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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력]에 해당되는 글 31

  1. 티스토리와 연동하기 위한 트위터 계정 생성 2012.12.04
  2.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데이터가 꼬여 버렸습니다. 2010.05.05
  3.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이전 (1) 2010.05.02
  4. 오래 간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면서 새로 알거나 느낀 점들 2008.09.07
  5. 오래 간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면서 새로 알거나 느낀 점들 2008.09.07
  6.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습니다. 2008.06.26
  7.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습니다. 2008.06.26
  8. 네임서버를 DNSEver에서 ZoneEdit로 바꾸다. 2008.01.28
  9. 네임서버를 DNSEver에서 ZoneEdit로 바꾸다. 2008.01.28
  10.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데이터 이전하기 2008.01.27
  11.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데이터 이전하기 2008.01.27
  12. OSNews.KR 도메인으로 접속하세요. 2008.01.21
  13. OSNews.KR 도메인으로 접속하세요. 2008.01.21
  14.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007.12.19
  15.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1) 2007.12.19
  16. 블로그 방문자 500,000 돌파 2007.11.08
  17. 블로그 방문자 500,000 돌파 2007.11.08
  18. 블로그 방문자 수 100000명 돌파 2007.03.17
  19. 블로그 방문자 수 100000명 돌파 (8) 2007.03.17
  20. 티스토리가 불안한거냐 불여우가 불안한거냐? 2007.01.07
  21. 티스토리가 불안한거냐 불여우가 불안한거냐? (19) 2007.01.07
  22. 야후, 블로그 방문에서 네이버를 누르다. 2006.12.31
  23. 야후, 블로그 방문에서 네이버를 누르다. 2006.12.31
  24. 글 쓰기에 너무나 불안하고 불편한 티스토리 2006.12.25
  25. 글 쓰기에 너무나 불안하고 불편한 티스토리 (7) 2006.12.25
  26.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2006.12.25
  27.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2006.12.25
  28. 블로그 글 옮기기 2006.12.25
  29. 블로그 글 옮기기 2006.12.25
  30. 생각의 자유 블로그를 개설하다. 2006.12.25

블로그와 연동을 위한 트위터 계정을 생성하였다.  그동안 블로그에 글을 썼지만 외부 소통이 적었다. 이제 블로그에 글을 쓰면 트위터에도 올라가 조금 더 다양한 분들에게 내용을 알리고 그 분들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도 파악해 글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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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다가 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와 통합한다고하여 다시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데이터를 내보내기한 후 티스토리에서 그냥 가져오기 했는데 이전 자료가 덮어쓴게 아니라 그 위에 추가가 되어 버렸는지 글이 2개씩 되어 버렸네요.

이걸 이제서야 발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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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로 통합 운영된다고한다.  텍스트큐브의 네트웍 기능 때문에 티스토리에서 이전을 했었다. 그동안 작성한 글들도 모두 옮기고 새로운 글들도 써 왔는데 구글의 블로거로 통합을 하다니.

내 주소가 그대로 유지될지도 의문스럽고(2차 주소를 쓰는데 아마 이건 되겠지), 주소가 그대로 이전되더라도 지금까지 쓴 글의 고유 주소도 그대로 유지될지 의문이다.  주소가 바뀌면 그동안 노출된 링크를 이용하여 찾아오는게 막혀 버린다. 그보다 구글 블로거에 익숙하지 않다.

이왕 텍스트큐브가 바뀌는 것 Wordpress로 이전할까해서 Qrobo 블로그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했는데 실패.  데이터가 유효하지 않아서 변환할 수 없단다. 텍스트큐브에서 TTXML로 내보내고, Qrobo 블로그에서 TTXML로 가져오기를 했는데...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던 티스토리로 다시 이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하니 오류 없이 변환이 잘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쌓아온 방문자 수 등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오래간만에 와서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잘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http://osnews.kr/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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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dexam.textcube.com BlogIcon 애드민 at 2010.05.02 12:03 신고 [edit/del]

    이번 블로거닷컴과 텍스트 큐브 통합소식에 텍스트큐브를 떠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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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였다.  약 반년 정도 이전 스킨을 사용해 오다 오늘 드디어 시간을 내어 변경을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스킨이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다.  이전 스킨도 나무랄데 없이 좋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약간 질리는 면이 있어 새로운 스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꿀려는 마음은 계속 있었지만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어왔었다.  스킨을 바로 적용하여도 되나 맘에 들게 하려면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보니 느끼거나 새로 배운 점들을 적어 보았다.

1) 아직까지 스킨이 충분하지 않다.
이전에 비해 티스토리에서 자체 제공하는 스킨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스킨 적용이 어렵다.
스킨 적용하는 것이야 한번으로 클릭하면 끝이지만 조금이라도 손 볼려면 힘이 든다.  글꼴 하나만 바꾸려해도 style.css를 바꾸어야하는데 스타일시트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요걸까 저걸까 이리 저리 만져 보아야만 한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쉽게 글꼴도 변경할 수 있고,  기본으로 몇가지 웹 폰트를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3) 사용자가 만든 티스토리용 스킨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전에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태터툴즈용 스킨을 이용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으로만 올라오고 있다.  이전에 올린 것들 중에는 다수 티스토리용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티스토리에서도 사용자가 올릴 수 있도록 티스토리 포럼 http://www.tistory.com/forum/viewforum.php?id=2 에 스킨이 올라오지만 찾기도 불편하고, 모양 보기도 편하지 않다.

4) 특히나 갤러리용으로 쓰는 스킨은 아직도 없다시피하다.
이건 티스트로뿐만 아니라 텍스트큐브 역시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토로그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보여 줄 수 있는 형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5)  큰 사진을 올리려면 index.xml을 편집해야 한다.
가로 사이즈가 800 정도되면 티스토리 스킨은 사용할 수 있는 게 거의 한정적이다. 직접 스킨을 만들면 되지만 스킨을 만들 실력이 안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킨을 써야하는데 적당한 스킨은 거의 없다.  스킨이 맞지 않아 큰 사진을 올리면 영역 밖으로 벗어나 버리거나, 일부가 안 나타나거나 잘려서 나타나 버린다.

임의로 스킨을 편집해도 사진을 올리면 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index.xml에서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index.xml에서 contentWidth을 600으로 지정해 버리면 800 사진을 올려도 600으로 줄어 버린다. 800으로 올리려면 contentWidth을 늘려 주어야 한다.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6 보고 수정해서 올리면 된다.

6) 치환자
블로그 제목 아래에 블로그 설명을 달려다보니 블로그 치환자를 달아주면 되었다. 블로그 치환자는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4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블로그 설명은 [##_desc_##] 이었다.

7) 글의 위치를 높이로 지정할 수 있었다.
html 코드를 잘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몰라서 고민하다 알게된 것이 글의 쓰여질 높이를 수치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_desc_##]으로 블로그 제목 밑에 블로그 설명을 달았는데 설명이 엉뚱한 위치에 나온다.  블로그 제목 아래에 오기 위해 <BR>을 썼지만 제목 위에 나와 <BR><BR><BR> 형태로 몇번 써도 위치가 안 변해 왜 이러지 했다.

#header h4#logo-text a {
 position: absolute;
 margin: 0; padding: 0;
 font: bolder 15px '맑은 고딕', 'Trebuchet MS', Arial, Sans-serif;
 letter-spacing: -2px;
 color: #FFF;
 text-transform: none;
 text-decoration: none;
 background: transparent;
 
 /* change the values of top and left to adjust the position of the logo*/
 top: 75px; left: 47px;
}


위에서처럼 top: 75px; left: 47px; 글이 시작되는 가로/세로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가 있었다.


[관련 글]
2006/12/26 - [블로그 관련 정보] - 티스토리(테터툴즈) 사용할 때 이미지(사진) 리사이즈 안되게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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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였다.  약 반년 정도 이전 스킨을 사용해 오다 오늘 드디어 시간을 내어 변경을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스킨이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다.  이전 스킨도 나무랄데 없이 좋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약간 질리는 면이 있어 새로운 스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꿀려는 마음은 계속 있었지만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어왔었다.  스킨을 바로 적용하여도 되나 맘에 들게 하려면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보니 느끼거나 새로 배운 점들을 적어 보았다.

1) 아직까지 스킨이 충분하지 않다.
이전에 비해 티스토리에서 자체 제공하는 스킨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스킨 적용이 어렵다.
스킨 적용하는 것이야 한번으로 클릭하면 끝이지만 조금이라도 손 볼려면 힘이 든다.  글꼴 하나만 바꾸려해도 style.css를 바꾸어야하는데 스타일시트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요걸까 저걸까 이리 저리 만져 보아야만 한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쉽게 글꼴도 변경할 수 있고,  기본으로 몇가지 웹 폰트를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3) 사용자가 만든 티스토리용 스킨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전에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태터툴즈용 스킨을 이용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으로만 올라오고 있다.  이전에 올린 것들 중에는 다수 티스토리용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티스토리에서도 사용자가 올릴 수 있도록 티스토리 포럼 http://www.tistory.com/forum/viewforum.php?id=2 에 스킨이 올라오지만 찾기도 불편하고, 모양 보기도 편하지 않다.

4) 특히나 갤러리용으로 쓰는 스킨은 아직도 없다시피하다.
이건 티스트로뿐만 아니라 텍스트큐브 역시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토로그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보여 줄 수 있는 형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5)  큰 사진을 올리려면 index.xml을 편집해야 한다.
가로 사이즈가 800 정도되면 티스토리 스킨은 사용할 수 있는 게 거의 한정적이다. 직접 스킨을 만들면 되지만 스킨을 만들 실력이 안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킨을 써야하는데 적당한 스킨은 거의 없다.  스킨이 맞지 않아 큰 사진을 올리면 영역 밖으로 벗어나 버리거나, 일부가 안 나타나거나 잘려서 나타나 버린다.

임의로 스킨을 편집해도 사진을 올리면 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index.xml에서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index.xml에서 contentWidth을 600으로 지정해 버리면 800 사진을 올려도 600으로 줄어 버린다. 800으로 올리려면 contentWidth을 늘려 주어야 한다.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6 보고 수정해서 올리면 된다.

6) 치환자
블로그 제목 아래에 블로그 설명을 달려다보니 블로그 치환자를 달아주면 되었다. 블로그 치환자는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4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블로그 설명은 [##_desc_##] 이었다.

7) 글의 위치를 높이로 지정할 수 있었다.
html 코드를 잘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몰라서 고민하다 알게된 것이 글의 쓰여질 높이를 수치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_desc_##]으로 블로그 제목 밑에 블로그 설명을 달았는데 설명이 엉뚱한 위치에 나온다.  블로그 제목 아래에 오기 위해 <BR>을 썼지만 제목 위에 나와 <BR><BR><BR> 형태로 몇번 써도 위치가 안 변해 왜 이러지 했다.

#header h4#logo-text a {
 position: absolute;
 margin: 0; padding: 0;
 font: bolder 15px '맑은 고딕', 'Trebuchet MS', Arial, Sans-serif;
 letter-spacing: -2px;
 color: #FFF;
 text-transform: none;
 text-decoration: none;
 background: transparent;
 
 /* change the values of top and left to adjust the position of the logo*/
 top: 75px; left: 47px;
}


위에서처럼 top: 75px; left: 47px; 글이 시작되는 가로/세로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가 있었다.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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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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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를 만나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네요.   티스토리에 이 블로그 말고 개인적인 내용을 적는 블로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얼마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든다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평도 괜찮아서 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접속하니 반갑게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써 온 티스토리 블로그를 그대로 쓸 것인지, 텍스트 큐브로 옮길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 또 옮긴다면 이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 개인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고요.

옮기게 된다면 데이터까지 함께 옮겨야하는데 그때 데이터들도 이상없이 잘 옮겨지고 링크 주소도 원래대로 유지하느냐가 텍스트 큐브를 계속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네요.

개인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니 800MB를 조금 넘네요.

한번 데이터 이전을 해보고 데이터도 이상 없고, 링크 주소도 이상이 없다면 옮기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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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를 만나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네요.   티스토리에 이 블로그 말고 개인적인 내용을 적는 블로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얼마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든다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평도 괜찮아서 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접속하니 반갑게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써 온 티스토리 블로그를 그대로 쓸 것인지, 텍스트 큐브로 옮길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 또 옮긴다면 이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 개인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고요.

옮기게 된다면 데이터까지 함께 옮겨야하는데 그때 데이터들도 이상없이 잘 옮겨지고 링크 주소도 원래대로 유지하느냐가 텍스트 큐브를 계속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네요.

개인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니 800MB를 조금 넘네요.

한번 데이터 이전을 해보고 데이터도 이상 없고, 링크 주소도 이상이 없다면 옮기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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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News.KR 도메인의 네임 서버를 무료 네임 서버인 DNSEver.com으로 지정하여 잘 사용해 왔다.  실제로는 이 도메인이 아닌 다른 도메인을 이용하여 잘 사용을 해 왔었다.  공짜인데다 호스팅 업체의 네임 서버를 사용할 때보다 구글과 연동하여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DNSEVER 서비스는 참 좋은 듯 하다.  무료로 서비스하는데 이걸로 어떻게 돈이 되는지 한편으로는 궁금할 때도 있다.

관련 글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그런데 왜 잘 쓰던 그리고 공짜인 서비스를 갑자기 ZoneEdit로 바꾸었냐하면 요새 조금 불안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몇일 전(약 일주일 전)에 네임 서버 연결이 안되어 도메인 중 하나를 Zonedit.Com의 zoneedit로 바꾼 적이 있다. 이유는 네임 서버 변경을 했는데 적용이 안되어 접속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블로그 관련 정보] -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블로그에 접속을 하지만 계속 모니터링을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쓸 때 잘 들어가면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것으로 알 수 밖에 없다. 실지로 잘 돌아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도 한다.

하지만 오늘 급작스럽게 바꾸게 된 것은 DNSEVER 게시판에 보니 또 많은 분들이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ZoneEDIT가  DnsEver보다 안정적일지, 혹은 반대로 더 불안정할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요새 며칠 동안 불안한 것으로 보아 다시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 미리 바꾸어 놓았다.  불안정한 일이 있으면 공지라도 해 주었으면 잘 처리하고 있다고 믿음이 생기겠는데 그러한 글을 보지 못하니 약간은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사소한 문제들이 나타나지만 DNSEVER는 참 좋은 서비스임에 틀림없다.  앞으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가길 바랄 뿐이다. 그래서 다시 ZoneEdit에서 DNSEVER로 돌아오게끔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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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News.KR 도메인의 네임 서버를 무료 네임 서버인 DNSEver.com으로 지정하여 잘 사용해 왔다.  실제로는 이 도메인이 아닌 다른 도메인을 이용하여 잘 사용을 해 왔었다.  공짜인데다 호스팅 업체의 네임 서버를 사용할 때보다 구글과 연동하여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DNSEVER 서비스는 참 좋은 듯 하다.  무료로 서비스하는데 이걸로 어떻게 돈이 되는지 한편으로는 궁금할 때도 있다.

관련 글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그런데 왜 잘 쓰던 그리고 공짜인 서비스를 갑자기 ZoneEdit로 바꾸었냐하면 요새 조금 불안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몇일 전(약 일주일 전)에 네임 서버 연결이 안되어 도메인 중 하나를 Zonedit.Com의 zoneedit로 바꾼 적이 있다. 이유는 네임 서버 변경을 했는데 적용이 안되어 접속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블로그 관련 정보] -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블로그에 접속을 하지만 계속 모니터링을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쓸 때 잘 들어가면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것으로 알 수 밖에 없다. 실지로 잘 돌아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도 한다.

하지만 오늘 급작스럽게 바꾸게 된 것은 DNSEVER 게시판에 보니 또 많은 분들이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ZoneEDIT가  DnsEver보다 안정적일지, 혹은 반대로 더 불안정할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요새 며칠 동안 불안한 것으로 보아 다시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 미리 바꾸어 놓았다.  불안정한 일이 있으면 공지라도 해 주었으면 잘 처리하고 있다고 믿음이 생기겠는데 그러한 글을 보지 못하니 약간은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사소한 문제들이 나타나지만 DNSEVER는 참 좋은 서비스임에 틀림없다.  앞으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가길 바랄 뿐이다. 그래서 다시 ZoneEdit에서 DNSEVER로 돌아오게끔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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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 데이터를 옮겨온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졌지만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운영 목적은 다르다.  홈페이지라고 해 보았자 전부 게시판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HTML 코드를 쓰면서 자료를 올리기도했지만 자료를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처음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지금 많이 사용하는 제로보드가 아닌 이지보드였다.  이지 보드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 만들 때 PHP나 DB와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억한다.  1, 2년 정도 이지보드를 썻는데 나중에 호스팅 서비스 회사를 옮기면서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꾸었다. 이지보드보다 사용자가 많다보니 보다 많은 스킨이 존재하여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제로보드에서 이지 보드로 옮길 컨버터가 없었다면 계속 이지보드를 썻을 수도 있지만 컨버터가 있어 변환을 해 주었기 때문에 제로보드로 옮길 수 있었다.

제로보드를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게시판을 옮겼는데 하나는 그누보드로, 다른 하나는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역시 문제가 된 것은 게시물(데이터)였는데 역시 컨버터가 존재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였었는데 카테고리 구분이 없어졌고, 제로보드의 갤러리 스킨으로 많이 사용하는 한 스킨의 경우 여러 개의 그림을 첨부할 수 있는데 처음 2개만 이동한다는 것이다.

제로보드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역시 그누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에 제로보드(zeroboard) XE가 나오면서 관리가 편해지고 GNU로 바뀜에 따라 제로보드 XE로 옮겨 가기로 하였다.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의 일부 내용을 옮겨야하는데 이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데이터가 제대로 옮겨지느냐 여부다. 데이터만 제대로 옮겨지느냐 아니느냐가 게시판을 옮길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가장 핵심 이슈다.

1) 제로보드를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예전에 제로보드 4.0에서 만든 게시물들을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은 아주 심플하였다.  마이그레이션 툴을 이용하여 XML 파일로 떨군 후 제로보드에서 데이터 변환을 하기만하면 제대로 가져오기가 되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전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제로보드 4.0에서 dq thumnail 스킨을 이용하였을 때 사진 일부가 옮겨지지 않았던 것에 비해 사진들이 모두 옮겨졌다는 점이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갤러리용 게시판의 데이터를 옮기지 못하여 데이터를 그대로 살려 두었는데 완전하게 변환이 되어서 참 편하게 이전을 하였다.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가 제대로 변환되지 않았는데 카테고리까지 잘 변환되었다.

제로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길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변환이 되었다. 
점수로 매기자면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하기 때문에 100점은 못 주어도 98점 이상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2) 그누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 변환이 제대로 안된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그누보드다 제로보드 XE 모두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만 변환하면 분류한 내역이 변환되지 않아 모두 공백으로 처리가 되어 있었다.
그외에 데이터들은 큰 문제없이 이동이 되었다. 약 90점 정도 주면 될 듯 하다.

3)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에서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앞으로도 계속 티스토리를 쓰겠지만 일부는 제로보드 XE로 옮기기로 하였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를 설치형에서 서비스형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도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했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사이즈가 큰 것도 문제지만 사이즈 때문이 아니라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첫번째 문제는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이 안된다는 것. 1000개의 데이터를 변환한다면 약 200개 정도 지나면 응답이 없고 계속하기를 하면 변환이 다시 되는데 그 다음 데이터부터 변환이 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변환이 되고 역시 그 데이터가 되면 응답 없음(무응답)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데이터 일부는 변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두번째 문제는 사진 데이터(또는 첨부 데이터)가 코드 값으로 나오는 것.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사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제로보드 XE로 변환하면 게시물에 사진 대신 이상한 코드 값으로 들어간다는 것
이 두번째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했다. 1번째 문제의 경우 해당 게시물의 문제라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 다음 부터 시도해 보려고했는데 중요한 사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기해 버렸다.
제로보드 XE 정식 버전이 3월 경에 나올 것이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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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 데이터를 옮겨온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졌지만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운영 목적은 다르다.  홈페이지라고 해 보았자 전부 게시판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HTML 코드를 쓰면서 자료를 올리기도했지만 자료를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처음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지금 많이 사용하는 제로보드가 아닌 이지보드였다.  이지 보드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 만들 때 PHP나 DB와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억한다.  1, 2년 정도 이지보드를 썻는데 나중에 호스팅 서비스 회사를 옮기면서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꾸었다. 이지보드보다 사용자가 많다보니 보다 많은 스킨이 존재하여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제로보드에서 이지 보드로 옮길 컨버터가 없었다면 계속 이지보드를 썻을 수도 있지만 컨버터가 있어 변환을 해 주었기 때문에 제로보드로 옮길 수 있었다.

제로보드를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게시판을 옮겼는데 하나는 그누보드로, 다른 하나는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역시 문제가 된 것은 게시물(데이터)였는데 역시 컨버터가 존재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였었는데 카테고리 구분이 없어졌고, 제로보드의 갤러리 스킨으로 많이 사용하는 한 스킨의 경우 여러 개의 그림을 첨부할 수 있는데 처음 2개만 이동한다는 것이다.

제로보드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역시 그누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에 제로보드(zeroboard) XE가 나오면서 관리가 편해지고 GNU로 바뀜에 따라 제로보드 XE로 옮겨 가기로 하였다.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의 일부 내용을 옮겨야하는데 이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데이터가 제대로 옮겨지느냐 여부다. 데이터만 제대로 옮겨지느냐 아니느냐가 게시판을 옮길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가장 핵심 이슈다.

1) 제로보드를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예전에 제로보드 4.0에서 만든 게시물들을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은 아주 심플하였다.  마이그레이션 툴을 이용하여 XML 파일로 떨군 후 제로보드에서 데이터 변환을 하기만하면 제대로 가져오기가 되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전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제로보드 4.0에서 dq thumnail 스킨을 이용하였을 때 사진 일부가 옮겨지지 않았던 것에 비해 사진들이 모두 옮겨졌다는 점이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갤러리용 게시판의 데이터를 옮기지 못하여 데이터를 그대로 살려 두었는데 완전하게 변환이 되어서 참 편하게 이전을 하였다.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가 제대로 변환되지 않았는데 카테고리까지 잘 변환되었다.

제로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길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변환이 되었다. 
점수로 매기자면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하기 때문에 100점은 못 주어도 98점 이상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2) 그누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 변환이 제대로 안된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그누보드다 제로보드 XE 모두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만 변환하면 분류한 내역이 변환되지 않아 모두 공백으로 처리가 되어 있었다.
그외에 데이터들은 큰 문제없이 이동이 되었다. 약 90점 정도 주면 될 듯 하다.

3)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에서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앞으로도 계속 티스토리를 쓰겠지만 일부는 제로보드 XE로 옮기기로 하였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를 설치형에서 서비스형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도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했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사이즈가 큰 것도 문제지만 사이즈 때문이 아니라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첫번째 문제는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이 안된다는 것. 1000개의 데이터를 변환한다면 약 200개 정도 지나면 응답이 없고 계속하기를 하면 변환이 다시 되는데 그 다음 데이터부터 변환이 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변환이 되고 역시 그 데이터가 되면 응답 없음(무응답)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데이터 일부는 변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두번째 문제는 사진 데이터(또는 첨부 데이터)가 코드 값으로 나오는 것.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사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제로보드 XE로 변환하면 게시물에 사진 대신 이상한 코드 값으로 들어간다는 것
이 두번째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했다. 1번째 문제의 경우 해당 게시물의 문제라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 다음 부터 시도해 보려고했는데 중요한 사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기해 버렸다.
제로보드 XE 정식 버전이 3월 경에 나올 것이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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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운영하여오고 있는 thinkfree.tistory.com의 블로그를 좀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목적으로 지난 토요일 도메인을 구입하고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가입하였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gmail일 것인데 이미 알고 있듯이 가입할 때 사용할 인원을 설정할 수 있는데 각 계정당 6기가의 메일을 쓸 수 있다.

그 외에 기업에서 쓰기 위한 몇가지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2008/01/21 - [블로그 관련 정보] -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2006/12/24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새로 구입한 도메인 네임은 OSNews.KR이다.

이제 지금까지의 주소은 thinkfree.tistory.com으로도 접속이 가능하고
OSNews.KR 및 www.OSNews.KR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IT에 관련된 이름으로 몇가지를 알아봤는데 좋은 것은 역시나 이미 선점해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이 불가능하였다.

이제 접속할 때 oknews.kr로 접속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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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운영하여오고 있는 thinkfree.tistory.com의 블로그를 좀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목적으로 지난 토요일 도메인을 구입하고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가입하였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gmail일 것인데 이미 알고 있듯이 가입할 때 사용할 인원을 설정할 수 있는데 각 계정당 6기가의 메일을 쓸 수 있다.

그 외에 기업에서 쓰기 위한 몇가지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2008/01/21 - [블로그 관련 정보] -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2006/12/24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새로 구입한 도메인 네임은 OSNews.KR이다.

이제 지금까지의 주소은 thinkfree.tistory.com으로도 접속이 가능하고
OSNews.KR 및 www.OSNews.KR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IT에 관련된 이름으로 몇가지를 알아봤는데 좋은 것은 역시나 이미 선점해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이 불가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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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0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블로그를 성실하게 운영하실 분들께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운영하려는 목적을 기재해 주세요.
메일 주소만 기록하시면 발송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메일 주소와 운영중인 블로그 또는 블로그 운영 목적을 남겨 주세요.
메일 주소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이때도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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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운영하려는 목적을 기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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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눈박이 at 2007.12.19 09:12 신고 [edit/del]

    eye1studio@hanmail.net

    가족과 함께할 보금자리를 찾고 있어요~~
    초대 받기가 넘 힘듭니다...

    님이 도움을 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Reply
  2. at 2007.12.19 09:1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at 2007.12.19 09:2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4. at 2007.12.19 10:1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www.lefttoe.net BlogIcon 보물섬 at 2007.12.19 11:30 신고 [edit/del]

    저두 부탁 드립니다.
    enjoywooga@gmail.com

    Reply
  6. at 2007.12.19 12:1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7. at 2007.12.19 12:4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8. at 2007.12.19 12:5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9. at 2007.12.19 13:3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0. at 2007.12.19 13:3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1. 진모씨 at 2007.12.19 13:46 신고 [edit/del]

    santoky001@hanmail.net입니다~
    저도 블로그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빨리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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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블로그에 통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년말에 블로그를 개설하였으니까 한달 조금 더 지나면 1년이 되네요.
개설하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까 했는데 오늘 들어가 보니 500,000 돌파했네요.

지금 시간 500,306입니다.

이제 1,000,000의 꼭 절반을 돌파했네요.

내년에는 1,000,000 돌파할 수 있도록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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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블로그에 통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년말에 블로그를 개설하였으니까 한달 조금 더 지나면 1년이 되네요.
개설하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까 했는데 오늘 들어가 보니 500,000 돌파했네요.

지금 시간 500,306입니다.

이제 1,000,000의 꼭 절반을 돌파했네요.

내년에는 1,000,000 돌파할 수 있도록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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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블로그 방문자 수가 100,000명을 넘어 섰군요.
오늘자 티스토리 카운터에 나온 방문자 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현재 방문자 수가 10만명을 조금 넘은 109,211명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들어 방문자 수가 2월달보다 조금 늘었군요.

블로그를 2006년 12월 24일에 열었으니 꼭 80여일만에 10만에 도달했네요.

평상시 1,000명 수준이었으니 10만에 도달하려면 상당히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한데 이렇게 빨리된 건 2월 14일과 2월 15일에 네이버에서 유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4일에 19,000여명이 방문하더니 그 다음날 22,000며명이나 방문해 주셨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의 초기 화면에 링크로 걸린 글에 들어가면 글 목록이 나오는데 그 목록 중에 제 글이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2일이 한달 정도로 10만명 도달 일자를 줄여 준것 같네요.

네이버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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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블로그 방문자 수가 100,000명을 넘어 섰군요.
오늘자 티스토리 카운터에 나온 방문자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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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방문자 수가 10만명을 조금 넘은 109,2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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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들어 방문자 수가 2월달보다 조금 늘었군요.

블로그를 2006년 12월 24일에 열었으니 꼭 80여일만에 10만에 도달했네요.

평상시 1,000명 수준이었으니 10만에 도달하려면 상당히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한데 이렇게 빨리된 건 2월 14일과 2월 15일에 네이버에서 유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4일에 19,000여명이 방문하더니 그 다음날 22,000며명이나 방문해 주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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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초기 화면에 링크로 걸린 글에 들어가면 글 목록이 나오는데 그 목록 중에 제 글이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2일이 한달 정도로 10만명 도달 일자를 줄여 준것 같네요.

네이버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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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at 2007.03.17 18:19 신고 [edit/del]

    10만의 방문자들과 통하신것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앞으로 100만 그리고 1,000만의 방문자와 따스한 공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Reply
  2. Favicon of http://jiself.com BlogIcon Ji@self at 2007.03.17 18:54 신고 [edit/del]

    축하드립니다. ^^ 100만명 카운터는 꼭 찍어서 올려주세요 ^^

    Reply
  3. Favicon of http://foodsister.net BlogIcon 먹는 언니 at 2007.03.17 21:09 신고 [edit/del]

    와~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kimjaeyoung.tistory.com BlogIcon "그냥" at 2007.03.17 22:50 신고 [edit/del]

    네이버의 힘, 정말 엄청나군요.10만 돌파하신 것 축하드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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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Firefox에서 글을 쓰다 Firefox가 죽어 버렸다. 몇십분은 쓴 것 같은데 어쩌고 저쩌고하는 오류 메시지 경고창이 뜬다.  오류 메시지가 뜨는 창 아래에는 지금까지 내가 쓴 글들이 고스란이 남아 있는데 오류 창 아래 티스토리의 입력창을 클릭해도 입력창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이런 답답한 순간을 보나. 

IE와 FF를 동시에 쓰는데 FF로 글을 쓸 때 죽는 경우가 아주 흔하다. 주로 죽는 경우가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몰라도 티스토리에서 글을 쓸때가 많다. 특히나 간단한 글이 아니라 긴 시간을 투자해 쓴 글일 경우가 특히 그렇다.  그래서 글을 쓸 때는 가급적 IE를 쓰는데 내가 웬일로 이런 불여우로 썻담.  죽는 경우는 글을 쓰다 잘못하여 지우기 위해 Backspace를 반복해 누를 때 자주 나타난다.

IE에서는 죽지 않고 불여우에서만 죽기 때문에 불여우의 문제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다른 글을 쓸 때에는 불여우도 죽는 경우를 보지 못하여 불여우의 문제라고만 볼수도 없다.  불여우와 티스토리가 서로 궁합이 맞지 않아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하다보니 글을 쓸 때 꼭 저장하기를 누른다. 혹사나 모를 죽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그런데 저장하기하면 왜 꼭 목록으로 돌아가 버리나. 그대로 남아 있어 계속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저장과 완료가 따로 있어 저장은 저장만 되고, 완료는 저장하고 목록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테터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저장이 들어갔다고하는 걸보니 티스토리에도 빨리 들어갔으면 한다.

이미 죽은 걸 어쩔 수 없이 불여우를 실행했더니 이전 세션으로 할 것인지 새 세션으로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이전 세션으로 실행한다고했더니 이전 주소를 열어 준다.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니 자동 저장이 되었으니 내용을 채워주겠지. 기다려 봐도 채워지지가 않는다. 이거 어떻하지.... 글 목록 상태로 돌아가도 이전 글을 보이지 않는다.

할 수 없다. 이번엔  IE로 써야지하고 IE로 접속, 로그인하고 글을 쓰려하니 자동 저장한 게 그제서야 보인다. 그나마 안심이다.

티스토리여 안심하고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쓸 수 있게 안정화시켜 주면 안되겠니?
그래도 불여우보다는 한마디라도 편하게 말할 수 있고, 빠르게 적용하여 줄 곳이
티스토리라고 믿고 티스토리에 우선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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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Firefox에서 글을 쓰다 Firefox가 죽어 버렸다. 몇십분은 쓴 것 같은데 어쩌고 저쩌고하는 오류 메시지 경고창이 뜬다.  오류 메시지가 뜨는 창 아래에는 지금까지 내가 쓴 글들이 고스란이 남아 있는데 오류 창 아래 티스토리의 입력창을 클릭해도 입력창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이런 답답한 순간을 보나. 

IE와 FF를 동시에 쓰는데 FF로 글을 쓸 때 죽는 경우가 아주 흔하다. 주로 죽는 경우가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몰라도 티스토리에서 글을 쓸때가 많다. 특히나 간단한 글이 아니라 긴 시간을 투자해 쓴 글일 경우가 특히 그렇다.  그래서 글을 쓸 때는 가급적 IE를 쓰는데 내가 웬일로 이런 불여우로 썻담.  죽는 경우는 글을 쓰다 잘못하여 지우기 위해 Backspace를 반복해 누를 때 자주 나타난다.

IE에서는 죽지 않고 불여우에서만 죽기 때문에 불여우의 문제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다른 글을 쓸 때에는 불여우도 죽는 경우를 보지 못하여 불여우의 문제라고만 볼수도 없다.  불여우와 티스토리가 서로 궁합이 맞지 않아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하다보니 글을 쓸 때 꼭 저장하기를 누른다. 혹사나 모를 죽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그런데 저장하기하면 왜 꼭 목록으로 돌아가 버리나. 그대로 남아 있어 계속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저장과 완료가 따로 있어 저장은 저장만 되고, 완료는 저장하고 목록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테터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저장이 들어갔다고하는 걸보니 티스토리에도 빨리 들어갔으면 한다.

이미 죽은 걸 어쩔 수 없이 불여우를 실행했더니 이전 세션으로 할 것인지 새 세션으로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이전 세션으로 실행한다고했더니 이전 주소를 열어 준다.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니 자동 저장이 되었으니 내용을 채워주겠지. 기다려 봐도 채워지지가 않는다. 이거 어떻하지.... 글 목록 상태로 돌아가도 이전 글을 보이지 않는다.

할 수 없다. 이번엔  IE로 써야지하고 IE로 접속, 로그인하고 글을 쓰려하니 자동 저장한 게 그제서야 보인다. 그나마 안심이다.

티스토리여 안심하고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쓸 수 있게 안정화시켜 주면 안되겠니?
그래도 불여우보다는 한마디라도 편하게 말할 수 있고, 빠르게 적용하여 줄 곳이
티스토리라고 믿고 티스토리에 우선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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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rosl.com/ BlogIcon 랜덤여신 at 2007.01.07 10:35 신고 [edit/del]

    전 항상 메모장에서 편집한 후에 옮깁니다. 역시 이게 가장 나은 것 같아요. 웹 브라우저는 믿을 수가 없어서... 흐흐...

    Reply
  2. Favicon of http://ethos.tistory.com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at 2007.01.07 10:40 신고 [edit/del]

    불여우가 죽는 경우는 지극히 드문데;;

    Reply
  3. Favicon of http://mr-dust.pe.kr BlogIcon Mr. Dust at 2007.01.07 11:17 신고 [edit/del]

    저도 FF 를 주로 사용하고 티스토리를 사용중인데, 저의 경우에는 특별한 문제를 보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스킨쪽에 사용된 자바스크립트 등이나 기타 다른 쪽의 이상도 체크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다른 문제지만 저도 제가 추가한 한 줄의 스크립트 때문에 문제가 생긴적도 있었고..)

    사용 환경 : Windows XP Pro SP2, Firefox 2.0.0.1 한글배포판
    Ubuntu 6.0 edgy eft, Firefox 2.0.0.1 영문배포판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12:34 신고 [edit/del]

      스킨이나 플러그인 때문에 그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무엇 때문인지 이유를 하나씩 캐 나갔을텐데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그냥 쓰고 맙니다. 스킨은 몇번 바꾸었는데 그때마다 마찬가지 증상이 있었던 듯 해요.

  4. Favicon of http://forum.tattertools.com BlogIcon graphittie at 2007.01.07 11:18 신고 [edit/del]

    저장하기를 누르면 목록으로 돌아가버리는 문제는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저장하기와 저장하고 목록으로 돌아가기로 분리되었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1.1.1에 적용되어 있는 상태고요. 1.1.1은 RC 대기 중이므로 곧 배포가 시작될 것입니다(티스토리도 소급 적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백스페이스를 연타할 때 파이어폭스가 죽는다는 말씀으로 미뤄보아, 내장된 플래시 멀티업로더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태터툴즈는 파일을 업로드할 때 플래시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 플래시가 종종 포커스나 백스페이스를 먹어버리는 등의 버그를 발생시키는 일이 있다는 보고가 들어와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 조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관계자는 아니지만, 근본적으로 배포판 문제에서 비롯된 것 같아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12:33 신고 [edit/del]

      저장만 할 수 있는 기능이 빨리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불안하다보니 자꾸 저장하게되는데 그때마다 다시 글 쓰기로 돌아와야하니 불편해요.
      빨리 업데이트된 버전을 쓰고싶네요. 속도도 많이 빨라 졌다는데

  5. Favicon of http://iamblogger.net/log BlogIcon UnknownArtist at 2007.01.07 12:01 신고 [edit/del]

    Performancing이나 Zoundry, Windows Live Writer 와 같은 api writer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nowdac.tistory.com BlogIcon nowdac at 2007.01.07 12:15 신고 [edit/del]

      테터툴즈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티스토리는 아직 그 플러그인을 아직 지원 안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12:36 신고 [edit/del]

      티스토리도 외부 플러그인을 이용해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아직 티스토리는 플러그인을 태터툴즈에서 지원하는 것 중 몇개만 지원합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로서는 아쉬운 대목입니다.

  6. Favicon of http://photo.migojarad.com BlogIcon 미고자라드 at 2007.01.07 12:07 신고 [edit/del]

    저도 괜찮은데요.. ^^;

    Reply
  7. Favicon of http://nowdac.tistory.com BlogIcon nowdac at 2007.01.07 12:14 신고 [edit/del]

    파이어폭스를 웹서핑에 80%이상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저도 티스토리를 하면서 멈춘적은 없습니다.

    환경은 Mr.Dust 님과 같은 환경입니다.

    Win XP Pro SP2, Firefox 2.0.0.1 (포터블), 2.4G, 512MB

    Reply
  8. Favicon of http://orie.tistory.com BlogIcon 오리에 at 2007.01.07 13:46 신고 [edit/del]

    생각의자유 님. 본문과는 상관없지만, 전 요즘 알바의 자유를 느껴보고 싶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19:04 신고 [edit/del]

      ㅋㅋ 알바의 자유는 무엇인가요? 자유롭게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인지, 알바하는데 너무 바빠서 자유 시간이 없어 자유 시간을 말하는 건지 헷갈려요. 좋은 알바 자리 구하세요.

  9. Favicon of http://eris.hotlab.net/~solsol/tt/ BlogIcon /* 솔솔시료 */ at 2007.01.07 13:52 신고 [edit/del]

    저는 행복의 자유를 맛 보고 싶네요ㅋㅋ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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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로티에 올린 글이 네이버에서 검색되면서 네이버를 통한 블로그 방문이 급격하게 늘었다.  그와 관련하여 지난 18일 네이버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 곧 정상을 차지할 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는데 보름이 조금 못지난 지금와서 다시 조사해보니 네이버의 증가세는 높지만 아직 순위가 8위에서 8위로 그대로다. 오히려 예상못한 야후의 선전이 눈에 띄인다. 이것은 티스토리의 리퍼러 기록으로 본 것이므로 다른 통계치와는 다를 수 있다. 구글과 다음을 설치해 놓았으므로 나중에 이것으로 분석해 보기로한다.


이것은 오늘 조사 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지난 18일 검사 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 시트 프로그램인 넥셀을 이용하여 증가가 어떻게되었는지  계산해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문수가 증가한 순으로 정렬을 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눈에 뜨게 증가한 것은 link.allblog.net
allblog에서 글을 링크하면 예전에는 www.allblog.net으로 들어왔는데 이제는 link.allblog.net으로 물고와서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실제로 allblog.net의 증가는 66회, 2%로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적다(통계 기간중에 변한 것 같다)

다음으로 눈에 뜨는 것은 openblog. 몇개 글이 좋은 반응이 있으면서 갑자기 는 듯 하다.

이제 그 눈여겨볼게 네이버
268회 증가로 엄청난 증가가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한단계 위에 야후가 281건으로 올라가 있다.  갑자기 야후의 증가율이 높아진 이유가 뭘까?

증가율로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블로그를 제외하면 야후, 네이버, 오픈 블로그 순으로 증가가된 것이 보인다.
네이버의 증가도 눈에 띄지만 야후가 갑자기 늘어난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 상대적으로 검색으로는 구글이 초라해보일 정도다.

앞으로 이 추세가 유지되어 야후가 계속 네이버를 앞지를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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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로티에 올린 글이 네이버에서 검색되면서 네이버를 통한 블로그 방문이 급격하게 늘었다.  그와 관련하여 지난 18일 네이버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 곧 정상을 차지할 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는데 보름이 조금 못지난 지금와서 다시 조사해보니 네이버의 증가세는 높지만 아직 순위가 8위에서 8위로 그대로다. 오히려 예상못한 야후의 선전이 눈에 띄인다. 이것은 티스토리의 리퍼러 기록으로 본 것이므로 다른 통계치와는 다를 수 있다. 구글과 다음을 설치해 놓았으므로 나중에 이것으로 분석해 보기로한다.


이것은 오늘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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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지난 18일 검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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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시트 프로그램인 넥셀을 이용하여 증가가 어떻게되었는지  계산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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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수가 증가한 순으로 정렬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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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뜨게 증가한 것은 link.allblog.net
allblog에서 글을 링크하면 예전에는 www.allblog.net으로 들어왔는데 이제는 link.allblog.net으로 물고와서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실제로 allblog.net의 증가는 66회, 2%로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적다(통계 기간중에 변한 것 같다)

다음으로 눈에 뜨는 것은 openblog. 몇개 글이 좋은 반응이 있으면서 갑자기 는 듯 하다.

이제 그 눈여겨볼게 네이버
268회 증가로 엄청난 증가가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한단계 위에 야후가 281건으로 올라가 있다.  갑자기 야후의 증가율이 높아진 이유가 뭘까?

증가율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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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를 제외하면 야후, 네이버, 오픈 블로그 순으로 증가가된 것이 보인다.
네이버의 증가도 눈에 띄지만 야후가 갑자기 늘어난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 상대적으로 검색으로는 구글이 초라해보일 정도다.

앞으로 이 추세가 유지되어 야후가 계속 네이버를 앞지를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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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분리 운영하면서 블로그 주제에 맞게 글을 정리하고 있다. 이전부터 계속 써온 블로그에서 모든 글을 써 오다 새로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블로그에 맞는 글은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옮기고 글을 작성하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불편하나마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1. 글 쓸 때의 속도 너무 느리다.
글을 적을 때 머리에 나온 생각을 바로바로 적는 편인데 글을 쓰다보니 타이핑하는 내용을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따라오지 못한다. 글을 입력한 후 한 참 후에야 글이 나타난다.  기능 추가야 좋지만 그렇다고 속도를 무시하면 안된다.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2. 티스토리 속도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부쩍 속도가 느려졌다. 접속할 때의 속도도 느리고,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이동할 때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3. 불안한 글쓰기
오늘 데이터 이전하면서 몇번 겪은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오류가 나면서 글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조금 심각하다. 특히 그림 작업을 할 때 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그림을 삽입하고 글 쓰고 그림 삽입하고 하다보면 어느 중간에 아무 내용도 없이 글이 사라지고 만다. 주소창끝이 void로 나타난다.

또 글을 쓰다보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글쓰는게 불편하여서야.

불안하다보니 생각을 다 적기도 전에 먼저 저장을 해두는 습관이 든다. 혹시나 작성하는 도중에 글이 사라지게 될가봐 글 쓰는 도중 저장하고 빠져나와 글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수정한다.  이건 좀 고역이다.

4. 복사 붙이기가 안돼
위 3번과 같은 증상인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기를 하다보면 글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붙이기는 단축키로 이용하는데 혹시나해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붙이기하니 그건 잘 붙네

그래도 아직은 티스토리를 좋아한다. 티스토리여 빨리 안정화하고 속도 개선을 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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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옮기고 글을 작성하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불편하나마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1. 글 쓸 때의 속도 너무 느리다.
글을 적을 때 머리에 나온 생각을 바로바로 적는 편인데 글을 쓰다보니 타이핑하는 내용을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따라오지 못한다. 글을 입력한 후 한 참 후에야 글이 나타난다.  기능 추가야 좋지만 그렇다고 속도를 무시하면 안된다.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2. 티스토리 속도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부쩍 속도가 느려졌다. 접속할 때의 속도도 느리고,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이동할 때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3. 불안한 글쓰기
오늘 데이터 이전하면서 몇번 겪은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오류가 나면서 글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조금 심각하다. 특히 그림 작업을 할 때 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그림을 삽입하고 글 쓰고 그림 삽입하고 하다보면 어느 중간에 아무 내용도 없이 글이 사라지고 만다. 주소창끝이 void로 나타난다.

또 글을 쓰다보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글쓰는게 불편하여서야.

불안하다보니 생각을 다 적기도 전에 먼저 저장을 해두는 습관이 든다. 혹시나 작성하는 도중에 글이 사라지게 될가봐 글 쓰는 도중 저장하고 빠져나와 글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수정한다.  이건 좀 고역이다.

4. 복사 붙이기가 안돼
위 3번과 같은 증상인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기를 하다보면 글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붙이기는 단축키로 이용하는데 혹시나해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붙이기하니 그건 잘 붙네

그래도 아직은 티스토리를 좋아한다. 티스토리여 빨리 안정화하고 속도 개선을 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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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rrus at 2006.12.25 23:30 신고 [edit/del]

    이상하네요. 티스토리가 아무리 느려도 그렇지 타이핑 속도를 못따라가는 건 저는 겪질 못했거든요. 그냥 대충 파파팍 쳐도 잘 따라가는데..

    컴퓨터 문제이거나 쓰시는 브라우저에서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1.1에서 좀 느려지긴 했지만 나머지는... ;;


    저는 웹서핑은 IE는 안쓰고 주로 FF를 사용하는데 FF 한 번 써보세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09:14 신고 [edit/del]

      그냥 텍스트만 있을 때에는 따라옵니다. 하지만 그림이 포함되고 하다보면 속도를 못 따라오게되더군요.

      시스템이 조금 느리긴해요. 5, 6년전에산 1.4기가 시스템이니까요? 하지만 이정도도 아무 무리없이 쓰고 있는데 특히 티스토리에서 조금 문제가 되네요.

      FF 쓰는데 저는 글을 쓸 때 조금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리플에 답글 쓸려고하면 새 창이 뜨는데 이 때 완료 단추가 없어 글을 마칠 수 없네요. FF 쓰다가 다시 IE로 돌아와 글 쓰고 있습니다.

    • cirrus at 2006.12.26 21:03 신고 [edit/del]

      희안하네요. 저는 FF에서 완료버튼이 잘 보이는데.. ==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1:17 신고 [edit/del]

      제 자리에서는 계속 그러네요. 혹시 맑은 고딕을 기본 글꼴로 했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 의심되네요.

  2. Favicon of http://ykdiary.tistory.com BlogIcon 연규 at 2006.12.26 14:26 신고 [edit/del]

    대공감.
    속도가 너무 느려진 데다가 버그가 생각보다 많은 거 같아요.
    저도 다른 문제 때문에 검색해서 살펴보다가
    들어와서 하나 남깁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1:16 신고 [edit/del]

      속도 문제는 꼭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긴 글을 쓸 때에도 속도 문제가 대두되는군요. 긴글 작성하다 날려버릴 때가 가장 황당해요.

  3. Favicon of http://lgbelokan.tistory.com BlogIcon Belokan at 2008.03.08 17:42 신고 [edit/del]

    헛 저도 이런데.. 포스트 작성할때 너무나 버벅돼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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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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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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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인 솔이진이(http://www.solijini.com)에서 작성한 글중에서 아이들과 관련 없는 IT쪽, 개인 생각들에 관련된 글을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통째로 옮기려고 백업 데이터를 받아서 복원했는데 복원하고 나니 그 양이 엄청나서 지우는데도 한참 걸린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옮기기로 했다.  그 일이 언제쯤 마무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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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인 솔이진이(http://www.solijini.com)에서 작성한 글중에서 아이들과 관련 없는 IT쪽, 개인 생각들에 관련된 글을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통째로 옮기려고 백업 데이터를 받아서 복원했는데 복원하고 나니 그 양이 엄청나서 지우는데도 한참 걸린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옮기기로 했다.  그 일이 언제쯤 마무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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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들과 딸의 이름을 딴 솔이진이(소리지니) 블로그(http://www.solijini.com)에 모든 글을 올렸다. 원래 애들 이름을 따서 지은 블로그이기 때문에 애들 소식 위주로 글을 쓰려했는데 이런 저런 생각을 적다보니 오히려 아이들 보다는 내 개인적인 생각, IT 관련된 글을 너무 많이 실게 되었다.

얼마전 티스토리가 일반 베타 신청하면서 새로운 ID도 만들고, ID가 있으면 최대 5개까지 블로그를 만들수 있어 생각을 마음대로 적을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었다.

이 블로그는 내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 공간으로 만들기로 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이란 내가 관심사인 IT쪽 관련 글 및 사회 돌아가는 이야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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