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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에 해당되는 글 467

  1. 윈도 7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화하기 (4) 2009.08.13
  2. Windows 7 MSDN에 드디어 공개 2009.08.07
  3. 편리해진 윈도 7의 화면 돋보기 기능 2009.07.31
  4. 공포의 파란 화면을 자주 보여주는 윈도 7 2009.07.30
  5. 크롬에서 플래시가 설치 안될 때 해결 방법 2009.07.30
  6. 윈도 7 다음달 6일 개발자에 공개 2009.07.23
  7. 구글 데스크탑 서치 윈도 7에는 설치도 안되는군요. 2009.06.12
  8. 윈도 7에서 작업한 목록들이 작업 표시줄에 모두 표시되게하기 2009.06.03
  9.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오픈 캡쳐가 개발을 다시 하는군요. 2009.06.03
  10. 윈도 7에서 키보드 인식 불가 현상 발생 2009.05.22
  11. 자주 사용하는 폴더 즐겨찾기에 추가하기 2009.05.17
  12. 윈도 7 - 이젠 흔들어봐 2009.05.12
  13. 윈도 7 RC 한글 언어팩 유출 2009.05.12
  14. 윈도 7에서 만난 공포의 블루 스크린 2009.05.12
  15. 텍스트큐브와 윈도 7의 충돌로 인하여 이미지 첨부가 안될 때 2009.05.12
  16. 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 2009.05.05
  17. 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 2009.05.05
  18. 편리해진 윈도 7의 작업 표시줄 위치 변경 그리고 버그 하나 2009.04.21
  19. 편리해진 윈도 7의 작업 표시줄 위치 변경 그리고 버그 하나 (2) 2009.04.21
  20. 25GB의 나만의 대용량 웹하드(자료실)를 만들어보자. 2009.04.18
  21. 25GB의 나만의 대용량 웹하드(자료실)를 만들어보자. 2009.04.18
  22. 새로워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2009.04.18
  23. 새로워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2009.04.18
  24. Window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 - 전원 단추 눌렀을 때 2009.04.18
  25. Window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 - 전원 단추 눌렀을 때 (2) 2009.04.18
  26. IE 8.0의 심각한 버그로 인해 IE 8.0을 지워 버리다. 2009.03.26
  27. IE 8.0의 심각한 버그로 인해 IE 8.0을 지워 버리다. 2009.03.26
  28. 플래시 파일을 분해하는 Sothink SWF Decompile v4.5 무료 다운로드 2009.03.23
  29. 플래시 파일을 분해하는 Sothink SWF Decompile v4.5 무료 다운로드 2009.03.23
  30. 쓸만한 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오픈 캡쳐 2009.03.23

비스타나 윈도 7에서 관리자 권한인 Administrator로 로그인하여야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윈도 7이 나오면서 OEM이나 바이오스 개조를 통하여 정품 인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Administrator로 로그인 계정을 활성화시키는군요. 

 

그런데 계정을 활성화한 후 윈도를 시작하면 부팅 화면에 자기 계정 외에 관리자 계정이 떡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관리자 계정 하나가 나온다고 해서 사용을 못하거나하지만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특히나 관리자에 암호라도 없으면 보안에 큰 구멍이 생기죠.

 

관리자 권한을 활성화한 후 비활성화 할때는 다음 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윈도 제어판에서 하는 방법과 CMD 창에서 입력하는 방법 2가지가 있네요.

 

[제어판에서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화 하는 방법]

1. 제어판에서 로컬 보안 정책 실행실행

   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 보안 정책을 실행합니다.

 

2. 보안 옵션 실행

로컬 보안 정책을 실행한 후 로컬 정책 > 보안 옵션을 실행하면 오른쪽에  Administrator 계정 상태가 나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 안함이라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3. Administrator 계정 상태 변경

 Administrator 계정 상태를 클릭하면 로퀄 보안 설정에서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사용 안함을 사용할 것이라면 사용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CMD 창에서 실행하기

CMD(커멘드라인)에서 실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어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됩니다.

관리자 권한으로하려면 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됩니다.

 

 

2.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하기

간단한 명령으로 활성/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활성화하기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on

 

비활성화하기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no

 

삭제하기

비활성화가 아닌 계정 자체를 삭제하려면

net user administrator /delete

 

이상과 같은 방법으로 비스타나 WIndows 7에서 관리자를 활성/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1. 감샇ㅎㅎ at 2012.02.05 21:04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ㅎㅎㅎ

    Reply
  2. 이승현 at 2012.11.11 20:55 신고 [edit/del]

    활성화 하는 것은 :yes 입니다.

    Reply
  3. 감사해요~ at 2015.10.29 16:5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아주 깔끔하네요~

    Reply
  4. 감사해요~ at 2015.10.29 16:5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아주 깔끔하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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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이 정식으로 MSDN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유출된 버전만이 P2P를 통해 돌아다녔는데

이제 MS에서 공식으로 제공한 윈도 7이 공개되었으니

정식 배포판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곧 유출이 되어 돌아나니지 않을까도 합니다.

 

MSDN에 공개된 윈도 7

MSDN에 공개된 윈도 7

 

지금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아침인데도 속도가 아주 느리네요.

1MB도 안됩니다.

많은 분들이 접속하여 속도가 굉장히 느린 듯 하네요.

 

윈도 7 정식판 영문버전

윈도 7 정식판 영문버전

 

 

윈도 7  언어팩

윈도 7 언어팩

 

 

 

안타깝게도 그리고 예상한대로 한글판 윈도 7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영문판 Windows 7만 나왔군요.

한글판은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윈도 7 정식판 제품 번호도 다운로드 받았으니 정식판으로 변경해야겠네요.

 

참고로 기존에 유출된 RTM과 Hash 값이 동일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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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특정 부분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 볼 때 돋보기 기능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이전 비스타 때에도 돋보기 기능은 제공하였지만 이번 윈도 7에서는 더 편리해졌네요.

프로그램 실행도 그냥 단축키를 누르면 실행됩니다.

단축키로 실행뿐만 아니라 확대 비율을 늘리거나 줄일 수도 있네요.

 

 

돋보기를 실행하면 요런 형태로 확대해 줍니다.

지금은 200%로 확대된 상태입니다.

 

돋보기 실행은 간단합니다.

그냥 <Win>+<+>를 누르면 됩니다.

<Win>은 윈도 키로 윈도 모양의 아이콘을 말합니다.

그러면 돋보기 기능이 동작합니다.

기본으로 200%로 확대가 됩니다.

 

한번 누를 때마다 100%씩 확대되고 최대 1600%까지 확대해서  보여줍니다.

 

축소는 <Win>+<->를 누르면 됩니다.

 

 

확대 모드는 3가지 형태로 제공하는군요.

기본 값은 전체 화면으로 전체 화면 자체가 확대된 형태로 보여줍니다.

 

일부 화면을 확대할 때 간단하게 단축키로 사용할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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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버전을 사용하다 몇일 전부터 RTM 버전을 사용한다. 

 

RTM 버전을 사용하면서 공포의 파란 화면을 벌써 몇번 경험하였다.

내 PC에서만 그런 것인지 모르지만 RC 버전까지는 전혀 없던 오류다.

 

증상은 이렇다.

 

윈도 XP나 비스타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얼마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화면 보호기가 작동하고

또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까지 꺼져 전원을 아껴준다.

 

점심이나 저녁을 먹고오면 모니터까지 꺼진 상태가 된다.

암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바로 모니터에 불이 들어오고

이전 상태로 돌아가 이전에 작업하던대로 복구가 가능하다.

 

그런데 화면이 바로 안 켜질 때가 있다.

이럴 때 다시 암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는 작업을 몇번 하면

바로 공포의 블루  스크린이 떠 버린다.

 

안정성이 없어지니 사용하는게 후덜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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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을 설치하고나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IE 8 이외에 구글 크롬과 firefox를 설치하였다.

 

구글 크롬을 설치하고나서 웹 서핑을 하니 가장 먼저 나오는게

플래시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니 플래시를 설치하라는 메시지다.

 

플래시는 자주 사용하는 것이니 당연히 설치를 하는데 중간에 죽어 버린다.

플래시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설치를 진행하는데

크롬이 실행되어 있으니 크롬을 닫고 재시도하라하여 재시도하는 순간 죽는다.

 

몇번을 해도 계속 죽고, 홈페이지 접속하면 경고 메시지 뜨고

부팅하고 다시 설치해봐도 죽어 버린다.

 

그러다 생각난게 혹시 관리자 모드에서만 설치되는 것이 아닐까?

 

역시나 관리자 모드로 실행하니 된다.

 

크롬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면

관리자로 실행이 있는데 관리자로 실행을 하여 플래시를 설치하면 설치가 된다.

 

크롬에서 플래시 설치가 안될 때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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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비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윈도 7 RTM이 유출되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비공식 경로를 통해 받을 수 있지만 MSDN을 통한 정식 제품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정도면 나올 줄 알았는데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하네요.

 

MSDN으로 내달 6일 공개한다니 그때까지 기다렸다 설치해야겠네요.

 

윈도 7 MSDN 내달 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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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부터 운영체제 자체에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스타에 검색 기능이 추가되면서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이라는 글도 따로 올렸습니다.

 

그런데도 강력한 검색 기능과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하여 사용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가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에서 보듯이 문제가 조금 있었지요. 얼마 후에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이번에 Windows 7을 사용하면서 아직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아직 정식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는 RC 형태(온라인 상에서는 Window 7이 pre-RTM까지 나오고, 정식 버전도 10월에 출시된단고 하지만)이기 때문에 지금 설치하면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설치하여야하기 때문에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10월에 판매를 한다면 조금만 기다리면 RTM 버전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계속 RC 버전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 볼까 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군요.

 

윈도 7을 윈도 비스타나 XP, 2000보다 더 하위 운영체제로 인식을 하는지 설치 자체가 안됩니다.

 

간만에 설치하여 사용하려고하는데 설치부터 안되다니

 

구글도 이러한 내용은 이미 알고 있겠지요?

 

알고 있다면 구글 데스크탑 서치도 윈도 7을 지원하는 버전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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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을 사용하면서 불편하다고 느낀 점 중의 하나가 작업 표시줄에 동일한 프로그램은 1번만 나타난다는 것이다.  예컨데 IE를 여러 개 띄워두었다면 예전 비스타나 XP의 경우 기본 값으로 IE가 띄운 개수만큼 표시가 되었다.

 

Windows 7의 경우  IE를 1개 띄우던 2개 띄우던, 3개 4개를 띄우던 1개만 나타난다.  여러 개를 띄워놓은 경우 작업 표시줄의 IE 위로 마우스를 옮겨 미리보기 창이 뜨면 그걸보고 선택해야했다.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해야할 때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이럴 때에는 작업 표시줄 단추를 "작업 표시 줄이 꽉 차면 단추 하나로 표시"를 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을 해 두면 작업 하는 프로그램 수가 적을 경우 프로그램의 수자만큼 단추로 표시를 해주고, 양이 많아질 경우 동일한 프로그램은 하나의 단추로 표시된다.

 

기본 값은 "항상 단추 하나로 표시, 레이블 숨기기"다.

 

반대로 "단추 하나로 표시 안함"을 하면 프로그램 수만큼 단추를 표시해 준다.  개수가 많아지면 아이콘밖에 표시되지 않아 큰 의미가 없다.

 

그래서 "작업 표시 줄이 꽉 차면 단추 하나로 표시"로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설정은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창을 선택해 위 그림대로 설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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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하이퍼스냅을 쓰다가 올 초부터 오픈캡쳐를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안타깝게도 오픈 캡쳐 개발을 중단한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오픈 캡쳐의 경우 완전 프리웨어입니다.  사용해보고 쓸만하면 돈을 지불하라거나하지도 않고, 광고가 포함되어 있어 사용하면 광고를 보게되는 그런 일도 없습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개발하여도 개발자 자신이 그로 인하여 이득을 얻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개발하는 즐거움,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주었을 때의 즐거움 이런 것들이 만족감이라면 만족감이겠지요.

하지만 개발자가 오픈캡쳐와 같은 프리웨어 개발에만 전념할 수 없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직장을 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개발이란게 정시 출퇴근도 아니고 야간 작업, 밤 세는 작업이 비일비재합니다.  일하지 않고 먹고 살 수 있다면 만들고 싶은 것만 만들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챙겨야할 가족이 있다면 더욱 그렇죠.  개발을 하고 싶어도 업무에 치이다보면 개발할 여유도 없고, 피곤에 치이면 개발하고 싶은 마음도 없게 됩니다.

그런데 개발이 간단한 것 같은데도 왜 안고쳐주냐는 식의 리플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으셨는지 개발 중단을 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는데 이제 다시 개발을 한다는 소문입니다.

혼자만 하는게 아니라 개발자 몇분에 디자이너까지 참여하여 개발을 진행하는군요.
앞으로 개발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 같습니다.
참으로 기대가 되네요.

오픈캡쳐 홈페이지 주소도 변경되었네요.
변경된 주소는 http://simples.kr/bbs/group.php?gr_id=11입니다.

오픈 캡쳐 업데이트 파일도 올라와 있군요.
방금 업데이트해서 사용중입니다.

오픈 캡쳐 홈페이지 바로가기
오픈 캡쳐 최신 버전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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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을 사용하다 골치아픈 충돌 현상을 겪게 되었다.  키보드를 인식하지 못여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Windows 7은 아직까지 호환쪽에 문제가 있다. 비스타가 나온 후 한참동안 호환성 문제가 있어 사용을 만류한 적이 있었는데 윈도 7도 호환성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VmWare를 통해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를 늘렸다.  4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쓰려면 64 비트 OS를 설치해야해서 윈도 7 64비트를 설치하고 사용한다.

 

Micro SD 카드를 구매하기 위해 Gmarket에서 구매 신청을 하면 이것 저것 깔라는게 많다.  주렁 주렁 달리는 ActiveX다.  그런데 설치가 되면 문제가 없는데 이게 설치가 안되 결재를 하지 못한다. IE 재시작, 윈도 재시작하여야 설치가 된다고 하는데 IE 재시작하고 윈도까지 재시작해도 설치가 안되었다고 다시 설치하라는 메시지만 반복해서 나온다. 이런 개뿔

 

컴퓨터가 2대(1대 줄여서 사용중)여서 공유기를 쓰는데 윈도 7 쓰면서 XP에서 결재를 했기 때문에  윈도 7에서 검색을 하다 Gmarket에 들어가니 또 무얼 설치해야한다고해서 그냥 취소를 하고 말았는데 그 뒤 부팅하고 암호 입력하려는데 암호 입력이 안된다.

 

키보드가 빠졌나해서 다시 끼워보고 다른 USB 포트에 꼽아보고 했지만 인식을 못한다.  윈도를 몇번 재시작해 보아도 마찬가지.  공유기가 고장났나해서 공유기에 연결된 윈도 XP로  부팅해보니 윈도 XP는 키보드가 잘 동작한다.

 

혹시나해서 공유기에 연결된 USB 키보드를 빼서 본체 USB로 연결해 보니 잘 인식한다.  이제 인식이 되었으니 다시 공유기 USB에 키보드를 연결하니 또 인식을 못한다.  컴을 2대 다 사용하여야하기 때문에 공유기를 써야만한다.

 

본체 USB로 직접 키보드를 연결한 후 복원 시점으로 복원해 보았지만 그래도 인식을 못한다.

 

혹시나해서 마지막에 지마켓에서 오류가 난 것이 기억나 프로그램 추가 삭제를 살펴 보았다.  악명의 nprotect가 보인다.

 

잉카인터넷의 nprotect의 악명은 몇번 겪은적이 있다.

 

국민은행 - 인터넷 뱅킹 3시간째 안돼
개념 밥 말아먹은 잉카인터넷 nProtect

잉카 인터넷 nprotect 때문에 시스템이 죽는 경우 해결 방법 하나

 

이놈의 프로그램이 2개나 설치되었다.

 

그냥 싹 지워버렸다.

 

그리고 윈도 재시작

 

우와 이제 인식된다.

 

오늘 또 한번 이 놈 때문에 고생 한 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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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를 사용하다보면 특별하게 자주 사용하는 폴더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자주 쓰는 폴더들을 탐색기에서 1번 클릭으로 이동하고 싶은데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윈도 비스타 때부터 즐겨찾기가 들어가 윈도 7에서도 즐겨 찾기에 등록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는데 등록 방법은 아주 쉽다. 그냥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찍는다.

 

그런데 OS가 설치된 디스크는 사용하다 문제가 생길 경우가 가끔 생긴다.  또는 이번 윈도 7처럼 새로운 운영 체제가 베타나 RC 형태로 공개되면 테스트하기 위해 새로 설치하다가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밀고 설치해야할 경우도 있다. 

 

새로 설치하면 OS 설치된 데이터들의 백업이 복잡해지고, OS가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데이터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폴더에 중요한 데이터를 만들어둔다.

 

그런데 이런 자주 사용하는 폴더의 접근이 귀찮은데 IE나 FF에서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면 빨리 이동할 수 있는 거처럼 Windows 7(비스타도 마찬가지)에서 탐색기에서도 빨리 이동할 수 있다.

 

[즐겨찾기에 등록하는 방법]

 

1. 옮기고자 하는 폴더가 있는 위치로 이동한다.

2. 등록하려는 폴더를 선택한 후 즐겨찾기로 끌어다 놓는다.

 

3. 즐겨찾기 목록에 선택한 폴더가 추가 되었다.

 

 

이제 작업하는 도중 어느 위치에서나 등록한 사진 폴더로 이동하고 싶으면 왼쪽 즐겨찾기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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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에 재미 있는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네요.  

 

윈도를 사용하다보면 하나의 창만 띄워 놓고 쓰는게 아니라 여러 개를 띄워놓고 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쓰고 있는 작업 창 외 다른 창을 모두 감추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윈도 7에서는 마우스를 흔들어서 작업창을 모두 감출 수 있습니다.

 

제목 표시줄을 마우스로 누른체 이리 저리 흔들어 보세요. 창을 흔듦과 동시에 다른 창들이 모두 감추기가 됩니다.  다시 창을 흔들면 이번에는 감추기했던 창들이 원상 복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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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 RC가 공개되었으나 한글판은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글판은 일부 MVP 분들께만 공개하였는데 언어팩이 유출되었군요.

 

 

 

 

설치 방법은 비스타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한글판에서 영문 언어팩을 설명한 글인데 이 방법대로 하면 됩니다.

 

비스타의 표시 언어를 영어나 일어로 바꾸어볼까?

 

 

 

한글 언어팩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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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3.1이나 윈도 95, 98 시절에 공포의 파란 화면(blu screen)을 자주 봤다.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윈도 2000, XP, 비스타 시절로 오면서 공포의 블루 스크린은 거의 보질 못하였다.

 

윈도 7가 비스타의 뒤를 있고 있고 베타를 거쳐 RC까지 나온 마당이기에 시스템을 죽이는 블루 스크린은 나오지 않을 줄 알았다.   완벽한 OS는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걸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몇일 전 window 7을 사용하다가 공포의 파란 화면을 맛보는 경험을 하였다.  윈도 7 RC를 설치하고 윈도 7 정식판이 나오기까지 반년 정도는 남았으므로 주 OS로 사용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까지 설치를 해 두었다.   윈도 7을 설치하고 다른 프로그램들까지 설치하니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 셈이다.

 

그런데 공포의 파란 화면을 윈도 7에서 다시 눈으로 보게 된 것이다.  한 번 보고 끝난게 아니라 부팅하면 윈도 로고가 나오고 바로 파란 화면이 뜨고 윈도 재시작.  황당할 수 밖에 없고, 이거 어떻하지 하는 걱정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다행이도 데이터들은 다른 하드 디스크에 있었다는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추측컨데 가상 메모리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닌가한다.

 

Window 7도 윈도 XP나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를 대비하여 가상 메모리 파일을 만든다. 기본 값이 OS가 설치된 폴더다.  하드 디스크가 2개 이상일 경우 가상 메모리를 OS가 설치된 디스크가 아닌 다른 디스크에 만들 수 있다.  다른 디스크에 가상 디스크를 만들 경우 시스템의 속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

 

[가상메모리를 다른 디스크로 하여 속도 늘리기]

가상 메모리를 다른 하드 디스크로 옮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1.컴퓨터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 실행

2. 시스템이 뜨면 왼쪽의 고급 시스템 설정을 클릭한다.

 

 

3. 고급 탭으로 이동한 후 성능의 설정을 누르고

4. 성능 옵션 창이 뜨면 고급 탭으로 이동하여 가상메모리의 변경을 누른다.

 

 

 

5. 그런 후 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를 해제하고

6. C드라이브를 페이징 파일 없음으로 하고 다른 하드 디스크의 드라이브를 사용자 크기나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로 정한다.

 

 

 

 

이렇게하면 어느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다.

 

 

윈도 7에서 나타난 오류는 이 설정 때문에 나타난 듯 하다.

이전에(비스타)도 이런 방식으로 잘 사용을 해 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을 했다.

 

다른 드라이브(D:라하자)에 이미 가상 메모리(페이징 파일)가 있다고 하며 덮어 쓸 것인지 물어서 덮어 쓴다고하니 무슨 경고 메시지를 한번 보여준 듯 하더니(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공포의 파란화면이 나타난다.

 

그동안 문서 작업 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슴을 쓸이며 윈도 재시작하기를 기다렸는데 다시 시작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윈도 로고가 나타나며 블루 스크린이 뜨고 윈도 재시작.  다시 시작해도 마찬가지.

 

할 수 없이 윈도 복구 모드로 진행하니 복구가 되긴 되었다.

 

하지만 설치한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는 나타나지만 일부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나타나지 않는다. 아마 복원 시점으로 돌아가 버린 듯 하다.

 

윈도를 밀고 다시 설치하자니 귀찮아 그대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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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한 후 내게 맞는 환경을 맞추려하는데 환경 설정하는 부분이 티스토리와 달라 어디서 설정하여야하는지 한참 동안 헤매야했다.

 

글을 쓰고난 후 글 하단에 의견이나 트랙백이 나오는데 의견이나 트랙백이 기본으로 접혀져 있다. 평상시 쭉 펼쳐놓고 사용하는 스타일인데 이게 어디서 찾아야하나 한참동안 찾았다.

 

 

의견을 펼치는 부분은 꾸미기의 스킨 설정에 있다. "의견을 기본으로 펼칩니다."를 선택하면 의견이 펼쳐져 나타난다.

 

 

이런 차이점들이 몇군데 더 있어서 혼동이 있었지만 곧 익숙해질 것이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면서 이게 뭐야하면서 당황했던 것은 글 쓰기할 때 이미지나 오디오 버튼을 눌러도 아무 반을응 하지 않았던 것이다.

 

글 쓸 때 이미지나 오디오 파일을 첨부하려면 글 쓰기 상단의 아래 그림과 같은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단추를 눌러야 한다.

 

그런데 눌러도 눌러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다.

 

사용하는 환경은 WIndows 7(윈도 7)이다. 윈도 7이다보니 브라우저는 IE 8.0이다. Firefox도 사용할 수 있으나 몇일 전에 윈도 7을 설치하였기 때문에 firefox는 아직 설치를 하지 않은 상태.

 

누르면 뭔가 새로운 창이 떠야할 것인데 아무 반응을 하지 않으니 새로 창이 떴는데 내가 보지 못한 걸까하고 창들을 뒤져 봤지만 이미지 추가와 관련된 창은 하나도 뜨지 않았다.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하다 혹시~

 

IE 8.0의 호환성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호환성 보기를 하니 그제서야 동작한다.

 

IE 8.0 호환성 보기 모드

이미지 첨부가 안될 때는 호환성 모드를 설정

 

 

윈도 7의 IE에서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단추를 눌러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을 땐 호환성 보기를 체크한다.

윈도 XP나 비스타에서 IE 8.0을 사용할 때도 호환성 보기를 체크한다.

 

호환성 보기는 주소 입력 줄 오른쪽(새로 고침 왼쪽)에 있는 아이콘을 눌러 설정할 수 있다. 설정할 때마다 IE 8.0 모드/7.0 모드로 전환된다.

 

한참 헤맸던 것에 비해 너무 싱겁게 일이 끝나버렸다.

 

IE 8.0은 윈도 7에서뿐만 아니라 윈도 XP나 비스타에서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러면 윈도 XP나 비스타에서 IE 8.0을 쓰는 분들은 대부분 이런 오류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이 든다.  호환성 보기를 이용하여 해결 가능하지만 이걸 알기 까지는 고생을 해야만한다. 

 

텍스트큐브(Textcube)에서는 이런 문제를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빨리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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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이 드디어 일반인에게도 공개되었습니다.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면 32비트 및 64 비트 버전의 윈도 7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윈도 7) 32 비트, 64비트 다운로드하러가기

이미 알려진대로 한글판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및 스페인어 5가지 언어로만 제공되는군요. 

위 주소로 접속하면 윈도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번호를 제공합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download manager가 나타나 지정한 경로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 다운로드 페이지의 내용으로보니 다음 달 6월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고, 사용 기간은 내년 6월 1일까지 쓸 수가 있네요.

다음은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 일부 내용입니다.

Windows 7 RC다운로드기간: RC 릴리스는 최소 2009년 6월까지는 제공될 예정이며 제품 키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정을 확인하십시오. RC 제품키는 2010년 6월 1일 만료 예정이며 2010년 3월 1일부터는 PC가 2시간마다 반복적으로 종료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Windows에서는 2시간 주기 종료가 시작되기 2주 전에 이 사실을 경고할 것입니다.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려면 2010년 3월 1일 전에 만료되지 않는 Windows 버전을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설치해야 합니다. Windows 설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윈도 7 다운로드 속도는 약 500KB 정도(조금 못 미칩니다)입니다.  64 비트 영문판의 경우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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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다운로드 페이지의 내용으로보니 다음 달 6월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고, 사용 기간은 내년 6월 1일까지 쓸 수가 있네요.

다음은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 일부 내용입니다.

Windows 7 RC다운로드기간: RC 릴리스는 최소 2009년 6월까지는 제공될 예정이며 제품 키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정을 확인하십시오. RC 제품키는 2010년 6월 1일 만료 예정이며 2010년 3월 1일부터는 PC가 2시간마다 반복적으로 종료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Windows에서는 2시간 주기 종료가 시작되기 2주 전에 이 사실을 경고할 것입니다.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려면 2010년 3월 1일 전에 만료되지 않는 Windows 버전을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설치해야 합니다. Windows 설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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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가 실행되면 작업 표시줄이 모니터의 하단에 나타난다.   윈도 95, 2000, XP, 비스타 모두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기본 값 대로 아래쪽에 있는 상태로 쓴다. 아래 쪽이 편하여 사용하할 수도 있고, 그냥 바꾸기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방법을 몰라서 일 수도 있다. 아마 작업 표시줄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한다.

작업 표시줄은 비스타나 그 이전 윈도에서 모두 사용자가 끌어서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었다.  아는 사람만 끌어서 위치를 옮겨 사용했는데 이번에 나온 윈도 7(Win 7)에서는 작업 표시줄 속성에서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가 있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작요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작업 표시줄의 위치를 상, 하, 좌, 우 어느 쪽이든 둘 수가 있다.  메뉴에 없어 마우스로 끌면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이제 조금 더 쉽게(?) 옮길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윈도 7이 정식 출시된 것이 아니다보니 아직 버그가 보인다.



지금 왼쪽으로 작업 표시줄을 놓고 사용하는데 그림처럼 위쪽에 작업 표시줄 흔적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다.

처음에는 기본 값은 아래쪽으로 사용하다 왼쪽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여 왼쪽으로하고, 테스트겸 위쪽으로 지정한 후 다시 왼쪽으로 하였는데 위쪽에 작업 표시줄 공간만큼이 파란색으로 사라지지 않고 있어 눈에 거슬려 작업을 더디게한다.

저 위치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의 작업 표시줄과 메뉴 위치가 표시되는 부분이어서 자주 보면서 확인하는데 막대바 색상 때문에 글자가 가려 잘 보이지 않으니 불편함이 아주 많다.

[추가]
작업 표시줄 위치를 위쪽으로 지정했다, 아래쪽으로했다, 왼쪽으로했다, 오른쪽으로 했다하면서 계속 바꾸다보니 어느 순간에 제 위치를 보여주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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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가 실행되면 작업 표시줄이 모니터의 하단에 나타난다.   윈도 95, 2000, XP, 비스타 모두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기본 값 대로 아래쪽에 있는 상태로 쓴다. 아래 쪽이 편하여 사용하할 수도 있고, 그냥 바꾸기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방법을 몰라서 일 수도 있다. 아마 작업 표시줄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한다.

작업 표시줄은 비스타나 그 이전 윈도에서 모두 사용자가 끌어서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었다.  아는 사람만 끌어서 위치를 옮겨 사용했는데 이번에 나온 윈도 7(Win 7)에서는 작업 표시줄 속성에서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가 있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작요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작업 표시줄의 위치를 상, 하, 좌, 우 어느 쪽이든 둘 수가 있다.  메뉴에 없어 마우스로 끌면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이제 조금 더 쉽게(?) 옮길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윈도 7이 정식 출시된 것이 아니다보니 아직 버그가 보인다.



지금 왼쪽으로 작업 표시줄을 놓고 사용하는데 그림처럼 위쪽에 작업 표시줄 흔적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다.

처음에는 기본 값은 아래쪽으로 사용하다 왼쪽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여 왼쪽으로하고, 테스트겸 위쪽으로 지정한 후 다시 왼쪽으로 하였는데 위쪽에 작업 표시줄 공간만큼이 파란색으로 사라지지 않고 있어 눈에 거슬려 작업을 더디게한다. 

저 위치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의 작업 표시줄과 메뉴 위치가 표시되는 부분이어서 자주 보면서 확인하는데 막대바 색상 때문에 글자가 가려 잘 보이지 않으니 불편함이 아주 많다.

[추가]
작업 표시줄 위치를 위쪽으로 지정했다, 아래쪽으로했다, 왼쪽으로했다, 오른쪽으로 했다하면서 계속 바꾸다보니 어느 순간에 제 위치를 보여주긴한다.


  1.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at 2009.05.04 18:58 신고 [edit/del]

    저는 아직은 바꾼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눈에 띄는 버그는 없더군요. 물론 영문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5.05 19:59 신고 [edit/del]

      IE 문제빼고는 저도 역시 안정적으로 잘 동작합니다.

      ActiveX를 사용하는 일부 사이트는 조금 문제가 있더군요. 물건하나 구입하려는데 ActiveX를 필요로하는 어떤 DLL들이 설치가 되지 않아 구입을 포기했습니다. 윈도 재시작해도 설치가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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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과 별도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면 필요한 자료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자료실이 필요하다. 홈페이지 뿐만 블로그를 운영할 때에도 필요한 자료를 올려 블로그 방문자가 받아서 사용할 수 있게하면 좋을 때도 있다.

홈페이지나 자료실에 자료를 등록하는 것은 운영자 맘이기 때문에 등록하는 것 자체는 아무 문제없다.  문제는 홈페이지나 블로그(포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형이 아닌) 호스팅을 받아 사용하는 설치형인 경우 몇가지 제약 사항이 있다.

첫번째가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의 제약이다. 
호스팅 서비스의 경우 서버 1대에 여러 사람의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운영된다.  하드 디스크는 제한되어 있는데 마구 자료를 등록하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1개의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는 총 용량을 제한하고 있다.  저가형의 경우 1기가 정도하면 저렴한 곳은 연 만원이나 2만원 정도한다.  용량이 더 늘리고 싶다면 추가 비용을 내거나 더 비싼 가격의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

두번째가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의 제한이다.
총 할당량 자체만 제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 사이즈의 크기도 제한한다.  웹으로 올릴 경우 파일 사이즈를 2MB나 5MB 등으로 제한을 한다.  ftp로 올리는 경우는 좀 더 커서 10MB나 30MB 도 허용을 한다. 업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서비스 업체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한다.

세번째가 트래픽이다.
다른 것보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트래픽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전송량을 뜻한다. 보통 일반적으로 쓰는 경우 1GB의 트래픽을 제공하는데(고가일 경우 더 많이 저가일 경우 더 적게) 엄청 많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1MB짜리 그림 파일을 5개 올렸을 때 1사람이 방문하여 5개 그림을 보면 5MB 트래픽을 소비한 것이다. 200명이 모두 5개 그림을 본다면 5MB*200하여 1기가 트래픽을 모두 소비해 버린 것이 된다. 트래픽을 소진하면 홈페이지 접속이 차단된다.
그래서 이미지 파일은 압축률이 좋은 jpeg 같은 형식으로 하고 그림 사이즈도 줄여 트래픽 부담을 줄이려고 한다.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도 이 트래픽 때문이다.

하지만 홈페이지의 경우 이런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호스팅 업체에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고 있다.  문제는 위의 제약 때문에 마음대로 자료 등록을 할 수 없다는 점이다.


25GB 공간을 제공하는 Microsoft의 SkyDrive


이렇게 직접 설치하여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사용자를 위한 유용한 서비스가 나왔다. MS에서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이 무려 25GB가 된다. 불법적인 동영상 파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면 이 정도면 거의 제한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공간이다.  이 보다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면 계정을 하나 더 만들면 된다.  하나를 더 만들면 25GB의 공간이 더 생긴다.

무제한 트래픽 제공하는 Skydrive
25GB의 공간에 더해 또 하나의 좋은 점은 트래픽 제한이 없다는 점이다. 1MB짜리 그림을 100명, 200명이 아니라 1,000명 그 이상의 사람이 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개인 자료 보관용으로 좋은 Skydrive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사용할 자료실 용도로뿐만 아니라 개인 자료를 백업하여 보관할 때에도 유용하다.

사진 등의 파일 공유에도 좋음
출사 등을 나가 사진이 많을 경우에도 skydrive를 이용하여 배포할 수 있다.


스카이 드라이브의 이용 방법은 아주 쉽다.

1. 먼저 스카이 드라이브에 접속한다.

Windows live 홈페이지(live.com)에 계정을 만들고 접속하면 상단에 보면 기타가 있고 그 안에 스카이 드라이브가 있다.

2. 파일 등록

파일 추가를 눌러 공유하고자하는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한다.




3. 업로드하면 아래 그림처럼 업로드한 파일이 표시된다.



4. 파일 클릭하고 웹 주소 복사
파일을 선택하면 오른쪽하단에 파일 주소가 나타난다. 웹 주소 형식이나 Embed 태그를 선택해 복사한다.



5. 공유하고자하는 곳에서 붙이기를 하면 이걸로 공유가된다.
1) 웹 주소 형식


2) embed 태그 형식


게시판이나 블로그에 붙일 수도 있고, 메일로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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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과 별도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면 필요한 자료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자료실이 필요하다. 홈페이지 뿐만 블로그를 운영할 때에도 필요한 자료를 올려 블로그 방문자가 받아서 사용할 수 있게하면 좋을 때도 있다.

홈페이지나 자료실에 자료를 등록하는 것은 운영자 맘이기 때문에 등록하는 것 자체는 아무 문제없다.  문제는 홈페이지나 블로그(포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형이 아닌) 호스팅을 받아 사용하는 설치형인 경우 몇가지 제약 사항이 있다.

첫번째가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의 제약이다. 
호스팅 서비스의 경우 서버 1대에 여러 사람의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운영된다.  하드 디스크는 제한되어 있는데 마구 자료를 등록하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1개의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는 총 용량을 제한하고 있다.  저가형의 경우 1기가 정도하면 저렴한 곳은 연 만원이나 2만원 정도한다.  용량이 더 늘리고 싶다면 추가 비용을 내거나 더 비싼 가격의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

두번째가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의 제한이다.
총 할당량 자체만 제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 사이즈의 크기도 제한한다.  웹으로 올릴 경우 파일 사이즈를 2MB나 5MB 등으로 제한을 한다.  ftp로 올리는 경우는 좀 더 커서 10MB나 30MB 도 허용을 한다. 업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서비스 업체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한다.

세번째가 트래픽이다.
다른 것보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트래픽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전송량을 뜻한다. 보통 일반적으로 쓰는 경우 1GB의 트래픽을 제공하는데(고가일 경우 더 많이 저가일 경우 더 적게) 엄청 많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1MB짜리 그림 파일을 5개 올렸을 때 1사람이 방문하여 5개 그림을 보면 5MB 트래픽을 소비한 것이다. 200명이 모두 5개 그림을 본다면 5MB*200하여 1기가 트래픽을 모두 소비해 버린 것이 된다. 트래픽을 소진하면 홈페이지 접속이 차단된다.
그래서 이미지 파일은 압축률이 좋은 jpeg 같은 형식으로 하고 그림 사이즈도 줄여 트래픽 부담을 줄이려고 한다.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도 이 트래픽 때문이다.

하지만 홈페이지의 경우 이런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호스팅 업체에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고 있다.  문제는 위의 제약 때문에 마음대로 자료 등록을 할 수 없다는 점이다.


25GB 공간을 제공하는 Microsoft의 SkyDrive


이렇게 직접 설치하여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사용자를 위한 유용한 서비스가 나왔다. MS에서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이 무려 25GB가 된다. 불법적인 동영상 파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면 이 정도면 거의 제한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공간이다.  이 보다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면 계정을 하나 더 만들면 된다.  하나를 더 만들면 25GB의 공간이 더 생긴다.

무제한 트래픽 제공하는 Skydrive
25GB의 공간에 더해 또 하나의 좋은 점은 트래픽 제한이 없다는 점이다. 1MB짜리 그림을 100명, 200명이 아니라 1,000명 그 이상의 사람이 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개인 자료 보관용으로 좋은 Skydrive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사용할 자료실 용도로뿐만 아니라 개인 자료를 백업하여 보관할 때에도 유용하다.

사진 등의 파일 공유에도 좋음
출사 등을 나가 사진이 많을 경우에도 skydrive를 이용하여 배포할 수 있다.


스카이 드라이브의 이용 방법은 아주 쉽다.

1. 먼저 스카이 드라이브에 접속한다.

Windows live 홈페이지(live.com)에 계정을 만들고 접속하면 상단에 보면 기타가 있고 그 안에 스카이 드라이브가 있다.

2. 파일 등록

파일 추가를 눌러 공유하고자하는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한다.




3. 업로드하면 아래 그림처럼 업로드한 파일이 표시된다.



4. 파일 클릭하고 웹 주소 복사
파일을 선택하면 오른쪽하단에 파일 주소가 나타난다. 웹 주소 형식이나 Embed 태그를 선택해 복사한다.



5. 공유하고자하는 곳에서 붙이기를 하면 이걸로 공유가된다.
1) 웹 주소 형식


2) embed 태그 형식


게시판이나 블로그에 붙일 수도 있고, 메일로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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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오면서 바뀐 것 중의 또 하나가 배경 화면을 지정하는 부분이다.  배경 화면 기능은 비스타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윈도 XP는 물론 그 이전부터 지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특별할 것까지는 없다.

Windows 7의 배경 화면은 종류가 조금 더 많아졌고, 우리 나라 상황에 맞게 우리나라 고유의 배경 화면도 포함되어 있다.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배경 화면만 다양해진 것이 아니라 배경 화면도 일정 시간마다 바뀌는 슬라이드 쇼 기능이 들어가 있다.


배경을 변하게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였지만 이전 그런 유틸리티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할 수 있다.  배경 그림들 중에서 바뀌기를 원하는 그림 파일들을 선택하고 사진 배경 간격을 지정한 배경들이 지정한 시간마다 배경화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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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오면서 바뀐 것 중의 또 하나가 배경 화면을 지정하는 부분이다.  배경 화면 기능은 비스타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윈도 XP는 물론 그 이전부터 지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특별할 것까지는 없다.

Windows 7의 배경 화면은 종류가 조금 더 많아졌고, 우리 나라 상황에 맞게 우리나라 고유의 배경 화면도 포함되어 있다.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배경 화면만 다양해진 것이 아니라 배경 화면도 일정 시간마다 바뀌는 슬라이드 쇼 기능이 들어가 있다.


배경을 변하게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였지만 이전 그런 유틸리티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할 수 있다.  배경 그림들 중에서 바뀌기를 원하는 그림 파일들을 선택하고 사진 배경 간격을 지정한 배경들이 지정한 시간마다 배경화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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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Windows 7) 베타 테스터로 신청하여 윈도 CD 키를 받아 놓기만 한 후 그동안 거의 사용을 하지 못했다. 윈도 7을 다운로드 받긴하였지만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를 정식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Windows 7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테스트 PC가 있긴 하지만 사양이 떨어지기 때문에(램도 1기가) 속도 문제 때문에 설치는 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PC에 윈도 7을 설치하였다.  다른 분들의 소개처럼 속도가 비스타보다 빠른 듯 하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게 거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 속도는 만족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윈도 7에 대한 글을 쓰겠지만 윈도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가 전원 단추를 눌렀을 때 동작 방식이다.

비스타를 사용하다 불편한 점은 전원 단추를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절전 모드로 들어간  후 다시 전원 단추를 누르면 활성화 상태가 되어어야하는데 원상 복구가 되지 않아 전원을 강제로 끈 후 다시 부팅해야하는 문제도 있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다가 발견한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라는 글도 올린 적이 있다.



윈도 7에서는  전원단 추가 시스템 종료로 바뀌었다.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표현 그대로 시스템이 종료된다. 별 것 아니지만 불편하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수정이 반갑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라면 옆에 세모 단추를 눌러 목록을 편치면 나타나는 절전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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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Windows 7) 베타 테스터로 신청하여 윈도 CD 키를 받아 놓기만 한 후 그동안 거의 사용을 하지 못했다. 윈도 7을 다운로드 받긴하였지만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를 정식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Windows 7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테스트 PC가 있긴 하지만 사양이 떨어지기 때문에(램도 1기가) 속도 문제 때문에 설치는 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PC에 윈도 7을 설치하였다.  다른 분들의 소개처럼 속도가 비스타보다 빠른 듯 하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게 거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 속도는 만족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윈도 7에 대한 글을 쓰겠지만 윈도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가 전원 단추를 눌렀을 때 동작 방식이다.

비스타를 사용하다 불편한 점은 전원 단추를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절전 모드로 들어간  후 다시 전원 단추를 누르면 활성화 상태가 되어어야하는데 원상 복구가 되지 않아 전원을 강제로 끈 후 다시 부팅해야하는 문제도 있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다가 발견한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라는 글도 올린 적이 있다.



윈도 7에서는  전원단 추가 시스템 종료로 바뀌었다.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표현 그대로 시스템이 종료된다. 별 것 아니지만 불편하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수정이 반갑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라면 옆에 세모 단추를 눌러 목록을 편치면 나타나는 절전을 누르면 된다.


  1. Favicon of http://juneyin.info BlogIcon 준인 at 2009.04.18 23:20 신고 [edit/del]

    전 절전모드가 편하드라고요ㅋ.
    물론 자기 전에는 끄지만 보고서 쓸 때나 어디 잠깐 나갈 땐 절전모드가 참 유용합니다.(예전 XP에선 절전모드 갖다 오면 몇개 씩 안되고 했었는데 요즘엔 안그럽디다 물론 제가 쓰는 어플들이 절전모드를 잘 대처해주고 있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4.19 08:34 신고 [edit/del]

      절전모드로 동작하면 지금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니 아주 좋죠. 전기도 전원 차단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 줄어드니까요.

      근데 제가 안 쓰게된건 충돌 때문입니다. 그냥 먹통이 되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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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로 IE, Firefox, Chrome 등을 사용해 보았지만 지금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Firefox다.

얼마 전에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강화된 IE 8.0이 나왔다. 그래서 몇일 동안 사용해보니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어서 2009/03/20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버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IE 8.0을 자주 사용해왔다.

그런데 오늘 IE 8.0을 지울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기능이라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이 기능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꼭 있어야하고 자주 쓰는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동작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기능이다.

그것은 다른 아닌 인쇄다.

오늘 회사 그룹웨어로 메일이 와 내용을 읽어 보기 위해 인쇄 단추를 눌러 인쇄를 하였다.  그런데 잠시 후 화면이 깜깜해져 버린다. 이게 무슨 일이야하는데 시스템이 재시작을 해버린다. 

우와 이게 뭐람~

다시 부팅을 하고 인쇄를 해도 역시나 마찬가지,
혹시나해서 Firefox에서 인쇄해도 역시나 시스템이 죽어 버린다.
Firefox가 죽는 것은 그룹웨어가 IE 기반으로 만들어져 IETab이 동작하여 IE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인 IE가 죽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죽는 것이기 때문에 실수로 인쇄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 작업하던 것이 모두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진짜 IE 때문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확인을 해보기 위해 IE 8.0을 지워 버렸다.  지운 후 윈도(윈도 비스타)를 재시작하니 그 전에 IE 7.0으로 돌아오고 인쇄를 하니 잘된다.

역시 IE 8.0의 문제인 듯하다.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좋아졌지만 이런 심각한 오류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참고로 IE 8.0을 제거하면 이전 버전의 IE로 돌아간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우면 되는데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는 기본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IE 8.0을 지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프로그램 추가/제거 실행
   그러나 IE 8.0이 나오지 않는다.
  
2.프로그램 추가/제거 화면이 뜨면 왼쪽의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를 클릭한다.


IE 8.0이 보이는데 여기서 8.0을 선택해 제거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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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로 IE, Firefox, Chrome 등을 사용해 보았지만 지금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Firefox다.

얼마 전에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강화된 IE 8.0이 나왔다. 그래서 몇일 동안 사용해보니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어서 2009/03/20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버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IE 8.0을 자주 사용해왔다.

그런데 오늘 IE 8.0을 지울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기능이라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이 기능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꼭 있어야하고 자주 쓰는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동작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기능이다.

그것은 다른 아닌 인쇄다.

오늘 회사 그룹웨어로 메일이 와 내용을 읽어 보기 위해 인쇄 단추를 눌러 인쇄를 하였다.  그런데 잠시 후 화면이 깜깜해져 버린다. 이게 무슨 일이야하는데 시스템이 재시작을 해버린다. 

우와 이게 뭐람~

다시 부팅을 하고 인쇄를 해도 역시나 마찬가지,
혹시나해서 Firefox에서 인쇄해도 역시나 시스템이 죽어 버린다.
Firefox가 죽는 것은 그룹웨어가 IE 기반으로 만들어져 IETab이 동작하여 IE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인 IE가 죽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죽는 것이기 때문에 실수로 인쇄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 작업하던 것이 모두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진짜 IE 때문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확인을 해보기 위해 IE 8.0을 지워 버렸다.  지운 후 윈도(윈도 비스타)를 재시작하니 그 전에 IE 7.0으로 돌아오고 인쇄를 하니 잘된다.

역시 IE 8.0의 문제인 듯하다.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좋아졌지만 이런 심각한 오류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참고로 IE 8.0을 제거하면 이전 버전의 IE로 돌아간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우면 되는데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는 기본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IE 8.0을 지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프로그램 추가/제거 실행
   그러나 IE 8.0이 나오지 않는다.
  
2.프로그램 추가/제거 화면이 뜨면 왼쪽의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를 클릭한다.


IE 8.0이 보이는데 여기서 8.0을 선택해 제거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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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에 한가지씩 상용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www.giveawayoftheday.com에서 오늘은 SWF Decompiler 4.5라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네요.  지금시간으로 약 20시간 정도가 남아 있네요.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한번 만들어진 플래시 파일인 SWF 파일은 더 이상 편집을 할 수가 없는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분해하여 내보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내보내진 것을 이용하여 편집할 수 있게된 것이지요.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개는 아래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tablo.tistory.com/tag/Sothink%20SWF%20Decompiler
http://10mm.tistory.com/164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을 이용해 플래시 파일을 가져와 수정할 수 있다고해도 자기가 창작힌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꺼내서 작업하는 것은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만든 파일인데 원본을 손실한 경우에 아주 좋은 툴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될 수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입니다.

73% 사용자들이 만족을 표시하였으니 사용자의 반응도 꽤 좋군요.


 Sothink SWF Decompile  v4.5 무료 다운로드는
http://www.giveawayoftheday.com/swf-decompiler-45/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3/24일 16:00까지는 무료이나 이후에는 79.99$에 판매합니다.
가격이 꽤나 비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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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에 한가지씩 상용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www.giveawayoftheday.com에서 오늘은 SWF Decompiler 4.5라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네요.  지금시간으로 약 20시간 정도가 남아 있네요.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한번 만들어진 플래시 파일인 SWF 파일은 더 이상 편집을 할 수가 없는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분해하여 내보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내보내진 것을 이용하여 편집할 수 있게된 것이지요.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개는 아래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tablo.tistory.com/tag/Sothink%20SWF%20Decompiler
http://10mm.tistory.com/164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을 이용해 플래시 파일을 가져와 수정할 수 있다고해도 자기가 창작힌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꺼내서 작업하는 것은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만든 파일인데 원본을 손실한 경우에 아주 좋은 툴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될 수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입니다.

73% 사용자들이 만족을 표시하였으니 사용자의 반응도 꽤 좋군요.


 Sothink SWF Decompile  v4.5 무료 다운로드는
http://www.giveawayoftheday.com/swf-decompiler-45/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3/24일 16:00까지는 무료이나 이후에는 79.99$에 판매합니다.
가격이 꽤나 비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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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면 글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넣어야할 경우가 있다.  넣어야하는 그림들이 대부분 윈도 화면의 일부이기 때문에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갈무리를 한 후 삽입을 한다.

그동안 화면 갈무리를 할 때에는 Hypersnap이라는 상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였다.  비스타에 추가된 캡쳐 도구인 "캡쳐 도구" (소개 글 : 비스타에 추가된 캡쳐 도구)나 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픽픽이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상용 프로그램에 비해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스타에 포함된 것은 조금 부족하고, 픽픽이는 약간 안정성이 부족했다.

이번에 회사에서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로하여 혹시나 불법 프로그램이 있는지 검사를 해 보았는데 몇개 프로그램이 상용 프로그램으로 검색되었다. 대부분 정식으로 구매한 것을 사용하지만 일부는 구매를 하지 않고 쓴 것이라 이 참에 모두 공개 프로그램으로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가장 많이 쓰는 것 중의 하나가 이 화면 캡쳐 프로그램인 hypersnap과 Total Commander라는 프로그램이다.  그 중의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 Total Commander도 편리하지만 탐색기에 많이 익숙해진 상태다.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이 오픈 캡쳐라는 프로그램이다.  오픈 캡쳐는 이제 나온 것은 아니고 상당히 오랫동안 개발되어온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던 것은 첫번째가 하이퍼스냅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고, 오픈 캡쳐를 한번 사용하다가 실망을 하였기 때문이다.

오픈 캡쳐가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단체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BSD 형태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전부터 사용을 하려고 하였으나 중간에 포기하게된 이유는 듀얼 모니터에서 사용할 때에는 1번째 모니터만 캡쳐가 이루어지고 2번째 모니터에서는 캡쳐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단일 모니터에서는 문제가 되 것이 없으나 두 가지 화면을 비교하면서 작업해야하는 상황에서 2번째 모니터 화면은 캡쳐를 할 수 없어 캡쳐를 하려면 1번째 모니터로 이동 시켜야 해야하는데 창을 옮기는 것도 귀찮고, 창 자체를 캡쳐해야할 때에는 캡쳐할 방법이 없어 사용을 할 수가 없었다.

이번에 다시 사용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는 실망하였던 듀얼 모니터에서 캡쳐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불편하여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하던 하이퍼스냅과 거의 기능상의 차이가 없다.

오픈 캡쳐의 다양한 캡쳐 방법

오픈 캡쳐의 다양한 캡쳐 방법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영역을 지정해서 캡쳐할 수 있고
윈도우 캡쳐,
윈도우, 컨트롤 캡쳐
활성화된 윈도우 캡쳐
전체 화면 캡쳐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캡쳐를 지원한다.

다양한 캡쳐 형태를 지원하는데 주로 영역을 지정한 캡쳐와 특정 윈도우 캡쳐 작업을 주로한다.


오픈 캡쳐의 단축키 지원

오픈 캡쳐의 단축키 지원


화면 캡쳐 작업은 또 단축키 작업이 많다. 특정 화면을 갈무리하기 위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 메뉴를 선택해서 오고가는 작업은 작업 시간의 낭비를 가져온다. 보다 빠르게 작업하기 위해서는 단축키를 지원하여야하는데 그림처럼 각각의 캡쳐 방법을 단축키로 지원한다. 게다가 원하는 형태로 단축키를 변경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아울러 간단하게 이미지 편집 기능도 지원을 하고 있다.

아직 쓸만한 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구하지 못하여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오픈 캡쳐로 바꾸어보아도 좋을 듯 하다.

오픈캡쳐 다운로드
http://openproject.nazzim.net/opencaptur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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