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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195

  1. Windows 7 MSDN에 드디어 공개 2009.08.07
  2. 공포의 파란 화면을 자주 보여주는 윈도 7 2009.07.30
  3. 윈도 7 다음달 6일 개발자에 공개 2009.07.23
  4. 구글 데스크탑 서치 윈도 7에는 설치도 안되는군요. 2009.06.12
  5. 자주 사용하는 폴더 즐겨찾기에 추가하기 2009.05.17
  6. 윈도 7 - 이젠 흔들어봐 2009.05.12
  7. 윈도 7에서 만난 공포의 블루 스크린 2009.05.12
  8. 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 2009.05.05
  9. 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 2009.05.05
  10. 편리해진 윈도 7의 작업 표시줄 위치 변경 그리고 버그 하나 2009.04.21
  11. 편리해진 윈도 7의 작업 표시줄 위치 변경 그리고 버그 하나 (2) 2009.04.21
  12. 나를 위한 공개 자료실 스티큐브(sticube) 2009.04.18
  13. 나를 위한 공개 자료실 스티큐브(sticube) 2009.04.18
  14. 25GB의 나만의 대용량 웹하드(자료실)를 만들어보자. 2009.04.18
  15. 25GB의 나만의 대용량 웹하드(자료실)를 만들어보자. 2009.04.18
  16. Window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 - 전원 단추 눌렀을 때 (2) 2009.04.18
  17. Window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 - 전원 단추 눌렀을 때 2009.04.18
  18. IE 8.0의 심각한 버그로 인해 IE 8.0을 지워 버리다. 2009.03.26
  19. IE 8.0의 심각한 버그로 인해 IE 8.0을 지워 버리다. 2009.03.26
  20.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6) 2009.03.20
  21.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2009.03.20
  22. 마이크로소프트도 내년에 백신 무료 배포 2008.11.20
  23. 마이크로소프트도 내년에 백신 무료 배포 2008.11.20
  24. 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 (38) 2008.10.27
  25. 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 2008.10.27
  26. MS Office 2007에서 PDF 파일로 인쇄하기 2008.10.01
  27. MS Office 2007에서 PDF 파일로 인쇄하기 2008.10.01
  28. MS IE8 베타 2 오류 발생… 화면 깨지고 인터넷 뱅킹도 안돼 2008.09.29
  29. MS IE8 베타 2 오류 발생… 화면 깨지고 인터넷 뱅킹도 안돼 (2) 2008.09.29
  30. MS 다음 달 윈도 7 초기 버전 배포 2008.09.26

윈도 7이 정식으로 MSDN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유출된 버전만이 P2P를 통해 돌아다녔는데

이제 MS에서 공식으로 제공한 윈도 7이 공개되었으니

정식 배포판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곧 유출이 되어 돌아나니지 않을까도 합니다.

 

MSDN에 공개된 윈도 7

MSDN에 공개된 윈도 7

 

지금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아침인데도 속도가 아주 느리네요.

1MB도 안됩니다.

많은 분들이 접속하여 속도가 굉장히 느린 듯 하네요.

 

윈도 7 정식판 영문버전

윈도 7 정식판 영문버전

 

 

윈도 7  언어팩

윈도 7 언어팩

 

 

 

안타깝게도 그리고 예상한대로 한글판 윈도 7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영문판 Windows 7만 나왔군요.

한글판은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윈도 7 정식판 제품 번호도 다운로드 받았으니 정식판으로 변경해야겠네요.

 

참고로 기존에 유출된 RTM과 Hash 값이 동일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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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버전을 사용하다 몇일 전부터 RTM 버전을 사용한다. 

 

RTM 버전을 사용하면서 공포의 파란 화면을 벌써 몇번 경험하였다.

내 PC에서만 그런 것인지 모르지만 RC 버전까지는 전혀 없던 오류다.

 

증상은 이렇다.

 

윈도 XP나 비스타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얼마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화면 보호기가 작동하고

또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까지 꺼져 전원을 아껴준다.

 

점심이나 저녁을 먹고오면 모니터까지 꺼진 상태가 된다.

암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바로 모니터에 불이 들어오고

이전 상태로 돌아가 이전에 작업하던대로 복구가 가능하다.

 

그런데 화면이 바로 안 켜질 때가 있다.

이럴 때 다시 암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는 작업을 몇번 하면

바로 공포의 블루  스크린이 떠 버린다.

 

안정성이 없어지니 사용하는게 후덜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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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비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윈도 7 RTM이 유출되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비공식 경로를 통해 받을 수 있지만 MSDN을 통한 정식 제품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정도면 나올 줄 알았는데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하네요.

 

MSDN으로 내달 6일 공개한다니 그때까지 기다렸다 설치해야겠네요.

 

윈도 7 MSDN 내달 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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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부터 운영체제 자체에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스타에 검색 기능이 추가되면서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이라는 글도 따로 올렸습니다.

 

그런데도 강력한 검색 기능과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하여 사용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가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에서 보듯이 문제가 조금 있었지요. 얼마 후에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이번에 Windows 7을 사용하면서 아직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아직 정식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는 RC 형태(온라인 상에서는 Window 7이 pre-RTM까지 나오고, 정식 버전도 10월에 출시된단고 하지만)이기 때문에 지금 설치하면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설치하여야하기 때문에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10월에 판매를 한다면 조금만 기다리면 RTM 버전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계속 RC 버전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 볼까 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군요.

 

윈도 7을 윈도 비스타나 XP, 2000보다 더 하위 운영체제로 인식을 하는지 설치 자체가 안됩니다.

 

간만에 설치하여 사용하려고하는데 설치부터 안되다니

 

구글도 이러한 내용은 이미 알고 있겠지요?

 

알고 있다면 구글 데스크탑 서치도 윈도 7을 지원하는 버전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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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를 사용하다보면 특별하게 자주 사용하는 폴더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자주 쓰는 폴더들을 탐색기에서 1번 클릭으로 이동하고 싶은데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윈도 비스타 때부터 즐겨찾기가 들어가 윈도 7에서도 즐겨 찾기에 등록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는데 등록 방법은 아주 쉽다. 그냥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찍는다.

 

그런데 OS가 설치된 디스크는 사용하다 문제가 생길 경우가 가끔 생긴다.  또는 이번 윈도 7처럼 새로운 운영 체제가 베타나 RC 형태로 공개되면 테스트하기 위해 새로 설치하다가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밀고 설치해야할 경우도 있다. 

 

새로 설치하면 OS 설치된 데이터들의 백업이 복잡해지고, OS가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데이터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폴더에 중요한 데이터를 만들어둔다.

 

그런데 이런 자주 사용하는 폴더의 접근이 귀찮은데 IE나 FF에서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면 빨리 이동할 수 있는 거처럼 Windows 7(비스타도 마찬가지)에서 탐색기에서도 빨리 이동할 수 있다.

 

[즐겨찾기에 등록하는 방법]

 

1. 옮기고자 하는 폴더가 있는 위치로 이동한다.

2. 등록하려는 폴더를 선택한 후 즐겨찾기로 끌어다 놓는다.

 

3. 즐겨찾기 목록에 선택한 폴더가 추가 되었다.

 

 

이제 작업하는 도중 어느 위치에서나 등록한 사진 폴더로 이동하고 싶으면 왼쪽 즐겨찾기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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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에 재미 있는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네요.  

 

윈도를 사용하다보면 하나의 창만 띄워 놓고 쓰는게 아니라 여러 개를 띄워놓고 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쓰고 있는 작업 창 외 다른 창을 모두 감추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윈도 7에서는 마우스를 흔들어서 작업창을 모두 감출 수 있습니다.

 

제목 표시줄을 마우스로 누른체 이리 저리 흔들어 보세요. 창을 흔듦과 동시에 다른 창들이 모두 감추기가 됩니다.  다시 창을 흔들면 이번에는 감추기했던 창들이 원상 복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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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3.1이나 윈도 95, 98 시절에 공포의 파란 화면(blu screen)을 자주 봤다.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윈도 2000, XP, 비스타 시절로 오면서 공포의 블루 스크린은 거의 보질 못하였다.

 

윈도 7가 비스타의 뒤를 있고 있고 베타를 거쳐 RC까지 나온 마당이기에 시스템을 죽이는 블루 스크린은 나오지 않을 줄 알았다.   완벽한 OS는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걸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몇일 전 window 7을 사용하다가 공포의 파란 화면을 맛보는 경험을 하였다.  윈도 7 RC를 설치하고 윈도 7 정식판이 나오기까지 반년 정도는 남았으므로 주 OS로 사용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까지 설치를 해 두었다.   윈도 7을 설치하고 다른 프로그램들까지 설치하니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 셈이다.

 

그런데 공포의 파란 화면을 윈도 7에서 다시 눈으로 보게 된 것이다.  한 번 보고 끝난게 아니라 부팅하면 윈도 로고가 나오고 바로 파란 화면이 뜨고 윈도 재시작.  황당할 수 밖에 없고, 이거 어떻하지 하는 걱정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다행이도 데이터들은 다른 하드 디스크에 있었다는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추측컨데 가상 메모리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닌가한다.

 

Window 7도 윈도 XP나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를 대비하여 가상 메모리 파일을 만든다. 기본 값이 OS가 설치된 폴더다.  하드 디스크가 2개 이상일 경우 가상 메모리를 OS가 설치된 디스크가 아닌 다른 디스크에 만들 수 있다.  다른 디스크에 가상 디스크를 만들 경우 시스템의 속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

 

[가상메모리를 다른 디스크로 하여 속도 늘리기]

가상 메모리를 다른 하드 디스크로 옮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1.컴퓨터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 실행

2. 시스템이 뜨면 왼쪽의 고급 시스템 설정을 클릭한다.

 

 

3. 고급 탭으로 이동한 후 성능의 설정을 누르고

4. 성능 옵션 창이 뜨면 고급 탭으로 이동하여 가상메모리의 변경을 누른다.

 

 

 

5. 그런 후 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를 해제하고

6. C드라이브를 페이징 파일 없음으로 하고 다른 하드 디스크의 드라이브를 사용자 크기나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로 정한다.

 

 

 

 

이렇게하면 어느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다.

 

 

윈도 7에서 나타난 오류는 이 설정 때문에 나타난 듯 하다.

이전에(비스타)도 이런 방식으로 잘 사용을 해 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을 했다.

 

다른 드라이브(D:라하자)에 이미 가상 메모리(페이징 파일)가 있다고 하며 덮어 쓸 것인지 물어서 덮어 쓴다고하니 무슨 경고 메시지를 한번 보여준 듯 하더니(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공포의 파란화면이 나타난다.

 

그동안 문서 작업 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슴을 쓸이며 윈도 재시작하기를 기다렸는데 다시 시작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윈도 로고가 나타나며 블루 스크린이 뜨고 윈도 재시작.  다시 시작해도 마찬가지.

 

할 수 없이 윈도 복구 모드로 진행하니 복구가 되긴 되었다.

 

하지만 설치한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는 나타나지만 일부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나타나지 않는다. 아마 복원 시점으로 돌아가 버린 듯 하다.

 

윈도를 밀고 다시 설치하자니 귀찮아 그대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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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이 드디어 일반인에게도 공개되었습니다.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면 32비트 및 64 비트 버전의 윈도 7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윈도 7) 32 비트, 64비트 다운로드하러가기

이미 알려진대로 한글판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및 스페인어 5가지 언어로만 제공되는군요. 

위 주소로 접속하면 윈도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번호를 제공합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download manager가 나타나 지정한 경로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 다운로드 페이지의 내용으로보니 다음 달 6월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고, 사용 기간은 내년 6월 1일까지 쓸 수가 있네요.

다음은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 일부 내용입니다.

Windows 7 RC다운로드기간: RC 릴리스는 최소 2009년 6월까지는 제공될 예정이며 제품 키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정을 확인하십시오. RC 제품키는 2010년 6월 1일 만료 예정이며 2010년 3월 1일부터는 PC가 2시간마다 반복적으로 종료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Windows에서는 2시간 주기 종료가 시작되기 2주 전에 이 사실을 경고할 것입니다.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려면 2010년 3월 1일 전에 만료되지 않는 Windows 버전을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설치해야 합니다. Windows 설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윈도 7 다운로드 속도는 약 500KB 정도(조금 못 미칩니다)입니다.  64 비트 영문판의 경우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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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RC다운로드기간: RC 릴리스는 최소 2009년 6월까지는 제공될 예정이며 제품 키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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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가 실행되면 작업 표시줄이 모니터의 하단에 나타난다.   윈도 95, 2000, XP, 비스타 모두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기본 값 대로 아래쪽에 있는 상태로 쓴다. 아래 쪽이 편하여 사용하할 수도 있고, 그냥 바꾸기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방법을 몰라서 일 수도 있다. 아마 작업 표시줄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한다.

작업 표시줄은 비스타나 그 이전 윈도에서 모두 사용자가 끌어서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었다.  아는 사람만 끌어서 위치를 옮겨 사용했는데 이번에 나온 윈도 7(Win 7)에서는 작업 표시줄 속성에서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가 있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작요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작업 표시줄의 위치를 상, 하, 좌, 우 어느 쪽이든 둘 수가 있다.  메뉴에 없어 마우스로 끌면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이제 조금 더 쉽게(?) 옮길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윈도 7이 정식 출시된 것이 아니다보니 아직 버그가 보인다.



지금 왼쪽으로 작업 표시줄을 놓고 사용하는데 그림처럼 위쪽에 작업 표시줄 흔적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다.

처음에는 기본 값은 아래쪽으로 사용하다 왼쪽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여 왼쪽으로하고, 테스트겸 위쪽으로 지정한 후 다시 왼쪽으로 하였는데 위쪽에 작업 표시줄 공간만큼이 파란색으로 사라지지 않고 있어 눈에 거슬려 작업을 더디게한다.

저 위치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의 작업 표시줄과 메뉴 위치가 표시되는 부분이어서 자주 보면서 확인하는데 막대바 색상 때문에 글자가 가려 잘 보이지 않으니 불편함이 아주 많다.

[추가]
작업 표시줄 위치를 위쪽으로 지정했다, 아래쪽으로했다, 왼쪽으로했다, 오른쪽으로 했다하면서 계속 바꾸다보니 어느 순간에 제 위치를 보여주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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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가 실행되면 작업 표시줄이 모니터의 하단에 나타난다.   윈도 95, 2000, XP, 비스타 모두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기본 값 대로 아래쪽에 있는 상태로 쓴다. 아래 쪽이 편하여 사용하할 수도 있고, 그냥 바꾸기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방법을 몰라서 일 수도 있다. 아마 작업 표시줄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한다.

작업 표시줄은 비스타나 그 이전 윈도에서 모두 사용자가 끌어서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었다.  아는 사람만 끌어서 위치를 옮겨 사용했는데 이번에 나온 윈도 7(Win 7)에서는 작업 표시줄 속성에서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가 있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작요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작업 표시줄의 위치를 상, 하, 좌, 우 어느 쪽이든 둘 수가 있다.  메뉴에 없어 마우스로 끌면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이제 조금 더 쉽게(?) 옮길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윈도 7이 정식 출시된 것이 아니다보니 아직 버그가 보인다.



지금 왼쪽으로 작업 표시줄을 놓고 사용하는데 그림처럼 위쪽에 작업 표시줄 흔적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다.

처음에는 기본 값은 아래쪽으로 사용하다 왼쪽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여 왼쪽으로하고, 테스트겸 위쪽으로 지정한 후 다시 왼쪽으로 하였는데 위쪽에 작업 표시줄 공간만큼이 파란색으로 사라지지 않고 있어 눈에 거슬려 작업을 더디게한다. 

저 위치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의 작업 표시줄과 메뉴 위치가 표시되는 부분이어서 자주 보면서 확인하는데 막대바 색상 때문에 글자가 가려 잘 보이지 않으니 불편함이 아주 많다.

[추가]
작업 표시줄 위치를 위쪽으로 지정했다, 아래쪽으로했다, 왼쪽으로했다, 오른쪽으로 했다하면서 계속 바꾸다보니 어느 순간에 제 위치를 보여주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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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at 2009.05.04 18:58 신고 [edit/del]

    저는 아직은 바꾼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눈에 띄는 버그는 없더군요. 물론 영문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5.05 19:59 신고 [edit/del]

      IE 문제빼고는 저도 역시 안정적으로 잘 동작합니다.

      ActiveX를 사용하는 일부 사이트는 조금 문제가 있더군요. 물건하나 구입하려는데 ActiveX를 필요로하는 어떤 DLL들이 설치가 되지 않아 구입을 포기했습니다. 윈도 재시작해도 설치가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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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홈페이지 운영할 때 필요한 자료실, 그리고 개인간 자료 공유를 위한 서비스중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에 대한 글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25GB의 나만의 대용량 웹하드(자료실)를 만들어보자.라는 글을 등록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도 꽤 매력적인 자료 공유 서비스다.

이런 매력적인 서비스가 우리나라에서도 곧 오픈할 예정으로 현재 오픈 베타 중이다.  개인 방송국으로 유명한 나우콤에서 개발하였다. 나우콤은 웹이 발달하기 전 하이텔, 천리안에 이은 우리나라 3대 PC 통신 서비스업체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 드라이브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몇가지 단점이 있다.

첫번째가 파일 크기가 50MB 제한이라는 점이다. 
작업 용도로 사용하는 문서는 대개가 50MB 이하이기 때문에 그리 큰 문제가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할 때에는 조금 부족하고 큰 유틸리티를 공유할 때에도 조금 부족하다.  예를들어 사진 파일을 여러 명에게 공유하고자할 때 사진 1장씩 공유하기에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한꺼번에 압축된 파일로 전달하고자할 때에는 50MB는 조금 부족하다.

두번째는 파일 전송 속도이다.
MS가 하는 서비스다 보니 서버가 국내가 아닌 외국에 있어서 그런지 속도가 느리다. 시험삼아 압축 파일을 만들어 등록해 보았는데 등록하는데 아주 많은 시간이 걸렸다. 50MB 정도의 파일 2개 정도를 올리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실패한 줄 알았다.
50MB의 파일 크기 제한보다는 파일 전송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한다.

속도와 함께 얼마만큼 올라갔는지 알 수 없어서 답답하다.

스카이드라이브의 두 가지 단점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가 스티큐브다.

스티큐브(Sticube)는  나우콤이라는 PC통신 서비스 및 아프리카라는 개인 방송 서비스를 한 국내 업체라 그런지 이런 불편한 점을 해소해 준다.

MP3의 경우 10MB 이하만 재생되는 점 이외 파일 크기의 제한이 없다.
또 국내 서비스인만큼 속도도 아주 빠르다. 물론 전송 상태가 나와 얼마만큼 시간이 걸릴지도 파악할 수 있다.

자료를 등록하고나서는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과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클릭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스티큐브가 스카이드라이브에 비하여 단점도 있다.
첫번째가 디스크 공간이 5GB로 스카이드라이브의 25GB에 비해 부족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동영상을 쌓아놓고 계속 배포할 것이 아니라면 부족하지 않은 용량으로 보인다.

두번째는 트래픽이다.  데이터를 올리고 내릴 때 데이터가 전송되는데 이걸 트래픽이라한다.  가입 초기에 10GB의 제한이 있고, 5GB 이하의 트래픽이 남으면 무료 충전을 통해 100GB가 충전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트래픽이 문제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오픈베타가 끝나면 아마도 유료화를 할 듯한데 무제한 트래픽이 아닌한 일부 비용을 지불해야할 수도 있다.

10MB 이하의 파일은 트래픽 차감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10MB 이하의 자료들만 배포할 때에는 트래픽의 문제도 없다.

트래픽 정책에 따라 스티큐브의 성공/실패가 결정될 듯 하다. 관심이 있다면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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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홈페이지 운영할 때 필요한 자료실, 그리고 개인간 자료 공유를 위한 서비스중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에 대한 글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25GB의 나만의 대용량 웹하드(자료실)를 만들어보자.라는 글을 등록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도 꽤 매력적인 자료 공유 서비스다.

이런 매력적인 서비스가 우리나라에서도 곧 오픈할 예정으로 현재 오픈 베타 중이다.  개인 방송국으로 유명한 나우콤에서 개발하였다. 나우콤은 웹이 발달하기 전 하이텔, 천리안에 이은 우리나라 3대 PC 통신 서비스업체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 드라이브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몇가지 단점이 있다.

첫번째가 파일 크기가 50MB 제한이라는 점이다. 
작업 용도로 사용하는 문서는 대개가 50MB 이하이기 때문에 그리 큰 문제가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할 때에는 조금 부족하고 큰 유틸리티를 공유할 때에도 조금 부족하다.  예를들어 사진 파일을 여러 명에게 공유하고자할 때 사진 1장씩 공유하기에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한꺼번에 압축된 파일로 전달하고자할 때에는 50MB는 조금 부족하다.

두번째는 파일 전송 속도이다.
MS가 하는 서비스다 보니 서버가 국내가 아닌 외국에 있어서 그런지 속도가 느리다. 시험삼아 압축 파일을 만들어 등록해 보았는데 등록하는데 아주 많은 시간이 걸렸다. 50MB 정도의 파일 2개 정도를 올리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실패한 줄 알았다.
50MB의 파일 크기 제한보다는 파일 전송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한다.

속도와 함께 얼마만큼 올라갔는지 알 수 없어서 답답하다.

스카이드라이브의 두 가지 단점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가 스티큐브다.

스티큐브(Sticube)는  나우콤이라는 PC통신 서비스 및 아프리카라는 개인 방송 서비스를 한 국내 업체라 그런지 이런 불편한 점을 해소해 준다.

MP3의 경우 10MB 이하만 재생되는 점 이외 파일 크기의 제한이 없다.
또 국내 서비스인만큼 속도도 아주 빠르다. 물론 전송 상태가 나와 얼마만큼 시간이 걸릴지도 파악할 수 있다.

자료를 등록하고나서는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과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클릭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스티큐브가 스카이드라이브에 비하여 단점도 있다.
첫번째가 디스크 공간이 5GB로 스카이드라이브의 25GB에 비해 부족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동영상을 쌓아놓고 계속 배포할 것이 아니라면 부족하지 않은 용량으로 보인다.

두번째는 트래픽이다.  데이터를 올리고 내릴 때 데이터가 전송되는데 이걸 트래픽이라한다.  가입 초기에 10GB의 제한이 있고, 5GB 이하의 트래픽이 남으면 무료 충전을 통해 100GB가 충전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트래픽이 문제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오픈베타가 끝나면 아마도 유료화를 할 듯한데 무제한 트래픽이 아닌한 일부 비용을 지불해야할 수도 있다.

10MB 이하의 파일은 트래픽 차감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10MB 이하의 자료들만 배포할 때에는 트래픽의 문제도 없다.

트래픽 정책에 따라 스티큐브의 성공/실패가 결정될 듯 하다. 관심이 있다면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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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과 별도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면 필요한 자료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자료실이 필요하다. 홈페이지 뿐만 블로그를 운영할 때에도 필요한 자료를 올려 블로그 방문자가 받아서 사용할 수 있게하면 좋을 때도 있다.

홈페이지나 자료실에 자료를 등록하는 것은 운영자 맘이기 때문에 등록하는 것 자체는 아무 문제없다.  문제는 홈페이지나 블로그(포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형이 아닌) 호스팅을 받아 사용하는 설치형인 경우 몇가지 제약 사항이 있다.

첫번째가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의 제약이다. 
호스팅 서비스의 경우 서버 1대에 여러 사람의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운영된다.  하드 디스크는 제한되어 있는데 마구 자료를 등록하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1개의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는 총 용량을 제한하고 있다.  저가형의 경우 1기가 정도하면 저렴한 곳은 연 만원이나 2만원 정도한다.  용량이 더 늘리고 싶다면 추가 비용을 내거나 더 비싼 가격의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

두번째가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의 제한이다.
총 할당량 자체만 제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 사이즈의 크기도 제한한다.  웹으로 올릴 경우 파일 사이즈를 2MB나 5MB 등으로 제한을 한다.  ftp로 올리는 경우는 좀 더 커서 10MB나 30MB 도 허용을 한다. 업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서비스 업체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한다.

세번째가 트래픽이다.
다른 것보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트래픽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전송량을 뜻한다. 보통 일반적으로 쓰는 경우 1GB의 트래픽을 제공하는데(고가일 경우 더 많이 저가일 경우 더 적게) 엄청 많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1MB짜리 그림 파일을 5개 올렸을 때 1사람이 방문하여 5개 그림을 보면 5MB 트래픽을 소비한 것이다. 200명이 모두 5개 그림을 본다면 5MB*200하여 1기가 트래픽을 모두 소비해 버린 것이 된다. 트래픽을 소진하면 홈페이지 접속이 차단된다.
그래서 이미지 파일은 압축률이 좋은 jpeg 같은 형식으로 하고 그림 사이즈도 줄여 트래픽 부담을 줄이려고 한다.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도 이 트래픽 때문이다.

하지만 홈페이지의 경우 이런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호스팅 업체에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고 있다.  문제는 위의 제약 때문에 마음대로 자료 등록을 할 수 없다는 점이다.


25GB 공간을 제공하는 Microsoft의 SkyDrive


이렇게 직접 설치하여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사용자를 위한 유용한 서비스가 나왔다. MS에서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이 무려 25GB가 된다. 불법적인 동영상 파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면 이 정도면 거의 제한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공간이다.  이 보다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면 계정을 하나 더 만들면 된다.  하나를 더 만들면 25GB의 공간이 더 생긴다.

무제한 트래픽 제공하는 Skydrive
25GB의 공간에 더해 또 하나의 좋은 점은 트래픽 제한이 없다는 점이다. 1MB짜리 그림을 100명, 200명이 아니라 1,000명 그 이상의 사람이 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개인 자료 보관용으로 좋은 Skydrive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사용할 자료실 용도로뿐만 아니라 개인 자료를 백업하여 보관할 때에도 유용하다.

사진 등의 파일 공유에도 좋음
출사 등을 나가 사진이 많을 경우에도 skydrive를 이용하여 배포할 수 있다.


스카이 드라이브의 이용 방법은 아주 쉽다.

1. 먼저 스카이 드라이브에 접속한다.

Windows live 홈페이지(live.com)에 계정을 만들고 접속하면 상단에 보면 기타가 있고 그 안에 스카이 드라이브가 있다.

2. 파일 등록

파일 추가를 눌러 공유하고자하는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한다.




3. 업로드하면 아래 그림처럼 업로드한 파일이 표시된다.



4. 파일 클릭하고 웹 주소 복사
파일을 선택하면 오른쪽하단에 파일 주소가 나타난다. 웹 주소 형식이나 Embed 태그를 선택해 복사한다.



5. 공유하고자하는 곳에서 붙이기를 하면 이걸로 공유가된다.
1) 웹 주소 형식


2) embed 태그 형식


게시판이나 블로그에 붙일 수도 있고, 메일로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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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나 자료실에 자료를 등록하는 것은 운영자 맘이기 때문에 등록하는 것 자체는 아무 문제없다.  문제는 홈페이지나 블로그(포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형이 아닌) 호스팅을 받아 사용하는 설치형인 경우 몇가지 제약 사항이 있다.

첫번째가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의 제약이다. 
호스팅 서비스의 경우 서버 1대에 여러 사람의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운영된다.  하드 디스크는 제한되어 있는데 마구 자료를 등록하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1개의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는 총 용량을 제한하고 있다.  저가형의 경우 1기가 정도하면 저렴한 곳은 연 만원이나 2만원 정도한다.  용량이 더 늘리고 싶다면 추가 비용을 내거나 더 비싼 가격의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

두번째가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의 제한이다.
총 할당량 자체만 제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 사이즈의 크기도 제한한다.  웹으로 올릴 경우 파일 사이즈를 2MB나 5MB 등으로 제한을 한다.  ftp로 올리는 경우는 좀 더 커서 10MB나 30MB 도 허용을 한다. 업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서비스 업체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한다.

세번째가 트래픽이다.
다른 것보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트래픽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전송량을 뜻한다. 보통 일반적으로 쓰는 경우 1GB의 트래픽을 제공하는데(고가일 경우 더 많이 저가일 경우 더 적게) 엄청 많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1MB짜리 그림 파일을 5개 올렸을 때 1사람이 방문하여 5개 그림을 보면 5MB 트래픽을 소비한 것이다. 200명이 모두 5개 그림을 본다면 5MB*200하여 1기가 트래픽을 모두 소비해 버린 것이 된다. 트래픽을 소진하면 홈페이지 접속이 차단된다.
그래서 이미지 파일은 압축률이 좋은 jpeg 같은 형식으로 하고 그림 사이즈도 줄여 트래픽 부담을 줄이려고 한다.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도 이 트래픽 때문이다.

하지만 홈페이지의 경우 이런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호스팅 업체에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고 있다.  문제는 위의 제약 때문에 마음대로 자료 등록을 할 수 없다는 점이다.


25GB 공간을 제공하는 Microsoft의 SkyDrive


이렇게 직접 설치하여 운영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사용자를 위한 유용한 서비스가 나왔다. MS에서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등록할 수 있는 공간이 무려 25GB가 된다. 불법적인 동영상 파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면 이 정도면 거의 제한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공간이다.  이 보다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면 계정을 하나 더 만들면 된다.  하나를 더 만들면 25GB의 공간이 더 생긴다.

무제한 트래픽 제공하는 Skydrive
25GB의 공간에 더해 또 하나의 좋은 점은 트래픽 제한이 없다는 점이다. 1MB짜리 그림을 100명, 200명이 아니라 1,000명 그 이상의 사람이 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개인 자료 보관용으로 좋은 Skydrive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사용할 자료실 용도로뿐만 아니라 개인 자료를 백업하여 보관할 때에도 유용하다.

사진 등의 파일 공유에도 좋음
출사 등을 나가 사진이 많을 경우에도 skydrive를 이용하여 배포할 수 있다.


스카이 드라이브의 이용 방법은 아주 쉽다.

1. 먼저 스카이 드라이브에 접속한다.

Windows live 홈페이지(live.com)에 계정을 만들고 접속하면 상단에 보면 기타가 있고 그 안에 스카이 드라이브가 있다.

2. 파일 등록

파일 추가를 눌러 공유하고자하는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한다.




3. 업로드하면 아래 그림처럼 업로드한 파일이 표시된다.



4. 파일 클릭하고 웹 주소 복사
파일을 선택하면 오른쪽하단에 파일 주소가 나타난다. 웹 주소 형식이나 Embed 태그를 선택해 복사한다.



5. 공유하고자하는 곳에서 붙이기를 하면 이걸로 공유가된다.
1) 웹 주소 형식


2) embed 태그 형식


게시판이나 블로그에 붙일 수도 있고, 메일로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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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Windows 7) 베타 테스터로 신청하여 윈도 CD 키를 받아 놓기만 한 후 그동안 거의 사용을 하지 못했다. 윈도 7을 다운로드 받긴하였지만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를 정식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Windows 7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테스트 PC가 있긴 하지만 사양이 떨어지기 때문에(램도 1기가) 속도 문제 때문에 설치는 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PC에 윈도 7을 설치하였다.  다른 분들의 소개처럼 속도가 비스타보다 빠른 듯 하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게 거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 속도는 만족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윈도 7에 대한 글을 쓰겠지만 윈도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가 전원 단추를 눌렀을 때 동작 방식이다.

비스타를 사용하다 불편한 점은 전원 단추를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절전 모드로 들어간  후 다시 전원 단추를 누르면 활성화 상태가 되어어야하는데 원상 복구가 되지 않아 전원을 강제로 끈 후 다시 부팅해야하는 문제도 있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다가 발견한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라는 글도 올린 적이 있다.



윈도 7에서는  전원단 추가 시스템 종료로 바뀌었다.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표현 그대로 시스템이 종료된다. 별 것 아니지만 불편하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수정이 반갑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라면 옆에 세모 단추를 눌러 목록을 편치면 나타나는 절전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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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uneyin.info BlogIcon 준인 at 2009.04.18 23:20 신고 [edit/del]

    전 절전모드가 편하드라고요ㅋ.
    물론 자기 전에는 끄지만 보고서 쓸 때나 어디 잠깐 나갈 땐 절전모드가 참 유용합니다.(예전 XP에선 절전모드 갖다 오면 몇개 씩 안되고 했었는데 요즘엔 안그럽디다 물론 제가 쓰는 어플들이 절전모드를 잘 대처해주고 있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4.19 08:34 신고 [edit/del]

      절전모드로 동작하면 지금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니 아주 좋죠. 전기도 전원 차단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 줄어드니까요.

      근데 제가 안 쓰게된건 충돌 때문입니다. 그냥 먹통이 되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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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Windows 7) 베타 테스터로 신청하여 윈도 CD 키를 받아 놓기만 한 후 그동안 거의 사용을 하지 못했다. 윈도 7을 다운로드 받긴하였지만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를 정식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Windows 7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테스트 PC가 있긴 하지만 사양이 떨어지기 때문에(램도 1기가) 속도 문제 때문에 설치는 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PC에 윈도 7을 설치하였다.  다른 분들의 소개처럼 속도가 비스타보다 빠른 듯 하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게 거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 속도는 만족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윈도 7에 대한 글을 쓰겠지만 윈도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가 전원 단추를 눌렀을 때 동작 방식이다.

비스타를 사용하다 불편한 점은 전원 단추를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절전 모드로 들어간  후 다시 전원 단추를 누르면 활성화 상태가 되어어야하는데 원상 복구가 되지 않아 전원을 강제로 끈 후 다시 부팅해야하는 문제도 있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다가 발견한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라는 글도 올린 적이 있다.



윈도 7에서는  전원단 추가 시스템 종료로 바뀌었다.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표현 그대로 시스템이 종료된다. 별 것 아니지만 불편하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수정이 반갑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라면 옆에 세모 단추를 눌러 목록을 편치면 나타나는 절전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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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로 IE, Firefox, Chrome 등을 사용해 보았지만 지금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Firefox다.

얼마 전에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강화된 IE 8.0이 나왔다. 그래서 몇일 동안 사용해보니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어서 2009/03/20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버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IE 8.0을 자주 사용해왔다.

그런데 오늘 IE 8.0을 지울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기능이라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이 기능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꼭 있어야하고 자주 쓰는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동작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기능이다.

그것은 다른 아닌 인쇄다.

오늘 회사 그룹웨어로 메일이 와 내용을 읽어 보기 위해 인쇄 단추를 눌러 인쇄를 하였다.  그런데 잠시 후 화면이 깜깜해져 버린다. 이게 무슨 일이야하는데 시스템이 재시작을 해버린다. 

우와 이게 뭐람~

다시 부팅을 하고 인쇄를 해도 역시나 마찬가지,
혹시나해서 Firefox에서 인쇄해도 역시나 시스템이 죽어 버린다.
Firefox가 죽는 것은 그룹웨어가 IE 기반으로 만들어져 IETab이 동작하여 IE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인 IE가 죽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죽는 것이기 때문에 실수로 인쇄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 작업하던 것이 모두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진짜 IE 때문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확인을 해보기 위해 IE 8.0을 지워 버렸다.  지운 후 윈도(윈도 비스타)를 재시작하니 그 전에 IE 7.0으로 돌아오고 인쇄를 하니 잘된다.

역시 IE 8.0의 문제인 듯하다.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좋아졌지만 이런 심각한 오류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참고로 IE 8.0을 제거하면 이전 버전의 IE로 돌아간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우면 되는데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는 기본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IE 8.0을 지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프로그램 추가/제거 실행
   그러나 IE 8.0이 나오지 않는다.
  
2.프로그램 추가/제거 화면이 뜨면 왼쪽의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를 클릭한다.


IE 8.0이 보이는데 여기서 8.0을 선택해 제거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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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로 IE, Firefox, Chrome 등을 사용해 보았지만 지금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Firefox다.

얼마 전에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강화된 IE 8.0이 나왔다. 그래서 몇일 동안 사용해보니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어서 2009/03/20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버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IE 8.0을 자주 사용해왔다.

그런데 오늘 IE 8.0을 지울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기능이라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이 기능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꼭 있어야하고 자주 쓰는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동작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기능이다.

그것은 다른 아닌 인쇄다.

오늘 회사 그룹웨어로 메일이 와 내용을 읽어 보기 위해 인쇄 단추를 눌러 인쇄를 하였다.  그런데 잠시 후 화면이 깜깜해져 버린다. 이게 무슨 일이야하는데 시스템이 재시작을 해버린다. 

우와 이게 뭐람~

다시 부팅을 하고 인쇄를 해도 역시나 마찬가지,
혹시나해서 Firefox에서 인쇄해도 역시나 시스템이 죽어 버린다.
Firefox가 죽는 것은 그룹웨어가 IE 기반으로 만들어져 IETab이 동작하여 IE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인 IE가 죽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죽는 것이기 때문에 실수로 인쇄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 작업하던 것이 모두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진짜 IE 때문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확인을 해보기 위해 IE 8.0을 지워 버렸다.  지운 후 윈도(윈도 비스타)를 재시작하니 그 전에 IE 7.0으로 돌아오고 인쇄를 하니 잘된다.

역시 IE 8.0의 문제인 듯하다.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좋아졌지만 이런 심각한 오류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참고로 IE 8.0을 제거하면 이전 버전의 IE로 돌아간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우면 되는데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는 기본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IE 8.0을 지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프로그램 추가/제거 실행
   그러나 IE 8.0이 나오지 않는다.
  
2.프로그램 추가/제거 화면이 뜨면 왼쪽의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를 클릭한다.


IE 8.0이 보이는데 여기서 8.0을 선택해 제거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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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빨라졌다는 IE 8.0 한글판이 오늘 나왔습니다. 그동안 베타판 및 RC 버전이 나왔지만 사용하지 않다가 정식 버전이 나오자 바로 설치하여 보았습니다.

IE 8.0은 다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internet-explorer/worldwide-sites.aspx

각 OS별 버전에 맞는 IE를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아래 링크는 한글판 IE입니다.

MS에서 말한대로 이전 IE 7.0에 비해 빨라진 느낌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전에 잘 나오던 페이지들이 잘 나오지 않는 곳들이 있습니다.   웹 표준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발생하는데 이럴 때는 예전 7.0 방식으로 나오게하는 호환 모드를 켜면 됩니다.

이전 IE 7.0에서는 잘 나오나 IE 8.0에서 깨지는 화면은 IE 메뉴 바에 나오는 [도구] 단추를 눌러 호환성 보기를 켜면 이전 7.0 형태로 나타납니다.  호환성이 문제가 없는 곳은 호환성 보기가 비활성화되어 나타나네요. 다음이나 네이버나 뉴스는 호환성 보기가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 홈페지나 블로그는 호환성 보기가 켜져 있네요.

 
IE 8.0이 빨라지긴 했지만 Firefox나 구글 크롬에 비해서는 아직까지 떨어지네요.

IE 8.0을 띄운 후 가장 처음 뜨는 화면은 오류 메시지입니다.

IE 8.0 오류 메시지

IE 8.0 오류 메시지



IE를 실행하면 제일 먼저 요런 메시지를 뿌려줍니다.  IE가 뜨면 홈으로 지정한 화면이 떠야하는데 저런 화면을 보여 주네요. 인터넷이 오류인가 싶어서 다른 페이지를 가면 잘 됩니다. [HOME]을 눌러도 잘 이동합니다.

IE를 실행하면 그때 저런 메시지가 뜨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나면 이후부터는 잘 나옵니다.  다른 곳은 HOME을 눌러 홈페이지로 등록한 곳으로 가는 곳도 포함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저런 메시지를 만나니 달갑지만은 않네요. IE를 매번 실행할 때마다 저 화면을 봐야합니다.

참고로 전 비스타 64에서 쓰고 있는데 비스타 64에서만 발생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이상 없이 잘 쓰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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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실장 at 2009.03.20 20:44 신고 [edit/del]

    저 같은 경우엔 그런 현상을 겪어본 적은 없습니다. 특정 버전의 문제인듯? 그리고 네이버 등에서 호환성 보기가 안나오는 건 '호환성 보기 설정'에서 업데이트 된 목록을 받으셔서 그러실 듯 합니다. 대부분의 유명한 사이트는 자동으로 호환성 보기 모드가 되어버리죠 ^^ 현재 시간부로는 포털 중에선 파란만(물론 메인만) IE8 대응이 되어 있는 걸로 보이네요.

    Reply
  2. 정실장 at 2009.03.21 00:34 신고 [edit/del]

    호환성 보기 설정에 들어가셔서 '업데이트된 웹사이트 목록 포함' 항목에 체크되어 있으면 업데이트 목록을 사용하시는 겁니다. 그거 빼시고 사이트들 둘러보시면 아실 겁니다 ^^

    Reply
  3. lorien at 2009.03.21 23:54 신고 [edit/del]

    Windows XP인데, 저도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아직 해결책을 모르겠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3.23 17:55 신고 [edit/del]

      동일한 OS인데 집에서는 잘 되는군요.

      IE 8.0이 좋아진 반면에 알 수 없는 오류들이 있나 봅니다.
      8.0 설치한 후 오류로 인해 고생하는 분이 주위에 몇분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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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빨라졌다는 IE 8.0 한글판이 오늘 나왔습니다. 그동안 베타판 및 RC 버전이 나왔지만 사용하지 않다가 정식 버전이 나오자 바로 설치하여 보았습니다.

IE 8.0은 다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internet-explorer/worldwide-sites.aspx

각 OS별 버전에 맞는 IE를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아래 링크는 한글판 IE입니다.

MS에서 말한대로 이전 IE 7.0에 비해 빨라진 느낌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전에 잘 나오던 페이지들이 잘 나오지 않는 곳들이 있습니다.   웹 표준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발생하는데 이럴 때는 예전 7.0 방식으로 나오게하는 호환 모드를 켜면 됩니다.

이전 IE 7.0에서는 잘 나오나 IE 8.0에서 깨지는 화면은 IE 메뉴 바에 나오는 [도구] 단추를 눌러 호환성 보기를 켜면 이전 7.0 형태로 나타납니다.  호환성이 문제가 없는 곳은 호환성 보기가 비활성화되어 나타나네요. 다음이나 네이버나 뉴스는 호환성 보기가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 홈페지나 블로그는 호환성 보기가 켜져 있네요.

 
IE 8.0이 빨라지긴 했지만 Firefox나 구글 크롬에 비해서는 아직까지 떨어지네요.

IE 8.0을 띄운 후 가장 처음 뜨는 화면은 오류 메시지입니다.

IE 8.0 오류 메시지

IE 8.0 오류 메시지



IE를 실행하면 제일 먼저 요런 메시지를 뿌려줍니다.  IE가 뜨면 홈으로 지정한 화면이 떠야하는데 저런 화면을 보여 주네요. 인터넷이 오류인가 싶어서 다른 페이지를 가면 잘 됩니다. [HOME]을 눌러도 잘 이동합니다.

IE를 실행하면 그때 저런 메시지가 뜨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나면 이후부터는 잘 나옵니다.  다른 곳은 HOME을 눌러 홈페이지로 등록한 곳으로 가는 곳도 포함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저런 메시지를 만나니 달갑지만은 않네요. IE를 매번 실행할 때마다 저 화면을 봐야합니다.

참고로 전 비스타 64에서 쓰고 있는데 비스타 64에서만 발생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이상 없이 잘 쓰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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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하나 둘씩 늘고 있습니다.

외국 업체로는  avast 등이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를 배포하더니 국내 업체들도 무료 배포에 가세하기 시작하여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네이버의 PC 그린,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MS에서도 백신 프로그램(코드명 모로)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백신을 상용으로 판매하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와 하우리가 올해 고생을 많이했는데 내년 역시 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알약을 개인에게 무료배포한 후 기업엔 유료 판매를 하고 있는데 알약 역시 타격이 있을 듯 합니다.

무료 백신이 하나 늘어나지만 유쾌하지만은 않네요.


디지털 데일리의 Microsoft 무료백신 공급 관련 기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인용 무료백신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현지시간) 현재 가입자 기반의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보안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 공급을 내년 6월 30일부로 중단하고, 바이러스와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PC를 보호하는 새로운 통합백신 프로그램인 ‘모로(코드명)’를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로’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루트킷, 트로이목마를 포함한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광범위한 보호기능을 제공하는 통합백신 솔루션으로, 저사양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자원 소모를 최소화한 경량화된 제품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윈도 XP와 비스타, 윈도7용으로 개발됐고, 사용자가 별도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에이미 바듀카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및 윈도 사업부의 제품관리 총괄이사는 “신종 위협으로부터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보호를 받길 원하는 전세계 고객의 요구를 수용해, 새로운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신규 PC 구매 보다 악성코드 증가 속도가 더 빠른 시장의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개인용 무료백신 공급 방침 결정으로, 앞으로 국내 개인용 백신 시장과 업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현재 한글화 지원 계획 등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무료로 제공된다는 면에서 한국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내년 하반기 개시될 ‘모로’의 제공 시점과 맞춰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


광범위한 윈도 사용자를 기반으로 볼 때, 무료백신 여파로 올해 개인용 백신 사업에 큰 타격을 입은 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등만이 아니라 무료백신 열풍을 몰고 온 이스트소프트의 ‘알약’이 확산되는 데도 제동이 걸릴 수 있다.


한편, 그동안 인터넷서비스사업(ISP) 등과 협력해 개인용 ‘윈도 라이브 원케어’ 서비스의 국내 공급 모델을 준비해온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본사의 결정으로 개인고객 대상 유료백신 사업이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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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하나 둘씩 늘고 있습니다.

외국 업체로는  avast 등이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를 배포하더니 국내 업체들도 무료 배포에 가세하기 시작하여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네이버의 PC 그린,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MS에서도 백신 프로그램(코드명 모로)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백신을 상용으로 판매하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와 하우리가 올해 고생을 많이했는데 내년 역시 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알약을 개인에게 무료배포한 후 기업엔 유료 판매를 하고 있는데 알약 역시 타격이 있을 듯 합니다.

무료 백신이 하나 늘어나지만 유쾌하지만은 않네요.


디지털 데일리의 Microsoft 무료백신 공급 관련 기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인용 무료백신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현지시간) 현재 가입자 기반의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보안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 공급을 내년 6월 30일부로 중단하고, 바이러스와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PC를 보호하는 새로운 통합백신 프로그램인 ‘모로(코드명)’를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로’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루트킷, 트로이목마를 포함한 각종 악성코드로부터 광범위한 보호기능을 제공하는 통합백신 솔루션으로, 저사양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자원 소모를 최소화한 경량화된 제품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윈도 XP와 비스타, 윈도7용으로 개발됐고, 사용자가 별도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에이미 바듀카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및 윈도 사업부의 제품관리 총괄이사는 “신종 위협으로부터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보호를 받길 원하는 전세계 고객의 요구를 수용해, 새로운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신규 PC 구매 보다 악성코드 증가 속도가 더 빠른 시장의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개인용 무료백신 공급 방침 결정으로, 앞으로 국내 개인용 백신 시장과 업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현재 한글화 지원 계획 등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무료로 제공된다는 면에서 한국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내년 하반기 개시될 ‘모로’의 제공 시점과 맞춰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


광범위한 윈도 사용자를 기반으로 볼 때, 무료백신 여파로 올해 개인용 백신 사업에 큰 타격을 입은 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등만이 아니라 무료백신 열풍을 몰고 온 이스트소프트의 ‘알약’이 확산되는 데도 제동이 걸릴 수 있다.


한편, 그동안 인터넷서비스사업(ISP) 등과 협력해 개인용 ‘윈도 라이브 원케어’ 서비스의 국내 공급 모델을 준비해온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본사의 결정으로 개인고객 대상 유료백신 사업이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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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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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idin.pe.kr BlogIcon Reidin at 2008.10.27 10:00 신고 [edit/del]

    기자가 컴맹이군요. --;;;

    Reply
  2. Favicon of http://voyager01.tistory.com BlogIcon J.Min at 2008.10.27 10:22 신고 [edit/del]

    PDF 가 뭔지도 모르는 쪼다색휘라고 하면 되겠군요--^

    Reply
  3. real Freak at 2008.10.27 10:24 신고 [edit/del]

    조금 심하게 무식하고 무관심에 무성의한 기사네요 ;;;
    조선일보라니까 좀 설명이되는 것 같습니다만 ;;;

    Reply
  4. Favicon of http://www.olije.com BlogIcon idea at 2008.10.27 10:34 신고 [edit/del]

    엑셀 --> 엑셀 또는 구글독스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스프레드시트

    이런 식으로 수정하고, 스프레드시트의 장점을 설명하는 기사를 썼으면 괜찮았을 뻔했겠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29 신고 [edit/del]

      시트를 이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는 분들도 다수 계시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엑셀이 편하다고 해도 문서를 작성할 때는
      워드프로세서를 따르지 못하죠.

      그것도 1, 2쪽이라면 시트로 가능하지만
      1000쪽이 넘는 문서를 시트로 만들라니

  5.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10.27 10:50 신고 [edit/del]

    MS에 돈받았나보네요.

    Reply
  6. N at 2008.10.27 11:11 신고 [edit/del]

    이러니까 기자가 욕먹지염. 기자는 공대나온 친구 엄나염?
    엑셀만 쓰다 졸업했는데 PDF, 한글 나오니까 짜증나지염?

    Reply
  7.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10.27 11:19 신고 [edit/del]

    저러니 조선일보가 욕먹지 ㄱ-;;;;

    Reply
  8. Favicon of http://song4u.info BlogIcon Song4U at 2008.10.27 12:12 신고 [edit/del]

    저런 근거없는 논리로 기사를 쓰다니 컴퓨터 관련 지식이 없거나 아니라면 "의도된" 글이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5 신고 [edit/del]

      아무래도 의도한 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네요.

      조선일보 보는 분들이 어느 층인지 생각한다면 조금 답이 나오는 듯도 합니다.
      나이를 많이 드신 분들이 보니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고
      미국 것이 좋다는 환상도 있을 것이고
      엑셀이라는 이름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고

  9. Favicon of http://nicethink.com BlogIcon niceThink at 2008.10.27 12:36 신고 [edit/del]

    조선일보니 의도된 글이겠죠.

    설마 스프레드시트는 하늘 아래 엑셀밖에 없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망할 m$공화국 도대체 언제까지!

    Reply
  10.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at 2008.10.27 13:01 신고 [edit/del]

    음...-_-;
    텍스트가 제일 좋은데 말이죠.

    Reply
  11. Favicon of http://torazine.tistory.com BlogIcon torazine at 2008.10.27 13:07 신고 [edit/del]

    PDF는 아주 진보적이고 훌륭한 문서포맷인데...
    '진보적'이란걸 정치적으로 받아들이면 저런 멍청한 생각도 할법 하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7 신고 [edit/del]

      PDF 출력할 때 보안을 위해 텍스트 검색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데
      어떻게 그런 것을 하나 발견했는지 그걸 꼬투리 잡고 글을 쓴게 아닐까합니다.

  12.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10.27 13:43 신고 [edit/del]

    표준으로 정해놓고도 아직 제대로 도입도 안 되고 있는 오픈 다큐먼트에 대한 논의였다면 칭찬해 줬겠는데 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9 신고 [edit/del]

      이제 조금씩 ODF 형식을 지원하는 곳이 늘어날 겁니다.

      아직은 오픈 오피스를 지원하는 것이 오픈오피스 정도라 ODF 형식이 조금은 생소하긴 하지요.

      어느 프로그램에서 만들어도 ODF로 만들면 ODF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모두 읽을 수 있으니 ODF 지원을 넓히는 방향으로 썻다면 좋은 글이 될 수도 있었을겁니다.

  13. Favicon of http://greenyfall.com BlogIcon 푸른가을 at 2008.10.27 16:33 신고 [edit/del]

    이건 뭐..-_-
    기사 쓰는데 기본인 확인 조차 거치지 않고 글을 쓴건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5:58 신고 [edit/del]

      기자는 글을 쓸때 글을 쓰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 의도에 맞게 인터뷰를하고 짜 맞추기로 기사를 쓰지요.
      저도 조선 기자는 아니지만 다른 신문사와 인터뷰했는데
      말하려했던 내용과 정반대의 내용이 실리더군요.

  14.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28 11:36 신고 [edit/del]

    전혀 논리적이지않고 사실관계도 엉떠리고 자신의 똥고집만 주장하다 끝나는 잡글이 저렇게 기사로도 나오고 포탈에까지 실리다니 하늘이 노래지는 것 같습니다. 에고..

    Reply
  15. Favicon of http://gurumaru.tistory.com BlogIcon 구루마루 at 2008.10.28 12:03 신고 [edit/del]

    정말 개념없는 소리군요 ㅡ.ㅡ;
    이런 것도 기사라고 쓰는건지..

    쓰신 내용 중 한글 2002 부터 버전간 상호 호환이 된다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하위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는 표나 각종 그림의 경우 깨져 나온답니다 ㅠ.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00 신고 [edit/del]

      문서 포멧이 동일하기 때문에 거의 동일합니다.

      완벽히가 아닌 거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상위 버전으로 오면서 일부 추가된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만 하위 버전에서 일부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예컨데 메모와 같은 기능이 되겠지요.

      표나 그림의 경우는 완벽하게 동일하게 불러와집니다.

  16. Favicon of http://nvec.egloos.com BlogIcon nvec at 2008.10.28 12:57 신고 [edit/del]

    엑셀이 윈도우 기반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워드의 doc 문서도 윈도우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니고요
    오히려 한글의 경우가 다른 시스템에서 쓰기가 좀 불편하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11 신고 [edit/del]

      Doc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것이 씽크프리나 OpenOffice 등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MS 오피스가 리눅스에서 돌아가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리눅스용 오피스는 없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글의 경우 윈도 시스템용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리눅스용 제품으로 한글 2007이 판매 중이고, 매킨토시용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OS의 차이로 인하여 OLE 등의 기능을 지원 못하지만 나머지의 문서 호환은 거의 완벽합니다.

  17. 삼역학 at 2008.10.28 13:01 신고 [edit/del]

    블로그 내용 중 수정 되야 할게 있는데요....한글과 컴퓨터에서 만든 한글 버전이요....정말 화나게 만듭니다...호환 안되거든요....ㅡ.ㅡ;
    2004버전 어떻고 저떻고는 모르겠는데...2007버전으로 작성한 문서를 하위버전인 2002버전에서 안읽히는거 엄청 많습니다....저기 블로그 쓰신분도...좀 확인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ㅡ.ㅡ;

    Reply
  18. Favicon of http://shienas.tistory.com BlogIcon SHIENA at 2008.10.29 01:23 신고 [edit/del]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 이 문장을 교묘하게(?) 가져다 붙여서 마치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문서를 열지 못한다는 듯 내용을 연결한 것이 기자의 가장 비범한 능력인 거 같군요. 흠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9 18:29 신고 [edit/del]

      기자는 이미 상황 파악을 했으면서도 어떻게하면 깔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에만 신경을 쓰니 객관적으로 보는 시력을 상실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19.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at 2008.10.29 10:17 신고 [edit/del]

    그냥 스스로 병신인증을 한 셈이군요 샘통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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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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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Microsoft Office Wo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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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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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 한글 베타판이 나온지 이제 열흘이 조금 지났습니다. (관련 글 : 2008/09/17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베타판이라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문제점들이 아주 많이 노출되고 있군요.   표준을 지키다보니 예상보다 표준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화면 깨짐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네이버 등 일부 포털에서도 글자가 겹쳐보이거 그림이 뜨지않는 `깨짐현상`이 발생해 문제가 심각한 듯 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비스타 64라 비스타 64용 IE 8.0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 거의 사용을 못해 봤는데 나온다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하네요.

오늘자 헤럴드 경제 신문에 나온 기사 내용을 소개합니다.

어? 인터넷창 글씨 깨지네

MS社차세대 IE8 오류발생…인터넷 뱅킹도 안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웹브라우저 '인터넷익스플로러(IE)8' 베타2 버전이 출발 초기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웹표준에 따라 개발된 'IE8'이 국내사이트에서 부분적으로 정상작동 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업계에서 이미 예견됐던 바지만 페이지 '깨짐 현상'이 심각, 이용자들이 설치 몇 시간 만에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

한국MS는 지난 17일 자사 사이트를 통해 IE8 베타2 한글판 버전을 일반인에게 선보였다. IE8은 화면 상의 단어 등을 선택해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이와 연관된 사전, 블로그, 지도 등 관련 정보로 바로 연결되는 '엑셀러레이터'와 사용자가 즐겨 찾는 특정 정보를 실시간 박스형태로 표시해주는 '웹슬라이스' 등 신기능을 대거 구현됐다.

더욱이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3'와 구글 '크롬' 출시와 맞물리면서 일부 블로거와 얼리어답터를 중심으로 속속 다운로드 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네이버 등 일부 포털에서는 글자가 겹쳐보이거 그림이 뜨지않는 `깨짐현상`이 빈발하고 있다.

다음의 경우, 카페 등을 이용하다 우회경로로 로그인 하려면 박스 자체가 일그러져 로그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NHN과 다음은 인터넷업체 중 가장 웹표준화 정도가 높은 편이어서 다른 사이트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심지어 일부 사이트에서는 댓글 달기와 동영상 재상 불능, 페이지 잘림 현상 등이 나타나고 있다. 대부분의 국내사이트가 98%대의 절대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IE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이다. 반면 IE8은 MS사상 처음으로 자체 기술을 버리고 웹표준을 채택했다. MS사는 호환 문제가 발생하는 페이지를 이전 방식(IE7)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애뮬레이터' 기능을 활용,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지만 이용자들이 매번 '호환성' 버튼을 별도로 눌러야 하기 때문에 까다롭다는 평이다. 특히 키보드 보안 등 보완프로그램과 충돌도 미결된 상태여서 인터넷뱅킹도 여전히 사용할 수 없다.

이렇듯 사용에 불편을 겪자 IE8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설치 하루도 채 안돼 IE7을 재설치하는 회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카페 등을 중심으로 IE8 삭제 방법을 묻는 질문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IE8의 성능은 우수한 편이지만 특수한 국내환경에서는 '시기상조'라는 것.

MS 관계자는 "화면 깨짐은 코딩 수정을 통해 보완할 수 있으며 인터넷업체들과 조율을 통해 반영할 것"이라며 "현재 공개된 것이 베타2인 만큼 정식버전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폭넓게 수렴하고 각종 버그를 수정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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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eb.tistory.com BlogIcon oseb at 2008.09.29 19:12 신고 [edit/del]

    요즘 파폭(3.0.3)도 특정 웹페이지 방문시 자꾸 죽어서 난감합니다.
    IE8은 호환성을 "항상"으로 켜 놓으니 IE7보다 더 편하고 좋네요.

    아마 기본 표준랜더링 모드로 봤을때 나온 얘기 같습니다. 다음도 호환모드 아니면 첫페이지가 보이질 않으니 나머진 유추가 될 것 같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9.30 08:36 신고 [edit/del]

      저도 파폭 쓰는데 글 쓰다가 죽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임시 저장 기능이 있어 내용이 복구되긴 하지만 가능한 글쓰기는 IE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홈페이지들이 너무 IE에 맞추어져 있다보니 새로운 버전인 IE 8.0에서는 나오지 않는거지요.

      IE도 개선이 되어야겠지만 먼저 우리나라 웹 페이지도 먼저 바뀌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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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 한글 베타판이 나온지 이제 열흘이 조금 지났습니다. (관련 글 : 2008/09/17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베타판이라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문제점들이 아주 많이 노출되고 있군요.   표준을 지키다보니 예상보다 표준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화면 깨짐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네이버 등 일부 포털에서도 글자가 겹쳐보이거 그림이 뜨지않는 `깨짐현상`이 발생해 문제가 심각한 듯 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비스타 64라 비스타 64용 IE 8.0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 거의 사용을 못해 봤는데 나온다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하네요.

오늘자 헤럴드 경제 신문에 나온 기사 내용을 소개합니다.

어? 인터넷창 글씨 깨지네

MS社차세대 IE8 오류발생…인터넷 뱅킹도 안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웹브라우저 '인터넷익스플로러(IE)8' 베타2 버전이 출발 초기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웹표준에 따라 개발된 'IE8'이 국내사이트에서 부분적으로 정상작동 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업계에서 이미 예견됐던 바지만 페이지 '깨짐 현상'이 심각, 이용자들이 설치 몇 시간 만에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

한국MS는 지난 17일 자사 사이트를 통해 IE8 베타2 한글판 버전을 일반인에게 선보였다. IE8은 화면 상의 단어 등을 선택해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이와 연관된 사전, 블로그, 지도 등 관련 정보로 바로 연결되는 '엑셀러레이터'와 사용자가 즐겨 찾는 특정 정보를 실시간 박스형태로 표시해주는 '웹슬라이스' 등 신기능을 대거 구현됐다.

더욱이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3'와 구글 '크롬' 출시와 맞물리면서 일부 블로거와 얼리어답터를 중심으로 속속 다운로드 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네이버 등 일부 포털에서는 글자가 겹쳐보이거 그림이 뜨지않는 `깨짐현상`이 빈발하고 있다.

다음의 경우, 카페 등을 이용하다 우회경로로 로그인 하려면 박스 자체가 일그러져 로그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NHN과 다음은 인터넷업체 중 가장 웹표준화 정도가 높은 편이어서 다른 사이트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심지어 일부 사이트에서는 댓글 달기와 동영상 재상 불능, 페이지 잘림 현상 등이 나타나고 있다. 대부분의 국내사이트가 98%대의 절대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IE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이다. 반면 IE8은 MS사상 처음으로 자체 기술을 버리고 웹표준을 채택했다. MS사는 호환 문제가 발생하는 페이지를 이전 방식(IE7)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애뮬레이터' 기능을 활용,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지만 이용자들이 매번 '호환성' 버튼을 별도로 눌러야 하기 때문에 까다롭다는 평이다. 특히 키보드 보안 등 보완프로그램과 충돌도 미결된 상태여서 인터넷뱅킹도 여전히 사용할 수 없다.

이렇듯 사용에 불편을 겪자 IE8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설치 하루도 채 안돼 IE7을 재설치하는 회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카페 등을 중심으로 IE8 삭제 방법을 묻는 질문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IE8의 성능은 우수한 편이지만 특수한 국내환경에서는 '시기상조'라는 것.

MS 관계자는 "화면 깨짐은 코딩 수정을 통해 보완할 수 있으며 인터넷업체들과 조율을 통해 반영할 것"이라며 "현재 공개된 것이 베타2인 만큼 정식버전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폭넓게 수렴하고 각종 버그를 수정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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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 차기 버전인 윈도 7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네요. 이번에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자들에 윈도 7을 배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MS, 내달 `윈도7` 초기 버전 배포(출처 : 디지털 타임즈)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PDC)' 참가자들에게 `윈도7' 초기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컴퓨터월드 등 주요 외신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S는 PDC 웹 사이트를 통해 개발자들은 다음달 28일 행사에서 `윈도 비스타'를 이어갈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MS측은 "키노트 연설 참석자들은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가장 먼저 받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컨퍼런스 이틀째인 28일 키노트 연설을 진행할 계획인데 이 자리에서 프리베타 버전 배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S는 행사에서 배포되는 윈도7을 통해 커널, 네트워크, 하드웨어, 유저 인터페이스 등 첨단 윈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도7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출시는 내년 후반경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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