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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에 의하면 2013년 MWC(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갤럭시 노트 8인치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직 루머 수준이지만 SamMobile에 의해 전해진 갤럭시 노트 8인치 스펙은 다음과 같네요.


Code name

Kona

Android

version 4.2 Jelly Bean

Official name

GALAXY Note 8.0 (3G, Wi-Fi)

Product codes

GT-N5100, GT-N5110

Battery

4600 mAh

Dimension

211.3×136.3×7.95 mm , 330 gram.

Display

8.0”1280×800 TFT (Super Clear LCD)

GSM networks

EDGE (850/900/1800/1900)

HSPA+21.1Mbps, HSUPA 5.76Mbps (850/900/1900/2100)

Camera (BACK)

5 Megapixel

Camera (FRONT)

1.3 megapixel

RAM + Storage

2GB (RAM)

+ 16/32GB (optional)

+ microSD (up to 32GB)

Connections

BT 4.0, USB 2.0, Wi-Fi 802.11 a/b/g/n, A-GPS


이젠 노트 시리즈가 대세인가 봅니다.  갤럭시 탭 8이 아닌 갤럭시 노트 8로 나오니.  저도 가격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갤럭시 탭보다는 노트를 선택하겠습니다.  우리집 꼬맹이가 펜으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요.


화면 크기를 보면 작년에 나온 갤럭시 탭 7.7보다 0.3인치 정도 늘어나 8인치가 되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가 7.9인치이니 그보다 0.1인치가 더 커졌네요.


최신 기기답게 OS는 젤리빈이 들어가 있고, LTE는 지원하지 않고 3G와 WI-FI만 지원합니다.  배터리 사이즈는 4600mAh로 갤럭시 탭 7.7보다 오히려 약간 떨어집니다. 아쉬운 부분입니다.


화면 해상도는 1280*800입니다.  기존의 갤럭시탭 7.7인치하고 동일한 WXGA 수준입니다.  차기 갤럭시 4나 갤럭시 노트 3가 1920*1080 Full HD를 지원할거라고하는데 그보다 더 큰 사이즈의 태블릿이 1280*800 해상도라니 아쉽습니다.  해상도를 보면 고급형보다는 보급형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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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화면 크기 경쟁이 점입가경입니다.  갤럭시 노트가 처음 나왔을 때 너무 크다고 했었는데 갤럭시 노트 2는 5.5인치 화면으로 더욱 커졌고 CES 2010에서 하웨이가 그보다 더 큰 6.1인치 Ascend Mate를 발표했습니다.


출처 : http://www.slashgear.com/huawei-ascend-mate-6-1-inch-smartphone-arrives-to-rival-note-ii-hands-on-07263706/



Huawei 6.1인치 스마트폰 Ascend Huawei 6.1인치 스마트폰 Ascend Mate







갤럭시 노트 2를  쓰는 이유가 하나는 와콤 펜이 달렸다는 것과 화면 크기가 크다는 2가지가 주 요인입니다.  아무래도 후자인 화면 크기가 큰게 더 갤럭시 노트 2를 사용하는 이유가 되겠지요.  그런데 하웨이(Huawei)는 이보다 한 술 더떠 6.1인치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163.5*85.7*9.9mm 크기네요.  노트 2보다 무려 0.6인치가 더 큽니다.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버튼을 사용해 화면 체감 크기는 6.1인치보다 작게 느껴집니다. 


무게는 198g이고 1280*720P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화면이 큰만큼 1920*1080P를 지원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액정은  IPS라 텍스트나 이미지 볼 때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AMOLED보다 더 좋을 듯 합니다. OS는 4.1.2 젤리빈 탑재고 AP는 자체 디자인인 1.5Ghz 쿼드코어입니다.   


램이 1GB로 갤럭시 노트 2 2GB보다늑 적고 내장 스토리는 16GB를 제공합니다. 후면 8MB, 전면 1MB 카메라를 지원하네요.


배터리는 무려 4,050mAh로 갤럭시 노트 2의 3,100mAh보다 약 30% 정도 늘어났습니다.


사진을 보니 갤럭시 노트처럼 보입니다. 


하웨이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AP를 사용하는데 얼마나 성능을 낼지, 배터리 효율은 얼마나될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그리고 화면이 커지면서 스마트폰, 태블릿이 아닌 패블릿이라는 용어도 나오네요.   


갤럭시 노트 2나 하웨이의 이번 6.1인치 스마트폰을 패블릿이라고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용어라 무언인가했더니 폰과 태블릿의 합성어군요. 


패블릿(Phablet) = Phone + Tablet


화면이 커진 스마트폰을 폰이 태블릿의 기능까지 흡수하여  패블릿(Phablet)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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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시리즈가 OS 업데이트하면서 멀티 윈도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를 안드로이드 OS 젤리빈 4.1 이상으로 업데이트하면 멀티 윈도우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멀티 윈도우 기능은  말 그대로 한 화면에서 2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해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한 화면에서 하나의 앱만 볼 수 있었습니다. 유투브 동영상을 보다가 인터넷을 하기 위해 인터넷을 실행하면 유투브 동영상이 닫히고 인터넷이 됩니다. 인터넷 하는 도중 잠시 동영상을 보려 유튜브를 실행하면 유튜브가 닫히고 인터넷 화면만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 2나 갤럭시 S3 등에서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한 후 멀티 윈도우를 활성화하면 동시에 2개의 프로그램 화면을 볼 수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 멀티윈도우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 멀티윈도우




위 스크린샷에서처럼 화면을 두개로 나누어 위에는 YouTube 영상을 아래는 인터넷 화면을 나오게할 수 있습니다. Youtube 동영상을 보면서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멀티 윈도우 기능은 제어판에서 설정/해제하거나 알림바를 이용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제어판으로 가기보다 알림바를 끌어내려 멀티 윈도우를 켜고 끄는게 조금 더 편합니다.



멀티 윈도우를 활성화시키면 반원(반달)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반달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멀티 윈도우를 지원하는 목록이 나오는데(모든 프로그램들이 다 멀티 윈도우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중에 하나를 선택해 원하는 위치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Youtube 동영상을 보려면 Youtube 아이콘을 끌어다 화면 위 또는 아래로 가져가면 됩니다. 





멀티 윈도우가 동시에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참 편하긴한데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 그림처럼 멀티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반원(반달)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할 때 화면을 가려서 은근히 불편합니다. 내용을 보려는데 글씨를 가려서 보이지 않거나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잘못 눌러져 멀티 윈도우 아이콘 화면들이 표시되기 때문이죠.


멀티 윈도우 불편한 점멀티 윈도우 불편한 점




이럴 때 알림바를 끌어내려 멀티 윈도우를 끌 수도 있지만 멀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도 반원 모양의 아이콘만 안 나오게할 수도 있습니다.



멀티 윈도우 쓰면서 반달 모양 안 나오게 하기

갤럭시 노트 2나 갤럭시 S3 하단에는 하드웨어 단추가 있습니다. 메뉴 버튼, 홈 버튼, 백 버튼 3가지가 있는데 백 버튼을 이용하면 멀티 윈도우 아이콘이 나오거나 나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멀티 윈도우 아이콘 보이기/안보이기 단축 키 :  백(back) 버튼 길게 누르기


하단의 백(Back) 버튼을 길게 누르는 것입니다. 백(Back) 버튼을 길게 누르면 멀티 윈도우는 지원하면서 멀티 윈도우 아이콘이  나오거나 사라집니다.




멀티 윈도우 아이콘 안 나오게 하기멀티 윈도우 아이콘 안 나오게 하기


멀티 윈도우 기능을 사용하면서 Back 버턴을 길게 눌러 멀티 윈도우 화면이 안 나오게하였습니다.  멀티 윈도우 아이콘이 안 나오기 훨씬 깔끔하죠.   멀티 윈도우 기능을 쓰려면 다시 Back을 길게 누르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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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2를 개통하고 나니 우연인지 필연인지 갤럭시 노트 2 활용서가 나왔군요.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노트 2 활용 도서인 “삼성 갤럭시노트2 크리에이티브 백서”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PC가 나오면서 PC가 너무 어려워 PC 활용 도서는 많이 구매해서 봤는데 이제는 스마트폰 활용 서적도 나오는군요. 사용하기 어렵다기보다는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가 되겠지요.


갤럭시노트2의 일상 속 크리에이티브한 활용 비법 및 각 기능별 설명, 사용법, 팁 등이 소개돼 있다고 하네요.  “특히 직장인, 연인, 학생, 가족 등 상황에 따라 일상 속에서 갤럭시노트2를 활용할 수 있는 비법이 일러스트레이터 조선진과 하폴의 일러스트를 통해 생생하게 표현돼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은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백서는 삼성전자의 리더스허브와 인터넷서점 신세계 오도독, KT올레e북, 와이투북스에서 전자책으로 무료로 제공되며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모바일샵, 갤럭시존 및 전국 휴대폰 대리점에서 책자로 만나 볼 수 있다고합니다. 








저 사진 속에 있는 책입니다. 대리점 찾기도 귀찮고하여 전자책을 받아 봤습니다.   갤럭시 노트 2에 있는 리더스 허브에서 바로 받아지는군요.



다운로드 받으면 이렇게 리더스 허브에 “삼성 갤럭시노트2 크리에이티브 백서”가 추가됩니다.







책을 받은 후 책 화면을 화면 캡쳐하려고 했더니 화면 캡쳐가 안됩니다.   


갤럭시 노트 2의 화면 캡쳐 단축키가 <전원 + Home>인데 <전원 + Home>을 눌러도 안되고, 손바닥으로 쓸어도 안됩니다. 방금 전에 위 2 화면은 화면 캡쳐를 했는데 말이죠.


곰곰이 생각하여 보니 화면 캡쳐가 안되게 막아둔 것이군요.  저작권이 있는 도서인데 화면 캡쳐한 후 배포하여 버리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이를 방지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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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 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등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지만 많은 분들이 자료 공유 등의 편리함,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의 유연성 등에서 Dropbox를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단점이 계정 공간이 다른 서비스들에 비해 적다는 점입니다.  기본으로 설치하면 2GB밖에 안되기 때문에 국내 서비스인 네이버 N 드라이브 30GB,  다음 클라우드 50GB와 비교하면 아주 적습니다. 다음의 경우 이전에 50GB 추가 지원하는 이벤트도 했었죠.


드롭박스의 경우 모바일 확대를 위해서 모바일 장비 업체들과 제휴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얼마 전에 출시한 갤럭시 3에서도 프로모션을 한다더니 국내는 쏙 빠졌는데 이번 갤럭시 노트 2에서는 국내에서도 진행합니다. 


업무용으로 받은 갤럭시 노트 2가 있어서 드롭박스를 내려 받아 계정 등록했더니 아래 그림처럼 용량이 50GB가 추가로 제공이 되네요.






프로모션 때 받은 용량은 2년 동안의 제한이 있습니다.  


잠시 친구의 갤럭시 노트 2를 빌려서 사용하여도 됩니다.




그외 몇가지 용량을 추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아직 드롭박스를 설치하지 않았다면 다음 링크를 눌러서 가입하면 500MB 용량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db.tt/jVeu8ceG


2. 드롭박스에서 카메라 업로드를 사용하면 추가로 500MB를 받습니다.

3. 친구에게 소개하여 가입하면 500MB를 줍니다.(본인과 친구 모두)

4.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링크를 올리면 125MB를 받습니다.



https://www.dropbox.com/getspace 에 추가로 얻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1. 드롭박스용량늘려요~ at 2013.02.11 05:23 신고 [edit/del]

    에고.. 주인장님 여기 이런거 써도 되나요..? 지우라면 지우겠습니다~ 저와같이 용량 늘리실 분 http://db.tt/o9tcDmHT 로 가입해서 다운해주세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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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올린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가 줄줄 샌다면 확인해 보세요. 에서 데이터가 새는 앱을 관리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위의 글이 자기는 쓰는지도 몰랐는데 나가버리는 것을 막는 것이라면 자기가 쓰면서도 얼마나 쓴지를 몰라서 데이터 제한량을 넘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 OS의 경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때부터 환경설정에 "데이터 사용"이 추가되었습니다.  Android OS의 구 버전인 진저 브레드나 프로요에서는 이를 설정하는 방법이 없었죠. 그래서 도돌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갤럭시 노트도 ICS 4.0.3으로 올라오면서 추가되었으니 갤럭시 노트, 갤럭시 S3에서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 S2도 ICS로 업데이트하면 사용할 수 있고 갤럭시 넥서스도 가능합니다.  LG나 팬택의 옵티머스나 베가 시리즈도 아이스크림이라면 가능합니다.


1. 환경 설정을 실행하여 데이터 사용을 클릭합니다.




2. 데이터 사용량 제한 설정을 체크합니다.

데이터 사용 주기를 설정할 수 있는데 데이터의 경우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주기 시작 일자를 1일로 지정합니다. 그러면 매월 1일부터 그달 말일까지의 데이터 사용량을 표시해 줍니다.


데이터 사용량을 가지고 경고 메시지를 뿌리거나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경고 막대기를 위로 올리거나 내리면 데이터가 해당 사용량에 도달했을 때 경고를 해 줍니다.  제한을 올리거나 내리면 데이터 사용량을 제한할 수 있는데 해당 데이터만큼 사용하면 더 이상 3G나 LTE 등 모바일 데이터 사용을 더 이상 못하게 합니다. 


단 주의할 점은 설정을 한 이후부터 계산하기 때문에  17일에 처음 설정했다면 지난 날짜인 1일부터 16일까지는 계산이 안되어 나타납니다.  17일부터 31일까지가 계산되고 다음 달부터 1일부터의 계산이 나옵니다.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해두면 경고 량에 도달하면 경고 메시지를 뿌려 주고, 제한 수치에 도달하면 데이터를 차단하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을 벗어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는 주말에 초기화한 후 다시 설정한 것이라 이전 데이터 사용량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좌, 우로 막대를 움직이면 지정한 기간 동안의 데이터 사용량을 표시해 줍니다. 해당 기간 동안 얼마만큼 데이터를 썻는지 표시해 주어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았는지 체크해 줍니다.


3. 프로그램별 데이터 사용량 보기



조금 더 내리면 지정한 기간 동안 데이터 사용량이 프로그램 별로 나타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많이 썻는지 알 수 있어 필요 없는? 쓰지 않는 프로그램이 많이 쓰고 있다면 왜 그런지 파악해보고 조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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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데 얼마 사용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데이터가 줄줄 샌다는 느낌을 받아 보신 적은 없는지요?  갤럭시 노트가 나오고 갤럭시 S3가 나오면서 폰을 바꿀 때 iOS로 가지 않고 안드로이드로 많이 가는 듯 합니다.  갤럭시 노트를 사용자로서 느낌은 안드로이드가 많은 OS의 개선이 있었지만 OS 최적화는 iOS를 따라갈 수가 없네요. 특히나 갤럭시 노트의 ICS 4.0.3 최적화가 아니라 발적화한듯 합니다.


iOS나 안드로이드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쓰지 않는한 데이터 사용량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용하는 데이터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벗어나면 그때부터 데이터 요금이 폭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나 갤럭시 노트나 갤럭시 S3와 같은 LTE 폰들은 데이터를 LTE로 전송하는데 LTE 속도가 무지 빠르기 때문에 갤럭시 S2나 아이폰과 같은 3G 통신용 전화에 비해 데이터 소모량이 많습니다. 똑같은 내용을 동일하게만 본다면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무래도 빠르다보니 이것 저것 검색도 많이하고 동영상도 보다보면 순식간에 데이터가 제공량에 육박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심 조심하여 사용하지만 사용하지도 않은 듯 한데 데이터가 쏙쏙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혹시나해서 인터넷은 전혀 하지 않고 전화 통화만 하고 사진만 찍고 했는데도 데이터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쑥쑥 빠져 나가 버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환경 설정을 살펴 보세요.  특히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사진이나 동영상이 자동으로 서버와 동기화하면서 데이터를 쓸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사진이나 동영상 용량이 수십, 수백 메가는 쉽게 찍죠. 그런데 이렇게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버와 동기화되면서 데이터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사용량이 아까워 아껴쓴다고 인터넷도 적게하고 했는데 이런 걸로 데이터를 소모할 수는 없죠.


안드로이드폰에서 데이터가 나도 모르게 샌다고 느끼면 다음을 체크해 봅니다.


1.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계정 및 동기화를 실행합니다.




2. Google 포토 동기화와 Picasa Wrb Album 동기화를 해제합니다.





사진 또는 동영상을 구글 플러스에 동기화하여 실수로 사진을 삭제해도 사진을 보관하고 싶다면 업로드 시점만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의 설정에 들어가면 자동 업로드 항목이 있는데 자동 업로드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사진 업로드 시점을 누르면 사진 업로드 시점이 나오는데 그림처럼 모바일 데이터 연결 때도 나와 있으면 LTE 상에서 바로 업로드가 되어 버립니다.


누르면 Wi-fi 상태에서만 되게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역시 Wifi 연결 때에만 할지 모바일 데이터 연결 때에도 할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뿐만 아니라 갤럭시 노트나 갤럭시 S3와 같이 배터리가 빨리 나가는 전화기에서는 충전할 때만 업로드를 체크하면 충전중일 때만 업로드가되어 데이터가 조기에 퇴근해 버리는 경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동 업로드 자체가 싫다면 자동 업로드를 꺼버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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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를 쓴 지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아이폰 3GS 쓰다가 해상도도 높아지고 화면도 커지다 보니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면이 넓어진만큼 키보드 입력도 좋아질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아이폰 3GS로 글을 쓰다보면 화면은 작은데 비해 쿼티 자판이다보니 자판 개수가 많아 자판 선택해서 누르기가 꽤나 불편합니다. 갤럭시 노트로 오니 기본으로 제공하는 한글 자판이 천지인과 두벌식 자판이군요. 천지인은 화면은 크지만 두번씩 눌러주어야하는게 불편하여 두벌식으로 사용하는데 오타가 많이 납니다.  아이폰보다 화면이 넓어졌으니 잘못 누를 확률이 줄어들어 오타가 적게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오타가 더 납니다. iOS와 Android의 글자판 누를 때 인식하는 차이가 꽤나 있어 보입니다. 

글 입력하는데 오류가 많다보니 다른 글자판을 찾아봤습니다.  iOS에 비해 Android의  장점은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즈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iOS의 경우 글자판을 변경할 수 없으나 Android의 경우에는 글자판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마켓에도 용도에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한 키보드 앱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 저것 여러 개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봤는데 가장 맘에 드는 것이 몇일 전에 쓰게된 반츄 키보드입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는  찾아볼 수 없고 홈 페이지(블로그)를 통해서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반츄키보드 공개 블로그 :   http://theblogger.co.kr/60154145816





반츄 키보드를  설치하면 그림처럼 여러 개의 한글 키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이나 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도 기본으로 제공하는 두벌식 외에 천지인 방식, 나랏글 방식, 스카이 방식, 모토롤라 방식의 휴대폰용 글자판을 제공하고 단모음이라는 생소한 자판도 제공합니다. 써 보니 저는 이 자판이 가장 맘에 드네요. 


단모음 자판은 말 그대로 모음은 단모음만 모은 자판입니다.  "ㅏ"는 있지만 "ㅑ"는 보이지 않죠.  모음 수가 적다보디 키보드 숫자가 적어 오타를 칠 확률이 줄어들죠.  대부분 글자들도 단모음만으로 표현 가능하고 복모음까지 쓸 경우는 그리 많지않습니다.

하지만 복모음도 꼭 써야하는데 그때는 단모음을 한번 더 눌러주면 됩니다. "ㅏ"를 2번 누르면 "ㅑ"가 되는 방식이죠.

반츄 키보드 : http://theblogger.co.kr/60154145816 (4.1.4) 받으러가기 


갤럭시 S,  갤럭시 노트 등 안드로이드 쓰시는 분들께서는  반츄 키보드 한번 써 보세요.
 


  1. Favicon of http://blog.editorslook.com BlogIcon 그레이트C at 2012.02.02 22:16 신고 [edit/del]

    키보드를 알아보고 있는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효율적인 입력을 할 수 있을 듯 하면서도 예쁘네요..^^

    Reply
  2. 빤쮸 at 2012.02.12 19:26 신고 [edit/del]

    키보드스킨 뭐에요??
    저런스킨은 없던데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02.14 10:58 신고 [edit/del]

      반츄 키보드 스킨은 기본 스킨 쓰고 있습니다.
      기본 글꼴을 바꿔서 쓰고 있는데 글꼴에 따라 자판의 글자 모양은 조금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3. 나그네 at 2012.04.30 23:57 신고 [edit/del]

    반츄 키보드 노트에서 사용하실때, 글자크기, 세로모드, 가로모드 버튼 높이 수치 어떻게 설정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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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출시일이 점점 빨리지고 있습니다.  이전
2011/11/23 - [Android] - 갤럭시 노트 두바이보다 먼저 이번달 28일 발표 글에서 갤럭시 노트 국내 발표일이 28일 이라고 했는데 발표하고나서 바로 다음날부터 SKT에서 정식 판매를 합니다. 

SKT에서 28일 정식 판매를 하기 전인 25일부터  예약 판매도 한다고 하니 내일이면 예약 판매로 구매할 수가 있게 되네요. 

KT가 12월 8일 4G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구매자를 확 끌어올려나 봅니다. 

다음은 아주경제의 기사 내용입니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를 25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 29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내놓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는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한다. 이번 갤럭시 노트 LTE버전 출시는 세계 최초다. 해외에서 선보인 갤럭시 노트는 3세대(3G) 통신만 지원한다.

KT는 갤럭시 노트를 LTE 서비스를 시작하는 내달 8일부터, LG유플러스도 내달 중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는 5.3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구매 대기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의 중간 크기로 휴대성과 넓은 디스플레이의 두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S펜을 사용해 자유자재로 사진이나 그림을 자르고 붙여가면서 메모를 작성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S펜은 필기구 수준의 섬세한 그리기도 가능해 디스플레이 상에서 실제 노트에 그리는 것처럼 스케치로 대상을 묘사할 수가 있는 것도 특징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의 최적화를 빨리 진행해 다른 통신사보다 빨리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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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에 대한 국내판 스펙이 공개되었네요.  출처 : 클리앙 보x보x넷님 글 

알고 있던대로 국내판 갤럭시 노트의 CPU는 스냅 드래곤이네요. 

삼성 갤럭시 노트 국내판 사양

형태

프로세서

스냅 드래곤 1.5Ghz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3(진저브래드)

메모리

RAM : 1GB

내장 메모리 : 16/32GB

외장 메모리 : MicroSD 2GB 제공(최대 32GB 지원)

디스플레이

화면 크기 : 5.3 인치

화면 방식 : HD 슈퍼 아몰레드 정전식 터치스크린

해상도 : 1280*800

멀티터치 지원

카메라

후면 8M, 전면 2M

해상도 : 3264 * 2448

초점 : 자동초점

플래시 : LED

손떨림 방지얼굴인식터치 포커스셀프 촬영지오태깅전면 보조 카메라

멀티미디어

VOD, MP3, FM 라디오

네트워크

HSDPA : 21MBps, HSUPA : 5.76Mbps

LTE

Wi-fi 802 11a/b/g/n, DLNA, Wi-fi Direct, Wi-fi hotspot

블루투스 : 3.0+HS

인터페이스

Micro USB 2.0, 3.5mm 오디오단자

배터리

2500 mAh

특징

GPS

멀티 태스킹

멀티 터치

3.5mm 단자

파일 뷰어

영상 통화

디지털 나침반

S

근접센서

가속 센서

자이로센서

색상

블랙

크기

146.9(L)*83(W)*9.7(H) mm

무게

178g





아울러 보나안보나님이 갤럭시 노트 국내판 사용기도 올려 주셨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판 갤노트 스크 버젼 간략 사용기 입니다.
 
1. 뎀비 있습니다. 화면 대따 큽니다
2. 스크 각종 앱들 깔려 있습니다. 내장 10기가 중 2기가 정도 차지합니다.(NFC, Tmap 등등 한 10여개 있었습니다)
3. 갤스2서 쓰던 앱들 해상도를 자동으로 맞춰 확대해줍니다. 게임 몇개 해봤는데 쾌적하군요
4. 제 갤스2 화면이 넘 작게 느껴집니다 ㅠ
5. 아직 최적화는 살짝 덜 된 느낌입니다.
 
이미 해외 사용기가 많이 올라왔으므로 딱히 더 해드릴 얘긴 없네요 ㅎ
 
추가 : 720p 동영상 돌렸는데 아주 잘 돌아갔습니다.
30분 정도 막 여러 앱들 돌렸는데 생각보다 배터리 소모는 크지 않았습니다.
대신 후면에 발열이 살짝 느껴지더군요.
 
여자분들은 "너무 크다"고 다들 패스
남자분들은 "화면은 크네"라며 고려 중인데, 역시 크기 부담이 좀 있습니다.
s펜 대신 손가락으로 필기입력해도 잘 인식하는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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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가 언제 출시될까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달 30일날 공개한다는 신문 기사가 나왔습니다. 12월 초에 판매를 한다는군요. 

출처 : 디지털 데일리의 갤럭시 노트 출시 기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의 히든카드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갤럭시 노트는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을, 갤럭시 넥서스는 3세대(3G) 이동통신 고속패킷접속플러스(HSPA+)를 지원한다. 전자는 통신 3사, 후자는 SK텔레콤과 KT에서 판매한다.

16일 삼성전자와 통신 3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30일경 ‘갤럭시 노트 및 갤럭시 넥서스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국내 최초로 선을 보인다. 미디어 데이 일정에 따라 판매는 12월에 개시된다.

갤럭시 노트는 5.3인치 고화질(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S펜을 이용해 화면에 직접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용 제품은 1.4GHz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장착했지만 국내용은 1.5GHz 듀얼코어 AP를 사용했다. LTE 지원 때문이다.

SK텔레콤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하고 뒤이어 LG유플러스 제품이 출시된다. KT는 LTE 상용화에 맞춰 공급된다.

갤럭시 넥서스는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4.0버전(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OS)를 탑재했다. 4.65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1.2GHz 듀얼코어 AP를 장착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2’보다 화면이 커진 대신 두께와 무게가 소폭 증가했다.

근거리 무선통신(NFC)와 720p 유투브 동영상을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은 1750mAh다. 후면 500만화소 카메라와 플래시, 전면 13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NFC를 통해 안드로이드폰 사이에서 웹페이지, 동영상, 앱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빔과 사용자 얼굴을 인식해 잠금을 해제하는 페이스 언락 등이 특징이다. SK텔레콤과 KT가 같이 판매 경쟁에 나선다. 3G폰이다.

한편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의 국내 판매 개시가 스마트폰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제품 공개부터 사용자의 주목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미디어 데이 이후 바로 시장에서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시판을 위한 준비는 이미 마쳤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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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의 크기가 5.3인치입니다. 크기가 크다보니 손으로 만지는 재미는 있는데 휴대하기는 일반 스마트폰보다 조금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분이라면 가방에 넣고 다닐 수도 있지만 번거러워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 저같은 경우에는 주머니에 넣을 때 불편함이 없어야하지요.

에누리닷컴에서 실험을 했네요.




어떻게 나왔을까요? 청바지일때에는 약간 불편함이 느껴지고 정장일 때에는 불편함이 없는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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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에 대해 국내에서도 예약 판매를 개시한 걸로 보아 국내 출시도 곧 될 예정인가 봅니다.  하드웨어 차이로 엑시노트를 쓰느냐 스냅 드래곤을 쓰느냐, DMB가 달렸느나 안 달렸느냐, 3G냐 LTE냐 등의 하드웨어 차이는 이미 대부분 알고 있을테고 그 외의 어떤 차이들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해서 검색을 하다보니 몇가지 정리된 내용이 나오네요.

 CLien의 좋다고만해님이 올린 글을 보니 다음과 같은 내용이 보입니다. 

1. 메뉴등 한글화는 완벽함. (기본 키패드 한글 지원하며, 필기인식 역시 한글완벽 지원)
2. 리더스허브는 해외판이며, 국내서적을 구입할 수 없다.
3. 기본 다이얼패드가 영문+숫자로 되어있어, 갤2등에서 할수 있었던 다이얼패드에서의 초성검색이 되지 않는다.
4. 아이폰처럼 글로벌 버전이라 스팸문자 차단기능이 되질 않는다.
5. 보이스톡은 위젯지원으로 진화하였으나, 갤2버전에서 지원하던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 상태이다.(영어,불어,이태리어,독일어,스페인어 지원)
6, 글로벌 워런트아니며, 공식답변으로는 국내A/S가 되질 않는다.(구미공장에서 생산되기때문에 비공식으로 가능하다는 소문은 있음)
7. 해외버전이지만 한글모드로 가면 웹브라우저 주소창 검색설정에 국내 검색엔진(네이버,다음,야후코리아,네이트)이 정상적으로 지원된다.
8. 티맵 사용가능하다.(티스토어 아직 미지원, 지난 사례를 보면 곧 지원될것으로 예상)
(*올레 내비도 사용가능, 올레스토어(올레마켓) 사용 불가)
9. 기본 통신사 어플은 전혀 없다.(영국판 언락 갤럭시노트)
10. 부팅애니메이션은 삼성로고
11. 소셜허브는 스크롤링 위젯지원으로 활용성이 극대화되었으나, 국내판 갤2에서 지원하였던 미투데이는 해외판에선 지원되지 않음.
12. KIES에서 GT N7000인식하는 것으로 보아, 펌웨어 업데이트등은 무난할것으로 예상(최신버전이라고 뜨기떄문에 100%확인은 불가)
13. APN 셋팅을 따로 해주지 않으면 MMS, 3G네트워크 사용불가(설정방법은 간단하나 기본 초기화상태에서는 되지 않는다는 말)
(*KT는 알아서 자동으로 됨 ㅋㅋ 나 KT인데 따로 설정안해도 전부 이상없이 잘됨)
14. 핸드센트 완벽구동(갤2때는 KT버전만 구동가능했던것으로 알고 있음)
15. 비디오재생시 한글자막(SMI) 문제 없음.
16. 기본 배터리는 1개이며, 배터리 전용 거치대는 제공되지 않음(돼지코와, 데이터케이블만 제공됩니다)
17. 국내판과 배터리 호환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이건 호환 100%)
18. 3G 무제한 요금제 가입가능, LTE 사용불가(다 아는 사실)
19. 해외폰은 1인당 1대만 인증된다 하였지만 기존에 해외인증폰을 사용하던 사람도 인증및개통가능(본인은 HD2 수입,전파인증/개통 사례가 있음)
20. 아이튠즈와 비슷할것 같은(?) 뮤직허브라는 기능이 있으나 (실행시 지원하지 않는 국가로 뜸)
21. 삼성앱스는 국내판 삼성앱스로 접속됨.(유심이 없을때는 접속불가인것으로 보아, 유심으로 인식하는듯)
22. 전기코드는 돼지코이다.(삼발이 아님)
23. 갤럭시노트 화이트버전은 정말 구할 수 없다...(본인은 구할수 없었다는 얘기...)
(*익스펜시스에서 화이트 구매가능 ㅋ)
24. 기본 키패드에 천지인은 없다.(한글 쿼티만 있음)
(*3x4 키패드가 천지인, 결론 있음)
25. 말않해도 알겠지만 DMB는 되지 않는다..(거의 쓰지 않는 기능이지만 가끔식 아쉬울때도 생길듯)
 
** 위부분은 순정상태임으로, 단점인 사항은 루팅을 거친 여러가지 방법으로 개선될 여지는 있습니다.

- 아래는 부록(?)으로 루리웹에서 가끔씩 논란이 되었던 부분의 확인과

기타사항들입니다.

 

 

1. 터치시간으로 굵기등이 조절되는것이 아니라 확실히 필압감지된다.(붓글씨 펜으로 강중약으로 확인)

2. 딜레이는 없다고 할수 없으나, 쓰다보면 느껴지지 않는 수준(미니메모에선 딜레이 제로에 가까움)

3. 펜타일이라곤 하지만 갤럭시S2, 아이폰4 보다 분명 월등히 좋은 가독성

(세로모드에서 네이버등 인터넷 PC전용페이지 읽는데 지장없으나 5.3인치임에도 글자가 작기때문에 완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은 아님)

4. 사운드는 갤럭시S2에 비해서도 월등히 훌륭해졌음.

5. 어떤 화면, 어떤 어플을 사용중이던 간에, S펜버튼을 누른채 터치상태로 있으면 캡쳐와 동시에, 편집모드로 진입.

6. 어떤 화면, 어떤 어플을 사용중이던 간에, S펜 버튼을 누른채 화면을 두번 때리면 미니메모 모드로 들어가짐(EX. 비디오감상중, 전화통화중...)

7. 잠금화면은 갤2의 화면전체 밀기 방식이 아니고, 허니콤 버전과 비슷하게 바뀜.

8. 잠금화면에 날씨정보를 띄울수 있도록 변경.

 

출처 : 루리웹 ddoigid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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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 사용 기간이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배터리 닳는 시간도 빨라지고, iOS 5로 업데이트하고나서 속도도 많이 떨어져 휴대폰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4 차기 버전이 아이폰 5로 나오면서 화면이 넓어지면 바로 아이폰 5로 가려했는데 아이폰 4S로 나오고  화면 크기는 그대로여서 다른 기기를 알아보다가 맘에 둔게 갤럭시 노트입니다.

갤럭시 노트가 유럽에서는 3G 모델로 나와 AP칩을 엑시노트로 쓰지만 국내에서는 LTE 버전으로만 나와 스냅드레곤 칩을 쓴다고 합니다.  

국내 버전으로 출시되는  Galaxy Note 버전에 여러가지 불만들이 보입니다.  AP 칩이 엑시노트가 아닌 스냅드레곤이고, 3G 요금제가 아닌 LTE 요금제를 써야해서 해외에서 구매하는 분들도 보이는군요.

전 지금도 데이터 무제한 요즘제를 쓰지 않고 추가로 데이터를 구매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기본 34,000인 경우 기존 100MB 보다 더 많은량을 주는 LTE 요즘제가 오히려 맘에 듭니다.  또 국내 버전에서는 DMB도 제공을 하기 때문에 국내판이 더 맘에 듭니다.   기타 국내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일부 있죠.

하지만 워낙 스냅 드레곤 칩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보니 국내 LTE 버전 갤럭시 노트를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 스냅 드레곤 칩을 사용한 갤럭시 노트가 나오면 사용기를 보고 구매할지 여부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가격이 얼마인지, 언제 출시될지에 대한 정보가 나오지 않았었는데 드디어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하네요.  예약 판매를 하는 것으로 보아 근시일내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에 관심이 있는 분은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예약 판매하니 미리 신청하세요.
 


  1. Favicon of http://ilime.tistory.com BlogIcon 라임's at 2011.11.15 18:32 신고 [edit/del]

    갤럭시노트가 예판을 하는군요 한국에 육상하게 되어 얼마나 큰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되네요. 아이폰4S 뿐만 아니라 갤럭시노트도 출시하게 생겼으니 새폰 구입하려면 고민을 좀 하게생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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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zipi.me BlogIcon zipi at 2011.11.15 22:25 신고 [edit/del]

    역시나 LTE네요..

    3G에 엑시노스를 많이 기대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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