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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195

  1. MS 다음 달 윈도 7 초기 버전 배포 2008.09.26
  2.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2008.09.17
  3.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2008.09.17
  4. IE 8.0에서도 엑티브X는 계속 지원 2008.09.10
  5. IE 8.0에서도 엑티브X는 계속 지원 (3) 2008.09.10
  6. IE 8.0 한글판 베타 2 드디어 한글 버전 공개 2008.09.09
  7. IE 8.0 한글판 베타 2 드디어 한글 버전 공개 2008.09.09
  8. IE 8.0의 ActiveX 제거 대책 - 금감원이 나서서 대책반 구성 2008.09.09
  9. IE 8.0의 ActiveX 제거 대책 - 금감원이 나서서 대책반 구성 (14) 2008.09.09
  10. 겉과 속이 다른 한국MS 이중적인 태도 2008.05.16
  11. 겉과 속이 다른 한국MS 이중적인 태도 (1) 2008.05.16
  12. 비스타 서비스팩 1 한글판 출시 2008.04.16
  13. 비스타 서비스팩 1 한글판 출시 2008.04.16
  14. Photoshop CS3 끝낼 때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가 될 때 (1) 2008.03.22
  15. Photoshop CS3 끝낼 때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가 될 때 2008.03.22
  16.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2008.03.21
  17.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2008.03.21
  18. 구글은 IE를 좋아하지 않나 봅니다. 2008.03.12
  19. 구글은 IE를 좋아하지 않나 봅니다. (7) 2008.03.12
  20. IE 8.0은 firefox? 2008.03.07
  21. IE 8.0은 firefox? (3) 2008.03.07
  22. 비스타 서비스팩 1 릴리즈되다. 2008.02.05
  23. 비스타 서비스팩 1 릴리즈되다. (3) 2008.02.05
  24. 리눅스 대중화 시대 막 올랐다. (15) 2008.02.04
  25. 리눅스 대중화 시대 막 올랐다. 2008.02.04
  26.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 (1) 2008.01.27
  27.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 2008.01.27
  28.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 (3) 2008.01.06
  29.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 2008.01.06
  30. 윈도 비스타의 굴육 - 한국 기업 고객은 0 (14) 2008.01.06


윈도 비스타 차기 버전인 윈도 7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네요. 이번에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자들에 윈도 7을 배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MS, 내달 `윈도7` 초기 버전 배포(출처 : 디지털 타임즈)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PDC)' 참가자들에게 `윈도7' 초기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컴퓨터월드 등 주요 외신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S는 PDC 웹 사이트를 통해 개발자들은 다음달 28일 행사에서 `윈도 비스타'를 이어갈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MS측은 "키노트 연설 참석자들은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가장 먼저 받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컨퍼런스 이틀째인 28일 키노트 연설을 진행할 계획인데 이 자리에서 프리베타 버전 배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S는 행사에서 배포되는 윈도7을 통해 커널, 네트워크, 하드웨어, 유저 인터페이스 등 첨단 윈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도7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출시는 내년 후반경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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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E 8.0) 베타 2 한글판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Windows XP용 Windows Internet Explorer 8 베타 2 다운로드


Windows Vista 32 및 Windows Server 2008용 Windows Internet Explorer 8 베타 2 다운로드


XP용은 경우 15.9MB인데 아직 접속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속도는 무지 빠르네요.
비스타용은 13.6MB로 XP용보다는 조금 적습니다.

웹 브라우저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firefox, 구글 크롬, IE 8.0 누가 최종적으로 웃을까요?

한글판 비스타 64비트용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비스타 64에서 비스타 32용을 설치하면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며 설치되지 않습니다.

한글판을 포함한 각 나라의 IE 8.0 베타판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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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E 8.0) 베타 2 한글판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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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용은 경우 15.9MB인데 아직 접속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속도는 무지 빠르네요.
비스타용은 13.6MB로 XP용보다는 조금 적습니다.

웹 브라우저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firefox, 구글 크롬, IE 8.0 누가 최종적으로 웃을까요?

한글판 비스타 64비트용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비스타 64에서 비스타 32용을 설치하면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며 설치되지 않습니다.

한글판을 포함한 각 나라의 IE 8.0 베타판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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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IE 8.0의 ActiveX 제거 대책 - 금감원이 나서서 대책반 구성 글에서 MS에서 ActiveX는 8.0에서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엑티브X를 지원하지 않음에 따라 ActiveX 없이 금융 거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대책을 마련할 줄 알았는데 오늘 MS에서 정 반대의 글이 올라왔군요.

앞으로 나올 IE 8.0에서도 ActiveX는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금감원이 사용자보다는 기존 업계의 입장을 들어주었군요. 대책반까지 만들고해서 진짜 대책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이런 허술한 대책이 나올줄은 몰랐네요. 진짜 대책이 안 섭니다.


MS 엑티브 X 지원 변함 없다는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입니다.

more..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금감원을 믿었던게 잘못이네요.
그야말로 MS에 굽신 굽신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굽신굽신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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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IE 8.0의 ActiveX 제거 대책 - 금감원이 나서서 대책반 구성 글에서 MS에서 ActiveX는 8.0에서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엑티브X를 지원하지 않음에 따라 ActiveX 없이 금융 거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대책을 마련할 줄 알았는데 오늘 MS에서 정 반대의 글이 올라왔군요.

앞으로 나올 IE 8.0에서도 ActiveX는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금감원이 사용자보다는 기존 업계의 입장을 들어주었군요. 대책반까지 만들고해서 진짜 대책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이런 허술한 대책이 나올줄은 몰랐네요. 진짜 대책이 안 섭니다.


MS 엑티브 X 지원 변함 없다는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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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 금감원을 믿었던게 잘못이네요.
그야말로 MS에 굽신 굽신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굽신굽신하겠네요.



  1.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9.10 09:10 신고 [edit/del]

    애초에 MS는 Active X 를 버릴 생각도, 이유도 없죠. 다만 Active X 에 지나치게 많은 시스템 사용 권한을 줘 버린 바람에 보안에 문제가 되자 시스템 사용 권한을 줄이고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도 MS가 Active X를 버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수준의 제한된 시스템 사용 권한을 가지게 되겠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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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 영문판 베타 2가 나온지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한글판 베타 2도 공개를 한다고 한다.  공개 시점은 추석 연휴가 지난 17일. 영문판 베타 2가 8월말에 나왔으니 추석 연휴를 빼고하면 약 보름 정도 뒤에 나오는 것이군.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8.0 베타 2 다운로드는 MS 홈페이지 www.microsoft.com/korea에서 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들이 출시되었지만 그리 큰 감흥이 들지는 않을 것 같다.  몇일 전에 나온 환상적인 속도를 제공하는 구글 크롬의 정식판이 더 기다려지고, 또 구글 크롬보다 더 빨라졌다는 Firefox(불여우)가 더 기대가 된다. 만일 firefox가 구글 크롬보다 훨씬 속도가 빨라졌다면 진짜 대박일 듯 하다.

IE 8.0 한글판 베타 2 출시에 관한 전자신문 기사 내용

기사 내용 보기


9월 17일 추가 : 드디어 배포 시작되었습니다.
2008/09/17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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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 영문판 베타 2가 나온지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한글판 베타 2도 공개를 한다고 한다.  공개 시점은 추석 연휴가 지난 17일. 영문판 베타 2가 8월말에 나왔으니 추석 연휴를 빼고하면 약 보름 정도 뒤에 나오는 것이군.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8.0 베타 2 다운로드는 MS 홈페이지 www.microsoft.com/korea에서 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들이 출시되었지만 그리 큰 감흥이 들지는 않을 것 같다.  몇일 전에 나온 환상적인 속도를 제공하는 구글 크롬의 정식판이 더 기다려지고, 또 구글 크롬보다 더 빨라졌다는 Firefox(불여우)가 더 기대가 된다. 만일 firefox가 구글 크롬보다 훨씬 속도가 빨라졌다면 진짜 대박일 듯 하다.

IE 8.0 한글판 베타 2 출시에 관한 전자신문 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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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추가 : 드디어 배포 시작되었습니다.
2008/09/17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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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8.0이 얼마전에 베타 2까지 공개되었다.  한글판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영문판으로만 잠시 사용해 보고 지워버렸다.

익스플로러 8.0의 변화 중의 하나가 ActiveX Control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ActiveX Control을 이용하면 개발하기 편리한 점은 있다. 하지만 반대 급부로 ActiveX로 인하여 보안 문제가 발생하기도하고, 윈도가 아닌 리눅스나 맥과 같은 운영체제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윈도라해도 ActiveX는 IE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에 Firefox와 같은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문제를 야기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ActiveX가 빨리 사라지길 바랬는데 이번에 나올 IE 8.0에서는 다행이도 ActiveX를 지원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미 ActiveX가 너무나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  은행에 입금을 하거나, 계좌 이체를 하거나,  지마켓이나 옥션에서 물건을 구입하려고하면 ActiveX로 만들어져 ActiveX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게끔 되어 있다는 점이다.  IE 8.0이 나오더라도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금융기관이나 상거래 사이트 등에서 ActiveX를 계속 사용한다면 새로운 기능을 가진 IE 8.0이 ActiveX가 제거되어 나오더라도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점. 모르고 설치했다가는 금융 거래를 할 수 없는 치명적인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어디 그런게 금융 거래뿐일까만은...

다행이도 금융감독원이 대책을 마련할  모양이다.  대책반 구성원들이 엑티브 X를 주로 사용하는 곳들이라 비용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 꼼수를 부려 계속적으로 ActiveX가 사용되도록하는 꼼수를 부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ActiveX가 필요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그런데 IE 8.0이 나올 때 ActiveX가 빠져서 나온다고 한지가 언젠데 이제 대책을 세우려할까?  이미 예견되는 문제는 미리미리 대비를 해주었으면 한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 내용

금감원, '인터넷 익스플로러8.0' 대책반 구성

금융감독원은 내년 2월 출시될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MS)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8.0’의 ‘액티브X’ 기능 축소에 따라 인터넷뱅킹 등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종합대책반을 구성, 11월까지 대응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금감원은 8일 은행, 증권사, 보험사, 신용카드사 등의 금융기관과 한국MS, 금융정보공유분석센터, 금융보안연구원 등 총 15개 기관의 전문가들로 IE 8.0 종합대책반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약 3개월 동안 △종합적 문제 유형 분석 △대응 방안 △적용 테스트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달 각 금융사들이 제공하는 모든 전자금융거래를 IE 8.0 환경하에서 테스트한 후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대응방안을 오는 11월까지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IE 8.0은 기존 7.0의 구조를 대폭 변경해 인터넷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개선한 웹브라우저다. 문제는 IE 8.0 체계하에서는 일반 응용프로그램들과 웹사이트를 연결시키기는 액티브X의 사용이 제한된다는 것. 액티브X가 작동하지 못하면 현재 모든 전자금융거래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보안프로그램 등이 마비된다.

 이에 따라 대책반은 한국MS를 비롯한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아 변경 대상 프로그램과 대응방안에 따른 금융회사별 프로그램을 수정한다는 계획이다.

 김인석 금융감독원 감독서비스총괄국 IT서비스팀 부국장은 “지난 1999년 ‘Y2K’와 지난해 1월에 ‘윈도 비스타’ 출시 등 대규모 전산시스템 환경 변화가 있을 때마다 금감원은 전자금융 업무 마비를 대비해 왔다”며 “이번 IE 8.0도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1. Favicon of http://laputian.net BlogIcon Laputian at 2008.09.09 23:12 신고 [edit/del]

    기사를 보니 어째 다른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게 아니라, 'IE 시리즈'에서만 제대로 동작하게 하는 솔루션을 개발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 꼴통들이 아직도 자신들의 문제가 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Reply
  2. Favicon of http://prople.info BlogIcon ysyuk at 2008.09.10 00:28 신고 [edit/del]

    IE8 베타2 가 따로 설치되어 사용되어지는줄 알고 설치했더니 그냥 메인으로 턱하니 자리잡네요 ^^;
    그런데 IE8 베타2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ㅋ
    엑티브x를 add-on으로 칭하고 있네요;(툴바라던지 기타등등)
    하루빨리 IE8이 나와서 웹표준을 향했으면 좋겠습니다 ^^;
    재발 삽질은 그만했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

    Reply
  3.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09.10 00:47 신고 [edit/del]

    이런식으로 언제까지 땜질할건지 답답하네요.
    앞으로 IE9, IE10... 나오면 어쩔꺼고, 윈도우8 나오면 어쩔껀지 ㅡㅡ;

    Reply
  4. Favicon of http://m-log.net BlogIcon 엠의세계 at 2008.09.10 07:31 신고 [edit/del]

    뭐....11월 되면 명박이 행님이 미국한번 가겠군요.... 제발 IE8에서 액티브엑스를 쓸 수 있게 해주세요. 하고 빌러....ㅡㅡ;

    Reply
  5. 라이브 at 2008.09.10 09:01 신고 [edit/del]

    지원을 하지 않는게 아니라 지원은 하나 제한한다는 애기인데;

    Reply
  6. Favicon of http://ndotcom.com BlogIcon N.com at 2008.09.10 10:52 신고 [edit/del]

    웹브라우저 기능 하나 바뀐다고 국가기관이 움직여야 한다니...
    정말 웃긴 일입니다.

    Reply
  7. Favicon of http://robzombie.tistory.com/ BlogIcon RobZombie at 2008.09.10 11:25 신고 [edit/del]

    갑갑하기 그지 없습니다. 대체 어쩌려고 이러는지 -_-
    윗분말처럼 웹브라우저 따위에 게다가 일개 기업일 뿐인데 말이죠.

    Reply
  8.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9.10 12:18 신고 [edit/del]

    뭣땜시 국가기관까지 나서야 하는건지 =ㅅ=;;;

    Reply
  9. Favicon of http://skuaj.tistory.com BlogIcon 도둑갈매기 at 2008.09.11 13:14 신고 [edit/del]

    처음왔다 갑니다. ^^ 평소에 궁금하던 내용이네요
    active X 에 대해서 아시면 추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제가 초보라서 이해가 안가네요
    외국에서도 보안문제는 당연히 있을텐데 우리 나라만큼 active X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보완책이 있다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왜 국내에서만 유독 활성화 된 것인지 궁금하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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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8.0이 얼마전에 베타 2까지 공개되었다.  한글판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영문판으로만 잠시 사용해 보고 지워버렸다.

익스플로러 8.0의 변화 중의 하나가 ActiveX Control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ActiveX Control을 이용하면 개발하기 편리한 점은 있다. 하지만 반대 급부로 ActiveX로 인하여 보안 문제가 발생하기도하고, 윈도가 아닌 리눅스나 맥과 같은 운영체제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윈도라해도 ActiveX는 IE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에 Firefox와 같은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문제를 야기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ActiveX가 빨리 사라지길 바랬는데 이번에 나올 IE 8.0에서는 다행이도 ActiveX를 지원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미 ActiveX가 너무나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  은행에 입금을 하거나, 계좌 이체를 하거나,  지마켓이나 옥션에서 물건을 구입하려고하면 ActiveX로 만들어져 ActiveX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게끔 되어 있다는 점이다.  IE 8.0이 나오더라도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금융기관이나 상거래 사이트 등에서 ActiveX를 계속 사용한다면 새로운 기능을 가진 IE 8.0이 ActiveX가 제거되어 나오더라도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점. 모르고 설치했다가는 금융 거래를 할 수 없는 치명적인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어디 그런게 금융 거래뿐일까만은...

다행이도 금융감독원이 대책을 마련할  모양이다.  대책반 구성원들이 엑티브 X를 주로 사용하는 곳들이라 비용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 꼼수를 부려 계속적으로 ActiveX가 사용되도록하는 꼼수를 부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ActiveX가 필요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그런데 IE 8.0이 나올 때 ActiveX가 빠져서 나온다고 한지가 언젠데 이제 대책을 세우려할까?  이미 예견되는 문제는 미리미리 대비를 해주었으면 한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 내용

금감원, '인터넷 익스플로러8.0' 대책반 구성

금융감독원은 내년 2월 출시될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MS)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8.0’의 ‘액티브X’ 기능 축소에 따라 인터넷뱅킹 등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종합대책반을 구성, 11월까지 대응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금감원은 8일 은행, 증권사, 보험사, 신용카드사 등의 금융기관과 한국MS, 금융정보공유분석센터, 금융보안연구원 등 총 15개 기관의 전문가들로 IE 8.0 종합대책반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약 3개월 동안 △종합적 문제 유형 분석 △대응 방안 △적용 테스트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달 각 금융사들이 제공하는 모든 전자금융거래를 IE 8.0 환경하에서 테스트한 후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대응방안을 오는 11월까지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IE 8.0은 기존 7.0의 구조를 대폭 변경해 인터넷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개선한 웹브라우저다. 문제는 IE 8.0 체계하에서는 일반 응용프로그램들과 웹사이트를 연결시키기는 액티브X의 사용이 제한된다는 것. 액티브X가 작동하지 못하면 현재 모든 전자금융거래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보안프로그램 등이 마비된다.

 이에 따라 대책반은 한국MS를 비롯한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아 변경 대상 프로그램과 대응방안에 따른 금융회사별 프로그램을 수정한다는 계획이다.

 김인석 금융감독원 감독서비스총괄국 IT서비스팀 부국장은 “지난 1999년 ‘Y2K’와 지난해 1월에 ‘윈도 비스타’ 출시 등 대규모 전산시스템 환경 변화가 있을 때마다 금감원은 전자금융 업무 마비를 대비해 왔다”며 “이번 IE 8.0도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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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적극 권장했던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뒤로는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은 조립PC 업체로만 공급되는 일종의 OEM 버전이다. PC를 조립할 때 부품을 추가하는 형태로만 구입 가능하지만 인터넷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낱개 판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이 정품 패키지의 절반 수준이니 윈도우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군침이 돌 수밖에 없다. 그러나 DSP 버전은 'PC 부품 개념'이기 때문에 CPU를 교체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를 했을 때 재설치가 안 된다.

비스타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MS의 기술지원도 받을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선스 정책상 DSP 버전을 포함해 OEM으로 납품되는 모든 운영체제의 기술 지원은 해당 PC제조사가 하게 돼 있다. PC 없이 낱개로 구입했다면 기술 지원은 물 건너 간 것이다.

 
불법으로 판매되는 윈도우 DSP 패키지
 
알면 다행이지만 이런 사실을 모르고 DSP 버전을 구입했다면 "한국MS는 기술 지원을 해야 할 책임이 없습니다"란 황당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DSP 버전의 연간 판매 대수는 100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용산 등 업계에 따르면 이 중 상당수가 낱개 판매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지난해 윈도우 비스타의 국내 총 판매 대수가 300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음성적이지만 한국MS 입장에선 작지 않은 시장이다.

한국MS는 처음에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말을 바꿨다.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국내 환경에서 DSP 버전이라도 구입하는 소비자가 어떤 면에서는 고맙게 느껴진다"고 까지 했다.

고맙다고 말하지만 소비자에게 책임은 지지 않는다. 불법 판매상은 DSP 버전을 많이 팔아 판매 장려금을 듬뿍 받고 한국MS는 매출이 늘어난다. 게다가 사후 지원을 해줘야 할 이유도 없다.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야 한다.

지난 2006년 12월 한국MS는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장에 납품된 윈도우XP DSP 버전이 재판매되는 사실을 인지하고 한바탕 난리를 피웠다.

윈도우XP '위조품'을 주의하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용산 등 총판에는 이러한 사실을 공문으로 알리는가 하면 돈 들여 광고까지 집행했다. "모르고 산 소비자도 피해(시리얼 차단)를 볼 수 있다"는 단호한 내용이었다. 용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 건으로 일부 사용자가 시리얼이 차단된 것을 확인했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재판매'되지 않는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는 묵인하고 있다. 판매자는 지켜주고 소비자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것이 한국MS의 정책이었는지 궁금하다.

출처 : [전자신문] 5월 1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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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적극 권장했던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뒤로는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은 조립PC 업체로만 공급되는 일종의 OEM 버전이다. PC를 조립할 때 부품을 추가하는 형태로만 구입 가능하지만 인터넷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낱개 판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이 정품 패키지의 절반 수준이니 윈도우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군침이 돌 수밖에 없다. 그러나 DSP 버전은 'PC 부품 개념'이기 때문에 CPU를 교체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를 했을 때 재설치가 안 된다.

비스타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MS의 기술지원도 받을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선스 정책상 DSP 버전을 포함해 OEM으로 납품되는 모든 운영체제의 기술 지원은 해당 PC제조사가 하게 돼 있다. PC 없이 낱개로 구입했다면 기술 지원은 물 건너 간 것이다.

 
불법으로 판매되는 윈도우 DSP 패키지
 
알면 다행이지만 이런 사실을 모르고 DSP 버전을 구입했다면 "한국MS는 기술 지원을 해야 할 책임이 없습니다"란 황당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DSP 버전의 연간 판매 대수는 100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용산 등 업계에 따르면 이 중 상당수가 낱개 판매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지난해 윈도우 비스타의 국내 총 판매 대수가 300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음성적이지만 한국MS 입장에선 작지 않은 시장이다.

한국MS는 처음에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말을 바꿨다.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국내 환경에서 DSP 버전이라도 구입하는 소비자가 어떤 면에서는 고맙게 느껴진다"고 까지 했다.

고맙다고 말하지만 소비자에게 책임은 지지 않는다. 불법 판매상은 DSP 버전을 많이 팔아 판매 장려금을 듬뿍 받고 한국MS는 매출이 늘어난다. 게다가 사후 지원을 해줘야 할 이유도 없다.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야 한다.

지난 2006년 12월 한국MS는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장에 납품된 윈도우XP DSP 버전이 재판매되는 사실을 인지하고 한바탕 난리를 피웠다.

윈도우XP '위조품'을 주의하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용산 등 총판에는 이러한 사실을 공문으로 알리는가 하면 돈 들여 광고까지 집행했다. "모르고 산 소비자도 피해(시리얼 차단)를 볼 수 있다"는 단호한 내용이었다. 용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 건으로 일부 사용자가 시리얼이 차단된 것을 확인했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재판매'되지 않는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는 묵인하고 있다. 판매자는 지켜주고 소비자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것이 한국MS의 정책이었는지 궁금하다.

출처 : [전자신문] 5월 1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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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 한글판이 드디어 출시를 했군요.  영어나 일어판이 나온지 2달이 넘게 걸려 이제서야 나오눈군요.( 비스타 서비스팩 1 릴리즈되다.)

한글 비스타 서비스팩(Vista Servicepack) 1 다운로드 하기

비스타 32 비트 서비스팩 1 한글판 다운로드 하기

비스타 64 비트 서비스팩 1 한글판 다운로드 하기

아직까지 비스타 서비스팩을 설치한 후 오히려 문제가 생겼다는 분들도 계시니 비스타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여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비스타 64 비트 서비스팩(Vista 64 servicepack)의 경우 용량이 873MB나 되네요.

참고 :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다음은 한글판 비스타에 대한 한국 경제 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PC 운영체제인 윈도 비스타의 안정성과 보안 기능 등을 향상시켜주는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SP1)'을  오늘(16일)부터 서비스한다.

윈도우 비스타 SP1은 비스타 출시 이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76,000개의 새로운 주변기기 및 하드웨어가 지원되는 등, 하드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호환성도 향상되었다.

한국MS측은 "이번 SP는 윈도 비스타 출시 이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업데이트 버전"이라면서 "호환성 문제가 대부분 해결된 현 시점에서 SP1 출시를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PC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비스타 SP1의 한국어 버전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www.microsoft.com/downloads), MSDN/TechNet(www.microsoft.com/korea/msdn)을 통해 직접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5월 중에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매용 패키지(FPP) 판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윈도XP는 통상적인 운영체제 출시 및 이전 버전 공급 중단 정책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올 6월 30일까지 지속된다.

하지만, 조립PC의 제조 및 공급사(System builder)를 위한 버전은 내년 1월말까지, 초저가PC(ULCPC)를 위한 윈도 XP 홈 에디션은 오는 2010년 6월말까지 공급될 예정이라고 한국MS측은 밝혔다.

또 이와는 별도로 XP 사용자에 대한 지원도 계속되어, 일반 지원은 2009년 4월 14일까지, 무료 보안 패치를 포함한 연장 지원은 2014년 4월 8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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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 한글판이 드디어 출시를 했군요.  영어나 일어판이 나온지 2달이 넘게 걸려 이제서야 나오눈군요.( 비스타 서비스팩 1 릴리즈되다.)

한글 비스타 서비스팩(Vista Servicepack) 1 다운로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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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비스타 서비스팩을 설치한 후 오히려 문제가 생겼다는 분들도 계시니 비스타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여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비스타 64 비트 서비스팩(Vista 64 servicepack)의 경우 용량이 873MB나 되네요.

참고 :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다음은 한글판 비스타에 대한 한국 경제 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PC 운영체제인 윈도 비스타의 안정성과 보안 기능 등을 향상시켜주는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SP1)'을  오늘(16일)부터 서비스한다.

윈도우 비스타 SP1은 비스타 출시 이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76,000개의 새로운 주변기기 및 하드웨어가 지원되는 등, 하드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호환성도 향상되었다.

한국MS측은 "이번 SP는 윈도 비스타 출시 이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업데이트 버전"이라면서 "호환성 문제가 대부분 해결된 현 시점에서 SP1 출시를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PC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비스타 SP1의 한국어 버전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www.microsoft.com/downloads), MSDN/TechNet(www.microsoft.com/korea/msdn)을 통해 직접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5월 중에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매용 패키지(FPP) 판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윈도XP는 통상적인 운영체제 출시 및 이전 버전 공급 중단 정책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올 6월 30일까지 지속된다.

하지만, 조립PC의 제조 및 공급사(System builder)를 위한 버전은 내년 1월말까지, 초저가PC(ULCPC)를 위한 윈도 XP 홈 에디션은 오는 2010년 6월말까지 공급될 예정이라고 한국MS측은 밝혔다.

또 이와는 별도로 XP 사용자에 대한 지원도 계속되어, 일반 지원은 2009년 4월 14일까지, 무료 보안 패치를 포함한 연장 지원은 2014년 4월 8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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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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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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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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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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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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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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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1. Favicon of http://donale.tistory.com BlogIcon tevin at 2011.01.20 12:31 신고 [edit/del]

    이 것때문에 많이 거슬렸습니다.
    해결되서 속이 시원하네요 ^^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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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이 발표된지 며칠 되었습니다.(미국시간 3월 18일 출시) 안타깝게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어, 스페인어로만 나오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이 유일하네요. 


아래는 영문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페이지입니다.
영문을 쓰고 있으면 먼저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32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64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운로드 페이지에 가면 왼쪽 그림처럼 아직 5개 언어만 나타납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SP1)에서 좋아진 기능들도 있는 반면에 또 다른 버그들이 나타나고 있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도 있다고 합니다.

SP1을 설치한 후 블루 스크린이 뜨거나 속도가 오히려 늦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하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는 것은 조금 심하네요.


다음은 아시아 경제의 기사 내용입니다(원문을 보려면 클릭)


기사 내용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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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이 발표된지 며칠 되었습니다.(미국시간 3월 18일 출시) 안타깝게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어, 스페인어로만 나오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이 유일하네요. 


아래는 영문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페이지입니다.
영문을 쓰고 있으면 먼저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32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64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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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 페이지에 가면 왼쪽 그림처럼 아직 5개 언어만 나타납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SP1)에서 좋아진 기능들도 있는 반면에 또 다른 버그들이 나타나고 있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도 있다고 합니다.

SP1을 설치한 후 블루 스크린이 뜨거나 속도가 오히려 늦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하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는 것은 조금 심하네요.


다음은 아시아 경제의 기사 내용입니다(원문을 보려면 클릭)


기사 내용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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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ss 피트를 보다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 - from Google"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구글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쓰신 글인데 관심이 있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해당 글에 원본 글이 링크가 되어 있는데 Google 한국 블로그에서 올린 글입니다.   글의 제목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란 글입니다.

데이터는왜 중요한가 - Google 한국 블로그 글 보러가기


들어가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요렇게 Google로고가 반쪽으로 쪼개져서 나타납니다.
브라우저로 IE 7.0을 사용했을 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Firefox로 보았습니다.
깨지지 않고 잘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에서 HTML 코드를 잘못 만들었는지, 아니면 Google이 HTML 코드를 정석대로 만들었는데 IE가 잘못 보여 주어서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도 IE를 많이 쓰는데 자사 로고가 깨지는 정도의 문제는 고려하여 만들어야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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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ss 피트를 보다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 - from Google"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구글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쓰신 글인데 관심이 있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해당 글에 원본 글이 링크가 되어 있는데 Google 한국 블로그에서 올린 글입니다.   글의 제목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란 글입니다.

데이터는왜 중요한가 - Google 한국 블로그 글 보러가기


들어가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요렇게 Google로고가 반쪽으로 쪼개져서 나타납니다.
브라우저로 IE 7.0을 사용했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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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Firefox로 보았습니다.
깨지지 않고 잘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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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에서 HTML 코드를 잘못 만들었는지, 아니면 Google이 HTML 코드를 정석대로 만들었는데 IE가 잘못 보여 주어서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도 IE를 많이 쓰는데 자사 로고가 깨지는 정도의 문제는 고려하여 만들어야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1. Favicon of http://hfkais.blogspot.com BlogIcon HFK at 2008.03.12 09:03 신고 [edit/del]

    구글 한국 블로그는 blogger.com이라는 블로깅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이 서비스의 템플릿 중 상단 blogger 바 부분이 IE7과 문제를 일으킬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마 CSS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03.12 09:37 신고 [edit/del]

    문제를 일으킬때가 종종 있다는 것은 안일으킬때도 있다는 것이군요.
    그렇다면 IE7의 랜더링 버그? ㅡㅡ;

    Reply
  3. 아마두 at 2008.03.12 11:45 신고 [edit/del]

    IE 7이 표준을 준수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랜더링이 몇개인지 알수도 없고...
    8부터는 표준을 준수하다고 하니..

    Reply
  4. 잘만되는군요 at 2008.08.27 19:24 신고 [edit/del]

    잘만 나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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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은 firefox?

2008.03.07 08:58 | 소프트웨어
V3가 하나포스 사용자들에게 무료 배포(하나포스 사용자에게 V3 2007 무료 사용)한다는 글을 올린 다음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 시스템에 설치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 시스템은 IE 8.0 베타판이 나와서 IE 8.0을 설치한 시스템

다운로드 받으려하는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며 설치가 안된다.

IE 8.0 넌 firefox란 말이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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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은 firefox?

2008.03.07 08:58 | 소프트웨어
V3가 하나포스 사용자들에게 무료 배포(하나포스 사용자에게 V3 2007 무료 사용)한다는 글을 올린 다음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 시스템에 설치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 시스템은 IE 8.0 베타판이 나와서 IE 8.0을 설치한 시스템

다운로드 받으려하는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며 설치가 안된다.

IE 8.0 넌 firefox란 말이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gg at 2008.03.07 23:54 신고 [edit/del]

    ㅋㅋ 하나포스가 웹표준을 준수 안한듯..

    Reply
  2. Favicon of http://www.pluswithu.com BlogIcon ByULE.4 at 2008.03.16 22:07 신고 [edit/del]

    하나포스 모르는 브라우저는 모드 파이어폭스라고 표시하는듯하네영...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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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Vista) 서비스팩 1(SP1)이 드디어 릴리즈되었습니다.

MS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렇게 4개 언어만 나왔다는거
일어 버전은 있으면서 한글 버전은 없다는거





한글 버전은 몇일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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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Vista) 서비스팩 1(SP1)이 드디어 릴리즈되었습니다.

MS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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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게 4개 언어만 나왔다는거
일어 버전은 있으면서 한글 버전은 없다는거





한글 버전은 몇일 기다려야겠네요.


  1. Favicon of http://qple.tistory.com BlogIcon 꿈꾸는엘프 at 2008.02.05 09:32 신고 [edit/del]

    제가 알기로는 4월 쯤에야 한국어 버전이 출시된다고 들었습니다.
    분명 어제 뉴스기사로 읽은것 같은데 다시 찾으려니 보이질 않는군요..-_-;;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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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위해 OSNews.KR이라는 도메인을 구입하였는데 도메인 구입 후 도메인 이름에 걸 맞는 OS에 관한 글을 처음 실게 되네요.

한글과컴퓨터와 삼보컴퓨터가 기업과 공공 기관을 겨냥한 리눅스만 설치된 PC를 상반기 내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리눅스가 예전보다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대부분이 서버용으로만 공급이 되었지 데스크탑으로는 공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웹 서버, ftp 서버 등 서버용으로는 리눅스 서버가 윈도우 서버에 비해 장점이 많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이 있었지만 일반인이 쓰는 데스크탑에서는 수요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수치입니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구글 analytics을 이용하여 OSNews.KR의 방문자를 분석한 결과  윈도가 96.62%, 맥이 2.14%, 리눅스는 1.20%입니다.  리눅스는 1%를 겨우 넘는 수준인데 이중에서도 데스크탑만의 비중을 따진다면 훨씬 줄어들겠지요.

한글과컴퓨터는 한중일 합작으로 Asianux라는 리눅스용 OS를 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용 소프트웨어로 오피스 제품을 내 놓고 있습니다.  윈도 오피스는 워드 프로세서인 한글, 스프레드 시트인 넥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넥셀을 내 놓고 있지만 리눅스용에서는 워드프로세서인 한글만 나와 있습니다.  리눅스용 오피스 프로그램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데 지금까진 자회사인 씽크프리에서 나온 씽크프리 오피스로 오피스 제품이라는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상반기에 삼보에 제공될 PC에는 Asianux와 함께 오피스용 프로그램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데 씽크프리 오피스가 아닌 한컴 자체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제공될 듯 합니다.  한글뿐만 아니라 넥셀이나 슬라이드와 같은 프로그램들도 리눅스에서 돌아가도록한다는 것이지요.  씽크프리의 장점이 어느 OS에서도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상반기에 나올 OS에서는 속도가 어느 정도 될 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보컴퓨터도 이번에 모험을 한 듯 합니다.  국내 데스크탑 컴퓨터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기업이었는데 몇년 동안 어려운 일을 겪었었지요.  삼보에서  모든 PC에 리눅스를 탑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 탑재하고 대부분의 OS는 윈도우를 탑재할 할 것인데  MS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지요.

다음은 전자 신문에 난 리눅스 대중화 시대 막 올랐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이르면 상반기 내에 리눅스 OS가 설치된 PC가 나온다. 또, 앞으로 공공기관 종사자도 리눅스가 깔린 행정업무용 PC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서버 중심으로 성장해온 리눅스가 데스크톱PC에서도 확산되는 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보컴퓨터는 한글과컴퓨터와 기업과 공공기관을 겨냥, 리눅스만 설치된 PC를 상반기 내로 출시하기로 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르면 내달 리눅스용 오피스를 선보여 업무용으로 리눅스 PC를 사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PC 사용자가 리눅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미 설치된 윈도 운용체계(OS)를 지우거나 아니면 듀얼 OS방식을 이용해야 했다. 리눅스가 설치된 PC가 나오면 이 같은 불편함이 없어질 뿐 아니라 PC 가격도 10만원 이상 낮아진다.

 행정업무용 PC에도 리눅스가 채택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리눅스 OS인 ‘아시아눅스 데스크톱3’이 행정자치부가 시행한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SW) 적합성 시험에서 통과,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행정업무용 SW 적합성 시험을 통과하면 공공기관이 행정업무용 PC에서도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성택 행정자치부 표준화팀 사무관은 “공공기관이라도 공정한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OS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다”며 “적합성 시험에 통과한 OS가 나옴에 따라 공공기관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뉴스의 눈

 그동안 정부의 공개SW 확산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의 서버 리눅스 사용률이 급속도로 확산돼 37%에 이르렀으며 이러한 추세에 맞물려 국내 산업에서도 서버용 리눅스 사용률이 높아졌다. 그러나 시장이 큰 데스크톱에서는 설치가 불편하고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외면받았다. 기업 등에서 가격이 저렴한 리눅스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일이 별도로 설치해야 해 오히려 부담이었다.

 리눅스 PC가 나오면서 이러한 문제점이 사라지게 된다. 리눅스는 윈도에 비해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적고 액티브X 화면을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었으나 특정 업무만을 위한 기업용 PC나 공공기관용 PC는 리눅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성능을 즐길 수 있다.

 리눅스 PC가 출시되면 가격 면에서 유리해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리눅스 PC는 같은 성능으로도 한 대당 10만원 이상 가격을 낮출 수 있다. 대단위로 PC를 구매해야 하는 기업은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 행정업무용 PC에서 리눅스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길이 함께 열린 점도 데스크톱PC용 리눅스 확산의 큰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행정업무용 PC는 대략 총 100만대로 추산되며 매년 30만대가량 교체 수요가 발생되고 있다. 서버와 마찬가지로 데스크톱PC용 리눅스의 공공기관 잠재수요가 막대하기 때문이다.

 문희탁 한국공개SW협회장은 “올해 많은 PC업체가 리눅스 PC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며 “삼보의 PC출시와 행정업무용 탑재 허용으로 리눅스 보급이 봇물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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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위해 OSNews.KR이라는 도메인을 구입하였는데 도메인 구입 후 도메인 이름에 걸 맞는 OS에 관한 글을 처음 실게 되네요.

한글과컴퓨터와 삼보컴퓨터가 기업과 공공 기관을 겨냥한 리눅스만 설치된 PC를 상반기 내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리눅스가 예전보다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대부분이 서버용으로만 공급이 되었지 데스크탑으로는 공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웹 서버, ftp 서버 등 서버용으로는 리눅스 서버가 윈도우 서버에 비해 장점이 많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이 있었지만 일반인이 쓰는 데스크탑에서는 수요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수치입니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구글 analytics을 이용하여 OSNews.KR의 방문자를 분석한 결과  윈도가 96.62%, 맥이 2.14%, 리눅스는 1.20%입니다.  리눅스는 1%를 겨우 넘는 수준인데 이중에서도 데스크탑만의 비중을 따진다면 훨씬 줄어들겠지요.

한글과컴퓨터는 한중일 합작으로 Asianux라는 리눅스용 OS를 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용 소프트웨어로 오피스 제품을 내 놓고 있습니다.  윈도 오피스는 워드 프로세서인 한글, 스프레드 시트인 넥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넥셀을 내 놓고 있지만 리눅스용에서는 워드프로세서인 한글만 나와 있습니다.  리눅스용 오피스 프로그램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데 지금까진 자회사인 씽크프리에서 나온 씽크프리 오피스로 오피스 제품이라는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상반기에 삼보에 제공될 PC에는 Asianux와 함께 오피스용 프로그램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데 씽크프리 오피스가 아닌 한컴 자체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제공될 듯 합니다.  한글뿐만 아니라 넥셀이나 슬라이드와 같은 프로그램들도 리눅스에서 돌아가도록한다는 것이지요.  씽크프리의 장점이 어느 OS에서도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상반기에 나올 OS에서는 속도가 어느 정도 될 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보컴퓨터도 이번에 모험을 한 듯 합니다.  국내 데스크탑 컴퓨터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기업이었는데 몇년 동안 어려운 일을 겪었었지요.  삼보에서  모든 PC에 리눅스를 탑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 탑재하고 대부분의 OS는 윈도우를 탑재할 할 것인데  MS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지요.

다음은 전자 신문에 난 리눅스 대중화 시대 막 올랐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이르면 상반기 내에 리눅스 OS가 설치된 PC가 나온다. 또, 앞으로 공공기관 종사자도 리눅스가 깔린 행정업무용 PC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서버 중심으로 성장해온 리눅스가 데스크톱PC에서도 확산되는 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보컴퓨터는 한글과컴퓨터와 기업과 공공기관을 겨냥, 리눅스만 설치된 PC를 상반기 내로 출시하기로 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르면 내달 리눅스용 오피스를 선보여 업무용으로 리눅스 PC를 사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PC 사용자가 리눅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미 설치된 윈도 운용체계(OS)를 지우거나 아니면 듀얼 OS방식을 이용해야 했다. 리눅스가 설치된 PC가 나오면 이 같은 불편함이 없어질 뿐 아니라 PC 가격도 10만원 이상 낮아진다.

 행정업무용 PC에도 리눅스가 채택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리눅스 OS인 ‘아시아눅스 데스크톱3’이 행정자치부가 시행한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SW) 적합성 시험에서 통과,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행정업무용 SW 적합성 시험을 통과하면 공공기관이 행정업무용 PC에서도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성택 행정자치부 표준화팀 사무관은 “공공기관이라도 공정한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OS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다”며 “적합성 시험에 통과한 OS가 나옴에 따라 공공기관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뉴스의 눈

 그동안 정부의 공개SW 확산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의 서버 리눅스 사용률이 급속도로 확산돼 37%에 이르렀으며 이러한 추세에 맞물려 국내 산업에서도 서버용 리눅스 사용률이 높아졌다. 그러나 시장이 큰 데스크톱에서는 설치가 불편하고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외면받았다. 기업 등에서 가격이 저렴한 리눅스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일이 별도로 설치해야 해 오히려 부담이었다.

 리눅스 PC가 나오면서 이러한 문제점이 사라지게 된다. 리눅스는 윈도에 비해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적고 액티브X 화면을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었으나 특정 업무만을 위한 기업용 PC나 공공기관용 PC는 리눅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성능을 즐길 수 있다.

 리눅스 PC가 출시되면 가격 면에서 유리해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리눅스 PC는 같은 성능으로도 한 대당 10만원 이상 가격을 낮출 수 있다. 대단위로 PC를 구매해야 하는 기업은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 행정업무용 PC에서 리눅스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길이 함께 열린 점도 데스크톱PC용 리눅스 확산의 큰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행정업무용 PC는 대략 총 100만대로 추산되며 매년 30만대가량 교체 수요가 발생되고 있다. 서버와 마찬가지로 데스크톱PC용 리눅스의 공공기관 잠재수요가 막대하기 때문이다.

 문희탁 한국공개SW협회장은 “올해 많은 PC업체가 리눅스 PC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며 “삼보의 PC출시와 행정업무용 탑재 허용으로 리눅스 보급이 봇물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etnews.co.kr



  1.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2.04 10:03 신고 [edit/del]

    저 PC에 ATI 그래픽 카드가 있음 대략 안습이라고밖에..;;

    그래도 MS의 독점에 대항할 수 있다는 것에 상당한 의미가 있겠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0:08 신고 [edit/del]

      ATI 그래픽 카드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궁금하군요?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2.04 12:11 신고 [edit/del]

      ATI하고 리눅스가고 별로 친하지가 않더라구요.(제 노트북도 ATI라 드라이버 잡다가 개고생하고 결국 xp로 밀었습니다.)

      ATI도 드라이버를 오픈소스화 시켜야 하는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edple.com BlogIcon 에드 at 2008.02.04 12:20 신고 [edit/del]

      음...젠투설치할 때 하도 힘들어서 노트북 살 때 nVidia 달린 걸 살려고 했었지요. 결국은 Ati달린 걸 샀지만;;;
      어제 쿠분투를 새로 설치했는데, 역시 자동으로는 못잡지만 xorg-driver-fglrx와 xserver-xgl, compiz-fusion 을 깔아주면 compiz쓰는데 어려움이 없더라구요. 저도 놀랐습니다. -0-
      Ati가 그래픽 드라이버를 오픈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앞으론 나아지겠지요. ^^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3:12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저도 배어본 PC에 리눅스 설치하여 사용 중인데 그게 ATI 것입니다. 그냥 리눅스에서 잘 잡아주는 것 사용하고 있어 문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2. 크리넥스 at 2008.02.04 11:56 신고 [edit/del]

    공공기관 행정업무용 pc에 리눅스를 쓴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모든 행정프로그램이 윈도우,ie에 맞추어서 개발되어 있습니다 아마 수조원을 들여도 10년안으로는 불가능 할겁니다
    제발 리눅스로 낚시질은 그만

    Reply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2.04 12:12 신고 [edit/del]

      그렇다고 언제까지 MS에 종속되어 있을건가요?
      세상만사, 한번에 깨끗하게 해결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서서히 바꿔나가야죠.

    • Favicon of http://blog.edple.com BlogIcon 에드 at 2008.02.04 12:17 신고 [edit/del]

      전자신문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정부의 차기목표 중 하나가 다양한 플랫폼 지원이므로 조금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 하나씩 해결하고 있는 중입니다. 관련내용은 http://www.egov.go.kr/main?a=AA140NoticeViewApp&ca=5519 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융감독원의 행태에는 저도 화가 나지만, 전자정부의 이런 시도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3:24 신고 [edit/del]

      공공기관에서 업무용 PC로 바로 구입하여 사용하려면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구입할 때 가격만 가지고 구입을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제품의 성능도 따지고 이미 만들어둔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도 따지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공공 기관에 들어가려면 행정 업무용 소프트웨어 적합성 심사에 합격을 해야하는데 OS는 곧 통과될 듯하고 오피스 프로그램도 통과하면 행정 업무용 PC로서 사용이 가능하게 되는데 의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시험만 통과한다고해서 바로 구입하여 사용하지는 않겠지요. 저도 그 점은 인정합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띈 상태라 내 달리다 못해 날아다니는 윈도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넘어야할 산이 아주 많지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3:29 신고 [edit/del]

      저도 IE에 맞추어 동작하게 만들어진 환경이 아쉽습니다. Firefox를 주로 쓰는데 들어가면 깨지는 것이 어찌나 많은지. ActivX로 도배가되어 사용 못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작년 연말에 연말 정산을 하려했는데 연말 정산도 공인 인증서가 있어야하는데 IE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에 Firefox로는 불가능하고, 윈도가 아닌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더더욱 불가능하지요.

  3. Favicon of http://kevinflogsta.pe.kr BlogIcon flogsta at 2008.02.04 17:59 신고 [edit/del]

    공공기관에서는 반가와할지도 모릅니다. MS오피스를 매년 계약 갱신해야하는데, 그때 윈도우의 설치권리까지 주거든요. 컴퓨터 구입할때 함께 사야하는 윈도우 설치에 대한 비용이 중복으로 느껴질 수 있지요. 리눅스탑재 컴퓨터를 행망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면 싼 가격때문에 상당히 인기 있을것 같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트랙백 보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8:50 신고 [edit/del]

      아마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합니다. 편의성이나 호환성은 아직까지는 리눅스가 개선해야할 부분이죠. 어서 빨리 리눅스도 윈도만큼 보급이 될 정로 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네요.

  4. 라피나 at 2008.02.04 22:39 신고 [edit/del]

    우리나라는 ActiveX의 벽이 너무나 높아보입니다.. 저렴한 비용과 공무원들 딴짓못하게 하는덴 도움이 크겠네요..ㅎㅎ

    Reply
  5. Favicon of http://soulbrain.tistory.com BlogIcon soulbrain at 2008.04.21 03:27 신고 [edit/del]

    공공기관이나 일반기업에서 리눅스를 설치하게 되면 어쨌든 근무시간에 고스톱을 치거나 주식하는 사람은 사라지겠군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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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프로그램에서 가장 황당할 때가 작업해 둔 문서를 불러올 때 손상되었다며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얼마전에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2007에서도 문서 손상은 발생하는데 그럴 경우에 해결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네요.

출처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그런데 방법이 매우 번거럽네요. 그래도 이런 번거러운 작업을 하더라도 손상된 문서를 복구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요.

요약
이 문서는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문서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된 경우 이러한 문서에 포함된 텍스트와 데이터를 복구하는 단계별 절차도 제공합니다.

이 문서는 초급 및 중급 컴퓨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작업에 앞서 이 문서를 인쇄하면 작업을 수행하기가 훨씬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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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확인하는 방법

방법 1: 비정상적인 동작 검사

대부분의 손상된 문서는 비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이 동작은 문서 또는 문서에서 기반으로 하는 서식 파일의 손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동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기존 문서 패이지 다시 매김
반복적인 문서 페이지 나누기
잘못된 문서 레이아웃 및 서식
화면에 읽을 수 없는 문자 표시
처리 도중 오류 메시지 표시
파일을 열 때 시스템 응답 중지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작동으로 볼 수 없는 기타 비정상적인 동작
문서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거나 문서를 열 수 없으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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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다른 문서 및 프로그램 검사

경우에 따라 이 동작은 문서 손상 이외의 원인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을 제거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a. 다른 문서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b. 다른 2007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위의 단계에서 문제가 문서에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컴퓨터에서 실행 중인 Word 2007, 2007 Office 제품군 또는 운영 체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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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열 수 있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단계

방법 1: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 변경

1단계: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 확인

a. Word 2007에서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서식 파일을 누릅니다.
e. 이동을 누릅니다.
문서 서식 파일 상자에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이 표시됩니다. 표시된 서식 파일이 Normal이면 2단계로 이동하고, 그렇지 않으면 3단계로 이동하십시오.

2단계: 기본 서식 파일(Normal.dotm) 이름 변경

사용 중인 운영 체제에 따라 다음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Windows Vista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릅니다.
c. 검색 시작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templates
d. Normal.dotm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누릅니다.
e. Oldword.ol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f. Windows 탐색기를 닫습니다.
g. Word 2007을 시작한 다음 문서를 엽니다.
Microsoft Windows XP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c. 열기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userprofile%\Application Data\Microsoft\Templates
d. Normal.dotm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누릅니다.
e. Oldword.ol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f. Windows 탐색기를 닫습니다.

3단계: 문서 서식 파일 변경

a. Word 2007에서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서식 파일을 누른 다음 이동을 누릅니다.
e. 첨부를 누릅니다.
f. Templates 폴더에서 Normal.dotm을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g. 확인을 눌러 서식 파일 및 추가 기능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h.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4단계: 서식 파일이 변경되었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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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기본 설정을 사용하여 Word 2007 시작

Word 2007의 기본 설정만 사용하여 /a 스위치를 통해 Word 2007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면 Word에서 추가 기능을 로드하지 않고 기존의 Normal.dotm 서식 파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 2007을 다시 시작하십시오.

1단계: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 2007 시작

Windows Vista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릅니다.
c. 검색 시작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programfiles%\microsoft office\office12\winword.exe" /a
Windows XP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c. 열기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programfiles%\microsoft office\office12\winword.exe" /a

2단계: 문서 열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b.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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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3: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

1단계: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 사용

Windows Vista

a단계: 프린터 추가 열기
1. 시작시작 단추을 누른 다음 프린터를 누릅니다.
2.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b단계: 새 프린터 추가
1. 프린터 추가 대화 상자에서 로컬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2. 기존 포트 사용을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3. 제조업체 목록에서 Microsoft를 누릅니다.
4.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5. 현재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버 사용(권장)을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6. 기본 프린터로 설정 확인란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7. 마침을 누릅니다.
Windows XP

a단계: 프린터 추가 열기
1. 시작을 누른 다음 프린터 및 팩스를 누릅니다.
2.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b단계: 새 프린터 추가
1. 프린터 추가 마법사 대화 상자에서 다음을 누릅니다.
2. 플러그 앤 플레이 프린터를 자동으로 검색 및 설치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3. 다음을 누릅니다.
4. 제조업체 목록에서 Generic을 누릅니다.
5.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6. 다음을 두 번 더 누릅니다.
7. 테스트 페이지를 인쇄하시겠습니까? 아래에서 아니오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8. 마침을 누릅니다.

2단계: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3으로 이동하십시오.

3단계: 원래 프린터 드라이버 다시 설치

Windows Vista
a. 시작시작 단추을 누른 다음 프린터를 누릅니다.
b. 원래 기본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권한 관리자 암호나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암호를 입력하거나 계속을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Windows XP
a. 시작을 누른 다음 프린터 및 팩스를 누릅니다.
b. 원래 기본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4단계: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4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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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4: 안전 모드 사용

1단계: 안전 모드로 Windows 시작

Windows Vista
a. 컴퓨터에서 플로피 디스크, CD 및 DVD를 모두 제거한 다음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르고 잠금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다시 시작을 누릅니다.
c. 다음 절차 중 하나를 수행합니다.
컴퓨터에 하나의 운영 체제만 설치되어 있으면 컴퓨터가 다시 시작될 때 F8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Windows 로고가 나타나기 전에 F8 키를 눌러야 합니다. Windows 로고가 나타나면 Windows 로그온 프롬프트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린 다음 컴퓨터를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한 후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컴퓨터에 둘 이상의 운영 체제가 설치되어 있으면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안전 모드로 시작할 운영 체제를 강조 표시한 다음 F8 키를 누릅니다.
d. 고급 부팅 옵션 화면에서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안전 모드를 선택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e.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여 컴퓨터에 로그온합니다.
Windows XP
a. 컴퓨터에서 플로피 디스크, CD 및 DVD를 모두 제거한 다음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시스템 종료를 누릅니다.
c. 원하는 작업을 선택하십시오. 목록에서 다시 시작을 누른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d. 컴퓨터가 다시 시작될 때 F8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e. Windows 시작하는 중 메시지가 나타나면 F8 키를 누르고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시작 메뉴에서 안전 모드를 선택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2단계: 안전 모드로 시작하면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Windows를 다시 시작한 다음 방법 5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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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5: Word에서 파일 복구 시도

1단계: 문서 복구

1.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 열기 대화 상자에서 Word 2007 문서를 누릅니다.
3. 열기 단추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열기 및 복구를 누릅니다.

2단계: 문서 복구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비정상적인 동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Windows를 다시 시작한 다음 방법 6으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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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6: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변경한 다음 다시 Word 2007 형식으로 변환

1단계: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단계: 다른 파일 형식으로 문서 저장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b. 다른 형식을 누릅니다.
c. 파일 형식 목록에서 서식 있는 텍스트(*.rtf)를 누릅니다.
d. 저장을 누릅니다.
e.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닫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를 열고 다시 Word 2007 형식으로 변환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b. 변환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d. Word 문서를 누릅니다.
e. 문서의 파일 이름을 변경한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4단계: 문서 파일 형식 변환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비정상적인 동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파일을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4단계를 반복한 다음 파일을 아래에 나와 있는 형식으로 순서대로 저장해 보십시오.
웹 페이지(.htm; .html)
다른 워드 프로세싱 형식
일반 텍스트(.txt)
참고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손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문서의 서식, 매크로 코드 및 그래픽이 모두 손실됩니다.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형식을 다시 지정해야 하므로 일반 텍스트(.txt) 형식은 다른 파일 형식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7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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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7: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문서에 복사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 내용을 복사한 다음 새 문서에 붙여넣기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하십시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구역 나누기가 전송되지 않도록 하려면 문서 보기를 기본 보기로 변경하십시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르십시오.
a. 손상된 문서에서 Ctrl+End를 누른 다음 Ctrl+Shift+Home을 누릅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보기 탭의 그룹에서 창 전환을 누릅니다.
d. 1단계에서 만든 새 문서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8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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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8: 손상된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새 문서에 복사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의 손상된 부분을 복사한 다음 새 문서에 붙여넣기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하십시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구역 나누기가 전송되지 않도록 하려면 문서 보기를 기본 보기로 변경하십시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르십시오.
a. 손상된 문서에서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찾아 선택합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보기 탭의 그룹에서 창 전환을 누릅니다.
d. 1단계에서 만든 새 문서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f.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각 부분에 대해 3a-3e단계를 반복합니다. 문서의 손상된 부분은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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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열 수 없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단계

방법 1: 연결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기본 모드에서 손상된 문서 열기

1단계: Word 2007 구성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d.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문서 내용 표시 구역에서 기본 글꼴로만 표시그림 나타내지 않음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e.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일반 구역에서 문서를 열 때 자동 연결 업데이트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문서를 열 수 있는 경우 방법 6을 사용하여 문서를 닫았다가 다시 연 다음 문서를 복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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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문서를 새 문서에 파일로 삽입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새 문서에 손상된 문서 삽입

1. 삽입 탭에서 개체 삽입을 누른 다음 파일의 텍스트를 누릅니다.
2. 파일 삽입 대화 상자에서 손상된 문서를 찾아 누른 다음 삽입을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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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3: 손상된 문서에 대한 연결 만들기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c. 새 문서에 테스트입니다.라고 입력합니다.
d.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e. 복구 연결을 입력한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2단계: 연결 만들기

a. 1c단계에서 입력한 텍스트를 선택합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d.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 단추의 화살표를 누른 다음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f. 연결하여 붙여넣기를 누른 다음 서식 있는 텍스트(RTF)를 누릅니다.
g. 확인을 누릅니다.

3단계: 손상된 문서에 대한 연결 변경

a.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b.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된 문서의 파일 이름을 누른 다음 원본 변경을 누릅니다.
c. 원본 변경 대화 상자에서 열리지 않는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d. 확인을 눌러 연결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참고 손상된 문서에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나 텍스트가 있으면 해당 문서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e.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f.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 끊기를 누릅니다.
g. 다음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선택한 연결을 해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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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4: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 사용

참고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에는 다음과 같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서 서식은 물론 그래픽, 필드, 그리기 개체 및 기타 텍스트가 아닌 항목이 손실됩니다. 그러나, 필드 텍스트, 머리글, 바닥글, 각주 및 미주는 단순 텍스트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1.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 파일 형식 상자에서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를 누릅니다.
3. 텍스트를 복구할 문서를 누릅니다.
4. 열기를 누릅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복구한 문서에는 주로 문서의 시작 부분과 끝 부분에 변환되지 않은 이진 데이터 텍스트가 일부 남아 있는데, 이러한 이진 데이터 텍스트는 파일을 Word 문서로 저장하기 전에 삭제해야 합니다.


  1. Favicon of http://udontno.tistory.com BlogIcon UdontNo at 2008.08.26 00:14 신고 [edit/del]

    퍼갑니다. word 2007을 쓰다가 깨진 문서가 있어 새로 만드는 곤욕을 치렀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Reply

submit
문서 작성 프로그램에서 가장 황당할 때가 작업해 둔 문서를 불러올 때 손상되었다며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얼마전에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2007에서도 문서 손상은 발생하는데 그럴 경우에 해결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네요.

출처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그런데 방법이 매우 번거럽네요. 그래도 이런 번거러운 작업을 하더라도 손상된 문서를 복구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요.

요약
이 문서는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문서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된 경우 이러한 문서에 포함된 텍스트와 데이터를 복구하는 단계별 절차도 제공합니다.

이 문서는 초급 및 중급 컴퓨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작업에 앞서 이 문서를 인쇄하면 작업을 수행하기가 훨씬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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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확인하는 방법

방법 1: 비정상적인 동작 검사

대부분의 손상된 문서는 비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이 동작은 문서 또는 문서에서 기반으로 하는 서식 파일의 손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동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기존 문서 패이지 다시 매김
반복적인 문서 페이지 나누기
잘못된 문서 레이아웃 및 서식
화면에 읽을 수 없는 문자 표시
처리 도중 오류 메시지 표시
파일을 열 때 시스템 응답 중지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작동으로 볼 수 없는 기타 비정상적인 동작
문서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거나 문서를 열 수 없으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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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다른 문서 및 프로그램 검사

경우에 따라 이 동작은 문서 손상 이외의 원인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을 제거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a. 다른 문서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b. 다른 2007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위의 단계에서 문제가 문서에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컴퓨터에서 실행 중인 Word 2007, 2007 Office 제품군 또는 운영 체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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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열 수 있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단계

방법 1: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 변경

1단계: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 확인

a. Word 2007에서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서식 파일을 누릅니다.
e. 이동을 누릅니다.
문서 서식 파일 상자에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이 표시됩니다. 표시된 서식 파일이 Normal이면 2단계로 이동하고, 그렇지 않으면 3단계로 이동하십시오.

2단계: 기본 서식 파일(Normal.dotm) 이름 변경

사용 중인 운영 체제에 따라 다음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Windows Vista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릅니다.
c. 검색 시작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templates
d. Normal.dotm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누릅니다.
e. Oldword.ol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f. Windows 탐색기를 닫습니다.
g. Word 2007을 시작한 다음 문서를 엽니다.
Microsoft Windows XP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c. 열기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userprofile%\Application Data\Microsoft\Templates
d. Normal.dotm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누릅니다.
e. Oldword.ol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f. Windows 탐색기를 닫습니다.

3단계: 문서 서식 파일 변경

a. Word 2007에서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서식 파일을 누른 다음 이동을 누릅니다.
e. 첨부를 누릅니다.
f. Templates 폴더에서 Normal.dotm을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g. 확인을 눌러 서식 파일 및 추가 기능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h.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4단계: 서식 파일이 변경되었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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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기본 설정을 사용하여 Word 2007 시작

Word 2007의 기본 설정만 사용하여 /a 스위치를 통해 Word 2007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면 Word에서 추가 기능을 로드하지 않고 기존의 Normal.dotm 서식 파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 2007을 다시 시작하십시오.

1단계: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 2007 시작

Windows Vista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릅니다.
c. 검색 시작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programfiles%\microsoft office\office12\winword.exe" /a
Windows XP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c. 열기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programfiles%\microsoft office\office12\winword.exe" /a

2단계: 문서 열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b.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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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3: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

1단계: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 사용

Windows Vista

a단계: 프린터 추가 열기
1. 시작시작 단추을 누른 다음 프린터를 누릅니다.
2.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b단계: 새 프린터 추가
1. 프린터 추가 대화 상자에서 로컬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2. 기존 포트 사용을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3. 제조업체 목록에서 Microsoft를 누릅니다.
4.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5. 현재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버 사용(권장)을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6. 기본 프린터로 설정 확인란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7. 마침을 누릅니다.
Windows XP

a단계: 프린터 추가 열기
1. 시작을 누른 다음 프린터 및 팩스를 누릅니다.
2.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b단계: 새 프린터 추가
1. 프린터 추가 마법사 대화 상자에서 다음을 누릅니다.
2. 플러그 앤 플레이 프린터를 자동으로 검색 및 설치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3. 다음을 누릅니다.
4. 제조업체 목록에서 Generic을 누릅니다.
5.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6. 다음을 두 번 더 누릅니다.
7. 테스트 페이지를 인쇄하시겠습니까? 아래에서 아니오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8. 마침을 누릅니다.

2단계: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3으로 이동하십시오.

3단계: 원래 프린터 드라이버 다시 설치

Windows Vista
a. 시작시작 단추을 누른 다음 프린터를 누릅니다.
b. 원래 기본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권한 관리자 암호나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암호를 입력하거나 계속을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Windows XP
a. 시작을 누른 다음 프린터 및 팩스를 누릅니다.
b. 원래 기본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4단계: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4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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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4: 안전 모드 사용

1단계: 안전 모드로 Windows 시작

Windows Vista
a. 컴퓨터에서 플로피 디스크, CD 및 DVD를 모두 제거한 다음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르고 잠금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다시 시작을 누릅니다.
c. 다음 절차 중 하나를 수행합니다.
컴퓨터에 하나의 운영 체제만 설치되어 있으면 컴퓨터가 다시 시작될 때 F8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Windows 로고가 나타나기 전에 F8 키를 눌러야 합니다. Windows 로고가 나타나면 Windows 로그온 프롬프트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린 다음 컴퓨터를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한 후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컴퓨터에 둘 이상의 운영 체제가 설치되어 있으면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안전 모드로 시작할 운영 체제를 강조 표시한 다음 F8 키를 누릅니다.
d. 고급 부팅 옵션 화면에서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안전 모드를 선택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e.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여 컴퓨터에 로그온합니다.
Windows XP
a. 컴퓨터에서 플로피 디스크, CD 및 DVD를 모두 제거한 다음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시스템 종료를 누릅니다.
c. 원하는 작업을 선택하십시오. 목록에서 다시 시작을 누른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d. 컴퓨터가 다시 시작될 때 F8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e. Windows 시작하는 중 메시지가 나타나면 F8 키를 누르고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시작 메뉴에서 안전 모드를 선택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2단계: 안전 모드로 시작하면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Windows를 다시 시작한 다음 방법 5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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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5: Word에서 파일 복구 시도

1단계: 문서 복구

1.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 열기 대화 상자에서 Word 2007 문서를 누릅니다.
3. 열기 단추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열기 및 복구를 누릅니다.

2단계: 문서 복구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비정상적인 동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Windows를 다시 시작한 다음 방법 6으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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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6: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변경한 다음 다시 Word 2007 형식으로 변환

1단계: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단계: 다른 파일 형식으로 문서 저장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b. 다른 형식을 누릅니다.
c. 파일 형식 목록에서 서식 있는 텍스트(*.rtf)를 누릅니다.
d. 저장을 누릅니다.
e.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닫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를 열고 다시 Word 2007 형식으로 변환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b. 변환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d. Word 문서를 누릅니다.
e. 문서의 파일 이름을 변경한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4단계: 문서 파일 형식 변환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비정상적인 동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파일을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4단계를 반복한 다음 파일을 아래에 나와 있는 형식으로 순서대로 저장해 보십시오.
웹 페이지(.htm; .html)
다른 워드 프로세싱 형식
일반 텍스트(.txt)
참고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손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문서의 서식, 매크로 코드 및 그래픽이 모두 손실됩니다.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형식을 다시 지정해야 하므로 일반 텍스트(.txt) 형식은 다른 파일 형식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7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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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7: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문서에 복사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 내용을 복사한 다음 새 문서에 붙여넣기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하십시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구역 나누기가 전송되지 않도록 하려면 문서 보기를 기본 보기로 변경하십시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르십시오.
a. 손상된 문서에서 Ctrl+End를 누른 다음 Ctrl+Shift+Home을 누릅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보기 탭의 그룹에서 창 전환을 누릅니다.
d. 1단계에서 만든 새 문서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8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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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8: 손상된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새 문서에 복사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의 손상된 부분을 복사한 다음 새 문서에 붙여넣기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하십시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구역 나누기가 전송되지 않도록 하려면 문서 보기를 기본 보기로 변경하십시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르십시오.
a. 손상된 문서에서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찾아 선택합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보기 탭의 그룹에서 창 전환을 누릅니다.
d. 1단계에서 만든 새 문서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f.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각 부분에 대해 3a-3e단계를 반복합니다. 문서의 손상된 부분은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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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열 수 없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단계

방법 1: 연결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기본 모드에서 손상된 문서 열기

1단계: Word 2007 구성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d.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문서 내용 표시 구역에서 기본 글꼴로만 표시그림 나타내지 않음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e.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일반 구역에서 문서를 열 때 자동 연결 업데이트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문서를 열 수 있는 경우 방법 6을 사용하여 문서를 닫았다가 다시 연 다음 문서를 복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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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문서를 새 문서에 파일로 삽입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새 문서에 손상된 문서 삽입

1. 삽입 탭에서 개체 삽입을 누른 다음 파일의 텍스트를 누릅니다.
2. 파일 삽입 대화 상자에서 손상된 문서를 찾아 누른 다음 삽입을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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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3: 손상된 문서에 대한 연결 만들기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c. 새 문서에 테스트입니다.라고 입력합니다.
d.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e. 복구 연결을 입력한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2단계: 연결 만들기

a. 1c단계에서 입력한 텍스트를 선택합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d.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 단추의 화살표를 누른 다음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f. 연결하여 붙여넣기를 누른 다음 서식 있는 텍스트(RTF)를 누릅니다.
g. 확인을 누릅니다.

3단계: 손상된 문서에 대한 연결 변경

a.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b.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된 문서의 파일 이름을 누른 다음 원본 변경을 누릅니다.
c. 원본 변경 대화 상자에서 열리지 않는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d. 확인을 눌러 연결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참고 손상된 문서에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나 텍스트가 있으면 해당 문서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e.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f.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 끊기를 누릅니다.
g. 다음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선택한 연결을 해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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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4: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 사용

참고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에는 다음과 같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서 서식은 물론 그래픽, 필드, 그리기 개체 및 기타 텍스트가 아닌 항목이 손실됩니다. 그러나, 필드 텍스트, 머리글, 바닥글, 각주 및 미주는 단순 텍스트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1.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 파일 형식 상자에서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를 누릅니다.
3. 텍스트를 복구할 문서를 누릅니다.
4. 열기를 누릅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복구한 문서에는 주로 문서의 시작 부분과 끝 부분에 변환되지 않은 이진 데이터 텍스트가 일부 남아 있는데, 이러한 이진 데이터 텍스트는 파일을 Word 문서로 저장하기 전에 삭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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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 XP에서 윈도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바뀐 점의 하나가 전원 단추입니다.  윈도 XP에서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윈도가 바로 종료되었는데 비스타에서는 종료가 되지 않습니다.   종료가 되지 않고 절전 모드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저야 컴을 자주 쓰기 때문에 처음에 전원 단추를 누르니 절전 모드가 되어 나중에 가장 오른쪽의 삼각형 단추를 눌러 시스템 종료를 해 주었고,  몇번 쓰다보니 익숙해져 불편하지만 그냥 삼각형을 눌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것 때문에 PC 끄기를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집에서 쓰는 PC는 혼자만 쓰는게 아니고 가족이 공통으로 씁니다.   집에서 아이가 컴을 끄는데 전원 단추를 눌렀으니 종료가 되어야하는데 PC에 전원 단추에 불이 남아 있으니 이거 어떻게 꺼야하지 하고 혼란을 일으키더군요.  그리고나서 전원을 아껴야한다고 전원을 완전히 꺼버리고(이렇게하면 절전 기능이 무슨 필요래)

비스타의 전원 단추는 절전 기능으로 동작하지만 예전처럼 바로 종료가되게할 수도 있습니다.  Vista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1) 제어판을 실행하여 전원 옵션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전원 관리 옵션 선택창이 뜨면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변경할 전원 관리 옵션 창이 뜨면 하단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전원 옵션 고급 설정이 뜨면 하단에 설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타나는데  "전원 단추와 덮개"가 보일 겁니다. 여기에 전원 단추 동작을 펼치면 설정에 "아무 것도 안함, 절전, 최대 절전 모드, 시스템 종료"가 있는데 "시스템 종료"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후부터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시작 메뉴에 있는 전원의 동작을 바꾸려면 시작에서 변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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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변경한 후 전원 단추를 보면아래 그림처럼 컴퓨터를 끄도록 설정이 바뀌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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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eyestory.tistory.com BlogIcon Happy Eye at 2008.01.12 02:38 신고 [edit/del]

    이것 때문에 조금 골치였었는데 대체 방법이 있었군요 :)
    늘 쓰던 습관이란게 무서운가 봅니다
    이 방법대로 바꿔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Reply
  2. 까궁 at 2011.10.10 18:2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ㅠ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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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 XP에서 윈도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바뀐 점의 하나가 전원 단추입니다.  윈도 XP에서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윈도가 바로 종료되었는데 비스타에서는 종료가 되지 않습니다.   종료가 되지 않고 절전 모드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저야 컴을 자주 쓰기 때문에 처음에 전원 단추를 누르니 절전 모드가 되어 나중에 가장 오른쪽의 삼각형 단추를 눌러 시스템 종료를 해 주었고,  몇번 쓰다보니 익숙해져 불편하지만 그냥 삼각형을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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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것 때문에 PC 끄기를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집에서 쓰는 PC는 혼자만 쓰는게 아니고 가족이 공통으로 씁니다.   집에서 아이가 컴을 끄는데 전원 단추를 눌렀으니 종료가 되어야하는데 PC에 전원 단추에 불이 남아 있으니 이거 어떻게 꺼야하지 하고 혼란을 일으키더군요.  그리고나서 전원을 아껴야한다고 전원을 완전히 꺼버리고(이렇게하면 절전 기능이 무슨 필요래)

비스타의 전원 단추는 절전 기능으로 동작하지만 예전처럼 바로 종료가되게할 수도 있습니다.  Vista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1) 제어판을 실행하여 전원 옵션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전원 관리 옵션 선택창이 뜨면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변경할 전원 관리 옵션 창이 뜨면 하단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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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원 옵션 고급 설정이 뜨면 하단에 설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타나는데  "전원 단추와 덮개"가 보일 겁니다. 여기에 전원 단추 동작을 펼치면 설정에 "아무 것도 안함, 절전, 최대 절전 모드, 시스템 종료"가 있는데 "시스템 종료"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후부터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시작 메뉴에 있는 전원의 동작을 바꾸려면 시작에서 변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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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변경한 후 전원 단추를 보면아래 그림처럼 컴퓨터를 끄도록 설정이 바뀌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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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새해 벽두부터 좋지 않은 기사로 장을 장식하네요.  기사 제목에서부터 "MS '윈도 비스타'의 굴욕"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본 것이라 다음에서 편집한 제목이 아닐까하여 직접 조선일보로 이동하여 검색해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군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 제목은 "한국 기업고객 '0'… 윈도 비스타의 굴욕"으로 원본 출처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제목이 약간 수정되긴 수정되었네요.

비스타를 처음 접하면서 느낀 느낌이 야 이뻐졌다하는 느낌이고 두번째로 느낀 점이 보안 강화 때문에 불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안과 편리함은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하나를 강화하면 다른 하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을 써보다보니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인터넷 뱅킹입니다.  비스타 64는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어 쓸 수 없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대표적인데요 이번에 연말정산할 때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까지도 비스타 64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XP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요새 보안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안을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아니라 일상 생활하는 기기에서도 이런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요새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보면 열쇠를 꽂아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직 많긴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 여는 디지털 도어락도 상당히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물론 별도의 열쇠가 있어 열쇠를 이용해도 되지만).  숫자를 눌러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은 남에게 보이기 쉬워 누가 뒤에서보고 비밀번호를 알아채 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자리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뒤에서 볼 수 있죠.  
쩐의 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많이 누른 번호를 보면 다른 번호와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때를 탓기 때문에 더 닳게 되어 있죠.  많이 눌러 표가 나는 번호만 누르면 가능한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4가지 숫자를 사용했다면 발생 가능한 수는(동일 번호를 안 쓴 경우) 10*9*8*7이되어 5040 가지수가 되지만 자주 쓰는 4개가 표가 난다면 4*3*2*1이되어 24개로 줄어듭니다.
비밀 번호 숫자를 늘리고 동일한 번호도 쓰고하면 숫자 하나 늘릴 때마다 10배씩 급격히 가지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는 숫자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요새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들이 몇가지씩 나오더군요.  누르는 것 자체를 디지털화하여 누르는 숫자의 위치가 매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르는 위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것을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가 없게 되죠. 물론 쓰는 사람은 번호 위치가 매번 달라 불편해지고요.  하지만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이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온게 미로 방식도 나왔더군요.(아직 출시된 것은 직접 보지 못했고 그런 방식을 시도하는 곳만 보았습니다.)  매번 숫자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숫자를 직접 누르지 않고 상, 하, 좌, 우키를 이동해 번호를 누르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의 첫번째 번호는 이미 선택된 상태이고 두번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동키를 눌러 이동하여 결정을 하고 다시 다음 번호로 이동하기 위해 상, 하, 좌, 우를 눌러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뒤에서 누가 보고 있어도 이동키를 누르는 것만 보이니 번호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쓰는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해집니다. 여기에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도 들어가고 하더군요.  써 볼려고 한번 배울 때 조금 고생을 했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이런 방식으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업체도 있던데 보안상으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쓸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아 얼머나 많이 쓸지는 미지수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보안이나 편리성보다는 아직은 호환성 확보가 가장 시급한인 듯 합니다. 비스타에 많이 신경을 써 호환성 확보가 되었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해야하는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가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특히나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내부에서만 사용한다면 더욱 그럴 거라 예상합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출처 : 조선일보)

출시 1년을 맞아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Window vista)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윈도 비스타 효과'라 불릴 만큼 IT업계에 큰 반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경쟁자인 애플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MS는 급하게 구 운영체제인 윈도 XP의 새 버전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고전 계속하는 윈도 비스타

시장 조사기관 넷어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애플의 세계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플의 새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호평 속에 시장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레오파드를 포함한 애플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를 포함한 윈도 시리즈의 시장점유율은 91.79%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레오파드에 대한 평가도 윈도 비스타와는 전혀 다르다. '빠르다' '쉽다' 등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은 레오파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윈도 비스타에 대한 평판은 MS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영국 시넷은 윈도 비스타를 지난해 가장 끔찍했던(Terrible) 첨단제품 중 하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윈도 비스타가 XP에 비해 같은 사양의 PC에서 15~25% 느리며, 선을 긋는 등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 최고 4배까지 느리다고 지적했다.

◆고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지난해 1월 출시된 윈도 비스타는 말 그대로 MS의 '역작'이다. 준비기간 5년에 60억 달러(약 5조6000억원)가 투입됐고, 개발인력만 8000여 명에 달한다. 보안기능 강화 등 적지 않은 기능을 개선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다 보니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사용해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보다 많은 불편이 나타났다. 출시 초기에 PC에 탑재된 윈도 비스타를 윈도 XP로 다시 바꿔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결과 윈도 비스타의 성적은 세계적으로 기대 이하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 김현중 연구원은"'윈도 비스타 효과'가 실종됐다"며"올 초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수요 증가를 예상해 메모리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CAPEX(설비투자비용)를 증가시켰지만, 결국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은 게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관계자는 "현재 한국 내에서 구체적인 판매량을 밝힐 수는 없지만, XP때에도 1년이 지난 뒤 본격적인 수요가 생겼다"며 "서비스팩(보완판) 출시 등 후속 대책이 상반기에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MS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IT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아직 적지 않다. 아직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 빛자루, 알약 등 주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한글 2005 등 국내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MS 독점 신화'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걸 운영체제 시장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1. Favicon of http://littleshouting4.tistory.com BlogIcon 마지막은별3 at 2008.01.06 09:11 신고 [edit/del]

    윈도우 시리즈의 점유율 하락...
    MS가 무너 지기 시작 하는걸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1 신고 [edit/del]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9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MS가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독점이 이보다 더 심하죠. 다행이도 조금씩이나마 다른 운영체제가 점유율을 올리고 있다니 반가울뿐입니다.

  2. 쿠마왕 at 2008.01.06 10:36 신고 [edit/del]

    비스타가 사양이 높아서 기업용으로는 쓸수가 없죠. 듀얼코어 2기가 이상에 일단 램 2기가 이상에 그래픽은 내장으로는 무리고 최소 5만원때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야 부드럽게 돌아가니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5 신고 [edit/del]

      요새 내장 그래픽 카드로 나오는 시스템이 많은데 내장 그래픽 카드를 쓸 때 많이 느리죠. 다행인지(?) 데스크탑 내장 그래픽 카드는 성능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노트북 특히나 슬림 노트푹에서는 진짜 안습인 수준일 것 같군요.

  3. Favicon of http://yon02.egloos.com BlogIcon 수상한사람 at 2008.01.06 12:26 신고 [edit/del]

    윗분 말씀이면, 장난 아니군요, 그러면 일단 중저가 노트북및, 슬림 노트북에서는 비스타 못돌리는거 잖아요, 특히나 슬림 노트북이 따로 좋은 그래픽 카드를 넣어줄리 만무하고요,

    제 맥북은 64MB 인텔 공유인데도, Leopard가 잘돌아갑니다,
    CPU나, 램은 높지만요,

    Reply
  4. Favicon of http://www.antexplorer.net BlogIcon 개미탐험가 at 2008.01.06 15:30 신고 [edit/del]

    회사에서 구매를 할 때에는 몇백 몇천 카피를 한꺼번에 사야 하고 꼭 바꿔야 할 때에만 바꾸니 아직 비스타를 도입하지 않는 듯 합니다.

    저희 회사도 얼마전까지 Windows 2000 이었거든요. XP로 바뀐지도 얼마 되지 않았구요. PC도 대략 5년 이상 지나야 교체해 주니, 비스타 설치된 PC 들이 흔하게 보이려면 1-2년은 지나야 할 듯 합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9 신고 [edit/del]

      저희 회사는 패키지 단위가 아니라 연간 단위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계약 맺은 기간 동안은 어떤 운영 체제든 다 쓸 수 있습니다. 비스타 쓰고 싶으며 비스타 쓰고, XP 쓰고 싶으면 XP 쓰고.

      노트북 쓰는 분들은 아직까지 비스타보다는 XP를 많이 쓰더군요.

  5. Favicon of http://veriz.tistory.com BlogIcon Veriz at 2008.01.06 19:14 신고 [edit/del]

    비스타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되는게 없죠;;

    특히 은행업무할때 안되서 쓰기가 힘들어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9 신고 [edit/del]

      그나마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접근이 안되는 은행들이 있으니... 이건 비스타 문제도 있지만 은행들이 먼저 OS에 상관 없이 쓸 수 있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6.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01.06 21:03 신고 [edit/del]

    실제 프로그램 실행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XP와 비스타가 근본적으로 달라진게 거의 없거든요...;; 비스타 전용 소프트가 나올 가능성도 없지요. 윈도우 98 같은 녀석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98은 안정성이라도 좋아지긴 했는데 XP까지 온 이상 PC수준에서는 더이상 나아질 안정성도 없어서 바꿀 이유가 없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사실 비스타는 어떻게 나왔더라도 실패했겠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12 신고 [edit/del]

      가장 크게 신경 쓴 부분이 보안이죠. 보안을 강화하다보니 이전에 만들었던 부분들이 비스타에서는 동작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다수 있지요.
      안정성면에서는 아직 XP만큼 도달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서비스팩이 나오면 조금 나아질려나.
      XP의 성능이 사용자가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굳이 바꿀 필요성이 없는 것도 비스타로 전환하지 않는 한 이유이기도 할 겁니다.

  7. Favicon of http://kyoe.tistory.com/ BlogIcon 아루카쿄 at 2008.01.07 00:10 신고 [edit/del]

    작년초부터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첨엔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안되던 인터넷뱅킹 데몬 온라인게임 등등 이젠 거의다 되죠 컴퓨터사양 그리 안높아도 되요 AMD2800에 램 1G테스트를 해봤는데 무난히 잘돌아가더군요
    비스타가 호환성이 떨어진다 쓰기불편하다라는건 우리가 너무 XP에 익숙해져버렸는지도 모르죠 비스타역시 XP와 닮은점이 많은데도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7 15:10 신고 [edit/del]

      비스타의 호환성이 예전 초기에 나올 때보다는 많이 좋아진 듯 합니다. 호환성이 좋아진 것은 비스타가 개선되었다기보다는 비스타에 맞게 고친 프로그램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수정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가끔 눈에 띄이는군요. 게임은 제가 안하니 모르겠고 인터넷 뱅킹은 아직까지 안되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하나은행도 비스타 64를 지원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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