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195

  1. 윈도 비스타의 굴육 - 한국 기업 고객은 0 2008.01.06
  2.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로 여러 TIFF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2007.12.20
  3.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로 여러 TIFF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2007.12.20
  4.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2007.12.18
  5.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1) 2007.12.18
  6.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출시 2007.12.12
  7.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출시 2007.12.12
  8. 비스타 서비스팩 1 설치 후 네트웍 때문에 고생 2007.11.29
  9. 비스타 서비스팩 1 설치 후 네트웍 때문에 고생 2007.11.29
  10. 내가 겪은 가장 황당한 버그는 이것 (2) 2007.11.18
  11. 내가 겪은 가장 황당한 버그는 이것 2007.11.18
  12.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 2007.11.10
  13.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007.11.10
  14. 비스타 64 OS에서 VirtualBox에서 윈도 98 설치하기 2007.11.06
  15. 비스타 64 OS에서 VirtualBox에서 윈도 98 설치하기 (6) 2007.11.06
  16. 비스타 64에서 가능한 가상화 PC는? 2007.11.04
  17. 비스타 64에서 가능한 가상화 PC는? (4) 2007.11.04
  18. 비스타에서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2007.10.29
  19. 비스타에서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2007.10.29
  20. 문서 파일도 보안 위험에 노출. 문서 열 때 조심하세요. 2007.10.25
  21. 문서 파일도 보안 위험에 노출. 문서 열 때 조심하세요. 2007.10.25
  22. XP에서 쓰는 비스타용 화면 보호기 2007.09.26
  23. XP에서 쓰는 비스타용 화면 보호기 2007.09.26
  24.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 발표 2007.09.24
  25.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 발표 2007.09.24
  26. 비스타 SP1 베타 참가자 모집을 하는군요. (1) 2007.09.01
  27. 비스타 SP1 베타 참가자 모집을 하는군요. 2007.09.01
  28. 비스타 성능 개선팩 업데이트 하세요. 2007.08.30
  29. 비스타 성능 개선팩 업데이트 하세요. 2007.08.30
  30. 구글이 스타 오피스를 공짜로 배포한다. 2007.08.21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새해 벽두부터 좋지 않은 기사로 장을 장식하네요.  기사 제목에서부터 "MS '윈도 비스타'의 굴욕"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본 것이라 다음에서 편집한 제목이 아닐까하여 직접 조선일보로 이동하여 검색해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군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 제목은 "한국 기업고객 '0'… 윈도 비스타의 굴욕"으로 원본 출처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제목이 약간 수정되긴 수정되었네요.

비스타를 처음 접하면서 느낀 느낌이 야 이뻐졌다하는 느낌이고 두번째로 느낀 점이 보안 강화 때문에 불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안과 편리함은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하나를 강화하면 다른 하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을 써보다보니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인터넷 뱅킹입니다.  비스타 64는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어 쓸 수 없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대표적인데요 이번에 연말정산할 때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까지도 비스타 64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XP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요새 보안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안을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아니라 일상 생활하는 기기에서도 이런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요새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보면 열쇠를 꽂아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직 많긴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 여는 디지털 도어락도 상당히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물론 별도의 열쇠가 있어 열쇠를 이용해도 되지만).  숫자를 눌러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은 남에게 보이기 쉬워 누가 뒤에서보고 비밀번호를 알아채 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자리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뒤에서 볼 수 있죠.  
쩐의 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많이 누른 번호를 보면 다른 번호와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때를 탓기 때문에 더 닳게 되어 있죠.  많이 눌러 표가 나는 번호만 누르면 가능한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4가지 숫자를 사용했다면 발생 가능한 수는(동일 번호를 안 쓴 경우) 10*9*8*7이되어 5040 가지수가 되지만 자주 쓰는 4개가 표가 난다면 4*3*2*1이되어 24개로 줄어듭니다.
비밀 번호 숫자를 늘리고 동일한 번호도 쓰고하면 숫자 하나 늘릴 때마다 10배씩 급격히 가지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는 숫자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요새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들이 몇가지씩 나오더군요.  누르는 것 자체를 디지털화하여 누르는 숫자의 위치가 매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르는 위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것을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가 없게 되죠. 물론 쓰는 사람은 번호 위치가 매번 달라 불편해지고요.  하지만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이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온게 미로 방식도 나왔더군요.(아직 출시된 것은 직접 보지 못했고 그런 방식을 시도하는 곳만 보았습니다.)  매번 숫자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숫자를 직접 누르지 않고 상, 하, 좌, 우키를 이동해 번호를 누르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의 첫번째 번호는 이미 선택된 상태이고 두번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동키를 눌러 이동하여 결정을 하고 다시 다음 번호로 이동하기 위해 상, 하, 좌, 우를 눌러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뒤에서 누가 보고 있어도 이동키를 누르는 것만 보이니 번호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쓰는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해집니다. 여기에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도 들어가고 하더군요.  써 볼려고 한번 배울 때 조금 고생을 했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이런 방식으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업체도 있던데 보안상으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쓸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아 얼머나 많이 쓸지는 미지수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보안이나 편리성보다는 아직은 호환성 확보가 가장 시급한인 듯 합니다. 비스타에 많이 신경을 써 호환성 확보가 되었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해야하는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가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특히나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내부에서만 사용한다면 더욱 그럴 거라 예상합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출처 : 조선일보)

출시 1년을 맞아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Window vista)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윈도 비스타 효과'라 불릴 만큼 IT업계에 큰 반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경쟁자인 애플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MS는 급하게 구 운영체제인 윈도 XP의 새 버전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고전 계속하는 윈도 비스타

시장 조사기관 넷어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애플의 세계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플의 새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호평 속에 시장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레오파드를 포함한 애플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를 포함한 윈도 시리즈의 시장점유율은 91.79%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레오파드에 대한 평가도 윈도 비스타와는 전혀 다르다. '빠르다' '쉽다' 등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은 레오파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윈도 비스타에 대한 평판은 MS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영국 시넷은 윈도 비스타를 지난해 가장 끔찍했던(Terrible) 첨단제품 중 하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윈도 비스타가 XP에 비해 같은 사양의 PC에서 15~25% 느리며, 선을 긋는 등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 최고 4배까지 느리다고 지적했다.

◆고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지난해 1월 출시된 윈도 비스타는 말 그대로 MS의 '역작'이다. 준비기간 5년에 60억 달러(약 5조6000억원)가 투입됐고, 개발인력만 8000여 명에 달한다. 보안기능 강화 등 적지 않은 기능을 개선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다 보니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사용해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보다 많은 불편이 나타났다. 출시 초기에 PC에 탑재된 윈도 비스타를 윈도 XP로 다시 바꿔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결과 윈도 비스타의 성적은 세계적으로 기대 이하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 김현중 연구원은"'윈도 비스타 효과'가 실종됐다"며"올 초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수요 증가를 예상해 메모리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CAPEX(설비투자비용)를 증가시켰지만, 결국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은 게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관계자는 "현재 한국 내에서 구체적인 판매량을 밝힐 수는 없지만, XP때에도 1년이 지난 뒤 본격적인 수요가 생겼다"며 "서비스팩(보완판) 출시 등 후속 대책이 상반기에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MS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IT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아직 적지 않다. 아직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 빛자루, 알약 등 주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한글 2005 등 국내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MS 독점 신화'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걸 운영체제 시장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submit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가 들어가 있는데 전문 그림 보기/편집 프로그램인 Acdsee만큼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쓰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그림 볼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진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있네요. 

MS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모든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TIFF 이미지에서만 나타나는 듯 합니다.  

MS에서 밝힌 원인과 해결책은 다음과 같으니 혹시 TIFF 이미지를 보다 문제가 생기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MS 홈페이지

Windows Vista의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TIFF 이미지 파일을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률이 증가됩니다.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첫번째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나면 바로 다음 이미지를 로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Precaching 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다음 이미지가 다중의 TIFF 파일이라면,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이러한 파일들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열고자 하는 파일 사이즈에 따라 처리 시간이 좌우됩니다.

만약에 큰 파일을 열려고 한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recaching 기능을 끄고자 한다면, 다음 방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실행 중인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종료합니다.

    2. 시작검색 시작 에 regedit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나타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확인 창이 나타나면 확인 합니다.

    4. 다음 레지스트리 키를 선택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Photo Gallery\Viewer

    5.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bit) 값 을 클릭합니다.

    6. 이름에 CacheSiz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7. 새로 추가한 CacheSize를 더블 클릭하여 값에 0 을 입력하고 확인합니다.

    8.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기술 자료 930097: Windows Vista에서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다중 페이지 TIFF 파일을 보면 시스템 성능이 저하된다


submit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가 들어가 있는데 전문 그림 보기/편집 프로그램인 Acdsee만큼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쓰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그림 볼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진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있네요. 

MS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모든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TIFF 이미지에서만 나타나는 듯 합니다.  

MS에서 밝힌 원인과 해결책은 다음과 같으니 혹시 TIFF 이미지를 보다 문제가 생기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MS 홈페이지

Windows Vista의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TIFF 이미지 파일을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률이 증가됩니다.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첫번째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나면 바로 다음 이미지를 로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Precaching 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다음 이미지가 다중의 TIFF 파일이라면,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이러한 파일들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열고자 하는 파일 사이즈에 따라 처리 시간이 좌우됩니다.

만약에 큰 파일을 열려고 한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recaching 기능을 끄고자 한다면, 다음 방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실행 중인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종료합니다.

    2. 시작검색 시작 에 regedit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나타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확인 창이 나타나면 확인 합니다.

    4. 다음 레지스트리 키를 선택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Photo Gallery\Viewer

    5.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bit) 값 을 클릭합니다.

    6. 이름에 CacheSiz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7. 새로 추가한 CacheSize를 더블 클릭하여 값에 0 을 입력하고 확인합니다.

    8.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기술 자료 930097: Windows Vista에서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다중 페이지 TIFF 파일을 보면 시스템 성능이 저하된다


submit

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1. pekgh at 2008.04.21 00:32 신고 [edit/del]

    초보입문 댓글 감사합니다.

    Reply

submit

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submit

Microsoft Office 2007이 출시된지 벌써 1년이 다 되었네요.  사용한지 1년이 되지만 MS 오피스를 주 오피스로 쓰지 않다보니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됩니다. 예전 방식대로 메뉴를 찾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텐데 리본 형태로 바뀌면서는 기능하나 쓸려고해도 어떻게해야 기능을 쓸 수 있을지 헸갈리네요.

길이 옆길로 잠시 빠졌는데 MS 오피스 2007의 서비스팩 1이 출시되었네요.   12월 8일날 배포하기 시작했으니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다.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하기


시스템 요구 사항 및 업데이트 적용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를 참고하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1;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업데이트 적용 대상
  • Microsoft® Office Basic 2007
  • Microsoft® Office Enterprise 2007
  •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Management 2007
  • Microsoft® Office Standard 2007
  • Microsoft® Office Ultimate 2007
  •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2007
  •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 Microsoft® Office Outlook® 2007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 Microsoft® Office Word 2007
  •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 Microsoft® Office Groove® 2007

추가 요구 사항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Microsoft Installer 3.1(MSI 3.1)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MSI 3.1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지침을 포함하여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2101을 참고하십시오.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패치 자체 크기보다 사용 가능한 하드 디스크 공간이 더 많아야 합니다. 공간 요구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3589를 참고하십시오.


submit

Microsoft Office 2007이 출시된지 벌써 1년이 다 되었네요.  사용한지 1년이 되지만 MS 오피스를 주 오피스로 쓰지 않다보니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됩니다. 예전 방식대로 메뉴를 찾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텐데 리본 형태로 바뀌면서는 기능하나 쓸려고해도 어떻게해야 기능을 쓸 수 있을지 헸갈리네요.

길이 옆길로 잠시 빠졌는데 MS 오피스 2007의 서비스팩 1이 출시되었네요.   12월 8일날 배포하기 시작했으니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다.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하기


시스템 요구 사항 및 업데이트 적용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를 참고하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1;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업데이트 적용 대상
  • Microsoft® Office Basic 2007
  • Microsoft® Office Enterprise 2007
  •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Management 2007
  • Microsoft® Office Standard 2007
  • Microsoft® Office Ultimate 2007
  •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2007
  •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 Microsoft® Office Outlook® 2007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 Microsoft® Office Word 2007
  •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 Microsoft® Office Groove® 2007

추가 요구 사항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Microsoft Installer 3.1(MSI 3.1)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MSI 3.1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지침을 포함하여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2101을 참고하십시오.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패치 자체 크기보다 사용 가능한 하드 디스크 공간이 더 많아야 합니다. 공간 요구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3589를 참고하십시오.


submit

비스타 서비스팩 1(SP1) 베타 버전을 MS에서 공개적으로 배포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볼까 했지만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찾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찾기 힘든 것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로 여겼지만 지금은 귀차니즘으로만 여겨지네요.

우리 회사에서도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분이 계십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는 듯 하더니 얼마전부터 "왜 네트웍 드라이버가 잘 안 잡히지?"  "왜 네트웍이 이렇게 느리지?"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혹시 백신 때문이가해서 백신도 지우고 다른 것으로 설치해 보았지만 네트웍 인식을 하지 못하거나 느리게 반응하는 것은 여전하더군요.

인터넷을 뒤지고, 내 자리에 와서 이 파일 저 파일을 전송해 달라더니  결국에는 서비스팩 1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으 하더니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서비스팩 1을 제거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네트웍 속도가 다시 정상으로 복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하여 설치한 후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기신 분은 서비스팩 1 베타를 지워 보시기 바랍니다.



submit

비스타 서비스팩 1(SP1) 베타 버전을 MS에서 공개적으로 배포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볼까 했지만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찾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찾기 힘든 것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로 여겼지만 지금은 귀차니즘으로만 여겨지네요.

우리 회사에서도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분이 계십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는 듯 하더니 얼마전부터 "왜 네트웍 드라이버가 잘 안 잡히지?"  "왜 네트웍이 이렇게 느리지?"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혹시 백신 때문이가해서 백신도 지우고 다른 것으로 설치해 보았지만 네트웍 인식을 하지 못하거나 느리게 반응하는 것은 여전하더군요.

인터넷을 뒤지고, 내 자리에 와서 이 파일 저 파일을 전송해 달라더니  결국에는 서비스팩 1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으 하더니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서비스팩 1을 제거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네트웍 속도가 다시 정상으로 복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하여 설치한 후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기신 분은 서비스팩 1 베타를 지워 보시기 바랍니다.



submit
프로그램을 이것 저것 깔아서 테스트해보고, 지우고 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버그를 만나게 된다. 

가끔씩 누르면 엉뚱한 메시지가 나오는 버그는 나름 귀여운데가 있어 참아줄만한데 참아주기 힘든 버그들도 없지 않아 있다.

그 중에 첫번째가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되는 것.  문서를 몇시간 동안 작성해 두었는데 프로그램이 죽으면서 내용이 모두 날라가 버리는 경우다.  이런 경우가 발생하지 않아야하지만 이런 문제를 하나도 생기지 않는 프로그램은 거의 보지 못했다.  특히나 문서를 직접 만들어서 몇시간 동안 작업하였을 때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것처럼 화나는 것은 없다.  그나마 조금이나마 신경 쓴 프로그램이라면 자동 저장 파일이 있어 비정상 종료된 후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복구되어 그나마 복구가 가능하다. 이렇게 복구를 시켜주는 것은 대부분 한글이나 엑셀과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이보다 더 화난 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경우다. 2007/11/10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처럼 사용하다보면 갑자기 망가져 버리는데 죽으려면 지 혼자 죽지 남까지 동귀어진 시키는 이런 나쁜 놈은 없어져야한다.  이런 오류는 대부분 하드웨어 오류다. 윈도 98 때 이런 경우가 하루에 1번 정도는 겪은 것 같은데 요새는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비스타에서도 완전 해결이 되지 않아 사용 도중 죽는 경우를 몇번 겪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와 충돌이다.

이보다 황당한 경험을 하게 만든 것은 모 CD 레코딩 프램이다. 몇년 전의 일이기 때문에 지금은 해결이 된 문제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해야하는 경우였지만 시스템을 날려 버리는 아주 황당하고 치명적인 문제였다.  CD 레코딩을 하면 임시 파일을 만들고 CD 레코딩이 끝나면 필요없는 파일이기 때문에 임시 파일을 지워준다.  임시 파일의 위치는 사용자가 임의로 정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경우야 C:\Temp나 Windows\Temp나 사용자 계정의 temp에 만드는게 기본이어서 기본 값대로만 나두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는데 C:\와 같이 지정해 버리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다.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실수로 지정하는 경우다.  당연히 문제도 생기지 않아야한다. 그런데 이 특정 레코딩 프로그램은 C:\가 임시 디렉터리로 알고 레코딩이 끝나면 이 디렉토리의 파일을 모두 지워버렸다.   임시 파일만 지워야하기 때문에 금방 끝나야하는데 오랬동안 하드 디스크를 읽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게 하드의 모든 파일을 지우고 있는 소리였다. C:\가 임시 디렉토리이니 그 아래에 있는 파일을 모두 쓸모 없는 파일로 인식하고 지워 버리는 고약한 일을 한 것이다. 프로그램이야 다시 설치해 버리면 되지만 지금까지 몇년 동안 작성해오던 문서들은 어떻게하란 말인가? 생각만해도 아찔한 버그다. 프로그램을 만들 때 이런 고려는 충분히해야하는데 조그만 부주의가 이리 큰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임시 작업하는 파일을 보관하기 위해 임시 디렉토리를 지정하는 경우가 많다.  혹시나 이런 황당한 버그가 남아 있을 줄 모르니 혹시 심심하다면 한번 임시 디렉터리를 C:\와 같이 한번 지정해 스릴를 느껴보시기 바란다.  이건 농담이고 하하하...     지금이야 모든 프로그램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게 만들고 있겠지만 혹시나 이런 문제가 남아 있을 줄 모르니 임시 디렉토리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면 테스트할 목적이라도 C:\나 D:\와 같이 정하여 황당한 경험을 하는 우를 겪지 않았으면 한다.


submit
프로그램을 이것 저것 깔아서 테스트해보고, 지우고 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버그를 만나게 된다. 

가끔씩 누르면 엉뚱한 메시지가 나오는 버그는 나름 귀여운데가 있어 참아줄만한데 참아주기 힘든 버그들도 없지 않아 있다.

그 중에 첫번째가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되는 것.  문서를 몇시간 동안 작성해 두었는데 프로그램이 죽으면서 내용이 모두 날라가 버리는 경우다.  이런 경우가 발생하지 않아야하지만 이런 문제를 하나도 생기지 않는 프로그램은 거의 보지 못했다.  특히나 문서를 직접 만들어서 몇시간 동안 작업하였을 때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것처럼 화나는 것은 없다.  그나마 조금이나마 신경 쓴 프로그램이라면 자동 저장 파일이 있어 비정상 종료된 후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복구되어 그나마 복구가 가능하다. 이렇게 복구를 시켜주는 것은 대부분 한글이나 엑셀과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이보다 더 화난 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경우다. 2007/11/10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처럼 사용하다보면 갑자기 망가져 버리는데 죽으려면 지 혼자 죽지 남까지 동귀어진 시키는 이런 나쁜 놈은 없어져야한다.  이런 오류는 대부분 하드웨어 오류다. 윈도 98 때 이런 경우가 하루에 1번 정도는 겪은 것 같은데 요새는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비스타에서도 완전 해결이 되지 않아 사용 도중 죽는 경우를 몇번 겪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와 충돌이다.

이보다 황당한 경험을 하게 만든 것은 모 CD 레코딩 프램이다. 몇년 전의 일이기 때문에 지금은 해결이 된 문제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해야하는 경우였지만 시스템을 날려 버리는 아주 황당하고 치명적인 문제였다.  CD 레코딩을 하면 임시 파일을 만들고 CD 레코딩이 끝나면 필요없는 파일이기 때문에 임시 파일을 지워준다.  임시 파일의 위치는 사용자가 임의로 정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경우야 C:\Temp나 Windows\Temp나 사용자 계정의 temp에 만드는게 기본이어서 기본 값대로만 나두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는데 C:\와 같이 지정해 버리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다.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실수로 지정하는 경우다.  당연히 문제도 생기지 않아야한다. 그런데 이 특정 레코딩 프로그램은 C:\가 임시 디렉터리로 알고 레코딩이 끝나면 이 디렉토리의 파일을 모두 지워버렸다.   임시 파일만 지워야하기 때문에 금방 끝나야하는데 오랬동안 하드 디스크를 읽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게 하드의 모든 파일을 지우고 있는 소리였다. C:\가 임시 디렉토리이니 그 아래에 있는 파일을 모두 쓸모 없는 파일로 인식하고 지워 버리는 고약한 일을 한 것이다. 프로그램이야 다시 설치해 버리면 되지만 지금까지 몇년 동안 작성해오던 문서들은 어떻게하란 말인가? 생각만해도 아찔한 버그다. 프로그램을 만들 때 이런 고려는 충분히해야하는데 조그만 부주의가 이리 큰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임시 작업하는 파일을 보관하기 위해 임시 디렉토리를 지정하는 경우가 많다.  혹시나 이런 황당한 버그가 남아 있을 줄 모르니 혹시 심심하다면 한번 임시 디렉터리를 C:\와 같이 한번 지정해 스릴를 느껴보시기 바란다.  이건 농담이고 하하하...     지금이야 모든 프로그램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게 만들고 있겠지만 혹시나 이런 문제가 남아 있을 줄 모르니 임시 디렉토리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면 테스트할 목적이라도 C:\나 D:\와 같이 정하여 황당한 경험을 하는 우를 겪지 않았으면 한다.


  1.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at 2007.11.19 11:26 신고 [edit/del]

    헉...정말 황당한 버그네요;;;

    Reply

submit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submit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1. at 2007.11.16 14:2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1.18 10:38 신고 [edit/del]

      혹시 김은미 기자님 아시나요?

      지난 번에 김기자님이 연락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출처만 밝혀 주시면 상관 없습니다.

      제 글이 몇번 등록되었다는 글을 본 것 같네요.

submit

비스타 64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VirtualBox를 이용하여  윈도 98을 설치할 때 몇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Virtual PC나 VmWare에서 설치하듯이 쉽게 설치가 될줄 알았는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윈도 98을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보았지만 오래간만에 만들다보니 기억도 안나고해서 그런 듯 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짚어 보면

1) 디스크 공간을 잡은 후 FDisk를 하지 않은 것
   FDisk를 해야 드라이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FDisk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합니다.

2) 다음으로 Format을 해야 합니다.

1)번 오류는 몇번 시행 착오를 한 후 기억이 났고, 1)번을 해결하니 format하는 것은 바로 기억이 나는군요.


가장 문제가 되었덨 부분은 설치 후 진행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듯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설치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다보니 다시 끄고 다시 끄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Setup을 누르면 Scandisk하는 화면까지는 잘 진행되는데 이후 실제 진행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작아지면서 화면에는 메뉴와 아이콘 모양 정도만 남게 됩니다.  설치할 때 엔터도 눌러주고 이름도 넣고 해야하는데 안되

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 번 부팅하며 설치해 보았지만 안되었고
C로 모든 내용을 복사한 후 하면 될까해서 C로 복사한 후 C로 복사한 곳에서 설치해 보았지만 역시나 안됨
SYS C:로 C:에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두고 설치했어도 마찬가지 증상이었습니다.

다시 부팅할 때 F12를 누르면 어디로 부팅할 것인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하드로 지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C:로 간 후 복사해둔 내용으로 설치하니 진행이 되더군요.

아마도 한글 바이오스와 충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로 부팅하다보니 아무 것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한글 바이오스가 뜨지 않게 됩니다.

Scandisk 등을 할 때나 다른 명령을 내릴 때 나오는 명령어가 한글로 나오는게 한글 바이오스가 떠 있기 때문인데 바로

하드로 부팅하니 이게 실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드로 복사는 Win98 폴더만 복사하였고 부팅 가능하게 SYS C: 명령만 내렸습니다.

더 조사해 봐야하겠지만 HBIOS만 띄우지 않아도 실행이 되겠더군요.





submit

비스타 64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VirtualBox를 이용하여  윈도 98을 설치할 때 몇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Virtual PC나 VmWare에서 설치하듯이 쉽게 설치가 될줄 알았는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윈도 98을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보았지만 오래간만에 만들다보니 기억도 안나고해서 그런 듯 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짚어 보면

1) 디스크 공간을 잡은 후 FDisk를 하지 않은 것
   FDisk를 해야 드라이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FDisk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합니다.

2) 다음으로 Format을 해야 합니다.

1)번 오류는 몇번 시행 착오를 한 후 기억이 났고, 1)번을 해결하니 format하는 것은 바로 기억이 나는군요.


가장 문제가 되었덨 부분은 설치 후 진행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듯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설치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다보니 다시 끄고 다시 끄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Setup을 누르면 Scandisk하는 화면까지는 잘 진행되는데 이후 실제 진행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작아지면서 화면에는 메뉴와 아이콘 모양 정도만 남게 됩니다.  설치할 때 엔터도 눌러주고 이름도 넣고 해야하는데 안되

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 번 부팅하며 설치해 보았지만 안되었고
C로 모든 내용을 복사한 후 하면 될까해서 C로 복사한 후 C로 복사한 곳에서 설치해 보았지만 역시나 안됨
SYS C:로 C:에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두고 설치했어도 마찬가지 증상이었습니다.

다시 부팅할 때 F12를 누르면 어디로 부팅할 것인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하드로 지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C:로 간 후 복사해둔 내용으로 설치하니 진행이 되더군요.

아마도 한글 바이오스와 충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로 부팅하다보니 아무 것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한글 바이오스가 뜨지 않게 됩니다.

Scandisk 등을 할 때나 다른 명령을 내릴 때 나오는 명령어가 한글로 나오는게 한글 바이오스가 떠 있기 때문인데 바로

하드로 부팅하니 이게 실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드로 복사는 Win98 폴더만 복사하였고 부팅 가능하게 SYS C: 명령만 내렸습니다.

더 조사해 봐야하겠지만 HBIOS만 띄우지 않아도 실행이 되겠더군요.





  1. platinum at 2007.11.17 10:0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저도 작아지는 이유로 고생 좀 했었는데 님의 글 보니 해결되었네요^^

    Reply
  2. 카옌 at 2007.12.14 10:39 신고 [edit/del]

    조금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없을까요? 뭘 어떻게 복사하는지 모르겠어요....

    Reply
  3. 늑대아찌 at 2008.01.11 16:37 신고 [edit/del]

    도움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하드복사하실 필요없이 부팅시 f8번키를 연타하면
    config에 올라오는 디바이스를 선택할수 있는데요
    hbios만 n 로 선택하면 정상설치 되더군요

    Reply
  4. beize at 2008.02.08 23:31 신고 [edit/del]

    아 저도 좋은정보 얻고 갑니다~!!!

    Reply
  5. 놀바 at 2008.03.10 01:56 신고 [edit/del]

    버추어 박스로 98설치하면서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한글 바이오스문제 였다고 했을때 옛날에 도스때 쓰던 명령어가 문득 생각나서 금방 해결했네요^^

    시디로 부팅시 바로 하시지 마시고 커맨드 창 상태로 가셔서

    mshbios /u 를 입력하면 한글 바이오스가 해제 됩니다.

    혹시 아직 설치 안되신분은 이 방법으로 하시면 문제생기시지 않을것 같네요^^

    Reply

submit

OS로 비스타 64를 쓰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공인 인증서 문제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아 일부 은행에서는 공인 인증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하려고하는 가상 PC도 그러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PC를 지금 2대 쓰고 있는데 하나는 비스타 64, 다른 하나는 윈도 XP를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윈도 XP와 Vista 64 두 개의 OS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쓸 때에는 실제 PC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 꽤 불편합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파티션을 다시 나누어야하고, 그럴 경우 이미 만들어져 있는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으며, 사용한 후 초기 상태로 돌리며면 고스트와 같은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백업을 해 두어야하는데 리눅스의 경우 사용한 공간만큼만이 아닌 파티션 크기만큼의 이미지를 만들어버려 백업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걸 복구하는데도 한참이 걸려 사용이 어렵습니다.

윈도 98의 경우 시스템이 좋다보니 설치가 제대로 안되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다고해도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구형의 PC를 구해야하는데 그것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안으로 생각하는게 가상 PC에서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윈도 XP와 비스타 64가 있는데 아무래도 성능이 훨씬 좋은(Core 2 Duo) Vista 64를 이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가상 PC(Virtual PC)가 제한적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가상 PC가 비스타를 지원하면 편한 것을 쓰면 되지만 지원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가상 PC(Virtual PC)들은 무엇일까요?

1.  Microsoft Virtual PC 2007(마이크로소프트 가상 PC 소개 글)
2. VMware Server(Vmware 소개 글)
3. VmWare Workstation(Vmware 소개 글)
4. innotek VirtualBox(Virtualbox 홈페이지)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쓰고 있는 것들이 많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것들은 위의 4가지입니다.

이중에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일까요?

1. 마이크로소프트 Virtualpc 2007
MS 나온 프로그램인만큼 비스타 64도 잘 지원합니다. 거기다가 공짜로 공개하였기 때문에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 98과 같은 MS 제품의 OS를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Vmware의 가상화 소프트웨어에 대항하여 만든 것으로 꽤 쓸만합니다.

2. Vmware의 Vmware Server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가장 널리 알려진 Vmware사의 제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개 때문인지 Vmware Server는 공개를 한 상태입니다.  서버는 이미지 파일을 만들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스타 64는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스타 64에서는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비스타 32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코어 자체가 Vmware Workstation보다 한 단계 떨어진게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3. VmWare의 Vmware Workstation
Vmware사 제품이지만 서버에 비해 코어가 상위 버전이어서 비스타 64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속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서버 제품과 달리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공개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4. innotek VirtualBox
얼마 전에 설치해서 사용하였을 때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된 제품을 사용해보니 비스타 64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쓸만하고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며 한글화가 되어 있어 익히기 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같은 OS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괞찮고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가상화 PC 소프트웨어는 Microsoft Virtual PC 2007와 Vmware  Workstation, Virtualbox를 쓸 수 있는데 공개 프로그램을 쓴다면 Virtual PC 2007와 Virtualbox로 제한되고, 여기에 리눅스까지 쓸 목적이라면 VirtualBox로 제한됩니다.

모든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거나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금방 익숙해지므로 자신에 맞는 것을 설치해 사용하면 됩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하기
1. Microsoft VirtualPC 2007 다운로드 하러가기
2. VmWare Server 다운로드 하러가기
3. Vmware Workstation 다운로드 하러가기
4. VirtualBox 다운로드 하러가기

관련 글
2007/05/31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2007/03/11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submit

OS로 비스타 64를 쓰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공인 인증서 문제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아 일부 은행에서는 공인 인증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하려고하는 가상 PC도 그러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PC를 지금 2대 쓰고 있는데 하나는 비스타 64, 다른 하나는 윈도 XP를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윈도 XP와 Vista 64 두 개의 OS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쓸 때에는 실제 PC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 꽤 불편합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파티션을 다시 나누어야하고, 그럴 경우 이미 만들어져 있는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으며, 사용한 후 초기 상태로 돌리며면 고스트와 같은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백업을 해 두어야하는데 리눅스의 경우 사용한 공간만큼만이 아닌 파티션 크기만큼의 이미지를 만들어버려 백업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걸 복구하는데도 한참이 걸려 사용이 어렵습니다.

윈도 98의 경우 시스템이 좋다보니 설치가 제대로 안되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다고해도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구형의 PC를 구해야하는데 그것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안으로 생각하는게 가상 PC에서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윈도 XP와 비스타 64가 있는데 아무래도 성능이 훨씬 좋은(Core 2 Duo) Vista 64를 이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가상 PC(Virtual PC)가 제한적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가상 PC가 비스타를 지원하면 편한 것을 쓰면 되지만 지원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가상 PC(Virtual PC)들은 무엇일까요?

1.  Microsoft Virtual PC 2007(마이크로소프트 가상 PC 소개 글)
2. VMware Server(Vmware 소개 글)
3. VmWare Workstation(Vmware 소개 글)
4. innotek VirtualBox(Virtualbox 홈페이지)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쓰고 있는 것들이 많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것들은 위의 4가지입니다.

이중에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일까요?

1. 마이크로소프트 Virtualpc 2007
MS 나온 프로그램인만큼 비스타 64도 잘 지원합니다. 거기다가 공짜로 공개하였기 때문에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 98과 같은 MS 제품의 OS를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Vmware의 가상화 소프트웨어에 대항하여 만든 것으로 꽤 쓸만합니다.

2. Vmware의 Vmware Server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가장 널리 알려진 Vmware사의 제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개 때문인지 Vmware Server는 공개를 한 상태입니다.  서버는 이미지 파일을 만들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스타 64는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스타 64에서는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비스타 32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코어 자체가 Vmware Workstation보다 한 단계 떨어진게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3. VmWare의 Vmware Workstation
Vmware사 제품이지만 서버에 비해 코어가 상위 버전이어서 비스타 64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속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서버 제품과 달리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공개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4. innotek VirtualBox
얼마 전에 설치해서 사용하였을 때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된 제품을 사용해보니 비스타 64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쓸만하고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며 한글화가 되어 있어 익히기 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같은 OS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괞찮고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가상화 PC 소프트웨어는 Microsoft Virtual PC 2007와 Vmware  Workstation, Virtualbox를 쓸 수 있는데 공개 프로그램을 쓴다면 Virtual PC 2007와 Virtualbox로 제한되고, 여기에 리눅스까지 쓸 목적이라면 VirtualBox로 제한됩니다.

모든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거나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금방 익숙해지므로 자신에 맞는 것을 설치해 사용하면 됩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하기
1. Microsoft VirtualPC 2007 다운로드 하러가기
2. VmWare Server 다운로드 하러가기
3. Vmware Workstation 다운로드 하러가기
4. VirtualBox 다운로드 하러가기

관련 글
2007/05/31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2007/03/11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1. Favicon of http://techjun.com BlogIcon 뽕다르 at 2007.11.05 00:11 신고 [edit/del]

    좋은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Reply
  2. VPC2007이 at 2007.11.06 12:27 신고 [edit/del]

    VPC2007이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것은 잘못된 정보인것 같습니다.. 물론 VPC가 24비트 그래픽을 지원하지 않아서 리눅스를 설치하기가 까다로운것은 사실이나, 전혀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잘 사용하고 있구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1.08 08:14 신고 [edit/del]

      지원 여부가 어디까지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24 비트를 지원하느냐 마느냐 여부도 있지만 기본으로 아무런 수정없이 설치되어야 제대로 지원을 한다고 봐야겠지요. 이리 저리 수정을 해야한다면 안되는 것을 수정하여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지원한다고 보기 어렵지요.

submit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휴지통이 사라지는 황당한 경우를 겪는 분들이 가끔 있나 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스타가 아닌 XP때 휴지통이 사라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휴지통이 사라지니 지울 때야 그냥 지우면 되는데 지운 것을 복구하려면 복구할 방법이 없게 되어 버리지요.

휴지통이 사라졌다면 휴지통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에서 사라진 휴지통을 다시 원상 복구 시킬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복구하세요.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개인 설정]을 누릅니다.
2) 개인 설정 창이 뜨면 왼쪽의 "바탕 화면 아이콘 변경"을 누릅니다.
3)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창이 뜨는데 "휴지통"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휴지통이 나타날 것입니다.


submit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휴지통이 사라지는 황당한 경우를 겪는 분들이 가끔 있나 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스타가 아닌 XP때 휴지통이 사라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휴지통이 사라지니 지울 때야 그냥 지우면 되는데 지운 것을 복구하려면 복구할 방법이 없게 되어 버리지요.

휴지통이 사라졌다면 휴지통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에서 사라진 휴지통을 다시 원상 복구 시킬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복구하세요.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개인 설정]을 누릅니다.
2) 개인 설정 창이 뜨면 왼쪽의 "바탕 화면 아이콘 변경"을 누릅니다.
3)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창이 뜨는데 "휴지통"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휴지통이 나타날 것입니다.


submit

문서 파일을 전자 우편으로 받거나 검색해 파일이 있는 경우 문서를 다운로드하게 됩니다.  받은 문서 파일이나 다운받은 문서 파일은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이 문서 파일을 열고 문서를 읽게 됩니다.  그리고 문서를 읽다가 링크가 있다면 한 번 클릭합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도 링크가 보이면 링크를 클릭하듯이 문서에도 링크가 있으면 무엇일까하는 호기심이 클릭을 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아무 의심없이 열게되는 문서 파일에 악성 코드가 숨겨져 있어 주의를 요한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문서를 열 때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에는 매크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문서를 열면서 바로 특정한 매크로가 실행되게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기능이 문서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어서 문서가 손상되는 것뿐만 아니라 파일일 지우고 정보를 취합할 수 있는 등 아주 위험한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즈음 오피스에서 문서를 열면 매크로가 포함된 경고 문구가 뜨긴 합니다만 당연히 매크로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엑셀의 경우 매크로로 많은 작업을 하기 때문에) 바로 매크로가 실행되도록 열 수도 있습니다.

오늘 전자신문 기사에는 오피스의 보안 취약점이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과 MS 오피스뿐만 아니라 오픈 오피스도 위험하고 심지어 문서 작성용이 아닌 보관용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 PDF 문서도 보안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어도브의 애크로벳의 PDF에서 보안 취약점으로 인하여 해커가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의외네요.

다음은 전자 신문의 내용입니다.


‘문서 파일을 조심하라!’

 과거 주로 운용체계(OS)나 시스템, 네트워크 취약점을 노렸던 해커들이 오피스나 PDF 등 문서 파일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늘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게 문서 파일에 대한 취약점이 급증한 것은 사용자들이 exe 등 실행파일과 달리 문서 파일이 첨부된 e메일은 의심 없이 열어보기 때문이다. 해커들은 문서파일을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PC사용자들을 노려 실행파일 대신 문서파일 안에 악성코드를 심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 취약점들은 대부분 취약점이 발표됨과 동시에 공격이 이뤄지는 제로데이(Zero-Day) 공격에 자주 사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MS오피스 취약점 급증=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취약점은 2006년 상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지난 9월까지 총 25건이나 발견됐다. 2006년 9월 오피스 관련 보안 패치는 1개에서 10월에는 4개로 늘었다. 또 올 들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이 1월(3개), 2월(2개), 5월(3개), 7월(2개), 8월(1개)로 꾸준히 늘고 있다. 
 
 
 MS에서 매달 6∼8개 정도의 패치를 발표하는 것을 감안하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의 급증은 이례적이다.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MS오피스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공격은 주로 특정 목적을 갖고 수행되고 있다. 해커들은 오피스 파일 내부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는데 주로 트로이목마나 다운로더 형태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개인 및 기업의 민감한 정보를 빼돌리고 있다.

 ◇오픈 오피스도 위험=MS 오피스 뿐만 아니라 공개소프트웨어인 오픈 오피스에서도 취약점이 늘고 있다. 오픈오피스 프로그램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개발한 스타오피스에 기반을 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가 늘면서 해커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오픈오피스의 매크로 취약점을 이용한 최초의 악성코드 SB/BadBunny-A가 발견됐다. 이어 9월에는 TIFF취약점이 발표됐는데 이미지 파일 디렉터리에서 해커가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 수 있는 내용이다. 특히, 오픈 오피스는 운용체계에 상관없이 리눅스·윈도·솔라리스·맥 등에서 모두 동작함으로 취약점을 빠르게 패치하지 않으면 피해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어도비 애크로뱃도 예외없어=최근 어도비시스템즈의 애크로뱃에서는 제로데이 공격이 가능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나타났다. 이 취약성은 ‘%’ 혹은 ‘%xx’과 같이 부적절하게 인코딩된 문자가 포함된 인터넷 연결 주소(URL)를 애크로뱃과 애크로뱃리더가 잘못 처리해 발생한다. 사용자는 이 취약성으로 인해 해커가 만든 PDF 문서를 읽는 것만으로도 PC권한을 해커에게 넘겨줄 수 있다.

 박형근 한국IBM 티볼리 보안 컨설턴트는 “특히 문서 배포와 공유에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PDF에서 발견된 이 취약점은 위험도만큼이나 그 영향이 매우 크다”며 “인터넷·메일·P2P 등을 통해 입수된 출처를 알지 못하는 PDF 첨부문서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인순·한세희기자@전자신문, insoon@etnews.co.kr
 



submit

문서 파일을 전자 우편으로 받거나 검색해 파일이 있는 경우 문서를 다운로드하게 됩니다.  받은 문서 파일이나 다운받은 문서 파일은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이 문서 파일을 열고 문서를 읽게 됩니다.  그리고 문서를 읽다가 링크가 있다면 한 번 클릭합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도 링크가 보이면 링크를 클릭하듯이 문서에도 링크가 있으면 무엇일까하는 호기심이 클릭을 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아무 의심없이 열게되는 문서 파일에 악성 코드가 숨겨져 있어 주의를 요한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문서를 열 때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에는 매크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문서를 열면서 바로 특정한 매크로가 실행되게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기능이 문서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어서 문서가 손상되는 것뿐만 아니라 파일일 지우고 정보를 취합할 수 있는 등 아주 위험한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즈음 오피스에서 문서를 열면 매크로가 포함된 경고 문구가 뜨긴 합니다만 당연히 매크로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엑셀의 경우 매크로로 많은 작업을 하기 때문에) 바로 매크로가 실행되도록 열 수도 있습니다.

오늘 전자신문 기사에는 오피스의 보안 취약점이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과 MS 오피스뿐만 아니라 오픈 오피스도 위험하고 심지어 문서 작성용이 아닌 보관용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 PDF 문서도 보안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어도브의 애크로벳의 PDF에서 보안 취약점으로 인하여 해커가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의외네요.

다음은 전자 신문의 내용입니다.


‘문서 파일을 조심하라!’

 과거 주로 운용체계(OS)나 시스템, 네트워크 취약점을 노렸던 해커들이 오피스나 PDF 등 문서 파일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늘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게 문서 파일에 대한 취약점이 급증한 것은 사용자들이 exe 등 실행파일과 달리 문서 파일이 첨부된 e메일은 의심 없이 열어보기 때문이다. 해커들은 문서파일을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PC사용자들을 노려 실행파일 대신 문서파일 안에 악성코드를 심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 취약점들은 대부분 취약점이 발표됨과 동시에 공격이 이뤄지는 제로데이(Zero-Day) 공격에 자주 사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MS오피스 취약점 급증=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취약점은 2006년 상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지난 9월까지 총 25건이나 발견됐다. 2006년 9월 오피스 관련 보안 패치는 1개에서 10월에는 4개로 늘었다. 또 올 들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이 1월(3개), 2월(2개), 5월(3개), 7월(2개), 8월(1개)로 꾸준히 늘고 있다. 
 
 
 MS에서 매달 6∼8개 정도의 패치를 발표하는 것을 감안하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의 급증은 이례적이다.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MS오피스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공격은 주로 특정 목적을 갖고 수행되고 있다. 해커들은 오피스 파일 내부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는데 주로 트로이목마나 다운로더 형태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개인 및 기업의 민감한 정보를 빼돌리고 있다.

 ◇오픈 오피스도 위험=MS 오피스 뿐만 아니라 공개소프트웨어인 오픈 오피스에서도 취약점이 늘고 있다. 오픈오피스 프로그램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개발한 스타오피스에 기반을 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가 늘면서 해커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오픈오피스의 매크로 취약점을 이용한 최초의 악성코드 SB/BadBunny-A가 발견됐다. 이어 9월에는 TIFF취약점이 발표됐는데 이미지 파일 디렉터리에서 해커가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 수 있는 내용이다. 특히, 오픈 오피스는 운용체계에 상관없이 리눅스·윈도·솔라리스·맥 등에서 모두 동작함으로 취약점을 빠르게 패치하지 않으면 피해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어도비 애크로뱃도 예외없어=최근 어도비시스템즈의 애크로뱃에서는 제로데이 공격이 가능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나타났다. 이 취약성은 ‘%’ 혹은 ‘%xx’과 같이 부적절하게 인코딩된 문자가 포함된 인터넷 연결 주소(URL)를 애크로뱃과 애크로뱃리더가 잘못 처리해 발생한다. 사용자는 이 취약성으로 인해 해커가 만든 PDF 문서를 읽는 것만으로도 PC권한을 해커에게 넘겨줄 수 있다.

 박형근 한국IBM 티볼리 보안 컨설턴트는 “특히 문서 배포와 공유에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PDF에서 발견된 이 취약점은 위험도만큼이나 그 영향이 매우 크다”며 “인터넷·메일·P2P 등을 통해 입수된 출처를 알지 못하는 PDF 첨부문서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인순·한세희기자@전자신문, insoon@etnews.co.kr
 



submit

비스타에서는 꽤 쓸만한 화면 보호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화면 보호기 중에 오로라, 버블, 리본, 미스티파이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만든 것이라 비스타에서만 돌아가 XP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XP에서도 돌아가도록 화면 보호기를 수정했네요.

개인적으로 전 거품형을 좋아해서 거품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istaScreen.rar

비스타제공 화면보호기 XP용






설치 방법 :
압축을 풀면 SCR 확장자들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들 Windows\System32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submit

비스타에서는 꽤 쓸만한 화면 보호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화면 보호기 중에 오로라, 버블, 리본, 미스티파이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만든 것이라 비스타에서만 돌아가 XP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XP에서도 돌아가도록 화면 보호기를 수정했네요.

개인적으로 전 거품형을 좋아해서 거품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istaScreen.rar

비스타제공 화면보호기 XP용






설치 방법 :
압축을 풀면 SCR 확장자들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들 Windows\System32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submit
몇일 전인 9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SP3)을 발표하였네요.

MS 오피스의 가장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07이지만 접한지 몇개월이 되는데도 익숙해지지 않는군요.  뭐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거의 안 쓴다고해야 옳겠지만)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전 오피스 2003과 너무나 다른 인터페이스 때문에 뭐하나 만들려고해도 무얼 눌러야할지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MS 오피스는 2007이 최신 버전이지만 구버전인 2003이 더 익숙한데 이번에 서비스팩을 발표했습니다.

MS 오피스 2003 서비스팩 다운로드 하러 가기




submit
몇일 전인 9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SP3)을 발표하였네요.

MS 오피스의 가장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07이지만 접한지 몇개월이 되는데도 익숙해지지 않는군요.  뭐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거의 안 쓴다고해야 옳겠지만)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전 오피스 2003과 너무나 다른 인터페이스 때문에 뭐하나 만들려고해도 무얼 눌러야할지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MS 오피스는 2007이 최신 버전이지만 구버전인 2003이 더 익숙한데 이번에 서비스팩을 발표했습니다.

MS 오피스 2003 서비스팩 다운로드 하러 가기




submit
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니 비스타 서비스팩(Windows Vista SP1)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한 두달 전까지만 해도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 연말에나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내년 초에 나온다고하는데 이제 MS에서 본격적으로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작업이 들어갔나 봅니다.

다음은 MS에서 온 메일입니다. 
메일을 보고 저도 참여를 하려고하니 Windows Server 2008은 안 나오는군요.
영문판만 먼저 작업을 하니 영문 사용자들에게만 목록이 나오도록 설정을 해 두었나?

Windows Vista SP1 Opt-In Beta Opportunity

Please do not respond to this e-mail. This mailbox is not monitored.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message, please contact us at ****@microsoft.com.

Please note: due to Microsoft security requirements, the hyperlink(s) contained in this e-mail may not automatically open your browser. If this happens, please copy and paste the link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Dear ****

We are pleased to offer you an early preview of Microsoft® WindowsT Vista SP1 by extending this invitation to join the Windows Vista SP1 beta program. Your participation is completely voluntary. Program participants will preview Windows Vista SP1. If you choose to participat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rovide Microsoft with feedback as we continue work on this exciting new release.

Please note that we have not made the Windows Vista SP1 Beta available on Microsoft Connect. The purpose of this email and survey is to ensure our previous Windows Vista Beta participants have a first chance at participation. Successful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via email when the Windows Vista SP1 Beta is available.

Confirming Your Interest in Participation

1. Go to http://****.microsoft.com

2. Sign-in using your Connect LiveID credentials.

3. Click on [My Participation] from the left-hand menu.

4. Click on [Windows Server 2008 Beta].

5. Click on Surveys from the left-hand pane.

6. Scroll down and select the "Windows Vista SP1 Beta Opportunity for Windows Server 2008 Beta Participants" survey.

7. Ensure your contact information in your profile is set to "Yes". (Note: The survey is showing a screenshot of the dialog box and is not editable. You must click on the link to go to your profile and edit your contact preferences).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we look forward to hearing what you have to say about the Windows Vista SP1.

Regards,

Microsoft Windows Beta Team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e-mail messages from this specific program, you need to "Decline Participation" on the Microsoft Connect My Participation page, since receiving program-specific e-mail is a mandatory part of your participation.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any e-mail messages from Microsoft Connect in the future, please send e-mail to ****@microsoft.com with the subject, "Remove Me From Microsoft Connect," and all your information will be completely removed from Microsoft Connect. If you need Microsoft Connect support for any other reason, visit the Microsoft Connect Contact Us page. This is an unmonitored e-mail address, so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1. 하하하 at 2007.09.02 09:21 신고 [edit/del]

    저 하고 싶어욧 ㅎㅎ;;; 알려주세요... 전 왜 안오지..?

    Reply

submit
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니 비스타 서비스팩(Windows Vista SP1)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한 두달 전까지만 해도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 연말에나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내년 초에 나온다고하는데 이제 MS에서 본격적으로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작업이 들어갔나 봅니다.

다음은 MS에서 온 메일입니다. 
메일을 보고 저도 참여를 하려고하니 Windows Server 2008은 안 나오는군요.
영문판만 먼저 작업을 하니 영문 사용자들에게만 목록이 나오도록 설정을 해 두었나?

Windows Vista SP1 Opt-In Beta Opportunity

Please do not respond to this e-mail. This mailbox is not monitored.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message, please contact us at ****@microsoft.com.

Please note: due to Microsoft security requirements, the hyperlink(s) contained in this e-mail may not automatically open your browser. If this happens, please copy and paste the link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Dear ****

We are pleased to offer you an early preview of Microsoft® WindowsT Vista SP1 by extending this invitation to join the Windows Vista SP1 beta program. Your participation is completely voluntary. Program participants will preview Windows Vista SP1. If you choose to participat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rovide Microsoft with feedback as we continue work on this exciting new release.

Please note that we have not made the Windows Vista SP1 Beta available on Microsoft Connect. The purpose of this email and survey is to ensure our previous Windows Vista Beta participants have a first chance at participation. Successful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via email when the Windows Vista SP1 Beta is available.

Confirming Your Interest in Participation

1. Go to http://****.microsoft.com

2. Sign-in using your Connect LiveID credentials.

3. Click on [My Participation] from the left-hand menu.

4. Click on [Windows Server 2008 Beta].

5. Click on Surveys from the left-hand pane.

6. Scroll down and select the "Windows Vista SP1 Beta Opportunity for Windows Server 2008 Beta Participants" survey.

7. Ensure your contact information in your profile is set to "Yes". (Note: The survey is showing a screenshot of the dialog box and is not editable. You must click on the link to go to your profile and edit your contact preferences).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we look forward to hearing what you have to say about the Windows Vista SP1.

Regards,

Microsoft Windows Beta Team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e-mail messages from this specific program, you need to "Decline Participation" on the Microsoft Connect My Participation page, since receiving program-specific e-mail is a mandatory part of your participation.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any e-mail messages from Microsoft Connect in the future, please send e-mail to ****@microsoft.com with the subject, "Remove Me From Microsoft Connect," and all your information will be completely removed from Microsoft Connect. If you need Microsoft Connect support for any other reason, visit the Microsoft Connect Contact Us page. This is an unmonitored e-mail address, so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submit

비스타 성능 개선팩이 업데이트되었다. 

8월 초 비스타 성능 개선 팩이 곧 공개될
듯 이라는 글을 올렸었다.

비스타 성능 개선 팩에서 수정될 내용으로 아래와 같은 것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였고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어제 자동 업데이트할 내용이 있다고 하여 확인해 보니 성능 개선과 관련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아직 자동 업데이트 목록이 나오지 않아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시작 > 제어판 > Windows Update를 통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submit

비스타 성능 개선팩이 업데이트되었다. 

8월 초 비스타 성능 개선 팩이 곧 공개될
듯 이라는 글을 올렸었다.

비스타 성능 개선 팩에서 수정될 내용으로 아래와 같은 것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였고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어제 자동 업데이트할 내용이 있다고 하여 확인해 보니 성능 개선과 관련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아직 자동 업데이트 목록이 나오지 않아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시작 > 제어판 > Windows Update를 통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submit

몇일 전에 MS가 사무용 소프트웨어를 공짜로 쓰게한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그런데 불과 며칠 후 구글에서 또 다시 한건 터트렸는데 구글 팩 패키지에 스타오피스를 포함한 것이다. 구글 팩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글 툴바, 스파이웨어 방지 프로그램 Spyware Doctor,  사진 편집 툴 Picasa, Norton Security Scan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새롭게 추가된 StarSuite

새롭게 추가된 StarSuite



여기에 Sun의 StarSuite가 추가적으로 포함되었다. OpenOffice가 무료로 배포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이었다면 스타 오피스는 상용으로 판매하던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오픈 오피스나 스타 오피스 둘다 기반이 같기 때문에 프로그램상으로는 차이가 별로 없다.

구글이 무료로 오피스를 뿌림으로서 돈 주고 사서 쓰던 오피스 시장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 오픈 오피스가 기능상으로 윈도에서 돌아가는 오피스 프로그램에 비해 떨어지고,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호환성도 해결해야하고, 성능 또한 떨어지기에 공개가 된다고해도 바로 오픈 오피스를 넘어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조금이나마 영향이 있지 않을까한다.

구글 패키지는 http://pack.google.com/intl/ko/pack_installer.html?hl=ko&gl=kr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Adsense에 구글 패키지가 있지만 아직 StarSuite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으면 Adsense에도 구글 패키지가 포함되지 않을까 한다.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