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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에 해당되는 글 467

  1. 쓸만한 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오픈 캡쳐 2009.03.23
  2.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2009.03.20
  3.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6) 2009.03.20
  4. 무료로 문자를 보내 보자 - eXtremeSMS 2008.11.29
  5. 무료로 문자를 보내 보자 - eXtremeSMS (4) 2008.11.29
  6. 마이크로소프트도 내년에 백신 무료 배포 2008.11.20
  7. 마이크로소프트도 내년에 백신 무료 배포 2008.11.20
  8. 인터넷 보안 28개 제품의 가격.품질 비교테스트 결과 2008.11.04
  9. 인터넷 보안 28개 제품의 가격.품질 비교테스트 결과 2008.11.04
  10. 파워포인트 문서를 다운로드 받았더니 zip 파일로 변해 버린 오묘한 현상 2008.10.20
  11. 파워포인트 문서를 다운로드 받았더니 zip 파일로 변해 버린 오묘한 현상 (2) 2008.10.20
  12. 클립보드도 이제 멀티로 -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2008.10.12
  13. 클립보드도 이제 멀티로 -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2) 2008.10.12
  14. XP에서 사용할 맑을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기 2008.10.11
  15. XP에서 사용할 맑을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기 2008.10.11
  16. 쓸만한 무료 CD 레코딩 프로그램 CDBurnerXP 2008.10.10
  17. 쓸만한 무료 CD 레코딩 프로그램 CDBurnerXP 2008.10.10
  18.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2008.10.09
  19.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5) 2008.10.09
  20. VmWare를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기 2008.10.08
  21. VmWare를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기 2008.10.08
  22. 사진의 불필요한 부분을 깔끔하게 없에주는 Inpaint 오늘 무료 배포 2008.10.07
  23. 사진의 불필요한 부분을 깔끔하게 없에주는 Inpaint 오늘 무료 배포 2008.10.07
  24. 중복된 이미지 파일을 찾아주는 VisiPics 2008.10.05
  25. 중복된 이미지 파일을 찾아주는 VisiPics (1) 2008.10.05
  26. 크롬, 파이어폭스 아이디와 비밀번호 노출 너무 쉬워 2008.10.02
  27. 크롬, 파이어폭스 아이디와 비밀번호 노출 너무 쉬워 (14) 2008.10.02
  28. 구글 10주년 검색으로 찾아본 예전의 내 홈페이지 모습 2008.10.01
  29. 구글 10주년 검색으로 찾아본 예전의 내 홈페이지 모습 (2) 2008.10.01
  30. MS Office 2007에서 PDF 파일로 인쇄하기 2008.10.01

글을 쓰다보면 글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넣어야할 경우가 있다.  넣어야하는 그림들이 대부분 윈도 화면의 일부이기 때문에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갈무리를 한 후 삽입을 한다.

그동안 화면 갈무리를 할 때에는 Hypersnap이라는 상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였다.  비스타에 추가된 캡쳐 도구인 "캡쳐 도구" (소개 글 : 비스타에 추가된 캡쳐 도구)나 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픽픽이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상용 프로그램에 비해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스타에 포함된 것은 조금 부족하고, 픽픽이는 약간 안정성이 부족했다.

이번에 회사에서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로하여 혹시나 불법 프로그램이 있는지 검사를 해 보았는데 몇개 프로그램이 상용 프로그램으로 검색되었다. 대부분 정식으로 구매한 것을 사용하지만 일부는 구매를 하지 않고 쓴 것이라 이 참에 모두 공개 프로그램으로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가장 많이 쓰는 것 중의 하나가 이 화면 캡쳐 프로그램인 hypersnap과 Total Commander라는 프로그램이다.  그 중의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 Total Commander도 편리하지만 탐색기에 많이 익숙해진 상태다.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이 오픈 캡쳐라는 프로그램이다.  오픈 캡쳐는 이제 나온 것은 아니고 상당히 오랫동안 개발되어온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던 것은 첫번째가 하이퍼스냅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고, 오픈 캡쳐를 한번 사용하다가 실망을 하였기 때문이다.

오픈 캡쳐가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단체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BSD 형태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전부터 사용을 하려고 하였으나 중간에 포기하게된 이유는 듀얼 모니터에서 사용할 때에는 1번째 모니터만 캡쳐가 이루어지고 2번째 모니터에서는 캡쳐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단일 모니터에서는 문제가 되 것이 없으나 두 가지 화면을 비교하면서 작업해야하는 상황에서 2번째 모니터 화면은 캡쳐를 할 수 없어 캡쳐를 하려면 1번째 모니터로 이동 시켜야 해야하는데 창을 옮기는 것도 귀찮고, 창 자체를 캡쳐해야할 때에는 캡쳐할 방법이 없어 사용을 할 수가 없었다.

이번에 다시 사용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는 실망하였던 듀얼 모니터에서 캡쳐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불편하여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하던 하이퍼스냅과 거의 기능상의 차이가 없다.

오픈 캡쳐의 다양한 캡쳐 방법

오픈 캡쳐의 다양한 캡쳐 방법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영역을 지정해서 캡쳐할 수 있고
윈도우 캡쳐,
윈도우, 컨트롤 캡쳐
활성화된 윈도우 캡쳐
전체 화면 캡쳐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캡쳐를 지원한다.

다양한 캡쳐 형태를 지원하는데 주로 영역을 지정한 캡쳐와 특정 윈도우 캡쳐 작업을 주로한다.


오픈 캡쳐의 단축키 지원

오픈 캡쳐의 단축키 지원


화면 캡쳐 작업은 또 단축키 작업이 많다. 특정 화면을 갈무리하기 위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 메뉴를 선택해서 오고가는 작업은 작업 시간의 낭비를 가져온다. 보다 빠르게 작업하기 위해서는 단축키를 지원하여야하는데 그림처럼 각각의 캡쳐 방법을 단축키로 지원한다. 게다가 원하는 형태로 단축키를 변경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아울러 간단하게 이미지 편집 기능도 지원을 하고 있다.

아직 쓸만한 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구하지 못하여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오픈 캡쳐로 바꾸어보아도 좋을 듯 하다.

오픈캡쳐 다운로드
http://openproject.nazzim.net/opencaptur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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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빨라졌다는 IE 8.0 한글판이 오늘 나왔습니다. 그동안 베타판 및 RC 버전이 나왔지만 사용하지 않다가 정식 버전이 나오자 바로 설치하여 보았습니다.

IE 8.0은 다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internet-explorer/worldwide-sites.aspx

각 OS별 버전에 맞는 IE를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아래 링크는 한글판 IE입니다.

MS에서 말한대로 이전 IE 7.0에 비해 빨라진 느낌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전에 잘 나오던 페이지들이 잘 나오지 않는 곳들이 있습니다.   웹 표준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발생하는데 이럴 때는 예전 7.0 방식으로 나오게하는 호환 모드를 켜면 됩니다.

이전 IE 7.0에서는 잘 나오나 IE 8.0에서 깨지는 화면은 IE 메뉴 바에 나오는 [도구] 단추를 눌러 호환성 보기를 켜면 이전 7.0 형태로 나타납니다.  호환성이 문제가 없는 곳은 호환성 보기가 비활성화되어 나타나네요. 다음이나 네이버나 뉴스는 호환성 보기가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 홈페지나 블로그는 호환성 보기가 켜져 있네요.

 
IE 8.0이 빨라지긴 했지만 Firefox나 구글 크롬에 비해서는 아직까지 떨어지네요.

IE 8.0을 띄운 후 가장 처음 뜨는 화면은 오류 메시지입니다.

IE 8.0 오류 메시지

IE 8.0 오류 메시지



IE를 실행하면 제일 먼저 요런 메시지를 뿌려줍니다.  IE가 뜨면 홈으로 지정한 화면이 떠야하는데 저런 화면을 보여 주네요. 인터넷이 오류인가 싶어서 다른 페이지를 가면 잘 됩니다. [HOME]을 눌러도 잘 이동합니다.

IE를 실행하면 그때 저런 메시지가 뜨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나면 이후부터는 잘 나옵니다.  다른 곳은 HOME을 눌러 홈페이지로 등록한 곳으로 가는 곳도 포함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저런 메시지를 만나니 달갑지만은 않네요. IE를 매번 실행할 때마다 저 화면을 봐야합니다.

참고로 전 비스타 64에서 쓰고 있는데 비스타 64에서만 발생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이상 없이 잘 쓰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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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빨라졌다는 IE 8.0 한글판이 오늘 나왔습니다. 그동안 베타판 및 RC 버전이 나왔지만 사용하지 않다가 정식 버전이 나오자 바로 설치하여 보았습니다.

IE 8.0은 다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internet-explorer/worldwide-sites.aspx

각 OS별 버전에 맞는 IE를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아래 링크는 한글판 IE입니다.

MS에서 말한대로 이전 IE 7.0에 비해 빨라진 느낌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전에 잘 나오던 페이지들이 잘 나오지 않는 곳들이 있습니다.   웹 표준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발생하는데 이럴 때는 예전 7.0 방식으로 나오게하는 호환 모드를 켜면 됩니다.

이전 IE 7.0에서는 잘 나오나 IE 8.0에서 깨지는 화면은 IE 메뉴 바에 나오는 [도구] 단추를 눌러 호환성 보기를 켜면 이전 7.0 형태로 나타납니다.  호환성이 문제가 없는 곳은 호환성 보기가 비활성화되어 나타나네요. 다음이나 네이버나 뉴스는 호환성 보기가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 홈페지나 블로그는 호환성 보기가 켜져 있네요.

 
IE 8.0이 빨라지긴 했지만 Firefox나 구글 크롬에 비해서는 아직까지 떨어지네요.

IE 8.0을 띄운 후 가장 처음 뜨는 화면은 오류 메시지입니다.

IE 8.0 오류 메시지

IE 8.0 오류 메시지



IE를 실행하면 제일 먼저 요런 메시지를 뿌려줍니다.  IE가 뜨면 홈으로 지정한 화면이 떠야하는데 저런 화면을 보여 주네요. 인터넷이 오류인가 싶어서 다른 페이지를 가면 잘 됩니다. [HOME]을 눌러도 잘 이동합니다.

IE를 실행하면 그때 저런 메시지가 뜨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나면 이후부터는 잘 나옵니다.  다른 곳은 HOME을 눌러 홈페이지로 등록한 곳으로 가는 곳도 포함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저런 메시지를 만나니 달갑지만은 않네요. IE를 매번 실행할 때마다 저 화면을 봐야합니다.

참고로 전 비스타 64에서 쓰고 있는데 비스타 64에서만 발생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이상 없이 잘 쓰고 있나요?


  1. 정실장 at 2009.03.20 20:44 신고 [edit/del]

    저 같은 경우엔 그런 현상을 겪어본 적은 없습니다. 특정 버전의 문제인듯? 그리고 네이버 등에서 호환성 보기가 안나오는 건 '호환성 보기 설정'에서 업데이트 된 목록을 받으셔서 그러실 듯 합니다. 대부분의 유명한 사이트는 자동으로 호환성 보기 모드가 되어버리죠 ^^ 현재 시간부로는 포털 중에선 파란만(물론 메인만) IE8 대응이 되어 있는 걸로 보이네요.

    Reply
  2. 정실장 at 2009.03.21 00:34 신고 [edit/del]

    호환성 보기 설정에 들어가셔서 '업데이트된 웹사이트 목록 포함' 항목에 체크되어 있으면 업데이트 목록을 사용하시는 겁니다. 그거 빼시고 사이트들 둘러보시면 아실 겁니다 ^^

    Reply
  3. lorien at 2009.03.21 23:54 신고 [edit/del]

    Windows XP인데, 저도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아직 해결책을 모르겠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3.23 17:55 신고 [edit/del]

      동일한 OS인데 집에서는 잘 되는군요.

      IE 8.0이 좋아진 반면에 알 수 없는 오류들이 있나 봅니다.
      8.0 설치한 후 오류로 인해 고생하는 분이 주위에 몇분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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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상대방과 음성 통화를 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점점 부가 기능이 많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문자 메시지인 SMS 보내는 기능이 들어가더니 MP3 기능이 들어가고, 카메라 기능이 들어가고, 동영상 기능이 들어가고 햅틱이나 옴니아에 와서는 조그만 PC로 발전을 해 버렸습니다.

요새 학생들은 음성통화보다는 문자 통신을 더 많이 하는 듯 하더군요.  그런데 문자 한통도 십 몇원씩 들어갑니다.  한 두통이야 부담이 없지만 하루 수십통씩 보내면 꽤 부담이 됩니다. 사실 조금 아깝기도 하지요.

그래서 찾는게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찾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네이트온의 문자 서비스죠.  SKT의  서비스를 이용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보낼 수 있는 무료 문자의 수가 달라집니다. SKT뿐만 아니라 KTF나 LGT 등에서도 마찬가지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업체에서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에서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잘 이용하지 않는 것은 사용하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여 로그인을 하여야하기 때문에 문자를 보내기 위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고 로그인하는 과정이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다고 하지만은 그리 달갑지많은 않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없에 쉽게 문자를 보낼 수 있는 eXtremeSMS 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왔군요. 나온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요렇게 생긴 프로그램입니다. 휴대폰하고 비슷하게 생겼고, 일반적으로 문자 보내는 서비스가 다 이런 모양이기 때문에 사용 방법이 어렵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무료 문자 SMS 서비스 제공 방법]
eXtremeSMS는 무료로 SMS 문자 서비스 하는 것들을 모아서 서비스해 주는 것입니다. 즉 SKT나 KTF 등에서는 자사나 타사 서비스 이용자가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게 몇십건에서 몇백건까지 제공하는데 이를 프로그램 상에서 모아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지원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전화가 우측 상단에 설정 단추가 있습니다. 설정 단추를 누르면 설정 창이 뜨는데 설정 창에서 계정 추가를 하면 지원 가능한 서비스 목록들이 나타납니다.

KTF. LGT, SKT. 메가패스, 엑스피드, 파란, 하나포스 등의 무료 서비스 목록이 나타납니다.  가입한 서비스를 선택하고 ID와 비밀 번호를 입력하고 추가를 누르면 해당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문자만큼 문자를 무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서비스에 가입했다면 모든 서비스를 추가하면 상당한 건수를 보낼 수 있습니다.

서비스마다 월마다 다음 건수만큼 보낼 수 있습니다.
메가패스(KT) - www.megapass.net 사이트에 회원 가입하세요.
          3년 미만의 라이트 등급 사용자 50건
          3년 이상 또는 프리미엄 등급 이상의 사용자 100건

하나포스(하나로텔레콤)
          3년 미만의 라이트 등급 사용자 50건
          3년 이상 또는 프리미엄 등급 이상의 사용자 100건

엑스피드(파워콤) - 아이모리 서비스에 가입하세요(파워콤에서 연계서비스)
          아이모리웹하드(무료 부가서비스) 신청자에 한해 300건(일 10건 제한)

SKT
          최대 100건

KTF
          최대 50건        

LGT
          최대 50건

파란 -    최대 300건


[전화 번호 가져오기]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나 전화를 걸 때 전화 번호를 직접 입력할 수도 있지만 전화 번호를 모두 알지 못하기 때문에 주소록을 이용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네이트온이나 아웃룩 메일, 구글 메일 등 대부분의 서비스에서는 주소록 기능을 제공하는데 주소록의 전화 번호를 가져오는 기능이 있습니다.


오른쪽 화면에 주소록 가져오기 단추를 누르면 CSV 형식으로 된 주소록 파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네이트온의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을 예를들어 보죠.
통합 메시지 함에 보면 엑셀 파일로 저장이 있는데 엑셀 파일로 저장하기를 하면 CSV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CSV 파일로 내 보냈다면 이제 위에서 실행한 주소록 가져오기로 주소록 데이터를 가져오면 됩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프로그램은 제작자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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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상대방과 음성 통화를 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점점 부가 기능이 많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문자 메시지인 SMS 보내는 기능이 들어가더니 MP3 기능이 들어가고, 카메라 기능이 들어가고, 동영상 기능이 들어가고 햅틱이나 옴니아에 와서는 조그만 PC로 발전을 해 버렸습니다.

요새 학생들은 음성통화보다는 문자 통신을 더 많이 하는 듯 하더군요.  그런데 문자 한통도 십 몇원씩 들어갑니다.  한 두통이야 부담이 없지만 하루 수십통씩 보내면 꽤 부담이 됩니다. 사실 조금 아깝기도 하지요.

그래서 찾는게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찾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네이트온의 문자 서비스죠.  SKT의  서비스를 이용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보낼 수 있는 무료 문자의 수가 달라집니다. SKT뿐만 아니라 KTF나 LGT 등에서도 마찬가지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업체에서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에서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잘 이용하지 않는 것은 사용하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여 로그인을 하여야하기 때문에 문자를 보내기 위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고 로그인하는 과정이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다고 하지만은 그리 달갑지많은 않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없에 쉽게 문자를 보낼 수 있는 eXtremeSMS 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왔군요. 나온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요렇게 생긴 프로그램입니다. 휴대폰하고 비슷하게 생겼고, 일반적으로 문자 보내는 서비스가 다 이런 모양이기 때문에 사용 방법이 어렵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무료 문자 SMS 서비스 제공 방법]
eXtremeSMS는 무료로 SMS 문자 서비스 하는 것들을 모아서 서비스해 주는 것입니다. 즉 SKT나 KTF 등에서는 자사나 타사 서비스 이용자가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게 몇십건에서 몇백건까지 제공하는데 이를 프로그램 상에서 모아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지원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전화가 우측 상단에 설정 단추가 있습니다. 설정 단추를 누르면 설정 창이 뜨는데 설정 창에서 계정 추가를 하면 지원 가능한 서비스 목록들이 나타납니다.

KTF. LGT, SKT. 메가패스, 엑스피드, 파란, 하나포스 등의 무료 서비스 목록이 나타납니다.  가입한 서비스를 선택하고 ID와 비밀 번호를 입력하고 추가를 누르면 해당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문자만큼 문자를 무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서비스에 가입했다면 모든 서비스를 추가하면 상당한 건수를 보낼 수 있습니다.

서비스마다 월마다 다음 건수만큼 보낼 수 있습니다.
메가패스(KT) - www.megapass.net 사이트에 회원 가입하세요.
          3년 미만의 라이트 등급 사용자 50건
          3년 이상 또는 프리미엄 등급 이상의 사용자 100건

하나포스(하나로텔레콤)
          3년 미만의 라이트 등급 사용자 50건
          3년 이상 또는 프리미엄 등급 이상의 사용자 100건

엑스피드(파워콤) - 아이모리 서비스에 가입하세요(파워콤에서 연계서비스)
          아이모리웹하드(무료 부가서비스) 신청자에 한해 300건(일 10건 제한)

SKT
          최대 100건

KTF
          최대 50건        

LGT
          최대 50건

파란 -    최대 300건


[전화 번호 가져오기]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나 전화를 걸 때 전화 번호를 직접 입력할 수도 있지만 전화 번호를 모두 알지 못하기 때문에 주소록을 이용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네이트온이나 아웃룩 메일, 구글 메일 등 대부분의 서비스에서는 주소록 기능을 제공하는데 주소록의 전화 번호를 가져오는 기능이 있습니다.


오른쪽 화면에 주소록 가져오기 단추를 누르면 CSV 형식으로 된 주소록 파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네이트온의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을 예를들어 보죠.
통합 메시지 함에 보면 엑셀 파일로 저장이 있는데 엑셀 파일로 저장하기를 하면 CSV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CSV 파일로 내 보냈다면 이제 위에서 실행한 주소록 가져오기로 주소록 데이터를 가져오면 됩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프로그램은 제작자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1.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diophantos BlogIcon 음. at 2008.11.29 13:34 신고 [edit/del]

    재미 있는 팁이네요.

    Reply
  2. 라이브 at 2008.11.29 15:55 신고 [edit/del]

    수정될게 있군요

    하나포스 -> 브로드앤
    하나로텔레콤 -> SK브로드밴드

    Reply
  3. Favicon of http://inzzang.tistory.com BlogIcon 인짱 at 2008.12.02 10:24 신고 [edit/del]

    잘 정리된 좋은정보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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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하나 둘씩 늘고 있습니다.

외국 업체로는  avast 등이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를 배포하더니 국내 업체들도 무료 배포에 가세하기 시작하여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네이버의 PC 그린,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MS에서도 백신 프로그램(코드명 모로)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백신을 상용으로 판매하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와 하우리가 올해 고생을 많이했는데 내년 역시 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알약을 개인에게 무료배포한 후 기업엔 유료 판매를 하고 있는데 알약 역시 타격이 있을 듯 합니다.

무료 백신이 하나 늘어나지만 유쾌하지만은 않네요.


디지털 데일리의 Microsoft 무료백신 공급 관련 기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인용 무료백신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현지시간) 현재 가입자 기반의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보안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 공급을 내년 6월 30일부로 중단하고, 바이러스와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PC를 보호하는 새로운 통합백신 프로그램인 ‘모로(코드명)’를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로’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루트킷, 트로이목마를 포함한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광범위한 보호기능을 제공하는 통합백신 솔루션으로, 저사양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자원 소모를 최소화한 경량화된 제품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윈도 XP와 비스타, 윈도7용으로 개발됐고, 사용자가 별도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에이미 바듀카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및 윈도 사업부의 제품관리 총괄이사는 “신종 위협으로부터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보호를 받길 원하는 전세계 고객의 요구를 수용해, 새로운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신규 PC 구매 보다 악성코드 증가 속도가 더 빠른 시장의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개인용 무료백신 공급 방침 결정으로, 앞으로 국내 개인용 백신 시장과 업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현재 한글화 지원 계획 등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무료로 제공된다는 면에서 한국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내년 하반기 개시될 ‘모로’의 제공 시점과 맞춰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


광범위한 윈도 사용자를 기반으로 볼 때, 무료백신 여파로 올해 개인용 백신 사업에 큰 타격을 입은 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등만이 아니라 무료백신 열풍을 몰고 온 이스트소프트의 ‘알약’이 확산되는 데도 제동이 걸릴 수 있다.


한편, 그동안 인터넷서비스사업(ISP) 등과 협력해 개인용 ‘윈도 라이브 원케어’ 서비스의 국내 공급 모델을 준비해온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본사의 결정으로 개인고객 대상 유료백신 사업이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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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하나 둘씩 늘고 있습니다.

외국 업체로는  avast 등이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를 배포하더니 국내 업체들도 무료 배포에 가세하기 시작하여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네이버의 PC 그린,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MS에서도 백신 프로그램(코드명 모로)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백신을 상용으로 판매하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와 하우리가 올해 고생을 많이했는데 내년 역시 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알약을 개인에게 무료배포한 후 기업엔 유료 판매를 하고 있는데 알약 역시 타격이 있을 듯 합니다.

무료 백신이 하나 늘어나지만 유쾌하지만은 않네요.


디지털 데일리의 Microsoft 무료백신 공급 관련 기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인용 무료백신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현지시간) 현재 가입자 기반의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보안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 공급을 내년 6월 30일부로 중단하고, 바이러스와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PC를 보호하는 새로운 통합백신 프로그램인 ‘모로(코드명)’를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로’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루트킷, 트로이목마를 포함한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광범위한 보호기능을 제공하는 통합백신 솔루션으로, 저사양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자원 소모를 최소화한 경량화된 제품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윈도 XP와 비스타, 윈도7용으로 개발됐고, 사용자가 별도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에이미 바듀카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및 윈도 사업부의 제품관리 총괄이사는 “신종 위협으로부터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보호를 받길 원하는 전세계 고객의 요구를 수용해, 새로운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신규 PC 구매 보다 악성코드 증가 속도가 더 빠른 시장의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개인용 무료백신 공급 방침 결정으로, 앞으로 국내 개인용 백신 시장과 업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현재 한글화 지원 계획 등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무료로 제공된다는 면에서 한국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내년 하반기 개시될 ‘모로’의 제공 시점과 맞춰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


광범위한 윈도 사용자를 기반으로 볼 때, 무료백신 여파로 올해 개인용 백신 사업에 큰 타격을 입은 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등만이 아니라 무료백신 열풍을 몰고 온 이스트소프트의 ‘알약’이 확산되는 데도 제동이 걸릴 수 있다.


한편, 그동안 인터넷서비스사업(ISP) 등과 협력해 개인용 ‘윈도 라이브 원케어’ 서비스의 국내 공급 모델을 준비해온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본사의 결정으로 개인고객 대상 유료백신 사업이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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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시민 모임이 국제소비자연구검사기구(ICRT) 회원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11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공동으로 세계 시장에서 팔리는 28개 인터넷 보안 제품의 품질과 가격 등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출처 : 연합뉴스)

종합 평가의 경우  아래 표와 같은 점수 결과가 나왔습니다.
Gdata  - GDATA Internet Security 2008
Bitdefender  - Internet Security 2008
Avira  - Premium Security Suite
Kaspersky - Internet Security 7.0
F-secure - Internet Security 2008
Symantec - Norton Internet Security 2008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안랩의 V3는 14위로 중위권에 바이로봇은 하위권 24위에 머물렀습니다.


성능 면에서는 노턴의 인터넷 시큐리티 2008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성능에서도 우리 나라 것이 하위권에 머물러 있어 분발이 필요해 보입니다.



소비자 시민 모임에서 밝힌  가격, 품질 비교 테스트 결과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출처 : 소비자 시민 모임)

가격 품질 비교 테스트 결과 보기

국내 업체에서는 공신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네요.

관련 기사 : [해설] 논란 일으키는 소비자단체 보안 제품 품질평가


안랩에서도 소시모 평가가 신뢰도 부족해 이번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하고, 소시모는 다시 반박하고 있습니다.(zdnet 기사)

테스트 결과 URL
보고서 전문 PDF 파일

소비자 시민 모임의 결과를 보시고 공정한지의 여부를 직접 판별해 보세요.

* 보고서 전문 PDF 파일의 경우 제 자리에서 열면 IE든 Firefox는 구글 크롬이든 계속 프로그램이 닫혀서 겨우 다운로드했네요.  혹시나 저와 같은 문제 때문에 보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한국 최초 평가 좋은 인터넷 보안 제품 선택하기 PDF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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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시민 모임이 국제소비자연구검사기구(ICRT) 회원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11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공동으로 세계 시장에서 팔리는 28개 인터넷 보안 제품의 품질과 가격 등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출처 : 연합뉴스)

종합 평가의 경우  아래 표와 같은 점수 결과가 나왔습니다.
Gdata  - GDATA Internet Security 2008
Bitdefender  - Internet Security 2008
Avira  - Premium Security Suite
Kaspersky - Internet Security 7.0
F-secure - Internet Security 2008
Symantec - Norton Internet Security 2008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안랩의 V3는 14위로 중위권에 바이로봇은 하위권 24위에 머물렀습니다.


성능 면에서는 노턴의 인터넷 시큐리티 2008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성능에서도 우리 나라 것이 하위권에 머물러 있어 분발이 필요해 보입니다.



소비자 시민 모임에서 밝힌  가격, 품질 비교 테스트 결과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출처 : 소비자 시민 모임)

가격 품질 비교 테스트 결과 보기

국내 업체에서는 공신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네요.

관련 기사 : [해설] 논란 일으키는 소비자단체 보안 제품 품질평가


안랩에서도 소시모 평가가 신뢰도 부족해 이번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하고, 소시모는 다시 반박하고 있습니다.(zdnet 기사)

테스트 결과 URL
보고서 전문 PDF 파일

소비자 시민 모임의 결과를 보시고 공정한지의 여부를 직접 판별해 보세요.

* 보고서 전문 PDF 파일의 경우 제 자리에서 열면 IE든 Firefox는 구글 크롬이든 계속 프로그램이 닫혀서 겨우 다운로드했네요.  혹시나 저와 같은 문제 때문에 보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한국 최초 평가 좋은 인터넷 보안 제품 선택하기 PDF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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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은 기본 문서 형식이 오피스 오픈 XML(Office Open XML)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래서 기존 2003까지 저장하면 만들어졌던 파일 형식이 DOC, XLS, PPT였다면 지금은 DOCX, XLSX, PPTX 형식이다.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는 MS 오피스 2003 이하 버전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문서였기 때문에 읽을 수가 없다.  하지만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읽을 수 있다.

MS 오피스 2007 문서(DOCX, XLSX, PPTX)를 읽으려면에 2003에서 DOCX, XLSX, PPTX 문서를 읽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전에 PPTX 문서를 서버에 올리고 다시 다운로드 받으려하니 엉뚱한 현상이 발생하였다.



서버에는 위와 같이 aaa.pptx와 aaa.xlsx와 같이 MS 오피스 2007 파일을 등록하였는데. 다운로드 받으려고 하니 아래 그림처럼 확장자가 엉뚱하게 zip 파일로 변해 버린다.



MS 워드의 DOCX,  파워포인트의 PPTX,  엑셀의 XLSX 형식 모두 다운로드 받으면 ZIP 파일로 변해 버리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7을 사용하고 있어도 읽을 수가 없는 오묘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Office Open XML 형식이 압축 파일이기 때문인 듯 하다.

MS 홈페이지의 Office Open XML 형식 문서 조작에 보면 파일

이름의 끝에 .zip 확장명을 추가하여 파일 이름을 SampleWordDocument.docx.zip으로 변경합니다.


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에서는 Microsoft Office Excel, Microsoft Office PowerPoint 및 Microsoft Office Word로 만든 파일이 "이진" 파일이라는 독자적인 하나의 파일 형식으로 저장되었습니다. 그러나 Microsoft Office system 2007 릴리스에서는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및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 Office Open XML 형식이라는 새로운 파일 형식이 사용됩니다.

Office Open XML 형식은 XML 및 ZIP 압축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2007 릴리스의 경우 문서가 단일 파일 또는 컨테이너에 저장되므로 문서 관리 프로세스가 간단하다는 점은 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와 같지만, 기존 파일과 달리 Office Open XML 형식 파일은 수동으로 열어 구성 요소 파트를 확인하고 파일을 구성하는 구조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나오며 실제로 파일 확장자를 ZIP으로 바꾸면 압축을 해제할 수 있고 구성 요소들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MS 오피스 2007의 문서 형식이 Zip 파일로 항상 변하는 것은 아니다.  동일한 시스템에서 확인하여 보았는데 올리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고, 다운로드 받는 프로그램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블로그로 쓰고 있는 티스토리에 올리면 원본 그대로 PPTX 형태로 나왔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ftp로 등록하고 다운로드 받으니 위에서처럼 zip 파일 형태로 변해 버렸다. 참고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는 IE 7.0이다.

IE가 아닌 Firefox에서 받으니 원본 파일 형식 그대로 다운로드가 된다.

이로 미루어보아 서버와 브라우저에 따라 다운로드 받을 때 오피스 문서 형식이 자동으로 zip으로 변하는 듯 하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파일이 ZIP으로 바뀌어 버렸을 때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압축 파일이니까 압축을 해제한 후 읽으면 될까?

아니다. 그렇게하면 읽을 수가 없다.

위에서 나온 것과 반대로 ZIP으로 된 것을 확장자만 원래 문서 형식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그러면 처음 만들었던 문서 형식 그대로 되기 때문에 읽을 수가 있게 된다.

즉 워드 문서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로 확장자만 바꾸면 MS 오피스에서 읽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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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은 기본 문서 형식이 오피스 오픈 XML(Office Open XML)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래서 기존 2003까지 저장하면 만들어졌던 파일 형식이 DOC, XLS, PPT였다면 지금은 DOCX, XLSX, PPTX 형식이다.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는 MS 오피스 2003 이하 버전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문서였기 때문에 읽을 수가 없다.  하지만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읽을 수 있다.

MS 오피스 2007 문서(DOCX, XLSX, PPTX)를 읽으려면에 2003에서 DOCX, XLSX, PPTX 문서를 읽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전에 PPTX 문서를 서버에 올리고 다시 다운로드 받으려하니 엉뚱한 현상이 발생하였다.



서버에는 위와 같이 aaa.pptx와 aaa.xlsx와 같이 MS 오피스 2007 파일을 등록하였는데. 다운로드 받으려고 하니 아래 그림처럼 확장자가 엉뚱하게 zip 파일로 변해 버린다.



MS 워드의 DOCX,  파워포인트의 PPTX,  엑셀의 XLSX 형식 모두 다운로드 받으면 ZIP 파일로 변해 버리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7을 사용하고 있어도 읽을 수가 없는 오묘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Office Open XML 형식이 압축 파일이기 때문인 듯 하다.

MS 홈페이지의 Office Open XML 형식 문서 조작에 보면 파일

이름의 끝에 .zip 확장명을 추가하여 파일 이름을 SampleWordDocument.docx.zip으로 변경합니다.


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에서는 Microsoft Office Excel, Microsoft Office PowerPoint 및 Microsoft Office Word로 만든 파일이 "이진" 파일이라는 독자적인 하나의 파일 형식으로 저장되었습니다. 그러나 Microsoft Office system 2007 릴리스에서는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및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 Office Open XML 형식이라는 새로운 파일 형식이 사용됩니다.

Office Open XML 형식은 XML 및 ZIP 압축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2007 릴리스의 경우 문서가 단일 파일 또는 컨테이너에 저장되므로 문서 관리 프로세스가 간단하다는 점은 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와 같지만, 기존 파일과 달리 Office Open XML 형식 파일은 수동으로 열어 구성 요소 파트를 확인하고 파일을 구성하는 구조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나오며 실제로 파일 확장자를 ZIP으로 바꾸면 압축을 해제할 수 있고 구성 요소들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MS 오피스 2007의 문서 형식이 Zip 파일로 항상 변하는 것은 아니다.  동일한 시스템에서 확인하여 보았는데 올리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고, 다운로드 받는 프로그램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블로그로 쓰고 있는 티스토리에 올리면 원본 그대로 PPTX 형태로 나왔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ftp로 등록하고 다운로드 받으니 위에서처럼 zip 파일 형태로 변해 버렸다. 참고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는 IE 7.0이다.

IE가 아닌 Firefox에서 받으니 원본 파일 형식 그대로 다운로드가 된다.

이로 미루어보아 서버와 브라우저에 따라 다운로드 받을 때 오피스 문서 형식이 자동으로 zip으로 변하는 듯 하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파일이 ZIP으로 바뀌어 버렸을 때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압축 파일이니까 압축을 해제한 후 읽으면 될까?

아니다. 그렇게하면 읽을 수가 없다.

위에서 나온 것과 반대로 ZIP으로 된 것을 확장자만 원래 문서 형식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그러면 처음 만들었던 문서 형식 그대로 되기 때문에 읽을 수가 있게 된다.

즉 워드 문서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로 확장자만 바꾸면 MS 오피스에서 읽을 수가 있다.



  1. Favicon of http://nien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10.20 19:33 신고 [edit/del]

    아마 OOXML문서를 다운받았을때 Zip으로 변해버리는 시스템이라면 오픈오피스용 문서(ODF)를 다운받아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겠군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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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중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업 중의 하나가 복사하기(또는 잘라내기)  & 붙이기일 것입니다.   문서의 일부를 복사한 후 다른 곳에 붙이고, 또 다른 곳의 일부를 복사한 후 붙이고 하는 일련의 작업들은 간단한 문서를 만들 때에도 자주 사용합니다.

이런 문서 편집할 때 여러 개의 "클립보드를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자료를 리서치 또는 찾기한 후 필요한 부분을 한 곳에 붙여야할 때

1) 내용을 찾기
2) 찾은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복사하고
3) 작성 중인 문서 위치로 이동하여 붙이기

이런 일련의 작업을 거쳐야하는데 1), 2) 작업 후 3)으로 돌아오기가 귀찮습니다. 그렇다고 돌아오지 않으면 붙이는 작업을 하지 못하죠.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라면 붙이는 쪽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같은 문서에서 찾아서 붙이는 작업을 한다면 찾는 위치를 또 찾아와야하기 때문에 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럴 땐 문서를 하나 더 만들어(복사하기로) 창을 두 개 띄워서 왔다갔다 합니다.

이런 불편한 점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이 Arsclip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Arscip은 다중 클립브도를 관리해 줍니다.  복사하기(Ctrl+C)나 잘라내기(Ctrl+X)를 하면  내용이 클립보드에 보관됩니다.   다시 복사하기나 잘라내기를 하면 이전 내용이 사라지면서 새로운 내용만 클립보드에 보관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도 그대로 보관대고 추가로 내용이 보관됩니다.  한꺼번에 붙여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각각 별개로 관리가 됩니다.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Ctrl+C>나 <Ctrl+V>하면 내용이  클립보드에 보관되고, 클립보드 내용을 표시하게 하는 단축키인 <Ctrl+Shift+Z>을 누르면 위의 그림처럼 클립보드에 저장되어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클립하면 내용이 붙게 됩니다.  사용 방법이 아주 간단하지요.

ArsClip 사용 방법
  1. 원하는 내용을 단축키 <Ctrl+C>나 <Ctrl+X>로 복사하기나 잘라내기합니다.
  2. 복사할 위치로 가서 <Ctrl+V> 대신 <Ctrl+Shift+Z>을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클립보드에 보관된 목록이 나타납니다.
  3. 목록을 보고 클릭을 해 주면 커서 위치에 해당 내용이 삽입됩니다

딱히 사용 방법을 소개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단하나 아주 유용하지요.

마지막에 잘라내기나 복사하기한 내용을 바로 붙이려면 예전하던 동작대로 <Ctrl+V>를 누르면 됩니다.

프로그램도 별도로 설치하지 않오 압축 파일을 풀어 나오는 실행 파일을 실행하기만하면 됩니다.  실행하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아이콘을 클릭하면 단축키를 변경하거나 하는 등의 세부 옵션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복사하고 붙이는 작업 용도라면 따로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그램은 Joejoesoft.com이라는 곳에서 만들었네요. 지원하는 환경은 윈도 98, 윈도 ME, Windows 2000, windows XP까지 지원하고 Vista는 테스트를 시작하기 시작했다고하는데 제가 써보니 큰 문제는 없는 듯 합니다.

ArsClip 다운로드 하러가기

이 프로그램 역시 중복된 이미지 파일을 찾아주는 VisiPics와 같이 Donateware 프로그램이군요.  사용해 보시고 가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기부를 해 주면 됩니다. 기부를 하거나 하지 않거나 프로그램 사용의 제한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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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중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업 중의 하나가 복사하기(또는 잘라내기)  & 붙이기일 것입니다.   문서의 일부를 복사한 후 다른 곳에 붙이고, 또 다른 곳의 일부를 복사한 후 붙이고 하는 일련의 작업들은 간단한 문서를 만들 때에도 자주 사용합니다.

이런 문서 편집할 때 여러 개의 "클립보드를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자료를 리서치 또는 찾기한 후 필요한 부분을 한 곳에 붙여야할 때

1) 내용을 찾기
2) 찾은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복사하고
3) 작성 중인 문서 위치로 이동하여 붙이기

이런 일련의 작업을 거쳐야하는데 1), 2) 작업 후 3)으로 돌아오기가 귀찮습니다. 그렇다고 돌아오지 않으면 붙이는 작업을 하지 못하죠.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라면 붙이는 쪽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같은 문서에서 찾아서 붙이는 작업을 한다면 찾는 위치를 또 찾아와야하기 때문에 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럴 땐 문서를 하나 더 만들어(복사하기로) 창을 두 개 띄워서 왔다갔다 합니다.

이런 불편한 점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이 Arsclip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Arscip은 다중 클립브도를 관리해 줍니다.  복사하기(Ctrl+C)나 잘라내기(Ctrl+X)를 하면  내용이 클립보드에 보관됩니다.   다시 복사하기나 잘라내기를 하면 이전 내용이 사라지면서 새로운 내용만 클립보드에 보관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도 그대로 보관대고 추가로 내용이 보관됩니다.  한꺼번에 붙여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각각 별개로 관리가 됩니다.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Ctrl+C>나 <Ctrl+V>하면 내용이  클립보드에 보관되고, 클립보드 내용을 표시하게 하는 단축키인 <Ctrl+Shift+Z>을 누르면 위의 그림처럼 클립보드에 저장되어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클립하면 내용이 붙게 됩니다.  사용 방법이 아주 간단하지요.

ArsClip 사용 방법
  1. 원하는 내용을 단축키 <Ctrl+C>나 <Ctrl+X>로 복사하기나 잘라내기합니다.
  2. 복사할 위치로 가서 <Ctrl+V> 대신 <Ctrl+Shift+Z>을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클립보드에 보관된 목록이 나타납니다.
  3. 목록을 보고 클릭을 해 주면 커서 위치에 해당 내용이 삽입됩니다

딱히 사용 방법을 소개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단하나 아주 유용하지요.

마지막에 잘라내기나 복사하기한 내용을 바로 붙이려면 예전하던 동작대로 <Ctrl+V>를 누르면 됩니다.

프로그램도 별도로 설치하지 않오 압축 파일을 풀어 나오는 실행 파일을 실행하기만하면 됩니다.  실행하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아이콘을 클릭하면 단축키를 변경하거나 하는 등의 세부 옵션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복사하고 붙이는 작업 용도라면 따로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그램은 Joejoesoft.com이라는 곳에서 만들었네요. 지원하는 환경은 윈도 98, 윈도 ME, Windows 2000, windows XP까지 지원하고 Vista는 테스트를 시작하기 시작했다고하는데 제가 써보니 큰 문제는 없는 듯 합니다.

ArsClip 다운로드 하러가기

이 프로그램 역시 중복된 이미지 파일을 찾아주는 VisiPics와 같이 Donateware 프로그램이군요.  사용해 보시고 가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기부를 해 주면 됩니다. 기부를 하거나 하지 않거나 프로그램 사용의 제한은 없습니다.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10.12 11:59 신고 [edit/del]

    좋은 프로그램 소개 감사합니다.
    기존에 쓰던 xNeat clipboard manager가 자꾸 에러를 일으키는 바람에
    바꿀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이네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12 20:21 신고 [edit/del]

      xNeat clipboard manager란 프로그램도 있었나 보군요. 오피스 작업할 때에는 오피스에서 다중 클립보드를 지원하는데 오피스가 아닌 다른 프로그램 쓸 때는 꽤 쓸만 합니다.

      프로그램 잘 사용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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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음, 네이버, 서울시청 등 여러 곳에서 참 많은 글꼴을 공개를 하네요.  

[관련 글]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비스타가 나오면서 맑은 고딕이라는 글꼴을 제공합니다.  맑은 고딕은 참 잘 만든 글꼴 같습니다. 그래서 웹 브라우저에서도 기본 글꼴을 맑은 고딕 글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지금 잠시 네이버 나눔 글꼴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맑은 고딕이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윈도 XP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 Windows XP를 쓰는 경우 그림의 떡이었죠. 

그런데 이걸 MS에서 공개를 했었군요.  Microsoft가 올 5월에 글꼴을 제공하였었습니다. 이제서야 알았네요.

Windows XP에서 맑은 고딕을 사용하고 싶다면  MS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에서 사용할 맑은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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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음, 네이버, 서울시청 등 여러 곳에서 참 많은 글꼴을 공개를 하네요.  

[관련 글]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비스타가 나오면서 맑은 고딕이라는 글꼴을 제공합니다.  맑은 고딕은 참 잘 만든 글꼴 같습니다. 그래서 웹 브라우저에서도 기본 글꼴을 맑은 고딕 글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지금 잠시 네이버 나눔 글꼴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맑은 고딕이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윈도 XP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 Windows XP를 쓰는 경우 그림의 떡이었죠. 

그런데 이걸 MS에서 공개를 했었군요.  Microsoft가 올 5월에 글꼴을 제공하였었습니다. 이제서야 알았네요.

Windows XP에서 맑은 고딕을 사용하고 싶다면  MS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에서 사용할 맑은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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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나 XP에서 기본적으로 CD를 굽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사용 방법이 그리 편하지 않고 기능 또한 적기 때문에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무래도 Nero Burning Rom인데 상용 프로그램이라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 쓴 레코딩 프로그램은 Easy CD Creator였는데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더군요.  Nero Burning Rom이 가장 널리 쓰이는데 이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단점은 너무 무겁다는 점입니다.  CD를 굽는 거의 모든 방식을 다 지원하기 기능이 아주 많아 무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간단하고 쓰기 편한 레코딩 프로그램을 찾는 분을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CDBrunerXP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일반적으로 CD릅 굽는 대부분의 용도가 데이터 CD를 굽는 일일 것입니다. CD 레코딩 프로그램이니 기본적으로 데이터들을 ISO 이미지로 만들 수도 있고 CD로 굽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 외에도 wav, mp3, ogg, flac 등의 음악 파일을 이용하여 오디오 CD로 만들 수 있고,  ISO로된 이미지 파일을 CD로 구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나 데이터 디스크의 복사도 지원을 합니다.

CDBurnerXP에서 지원하는 기능

CDBurnerXP에서 지원하는 기능



또한 메뉴나 설명들이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로도 되어 있어서 금방 배울 수가 있습니다. 설치하니 기본으로 한글을 인식하여 한글로 설치되네요.

CDBurnerXP의 지원 언어

CDBurnerXP의 지원 언어


데이터를 굽거나 음악 CD를 만드는 정도의 기능만을 사용한다면 무료로 제공되는 CDBurnerXP가 좋은 대안이 될 듯 합니다.

참 단점은 설치하기 위해서는 .Net Framework 2.0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무료 CD 레코딩 프로그램 CDBurnerXP 다운로드 하러가기

.Net Framework 버전 2.0 재배포 가능 패키지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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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나 XP에서 기본적으로 CD를 굽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사용 방법이 그리 편하지 않고 기능 또한 적기 때문에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무래도 Nero Burning Rom인데 상용 프로그램이라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 쓴 레코딩 프로그램은 Easy CD Creator였는데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더군요.  Nero Burning Rom이 가장 널리 쓰이는데 이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단점은 너무 무겁다는 점입니다.  CD를 굽는 거의 모든 방식을 다 지원하기 기능이 아주 많아 무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간단하고 쓰기 편한 레코딩 프로그램을 찾는 분을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CDBrunerXP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일반적으로 CD릅 굽는 대부분의 용도가 데이터 CD를 굽는 일일 것입니다. CD 레코딩 프로그램이니 기본적으로 데이터들을 ISO 이미지로 만들 수도 있고 CD로 굽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 외에도 wav, mp3, ogg, flac 등의 음악 파일을 이용하여 오디오 CD로 만들 수 있고,  ISO로된 이미지 파일을 CD로 구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나 데이터 디스크의 복사도 지원을 합니다.

CDBurnerXP에서 지원하는 기능

CDBurnerXP에서 지원하는 기능



또한 메뉴나 설명들이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로도 되어 있어서 금방 배울 수가 있습니다. 설치하니 기본으로 한글을 인식하여 한글로 설치되네요.

CDBurnerXP의 지원 언어

CDBurnerXP의 지원 언어


데이터를 굽거나 음악 CD를 만드는 정도의 기능만을 사용한다면 무료로 제공되는 CDBurnerXP가 좋은 대안이 될 듯 합니다.

참 단점은 설치하기 위해서는 .Net Framework 2.0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무료 CD 레코딩 프로그램 CDBurnerXP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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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무료 공개 글꼴을 배포한데 이어(관련 글 :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네이버에서도 한글날을 맞아 나눔 글꼴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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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은 나눔 명조와 나눔 고딕 2가지 글꼴입니다.



네이버의 나눔 글꼴은 네이버 한글한글 아릅답게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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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용 나눔글꼴 전체 자동 설치
윈도용 나눔글꼴 전체 내려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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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나눔글꼴 전체 내려 받기

자동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후 실행하면 자동으로 글꼴을 등록해 줍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설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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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파일을 내려 받기한 경우 zip 파일로 다운로드됩니다.

나눔 글꼴의 설치는 압축을 풀면 생기는 4개의 글꼴 파일(나눔고딕, 나눔고딕Bold, 나눔명조, 나눔명조Bold)을 Windows\Fonts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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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은 나눔 명조와 나눔 고딕 2가지 글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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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rss BlogIcon 초하(初夏) at 2008.10.09 10:38 신고 [edit/del]

    글씨체들이 깔끔해서 보기 좋습니다.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글 엮어놓고 갑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9 11:44 신고 [edit/del]

      IE와 FF의 글꼴을 나눔 고딕으로 설정해서 써 보고 있습니다. 나름 깨끗하네요.

      블로그 방문하니 한글 관련 자료가 꽤 있네요. 잘 보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09 17:02 신고 [edit/del]

    요즘 한글폰트들이 많이나와 행복합니다.
    이전에는 비트맵이 아니면 싫어했는데 윈도우즈에서 MS Cleartype Tuner를 통해서 찐하게 해놓으니 마음에 들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9 17:43 신고 [edit/del]

      요새 한글 글꼴들을 많이 공개했지요.

      오늘 네이버에서 나눔 글꼴을 공개했고, 몇일 전에는 다음에서 다음 글꼴을 공개했고 서울시에서도하고 몇개 신문사에서도 하고. 참 많은 글꼴들이 공개를 했습니다.

      Cleartype을 지원하는 글꼴은 Cleartype을 설정해야 제대로 나오기 때문에 설정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면 뿌연 형태로 나와 보기 싫었는데 요새는 비스타에서 기본으로 Cleartype이 설정되어 있고 나오는 글꼴들도 ClearType을 지원하니 보기가 괜찮습니다.

      지금 네이버 나눔체로 글꼴 설정해서 보고 있는데 꽤 이쁘네요.

  3. Favicon of http://www.thomassabosales.com/ BlogIcon schmuck at 2010.07.01 11:12 신고 [edit/del]

    ㅋ 소니 블로그에서 스타일리포터 활동을 하고 있어요 ^^ㅎ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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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다양한 OS를 확인하여야하기 때문에 기본 OS로 비스타 64를 사용하지만 XP나 윈도 2000, 윈도 98 등의 환경을 사용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에는 가상 PC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데 가상 소프트웨어 중에서도 VMware를 이용합니다. Vmware 말고도 Virtual PC 2007이나 Virtual Box 등이 있지만 제가 쓰기에는 VMWare가 가장 편하네요.

VMWare를 사용한지 오래되었지만 오늘에서야 듀얼 모니터를 지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는 일에 2개를 비교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모니터를 2개 사용합니다.  모니터가 2개이면 편리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교하는 업무도 하나의 모니터보다 훨씬 편하죠.  대형 모니터 1대일때보다 편합니다.  예를들어 OSnews.kr의 웹 페이지가 IE하고 Firefox 또는 구글 크롬과 동일한지, 차이가 난다면 어떤 차이가 나는지 확인할 때 왼쪽 모니터는 IE,  오른쪽은 Firefox 또는 구글 크롬을 띄워 놓고 비교하면 2개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쉽게 차이나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Vista를 쓰기 때문에 비스타 환경의 IE와 Firefox를 비교할 때에는 듀얼 모니터로 볼 수 있었지만 XP 환경을 사용할 때에는 모니터 1대만 최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창을 최대화한 후 IE를 전체 창으로 띄워서보고 다시 Firefox를 최대화하여 모양을 비교했습니다. 2개를 동시에 볼 수 없으니 기억으로만 되죠. 창을 2개 띄우려면 반을 나누어서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또 내용이 너무 작게 나옵니다.   그런데 오늘 VMware에서도 2개 모니터를 다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니 작업이 아주 간편해진 것입니다.

이미 사용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VMware에서 최대화 상태로 전환하는 단축키는 <Ctrl+Alt+Enter>로 토글 키입니다.   Vmware 창 안에 가상 머신이 돌아가는데 <Ctrl+Alt+Enter>를 누르면 VMware 프레임이 사라지고 가상 OS가 전체 창을 차지합니다.

듀얼 모니터를 쓸 때 창을 2개다 VMware로 사용하는 것도 간단합니다.


창 모드일 때의 Vmware 도구 상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VMWare 도구 상자

VMWare 도구 상자


이걸 전체 창 모드로 바꾸면 아이콘 모양이 쏵~ 바뀝니다.
전체 창 모드일 때 VMware 도구 상자

전체 창 모드일 때 VMware 도구 상자


이중에서 요 파란 테두리를 한 것이 듀얼 모니터로 전환해 주는 아이콘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VMware가 6.5인데  이전 버전인 6.0이나 그 이전부터 지원하는지는 알 수 없네요.

전체 창 - 듀얼 모니터 전환 단추

전체 창 - 듀얼 모니터 전환 단추



하나의 창을 전체 창으로 사용하면 하나는 host 컴퓨터, 다른 한쪽은 게스트 OS 화면이 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왼쪽은 Vista, 오른쪽은 Windows XP와 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일한  프로그램을 OS간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때 좋습니다.
듀얼 모니터에서 VMware 전체 창 모드

듀얼 모니터에서 VMware 전체 창 모드



듀얼 모니터로 확장을 하면 요렇게 왼쪽, 오른쪽 창 모두를 게스트 OS가 사용합니다.  동일한 OS에서 다른 프로그램끼리 비교할 때에는 이게 더 편하죠.

VmWare에서 듀얼 모니터 사용

VmWare에서 듀얼 모니터 사용


작업하면서 2가지 사용법이 모두 다 필요한데 이전까지는 1가지 방법만 알고 있어 귀찮게 작업을 했어야 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방법을 하나 더 알게 되어 작업을 더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듀얼 모니터 쓰는 분들은 이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상 PC에 관련된 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작년에 쓴 글이라 프로그램들이 업데이트되어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VMware 관련 글]
[소프트웨어 사용] - VmWare의 아주 편리한 기능 SnapShot을 사용해 보자.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비스타 64에서 가능한 가상화 PC는?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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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MS Virtual PC의 또 다른 용도 - 공인 인증서용 PC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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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다양한 OS를 확인하여야하기 때문에 기본 OS로 비스타 64를 사용하지만 XP나 윈도 2000, 윈도 98 등의 환경을 사용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에는 가상 PC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데 가상 소프트웨어 중에서도 VMware를 이용합니다. Vmware 말고도 Virtual PC 2007이나 Virtual Box 등이 있지만 제가 쓰기에는 VMWare가 가장 편하네요.

VMWare를 사용한지 오래되었지만 오늘에서야 듀얼 모니터를 지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는 일에 2개를 비교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모니터를 2개 사용합니다.  모니터가 2개이면 편리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교하는 업무도 하나의 모니터보다 훨씬 편하죠.  대형 모니터 1대일때보다 편합니다.  예를들어 OSnews.kr의 웹 페이지가 IE하고 Firefox 또는 구글 크롬과 동일한지, 차이가 난다면 어떤 차이가 나는지 확인할 때 왼쪽 모니터는 IE,  오른쪽은 Firefox 또는 구글 크롬을 띄워 놓고 비교하면 2개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쉽게 차이나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Vista를 쓰기 때문에 비스타 환경의 IE와 Firefox를 비교할 때에는 듀얼 모니터로 볼 수 있었지만 XP 환경을 사용할 때에는 모니터 1대만 최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창을 최대화한 후 IE를 전체 창으로 띄워서보고 다시 Firefox를 최대화하여 모양을 비교했습니다. 2개를 동시에 볼 수 없으니 기억으로만 되죠. 창을 2개 띄우려면 반을 나누어서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또 내용이 너무 작게 나옵니다.   그런데 오늘 VMware에서도 2개 모니터를 다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니 작업이 아주 간편해진 것입니다.

이미 사용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VMware에서 최대화 상태로 전환하는 단축키는 <Ctrl+Alt+Enter>로 토글 키입니다.   Vmware 창 안에 가상 머신이 돌아가는데 <Ctrl+Alt+Enter>를 누르면 VMware 프레임이 사라지고 가상 OS가 전체 창을 차지합니다.

듀얼 모니터를 쓸 때 창을 2개다 VMware로 사용하는 것도 간단합니다.


창 모드일 때의 Vmware 도구 상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VMWare 도구 상자

VMWare 도구 상자


이걸 전체 창 모드로 바꾸면 아이콘 모양이 쏵~ 바뀝니다.
전체 창 모드일 때 VMware 도구 상자

전체 창 모드일 때 VMware 도구 상자


이중에서 요 파란 테두리를 한 것이 듀얼 모니터로 전환해 주는 아이콘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VMware가 6.5인데  이전 버전인 6.0이나 그 이전부터 지원하는지는 알 수 없네요.

전체 창 - 듀얼 모니터 전환 단추

전체 창 - 듀얼 모니터 전환 단추



하나의 창을 전체 창으로 사용하면 하나는 host 컴퓨터, 다른 한쪽은 게스트 OS 화면이 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왼쪽은 Vista, 오른쪽은 Windows XP와 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일한  프로그램을 OS간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때 좋습니다.
듀얼 모니터에서 VMware 전체 창 모드

듀얼 모니터에서 VMware 전체 창 모드



듀얼 모니터로 확장을 하면 요렇게 왼쪽, 오른쪽 창 모두를 게스트 OS가 사용합니다.  동일한 OS에서 다른 프로그램끼리 비교할 때에는 이게 더 편하죠.

VmWare에서 듀얼 모니터 사용

VmWare에서 듀얼 모니터 사용


작업하면서 2가지 사용법이 모두 다 필요한데 이전까지는 1가지 방법만 알고 있어 귀찮게 작업을 했어야 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방법을 하나 더 알게 되어 작업을 더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듀얼 모니터 쓰는 분들은 이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상 PC에 관련된 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작년에 쓴 글이라 프로그램들이 업데이트되어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VMware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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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은 후 집에와서 보면 꼭 필요 없는 부분이 눈에 띄입니다.  딱 저거만 없에면 좋을텐데 하는데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포토숍입니다.  그런데 포토숍은 상용이고 고가이며 사용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으로 inpaint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전 글 [소프트웨어 사용] - 사진의 필요 없는 부분을 지워주는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오늘은 하루에 한가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http://www.giveawayoftheday.com/에서 이 Inpaint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지금 시작되었으니 내일(10월 8일 16시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평가도 좋은 편이어서 177명중 144명이 좋다고 평을 했네요. 약 81%입니다.

사진에 불필요한 부분이 있어 지웠으면 하는데 photoshop은 너무 비싸고 어려워 망설였던 분은 지금 www.giveawayoftheday.com으로가서 다운로드 받으로 가세요.

giveawayoftheday로 Inpaint 무료로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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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그림 이미지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으로 inpaint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전 글 [소프트웨어 사용] - 사진의 필요 없는 부분을 지워주는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오늘은 하루에 한가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http://www.giveawayoftheday.com/에서 이 Inpaint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지금 시작되었으니 내일(10월 8일 16시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평가도 좋은 편이어서 177명중 144명이 좋다고 평을 했네요. 약 81%입니다.

사진에 불필요한 부분이 있어 지웠으면 하는데 photoshop은 너무 비싸고 어려워 망설였던 분은 지금 www.giveawayoftheday.com으로가서 다운로드 받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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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된 파일을 찾아 제거해 주는 DoubleKiller 이라는 프로그램을 일전에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복된 파일을 찾아서 제거해 하드 디스크 공간을 절약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VisiPics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진을 찍고 편집하고 하다보면 동일한 사진이 여러 곳에 걸쳐서 중복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VisiPics는 중복된 이미지를 찾아서 표시해 주어 중복 이미지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중복 이미지를 찾아주는 VisiPics

중복 이미지를 찾아주는 VisiPics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실행한 후 폴더를 지정해 주고 Start 단추(삼각형 단추)를 누르면 지정한 폴더의에서 중복된 이미지 파일을 검사해서 찾아 줍니다.  이미지 파일을 다 읽어서 확인하기 ㄸ문에 검사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Freeware도 Shareware도 아닌 다소 생소한 donateware라는 형태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중복 이미지 파일을 찾아주는 VisiPics 다운로드(download) :


donateware란 말이 생소하여 찾아보니 설명이 된 곳도 거의 없네요.  간단하게 말하면 프로그램을 사용해보고 맘에 들면 기부금을 내는 프로그램입니다. shareware도 이와 유사하지만 shareware의 경우 기능이나 기간 제한 등이 있는 반면 donateware는 이러한 제한이 없습니다.

http://www.playxp.com/war3/pds/view.php?article_id=1058901에 소개가 되어 있는데 다음과같습니다.

개발에 필요한 지원금을 기부받고 있는 공개 프로그램 배포 방식은 donateware(기부웨어) 등으로 부르며 해외에서는 이미 상당히 일반화된 프로그램 배포 방식입니다.
악질적이지 않은 단순 광고 배너 등이 포함되는 대신 무료로 배포되고, 별도로 돈을 내면 광고를 없애주는 선의적 adware(애드웨어)도 이러한 donateware와 매우 비슷하지만, donateware는 무료 이용자와 유료 이용자 사이에 이러한 차이조차 없는 배포 방식이라 adware와는 다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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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된 파일을 찾아 제거해 주는 DoubleKiller 이라는 프로그램을 일전에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복된 파일을 찾아서 제거해 하드 디스크 공간을 절약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VisiPics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진을 찍고 편집하고 하다보면 동일한 사진이 여러 곳에 걸쳐서 중복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VisiPics는 중복된 이미지를 찾아서 표시해 주어 중복 이미지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중복 이미지를 찾아주는 Visi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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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실행한 후 폴더를 지정해 주고 Start 단추(삼각형 단추)를 누르면 지정한 폴더의에서 중복된 이미지 파일을 검사해서 찾아 줍니다.  이미지 파일을 다 읽어서 확인하기 ㄸ문에 검사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Freeware도 Shareware도 아닌 다소 생소한 donateware라는 형태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중복 이미지 파일을 찾아주는 VisiPics 다운로드(download) :


donateware란 말이 생소하여 찾아보니 설명이 된 곳도 거의 없네요.  간단하게 말하면 프로그램을 사용해보고 맘에 들면 기부금을 내는 프로그램입니다. shareware도 이와 유사하지만 shareware의 경우 기능이나 기간 제한 등이 있는 반면 donateware는 이러한 제한이 없습니다.

http://www.playxp.com/war3/pds/view.php?article_id=1058901에 소개가 되어 있는데 다음과같습니다.

개발에 필요한 지원금을 기부받고 있는 공개 프로그램 배포 방식은 donateware(기부웨어) 등으로 부르며 해외에서는 이미 상당히 일반화된 프로그램 배포 방식입니다.
악질적이지 않은 단순 광고 배너 등이 포함되는 대신 무료로 배포되고, 별도로 돈을 내면 광고를 없애주는 선의적 adware(애드웨어)도 이러한 donateware와 매우 비슷하지만, donateware는 무료 이용자와 유료 이용자 사이에 이러한 차이조차 없는 배포 방식이라 adware와는 다소 다릅니다.


  1. BlogIcon eizt at 2008.11.01 11:52 신고 [edit/del]

    꽤나 유용할것 같아요, 한번 지금 돌려보려고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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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 개인정보 빼내간다는 문제 때문에 논란이되고 있는데 또 다른 건으로 기사화가 되었네요. 불여우와 크롬의 경우 이전부터 있던 기능이어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사 내용을 보고 직접 따라해보니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너무나 쉽게 노출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크롬이나 Firefox을 사용중이라면  자리를 비우는순간 누군가와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그대로 나타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정보라 내용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경우 옵션 > 환경설정 에서 저장된 비밀 번호 보기를 하면 사이트와 사용자 이름이 나오고 비밀번호 보이기를 하면 비밀 번호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 역시 쉽게 노출이 됩니다.
도구 > 설정 > 보안 탭에 들어가서 암호 저장 목록을 보니 구글의 크롬과 다를바 없네요.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치기 귀찮아서 비밀번호를 저장해 두었는데 너무나 쉽게 보이니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비밀 번호는 암호화해서 보관이 될줄 알았는데 텍스트 그대로 노출이 되다니!

황당 그 자체입니다.

구글에서 보안을 이렇게 심하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니 놀라울뿐입니다.

다음은 머니투데이의 구글 크롬, 비빌번호 노출에 무방비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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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 개인정보 빼내간다는 문제 때문에 논란이되고 있는데 또 다른 건으로 기사화가 되었네요. 불여우와 크롬의 경우 이전부터 있던 기능이어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사 내용을 보고 직접 따라해보니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너무나 쉽게 노출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크롬이나 Firefox을 사용중이라면  자리를 비우는순간 누군가와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그대로 나타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정보라 내용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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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의 경우 옵션 > 환경설정 에서 저장된 비밀 번호 보기를 하면 사이트와 사용자 이름이 나오고 비밀번호 보이기를 하면 비밀 번호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 역시 쉽게 노출이 됩니다.
도구 > 설정 > 보안 탭에 들어가서 암호 저장 목록을 보니 구글의 크롬과 다를바 없네요.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치기 귀찮아서 비밀번호를 저장해 두었는데 너무나 쉽게 보이니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비밀 번호는 암호화해서 보관이 될줄 알았는데 텍스트 그대로 노출이 되다니!

황당 그 자체입니다.

구글에서 보안을 이렇게 심하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니 놀라울뿐입니다.

다음은 머니투데이의 구글 크롬, 비빌번호 노출에 무방비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 보기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at 2008.10.02 22:12 신고 [edit/del]

    음...
    비밀번호 자동완성을 사용하면서 락없이 자리를 비우는 자체가 더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5:58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보안 문제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걸 쓰는 사람도 책임이 있습니다.

      제공 업체에서는 보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하고, 쓰는 사람도 보안 관련해서는 최소한의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용자는 이런 보안 문제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그런 행동 자체가 보안에 노출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 자동 완성이 비밀 번호를 자동으로 입력해 주는 편리한 기능인 줄 알지만 이게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그냥 보여주는 것인지는 알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가 있지요.

      저는 자리를 비울 때 <Win+L>로 꼭 잠그고 나가고, 일정 시간동안 반응하지 않으면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고 다시 들어올 땐 암호가 동작하게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개인도 신경쓰지만 회사에서도 지속적으로 보안 쪽에 신경을 쓰라 하기 때문이죠.

      윈도 부팅할 뿐만 아니라 시스템 부팅 때 CMOS 암호를 입력하게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꽤 강력하지만 그렇다고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문서 보안까지도 신경쓰는 처지죠. 문서가 외부로 나가는 순간 읽을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잘하고 있으니까로 한다면 이런 문서 보안과 같은것이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2.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2 22:29 신고 [edit/del]

    비밀번호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은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만, 바로 위에서 Draco님이 지적하신대로, 자리를 비울때 (비밀번호 자동완성을 사용하면서) 컴퓨터를 잠그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더군다나 비밀번호를 보여지게 하는 것이 좋은 점도 있는 게, 막상 자신이 특정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까먹었을 때는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6:06 신고 [edit/del]

      그런데 이걸 다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XP에서나 비스타에서도 자리를 비울 때 기본적으로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기본으로 동작하는 시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약간 좀 긴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리고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더라도 그건 화면보호를 위한 용도이고 다시 키보드나 마우스만 움직이면 그냥 화면이 보입니다.

      사용자가 보안을 생각하고있다면 몇가지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고 그런 분들도 이런 해킹에 너무나 쉽게 노출되지 않도록 만들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보안과 편리는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편리를 추구하다보면 보안에 허술해 지는 것이지요.

      비밀번호 까 먹었을 때 알기 편한 것 좋습니다. 하지만 그 비밀 번호를 알아채기 위해 텍스트 형태로 보여주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약에 다음이나 네이버가 보안 문제에 철통같이 신경쓰고 있어서 해킹의 위험이 없다. 직원들도 보안에 신경 쓰게 관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디와 암호는 텍스트로 저장된다.

      그렇다면 네이버나 다음을 믿고 쓰실 수 있겠는지요?

    •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4 00:36 신고 [edit/del]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제가 좀 더 찾아봤습니다. 정확하게 따지면, 암호는 '텍스트'로 '저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signons#.txt 파일로 (#에는 아예 없거나 아니면 숫자가 들어갑니다.) 저장되는 로그인 정보는, 실제로는 '암호화'되어서 저장됩니다. 저장되는 파일위치는 %userprofile%\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 Profiles\xxxxxxxx.default\signons.txt 정도가 되겠네요. (http://www.securityfocus.com/infocus/1882 에서 인용합니다)

      DB나 파일에 로그인 정보가 그대로 '텍스트'로 저장이 된다면 큰 위험이겠죠. (물론 그 정보가 암호화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항상 크래킹의 가능성은 존재합니다만) 그렇지만, 정보자체는 암호화 되어서 저장되고 단순히 '사용자'에게 정보 그대로 보여지는 것은 (보여지지 않도록 선택할 수도 있고, 마스터 비밀번호로 아주 잠궈버릴 수도 있죠)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제일 걱정하는 부분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배워서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무조건 '안된다' 하는 생각들이에요. 보안은 누구 한쪽의 탓만하기엔 너무나도 복잡한 분야라고 생각되거든요.

    •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4 02:48 신고 [edit/del]

      트랙백 날립니다... 보안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닌 제가 글을 쓴다는 게... 쉽지 않은 일임을 새삼스럽게 느꼈어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4 07:54 신고 [edit/del]

      편리도 중요하지만 보안 문제가 이제는 더 중요해졌다는 것이겠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기본 값으로 저장되고
      그 내용을 누구나 볼 수 있으니
      순간 실수하면 의도하지않게 놓치게 된다는 뜻입니다.

      트랙백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PC방에서 사용할 때
      ID 저장창과 비밀번호 입력 후 저장창이 뜨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달라서 아니오를 누를 수도 있지만
      저장을 하는 분도 상당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사용자는 암호가 텍스트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어떻게 지워야하는지도 전혀 모르고요.
      물론 공부하면 알겠지만 일반인이 그걸 알기는 어려울겁니다.

      그걸 다른 사람이 와서 그 페이지에 접속하면 그 페이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메일이라면 메일 내용을 볼 수 있고요.

      심지어 사이트 주소와 암호까지 있으니 그걸 적으면
      다른 장소에서도 거리낌 없이 사용이 가능해지겠지요.
      그리고 그 사람인척 활동도 할 수 있을것이고요.

      최소한 편리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더라도
      암호화한 내용이 텍스트로 보여지는 것은 너무 심한 듯 합니다.
      암호를 까먹었다면 그 홈페이지의 암호 찾기 기능을 이용하는게 더 안전하지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4 07:55 신고 [edit/del]

      IE에 비해 FF의 경우 많은 분들이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시장의 대부분을 IE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FF가 전체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다고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내 PC에서는 위험이 적지만) PC방이나 기타 장소 등 여러 사람이 쓰는 곳에서 이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

  3. Favicon of http://carosy.tistory.com/ BlogIcon 조박사 at 2008.10.03 00:54 신고 [edit/del]

    일하다가 자리비우면 보통
    스크린세이버 걸지 않나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6:28 신고 [edit/del]

      모든 분이 그렇게 쓰면 위험이 적은데 그런 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비울 때 화면 보호기도 그냥 화면 보호기 용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을 잠그는 용도가 아니지요. 윈도 기본 값은 암호를 묻지 않는 것일 겁니다.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는 시간도 길구요.

      신경을 쓴다고하지만 갑자기 누가 부르거나 이야기하다가 자리를 비울 때면 화면을 잠그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전 가끔 있습니다.

      사용자도 책임을져야할 부분도 있지만 그걸 만드든데에서도 책임을 져야한다는 뜻이지요.

      도로에 가드레일 만들어둔 것도 운전자가 운전만 똑바로 잘하면 되지만 가끔 의도하지 않게 실수하는 경우가 생기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둡니다. 프로그램도 그래야하지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4. qwer at 2008.10.04 10:05 신고 [edit/del]

    흠.. 집에서 써도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항상 직접입력하는데.

    그만큼 입력하기 귀찮을 정도로 자주가는 사이트라면 비밀번호를 잊어버릴 리도 없고.

    어떻게 보면 편의를 위한 도구를 모르고 사용하기 때문에 독이 되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5 08:15 신고 [edit/del]

      편리하면서 보안까지 되는게 나오면 좋은데 그런 것이 나오긴 참 어렵죠.
      그러다보니 보안 대책을 세우면 불편해지고
      편리하게하다보면 쉽게 구멍이 생기고

  5. Favicon of http://flyburi.com BlogIcon 버리 at 2008.10.05 23:12 신고 [edit/del]

    저도 크롬이 처음 나왔을때 그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어요
    구글에서 이렇게 텍스트로 암호를 보여준다는 사실에..
    firefox는 아닌줄 알았는데 해보았는데 정말 그렇군요.
    sonamu님 말처럼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건 좋지만
    텍스트로 보여준다는것이 정말 황당합니다.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주의하고 자리를 비울때 자체
    락을 한다거나 다른 방법을 취하겠지만, 우리나라 국민중에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이나 어르신들이 과연 알까요?
    물론 지금 그분들은 IE만 쓰시고 다른 브라우저를 쓰고 계시진 않겠지만
    크롬과 firefox가 더욱 성장하여 많은 일반사람이 쓴다고 하면 큰 문제가 될 듯 하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6 14:17 신고 [edit/del]

      지금처럼 IE가 대부분인 상황에서는 문제 발생 소지가 적지만
      FF나 크롬이 더 많은 사용자가 쓰게되면 발생 빈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대부분 보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자신이 당한다고는 거의 생각을 못하지요.

      저도 자리를 비울 때 PC를 잠그지만 가끔 그렇지 못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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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으로 돌아간 구글 검색엔진이라는 웹초보님의 글이 올라와 2001년 당시의 구글 검색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다.  접속해 들어가보니 약간은 촌스러운 모습의 예전 구글 홈페이지가 나타났다.  구글의 경우  특별한 날일 경우 로고를 바꾸는 경우가 자주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모양만 이전 것이고 실제 내용은 최근 것까지 검색될 가라 생각하고 최근 작성한 글의 제목을 검색해 봤더니 검색이 되지 않는다. 진짜로 10년 전 당시의 글들만 검색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예전 홈피의 내용이 검색될까?"하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무얼 입력해야할지 막막해 예전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해 보았다.(지금 블로그말고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는데 홈페이지 주소를 몇번 바꾼 적이 있다).  몇개의 글이 검색되고 글 주소가 나오고 View old version on the Internet Archive가 나온다.

이번에는 일반적인 대한민국이라고 검색어를 넣고 검색해 보니 역시 View old version on the Internet Archive가 나온다.  클릭하니 현재의 홈페이지가 아닌 예전의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준다. 일부 이미지는 X로 나타나지만 모양을 살피는데에는 크게 무리가 없다.  홈페이지에 나온 주소를 클릭해보니 찾질 못하는 경우도 있고 내용을 표시해 주는 것도 있다.

2001년도의 정부의 홈페이지 내용 - 주소 표시줄로 유추

2001년도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2001년도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현재의 정부 홈페이지
2008년도의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2008년도의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예전의 홈페이지 정보는 2001년 것을 표시해 준다.    2000년 1월 5일자도 있지만 내용이 거의 없다.



그렇다면 나의 홈페이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궁금해졌다.  주소를 입력하였더니 2001년도부터 기록이 나온다.  그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그 홈페이지 주소로는 내용이 표시되지 않는다.



홈페이지 링크를 눌러보니 링크 일부는 사라졌지만 일부는 남아 있다.  그 중의 일부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에는 없는 내용도 있다.

예전 홈페이지의 내용

예전 홈페이지의 내용

와 심봤다.
제로보드 게시판 이저에 이지보드를 사용했었는데 이지보드로 운영하던 때의 기록이 남아 있다.  자료가 없었는데 하나하나씩이라도 찾을 수 있어 다행이다.

이 홈페이지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는 주소를 입력해도 찾을 수가 없다.  이전 것에도 괜찮은 자료가 있는데 아쉽다.

이번에 찾은 예전 자료들은 시간내서 옮겨야겠다.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http://web.archive.org/collections/web.html에 접속한다.
2) 입력 창에 이전 모습을 찾고자하는 주소를 입력하고 Take Me Back!를 누른다.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는 waybackmachine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는 waybackmachine


3) 그러면 보관된 웹페이지 기록들이 위 그림처럼 나온다.
4) 찾고자 하는 날짜의 주소를 클릭하면 그 날짜의 모습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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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으로 돌아간 구글 검색엔진이라는 웹초보님의 글이 올라와 2001년 당시의 구글 검색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다.  접속해 들어가보니 약간은 촌스러운 모습의 예전 구글 홈페이지가 나타났다.  구글의 경우  특별한 날일 경우 로고를 바꾸는 경우가 자주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모양만 이전 것이고 실제 내용은 최근 것까지 검색될 가라 생각하고 최근 작성한 글의 제목을 검색해 봤더니 검색이 되지 않는다. 진짜로 10년 전 당시의 글들만 검색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예전 홈피의 내용이 검색될까?"하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무얼 입력해야할지 막막해 예전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해 보았다.(지금 블로그말고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는데 홈페이지 주소를 몇번 바꾼 적이 있다).  몇개의 글이 검색되고 글 주소가 나오고 View old version on the Internet Archive가 나온다.

이번에는 일반적인 대한민국이라고 검색어를 넣고 검색해 보니 역시 View old version on the Internet Archive가 나온다.  클릭하니 현재의 홈페이지가 아닌 예전의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준다. 일부 이미지는 X로 나타나지만 모양을 살피는데에는 크게 무리가 없다.  홈페이지에 나온 주소를 클릭해보니 찾질 못하는 경우도 있고 내용을 표시해 주는 것도 있다.

2001년도의 정부의 홈페이지 내용 - 주소 표시줄로 유추

2001년도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2001년도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현재의 정부 홈페이지
2008년도의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2008년도의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예전의 홈페이지 정보는 2001년 것을 표시해 준다.    2000년 1월 5일자도 있지만 내용이 거의 없다.



그렇다면 나의 홈페이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궁금해졌다.  주소를 입력하였더니 2001년도부터 기록이 나온다.  그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그 홈페이지 주소로는 내용이 표시되지 않는다.



홈페이지 링크를 눌러보니 링크 일부는 사라졌지만 일부는 남아 있다.  그 중의 일부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에는 없는 내용도 있다.

예전 홈페이지의 내용

예전 홈페이지의 내용

와 심봤다.
제로보드 게시판 이저에 이지보드를 사용했었는데 이지보드로 운영하던 때의 기록이 남아 있다.  자료가 없었는데 하나하나씩이라도 찾을 수 있어 다행이다.

이 홈페이지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는 주소를 입력해도 찾을 수가 없다.  이전 것에도 괜찮은 자료가 있는데 아쉽다.

이번에 찾은 예전 자료들은 시간내서 옮겨야겠다.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http://web.archive.org/collections/web.html에 접속한다.
2) 입력 창에 이전 모습을 찾고자하는 주소를 입력하고 Take Me Back!를 누른다.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는 waybackmachine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는 waybackmachine


3) 그러면 보관된 웹페이지 기록들이 위 그림처럼 나온다.
4) 찾고자 하는 날짜의 주소를 클릭하면 그 날짜의 모습이 보여진다.


  1. Favicon of http://oseb.tistory.com BlogIcon oseb at 2008.10.02 12:38 신고 [edit/del]

    과거는 아름답다고 드라마에서 그러던데 아니네요. ^^
    이전에는 단순하지만 최고는 아닌 것 같고 지금이 화려하면서 최고 같습니다. (디자인 느낌으로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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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Microsoft Office Wo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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