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메일이나 문서의 수가 적을 때에는 문서 제목이나 메일 제목만 보고도 내가 찾는 문서인지 알 수 있고,  안되면 문서를 하나씩 열어서 보면 내가 찾는 문서를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문서나 메일의 수가 수십, 수백개가 아닌 수천개, 수만개씩 되면서부터는 문서 찾기가 쉽지 않다.  폴더와 문서 제목으로 구별을 한다고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고,  어디에 넣어 두었는지도 헷갈릴 때가 적지 않다.

이럴 때 생각나는게 문서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는 것이다.  이전 xp에서도 문서나 파일을 검색하는 기능이 있었으나 검색 방법이 제한적이고 속도 또한 빠른 편이 아니어서 사용하기가 어려웠다.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다.  수백, 수천, 수만 개의 문서를 색인해두어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단추만 누르면 문서들을 바로 찾아 준다. 문서의 종류도 일반 텍스트뿐만 아니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MS 오피스 문서,  한글(아래아 한글)에서 작성한 HwP 문서도 검색을 해주고,  문서뿐만 아니라 메일까지도 검색해 준다. 아웃룩을 쓰면 아웃룩과 연동되어 아웃룩 도구 상자에서 바로 검색을 해 준다. 그래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했었다. 약간의 불편한 점은 색인을 하기 위해 매번 구글 데스크탑이 떠 있어야해 메모리를 차지한다는 정도일까?

구글 데스크탑 서치 이후 야후나 MS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무료 공개하고,  국내 업체인 네이버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내 놓았지만 한 번 써보고는 만족스럽지 못하여 그냥 지워 버렸다.

MS에서 한글 비스타(Vista)가 출시되어 비스타를 설치하니 운영체제에 검색 기능이 완전히 붙어 버렸다. IE를 띄우면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는 검색 도구 상자가 있어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따로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과 같은 검색 사이트를 가지 않아도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기본 값으로 MS의 Live Search가 등록되어 있는데 아마 이 때문에 구글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한다. 검색 공급자는 추가로 설정할 수 있고 기본 검색 공급자를 선정할 수 있는데 한글판 IE에서는 구글이 기본 검색 공급자로 들어 있지 않다.  사용자가 직접 추가해 주어야하는데 이 방법을 알기가 쉽지 않다.(물론 검색을 어느 정도 잘 하는 경우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IE에 제공되는 검색 말고도 데스크탑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OS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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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의 시작 단추를 누르면 이전 윈도 XP의 실행이 있던 위치에  [검색 시작]이라는 글이 보인다. 이 곳이 바로 비스타의 검색 입력창이다.  검색을 누르면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 주고 받은 메일, 작성한 문서(그림, 시트 등도 포함), 웹페이지 주소 등을 찾아서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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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창에 [microsoft]라고 치니 Microsoft가 포함된 단축 아이콘, 웹사이트, 메일을 검색해 준다.  이 상태에서 <Enter>를 치면 가장 위에 있는 목록이 실행된다. 프로그램이라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파일이라면 파일이 열리고, 웹페이지라면 웹페이지가 열린다. 프로그램 실행할 때 간단하게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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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을 검색어로 지정하고 엔터를 누르면 가장 위에 Microsoft Excel 2007을 표시해 준다.  누르면 바로 실행이된다. 아래에는 Excel이 포함된 메일을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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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 블로그인 solijini.com을 검색어로 입력해 보았다.  내가 찾아서 읽어 보았던 웹페이지 목록들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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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로 korea를 입력해 보았다.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가 없어서진이 바로 검색 창이떠 검색 결과를 보여 준다.  검색 결과는 모두 한꺼번에 볼 수 있고, 메일, 문서, 사진, 음악, 기타 항목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고급 검색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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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나 크기 등으로 좀 더 자세한 조건을 주어 문서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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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에도 검색을 할 수 있게 검색 도구 상자가 나오는데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만 치면 바로 검색이 가능하고, 이렇게 다양한 옵션을 주어서 검색을 할 수도 있다.


검색 기능이 기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보다 강력한지 어떤지는 좀 더 사용해 보아야하겠지만 일단은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되고,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하게될 것 같다.



  1. Favicon of http://memmaker.net BlogIcon 김병희 at 2006.12.29 01:56 신고 [edit/del]

    검색속도면에선 장족의 발전이 있더군요.

    전 넷스팟을 사용할 수가 없어서 결국 포기하고 포맷했지만-_-

    근데 MS의 Windows Desktop search 3.0 (맞나?) 이건 괜찮은것 같습니다. 비스타에 내장된것만큼은 아니더라도 속도면에선 나무랄때 없더군요. 아웃룩내의 편지도 검색이 되니.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9 10:56 신고 [edit/del]

      검색이 편리해진 것이 맞습니다. 예전에 XP에서도 MS에서 나온 데스크탑 서치를 한번 설치해 보았습니다. MS와 구글을 비교하였을 때 제 입맛에는 구글이 맞아 구글을 사용했습니다. 한글 문서가 검색되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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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PC에 설치하였던 비스타를 메인 PC에 설치하였다.  메인 PC에 기존 하드 디스크에 STA2용 HDD를 하나 더 추가하고 추가한 하드에 설치하였다. CMOS에서 부팅 순서만 새롭게 설치한 하드가 제일 먼저 부팅되도록 하였는데 설치하고나니 부팅 순서를 전혀 상관하지 않더라. 오히려 설치하고나서 윈도우 비스타를 부팅하고나니 OS 경로를 찾을 수 없다는 경고 메시지만 나오고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부팅 순서를 원래대로 바꾸자 그때서야 부팅이 가능했다.

일단 새로운 PC는 그래픽 카드가 GeFoece 6200이라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전 것 보다는 나은 것이다. 그래서 하드웨어 점수가 1.0에서 3.4로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전 1.0에서는 나오지 않던 몇가지 기능들이 사용 가능하였다.

비스타에서 개선된 기능 중의 하나가 창 전환 기능이다.  창 전환 기능은 윈도 XP는 물론 윈도 2000, 윈도 98은 물론 윈도 95 심지어 윈도 3.1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이다.  창 전환 기능이 윈도 XP에서 보다 훨씬 보기 좋고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물론 그만큼 시스템은 빵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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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Tab>은 윈도우 XP에서와 마찬가지로 창 전환 기능이다. <Alt+Tab>을 누를 때마다 작업 창 목록이 하나씩 전환한다.  XP와의 차이점은 작업창의 모양을 미리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작업창 모양 하단에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나타나 어떤 프로그램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동일한 프로그램에서 여러 개의 문서를 작업하기 위해 창을  여러개 띄워 놓은 상태에서 작업 문서로 이동하려면 어떤게 내가 작업하려는 문서인지 확인이 어려웠는데 문서 모양을 보고서 어림잡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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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서 새롭게 추가된 것이 창간 전환 기능이다. 윈도 시작 단추 오른쪽에 빠른 실행 아이콘이 있는데 창 모양을 겹쳐 놓은 듯한 아이콘이 있다. 이게 창 간 전환 기능을 수행하는 아이콘이다.
아이콘을 누르면 위 그림처럼 작업 문서의 모양을 좀 더 크게 보여주어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창 간 전환을 할 때에는 <Tab>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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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표시줄에서도 문서 모양을 미리 보여 준다.  작업 표시줄 위로 마우스 포인터를 옮길 때마다 포인터가 있는 위치의 창 모양을 미리 표시해 준다.  이전 XP에서 제목만 보여준 것에 비한다면 많이 편리해졌다.


2007년 2월 22일 추가

창 전환하는데 쓰는 단축키가 또 있었군요.  <Windows키>+<Tab>을 누르면 바로 새롭게 추가된 창 전환 형태가 됩니다. <Windows키>+<Ctrl>+<Tab> 역시 창 전환인데 키에서 손을 떼어도 창 전환 기능이 그대로 있고 <Enter>로 눌러야 창 전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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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PC에 설치하였던 비스타를 메인 PC에 설치하였다.  메인 PC에 기존 하드 디스크에 STA2용 HDD를 하나 더 추가하고 추가한 하드에 설치하였다. CMOS에서 부팅 순서만 새롭게 설치한 하드가 제일 먼저 부팅되도록 하였는데 설치하고나니 부팅 순서를 전혀 상관하지 않더라. 오히려 설치하고나서 윈도우 비스타를 부팅하고나니 OS 경로를 찾을 수 없다는 경고 메시지만 나오고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부팅 순서를 원래대로 바꾸자 그때서야 부팅이 가능했다.

일단 새로운 PC는 그래픽 카드가 GeFoece 6200이라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전 것 보다는 나은 것이다. 그래서 하드웨어 점수가 1.0에서 3.4로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전 1.0에서는 나오지 않던 몇가지 기능들이 사용 가능하였다.

비스타에서 개선된 기능 중의 하나가 창 전환 기능이다.  창 전환 기능은 윈도 XP는 물론 윈도 2000, 윈도 98은 물론 윈도 95 심지어 윈도 3.1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이다.  창 전환 기능이 윈도 XP에서 보다 훨씬 보기 좋고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물론 그만큼 시스템은 빵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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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Tab>은 윈도우 XP에서와 마찬가지로 창 전환 기능이다. <Alt+Tab>을 누를 때마다 작업 창 목록이 하나씩 전환한다.  XP와의 차이점은 작업창의 모양을 미리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작업창 모양 하단에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나타나 어떤 프로그램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동일한 프로그램에서 여러 개의 문서를 작업하기 위해 창을  여러개 띄워 놓은 상태에서 작업 문서로 이동하려면 어떤게 내가 작업하려는 문서인지 확인이 어려웠는데 문서 모양을 보고서 어림잡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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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서 새롭게 추가된 것이 창간 전환 기능이다. 윈도 시작 단추 오른쪽에 빠른 실행 아이콘이 있는데 창 모양을 겹쳐 놓은 듯한 아이콘이 있다. 이게 창 간 전환 기능을 수행하는 아이콘이다.
아이콘을 누르면 위 그림처럼 작업 문서의 모양을 좀 더 크게 보여주어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창 간 전환을 할 때에는 <Tab>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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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표시줄에서도 문서 모양을 미리 보여 준다.  작업 표시줄 위로 마우스 포인터를 옮길 때마다 포인터가 있는 위치의 창 모양을 미리 표시해 준다.  이전 XP에서 제목만 보여준 것에 비한다면 많이 편리해졌다.


2007년 2월 22일 추가

창 전환하는데 쓰는 단축키가 또 있었군요.  <Windows키>+<Tab>을 누르면 바로 새롭게 추가된 창 전환 형태가 됩니다. <Windows키>+<Ctrl>+<Tab> 역시 창 전환인데 키에서 손을 떼어도 창 전환 기능이 그대로 있고 <Enter>로 눌러야 창 전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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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Vista)에서는 사이드바를 활용할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가젯을 제공하고 있다.  가젯은 이미 구글과 같은 외국 업체뿐만 아니라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이미 제공을하고 있다.  가젯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젯을 찾아 등록해 주어야하고 이를 알지도 못해 사용을하지 못했는데 기본으로 제공을 하니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젯이 설치된 상태의 화면이다. 화면 해상도를 1280*1024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그림이 조금 크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고 모양도 상당히 이쁘다. 그래서 사용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다만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가젯을 사용하면 오른쪽 공간만큼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공간을 활용하지 못한다.  일반 4:3 모니터에 1개의 모니터를 쓰는 경우에는 활용도가 맣이 떨어지지 않을까한다. 하지만 와이드모니터나 듀얼 모니터(모니터를 2개 사용)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글판 Vista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젯은 11가지다.  온라인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 아직 유용하다 싶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 점차 추가되면 괜찮은게 나오지 않을까 한다.

가젯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림을 보면 무슨 역할을 할 것인지 쉽게 감이 올 것이다.  블로그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 분이라면 피드 헤드라인이 눈에 띄일 것인데 등록한 블로그의 피드 제목만을 화면에 보여준다. 피드 목록은 기본으로 등록된건 없고 직접 등록을해야한다. 비스타에서 IE 7.0이 내장되어 있는데 피드 목록을 등록하는 것은 IE 7.0과 동일하다.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그림 퍼즐도 들어 있다.  아쉬운게 날씨와 주식과 환율이다. 이 3가지가 한글판에서는 이들이 제대로 안된다.   날씨는 업체와 협의중인지 서비스 지원 안한다고 하고, 주식은 미국 주식만 나온다.  환율도 제대로 동작을 안하는것 같다.

가젯을 적용하였을때 가젯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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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Vista)에서는 사이드바를 활용할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가젯을 제공하고 있다.  가젯은 이미 구글과 같은 외국 업체뿐만 아니라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이미 제공을하고 있다.  가젯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젯을 찾아 등록해 주어야하고 이를 알지도 못해 사용을하지 못했는데 기본으로 제공을 하니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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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젯이 설치된 상태의 화면이다. 화면 해상도를 1280*1024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그림이 조금 크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고 모양도 상당히 이쁘다. 그래서 사용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다만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가젯을 사용하면 오른쪽 공간만큼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공간을 활용하지 못한다.  일반 4:3 모니터에 1개의 모니터를 쓰는 경우에는 활용도가 맣이 떨어지지 않을까한다. 하지만 와이드모니터나 듀얼 모니터(모니터를 2개 사용)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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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판 Vista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젯은 11가지다.  온라인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 아직 유용하다 싶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 점차 추가되면 괜찮은게 나오지 않을까 한다.

가젯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림을 보면 무슨 역할을 할 것인지 쉽게 감이 올 것이다.  블로그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 분이라면 피드 헤드라인이 눈에 띄일 것인데 등록한 블로그의 피드 제목만을 화면에 보여준다. 피드 목록은 기본으로 등록된건 없고 직접 등록을해야한다. 비스타에서 IE 7.0이 내장되어 있는데 피드 목록을 등록하는 것은 IE 7.0과 동일하다.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그림 퍼즐도 들어 있다.  아쉬운게 날씨와 주식과 환율이다. 이 3가지가 한글판에서는 이들이 제대로 안된다.   날씨는 업체와 협의중인지 서비스 지원 안한다고 하고, 주식은 미국 주식만 나온다.  환율도 제대로 동작을 안하는것 같다.

가젯을 적용하였을때 가젯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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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6.0을 사용하다 IE 7.0으로 업그레이드한 후 탭 기능을 지원해 편리해진 점도 있지만 보안 기능이 강화되어 불편한 점도 상당히 많습니다.

예를들어 공인 인증서를 발급 받으려해도 ActiveX Controll 때문에 안되고 하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IE 7.0을 IE 6.0으로 동작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







위 프로그램은 IE 7.0을 IE 6.0처럼 동작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를 하면 바탕 화면에 User Agent String Utility라는 아이콘이만들어지는데 이걸 눌러 실행합니다.

실행하면 아래 그림처럼 나타나는데 Change Setting을 누르면 IE 6.0처럼 동작합니다.
IE 7.0을 사용하다 6.0처럼 동작해야할 때 쓰면 편리합니다.
IE를 모두 닫은 후 아래 프로그래을 실행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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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6.0을 사용하다 IE 7.0으로 업그레이드한 후 탭 기능을 지원해 편리해진 점도 있지만 보안 기능이 강화되어 불편한 점도 상당히 많습니다.

예를들어 공인 인증서를 발급 받으려해도 ActiveX Controll 때문에 안되고 하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IE 7.0을 IE 6.0으로 동작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







위 프로그램은 IE 7.0을 IE 6.0처럼 동작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를 하면 바탕 화면에 User Agent String Utility라는 아이콘이만들어지는데 이걸 눌러 실행합니다.

실행하면 아래 그림처럼 나타나는데 Change Setting을 누르면 IE 6.0처럼 동작합니다.
IE 7.0을 사용하다 6.0처럼 동작해야할 때 쓰면 편리합니다.
IE를 모두 닫은 후 아래 프로그래을 실행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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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delake.tistory.com BlogIcon 너른호수 at 2006.12.27 14:30 신고 [edit/del]

    정확하게 말하면 User Agent String을 IE 6.0 으로 속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사이트 중 브라우저의 User Agent String을 감지해서 특정한 브라우저의 특정한 버전이 아니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들이 있을 때 유용합니다(개편전 국세청 연말정산 사이트에서 UAS를 감지해서 IE 7의 이용을 막았었던 것처럼요).

    코어 자체는 IE 7이 맞습니다. 따라서 IE 7에서 잘 작동하지 않는 플러그인이나 코딩의 경우 UAS를 바꾸더라도 여전히 작동이 잘 안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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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구글 Anylytics로 웹(홈페이지) 통계 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티스로의 skin.html에 구문을 넣은 다음 날부터 통계 결과를 내 보내 주는데 며칠간 쌓이니 어느 정도 통계치가 나온다.  구글 Anylytics는 하루 뒤 통계 결과를 내 주는데 우리나라 시간으로 9시 정도에 통계를 내 준다.  구글 Anylytics에서 보여주는 통계에 대해 살펴보자.

참고 글 :  구글의 웹통계 프로그램 Google Analytics으로 블로그 사용 통계 내기
             - 통계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 주는 글이다.

1. 실무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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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수와 페이지뷰
통계 결과를 보여 주는 처음 화면이다. 전체적인 윤곽을 보여주는데 1주일 단위로 보여준다.  방문자 수와 페이지 뷰를 보여주는데 1사람이 방문하여 접속한 페이지만 보고 나갈 수도 있고 다른 페이지도 보고갈 수 있다.  방문자수는 하루에 몇명의 방문자가 다녀왔는지를 보여주고, 페이지뷰는 하루에 몇페이지를 보았는지를 보여 준다. 따라서 방문자수보다 페이지뷰가 많다.

티스로리에서 하루 방문자 수를 표시해 주는데 구글의 것과 많은 차이가 난다. 어떤 통계 방식이 옳은지 모르지만 블로그를 보면 로봇들이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티스토리의 경우 이 로봇이 방문한 수치까지 포함하여 결과를 보여준다고한다.  방문자 수 자체가 중요하다면 티스토리의 것이 유용하겠지만 실지 사용자가 방문하여 보는 결과를 원한다면 구글 것이 좀 더 정확하지 않을까 한다.

특정한 날(8일)에 특히 방문자 수와 페이지뷰가 많은데 이는 그날 티스토리에 관한 글을 포스팅했는데 그 글 때문에 수치가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와 구글 관련 글이 올라간 날 방문자 수와 페이지 뷰가 증가하였다.  티스토리 자체 통계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 주었다.

2) 신규 방문자 수와 재방문자 수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이 처음 방문한 것인지, 다시 방문한 것인지를 표시한다.  블로그나 홈페이지 내용이 알차다면 그 내용을 보고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재방문자 수는 지속적으로 좋은 내용의 글을 올릴 경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초기에는 재방문자의 수치가 낮을 것으로 보인다.  내 블로그 역시 재방문율이 아직 30%도 되지 않는다.

3) 지도 중첩
방문자가 어느 위치에서 왔는지를 보여준다.  지도를 보면 한국과 아시아, 미국에 있는 도시에서 많이 온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곳에서 이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여주므로 여기서 설명은 하지 않는다.

4) 소스별 방문수
홈페이지를 방문할 때 어디를 통해서 방문하였는지를 알 수 있다.  올블로그와 이올린을 통해 접속이 많이 된 것을 볼 수 있다.  이올린의 경우 지난 주에 비해 급격하게 방문자가 증가하였다. 이올린이 블로그 검색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하면서부터로 보인다.
그 밖에 직접 주소를 입력하여 오는 경우(아마도 블로그 게시글 수정 때문에 자주 들락거렸는데 그게 반영된 것이 아닐까한다.)가 있고 검색을 통해서 오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의 경우 대부분이 구글을 통해서 들어왔다.

2. 마케팅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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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에 필요한 정보를 보여 준다. 
블로그 방문이 올블로그와 이올린, 직접 입력, 구글, 티스토리 순으로 방문한 것을 알 수 있다.
검색을 통해 들어온 경우 입력한 검색어가 무엇인지를 순서대로 보여 주는데 이번주는 구루병-사진이 1번째다. 갑자기 구루병이 왜 나왔는지 궁금하다.  딸 아이 이름이 강수진인데 김민준의 여친이 강수진인가 보다. 낚여서 들어온 것이다.

3 콘텐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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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위 5개 접속점
블로그나 홈페이지 접속점이 어디인지 순서대로 보여준다. /1480의 접속점이 가장 많은데 이번 주에 올린 글로 티스토리를 사용해 본 소감에 대해 쓴 글이다.  이번주에 쓴 글로 올블로그의 실시간 순위에 들어서 많이 찾아온 듯하다.  "/" 초기 화면이고 1486은 구글에 관한 글이다. 지난 주엔 구글에 관한 내용에 접속이 가장 많았는데 역시 구글에 관해 관심이 많은 듯하다.

2) 5개 종료점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빠져 나간 위치다. 역시 상위 5개 접속점과 동일한 결과를 보여 주었다.  글 하나만 보고 빠져나간것이 아닐가 생각된다.

3) 상위 5개 콘텐츠
가장 많이 읽은 글 순서다. 역시 상위 5개 접속점과 비슷한데 4번과 5번 순서만 조금 변했다. 구글의 웹통계 프로그램 Google Analytics으로 블로그 사용 통계 내기 글이 많이본글 4번째다.

모든 리포트
여기서부터는 아주 세밀한 정보를 보여준다. 한번 보면 알수 있으므로 간단히 소개만 한다.
1. 마케팅 최적화
- 일일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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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별로 방문자를 표시해 준다.

-방문과 페이지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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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와 페이지 뷰 수, 그리고 1번 방문하여 몇 페이지를 보았는지를 표시해준다. 유용한 자료 또는 관심있는 자료가 많을 경우 지속적으로 내용을 읽을 것이므로 수치가 올라갈 것이다.

-방문자 충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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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의 방문 빈도를 보여준다. 대부분 1번만 온 경우이다. 2번, 3번 방문자가 그 다음 순으로 많다.

방문자 세그먼트 실적
- 지리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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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자의 위치를 표시한다. 대부분 한국에서 왔지만 미국, 일본, 카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베트남, 독일 등에서도 온 것을 알 수 있다.
+를 누르견 그 나라의 접속 위치를 좀 더 자세히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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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접속자의 경우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뉴욕 등에서 많이 접속하였다.

- 지도 중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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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위치를 지도로 표시해 준다. 지도 위에 점이 표시되는데 점을 클릭하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표시해 준다.

- 네트워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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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네트웍을 통해 접속했는지 알 수 있다.  특이하게 하나로텔레콤이 KT보다 많다.

-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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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설정한 언어를 표시한다.  한국어 이외 영어와 일본어 독일어가 보인다. 중국과 일본도 보인다.

-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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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메인을 통해 접속했는지 알 수 있다. 개인 사용자가 많으므로 도메인 설정이 안된 곳이 대부분이다.  포항공대, 카이스트, 고려대 등 대학교에서 접속한 것이 많다.  외국 학교도 눈에 많이 띈다.  구글의 도메인 설정이 어떤 것을 참조하는지 알 수 없지만 대학들이 이러한 설정에 맞게 잘해서 대학교 목록이 자주 나오는게 아닐까한다.

마케팅 캠패인 결과
-소스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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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마케팅
검색엔진과 관련된 내용을 표시한다.

- 전체 키워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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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엔진에서 검색어로 검색하여 들어온 결과를 표시한다.


웹 디자인 매개 변수
- 브라우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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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가까운 수치로 I.E가 높다.(+를 누르면 버전별로 세부사항 확인도 가능하다) Firefox도 30% 가까이나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10%대로 생각했는데 왜 이 블로그만 이렇게 높게 나오는지 아직은 모르겠다. I.E 기준으로 만든 경우 다른 브라우저에서 볼 때 깨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다른 브라우저의 비율이 낮다면 고려하지 않겠지만 30% 정도의 수치라면 다른 브라우저도 충분히 고려되어 설계되어야 한다.

- 화면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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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인 꾸밀 때 화면 해상도도 얼마까지 고려해야하는지도 중요한 요소다.  사진을 올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사진 크기가 850이다보니 좁은 화면에서는 잘릴 수 있다.  그런데 제일 많은게 1280*1024 모드다. LCD 모드인데 44%나 된다. 1024*768이 그 다음으로 많은데 CRT 17인치 사용자가 아닐까 한다. 접속자의 대부분이 1024*768보다 높았다.  800*600과 같은 모드를 고려할 필요는 1주일간의 수치로는 없을 듯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지만 여기까지만 소개한다. 한번 통계를 보면 그 내용을 알 수 있으므로 그리고 하단에 자세한 설명까지 있으므로 여기까지만 소개한다. 나머지는 직접 통계를 내고 확인해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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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구글 Anylytics로 웹(홈페이지) 통계 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티스로의 skin.html에 구문을 넣은 다음 날부터 통계 결과를 내 보내 주는데 며칠간 쌓이니 어느 정도 통계치가 나온다.  구글 Anylytics는 하루 뒤 통계 결과를 내 주는데 우리나라 시간으로 9시 정도에 통계를 내 준다.  구글 Anylytics에서 보여주는 통계에 대해 살펴보자.

참고 글 :  구글의 웹통계 프로그램 Google Analytics으로 블로그 사용 통계 내기
             - 통계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 주는 글이다.

1. 실무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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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수와 페이지뷰
통계 결과를 보여 주는 처음 화면이다. 전체적인 윤곽을 보여주는데 1주일 단위로 보여준다.  방문자 수와 페이지 뷰를 보여주는데 1사람이 방문하여 접속한 페이지만 보고 나갈 수도 있고 다른 페이지도 보고갈 수 있다.  방문자수는 하루에 몇명의 방문자가 다녀왔는지를 보여주고, 페이지뷰는 하루에 몇페이지를 보았는지를 보여 준다. 따라서 방문자수보다 페이지뷰가 많다.

티스로리에서 하루 방문자 수를 표시해 주는데 구글의 것과 많은 차이가 난다. 어떤 통계 방식이 옳은지 모르지만 블로그를 보면 로봇들이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티스토리의 경우 이 로봇이 방문한 수치까지 포함하여 결과를 보여준다고한다.  방문자 수 자체가 중요하다면 티스토리의 것이 유용하겠지만 실지 사용자가 방문하여 보는 결과를 원한다면 구글 것이 좀 더 정확하지 않을까 한다.

특정한 날(8일)에 특히 방문자 수와 페이지뷰가 많은데 이는 그날 티스토리에 관한 글을 포스팅했는데 그 글 때문에 수치가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와 구글 관련 글이 올라간 날 방문자 수와 페이지 뷰가 증가하였다.  티스토리 자체 통계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 주었다.

2) 신규 방문자 수와 재방문자 수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이 처음 방문한 것인지, 다시 방문한 것인지를 표시한다.  블로그나 홈페이지 내용이 알차다면 그 내용을 보고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재방문자 수는 지속적으로 좋은 내용의 글을 올릴 경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초기에는 재방문자의 수치가 낮을 것으로 보인다.  내 블로그 역시 재방문율이 아직 30%도 되지 않는다.

3) 지도 중첩
방문자가 어느 위치에서 왔는지를 보여준다.  지도를 보면 한국과 아시아, 미국에 있는 도시에서 많이 온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곳에서 이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여주므로 여기서 설명은 하지 않는다.

4) 소스별 방문수
홈페이지를 방문할 때 어디를 통해서 방문하였는지를 알 수 있다.  올블로그와 이올린을 통해 접속이 많이 된 것을 볼 수 있다.  이올린의 경우 지난 주에 비해 급격하게 방문자가 증가하였다. 이올린이 블로그 검색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하면서부터로 보인다.
그 밖에 직접 주소를 입력하여 오는 경우(아마도 블로그 게시글 수정 때문에 자주 들락거렸는데 그게 반영된 것이 아닐까한다.)가 있고 검색을 통해서 오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의 경우 대부분이 구글을 통해서 들어왔다.

2. 마케팅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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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에 필요한 정보를 보여 준다. 
블로그 방문이 올블로그와 이올린, 직접 입력, 구글, 티스토리 순으로 방문한 것을 알 수 있다.
검색을 통해 들어온 경우 입력한 검색어가 무엇인지를 순서대로 보여 주는데 이번주는 구루병-사진이 1번째다. 갑자기 구루병이 왜 나왔는지 궁금하다.  딸 아이 이름이 강수진인데 김민준의 여친이 강수진인가 보다. 낚여서 들어온 것이다.

3 콘텐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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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위 5개 접속점
블로그나 홈페이지 접속점이 어디인지 순서대로 보여준다. /1480의 접속점이 가장 많은데 이번 주에 올린 글로 티스토리를 사용해 본 소감에 대해 쓴 글이다.  이번주에 쓴 글로 올블로그의 실시간 순위에 들어서 많이 찾아온 듯하다.  "/" 초기 화면이고 1486은 구글에 관한 글이다. 지난 주엔 구글에 관한 내용에 접속이 가장 많았는데 역시 구글에 관해 관심이 많은 듯하다.

2) 5개 종료점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빠져 나간 위치다. 역시 상위 5개 접속점과 동일한 결과를 보여 주었다.  글 하나만 보고 빠져나간것이 아닐가 생각된다.

3) 상위 5개 콘텐츠
가장 많이 읽은 글 순서다. 역시 상위 5개 접속점과 비슷한데 4번과 5번 순서만 조금 변했다. 구글의 웹통계 프로그램 Google Analytics으로 블로그 사용 통계 내기 글이 많이본글 4번째다.

모든 리포트
여기서부터는 아주 세밀한 정보를 보여준다. 한번 보면 알수 있으므로 간단히 소개만 한다.
1. 마케팅 최적화
- 일일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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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별로 방문자를 표시해 준다.

-방문과 페이지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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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와 페이지 뷰 수, 그리고 1번 방문하여 몇 페이지를 보았는지를 표시해준다. 유용한 자료 또는 관심있는 자료가 많을 경우 지속적으로 내용을 읽을 것이므로 수치가 올라갈 것이다.

-방문자 충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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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의 방문 빈도를 보여준다. 대부분 1번만 온 경우이다. 2번, 3번 방문자가 그 다음 순으로 많다.

방문자 세그먼트 실적
- 지리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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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자의 위치를 표시한다. 대부분 한국에서 왔지만 미국, 일본, 카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베트남, 독일 등에서도 온 것을 알 수 있다.
+를 누르견 그 나라의 접속 위치를 좀 더 자세히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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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접속자의 경우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뉴욕 등에서 많이 접속하였다.

- 지도 중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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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위치를 지도로 표시해 준다. 지도 위에 점이 표시되는데 점을 클릭하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표시해 준다.

- 네트워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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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네트웍을 통해 접속했는지 알 수 있다.  특이하게 하나로텔레콤이 KT보다 많다.

-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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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설정한 언어를 표시한다.  한국어 이외 영어와 일본어 독일어가 보인다. 중국과 일본도 보인다.

-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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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메인을 통해 접속했는지 알 수 있다. 개인 사용자가 많으므로 도메인 설정이 안된 곳이 대부분이다.  포항공대, 카이스트, 고려대 등 대학교에서 접속한 것이 많다.  외국 학교도 눈에 많이 띈다.  구글의 도메인 설정이 어떤 것을 참조하는지 알 수 없지만 대학들이 이러한 설정에 맞게 잘해서 대학교 목록이 자주 나오는게 아닐까한다.

마케팅 캠패인 결과
-소스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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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마케팅
검색엔진과 관련된 내용을 표시한다.

- 전체 키워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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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엔진에서 검색어로 검색하여 들어온 결과를 표시한다.


웹 디자인 매개 변수
- 브라우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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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가까운 수치로 I.E가 높다.(+를 누르면 버전별로 세부사항 확인도 가능하다) Firefox도 30% 가까이나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10%대로 생각했는데 왜 이 블로그만 이렇게 높게 나오는지 아직은 모르겠다. I.E 기준으로 만든 경우 다른 브라우저에서 볼 때 깨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다른 브라우저의 비율이 낮다면 고려하지 않겠지만 30% 정도의 수치라면 다른 브라우저도 충분히 고려되어 설계되어야 한다.

- 화면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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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인 꾸밀 때 화면 해상도도 얼마까지 고려해야하는지도 중요한 요소다.  사진을 올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사진 크기가 850이다보니 좁은 화면에서는 잘릴 수 있다.  그런데 제일 많은게 1280*1024 모드다. LCD 모드인데 44%나 된다. 1024*768이 그 다음으로 많은데 CRT 17인치 사용자가 아닐까 한다. 접속자의 대부분이 1024*768보다 높았다.  800*600과 같은 모드를 고려할 필요는 1주일간의 수치로는 없을 듯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지만 여기까지만 소개한다. 한번 통계를 보면 그 내용을 알 수 있으므로 그리고 하단에 자세한 설명까지 있으므로 여기까지만 소개한다. 나머지는 직접 통계를 내고 확인해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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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에서 검색 광고를할 때 그냥 검색 단추만 다는 것보다 앞에 문장을 추가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에드센스 문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검색창 앞에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등의 메시지를 넣고 구글 검색 광고를 넣으면 어떻느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실제로 검색을 유도하는 내용이라 안될 것도 같고,  광고를 직접 누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될 것도 같았는데 오늘 그에 대한 답변이 왔습니다.   보내고 나서 이게 될 것인지 안될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지더군요.

오늘 받은 메일의 답변입니다. 다른 내용과 함께왔는데 그중 검색에 관련된 내용만 뽑았습니다. 결론은 내용을 보시면 아십니다.

구글 에드센스측의 답변입니다.  답변 내용을 보니 유창한 한국어로 보아 한국 분인 것 같은데 외국에 있는 한국인인지, 국내에 거주하는 한국인인지가 또 궁금해지네요.

이미 아시다시피, 게시자는 콘텐츠용 AdSense의 광고 클릭을 유도하거나 광고 단위에 대해 과도한 관심을 이끌어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귀하의 사이트에 "광고를 클릭하세요", "저희 스폰서를 지원해 주세요", "이 추천 링크를 방문하세요" 등 사이트에 있는 Google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기타 유사 문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게시자는 사이트에 있는 광고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화살표나 기타 기호를 사용할 수 없으며 Google 광고에 "스폰서 링크" 또는 "광고" 이외의 라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광고에 대한 불필요한 관심을 초래하고 사용자의 의도치 않은 클릭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금지하는 정책은 검색용 AdSense에도 일관성있게 적용됩니다.

특히, 특정 주제나 구문을 검색하도록 유도하는 문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즉,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없습니까? Google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이외에 "이러이러한 단어를 검색해 보세요"와 같은 문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추가 질문이 있으시면 http://www.google.com/adsense_help 의 Google AdSense 지원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Google 사이트에서 원하는 답변을 찾으실 수 없으면 언제든지 이 이메일에 회신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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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에서 검색 광고를할 때 그냥 검색 단추만 다는 것보다 앞에 문장을 추가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에드센스 문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검색창 앞에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등의 메시지를 넣고 구글 검색 광고를 넣으면 어떻느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실제로 검색을 유도하는 내용이라 안될 것도 같고,  광고를 직접 누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될 것도 같았는데 오늘 그에 대한 답변이 왔습니다.   보내고 나서 이게 될 것인지 안될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지더군요.

오늘 받은 메일의 답변입니다. 다른 내용과 함께왔는데 그중 검색에 관련된 내용만 뽑았습니다. 결론은 내용을 보시면 아십니다.

구글 에드센스측의 답변입니다.  답변 내용을 보니 유창한 한국어로 보아 한국 분인 것 같은데 외국에 있는 한국인인지, 국내에 거주하는 한국인인지가 또 궁금해지네요.

이미 아시다시피, 게시자는 콘텐츠용 AdSense의 광고 클릭을 유도하거나 광고 단위에 대해 과도한 관심을 이끌어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귀하의 사이트에 "광고를 클릭하세요", "저희 스폰서를 지원해 주세요", "이 추천 링크를 방문하세요" 등 사이트에 있는 Google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기타 유사 문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게시자는 사이트에 있는 광고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화살표나 기타 기호를 사용할 수 없으며 Google 광고에 "스폰서 링크" 또는 "광고" 이외의 라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광고에 대한 불필요한 관심을 초래하고 사용자의 의도치 않은 클릭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금지하는 정책은 검색용 AdSense에도 일관성있게 적용됩니다.

특히, 특정 주제나 구문을 검색하도록 유도하는 문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즉,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없습니까? Google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이외에 "이러이러한 단어를 검색해 보세요"와 같은 문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추가 질문이 있으시면 http://www.google.com/adsense_help 의 Google AdSense 지원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Google 사이트에서 원하는 답변을 찾으실 수 없으면 언제든지 이 이메일에 회신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26 18:45 신고 [edit/del]

    '본 사이트는 Google AdSense로 수입을 창출합니다'
    라는 구글추천상품 문구앞에다가

    '아마도' 라는 단어를 넣어서

    '아마도 본 사이트는 Google AdSense로 수입을 창출합니다'

    라고 해놨는데 ㅡ,.ㅡ; 뭐 추천유도는 아니니 상관없겠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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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탐색기에서 보기 형식을 "미리보기" 형태로 지정하면 파일을 썸네일 형태로 보여준다. 그림을 보는 프로그램을 띄우지 않더라도 그림 모양을 미리볼 수 있기 때문에 빠르고 편리하게 그림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

미리보기 형태로 보여주는 썸네일 파일은 사용자가 임의로 조절할 수 있는데 임의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레지스터리 값을 변경하면 된다.


1. 윈도우의 [시작] 단추를 누른 후 [실행]을 누른다.
2. 실행 창이 뜨면 열기에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3. 레지스터리 값을 수정하기 위해 다음 경로를 찾는다.
  경로: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
4. 이동한 경로에서 마우스를 다시 편집기 오른쪽 창의 빈 공간에 위치시킨 다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 만들기>→<DWORD> 단축 메뉴를 선택한다.
5. 새로운 DWORD 값이 생성되면, 값의 이름을 ‘ThumbnailSize'로 입력한다.
6. 그런 다음, ThumbnailSize 값을 선택하여 더블 클릭한다.
7. DWORD' 값 편집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ThumbnailSize의 값을 입력한다. 단위는 10진수, 16진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사람이 쓰는 형태인 10진수로 선택하여 수치를 입력하면 <Enter>를 누르면 된다.   입력 가능한 수치는 10진수로 최소 32부터 최대 256까지 입력할 수 있다.

참고 :
- 수치가 작을 수록 썸네일 파일의 크기가 작아지고, 클 수록 썸네일 파일이 커진다.
- 썸네일 사이즈를 크게하면 그림 크기가 늘어나기 때문에 미리보기가 좀 더 자연스럽다.  대신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 썸네일 사이즈를 작게하면 그림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미리보기가 조그맣게 나오지만 대신 리소스가 줄어 속도가 빨라진다.

속도보다 미리보기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면 사이즈를 늘리고,
미리보기는 간단하게만 보아도 파악되기 때문에 속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사이즈를 줄여서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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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탐색기에서 보기 형식을 "미리보기" 형태로 지정하면 파일을 썸네일 형태로 보여준다. 그림을 보는 프로그램을 띄우지 않더라도 그림 모양을 미리볼 수 있기 때문에 빠르고 편리하게 그림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

미리보기 형태로 보여주는 썸네일 파일은 사용자가 임의로 조절할 수 있는데 임의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레지스터리 값을 변경하면 된다.


1. 윈도우의 [시작] 단추를 누른 후 [실행]을 누른다.
2. 실행 창이 뜨면 열기에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3. 레지스터리 값을 수정하기 위해 다음 경로를 찾는다.
  경로: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
4. 이동한 경로에서 마우스를 다시 편집기 오른쪽 창의 빈 공간에 위치시킨 다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 만들기>→<DWORD> 단축 메뉴를 선택한다.
5. 새로운 DWORD 값이 생성되면, 값의 이름을 ‘ThumbnailSize'로 입력한다.
6. 그런 다음, ThumbnailSize 값을 선택하여 더블 클릭한다.
7. DWORD' 값 편집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ThumbnailSize의 값을 입력한다. 단위는 10진수, 16진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사람이 쓰는 형태인 10진수로 선택하여 수치를 입력하면 <Enter>를 누르면 된다.   입력 가능한 수치는 10진수로 최소 32부터 최대 256까지 입력할 수 있다.

참고 :
- 수치가 작을 수록 썸네일 파일의 크기가 작아지고, 클 수록 썸네일 파일이 커진다.
- 썸네일 사이즈를 크게하면 그림 크기가 늘어나기 때문에 미리보기가 좀 더 자연스럽다.  대신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 썸네일 사이즈를 작게하면 그림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미리보기가 조그맣게 나오지만 대신 리소스가 줄어 속도가 빨라진다.

속도보다 미리보기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면 사이즈를 늘리고,
미리보기는 간단하게만 보아도 파악되기 때문에 속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사이즈를 줄여서 사용하면 된다.



  1. Favicon of http://hotwomen2008.com/sel/yahoo-adult-group-list BlogIcon yahoo adult group list at 2008.03.13 03:16 신고 [edit/del]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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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 NHNk과 한글과컴퓨터가 MOU를 체결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그런데 관련 기사들 중에 네이버에서 한글 워드를 쓴다는 기사가 한 곳 올라와 있다. 한글 워드라 함은 한글과컴퓨터의 아래아 한글을 말하는 듯하다. 과연 네이버에  아래 한글을 붙여서 써비스를 할까?

아마도 이 기사는 오보인듯 하다.  한글과컴퓨터하면 아래아 한글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제목을 달고 쓰지 않았을까 한다.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피스 제품이 2가지가 있다.  네이버와 MOU를 체결한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씽크프리에서 개발한 자바 기반의 오피스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윈도 기반의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그 것이다.  두 제품 모두 문서 작성기, 표 계산 프로그램, 프레젠테이션툴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두 제품은 지원하는 플랫폼이 다른 제품이다.  씽크프리 오피스가 자바 기반이라 모든 OS 환경에서 돌아가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한글과컴퓨터의 오피스는 윈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윈도 환경에서 씽크프리보다는 좋은 결과를 보이고 리눅스나 맥에서는 동작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한글이 네이버에서 돌아가지 못할 이유는 없다.  이미 그룹웨어의 문서 작성기로 이미 널리 한글 컨트롤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에 적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이전 한글 2002때부터 넷한글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서비스를 한 적도 있다.  한글의 경우 윈도뿐만 아니라 최근에 리눅스용 한글도 개발되었고, 매킨토시용 한글도 개발된 상태다.

하지만 네이버와 진행한 것은 씽크프리지 한글은 아니다. 그러므로 워드프로세서는 Write,  표 계산 프로그램은 Calc,  프레젠테이션은 Show가 제공될 것인데 컨텐츠를 작성하는데에는 아마도 Wrtie가 쓰이지 않을까 한다.  또한 무료로 네이버에서 한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해 버리면 현재 가장 매출을 차지하고 있는 패키지 시장인 오피스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한글을 제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씽크프리 오피스를 이용하여 네이버와 MOU를 체결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지만 이로인하여 또 다른 오피스인 한글과컴퓨터 오피스와 경쟁 관계에 놓이게 되었는데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도 관심사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 회사에서 개발하고 있다. MS도 오피스 때문에 쉽게 뛰어들진 못하겠지만 시장이 커지면 가만 나두지 않을 것이고, 구글도 이미 문서 작성기와 표 계산 프로그램을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쪼록 온라인 소프트웨어에서는 국내 소프트웨어가 선전해 주길 바랄 뿐이다.



디지털 타임즈 기사
http://news.empas.com/show.tsp/cp_dt/20060929n00707/?kw=%C7%D1%B1%DB%20%3Cb%3E%26%3C%2Fb%3E%20%B3%D7%C0%CC%B9%F6%20%3Cb%3E%26%3C%2Fb%3E%20%C7%D1%B1%DB%20%3Cb%3E%26%3C%2Fb%3E%20nhn%20%3Cb%3E%26%3C%2Fb%3E


2006/09/29 21:2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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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 NHNk과 한글과컴퓨터가 MOU를 체결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그런데 관련 기사들 중에 네이버에서 한글 워드를 쓴다는 기사가 한 곳 올라와 있다. 한글 워드라 함은 한글과컴퓨터의 아래아 한글을 말하는 듯하다. 과연 네이버에  아래 한글을 붙여서 써비스를 할까?

아마도 이 기사는 오보인듯 하다.  한글과컴퓨터하면 아래아 한글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제목을 달고 쓰지 않았을까 한다.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피스 제품이 2가지가 있다.  네이버와 MOU를 체결한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씽크프리에서 개발한 자바 기반의 오피스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윈도 기반의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그 것이다.  두 제품 모두 문서 작성기, 표 계산 프로그램, 프레젠테이션툴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두 제품은 지원하는 플랫폼이 다른 제품이다.  씽크프리 오피스가 자바 기반이라 모든 OS 환경에서 돌아가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한글과컴퓨터의 오피스는 윈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윈도 환경에서 씽크프리보다는 좋은 결과를 보이고 리눅스나 맥에서는 동작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한글이 네이버에서 돌아가지 못할 이유는 없다.  이미 그룹웨어의 문서 작성기로 이미 널리 한글 컨트롤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에 적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이전 한글 2002때부터 넷한글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서비스를 한 적도 있다.  한글의 경우 윈도뿐만 아니라 최근에 리눅스용 한글도 개발되었고, 매킨토시용 한글도 개발된 상태다.

하지만 네이버와 진행한 것은 씽크프리지 한글은 아니다. 그러므로 워드프로세서는 Write,  표 계산 프로그램은 Calc,  프레젠테이션은 Show가 제공될 것인데 컨텐츠를 작성하는데에는 아마도 Wrtie가 쓰이지 않을까 한다.  또한 무료로 네이버에서 한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해 버리면 현재 가장 매출을 차지하고 있는 패키지 시장인 오피스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한글을 제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씽크프리 오피스를 이용하여 네이버와 MOU를 체결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지만 이로인하여 또 다른 오피스인 한글과컴퓨터 오피스와 경쟁 관계에 놓이게 되었는데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도 관심사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 회사에서 개발하고 있다. MS도 오피스 때문에 쉽게 뛰어들진 못하겠지만 시장이 커지면 가만 나두지 않을 것이고, 구글도 이미 문서 작성기와 표 계산 프로그램을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쪼록 온라인 소프트웨어에서는 국내 소프트웨어가 선전해 주길 바랄 뿐이다.



디지털 타임즈 기사
http://news.empas.com/show.tsp/cp_dt/20060929n00707/?kw=%C7%D1%B1%DB%20%3Cb%3E%26%3C%2Fb%3E%20%B3%D7%C0%CC%B9%F6%20%3Cb%3E%26%3C%2Fb%3E%20%C7%D1%B1%DB%20%3Cb%3E%26%3C%2Fb%3E%20nhn%20%3Cb%3E%26%3C%2Fb%3E


2006/09/29 21:2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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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과 한글과컴퓨터가 MOU를 체결하였다고 한다.   한컴의 씽크프리를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주)한컴씽크프리는 자바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 오피스를 개발하는 회사다.  자바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OS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윈도 OS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리눅스 및 매킨토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바를 이용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상 몇가지 장점이 있다.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다른 플랫폼인 리눅스나  매킨토시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포팅 작업을 해 주어야하는데 이 포팅 작업이 만만치 않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작업이다.  하지만 자바를 이용하게되면 OS에 상관 없이 자바만 이용하면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사용자도 OS별로 다른 모양의 프로그램을 배우지 않아도 된다.   제한점도 있는데 자바로 만들다 보니 윈도만을 고려하여 만든 윈도 전용 프로그램보다 조금 느리고, 윈도 고유의 기능들 예를들면 OLE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들은 작업해보아야 몇쪽 길어봐야 십수쪽 정도이기 때문에 작업 속도가 느리거나 하는 문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전문적인으로 작업을 하고 큰 문서를 작성할 때에는 약간 느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씽크프리 오피스의 경우 MS Office를 간단하게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만든 제품이다. 이 말은 MS Office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말이다.  기능은 MS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대부분 수용하였다.  하지만 전문적인 기능들은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전문 사용자들이 쓰기에는 부족한 점을 느낄 수 있다.  호환성 부분도 어느 정도 뒷받침되며 문서의 파일 확장자도 자체 오피스 파일 형식이 아니라 MS 오피스에서 사용하는 파일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여 문서 편집기는 Doc,  표 계산 프로그램은 XLS,  프레젠테이션은 PPT를 사용한다.  즉  Doc, Xls, Ppt 문서를 바로 불러와서 편집할 수 있고,  반대로 작성한 문서를 저장하면 MS 오피스에서 바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씽크프리 오피스는 데스크탑 기반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웹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웹 환경의 장점은 웹에 접속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언제든지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 또는 국외로 출장을 가서 문서를 보거나 문서를 편집할 필요성이 있을 때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어떻게 볼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단지 웹에 접속만 하면 사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이미 써비스를 하고 있는데 네이버와 손을 잡음으로해서 이제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는 인터넷 환경이 잘 구비되어 있다.  이렇게 잘 구비된 환경이 웹에만 접속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높아질지, 아니면 맘만 먹으면 어디서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점 때문에 패키지 형태의 오피스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될지 점쳐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겠다.


다음은 오늘자 머니투데이 기사다.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NHN과 한글과컴퓨터가 웹 오피스 서비스를 위해 손을 잡았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공동대표 백종진, 강태진)와 함께 NHN(대표 최휘영)과 신개념 웹 오피스 서비스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3사는 한컴씽크프리가 개발한 웹 오피스인 ‘씽크프리 오피스(Thinkfree Office)’를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시작으로 3사는 조만간 본 계약을 맺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대두되고 있는 ‘웹 오피스 서비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네이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네이버 사용자들은 이번에 제공되는 씽크프리 오피스 서비스를 이용해 양질의 문서를 언제 어디서나 작성할 수 있게 된다.

이 에 따라 앞으로 편리한 온라인 문서 작성이 가능해져 최근 웹서비스 부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의 일환으로 UCD(User Created Documents) 생산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휴로 한컴과 한컴씽크프리측은 ‘씽크프리’의 HTML 편집기인 ‘퀵에디터(Quick Editor)’와 관련한 서버 모듈, 그리고 씽크프리의 최대 강점인 ‘파워에디터(Power Editor)’ 서비스 등을 NHN에 제공하게 된다.

백 종진 한컴 사장은 “세계 시장에서 구글이나 MS 등이 웹 오피스 서비스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토종 업체인 한컴과 NHN이 웹 오피스 시장을 개척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오프라인 상에서 고가의 외산 오피스 패키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많은 개인 사용자들이 네이버에서 한컴이 제공하는 웹 오피스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강력한 온라인 문서작성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휘영 NHN 대표는 “최근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이용자생산콘텐츠(UCC)량의 증가와 함께 이들 디지털자산의 생산과 유통, 관리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한컴과의 이번 제휴로 네이버 이용자들에게 효과적인 웹 오피스환경을 제공해 좀더 다양한 UCC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필수기자 philsu@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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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과 한글과컴퓨터가 MOU를 체결하였다고 한다.   한컴의 씽크프리를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주)한컴씽크프리는 자바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 오피스를 개발하는 회사다.  자바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OS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윈도 OS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리눅스 및 매킨토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바를 이용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상 몇가지 장점이 있다.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다른 플랫폼인 리눅스나  매킨토시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포팅 작업을 해 주어야하는데 이 포팅 작업이 만만치 않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작업이다.  하지만 자바를 이용하게되면 OS에 상관 없이 자바만 이용하면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사용자도 OS별로 다른 모양의 프로그램을 배우지 않아도 된다.   제한점도 있는데 자바로 만들다 보니 윈도만을 고려하여 만든 윈도 전용 프로그램보다 조금 느리고, 윈도 고유의 기능들 예를들면 OLE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들은 작업해보아야 몇쪽 길어봐야 십수쪽 정도이기 때문에 작업 속도가 느리거나 하는 문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전문적인으로 작업을 하고 큰 문서를 작성할 때에는 약간 느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씽크프리 오피스의 경우 MS Office를 간단하게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만든 제품이다. 이 말은 MS Office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말이다.  기능은 MS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대부분 수용하였다.  하지만 전문적인 기능들은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전문 사용자들이 쓰기에는 부족한 점을 느낄 수 있다.  호환성 부분도 어느 정도 뒷받침되며 문서의 파일 확장자도 자체 오피스 파일 형식이 아니라 MS 오피스에서 사용하는 파일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여 문서 편집기는 Doc,  표 계산 프로그램은 XLS,  프레젠테이션은 PPT를 사용한다.  즉  Doc, Xls, Ppt 문서를 바로 불러와서 편집할 수 있고,  반대로 작성한 문서를 저장하면 MS 오피스에서 바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씽크프리 오피스는 데스크탑 기반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웹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웹 환경의 장점은 웹에 접속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언제든지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 또는 국외로 출장을 가서 문서를 보거나 문서를 편집할 필요성이 있을 때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어떻게 볼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단지 웹에 접속만 하면 사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이미 써비스를 하고 있는데 네이버와 손을 잡음으로해서 이제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는 인터넷 환경이 잘 구비되어 있다.  이렇게 잘 구비된 환경이 웹에만 접속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높아질지, 아니면 맘만 먹으면 어디서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점 때문에 패키지 형태의 오피스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될지 점쳐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겠다.


다음은 오늘자 머니투데이 기사다.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NHN과 한글과컴퓨터가 웹 오피스 서비스를 위해 손을 잡았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공동대표 백종진, 강태진)와 함께 NHN(대표 최휘영)과 신개념 웹 오피스 서비스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3사는 한컴씽크프리가 개발한 웹 오피스인 ‘씽크프리 오피스(Thinkfree Office)’를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시작으로 3사는 조만간 본 계약을 맺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대두되고 있는 ‘웹 오피스 서비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네이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네이버 사용자들은 이번에 제공되는 씽크프리 오피스 서비스를 이용해 양질의 문서를 언제 어디서나 작성할 수 있게 된다.

이 에 따라 앞으로 편리한 온라인 문서 작성이 가능해져 최근 웹서비스 부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의 일환으로 UCD(User Created Documents) 생산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휴로 한컴과 한컴씽크프리측은 ‘씽크프리’의 HTML 편집기인 ‘퀵에디터(Quick Editor)’와 관련한 서버 모듈, 그리고 씽크프리의 최대 강점인 ‘파워에디터(Power Editor)’ 서비스 등을 NHN에 제공하게 된다.

백 종진 한컴 사장은 “세계 시장에서 구글이나 MS 등이 웹 오피스 서비스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토종 업체인 한컴과 NHN이 웹 오피스 시장을 개척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오프라인 상에서 고가의 외산 오피스 패키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많은 개인 사용자들이 네이버에서 한컴이 제공하는 웹 오피스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강력한 온라인 문서작성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휘영 NHN 대표는 “최근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이용자생산콘텐츠(UCC)량의 증가와 함께 이들 디지털자산의 생산과 유통, 관리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한컴과의 이번 제휴로 네이버 이용자들에게 효과적인 웹 오피스환경을 제공해 좀더 다양한 UCC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필수기자 philsu@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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