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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에 해당되는 글 467

  1. 윈도 8에서 IE를 실행하자마자 IE가 바로 죽어 버릴 때 해결 방법 2012.10.26
  2. 윈도 8 업그레이드 버전 윈도 7 CD 있어야하나? 2012.10.26
  3. 윈도 8 저렴하게 구매하기 2012.10.26
  4. 윈도 8에서는 ISO 파일을 자동 인식하네요. 2012.10.25
  5. 갤럭시 노트 2로 Dropbox 용량 50GB 늘리기 (1) 2012.10.24
  6. 윈도 8에서 탐색기에서 제어판 바로 실행하기 2012.10.18
  7. 구글에 올린 자료 한꺼번에 받기 (2) 2012.09.27
  8. 정품 사서 써~ FTA 체결로 저작권 공세 강화 2012.07.12
  9. 책을 스캔 받았는데 파일 사이즈가 너무 커서 줄이고 싶을 때에는 2012.05.25
  10. iPad용 MS Office 11월에 출시? 2012.05.24
  11. Windows 8의 IE 10에서 ActiveX를 지원할까? 2012.05.24
  12. 탐색기에서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최신 RAW Codec 2012.05.21
  13. 삼성 SSD 최적화 프로그램 Magician으로 SSD 최적화하기 (2) 2012.05.16
  14. 오픈 캡쳐를 대신할 공개 화면 캡쳐 프로그램 픽픽(picpick)을 소개합니다. (2) 2012.02.08
  15. Open Capture 라이선스 변경에 따라 모르는 사이에 불법 사용자가 될 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1) 2012.02.08
  16. [글꼴] 롯데마트에서 통큰폰트 서체 패키지 무료 배포 (1) 2011.12.04
  17. 구글 뮤직 베타를 사용해 보고 (1) 2011.08.09
  18. 구글 크롬 사용시 324 오류가 나며 웹 페이지 내용을 표시하지 못할 때 (7) 2011.08.02
  19. Gmail에서 업무용도로 쓰는 다른 계정 주소로 메일 보내기 2011.06.10
  20. Gmail에서 여러 계정의 메일을 쉽게 이동하며 보기 2011.06.10
  21. 윈도 7에서 아이콘이 어느날 갑자기 깨져서 나타날 때 해결 방법 (1) 2011.05.17
  22. IE 9.0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2011.05.17
  23. 간편하고 빠른 파일 검색프로그램 Everything 2011.04.27
  24. 윈도우 7 에서 신의 모드( God mode )로 들어가 보자. 2011.04.27
  25. 트위터에 글 올릴 때 링크를 짧게 만들어 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2011.04.19
  26. 무료 화면캡쳐 유틸리티 OpenCapture 2011.04.13
  27. WIndows 7 런칭 파티 초대 2009.10.15
  28. 한글판 윈도 7 드디어 나왔네요. 2009.08.29
  29. 윈도 7 Windows XP 모드에서 메모리 늘리기 2009.08.18
  30. 윈도 7에서 VMWare 네트워크 인식이 안될 때 2009.08.18

오늘 프로모션으로 할인된 가격인 16,300원에 윈도 8  DVD 설치 이미지를 받아 윈도를 밀고 새로 설치했습니다.  데이터는 별도의 하드 디스크에 있기 때문에 과감하게  OS를 밀고 새로 설치했습니다. 그 전에도 윈도 8로 설치했다가 다시 윈도 7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실은 설치된 프로그래도 거의 없었습니다.


오늘 윈도 8을 설치하고나서 한컴오피스하고 몇개 프로그램만 설치했는데 갑자기  IE를 실행했는데 IE가 실행되자마자 죽는 참상이 발생합니다. 전에 윈도 8 쓸때도  IE가 죽거나 하는 문제는 없었는데 갑자기 죽어 버리니 많이 당황스럽더군요.   윈도 8 설치하자 마자  IE 실행했을 때에는 아무 문제없이 잘 실행되었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


다행이도 윈도 8 설치하자마자 크롬을 설치했기 때문에 크롬으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헐~ 나오지 않는군요.  바이러스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하여 검사를 해 보았는데 아무 바이러스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참고로 윈도 8에서는 기본으로 백신 프로그램인  Windwos Defender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윈도 7까지 공짜로 MS  홈을 통해 제공하던 MSE와 동일한 성능입니다. 오히려 앞으로는 더 좋아지겠지요.


혹시나 설치한 다른 프로그램 중에 이상한 프로그램이 있지 않을까해서 프로그램 제거에 들어가보니 역시나 이상한 프로그램이 있군요. 그래서 그 프로그램을 제거하면 될까했는데 제거해도 안됩니다. 윈도 재시작해도 안되고, 윈도 업데이트를 받아도 안되고.....


그러다 혹시나  IE 설정에 문제가 있을까 하여 설정을 변경하다보니 해결책이 나오네요.


윈도 8에서  IE를 실행하자마자 죽을 땐 보호모드 사용을 해제해 보세요.


1. 제어판에 보면 인터넷 속성이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으 실행합니다.

2. 인터넷 속성이 뜨면 보안 탭으로 이동합니다.

3. 하단에 보안 모드 사용이 체크되어 있으면 해제합니다.




해제하고  IE를 실행하니 실행됩니다.

그리고 혹시나하여 보안 모드 사용을 다시 설정하니 IE를 실행하자마자 죽어 버리네요.


보호모드를 끄면 보안에 취약하다는 경고 메시지가 뜹니다.  하지만 실행이 안되는데 어떻게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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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을  MS에서 작정한 듯 뿌리고 있습니다.  윈도 7이 탑재된  PC를 쓰고 있다면 프로모션을 통해 16,3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윈도 7 프로모션을 통해 윈도 8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매했다면 꼭 윈도 7을 설치한 후 윈도 8을 설치해야만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결론은 윈도 7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윈도 8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윈도 7이 설치되어 있다면 그 상태에서도 바로 윈도 8로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하면 윈도 7에서 설치한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한체 업데이트를 해 줍니다.  포멧하고 OS 다시 설치하고 이전에 설치한 프로그램 다시 설치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귀찮은데 그런 번거로움이 없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는 포멧하다 실수로 데이터 백업 안 받아두었다가 날리는 경우를 방지할 수가 있죠.


윈도 8 DVD를 넣고 부팅하면 이전에  윈도 XP나 윈도 7 설치할 때와 마찬가지로 윈도를 새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포멧하고 깨끗이 새로 설치하면 설치할 때 제품 번호를 묻고 올바른 제푸 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윈도가 설치됩니다.  윈도 7  DVD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윈도 7이 설치되어 있다면 윈도 7 실행된 상태에서 업그레이드 형태로 설치하면 되고, 윈도 7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윈도 8  DVD 넣고 재부팅하여 설치하면 아무 문제없이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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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업무용으로는 MSDN을 통해서는 이미 8월달부터 배포되고 있어 얼마 전부터 사용을 하고 있지만 집에서는 아직 윈도 7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 8이 출시되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가 발송되어 왔네요.


출시에 맞춰 Windows 8 Pro 버전을 할인된 가격인 43,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전 버전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다면 43,000원에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buy 으로 가면 43,000원에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윈도 7 PC를 사용하고 있다면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http://windowsupgradeoffer.com/ko-KR/ 에서 PC를 등록하면 16,300원에 윈도 8 Pro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메일로 프로모션 코드가 날라옵니다.  DVD도 신청할 수 있는데 DVD 비용을 22,000을 추가로 받습니다.   DVD를 신청하지 않으면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방식이며 ISO 이미지 파일이나 USB에 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만 받고 나중에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회사 PC를 바꾸어 회사 PC로 등록했는데 오늘  프로모션 코드가 왔습니다. 아래처럼 되어 있습니다.  코드 문자들은 임의로 바꾼 겁니다. 저 코드 넣어도 안됩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43,000원으로 동일하게 나오는데 뒤에 가서 프로모션 코드를 넣으면 가격이 16,300원으로 변하니 가격이 이상하네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축하합니다! Windows 8 Pro의 Windows Upgrade Offer 프로모션 코드를 알려 드립니다. 지금 업그레이드를 구매하고 다운로드하십시오.


프로모션 코드: 

AA-AAAA-AAAA-AAAA-AAA



다음 단계


Windows 8 Upgrade Assistant를 실행하면 Windows 8을 설치할 수 있는 PC인지 확인하고 호환성 보고서를 볼 수 있으며, Upgrade Assistant에서 바로 Windows 8 Pro 구매, 다운로드, 설치 단계를 안내해 줍니다.


중요 정보:


업그레이드할 PC에서 Windows 8 Upgrade Assistant를 실행해야 합니다.

구매 화면으로 넘어가면 정가가 표시됩니다. 이어지는 주문 확인 페이지에서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적용을 클릭하면 Windows Upgrade Offer 프로모션 가격*으로 바뀝니다.



[참고]

구매일자와 구매처, 모델명을 넣는데 적당히 넣어주면 됩니다.  쇼핑몰에서 윈도 7이 포함된 PC 모델을 보고 그 모델을 적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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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을 쓴지 몇일 지났는데 아직 적응이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 불편한 점도 있지만 나름 편한 기능들도 하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윈도 8에 추가된 편리한 기능 한 가지를 소개합니다. 


MS에서 프로그램을 배포할 때 exe 형태로 배포하기도 하지만 ISO 형태로 배포도 많이 합니다. 


ISO로 배포하면

- CD로 구워서 설치하거나

- ISO 이미지를 압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압축을 푼 후 설치하거나

- Demon tool과 같은 유틸을 이용하여 가상 CD롬으로 만들어 설치를 했습니다.


 


오늘 MS에 MS Office 2013을 배포하기에 다운로드 받아보니 ISO 파일입니다.

 

CD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더블 클릭하니 자동으로 열리네요.

압축을 풀었나해서 보니 자동으로 가상 CD롬 드라이브를 잡아 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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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 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등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지만 많은 분들이 자료 공유 등의 편리함,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의 유연성 등에서 Dropbox를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단점이 계정 공간이 다른 서비스들에 비해 적다는 점입니다.  기본으로 설치하면 2GB밖에 안되기 때문에 국내 서비스인 네이버 N 드라이브 30GB,  다음 클라우드 50GB와 비교하면 아주 적습니다. 다음의 경우 이전에 50GB 추가 지원하는 이벤트도 했었죠.


드롭박스의 경우 모바일 확대를 위해서 모바일 장비 업체들과 제휴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얼마 전에 출시한 갤럭시 3에서도 프로모션을 한다더니 국내는 쏙 빠졌는데 이번 갤럭시 노트 2에서는 국내에서도 진행합니다. 


업무용으로 받은 갤럭시 노트 2가 있어서 드롭박스를 내려 받아 계정 등록했더니 아래 그림처럼 용량이 50GB가 추가로 제공이 되네요.






프로모션 때 받은 용량은 2년 동안의 제한이 있습니다.  


잠시 친구의 갤럭시 노트 2를 빌려서 사용하여도 됩니다.




그외 몇가지 용량을 추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아직 드롭박스를 설치하지 않았다면 다음 링크를 눌러서 가입하면 500MB 용량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db.tt/jVeu8ceG


2. 드롭박스에서 카메라 업로드를 사용하면 추가로 500MB를 받습니다.

3. 친구에게 소개하여 가입하면 500MB를 줍니다.(본인과 친구 모두)

4.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링크를 올리면 125MB를 받습니다.



https://www.dropbox.com/getspace 에 추가로 얻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1. 드롭박스용량늘려요~ at 2013.02.11 05:23 신고 [edit/del]

    에고.. 주인장님 여기 이런거 써도 되나요..? 지우라면 지우겠습니다~ 저와같이 용량 늘리실 분 http://db.tt/o9tcDmHT 로 가입해서 다운해주세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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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 RC 버전이 나왔을 때 잠시 사용해 보고 태블릿에서는 사용이 편하겠지만 데스크탑에서는 적응이 안되어 그런지 불편하여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윈도 8이 정식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RTM 버전이 나와 있어 설치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윈도우 8이 데스크탑뿐만 아니라 태블릿을 고려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UI의 변화가 심합니다.  설치한지 3일 정도 지났지만 아직까지 적응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조금씩 적응이 되가네요.  듀얼 모니터를 쓰니 부팅을 하면 한 화면은 태블릿 환경의 UI가 나오고 다른 화면에는 일반 데스크탑 화면이 나오기 때문에 단일 모니터 사용할 때보다는 적응이 쉬운 듯 합니다. 


윈도 7을 사용했었는데 설치된 프로그램들도 다수 있고 데이터도 많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OS를 새로 밀지 않고 업데이트 방식으로 설치하였습니다. 윈도 7 부팅된 상태에서 설치를 하면 OS를 밀지 않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일부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아 윈도 8의 업그레이드 문제일줄 알았는데 윈도 설정 상의 문제였습니다. 윈도 7 사용할 때 램 드라이브를 사용했고 윈도 Temp를 램 드라이브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 램드라이브 관리 프로그램 윈도 8에서 동작하지 않고, 윈도에서 Temp는 그대로 램 드라이브로 인식해 Temp에 파일을 저장하려는 일부 프로그램에서 오동작이 있었는데 Temp를 바꾸니 잘 돌아갑니다.


윈도 8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는데 사용하면서 해결 방법을 찾으면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화면 바뀐 것 말고 당황함을 느끼게 한게 시작 프로그램이 없어졌다는 겁니다.  제어판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어디로 들어가야할지를 못찼겠더군요.  설정을 바꾸려고 시작 메뉴를 누르려고하는데 없다니....


윈도 8(Windows 8)에서 제어판 실행하기


1. 마우스를 오른쪽 상단에 가져가기

윈도를 설치할 때 나오는 내용인데 마우스를 오른쪽 상단으로 가져가면 아래 그림처럼 화면이 나타납니다.  아래 왼쪽 그림의 맨 아래 있는 아이콘이 설정 아이콘이고 설정 아이콘을 누르면 설정 화면이 떠서 제어판 선택이 가능합니다.

오른쪽 상단으로 가져가면 바로 나올지 알았는데 안 나와 이게 왜 안 나오지 했는데 가장 오른쪽, 상단으로 가져갈 경우에만 나옵니다. 마우스가 안보일 정도로 우측으로 가야만 나타나네요. 

      

 

2. 탐색기 이용하기

탐색기 기능이 많이 변했습니다. 탐색기도 리본 메뉴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탐색기에서 무얼 눌렀느냐에 따라 상황에 맞게 리본 메뉴가 변합니다.

탐색기에서 컴퓨터를 누르면 제어판을 열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1) 탐색기에서 속성창 누르기

 탐색기 실행 후 왼쪽 창의 컴퓨터를 누릅니다.  그런 후 상단의 속성창을 누르면 제어판이 뜹니다.  제어판 중에서도 시스템이 뜹니다.  폴더에서 속성창을 누르면 폴더에 대한 속성, 파일에서 누르면 파일에 대한 속성이 뜨는 등 상태에 따라 나타나는 속성이 다릅니다.

 

 

2) 탐색기 리본 메뉴 이용하기

역시 왼쪽 메뉴에서 컴퓨터를 눌렀을 때  리본 메뉴가 바뀌는데 [제어판 열기]를 누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처음엔 안 보였는데(안 보이는게 아니라 못 본거) 몇번 보다 보니 나오는게 보이더더군요.

여기서 누르면 속성 창을 눌렀을 때와 다르게 모든 제어판 항목이 나옵니다.

 

 

 

3) 단축키 이용하기

단축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Win+X>를 누르면 시작 메뉴 나타나던 자리에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제어판을 선택하면 됩니다.  위에 2)와 같은 제어판이 나타납니다.

 

 

 

시작 메뉴가 없어져 탐색기 실행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탐색기 실행 단축키는 이전 윈도와 동일하 <Wi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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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구글 서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기본 사용 메일도 구글 GMail이고, 전화기도 지금은 안드로이드폰이고.  SNS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많이 사용하지만 구글+도 가끔 이용합니다. 구글 플러스의 경우 SNS라기보다는 사진 백업용입니다.


iOS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iCloud에 자동으로 백업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것처럼 구글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를 이용하면  찍은 사진을 모두 구글 서비스에 동기하하여 줍니다.  물론 아무 때나 백업하면 데이터 폭탄을 맞을 수 있고, 배터리가 심각하게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옵션으로 wifi 상일 때에만 동기화하거나, 충전 중일 때에만 동기화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해상도가 가로 또는 세로가 2048 크기 이하로 제한되긴 하지만 용량 무제한이라는거(그보다 큰건 2048로 줄여서 등록)입니다. 


구글 플러스로 올려진 사진은 피카사 웹앨법에도 자동으로 올려지더군요. 구글 플러스에서 사진 올릴 때 공유 대상을 지정할 수 있는데 그 공유 대상이 피카사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배포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가족 정도에게만 공유하여 씁니다.


구글 플러스 말고도 문서를 저장하는 구글 드라이브나 주소록 등의 데이터들도 구글 서비스에 저장되는데 가끔은 올리는게 아니라 내려 받아야할 때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 또는 피카사에 사진을 등록했다면 앨법에 들어가서 하나씩 받아도 되지만 테이크 아웃 서비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데이터들을 한번에 받을 수가 있습니다.


구글 테이크아웃 서비스인 https://www.google.com/takeout/?pli=1 아 가면 가능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고 테이크아웃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다음처럼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선택을 하면 모든 서비스가 아니라 내가 받고 싶은 서비스만 선택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피카사 하나만 선택하니 파일 크기가 17기가 가까이 되네요.


구글 서비스에 등록한 것을 한번에 내려 받고 싶을 땐 구글 테이크 아웃을 이용해 편하게 받으세요.



  1. Favicon of http://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at 2012.09.27 22:45 신고 [edit/del]

    구글플러스를 저는 단순히 페북의 좋아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사진자료를 올려놓아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09.28 08:10 신고 [edit/del]

      구글+의 경우 facebook과 동일한 SNS 서비스인데 기능적인 면에서는 페북보다 났습니다. 다만 IT쪽 관심 사항들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 남성 위주고 사용자 층이 적다는 단점이 있지요.

      전 구글+를 SNS 성격으로 친목도모보다는 사진 공유나 보관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렇게 사용하는 분이 많지요.

      개인적으로 사진 공유는 네이버 N Drive도 사진 공유할 수 있지만 구글 플러스가 훨씬 쓰기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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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 무역 협정(FTA)가 올해 발효 되었죠.  발효 이후 미 업체들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올 5월 국제 사무용 소프트웨어 연합(BSA)에서 발표한 자료에 보면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은 42%라고 합니다. (관련 기사)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있으면 구매하여 사용하거나,  가격적인 부담이 있다면 기능이 떨어지더라도 저렴한 가격의 소프트웨어 또는 공개형 소프트웨어를 구매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좋은 제품이라면 구매하여 사용함으로써 더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공세는 어느 정도 공감하는 면이 있지만 오늘 나온 기사를 보면 조금 지나치는 면이 있습니다.  특히 어도브의 직원수에 맞게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라는 너무 지나치군요. 


포토샵으로 알려진 어도비는 지난달 국내 IT업체인 A사가 직원수에 비해 구매량이 턱없이 적다며 추가구매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컨대 직원수가 100명인데 20개의 SW만 구입했다면, 결국 내부적으로 불법 복제해 쓰고 있다는 것이 어도비측 판단. 이 회사 관계자는 "100만원에 달하는 포토샵 프로그램을 50% 가량 추가 구매할 것을 요구했다"며 "해마다 비슷한 요청이 있었지만 이번엔 통상적 수준을 벗어났다"이라고 말했다.(한국일보 기사 원본 보기)


소프트웨어는 필요한 사람만 설치하면 되는데 직원 수가 100명이라고 100개를 구매하라니 너무 어거지군요.   회사에서 누가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을 전직원이 사용하나요.  일반 사무직원들은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디자인하는 몇몇분만 쓰기 때문에 디자인하는 인원 정도만 구매하면 되는데 직원 수에 맞게 구매하라니. 기사가 사실이라면 어처구니가 없네요.


아마도 저 기사가 과장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직원 수가 100명인데 지금까지 20개 라이선스로 사용했다가 이제 실제 사용자 수만큼 구매해서 쓰라고했는데 저렇게 냈을 걸로 추측되네요.  만일 추측이 맞는다면 비싸더라도 구매를 해서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비용이 너무 많다고 생각이드면 비용을 줄이기 위해  포토삽 쓰는 비율을 더 줄여야 합니다.  실제 디자인을 해야만 하는 경우에만 포토샵을 쓰고 보기만해도 되는 경우에는 GIMP 등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또 공용의 PC에 설치해서 필요할 때에만 쓰는 방법도 있겠죠.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쓰는 인원수대로 돈 내기기는 부담되니 일부 인원에게만 사용권을 내고 전체가 사용했다면 그건 어도브의 요구가 맞다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불법복제에 대한 단속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사용하고 있는 제품 중에 상용인데 사용하고 라이선스 없는 상태에서 쓰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 보세요. 특히나 공개용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개인에게만 무료이고 기업 사용자에게는 유료이니 이점 유의하셔야 합니다. 이렇게해서 돈을 버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개용으로 제공했던 오픈 캡쳐는 이제 돈 주고 사야되니 주의하십시오. 가격도 아주 비쌉니다. 



2012/02/08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Open Capture 라이선스 변경에 따라 모르는 사이에 불법 사용자가 될 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2012/02/08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오픈 캡쳐를 대신할 공개 화면 캡쳐 프로그램 픽픽(picpick)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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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이나 관심있는 책이 있으면 들고 다니면서 보고 싶은데 책의 무게가 만만치 않습니다. 요새는 eBook이 나와 아이폰이나 갤럭시 S와 같은 휴대폰이나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과 같은 태블릿에 설치하여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휴대폰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죠.


요새 나온 책들이야 전자책으로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전자책으로 바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나온 책이라도 전자책으로 많이 나와 전자책으로 바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eBook이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기 때문에 이미 구입해둔 종이 책을 eBook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들도 많더군요. eBook으로 변환하여 저장해두면 변색되거나 찢어질 염려도 없는 장점도 있지요.  


종이책을 스캔하여 PDF로 변환하여 주는 서비스로 PDF를 만들어 휴대폰이나 태블릿에 넣고 다닐 수 있는데 문제는 파일 사이즈가 크다는 점이 문제가 됩니다.   PDF로 만들어지는 파일 사이즈는 어느 정도의 해상도로 할 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다르겠지만 용량이 커지더라도 고해상도로 하는 것을 권합니다. 단 단점은 용량이 무지 커지기 때문에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여 휴대폰에서  볼 때에는 느려진다는 단점이 생깁니다.


휴대폰에서 보기 편하게 읽고자할 때에는 PDF를 저해상도로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고해상도 원본 PDF는 그대로 두고 휴대폰에서 볼 때에는 저해상도로 저장해둔 PDF로 보는 것이지요.  고해상도가 좋은 이유는 저해상도로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저해상도로 만들어 둔 것은 나중에 아무리 고해상도로 변환을 하더라도 화질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휴대폰이나 태블릿의 해상도나 성능이 높아지면 원본  PDF나 화질을 덜 손상하는 PDF로 변환해서 보면 됩니다. 그러므로 저해상도로 PDF를 변환하여 보고 있더라도 PDF 파일 원본은 그대로 보관을 해 두어야 합니다.





고해상도 PDF 파일을 용량이 적은 PDF 파일로 만드는 방법은 쉽습니다.  PDF 파일로 변환 가능한 프린터 드라이버로 인쇄하면 끝있습니다. 




1) Acrobat Reader와 같은 PDF Reader로 PDF 파일을 불러옵니다.(Acrobat Reader는 무료입니다.)


2) 인쇄 단추를 누른 후 프린터를 PDF로 변환 가능한 드라이버로 지정합니다.

     - 한글 2007이나 한글 2010을 설치했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에 Hancom PDF 또는 Haansoft PDF가 있으니 이걸로 지정하면 됩니다.

     - PDF Creator라는 공개 PDF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됩니다. 


3) Hancom PDF(Haansoft PDF도 마찬가지)를 선택합니다.

    - 다른 PDF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됩니다.


4) 속성을 누릅니다.


5) 속성 창에서 설정으로 들어가 그림 출력 품질을 지정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단계를 조정해가면서 해상도와 파일 크기를 고려해 원하는 품질을 설정합니다.


6) 인쇄를 누르면 파일 이름을 묻습니다. 책에 맞게 이름을 지정해 주면 새로운 PDF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변환한 PDF 파일이 휴대폰에서 보기 적절하더라도 원본 PDF 파일을 나중을 위해 꼭 보관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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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용 MS 오피스가 올해 11월에 출시될 거라는 소식을 9to5mac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9to5mac.com/2012/05/23/microsoft-office-for-ipad-allegedly-launching-in-november/




iPad로 보이는 기기 위에 MS Office 화면이 보이지만 실제로 11월에 출시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MS에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네요. 


11월이면 MS Windows 8이 나올 시점에서서 Windows 8용에 대한 홍보가 왕성할 시점인데 Windows 8용이 아닌  iOS용 오피스가 나올 수 있을까 의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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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이 출시될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Windows 8 Consumer Preview 버전은 얼마 전에 공개되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얼마 후에는 RC 버전도 출시됩니다.  WIndows 8에서는 IE 10이 들어가는데 IE 10에 ActiveX는 존재할까요? 지긋 지긋한 ActiveX를 빼 버렸으면 싶은데 쓰는 사람 맘처럼 빠질까요?

 

 

지난 22일 MS에서 Windows 8 Mini Concert가 열리기 전에 Desktop Bussiness  Forum이 열렸습니다.  미니 콘서트가 일반 대중을 상대로 발표한 것이라면 Desktop Bussiness Forum은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윈도 7에서 윈도 8으로 쉽게 이전하기 위해서 발표한 것이지요.

 

비지니스 포럼 끝 마무리 때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는데 한 분이 ActiveX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Windows 8의 IE 10에서 ActiveX를 지원하는지 묻더군요. 전 불편하니 없에버렸으면 하는 의견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ActiveX로 개발을 많이해 두었는데 IE  10에서 ActiveX를 없에 버린다니 그게 사실인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MS의 답변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다였습니다.

 

WIndows 8의 IE 10은 두 가지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Metro UI일 때와 일반 데스크탑 모드일 때  IE가 다르다군요. Metro UI에서는 Plug In을 지원하지 않아 ActiveX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Metro Ui는 태블릿과 같은 터치 사용자들에게 맞게 설계된 UI입니다. 

 

그런데 한국과 같이 ActiveX를 이용하여 개발을 많이한 곳에서 ActiveX를 제외하면 지금까지 개발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되어 이러한 사정을 본사에 알려 ActiveX를 지원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개발하는 곳에서는 ActiveX가 반드시 지원되어야만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데스크탑 버전의 IE 10에서는 ActiveX가 그대로 지원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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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지털 카메라 특히 SLR 사용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대부분 JPG 파일로 저장이 됩니다. JPG로 저장하면  파일 크기(사이즈)가 작아지고,  어떤 운영 체제에 상관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도 바로 볼 수가 있습니다.

 

다만 JPG로 저장하면 이미지 품질이 저하되고, 색상이 맞지 않아 화이트 발랜스라도 변경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품질 저하가 일어나지요.  그리고 카메라에서 자체 보정을 하여 원하지 않는 색감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급 사용자들은 용량은 크지만 사진을 찍으면 가공을 전혀하지 않은 RAW 파일로 저장을 합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원본 그대로 저장되기 때문에 편집을 하여도 손실이 적지요.

 

그런데 RAW 파일로 저장하면 탐색기에서 바로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MS에서 RAW 파일도 바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Codec을 공개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윈도 Vista나 윈도 7 이상에서만 사용 가능한 단점이 있습니다.

 

Microsoft 카메라 코덱 팩 받으러 가기

 

 

지원 가능한 카메라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Microsoft 카메라 코덱 팩은 다음 장치 형식을 지원합니다.
    • Canon: Digital Rebel XT, Digital Rebel XTi, EOS 10D, EOS 20D, EOS 30D, EOS 40D, EOS 50D Digital, EOS 300D, EOS 350D, EOS 400D, EOS 450D, EOS 500D, EOS 550D, EOS 1000D, EOS 5D, EOS 5D Mark II, EOS 7D Digital, EOS D30, EOS D60, EOS Digital Rebel, EOS Kiss Digital, EOS Kiss Digital N, EOS Kiss Digital X, EOS Kiss F, EOS Kiss X2, EOS Kiss X3, EOS Kiss X4, EOS Rebel T1i, EOS Rebel T2i, EOS Rebel XS, EOS Rebel XSi, EOS-1D, EOS-1D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I, EOS-1D Mark IV, EOS-1Ds, EOS-1Ds Mark II, EOS-1Ds Mark III, PowerShot G2, PowerShot G3, PowerShot G5, PowerShot G6, PowerShot G9, PowerShot G10, PowerShot G11, PowerShot Pro1, PowerShot S90, PowerShot S95, PowerShot SX1 IS
    • Nikon: Coolpix P6000, D1H, D2H, D2Hs, D2X, D2Xs, D3, D3s, D3X, D40, D40x, D50, D60, D70, D70s, D80, D90, D100, D200, D300, D300s, D700, D3000, D3100, D5000, D7000
    • Sony: DSLR-A100, DSLR-A200, DSLR-A230, DSLR-A300, DSLR-A330, DSLR-A350, DSLR-A380, DSLR-A500, DSLR-A550, DSLR-A560, DSLR-A580, DSLR-A700, DSLR-A850, DSLR-A900, Alpha NEX-3, Alpha NEX-5, Alpha NEX-5N, Alpha SLT-A55/A55V, Cyber-shot DSC-R1
    • Olympus: C-7070 Wide Zoom, C-8080 Wide Zoom, E-1, E-3, E-10, E-20, E-30, E-420, E-450, E-520, E-620, EVOLT E-300, EVOLT E-330, EVOLT E-400, EVOLT E-410, EVOLT E-500, EVOLT E-510, PEN E-P1
    • Pentax (PEF formats only): *ist D, *ist DL, *ist DS, K10D, K20D, K100D, K100D Super, K110D, K200D, K-7, K-x
    • Leica: DIGILUX 3, D-LUX 4, M8, M8.2, M9
    • Konica Minolta: ALPHA-7 DIGITAL, DiMAGE A1, DiMAGE A2, DYNAX 7D, Maxxum 7D
    • Epson: RD1
    • Panasonic: Lumix DMC-G1, Lumix DMC-GH1, Lumix DMC-GF1, Lumix DMC-LX3, Lumix DMC-LX5

 

 

파일 이름:
다운로드 크기:
아래 파일들을 다운 받으세요.
MicrosoftCodecPack_amd64.msi
9.1MB
MicrosoftCodecPack_x86.msi
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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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PC를 교체하였습니다. 교체한 PC에는 1개가 SSD가 달려 있습니다. 윈도를 설치할 때와 설치 후 부팅할 때 속도를 보고 SSD의 성능을 체감하였습니다.  전에 HDD가 달려 있을 때에는 부팅하는데 한 참 걸렸는데 SSD로 부팅할 때에는 몇초만에 부팅해 버리는군요.  


아무리 SSD를 달았다고해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성능 개선을 하죠.  여러 가지 방법이 나와 있는데 삼성 SSD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쉽게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Samsung SSD Magician이라는 프로그램인데 사용 방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SSD 이외의 SSD도 OS Optimization을 이용하여 OS 설정 상태를 최적화 상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삼성 SSD 외 다른 SSD는 OS Optimization을 제외한 다른 설정은 하지 마세요.



그럼 설정을 해 볼까요?


1. Samsung SSD Magiction 다운로드 하기

- 삼성 홈페이지에서 SSD 최적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http://goo.gl/G1Wam로 이동합니다.

-  소프트웨어를 클릭합니다.







- 오른쪽에서 Magician Software를 다운로드 합니다.




2. 프로그램 설치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3. OS 최적화하기

전 삼성 SSD가 아니라 OS 최적화만 하였습니다.




- OS Optimization을 선택

- 체크 박스를 눌러 전체 선택되게 합니다.  가운데 Read Boost를 빼고 나머지가 선택됩니다.

- 최적화를 하기 위해 Tune를 누릅니다.




OS가 최적화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최적화가 끝났군요.

삼성 SSD라면 보다 많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1. 연댕 at 2012.05.25 00:04 신고 [edit/del]

    하드웨어 블로거 대상으로 인텔에서 필드테스트 모집하는데… i5-3550, SSD 320G, Z77보드
    증정한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 참가하시면 싼가격에 최신형 컴퓨터 한대 조립 하사겠네요
    http://core-event.co.kr/page2011/event_page/FieldTestEvent.asp

    Reply
  2. 연댕 at 2013.04.29 23:55 신고 [edit/del]

    고사양을 요구하는 ‘크라이시스3’가 i5-3570으로 충분한데, ‘아키에이지’는 문제없죠잉~
    http://www.ipnn.co.kr/focus/?fn=1&idx=23366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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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갈무리용 오픈 캡쳐가 기업에게는 무료에서 유료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유료(449,000원)로 구매하여 사용하거나 다른 상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기업에서도 공개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대부분 상용이거나, 개인은 무료이지만 기업 사용자는 상용인게 많습니다만 개인에게도 무료도 꽤나 됩니다. 그 중에서도 픽픽이라는 화면 캡쳐 프로그램이 괜찮군요. 영문으로는 picpick 입니다.

화면 캡쳐 프로그램인데 최신 운영 체제인 윈도 7 64비트도 지원하고 UI도 윈도 7 UI 방식이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잠시동안 사용해 보았지만 기능도 많고 사용성도 편리하네요.  예전에는 Open Capture에 비해 지원 OS도 적고 기능이나 편리성에서 떨어졌었는데 사용 안하는 사이에 많이 변했습니다. 오늘 간단하게 사용한 소감은 오히려  Open Capture 보다 도 사용하기 편하네요.

화면 캡쳐 프로그램 픽픽(picpick)는 개인에게는 무료이나 기업에서는 유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글판은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기업에서는   http://www.picpick.org/ 이 아닌  http://www.picpick.org/kr/ 에서 다운로드해야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맘에 드신다면 영문 버전을 구매하셔도 되겠네요. 가격은 1개 라이선스가 $21.9입니다. 크게 비싸지는 않네요.  오픈 캡쳐의 449,000원에 비하면 1/20 가격이네요. 



픽픽 홈페이지에 적힌 제품 소개입니다.
  • 윈도우 7, Vista를 포함한 모든 윈도우 환경(64비트 포함)에서 동작합니다.
  • 30여가지의 다국어를 지원합니다. 
  • 모든 기능은 듀얼 모니터 환경을 지원합니다.
  • 레지스트리 값을 작성하거나 시스템 폴더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포타블 버전으로 활용 가능)



화면 캡처

  • 듀얼모니터 캡처, 자동 스크롤, 캡처 효과음, 자동 저장 기능
  • 다양한 출력 결과 (파일, 인쇄, MS 오피스 프로그램, 외부 프로그램...) 설정
  • FTP 전송, E-mail 클라이언트, 트위터, 페이스북, 인터넷 공유 기능 

  • 전체 화면 캡처
  • 활성화된 윈도우 캡처
  • 윈도우 컨트롤 캡처
  • 윈도우 스크롤 캡처
  • 영역 지정, 고정 영역 캡처
  • 내 마음대로 캡처
  • 마지막에 캡처한 영역 반복

이미지 편집

  • 직관적인 Windows 7 스타일의 리본 인터페이스 

  • 기본적인 그리기 도구, 채우기, 도형, 화살표, 텍스트 및 이미지 삽입 뿐만 아니라 투명도 조절, 반전, 모자이크, 그레이스케일, Blur, Sharp, 확대/축소, 밝기/대비, 색조/채도, 색상 밸런스 조절, 대칭, 회전, 테두리, 액자 넣기 등의 고급 효과를 지원합니다.

색상 추출 및 색상 팔레트

  • 다양한 색상 코드값 타입 지원 (RGB, HTML, C++, Delphi)
  • 포토샵 스타일의 RGB/HSV 팔레트 기능

  • 색상 히스토리 기능으로 자주 쓰는 색상값을 저장하세요.

화면 눈금자 (Ruler)

  • 가로, 세로 전환 및 너비 조정 가능
  • 다양한 눈금 단위 (픽셀, 인치, 센티미터)
  • DPI 설정 가능 (72, 96, 120, 300)
  • 다양한 스킨 지원

  • 별도의 눈금자(Ruler)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 돋보기

  • 2배 확대 부터 최고 10배 확대까지 지원
  • 최상위 윈도우 설정, 빠르고 부드러운 화면 전환, 사이즈 조절 기능 제공

화면 각도기 

  • 화면에 표시되는 이미지의 각도를 측정하여 기울임의 정도, 비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십자선 도구 

  • 디자인 시 수평, 수직 일치 여부 및 현재 좌표(x, y)를 쉽게 확인 가능하며 화면의 한 좌표(x, y)를 기준으로 한 상대 좌표(α-x, β-y) 등을 편리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잠시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오픈 캡쳐보다 훨씬 사용하기 편합니다.   적당한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면 픽픽이 추천합니다. 




 


  1. 오토나스 at 2012.12.12 17:11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윈도즈 밀고 새로 오픈캡쳐를 설치하려고 찾아 보니 기업용은 상용으로 변했네요. 흠... 44만원이란 당황스런(?) 가격으로. 이 회사에서 오픈캡쳐를 인수하였다고 써 있는 걸 보면 개발자 분에게 사들인 거 같기도 한데... 과연 대안 프로그램이 많은 상황에서 이 프로그램을 이 가격에 살 기업이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상용화 되었다고 깜짝 놀래고 가격에 또 한 번 깜짝 놀래서 다른 대안을 찾다가 이 글을 보고 갑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12.13 08:27 신고 [edit/del]

    상용으로 나온 제품들 중에 가격도 저렴하면서 성능은 더 좋은 프로그램들도 많지요.
    때문에 구매를 한다면 오픈 캡쳐 대신에 상용 프로그램을 구매할 겁니다.
    오픈 캡쳐도 쓸만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가격만 저렴하다면 구매할 곳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저 가격이면 사기 힘들죠.

    아마도 나중에 단속을 위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누구나 설치해도 된다는 걸로 알고 있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업데이트되거나 새로 설치하면
    라이선스 위반이 되어 버리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데
    나중에 소프트웨어 단속을 나가면 좋은 먹이감이 되는거죠.
    어쩔 수 없이 오픈 캡쳐를 비싼 값에 사야만 하는 상황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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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면 화면 캡쳐할 일이 많은데 상용 프로그램에 못지 않은 좋은 공개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특히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무료로 쓸 수 있고 기능도 좋은 국산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한 적도 있습니다.   

2011/04/13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무료 화면캡쳐 유틸리티 OpenCapture 


오픈 캡쳐를 대신할 공개 캡쳐 프로그램을 우선 소개합니다.

2012/02/08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오픈 캡쳐를 대신할 공개 화면 캡쳐 프로그램 픽픽(picpick)을 소개합니다.




오픈 캡쳐(Open Capture)란 프로그램인데 저도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이 프로그램이 해외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에 팔렸습니다. 
유통 업체에 팔리면서 개인은 계속 무료이지만 기업이나 관공서, 영리 기관은 구매를 해야 합니다.

오픈 캡쳐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이전 버전인 6.7까지는 무료였으나 7.0부터는 개인만 무료 사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문제는 업데이트가 기본 값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업데이트는 무조건 켜지게되어 있어 끌 수도 없습니다. 때문에 업체에서 업데이트되게하면 사용자는  무료 버전이 아닌 유료 버전인 7.0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만한 프로그램을 그동안 무료로 쓰게해 준 점 참 고맙고, 적정한 가격이면 구매할 의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무료 1개 가격이 449,000원입니다.  1,000원만 올리면 45만원입니다.  

제가 이전에 쓰던  HyperSnap이라는 프로그램도 39.95$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마다 장단점이 있어 오픈 캡쳐가 좋은 점도 있지만 10배 정도의 가격 차이가 날 정도로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을 정하다보니 판매를 목적으로하는게 아니라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을 노린게 아닌가하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모두에게 무료였으니 안심하고 업데이트하고 쓰다가 7.0으로 업데이트가 되어 단속에 걸리면 449,000원을 주고 구매해야만 하게 되는 것이지요.

개인이 아닌 기업이나 기관에서 쓰는 분들은 업데이트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사용하십시오.  아니면 업데이트가 되지 않도록 업데이트를 차단하세요. 

오픈 캡쳐(Open Capture) 7.0 업데이트 차단하기 - 방화벽을 이용한 특정 프로그램 인터넷 연결 차단 방법을 소개한 글도 있네요.

혹시나 모르니 기업에서 쓰시는 분들은 위 방법으로 업데이트가 안되게하거나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다른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길 권합니다.







  1. Favicon of http://arrestlove.tistory.com BlogIcon 물여우 at 2012.02.10 12:27 신고 [edit/del]

    업데이트를 막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픽픽이라는 오픈 캡쳐와 유사한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트랙백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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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공개하는 글꼴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번에는 롯데마트에서 통근폰트 서체 패키지를 무료 배포합니다.  제목으로 쓸 수 있는 제목용 고딕체와 본문에 쓰는 본문용 고딕체, 손글씨 형태의 3가지 글꼴입니다.

롯데마트 통큰 서체 다운로드 하러가기 : http://goo.gl/cjCiI

윈도용은 http://www.heumm.com/data/2011%20LotteMart%20Font%20Package.exe 을 눌러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 통큰 서체는 개인에게는 무료이지만 기업이나 단체에서 사용하려면 사용 신청을 받아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할 때에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회사에서 사용할 때에는 미리 허락을 받고 사용하십시오.




글꼴 이미지는 위와 같습니다. 

윈도 비스타나 윈도 7은 관리자 권한으로 설치하시고 경우에 따라 재부팅해야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sfj.uggesoutz.com BlogIcon ugg at 2013.04.12 12:15 신고 [edit/del]

    진정한 자신감, 사람들 처음부터 맹인 신뢰 대한 열등감 중간에서 자신감을 사실에 더 자신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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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구글 뮤직(google music) 베타 서비스를 런칭한지 벌써 3달이 지났습니다.  구글 뮤직은 MP3와 같은 음원을 서버에 파일을 올려두고 듣고 싶을 때에는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스트리밍으로 듣는 클라우드형 서비스입니다.



아직까지는 미국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 에서는 써 보고 싶어도 쓰지 못하기 때문에 미리 써 보고 싶은 분들은 우회하는 방법으로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여 접속하면 프록시 서버의 주소로 위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도 미국에 있는 것처럼 인식합니다.  발급 신청을 하면 3, 4일 후에 초대장이 옵니다.

요새는 초대장이 많이 발급되었는지 초대장을 이용하여 가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미 가입한 분들이 보낸 초대장을 받으면 국가에 상관없이 가입 가능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 기다릴 필요없이 즉시 가입이 됩니다.

우선 음원을 Music Manager로 올려야하는데 Music Manager는 Google Music에서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MP3뿐만 아니라 Wav 등도 지원하는데 flac은 지원을 하지 않네요.  파일을 올리는 시간은 국내 서비스에 올릴 때만큼 빠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지 느리거나하지는 않네요. 

MP3 음원을 올리면 노래(Songs), 가수(Artists), 앨범(Albums), 장르(Genres) 등에 따라 구분하여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폴더별로 인식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아이튠즈와 마찬가지로 Tag를 기반으로하여 동작합니다. 때문에 MP3 파일에 Tag를 잘 달아주어야 관리가 편합니다. 이미 아이폰을 사용하여 아이튠즈에 적응해 있다보니 적응을 쉽게할 수 있었는데 아이튠즈를 꺼리는 분들은 계속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가 곡이나 앨범을 선택하여 재생 목록을 만들 수는 있는데 아이튠즈의 스마트 재생 목록 같은 기능도 제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구글 뮤직에 한 사람이 올릴 수 있는 최대 음원 수는 20,000곡입니다. 1곡에 5MB 정도한다면 100GB 정도 되겠네요. 

등록을 해 두면 스트리밍으로 듣기 때문에 인터넷이 되면 어느 곳에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wifi망이 아닌 3G망일 경우에는 데이터 요금에 주의해야겠죠.  

아쉽게도 플래시 기반이다보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목록은 보이지만 재생이 안 됩니다. 
음원중에 가끔씩 앨범이나 가수, 노래 제목 등의 한글이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MP3에 저장된 Tag가 UTF16이 아닌 예전 버전으로 만들어진 경우이거나, MP3 Tag가 안 달린 경우입니다. 요새 나온 MP3는 대부분 Tag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MP3Tag란 프로그램으로 Tag를 다시 한번 저장해 주면 됩니다. (환경 설정에서 기본 값을 UFT-16으로 정한 상태에서, 설치하면 UTF16으로 되어 있음)





  1. shun at 2012.05.01 10:04 신고 [edit/del]

    wav 파일 지원안하던데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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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다가 몇 달 동안 firefox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였다. 빠른 속도와 다른 구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이 잘되어 구글 크롬을 이용하였는데 firefox로 바꾼 이유는 페이지를 제대로 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었다.

웹 사이트의 링크를 누르면(특히 속도가 느린 웹 사이트의 주소) 해당 주소의 웹 페이지를 보여주어야하는데 아래와 같은 오류가 뜨며 내용을 보여주지 못한다.

324 오류(net::ERR_EMPTY_RESPONSE): 알 수 없는 오류

아무리 속도가 잘 나오고 부가 기능이 많다하여도 보려는 내용을 보여주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해결책을 찾기 위해 검색해 보니  WinsockFix 설치해 보라고하여 아래 주소에서 받아 봤지만 마찬가지

http://www.brothersoft.com/winsockfix-66663.html


이제 다시 구글 크롬을 쓰려는데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다.
마지막 방법으로 DNS 프리페칭 사용중지를 이용해 보기로 한다.

DNS 프리페칭 사용중지 구글 도움말 설명
- 브라우저 툴바에서 공구모양 아이콘 을 클릭합니다.
- 설정을 선택합니다.
- 고급설정 탭을 클릭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 섹션에서 '네트워크 활동을 예측하여 페이지 로드 성능 개선'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합니다


  1. 효과는 보셨는지? at 2011.09.30 16:59 신고 [edit/del]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크롬에서 익스9로 결국 갈아탔는데... 치료 효험은 있던가요?

    Reply
    • 지나가는행인 at 2013.03.04 22:51 신고 [edit/del]

      왜 저는 되지않을까요 ㅠㅠ어떤분은 랜카드문제라고도 하던데ㅠㅠㅠ짜증나네요 ㅠ

    • 지나가는행인 at 2013.03.04 22:57 신고 [edit/del]

      왜 저는 되지않을까요 ㅠㅠ어떤분은 랜카드문제라고도 하던데ㅠㅠㅠ짜증나네요 ㅠ

  2. 지나가다 at 2012.02.14 14:54 신고 [edit/del]

    저도 같은 증상 때문에 DNS 프리패칭을 끄고 캐쉬를 날려봤지만 결국 똑같더군요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02.14 17:27 신고 [edit/del]

      전 마지막 방법으로 어느 정도 효과를 봤습니다.

      프리패칭을 안하여 속도상의 장점을 일부 잃지만 오류가 났던 사이트에서 오류가 나는 빈도가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3. 크롬사랑 at 2012.06.09 09:55 신고 [edit/del]

    오.. 효과있는듯합니다
    오래동안 고생했는데
    감사감사

    Reply
  4. Favicon of http://www.himmelschein.co.kr/wordpress BlogIcon THEMIS at 2013.02.02 21:55 신고 [edit/del]

    자료 감사합니다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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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메일로 Gmai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 메일을 gmail로 오게하고 gmail에서 메일을 작성하여 보내는 식이죠.

회사 주소가 aaa.com이가 자기 계정이 bbb라면 자기 계정 주소는 bbb@aaa.com이 됩니다.  그런데 Gmail 계정은 ccc@gmail.com 형태가 되겠지요.

받을 때에는 문제가 없는데 gmail에서 메일을 보내면 ccc@gmail.com에서 보내게 됩니다. 회사 업무용 메일이니 bbb@aaa.com에서 보내고 싶은데 말이죠. 

이럴 때는 다음 주소에서 메일 보내기 기능을 쓰면 됩니다.

1) Gmail에서 환경 설정을 누른 후 계정 및 가져오기 실행


 
2) 다음 주소에서 메일 발송 클릭



3) 자기가 사용할 계정 주소를 적고 다음 단계를 누릅니다.



4) 다른 주소가 맞는지 확인 과정을 거칩니다.  인증을 위해 적은 주소로 메일이 발송됩니다. 발송된 메일에서 인증을 해 줍니다.


5) 주로 사용할 계정을 기본으로 설정해 줍니다.  bbb@aaa.com을 기본으로하면 Gmail에서 메일을 보내도 bbb@aaa.com에서 메일이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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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사용 메일이 GMail로 굳혀진지 오래지만 Gmail 쓰다가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여러 개의 계정을 쓸 때입니다.  A라는 계정은 회사 업무용 메일로 쓰고, B라는 계정은 개인 메일로 쓰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업무용 메일을 쓰다가 개인용 메일을 보고 싶을 때 업무용 메일을 로그아웃하고 개인용 메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다시 업무용 메일을 보려면 또 개인용 메일을 로그아웃하고 업무용 메일로 로그인해야하죠.

Gmail에서 다중 계정을 사용할 때 로그 아웃하지 않고 다른 계정의 메일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업무용 메일 용량이 꽉차 새로운 메일 계정을 만들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그럼 Gmail에서 로그아웃하지 않고 쉽게 다른 계정의 메일을 볼 수 있는 다중 계정 설정 방법에 대해 알아 봅니다.

1) 계정 설정 페이지로 이동
다중 계정 설정을 하기 위해 계정 설정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Gmail에 로그인한 후  https://www.google.com/accounts/ 로 이동합니다.


2) 개인 설정의 멀티 로그인의 수정을 누릅니다.





3) 사용을 체크하고 사용에 있는 각각의 항목도 체크하고 <저장>을 누릅니다.



4) Gmail로 이동하면 자기 계정명 오른쪽에 ▼이 생겼습니다.  ▼을 누르면 다른 계정에 로그인에 나타납니다.



5) 다른 계정에 로그인하면 로그인창이 나오고 로그인하면 다른 계정 메일이 보입니다.
6) 로그인한 후에는 로그인된 계정 목록이 나와 쉽게 다른 계정 메일을 볼 수 있습니다.


Gmail에 여러 개의 메일을 가지고 있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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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을 사용하는데 어느날인가부터 갑자기 MS Word 아이콘이 깨져 나옵니다.  Excel이나 PowerPoint 아이콘은 제대로 나오는데 Word 아이콘만 깨진 아이콘으로 나옵니다.  깨진 아이콘이지만 아이콘을 누르면 프로그램은 정상 실행됩니다. 혹시나 하여 바탕화면을 새로 고침해보고 윈도를 재시작해도 마찬가지로 깨진체로 나타나네요. 

검색하여 보니 원인과 해결 방법이 나옵니다.

[원인]
이 문제는 아이콘 캐시 파일인 iconcache.db 파일 값의 변경 또는 손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명령 프롬프트에서 iconcache.db 파일을 삭제하고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면 iconcache.db 파일이 새롭게 생성되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시작] 을 클릭하고 검색 창에 cmd.exe를 입력

2) 프로그램 아래의 cmd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클릭


 
3) 아래의 내용을 복사한 다음 명령 프롬프트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붙여넣기]

@echo off
taskkill /f /im explorer.exe
attrib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 -r -h
del /q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tart explorer.exe
exit

4) 컴퓨터를 다시 시작



  1. 프롤로그 at 2014.06.02 09:1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잘 해결했어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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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9.0이 나온지도 꽤 되었네요.  IE 9.0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소개합니다.


단축키

기능

CTRL+T

새로운 탭 열기

CTRL+1-9

탭간 이동

CTRL+K

현재 탭 복제

CTRL+W

활성화된 탭 닫기

ALT+D

주소 표시줄로 이동

ALT

메뉴바 보이기

F11

전체 화면

F12

개발자 도구 보기

ALT+5

강제 IE5 렌더링 모드

ALT+7

강제 IE7 렌더링 모드

ALT+8

강제 IE8 렌더링 모드

ALT+9

강제 IE9 렌더링 모드

ALT+0

렌더링 모드 초기화

ALT+M

홈 페이지로 이동

CTRL+J

다운로드 관리자 보기

CTRL+Enter

주소 표시줄 URLwww. .com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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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디스크가 커지다보니 하드 디스크에 문서, 사진, 그림, 동영상 등의 파일들이 무수히 많이 쌓이게 됩니다. 또 관리를 하기 위해 폴더 이름으로 구분하는데 폴더도 엄청나게 많아지죠. 하도 많아지다보니 파일이나 폴더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Everything은 파일이나 폴더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찾고자하는 이름만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찾아주는 아주 단순한 구조를 가진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만큼 사용이 간편하고, 파일 찾아주는 속도 또한 아주 빠릅니다.

http://www.voidtools.com/ 이라는 곳에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하게 내가 찾는 파일을 빠르게 찾고자할 때 추천할만한 프로그램입니다.


Download Everything for Windows 2000, XP, 2003, Vista, 2008 and Windows 7

Everything-1.2.1.371.exe (334 KB)

Everything-1.2.1.371.zip (portable, 272 KB)

(See list of changes)Older versionsMD5


아래로 가시면 최신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voidtools.com/downloa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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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에 신의 모드 ( God mode )가 있습니다.
Windows 7의 신의 모드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새로 만들기-폴더]로 새 폴더를 만듭니다.

  • 새로 만들어진 폴더 이름을 GodMode.{ED7BA470-8E54-465E-825C-99712043E01C}으로 바꿉니다.

  • 그럼 폴더의 아이콘 모양이 제어판 비슷한 모양으로 변하고 아이콘 이름도 GodMode로 바뀝니다.



  • GodMode를 누르면 신의 모드로 들어갑니다.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는 모든 옵션들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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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글 올릴 때 링크를 짧게 만들어 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요새는 웹 서핑을 할 때 Chrome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합니다. 전에는 Firefox를 주로 사용했는데 이제는 Chrome를 더 많이 사용하네요. Chrome을 주로 쓰다보니 Firefox는 IE 보다 더 적게 쓰게 됩니다.


SNS 확산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글을 많이 올리게 되는데 트위터는 140자의 글자 제한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140자 내에서 모두 표현해야 합니다.


가끔 참고할 URL을 입력할 때가 있는데 URL을 전부 쓰면 트위터에 말하고자하는 말을 몇자밖에 적지 못합니다. 그래서 긴 URL을 짧게 표현해주는 bit.ly와 같은 서비스들이 나와 있습니다.


구글에서도 URL을 짧게 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Chrome 브라우저가 있기 때문에 Chrome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하기 쉽도록 부가 기능 형태로도 제공하네요.


크롬 웹스토어(https://chrome.google.com/webstore)에서 크롬 관련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goo.gl URL Shortener가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goo.gl URL Shortener 설치하러 가기 : http://goo.gl/WFwhv

설치하고나면 브라우저 검색 창 옆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누르면 짧은 주소로 변환한 주소가 나오고 주소를 복사할 수 있고, QR CODE를 만들 수 있고, 짭은 URL 사용에 대한 상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올리려면 Copy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짧은 주소가 복사가 되고, 트위터에서 붙여 넣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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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쳐 유틸리티가 중에서 쓸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국내에서 만든 Open Capture도 기능이 점점 보강되어 이제는 아주 쓸만합니다. 그것도 무료 공개 프로그램이라 저작권에 위배 받지 않고 쓸 수 있어 화면 캡쳐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하기 : http://opencapture.net/?m=d&l=ko

품 홈페이지에 소개된 주요 기능 소개 자료입니다.

[오픈캡쳐(OpenCapture) 주요기능 소개]

오픈캡쳐(OpenCapture)는 개인, 기업, 학교, 피씨방, 관공서등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는 편리한 화면 캡쳐 도구 입니다.

Windows XP 이상 모든 버전(64bit 지원)에서 작동됩니다. (Windows 7, Vista포함)

기본적으로 20여가지의 이미지 포멧(png, jpg, gif, tif, psd, pdf, hdp ...)을 지원하고 있으며, 듀얼모니터를 지원합니다.

다국어 지원은 영문 버전이 내장되어 지원되고 있으며, 수년간 꾸준히 업데이트가 지속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캡쳐 프로그램 입니다.

오픈캡쳐를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것은 사용자들의 기부를 통해서 유지되는 기부웨어 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기부는 오픈캡쳐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유용하다고 생각되시면 기부를 부탁드립니다!

기부사이트 : http://opencapture.net

Main.png

메인 화면 구성은 상단에 주메뉴와 툴바들이 배치되어있으며, 좌측에 각종 페인트 도구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픈캡쳐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시라면 메뉴에서 화면캡쳐 -> 영역지정(단축키는 Shift + Ctrl + R) 를 실행하여, 

캡쳐하고 싶은 영역을 드래그하여 선택해주시면, 바로 캡쳐된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각 메뉴별로 자세한 설명이 이어지니, 차근차근 따라해 보시면 쉽게 익숙해지실 것입니다.^^


[화면 캡쳐(Screen Capture)]

윈도우 스크롤을 이용하여 한 화면에 다 표시 되지 않는 스크롤 있는 화면을 쉽게 모두 캡쳐 기능부터,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여 캡쳐하는 등의 다양한 캡쳐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캡쳐할 때마다 새로운 탭에 추가 되며, 캡쳐시마다 클립보드로 자동 저장하거나 파일로 원하는 위치에 자동저장 하는 것은 환경설정에서 옵션으로 변경가능합니다.

그리고 캡쳐기능마다 기본 단축키가 설정되어있으며, 이 또한 환경설정에서 단축키 설정을 편하신대로 변경하여 사용가능합니다.

각 각의 기능들은 상황에 따른 강력한 캡쳐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으니 한번씩 직접 실행해보시면 어렵지 않게 익숙해지실 것입니다.

Capture_Menu.png 

-영역 지정(Shift+Ctrl+R) : 캡쳐 할 영역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Shift+Ctrl+W) : 윈도우 창 단위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윈도우 스크롤(Shift+Ctrl+C) : 각종 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어, 파이어폭스, 크롬) 및 MS오피스 제품들의 스크롤있는 화면을 모두 쉽게 캡쳐해 줍니다.

-오브젝트(Shift+Ctrl+Z) : 윈도우 캡쳐와는 다르게 좀 더 세세한 선택이 가능하게 도와줍니다.

-전체 화면(Shift+Ctrl+S) : 화면 전체를 캡쳐해줍니다.

-활성화 윈도우(Shift+Ctrl+A) : 활성화 되어있는 프로그램 화면을 캡쳐 합니다.

-활성화 윈도우의 작업영역(Shift+Ctrl+T) : 활성화 되어있는 프로그램의 화면중에서 프레임이 제거된 내용부분 영역만 캡쳐 합니다.

-고정 된 사각형 영역 안을 캡쳐(Shift+Ctrl+F) : 환경설정에서 지정한 고정크기 사이즈에 맞춰 캡쳐할 영역을 선택가능합니다.

-윈도우 아이콘(Shift+Ctrl+I) : 프로그램 영역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하면 자동으로 아이콘을 추출해 줍니다.

-컬러 캡쳐(Color Picker) (Shift+Ctrl+O) : 컬러픽커라고 보통 불리우는 화면에서 원하는 색상을 마우스 위치에서 추출할 수 있는 도구 입니다.

-윈도우 크기 지정(Shift+Ctrl+E) : 윈도우를 사용자가 지정하면, 선택한 윈도우의 사이즈를 수정후에 캡쳐를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메뉴(Shift+Ctrl+M) : 프로그램의 메뉴나 마우스 우클릭으로 나타난 쉘익스텐션 메뉴들이 나타난 상태에서 메뉴 캡쳐 단축키를 누르면 정확하게 해당 영역만 추출해줍니다.

-마지막 캡쳐 영역(Shift+Ctrl+L) : 바로 직전에 사용한 캡쳐 영역을 다시 캡쳐해주는 기능입니다.

-마우스 커서 캡쳐 : 현 상태의 마우스 커서를 캡쳐해줍니다.


[이미지 편집(Image Editor)]

캡쳐한 이미지들을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는 기능으로, 다양한 페인트 도구 및 텍스트 입력 도구등을 지원합니다.

선택한 영역을 새창으로 열기(Ctrl+Del)이나 클립보드의 이미지를 붙여넣기 할 경우 이미지 영역을 자동으로 확장해주는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EditMenu.png 

캡쳐한 화면에서 원하는 부분들을 선택한 후에 Ctrl + C로 클립보드에 복사를 하실 수도 있고, 새창으로 열거나, 선택 영역 저장 기능으로 선택한 부분만 바로 파일로 저장도 가능합니다.

ImageEdit.png 

-확대, 축소기능 : (Ctrl + 스크롤위) / (Ctrl + 스크롤아래)로도 가능합니다.

-그리기 도구에 대해 알파(투명)값 적용가능

-일반적인 그리기 도구 및 도형, 화살표 제공

-텍스트 추가(프레임 및 폰트속성) 지원


[이미지 효과(Image Effect)]

이미지의 밝기, 모자이크, 크기등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ImageEffect.png 

-색 반전 : 이미지 색상들이 전체적으로 반전효과가 적용됩니다.

-흑백효과 : 이미지에 흑백 효과가 적용됩니다.

-채도 조절 : 채도값 조절이 가능합니다.

-밝기 조절 : 밝기를 조절 가능합니다.

-노이즈 추가(Color) : 색상이 갈라지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노이즈 추가(Mono) : 모노는 흰색이 갈라지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추가 : 모자이크효과를 이미지 전체에 줄 수 있습니다.

-회전 : 이미지를 90, 180, 270, 사용자 각도 지정 등 다양하게 각도 변경가능합니다.

-뒤집기 : 좌/우를 뒤집거나, 상/하를 뒤집는 기능입니다.

-확대 및 축소 : 이미지를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으며, 가로/세로 크기변경시에 비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캔버스 크기 재설정 : 캔버스의 크기 및 배경색 변경이 가능합니다.


[오픈캡쳐 환경설정 (Program Option)]

환경설정을 통해서 캡쳐에 대한 옵션이나 이미지 저장 설정조절 및 단축키 지정이 가능합니다.

각종 옵션들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잘 조절해놓으면 오픈캡쳐를 사용할 때의 편리함은 배가 됩니다.

option.png

캡쳐, 저장, JPEG품질, 부가 기능, 단축키, 언어로 나뉘는데, 각 옵션별로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캡쳐 부분은 위 화면에 보이는 것과 같이 캡쳐를 할때 줄 수 있는 옵션들로 하나 하나가 상당히 다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들이 주의해서 설정이 필요한 부분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캡쳐 시 마우스 커서 포함 : 캡쳐 화면에 마우스가 같이 포함되서 찍히게 하고 싶으면 체크하세요.

-캡쳐 후 클립보드로 자동 저장 : 캡쳐하는 동시에 클립보드에 저장이 되서, 바로 붙여넣기가 가능하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캡쳐 시 프로그램을 숨김 & 캡쳐 후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지 않음 : 작업표시줄에만 최소화 되어있고, 활성화가 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고정 된 사각형 영역 크기 : 고정 된 사각형 영역 안을 캡쳐(Shift+Ctrl+F) 를 할때의 창 크기입니다.

- 에디터 배경 : 기본 그리드인 체크무늬가 눈이 아프다고 생각이 드는 분들은 단색적용을 체크하고, 원하는 색상으로 해두면 됩니다.

Option_SaveFile.png 

저장 부분에는 이미지를 저장 할 것인지를 물음 옵션은 

수십개의 캡쳐 탭이 생성된 상태에서 종료할때 "모두 아니오" 버튼을 눌러도 되지만, 

화면들을 선별하는 작업이 많은 분이라면 이 옵션을 제거해두면 편리합니다.

캡쳐 후 파일 이름을 설정하는 부분은 Image %C 와 같이 원하는 파일명과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번호(%C)를 붙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C로 이어지는 번호 부분은 바로 아래 있는 번호 자릿수 에 따라서 처리되며, 자릿수가 2이면, 숫자가 01, 02... 이렇게 붙게 됩니다.

날짜 시간으로 하면 %y-%m-%d %h %n %s 과 같이 년-월-일 시 분 초 형태로 파일명을 자동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캡쳐 후 이미지를 자동저장합니다. 옵션을 체크하면 지정한 폴더에 자동으로 캡쳐하면서 바로바로 이미지가 저장됩니다.

그리고 자동 저장 후 탭을 바로 닫습니다. 체크를 하면, 저장하고, 탭은 자동으로 닫힙니다.

Option_Jpeg.png 

JPEG 품질 부분은 jpeg 저장시 용량을 줄 일 수 있도록 품질 설정이 가능합니다.

서브샘플링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화질이 더 좋은 형태로 저장가능합니다. 

참고로 중간화질인 4:2:2가 일반적인 기본 옵션입니다.

Option_Tray.png 

부가 기능 부분에 Tray아이콘 사용은 윈도우 시작 시 자동실행되게도 할 수 잇으며, 

TrayIcon으로 숨겨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업데이트 부분은 사용자 요구 사항들을 적용하여 업데이트 하므로, 사용자 불편을 막기 위해 사용자분들께 업데이트 버전이 있음을 알려드린 후에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Option_Hotkey.png 

단축키 부분은 캡쳐 방식 마다 자신이 편하게 쓸 수 있는 단축키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PrintScreen키를 지정하셔도 괜찮습니다.

Option_Laguage.png 

언어부분은 다국어 버전을 고려하여 영문버전이 제작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기본설치 폴더에 가보시면 language 폴더가 있습니다.

C:\Program Files\Opencapture\language

그 하위에는 Korean.ini와 English.ini가 존재합니다.

INI파일들을 사용자 분들께서 고쳐서 사용하실 수도 있으며, 다른 나라 언어로 변경하시는 것을 도움을 주실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언어 번역을 하신 분이 있다면 오픈캡쳐 포럼게시판(http://simples.kr/Opencapture)에 올려주시면, 확인해서 업데이트 시 언어를 추가하여 배포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캡쳐 부가기능(Additional Function)]

오픈캡쳐에서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캡쳐한 화면을 트위터로의 업로드하거나 이미지를 인쇄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업로드 기능

Twitter.png 

트위터 업로드 기능은 twipic이라는 트위터 사진 연계서비스를 이용하여, 트위터 계정을 입력하시면, 

바로 사진을 트위터로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업로드 후에는 트윗픽 주소를 바로 복사하거나 이미지의 절대경로를 복사할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합니다.

인쇄기능

Print.png 

캡쳐한 화면을 다양한 옵션을 주어 프린터로 바로 인쇄가 가능합니다.

옵션에는 여백, 가운데정렬, 용지크기에 맞춤, 원본비율유지, 용지방향 및 프린트 할 장수를 설정가능합니다.


[맺는말]

오픈캡쳐에는 이 외에도 다 적지 못할 정도로 기능이 메뉴마다 제공되고 있습니다.

한번 써보시면 강력함을 바로 느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오픈캡쳐를 선택한 여러분의 선택이 항상 만족스럽도록, 최고의 프로그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하는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오픈캡쳐 포럼게시판(http://simples.kr/Opencapture)에 자유롭게 글을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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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 런칭 파티 초대 메일이 왔다.
어제는 직접 전화로 참석 가능하냐는 연락도 받았다.
그냥 행사만 하면 참석 안할 건데
윈도 7, 그것도 얼티밋 버전을 준다고하니 참석은해야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윈도 7 발표 전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나보다.
참석을 하고나면 또 엄청나게 많은 윈도 7 관련 글들이 올라오지 않을까한다.

저녁도 주고 f(x) 공연도 한다는데 f(x)가 부른 노래는 들어본 적이 없다.
MS가 윈도 7에 참 공을 많이 들인듯 하다.

11월 초에는 기업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한다.
거기서도 초대장을 받았는데 그때도 얼티밋을 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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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윈도 7이 드디어 나왔네요.

 

영문판 나오고나서 한글판 나온다 나온다 하더니 이제서야 MSDN에서 배포를 하는군요.

 

Home Premium부터 Windows 7 Ultimate 버전까지 32비트 64비트 모두 나왔습니다.

 

K만 붙은 버전과 KN이 붙은 2가지로 나왔네요.

 

지금 받으러 갑니다.

 

 

영문판에 한글 언어팩을 설치해 쓰고 있는데 한글판이 나오니

영문판 그대로 쓸까 한글판으로 바꿀까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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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윈도 XP와 호환 문제 때문에 고생을 한 MS가 윈도 7에서는 호환 쪽에 많은 신경을 썻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공개로 가상 컴퓨터로 Windows XP 모드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XP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XP 호환 모드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법(실제로 이 방법은 한 번도 사용 안해 봤습니다.)도 있지만 윈도 7에서는 Windows Virtual PC를 이용하여 XP를 직접 실행할 수 있습니다. 공개 배포하기 때문에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쓸 수 있는게 또 하나의 장점이죠.

 

그런데 쓰다보니 메모리가 부족한게 조금 흠이더군요. 메모리가 기본으로 512MB입니다.

 

Windows XP Mode 기본 메모리

Windows XP Mode 기본 메모리

 

요새 메모리 가격이 싸져서 메모리 용량이 많이 늘었지만 아직까지는 1GB나 2GB 쓰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메모리가 4기가나 8기가 정도 된다고해도 윈도 7이 32비트를 쓴다면 최대 3기가 밖에 쓰지 못하는 제약도 있지요.  메모리가 2기가 이하라면 512MB도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하지만 작업 효율을 빠르게 하기 위해 램을 추가하고 OS도 윈도 7 64 비트를 쓴다면 512MB보다 더 크게 잡아서 작업 능률을 올리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메모리를 어떻게 늘리는지 몰라 한참 고민했습니다. 메모리 설정으로 들어가도 메모리 설정하는 부분이 비활성화되어 변경할 수가 없네요.   가상 컴퓨터를 종료해야 설정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가상 컴퓨터를 종료하니 종료하고나서는 따로 조정을하는 프로그램도 없구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윈도 XP 모드 실행

2. XP 모드에서 도구-설정 실행

   2.1 설정 창이 뜬 상태로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확인]이나 [취소]를 눌러 창을 닫으면 안됩니다.

3. XP 모드의 <Ctrl+Alt+Del>을 눌러 시스템 종료 실행

   3.1 Windows 종료 창이 뜨는데 시스템 종료 실행

4. 윈도우가 종료되면 Windows Virtual PC 설정의 메모리에서 메모리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윈도 XP 모드에서 메모리 크기 변경

윈도 XP 모드에서 메모리 크기 변경

 

다른 설정 값(이름, 하드 디스크 등....)들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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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으로 Vmware를 사용해 오고 있는데 얼마 전에 운영체제를 윈도 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갈아탔다.  테스트 용도로 Windows 7을 사용하다  윈도 7 정식판이 MSDN에 공개된 후 MSDN 판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서  업무 목적으로 사용한다. 

 

윈도 7을 사용하면서 응용 프로그램 때문에 고생을 하게된 것은 VMware가 처음이 아닐까한다. 여러 가지 운영 체제를 사용해 보아야 하는데 실제 물리적인 PC를 만들어 Ghost를 이용해 다중 OS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요즈음은 VMware를 통한 가상 PC를 이용하는 비중이 늘어났다.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까지는 Vmware를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설치하면 실제 OS를 설치한 것처럼 프로그램들이 잘 돌아가고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웍도 잘 잡혔기 때문이다.

 

그런데 윈도 7(Windows 7)에 오면서 Vmware를 설치하고 나서 네트웍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인터넷에 접속을 할 수 없고, 인터넷이 아니라도 사내 다른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었다.

 

이전 비스타와 OS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듯 한데 이것 때문에 한참 동안 고생을 하다 다음 방법으로 해결하였다.

 

1. Vmware의 [VM-Settings...]을 실행한다.

2. Virtual Machine Settings 창이 뜨면 Hardware의 Network Adapter를 클릭한다.

3. 아래 그림처럼 Network connection에서 Bridged :....을 선택하고

    Replicate physical networks connection state도 선택한다.

윈도 7에서 VMware 네트워크 인식

윈도 7에서 VMware 네트워크 인식

 

이렇게 설정하고 나니 잡히지 않던 네트워크가 잡혀

사내 네트웍에 접속은 물론 외부 인터넷 접속도 문제없이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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