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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에 해당되는 글 25

  1. 간편하고 빠른 파일 검색프로그램 Everything 2011.04.27
  2. 네비어 카페 비회원이 글 읽는 방법 (1) 2010.08.27
  3. 구글 데스크탑 서치 윈도 7에는 설치도 안되는군요. 2009.06.12
  4.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등록 무지하게 빠르군요. 2008.09.18
  5.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등록 무지하게 빠르군요. (6) 2008.09.18
  6. MP3, WMA 무료 무한 공유 프로그램 2008.09.14
  7. MP3, WMA 무료 무한 공유 프로그램 2008.09.14
  8. 구글이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 2008.09.10
  9. 구글이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 2008.09.10
  10. 모든 동영상을 검색해 주는 검색사이트 Enswer 2008.09.08
  11. 모든 동영상을 검색해 주는 검색사이트 Enswer (2) 2008.09.08
  12. 내 블로그 순위는 얼마나 될까? (1) 2008.09.06
  13. 내 블로그 순위는 얼마나 될까? 2008.09.06
  14. 구글과 네이버의 대단한 검색력 2007.07.18
  15. 구글과 네이버의 대단한 검색력 (11) 2007.07.18
  16. 구글 검색 광고 제소 당하고, 매출은 60% 향상 (1) 2007.07.14
  17. 구글 검색 광고 제소 당하고, 매출은 60% 향상 (2) 2007.07.14
  18. 구글 검색 구글 쿱을 떼어 버리다. 2007.01.06
  19. 구글 검색 구글 쿱을 떼어 버리다. (2) 2007.01.06
  20.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2006.12.28
  21.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2) 2006.12.28
  22. 라이코스와 티스토리 무슨 관계? 2006.12.28
  23. 라이코스와 티스토리 무슨 관계? (2) 2006.12.28
  24. 불편해진 올블로그의 실시간 글목록 2006.12.26
  25. 불편해진 올블로그의 실시간 글목록 (2) 2006.12.26
하드 디스크가 커지다보니 하드 디스크에 문서, 사진, 그림, 동영상 등의 파일들이 무수히 많이 쌓이게 됩니다. 또 관리를 하기 위해 폴더 이름으로 구분하는데 폴더도 엄청나게 많아지죠. 하도 많아지다보니 파일이나 폴더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Everything은 파일이나 폴더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찾고자하는 이름만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찾아주는 아주 단순한 구조를 가진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만큼 사용이 간편하고, 파일 찾아주는 속도 또한 아주 빠릅니다.

http://www.voidtools.com/ 이라는 곳에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하게 내가 찾는 파일을 빠르게 찾고자할 때 추천할만한 프로그램입니다.


Download Everything for Windows 2000, XP, 2003, Vista, 2008 and Windows 7

Everything-1.2.1.371.exe (334 KB)

Everything-1.2.1.371.zip (portable, 272 KB)

(See list of changes)Older versionsMD5


아래로 가시면 최신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voidtools.com/downloa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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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어 카페 검색하여 들어갈 경우 제한 사항


네이버 사용자가 네이버 카페에 올린 글 중에서 유용한 글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는 경우 검색을 통해 자료를 찾고 클릭하면 문서가 열려 문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글 역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글을 검색을 통하여 들어온 후 연관된 다음 글을 클릭하면 내용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카페 회원에게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제한했기 때문이죠.  


이런 카페의 글을 읽으려면 다음과 같은 제한 사항들이 발생합니다.

1) 글을 읽으려면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야만 합니다. 

잠깐 필요하여서 보고 이후에는 활동을 할 필요가 없어 가입까지 할 필요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2) 가입을 하더라도 가입 승인이 안되는 곳도 있습니다.

자동 승인이 되어 자동으로 회원 가입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주인장이 가입 승인을 해 줘야하는 곳도 있습니다.  최소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는 시간이 걸립니다. 당장 봐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죠.


3) 레벨 업해야 읽을 수 있는 경우

더 심한 건 글을 몇 개 이상 쓰거나 출석을 몇 번 해서 레벨 업을 해야만 글을 읽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건 최소 몇일이 걸립니다.  그때는 이미 해당 정보가 필요 없게 되버리죠.


비회원 읽기 막은 네이버 카페 게시판 글 읽는 방법


이럴 땐 네이버 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처음에 글을 적은대로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들어가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의 목록도 볼 수가 있죠.  이걸 이용하는 겁니다.


  1. 검색을 통하여 글 내용 읽기(카페 주소 확인)
  2. 글 목록 보기를 하여 필요한 글 찾기
  3. 찾고자하는 정보가 있는 글을 찾으면 해당 글 제목 복사
  4. 네이버 검색에서 복사한 글 붙이기하여 복사


이렇게하면 대부분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성자가 글을 쓸 때 검색되지 않도록 설정한 경우에는 검색이 안됩니다.   그럴 경우에는 검색 제차게 안되어 읽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본 값이 검색 되게 되어 있어 대부분은 보일겁니다.





  1. Favicon of http://aimarjb.tistory.com BlogIcon 아이마르 at 2010.08.27 15:47 신고 [edit/del]

    저도 우연히 싸이월드 클럽글을 이렇게 보곤 했었는데,
    명확하게 정리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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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부터 운영체제 자체에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스타에 검색 기능이 추가되면서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이라는 글도 따로 올렸습니다.

 

그런데도 강력한 검색 기능과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하여 사용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가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에서 보듯이 문제가 조금 있었지요. 얼마 후에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이번에 Windows 7을 사용하면서 아직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아직 정식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는 RC 형태(온라인 상에서는 Window 7이 pre-RTM까지 나오고, 정식 버전도 10월에 출시된단고 하지만)이기 때문에 지금 설치하면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설치하여야하기 때문에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10월에 판매를 한다면 조금만 기다리면 RTM 버전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계속 RC 버전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 볼까 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군요.

 

윈도 7을 윈도 비스타나 XP, 2000보다 더 하위 운영체제로 인식을 하는지 설치 자체가 안됩니다.

 

간만에 설치하여 사용하려고하는데 설치부터 안되다니

 

구글도 이러한 내용은 이미 알고 있겠지요?

 

알고 있다면 구글 데스크탑 서치도 윈도 7을 지원하는 버전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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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등록하였습니다.(이전에 사이트 등록은 이전에 한 상태) 

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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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등록하였습니다.(이전에 사이트 등록은 이전에 한 상태) 

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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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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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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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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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1. 쥬라기 at 2008.09.18 23:31 신고 [edit/del]

    네이버 모니터 요원이 한둘이 아님, 괜히 국내 최고의 포털 사이트가 아닙니다

    Reply
  2. pica at 2008.09.19 18:57 신고 [edit/del]

    덕분에 데이터 살립니다.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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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나 WMA 파일을 검색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검색 및 다운로드에는 비용이 들지 않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사용 방법이 아주 쉽네요.

MP3나 WMA 파일 중에는 완전 공개하여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이 있는가하면, 저작권이 있어 배포하면 안되는 파일들도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공개 파일뿐만 아니라 저작권이 있는 MP3나 WMA 파일도 검색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MP3, WMA 무료 무한 공유 프로그램 맥스짱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검색 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을 누르면 MP3나 WMA 파일을 검색해 줍니다.  검색은 곡명(곡목)이나 가수로 검색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목록이 나오면 목록 중에서 파일을 선택 후 더블 클릭한 후 [다운로드]를 누르면 한곡이 다운로드 됩니다.

여러 개를 다운로드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하단에 리스트가 추가됩니다. 원하는 곡들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추가한 후 [다운로드]를 누르면 선택한 곡들이 다운로드됩니다.

MP3나 WMA 파일을 검색한 후 다운로드 받을 때에는 공개인지 상용인지 자신이 파악해서 공개 파일만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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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나 WMA 파일을 검색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검색 및 다운로드에는 비용이 들지 않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사용 방법이 아주 쉽네요.

MP3나 WMA 파일 중에는 완전 공개하여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이 있는가하면, 저작권이 있어 배포하면 안되는 파일들도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공개 파일뿐만 아니라 저작권이 있는 MP3나 WMA 파일도 검색 및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MP3, WMA 무료 무한 공유 프로그램 맥스짱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검색 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을 누르면 MP3나 WMA 파일을 검색해 줍니다.  검색은 곡명(곡목)이나 가수로 검색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목록이 나오면 목록 중에서 파일을 선택 후 더블 클릭한 후 [다운로드]를 누르면 한곡이 다운로드 됩니다.

여러 개를 다운로드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하단에 리스트가 추가됩니다. 원하는 곡들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추가한 후 [다운로드]를 누르면 선택한 곡들이 다운로드됩니다.

MP3나 WMA 파일을 검색한 후 다운로드 받을 때에는 공개인지 상용인지 자신이 파악해서 공개 파일만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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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검색으로도 찾고자하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나 메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없다. 내가 만든 문서 대부분이 한글로 만들었는데 한글 문서를 인식 못하면 검색 기능이 있으나마나. 그래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서 사용한다.

그런도 오늘 우연치 않게 구글 데스크탑이 설치된 폴더에 들어갔더니 다음과 같이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가 나타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a ### 경고 -
ab ### 이 파일들을
ac ### 이동 또는 삭제하면
ad ### 시스템이 멈출 수 있습니다


허걱 시스템을 멈출 수 있단다.

어디 구글 데스크탑 설치하신 분 중 용자이신 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참고로 비스타 64여서 C:\Program Files (x86)\Google\Google Desktop Search에 있네요.
XP나 비스타 32에서는 C:\Program Files\Google\Google Desktop Search이 되겠지요.

구글 흠 좀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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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검색으로도 찾고자하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나 메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없다. 내가 만든 문서 대부분이 한글로 만들었는데 한글 문서를 인식 못하면 검색 기능이 있으나마나. 그래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서 사용한다.

그런도 오늘 우연치 않게 구글 데스크탑이 설치된 폴더에 들어갔더니 다음과 같이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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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 경고 -
ab ### 이 파일들을
ac ### 이동 또는 삭제하면
ad ### 시스템이 멈출 수 있습니다


허걱 시스템을 멈출 수 있단다.

어디 구글 데스크탑 설치하신 분 중 용자이신 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참고로 비스타 64여서 C:\Program Files (x86)\Google\Google Desktop Search에 있네요.
XP나 비스타 32에서는 C:\Program Files\Google\Google Desktop Search이 되겠지요.

구글 흠 좀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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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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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09.09 13:09 신고 [edit/del]

    국내업체라니 더 기대가 됩니다.
    베타를 준비하는 많은 IT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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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가끔씩 내 블로그가 어느 정도 순위에 해당하는지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오늘 아침 내 블로그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유입 경로를 살펴보고 있었다.  대부분이 검색 사이트를 통해서 들어오는 것들인데 한번씩 클릭해서 어떤 검색어를 이용해 들어왔나 확인해 보았다. 클릭해보니 그 중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눈길을 끈 이유는 검색어로 검색된 블로그들에 블로그 순위가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블로그 순위가 포함된 것이다.

내 블로그 순위는 100,060
400만개 이상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는데 그중 10만번째 정도되는 순위다.
야후 검색 사이트에서는 블로그 순위가 아니라 블로그 랭킹(ranking)으로 표시하고 있다.
전 세계 순위는 아니고 국내 블로그 랭킹일 것으로 추측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블로그 순위를 글로도 보여주고 배지 형태로도 보여준다.

그렇다면 내 블로그 순위는 어떤 식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

1) 야후 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http://kr.yahoo.com)
2) 검색 입력창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 입력(예: http://osnews.kr)하고 검색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다음 블로그 up으로 된 부분을 클릭하고 블로그명을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그려면 블로그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 블로그 주소 옆에 랭킹 **** 정보보기를 누르면 첫 화면의 정보가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스 형태로 붙일 수 있는데 소스 형태로 붙이기하면 계속해서 변하는 내 블로그 순위를 지켜볼 수 있다.

이 블로그의 주소는 올 초에 등록했는데 이전까지는 티스토리의 3차 도메인 주소를 사용했었다. 그래서 3차 도메인의 주소로도 등록되어 있는데 3차 도메인으로 된 주소는 등록된 글수도 많고 오래되어서 그런지 링킹이 조금 더 높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높은 순위는 개인적인 기록을 하는 블로그로 11,301위. 가장 오래된 블로그이다보니 가장 높나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의 사이드바에 붙일려고해 했는데 사이드바와 충돌하는지 잘 붙지 않는다.




  1. Favicon of http://jwmx.tistory.com BlogIcon jwmx at 2008.09.09 12:29 신고 [edit/del]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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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가끔씩 내 블로그가 어느 정도 순위에 해당하는지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오늘 아침 내 블로그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유입 경로를 살펴보고 있었다.  대부분이 검색 사이트를 통해서 들어오는 것들인데 한번씩 클릭해서 어떤 검색어를 이용해 들어왔나 확인해 보았다. 클릭해보니 그 중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눈길을 끈 이유는 검색어로 검색된 블로그들에 블로그 순위가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블로그 순위가 포함된 것이다.

내 블로그 순위는 100,060
400만개 이상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는데 그중 10만번째 정도되는 순위다.
야후 검색 사이트에서는 블로그 순위가 아니라 블로그 랭킹(ranking)으로 표시하고 있다.
전 세계 순위는 아니고 국내 블로그 랭킹일 것으로 추측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블로그 순위를 글로도 보여주고 배지 형태로도 보여준다.

그렇다면 내 블로그 순위는 어떤 식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

1) 야후 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http://kr.yahoo.com)
2) 검색 입력창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 입력(예: http://osnews.kr)하고 검색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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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블로그 up으로 된 부분을 클릭하고 블로그명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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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려면 블로그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 블로그 주소 옆에 랭킹 **** 정보보기를 누르면 첫 화면의 정보가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스 형태로 붙일 수 있는데 소스 형태로 붙이기하면 계속해서 변하는 내 블로그 순위를 지켜볼 수 있다.

이 블로그의 주소는 올 초에 등록했는데 이전까지는 티스토리의 3차 도메인 주소를 사용했었다. 그래서 3차 도메인의 주소로도 등록되어 있는데 3차 도메인으로 된 주소는 등록된 글수도 많고 오래되어서 그런지 링킹이 조금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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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순위는 개인적인 기록을 하는 블로그로 11,301위. 가장 오래된 블로그이다보니 가장 높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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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사이드바에 붙일려고해 했는데 사이드바와 충돌하는지 잘 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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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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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at 2007.07.18 19:49 신고 [edit/del]

    구글의 검색 반영속도가 정말 빠르죠
    30분 정도면 검색에 반영되고 유입되는 리퍼러가 찍히기도 합니다.
    (검색해서 아셨군요, 전 방금 쓴글의 리퍼러가 기록되서 알았는데)

    네이버는.....
    등록한데는 빠른데 등록 안한곳은 영느리더라구요....ㅡ.ㅡ;;
    하지만 뭐 돈이 돈을 부른다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네이버니..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2 신고 [edit/del]

      구글의 반영 속도가 상당히 빠르더군요. 네이버도 상당히 빠르고.
      저도 리퍼러보고 알았습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 리퍼러에 구글에서 검색하여 들어온 걸 확인하니 나와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archmond at 2007.07.18 23:02 신고 [edit/del]

    네이버의 파급효과가 구글보다 약간 큰 정도랄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4 신고 [edit/del]

      우리나라에서 구글과 네이버의 파급 효과는 차이가 상당히 심하더군요. 제 블로그 방문자 순만 보아도 파급 효과 차이를 느낄 수가 있죠.

  3. Favicon of http://damoa.tistory.com BlogIcon 나란트 at 2007.07.19 01:21 신고 [edit/del]

    작년에 구글의 일반형 서버가 6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그중에 봇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5 신고 [edit/del]

      60만대 엄청난 숫자군요. 그런데 서버에 일반형이 있고 또 다른 유의 서버가 있나 보지요? 엄청난 수의 글들을 다 검색하려면 로봇 수가 얼마나 필요할지. 그리고 어떻게 알고 30분내로 검색에 반영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13:39 신고 [edit/del]

    방금 전에 다른 글을 올렸는데 벌써 검색이 되는군요. 15분이 채 안되었습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www.kmobile.co.kr BlogIcon K모바일 at 2007.07.26 15:07 신고 [edit/del]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은미에요-
    오늘 이글이 K모바일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6. Favicon of http://ypshin.com BlogIcon 지민아빠 at 2007.09.21 23:46 신고 [edit/del]

    구글 같은 경우 이 블로그가 어떤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는가. 를 감지해서 크롤 속도를 조정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주 글이 올라가는 블로그는 더 자주 크롤 한다는 거죠.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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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에 관한 기사 2개를 보았는데  그 내용이 극과 극이다. 

하나는 구글의 2분기 순익이 2자리 숫자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구글은 온라인 검색 시장의 최강자이다.  MS와 야후가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 구글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격차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 버렸다. 구글은 62.7%를 기록하여  점유율 격차가 0.3% 포인트 확대되었다.

검색 시장 점유율이 늘어난만큼 순이익과 매출도 급증하였는데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무려 44%나 증가하였고, 매출은 26억 8천만달러로 무려 60%나 늘었다고한다. 매출과 순이익 모두 대단한 증가라고하지 않을 수 없다.

관련 기사 : 이데일리 구글 2분기 수익 두 자리수 성장 전망

우리나라에서도 구글의 검색 광고 시장이 늘어나는 것이 눈에 보인다. 글 쓰고 있는 본인도 구글의 온라긴 검색 광고인 애드센스(adsense)를 얼마전부터 블로그에 달고 있는데 다른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았을 때에도 예전에 볼 수 없었던 구글의 애드센스를 자주 보게된다.  지금은 구글의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다음의 애드클릭스도 눈에 띄이고 블로그칵테일을 올블릿도 눈에 띄이는 등 온라인 검색 시장 파이 자체가 늘어나는 것이 눈에 띄이는데 그 중에서도 구글의 애드센스 신장률이 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러한 호재만 있는게 아니라 구글의 주 수입원인 검색 광고를 제소당했다는 기사도 있다.  구글이 검색 결과와 광고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제소당한 것인데 검색 광고는 구글의 주 수입원이다.  위에 나온 기사에서처럼 온라인 검색 광고로 2분기에만 26억 8천만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2조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 만일 패소한다면 엄청난 타격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

구글이 피소된 이유는 스폰서 링크 방식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스폰서 링크란 유저가 구글 등 검색 엔진에서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경우 해당 업체들 가운데 광고 계약을 맺고 있는 케이스를 제일 위로 올려 가장 많이 클릭되도록 유도하는 방식을 말한다. 왜냐하면 맨 위에 올라온 검색 자료를 유저가 통상적으로 가장 신뢰하기 때문이다.   스폰서 링크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검색 결과와 스폰서 링크간의 차이를 유저가 구별할 수 있게 해야하는데 이를 외면하여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라는 것이 피소 이유인 듯 하다.

관련 기사 :
아이뉴스 24 : 구글 '검색광고' 제소 당했다.
연합뉴스 : 호 공정위, 구글 스폰서 링크 제소

이전에도 이러한 판결이 있었는데 구글의 손을 들어주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게될까?



  1. 마라우 at 2014.07.15 00:30 신고 [edit/del]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검색광고 시장이 다양해지고 커지는것 같네요.
    요즘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많이 얻기 때문에 키워드광고를 많이 찾으시네요. 그런데 업체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도....키워드광고를 찾으신다면 웹두레 완성키워드 광고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하실 수 있으시고,본인이 노출빈도도 조절가능하니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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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에 관한 기사 2개를 보았는데  그 내용이 극과 극이다. 

하나는 구글의 2분기 순익이 2자리 숫자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구글은 온라인 검색 시장의 최강자이다.  MS와 야후가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 구글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격차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 버렸다. 구글은 62.7%를 기록하여  점유율 격차가 0.3% 포인트 확대되었다.

검색 시장 점유율이 늘어난만큼 순이익과 매출도 급증하였는데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무려 44%나 증가하였고, 매출은 26억 8천만달러로 무려 60%나 늘었다고한다. 매출과 순이익 모두 대단한 증가라고하지 않을 수 없다.

관련 기사 : 이데일리 구글 2분기 수익 두 자리수 성장 전망

우리나라에서도 구글의 검색 광고 시장이 늘어나는 것이 눈에 보인다. 글 쓰고 있는 본인도 구글의 온라긴 검색 광고인 애드센스(adsense)를 얼마전부터 블로그에 달고 있는데 다른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았을 때에도 예전에 볼 수 없었던 구글의 애드센스를 자주 보게된다.  지금은 구글의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다음의 애드클릭스도 눈에 띄이고 블로그칵테일을 올블릿도 눈에 띄이는 등 온라인 검색 시장 파이 자체가 늘어나는 것이 눈에 띄이는데 그 중에서도 구글의 애드센스 신장률이 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러한 호재만 있는게 아니라 구글의 주 수입원인 검색 광고를 제소당했다는 기사도 있다.  구글이 검색 결과와 광고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제소당한 것인데 검색 광고는 구글의 주 수입원이다.  위에 나온 기사에서처럼 온라인 검색 광고로 2분기에만 26억 8천만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2조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 만일 패소한다면 엄청난 타격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

구글이 피소된 이유는 스폰서 링크 방식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스폰서 링크란 유저가 구글 등 검색 엔진에서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경우 해당 업체들 가운데 광고 계약을 맺고 있는 케이스를 제일 위로 올려 가장 많이 클릭되도록 유도하는 방식을 말한다. 왜냐하면 맨 위에 올라온 검색 자료를 유저가 통상적으로 가장 신뢰하기 때문이다.   스폰서 링크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검색 결과와 스폰서 링크간의 차이를 유저가 구별할 수 있게 해야하는데 이를 외면하여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라는 것이 피소 이유인 듯 하다.

관련 기사 :
아이뉴스 24 : 구글 '검색광고' 제소 당했다.
연합뉴스 : 호 공정위, 구글 스폰서 링크 제소

이전에도 이러한 판결이 있었는데 구글의 손을 들어주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게될까?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at 2007.07.14 10:57 신고 [edit/del]

    음...스폰서 광고와 검색결과가 구분 안된다라...
    구글 검색 광고는 검색결과 위에 있는건 노란색 배경색이 깔려 있고, 오른쪽에 있는건 어차피 위치가 구별 되고 그러지 않나요? -_-a 다른 위치에 있는걸 말하는건가...
    저런거 보면 우리나라는 소송 만능주의가 아직 없어서 다행인지도 모르겠네요. 광고 구별 힘든건 우리나라 검색 포탈들이 더 심한데. (포탈에서 링크 타고 넘어온 유저들은 광고 구별을 안하는게 습관되서 그런지 광고 클릭도 잘해주는..ㅎ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4 19:51 신고 [edit/del]

      구글이 MS를 견제할 대항마로 나오자 구글을 열렬히 환호했었는데 이제 구글이 거대 공룡 기업이 되어가니 구글도 이제 여기 저기서 태클을 당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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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쿱(Google coop)을 블로그에 달았다 떼어버렸다. 구글 쿱은 구글의 검색엔진를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게 해 준다 구글 쿱에 대한 소식은 팔글을 통해 접하고 단순하게 테스트만해보다가 잠시 이 블로그의 검색 엔진으로 붙였다가 몇번 써 본 후 떼어 버렸다.

구글 쿱을 쓰면 검색할 때 특정한 사이트(그러니가 내 블로그만 지정하여 검색하게할 수도 있고, 내가 관심있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을 선택해 검색하게할 수도 있다.)만 검색하거나 전체 웹 페이지를 대상으로 검색할 수도 있다.  구글 검색 엔진을 쓰는만큼 찾지 못하는게 없다.

이런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지만 블로그에서 제거를 하고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본 검색으로 돌아간건 검색 능력이 강해서 오히려 더 불편해졌기 때문이다.

어떤게 불편하였느냐하면 검색어를 입력하면 너무 많은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동일한 문서이면 한번만 보여주면 되는데 몇건의 문서를 더 보여준다.  많이 보여주는데 뭐가 불만이냐할 수 있지만 관련된 내용을 연속으로 보려고하는데 글을 클릭하여 보면 전에 본 글을 다시 보게되고, 또 다시 보게되고 한다는 것이다. (원본 글 주소, 태그 주소, 페이지 주소, 아키브 주소 등등으로 동일한 문서를 반복해 출력한다.)

두번째로는 잘못된 글을 보여 준다는 것이다.  원 글을 보려면 http://thinkfree.tistory.com/55 식으로 주소를 표시해 주어야한다.  그런데 글 주소를 http://thinkfree.tistory.com/?page=5식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이런 식으로 표시하면 주소가 절대 주소가 아니기 때문에 클릭했을 때 원본 문서가 아닐 경우가 생긴다. 이 번호는 5번째로 최근에 쓴 글인데 글을 하나 더 쓰는 순간 이 주소는 6번째 글로 변해 버리기 때문에 검색으로 찾아 클릭하면 엉뚱한 글이 찾아진다.

그리고 아직은 글을 찾을 때 간단한 단어만 입력해서 찾아도 되기 때문이다.

구글의 강력한 검색 기능이 있지만 이런 이유로 일단은 검색 엔진을 원래 상태로 바꾸어  놓았다.  글의 수가 많아져 하나의 단어만 입력하여 찾기가 어려워질 경우 다시 거는 걸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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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쿱(Google coop)을 블로그에 달았다 떼어버렸다. 구글 쿱은 구글의 검색엔진를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게 해 준다 구글 쿱에 대한 소식은 팔글을 통해 접하고 단순하게 테스트만해보다가 잠시 이 블로그의 검색 엔진으로 붙였다가 몇번 써 본 후 떼어 버렸다.

구글 쿱을 쓰면 검색할 때 특정한 사이트(그러니가 내 블로그만 지정하여 검색하게할 수도 있고, 내가 관심있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을 선택해 검색하게할 수도 있다.)만 검색하거나 전체 웹 페이지를 대상으로 검색할 수도 있다.  구글 검색 엔진을 쓰는만큼 찾지 못하는게 없다.

이런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지만 블로그에서 제거를 하고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본 검색으로 돌아간건 검색 능력이 강해서 오히려 더 불편해졌기 때문이다.

어떤게 불편하였느냐하면 검색어를 입력하면 너무 많은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동일한 문서이면 한번만 보여주면 되는데 몇건의 문서를 더 보여준다.  많이 보여주는데 뭐가 불만이냐할 수 있지만 관련된 내용을 연속으로 보려고하는데 글을 클릭하여 보면 전에 본 글을 다시 보게되고, 또 다시 보게되고 한다는 것이다. (원본 글 주소, 태그 주소, 페이지 주소, 아키브 주소 등등으로 동일한 문서를 반복해 출력한다.)

두번째로는 잘못된 글을 보여 준다는 것이다.  원 글을 보려면 http://thinkfree.tistory.com/55 식으로 주소를 표시해 주어야한다.  그런데 글 주소를 http://thinkfree.tistory.com/?page=5식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이런 식으로 표시하면 주소가 절대 주소가 아니기 때문에 클릭했을 때 원본 문서가 아닐 경우가 생긴다. 이 번호는 5번째로 최근에 쓴 글인데 글을 하나 더 쓰는 순간 이 주소는 6번째 글로 변해 버리기 때문에 검색으로 찾아 클릭하면 엉뚱한 글이 찾아진다.

그리고 아직은 글을 찾을 때 간단한 단어만 입력해서 찾아도 되기 때문이다.

구글의 강력한 검색 기능이 있지만 이런 이유로 일단은 검색 엔진을 원래 상태로 바꾸어  놓았다.  글의 수가 많아져 하나의 단어만 입력하여 찾기가 어려워질 경우 다시 거는 걸 생각해봐야겠다.


  1. Favicon of http://peterent.com/ENTClic/ BlogIcon ENTClic at 2007.01.07 02:08 신고 [edit/del]

    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그런 문제점들이 있군요.
    저도 한번 사용해봐야 겠군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09:23 신고 [edit/del]

      두번째 현상이 나타나는건 제 블로그에서 심하게 나타난 건지 다른 분 것에 설치된 것을 보고 해 보았더니 그리 많이 나타나지는 않더군요. 사용 방법이 어렵지 않으니 많은 글이 있으면 유용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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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이나 문서의 수가 적을 때에는 문서 제목이나 메일 제목만 보고도 내가 찾는 문서인지 알 수 있고,  안되면 문서를 하나씩 열어서 보면 내가 찾는 문서를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문서나 메일의 수가 수십, 수백개가 아닌 수천개, 수만개씩 되면서부터는 문서 찾기가 쉽지 않다.  폴더와 문서 제목으로 구별을 한다고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고,  어디에 넣어 두었는지도 헷갈릴 때가 적지 않다.

이럴 때 생각나는게 문서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는 것이다.  이전 xp에서도 문서나 파일을 검색하는 기능이 있었으나 검색 방법이 제한적이고 속도 또한 빠른 편이 아니어서 사용하기가 어려웠다.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다.  수백, 수천, 수만 개의 문서를 색인해두어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단추만 누르면 문서들을 바로 찾아 준다. 문서의 종류도 일반 텍스트뿐만 아니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MS 오피스 문서,  한글(아래아 한글)에서 작성한 HwP 문서도 검색을 해주고,  문서뿐만 아니라 메일까지도 검색해 준다. 아웃룩을 쓰면 아웃룩과 연동되어 아웃룩 도구 상자에서 바로 검색을 해 준다. 그래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했었다. 약간의 불편한 점은 색인을 하기 위해 매번 구글 데스크탑이 떠 있어야해 메모리를 차지한다는 정도일까?

구글 데스크탑 서치 이후 야후나 MS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무료 공개하고,  국내 업체인 네이버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내 놓았지만 한 번 써보고는 만족스럽지 못하여 그냥 지워 버렸다.

MS에서 한글 비스타(Vista)가 출시되어 비스타를 설치하니 운영체제에 검색 기능이 완전히 붙어 버렸다. IE를 띄우면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는 검색 도구 상자가 있어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따로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과 같은 검색 사이트를 가지 않아도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기본 값으로 MS의 Live Search가 등록되어 있는데 아마 이 때문에 구글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한다. 검색 공급자는 추가로 설정할 수 있고 기본 검색 공급자를 선정할 수 있는데 한글판 IE에서는 구글이 기본 검색 공급자로 들어 있지 않다.  사용자가 직접 추가해 주어야하는데 이 방법을 알기가 쉽지 않다.(물론 검색을 어느 정도 잘 하는 경우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IE에 제공되는 검색 말고도 데스크탑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OS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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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의 시작 단추를 누르면 이전 윈도 XP의 실행이 있던 위치에  [검색 시작]이라는 글이 보인다. 이 곳이 바로 비스타의 검색 입력창이다.  검색을 누르면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 주고 받은 메일, 작성한 문서(그림, 시트 등도 포함), 웹페이지 주소 등을 찾아서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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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창에 [microsoft]라고 치니 Microsoft가 포함된 단축 아이콘, 웹사이트, 메일을 검색해 준다.  이 상태에서 <Enter>를 치면 가장 위에 있는 목록이 실행된다. 프로그램이라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파일이라면 파일이 열리고, 웹페이지라면 웹페이지가 열린다. 프로그램 실행할 때 간단하게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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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을 검색어로 지정하고 엔터를 누르면 가장 위에 Microsoft Excel 2007을 표시해 준다.  누르면 바로 실행이된다. 아래에는 Excel이 포함된 메일을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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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 블로그인 solijini.com을 검색어로 입력해 보았다.  내가 찾아서 읽어 보았던 웹페이지 목록들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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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로 korea를 입력해 보았다.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가 없어서진이 바로 검색 창이떠 검색 결과를 보여 준다.  검색 결과는 모두 한꺼번에 볼 수 있고, 메일, 문서, 사진, 음악, 기타 항목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고급 검색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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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나 크기 등으로 좀 더 자세한 조건을 주어 문서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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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에도 검색을 할 수 있게 검색 도구 상자가 나오는데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만 치면 바로 검색이 가능하고, 이렇게 다양한 옵션을 주어서 검색을 할 수도 있다.


검색 기능이 기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보다 강력한지 어떤지는 좀 더 사용해 보아야하겠지만 일단은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되고,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하게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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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이나 문서의 수가 적을 때에는 문서 제목이나 메일 제목만 보고도 내가 찾는 문서인지 알 수 있고,  안되면 문서를 하나씩 열어서 보면 내가 찾는 문서를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문서나 메일의 수가 수십, 수백개가 아닌 수천개, 수만개씩 되면서부터는 문서 찾기가 쉽지 않다.  폴더와 문서 제목으로 구별을 한다고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고,  어디에 넣어 두었는지도 헷갈릴 때가 적지 않다.

이럴 때 생각나는게 문서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는 것이다.  이전 xp에서도 문서나 파일을 검색하는 기능이 있었으나 검색 방법이 제한적이고 속도 또한 빠른 편이 아니어서 사용하기가 어려웠다.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다.  수백, 수천, 수만 개의 문서를 색인해두어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단추만 누르면 문서들을 바로 찾아 준다. 문서의 종류도 일반 텍스트뿐만 아니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MS 오피스 문서,  한글(아래아 한글)에서 작성한 HwP 문서도 검색을 해주고,  문서뿐만 아니라 메일까지도 검색해 준다. 아웃룩을 쓰면 아웃룩과 연동되어 아웃룩 도구 상자에서 바로 검색을 해 준다. 그래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했었다. 약간의 불편한 점은 색인을 하기 위해 매번 구글 데스크탑이 떠 있어야해 메모리를 차지한다는 정도일까?

구글 데스크탑 서치 이후 야후나 MS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무료 공개하고,  국내 업체인 네이버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내 놓았지만 한 번 써보고는 만족스럽지 못하여 그냥 지워 버렸다.

MS에서 한글 비스타(Vista)가 출시되어 비스타를 설치하니 운영체제에 검색 기능이 완전히 붙어 버렸다. IE를 띄우면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는 검색 도구 상자가 있어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따로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과 같은 검색 사이트를 가지 않아도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기본 값으로 MS의 Live Search가 등록되어 있는데 아마 이 때문에 구글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한다. 검색 공급자는 추가로 설정할 수 있고 기본 검색 공급자를 선정할 수 있는데 한글판 IE에서는 구글이 기본 검색 공급자로 들어 있지 않다.  사용자가 직접 추가해 주어야하는데 이 방법을 알기가 쉽지 않다.(물론 검색을 어느 정도 잘 하는 경우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IE에 제공되는 검색 말고도 데스크탑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OS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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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의 시작 단추를 누르면 이전 윈도 XP의 실행이 있던 위치에  [검색 시작]이라는 글이 보인다. 이 곳이 바로 비스타의 검색 입력창이다.  검색을 누르면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 주고 받은 메일, 작성한 문서(그림, 시트 등도 포함), 웹페이지 주소 등을 찾아서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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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창에 [microsoft]라고 치니 Microsoft가 포함된 단축 아이콘, 웹사이트, 메일을 검색해 준다.  이 상태에서 <Enter>를 치면 가장 위에 있는 목록이 실행된다. 프로그램이라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파일이라면 파일이 열리고, 웹페이지라면 웹페이지가 열린다. 프로그램 실행할 때 간단하게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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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을 검색어로 지정하고 엔터를 누르면 가장 위에 Microsoft Excel 2007을 표시해 준다.  누르면 바로 실행이된다. 아래에는 Excel이 포함된 메일을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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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 블로그인 solijini.com을 검색어로 입력해 보았다.  내가 찾아서 읽어 보았던 웹페이지 목록들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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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로 korea를 입력해 보았다.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가 없어서진이 바로 검색 창이떠 검색 결과를 보여 준다.  검색 결과는 모두 한꺼번에 볼 수 있고, 메일, 문서, 사진, 음악, 기타 항목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고급 검색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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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나 크기 등으로 좀 더 자세한 조건을 주어 문서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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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에도 검색을 할 수 있게 검색 도구 상자가 나오는데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만 치면 바로 검색이 가능하고, 이렇게 다양한 옵션을 주어서 검색을 할 수도 있다.


검색 기능이 기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보다 강력한지 어떤지는 좀 더 사용해 보아야하겠지만 일단은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되고,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하게될 것 같다.



  1. Favicon of http://memmaker.net BlogIcon 김병희 at 2006.12.29 01:56 신고 [edit/del]

    검색속도면에선 장족의 발전이 있더군요.

    전 넷스팟을 사용할 수가 없어서 결국 포기하고 포맷했지만-_-

    근데 MS의 Windows Desktop search 3.0 (맞나?) 이건 괜찮은것 같습니다. 비스타에 내장된것만큼은 아니더라도 속도면에선 나무랄때 없더군요. 아웃룩내의 편지도 검색이 되니.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9 10:56 신고 [edit/del]

      검색이 편리해진 것이 맞습니다. 예전에 XP에서도 MS에서 나온 데스크탑 서치를 한번 설치해 보았습니다. MS와 구글을 비교하였을 때 제 입맛에는 구글이 맞아 구글을 사용했습니다. 한글 문서가 검색되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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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전하였기 때문에 글이 몇개 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로 들어오는 곳도 올블로그, 이올린, 티스토리나 다음, 네이버와 같은 검색 사이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가끔씩 개인 사이트를 통해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내가 답글을 달았거나 하였을 때 그 글을 보고 누가 적었나 궁금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 리퍼러를 보다보니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주소가 올라와 있다. 

라이코스

몇년 전까지만해도 야후와 알타비스타 등과 함께 세계적인 검색 사이트였는데 실적이 부진하여 다음에 매각이 된 회사다.

어떻게 들어왔을까 하고 들어가 보니 이런 화면이나온다.
일부만 화면 갈무리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 검색창위에 커다란 글씨로 티스토리라고 쓰여있다.
라이코스 글자만큼 큼지막하다.

라이코스와 티스토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라이코스가 다음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협력을한 티스토리를 광고해주는 것일까?

그리고 다음으로 궁금해지는건
라이코스  옆의 글씨
블로그, 웹, 이미지

블로그가 가장 먼저 나온다.
블로그를 전문으로 검색해 주나.

몇가지 검색어를 입력해보았다.
그리고 검색 결과 나온 주소를 확인해 보니 블로그 관련 주소가 가장 눈에 띄인다.

다음에서 라이코스를 블로그 전문 검색으로 만들려고 그러나?
그래서 제일 첫머리에 티스토리 문구까지 넣어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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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전하였기 때문에 글이 몇개 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로 들어오는 곳도 올블로그, 이올린, 티스토리나 다음, 네이버와 같은 검색 사이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가끔씩 개인 사이트를 통해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내가 답글을 달았거나 하였을 때 그 글을 보고 누가 적었나 궁금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 리퍼러를 보다보니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주소가 올라와 있다. 

라이코스

몇년 전까지만해도 야후와 알타비스타 등과 함께 세계적인 검색 사이트였는데 실적이 부진하여 다음에 매각이 된 회사다.

어떻게 들어왔을까 하고 들어가 보니 이런 화면이나온다.
일부만 화면 갈무리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 검색창위에 커다란 글씨로 티스토리라고 쓰여있다.
라이코스 글자만큼 큼지막하다.

라이코스와 티스토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라이코스가 다음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협력을한 티스토리를 광고해주는 것일까?

그리고 다음으로 궁금해지는건
라이코스  옆의 글씨
블로그, 웹, 이미지

블로그가 가장 먼저 나온다.
블로그를 전문으로 검색해 주나.

몇가지 검색어를 입력해보았다.
그리고 검색 결과 나온 주소를 확인해 보니 블로그 관련 주소가 가장 눈에 띄인다.

다음에서 라이코스를 블로그 전문 검색으로 만들려고 그러나?
그래서 제일 첫머리에 티스토리 문구까지 넣어주는걸까?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28 10:06 신고 [edit/del]

    맘에 드실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소나무를 도트로 찍어봤습니다. 블로그 아이콘으로 사용하신다고 하셔서 외곽선을 먹이고 바탕은 투명으로 했는데 -_-;

    http://www.acoc.co.kr/surace/attach/1/1350189002.gif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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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실시간 글목록 보여주는 방식이 바뀌었다.  실시간 글목록을 눌렀을 때 오른쪽에 오늘자 추천 글 목록을 보여주는 것은 추천 글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작성한 글 목록을 볼 때는 매우 불편하다.

조금 전에 3:04분 정도에 최신 글 목록을 살펴 보았다. 1쪽을 보고 다음 쪽을 클릭하고나니 글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왜 이러지~

이것 말고 다른 글들도 있을텐데

다시 초기 화면으로 돌아가 다시 시도해봐도 역시 마찬가지

천천히 살펴보니 위에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매 시간 단위로 글을 검색할 수 있게 변한 것이다.
좋은 발생이다.

시간대별로 글을 찾을 수 있으니

그러나 3:04분에 접속하여 본 경우 이전 2시에서 3시에서 쓴 글을 보려면 위로 올라가 시간을 변경해 주어야 한다. 시간 변경하는게 귀찮다.

내가 그 글이 2시에 쓴 글인지 3시에 쓴 글인지 알아야하나?

시간대별로 찾는 것은 좋은 생각이지만 좀 더 개선을 했으면 한다.

3:04분에 접속해서 다음을 누르면 3시 글이 끝나면 바로 다음 2시에 올린 글을 순서대로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러면 시간대별로 찾을 수도 있고 , 예전 방식도 유지할 수 있고 좋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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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실시간 글목록 보여주는 방식이 바뀌었다.  실시간 글목록을 눌렀을 때 오른쪽에 오늘자 추천 글 목록을 보여주는 것은 추천 글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작성한 글 목록을 볼 때는 매우 불편하다.

조금 전에 3:04분 정도에 최신 글 목록을 살펴 보았다. 1쪽을 보고 다음 쪽을 클릭하고나니 글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왜 이러지~

이것 말고 다른 글들도 있을텐데

다시 초기 화면으로 돌아가 다시 시도해봐도 역시 마찬가지

천천히 살펴보니 위에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매 시간 단위로 글을 검색할 수 있게 변한 것이다.
좋은 발생이다.

시간대별로 글을 찾을 수 있으니

그러나 3:04분에 접속하여 본 경우 이전 2시에서 3시에서 쓴 글을 보려면 위로 올라가 시간을 변경해 주어야 한다. 시간 변경하는게 귀찮다.

내가 그 글이 2시에 쓴 글인지 3시에 쓴 글인지 알아야하나?

시간대별로 찾는 것은 좋은 생각이지만 좀 더 개선을 했으면 한다.

3:04분에 접속해서 다음을 누르면 3시 글이 끝나면 바로 다음 2시에 올린 글을 순서대로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러면 시간대별로 찾을 수도 있고 , 예전 방식도 유지할 수 있고 좋지 않을까한다.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26 15:16 신고 [edit/del]

    솔직히 이번에 바뀐 올블로그 좀 그렇습니다... 생판 화제꺼리가 되지 못하는 김아중 미녀는 괴로워가 계속 탑으로 올라와있질 않나. 이거저거 적용해놓은 게 많아서 속도는 엄청 느리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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