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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해당되는 글 117

  1. 유출된 안투투(antutu)벤치마크 결과로 본 삼성 갤럭시 S4의 성능 및 사양 (1) 2013.03.04
  2. 문을 닫거나 공사중이어서 연결 안되는 페이지 구글 캐시를 이용하여 내용 보기 2013.02.22
  3. 구글 글래스 새로운 UI 비디오 공개 2013.02.21
  4. 크롬으로 웹 서핑하다 탭을 잘못 닫았을 때 되돌리는 방법 2013.01.25
  5. 구글 뮤직 서비스에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5) 2013.01.19
  6. 구글 뮤직에 올린 음악 파일이 노래 제목이나 가수 등의 태그(Tag)가 깨지지 않게하기 (1) 2013.01.19
  7. 안타까운 스트리밍 서비스 미시시피 종료 2013.01.17
  8. 구글 뮤직 사용하는데 데이터 걱정이 되신다면 2013.01.08
  9. LTE 지원 휴대폰 데이터 마구 마구 새는 것을 막아보자 (2) 2012.12.21
  10. 애플 맵스의 폐해 - 호주 경찰도 못쓰게 해 2012.12.10
  11. 고전 SF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받으세요. 2012.09.28
  12. 구글에 올린 자료 한꺼번에 받기 (2) 2012.09.27
  13. 인기 안드로이드 어플 할인 행사 2012.09.27
  14. 구글 뮤직 베타를 사용해 보고 (1) 2011.08.09
  15. 구글 크롬에서 내가 원하는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 글꼴로 지정하기 2011.08.06
  16. 구글 크롬 사용시 324 오류가 나며 웹 페이지 내용을 표시하지 못할 때 (7) 2011.08.02
  17. 구글 크롬에서 모든 글꼴을 내가 원하는 글꼴인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지정하기 (2) 2011.05.12
  18. 트위터에 글 올릴 때 링크를 짧게 만들어 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2011.04.19
  19. 웹 서핑 중 도중 잘못하여 탭을 닫아 버렸을 때 2010.08.26
  20. 아이폰으로 YouTube 동영상 볼 때 버퍼링으로 인한 끊김을 방지해 보자. (5) 2010.05.06
  21.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이전 (1) 2010.05.02
  22. 크롬에서 플래시가 설치 안될 때 해결 방법 2009.07.30
  23. 구글 데스크탑 서치 윈도 7에는 설치도 안되는군요. 2009.06.12
  24.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을 소개한 유튜브 동영상 2008.10.10
  25.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을 소개한 유튜브 동영상 (4) 2008.10.10
  26. 크롬, 파이어폭스 아이디와 비밀번호 노출 너무 쉬워 (14) 2008.10.02
  27. 크롬, 파이어폭스 아이디와 비밀번호 노출 너무 쉬워 2008.10.02
  28. 구글 10주년 검색으로 찾아본 예전의 내 홈페이지 모습 (2) 2008.10.01
  29. 구글 10주년 검색으로 찾아본 예전의 내 홈페이지 모습 2008.10.01
  30. 텍스트큐브 초대장 배포합니다(7장) (15) 2008.09.17

삼성 갤럭시 S4가 3월 14일 뉴욕 라디오 시티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제 열흘 정도면 Galaxy S4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볼 수 있겠네요.  갤럭시 S 시리즈가 처음 나올 때만해도 우리 나라 정도에서만 관심을 가졌었는데 이제는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음을 각종 기사나 루머 등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폰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S4의 안투투(Antutu) 벤치마크 결과과 유출되었고 이를 기사화하였습니다.  삼성의 Galaxy S4의 사양에 대해 여러가지 루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엑시노스 5를 채용하여 옥타 코어로 나온다고 하더니 어떤 기사에는 발열 문제로 옥타 코어가 들어가지 않고 전과 마찬가지로 쿼드 코어로 들어간다고도 했는데 이번에 유출된 삼성 갤럭시 S4 안투투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어느 정도 사양을 짐작해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폰 아레나(PhoneArena)의 삼성 갤럭시 S4 안투투 벤치마크 유출 기사


유출된 삼성 갤럭시 S4 벤치마크유출된 삼성 갤럭시 S4 벤치마크





지금까지 나온 다른 장비들과 비교하여 볼 때 성능 향상이 많이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24,000점 가까운 성능을 보여 주네요.  갤럭시 노트 2나 갤럭시 S3가 16,000점대인 것과 비교하면  성능이 많이 향상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 결과에 삼성 갤럭시 S4의 사양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갤럭시 S4의 스펙을 보면 CPU의 경우 엑시노스 5410 1.8 Ghz를 사용했네요.  엑시노스 5410은 빅 리틀 방식의 4+4 코어로 고성능이 필요할 때에는 배터리가 많이 들지만 빠른 CPU를, 간단한 작업을 할 때에는 높은 성능을 필요하지 않으므로 배터리를 적게 쓰는 CPU를 사용합니다.  실제 사용시 배터리 사용 시간이 얼마나될지 기대가 됩니다.


GPU의 경우 PowerVR SGX 544MP를 사용했습니다. 운영체제는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4.2를 채용했네요. 


해상도는 1920*1080으로 예상했던 그대로 FullHD이고

카메라는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입니다. 

램(RAM)은 2GB로 갤럭시 노트 2와 동일한 크기입니다.  램 크기도 살짝 늘었을까 기대했는데 전과 동일하네요.


내장 메모리의 경우 16GB와 32GB 2가지 모델 사양이 나옵니다.  64GB 용량에 대한 루머도 돌았는데 64GB는 없나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외장 메모리를 달 수 있으니 아이폰에 비해 용량에 대한 부족은 덜하지만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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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 at 2013.03.13 07:55 신고 [edit/del]

    ARM??
    W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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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하여 웹 페이지를 방문하다보면 가끔씩 접속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속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해당 웹 페이지의 서버가 잠시 공사중이거나 다운된 경우일 수도 있고,  해당 서버가 문을 닫아 버린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는 정보의 경우 홈페이지 문을 닫아서 열리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검색뿐만 아니라 글을 읽다가도 그 글에 올라가 있는 하이퍼링크도  역시 동일한 이이유로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다른 경우로 특정  사이트를 회사에서 막아 두어 연결을 하지 못할 때도 있겠네요.


이럴 때 어떻게하나요?


구글의 저장된 페이지 이용하기


구글에서 검색한 경우  "저장된 페이지"를 이용하면 접속이 되지 않더라도 구글 캐시에 저장되어 있는 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검색을 눌렀으나 서버가 응답하지 않을 경우 링크 오른쪽에 있는 "저장된 페이지"를 누르면 구글 캐시에 저장된 내용을 볼 수 있늡니다.




위 링크를 눌러서 본 원본 페이지입니다.



구글 캐시에 저장되어 있는 것을 본 화면입니다. 거의 비슷하죠.(물론 위 페이지는 현재 존재하지만 테스트 용도로 확인한 겁니다.)



웹 페이지 주소를 알 경우 역시 구글 저장된 페이지 이용하기(크롬 브라우저)


구글 검색을 통해 안 경우  링크 옆에 저장된 페이지를 누르면 되는데 웹 주소만 아는 경우라면 어떨까요?


그럴 때에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웹 주소 앞에 cache:를 붙여 주면 됩니다.


예컨데 이 홈페이지 내용을 보고 싶다면 크롬 부라우저의 주소 입력창에 "cache:osnews.kr"이라고 입력해 주면 됩니다.



그럼 주소를 구글 캐시에 저장된 다음 주소로 변경한 후 캐시된 내용을 보여 줍니다.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osnews.kr&ion=1







저장된 페이지는  현재 페이지가 아니라 구글 캐시에 저장된 것이라 조금 전의 것입니다.  캐시 시간을 보니  20 Feb 2013 02:45:06 GMT  이네요.  얼마 지나지 않은 것입니다.


특정 페이지라면 "cache:osnews.kr/999" 형태로 웹 주소를 입력해 주면 되겠지요.



단 검색 사이트가 구글로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구글 크롬의 환경 설정에서 검색 주소창의 검색 엔진을 Google로 지정해야 합니다.


혹시 보고 싶은 페이지인데 서버가 닫았거나 공사중 등의 이유로 접속을 하지 못한다면 구글 캐시에 저장된 내용을 이용해 보세요.



구글 크롬뿐만 아니라 IE 등에서도 검색 공급자를 Google로 설정하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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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전화기는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이죠. 몇년 전까지는 스마트 폰이 이렇게 발전할거라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 들고 다니기 편리한 컴퓨터가 휴대폰에 들어간 셈입니다.  


데스크탑이 성능이 가장 뛰어나지만 크고 무거워 들고 다니기 어려워 노트북이 나왔고,  노트북보다 더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스마트폰으로 게임도하고 업무도 하는 세상입니다.  아무래도 휴대성이 뛰어나니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비해 성능이 약간 딸려도 스마트폰을 많이 이용하는 것이겠지요. 지금은 스마트폰의 성능이 아주 빠르게 발전하다보니 노트북 수준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되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더 휴대하기 편한 장치들이 나오겠지요.  휴대폰이 나오면서 거의 사용을 하지 않게된 것 중의 하나가 시계입니다. 예전에는 시간 약속을 하기 위해서 시간을 보는 용도로 모두 시계를 하나씩 차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이 나오면서 시간을 보는 용도로 쓰는 손목 시계를 차는 경우는 거의 없죠. 거의 대부분 시간을 보는 용도보다는 액서사리 개념으로 씁니다.  손목 시계의 경우 휴대폰보다 작고 가볍고 손에 차면되기 때문에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때문에 이런 휴대성 있는 손목 시계가 또 다른 먹거리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Apple의 iWatch와 같은 손목에 차는 스마트 기기들이 곧 출시 예정이기도 합니다.


저와 같이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은 안경을 착용하고 다닙니다. 어딜가는 안경은 필수 사항이죠.  이런 안경을 이용한 스마트 기기도 점차 발전하고 있는데 구글 글래스(Google glass)가 대표적입니다.  안경에 컴퓨터가 달린 셈입니다. 


오늘 구글에서 구글 글래스 새로운 UI 비디오를 공개했네요. google glass의 새 UI를 잠시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사진 몇장입니다.



출처 : http://www.theverge.com/2013/2/20/4008180/google-glass-ui-previewed-in-new-video



또 다른 구글 글래스의 영상입니다. 작년(2012년) 9월 동영상입니다.



구글에서 공개한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관련 자료 : http://www.google.com/glass/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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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핑할 때 문서 창을 웹 서핑할 때 문서 창을 몇개나 띄워 놓으시나요?  1개, 2개만 띄워놓고 볼 때도 있지만 5, 6개까지도 띄워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전 모니터가 두개다 보니 가끔은 브라우저 창도 2개를 띄우고 각 브라우저 창에 탭도 3,4개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웹 브라우저에 열린 창이 많다보니 가끔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열려있는 브라우저 창 중에서 필요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 창 옆의 X 단추를 눌렀는데 아뿔싸 이건 내가 보려고 힘들게 알아낸 건데 순식간에 닫혀 버리는 사고가 생깁니다. 


이를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피스 프로그램은 최근 작업한 문서 


한글이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프로그램은 최근에 작업한 문서들을 기록합니다. 즉 최근에 불러온 문서거나 새로 작성하여 저장한 문서, 불러와 편집한 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 문서.  모두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한글의 경우 불러오기를 실행하면 찾는 위치에 "최근 문서" 탭이 있어 그걸 눌르면 최근에 작업한 목록들이 나타납니다. 한컴오피스에 같이 포함된 한셀이나 한쇼도 마찬가지입니다.


MS 오피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나온 MS 오피스 2013의 경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실행하면 바로 최근에 사용한 문서 항목도 나와 바로 문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난 후에도 문서를 불러올 수 있죠.



그렇다면 구글 크롬에서 문서를 잘못 닫았다면 


최근 작업탭 불러오기 기능을 이용하기


실수로 최근에 보던 탭을 닫았을 경우 구글 크롬에서는 최근 문서 탭을 다시 열수 있습니다.

단축키인 <Ctrl+Shift+T>을 누르면 최근 닫은 탭 순서로 복구해 줍니다.  실수로 웹 브라우저로 웹 서핑을 하다가 잘못 닫아 버린 경우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방문 기록을 이용하기


최근 작업 탭의 경우 구글 크롬을 닫으면 내용이 모두 사라집니다. 실수로 웹 브라우저 자체를 닫아 버리면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브라우저를 클릭 클릭하다 발견하다 좋은 정보를 얻었는데 실수로 닫아버렸는데 주소는 모르고 검색도 어찌했는지 모르겠고 답답하죠. 이미 브라우저를 닫아버려서 최근 작업탭으로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방문 기록을 이용하면 됩니다. 방문 기록의 경우 크롬뿐만 아니라 IE나 firefox 등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모바일용 브라우저에서도 마찬가지로 지원을 합니다.


브라우저를 끝내면서 겨우 찾은 정보를 날렸을 땐 크롬의 메뉴 버턴을 눌러 "방문 기록"을 누르면 됩니다.

단축키로 <Ctrl+H>를 누르면 최근에 방문한 목록이 죽 나열됩니다.


나열한 목록 중에서 내가 보려고 했던 것을 클릭하면 끝.


아주 쉽게 내가 보려고 했던 웹 사이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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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뮤직(Google Music)  서비스에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지요.


구글 뮤직은 MP3와 같은 음원 파일을 서버에 올려두고 필요할 때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는 서비스입니다.  PC는 물론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 S 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는 구글에서 내 놓은 어플을 이용하면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미시시피를 대신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구글 뮤직


안타까운 스트리밍 서비스 미시시피 종료에서 나우콤에서 하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미시시피가 다음 달이면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미시시피를 잘 사용하던 분들은 이제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구글 뮤직 서비스를 추천하여 드립니다.


구글 뮤직이나 미시시피 모두 베타 서비스 때부터 가입해 사용하여 왔습니다.  미시시피는 국내 네트웍 사업자로 아프리카를 운영하고 있는 나우콤이 운영하기 때문에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할 때 속도가 아주 빠릅니다. 반대로 구글 뮤직은 음악을 올릴 때 속도가 약간 느립니다. 하지만 음원을 스트리밍하면 오히려 구글 뮤직이 끊기지 않는데 어떻게 된것인지 미시시피는 끊기더군요. 음질도 구글 뮤직이 더 깨끗하게 들리고요. 그래서 속도는 느리더라도 구글 뮤직을 이용해 왔습니다.


미시시피가 종료됨에 따라 서비스를 옮겨야하는데 구글 뮤직으로 옮기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구글 뮤직 서비스에 올릴 수 있는 공간은 얼마?


미시시피를 사용하던 분들은 구글 뮤직 서비스에 올릴 수 있는 저장 공간이 얼마나 될지 궁금할 겁니다.  나우콤에서 운영하는 미시시피의 경우에는 100GB라는 저장 공간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구글 뮤직은 저장 공간으로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저장하는 음원 수로 결정합니다.  저장할 수 있는 음원 수는 20,000곡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얼마나 저장을 할 수 있는지 비교해볼까요?

 

미시시피

구글 뮤직

저장 용량

100GB

20,000

곡당 2MB

50,000

40GB

곡당 5MB

20,000

100GB

곡당 10MB

10,000

200GB



곡당 사이즈가 2MB인 저용량  MP3의 경우 미시시피는 50,000곡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구글 뮤직은 무조건 20,000곡이니 2만곡만 올릴 수 있으며 이때 저장 공간은 40GB입니다. 미시시피 우세


일반적인 MP3의 경우 곡당 5MB 정도 됩니다. 이럴 경우 미시시피는 2만곡을 올릴 수 있어 구글 뮤직과 동일하네요. 구글 뮤직 역시 2만곡을 올리면 100GB가 됩니다. 미시시피, 구글 뮤직 동일


이제고음질로 올라가볼까요? 음질이 320Kb 정도되면 MP3 사이즈가 많이 켜집니다.  10MB  정도가 됩니다. 그럴 땐 미시시피의 경우 1만곡으로 구글 뮤직의 반입니다. 구글 뮤직으로 올리면 200GB를 올리게 됩니다. 구글뮤직 우세


결론적으로 말하면 고음질은 구글 뮤직, 저음질은 미시시피가 되겠네요.




복잡해진 구글 뮤직 가입 방법


그런데 얼마 전부터 구글 뮤직 가입 방법이 어려워졌습니다.   구글 뮤직 가입이 어려운 것은 다음 2가지 사항입니다.


1.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음

국내 음원사들과는 계약이 되지 않아 국내 서비스가 없습니다. 때문에 국내에서는 서비를 하지 않습니다. 


2. 신용 카드 결재 도입

음원을 사고 팔려면 카드가 있어야하기 때문에 해외 카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2가지 때문에 초보자가 가입할 때 애로 사항이 있지요. 하지만 2가지 모두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창기 베타 때에는 구글 뮤직 초대장이 있어야 했는데 지금은 초대장 없이 가입 가능합니다.



구글 뮤직 서비스 가입하는 방법


그럼 구글 뮤직 서비스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우선 2번째 신용 카드 결재부터 알아봅니다.  신용 카드는 국내 카드 기능만 있는 경우에는 안됩니다. 해외 결재 가능한 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해외 카드 결재 방법


1. 구글 결제 시스템인 구글 월렛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https://wallet.google.com/

2. 로그인한 후  Payment method를 눌러 해외 결재 가능한 신용 카드를 등록합니다.




등록할 때 주소는 국내 주소가 아닌 해외 주소를 입력하도록 합니다. 해외 주소는 아무 것이나 입력해도 됩니다.  전 해외 배송을 위해 가입한 몰테일(http://post.malltail.com/)에서 주는 개인 주소로 가입을 했네요.


이걸로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여 국가 우회하기


이렇게 한 후에도 구글 뮤직에 들어가려고 로그인하면 서비스가 안된다고 합니다.  아직 일부 국가에서만 서비스를 하기 때문이지요.  서비스를 하고 있는 다른 나라를 이용해야 합니다.  가장 쉬운게 미국이겠지요.  국가 설정을 미국으로 하면 되겠지하고 국가 설정을 미국으로 해도 안됩니다. IP를 체크해서 국가를 체크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국가를 속여 IP를 우회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1. 우회할 프록시 서버 알아내기- http://www.freeproxylists.net/ 이용

한국에서 접속하지만 미국에서 접속하는 것처럼 속이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미국 IP처럼 속이는 프록시 서버를 찾아야지요.  어렵지 않습니다. 


http://www.freeproxylists.net/ 에 접속하면 아래처럼 IP 주소와 Port 목록이 나옵니다. 미국으로 접속해야하므로  Country에서  United States로 나온 IP와  Port를 잘 기억해 둡니다.




프록시 서버가 응답이 없을 수 있으므로 하나로 해서 안되면 다른 것을 이용하면 됩니다. 


2.  IE에서 프록시 설정하기

IE에서 인터넷 옵션을 실행한 후  연결 탭의  LAN 설정을 누릅니다.



조금 전에 알아 둔 IP를 입력해야 합니다. 프록시 서버 아래 항목을 체크해 주고 주소와 포트를 올바르게 입력합니다. 주소는  IP 주소를 말합니다.




* 주의 

- 프록시 서버로 접속하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구글 뮤직에 가입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체크를 해제합니다.

- 프록시 서버가 동작 안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해보고 안되면 다른 주소를 기입합니다.



3. 구글 뮤직 접속하기

이제 구글 뮤직에 접속할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접속하여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성공한 것입니다.






4. 구글 뮤직 가입 후해야할 일

- 위에서 말한 프록시 서버를 해제합니다.

 국내 카드로 결재만 되게하려면 해외 카드 결재를 해지할 수 있습니다. https://wallet.google.com/ 해외 결재 카드  해지 가능합니다.  결재할 일이 없으면 해지해도 됩니다.




이상으로 구글 뮤직 서비스에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아무쪼록 구글 뮤직 가입하는데 어려웠던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구글 뮤직을 잘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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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grills at 2013.01.30 03:32 신고 [edit/del]

    덕분에 구글뮤직에 간단히(?) 가입성공했습니다.

    미시시피플레이어가 없어져 큰일이었는데

    계속 음악을 들을 수 있겠네요! :)

    감사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3.01.30 11:45 신고 [edit/del]

      이제 써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글 뮤직은 업로드할 때에는 상당히 느려 많은 곡을 올릴 때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음악을 들을 땐 끊김없이 잘 들립니다. 음악 감상 재밌게 잘 하세요.

  2. biera at 2013.02.23 16:39 신고 [edit/del]

    덕분에 설정까지 잘 끝마치고 업로드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tubebell.tistory.com BlogIcon tubebell at 2013.03.01 22:04 신고 [edit/del]

    정말 감사합니다~

    Reply
  4. 놀라지마세요 at 2013.04.25 17:25 신고 [edit/del]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시면 금액은 0달러이지만 신용카드 사용내역에 1달러 정도의 금액이 사용내역으로 나올겁니다. 아마 청구는 안되겠죠 ㅋ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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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어제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던 미시시피 서비스가 종료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관련 글 : 2013/01/17 - [소프트웨어] - 안타까운 스트리밍 서비스 미시시피 종료

2013/01/19 - [웹 브라우저] - 구글 뮤직 서비스에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지금까지 미시시피를 잘 사용하여 오신 분들은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는데 대안은 구글 뮤직 딱 한 군데 밖에 없습니다. 


구글 뮤직 역시 미시시피와 마찬가지로 MP3 파일과 같은 음원얼 서버에 올려두고 스트리밍으로 듣는 방식입니다.  들을 수 있는 것은 웹 환경에서 모두 다 가능합니다. PC로   IE 또는 크롬, 또는 firefox, safari 등으로 구글 뮤직 홈페이지 (music.google.com)에 접속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웹 환경이면되니  OS도 따지지 않습니다.  웹 환경이면 모바일에서도 접속해 들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갤럭시  S 옵티머스   G 등 안드로이드 장비나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장비에서도 웹으로 접속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바일의 경우 웹 환경보다는 앱으로 듣는게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에서 Play  뮤직이라는 어플을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iOS용으로는  구글이 아닌 다른 곳에서 몇가지 어플을 만들었으나 맘에 들지는 않더군요.







구글 뮤직에서 노래 제목이나 가수, 작곡가 등이 깨지지 않게하기


미시시피의 경우 폴더 단위로 노래를 관리했습니다. 하지만 구글 뮤직의 경우는 태그(Tag) 단위로 관리를 합니다.  아이튠즈도 태그 형태로 관리하니 음악 관리는 아이튠즈와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처음에는 폴더 관리가 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태그관리를 잘하면 오히려 태그 방식이 편합니다. 하지만 태그 관리하는게 쉽지 않죠.


구글 뮤직의 가장 큰 불편 사항 중의 하나가 음악을 올리고나서 들을려고하면 제목, 가수들이 깨진 글자로 나와 알아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첨에 가지고 있던 모든 곡을 한번에 올렸는데 깨진 것들이 나와 많이 당황했습니다.   앨범 표지나 영어, 기타 한글로 나온 내용들을 추측하고 일부는 직접 들으면서 깨진 글자를 올바르게 바꿨습니다.  한두개도 아니고 수백가가 되니 짜증이 밀려왔지만 어쩔 수 없이 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없에기 위해서는 음악 파일을 올릴 때 태그가 깨지지 않게  올려야 합니다.  올리기 전에 MP3 태그를 정리해 올리면 됩니다. MP3 하나하나마다 올리면 귀찮아서 하지 못할 일이 되고 구글 뮤직을 쓰지 않는게 낫지만 편하게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MP3Tag란 프로그램입니다.


MP3  태그를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인  mp3tag는 http://www.mp3tag.de/download.html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1.  MP3Tag를 실행한 후 도구 > 설정을  실행합니다. 

그런 후 왼쪽 화면에 있는  태그-Mpeg을 선택한 후 아래 그림처럼 설정합니다.




2. 다음 파일을 불러옵니다.

파일 불러오는 것은 탐색기에서 파일을 선택해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폴더도 인식하므로 폴더를 통째로 바꾸려면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3. 다음 파일 전체를 선택합니다.   <Ctrl+A>를 누르면 되겠죠.


4. 파일-태그 저장 실행

이제 태그를 저장하면 됩니다. 파일-태그 저장을 해도 되고 단축키인  <Ctrl+S>를 눌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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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감 at 2014.04.12 16:3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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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는 강, 미시시피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서비스하던 미시시피 서비스가 오늘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공지를 했습니다.   다음 달 2월 18일에 서비스를 종료하니 2월 17일까지  PC로 백업을 하라고 합니다.



추가 관련글 : 미시시피를 대신할  구글 뮤직 서비스에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공지사항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음악이 흐르는 강, 미시시피 입니다.

미시시피 고객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본 제품과 서비스는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아쉽게도 2013년 2월 18일 종료됩니다. 

고객 여러분께서는 2013년 2월 17일까지 
서버에 업로드 된 파일을 고객님 PC로 백업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진행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13년 1월 18일 오후 2시 ~ 2013년 2월 17일
  - 백업 기간이며 다운로드 가능.
  - PC플레이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2. 2013년 2월 18일
  - 서비스 종료.

서비스 종료에 따른 고객님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문의에 대한 부분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오니, 고객센터로 언제든 메일(nowhelp@nowcom.co.kr)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미시시피를 이용해주신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그 동안 고객님들께 서비스를 제공해드렸던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이 흐르는 강, 미시시피



음악이 흐르는 강!

말그대로 미시시피는 음악을 스트리밍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음악을 들을 때 자기 휴대폰이나 PC에 음악을 넣어두고 듣는 것이 아니라 서버에 있는 음원 파일(MP3)을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멜론이나 도시락과 같이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을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차이가 있다면  MP3와 같은 음원 파일을 업체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파일을 서버에 등록해 두고 그 음악을 듣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차이점은 서비스가 무료라는 점입니다. 멜론은 음악을 듣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지만 미시시피는 아무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듣기만하면 됩니다.  


마치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볼 때 아무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같습니다. 


유투브의 경우 동영상에 광고가 있어 광고로 이익을 창출합니다.  처음 구글이 유투브를 고가에 구매했을 때 엄청나게 실수한 것이라고 했는데 결과는 광고로 대박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시시피의 경우에는 이걸 수익화하지 못하였습니다.


미시시피의 경우 개인당 100GB 저장 공간을 줍니다.  MP3 파일 하나가 5MB인 경우 무려 20,000곡이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음악이 20,000곡도 안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기 음원 모두를 올릴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런 대단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저장 공간이나 스트리밍을 처리하기 위한 네트웍 비용이 어마어마할텐데 이익을 낼만한 유료 서비스를 하지 못하니 손해를 감수하면서 서비스를 할 수 없으니 서비스를 종료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미시시피는 문을 열면서 베타 테스트를 할 때부터 사용해 와서 많지 않지만 애착이 있는 서비스입니다. 나우콤이라는 네트웍 서비스 업체가 운영을 해 네트웍은 빵빵하겠다했는데 음악을 들을 때 중간 중간 끊기는 경우가 있어 사용을 안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비슷한 서비스로 구글에서는 구글 뮤직(music.google.com)이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구글 뮤직도 미시시피와 비슷합니다. 차이점은 100GB 공간을 주는 것이 아니라 20,000곡까지 저장할 수 있게 해 줍니다. MP3가 5MB짜리라면  2만곡을 저장하면 100GB가 됩니다. 미시시피와 비슷하죠.  미국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느릴 것이라 생각했지만 끊김이 없어서 주로 구글 뮤직을 이용합니다. 구글 뮤직과 미시시피를 비교하는 글을 써볼까 했는데 서비스를 종료하니 의미가 없겠네요.


구글 뮤직의 경우 유료화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가입할 때에는 아무나 가입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미국에서 결재 가능한 카드가 있어야한다는군요.  아이튠즈처럼 구글 뮤직에서 음악을 구매하여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음원 판매로 이익을 낼수가 있습니다.  자가가 올린(불법 MP3도 포함) MP3로 음악을 듣다가 맘에 들면 바로 구글 뮤직을 통해 음원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뮤직의 경우 멜론이나 도시락보다 편리한 점이 많아 추천하는 서비스입니다.


미시시피도 구글 뮤직처럼 유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유료화 했으면 나았을텐데 무척 아쉽습니다.  나우콤의 경우 통신서비스인 나우콤이 한번 문을 닫았는데 또 다시 미시시피를 닫으니 다른 서비스를 할 때 믿음이 쉽게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나우콤에서 운영하는 아프리카는 잘 운영이 되길 바랍니다. 


미시시피 사용하시는 분들은 2월 18일 이전에 백업하는 걸 잊지말고 꼭 백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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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음악을 들을 때 MP3 플레이어나 CDP를 이용하기보다 휴대폰을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2 등은 음원칩이 좋아 휴대폰으로 MP3를 들어도 꽤 들어줄만합니다. 


MP3를 지원하는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 때 신기하다라는 생각을하고 호기심에 몇 번 듣고는 불편함 때문에 듣는 것을 포기하다가 아이폰 3GS로 휴대폰을 바꾼 후에는 휴대폰에서 듣는 음질도 뛰어나고,  사용하기도 편리해 헤드폰을 꼽고 많이 들었습니다.


아이폰으로 MP3를 들을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불편해하게 생각하던 것이 아이튠즈를 이용해야만한다는 것이었는데 저도 처음에 불편하더니 몇번 써보고나니 익숙해져서인지 오히려 다른 것에 비해 편하더군요.  


특히 맘에 드는 것이 스마트 목록 기능이었습니다. 가수나, 쟝르, 만든 날짜 등 여러가지 조합으로 재생 목록을 만들 수 있는 기능입니다. 1990년대에 만들어진 발라드 곡만 듣고 싶다거나, 2000년도의 댄스곡만 듣고 싶다거나할 때 스마트 재생 목록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선곡이 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스마트 목록을 빨리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폰에서 음악 듣는 것도 몇개 글을 올린 적이 있었네요. 

아이폰 이어폰으로 이전 곡/다음 곡을 들어보자.

아이폰에서 멜론 등의 가요를 순위대로 재생하기


그런데 갤럭시 노트로 바꾸면서 음악 듣는 것이 시들해졌습니다.  아이폰 3GS에서 듣다가 갤럭시 노트로 들으니 음이 뭉개진 느낌이 들고 둔탁해서 아이폰 3GS에서 듣던 그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가 아니라 음원칩이 저가형을 써서 출력 자체가 나빠진 탓입니다.  갤럭시 노트뿐만 아니라 전에 나온 갤럭시 S2부터 음이 나빠졌습니다. 갤럭시 S2와 갤럭시 노트에 대해서는 음질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음질 때문에  갤럭시 노트를 사용할 때에는 음악을 잘 듣지 않았습니다. 


음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갤럭시 S3부터 다시 갤럭시 S때 사용한 울프슨 칩을 사용합니다. 다음에 나온 갤럭시 노트 2 역시 울프슨 칩셋을 사용합니다. 칩셋을 바꾸니 음악을 들을 때 아이폰 3GS때 들을 때와 마찬가지로 들을만 합니다. 


갤럭시 S3나 갤럭시 노트 2에 들어있는 기본 음원 프로그램도 꽤 들을만하고 따로 구매하여 사용한 PowerAmp는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어 꽤 유용하게 씁니다.  음질이 좋다고해서 JetAudio도 구매했지만 많이 사용하지는 않게 되더군요.


PowerAmp나 내장 음악 프로그램은 휴대폰 내장 메모리나 SD 카드에 MP3를 저장해서 들을 수 있지만 MP3가 많아지면 아무래도 메모리 카드에 저장하고 다니기에 부담이 됩니다.


스트리밍 방식도 사용해봤는데 사용한 통신사에 따라 멜론, 올레 뮤직도 이용해보고, 벅스도 이용해 보기도 했습니다.  2011년에 국내에서도 구글 뮤직 베타 서비스를 이용할 수가 있게 되면서 구글 뮤직을 사용하게 됩니다.


[소프트웨어] - 구글 뮤직 베타를 사용해 보고


2만곡까지 MP3를 올려두고 스트리밍해서 들을 수 있는데 처음 베타 때는 약간 끊기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고음질로 잘 들려줍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MP3를 구글 뮤직 서버에 등록해두면 PC는 물론 휴대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PC는 웹 브라우저 기반에서 듣기 때문에 PC가 윈도우인지, Mac인지, 리눅스인지에 상관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OS를 만든 구글에서 서비스하는만큼 안드로이드용 구글 뮤직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아주 편합니다.  가수나 쟝르, 앨범, 노래 등으로 선택해서 들을 수 있고 검색을 통해 선곡해 들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 단추를 눌러 선호하는 곡과 싫어하는 곡을 지정해 둘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를 누르다보니 이를 나를 위해 생성된 음악 목록들도 나옵니다.  



구글 뮤직(google Music) 재생 목록구글 뮤직(google Music) 재생 목록





재생 목록을 임의로 만들 수 있는데 스마트폰에 있는 구글 뮤직 프로그램으로는 안되고 꼭 웹페이지(https://play.google.com/music/listen)에서만 가능하네요.



스트리밍이다보니 가장 염려되는게 데이터 사용입니다. 통신사에서 3G까지는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으나 LTE폰 오면서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졌습니다.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지다보니 아무래도 사용하는 요금제보다 많은 데이터를 사용할까봐 은근히 걱정됩니다.  LTE가 속도가 빠르다보니 상대적으로 웹페이지나 동영상이 빨리 떠 데이터를 모르는 사이에 많이 쓰게 됩니다. 


구글 뮤직도 스트리밍이다보니 음악을 들으면 데이터가 금새 나갑니다. 고음질 MP3의 경우 7~8MB 정도합니다. 7MB라고해도 출근, 퇴근 때 10곡씩만 들어도 7*10*2MB하면 140M를 사용합니다. 집에서도 듣고하면 엄청난 데이터가 나갈 수 있습니다.



구글 뮤직 데이터 알뜰하게 사용하기구글 뮤직 데이터 알뜰하게 사용하기






그래서 데이터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니 데이터 모드에서는 듣지 않고 Wi-fi상에서만 듣는 방법이 있더군요.  집과 회사 또는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는 Wi-fi로만 스트리밍을 체크하면 와이파이 상태에서만 스트리밍을해 LTE 데이터를 소모하지 않습니다.


구글 뮤직을 실행한 후 메뉴 단추를 누르면 설정을 누릅니다. 그러몀 위와 같은 설정 화면이 뜨는데 Wi-Fi로만 스트리밍을 체크하면 됩니다. 보다 고음질로 들으려면 고품질 스트리밍을 체크합니다. 체크하지 않으면 변환해서 오기 때문에 음질이 약간 떨어지게 됩니다. 


와이파이로만 스트리밍을 체크하면 데이터 걱정없이 구글 뮤직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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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오는 휴대폰은 대부분  LTE로 나오는군요.  안드이드폰인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2, 옵티머스 G, 옵티머스 뷰, 베가  R3뿐만 아니라  iOS용 아이폰 5도  LTE를 지원합니다.


처음으로 LTE 지원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면 빠른 속도에 깜짝 놀랍니다.  아이폰  4나 아이폰 4S 등 나름 최신형 아이폰을 쓰던 분들도 아이폰 5로 인터넷을 하면 팍팍 뜨는 모습에 깜짝 놀랍니다.   아이폰 5로 올라오면서  AP의 성능이 향상된 것도 있지만  3G에서 LTE로 바뀐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론 상 3G의 경우 최대 14.4Mbps를,  LTE는 최대 75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합니다.  이론적으로 5배 이상 빠릅니다.  Wibro 보다도 빠른 속도입니다.


 

구분

WCDMA
(HSDPA/HSUPA)

WiBro
(Wave II)

LTE
(10MHz)

전송속도

D/L : 14.4Mbps
U/L : 5.7Mbps

D/L : 39.8Mbp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870bc8e.t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pixel, 세로 100pixel U/L : 11Mbps

D/L : 75Mbps
U/L : 37.5Mbps

반응속도

50~100ms

30~50ms

10~20ms

 

*물론 이 표에서 명기된 속도는 이론 상 최고 속도임을 밝힌다.
출처 : http://blog.sktworld.co.kr/312






데이터 소모가 많은  LTE

LTE 속도가 빠른만큼  3G에 비해 데이터 소모가 많습니다.  물론 동일한 내용을 봤다면 3G나 LTE나 데이터 소모량은 똑 같습니다. 빠르다고하여 LTE 데이터가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데이터를 순식간에 내려 받아 더 많은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동영상을 본다면 3G는 버퍼링하면서 천천히 봐야하지만 LTE는 버퍼링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처음부터 끝가지 봤다면 동일한 데이터가 나가지만 3G볼 땐 5분 걸리던게  LTE로 볼 땐 2분이면 볼 수 있어 동영상을 하나 더 볼  수 있게 되어 데이터 소모량이 많아집니다.  3G냐 LTE냐는 데이터 소모량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속도로 인하여 패턴이 변하게 됩니다.


데이터 관리가 보다 절실해진 LTE

LTE가 다운로드나 업로드 속도가 빠르다보니 데이터 소모가 예전  3G 쓸 때보다 훨씬 많이 나가게 됩니다.  무심코 사용했다가는 한달 데이터가 한번에 나갈 수 있습니다.


회사 분중에  아이폰  3GS를 사용하다가 아이폰 5가 나오자 마자 아이폰 5로 기기 변경한 분이 있습니다.  요금제도 아껴 쓴다고 34 요금제를 쓰던 분이죠. 이번에 아이폰 5로 기기 변경하면서 역시  LTE 34 요금제를 사용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데이터가 500MB입니다.  


아이폰 5로 변경하면 가장 먼저하게 되는게 아이폰 복원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상태로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복원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분이 사무실에서 와이파이로 이용해서 복원하다가(iCloud 이용) 잠시 밖으로 나갔다 왔는데 그 사이 데이터가 모두 소진이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복원이 아닌 프로그램 업데이트였을 수도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LTE 속도가 빠르다보니 요금제에서 제공하던 데이터를 모두 써버린것이지요. 그래서 데이터를 차단해 놓고 쓰고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보니 자신도 얼마 쓰는지 모르는 사이에 데이터 소모를 다해 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 조심해야 합니다.



어느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많이 사용했을까?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어느 프로그램이 얼마나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환경 설정에서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2나 갤럭시  S3, 테티이, 옵티머스 G 안드로이드 기기는 모두 지원합니다.   설정 > 데이터 사용에서 기간을 정해 그 기간 동안 데이터 사용량 체크가 가능합니다.  




데이터 사용량을 보면 어느 프로그램이 많이 썻는지도 알 수 있고 필요 없는 데이터가 나간 것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잘 쓰지도 않았는데 많이 나갔다면 확인할 필요가 있죠.  


데이터가 마구 세어 제공 용량을 벗어날 위험이 있다면 이전에 올린 글 안드로이드 폰에서 데이터 사용량 감시 및 제한하기을 참고하여 일정 구간 이상 쓰면 데이터를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가 많이 새는 주범 동기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게 상당히 많습니다. 문서도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고, 음악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고,  사진도 찍고, 찍은 사진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는 것은 내가 직접 선택해서 올리는 것이니 데이터가 소모될 것이라는 걸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기만 했는데도 이로 인해 데이터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바로 동기화 때문입니다.





구글 계정을 만들면 기본 값으로 동기화가 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구글 계정을 만들고나면 전화 번호 추가, 변경, 인터넷 사용 등을 서버와 동기화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내가 찍은 사진이나 작성한 문서 등도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를 하면 데이터를 서버에 올리거나 서버에서 받아서 휴대폰과 서버 데이터가 동일하도록 만드는데 이때 데이터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연결 상태라면 와이파이로 동기화되지만 와이파이가 없고  데이터 통신으로 동기화가 되도록했다면 엄청난 데이터가 나갈 수 있습니다.

여행가서 놀면서 사진을 수십, 수백장 찍었다가는 이게 동기화되면서 수십, 수백 메가의 데이터가 나갈 수 있습니다.




동기화항목 검사하기

위 그림과 같이 설정으로 들어가면 자기 구글 계정이 나옵니다. 계정이 여러 개 설정한 경우 여러 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자기가 설정하려는 계정을 하나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동기화 설정이 나옵니다.  동기화 항목은 설치한 프로그램에 따라 추가되므로 사용자마다 다릅니다. 


연락처와 일정, 그리고 자동 업로드만 체크했습니다. 자동 업로드는 사진을 찍으면 구글 플러스로 자동 업로드해 줍니다. 구글 플러스가 설치되어 있으면 나타납니다.  자동 업로드를 설정한 것은 내가 만든 데이터여서 중요한 데이터라 잃어버리지 않게한 것이며 데이터 소모 방지책은 자동 업로드에서 설명합니다.






자동 업로드시 데이터 소모를 맊기 위해  wifi로만 동기화되게 하기





자동 업로드 설정하면 사진이 모두 구글 플러스에 업로드되어 카메라를 잃어버려도 사진은 그대로 남으며, 업로드한 사진은 비공개 상태로 그대로 두거나 범위를 정해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로드할 때에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쓰면 데이터를 소모하게 되므로  WI-FI만 사용을 체크합니다. 그러면 WIFI  상태일 때에는 자동 업로드가 되지만  WIFI가 꺼진 상태에서는 자동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 업로드는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3와 같은 안드로이드 기기뿐만 아니라 아이폰 4, 아이폰 4S, 아이폰 5 등에서도 구글 플러스를 설치한 경우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업로드가 필요 없다면 꺼버리는 수도 있겠지요.


자동 업로드시 배터리 안 나가게

자동 업로드를 하면 데이터를 소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베터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충천할 때만 업로드를 하면 충청할 때에만 자동 업로드가 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 업로드 시점을 WI-FI일때에만으로 설정하고, 충천할 때만 업로드도 체크해 두면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 아이폰 5 등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3G나 LTE 데이터 소모도 막고 배터리 소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배터리는 소비는 되지만 충전이 되므로 외부에 나가서 배터리 부족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동기화는  WiFI 상에서만

각각 설치한 프로그램들도 메뉴를 눌러 설정을 보면 데이터 사용에 대한 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드롭박스도 WI-FI 상에서만 업로드 할 수 있고




구글 플레이에서도  Wi-Fi로만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 역시 동기화 시간 및  Wi-fi로만 할지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할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거나 써 봤던 구글 뮤직, 멜론, 올레 뮤직 등에서도 역시 와이파이만 쓸지 모바일 데이터도 쓸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위 초기 부분에 설명한 데이터 사용량 부분을 참고해 별로 쓰지 않은 프로그램인데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였다고 나왔다면 설정 부분에서 동기화 부분을 잘 살펴 보시고  Wi-fi 상에서만 업데이트가 되게하면 데이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아주 중요한 데이터여서 시시각각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면 데이터로도 동기화를 시켜야하겠지요.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 아이폰 5 등 최신 기종의 LTE 폰을 쓰셨다가 데이터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팍팍 사용되어 요금 걱정이 되신 분들은 참고하여 활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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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at 2012.12.21 12:53 신고 [edit/del]

    skt 블로그에서 갖고 오시면서
    스크립트도 같이 갖고 오신 ㅎㅎ;;;
    출처 남기셨으니 script 는 지우셔도 될 것 같은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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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지난 주말(12/07일)부터 아이폰 5 개통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사에 아이폰 3GS 쓰시던 분들이 다수 계셨는데 이번에 아이폰 5로 많이 갈아타시더군요. 아이폰 3GS뿐만 아니라 아이폰 4나 아이폰 4S에서 갈아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만져보니 정말로 가벼워졌더군요. 가벼울뿐만 아니라 이쁘기까지 합니다.  화면만 크다면 당장 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에도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애플맵이죠. 그동안 잘 쓰던 구글 맵에서 애플맵으로 바꾸니 네비가 위치를 찾지 못해 엉뚱한 곳으로 안내해 주고, 주변 정보도 너무 적게 나와 사용자의 불편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호주 경찰에서는 아예 애플 맵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것일 수 있다고 애플 맵스 사용을 말리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클리앙에 최완기님이 번역해준 Cnet 기사 내용입니다.


호주 경찰은 최근 수 주 동안 국립공원 광야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된 6명의 운전자들을 구출한 후, 애플 맵스의 사용을 말리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미 자사의 맵스 앱이 열악한 것을 알고, 경쟁 앱을 사용하라고 권했다. 그러나 호주 경찰은 애플 맵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운전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호주 빅토리아의 경찰은 월요일 최근 수 주 동안 iPhone 앱의 지시를 따라 갔다가 광야에서 좌초당해 24 시간 동안 적절한 음식과 물 없이 오도가도 못하게 된 6명을 구조한 후, 애플 맵스 앱을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들은 애플 맵스 앱의 지시대로 내륙에 있는 도시에 가려고 했는데, 대신에 목적지로부터 43 마일 떨어진 국립공원 광야로 인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원본 : http://news.cnet.com/8301-13579_3-57558151-37/australia-police-discourage-use-of-apple-maps-app-after-rescues/


우리나라와 같이 조그만 나라에서보다 땅 덩어리가 큰 나라에서는 맵의 변화로 인하여 단순하게 불편할 뿐만 아니라 생명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다니 살짝 무섭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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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직지 프로젝트"라고 들어보신 적 있는지요?  


직지 프로젝트는 꽤나 오래된 프로젝트로 이미 2000년에 완료된 프로젝트입니다.  


음원도 작사가, 작곡가에게 저작권이 있는 것처럼 도서도 작가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이나 이북으로 출판하려면 저작권료를 지불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출간한지 오래되어 저작권이 소멸되었거나 저작자의 동의를 받은 무료 배포할 수 있는 저작물도 있습니다.  저작권이 없거나 저작자의 동의를 얻은 저작물을 인터넷에 전자화된 문서(e_text)로 저장해 놓고 누구나 무료로 책을 받아 읽을 수 있는 가상 도서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한게 "프로젝트 구텐베르크"입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 프레텍트 구텐베르크 참조 :  http://goo.gl/iYLyX



직지 프로젝트는 이에 영감을 받아 한국의 고전문학을 전산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http://goo.gl/ks7Vn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 도서 카테고리가 생기면서 전자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전 명작들도 무료로 배포되고 있고 직지 프로젝트로 만든 전자책들도 무료 배포되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직지 프로젝트 구글 플레이 도서 





구글 플레이에서 "직지 프로젝트"로 검색하면 직지 프로젝트로 전자책화된 무료 도서 목록이 나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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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구글 서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기본 사용 메일도 구글 GMail이고, 전화기도 지금은 안드로이드폰이고.  SNS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많이 사용하지만 구글+도 가끔 이용합니다. 구글 플러스의 경우 SNS라기보다는 사진 백업용입니다.


iOS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iCloud에 자동으로 백업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것처럼 구글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를 이용하면  찍은 사진을 모두 구글 서비스에 동기하하여 줍니다.  물론 아무 때나 백업하면 데이터 폭탄을 맞을 수 있고, 배터리가 심각하게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옵션으로 wifi 상일 때에만 동기화하거나, 충전 중일 때에만 동기화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해상도가 가로 또는 세로가 2048 크기 이하로 제한되긴 하지만 용량 무제한이라는거(그보다 큰건 2048로 줄여서 등록)입니다. 


구글 플러스로 올려진 사진은 피카사 웹앨법에도 자동으로 올려지더군요. 구글 플러스에서 사진 올릴 때 공유 대상을 지정할 수 있는데 그 공유 대상이 피카사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배포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가족 정도에게만 공유하여 씁니다.


구글 플러스 말고도 문서를 저장하는 구글 드라이브나 주소록 등의 데이터들도 구글 서비스에 저장되는데 가끔은 올리는게 아니라 내려 받아야할 때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 또는 피카사에 사진을 등록했다면 앨법에 들어가서 하나씩 받아도 되지만 테이크 아웃 서비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데이터들을 한번에 받을 수가 있습니다.


구글 테이크아웃 서비스인 https://www.google.com/takeout/?pli=1 아 가면 가능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고 테이크아웃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다음처럼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선택을 하면 모든 서비스가 아니라 내가 받고 싶은 서비스만 선택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피카사 하나만 선택하니 파일 크기가 17기가 가까이 되네요.


구글 서비스에 등록한 것을 한번에 내려 받고 싶을 땐 구글 테이크 아웃을 이용해 편하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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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at 2012.09.27 22:45 신고 [edit/del]

    구글플러스를 저는 단순히 페북의 좋아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사진자료를 올려놓아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09.28 08:10 신고 [edit/del]

      구글+의 경우 facebook과 동일한 SNS 서비스인데 기능적인 면에서는 페북보다 났습니다. 다만 IT쪽 관심 사항들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 남성 위주고 사용자 층이 적다는 단점이 있지요.

      전 구글+를 SNS 성격으로 친목도모보다는 사진 공유나 보관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렇게 사용하는 분이 많지요.

      개인적으로 사진 공유는 네이버 N Drive도 사진 공유할 수 있지만 구글 플러스가 훨씬 쓰기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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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어플 다운로드 수가 250억건을 넘었다고 합니다.  250억건 넘음 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모든 어플을 다 할인하는 건 아니고 일부 어플만 할인 합니다.  

http://goo.gl/Ydans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한다면 한번 방문하여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하지 못한 어플이 있다면 구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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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구글 뮤직(google music) 베타 서비스를 런칭한지 벌써 3달이 지났습니다.  구글 뮤직은 MP3와 같은 음원을 서버에 파일을 올려두고 듣고 싶을 때에는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스트리밍으로 듣는 클라우드형 서비스입니다.



아직까지는 미국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 에서는 써 보고 싶어도 쓰지 못하기 때문에 미리 써 보고 싶은 분들은 우회하는 방법으로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여 접속하면 프록시 서버의 주소로 위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도 미국에 있는 것처럼 인식합니다.  발급 신청을 하면 3, 4일 후에 초대장이 옵니다.

요새는 초대장이 많이 발급되었는지 초대장을 이용하여 가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미 가입한 분들이 보낸 초대장을 받으면 국가에 상관없이 가입 가능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 기다릴 필요없이 즉시 가입이 됩니다.

우선 음원을 Music Manager로 올려야하는데 Music Manager는 Google Music에서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MP3뿐만 아니라 Wav 등도 지원하는데 flac은 지원을 하지 않네요.  파일을 올리는 시간은 국내 서비스에 올릴 때만큼 빠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지 느리거나하지는 않네요. 

MP3 음원을 올리면 노래(Songs), 가수(Artists), 앨범(Albums), 장르(Genres) 등에 따라 구분하여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폴더별로 인식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아이튠즈와 마찬가지로 Tag를 기반으로하여 동작합니다. 때문에 MP3 파일에 Tag를 잘 달아주어야 관리가 편합니다. 이미 아이폰을 사용하여 아이튠즈에 적응해 있다보니 적응을 쉽게할 수 있었는데 아이튠즈를 꺼리는 분들은 계속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가 곡이나 앨범을 선택하여 재생 목록을 만들 수는 있는데 아이튠즈의 스마트 재생 목록 같은 기능도 제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구글 뮤직에 한 사람이 올릴 수 있는 최대 음원 수는 20,000곡입니다. 1곡에 5MB 정도한다면 100GB 정도 되겠네요. 

등록을 해 두면 스트리밍으로 듣기 때문에 인터넷이 되면 어느 곳에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wifi망이 아닌 3G망일 경우에는 데이터 요금에 주의해야겠죠.  

아쉽게도 플래시 기반이다보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목록은 보이지만 재생이 안 됩니다. 
음원중에 가끔씩 앨범이나 가수, 노래 제목 등의 한글이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MP3에 저장된 Tag가 UTF16이 아닌 예전 버전으로 만들어진 경우이거나, MP3 Tag가 안 달린 경우입니다. 요새 나온 MP3는 대부분 Tag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MP3Tag란 프로그램으로 Tag를 다시 한번 저장해 주면 됩니다. (환경 설정에서 기본 값을 UFT-16으로 정한 상태에서, 설치하면 UTF16으로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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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un at 2012.05.01 10:04 신고 [edit/del]

    wav 파일 지원안하던데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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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에서 내가 원하는 맑은 고딕이나 나눔 고딕으로 글꼴 지정하는 방법을 한번 다룬 적이 있다.   

이번에는 크롬 부가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구글 크롬, 크롬 플러스, 카나리아 빌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구글 확장 프로그램 중에 Personalized Web 이 있다.

이 부가 기능을 설치한 후 옵션에서 글꼴에 관련된 룰을 하나 지정하여 주면 된다.

아래 그림과 같이 Add Css에 글꼴 관련 설정을 넣으면 된다.  Rule name은 알아서 적당히 넣으면 된다. 


아래와 같이 넣었는데 나눔고딕이 있으면 나눔 고딕이, 없으면 맑은 고딕이 나온다. 

 
   *  {
font-family:  NanumGothic, Malgun Gothic, Verdana, Arial, sans-serif !import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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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다가 몇 달 동안 firefox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였다. 빠른 속도와 다른 구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이 잘되어 구글 크롬을 이용하였는데 firefox로 바꾼 이유는 페이지를 제대로 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었다.

웹 사이트의 링크를 누르면(특히 속도가 느린 웹 사이트의 주소) 해당 주소의 웹 페이지를 보여주어야하는데 아래와 같은 오류가 뜨며 내용을 보여주지 못한다.

324 오류(net::ERR_EMPTY_RESPONSE): 알 수 없는 오류

아무리 속도가 잘 나오고 부가 기능이 많다하여도 보려는 내용을 보여주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해결책을 찾기 위해 검색해 보니  WinsockFix 설치해 보라고하여 아래 주소에서 받아 봤지만 마찬가지

http://www.brothersoft.com/winsockfix-66663.html


이제 다시 구글 크롬을 쓰려는데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다.
마지막 방법으로 DNS 프리페칭 사용중지를 이용해 보기로 한다.

DNS 프리페칭 사용중지 구글 도움말 설명
- 브라우저 툴바에서 공구모양 아이콘 을 클릭합니다.
- 설정을 선택합니다.
- 고급설정 탭을 클릭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 섹션에서 '네트워크 활동을 예측하여 페이지 로드 성능 개선'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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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과는 보셨는지? at 2011.09.30 16:59 신고 [edit/del]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크롬에서 익스9로 결국 갈아탔는데... 치료 효험은 있던가요?

    Reply
    • 지나가는행인 at 2013.03.04 22:51 신고 [edit/del]

      왜 저는 되지않을까요 ㅠㅠ어떤분은 랜카드문제라고도 하던데ㅠㅠㅠ짜증나네요 ㅠ

    • 지나가는행인 at 2013.03.04 22:57 신고 [edit/del]

      왜 저는 되지않을까요 ㅠㅠ어떤분은 랜카드문제라고도 하던데ㅠㅠㅠ짜증나네요 ㅠ

  2. 지나가다 at 2012.02.14 14:54 신고 [edit/del]

    저도 같은 증상 때문에 DNS 프리패칭을 끄고 캐쉬를 날려봤지만 결국 똑같더군요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02.14 17:27 신고 [edit/del]

      전 마지막 방법으로 어느 정도 효과를 봤습니다.

      프리패칭을 안하여 속도상의 장점을 일부 잃지만 오류가 났던 사이트에서 오류가 나는 빈도가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3. 크롬사랑 at 2012.06.09 09:55 신고 [edit/del]

    오.. 효과있는듯합니다
    오래동안 고생했는데
    감사감사

    Reply
  4. Favicon of http://www.himmelschein.co.kr/wordpress BlogIcon THEMIS at 2013.02.02 21:55 신고 [edit/del]

    자료 감사합니다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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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에서 글꼴 설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글꼴 설정은 크롬뿐만 아니라 IE나 Firefox에서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기본 글꼴을 설정해두면 HTML을 작성할 때 글꼴 지정을 하지 않은 경우 기본 글꼴로 나타납니다. 예를들어 기본 글꼴로 굴림으로 지정했다면 HTML 문서에서 글꼴을 지정하지 않은 경우 기본 글꼴로 지정한 굴림으로 나타납니다.  맑은 고딕으로 하면 맑은 고딕으로 나눔고딕으로하면 나눔고딕으로 바뀌어 나타납니다.

그런데 특정 사이트에 가면 기본 글꼴로 지정한 글꼴로 나오지 않고 다른 글꼴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독성이 좋아 나눔고딕이나 맑은 고딕으로 지정하였다해도 굴림으로 나타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 들어가보면 맑은 고딕으로 정했어도 굴림으로 나타납니다.

굴림 글꼴의 경우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글꼴이기 때문에 모두 동일한 모양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 사이트를 만드는 곳에서 글꼴을 굴림으로 정해 놓을 수 있습니다.  맑은 고딕으로 하면 Vista 이후에 나온 OS에서는 맑은 고딕으로 나오지만 다른 윈도 XP 이하에서는 맑은 고딕이 없어 굴림으로 나와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죠.  이런 사이트들은 기본 글꼴을 바꾸어도 특정 사이트에서는 내가 지정한 맑은 고딕이 나오지 않습니다.

크롬의 경우 도구 > 옵션 > 고급 설정에서 기본 글꼴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글꼴을 지정하지 않은 사이트들에서는 지정한 맑은 고딕으로 나타납니다. 나눔고딕으로하면 나눔 고딕이 나타나죠.


[모든 웹 페이지가 지정한 글꼴로 나오게 하기]
 

하지만 SLRCLUB, CLien, 다음, 네이버 등에서는 여전히 굴림으로 나타납니다.   HTML에 글꼴을 지정했기 때문이죠.  글꼴을 이미 지정한 사이트까지 내가 원하는 글꼴로 나오게하려면 Custom.css 파일을 만들어 원하는 글꼴로 지정하면 됩니다. 없으면 만들면 됩니다.

[Chrome]
 C:\Users\유저명\AppData\Local\Google\Chrome\User Data\Default\User StyleSheets\Custom.css

[Chrome Plus]
 C:\Users\유저명\AppData\Roaming\ChromePlus\ChromePlusUserData\Default\User StyleSheets\Custom.css
 
 [글꼴 지정하기]
 *  {
font-family: Malgun Gothic, NanumGothic, Verdana, Arial, sans-serif !important;
}

font-family: 를 적은 다음에 원하는 글꼴 이름을 적으면 됩니다. 맑은 고딕으로 나오길 을 원하면 Malgun Gothic을 나눔고딕이 나오길 원하면  NanumGothic을  맨 먼저 적어주면 됩니다. 뒤에 나오는 것은 글꼴이 없을 때 그 다음 글꼴 순위를 정해주는 것입니다.  물론 글꼴 적을 때 자신의 PC에 글꼴이 설치되어 있어야하겠죠.

진하게 적힌 부분을 복사하여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나눔고딕이 기본 글꼴로 하게하려면 나눔고딕을 앞으로 이동하여 주면 됩니다.
강제 적용을 위해 !important을 써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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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fka at 2011.05.17 09:51 신고 [edit/del]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css파일을 어떻게 만들고, 또 어디다 저장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딱 궁금했던 내용이긴 한데요 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1.05.17 13:00 신고 [edit/del]

      노트 패드에서 아래 내용 붙이기한 후 Custom.css로 저장하면 됩니다.

      * {
      font-family: Malgun Gothic, NanumGothic, Verdana, Arial, sans-serif !important;
      }

      저장 경로는 다음 위치입니다.
      유저명에 자기가 로그인한 이름을 치면 됩니다.

      C:\Users\유저명\AppData\Local\Google\Chrome\User Data\Default\User StyleSheets\Custom.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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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글 올릴 때 링크를 짧게 만들어 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요새는 웹 서핑을 할 때 Chrome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합니다. 전에는 Firefox를 주로 사용했는데 이제는 Chrome를 더 많이 사용하네요. Chrome을 주로 쓰다보니 Firefox는 IE 보다 더 적게 쓰게 됩니다.


SNS 확산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글을 많이 올리게 되는데 트위터는 140자의 글자 제한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140자 내에서 모두 표현해야 합니다.


가끔 참고할 URL을 입력할 때가 있는데 URL을 전부 쓰면 트위터에 말하고자하는 말을 몇자밖에 적지 못합니다. 그래서 긴 URL을 짧게 표현해주는 bit.ly와 같은 서비스들이 나와 있습니다.


구글에서도 URL을 짧게 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Chrome 브라우저가 있기 때문에 Chrome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하기 쉽도록 부가 기능 형태로도 제공하네요.


크롬 웹스토어(https://chrome.google.com/webstore)에서 크롬 관련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goo.gl URL Shortener가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goo.gl URL Shortener 설치하러 가기 : http://goo.gl/WFwhv

설치하고나면 브라우저 검색 창 옆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누르면 짧은 주소로 변환한 주소가 나오고 주소를 복사할 수 있고, QR CODE를 만들 수 있고, 짭은 URL 사용에 대한 상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올리려면 Copy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짧은 주소가 복사가 되고, 트위터에서 붙여 넣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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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기본 브라우저로 파이어폭스를 사용합니다.  가끔씩은 크롬을 쓰기도 합니다.  크롬은 카나리아 버전을 설치하니 6.0과 7.0을 모두 사용할 수 있네요. IE는 이제 아주 가끔씩 사용합니다. IE 9.0으로 업데이트하면 9.0 쓰는 시간이 늘어날까요?

이제는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들이 다중 탭을 지원합니다. 하나의 창에서 하나의 탭은 다음을, 다른 하나의 탭에는 네이버를, 또 다른 탭에는 구글 웹 페이지를 띄울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개의 탭을 띄워 놓다가 실수로 탭을 잘못 누른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다음, 네이버, 구글과 같이 간단한 주소야 주소도 알고 입력도 간단하기 때문에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하거나 이리 저리 클릭하여 이동한 곳이어서 주소를 모른다면 다시 찾아가 내용을 보기가 어렵죠.

이럴 때는 <Ctrl+Shift+T>를 눌러 보세요.

최근에 닫은 탭을 차례로 다시 열어 줍니다.

IE, 크롬, Firefox 3가지 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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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팟, 아이패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으로 YouTube(유투브) 동영상을 볼 때 유독 버퍼링이 많이 생기는 경우를 겪어 보셨을 것입니다. 

어제 트위터를 보니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님(@chanjin)이 아이폰으로 유투브 동영상 버퍼링이 심한 증상을 호소하고 해결 방법을 트위터로 트윗하셨습니다.  그 결과 해결책이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트위터의 빠른 전파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네요. 아마도 이찬진 사장님이 트위터에서는 워낙 유명하시기에 그 전파력이 더 빨랐겠지요.

트위터로 올라온 몇가지 글을 보면(아래 글들은 모두 이찬진 사장님의 트위터에 올려져 있는 내용들입니다.)

해보세요. RT @legalspin: 여기 유튜브 앱 버퍼링 문제 해결 방법을 유튜브로 올려놨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jXERVG03IIs  DNS를 Open DNS server IP로 바꾸면 된다는


RT @sniff3r: @chanjin 그 DNS 는 안되구요, 구글 DNS 인 8.8.4.4 로 바꾸니 버퍼링 지옥에서 벗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pain in the ass 였는데 완전 말끔히 해결되었어요! 데탑 버퍼링도 말끔해결!

축하합니다. RT @capsaver: @chanjin sniffer님 말씀 참조해서 DNS를 8.8.8.8, 8.8.4.4 로 수정하니 유투브 버퍼링 없어졌네요. 국내 사이트 검색도 종전과 다름 없는거 같아요

RT @ejaehyun: [유튜브 스트리밍 개선법] 아이폰에서 설정>와이파이로 들어가서 현재 와이파이의 오른쪽에 파란색 화살표 누르고 다음 화면에서 하단의 DNS란의 기존 것 지우고 다음 내용 그대로 복사해서 붙인다. (8.8.8.8, 8.8.4.4)

@jy0129 @hosonglee @iovemj @sniff3r 스트리밍과 버퍼링 중에 DNS lookup을 많이 하나 봅니다. ^^

RT @sniff3r: 미스터리 해결. 너무 단순. ISP DNS 를 쓰면 74.125.107.19 로 연결해주고, google DNS 를 쓰면 74.125.175.147 로 연결하네요. 애초에 다른 스트리밍 서버로 연결 되는게 원인 @ollehkt

 sniff3r
 
@jekimi @jy0129 @hosonglee @iovemj @chanjin 원인 발견. 단순히도 애초에 DNS resolve 할 때, 서로 다른 스트리밍 서버로 연결해 주는게 원인이었습니다. ISP DNS 들 resovle table 갱신 필요.

 sniff3r
 
당연히 꼭 해당 IP 로만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버팜이 어마어마 할테니)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국내 ISP DNS 들은 버터링 많은(서버 퍼포먼스 떨어지는) 쪽으로만 연결을 해줍니다. 음모론적 접근이 나올수도. :) @chanjin


결론은 아이폰의 DNS 설정을 바꾸면 동영상을 버퍼링 없이 빠르게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아이팟도 마찬가지로 바꾸면 됩니다.


1. 아이폰의 설정으로 들어가 네트워크 선택해서 사용중인 네트워크의 >을 누릅니다.


2. DNS를 아래 그림처럼 8.8.8.8,8.8.4.4로 바꿉니다.



이제 아이폰의 동영상 재생시 버퍼링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방법은 OpenDNS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아이폰이나 아이팟,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PC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나 봅니다. 아래 주소의 글들을 읽어보면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위에 나온 8.8.8.8과 8.8.4.4는 Google DNS입니다.

http://paperinz.com/525
http://arch7.net/102
http://www.ncube.net/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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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archmond at 2010.07.21 13:37 신고 [edit/del]

    ㅋㅋ 아이폰/터치에서도 응용 가능하군요!

    Reply
  2. ㅠㅠ at 2010.07.31 18:39 신고 [edit/del]

    전 왜 그대로일까요 ㅠㅠ

    Reply
  3. 아이폰사용자 at 2011.01.11 21:45 신고 [edit/del]

    그럼 와이파이안잡힐땐 사용못하는건가요???

    Reply
  4. Sunmi at 2011.06.25 13:49 신고 [edit/del]

    저도 개선안되는데.....ㅜㅜ

    Reply
  5. 안되네.. at 2011.11.30 10:00 신고 [edit/del]

    저두 별 다른게 없는데요..ㅠ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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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로 통합 운영된다고한다.  텍스트큐브의 네트웍 기능 때문에 티스토리에서 이전을 했었다. 그동안 작성한 글들도 모두 옮기고 새로운 글들도 써 왔는데 구글의 블로거로 통합을 하다니.

내 주소가 그대로 유지될지도 의문스럽고(2차 주소를 쓰는데 아마 이건 되겠지), 주소가 그대로 이전되더라도 지금까지 쓴 글의 고유 주소도 그대로 유지될지 의문이다.  주소가 바뀌면 그동안 노출된 링크를 이용하여 찾아오는게 막혀 버린다. 그보다 구글 블로거에 익숙하지 않다.

이왕 텍스트큐브가 바뀌는 것 Wordpress로 이전할까해서 Qrobo 블로그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했는데 실패.  데이터가 유효하지 않아서 변환할 수 없단다. 텍스트큐브에서 TTXML로 내보내고, Qrobo 블로그에서 TTXML로 가져오기를 했는데...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던 티스토리로 다시 이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하니 오류 없이 변환이 잘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쌓아온 방문자 수 등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오래간만에 와서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잘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http://osnews.kr/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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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dexam.textcube.com BlogIcon 애드민 at 2010.05.02 12:03 신고 [edit/del]

    이번 블로거닷컴과 텍스트 큐브 통합소식에 텍스트큐브를 떠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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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을 설치하고나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IE 8 이외에 구글 크롬과 firefox를 설치하였다.

 

구글 크롬을 설치하고나서 웹 서핑을 하니 가장 먼저 나오는게

플래시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니 플래시를 설치하라는 메시지다.

 

플래시는 자주 사용하는 것이니 당연히 설치를 하는데 중간에 죽어 버린다.

플래시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설치를 진행하는데

크롬이 실행되어 있으니 크롬을 닫고 재시도하라하여 재시도하는 순간 죽는다.

 

몇번을 해도 계속 죽고, 홈페이지 접속하면 경고 메시지 뜨고

부팅하고 다시 설치해봐도 죽어 버린다.

 

그러다 생각난게 혹시 관리자 모드에서만 설치되는 것이 아닐까?

 

역시나 관리자 모드로 실행하니 된다.

 

크롬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면

관리자로 실행이 있는데 관리자로 실행을 하여 플래시를 설치하면 설치가 된다.

 

크롬에서 플래시 설치가 안될 때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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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부터 운영체제 자체에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스타에 검색 기능이 추가되면서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이라는 글도 따로 올렸습니다.

 

그런데도 강력한 검색 기능과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하여 사용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가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에서 보듯이 문제가 조금 있었지요. 얼마 후에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이번에 Windows 7을 사용하면서 아직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아직 정식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는 RC 형태(온라인 상에서는 Window 7이 pre-RTM까지 나오고, 정식 버전도 10월에 출시된단고 하지만)이기 때문에 지금 설치하면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설치하여야하기 때문에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10월에 판매를 한다면 조금만 기다리면 RTM 버전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계속 RC 버전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 볼까 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군요.

 

윈도 7을 윈도 비스타나 XP, 2000보다 더 하위 운영체제로 인식을 하는지 설치 자체가 안됩니다.

 

간만에 설치하여 사용하려고하는데 설치부터 안되다니

 

구글도 이러한 내용은 이미 알고 있겠지요?

 

알고 있다면 구글 데스크탑 서치도 윈도 7을 지원하는 버전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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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나온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관련 글 :  2008/09/03 - 구글 크롬 속도 한번 빠르네요. 기준)  구글 크롬이 나오기 이전에 IE 7.0과 Firefox 3.0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구글 크롬의 빠른 속도 때문에 한동안 크롬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베타판이라 불안하고 Firefox와 비교하여 적은 플러그인, 그리고 Firefox도 구글 크롬처럼 만들어주는 테마나 Add-in이 나와 요새는 Firefox를 크롬보다 많이 사용하네요.

좀 지난 자료일 수 있는데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네요. 물론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로 자막이 나오기 때문에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 크롬에 대해 몰랐던 기능 동영상으로 익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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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나온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관련 글 :  2008/09/03 - 구글 크롬 속도 한번 빠르네요. 기준)  구글 크롬이 나오기 이전에 IE 7.0과 Firefox 3.0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구글 크롬의 빠른 속도 때문에 한동안 크롬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베타판이라 불안하고 Firefox와 비교하여 적은 플러그인, 그리고 Firefox도 구글 크롬처럼 만들어주는 테마나 Add-in이 나와 요새는 Firefox를 크롬보다 많이 사용하네요.

좀 지난 자료일 수 있는데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네요. 물론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로 자막이 나오기 때문에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 크롬에 대해 몰랐던 기능 동영상으로 익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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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10 11:12 신고 [edit/del]

    이러면 안돼는 것 알지만 동영상 다 보고나서 크롬사이트 가서 한국어로 보니깐 한글국+한글로 된 것도 있네요. ^^
    http://www.google.com/chrome/intl/ko/features.html?hl=ko
    저도 영문 윈도우에 일부러 로케일을 영어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10 12:35 신고 [edit/del]

      영어 울렁증이 있어 한국어로 설정해 놓고 쓰는데 영어로 놓고 쓰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10 21:19 신고 [edit/del]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음.. 다만 예전에 영문 프로그램을 깔았다가 폰트가 이상하게 확대되어서 나왔던 것과 한글화되지 않은 유틸을 사용할 때 모두 같은 언어로 표시하는게 덜 어색하고 보기에도 통일되어 보여서요. 그러다보니 다국어 지원되는 것은 영어는 반드시 있어서 그렇게 해놓기도 합니다. -_-;;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12 20:27 신고 [edit/del]

      아 그래서 그렇군요.

      다국어를 고려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만들면 메뉴만 한글화한다고해도 깨지는 경우가 생기죠. 또 한글화하더라도 엉뚱하게 번역한 경우 더 알아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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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 개인정보 빼내간다는 문제 때문에 논란이되고 있는데 또 다른 건으로 기사화가 되었네요. 불여우와 크롬의 경우 이전부터 있던 기능이어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사 내용을 보고 직접 따라해보니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너무나 쉽게 노출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크롬이나 Firefox을 사용중이라면  자리를 비우는순간 누군가와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그대로 나타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정보라 내용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경우 옵션 > 환경설정 에서 저장된 비밀 번호 보기를 하면 사이트와 사용자 이름이 나오고 비밀번호 보이기를 하면 비밀 번호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 역시 쉽게 노출이 됩니다.
도구 > 설정 > 보안 탭에 들어가서 암호 저장 목록을 보니 구글의 크롬과 다를바 없네요.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치기 귀찮아서 비밀번호를 저장해 두었는데 너무나 쉽게 보이니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비밀 번호는 암호화해서 보관이 될줄 알았는데 텍스트 그대로 노출이 되다니!

황당 그 자체입니다.

구글에서 보안을 이렇게 심하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니 놀라울뿐입니다.

다음은 머니투데이의 구글 크롬, 비빌번호 노출에 무방비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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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at 2008.10.02 22:12 신고 [edit/del]

    음...
    비밀번호 자동완성을 사용하면서 락없이 자리를 비우는 자체가 더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5:58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보안 문제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걸 쓰는 사람도 책임이 있습니다.

      제공 업체에서는 보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하고, 쓰는 사람도 보안 관련해서는 최소한의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용자는 이런 보안 문제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그런 행동 자체가 보안에 노출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 자동 완성이 비밀 번호를 자동으로 입력해 주는 편리한 기능인 줄 알지만 이게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그냥 보여주는 것인지는 알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가 있지요.

      저는 자리를 비울 때 <Win+L>로 꼭 잠그고 나가고, 일정 시간동안 반응하지 않으면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고 다시 들어올 땐 암호가 동작하게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개인도 신경쓰지만 회사에서도 지속적으로 보안 쪽에 신경을 쓰라 하기 때문이죠.

      윈도 부팅할 뿐만 아니라 시스템 부팅 때 CMOS 암호를 입력하게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꽤 강력하지만 그렇다고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문서 보안까지도 신경쓰는 처지죠. 문서가 외부로 나가는 순간 읽을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잘하고 있으니까로 한다면 이런 문서 보안과 같은것이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2.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2 22:29 신고 [edit/del]

    비밀번호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은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만, 바로 위에서 Draco님이 지적하신대로, 자리를 비울때 (비밀번호 자동완성을 사용하면서) 컴퓨터를 잠그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더군다나 비밀번호를 보여지게 하는 것이 좋은 점도 있는 게, 막상 자신이 특정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까먹었을 때는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6:06 신고 [edit/del]

      그런데 이걸 다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XP에서나 비스타에서도 자리를 비울 때 기본적으로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기본으로 동작하는 시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약간 좀 긴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리고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더라도 그건 화면보호를 위한 용도이고 다시 키보드나 마우스만 움직이면 그냥 화면이 보입니다.

      사용자가 보안을 생각하고있다면 몇가지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고 그런 분들도 이런 해킹에 너무나 쉽게 노출되지 않도록 만들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보안과 편리는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편리를 추구하다보면 보안에 허술해 지는 것이지요.

      비밀번호 까 먹었을 때 알기 편한 것 좋습니다. 하지만 그 비밀 번호를 알아채기 위해 텍스트 형태로 보여주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약에 다음이나 네이버가 보안 문제에 철통같이 신경쓰고 있어서 해킹의 위험이 없다. 직원들도 보안에 신경 쓰게 관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디와 암호는 텍스트로 저장된다.

      그렇다면 네이버나 다음을 믿고 쓰실 수 있겠는지요?

    •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4 00:36 신고 [edit/del]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제가 좀 더 찾아봤습니다. 정확하게 따지면, 암호는 '텍스트'로 '저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signons#.txt 파일로 (#에는 아예 없거나 아니면 숫자가 들어갑니다.) 저장되는 로그인 정보는, 실제로는 '암호화'되어서 저장됩니다. 저장되는 파일위치는 %userprofile%\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 Profiles\xxxxxxxx.default\signons.txt 정도가 되겠네요. (http://www.securityfocus.com/infocus/1882 에서 인용합니다)

      DB나 파일에 로그인 정보가 그대로 '텍스트'로 저장이 된다면 큰 위험이겠죠. (물론 그 정보가 암호화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항상 크래킹의 가능성은 존재합니다만) 그렇지만, 정보자체는 암호화 되어서 저장되고 단순히 '사용자'에게 정보 그대로 보여지는 것은 (보여지지 않도록 선택할 수도 있고, 마스터 비밀번호로 아주 잠궈버릴 수도 있죠)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제일 걱정하는 부분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배워서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무조건 '안된다' 하는 생각들이에요. 보안은 누구 한쪽의 탓만하기엔 너무나도 복잡한 분야라고 생각되거든요.

    •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4 02:48 신고 [edit/del]

      트랙백 날립니다... 보안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닌 제가 글을 쓴다는 게... 쉽지 않은 일임을 새삼스럽게 느꼈어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4 07:54 신고 [edit/del]

      편리도 중요하지만 보안 문제가 이제는 더 중요해졌다는 것이겠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기본 값으로 저장되고
      그 내용을 누구나 볼 수 있으니
      순간 실수하면 의도하지않게 놓치게 된다는 뜻입니다.

      트랙백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PC방에서 사용할 때
      ID 저장창과 비밀번호 입력 후 저장창이 뜨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달라서 아니오를 누를 수도 있지만
      저장을 하는 분도 상당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사용자는 암호가 텍스트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어떻게 지워야하는지도 전혀 모르고요.
      물론 공부하면 알겠지만 일반인이 그걸 알기는 어려울겁니다.

      그걸 다른 사람이 와서 그 페이지에 접속하면 그 페이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메일이라면 메일 내용을 볼 수 있고요.

      심지어 사이트 주소와 암호까지 있으니 그걸 적으면
      다른 장소에서도 거리낌 없이 사용이 가능해지겠지요.
      그리고 그 사람인척 활동도 할 수 있을것이고요.

      최소한 편리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더라도
      암호화한 내용이 텍스트로 보여지는 것은 너무 심한 듯 합니다.
      암호를 까먹었다면 그 홈페이지의 암호 찾기 기능을 이용하는게 더 안전하지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4 07:55 신고 [edit/del]

      IE에 비해 FF의 경우 많은 분들이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시장의 대부분을 IE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FF가 전체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다고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내 PC에서는 위험이 적지만) PC방이나 기타 장소 등 여러 사람이 쓰는 곳에서 이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

  3. Favicon of http://carosy.tistory.com/ BlogIcon 조박사 at 2008.10.03 00:54 신고 [edit/del]

    일하다가 자리비우면 보통
    스크린세이버 걸지 않나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6:28 신고 [edit/del]

      모든 분이 그렇게 쓰면 위험이 적은데 그런 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비울 때 화면 보호기도 그냥 화면 보호기 용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을 잠그는 용도가 아니지요. 윈도 기본 값은 암호를 묻지 않는 것일 겁니다.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는 시간도 길구요.

      신경을 쓴다고하지만 갑자기 누가 부르거나 이야기하다가 자리를 비울 때면 화면을 잠그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전 가끔 있습니다.

      사용자도 책임을져야할 부분도 있지만 그걸 만드든데에서도 책임을 져야한다는 뜻이지요.

      도로에 가드레일 만들어둔 것도 운전자가 운전만 똑바로 잘하면 되지만 가끔 의도하지 않게 실수하는 경우가 생기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둡니다. 프로그램도 그래야하지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4. qwer at 2008.10.04 10:05 신고 [edit/del]

    흠.. 집에서 써도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항상 직접입력하는데.

    그만큼 입력하기 귀찮을 정도로 자주가는 사이트라면 비밀번호를 잊어버릴 리도 없고.

    어떻게 보면 편의를 위한 도구를 모르고 사용하기 때문에 독이 되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5 08:15 신고 [edit/del]

      편리하면서 보안까지 되는게 나오면 좋은데 그런 것이 나오긴 참 어렵죠.
      그러다보니 보안 대책을 세우면 불편해지고
      편리하게하다보면 쉽게 구멍이 생기고

  5. Favicon of http://flyburi.com BlogIcon 버리 at 2008.10.05 23:12 신고 [edit/del]

    저도 크롬이 처음 나왔을때 그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어요
    구글에서 이렇게 텍스트로 암호를 보여준다는 사실에..
    firefox는 아닌줄 알았는데 해보았는데 정말 그렇군요.
    sonamu님 말처럼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건 좋지만
    텍스트로 보여준다는것이 정말 황당합니다.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주의하고 자리를 비울때 자체
    락을 한다거나 다른 방법을 취하겠지만, 우리나라 국민중에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이나 어르신들이 과연 알까요?
    물론 지금 그분들은 IE만 쓰시고 다른 브라우저를 쓰고 계시진 않겠지만
    크롬과 firefox가 더욱 성장하여 많은 일반사람이 쓴다고 하면 큰 문제가 될 듯 하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6 14:17 신고 [edit/del]

      지금처럼 IE가 대부분인 상황에서는 문제 발생 소지가 적지만
      FF나 크롬이 더 많은 사용자가 쓰게되면 발생 빈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대부분 보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자신이 당한다고는 거의 생각을 못하지요.

      저도 자리를 비울 때 PC를 잠그지만 가끔 그렇지 못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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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 개인정보 빼내간다는 문제 때문에 논란이되고 있는데 또 다른 건으로 기사화가 되었네요. 불여우와 크롬의 경우 이전부터 있던 기능이어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사 내용을 보고 직접 따라해보니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너무나 쉽게 노출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크롬이나 Firefox을 사용중이라면  자리를 비우는순간 누군가와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그대로 나타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정보라 내용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경우 옵션 > 환경설정 에서 저장된 비밀 번호 보기를 하면 사이트와 사용자 이름이 나오고 비밀번호 보이기를 하면 비밀 번호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 역시 쉽게 노출이 됩니다.
도구 > 설정 > 보안 탭에 들어가서 암호 저장 목록을 보니 구글의 크롬과 다를바 없네요.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치기 귀찮아서 비밀번호를 저장해 두었는데 너무나 쉽게 보이니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비밀 번호는 암호화해서 보관이 될줄 알았는데 텍스트 그대로 노출이 되다니!

황당 그 자체입니다.

구글에서 보안을 이렇게 심하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니 놀라울뿐입니다.

다음은 머니투데이의 구글 크롬, 비빌번호 노출에 무방비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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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으로 돌아간 구글 검색엔진이라는 웹초보님의 글이 올라와 2001년 당시의 구글 검색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다.  접속해 들어가보니 약간은 촌스러운 모습의 예전 구글 홈페이지가 나타났다.  구글의 경우  특별한 날일 경우 로고를 바꾸는 경우가 자주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모양만 이전 것이고 실제 내용은 최근 것까지 검색될 가라 생각하고 최근 작성한 글의 제목을 검색해 봤더니 검색이 되지 않는다. 진짜로 10년 전 당시의 글들만 검색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예전 홈피의 내용이 검색될까?"하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무얼 입력해야할지 막막해 예전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해 보았다.(지금 블로그말고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는데 홈페이지 주소를 몇번 바꾼 적이 있다).  몇개의 글이 검색되고 글 주소가 나오고 View old version on the Internet Archive가 나온다.

이번에는 일반적인 대한민국이라고 검색어를 넣고 검색해 보니 역시 View old version on the Internet Archive가 나온다.  클릭하니 현재의 홈페이지가 아닌 예전의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준다. 일부 이미지는 X로 나타나지만 모양을 살피는데에는 크게 무리가 없다.  홈페이지에 나온 주소를 클릭해보니 찾질 못하는 경우도 있고 내용을 표시해 주는 것도 있다.

2001년도의 정부의 홈페이지 내용 - 주소 표시줄로 유추

2001년도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2001년도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현재의 정부 홈페이지
2008년도의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2008년도의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예전의 홈페이지 정보는 2001년 것을 표시해 준다.    2000년 1월 5일자도 있지만 내용이 거의 없다.



그렇다면 나의 홈페이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궁금해졌다.  주소를 입력하였더니 2001년도부터 기록이 나온다.  그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그 홈페이지 주소로는 내용이 표시되지 않는다.



홈페이지 링크를 눌러보니 링크 일부는 사라졌지만 일부는 남아 있다.  그 중의 일부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에는 없는 내용도 있다.

예전 홈페이지의 내용

예전 홈페이지의 내용

와 심봤다.
제로보드 게시판 이저에 이지보드를 사용했었는데 이지보드로 운영하던 때의 기록이 남아 있다.  자료가 없었는데 하나하나씩이라도 찾을 수 있어 다행이다.

이 홈페이지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는 주소를 입력해도 찾을 수가 없다.  이전 것에도 괜찮은 자료가 있는데 아쉽다.

이번에 찾은 예전 자료들은 시간내서 옮겨야겠다.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http://web.archive.org/collections/web.html에 접속한다.
2) 입력 창에 이전 모습을 찾고자하는 주소를 입력하고 Take Me Back!를 누른다.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는 waybackmachine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는 waybackmachine


3) 그러면 보관된 웹페이지 기록들이 위 그림처럼 나온다.
4) 찾고자 하는 날짜의 주소를 클릭하면 그 날짜의 모습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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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eb.tistory.com BlogIcon oseb at 2008.10.02 12:38 신고 [edit/del]

    과거는 아름답다고 드라마에서 그러던데 아니네요. ^^
    이전에는 단순하지만 최고는 아닌 것 같고 지금이 화려하면서 최고 같습니다. (디자인 느낌으로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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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으로 돌아간 구글 검색엔진이라는 웹초보님의 글이 올라와 2001년 당시의 구글 검색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다.  접속해 들어가보니 약간은 촌스러운 모습의 예전 구글 홈페이지가 나타났다.  구글의 경우  특별한 날일 경우 로고를 바꾸는 경우가 자주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모양만 이전 것이고 실제 내용은 최근 것까지 검색될 가라 생각하고 최근 작성한 글의 제목을 검색해 봤더니 검색이 되지 않는다. 진짜로 10년 전 당시의 글들만 검색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예전 홈피의 내용이 검색될까?"하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무얼 입력해야할지 막막해 예전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해 보았다.(지금 블로그말고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는데 홈페이지 주소를 몇번 바꾼 적이 있다).  몇개의 글이 검색되고 글 주소가 나오고 View old version on the Internet Archive가 나온다.

이번에는 일반적인 대한민국이라고 검색어를 넣고 검색해 보니 역시 View old version on the Internet Archive가 나온다.  클릭하니 현재의 홈페이지가 아닌 예전의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준다. 일부 이미지는 X로 나타나지만 모양을 살피는데에는 크게 무리가 없다.  홈페이지에 나온 주소를 클릭해보니 찾질 못하는 경우도 있고 내용을 표시해 주는 것도 있다.

2001년도의 정부의 홈페이지 내용 - 주소 표시줄로 유추

2001년도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2001년도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현재의 정부 홈페이지
2008년도의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2008년도의 대한민국 정부 홈페이지


예전의 홈페이지 정보는 2001년 것을 표시해 준다.    2000년 1월 5일자도 있지만 내용이 거의 없다.



그렇다면 나의 홈페이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궁금해졌다.  주소를 입력하였더니 2001년도부터 기록이 나온다.  그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그 홈페이지 주소로는 내용이 표시되지 않는다.



홈페이지 링크를 눌러보니 링크 일부는 사라졌지만 일부는 남아 있다.  그 중의 일부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에는 없는 내용도 있다.

예전 홈페이지의 내용

예전 홈페이지의 내용

와 심봤다.
제로보드 게시판 이저에 이지보드를 사용했었는데 이지보드로 운영하던 때의 기록이 남아 있다.  자료가 없었는데 하나하나씩이라도 찾을 수 있어 다행이다.

이 홈페이지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는 주소를 입력해도 찾을 수가 없다.  이전 것에도 괜찮은 자료가 있는데 아쉽다.

이번에 찾은 예전 자료들은 시간내서 옮겨야겠다.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http://web.archive.org/collections/web.html에 접속한다.
2) 입력 창에 이전 모습을 찾고자하는 주소를 입력하고 Take Me Back!를 누른다.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는 waybackmachine

예전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는 waybackmachine


3) 그러면 보관된 웹페이지 기록들이 위 그림처럼 나온다.
4) 찾고자 하는 날짜의 주소를 클릭하면 그 날짜의 모습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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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구글에 인수된 텍스트큐브(Textcube.com)에 블로그를 개설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7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블로그를 성실하게 운영하실 분들께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운영하려는 목적을 기재해 주세요.
메일 주소만 기록하시면 발송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메일 주소와 운영중인 블로그 또는 블로그 운영 목적을 남겨 주세요.
메일 주소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이때도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셔야 합니다.)

위의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경우에 한해 선착순 배포합니다.
지금 이후로 접속하기 어려워 내일 확인후 초대장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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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울군 at 2008.09.17 19:45 신고 [edit/del]

    좋은 일 하시는군요.

    저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있고요.

    컴퓨터 언어 및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는 한동안 운영하다 잠시 중단한 상태이고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텍스트큐브는 이전에 설치형으로 운영해 봤던 적이 있고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서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좀 보고 싶군요.

    이전의 블로그는 http://soulduo.tistory.com/ 이며

    텍스트 큐브 초대장을 받게 된다면 양쪽 다 운영해 볼 생각입니다.

    메일 주소는 soul_duo@nate.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9.17 21:47 신고 [edit/del]

      초대하였습니다.

      티스토리 용량이 크면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글 참고하세요.

      http://www.osnews.kr/277

  2. at 2008.09.17 20:0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www.trueonot.com BlogIcon trueonot at 2008.09.17 20:11 신고 [edit/del]

    www.trueonot.com 이구요.

    개인적인 일상과 소소한 관심사가 블로그 목적입니다.

    trueonot@yahoo.co.kr 이구요.

    텍큐 나와서 글로 갈까 하다가 티스토리로 갔는데..

    덱큐 구경해보고 싶네요.

    Reply
  4. at 2008.09.17 20: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5. at 2008.09.17 20:4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6. at 2008.09.17 21:0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7.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9.17 21:55 신고 [edit/del]

    이제 마지막 1장 남았습니다.

    Reply
  8. at 2008.09.18 14:4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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