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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해당되는 글 41

  1. Naver Works를 이용한 네이버 메일 용량 10GB 늘리기 (3) 2013.01.28
  2. 네이버 앱스토어 인기 어플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 2012.11.16
  3. [종료] 네이버에서 1주일동안 전곡 감상 체험권 발급 이벤트합니다. (1) 2011.11.29
  4. 네비어 카페 비회원이 글 읽는 방법 (1) 2010.08.27
  5. 나로호 발사 성공 - 네이비가 가장 빠르군요. (1) 2009.08.25
  6.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5) 2008.10.09
  7.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2008.10.09
  8.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등록 무지하게 빠르군요. 2008.09.18
  9.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등록 무지하게 빠르군요. (6) 2008.09.18
  10. 조중동에 매한 빠져도 청정신문 다음이 뉴스 1위 차지 (6) 2008.09.09
  11. 조중동에 매한 빠져도 청정신문 다음이 뉴스 1위 차지 2008.09.09
  12. 모든 동영상을 검색해 주는 검색사이트 Enswer (2) 2008.09.08
  13. 모든 동영상을 검색해 주는 검색사이트 Enswer 2008.09.08
  14.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2008.07.06
  15.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6) 2008.07.06
  16. V3 네이버에 공급하지 않기로 (2) 2008.04.10
  17. V3 네이버에 공급하지 않기로 2008.04.10
  18. 바이두 웃음나, 구글 눈물나, NHN 억울해 2008.02.15
  19. 바이두 웃음나, 구글 눈물나, NHN 억울해 2008.02.15
  20. 네이버의 PC 그린을 잠시 사용해보고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2008.01.23
  21. 네이버의 PC 그린을 잠시 사용해보고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2008.01.23
  22. V3도 이제 개인용은 무료화 추진 2008.01.15
  23. V3도 이제 개인용은 무료화 추진 (5) 2008.01.15
  24. NHN 무료 백신 서비스 등 보안 시장 진출한다. 2007.09.03
  25. NHN 무료 백신 서비스 등 보안 시장 진출한다. (6) 2007.09.03
  26. 구글과 네이버의 대단한 검색력 (11) 2007.07.18
  27. 구글과 네이버의 대단한 검색력 2007.07.18
  28. 9월 네이버에서 씽크프리 오피스 온라인 서비스 시작 2007.07.02
  29. 9월 네이버에서 씽크프리 오피스 온라인 서비스 시작 (1) 2007.07.02
  30. 블로그 방문자 수 100000명 돌파 (8) 2007.03.17

메일을 사용하는데 메일 용량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 꽤 되실 겁니다.  저는 메일 계정이 다음 메일, 네이버 메일, 구글 gmai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메일은 6GB, 구글 메일은 10GB,  다음은 100GB 용량입니다.  구글의 GMail은 실시간으로 메일 용량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납니다. 다음 메일도 오늘보니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군요.   네이버 메일은 다른 메일 서비스 보다 적고 용량이 늘어나질 않네요.  전 스팸 메일을 잘 걸러주는 Gmail을 주로 사용하고, 네이버 메일은부 메일로 가끔씩 씁니다. 다음 메일은 용량은 많은데 스팸이 너무 많이 오는군요. 



Naver Works를 이용하여 네이버 메일 용량 10GB 늘리기


네이버 메일을 사용하는데 메일 공간이 부족하다면 네이버 Works에 자신의 도메인을 연결하면 10GB 용량을 늘려줍니다. 


Naver Works는 구글 apps와 비슷합니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을 네이버에 등록하면 도메인용 메일 주소를 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자신의 도메인을 네이버 works에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네이버 메일 용량 늘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 소유의 도메인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홈페이지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제 블로그가 쓰고 있는 OSNews.KR과 같은 도메인이 있어야한다는 뜻이지요. 


그럼 도메인이 있다는 가정하에 용량을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일 주소만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도메인 접속은 이전과 변함없이 동일한 방법으로 접속하면 됩니다.


1. 네이버 웍스에 도메인 등록하기

Naver Works의 도메인 등록(http://mail.naver.com/iDomain?mode=start&iDomainCount=2)으로 이동합니다.


"네, 보유한 도메인이 있습니다."를 클릭합니다.


2. 자신의 도메인을 등록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에 자신의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고 다음 단추를 누릅니다.



3. 자기가 운영하고 있는 도메인 관리 페이지로 가서 메일 서버 주소를 변경합니다.

dnsever를 쓰기 때문에 DNSEver로 가서 메일 서버를 아래와 같이 바꿨습니다.


dmx-1.naver.com, dmx-2.naver.com로 바꿨네요.


메일 서버 주소가 반영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DNSEver에서 변경하니 몇분 안에 활성화되어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군요.


4. 다음 단계에서 개인 정보를 반영합니다.

5. 메일 용량이 늘어나 있습니다.




메일 용량이 조금 전까지 6GB였는데 10GB가 추가되어 16GB로 되어 있습니다.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해 초기 6GB 화면인 상태와 개인 정보 입력하는 화면을 넣어두었는데 프로그램이 응답 없음 상태가 되어 버려 그 화면이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1. 진포 at 2013.02.13 20:33 신고 [edit/del]

    구글 앱을 쓰던 웹 도메인은 네이버 워크와 같이 쓸 수 있나요 ?

    Reply
  2. 엠에스 at 2015.11.19 12:13 신고 [edit/del]

    문의좀 드립니다.
    제가 올려주신내용과 같이 Works에서 도매인을 구입 후 등록을 하였는데 메일 용량이 늘어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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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iOS 운영 체제는 애플의 앱스토어에서만 어플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해킹을 이용하여 불법 프로그래을 다운로드할 수 있지만 정상적인 방법하에서 다운로드 받는 방법을 말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 플레이 이외에도 어플을 정상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티 스토어, 올레마켓, 삼성 앱스 등이 있지요.  티 스토어의 경우 국내 제작 프로그래은 구글 플레이에 없는 것도 다수 있습니다. 삼성 앱스의 경우 삼성 기기 쓸 때 무료 폰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어 자주 이용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구글 플레이의 경우 애플 앱스토어의 오늘만 무료로 공짜인 프로그램을 다수 구할 수 있는 것에 비해 특정 기간 동안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특정한 기간 동안 100원 200원씩으로 할인해 주는 기회만 있습니다. 


하지만 티 스토어와 같은 다른 앱 마켓은 무료로 뿌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앱 스토어를 운영하는데 어제(11월 15일)부터 매일 하루에 1개씩 앱을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앱스토어  : 무료 앱 다운로드


네이버 앱 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네이버 앱 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





어제 스펙트럼 소울즈라는 앱을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했는데 오늘은 리얼 레이싱 2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내일은 방탈출 4를 무료로, 모레는 문명:레볼류션을 무료로, 그 다음 날은 English Restract Baic을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12월 14일까지 하루에 한가지씩 한다고 하니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분은 이번 기회에 구매해 보세요.


받고 싶은 앱이 있으면 알림 받기를 누르면 메일이나 문자로 알려 줍니다.

매일 오전 11:00부터 오후 11:00까지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충분하나 까먹고 놓칠 수 있으니 알림 받기를 해 놓으면 잊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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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뮤직에서 1주일동안 전곡 감상할 수 있는 체험권을 발급하네요.   선착순 5만명이니 지금 바로 신청하시면 담청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뮤직  1주일 전곡 감상 체험권 받기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1.11.29 18:26 신고 [edit/del]

    5만명을 넘어서 마감되었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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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어 카페 검색하여 들어갈 경우 제한 사항


네이버 사용자가 네이버 카페에 올린 글 중에서 유용한 글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는 경우 검색을 통해 자료를 찾고 클릭하면 문서가 열려 문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글 역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글을 검색을 통하여 들어온 후 연관된 다음 글을 클릭하면 내용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카페 회원에게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제한했기 때문이죠.  


이런 카페의 글을 읽으려면 다음과 같은 제한 사항들이 발생합니다.

1) 글을 읽으려면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야만 합니다. 

잠깐 필요하여서 보고 이후에는 활동을 할 필요가 없어 가입까지 할 필요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2) 가입을 하더라도 가입 승인이 안되는 곳도 있습니다.

자동 승인이 되어 자동으로 회원 가입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주인장이 가입 승인을 해 줘야하는 곳도 있습니다.  최소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는 시간이 걸립니다. 당장 봐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죠.


3) 레벨 업해야 읽을 수 있는 경우

더 심한 건 글을 몇 개 이상 쓰거나 출석을 몇 번 해서 레벨 업을 해야만 글을 읽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건 최소 몇일이 걸립니다.  그때는 이미 해당 정보가 필요 없게 되버리죠.


비회원 읽기 막은 네이버 카페 게시판 글 읽는 방법


이럴 땐 네이버 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처음에 글을 적은대로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들어가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의 목록도 볼 수가 있죠.  이걸 이용하는 겁니다.


  1. 검색을 통하여 글 내용 읽기(카페 주소 확인)
  2. 글 목록 보기를 하여 필요한 글 찾기
  3. 찾고자하는 정보가 있는 글을 찾으면 해당 글 제목 복사
  4. 네이버 검색에서 복사한 글 붙이기하여 복사


이렇게하면 대부분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성자가 글을 쓸 때 검색되지 않도록 설정한 경우에는 검색이 안됩니다.   그럴 경우에는 검색 제차게 안되어 읽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본 값이 검색 되게 되어 있어 대부분은 보일겁니다.





  1. Favicon of http://aimarjb.tistory.com BlogIcon 아이마르 at 2010.08.27 15:47 신고 [edit/del]

    저도 우연히 싸이월드 클럽글을 이렇게 보곤 했었는데,
    명확하게 정리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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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가 발사 성공했네요.

 

이번에도 실패하면 어쩌지하는 걱정을 많이했는데 참 다행입니다.

 

 

 

나로호 발사 성공을 기념해서 네이버가 먼저 초기 화면 로고를 바꿨군요.

 

이번에 발사 성공을 했지만

우리나라 독자적으로 쏜게 아니고 러시아의 힘을 빌렸다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우리 기술로만 만든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식사하고 왔더니 실패란다.



  1. Favicon of http://dhfss.freerunshoesukl.com/ BlogIcon nike free run 3 at 2013.04.03 19:09 신고 [edit/del]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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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무료 공개 글꼴을 배포한데 이어(관련 글 :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네이버에서도 한글날을 맞아 나눔 글꼴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네이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글꼴은 나눔 명조와 나눔 고딕 2가지 글꼴입니다.



네이버의 나눔 글꼴은 네이버 한글한글 아릅답게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다운로드 페이지 한글 한글 아름답게 페이지로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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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나눔글꼴 전체 자동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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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후 실행하면 자동으로 글꼴을 등록해 줍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설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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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파일을 내려 받기한 경우 zip 파일로 다운로드됩니다.

나눔 글꼴의 설치는 압축을 풀면 생기는 4개의 글꼴 파일(나눔고딕, 나눔고딕Bold, 나눔명조, 나눔명조Bold)을 Windows\Fonts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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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rss BlogIcon 초하(初夏) at 2008.10.09 10:38 신고 [edit/del]

    글씨체들이 깔끔해서 보기 좋습니다.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글 엮어놓고 갑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9 11:44 신고 [edit/del]

      IE와 FF의 글꼴을 나눔 고딕으로 설정해서 써 보고 있습니다. 나름 깨끗하네요.

      블로그 방문하니 한글 관련 자료가 꽤 있네요. 잘 보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09 17:02 신고 [edit/del]

    요즘 한글폰트들이 많이나와 행복합니다.
    이전에는 비트맵이 아니면 싫어했는데 윈도우즈에서 MS Cleartype Tuner를 통해서 찐하게 해놓으니 마음에 들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9 17:43 신고 [edit/del]

      요새 한글 글꼴들을 많이 공개했지요.

      오늘 네이버에서 나눔 글꼴을 공개했고, 몇일 전에는 다음에서 다음 글꼴을 공개했고 서울시에서도하고 몇개 신문사에서도 하고. 참 많은 글꼴들이 공개를 했습니다.

      Cleartype을 지원하는 글꼴은 Cleartype을 설정해야 제대로 나오기 때문에 설정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면 뿌연 형태로 나와 보기 싫었는데 요새는 비스타에서 기본으로 Cleartype이 설정되어 있고 나오는 글꼴들도 ClearType을 지원하니 보기가 괜찮습니다.

      지금 네이버 나눔체로 글꼴 설정해서 보고 있는데 꽤 이쁘네요.

  3. Favicon of http://www.thomassabosales.com/ BlogIcon schmuck at 2010.07.01 11:12 신고 [edit/del]

    ㅋ 소니 블로그에서 스타일리포터 활동을 하고 있어요 ^^ㅎ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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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등록하였습니다.(이전에 사이트 등록은 이전에 한 상태) 

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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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등록하였습니다.(이전에 사이트 등록은 이전에 한 상태) 

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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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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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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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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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1. 쥬라기 at 2008.09.18 23:31 신고 [edit/del]

    네이버 모니터 요원이 한둘이 아님, 괜히 국내 최고의 포털 사이트가 아닙니다

    Reply
  2. pica at 2008.09.19 18:57 신고 [edit/del]

    덕분에 데이터 살립니다.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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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이해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했다.  천하를 다 잡은 듯한 조중동의 논조에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운동까지하는 다음이니 얼마나 배가 아팟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하면 아무도 다음 뉴스를 찾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이번에도 다음 뉴스가 1위를 차지했단다. 

나도 몇달 전까지 네이버 뉴스를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다음 뉴스를 더 자주 이용한다.  제목만보고 기사를 클릭했다가  말이 안되는  내용을 보고 기가 막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런 뉴스는 누가 올렸나 살펴보면 대부분 조중동에서 올린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주 그런 것을 보다보니 제목만 보고도 이게 조중동 거라는 확신을 하고 클릭을 하면 거의 100% 맞추는 신공도 발휘했었다. 이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자 오히려 깨끗한 청정신문이 되어 맘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가보다.

올림픽 기간에 잠시 네이버의 엄청난 지원에 의해  뉴스 1위를 뺏겼던 다음이 올림픽이 지나자 엄청난 차이로 다시 1위를 빼았았단다.  9월 첫주의 뉴스 페이지 뷰가 1위인 다음은  8억 4893만건,  2위인 네이버는  6억 6229만건으로 다음이  약 28% 앞선다. 

다음은 관련 기사 내용(뉴스토마토기사)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인터넷 포털 다음이 뉴스 서비스 검색 1위 자리를 재차 탈환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메이저신문 3개사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문화일보까지 빠진 상태에서도 다음뉴스는 올림픽 이슈가 끝나자마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이 달 첫주 다음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페이지를 열어본 횟수)가 8억4893만건을 기록, 2위인 네이버의 6억6229만건을 한참 앞선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집계했다.

NHN의 네이버는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메인페이지 뉴스박스뿐 아니라 메인페이지 하단까지 베이징올림픽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전사적인 물량지원에 힘입어 100여일만에 1위자리를 차지했지만 지난 달 18일부터 맥없이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네이버는 ‘올림픽 이슈’에다 ‘강력한 물량지원’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았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뉴스 공급을 중단한 매체별 영향력을 측정할 수단이 없다”고 밝히며 “공급을 중단한 매체들과 공급재개 협상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코리안클릭의 조사결과 다음뉴스에 대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3개사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의 영향력이 미미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다시 2위로 주저앉은 네이버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오픈캐스트’는 이미 관련업계에서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고 언론사와 대화를 통해 정책결정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네이버의 발표는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다.

언론사 관계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협의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은 바가 없다”며”네이버가 오픈캐스트로 돌파구를 마련할지 의문”이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아직 관련 일정이 정해진 바 없다”고만 답했을 뿐이다.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중인 두 업체는 앞으로 서로의 특성을 부각하며 일전을 벌이겠지만 ‘베이징 올림픽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네이버의 1위자리 재탈환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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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이해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했다.  천하를 다 잡은 듯한 조중동의 논조에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운동까지하는 다음이니 얼마나 배가 아팟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하면 아무도 다음 뉴스를 찾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이번에도 다음 뉴스가 1위를 차지했단다. 

나도 몇달 전까지 네이버 뉴스를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다음 뉴스를 더 자주 이용한다.  제목만보고 기사를 클릭했다가  말이 안되는  내용을 보고 기가 막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런 뉴스는 누가 올렸나 살펴보면 대부분 조중동에서 올린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주 그런 것을 보다보니 제목만 보고도 이게 조중동 거라는 확신을 하고 클릭을 하면 거의 100% 맞추는 신공도 발휘했었다. 이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자 오히려 깨끗한 청정신문이 되어 맘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가보다.

올림픽 기간에 잠시 네이버의 엄청난 지원에 의해  뉴스 1위를 뺏겼던 다음이 올림픽이 지나자 엄청난 차이로 다시 1위를 빼았았단다.  9월 첫주의 뉴스 페이지 뷰가 1위인 다음은  8억 4893만건,  2위인 네이버는  6억 6229만건으로 다음이  약 28% 앞선다. 

다음은 관련 기사 내용(뉴스토마토기사)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인터넷 포털 다음이 뉴스 서비스 검색 1위 자리를 재차 탈환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메이저신문 3개사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문화일보까지 빠진 상태에서도 다음뉴스는 올림픽 이슈가 끝나자마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이 달 첫주 다음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페이지를 열어본 횟수)가 8억4893만건을 기록, 2위인 네이버의 6억6229만건을 한참 앞선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집계했다.

NHN의 네이버는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메인페이지 뉴스박스뿐 아니라 메인페이지 하단까지 베이징올림픽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전사적인 물량지원에 힘입어 100여일만에 1위자리를 차지했지만 지난 달 18일부터 맥없이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네이버는 ‘올림픽 이슈’에다 ‘강력한 물량지원’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았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뉴스 공급을 중단한 매체별 영향력을 측정할 수단이 없다”고 밝히며 “공급을 중단한 매체들과 공급재개 협상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코리안클릭의 조사결과 다음뉴스에 대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3개사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의 영향력이 미미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다시 2위로 주저앉은 네이버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오픈캐스트’는 이미 관련업계에서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고 언론사와 대화를 통해 정책결정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네이버의 발표는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다.

언론사 관계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협의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은 바가 없다”며”네이버가 오픈캐스트로 돌파구를 마련할지 의문”이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아직 관련 일정이 정해진 바 없다”고만 답했을 뿐이다.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중인 두 업체는 앞으로 서로의 특성을 부각하며 일전을 벌이겠지만 ‘베이징 올림픽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네이버의 1위자리 재탈환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1.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at 2008.09.09 22:40 신고 [edit/del]

    저도 네이버에서 조중동 확율 100% 였지요 ㅋㅋㅋ 이제는 네이버 안봅니다 다음봐요^^~

    Reply
  2.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at 2008.09.09 23:51 신고 [edit/del]

    요즘 네이버는 댓글이 짜증나서 안보고있어요. 정치적 성향이란 정말 무서운가 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smile711.kr BlogIcon 하루 at 2008.09.10 16:45 신고 [edit/del]

    네이버 댓글은 정말 장난 아니던데요
    솔직히 정치적 성향을 논하기 이전에 수준이 너무 저질이라... -0-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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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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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09.09 13:09 신고 [edit/del]

    국내업체라니 더 기대가 됩니다.
    베타를 준비하는 많은 IT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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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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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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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at 2008.07.06 11:14 신고 [edit/del]

    이것도 2기가바이트 넘는 경우는 아직 복원이 불가능 하네요.
    알려주신 것처첨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텍스트큐브측에 백업파일을 공유해서 시도를 부탁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몇 개월을 더 기다리며 정식버전이 나올때쯤 2기가바이트 넘는 파일도
    복원이 가능해 진다고 하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7.06 20:36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에서는 아직 2기가 이상되는 백업 파일은 복원이 안되나보군요.

      혹 티스토리도 2기가 이상 넘으면 지원 못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도 드네요.

  2. Favicon of http://www.parkgunstyle.kr BlogIcon 열혈박군 at 2008.08.27 21:46 신고 [edit/del]

    태생이 같으니 아마 티스토리도 2기가 넘으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Reply
  3. richs at 2009.02.03 17:27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 자료 업로드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덕분에 해결 했습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at 2009.05.10 13:58 신고 [edit/del]

    2기가가 넘는 블로그도 있나 보네요 ^^
    전 5년간 운영하면서 201MB 정도 나오더군요
    (사진이 없어서 그런듯~)
    어제 테스트할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200MB 정도 복원하는데도 몇분 걸리던데(5분 이상 걸린것 같음) 2기가 복원하려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

    Reply
  5. Favicon of http://Soulstitch.textcube.com BlogIcon SoulStitch at 2010.06.18 10:31 신고 [edit/del]

    이번에 이사를 하려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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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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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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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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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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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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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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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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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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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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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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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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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개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프로그램인 V3와 빛자루를 일반 무료 배포하기로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2008/01/15 - [소프트웨어 사용] - V3도 이제 개인용은 무료화 추진

그런데 오늘 이를 번복하는 글이 올라왔군요.

무료로 배포할 경우 개인 사용자는 더 이상 V3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걱정했나 봅니다. 그런데 개인 사용자들은 이미 알약과 같은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데 V3와 같은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입할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개인들은 집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이 있기에 돈주고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매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글이나 MS 오피스 같은 제품의 경우 한번 제품을 불법적으로라도 다운로드하면 이후에는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데 백신의 경우 자주 업데이트를 하면서 불법 제품을 막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 막히면 이후로는 그 이상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V3가 많이 사용되던 적이 있는데 아직도 V3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예전만큼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회사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사람 역시 개인이고, 집에서는 상용 제품 대신  무료 제품을 쓰다가  만족하면  그걸 구입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압니다.

V3를 NHN에 공급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한게 앞으로 개인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정품 사용자로 남게한 결과가 될까? 아니면 개인 사용자들이 V3를 버리고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게될까?

다음은 "안철수 연구소, 네이버 백신 공급 '결국 포기'"라는 아시아 경제 기사 내용이다.


안철수연구소가 NHN(네이버) 무료백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것을 결국 포기해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10일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최근 NHN에 자사의 백신 엔진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해 최종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NHN이 지난 3월27일 안연구소보다 먼저 하우리와 PC그린에 '바이로봇' 엔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면서 일각에서는 안연구소 백신 공급이 없던 일이 되는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돼 왔다.

안연구소는 NHN이 무료백신 서비스를 내놓는데 반대해, 지난 1월 MOU를 맺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방법을 진지하게 검토해왔다.

하지만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로 정식계약을 체결할지 고민을 거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V3 엔진이 실린 PC그린이 무료로 보급될 경우 개인 사용자들은 더 이상 V3를 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안연구소는 NHN과 무료백신 양해각서 체결 이후 주가가 25%까지 폭락해 주주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결국 안연구소는 NHN에 무료백신을 공급하는 것을 포기했다.
안연구소는 NHN에 백신 엔진 공급은 하지 않지만, 향후 NHN과 종합적 차원에서 사용자의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안연구소 측은 자사가 NHN에 백신 엔진을 제공하더라도 사용자의 보안수준 향상이나 보안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선 안연구소 CTO는 "일반적으로 무료 배포를 통해 사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단순 소프트웨어와 달리, 백신을 비롯한 정보보안은 책임있는 사후지원 및 서비스가 필수적인 인프라 성격의 소프트웨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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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개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프로그램인 V3와 빛자루를 일반 무료 배포하기로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2008/01/15 - [소프트웨어 사용] - V3도 이제 개인용은 무료화 추진

그런데 오늘 이를 번복하는 글이 올라왔군요.

무료로 배포할 경우 개인 사용자는 더 이상 V3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걱정했나 봅니다. 그런데 개인 사용자들은 이미 알약과 같은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데 V3와 같은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입할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개인들은 집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이 있기에 돈주고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매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글이나 MS 오피스 같은 제품의 경우 한번 제품을 불법적으로라도 다운로드하면 이후에는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데 백신의 경우 자주 업데이트를 하면서 불법 제품을 막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 막히면 이후로는 그 이상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V3가 많이 사용되던 적이 있는데 아직도 V3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예전만큼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회사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사람 역시 개인이고, 집에서는 상용 제품 대신  무료 제품을 쓰다가  만족하면  그걸 구입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압니다.

V3를 NHN에 공급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한게 앞으로 개인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정품 사용자로 남게한 결과가 될까? 아니면 개인 사용자들이 V3를 버리고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게될까?

다음은 "안철수 연구소, 네이버 백신 공급 '결국 포기'"라는 아시아 경제 기사 내용이다.


안철수연구소가 NHN(네이버) 무료백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것을 결국 포기해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10일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최근 NHN에 자사의 백신 엔진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해 최종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NHN이 지난 3월27일 안연구소보다 먼저 하우리와 PC그린에 '바이로봇' 엔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면서 일각에서는 안연구소 백신 공급이 없던 일이 되는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돼 왔다.

안연구소는 NHN이 무료백신 서비스를 내놓는데 반대해, 지난 1월 MOU를 맺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방법을 진지하게 검토해왔다.

하지만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로 정식계약을 체결할지 고민을 거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V3 엔진이 실린 PC그린이 무료로 보급될 경우 개인 사용자들은 더 이상 V3를 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안연구소는 NHN과 무료백신 양해각서 체결 이후 주가가 25%까지 폭락해 주주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결국 안연구소는 NHN에 무료백신을 공급하는 것을 포기했다.
안연구소는 NHN에 백신 엔진 공급은 하지 않지만, 향후 NHN과 종합적 차원에서 사용자의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안연구소 측은 자사가 NHN에 백신 엔진을 제공하더라도 사용자의 보안수준 향상이나 보안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선 안연구소 CTO는 "일반적으로 무료 배포를 통해 사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단순 소프트웨어와 달리, 백신을 비롯한 정보보안은 책임있는 사후지원 및 서비스가 필수적인 인프라 성격의 소프트웨어"라고 말했다.



  1. Favicon of http://news.egloos.com BlogIcon 자그니 at 2008.04.10 19:17 신고 [edit/del]

    어차피 빛자루 무료 특별판은 계속 보급하고 있지 않나요? NHN에만 공급하지 않겠다는 것 같은데..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4.11 08:37 신고 [edit/del]

      맞아요. 빛자루는 계속 공급하죠. 하지만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것과 안연구소에서 배포하는 것은 규모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구요. V3와 빛자루의 기능 상의 차이도 없지 않지요.

      참고로 하나포스 사용자들에게는 하나포스에서 V3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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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자신문에 이모티콘을 이용하여 바이두, 구글, NHN의 상태를 표시해 놓았군요.  바이두는 엄청난 성장에 힘입어 주가도 가파르게 상승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반면,  구글은 작년에 비해 17%의 성장을 기록하였지만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여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기록해 눈물짓고 있고 네이버의 NHN은 매출은 60%, 순이익은 85%가 성장했지만 구글 때문에 구글 주가에 영향을 받아 하락해 억울하다는 표정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림만보고도 현재 상황을 잘 표시해 주는 듯 합니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세계 주요 검색업체 실적 살펴보니... ) 내용입니다.


 전 세계 검색업체 실적 발표 이후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가 가장 크게 웃었다. 구글은 예상보다 못한 실적으로 체면을 구겼고 NHN은 구글발 역풍으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쳤다.

(* 주 : 아래 표는 2007년 4분기 검색 업체의 실적으로 순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바이두

NHN

구글

순익

0.3억 달러

2억 1980만 위안

0.9억 달러

857억원

12.1억 달러

순익 성장률

79%

85.1%

17%

매출

0.79억 달러

5억 7110만 위안

2.9억 달러

2737억원

48.3억 달러


 바이두는 실적도 좋고 주가도 급등세다. 13일(현지시각) 발표한 2007년 4분기 실적에서 바이두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2억1980만위안(3050만달러)을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 1억8410만위안을 큰 폭 웃도는 규모다. 매출은 5억7110만위안으로 2006년보다 무려 두 배(108.2%)나 늘었다. 투자자의 관심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바이두 주가는 미국 증시가 마감 후에도 1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해 287.14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실적을 발표한 구글은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데 그쳐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4분기 순이익은 12억1000만달러, 매출은 48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예년 성장률 40%에 크게 못 미칠 뿐만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예상치 14억2000만달러에도 근접하지 못한 것이었다.

 NHN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737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 당기순이익 85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매출 성장률은 60%로 바이두에 못 미치지만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5.1%나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NHN 주가는 호실적 발표 후에도 구글 주가 급락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14일에서야 반등했다.

 바이두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새로운 서비스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 바이두 측은 “유명인 뉴스 서비스·금융 데이터 서비스·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등 하반기 내놓은 사업이 잇따라 성공하면서 매출을 끌어올렸다”면서 “올해 일본 검색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닷컴에 대항, 전자상거래 사업에도 새롭게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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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자신문에 이모티콘을 이용하여 바이두, 구글, NHN의 상태를 표시해 놓았군요.  바이두는 엄청난 성장에 힘입어 주가도 가파르게 상승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반면,  구글은 작년에 비해 17%의 성장을 기록하였지만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여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기록해 눈물짓고 있고 네이버의 NHN은 매출은 60%, 순이익은 85%가 성장했지만 구글 때문에 구글 주가에 영향을 받아 하락해 억울하다는 표정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림만보고도 현재 상황을 잘 표시해 주는 듯 합니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세계 주요 검색업체 실적 살펴보니... ) 내용입니다.


 전 세계 검색업체 실적 발표 이후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가 가장 크게 웃었다. 구글은 예상보다 못한 실적으로 체면을 구겼고 NHN은 구글발 역풍으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쳤다.

(* 주 : 아래 표는 2007년 4분기 검색 업체의 실적으로 순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바이두

NHN

구글

순익

0.3억 달러

2억 1980만 위안

0.9억 달러

857억원

12.1억 달러

순익 성장률

79%

85.1%

17%

매출

0.79억 달러

5억 7110만 위안

2.9억 달러

2737억원

48.3억 달러


 바이두는 실적도 좋고 주가도 급등세다. 13일(현지시각) 발표한 2007년 4분기 실적에서 바이두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2억1980만위안(3050만달러)을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 1억8410만위안을 큰 폭 웃도는 규모다. 매출은 5억7110만위안으로 2006년보다 무려 두 배(108.2%)나 늘었다. 투자자의 관심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바이두 주가는 미국 증시가 마감 후에도 1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해 287.14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실적을 발표한 구글은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데 그쳐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4분기 순이익은 12억1000만달러, 매출은 48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예년 성장률 40%에 크게 못 미칠 뿐만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예상치 14억2000만달러에도 근접하지 못한 것이었다.

 NHN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737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 당기순이익 85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매출 성장률은 60%로 바이두에 못 미치지만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5.1%나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NHN 주가는 호실적 발표 후에도 구글 주가 급락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14일에서야 반등했다.

 바이두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새로운 서비스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 바이두 측은 “유명인 뉴스 서비스·금융 데이터 서비스·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등 하반기 내놓은 사업이 잇따라 성공하면서 매출을 끌어올렸다”면서 “올해 일본 검색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닷컴에 대항, 전자상거래 사업에도 새롭게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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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네이버에서 네이버 PC 그린을 공개하였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무료로 백신을 공개한 것처럼 네이버 PC 그린도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PC 그린 다운로드하러 가기

회사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백신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걱정을 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개인에게 무료 공개된 avast를 사용하다 얼마전에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사용해 왔다.

2007/06/11 - [소프트웨어 사용] -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알약이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는 성능이 높기로 유명한 비트 디팬더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라하지만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이번에 네이버 PC 그린 역시 기대가 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백신 프로그램 순위를 따지면 항상 상위 그룹에 끼는 Kaspersky 엔진을 사용한 백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치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내 PC에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없길 바라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를 잘 잡아내는지는 알 수 없다.  단순하게 쓰면서 고쳤으면 하는 것만 적어 보았다.


1) 엔진 버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PC 그린에 사용된 카스퍼스키의 백신 엔진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그림에서처럼 08.01.22.01 형태로 나온다. 카스퍼트시가 아직 8.0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이리 버전이 나온가 했는데 엔진 버전이 아니라 날짜를 사용하고 있다.  어제 날짜인 1얼 22일의 1번째 엔진이란 뜻으로 보인다.

실제 엔진은 4.0 버전의 엔진이라고 한다. 기존의 6.0 대에서 2 단계 이전의 버전이다. 왜 2단계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갔을까? 안철수 연구소와의 계약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한다.
카스퍼스키가 뛰어난 백신이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그게 최근 버전에서야 해결이 되어 6.0이 아닌 7.0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지만 오히려 4.0이 되어 버렸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들어가면 그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처럼 백신 엔진은 카스퍼스키 관련된게 4개가 되고 22MB가 조금 넘는다.  PC 그린은 2개가 제공되어 9MB가까이 치지하고 있다. 합치면 30MB를 넘어선다.

그렇데 밑에 있는 2개는 뭐냐.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 2개가 떡하니 있다.  이제 지우기도 귀찮은 놈이다.

2) 엔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 설정에 엔진 업데이트 설정이 있는데 부팅할 때마다 업데이트할 때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  안전을 위해 PC가 켜질 때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해서 PC 켜질 때 부담이 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엔진의 경우 사용중에 업데이트되는게 있으면 바로 업데이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없는게 아쉽다.

그리고 이번 엔진은 압축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1/21일 엔진) 참고하시기 바란다.


3) 지원하는 운영체제
사용하는 PC 중의 하나가 비스타 64를 사용한다.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지만 지원하지 않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다.
지난 번에 알약도 vista 64에서는 동작을 안해 PC 그린은 지원할 걸로 기대했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는다.  엔진 버전이 4.0 대로 아주 옛날에 나온 것이라 고려가 되지 않아서일 듯 하다.

비스타 64를 운영체제로 쓰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Avast를 쓰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을 업데이트해서 비스타 64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vast,  PC 그린, 알약과 같은 좋은 백신들이 많이 나왔다. 어떤 것을 써도 바이러스 잡는데는 만족할 하다.  그냥 한번 설치해서 써도 좋고 이것 저것 설치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쓰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백신이라고해서 2개 이상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하면 시스템이 바보가 될 수 있으니 하나만 설치하여 쓰길 권장하고 2개 이상 쓰더라도 실시간 감시는 꼭 하나만 해 놓고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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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네이버에서 네이버 PC 그린을 공개하였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무료로 백신을 공개한 것처럼 네이버 PC 그린도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PC 그린 다운로드하러 가기

회사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백신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걱정을 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개인에게 무료 공개된 avast를 사용하다 얼마전에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사용해 왔다.

2007/06/11 - [소프트웨어 사용] -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알약이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는 성능이 높기로 유명한 비트 디팬더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라하지만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이번에 네이버 PC 그린 역시 기대가 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백신 프로그램 순위를 따지면 항상 상위 그룹에 끼는 Kaspersky 엔진을 사용한 백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치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내 PC에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없길 바라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를 잘 잡아내는지는 알 수 없다.  단순하게 쓰면서 고쳤으면 하는 것만 적어 보았다.


1) 엔진 버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PC 그린에 사용된 카스퍼스키의 백신 엔진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그림에서처럼 08.01.22.01 형태로 나온다. 카스퍼트시가 아직 8.0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이리 버전이 나온가 했는데 엔진 버전이 아니라 날짜를 사용하고 있다.  어제 날짜인 1얼 22일의 1번째 엔진이란 뜻으로 보인다.

실제 엔진은 4.0 버전의 엔진이라고 한다. 기존의 6.0 대에서 2 단계 이전의 버전이다. 왜 2단계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갔을까? 안철수 연구소와의 계약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한다.
카스퍼스키가 뛰어난 백신이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그게 최근 버전에서야 해결이 되어 6.0이 아닌 7.0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지만 오히려 4.0이 되어 버렸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들어가면 그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처럼 백신 엔진은 카스퍼스키 관련된게 4개가 되고 22MB가 조금 넘는다.  PC 그린은 2개가 제공되어 9MB가까이 치지하고 있다. 합치면 30MB를 넘어선다.

그렇데 밑에 있는 2개는 뭐냐.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 2개가 떡하니 있다.  이제 지우기도 귀찮은 놈이다.

2) 엔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 설정에 엔진 업데이트 설정이 있는데 부팅할 때마다 업데이트할 때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  안전을 위해 PC가 켜질 때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해서 PC 켜질 때 부담이 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엔진의 경우 사용중에 업데이트되는게 있으면 바로 업데이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없는게 아쉽다.

그리고 이번 엔진은 압축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1/21일 엔진) 참고하시기 바란다.


3) 지원하는 운영체제
사용하는 PC 중의 하나가 비스타 64를 사용한다.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지만 지원하지 않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다.
지난 번에 알약도 vista 64에서는 동작을 안해 PC 그린은 지원할 걸로 기대했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는다.  엔진 버전이 4.0 대로 아주 옛날에 나온 것이라 고려가 되지 않아서일 듯 하다.

비스타 64를 운영체제로 쓰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Avast를 쓰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을 업데이트해서 비스타 64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vast,  PC 그린, 알약과 같은 좋은 백신들이 많이 나왔다. 어떤 것을 써도 바이러스 잡는데는 만족할 하다.  그냥 한번 설치해서 써도 좋고 이것 저것 설치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쓰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백신이라고해서 2개 이상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하면 시스템이 바보가 될 수 있으니 하나만 설치하여 쓰길 권장하고 2개 이상 쓰더라도 실시간 감시는 꼭 하나만 해 놓고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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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이제 개인이 쓰는 백신은 무료가 대세가 될 듯 합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V3도 개인을 대상으로하여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할 모양입니다.

네이버에서 PC 그린에 을 무료로 배포하려다 보안 업체의 반발로  한발 물러섰지만 이후 이스트 소포트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알약이라는 백신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지만 엔진은 꽤 평판이 높은 비트디팬더 엔진이어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집에서는 알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인지 이스트 소프트에서는 사용자들의 구입 문의가 꽤 많다고 자평한 기사를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야후에서도 야후 툴바를 통해 실시간 감시를 지원하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알약이나 야후 툴바를 보면서 네이버에서 지난 번에 보안 업체의 반발로 접은 PC 그린 서비스를 곧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예상했습니다. 그러면 안철수 연구소와 같은 보안 업체에서 다시 반발을 하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안철수 연구소에서 네이버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모양이네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이제 개인이 무료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백신이 하나 더 생겼다는 안도감이 드는 동시에 개인 시장은 포기해야하는 현 상황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V3가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선전하길 바랍니다.


기사 : 안철수, 개인용 백신 무료화 추진

YTN  기사 내용입니다.

안철수연구소가 개인 고객용 백신 프로그램의 무료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자사의 대표적인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와 V3를 무료화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달 중 공식 발표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의 경우 유료와 무료 버전이 출시돼 있는데 유료 버전을 무료화 하고 V3에 대해서도 무료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와 함께 인터넷포털업체인 NHN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네이버의 무료 보안 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철수연구소의 백신 엔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 Favicon of http://xarsrima.tistory.com BlogIcon xarsrima at 2008.01.15 15:26 신고 [edit/del]

    사용자가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V3는 4월경 탑제 된다고 하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redeyesofangel.tistory.com BlogIcon eizt at 2008.01.22 10:54 신고 [edit/del]

    무료화라....음.. 그럼 유료사용자는 어떻게 되는거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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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이제 개인이 쓰는 백신은 무료가 대세가 될 듯 합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V3도 개인을 대상으로하여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할 모양입니다.

네이버에서 PC 그린에 을 무료로 배포하려다 보안 업체의 반발로  한발 물러섰지만 이후 이스트 소포트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알약이라는 백신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지만 엔진은 꽤 평판이 높은 비트디팬더 엔진이어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집에서는 알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인지 이스트 소프트에서는 사용자들의 구입 문의가 꽤 많다고 자평한 기사를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야후에서도 야후 툴바를 통해 실시간 감시를 지원하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알약이나 야후 툴바를 보면서 네이버에서 지난 번에 보안 업체의 반발로 접은 PC 그린 서비스를 곧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예상했습니다. 그러면 안철수 연구소와 같은 보안 업체에서 다시 반발을 하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안철수 연구소에서 네이버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모양이네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이제 개인이 무료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백신이 하나 더 생겼다는 안도감이 드는 동시에 개인 시장은 포기해야하는 현 상황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V3가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선전하길 바랍니다.


기사 : 안철수, 개인용 백신 무료화 추진

YTN  기사 내용입니다.

안철수연구소가 개인 고객용 백신 프로그램의 무료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자사의 대표적인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와 V3를 무료화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달 중 공식 발표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의 경우 유료와 무료 버전이 출시돼 있는데 유료 버전을 무료화 하고 V3에 대해서도 무료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와 함께 인터넷포털업체인 NHN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네이버의 무료 보안 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철수연구소의 백신 엔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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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로 들어오다 보니 전자신문 1면 톱 기사가 눈에 띄네요.  전자신문 1면을 보더라도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꽤 관심이 가는 기사였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네이버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NHN이 나오는 것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관심 분야인 소프트웨어 기사가 톱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NHN이 보안 서비스로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툴바 형태로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경우는 상당수의 포털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치료 목적이 아닌 실시간 감시를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그것도 공짜(전부일지 일부일지는 아직 미정)로 제공한다고 하니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 100%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라고 나오는 것을 보니 백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네이버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http://event.naver.com/2007/08/betatester/index.nhn

전자 신문 기사 내용 보러 가기

네이버에서 바이러스, 웜, 해킹, 스파이웨어 치료 및 검사를 하게된다면 안철수 연구소 등 보안 업체의 파장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는데, 안철수 연구소 등에서 어떤 대응을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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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로 들어오다 보니 전자신문 1면 톱 기사가 눈에 띄네요.  전자신문 1면을 보더라도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꽤 관심이 가는 기사였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네이버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NHN이 나오는 것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관심 분야인 소프트웨어 기사가 톱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NHN이 보안 서비스로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툴바 형태로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경우는 상당수의 포털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치료 목적이 아닌 실시간 감시를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그것도 공짜(전부일지 일부일지는 아직 미정)로 제공한다고 하니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 100%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라고 나오는 것을 보니 백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네이버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http://event.naver.com/2007/08/betatester/index.nhn

전자 신문 기사 내용 보러 가기

네이버에서 바이러스, 웜, 해킹, 스파이웨어 치료 및 검사를 하게된다면 안철수 연구소 등 보안 업체의 파장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는데, 안철수 연구소 등에서 어떤 대응을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at 2007.09.03 09:30 신고 [edit/del]

    제공되는 안티바이러스 엔진이 어떤 엔진일지 궁금하군요. 카스퍼스키라면 성능은 만족스럽지만 무거운데...

    Reply
  2. Favicon of http://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at 2007.09.03 17:38 신고 [edit/del]

    흠 어떤걸 내놓을런지...
    뭐 사실 지금도 별 걱정없이 '빛자루'만으로도 잘 컴터 쓰고 있습니다만...
    뭐 나중에 한번 궁금하면 설치해봐야겠군요..

    Reply
  3. 바니걸스 at 2007.09.09 07:14 신고 [edit/del]

    사용자로서는 약과 독이 될 수 있는 양날의 칼같은데...국내최대 인터넷기업인 네이버가 외산을 수입해 무료제공함으로써 결국 사용자를 네이버에 묶에두고 광고수익 극대화에 나선 것 같은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9.09 22:16 신고 [edit/del]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 카스퍼스킨 엔진을 쓴다고하니 성능은 괜찮을 듯 합니다. 버전은 어느 버전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7.0 버전보단 한 버전 늦은 버전이겠죠.

      무료로 쓸 수 있으니 처음에는 사용자에게 약이 되겠지만 이로인하여 개발이 안되거나, 고객지원이 안되는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으니 장기적으로는 독이될 소지도 다분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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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at 2007.07.18 19:49 신고 [edit/del]

    구글의 검색 반영속도가 정말 빠르죠
    30분 정도면 검색에 반영되고 유입되는 리퍼러가 찍히기도 합니다.
    (검색해서 아셨군요, 전 방금 쓴글의 리퍼러가 기록되서 알았는데)

    네이버는.....
    등록한데는 빠른데 등록 안한곳은 영느리더라구요....ㅡ.ㅡ;;
    하지만 뭐 돈이 돈을 부른다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네이버니..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2 신고 [edit/del]

      구글의 반영 속도가 상당히 빠르더군요. 네이버도 상당히 빠르고.
      저도 리퍼러보고 알았습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 리퍼러에 구글에서 검색하여 들어온 걸 확인하니 나와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archmond at 2007.07.18 23:02 신고 [edit/del]

    네이버의 파급효과가 구글보다 약간 큰 정도랄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4 신고 [edit/del]

      우리나라에서 구글과 네이버의 파급 효과는 차이가 상당히 심하더군요. 제 블로그 방문자 순만 보아도 파급 효과 차이를 느낄 수가 있죠.

  3. Favicon of http://damoa.tistory.com BlogIcon 나란트 at 2007.07.19 01:21 신고 [edit/del]

    작년에 구글의 일반형 서버가 6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그중에 봇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5 신고 [edit/del]

      60만대 엄청난 숫자군요. 그런데 서버에 일반형이 있고 또 다른 유의 서버가 있나 보지요? 엄청난 수의 글들을 다 검색하려면 로봇 수가 얼마나 필요할지. 그리고 어떻게 알고 30분내로 검색에 반영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13:39 신고 [edit/del]

    방금 전에 다른 글을 올렸는데 벌써 검색이 되는군요. 15분이 채 안되었습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www.kmobile.co.kr BlogIcon K모바일 at 2007.07.26 15:07 신고 [edit/del]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은미에요-
    오늘 이글이 K모바일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6. Favicon of http://ypshin.com BlogIcon 지민아빠 at 2007.09.21 23:46 신고 [edit/del]

    구글 같은 경우 이 블로그가 어떤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는가. 를 감지해서 크롤 속도를 조정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주 글이 올라가는 블로그는 더 자주 크롤 한다는 거죠.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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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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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 씽크프리 오피스를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미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한달에  7달러나 8달라 정도를 받고 서비스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우리나라에서 개시한다는 글을 보지 못하여 한참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국내 서비 관련 기사가 떳군요.

네이버와 한글과컴퓨터가 협력하여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메일에서  오피스 문서를 읽을 수 있었지만 직접 작성을 하지는 못했는데 이제 직접 작성까지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사 내용만으로는 유료인지 무료인지는 나와 있지 않군요.  자세한 것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SW 넌 사서 쓰니? 난 회원 가입한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국내 유력 소프트웨어(SW)업체인 한글과컴퓨터는 9월부터 웹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를 온라인 서비스할 계획이다.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현재 회원에게 바이러스 퇴치 프로그램을 제공 중인 네이버는 SW 서비스를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SW를 쓰는 방법이 바뀌고 있다. 과거엔 콤팩트디스크(CD) 제품을 구입해 PC에 깔았지만 최근엔 인터넷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 SW가 ‘유형의 제품’에서 ‘무형의 서비스’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최근 미국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이라는 유료 SW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용료는 한달에 7달러(약 6500원), 1년에 75달러 수준이다.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 강태진 사장은 “씽크프리 프리미엄의 웹 오피스 기능을 이용하면 PC에 오피스 SW를 깔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어느 PC에서나 문서를 보고 작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W가 온라인으로 공급되면서 가격도 저렴해졌다. 안철수연구소가 최근 온라인 보안 서비스로 선보인 ‘빛자루’의 1년 이용료는 2만7500원으로 이 회사가 CD로 만들어 파는 비슷한 기능의 ‘V3 IS 플래티넘’ 가격(4만8400원)보다 훨씬 싸다. 게다가 빛자루는 3대의 PC까지 설치해 쓸 수 있고, 한달 단위(6050원)로 쓸 수도 있다. 안철수연구소 김현숙 인터넷사업본부장은 “온라인 서비스는 CD와 사용설명서를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매장에 일일이 제품을 배송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SW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는 온라인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기업용 SW 시장 규모가 2004년 42억 달러에서 2009년 107억 달러로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입장에선 값비싼 SW를 모두 살 필요 없이 필요한 SW를 원하는 기간만 쓸 수 있다 보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 추세에 발맞춰 미국의 1위 SW 온라인 서비스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국내 SW업체 다우기술과 손잡고 한국 온라인 SW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SW 온라인 서비스화가 진전되면서 온라인 업체와 SW업체 간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세계 최대 SW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대 경쟁자로 미국의 검색업체 구글이 떠오른 게 대표적 예다. 구글은 인터넷에서 문서와 표를 작성하는 웹 오피스 등 20여 가지 SW를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MS도 이에 대항해 오피스와 보안 SW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호교 공개SW사업단장은 “몇년 후엔 CD 형태 제품으로 판매되는 SW는 자취를 감추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onebye@joon/

관련 기사
한컴 씽크프리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네이버 한글 워드 쓰다?  


  1. Favicon of http://ethdqool.com BlogIcon ozymcedw at 2007.08.15 16:59 신고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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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 씽크프리 오피스를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미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한달에  7달러나 8달라 정도를 받고 서비스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우리나라에서 개시한다는 글을 보지 못하여 한참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국내 서비 관련 기사가 떳군요.

네이버와 한글과컴퓨터가 협력하여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메일에서  오피스 문서를 읽을 수 있었지만 직접 작성을 하지는 못했는데 이제 직접 작성까지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사 내용만으로는 유료인지 무료인지는 나와 있지 않군요.  자세한 것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SW 넌 사서 쓰니? 난 회원 가입한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국내 유력 소프트웨어(SW)업체인 한글과컴퓨터는 9월부터 웹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를 온라인 서비스할 계획이다.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현재 회원에게 바이러스 퇴치 프로그램을 제공 중인 네이버는 SW 서비스를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SW를 쓰는 방법이 바뀌고 있다. 과거엔 콤팩트디스크(CD) 제품을 구입해 PC에 깔았지만 최근엔 인터넷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 SW가 ‘유형의 제품’에서 ‘무형의 서비스’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최근 미국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이라는 유료 SW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용료는 한달에 7달러(약 6500원), 1년에 75달러 수준이다.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 강태진 사장은 “씽크프리 프리미엄의 웹 오피스 기능을 이용하면 PC에 오피스 SW를 깔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어느 PC에서나 문서를 보고 작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W가 온라인으로 공급되면서 가격도 저렴해졌다. 안철수연구소가 최근 온라인 보안 서비스로 선보인 ‘빛자루’의 1년 이용료는 2만7500원으로 이 회사가 CD로 만들어 파는 비슷한 기능의 ‘V3 IS 플래티넘’ 가격(4만8400원)보다 훨씬 싸다. 게다가 빛자루는 3대의 PC까지 설치해 쓸 수 있고, 한달 단위(6050원)로 쓸 수도 있다. 안철수연구소 김현숙 인터넷사업본부장은 “온라인 서비스는 CD와 사용설명서를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매장에 일일이 제품을 배송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SW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는 온라인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기업용 SW 시장 규모가 2004년 42억 달러에서 2009년 107억 달러로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입장에선 값비싼 SW를 모두 살 필요 없이 필요한 SW를 원하는 기간만 쓸 수 있다 보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 추세에 발맞춰 미국의 1위 SW 온라인 서비스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국내 SW업체 다우기술과 손잡고 한국 온라인 SW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SW 온라인 서비스화가 진전되면서 온라인 업체와 SW업체 간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세계 최대 SW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대 경쟁자로 미국의 검색업체 구글이 떠오른 게 대표적 예다. 구글은 인터넷에서 문서와 표를 작성하는 웹 오피스 등 20여 가지 SW를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MS도 이에 대항해 오피스와 보안 SW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호교 공개SW사업단장은 “몇년 후엔 CD 형태 제품으로 판매되는 SW는 자취를 감추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onebye@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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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블로그 방문자 수가 100,000명을 넘어 섰군요.
오늘자 티스토리 카운터에 나온 방문자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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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방문자 수가 10만명을 조금 넘은 109,2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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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들어 방문자 수가 2월달보다 조금 늘었군요.

블로그를 2006년 12월 24일에 열었으니 꼭 80여일만에 10만에 도달했네요.

평상시 1,000명 수준이었으니 10만에 도달하려면 상당히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한데 이렇게 빨리된 건 2월 14일과 2월 15일에 네이버에서 유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4일에 19,000여명이 방문하더니 그 다음날 22,000며명이나 방문해 주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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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초기 화면에 링크로 걸린 글에 들어가면 글 목록이 나오는데 그 목록 중에 제 글이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2일이 한달 정도로 10만명 도달 일자를 줄여 준것 같네요.

네이버 대단하죠.



  1.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at 2007.03.17 18:19 신고 [edit/del]

    10만의 방문자들과 통하신것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앞으로 100만 그리고 1,000만의 방문자와 따스한 공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Reply
  2. Favicon of http://jiself.com BlogIcon Ji@self at 2007.03.17 18:54 신고 [edit/del]

    축하드립니다. ^^ 100만명 카운터는 꼭 찍어서 올려주세요 ^^

    Reply
  3. Favicon of http://foodsister.net BlogIcon 제제 프렌즈 at 2007.03.17 21:09 신고 [edit/del]

    와~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kimjaeyoung.tistory.com BlogIcon "그냥" at 2007.03.17 22:50 신고 [edit/del]

    네이버의 힘, 정말 엄청나군요.10만 돌파하신 것 축하드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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