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대통령 업무보고때마다 공무원들을 무섭게 질타해 버럭 이명박이란 별명을 가지게 된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 보고때에는 잘했다고 칭찬을 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보고를 했기에 그런 칭찬을 받았을까?

우선 버럭 명박이란는 별명을 얻게된 사연이 실린 기사

버럭 이명박 사연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보고 칭찬한 사연을 소개한 문화일보 기사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이란 이런 것

아무리 봐도 코미디다.

이제 정부 청사의 컬러 프린터가 흑백 프린터로 바뀌지 않을까?
혹시 레이저 프린터가 아닌 도트 프린터라면 더욱 칭찬 받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보고할 땐 꼭 이면지로 써라
이면지 쓰면 종이값이 반으로 줄잖아
 



submit

대통령 업무보고때마다 공무원들을 무섭게 질타해 버럭 이명박이란 별명을 가지게 된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 보고때에는 잘했다고 칭찬을 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보고를 했기에 그런 칭찬을 받았을까?

우선 버럭 명박이란는 별명을 얻게된 사연이 실린 기사

버럭 이명박 사연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보고 칭찬한 사연을 소개한 문화일보 기사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이란 이런 것

아무리 봐도 코미디다.

이제 정부 청사의 컬러 프린터가 흑백 프린터로 바뀌지 않을까?
혹시 레이저 프린터가 아닌 도트 프린터라면 더욱 칭찬 받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보고할 땐 꼭 이면지로 써라
이면지 쓰면 종이값이 반으로 줄잖아
 



submit

언론과 친하게 지내겠다는 프레스 프랜드리 정책을 밝힌 이명박 정부

요새 신문을 보고 있자면 진짜로 프레스 프렌드리군요.

얼마전 YTN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동영상이 삭제되더니 오늘 또 다시 기사가 변경되었습니다.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라는 기사가

대통령 " 컴퓨터 시스템 오류 빨리 고쳐라" (종합)라 바뀌었네요.


원본과 새로 바뀐 부분을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원본 기사

수정된 기사

이명박 대통령이 "열흘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은 '이지원' 문제가 아닌, 일반적인 '로그인' 문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e知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받은 청와대 업무 처리 시스템이다.


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17일 "대통령 집무실의 컴퓨터에 '락'(Lock)이 걸려있는데, 그동안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는 '이지원'과는 별개의 외부 시스템 문제"라며 "나중에 대통령에게 '패스워드'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청와대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저녁에 청와대 내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 "컴퓨터가 다시 작동하기에도 열흘이 걸렸다"며 "열흘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런데 평소 컴퓨터를 즐겨쓰는 이 대통령을 '무력'하게 만든 것은 '이지원'의 자체 보안 시스템이 아니라, 화면보호기 암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내 모든 컴퓨터는 보안상 '부팅'과 함께 화면보호기가 작동되는데, 'CTRL+ALT+DEL' 키를 동시에 누른 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정상 화면에 '진입'할 수 있다. 청와대 일반 직원들도 출범 초기에 '이지원 교육'을 따로 받아, 대부분 이를 숙지하고 있다.


문제는 정작 '최종 결재권자'인 대통령에게 이같은 사용법과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청와대 한 관계자는 "15일 대통령의 지적이 있은 뒤 부속실에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부속실 관계자는 "그날 이후로는 컴퓨터가 정상 작동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은 로그인 문제를 포함해 전반적인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순한 '오해'로부터 대통령의 강도 높은 지적이 터져나오자, 청와대내 관련 부서들도 발칵 뒤집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내 전산 업무는 현재 총무비서관실 산하 'e지원 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안과 국정지휘통신망 분야만 경호처에서 담당한다. 참여정부 때는 지금은 사라진 업무혁신비서관실에서 전산 분야를 총괄했다.


'e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우리 부서에서)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대변인실에서 일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e지원 팀'은 출범 초기에 곧바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부속실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통령 말씀은 꼭 열흘 동안의 '로그인' 문제뿐 아니라 포괄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중요 자료가 '이지원'에 남아있지 않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전산 업무의 인수인계도 정부 출범 며칠 전에야 이뤄졌다"며 "개별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전 청와대측은 "두 달에 걸쳐 인수인계를 했다"며 "문제만 생기면 참여정부 탓이냐"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민영 전 춘추관장은 17일 "지금도 청와대에 '이지원' 담당자 일부가 남아있어,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컴퓨터가 안 되는 상황을 열흘씩 방치했다면, 현 청와대 내부의 문제"라며 "중징계감"이라고 지적했다.


통합민주당 우상호 대변인도 전날 논평을 통해 "컴퓨터가 열흘간 작동을 안했다면 국가 위기 관리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냐"며 "대통령이 혹시 '컴맹' 아니냐"고 꼬집은 바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열흘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은 '이지원' 문제와 함께 컴퓨터 시스템상의 오류, 일반적인 '로그인'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e知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받은 청와대 업무 처리 시스템이다.


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17일 "대통령 집무실의 컴퓨터에 '락'(Lock)이 걸려있는데, 그동안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으며 시스템상의 오류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대통령에게 나중에 패스워트가 전달된 측면도 있지만 대통령이 10일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한 것은 '이지원'내 파일을 지우는 과정에서 발생한 시스템의 문제로 새정부 인사들이 청와대로 들어갔을 때 대통령 전용 컴퓨터 뿐아니라 청와대 내 일부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청와대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저녁에 청와대 내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 "컴퓨터가 다시 작동하기에도 열흘이 걸렸다"며 "열흘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


모든 국정의 '최종 결재권자'인 대통령에게 청와대 컴퓨터의 작동법과 비밀번호가 처음에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고 이지원 시스템의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대통령의 강도 높은 지적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평소 컴퓨터를 즐겨쓰는 이 대통령으로서는 컴퓨터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고, 청와대 컴퓨터상의 오류를 최대한 빨리 고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17일에도 컴퓨터 전문가를 불러 고쳤다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청와대 내 모든 컴퓨터는 보안상 '부팅'과 함께 화면보호기가 작동되는데, 'CTRL+ALT+DEL' 키를 동시에 누른 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정상 화면에 '진입'할 수 있다. 청와대 일반 직원들도 출범 초기에 '이지원 교육'을 따로 받아, 대부분 이를 숙지하고 있다.






















청와대내 전산 업무는 현재 총무비서관실 산하 'e지원 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안과 국정지휘통신망 분야만 경호처에서 담당한다. 참여정부 때는 지금은 사라진 업무혁신비서관실에서 전산 분야를 총괄했다.


'e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우리 부서에서)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대변인실에서 일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e지원 팀'은 출범 초기에 곧바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부속실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통령 말씀은 꼭 열흘 동안의 '로그인' 문제뿐 아니라 포괄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중요 자료가 '이지원'에 남아있지 않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전산 업무의 인수인계도 정부 출범 며칠 전에야 이뤄졌다"며 "개별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전 청와대측은 "두 달에 걸쳐 인수인계를 했다"며 "문제만 생기면 참여정부 탓이냐"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민영 전 춘추관장은 17일 "지금도 청와대에 '이지원' 담당자 일부가 남아있어,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컴퓨터가 안 되는 상황을 열흘씩 방치했다면, 현 청와대 내부의 문제"라며 "중징계감"이라고 지적했다.



submit

언론과 친하게 지내겠다는 프레스 프랜드리 정책을 밝힌 이명박 정부

요새 신문을 보고 있자면 진짜로 프레스 프렌드리군요.

얼마전 YTN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동영상이 삭제되더니 오늘 또 다시 기사가 변경되었습니다.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라는 기사가

대통령 " 컴퓨터 시스템 오류 빨리 고쳐라" (종합)라 바뀌었네요.


원본과 새로 바뀐 부분을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원본 기사

수정된 기사

이명박 대통령이 "열흘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은 '이지원' 문제가 아닌, 일반적인 '로그인' 문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e知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받은 청와대 업무 처리 시스템이다.


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17일 "대통령 집무실의 컴퓨터에 '락'(Lock)이 걸려있는데, 그동안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는 '이지원'과는 별개의 외부 시스템 문제"라며 "나중에 대통령에게 '패스워드'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청와대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저녁에 청와대 내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 "컴퓨터가 다시 작동하기에도 열흘이 걸렸다"며 "열흘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런데 평소 컴퓨터를 즐겨쓰는 이 대통령을 '무력'하게 만든 것은 '이지원'의 자체 보안 시스템이 아니라, 화면보호기 암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내 모든 컴퓨터는 보안상 '부팅'과 함께 화면보호기가 작동되는데, 'CTRL+ALT+DEL' 키를 동시에 누른 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정상 화면에 '진입'할 수 있다. 청와대 일반 직원들도 출범 초기에 '이지원 교육'을 따로 받아, 대부분 이를 숙지하고 있다.


문제는 정작 '최종 결재권자'인 대통령에게 이같은 사용법과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청와대 한 관계자는 "15일 대통령의 지적이 있은 뒤 부속실에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부속실 관계자는 "그날 이후로는 컴퓨터가 정상 작동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은 로그인 문제를 포함해 전반적인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순한 '오해'로부터 대통령의 강도 높은 지적이 터져나오자, 청와대내 관련 부서들도 발칵 뒤집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내 전산 업무는 현재 총무비서관실 산하 'e지원 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안과 국정지휘통신망 분야만 경호처에서 담당한다. 참여정부 때는 지금은 사라진 업무혁신비서관실에서 전산 분야를 총괄했다.


'e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우리 부서에서)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대변인실에서 일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e지원 팀'은 출범 초기에 곧바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부속실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통령 말씀은 꼭 열흘 동안의 '로그인' 문제뿐 아니라 포괄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중요 자료가 '이지원'에 남아있지 않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전산 업무의 인수인계도 정부 출범 며칠 전에야 이뤄졌다"며 "개별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전 청와대측은 "두 달에 걸쳐 인수인계를 했다"며 "문제만 생기면 참여정부 탓이냐"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민영 전 춘추관장은 17일 "지금도 청와대에 '이지원' 담당자 일부가 남아있어,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컴퓨터가 안 되는 상황을 열흘씩 방치했다면, 현 청와대 내부의 문제"라며 "중징계감"이라고 지적했다.


통합민주당 우상호 대변인도 전날 논평을 통해 "컴퓨터가 열흘간 작동을 안했다면 국가 위기 관리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냐"며 "대통령이 혹시 '컴맹' 아니냐"고 꼬집은 바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열흘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은 '이지원' 문제와 함께 컴퓨터 시스템상의 오류, 일반적인 '로그인'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e知園)'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받은 청와대 업무 처리 시스템이다.


청와대 한 핵심 관계자는 17일 "대통령 집무실의 컴퓨터에 '락'(Lock)이 걸려있는데, 그동안 비밀번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으며 시스템상의 오류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대통령에게 나중에 패스워트가 전달된 측면도 있지만 대통령이 10일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한 것은 '이지원'내 파일을 지우는 과정에서 발생한 시스템의 문제로 새정부 인사들이 청와대로 들어갔을 때 대통령 전용 컴퓨터 뿐아니라 청와대 내 일부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청와대에 들어간 지난달 25일 저녁에 청와대 내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 "컴퓨터가 다시 작동하기에도 열흘이 걸렸다"며 "열흘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


모든 국정의 '최종 결재권자'인 대통령에게 청와대 컴퓨터의 작동법과 비밀번호가 처음에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고 이지원 시스템의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대통령의 강도 높은 지적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평소 컴퓨터를 즐겨쓰는 이 대통령으로서는 컴퓨터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고, 청와대 컴퓨터상의 오류를 최대한 빨리 고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17일에도 컴퓨터 전문가를 불러 고쳤다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청와대 내 모든 컴퓨터는 보안상 '부팅'과 함께 화면보호기가 작동되는데, 'CTRL+ALT+DEL' 키를 동시에 누른 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정상 화면에 '진입'할 수 있다. 청와대 일반 직원들도 출범 초기에 '이지원 교육'을 따로 받아, 대부분 이를 숙지하고 있다.






















청와대내 전산 업무는 현재 총무비서관실 산하 'e지원 팀'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보안과 국정지휘통신망 분야만 경호처에서 담당한다. 참여정부 때는 지금은 사라진 업무혁신비서관실에서 전산 분야를 총괄했다.


'e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우리 부서에서)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대변인실에서 일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e지원 팀'은 출범 초기에 곧바로 사용법과 패스워드를 부속실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대통령 말씀은 꼭 열흘 동안의 '로그인' 문제뿐 아니라 포괄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중요 자료가 '이지원'에 남아있지 않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전산 업무의 인수인계도 정부 출범 며칠 전에야 이뤄졌다"며 "개별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전 청와대측은 "두 달에 걸쳐 인수인계를 했다"며 "문제만 생기면 참여정부 탓이냐"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민영 전 춘추관장은 17일 "지금도 청와대에 '이지원' 담당자 일부가 남아있어,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통령의 컴퓨터가 안 되는 상황을 열흘씩 방치했다면, 현 청와대 내부의 문제"라며 "중징계감"이라고 지적했다.



  1. Favicon of http://bluenlive.net BlogIcon bluenlive at 2008.03.18 09:54 신고 [edit/del]

    오호... 역시 프레스 후뤤들뤼...
    그나저나 컴맹... 맞군요...

    Reply
  2. kukumat at 2008.03.18 10:59 신고 [edit/del]

    글좀 퍼가도 될까요?....

    제 블러그에 올리고 싶습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at 2008.03.18 11:47 신고 [edit/del]

    와우 이거 대박입니다. 저희 카페(http://cafe.daum.net/antimedia)에 퍼갑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trueno.kr BlogIcon 재윤아빠 at 2008.03.18 13:11 신고 [edit/del]

    2MB의 프레스 후렌들뤼가 아니라 언론의 2MB 후렌들뤼가 더 맞겠네요.. ㅋㅋ 재밌습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gumohsan.tistory.com BlogIcon 금오산 at 2008.03.18 14:02 신고 [edit/del]

    링크 좀 걸겠습니다... ^^

    Reply
  6. Favicon of http://home-plus.tistory.com BlogIcon 뭉코 at 2008.03.18 14:07 신고 [edit/del]

    우리 언론.. 관리받고 있군요.. 망할..

    Reply
  7. Favicon of http://albbu.tistory.com BlogIcon ㅇㅇㅃ at 2008.03.18 15:39 신고 [edit/del]

    블로그에 좀 가져가겠습니다.
    후뤠쓰으와 청와대가 서로 후뤤들리 한건 확실하군요.겠지만...

    Reply
  8. at 2008.03.18 15:4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9. Favicon of http://monomato.pe.kr BlogIcon monOmato at 2008.03.18 17:43 신고 [edit/del]

    아놔 히밤 이건 무슨 유신 정권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병신들 언론도 애널써커 다 됐군요.

    Reply
  10. 후.. at 2008.03.18 17:46 신고 [edit/del]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18&section=sc3&section2=
    이 사건 주목 좀 해주세요.. 양주에서 여중생이 무참히 난자당했습니다.

    Reply
  11. Favicon of http://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at 2008.03.18 18:18 신고 [edit/del]

    참.. 말이 안나오네요.. -_-

    Reply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eranaut BlogIcon 오른손 at 2008.03.18 23:05 신고 [edit/del]

    저도 블로그로 좀 퍼가겠습니다. 참으로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는 정부로군요

    Reply
  13. 청풍명월 at 2008.03.19 02:49 신고 [edit/del]

    블로그로 옮겨가겠습니다. 문제가 되신다면 삭제하도록하죠

    Reply
  14. xsd at 2008.03.19 04:54 신고 [edit/del]

    개쉐끼들이란 표현이 적절한거 같습니다.

    Reply
  15. 참을수없는 면바기 at 2008.03.19 16:15 신고 [edit/del]

    할 말이 없네유 -,.,-

    Reply
  16. Favicon of http://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at 2008.03.19 17:59 신고 [edit/del]

    2008년도에 이런 일이 벌어지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노컷이라더니 컷은 컷대로 하는 예스컷 뉴스로군요...하하하

    이런 망극한 일이 있나....ㅡㅡ;

    대체 얼마나 후렌들리 할 수 있으면 이렇게 후렌들리 한답니까?
    근데 이렇게 후렌들리한 프레스가 있는가 하면
    언프렌들리한 프레스도 있는데...
    그 프레스에는 형사고소도 하더군요.
    관련트랙백 남깁니다.

    Reply
  17. Favicon of http://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at 2008.03.19 18:15 신고 [edit/del]

    무브온으로 좀 퍼가도 될까요?
    많은 분들고 나누고 싶습니다.
    www.moveon21.com

    Reply
  18. Favicon of http://flexylog.com BlogIcon flexylog.com at 2008.03.22 01:39 신고 [edit/del]

    퍼 가도 되겠죠? (답변 전에 일단 먼저 푸고 봅니다! :)
    Thanks.
    http://thefirstgood.com/?aid=41

    Reply

submit
더 이상 말이 안 나온다.

청와대 컴퓨터를 쓰지 못한 이유가 노무현 정부가 컴퓨터 자료를 파괴하여서라고 떠들더니 오늘 밝혀진 이유는 컴퓨터 비밀 번호를 몰라서란다.

이건 뭐(다음 말 생략 아마 다 비슷한 걸 생각하지 않을까?)

메모리 2MB 시대에나 가능한 이야기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
도스만 썻었다면 비밀번호가 뜨는 화면에 깜짝 놀랐만도 했을 듯하다.
아마도 도스만 써 왔지 싶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면 비난은 하지 말던가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남의 탓만 하는 정부

앞으로의 일이 너무나 걱정될 뿐이다.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기사 내용

이렇게 삽질을 잘하니 운하를 판다고 하지
아마도 운하도 삽으로 판다고 하지 않을까 한다.


submit
더 이상 말이 안 나온다.

청와대 컴퓨터를 쓰지 못한 이유가 노무현 정부가 컴퓨터 자료를 파괴하여서라고 떠들더니 오늘 밝혀진 이유는 컴퓨터 비밀 번호를 몰라서란다.

이건 뭐(다음 말 생략 아마 다 비슷한 걸 생각하지 않을까?)

메모리 2MB 시대에나 가능한 이야기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
도스만 썻었다면 비밀번호가 뜨는 화면에 깜짝 놀랐만도 했을 듯하다.
아마도 도스만 써 왔지 싶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면 비난은 하지 말던가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남의 탓만 하는 정부

앞으로의 일이 너무나 걱정될 뿐이다.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기사 내용

이렇게 삽질을 잘하니 운하를 판다고 하지
아마도 운하도 삽으로 판다고 하지 않을까 한다.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