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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오는 휴대폰은 대부분  LTE로 나오는군요.  안드이드폰인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2, 옵티머스 G, 옵티머스 뷰, 베가  R3뿐만 아니라  iOS용 아이폰 5도  LTE를 지원합니다.


처음으로 LTE 지원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면 빠른 속도에 깜짝 놀랍니다.  아이폰  4나 아이폰 4S 등 나름 최신형 아이폰을 쓰던 분들도 아이폰 5로 인터넷을 하면 팍팍 뜨는 모습에 깜짝 놀랍니다.   아이폰 5로 올라오면서  AP의 성능이 향상된 것도 있지만  3G에서 LTE로 바뀐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론 상 3G의 경우 최대 14.4Mbps를,  LTE는 최대 75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합니다.  이론적으로 5배 이상 빠릅니다.  Wibro 보다도 빠른 속도입니다.


 

구분

WCDMA
(HSDPA/HSUPA)

WiBro
(Wave II)

LTE
(10MHz)

전송속도

D/L : 14.4Mbps
U/L : 5.7Mbps

D/L : 39.8Mbp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870bc8e.t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pixel, 세로 100pixel U/L : 11Mbps

D/L : 75Mbps
U/L : 37.5Mbps

반응속도

50~100ms

30~50ms

10~20ms

 

*물론 이 표에서 명기된 속도는 이론 상 최고 속도임을 밝힌다.
출처 : http://blog.sktworld.co.kr/312






데이터 소모가 많은  LTE

LTE 속도가 빠른만큼  3G에 비해 데이터 소모가 많습니다.  물론 동일한 내용을 봤다면 3G나 LTE나 데이터 소모량은 똑 같습니다. 빠르다고하여 LTE 데이터가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데이터를 순식간에 내려 받아 더 많은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동영상을 본다면 3G는 버퍼링하면서 천천히 봐야하지만 LTE는 버퍼링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처음부터 끝가지 봤다면 동일한 데이터가 나가지만 3G볼 땐 5분 걸리던게  LTE로 볼 땐 2분이면 볼 수 있어 동영상을 하나 더 볼  수 있게 되어 데이터 소모량이 많아집니다.  3G냐 LTE냐는 데이터 소모량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속도로 인하여 패턴이 변하게 됩니다.


데이터 관리가 보다 절실해진 LTE

LTE가 다운로드나 업로드 속도가 빠르다보니 데이터 소모가 예전  3G 쓸 때보다 훨씬 많이 나가게 됩니다.  무심코 사용했다가는 한달 데이터가 한번에 나갈 수 있습니다.


회사 분중에  아이폰  3GS를 사용하다가 아이폰 5가 나오자 마자 아이폰 5로 기기 변경한 분이 있습니다.  요금제도 아껴 쓴다고 34 요금제를 쓰던 분이죠. 이번에 아이폰 5로 기기 변경하면서 역시  LTE 34 요금제를 사용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데이터가 500MB입니다.  


아이폰 5로 변경하면 가장 먼저하게 되는게 아이폰 복원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상태로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복원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분이 사무실에서 와이파이로 이용해서 복원하다가(iCloud 이용) 잠시 밖으로 나갔다 왔는데 그 사이 데이터가 모두 소진이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복원이 아닌 프로그램 업데이트였을 수도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LTE 속도가 빠르다보니 요금제에서 제공하던 데이터를 모두 써버린것이지요. 그래서 데이터를 차단해 놓고 쓰고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보니 자신도 얼마 쓰는지 모르는 사이에 데이터 소모를 다해 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 조심해야 합니다.



어느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많이 사용했을까?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어느 프로그램이 얼마나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환경 설정에서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2나 갤럭시  S3, 테티이, 옵티머스 G 안드로이드 기기는 모두 지원합니다.   설정 > 데이터 사용에서 기간을 정해 그 기간 동안 데이터 사용량 체크가 가능합니다.  




데이터 사용량을 보면 어느 프로그램이 많이 썻는지도 알 수 있고 필요 없는 데이터가 나간 것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잘 쓰지도 않았는데 많이 나갔다면 확인할 필요가 있죠.  


데이터가 마구 세어 제공 용량을 벗어날 위험이 있다면 이전에 올린 글 안드로이드 폰에서 데이터 사용량 감시 및 제한하기을 참고하여 일정 구간 이상 쓰면 데이터를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가 많이 새는 주범 동기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게 상당히 많습니다. 문서도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고, 음악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고,  사진도 찍고, 찍은 사진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는 것은 내가 직접 선택해서 올리는 것이니 데이터가 소모될 것이라는 걸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기만 했는데도 이로 인해 데이터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바로 동기화 때문입니다.





구글 계정을 만들면 기본 값으로 동기화가 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구글 계정을 만들고나면 전화 번호 추가, 변경, 인터넷 사용 등을 서버와 동기화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내가 찍은 사진이나 작성한 문서 등도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를 하면 데이터를 서버에 올리거나 서버에서 받아서 휴대폰과 서버 데이터가 동일하도록 만드는데 이때 데이터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연결 상태라면 와이파이로 동기화되지만 와이파이가 없고  데이터 통신으로 동기화가 되도록했다면 엄청난 데이터가 나갈 수 있습니다.

여행가서 놀면서 사진을 수십, 수백장 찍었다가는 이게 동기화되면서 수십, 수백 메가의 데이터가 나갈 수 있습니다.




동기화항목 검사하기

위 그림과 같이 설정으로 들어가면 자기 구글 계정이 나옵니다. 계정이 여러 개 설정한 경우 여러 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자기가 설정하려는 계정을 하나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동기화 설정이 나옵니다.  동기화 항목은 설치한 프로그램에 따라 추가되므로 사용자마다 다릅니다. 


연락처와 일정, 그리고 자동 업로드만 체크했습니다. 자동 업로드는 사진을 찍으면 구글 플러스로 자동 업로드해 줍니다. 구글 플러스가 설치되어 있으면 나타납니다.  자동 업로드를 설정한 것은 내가 만든 데이터여서 중요한 데이터라 잃어버리지 않게한 것이며 데이터 소모 방지책은 자동 업로드에서 설명합니다.






자동 업로드시 데이터 소모를 맊기 위해  wifi로만 동기화되게 하기





자동 업로드 설정하면 사진이 모두 구글 플러스에 업로드되어 카메라를 잃어버려도 사진은 그대로 남으며, 업로드한 사진은 비공개 상태로 그대로 두거나 범위를 정해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로드할 때에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쓰면 데이터를 소모하게 되므로  WI-FI만 사용을 체크합니다. 그러면 WIFI  상태일 때에는 자동 업로드가 되지만  WIFI가 꺼진 상태에서는 자동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 업로드는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3와 같은 안드로이드 기기뿐만 아니라 아이폰 4, 아이폰 4S, 아이폰 5 등에서도 구글 플러스를 설치한 경우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업로드가 필요 없다면 꺼버리는 수도 있겠지요.


자동 업로드시 배터리 안 나가게

자동 업로드를 하면 데이터를 소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베터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충천할 때만 업로드를 하면 충청할 때에만 자동 업로드가 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 업로드 시점을 WI-FI일때에만으로 설정하고, 충천할 때만 업로드도 체크해 두면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 아이폰 5 등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3G나 LTE 데이터 소모도 막고 배터리 소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배터리는 소비는 되지만 충전이 되므로 외부에 나가서 배터리 부족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동기화는  WiFI 상에서만

각각 설치한 프로그램들도 메뉴를 눌러 설정을 보면 데이터 사용에 대한 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드롭박스도 WI-FI 상에서만 업로드 할 수 있고




구글 플레이에서도  Wi-Fi로만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 역시 동기화 시간 및  Wi-fi로만 할지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할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거나 써 봤던 구글 뮤직, 멜론, 올레 뮤직 등에서도 역시 와이파이만 쓸지 모바일 데이터도 쓸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위 초기 부분에 설명한 데이터 사용량 부분을 참고해 별로 쓰지 않은 프로그램인데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였다고 나왔다면 설정 부분에서 동기화 부분을 잘 살펴 보시고  Wi-fi 상에서만 업데이트가 되게하면 데이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아주 중요한 데이터여서 시시각각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면 데이터로도 동기화를 시켜야하겠지요.


갤럭시 노트 2, 갤럭시 S3, 아이폰 5 등 최신 기종의 LTE 폰을 쓰셨다가 데이터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팍팍 사용되어 요금 걱정이 되신 분들은 참고하여 활용하십시오.








  1.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at 2012.12.21 12:53 신고 [edit/del]

    skt 블로그에서 갖고 오시면서
    스크립트도 같이 갖고 오신 ㅎㅎ;;;
    출처 남기셨으니 script 는 지우셔도 될 것 같은걸요?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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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데 얼마 사용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데이터가 줄줄 샌다는 느낌을 받아 보신 적은 없는지요?  갤럭시 노트가 나오고 갤럭시 S3가 나오면서 폰을 바꿀 때 iOS로 가지 않고 안드로이드로 많이 가는 듯 합니다.  갤럭시 노트를 사용자로서 느낌은 안드로이드가 많은 OS의 개선이 있었지만 OS 최적화는 iOS를 따라갈 수가 없네요. 특히나 갤럭시 노트의 ICS 4.0.3 최적화가 아니라 발적화한듯 합니다.


iOS나 안드로이드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쓰지 않는한 데이터 사용량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용하는 데이터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벗어나면 그때부터 데이터 요금이 폭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나 갤럭시 노트나 갤럭시 S3와 같은 LTE 폰들은 데이터를 LTE로 전송하는데 LTE 속도가 무지 빠르기 때문에 갤럭시 S2나 아이폰과 같은 3G 통신용 전화에 비해 데이터 소모량이 많습니다. 똑같은 내용을 동일하게만 본다면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무래도 빠르다보니 이것 저것 검색도 많이하고 동영상도 보다보면 순식간에 데이터가 제공량에 육박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심 조심하여 사용하지만 사용하지도 않은 듯 한데 데이터가 쏙쏙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혹시나해서 인터넷은 전혀 하지 않고 전화 통화만 하고 사진만 찍고 했는데도 데이터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쑥쑥 빠져 나가 버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환경 설정을 살펴 보세요.  특히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사진이나 동영상이 자동으로 서버와 동기화하면서 데이터를 쓸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자주 찍는다면 사진이나 동영상 용량이 수십, 수백 메가는 쉽게 찍죠. 그런데 이렇게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버와 동기화되면서 데이터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사용량이 아까워 아껴쓴다고 인터넷도 적게하고 했는데 이런 걸로 데이터를 소모할 수는 없죠.


안드로이드폰에서 데이터가 나도 모르게 샌다고 느끼면 다음을 체크해 봅니다.


1.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계정 및 동기화를 실행합니다.




2. Google 포토 동기화와 Picasa Wrb Album 동기화를 해제합니다.





사진 또는 동영상을 구글 플러스에 동기화하여 실수로 사진을 삭제해도 사진을 보관하고 싶다면 업로드 시점만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의 설정에 들어가면 자동 업로드 항목이 있는데 자동 업로드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사진 업로드 시점을 누르면 사진 업로드 시점이 나오는데 그림처럼 모바일 데이터 연결 때도 나와 있으면 LTE 상에서 바로 업로드가 되어 버립니다.


누르면 Wi-fi 상태에서만 되게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역시 Wifi 연결 때에만 할지 모바일 데이터 연결 때에도 할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뿐만 아니라 갤럭시 노트나 갤럭시 S3와 같이 배터리가 빨리 나가는 전화기에서는 충전할 때만 업로드를 체크하면 충전중일 때만 업로드가되어 데이터가 조기에 퇴근해 버리는 경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동 업로드 자체가 싫다면 자동 업로드를 꺼버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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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데이터들이 계속적으로 쌓입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다운로드할 수 있고, 멋진  풍경이나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설치할 수 있고,  업무에 사용할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들은 제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만든 파일도 아니고 그냥 잠시 사용하거나 감상을 하기 위해 보관하는 파일일뿐 오래 오래 길이 길이 간직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직접 만든 데이터들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니(꼭 취미가 아닐지라도)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찍기도하고,  여행가서 멋진 풍경, 꽃, 나무를 찍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비디오로 담기도하지만 비디오는 잘 안 찍게되더군요.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만든 파일, 이런 저런 기록을 위해 만든 문서 파일들. 이런 직접 만든 데이터 파일들이 내 컴퓨터에 있는 가장 소중한 파일들입니다.

프로그램이나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고, 필요하면 다시 다운로드 받고, 상용이면 AS 받거나 다시 구입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직접 만든 소중한 추억이 담긴 데이터는 한번 날라가버리면 다시 복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보관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망가지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바이러스에 걸려서 망가질 수도 있고 하드 디스크가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요한 데이터는 원본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1) 압축 파일 형태로 보관
2) 데이터들을 DVD로 복사
3) 다른 PC에 보관

하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원본이 가장 소중하니 원본이 망가지면 않도록 관리하지만 혹시나 망가질 수 있으므로

첫번째 방법으로 압축 파일 형태로 보관을 하는데 이는 주로 사진이 많기 때문인데 바이러스에 걸려 사진 파일이 한꺼번에 망가진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바이러스 걱정은 없지만 혹시나 바이러스에 걸려 원본이 망가져도 압축 파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로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DVD로 보관하는 것입니다.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한번 백업해 두면 DVD가 망가지지 않는한 바이러스 때문에 문서나 사진이 손상되거나 파일이 삭제되거나, 다른 파일로 변경되거나, 지워지거나할 걱정이 없습니다.

세번째 방법은 PC가 망가지거나할 경우가  생기는데 그럴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다른 PC에 복사를 해 둡니다. (PC가 1대인데 하드가 2개일 경우에  다른 디스크를 이용할 수도 있겠네요.) 이 정도 방법을 쓰면 데이터는 안전하게 관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번째 방법을 쓰는데 아주 편리한 유틸리티가 있네요.  Allway Sync 라는 프로그램인데 가장 최근 버전은 6.3.3입니다.

두개의 폴더를 비교하여 추가되거나 변경된 것을 서로 씽크하여 가장 최근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  실수로 지우더라도 다른 곳의 파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동기화를 간편하게 Allway Sync

동기화를 간편하게 Allway Sync



Allway Sync 프로그램을 처음 써 보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써 보시고 좋은 평가를 내렸는지 벌써 몇군데에 글이 올라와 있네요.  설치할 때에는 한글이 나오지 않지만 설치하고나면 한글로 나오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Allway Sync 소개는 다음 글들을 참고하세요.

1. Allway Sync 최신 파일 다운로드하기(Allway Sync 6.3.3)
 http://allwaysync.com/download.html

2.  2개 폴더의 모든 파일들을 비교해주는 "Allway Sync" v6.1.3 
http://kr.blog.yahoo.com/mycomgo/1476

3. 동기화 프로그램의 활용 !! [ 약간의 스크롤 압박 ]
http://cafe.naver.com/usboffi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287


참고


하위버전인 3.03 버전인데 제한이 없다고하네요.



  1. pkj0236 at 2009.09.14 11:26 신고 [edit/del]

    무슨 말인 도통 알아 먹을 수 없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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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데이터들이 계속적으로 쌓입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다운로드할 수 있고, 멋진  풍경이나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설치할 수 있고,  업무에 사용할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들은 제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만든 파일도 아니고 그냥 잠시 사용하거나 감상을 하기 위해 보관하는 파일일뿐 오래 오래 길이 길이 간직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직접 만든 데이터들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니(꼭 취미가 아닐지라도)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찍기도하고,  여행가서 멋진 풍경, 꽃, 나무를 찍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비디오로 담기도하지만 비디오는 잘 안 찍게되더군요.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만든 파일, 이런 저런 기록을 위해 만든 문서 파일들. 이런 직접 만든 데이터 파일들이 내 컴퓨터에 있는 가장 소중한 파일들입니다.

프로그램이나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고, 필요하면 다시 다운로드 받고, 상용이면 AS 받거나 다시 구입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직접 만든 소중한 추억이 담긴 데이터는 한번 날라가버리면 다시 복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보관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망가지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바이러스에 걸려서 망가질 수도 있고 하드 디스크가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요한 데이터는 원본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1) 압축 파일 형태로 보관
2) 데이터들을 DVD로 복사
3) 다른 PC에 보관

하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원본이 가장 소중하니 원본이 망가지면 않도록 관리하지만 혹시나 망가질 수 있으므로

첫번째 방법으로 압축 파일 형태로 보관을 하는데 이는 주로 사진이 많기 때문인데 바이러스에 걸려 사진 파일이 한꺼번에 망가진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바이러스 걱정은 없지만 혹시나 바이러스에 걸려 원본이 망가져도 압축 파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로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DVD로 보관하는 것입니다.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한번 백업해 두면 DVD가 망가지지 않는한 바이러스 때문에 문서나 사진이 손상되거나 파일이 삭제되거나, 다른 파일로 변경되거나, 지워지거나할 걱정이 없습니다.

세번째 방법은 PC가 망가지거나할 경우가  생기는데 그럴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다른 PC에 복사를 해 둡니다. (PC가 1대인데 하드가 2개일 경우에  다른 디스크를 이용할 수도 있겠네요.) 이 정도 방법을 쓰면 데이터는 안전하게 관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번째 방법을 쓰는데 아주 편리한 유틸리티가 있네요.  Allway Sync 라는 프로그램인데 가장 최근 버전은 6.3.3입니다.

두개의 폴더를 비교하여 추가되거나 변경된 것을 서로 씽크하여 가장 최근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  실수로 지우더라도 다른 곳의 파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동기화를 간편하게 Allway Sync

동기화를 간편하게 Allway Sync



Allway Sync 프로그램을 처음 써 보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써 보시고 좋은 평가를 내렸는지 벌써 몇군데에 글이 올라와 있네요.  설치할 때에는 한글이 나오지 않지만 설치하고나면 한글로 나오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Allway Sync 소개는 다음 글들을 참고하세요.

1. Allway Sync 최신 파일 다운로드하기(Allway Sync 6.3.3)
 http://allwaysync.com/download.html

2.  2개 폴더의 모든 파일들을 비교해주는 "Allway Sync" v6.1.3 
http://kr.blog.yahoo.com/mycomgo/1476

3. 동기화 프로그램의 활용 !! [ 약간의 스크롤 압박 ]
http://cafe.naver.com/usboffi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287


참고


하위버전인 3.03 버전인데 제한이 없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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