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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쓰시는 분들 데이터 500MB 무료로 선물 받으세요.  SKT의 경우 자기가 사용하는 데이터를 친구나 애인, 자식, 부모, 형제, 자매 등 아는 분들께 선물로 나눠 줄 수 있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가 있습니다. 자기가 쓰고 남은 데이터를 다른 분들이 쓸 수 있게 나눠 주는 제도이지요. 무제한 요금제 쓰는 분들은 기본으레 제공되는 데이터를 모두 쓰더라도 하루에 3GB까지 속도 제한 없이 쓸수 있어 자기 데이터를 선물하기도 합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이벤트로 특별한 고객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네요.


SKT 이용자(SK 텔레콤) 고객에게 데이터 500MB를 무료로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니 SKT 쓰시는 분들은 선물 받으세요.  다른 분들께만 되는 줄 알았는데 자기에게도 보내기가 됩니다. 이벤트 자체도 아주 쉽기 때문에 이벤트 참여하여 선물 받으세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 500MB 무료로 선물 받기 이벤트


특별한 고객체험 프로모션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이벤트 참여 방법입니다.



1. SKT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이벤트 페이지 접속

데이터를 500MB 무료로 선물하는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합니다.

http://www.sktdata.com/datagift/login.asp



2. 대리점 코드를 입력하고 로그인합니다.


대리점 코드 : d14783는 입력 초과로 막혔다고 합니다. d14887로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 0000 (그냥 로그인을 누르면 됩니다.)


대리점마다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안되면 수동으로 하나씩 바꿔가며 입력 시도해 보세요.



3.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출시 안내를 누릅니다.

로그인하면 새로운 화면이 뜨고 하단에 보면  notice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출시 안내를 클릭합니다.


누르신 후 새로운 화면에서 가장 아래의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를 누릅니다.


4. 선물받으실 분 전화 번호를 입력합니다.

자기가 아는 SKT 가입자를 적으셔도되고 자기 번호를 적어도 됩니다. 

SKT 사용자만 되고 다른 통신사 사용자에게는 되지 않습니다.



5. 선물 보내기 완료


선물보내기를 하면 데이터 선물이 완료되었다고 나타납니다.


6. 데이터 확인하기


실제로 전송되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T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봤습니다.

T데이터 선물 프로모션 500MB가 들어와 있네요.



SKT 쓰시는 분들은 이번 이벤트를 놓치지 마세요. 

회선 별로 1번씩만 이벤트 참가가 가능합니다.


선물받은 데이터는 3/3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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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3.03.04 13:42 신고 [edit/del]

    대리점 코드가 막혀서 안된다고 하네요.

    안되면 d14887를 입력해 보세요.

    Reply
  2. 도토리 at 2013.03.18 11:01 신고 [edit/del]

    d14887번도 로그인실패도 나오네요.ㅠ

    Reply
  3. 도토리 at 2013.03.18 11:02 신고 [edit/del]

    d14887번도 로그인실패도 나오네요.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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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음악을 들을 때 MP3 플레이어나 CDP를 이용하기보다 휴대폰을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2 등은 음원칩이 좋아 휴대폰으로 MP3를 들어도 꽤 들어줄만합니다. 


MP3를 지원하는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 때 신기하다라는 생각을하고 호기심에 몇 번 듣고는 불편함 때문에 듣는 것을 포기하다가 아이폰 3GS로 휴대폰을 바꾼 후에는 휴대폰에서 듣는 음질도 뛰어나고,  사용하기도 편리해 헤드폰을 꼽고 많이 들었습니다.


아이폰으로 MP3를 들을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불편해하게 생각하던 것이 아이튠즈를 이용해야만한다는 것이었는데 저도 처음에 불편하더니 몇번 써보고나니 익숙해져서인지 오히려 다른 것에 비해 편하더군요.  


특히 맘에 드는 것이 스마트 목록 기능이었습니다. 가수나, 쟝르, 만든 날짜 등 여러가지 조합으로 재생 목록을 만들 수 있는 기능입니다. 1990년대에 만들어진 발라드 곡만 듣고 싶다거나, 2000년도의 댄스곡만 듣고 싶다거나할 때 스마트 재생 목록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선곡이 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스마트 목록을 빨리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폰에서 음악 듣는 것도 몇개 글을 올린 적이 있었네요. 

아이폰 이어폰으로 이전 곡/다음 곡을 들어보자.

아이폰에서 멜론 등의 가요를 순위대로 재생하기


그런데 갤럭시 노트로 바꾸면서 음악 듣는 것이 시들해졌습니다.  아이폰 3GS에서 듣다가 갤럭시 노트로 들으니 음이 뭉개진 느낌이 들고 둔탁해서 아이폰 3GS에서 듣던 그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가 아니라 음원칩이 저가형을 써서 출력 자체가 나빠진 탓입니다.  갤럭시 노트뿐만 아니라 전에 나온 갤럭시 S2부터 음이 나빠졌습니다. 갤럭시 S2와 갤럭시 노트에 대해서는 음질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음질 때문에  갤럭시 노트를 사용할 때에는 음악을 잘 듣지 않았습니다. 


음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갤럭시 S3부터 다시 갤럭시 S때 사용한 울프슨 칩을 사용합니다. 다음에 나온 갤럭시 노트 2 역시 울프슨 칩셋을 사용합니다. 칩셋을 바꾸니 음악을 들을 때 아이폰 3GS때 들을 때와 마찬가지로 들을만 합니다. 


갤럭시 S3나 갤럭시 노트 2에 들어있는 기본 음원 프로그램도 꽤 들을만하고 따로 구매하여 사용한 PowerAmp는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어 꽤 유용하게 씁니다.  음질이 좋다고해서 JetAudio도 구매했지만 많이 사용하지는 않게 되더군요.


PowerAmp나 내장 음악 프로그램은 휴대폰 내장 메모리나 SD 카드에 MP3를 저장해서 들을 수 있지만 MP3가 많아지면 아무래도 메모리 카드에 저장하고 다니기에 부담이 됩니다.


스트리밍 방식도 사용해봤는데 사용한 통신사에 따라 멜론, 올레 뮤직도 이용해보고, 벅스도 이용해 보기도 했습니다.  2011년에 국내에서도 구글 뮤직 베타 서비스를 이용할 수가 있게 되면서 구글 뮤직을 사용하게 됩니다.


[소프트웨어] - 구글 뮤직 베타를 사용해 보고


2만곡까지 MP3를 올려두고 스트리밍해서 들을 수 있는데 처음 베타 때는 약간 끊기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고음질로 잘 들려줍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MP3를 구글 뮤직 서버에 등록해두면 PC는 물론 휴대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PC는 웹 브라우저 기반에서 듣기 때문에 PC가 윈도우인지, Mac인지, 리눅스인지에 상관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OS를 만든 구글에서 서비스하는만큼 안드로이드용 구글 뮤직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아주 편합니다.  가수나 쟝르, 앨범, 노래 등으로 선택해서 들을 수 있고 검색을 통해 선곡해 들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 단추를 눌러 선호하는 곡과 싫어하는 곡을 지정해 둘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를 누르다보니 이를 나를 위해 생성된 음악 목록들도 나옵니다.  



구글 뮤직(google Music) 재생 목록구글 뮤직(google Music) 재생 목록





재생 목록을 임의로 만들 수 있는데 스마트폰에 있는 구글 뮤직 프로그램으로는 안되고 꼭 웹페이지(https://play.google.com/music/listen)에서만 가능하네요.



스트리밍이다보니 가장 염려되는게 데이터 사용입니다. 통신사에서 3G까지는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으나 LTE폰 오면서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졌습니다.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지다보니 아무래도 사용하는 요금제보다 많은 데이터를 사용할까봐 은근히 걱정됩니다.  LTE가 속도가 빠르다보니 상대적으로 웹페이지나 동영상이 빨리 떠 데이터를 모르는 사이에 많이 쓰게 됩니다. 


구글 뮤직도 스트리밍이다보니 음악을 들으면 데이터가 금새 나갑니다. 고음질 MP3의 경우 7~8MB 정도합니다. 7MB라고해도 출근, 퇴근 때 10곡씩만 들어도 7*10*2MB하면 140M를 사용합니다. 집에서도 듣고하면 엄청난 데이터가 나갈 수 있습니다.



구글 뮤직 데이터 알뜰하게 사용하기구글 뮤직 데이터 알뜰하게 사용하기






그래서 데이터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니 데이터 모드에서는 듣지 않고 Wi-fi상에서만 듣는 방법이 있더군요.  집과 회사 또는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는 Wi-fi로만 스트리밍을 체크하면 와이파이 상태에서만 스트리밍을해 LTE 데이터를 소모하지 않습니다.


구글 뮤직을 실행한 후 메뉴 단추를 누르면 설정을 누릅니다. 그러몀 위와 같은 설정 화면이 뜨는데 Wi-Fi로만 스트리밍을 체크하면 됩니다. 보다 고음질로 들으려면 고품질 스트리밍을 체크합니다. 체크하지 않으면 변환해서 오기 때문에 음질이 약간 떨어지게 됩니다. 


와이파이로만 스트리밍을 체크하면 데이터 걱정없이 구글 뮤직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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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오는 휴대폰은 대부분  LTE로 나오는군요.  안드이드폰인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2, 옵티머스 G, 옵티머스 뷰, 베가  R3뿐만 아니라  iOS용 아이폰 5도  LTE를 지원합니다.


처음으로 LTE 지원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면 빠른 속도에 깜짝 놀랍니다.  아이폰  4나 아이폰 4S 등 나름 최신형 아이폰을 쓰던 분들도 아이폰 5로 인터넷을 하면 팍팍 뜨는 모습에 깜짝 놀랍니다.   아이폰 5로 올라오면서  AP의 성능이 향상된 것도 있지만  3G에서 LTE로 바뀐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론 상 3G의 경우 최대 14.4Mbps를,  LTE는 최대 75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합니다.  이론적으로 5배 이상 빠릅니다.  Wibro 보다도 빠른 속도입니다.


 

구분

WCDMA
(HSDPA/HSUPA)

WiBro
(Wave II)

LTE
(10MHz)

전송속도

D/L : 14.4Mbps
U/L : 5.7Mbps

D/L : 39.8Mbp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870bc8e.t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pixel, 세로 100pixel U/L : 11Mbps

D/L : 75Mbps
U/L : 37.5Mbps

반응속도

50~100ms

30~50ms

10~20ms

 

*물론 이 표에서 명기된 속도는 이론 상 최고 속도임을 밝힌다.
출처 : http://blog.sktworld.co.kr/312






데이터 소모가 많은  LTE

LTE 속도가 빠른만큼  3G에 비해 데이터 소모가 많습니다.  물론 동일한 내용을 봤다면 3G나 LTE나 데이터 소모량은 똑 같습니다. 빠르다고하여 LTE 데이터가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데이터를 순식간에 내려 받아 더 많은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동영상을 본다면 3G는 버퍼링하면서 천천히 봐야하지만 LTE는 버퍼링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처음부터 끝가지 봤다면 동일한 데이터가 나가지만 3G볼 땐 5분 걸리던게  LTE로 볼 땐 2분이면 볼 수 있어 동영상을 하나 더 볼  수 있게 되어 데이터 소모량이 많아집니다.  3G냐 LTE냐는 데이터 소모량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속도로 인하여 패턴이 변하게 됩니다.


데이터 관리가 보다 절실해진 LTE

LTE가 다운로드나 업로드 속도가 빠르다보니 데이터 소모가 예전  3G 쓸 때보다 훨씬 많이 나가게 됩니다.  무심코 사용했다가는 한달 데이터가 한번에 나갈 수 있습니다.


회사 분중에  아이폰  3GS를 사용하다가 아이폰 5가 나오자 마자 아이폰 5로 기기 변경한 분이 있습니다.  요금제도 아껴 쓴다고 34 요금제를 쓰던 분이죠. 이번에 아이폰 5로 기기 변경하면서 역시  LTE 34 요금제를 사용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데이터가 500MB입니다.  


아이폰 5로 변경하면 가장 먼저하게 되는게 아이폰 복원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상태로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복원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분이 사무실에서 와이파이로 이용해서 복원하다가(iCloud 이용) 잠시 밖으로 나갔다 왔는데 그 사이 데이터가 모두 소진이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복원이 아닌 프로그램 업데이트였을 수도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LTE 속도가 빠르다보니 요금제에서 제공하던 데이터를 모두 써버린것이지요. 그래서 데이터를 차단해 놓고 쓰고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보니 자신도 얼마 쓰는지 모르는 사이에 데이터 소모를 다해 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 조심해야 합니다.



어느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많이 사용했을까?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어느 프로그램이 얼마나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환경 설정에서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2나 갤럭시  S3, 테티이, 옵티머스 G 안드로이드 기기는 모두 지원합니다.   설정 > 데이터 사용에서 기간을 정해 그 기간 동안 데이터 사용량 체크가 가능합니다.  




데이터 사용량을 보면 어느 프로그램이 많이 썻는지도 알 수 있고 필요 없는 데이터가 나간 것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잘 쓰지도 않았는데 많이 나갔다면 확인할 필요가 있죠.  


데이터가 마구 세어 제공 용량을 벗어날 위험이 있다면 이전에 올린 글 안드로이드 폰에서 데이터 사용량 감시 및 제한하기을 참고하여 일정 구간 이상 쓰면 데이터를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가 많이 새는 주범 동기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게 상당히 많습니다. 문서도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고, 음악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고,  사진도 찍고, 찍은 사진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는 것은 내가 직접 선택해서 올리는 것이니 데이터가 소모될 것이라는 걸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기만 했는데도 이로 인해 데이터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바로 동기화 때문입니다.





구글 계정을 만들면 기본 값으로 동기화가 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구글 계정을 만들고나면 전화 번호 추가, 변경, 인터넷 사용 등을 서버와 동기화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내가 찍은 사진이나 작성한 문서 등도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를 하면 데이터를 서버에 올리거나 서버에서 받아서 휴대폰과 서버 데이터가 동일하도록 만드는데 이때 데이터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연결 상태라면 와이파이로 동기화되지만 와이파이가 없고  데이터 통신으로 동기화가 되도록했다면 엄청난 데이터가 나갈 수 있습니다.

여행가서 놀면서 사진을 수십, 수백장 찍었다가는 이게 동기화되면서 수십, 수백 메가의 데이터가 나갈 수 있습니다.




동기화항목 검사하기

위 그림과 같이 설정으로 들어가면 자기 구글 계정이 나옵니다. 계정이 여러 개 설정한 경우 여러 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자기가 설정하려는 계정을 하나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동기화 설정이 나옵니다.  동기화 항목은 설치한 프로그램에 따라 추가되므로 사용자마다 다릅니다. 


연락처와 일정, 그리고 자동 업로드만 체크했습니다. 자동 업로드는 사진을 찍으면 구글 플러스로 자동 업로드해 줍니다. 구글 플러스가 설치되어 있으면 나타납니다.  자동 업로드를 설정한 것은 내가 만든 데이터여서 중요한 데이터라 잃어버리지 않게한 것이며 데이터 소모 방지책은 자동 업로드에서 설명합니다.






자동 업로드시 데이터 소모를 맊기 위해  wifi로만 동기화되게 하기





자동 업로드 설정하면 사진이 모두 구글 플러스에 업로드되어 카메라를 잃어버려도 사진은 그대로 남으며, 업로드한 사진은 비공개 상태로 그대로 두거나 범위를 정해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로드할 때에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쓰면 데이터를 소모하게 되므로  WI-FI만 사용을 체크합니다. 그러면 WIFI  상태일 때에는 자동 업로드가 되지만  WIFI가 꺼진 상태에서는 자동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 업로드는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3와 같은 안드로이드 기기뿐만 아니라 아이폰 4, 아이폰 4S, 아이폰 5 등에서도 구글 플러스를 설치한 경우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업로드가 필요 없다면 꺼버리는 수도 있겠지요.


자동 업로드시 배터리 안 나가게

자동 업로드를 하면 데이터를 소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베터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충천할 때만 업로드를 하면 충청할 때에만 자동 업로드가 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 업로드 시점을 WI-FI일때에만으로 설정하고, 충천할 때만 업로드도 체크해 두면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 아이폰 5 등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3G나 LTE 데이터 소모도 막고 배터리 소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배터리는 소비는 되지만 충전이 되므로 외부에 나가서 배터리 부족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동기화는  WiFI 상에서만

각각 설치한 프로그램들도 메뉴를 눌러 설정을 보면 데이터 사용에 대한 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드롭박스도 WI-FI 상에서만 업로드 할 수 있고




구글 플레이에서도  Wi-Fi로만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 역시 동기화 시간 및  Wi-fi로만 할지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할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거나 써 봤던 구글 뮤직, 멜론, 올레 뮤직 등에서도 역시 와이파이만 쓸지 모바일 데이터도 쓸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위 초기 부분에 설명한 데이터 사용량 부분을 참고해 별로 쓰지 않은 프로그램인데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였다고 나왔다면 설정 부분에서 동기화 부분을 잘 살펴 보시고  Wi-fi 상에서만 업데이트가 되게하면 데이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아주 중요한 데이터여서 시시각각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면 데이터로도 동기화를 시켜야하겠지요.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 아이폰 5 등 최신 기종의 LTE 폰을 쓰셨다가 데이터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팍팍 사용되어 요금 걱정이 되신 분들은 참고하여 활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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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at 2012.12.21 12:53 신고 [edit/del]

    skt 블로그에서 갖고 오시면서
    스크립트도 같이 갖고 오신 ㅎㅎ;;;
    출처 남기셨으니 script 는 지우셔도 될 것 같은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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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사용하다 잃어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조심 조심한다고하지만 가끔 실수하는 경우가 생기지요.   휴대폰을 잃어버리면 당장 새로 휴대폰을 사거나 중고 휴대폰을 구매해야하기 때문에 돈도 깨지고, 구매할 때가지 전화도 못 받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휴대폰 분실의 경우 보험 가입되어 있다면 조금이나마 손해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얼마전에 갤럭시 S3의 경우 17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였다면 보험들어도 구입할 때보다 훨씬 비싼 값에 구매하게 되겠네요.


그 보다 심각한게 혹시나 모를 휴대폰에 들어있는 개인 정보들입니다.  개인 연락처, 문자 메시지, 카톡 메시지,  메일, 메일 내용, 보안 문서, 사진, 동영상.  개인적으로 찍은 유출되면 안될 동영상이나 사진이 있다면 생각만해도 끔직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분실하였을  때 원격으로 제어하여 전화기를 사용할 수 없게 비밀 번호를 바꾸거나, 데이터를 초기화할 수도 있고,  메시지를 보내 아이폰에서 메시지가 나오게할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 S3에서도 분실하였을 때를 대비하여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가 있네요.






갤럭시 S3를 분실하였을 때 원격 제어하여 암호를 걸어버리거나 데이터를 초기화하는 방법을 사용법을 cdmanii님이 올려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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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올린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가 줄줄 샌다면 확인해 보세요. 에서 데이터가 새는 앱을 관리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위의 글이 자기는 쓰는지도 몰랐는데 나가버리는 것을 막는 것이라면 자기가 쓰면서도 얼마나 쓴지를 몰라서 데이터 제한량을 넘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 OS의 경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때부터 환경설정에 "데이터 사용"이 추가되었습니다.  Android OS의 구 버전인 진저 브레드나 프로요에서는 이를 설정하는 방법이 없었죠. 그래서 도돌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갤럭시 노트도 ICS 4.0.3으로 올라오면서 추가되었으니 갤럭시 노트, 갤럭시 S3에서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 S2도 ICS로 업데이트하면 사용할 수 있고 갤럭시 넥서스도 가능합니다.  LG나 팬택의 옵티머스나 베가 시리즈도 아이스크림이라면 가능합니다.


1. 환경 설정을 실행하여 데이터 사용을 클릭합니다.




2. 데이터 사용량 제한 설정을 체크합니다.

데이터 사용 주기를 설정할 수 있는데 데이터의 경우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주기 시작 일자를 1일로 지정합니다. 그러면 매월 1일부터 그달 말일까지의 데이터 사용량을 표시해 줍니다.


데이터 사용량을 가지고 경고 메시지를 뿌리거나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경고 막대기를 위로 올리거나 내리면 데이터가 해당 사용량에 도달했을 때 경고를 해 줍니다.  제한을 올리거나 내리면 데이터 사용량을 제한할 수 있는데 해당 데이터만큼 사용하면 더 이상 3G나 LTE 등 모바일 데이터 사용을 더 이상 못하게 합니다. 


단 주의할 점은 설정을 한 이후부터 계산하기 때문에  17일에 처음 설정했다면 지난 날짜인 1일부터 16일까지는 계산이 안되어 나타납니다.  17일부터 31일까지가 계산되고 다음 달부터 1일부터의 계산이 나옵니다.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해두면 경고 량에 도달하면 경고 메시지를 뿌려 주고, 제한 수치에 도달하면 데이터를 차단하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을 벗어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는 주말에 초기화한 후 다시 설정한 것이라 이전 데이터 사용량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좌, 우로 막대를 움직이면 지정한 기간 동안의 데이터 사용량을 표시해 줍니다. 해당 기간 동안 얼마만큼 데이터를 썻는지 표시해 주어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았는지 체크해 줍니다.


3. 프로그램별 데이터 사용량 보기



조금 더 내리면 지정한 기간 동안 데이터 사용량이 프로그램 별로 나타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많이 썻는지 알 수 있어 필요 없는? 쓰지 않는 프로그램이 많이 쓰고 있다면 왜 그런지 파악해보고 조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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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데 얼마 사용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데이터가 줄줄 샌다는 느낌을 받아 보신 적은 없는지요?  갤럭시 노트가 나오고 갤럭시 S3가 나오면서 폰을 바꿀 때 iOS로 가지 않고 안드로이드로 많이 가는 듯 합니다.  갤럭시 노트를 사용자로서 느낌은 안드로이드가 많은 OS의 개선이 있었지만 OS 최적화는 iOS를 따라갈 수가 없네요. 특히나 갤럭시 노트의 ICS 4.0.3 최적화가 아니라 발적화한듯 합니다.


iOS나 안드로이드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쓰지 않는한 데이터 사용량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용하는 데이터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벗어나면 그때부터 데이터 요금이 폭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나 갤럭시 노트나 갤럭시 S3와 같은 LTE 폰들은 데이터를 LTE로 전송하는데 LTE 속도가 무지 빠르기 때문에 갤럭시 S2나 아이폰과 같은 3G 통신용 전화에 비해 데이터 소모량이 많습니다. 똑같은 내용을 동일하게만 본다면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무래도 빠르다보니 이것 저것 검색도 많이하고 동영상도 보다보면 순식간에 데이터가 제공량에 육박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심 조심하여 사용하지만 사용하지도 않은 듯 한데 데이터가 쏙쏙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혹시나해서 인터넷은 전혀 하지 않고 전화 통화만 하고 사진만 찍고 했는데도 데이터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쑥쑥 빠져 나가 버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환경 설정을 살펴 보세요.  특히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사진이나 동영상이 자동으로 서버와 동기화하면서 데이터를 쓸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사진이나 동영상 용량이 수십, 수백 메가는 쉽게 찍죠. 그런데 이렇게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버와 동기화되면서 데이터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사용량이 아까워 아껴쓴다고 인터넷도 적게하고 했는데 이런 걸로 데이터를 소모할 수는 없죠.


안드로이드폰에서 데이터가 나도 모르게 샌다고 느끼면 다음을 체크해 봅니다.


1.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계정 및 동기화를 실행합니다.




2. Google 포토 동기화와 Picasa Wrb Album 동기화를 해제합니다.





사진 또는 동영상을 구글 플러스에 동기화하여 실수로 사진을 삭제해도 사진을 보관하고 싶다면 업로드 시점만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의 설정에 들어가면 자동 업로드 항목이 있는데 자동 업로드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사진 업로드 시점을 누르면 사진 업로드 시점이 나오는데 그림처럼 모바일 데이터 연결 때도 나와 있으면 LTE 상에서 바로 업로드가 되어 버립니다.


누르면 Wi-fi 상태에서만 되게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역시 Wifi 연결 때에만 할지 모바일 데이터 연결 때에도 할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뿐만 아니라 갤럭시 노트나 갤럭시 S3와 같이 배터리가 빨리 나가는 전화기에서는 충전할 때만 업로드를 체크하면 충전중일 때만 업로드가되어 데이터가 조기에 퇴근해 버리는 경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동 업로드 자체가 싫다면 자동 업로드를 꺼버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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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데이터들이 계속적으로 쌓입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다운로드할 수 있고, 멋진  풍경이나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설치할 수 있고,  업무에 사용할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들은 제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만든 파일도 아니고 그냥 잠시 사용하거나 감상을 하기 위해 보관하는 파일일뿐 오래 오래 길이 길이 간직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직접 만든 데이터들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니(꼭 취미가 아닐지라도)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찍기도하고,  여행가서 멋진 풍경, 꽃, 나무를 찍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비디오로 담기도하지만 비디오는 잘 안 찍게되더군요.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만든 파일, 이런 저런 기록을 위해 만든 문서 파일들. 이런 직접 만든 데이터 파일들이 내 컴퓨터에 있는 가장 소중한 파일들입니다.

프로그램이나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고, 필요하면 다시 다운로드 받고, 상용이면 AS 받거나 다시 구입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직접 만든 소중한 추억이 담긴 데이터는 한번 날라가버리면 다시 복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보관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망가지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바이러스에 걸려서 망가질 수도 있고 하드 디스크가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요한 데이터는 원본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1) 압축 파일 형태로 보관
2) 데이터들을 DVD로 복사
3) 다른 PC에 보관

하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원본이 가장 소중하니 원본이 망가지면 않도록 관리하지만 혹시나 망가질 수 있으므로

첫번째 방법으로 압축 파일 형태로 보관을 하는데 이는 주로 사진이 많기 때문인데 바이러스에 걸려 사진 파일이 한꺼번에 망가진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바이러스 걱정은 없지만 혹시나 바이러스에 걸려 원본이 망가져도 압축 파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로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DVD로 보관하는 것입니다.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한번 백업해 두면 DVD가 망가지지 않는한 바이러스 때문에 문서나 사진이 손상되거나 파일이 삭제되거나, 다른 파일로 변경되거나, 지워지거나할 걱정이 없습니다.

세번째 방법은 PC가 망가지거나할 경우가  생기는데 그럴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다른 PC에 복사를 해 둡니다. (PC가 1대인데 하드가 2개일 경우에  다른 디스크를 이용할 수도 있겠네요.) 이 정도 방법을 쓰면 데이터는 안전하게 관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번째 방법을 쓰는데 아주 편리한 유틸리티가 있네요.  Allway Sync 라는 프로그램인데 가장 최근 버전은 6.3.3입니다.

두개의 폴더를 비교하여 추가되거나 변경된 것을 서로 씽크하여 가장 최근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  실수로 지우더라도 다른 곳의 파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동기화를 간편하게 Allway Sync

동기화를 간편하게 Allway Sync



Allway Sync 프로그램을 처음 써 보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써 보시고 좋은 평가를 내렸는지 벌써 몇군데에 글이 올라와 있네요.  설치할 때에는 한글이 나오지 않지만 설치하고나면 한글로 나오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Allway Sync 소개는 다음 글들을 참고하세요.

1. Allway Sync 최신 파일 다운로드하기(Allway Sync 6.3.3)
 http://allwaysync.com/download.html

2.  2개 폴더의 모든 파일들을 비교해주는 "Allway Sync" v6.1.3 
http://kr.blog.yahoo.com/mycomgo/1476

3. 동기화 프로그램의 활용 !! [ 약간의 스크롤 압박 ]
http://cafe.naver.com/usboffi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287


참고


하위버전인 3.03 버전인데 제한이 없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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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데이터들이 계속적으로 쌓입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다운로드할 수 있고, 멋진  풍경이나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설치할 수 있고,  업무에 사용할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들은 제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만든 파일도 아니고 그냥 잠시 사용하거나 감상을 하기 위해 보관하는 파일일뿐 오래 오래 길이 길이 간직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직접 만든 데이터들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니(꼭 취미가 아닐지라도)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찍기도하고,  여행가서 멋진 풍경, 꽃, 나무를 찍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비디오로 담기도하지만 비디오는 잘 안 찍게되더군요.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만든 파일, 이런 저런 기록을 위해 만든 문서 파일들. 이런 직접 만든 데이터 파일들이 내 컴퓨터에 있는 가장 소중한 파일들입니다.

프로그램이나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고, 필요하면 다시 다운로드 받고, 상용이면 AS 받거나 다시 구입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직접 만든 소중한 추억이 담긴 데이터는 한번 날라가버리면 다시 복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보관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망가지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바이러스에 걸려서 망가질 수도 있고 하드 디스크가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요한 데이터는 원본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1) 압축 파일 형태로 보관
2) 데이터들을 DVD로 복사
3) 다른 PC에 보관

하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원본이 가장 소중하니 원본이 망가지면 않도록 관리하지만 혹시나 망가질 수 있으므로

첫번째 방법으로 압축 파일 형태로 보관을 하는데 이는 주로 사진이 많기 때문인데 바이러스에 걸려 사진 파일이 한꺼번에 망가진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바이러스 걱정은 없지만 혹시나 바이러스에 걸려 원본이 망가져도 압축 파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로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DVD로 보관하는 것입니다.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한번 백업해 두면 DVD가 망가지지 않는한 바이러스 때문에 문서나 사진이 손상되거나 파일이 삭제되거나, 다른 파일로 변경되거나, 지워지거나할 걱정이 없습니다.

세번째 방법은 PC가 망가지거나할 경우가  생기는데 그럴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다른 PC에 복사를 해 둡니다. (PC가 1대인데 하드가 2개일 경우에  다른 디스크를 이용할 수도 있겠네요.) 이 정도 방법을 쓰면 데이터는 안전하게 관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번째 방법을 쓰는데 아주 편리한 유틸리티가 있네요.  Allway Sync 라는 프로그램인데 가장 최근 버전은 6.3.3입니다.

두개의 폴더를 비교하여 추가되거나 변경된 것을 서로 씽크하여 가장 최근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  실수로 지우더라도 다른 곳의 파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동기화를 간편하게 Allway Sync

동기화를 간편하게 Allway Sync



Allway Sync 프로그램을 처음 써 보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써 보시고 좋은 평가를 내렸는지 벌써 몇군데에 글이 올라와 있네요.  설치할 때에는 한글이 나오지 않지만 설치하고나면 한글로 나오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Allway Sync 소개는 다음 글들을 참고하세요.

1. Allway Sync 최신 파일 다운로드하기(Allway Sync 6.3.3)
 http://allwaysync.com/download.html

2.  2개 폴더의 모든 파일들을 비교해주는 "Allway Sync" v6.1.3 
http://kr.blog.yahoo.com/mycomgo/1476

3. 동기화 프로그램의 활용 !! [ 약간의 스크롤 압박 ]
http://cafe.naver.com/usboffi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287


참고


하위버전인 3.03 버전인데 제한이 없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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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kj0236 at 2009.09.14 11:26 신고 [edit/del]

    무슨 말인 도통 알아 먹을 수 없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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