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하드 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실수로 지웠다가 복구해 주는 프로그램을 몇 차례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휴지통에서 지워버린 파일 복원하기

삭제된 파일을 복구시켜주는 무료 프로그램 - Recuva

요새는 하드 디스크에 있는 파일만 실수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CF 메모리 카드나 SD 메모리 카드에 있는 파일을 복구하여야할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디지털 카메라나 DSLR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 찍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디카나 DSLR 카메라에 쓰는 CF나 SD 카드, XD 카드 등의 이동식 메모리 카드들은 지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디스크 용량이 많아졌다고하지만 사진을 찍다보면 어느샌가 메모리가 꽉 차버립니다. 그러면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이럴 땐 필요없는 파일을 하나씩 지워버리는데 그만 실수를 해서 잘못 지워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또 그보다는 출사를 떠나기전에 미리 메모리 카드에 있는 내용을 하드에 옮겨 깨끗하게 정리한 후 포멧을 하거나 지워버립니다. 그런데 실수로 잘못 포멧나 지워버리는 불상사가 가끔 발생합니다.

이럴 땐 망막한데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프로그램인 PhotoRecovery을 이용하면 실수로 지운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메모리 카드를 넣고 스캔을 하면 위 그림처럼 지워진 파일을 찾아 표시해줍니다.  파일 이름만 보고는 어떤 사진인지 알 수 없는데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사진을 미리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메뉴도 한글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리 어려움은 없습니다. 
복구가 끝나면 아래 그림처럼 복구된 사진들이 나타납니다.

PhotoRecovery로 복구된 사진

PhotoRecovery로 복구된 사진


간단하게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설명하자면

1) 복구할 메모리 카드 선택
2) 스캔 시작

이걸로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구된 사진은
사진(또는 내 사진) - 복구된 파일 아래에 복구가 됩니다.

옵션 단추를 누르면 어디에 저장되는지 경로가 나타납니다.
찾아보기를 누르면 아래에 서브 폴더가 있고 그 안에 복구된 파일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보기를 눌러도 이미지가 하나도 보이지 않을 수가 있는데 파일 이름에 ?가 들어가서 입니다.
실제로 탐색기에 들어가면 해당 위치에 파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도움] 단추가 있는데 도움 단추를 누르면 한글로된 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PhotoRecovery는 http://www.lc-tech.com/에서 만들었고 shareware 프로그램입니다.

PhotoRecovery 데모판 다운로드하기

PhotoRecovery의 최신 버전은 3.5.6.6이네요



submit

하드 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실수로 지웠다가 복구해 주는 프로그램을 몇 차례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휴지통에서 지워버린 파일 복원하기

삭제된 파일을 복구시켜주는 무료 프로그램 - Recuva

요새는 하드 디스크에 있는 파일만 실수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CF 메모리 카드나 SD 메모리 카드에 있는 파일을 복구하여야할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디지털 카메라나 DSLR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 찍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디카나 DSLR 카메라에 쓰는 CF나 SD 카드, XD 카드 등의 이동식 메모리 카드들은 지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디스크 용량이 많아졌다고하지만 사진을 찍다보면 어느샌가 메모리가 꽉 차버립니다. 그러면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이럴 땐 필요없는 파일을 하나씩 지워버리는데 그만 실수를 해서 잘못 지워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또 그보다는 출사를 떠나기전에 미리 메모리 카드에 있는 내용을 하드에 옮겨 깨끗하게 정리한 후 포멧을 하거나 지워버립니다. 그런데 실수로 잘못 포멧나 지워버리는 불상사가 가끔 발생합니다.

이럴 땐 망막한데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프로그램인 PhotoRecovery을 이용하면 실수로 지운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메모리 카드를 넣고 스캔을 하면 위 그림처럼 지워진 파일을 찾아 표시해줍니다.  파일 이름만 보고는 어떤 사진인지 알 수 없는데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사진을 미리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메뉴도 한글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리 어려움은 없습니다. 
복구가 끝나면 아래 그림처럼 복구된 사진들이 나타납니다.

PhotoRecovery로 복구된 사진

PhotoRecovery로 복구된 사진


간단하게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설명하자면

1) 복구할 메모리 카드 선택
2) 스캔 시작

이걸로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구된 사진은
사진(또는 내 사진) - 복구된 파일 아래에 복구가 됩니다.

옵션 단추를 누르면 어디에 저장되는지 경로가 나타납니다.
찾아보기를 누르면 아래에 서브 폴더가 있고 그 안에 복구된 파일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보기를 눌러도 이미지가 하나도 보이지 않을 수가 있는데 파일 이름에 ?가 들어가서 입니다.
실제로 탐색기에 들어가면 해당 위치에 파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도움] 단추가 있는데 도움 단추를 누르면 한글로된 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PhotoRecovery는 http://www.lc-tech.com/에서 만들었고 shareware 프로그램입니다.

PhotoRecovery 데모판 다운로드하기

PhotoRecovery의 최신 버전은 3.5.6.6이네요



submit

사진이나 이미지를 자주 보고 편집을 하는 분들께서 좋아할만한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 FastStone Image Viewer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FastStone Image Viewer는 그림이나 사진을 보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입니다.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은 윈도에서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고 알씨와 같은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AcdSee와 같은  뷰어뿐만 아니라 편집 기능도 수행하는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FastStone Image Viewer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이면서 편집도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뷰어를 선택하는 기준 중의 하나가 빠른 속도입니다.  많은 그림이나 사진이 있을 때  빨리 빨리 보고 넘기고 싶은데 FastStone Image Viewer가 이러한 욕구를 만족시켜 줍니다. 그림 선택 후 마우스  휠 단추를 위/아래로 굴리면 그림이 이전/다음 그림을 보여 줍니다.

일반 뷰어의 단점은 그림을 보기만하고 편집할 수 없다는 점인데 FastStone Image Viewer는 편집 기능도 제공을 합니다.

상용 프로그램인 Acdsee에 버금가는 편집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네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RAW 파일도 불러올 수 있고 편집도 할 수 있네요.  지원하는 RAW 파일은 캐논 (CRW, CR2), 니콘 (NEF), 올림푸스 (ORF), 펜탁스 (PEF), 후지필름 (RAF), 미놀타 (MRW),  Adobe(DNG) 소니 (SRF, ARW) 등입니다.

FastStone Image Viewer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submit

사진이나 이미지를 자주 보고 편집을 하는 분들께서 좋아할만한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 FastStone Image Viewer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FastStone Image Viewer는 그림이나 사진을 보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입니다.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은 윈도에서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고 알씨와 같은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AcdSee와 같은  뷰어뿐만 아니라 편집 기능도 수행하는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FastStone Image Viewer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이면서 편집도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뷰어를 선택하는 기준 중의 하나가 빠른 속도입니다.  많은 그림이나 사진이 있을 때  빨리 빨리 보고 넘기고 싶은데 FastStone Image Viewer가 이러한 욕구를 만족시켜 줍니다. 그림 선택 후 마우스  휠 단추를 위/아래로 굴리면 그림이 이전/다음 그림을 보여 줍니다.

일반 뷰어의 단점은 그림을 보기만하고 편집할 수 없다는 점인데 FastStone Image Viewer는 편집 기능도 제공을 합니다.

상용 프로그램인 Acdsee에 버금가는 편집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네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RAW 파일도 불러올 수 있고 편집도 할 수 있네요.  지원하는 RAW 파일은 캐논 (CRW, CR2), 니콘 (NEF), 올림푸스 (ORF), 펜탁스 (PEF), 후지필름 (RAF), 미놀타 (MRW),  Adobe(DNG) 소니 (SRF, ARW) 등입니다.

FastStone Image Viewer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submit

이름난 화가의 작품을 보면 도장(낙관)이 찍혀져 있습니다.  꼭 이름난 화가가 아니더라도 힘들여서 만든 작품에는 자신의 낙관을 찍습니다.  자기가 만든 작품이라는 것을 알리려는 목적이죠.  지금은 유명하지 않더라도 나중에는 유명해지면 그 작품은 금값이 되기도 합니다. 누가 만들었는지의 구분하는데 이 낙관이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웹에 사진을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남들에게 인정 받을만한 작품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추억이 담겨져 있고 공들여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건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는데 보통 자기의 사이트 주소를 적거나 합니다.

가끔씩 낙관을 찍는 경우가 있는데 이 낙관 만드는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포토샵을 잘 쓰는 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도 있지만 포토샵을 쓰지 않은 경우에는 이 작업은 쉽지많은 않습니다. 

저는 사진을 올릴 때 photoworks를 써서 날짜 등의 사진 정보를 기록합니다.  photoworks를 이용하면 사진에 남겨져 있는 Exif 정보를 이용해 자동으로 기록이 되지요.

여기에 낙관을 넣고 싶은 충동이 있지만 넣지 못했습니다. 낙관 만드는게 귀찮기 때문이지요.

오늘 자주 가는 사이트(SLRCLUB)에 갔다가 낙관 만드는 사이트에 관한 글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아주 편하게 낙관을 만들수가 있겠더군요.  딸기™님이 올린 글인데 이를 참고하여 글을 실었습니다.

낙관은 다음 방법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1. 간체 한자 만들기
낙관을 만드는데 낙관 만드는 사이트에서는 간체만 받아 들이는군요. 우리나라에서 쓰는 정자 한자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간자를 써도 도장에는 정자 한자로 나타납니다.  간체로 나오면 어떨까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음 중국어 변환기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자를 입력하고 번체 -> 간체를 누릅니다.
중국어 변환기 사이트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자신의 이름을 한자로 입력하고
  2) 번체 -> 간체를 누르고
  3) 변환하기 단추를 눌러
  4) 하단에 나오는 간체(간자체)로 변환된 한자를 복사하기 합니다.

2. 낙관 만들기
낙관 만들기 사이트로 가서 낙관을 만듭니다.
낙관 만들기 사이트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을 입력하고 자체 종류를 선택하고 생성을 누르면 낙관이 만들어집니다.
낙관 종류는 글자체가 5가지이고 음각/양각으로 새길 수 있어 10가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저장하기
낙관이 만들어졌으면 그림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저장하기를 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페이지의 샘플 낙관 들(클릭하면 원본이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works에서 텍스트나 이미지를 사인으로 넣을 수 있는데 이 낙관을 만들어 쓰면 아주 편할 듯 합니다.


  1. Favicon of http://mr-ok.com/tc BlogIcon okto at 2008.03.26 23:31 신고 [edit/del]

    우연히 리퍼러 목록에서 눈에 띄어 방문했는데 유용한 블로그를 알게되어 기분이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submit

이름난 화가의 작품을 보면 도장(낙관)이 찍혀져 있습니다.  꼭 이름난 화가가 아니더라도 힘들여서 만든 작품에는 자신의 낙관을 찍습니다.  자기가 만든 작품이라는 것을 알리려는 목적이죠.  지금은 유명하지 않더라도 나중에는 유명해지면 그 작품은 금값이 되기도 합니다. 누가 만들었는지의 구분하는데 이 낙관이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웹에 사진을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남들에게 인정 받을만한 작품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추억이 담겨져 있고 공들여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건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는데 보통 자기의 사이트 주소를 적거나 합니다.

가끔씩 낙관을 찍는 경우가 있는데 이 낙관 만드는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포토샵을 잘 쓰는 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도 있지만 포토샵을 쓰지 않은 경우에는 이 작업은 쉽지많은 않습니다. 

저는 사진을 올릴 때 photoworks를 써서 날짜 등의 사진 정보를 기록합니다.  photoworks를 이용하면 사진에 남겨져 있는 Exif 정보를 이용해 자동으로 기록이 되지요.

여기에 낙관을 넣고 싶은 충동이 있지만 넣지 못했습니다. 낙관 만드는게 귀찮기 때문이지요.

오늘 자주 가는 사이트(SLRCLUB)에 갔다가 낙관 만드는 사이트에 관한 글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아주 편하게 낙관을 만들수가 있겠더군요.  딸기™님이 올린 글인데 이를 참고하여 글을 실었습니다.

낙관은 다음 방법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1. 간체 한자 만들기
낙관을 만드는데 낙관 만드는 사이트에서는 간체만 받아 들이는군요. 우리나라에서 쓰는 정자 한자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간자를 써도 도장에는 정자 한자로 나타납니다.  간체로 나오면 어떨까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음 중국어 변환기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자를 입력하고 번체 -> 간체를 누릅니다.
중국어 변환기 사이트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자신의 이름을 한자로 입력하고
  2) 번체 -> 간체를 누르고
  3) 변환하기 단추를 눌러
  4) 하단에 나오는 간체(간자체)로 변환된 한자를 복사하기 합니다.

2. 낙관 만들기
낙관 만들기 사이트로 가서 낙관을 만듭니다.
낙관 만들기 사이트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을 입력하고 자체 종류를 선택하고 생성을 누르면 낙관이 만들어집니다.
낙관 종류는 글자체가 5가지이고 음각/양각으로 새길 수 있어 10가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저장하기
낙관이 만들어졌으면 그림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저장하기를 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페이지의 샘플 낙관 들(클릭하면 원본이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works에서 텍스트나 이미지를 사인으로 넣을 수 있는데 이 낙관을 만들어 쓰면 아주 편할 듯 합니다.


submit

오늘 자주 접속하는 사이트에 들어가니 재밌는 그림이 하나 돌아다니는군요.   어떤 그림이냐하면 여자가 도는 그림인데 보는 사람에 따라 방향이 다릅니다.   회사에서 테스트해 봤는데 똑같은 장면을 보았는데도 다르게 말하는군요.

어떤 사람은 시계 방향으로 돈다고하고 어떤 사람은 반 시계 방향으로 돈다고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마다 도는게 달라지는 신기한 그림


바로 이 그림입니다.

착시 현상을 이용한 것 같은데 여러 분은 이 여자분이 어떤 방향으로 도는 것으로 보이나요?



  1. Favicon of http://hfkais.blogspot.com BlogIcon HFK at 2007.07.19 14:55 신고 [edit/del]

    저에겐 오른쪽으로 도는 것 같이 보이는데요, 시선을 다른 곳에 두면 또 반대로 보이기도 합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create74.com BlogIcon J.Parker at 2007.07.19 15:33 신고 [edit/del]

    왼쪽으로 돌다가 어느순간 오른쪽으로 도네요.. 착시인지 아님 속임수인지 모르겠네요..

    Reply
  3. Favicon of http://parkboo.com/tt BlogIcon parkboo at 2007.07.19 16:20 신고 [edit/del]

    오..재밌네요.
    움직이는 발과 축이되는 다리가 딱 겹쳤을 때 이 다리는 앞쪽이다! 또는 뒤쪽이다! 라고 암시를 걸면 방향이 바뀌는군요 ㅎㅎ 움직이는 다리를 왼다리/오른다리라고 암시를 줘도 되구요.
    인체를 완전히 평면으로 묘사했기에 가능한것 같네요.

    Reply
  4. Favicon of http://redpin.tistory.com BlogIcon 하영태 at 2007.07.19 16:58 신고 [edit/del]

    뭔지는 모르겠지만 상체를 보면 시계 반대방향이고,발 부근을 보면 시계방향으로 도는군요.. 쩝. 한장씩 캡쳐해서 비교 분석해볼까.. 쩝

    Reply
  5. hinbud at 2007.07.26 15:13 신고 [edit/del]

    해당 그림 왼쪽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옮긴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반복해서 클릭해 보세요. 제 경우 클릭할 때마다 회전 방향이 바뀌는군요

    Reply
  6. 아이구 at 2007.08.25 13:23 신고 [edit/del]

    착시 현상에 의해 도는 방향이 시계 방향이다 반시계 방향이다 각각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아래 반사면에 비친 발 부분의 반사상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것을 근거로 유추해 보면
    여자가 점프했을때, 쳐든 발은 관찰자 반대쪽에 있습니다. 바닥의 반사면에 그 발의 반사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즉 여자는 관찰자에게 등을 보이는 상태입니다.
    반대로 여자가 지면에 가까워졌을때 쳐든 발은 관찰자쪽을 향합니다. 지면과 가까워지면 회전축이 되는 발의 반사상과 같이 화면안에 더 많은 부분이 반사되어 보여야 함에도 쳐든발의 반사상은 오히려 안보입니다.
    이건 화면 구도상 관찰자에게 반사상이 안보일만 위치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물체가 관찰자에게 가까이 있을 수록 반사상이 화면 구도내에 들어오기 어렵단 점을 생각하면 이때 쳐든발은 관찰자를 향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이렇게 보면 논리적으로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고 있는게 맞을 듯 합니다.

    Reply
  7. Favicon of http://ptptomr.tistory.com BlogIcon ptptomr at 2008.05.31 11:18 신고 [edit/del]

    저도 신기해서 한참을 봤어요. 그러나 원리를 발견했어요.

    상체가 도는 속도와 하체가 도는 속도가 달라요.

    그래서 상하체가 맞물리는 정도에 따라,

    돌고 있는 방향이 달라보이는 것 같습니다.

    Reply

submit

오늘 자주 접속하는 사이트에 들어가니 재밌는 그림이 하나 돌아다니는군요.   어떤 그림이냐하면 여자가 도는 그림인데 보는 사람에 따라 방향이 다릅니다.   회사에서 테스트해 봤는데 똑같은 장면을 보았는데도 다르게 말하는군요.

어떤 사람은 시계 방향으로 돈다고하고 어떤 사람은 반 시계 방향으로 돈다고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마다 도는게 달라지는 신기한 그림


바로 이 그림입니다.

착시 현상을 이용한 것 같은데 여러 분은 이 여자분이 어떤 방향으로 도는 것으로 보이나요?



submit
블로그를 분리 운영하면서 블로그 주제에 맞게 글을 정리하고 있다. 이전부터 계속 써온 블로그에서 모든 글을 써 오다 새로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블로그에 맞는 글은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옮기고 글을 작성하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불편하나마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1. 글 쓸 때의 속도 너무 느리다.
글을 적을 때 머리에 나온 생각을 바로바로 적는 편인데 글을 쓰다보니 타이핑하는 내용을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따라오지 못한다. 글을 입력한 후 한 참 후에야 글이 나타난다.  기능 추가야 좋지만 그렇다고 속도를 무시하면 안된다.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2. 티스토리 속도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부쩍 속도가 느려졌다. 접속할 때의 속도도 느리고,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이동할 때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3. 불안한 글쓰기
오늘 데이터 이전하면서 몇번 겪은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오류가 나면서 글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조금 심각하다. 특히 그림 작업을 할 때 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그림을 삽입하고 글 쓰고 그림 삽입하고 하다보면 어느 중간에 아무 내용도 없이 글이 사라지고 만다. 주소창끝이 void로 나타난다.

또 글을 쓰다보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글쓰는게 불편하여서야.

불안하다보니 생각을 다 적기도 전에 먼저 저장을 해두는 습관이 든다. 혹시나 작성하는 도중에 글이 사라지게 될가봐 글 쓰는 도중 저장하고 빠져나와 글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수정한다.  이건 좀 고역이다.

4. 복사 붙이기가 안돼
위 3번과 같은 증상인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기를 하다보면 글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붙이기는 단축키로 이용하는데 혹시나해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붙이기하니 그건 잘 붙네

그래도 아직은 티스토리를 좋아한다. 티스토리여 빨리 안정화하고 속도 개선을 해 주길 바랍니다.



  1. cirrus at 2006.12.25 23:30 신고 [edit/del]

    이상하네요. 티스토리가 아무리 느려도 그렇지 타이핑 속도를 못따라가는 건 저는 겪질 못했거든요. 그냥 대충 파파팍 쳐도 잘 따라가는데..

    컴퓨터 문제이거나 쓰시는 브라우저에서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1.1에서 좀 느려지긴 했지만 나머지는... ;;


    저는 웹서핑은 IE는 안쓰고 주로 FF를 사용하는데 FF 한 번 써보세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09:14 신고 [edit/del]

      그냥 텍스트만 있을 때에는 따라옵니다. 하지만 그림이 포함되고 하다보면 속도를 못 따라오게되더군요.

      시스템이 조금 느리긴해요. 5, 6년전에산 1.4기가 시스템이니까요? 하지만 이정도도 아무 무리없이 쓰고 있는데 특히 티스토리에서 조금 문제가 되네요.

      FF 쓰는데 저는 글을 쓸 때 조금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리플에 답글 쓸려고하면 새 창이 뜨는데 이 때 완료 단추가 없어 글을 마칠 수 없네요. FF 쓰다가 다시 IE로 돌아와 글 쓰고 있습니다.

    • cirrus at 2006.12.26 21:03 신고 [edit/del]

      희안하네요. 저는 FF에서 완료버튼이 잘 보이는데.. ==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1:17 신고 [edit/del]

      제 자리에서는 계속 그러네요. 혹시 맑은 고딕을 기본 글꼴로 했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 의심되네요.

  2. Favicon of http://ykdiary.tistory.com BlogIcon 연규 at 2006.12.26 14:26 신고 [edit/del]

    대공감.
    속도가 너무 느려진 데다가 버그가 생각보다 많은 거 같아요.
    저도 다른 문제 때문에 검색해서 살펴보다가
    들어와서 하나 남깁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1:16 신고 [edit/del]

      속도 문제는 꼭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긴 글을 쓸 때에도 속도 문제가 대두되는군요. 긴글 작성하다 날려버릴 때가 가장 황당해요.

  3. Favicon of http://lgbelokan.tistory.com BlogIcon Belokan at 2008.03.08 17:42 신고 [edit/del]

    헛 저도 이런데.. 포스트 작성할때 너무나 버벅돼죠.

    Reply

submit
블로그를 분리 운영하면서 블로그 주제에 맞게 글을 정리하고 있다. 이전부터 계속 써온 블로그에서 모든 글을 써 오다 새로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블로그에 맞는 글은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옮기고 글을 작성하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불편하나마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1. 글 쓸 때의 속도 너무 느리다.
글을 적을 때 머리에 나온 생각을 바로바로 적는 편인데 글을 쓰다보니 타이핑하는 내용을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따라오지 못한다. 글을 입력한 후 한 참 후에야 글이 나타난다.  기능 추가야 좋지만 그렇다고 속도를 무시하면 안된다.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2. 티스토리 속도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부쩍 속도가 느려졌다. 접속할 때의 속도도 느리고,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이동할 때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3. 불안한 글쓰기
오늘 데이터 이전하면서 몇번 겪은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오류가 나면서 글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조금 심각하다. 특히 그림 작업을 할 때 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그림을 삽입하고 글 쓰고 그림 삽입하고 하다보면 어느 중간에 아무 내용도 없이 글이 사라지고 만다. 주소창끝이 void로 나타난다.

또 글을 쓰다보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글쓰는게 불편하여서야.

불안하다보니 생각을 다 적기도 전에 먼저 저장을 해두는 습관이 든다. 혹시나 작성하는 도중에 글이 사라지게 될가봐 글 쓰는 도중 저장하고 빠져나와 글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수정한다.  이건 좀 고역이다.

4. 복사 붙이기가 안돼
위 3번과 같은 증상인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기를 하다보면 글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붙이기는 단축키로 이용하는데 혹시나해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붙이기하니 그건 잘 붙네

그래도 아직은 티스토리를 좋아한다. 티스토리여 빨리 안정화하고 속도 개선을 해 주길 바랍니다.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