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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에 해당되는 글 20

  1. 삼성 갤럭시 S4와 HTC One 카메라 비교 동영상 (1) 2013.03.26
  2.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면 동영상을 찾아 보여주는 플러그인 이미디오 2013.02.12
  3. 사진이야 그림이야? 능력자들의 K POP 아이돌 그림 2013.01.22
  4. 무한도전 동영상 하나 잘못 받았다가 악성 파일에 감염되어 예금 털린다. 2013.01.04
  5. 휴대폰에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PC나 TV로 볼 수 있는 새로운 USB 메모리 짝 (2) 2012.12.16
  6. iPhone 초보자를 위한 iPhone 사용법 가이드 및 사용 백서 동영상 (2) 2010.05.11
  7. 아이폰으로 YouTube 동영상 볼 때 버퍼링으로 인한 끊김을 방지해 보자. (5) 2010.05.06
  8. 아르고폰을 PC에 연결하여 파일을 빠르게 복사하기 2009.06.03
  9.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을 소개한 유튜브 동영상 2008.10.10
  10.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을 소개한 유튜브 동영상 (4) 2008.10.10
  11. 이제 DSLR도 동영상이 대세 - 막강한 DSLR의 동영상 기능 2008.09.17
  12. 이제 DSLR도 동영상이 대세 - 막강한 DSLR의 동영상 기능 (3) 2008.09.17
  13. 모든 동영상을 검색해 주는 검색사이트 Enswer (2) 2008.09.08
  14. 모든 동영상을 검색해 주는 검색사이트 Enswer 2008.09.08
  15. 구글 크롬 비하인드 스토리 유튜브 동영상 2008.09.03
  16. 구글 크롬 비하인드 스토리 유튜브 동영상 (2) 2008.09.03
  17. 동영상이 있는 폴더로 접근하면 explorer 오류가 나며 탐색기가 죽을 때 2008.02.27
  18. 동영상이 있는 폴더로 접근하면 explorer 오류가 나며 탐색기가 죽을 때 2008.02.27
  19. Nvidia XP에서 H264 가속 지원하는 베타 드라이버 출시 2007.08.21
  20. Nvidia XP에서 H264 가속 지원하는 베타 드라이버 출시 2007.08.21

갤럭시 S가 처음 나올 때만해도 안드로이드 폰  제조 업체중에서는 HTC가 가장 괜찮게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품 마감이 깔끔하지 않아 이후 사용자들이 반응이 많이 줄어들었고 지난 분기에는 처음으로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는군요.


삼성 갤럭시 S4가 나오자마자 HTC CEO가 격하게 삼성에 대해 혁신이 없다고 비난을 했었는데 HTC One의 카메라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합니다. 


HTC One에는 울트라 픽셀 카메라가 채용되었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빛의 예술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빛에 민감합니다.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이 CCD나 CMOS에 상이 맺혀 사진으로 찍힙니다. 때문에 기술이 발전했다하더라도 CCD나 CMOS의 크기에 의해 사진 품질이 많이 좌우됩니다.  HTC One의 울트라 픽셀 카메라의 경우  아이폰 5보다 44% 더 많은 광원을 갖는다고 합니다.  광원만으로본다면 HTC One의 카메라는 꽤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광원이 많다고 좋은 품질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사진 품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삼성의 갤럭시 S4와 HTC One의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을 비교한 동영상이 올라와 있네요. 한 번 비교해 보시죠.





왼쪽 동영상이 삼성 갤럭시 S4로 찍은 동영상이고, 오른쪽이 HTC One으로 찍은 동영상입니다.


제가 볼 때는 HTC One의 경우 어떨 때는 광원이 너무 많아 너무 하얗게 나올 때가 있는가 하면, 어떤 때는 너무 노출 부족으로 너무 어둡게 나오는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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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lobespot.net BlogIcon globespot.net at 2013.04.07 04:12 신고 [edit/del]

    나는 검색 결과에서 귀하의 사이트에 왔습니다. 당신의 쓰기 기술은 매우 높은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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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재미있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게됩니다.  사진이나 이미지 한 장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 사진이나 이미지보다 동영상으로 보면 보다 더 현실감이 있어서 재미있겠지요.  


이럴 때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 해당 동영상을 찾아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미 오래전에 나와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


예컨데 무한도전이나 1박 2일, 런닝맨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의 재미 있는 장면이 캡쳐되어 올라와 있고 그에 관한 설명이 글로 적혀 있는 글을 보고 있습니다.  그 장면이 너무 너무 보고 싶을 것입니다. 인기가 아주 많은 무한도전, 1박 2일, 런닌맹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이나 요즘 인기 있는 드라마라면 유료 또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여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시청이 가능할 겁니다.  그런데 해당 화면에 나오는 장면을 보려고 1시간 이상 되는 동영상을 찾기도 어렵고 귀찮을뿐만 아니라 워낙 많은 편수가 있다보니 이게 몇월 몇일에 방영한 것인지, 몇 회 방영한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언제 방송인지 알아야 찾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


특정한 요일에 하는 예능, 다큐, 드라마와 달리 축구, 야구, 스케이트, 뮤직 비디오 등 비정기적인 내용은 언제 한건지, 어느 방송에서 한 건지도 알 수 없어서 그야말로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입니다.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 동영상을 찾아주는 이미디오(imideo)


그런데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동영상을 찾아주는 서비스가 이미 있습니다.  게다가 나온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이미디오라는 서비스인데 이미디오를 설치하면 이미지나 사진에 플레이 단추가 생겨 누르면 바로 해당 영상을 재생해 줍니다.  사용자는 동영상을 찾으로 사이트를 이리 저리 돌아다니거나 웹 검색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재생 단추만 누르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다음은 네이버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원문 : http://goo.gl/fd4Rv)

이미디오(imideo)를 설치한 경우 아래 그림처럼 우측 상단에 Play 단추가 나타납니다.  이미디오에서 사진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검색을 한 후 사진과 일치하는 동영상이 있으면 해당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게 Play 단추를 표시해 줍니다. 누르면 바로 해당 동영상을 재생하여 줍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이미디오는 무료로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IE, 크롬, Firefox 등의 웹 브라우저에 플러그인 형태로 설치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전 주로 크롬을 사용하기 때문에 크롬 버전을 설치했네요.


이미디오(imideo) 설치 및 사용 방법


이미디오(imideo) 홈 페이지 : http://www.imideo.com/

이미디오(imideo) 다운로드 http://www.imideo.com/download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위의 이미디오 다운로드로 가서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맞는 이미디오를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됩니다. 


설치하고 웹 브라우저로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 이미지나 사진 중에 동영상이 있는 경우 위 그림과 같이 재생 단추를 표시해 줍니다.







웹 브라우저로 돌아다니다가 사진을 보고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이미디오를 설치하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찾아 재생할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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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많은 능력자들이 있습니다. 전 음악이나 미술 등 예체능 계열에는 워낙 아는 것도 부족해서 노래를 잘 하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을 보면 아주 아주 부럽습니다.  예술쪽은 노력도 있지만 타고날 때부터 재능이 있는 감각적인 분들이 있는 듯 합니다.


오늘은 K POP 아이돌을 그림으로 그린 것을 소개합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그리기도하고, 직접 종이에 연필을 이용해 그리기도 합니다. 최종 그림만 나온게 아니고 그리는 과정도 동영상으로 담았네요.


  • 소녀시대 제시카(Girls' Generation Jessica: Photorealistic Digital Drawing)


소녀시대 제시카를 그리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지 그림인지 헷갈릴 정도로 잘 그렸습니다.



  • 소녀시대 태연(Girls' Generation Taeyeon: Photorealistic Digital Drawing)





  • 소녀시대 윤아(Girls' Generation Yoona: Digital Drawing)


  • 빅뱅의 G 드래곤(Speed Drawing - Happy Birthday G-Dragon (2011))



  • 2PM 닉쿤(Speed Drawing - 2PM Nichkhun)



  • Speed Drawing - BIGBANG IS ALIVE



  • Speed Drawing - 2NE1 New Evolution/I Love You



  • 2NE1 민지(Speed Drawing - 2NE1 Ugly Part 4 - Minzy)



  • 2NE1 박봄(Speed Drawing - 2NE1 Ugly Part 2 - Bom)



  • JYJ 김재중(Speed Paint - Kim Jaejoong of JYJ, 김재중 (HD))



  • 빅뱅 대성('Big Bang sun' speed painting)



  • 수지 Suzy speed paint




몇 가지 동영상만 추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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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안 관련 이슈가 많이 발생합니다. 인터넷에 PC가 항상 연결되어 있다보니 몰래 악성 파일을 심어두고 이를 이용해 PC를  감염시킨 후 불법적인 시도를 하는 행위가 많이 보고됩니다.


업무용 파일에 들어가 있는 악성 코드

업무용으로 쓰는 문서 파일이나 시트 파일 같은 경우가 보안 이슈로 종종 보고 되었습니다.  MS 워드나 한글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doc, .docx, .hwp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으니 인사 평가나, 연말 정산, 승진 등 인사 별령과 같은 이슈 사항들이 많습니다.  악의적인 맘을 품은 해커가 메일을 보낼 때 인사 평가 결과, 연말 정산 방법, 인사 발령 등의 제목과 파일 이름도 인사 발령.docx, 연말정산 방법.hwp와 같은 형태로 보내면 자기에게 보내는 건 줄알고  깜빡속아 문서를 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파일들은 정상적인 파일이 아니라 악성 코드가 심어진 문서들이지요.  


MS 오피스(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나 한글은 스크립트를 지원하여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해커는 프로그램의  취약점을 노려 문서 파일에 악성 코드를 심어놓고 문서를 열면 악성 파일이 만들어지고 이게 실행되게한 후 개인 정보나 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아주 나쁜 짓거리를 합니다.


다행이도 이런 취약점들은 발견되는 즉시 제조사에게 전달되고 제조사는 바로 패치 파일로 보안 취약점을 없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MS 오피스나 한컴오피스를 쓰는 분들은 반드시 가장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 이런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생각난김에 업데이트를 안 하신 분들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십시오.


동영상 파일로 위장한 파일에 심어진 악성 코드

문서 프로그램이 메일과 같은 형태로 무작위로 와서 여는 반면 사용자가 직접 악성 코드가 든 파일을 찾아서 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일이 없어 할 수 있는데 실제로 그런 경우가 있고 또 보고가 되었네요.


요즘 주위에 극장이 많아져서 극장가기가 편해졌습니다.  저도 이사하고 난 후에는 극장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자주 갑니다.  아무래도 화면도 크고, 선명하고, 음질도 빵빵해 집에서 볼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들죠.


그런데 아쉽게도 이런 저런 이유가 있어 보려는 영화를 놓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TV 드라마나 스포츠, 음악 공연 등은 정해진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놓치면 볼 수가 없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웹하드나 토렌트를 이용하여 다운로드받아 볼 겁니다.


그런데 이런 동영상 파일로 위장해 놓은  파일에 악성 코드가 심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동영상에 포함된 악성코드무한도전 동영상에 포함된 악성코드



잉카인터넷에 따르면 인기 동영상 파일처럼 위장해 악성 코드를 퍼뜨리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새로 발견되었다기보다는 예전부터 있던 것이었지요. 


 메일에 첨부하여 누구누구사진.JPG 이렇게 보내면 관심있어 클릭하게되는데 이때 감염되는 방식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인기있는 어떤 여자 연예인 사진이 유출되었을때  해당 연예인 유출사진.JPG 형태로 보내면 클릭하게 되는 형식이지요. 실제로 JPG 파일이 아닌 EXE 파일이거나 실행 가능한 파일이어서 PC가 위험에 노출되는 형태입니다.


토렌트로 누가 올려두면 특정한 사이트의 게시판에 있는 링크를 통해서 또는 검색을 통해서 동영상을 검색해 다운로드 받는데 실제로는 동영상이 아닌 악성 코드가 심어진 파일일 수 있습니다. 


잉카 인터넷에서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뱅킹 이용자를 노리고 금융 정보 및 예금 탈취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하기 때문에 잘못되면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첨부된 그림에서 보면 파일 이름만 보면 무한도전 동영상처럼 보입니다.  (요새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무한도전이어서 무한 도전으로 나왔지만 다른 인기 프로그램들도 마찬가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한도전 동영상 파일을 자세히 보면 .avi나 .mkv 등 동영상이 아닌 .scr 파일입니다. .scr 확장자는 일반적으로 윈도 화면 보호기 프로그램입니다. 단 일반 exe 처럼 실행이 가능합니다.(exe뿐만 아니라 .msi 등 여러가지 실행 가능한 파일 형식들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자동 압축 해제 파일(알집이나 기타 압축 프로그램에서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로  클릭하면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압축이 풀리고, 압축이 풀리면서 그 안에 든 실행 파일이 실행될 수 있습니다.  실행하는 순간 PC는 감염되는 것이지요.


토렌트를 통해 동영상 다운로드 받을 때 주의 사항


위의 경우는 조금만 관심을 가졌으면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파일이므로 확장자가 .avi, ,mkv, .mp4 등 동영상 관련 파일이어야하나 .scr, .exe와 같은 실행 파일입니다. 그러므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때 파일 제목만 보지 말고 확장자까지 꼭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파일에 이상이 없는지 한번 더 살펴 보십시오.


동영상 외에 인기 있는 프로그램(MS 오피스, 한컴오피스, 한글, 포토샵  등)을 불법 다운로드하는 경우가 있을텐데 불법 프로그램에는 이런 악성 코드가 심어져 있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악성 코드가 있어도 프로그램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실행을 해야하니 감염 위험섬은 훨씬 높습니다.  


프로그램은 비싸더라도 가급적 정품을 사용하기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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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USB 메모리는 가벼운 이동형 디스크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용도가 집에서 리포트를 쓰다가 다 쓰지 못하여 학교로 가서 쓰지 못한 부분을 채우는 작업해야할 때,  또는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만들어야하는데 외근이 있어 나가야하는데 회사로 다시 들어오기는 힘들고 그래서 집에서 작업을 해야할 때와 같이 데이터를 이동시켜야할 때  USB  메모리에 복사해두고 USB 메모리만 가져가면 되었습니다.


초기에 나온  USB 메모리는 용량이 적고 비쌌기 때문에 작업하는 문서와 그에 필요한 이미지 정도만  옮겨서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USB가 아닌  외장형 하드 디스크를 가지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점차  USB 메모리 용량이 커지고 작아짐에 따라 용량이 큰 사진이나 동영상도  USB에 닮아서 가지고 다니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USB 메모리가 용량도 커지고 가격도 저렴해졌지만 사용 빈도는 오히려 떨어진 듯 합니다.  이리 저리 옮기면서 작업할 때 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예전에는 USB 메모리에 복사하는 것이 거의 유일하다시피하였지만 지금은 그 방법이 아주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   작은 문서들은 그냥 메일로 보내기도 하고,  N Drive나 Dropbox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해 두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는 아직  USB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지만 인터넷은 거의 다 되죠. 단순하게 데이터만 옮기는 것으로는 더 이상 사용자의 욕구를 채울 수 없어 도태될 수 밖에 없죠.   데이터 이동이 필요하면 N 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에 옮기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USB 메모리도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데이터를 옮기는 것이 저장매체로서의 역할로 끝나는게 아니라 재밌게 즐기는 오락 기기의 중계기 역할이 더해진 것이죠. 


새로운 변화에 가장 많이 영향을 준게 스마트 폰의 보급입니다. 스마트폰이 급속하게 보급되면서 많은 것들이 변하였습니다.   전에는 지하철을 타면  PSP나 NDSL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자주 보였지만 요즘은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톡과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을 봅니다. 또 동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들을 때에도 예전에는 PC를 이용하여 보고 듣고 했지만 요즈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듣고 보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새로운 USB 메모리 짝


스마트폰이 보급이 많아지고 사용도 활발해진만큼 이를 이용할 새로운 장치들이 많이 나오는데 USB 메모리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합니다.  멀티쉐어 USB 짝(MultishareUsb  JJak)이란  USB 메모리가 그 중의 하나입니다.   요즘 대부분 스마트 기기는 1대씩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은 1대씩 가지고 있고,  노트북 대신에 아이패드나 갤럭시 노트 등 태블릿 PC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다수 계십니다.   짝(JJak)은 스마트 기기에 있는 음악이나 동영상, 사진 문서들을 다른 기기와 연결하여 공유하며 볼 수 있습니다.



Multishare USB 짝 구성물

MultishareUSB 짝MultishareUSB 짝


구성물은 간단합니다. 멀티쉐어 USB가 포함되어 있고, 사용자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안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쓰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먼저 PC와 연결한 모습을 한번 보도록 하죠.


 PC에  USB  메모리를 연결한 모습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려면 USB 케이블이 있어야합니다.  MultiShareUSB 짝은  USB 메모리를 연결하여 주고 짝을 실행해주면 바로 스마트폰과  USB와 공유가 됩니다.  공유가되면  컴퓨터에 새로운 드라이브가 생깁니다. 새로운 드라이브 이름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이름이 됩니다.  갤럭시 노트 2로 연결하였더니 드라이브 이름이 SHV-E250S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나오게 설정했더니 드라이브에 바로 스마트폰에 있는 이미지들이 PC에 나타납니다. PC에서 클릭하면 바로 로컬  PC에 있는 사진을 클릭한 것과 마찬가지로 PC에서 사진이 보입니다. 동영상이라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연결하는지 살펴볼까요?


 스마트폰과 다른 장비의 연결하기

1. 우선 멀티쉐어 USB 짝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구글  Playstore에서 짝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검색으로 Jjak을 입력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iOS용은 내년 1월중에 나온다고 합니다.




2. PC USB 포트에 짝 연결

USB 메모리를 공유하고자하는 장비에 연결합니다.  PC에 연결하기로하였으니 PC의  USB 포트에 삽입하면 되겠지요. 


3. 짝 실행하고 Start

 다른 장비에 Multishare USB를 연결하였다면 스마프톤에서 방금 전에 설치한 짝(Jjak)을 실행합니다. 그리고  Start를 살짝 눌러줍니다.





4. 암호 입력하여 연결하기

쉽게 공유할 수 있지만 공유의 단점은 내가 원하지 않는 다른 사람에게도 내 자료가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봐도 좋은 자료도 있지만 개인적인 비밀스러운 자료도 있고, 회사 업무용도로 쓴다면 다른 사람이 보면 안되는 보안 자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나 접속하지 못하게 암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암호를 설정해 두었으나 암호를  알아야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5. 공유할 목록 선택

마지막으로 공유할 목록을 선택합니다.  기본으로  최근 음악, 사진, 동영상이 기본 값으로 제공되어 있고   상단의 Add를 누르면 원하는 목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설정해 두면 다음에 연결할 때는 자동으로 마지막에 설정한 값으로 자동 연결됩니다.


6. PC에 공유한 목록 표시

이제  스마트폰과  PC가 공유되었습니다.  공유한 목록이  PC에 나타납니다.




연결 방법이 아주 쉽습니다.


7. 공유 해제하기

작업을 모두 끝냈다면 이제 연결을 해지해야 합니다. 그냥  PC에서 메모리를 빼도 되고, 스마트폰에서 짝 프로그램을 끝내도 됩니다. 짝 프로그램을 끝내는 방법은  <Back> 단추를 눌러주면 됩니다.



TV와 공유하기

가장 관심이 있었던 것은  TV와의 연결이었습니다.  PC가 아닌 일반 기기와도 연결이 될까하는 것이었습니다.




Multishare USB Jjak을 TV의 USB 단자에 넣고 스마트폰에서 짝을 실행하니  TV로도 공유가 되었습니다.  연결 방법도  PC와 동일하게 연결이 되었습니다.  TV와 연결하려면  TV에 USB 단자가 있어야 합니다.   TV에  동영상 기능이 있다면 동영상 재생도 가능합니다.




MultishareUSB 짝은 일반 USB와 다르게 스마트폰에 맞춰진 USB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 동영상, 사진, 문서 등을 PC나 다른 스마트폰,  자동차의 MP3 등에서 사용하고자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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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pgupo BlogIcon DP구포점 at 2012.12.17 11:34 신고 [edit/del]

    이런 편리한 물건이있었다니!!! 신기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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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피처폰만 쓰다가 아이폰을 받아서 사용하면 처음에는 어떻게 쓰는지 몰라 당황하더군요.  회사에서 아이폰으로 바꾸신 분들이 있어 아이폰으로 바꾼 후 잘 쓰나 살펴 봤습니다.

모든 분들이 쉽게 적응하지 못하더군요. 특히 나이가 있고 여성분들이 더 익숙하지 못하였습니다.  아이폰을 받았는데 전화도하지 못하고, 문자도 보내지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사용하기 위해서  USIM칩을 꽂아야하나 USIM이 무엇인지, USIM을 어디에 꽂는지 모르고, 꽃은 후에는 아이튠즈에 계정 생성을 해야하는데 계정 생성을 하지 못하고, 이전에 쓰던 전화 번호를 옮기고 싶은데 옮기지를 못하더군요.  이 이후 단계로 지나면 조금씩 익숙해져 프로그램도 잘 받고 어렵지 않게 쓰더군요.

대기업 같은 경우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사용을 어려워해서 강의도 해준다더군요.

Show 홈페이지에 가니 동영상으로 아이폰 강연을 하네요.

동영상 : SHOW iPhone 사용법 가이드
동영상 : SHOW iPhone 사용 백서

아이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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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ggs-outlets.co.uk BlogIcon uggs outlet at 2010.12.17 16:32 신고 [edit/del]

    포스트가 유익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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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팟, 아이패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으로 YouTube(유투브) 동영상을 볼 때 유독 버퍼링이 많이 생기는 경우를 겪어 보셨을 것입니다. 

어제 트위터를 보니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님(@chanjin)이 아이폰으로 유투브 동영상 버퍼링이 심한 증상을 호소하고 해결 방법을 트위터로 트윗하셨습니다.  그 결과 해결책이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트위터의 빠른 전파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네요. 아마도 이찬진 사장님이 트위터에서는 워낙 유명하시기에 그 전파력이 더 빨랐겠지요.

트위터로 올라온 몇가지 글을 보면(아래 글들은 모두 이찬진 사장님의 트위터에 올려져 있는 내용들입니다.)

해보세요. RT @legalspin: 여기 유튜브 앱 버퍼링 문제 해결 방법을 유튜브로 올려놨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jXERVG03IIs  DNS를 Open DNS server IP로 바꾸면 된다는


RT @sniff3r: @chanjin 그 DNS 는 안되구요, 구글 DNS 인 8.8.4.4 로 바꾸니 버퍼링 지옥에서 벗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pain in the ass 였는데 완전 말끔히 해결되었어요! 데탑 버퍼링도 말끔해결!

축하합니다. RT @capsaver: @chanjin sniffer님 말씀 참조해서 DNS를 8.8.8.8, 8.8.4.4 로 수정하니 유투브 버퍼링 없어졌네요. 국내 사이트 검색도 종전과 다름 없는거 같아요

RT @ejaehyun: [유튜브 스트리밍 개선법] 아이폰에서 설정>와이파이로 들어가서 현재 와이파이의 오른쪽에 파란색 화살표 누르고 다음 화면에서 하단의 DNS란의 기존 것 지우고 다음 내용 그대로 복사해서 붙인다. (8.8.8.8, 8.8.4.4)

@jy0129 @hosonglee @iovemj @sniff3r 스트리밍과 버퍼링 중에 DNS lookup을 많이 하나 봅니다. ^^

RT @sniff3r: 미스터리 해결. 너무 단순. ISP DNS 를 쓰면 74.125.107.19 로 연결해주고, google DNS 를 쓰면 74.125.175.147 로 연결하네요. 애초에 다른 스트리밍 서버로 연결 되는게 원인 @ollehkt

 sniff3r
 
@jekimi @jy0129 @hosonglee @iovemj @chanjin 원인 발견. 단순히도 애초에 DNS resolve 할 때, 서로 다른 스트리밍 서버로 연결해 주는게 원인이었습니다. ISP DNS 들 resovle table 갱신 필요.

 sniff3r
 
당연히 꼭 해당 IP 로만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버팜이 어마어마 할테니)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국내 ISP DNS 들은 버터링 많은(서버 퍼포먼스 떨어지는) 쪽으로만 연결을 해줍니다. 음모론적 접근이 나올수도. :) @chanjin


결론은 아이폰의 DNS 설정을 바꾸면 동영상을 버퍼링 없이 빠르게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아이팟도 마찬가지로 바꾸면 됩니다.


1. 아이폰의 설정으로 들어가 네트워크 선택해서 사용중인 네트워크의 >을 누릅니다.


2. DNS를 아래 그림처럼 8.8.8.8,8.8.4.4로 바꿉니다.



이제 아이폰의 동영상 재생시 버퍼링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방법은 OpenDNS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아이폰이나 아이팟,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PC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나 봅니다. 아래 주소의 글들을 읽어보면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위에 나온 8.8.8.8과 8.8.4.4는 Google DNS입니다.

http://paperinz.com/525
http://arch7.net/102
http://www.ncube.net/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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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win.net BlogIcon archmond at 2010.07.21 13:37 신고 [edit/del]

    ㅋㅋ 아이폰/터치에서도 응용 가능하군요!

    Reply
  2. ㅠㅠ at 2010.07.31 18:39 신고 [edit/del]

    전 왜 그대로일까요 ㅠㅠ

    Reply
  3. 아이폰사용자 at 2011.01.11 21:45 신고 [edit/del]

    그럼 와이파이안잡힐땐 사용못하는건가요???

    Reply
  4. Sunmi at 2011.06.25 13:49 신고 [edit/del]

    저도 개선안되는데.....ㅜㅜ

    Reply
  5. 안되네.. at 2011.11.30 10:00 신고 [edit/del]

    저두 별 다른게 없는데요..ㅠ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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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은 MP3뿐만 아니라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동영상이나 MP3를 듣기 위해서는 내장 메모리 또는 외장 메모리로 옮겨야하는데 내장 메모리는 용량이 적기 때문에 옮기는 의미가 없다.  동영상이나 MP3를 들을 목적이라면 외장 메모리가 필수다.

 

아르고폰에서 PC와 연결하여 동영상을 옮길 수 있는데 속도가 환장적이다.  LG Mobile Manager를 이용하여도 이동 디스크로 인식하여 옮겨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USB로 연결한 메모리 리더기로 연결하면 빠르게 복사가 가능하지만 그럴러면 뒤 뚜껑을 열고,  배터리를 빼고 메모리를 뺀 후 USB 리더기에 연결하여 복사하고 다시 휴대폰에 메모리 꽂고, 배터리 꼽고, 뚜껑을 닫아야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한다. 외장 메모리는 편하게 빼고 꼽게 만들지 왜 이리 불편하게 만들었는지 의아할뿐이다.  쿠키폰의 경우 외부에 메모리 단자가 있어 꼽고 빼기가 아주 쉽다.  나중에 나오는 핸드폰은 외장 메모리 관리를 쉽게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아르고폰과 PC와 바로 연결하면 속도가 아주 느린데 그나마 빠르게 연결하는 방법을 알았다.  통신 환경에서  PC 연결설정을 USB로 하는 것이다.

 

설정은

 

메뉴 > 설정 > 휴대폰 설정 > 09 통신 환경 > 01 PC 연결 설정에서 한다.

 

PC 연결 설정에는 다음 4가지가 있다.

   Closed

   USB 통신

   115Kbps

   19Kbps

 

이중 USB 통신으로 설정한다.

 

기본 값이 115Kbps다. KB도 아니고 Kb라니 얼마나 느린 속도인가.

 

 

USB 설정을 하고 PC와 연결하고 이동 디스크로 설정하여 파일 복사를 하면 전송 속도가 초당 1MB 정도 나온다.   아주 많은 양이 아니라면 배터리를 빼고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USB 리더기로 직접 연결하는게 빠르다.

 

 

LG Class 4 SD 메모리로 연결하였는데 6MB가 조금 넘게 나온다. 6배 이상의 속도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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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나온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관련 글 :  2008/09/03 - 구글 크롬 속도 한번 빠르네요. 기준)  구글 크롬이 나오기 이전에 IE 7.0과 Firefox 3.0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구글 크롬의 빠른 속도 때문에 한동안 크롬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베타판이라 불안하고 Firefox와 비교하여 적은 플러그인, 그리고 Firefox도 구글 크롬처럼 만들어주는 테마나 Add-in이 나와 요새는 Firefox를 크롬보다 많이 사용하네요.

좀 지난 자료일 수 있는데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네요. 물론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로 자막이 나오기 때문에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 크롬에 대해 몰랐던 기능 동영상으로 익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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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나온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관련 글 :  2008/09/03 - 구글 크롬 속도 한번 빠르네요. 기준)  구글 크롬이 나오기 이전에 IE 7.0과 Firefox 3.0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구글 크롬의 빠른 속도 때문에 한동안 크롬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베타판이라 불안하고 Firefox와 비교하여 적은 플러그인, 그리고 Firefox도 구글 크롬처럼 만들어주는 테마나 Add-in이 나와 요새는 Firefox를 크롬보다 많이 사용하네요.

좀 지난 자료일 수 있는데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네요. 물론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로 자막이 나오기 때문에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 크롬에 대해 몰랐던 기능 동영상으로 익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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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10 11:12 신고 [edit/del]

    이러면 안돼는 것 알지만 동영상 다 보고나서 크롬사이트 가서 한국어로 보니깐 한글국+한글로 된 것도 있네요. ^^
    http://www.google.com/chrome/intl/ko/features.html?hl=ko
    저도 영문 윈도우에 일부러 로케일을 영어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10 12:35 신고 [edit/del]

      영어 울렁증이 있어 한국어로 설정해 놓고 쓰는데 영어로 놓고 쓰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10 21:19 신고 [edit/del]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음.. 다만 예전에 영문 프로그램을 깔았다가 폰트가 이상하게 확대되어서 나왔던 것과 한글화되지 않은 유틸을 사용할 때 모두 같은 언어로 표시하는게 덜 어색하고 보기에도 통일되어 보여서요. 그러다보니 다국어 지원되는 것은 영어는 반드시 있어서 그렇게 해놓기도 합니다. -_-;;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12 20:27 신고 [edit/del]

      아 그래서 그렇군요.

      다국어를 고려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만들면 메뉴만 한글화한다고해도 깨지는 경우가 생기죠. 또 한글화하더라도 엉뚱하게 번역한 경우 더 알아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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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해도 DSLR 사용자들은 동영상을 지원하지 않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dslr 사용자는 동영상은 똑딱이 카메라나 지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사실 일반 똑딱이 카메라에서 동영상을 지원하긴 했으나 그 품질은 아주 보잘 것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영상 지원 기능은 똑딱이 카메라나 지원하는 하찮은 기능으로 취급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똑딱이 카메라를 쓰는 분들은 동영상을 지원하지도 못하는 카메라는 한물간 구시대의 카메라로 취급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DSLR에도 동영상이 대세가 된 듯 합니다. 얼마전에  발표한 Nikon의 D90에 동영상 기능이 들어가더니 이번에 Canon에서 발표한 5D의 후속 신제품 Canon 5D Mark II에서도 동영상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Canon 5D Mark II는 1:1을 지원하는 준고급형 DSLR입니다.

이번 Canon 5D Mark II는 특히나 해상도가 1920*1080을 지원하는 Full HD고, H264 코덱을 지원합니다. H264 코덱의 경우 저사양의 PC에서 돌리면 PC가 버벅거려 동영상 화면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그래서 H264 코덱을 사용하는 MKV 파일을 매끄럽게 돌리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사용한 PC는 H264 동영상 재생을 매끄럽게 재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동영상 재생보다 더 힘든 동영상 인코딩을 카메라에서 할 정도라면 카메라에 들어간 CPU 성능도 참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최대 12분까지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Canon 5D Mark II의 동영상 샘플입니다.  원래 화면보다 작은 480*270으로 줄여서 본 화면입니다.






원본으로 보려면 아래 주소에서 보면 됩니다.
http://www.canon-ci.co.kr/product/smov/pop01.html

http://www.canon-ci.co.kr/product/smov/pop02.html

http://www.canon-ci.co.kr/product/smov/pop03.html

http://www.canon-ci.co.kr/product/smov/pop04.html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는 동영상 샘플도 올라와 있습니다.
270MB에 이르는 큰 파일이고 외국 사이트라 시간이 내려 받는데 시간이 조금 겁립니다.

http://s3.amazonaws.com/movies.dpreview.com/CanonEOS5DMarkII/MVI_5500.MOV
http://s3.amazonaws.com/movies.dpreview.com/CanonEOS5DMarkII/MVI_5514.MOV

Full HD 동영상을 보니 ㅎㄷ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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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해도 DSLR 사용자들은 동영상을 지원하지 않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dslr 사용자는 동영상은 똑딱이 카메라나 지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사실 일반 똑딱이 카메라에서 동영상을 지원하긴 했으나 그 품질은 아주 보잘 것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영상 지원 기능은 똑딱이 카메라나 지원하는 하찮은 기능으로 취급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똑딱이 카메라를 쓰는 분들은 동영상을 지원하지도 못하는 카메라는 한물간 구시대의 카메라로 취급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DSLR에도 동영상이 대세가 된 듯 합니다. 얼마전에  발표한 Nikon의 D90에 동영상 기능이 들어가더니 이번에 Canon에서 발표한 5D의 후속 신제품 Canon 5D Mark II에서도 동영상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Canon 5D Mark II는 1:1을 지원하는 준고급형 DSLR입니다.

이번 Canon 5D Mark II는 특히나 해상도가 1920*1080을 지원하는 Full HD고, H264 코덱을 지원합니다. H264 코덱의 경우 저사양의 PC에서 돌리면 PC가 버벅거려 동영상 화면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그래서 H264 코덱을 사용하는 MKV 파일을 매끄럽게 돌리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사용한 PC는 H264 동영상 재생을 매끄럽게 재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동영상 재생보다 더 힘든 동영상 인코딩을 카메라에서 할 정도라면 카메라에 들어간 CPU 성능도 참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최대 12분까지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Canon 5D Mark II의 동영상 샘플입니다.  원래 화면보다 작은 480*270으로 줄여서 본 화면입니다.






원본으로 보려면 아래 주소에서 보면 됩니다.
http://www.canon-ci.co.kr/product/smov/pop01.html

http://www.canon-ci.co.kr/product/smov/pop02.html

http://www.canon-ci.co.kr/product/smov/pop03.html

http://www.canon-ci.co.kr/product/smov/pop04.html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는 동영상 샘플도 올라와 있습니다.
270MB에 이르는 큰 파일이고 외국 사이트라 시간이 내려 받는데 시간이 조금 겁립니다.

http://s3.amazonaws.com/movies.dpreview.com/CanonEOS5DMarkII/MVI_5500.MOV
http://s3.amazonaws.com/movies.dpreview.com/CanonEOS5DMarkII/MVI_5514.MOV

Full HD 동영상을 보니 ㅎㄷ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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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rmet.kr/blog BlogIcon Mr.Met at 2008.09.17 23:32 신고 [edit/del]

    이제 동영상 기능은 대세가 될것 같네요.
    연사기능이 아쉽지만 5d의 후속기 정말 대단합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oseb.tistory.com BlogIcon oseb at 2008.09.18 09:22 신고 [edit/del]

    엄청나군요. 불과 얼마전까지 리눅스에서 mplayer로 코어2듀오 1.83Gh X3100 사양으로 720p 60fps짜리도 재생을 제대로 못해서 애먹은 적이 있었는데, 비디오도 아닌 카메라가 풀HD 동영상을 지원하는군요. -_-;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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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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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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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09.09 13:09 신고 [edit/del]

    국내업체라니 더 기대가 됩니다.
    베타를 준비하는 많은 IT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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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만든 웹 브라우저 구글 크롬이 오늘 공개되었는데 구글 크롬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구글에서 만든 것이지요.

유튜브에 자막 기능이 얼마전에 추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크롬 비하인드 스토리의 동영상도 자막이 있어
영어를 하지 못하더라도 한글 자막을 볼 수 있어 이해를 할 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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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만든 웹 브라우저 구글 크롬이 오늘 공개되었는데 구글 크롬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구글에서 만든 것이지요.

유튜브에 자막 기능이 얼마전에 추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크롬 비하인드 스토리의 동영상도 자막이 있어
영어를 하지 못하더라도 한글 자막을 볼 수 있어 이해를 할 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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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ying at 2008.09.07 19:25 신고 [edit/del]

    오 한글로 번역되어있네요 ~ _~
    덕분에 잘 봤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9.08 19:06 신고 [edit/del]

      유튜브에 나라별 자막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영어 때문에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많이 줄어들 것 같네요. 한글 자막이 포함된 좋은 동영상들이 더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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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동영상들이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다.  인터넷 속도가 하도 빠르니 재미있는 동영상이 있으면 모아두는 경우도 생기는데 가끔 예상하지 못한 복병을 만나게 된다.  바로 동영상 폴더로 접근하면 explorer가 죽는 것이다. 기껏 모아둔 것이지만 들어가기마 하면 죽기 때문에 여간 괴로운 것이 아니다. 

우선 먼저 왜 죽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XP에서는 미리보기 기능을 지원한다.  미리보기 기능을 켜면 그림이나 동영상을 조그만 썸네일 형태로 보여준다.  그림이나 동영상을 클릭하지 않아도 조그만 형태로 볼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다. 문제는 이런 편리한 점이 있지만 이게 또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동영상을 볼 때 어떤 파일은 잘 보이는데 어떤 파일은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동영상을 보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아마 무슨 무슨 코덱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류의 메시지가 뜨면서 보이지 않을 것이다.  

원본 동영상은 사이즈가 매우 크다.  인터넷이 빨라졌다고해도 원본 동영상을 받기에는 부담이 된다.(물론 사이즈가 작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때문에 원본의 해상도를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파일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서 코덱을 써서 압축을 하게되는데 동영상을 볼 때도 이 코덱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코덱의 종류가 워낙 많다보니 어떤 동영상은 보이고 어떤 동영상은 보이지 않게되어 보이지 않는 동영상을 보기 위해 이런 저런 코덱을 설치한다. 

코덱을 많이 설치하다보니 동영상 프로그램에서는 잘 보이나 탐색기로 들어가면 exlporer 오류를 내며 죽어 버린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해야할까?

1.  필요한 코덱만 설치한다.
    이것 저것 코덱이 설치되어 있다면 지우고 필요한 코덱만 설치한다.
    최신 버전의 통합 코덱하나만 선택해 설치하면 될 듯 하다.

2. 미리보기를 안하게 한다.
    동영상 미리보기를 하기 위한 썸네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이므로 썸네일을 만들지 않거나 보이지 않게하도록 설정한다.

 시작 > 제어판 > 폴더 옵션을 실행하여 보기 탭에서 미리보기 캐시 안함을 체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미리보기 기능을 해제한다.
   다른 방법으로 미리 보기 기능을 해제하는 방법도 있다.
   도스 상태(Command Prompt)에서 해제하면 된다.

   시작 > 실행에서 cmd를 누르면 도스 창이 뜨는데 아래 내용을 입력한다.
   
    regsvr32 /u shmedia.dll

    shmedia.dll를 사용하지 못하게 레지스터리를 변경하는 옵션이다.
    /u가 등록된 레지스터리를 제거하는 것이다.

    다시 등록하려면 regsvr32 shmedia.dll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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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동영상들이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다.  인터넷 속도가 하도 빠르니 재미있는 동영상이 있으면 모아두는 경우도 생기는데 가끔 예상하지 못한 복병을 만나게 된다.  바로 동영상 폴더로 접근하면 explorer가 죽는 것이다. 기껏 모아둔 것이지만 들어가기마 하면 죽기 때문에 여간 괴로운 것이 아니다. 

우선 먼저 왜 죽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XP에서는 미리보기 기능을 지원한다.  미리보기 기능을 켜면 그림이나 동영상을 조그만 썸네일 형태로 보여준다.  그림이나 동영상을 클릭하지 않아도 조그만 형태로 볼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다. 문제는 이런 편리한 점이 있지만 이게 또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동영상을 볼 때 어떤 파일은 잘 보이는데 어떤 파일은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동영상을 보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아마 무슨 무슨 코덱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류의 메시지가 뜨면서 보이지 않을 것이다.  

원본 동영상은 사이즈가 매우 크다.  인터넷이 빨라졌다고해도 원본 동영상을 받기에는 부담이 된다.(물론 사이즈가 작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때문에 원본의 해상도를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파일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서 코덱을 써서 압축을 하게되는데 동영상을 볼 때도 이 코덱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코덱의 종류가 워낙 많다보니 어떤 동영상은 보이고 어떤 동영상은 보이지 않게되어 보이지 않는 동영상을 보기 위해 이런 저런 코덱을 설치한다. 

코덱을 많이 설치하다보니 동영상 프로그램에서는 잘 보이나 탐색기로 들어가면 exlporer 오류를 내며 죽어 버린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해야할까?

1.  필요한 코덱만 설치한다.
    이것 저것 코덱이 설치되어 있다면 지우고 필요한 코덱만 설치한다.
    최신 버전의 통합 코덱하나만 선택해 설치하면 될 듯 하다.

2. 미리보기를 안하게 한다.
    동영상 미리보기를 하기 위한 썸네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이므로 썸네일을 만들지 않거나 보이지 않게하도록 설정한다.

 시작 > 제어판 > 폴더 옵션을 실행하여 보기 탭에서 미리보기 캐시 안함을 체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미리보기 기능을 해제한다.
   다른 방법으로 미리 보기 기능을 해제하는 방법도 있다.
   도스 상태(Command Prompt)에서 해제하면 된다.

   시작 > 실행에서 cmd를 누르면 도스 창이 뜨는데 아래 내용을 입력한다.
   
    regsvr32 /u shmedia.dll

    shmedia.dll를 사용하지 못하게 레지스터리를 변경하는 옵션이다.
    /u가 등록된 레지스터리를 제거하는 것이다.

    다시 등록하려면 regsvr32 shmedia.dll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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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에서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볼 때 가속을 지원하는 윈도 XP용 드라이버가 8월 20일자로 등록하였습니다.  H264로 된 인코딩하면 압축률이 높아 동일한 품질일 때 다른 코덱으로 압축하였을 때보다 훨씬 작은 사이즈가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동일한 파일 사이즈라면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이 가장 화질이 좋습니다.

대신 단점도 있는데 높은 압축률로 인코딩하기 때문에 CPU 부하가 많이 걸리고, 다시 디코딩하여 볼 때에도 CPU 부하가 많이 걸립니다. 이로 인하여 어지간한 고사양의 PC가 아니라면 매끄럽게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화면이 뚝뚝 끊어져서 재생되거나 사운드가 끊기거나 자막과 화면이 맞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새 비디오 카드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디코딩 작업을 CPU 힘만으로 하지 않고 GPU(그래픽 카드)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GPU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으로도 그래픽 카드가 가속 기능을 지원해야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드라이버가 이를 지원하여야 합니다.

가속 기능을 사용하면 CPU가 할 일을 GPU가 하기 때문에 CPU 점유율이 확 떨어집니다. 이로 인하여 요새 나온 고사양의 PC에서뿐만 아니라 이전 PC에서도 H264용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NVidia의 Gefoce 시리즈에서는 Windows Vista에서만  PureVideo 가속 기능을 지원하였습니다.  경쟁사인 ATI의 경우 XP에서도 가속 기능을 지원하는데 비해 비스타만 지원하기 때문에 HD 동영상 재생에서는  Nvidia가 ATI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새 추천하는 비디오 카드도 동영상 재생을 위한 용도로는  ATI HD 2600XP나 HD 2600Pro를 추천하더군요.

NVidia에서 이런 움직 때문인지 Windows XP에서도 동작하는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개발하고 발표했군요. 아직까지는 정식 드라이버가 아닌 테스트 용도의 베타 드라이버입니다.  XP에서 가속 기능을 쓰려고 하는 분은 한번 받아서 사용해 봐도 되겠네요.

XP용 드라이버 뿐만 아니라 비스타용 베타 드라이버도 함께 올라왔군요.

베타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러가기
http://www.nzone.com/object/nzone_downloads_rel70betadriver.html

베타 드라이버의 수정된 사항들

Beta driver release.

  • This driver supports single GPU and NVIDIA SLI™ technology on Microsoft® DirectX® 9.0c and OpenGL® 2.1 support.
  • Improved compatibility for Bioshock.
  • Added PureVideo™ HD decode acceleration for GeForce 8600, 8500 and 8400 series GPUs.
  • Numerous game and application compatibility fixes. Please read the release notes for more information on product support, feature limitations, driver fixes and known compatibility issues.
  • If you would like to be notified of upcoming drivers for Windows, please subscribe to the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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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에서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볼 때 가속을 지원하는 윈도 XP용 드라이버가 8월 20일자로 등록하였습니다.  H264로 된 인코딩하면 압축률이 높아 동일한 품질일 때 다른 코덱으로 압축하였을 때보다 훨씬 작은 사이즈가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동일한 파일 사이즈라면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이 가장 화질이 좋습니다.

대신 단점도 있는데 높은 압축률로 인코딩하기 때문에 CPU 부하가 많이 걸리고, 다시 디코딩하여 볼 때에도 CPU 부하가 많이 걸립니다. 이로 인하여 어지간한 고사양의 PC가 아니라면 매끄럽게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화면이 뚝뚝 끊어져서 재생되거나 사운드가 끊기거나 자막과 화면이 맞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새 비디오 카드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디코딩 작업을 CPU 힘만으로 하지 않고 GPU(그래픽 카드)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GPU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으로도 그래픽 카드가 가속 기능을 지원해야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드라이버가 이를 지원하여야 합니다.

가속 기능을 사용하면 CPU가 할 일을 GPU가 하기 때문에 CPU 점유율이 확 떨어집니다. 이로 인하여 요새 나온 고사양의 PC에서뿐만 아니라 이전 PC에서도 H264용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NVidia의 Gefoce 시리즈에서는 Windows Vista에서만  PureVideo 가속 기능을 지원하였습니다.  경쟁사인 ATI의 경우 XP에서도 가속 기능을 지원하는데 비해 비스타만 지원하기 때문에 HD 동영상 재생에서는  Nvidia가 ATI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새 추천하는 비디오 카드도 동영상 재생을 위한 용도로는  ATI HD 2600XP나 HD 2600Pro를 추천하더군요.

NVidia에서 이런 움직 때문인지 Windows XP에서도 동작하는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개발하고 발표했군요. 아직까지는 정식 드라이버가 아닌 테스트 용도의 베타 드라이버입니다.  XP에서 가속 기능을 쓰려고 하는 분은 한번 받아서 사용해 봐도 되겠네요.

XP용 드라이버 뿐만 아니라 비스타용 베타 드라이버도 함께 올라왔군요.

베타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러가기
http://www.nzone.com/object/nzone_downloads_rel70betadriver.html

베타 드라이버의 수정된 사항들

Beta driver release.

  • This driver supports single GPU and NVIDIA SLI™ technology on Microsoft® DirectX® 9.0c and OpenGL® 2.1 support.
  • Improved compatibility for Bioshock.
  • Added PureVideo™ HD decode acceleration for GeForce 8600, 8500 and 8400 series GPUs.
  • Numerous game and application compatibility fixes. Please read the release notes for more information on product support, feature limitations, driver fixes and known compatibility issues.
  • If you would like to be notified of upcoming drivers for Windows, please subscribe to the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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