위, 2위 5위를 골드먼 삭스가 휩쓸었네. 진짜로 골드구만.   돈을 벌려면 역시 금융업이 최고네.  석유회사 엑손 모빌 빼고 골드먼 삭스, 모건 스텐리 모두 금융회사.

그리고 1위를 빼고 모두 미국인. 역시 미국인이 돈을 쓸어 담아가네.  올해 장사도 짭잘 했는지 2006년이 3명이나된다.

저거 1/10 아니 1/1000이라도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다.


연말 보너스 세계 최고 기록자(단위 : 달러, 자료 로이터)

순위

이름

국적

회사

금액

지급 연도

1

피에리 앙리 플라망

프랑스

골드먼 삭스

1억

2006

2

로이드 블랭크 페인

미국

골드먼 삭스

5350만

2006

3

리 레이먼드

미국

엑손 모빌

4900만

2005

4

존 맥

미국

모건 스텐리

4000만

2006

5

헨리 폴슨

미국

골드먼 삭스

3830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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