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텍스트큐브의 서비스를 기대하고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 블로그로 이동한 분들은 4월말 구글의 공지 사항을 보고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텍스트큐브를 블로그로 통합한다는 말도 안되는 공지였지요.

전 티스토리 쓰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였었는데 바로 티스토리로 이전하여 버렸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기지 못한 이유가 텍스트큐브에 쓴 글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 모두 동일한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별다른 작업 없이 이전이 가능합니다.

즉 텍스트큐브 사용중이면 언제든지 티스토리로 이전하는데 걸림돌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Tistroy에서 Textcube로 이전할 때 쓴 글인데 반대로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http://osnews.kr/277


메일을 이용한 방법과 개인 서버를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 전 이번엔 다음 메일을 이용하여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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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로 통합 운영된다고한다.  텍스트큐브의 네트웍 기능 때문에 티스토리에서 이전을 했었다. 그동안 작성한 글들도 모두 옮기고 새로운 글들도 써 왔는데 구글의 블로거로 통합을 하다니.

내 주소가 그대로 유지될지도 의문스럽고(2차 주소를 쓰는데 아마 이건 되겠지), 주소가 그대로 이전되더라도 지금까지 쓴 글의 고유 주소도 그대로 유지될지 의문이다.  주소가 바뀌면 그동안 노출된 링크를 이용하여 찾아오는게 막혀 버린다. 그보다 구글 블로거에 익숙하지 않다.

이왕 텍스트큐브가 바뀌는 것 Wordpress로 이전할까해서 Qrobo 블로그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했는데 실패.  데이터가 유효하지 않아서 변환할 수 없단다. 텍스트큐브에서 TTXML로 내보내고, Qrobo 블로그에서 TTXML로 가져오기를 했는데...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던 티스토리로 다시 이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하니 오류 없이 변환이 잘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쌓아온 방문자 수 등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오래간만에 와서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잘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http://osnews.kr/277




  1. Favicon of http://adexam.textcube.com BlogIcon 애드민 at 2010.05.02 12:03 신고 [edit/del]

    이번 블로거닷컴과 텍스트 큐브 통합소식에 텍스트큐브를 떠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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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무료 공개 글꼴을 배포한데 이어(관련 글 :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네이버에서도 한글날을 맞아 나눔 글꼴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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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rss BlogIcon 초하(初夏) at 2008.10.09 10:38 신고 [edit/del]

    글씨체들이 깔끔해서 보기 좋습니다.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글 엮어놓고 갑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9 11:44 신고 [edit/del]

      IE와 FF의 글꼴을 나눔 고딕으로 설정해서 써 보고 있습니다. 나름 깨끗하네요.

      블로그 방문하니 한글 관련 자료가 꽤 있네요. 잘 보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09 17:02 신고 [edit/del]

    요즘 한글폰트들이 많이나와 행복합니다.
    이전에는 비트맵이 아니면 싫어했는데 윈도우즈에서 MS Cleartype Tuner를 통해서 찐하게 해놓으니 마음에 들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9 17:43 신고 [edit/del]

      요새 한글 글꼴들을 많이 공개했지요.

      오늘 네이버에서 나눔 글꼴을 공개했고, 몇일 전에는 다음에서 다음 글꼴을 공개했고 서울시에서도하고 몇개 신문사에서도 하고. 참 많은 글꼴들이 공개를 했습니다.

      Cleartype을 지원하는 글꼴은 Cleartype을 설정해야 제대로 나오기 때문에 설정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면 뿌연 형태로 나와 보기 싫었는데 요새는 비스타에서 기본으로 Cleartype이 설정되어 있고 나오는 글꼴들도 ClearType을 지원하니 보기가 괜찮습니다.

      지금 네이버 나눔체로 글꼴 설정해서 보고 있는데 꽤 이쁘네요.

  3. Favicon of http://www.thomassabosales.com/ BlogIcon schmuck at 2010.07.01 11:12 신고 [edit/del]

    ㅋ 소니 블로그에서 스타일리포터 활동을 하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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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한글학회와 함께 아름다운 우리말과 함께하는 즐거운 글쓰기 세상이라는 캠페인을 하네요. 

캠페인 중에 Daum에서 다음체라는 폰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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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압축을  풀면 2개의 ttf 파일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  Windows\Fonts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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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이해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했다.  천하를 다 잡은 듯한 조중동의 논조에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운동까지하는 다음이니 얼마나 배가 아팟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하면 아무도 다음 뉴스를 찾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이번에도 다음 뉴스가 1위를 차지했단다. 

나도 몇달 전까지 네이버 뉴스를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다음 뉴스를 더 자주 이용한다.  제목만보고 기사를 클릭했다가  말이 안되는  내용을 보고 기가 막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런 뉴스는 누가 올렸나 살펴보면 대부분 조중동에서 올린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주 그런 것을 보다보니 제목만 보고도 이게 조중동 거라는 확신을 하고 클릭을 하면 거의 100% 맞추는 신공도 발휘했었다. 이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자 오히려 깨끗한 청정신문이 되어 맘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가보다.

올림픽 기간에 잠시 네이버의 엄청난 지원에 의해  뉴스 1위를 뺏겼던 다음이 올림픽이 지나자 엄청난 차이로 다시 1위를 빼았았단다.  9월 첫주의 뉴스 페이지 뷰가 1위인 다음은  8억 4893만건,  2위인 네이버는  6억 6229만건으로 다음이  약 28% 앞선다. 

다음은 관련 기사 내용(뉴스토마토기사)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인터넷 포털 다음이 뉴스 서비스 검색 1위 자리를 재차 탈환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메이저신문 3개사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문화일보까지 빠진 상태에서도 다음뉴스는 올림픽 이슈가 끝나자마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이 달 첫주 다음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페이지를 열어본 횟수)가 8억4893만건을 기록, 2위인 네이버의 6억6229만건을 한참 앞선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집계했다.

NHN의 네이버는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메인페이지 뉴스박스뿐 아니라 메인페이지 하단까지 베이징올림픽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전사적인 물량지원에 힘입어 100여일만에 1위자리를 차지했지만 지난 달 18일부터 맥없이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네이버는 ‘올림픽 이슈’에다 ‘강력한 물량지원’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았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뉴스 공급을 중단한 매체별 영향력을 측정할 수단이 없다”고 밝히며 “공급을 중단한 매체들과 공급재개 협상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코리안클릭의 조사결과 다음뉴스에 대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3개사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의 영향력이 미미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다시 2위로 주저앉은 네이버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오픈캐스트’는 이미 관련업계에서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고 언론사와 대화를 통해 정책결정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네이버의 발표는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다.

언론사 관계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협의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은 바가 없다”며”네이버가 오픈캐스트로 돌파구를 마련할지 의문”이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아직 관련 일정이 정해진 바 없다”고만 답했을 뿐이다.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중인 두 업체는 앞으로 서로의 특성을 부각하며 일전을 벌이겠지만 ‘베이징 올림픽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네이버의 1위자리 재탈환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1.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at 2008.09.09 22:40 신고 [edit/del]

    저도 네이버에서 조중동 확율 100% 였지요 ㅋㅋㅋ 이제는 네이버 안봅니다 다음봐요^^~

    Reply
  2.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at 2008.09.09 23:51 신고 [edit/del]

    요즘 네이버는 댓글이 짜증나서 안보고있어요. 정치적 성향이란 정말 무서운가 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smile711.kr BlogIcon 하루 at 2008.09.10 16:45 신고 [edit/del]

    네이버 댓글은 정말 장난 아니던데요
    솔직히 정치적 성향을 논하기 이전에 수준이 너무 저질이라... -0-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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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이해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했다.  천하를 다 잡은 듯한 조중동의 논조에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운동까지하는 다음이니 얼마나 배가 아팟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하면 아무도 다음 뉴스를 찾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이번에도 다음 뉴스가 1위를 차지했단다. 

나도 몇달 전까지 네이버 뉴스를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다음 뉴스를 더 자주 이용한다.  제목만보고 기사를 클릭했다가  말이 안되는  내용을 보고 기가 막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런 뉴스는 누가 올렸나 살펴보면 대부분 조중동에서 올린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주 그런 것을 보다보니 제목만 보고도 이게 조중동 거라는 확신을 하고 클릭을 하면 거의 100% 맞추는 신공도 발휘했었다. 이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자 오히려 깨끗한 청정신문이 되어 맘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가보다.

올림픽 기간에 잠시 네이버의 엄청난 지원에 의해  뉴스 1위를 뺏겼던 다음이 올림픽이 지나자 엄청난 차이로 다시 1위를 빼았았단다.  9월 첫주의 뉴스 페이지 뷰가 1위인 다음은  8억 4893만건,  2위인 네이버는  6억 6229만건으로 다음이  약 28% 앞선다. 

다음은 관련 기사 내용(뉴스토마토기사)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인터넷 포털 다음이 뉴스 서비스 검색 1위 자리를 재차 탈환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메이저신문 3개사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문화일보까지 빠진 상태에서도 다음뉴스는 올림픽 이슈가 끝나자마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이 달 첫주 다음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페이지를 열어본 횟수)가 8억4893만건을 기록, 2위인 네이버의 6억6229만건을 한참 앞선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집계했다.

NHN의 네이버는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메인페이지 뉴스박스뿐 아니라 메인페이지 하단까지 베이징올림픽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전사적인 물량지원에 힘입어 100여일만에 1위자리를 차지했지만 지난 달 18일부터 맥없이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네이버는 ‘올림픽 이슈’에다 ‘강력한 물량지원’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았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뉴스 공급을 중단한 매체별 영향력을 측정할 수단이 없다”고 밝히며 “공급을 중단한 매체들과 공급재개 협상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코리안클릭의 조사결과 다음뉴스에 대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3개사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의 영향력이 미미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다시 2위로 주저앉은 네이버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오픈캐스트’는 이미 관련업계에서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고 언론사와 대화를 통해 정책결정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네이버의 발표는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다.

언론사 관계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협의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은 바가 없다”며”네이버가 오픈캐스트로 돌파구를 마련할지 의문”이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아직 관련 일정이 정해진 바 없다”고만 답했을 뿐이다.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중인 두 업체는 앞으로 서로의 특성을 부각하며 일전을 벌이겠지만 ‘베이징 올림픽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네이버의 1위자리 재탈환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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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09.09 13:09 신고 [edit/del]

    국내업체라니 더 기대가 됩니다.
    베타를 준비하는 많은 IT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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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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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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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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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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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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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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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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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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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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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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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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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at 2008.07.06 11:14 신고 [edit/del]

    이것도 2기가바이트 넘는 경우는 아직 복원이 불가능 하네요.
    알려주신 것처첨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텍스트큐브측에 백업파일을 공유해서 시도를 부탁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몇 개월을 더 기다리며 정식버전이 나올때쯤 2기가바이트 넘는 파일도
    복원이 가능해 진다고 하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7.06 20:36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에서는 아직 2기가 이상되는 백업 파일은 복원이 안되나보군요.

      혹 티스토리도 2기가 이상 넘으면 지원 못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도 드네요.

  2. Favicon of http://www.parkgunstyle.kr BlogIcon 열혈박군 at 2008.08.27 21:46 신고 [edit/del]

    태생이 같으니 아마 티스토리도 2기가 넘으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Reply
  3. richs at 2009.02.03 17:27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 자료 업로드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덕분에 해결 했습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at 2009.05.10 13:58 신고 [edit/del]

    2기가가 넘는 블로그도 있나 보네요 ^^
    전 5년간 운영하면서 201MB 정도 나오더군요
    (사진이 없어서 그런듯~)
    어제 테스트할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200MB 정도 복원하는데도 몇분 걸리던데(5분 이상 걸린것 같음) 2기가 복원하려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

    Reply
  5. Favicon of http://Soulstitch.textcube.com BlogIcon SoulStitch at 2010.06.18 10:31 신고 [edit/del]

    이번에 이사를 하려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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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게시판 형식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겨온지 이제 6개월 정도가 되었다. 티스토리로 옮겨온 후 편리해 진 것도 있고 불편한 것도 있고했는데 오늘 불편한 것 중의 하나가 해결되었고,  이전에는 불가능했던(방법이 있으나 몰라서일 수도) 것까지 해결이 되었다.

티스토리 블로그(다른 블로그도 마찬가지겠지만)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내가 쓴 글을 몇번 읽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게시판 형식의 경우 글 조회수가 나와 몇번 읽었는지 알 수 있고, 조회수를 클릭하면 조회수대로 소트가 되어 어떤 글을 많이 읽었는지 알수가 있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는 글을 몇번 읽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다음이나 구글에서 카운터를 제공하는데 다음이나 구글의 카운터를 달더라도 각 글의 조회수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고 추측하는 정도일뿐이다.

어제 블로그에 글을 남긴 CeeKay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다 하단에 있는 조회 글을 카운터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게되었다. 분명히 티스토리를 쓰고 계시는 분인데 어떻게 달았을까하고 조회 카운터를 클릭했더니 카운터를 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n-3.net의 홈페이지로 이동하였고 거기서 쉽게 조회 글을 카운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카운터다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 그냥 적힌 글을 그대로 따라하면 되었다.

내 블로그에 페이지 카운터 달기
내 블로그에 인기 글 목록 달기

글의 카운터는 전체 카운터 수와 오늘 카운터, 어제 카운터를 알 수 있고
인기 글은 지정한 기간 동안의 가장 자주 읽은 글을 표시할 수 있다.
기간은 30일까지 지정할 수 있고 조회 수와 상관 없이 랜덤하게 나오게 할 수도 있다.

카운터 다는 방법에 대해서는  http://n-3.net/count/?c=y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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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게시판 형식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겨온지 이제 6개월 정도가 되었다. 티스토리로 옮겨온 후 편리해 진 것도 있고 불편한 것도 있고했는데 오늘 불편한 것 중의 하나가 해결되었고,  이전에는 불가능했던(방법이 있으나 몰라서일 수도) 것까지 해결이 되었다.

티스토리 블로그(다른 블로그도 마찬가지겠지만)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내가 쓴 글을 몇번 읽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게시판 형식의 경우 글 조회수가 나와 몇번 읽었는지 알 수 있고, 조회수를 클릭하면 조회수대로 소트가 되어 어떤 글을 많이 읽었는지 알수가 있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는 글을 몇번 읽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다음이나 구글에서 카운터를 제공하는데 다음이나 구글의 카운터를 달더라도 각 글의 조회수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고 추측하는 정도일뿐이다.

어제 블로그에 글을 남긴 CeeKay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다 하단에 있는 조회 글을 카운터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게되었다. 분명히 티스토리를 쓰고 계시는 분인데 어떻게 달았을까하고 조회 카운터를 클릭했더니 카운터를 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n-3.net의 홈페이지로 이동하였고 거기서 쉽게 조회 글을 카운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카운터다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 그냥 적힌 글을 그대로 따라하면 되었다.

내 블로그에 페이지 카운터 달기
내 블로그에 인기 글 목록 달기

글의 카운터는 전체 카운터 수와 오늘 카운터, 어제 카운터를 알 수 있고
인기 글은 지정한 기간 동안의 가장 자주 읽은 글을 표시할 수 있다.
기간은 30일까지 지정할 수 있고 조회 수와 상관 없이 랜덤하게 나오게 할 수도 있다.

카운터 다는 방법에 대해서는  http://n-3.net/count/?c=y을 참고하면 된다.


  1. Favicon of http://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at 2007.06.05 13:04 신고 [edit/del]

    저도 현재는 붐바의 카운터로 만족하고 있지만 인기글을 뽑거나 일간 방문자 확인을 하기엔 저런 툴이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어느날 조용히 추가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05 20:22 신고 [edit/del]

      아 붐바의 카운터라는 것도 있었군요. 붐바 카운터가 뭔지 검색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붐바는 자기 글뿐만 아니라 붐바 카운터를 쓰는 분들의 글 중에서도 랭킹을 알 수 있는 재미난 기능도 있네요. 만들어진지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쓰고나서 보니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 카운터에서도 다른 사용자를 포함한 전체 글의 상위 카운터 글을 알 수 있군요.

  2. at 2007.06.05 15:3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cyjn.com BlogIcon CeeKay at 2007.06.06 04:28 신고 [edit/del]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점은 많은 분들이 유용한 플러그인과 기능을 기꺼이 제공해 주셔서 블로그를 더욱 알차게 가꿀 수 있게 해 주신다는 것 같습니다.
    또 포스트로 그 좋은 기능을 널리 알려주는 sonamu님같은 분도 그 역할에 한 몫하시는 것 같습니다.(역시 인기 블로그라 모든 글의 조회수가 높군요. 부럽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06 15:42 신고 [edit/del]

      유용한 플러그인을 만들어 배포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시죠. 제 블로그는 인기 블로그라할 수 없구요. 아마 검색 사이트에 등록되다보니 들어오는 분들이 조금 되나 봅니다. 그래도 많다고는 할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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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전하였기 때문에 글이 몇개 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로 들어오는 곳도 올블로그, 이올린, 티스토리나 다음, 네이버와 같은 검색 사이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가끔씩 개인 사이트를 통해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내가 답글을 달았거나 하였을 때 그 글을 보고 누가 적었나 궁금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 리퍼러를 보다보니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주소가 올라와 있다. 

라이코스

몇년 전까지만해도 야후와 알타비스타 등과 함께 세계적인 검색 사이트였는데 실적이 부진하여 다음에 매각이 된 회사다.

어떻게 들어왔을까 하고 들어가 보니 이런 화면이나온다.
일부만 화면 갈무리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 검색창위에 커다란 글씨로 티스토리라고 쓰여있다.
라이코스 글자만큼 큼지막하다.

라이코스와 티스토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라이코스가 다음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협력을한 티스토리를 광고해주는 것일까?

그리고 다음으로 궁금해지는건
라이코스  옆의 글씨
블로그, 웹, 이미지

블로그가 가장 먼저 나온다.
블로그를 전문으로 검색해 주나.

몇가지 검색어를 입력해보았다.
그리고 검색 결과 나온 주소를 확인해 보니 블로그 관련 주소가 가장 눈에 띄인다.

다음에서 라이코스를 블로그 전문 검색으로 만들려고 그러나?
그래서 제일 첫머리에 티스토리 문구까지 넣어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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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전하였기 때문에 글이 몇개 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로 들어오는 곳도 올블로그, 이올린, 티스토리나 다음, 네이버와 같은 검색 사이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가끔씩 개인 사이트를 통해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내가 답글을 달았거나 하였을 때 그 글을 보고 누가 적었나 궁금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 리퍼러를 보다보니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주소가 올라와 있다. 

라이코스

몇년 전까지만해도 야후와 알타비스타 등과 함께 세계적인 검색 사이트였는데 실적이 부진하여 다음에 매각이 된 회사다.

어떻게 들어왔을까 하고 들어가 보니 이런 화면이나온다.
일부만 화면 갈무리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 검색창위에 커다란 글씨로 티스토리라고 쓰여있다.
라이코스 글자만큼 큼지막하다.

라이코스와 티스토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라이코스가 다음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협력을한 티스토리를 광고해주는 것일까?

그리고 다음으로 궁금해지는건
라이코스  옆의 글씨
블로그, 웹, 이미지

블로그가 가장 먼저 나온다.
블로그를 전문으로 검색해 주나.

몇가지 검색어를 입력해보았다.
그리고 검색 결과 나온 주소를 확인해 보니 블로그 관련 주소가 가장 눈에 띄인다.

다음에서 라이코스를 블로그 전문 검색으로 만들려고 그러나?
그래서 제일 첫머리에 티스토리 문구까지 넣어주는걸까?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28 10:06 신고 [edit/del]

    맘에 드실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소나무를 도트로 찍어봤습니다. 블로그 아이콘으로 사용하신다고 하셔서 외곽선을 먹이고 바탕은 투명으로 했는데 -_-;

    http://www.acoc.co.kr/surace/attach/1/1350189002.gif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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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어와 어디를 통해 내 블로그에 접속하는지를 확인해 보았다.
내 블로그를 어디로 통해서 들어오는지는 항상 궁금하다.
구글이나 다음의 웹통계 프로그램이 있으나 티스토리에서는
가장 쉽게 접속할 수 있는 것이 관리자 페이지의 리퍼러를 통해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그랬더니 아래 그림과 같다.
온통 국세청하고 연말 정산으로 들어온 글들이다.

오늘 아침 연말 정산 때문에 국세청 홈페이지 방문하다 고생을 하였다.
그걸 오늘 연말 정산, 국세청 때문에 고생하다. 라는 글로 포스팅하였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 싶다.

연말정산이야 이런 저런 다른 정보를 얻기 위해 들어왔다고쳐도
국세청은 국세청 들어갈려고하는 글이 대부분일텐데 바로 국세청으로 가지 않고
여기로 들른 이유는 무엇일가가 궁금하다.

그리고 아울러 대단한건 다음
오늘 아침에 올린 글을 통해 검색해 들어오게 색인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티스토리와 다음이 협력을 해서 그런 것인지 올린 글이 이렇게 빨리 색인이 될지 몰랄다.
올블로그가 수위를 차지했었는데 오늘만큼은 다음이 수위를 차지했다.

다음이여 좀더 매진하여 네이버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은 질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검색 사용 빈도는 다음이 너무 낮다.
다음이여 분발하여 네이버 독주를 벗어나 경쟁 체제가 되었으면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28 08:11 신고 [edit/del]

    -_- 저는 서울대에서 자꾸 리퍼러가 들어옵니다...대체 뭘까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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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어와 어디를 통해 내 블로그에 접속하는지를 확인해 보았다.
내 블로그를 어디로 통해서 들어오는지는 항상 궁금하다.
구글이나 다음의 웹통계 프로그램이 있으나 티스토리에서는
가장 쉽게 접속할 수 있는 것이 관리자 페이지의 리퍼러를 통해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그랬더니 아래 그림과 같다.
온통 국세청하고 연말 정산으로 들어온 글들이다.

오늘 아침 연말 정산 때문에 국세청 홈페이지 방문하다 고생을 하였다.
그걸 오늘 연말 정산, 국세청 때문에 고생하다. 라는 글로 포스팅하였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 싶다.

연말정산이야 이런 저런 다른 정보를 얻기 위해 들어왔다고쳐도
국세청은 국세청 들어갈려고하는 글이 대부분일텐데 바로 국세청으로 가지 않고
여기로 들른 이유는 무엇일가가 궁금하다.

그리고 아울러 대단한건 다음
오늘 아침에 올린 글을 통해 검색해 들어오게 색인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티스토리와 다음이 협력을 해서 그런 것인지 올린 글이 이렇게 빨리 색인이 될지 몰랄다.
올블로그가 수위를 차지했었는데 오늘만큼은 다음이 수위를 차지했다.

다음이여 좀더 매진하여 네이버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은 질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검색 사용 빈도는 다음이 너무 낮다.
다음이여 분발하여 네이버 독주를 벗어나 경쟁 체제가 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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