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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195

  1. 구글이 스타 오피스를 공짜로 배포한다. (2) 2007.08.21
  2. 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2007.08.06
  3. 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3) 2007.08.06
  4. 비스타 중국에서는 반 값 이하로 판매 2007.08.03
  5. 비스타 중국에서는 반 값 이하로 판매 (1) 2007.08.03
  6. 비스타 성능 개선팩 곧 공개될 듯 2007.08.01
  7. 비스타 성능 개선팩 곧 공개될 듯 2007.08.01
  8.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 1 7월 중순 출시될까? 2007.07.09
  9.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 1 7월 중순 출시될까? 2007.07.09
  10.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 연내 출시 - 인터넷 뱅킹 안전 위협 (4) 2007.07.04
  11.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 연내 출시 - 인터넷 뱅킹 안전 위협 2007.07.04
  12.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07.06.20
  13.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07.06.20
  14. 한컴 MS 대항 OS 아시아눅스 3.0 개발 (2) 2007.06.18
  15. 한컴 MS 대항 OS 아시아눅스 3.0 개발 (5) 2007.06.18
  16. XP에서 인쇄하다 시스템 재시작하는 경우 해결책 2007.06.16
  17. XP에서 인쇄하다 시스템 재시작하는 경우 해결책 2007.06.16
  18.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하나은행의 비스타 호환 2007.06.13
  19.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하나은행의 비스타 호환 2007.06.13
  20. 한글, 넥셀, 슬라이드 뷰어 2007 무료 공개 2007.06.10
  21. 한글, 넥셀, 슬라이드 뷰어 2007 무료 공개 2007.06.10
  22. MS 오피스 2007 문서(DOCX, XLSX, PPTX)를 읽으려면 (13) 2007.06.07
  23. MS 오피스 2007 문서(DOCX, XLSX, PPTX)를 읽으려면 2007.06.07
  24.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6) 2007.06.01
  25.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2007.06.01
  26. IE 7.0의 단축키 정리 2007.05.31
  27. IE 7.0의 단축키 정리 2007.05.31
  28. 비스타의 단축 아이콘 크기를 마음대로 2007.05.17
  29. 비스타의 단축 아이콘 크기를 마음대로 2007.05.17
  30. 윈도 비스타의 숨겨진 단축키 2007.05.17

몇일 전에 MS가 사무용 소프트웨어를 공짜로 쓰게한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그런데 불과 며칠 후 구글에서 또 다시 한건 터트렸는데 구글 팩 패키지에 스타오피스를 포함한 것이다. 구글 팩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글 툴바, 스파이웨어 방지 프로그램 Spyware Doctor,  사진 편집 툴 Picasa, Norton Security Scan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새롭게 추가된 StarSuite

새롭게 추가된 StarSuite



여기에 Sun의 StarSuite가 추가적으로 포함되었다. OpenOffice가 무료로 배포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이었다면 스타 오피스는 상용으로 판매하던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오픈 오피스나 스타 오피스 둘다 기반이 같기 때문에 프로그램상으로는 차이가 별로 없다.

구글이 무료로 오피스를 뿌림으로서 돈 주고 사서 쓰던 오피스 시장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 오픈 오피스가 기능상으로 윈도에서 돌아가는 오피스 프로그램에 비해 떨어지고,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호환성도 해결해야하고, 성능 또한 떨어지기에 공개가 된다고해도 바로 오픈 오피스를 넘어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조금이나마 영향이 있지 않을까한다.

구글 패키지는 http://pack.google.com/intl/ko/pack_installer.html?hl=ko&gl=kr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Adsense에 구글 패키지가 있지만 아직 StarSuite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으면 Adsense에도 구글 패키지가 포함되지 않을까 한다.




  1. 얼음공주 at 2007.08.21 14:30 신고 [edit/del]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Reply
  2. at 2007.08.23 11: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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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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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reader BlogIcon 크레이지늑대 at 2007.08.06 21:31 신고 [edit/del]

    로터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고등학교때 비디오강좌로 독학했던 기억이...

    좀 적응됐다 싶더만 쓰는데가 없어져서 참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라인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MS의 여전한 오프라인전략이 과연
    먹일지가 의구심이 드네요 ( 공짜라고 하지만서도 )
    조호,싱크프리 여기 두군데는 기능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글로벌적인 마케팅이 문제가 되고 속도도 그렇고

    구글은 그 엄청난 자본으로 계속 매진하고 있는데
    전 이상하게 구글의 그 디자인은 호감이 안가더군요

    조호의 노트서비스를 보면 원노트의 온라인화라고 볼수있습니다.
    마소도 전용서버를 통한 협업 이외에 이렇게 자유로운 협업시스템좀
    갖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8.07 09:53 신고 [edit/del]

      1-2-3 도스용 시절에는 그리 유명하더니 윈도로 넘어 오면서 왜 그리 비실 비실해졌는지. 책보며 심심풀이 정도로만 공부하던 기억이 나네요.

      씽크프리 참 좋은 제품인데 구글에 인지도가 딸리는게 흠이지요. 인지도만 좋아진다면 MS와도 충분히 경쟁이될텐데 말이죠.

  2. 01 at 2007.09.20 23:28 신고 [edit/del]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OEM 방식 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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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인구 수가 많다보니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타를 판매할 때 미국보다 가격을 비싸게 판다고하여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그 반대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MS에서는 비스타 홈 에디션의  소매 판매 가격을 50% 이상 인하해서 판매한단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경우 1802 위안에서 899위안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말하면 21만 9천원에서 10만 9천원으로 할인하는 셈이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499위안(6만 7천원)으로 전 가격의 1/3 가격에 판매한다. 무려 67%를 할인하는 것이다.

네이버의 지식 쇼핑으로 비스타 홈  버전에 대한 최저 가격을 알아 보았다.

비스타 홈 베이직 처음 사용자용이 222,000원
비스타 홈 프리미엄 처음 사용자 가격이 269,000원이다.
번들용으로 판매하는 DSP 버전의 경우 정품의 반 값 이하로 판매하지만 PC를 구입할 때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PC에 설치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외로 하자.

우리나라  가격은 물론 미국 가격보다도 훨씬 싼 가격이다.
MS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했지만 정부나 소비자에게 반감만 사서 결국은 불법 복제 가격만큼 싸게 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재산권 보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MS에서 어떻게했을까?  중국처럼 반값으로 인하하는 일이 발생할까?


참고 1
네이버에서 비교한 가격 비교 가격


참고 2
라이센스 / 패키지(박스) / DSP(번들) 제품 비교표 >

구분

라이센스

패키지 ( 박스 ) 제품

DSP( 번들 ) 제품

구매

자격

5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조직

1 개 이상 구매를 원하는

모든 기업체 및 개인

일반 소비자가 구매 불가능 PC 조립 , 생산자가 번들로 구매

소유권

영구소유

해당 버전에 대한 영구 사용권, 구매 당시의 버전만 사용가능

PC 번들용으로 해당 PC 폐기시 소프트웨어도 폐기 됨 , 타 PC 설치 및 사용불가능 함

업그레이드

계약 기간 동안 출시되는 신 버전 제공

해당 제품의 upgrade 제품 추가구매 필요

upgrade 안됨

사내관리

라이센스와 최신버전 제공으로 불법 사용에 대한 이슈가 없으며 , 라이센스 관리 툴로 손쉬운 관리

보유 PC 와 SW 구매 수량의 관리가 취약 , 개별 구매로 인한 비용 상승

PC 교체 시 또는 타 PC 에서의 SW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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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인구 수가 많다보니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타를 판매할 때 미국보다 가격을 비싸게 판다고하여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그 반대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MS에서는 비스타 홈 에디션의  소매 판매 가격을 50% 이상 인하해서 판매한단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경우 1802 위안에서 899위안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말하면 21만 9천원에서 10만 9천원으로 할인하는 셈이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499위안(6만 7천원)으로 전 가격의 1/3 가격에 판매한다. 무려 67%를 할인하는 것이다.

네이버의 지식 쇼핑으로 비스타 홈  버전에 대한 최저 가격을 알아 보았다.

비스타 홈 베이직 처음 사용자용이 222,000원
비스타 홈 프리미엄 처음 사용자 가격이 269,000원이다.
번들용으로 판매하는 DSP 버전의 경우 정품의 반 값 이하로 판매하지만 PC를 구입할 때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PC에 설치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외로 하자.

우리나라  가격은 물론 미국 가격보다도 훨씬 싼 가격이다.
MS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했지만 정부나 소비자에게 반감만 사서 결국은 불법 복제 가격만큼 싸게 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재산권 보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MS에서 어떻게했을까?  중국처럼 반값으로 인하하는 일이 발생할까?


참고 1
네이버에서 비교한 가격 비교 가격


참고 2
라이센스 / 패키지(박스) / DSP(번들) 제품 비교표 >

구분

라이센스

패키지 ( 박스 ) 제품

DSP( 번들 ) 제품

구매

자격

5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조직

1 개 이상 구매를 원하는

모든 기업체 및 개인

일반 소비자가 구매 불가능 PC 조립 , 생산자가 번들로 구매

소유권

영구소유

해당 버전에 대한 영구 사용권, 구매 당시의 버전만 사용가능

PC 번들용으로 해당 PC 폐기시 소프트웨어도 폐기 됨 , 타 PC 설치 및 사용불가능 함

업그레이드

계약 기간 동안 출시되는 신 버전 제공

해당 제품의 upgrade 제품 추가구매 필요

upgrade 안됨

사내관리

라이센스와 최신버전 제공으로 불법 사용에 대한 이슈가 없으며 , 라이센스 관리 툴로 손쉬운 관리

보유 PC 와 SW 구매 수량의 관리가 취약 , 개별 구매로 인한 비용 상승

PC 교체 시 또는 타 PC 에서의 SW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 관리가



  1. at 2007.08.06 15:0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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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베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비스타 성능 개선을 할 수 있는 성능 개선팩과 호환성 개선팩이 올라와 있군요.

2007-07-20 Windows Vista QFE Monthly Drop - 07-20-07 빌드

938979  Vista Performance and Reliability Pack

This update resolves a number of individual issues which may be affecting som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ese issues have been reported by customers using the Error Reporting service, product support, or other means.  Installing this update will improve the performance and responsiveness for some scenarios and improves reliability of Windows Vista in a variety of scenarios. 


938194  Vista Compatibility and Reliability Pack

This update resolves a number of individual issues which may be affecting som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ese issues have been reported by customers using the Error Reporting service, product support, or other means.  Installing this update will improve the reliability and hardware compatibility of Windows Vista in a variety of scenarios. 


938828 XP Explorer.exe Reliability Pack

This is a reliability update. Install this update to improve the stability of computers running Windows XP. This update prevents crashes in explorer.exe.


Please download the associated Word document for details.  Remember to preface all bugs with <KB Number - >.  EX:  "938828 – Foo doesn’t load after update "



비스타 성능 개선팩을 모두 다운로드 받으면 6개의 파일입니다.

Windows6.0-KB938194-x64.msu
Windows6.0-KB938194-x86.msu
Windows6.0-KB938979-x64.msu
Windows6.0-KB938979-x86.msu
Windows Vista QFE Monthly Drop - 07-20-07.docx
WindowsXP-KB938828-x86-ENU.exe

외국의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개선이 있다고 Kbench에서 정리를 해 두었네요.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비스타의 성능 개선 관련 파일이 32비트용과 64비트용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관련 문서와  XP 관련 파일도 함께 제공을 했는데 제공하는 문서 형식을 보니 오피스 12의 문서 형식인 docx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군요.

베타 사이트에 올라왔기 때문에 곧 정식으로 배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걸 받아 설치하고나서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데 그림이 첨부되지 않습니다. 파일이나 그림 업로드를  파일 사이즈가 0인 상태가 되어 그림이 X로만 나타납니다.

집에 PC를 비스타 주말에 설치해 글은 처음 쓰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회사에서 쓸 때에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 파일을 받고 그런 것인지 의심이 되네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조사를 해 봐야겠습니다.

업데이트의 실행 파일 확장자를 보니 vista용 업데이트 파일은 msu라는 파일 확장자군요.  Microsoft 업데이트 독립 실행형 패키지로 설명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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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베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비스타 성능 개선을 할 수 있는 성능 개선팩과 호환성 개선팩이 올라와 있군요.

2007-07-20 Windows Vista QFE Monthly Drop - 07-20-07 빌드

938979  Vista Performance and Reliability Pack

This update resolves a number of individual issues which may be affecting som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ese issues have been reported by customers using the Error Reporting service, product support, or other means.  Installing this update will improve the performance and responsiveness for some scenarios and improves reliability of Windows Vista in a variety of scenarios. 


938194  Vista Compatibility and Reliability Pack

This update resolves a number of individual issues which may be affecting som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ese issues have been reported by customers using the Error Reporting service, product support, or other means.  Installing this update will improve the reliability and hardware compatibility of Windows Vista in a variety of scenarios. 


938828 XP Explorer.exe Reliability Pack

This is a reliability update. Install this update to improve the stability of computers running Windows XP. This update prevents crashes in explorer.exe.


Please download the associated Word document for details.  Remember to preface all bugs with <KB Number - >.  EX:  "938828 – Foo doesn’t load after update "



비스타 성능 개선팩을 모두 다운로드 받으면 6개의 파일입니다.

Windows6.0-KB938194-x64.msu
Windows6.0-KB938194-x86.msu
Windows6.0-KB938979-x64.msu
Windows6.0-KB938979-x86.msu
Windows Vista QFE Monthly Drop - 07-20-07.docx
WindowsXP-KB938828-x86-ENU.exe

외국의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개선이 있다고 Kbench에서 정리를 해 두었네요.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비스타의 성능 개선 관련 파일이 32비트용과 64비트용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관련 문서와  XP 관련 파일도 함께 제공을 했는데 제공하는 문서 형식을 보니 오피스 12의 문서 형식인 docx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군요.

베타 사이트에 올라왔기 때문에 곧 정식으로 배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걸 받아 설치하고나서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데 그림이 첨부되지 않습니다. 파일이나 그림 업로드를  파일 사이즈가 0인 상태가 되어 그림이 X로만 나타납니다.

집에 PC를 비스타 주말에 설치해 글은 처음 쓰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회사에서 쓸 때에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 파일을 받고 그런 것인지 의심이 되네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조사를 해 봐야겠습니다.

업데이트의 실행 파일 확장자를 보니 vista용 업데이트 파일은 msu라는 파일 확장자군요.  Microsoft 업데이트 독립 실행형 패키지로 설명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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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DNet에 보니 비스타 서비스팩 1의 베타 1이 7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날짜도 16일경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로 7월경에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비스타 서비스팩 1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비스타 서비스팩 연내 출시

서비스팩이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이는데 11월에 나온다면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것인데 4개월이라면 상대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다.

출시가 정해지니 또 다른 관심은 무엇이 바뀌느냐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에 보면 구체적으로 몇가지 수정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나오면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비스타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글 문서가 아주 많은데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 검색이 안되고, 검색이 되는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안되어 난감하다.

관련 글
  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또 하나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네트웍으로 파일 복사하다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끔은 파일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2개가 우선 해결되었으면 한다.

Zdnet에서 밝힌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톱 검색 변경에 덧붙여, 비스타 SP1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수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 파일을 복사하고 비스타 설치 PC를 셧다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성능 변경(맞다. MS는 비스타 셧다운 속도는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었다. 뮈니뭐니해도 사용자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SD 어드밴스드 다이렉트 메모리 액서스(DMA)를 통한 전송 성능 개선 및 CPU 이용 감소
●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와 기타 소비용 장치를 위한 윈도우 파일 포맷인 엑스팻(ExFat) 지원
● 비스타 전체 용량뿐만 아니라 국지적으로 조성된 데이터 용량의 암호화를 허용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드라이브 엔크립션 개선
● X64 머신에 대한 익스텐서블 펌웨어 인터페이스(EFI) 부팅 능력
● 방화벽이 설치된 미팅스페이스와 리모트 어시스턴스 접속 성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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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DNet에 보니 비스타 서비스팩 1의 베타 1이 7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날짜도 16일경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로 7월경에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비스타 서비스팩 1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비스타 서비스팩 연내 출시

서비스팩이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이는데 11월에 나온다면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것인데 4개월이라면 상대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다.

출시가 정해지니 또 다른 관심은 무엇이 바뀌느냐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에 보면 구체적으로 몇가지 수정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나오면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비스타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글 문서가 아주 많은데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 검색이 안되고, 검색이 되는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안되어 난감하다.

관련 글
  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또 하나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네트웍으로 파일 복사하다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끔은 파일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2개가 우선 해결되었으면 한다.

Zdnet에서 밝힌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톱 검색 변경에 덧붙여, 비스타 SP1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수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 파일을 복사하고 비스타 설치 PC를 셧다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성능 변경(맞다. MS는 비스타 셧다운 속도는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었다. 뮈니뭐니해도 사용자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SD 어드밴스드 다이렉트 메모리 액서스(DMA)를 통한 전송 성능 개선 및 CPU 이용 감소
●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와 기타 소비용 장치를 위한 윈도우 파일 포맷인 엑스팻(ExFat) 지원
● 비스타 전체 용량뿐만 아니라 국지적으로 조성된 데이터 용량의 암호화를 허용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드라이브 엔크립션 개선
● X64 머신에 대한 익스텐서블 펌웨어 인터페이스(EFI) 부팅 능력
● 방화벽이 설치된 미팅스페이스와 리모트 어시스턴스 접속 성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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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쓰기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초기에는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상당수 있었는데 이제 많은 프로그램들이 비스타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모든 프로그램들이 다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특정한 백신 프로그램을 몇일 전에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비스타 32 비트는 지원하는데 64 비트에서는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는 반쪽 동작만 되었다.

비스타 쓰면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인터넷 뱅킹이다.  국민은행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국민은행은 이제 인터넷 뱅킹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얼마 전에 하나카드 때문에 하나은행을 쓰기 시작했는데 하나은행은 아직까지 비스타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사용하고 있는 비스타가 64 비트이니 이런 현상이 더 심한데 하나은행에 들어가면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한다고 계속 오류창을 뿌려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런데 올 연말에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 서비스팩(Servicepack)1이 출시될 모양이다.  문제는 인터넷 뱅킹할 때 보안을 위해 사용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비스타 서비스팩 1이 나오면 또 다시 한번 인터넷 뱅킹을 사용할 때 어려움이 예상된다.  비스타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IE 대신 쓰고 있는 Firefox나 윈도가 아닌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는 인터넷 뱅킹도 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하여 또 다시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MS, 은행,  보안 업체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되기를 바란다. 이차에 보안 업체에는 MS의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영향을 받지 않는 보안 프로그램으로 대체를 했으면 한다.



출처  전자신문 : '윈도 비스타 SP1' 인터넷 뱅킹 안전 크게 위협

연내 출시될 윈도비스타 서비스팩(SP1)이 인터넷 뱅킹에 적용 중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및 실행을 중단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전 대응 방안이 하반기 컴퓨팅 업계의 최대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3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정성순)에 따르면 ‘윈도비스타 SP1’과 ‘MS 서버 2008’ 출시되면 현재 인터넷 뱅킹에 적용되고 있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커 사전 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분기에 윈도비스타 SP1 베타 버전을, 4분기께 공식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SP1에는 윈도비스타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커널보호모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인터넷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인터넷 뱅킹 시 △키보드 보안 △PC 방화벽 △암호화 3종의 보안 SW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윈도비스타 SP1 기능이 작동되면 커널 레벨에서 작동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와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키보드 보안 솔루션은 인터넷 뱅킹 시 개인 정보 입력의 최초 수단인 키보드에서부터 서비스 전 구간에 걸쳐 시행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개인의 중요 정보, ID, 비밀번호, 계좌 번호, 카드 번호 등을 키보드 드라이버 레벨에서 암호화하므로 키 자동 기록기(키 로거) 프로그램 등의 공격에 의해 중요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팀장은 “키보드 보안은 안전한 인터넷 뱅킹을 위해 중요한 솔루션”이라며 “윈도 비스타 출시 때처럼 SP1 출시 전에 국내 보안 업체들과 공동 대응에 협력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조원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담당 이사도 “SP1에서 커널보호모드가 작동되더라도 기존 키보드 보안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솔루션 업체와 SP1 출시 전에 대응을 마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send email to insoon@etnews.co.kr via gmail] insoo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7/04     



  1. Favicon of https://minorlab.com BlogIcon 미드라인 at 2007.07.04 13:41 신고 [edit/del]

    주어들은 이야기로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들이 아주 xxx 같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좀 좋게 바뀔 수도 있겠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at 2007.07.04 17:36 신고 [edit/del]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들 근본적인 수정이 필요한데 어떻게든 순간모면하려고 하니 원....

    카스퍼스키 백신의 경우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 될때마다 이 작동 방식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와 비슷하다고 계속경고하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04 17:56 신고 [edit/del]

      nProctect 국내에서 꽤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아주 귀찮도록 많이 떠서 일부 백신 프로그램에서는 애드웨어로 분류해 버렸다지요. 그런데 우린 이걸 안 쓸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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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쓰기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초기에는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상당수 있었는데 이제 많은 프로그램들이 비스타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모든 프로그램들이 다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특정한 백신 프로그램을 몇일 전에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비스타 32 비트는 지원하는데 64 비트에서는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는 반쪽 동작만 되었다.

비스타 쓰면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인터넷 뱅킹이다.  국민은행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국민은행은 이제 인터넷 뱅킹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얼마 전에 하나카드 때문에 하나은행을 쓰기 시작했는데 하나은행은 아직까지 비스타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사용하고 있는 비스타가 64 비트이니 이런 현상이 더 심한데 하나은행에 들어가면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한다고 계속 오류창을 뿌려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런데 올 연말에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 서비스팩(Servicepack)1이 출시될 모양이다.  문제는 인터넷 뱅킹할 때 보안을 위해 사용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비스타 서비스팩 1이 나오면 또 다시 한번 인터넷 뱅킹을 사용할 때 어려움이 예상된다.  비스타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IE 대신 쓰고 있는 Firefox나 윈도가 아닌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는 인터넷 뱅킹도 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하여 또 다시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MS, 은행,  보안 업체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되기를 바란다. 이차에 보안 업체에는 MS의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영향을 받지 않는 보안 프로그램으로 대체를 했으면 한다.



출처  전자신문 : '윈도 비스타 SP1' 인터넷 뱅킹 안전 크게 위협

연내 출시될 윈도비스타 서비스팩(SP1)이 인터넷 뱅킹에 적용 중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및 실행을 중단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전 대응 방안이 하반기 컴퓨팅 업계의 최대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3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정성순)에 따르면 ‘윈도비스타 SP1’과 ‘MS 서버 2008’ 출시되면 현재 인터넷 뱅킹에 적용되고 있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커 사전 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분기에 윈도비스타 SP1 베타 버전을, 4분기께 공식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SP1에는 윈도비스타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커널보호모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인터넷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인터넷 뱅킹 시 △키보드 보안 △PC 방화벽 △암호화 3종의 보안 SW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윈도비스타 SP1 기능이 작동되면 커널 레벨에서 작동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와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키보드 보안 솔루션은 인터넷 뱅킹 시 개인 정보 입력의 최초 수단인 키보드에서부터 서비스 전 구간에 걸쳐 시행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개인의 중요 정보, ID, 비밀번호, 계좌 번호, 카드 번호 등을 키보드 드라이버 레벨에서 암호화하므로 키 자동 기록기(키 로거) 프로그램 등의 공격에 의해 중요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팀장은 “키보드 보안은 안전한 인터넷 뱅킹을 위해 중요한 솔루션”이라며 “윈도 비스타 출시 때처럼 SP1 출시 전에 국내 보안 업체들과 공동 대응에 협력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조원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담당 이사도 “SP1에서 커널보호모드가 작동되더라도 기존 키보드 보안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솔루션 업체와 SP1 출시 전에 대응을 마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send email to insoon@etnews.co.kr via gmail] insoo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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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할 수 있게된다.

개인적으로 쓴 글과 업무를 하면서 만든 문서들이 상당히 많다.  10여년 이상 작업하여 보관하는 문서들이다.  문서가 많다보니 내가 찾는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이다.  웹에 있는 문서를 찾아주는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이 있는 것처럼, 데스크탑에 흩어져 있는 문서들을 빠르게 찾아주는 것이 데스크탑 서치프로그램이다.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가지가 나와 있다.   구글에서 개발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가 있고 네이버나 엠파스에도 있고 MS에서 제공하는 검색 프로그램도 있다. 얼마전에 출시된 비스타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Windows XP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을 할 때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를 이용했다.  Microsoft의 검색 프로그램이나 엠파스, 네이버 등의 검색프로그램이 있지만 내가 쓰기에 가장 편했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것은 내가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잘 찾아 주기 때문이다.(엠파스나 네이버도 한글 문서를 잘 검색해 준다)

비스타에는 기본으로 꽤 강력한 수준의 데스크탑 검색이 내장되어 있다.

관련 글 :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하지만 앞에서 말한대로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GDS를 사용하려했는데  그만 포기해 버렸다.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관련 글 :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가 올라왔다.
이제 곧 GDS를 이용해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 글 :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


구글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도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1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비스타에서도 각종 검색 프로그램이 보다 쉽게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키로 반독점 당국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동의안은 구글의 불만 제기에 따른 것으로 비스타 환경에서 구글 검색 프로그램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앞서 구글은 자사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구글은 윈도우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인 데스크탑 검색이 지난 2001년 맺었던 반독점 합의안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검색 프로그램 선택권마저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MS는 지난 4년 간 웹검색엔진 시장에서 구글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고심해왔으며 비스타에서 웹 검색을 할 수 있는 '데스크톱 검색'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구글의 검색엔진 이용자 수는 MS보다 여섯 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글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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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할 수 있게된다.

개인적으로 쓴 글과 업무를 하면서 만든 문서들이 상당히 많다.  10여년 이상 작업하여 보관하는 문서들이다.  문서가 많다보니 내가 찾는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이다.  웹에 있는 문서를 찾아주는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이 있는 것처럼, 데스크탑에 흩어져 있는 문서들을 빠르게 찾아주는 것이 데스크탑 서치프로그램이다.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가지가 나와 있다.   구글에서 개발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가 있고 네이버나 엠파스에도 있고 MS에서 제공하는 검색 프로그램도 있다. 얼마전에 출시된 비스타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Windows XP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을 할 때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를 이용했다.  Microsoft의 검색 프로그램이나 엠파스, 네이버 등의 검색프로그램이 있지만 내가 쓰기에 가장 편했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것은 내가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잘 찾아 주기 때문이다.(엠파스나 네이버도 한글 문서를 잘 검색해 준다)

비스타에는 기본으로 꽤 강력한 수준의 데스크탑 검색이 내장되어 있다.

관련 글 :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하지만 앞에서 말한대로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GDS를 사용하려했는데  그만 포기해 버렸다.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관련 글 :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가 올라왔다.
이제 곧 GDS를 이용해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 글 :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


구글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도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1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비스타에서도 각종 검색 프로그램이 보다 쉽게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키로 반독점 당국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동의안은 구글의 불만 제기에 따른 것으로 비스타 환경에서 구글 검색 프로그램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앞서 구글은 자사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구글은 윈도우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인 데스크탑 검색이 지난 2001년 맺었던 반독점 합의안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검색 프로그램 선택권마저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MS는 지난 4년 간 웹검색엔진 시장에서 구글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고심해왔으며 비스타에서 웹 검색을 할 수 있는 '데스크톱 검색'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구글의 검색엔진 이용자 수는 MS보다 여섯 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글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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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MS에 대항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아시아눅스 데스크탑 3.0을 발표했군요.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눅스 환경을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금 제 블로그에 방문한 분들의 OS에서 리눅스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살펴보았는데 1%도 아니고 거의 0%에 가깝군요.  다음의 웹통계를 가지고 1달동안 방문자 시스템을 확인해 보니 0.1%입니다.  국내 데스크탑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비율은 0.3%라고 합니다. 윈도 사용자가 리눅스로 옮겨가는데 주저하는 것은 윈도에 너무 익숙해 있어 사용이 어렵게 느껴지고 윈도에 비해 응용 프로그램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거의 모든 명령어를  코멘드 라인에서 입력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을 윈도와 똑같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을 하는군요.   윈도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익히기 어려워 리눅스로 전환이 되지 않았는데 리눅스를 배우기 쉽도록 윈도와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Asianux 3.0도 윈도와 닮아가려는게 많이 보이는군요.   윈도와 겉모양은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데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인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것은 앞으로도 리눅스 OS의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입니다.  공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업무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은 아직까지 윈도용에 적은데 이를 해결하여야 리눅스가 대폭 신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과도기 때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의 3D 환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명한 창 관리 기능도 지원하네요.

기사출처 :
조이뉴스 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7371&g_menu=020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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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들을 살짝 살펴보면 리눅스 OS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 아이콘이 있습니다.  윈도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을 리눅스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하고 있다면 SEK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울러 USB 메모리에 아시아눅스를 담을 모양입니다.   CD-ROM 부팅으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CD를 많이 배포하고 있는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USB 메모리 스틱에 OS를 담아 언제든지 USB에 꼽기만하면 리눅스를 쓸 수 있게한다니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지겠네요. 

몇년 전에 한컴에서 USB 메모리에 한글을 포함하여 판매한 Documan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그때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USB가 워낙 고가였을 때라  가격에서 부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USB 메모리 가격이 워낙 떨어진 상태라 그때보다는 조건이 좋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된 기사 내용이 세계 일보에 자세히 살려 있네요.
세계일보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3118&TreeID=1051&PCode=0070&DataID=200706181700002078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거나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시아눅스 평가판을 써 보면 되겠네요.
아시아눅스 평가판은 아시아눅스 홈페이지(www.asianux.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눅스 평가판 다운로드 : http://asianux.co.kr/service/download/desktop_info.php

참고로 윈도 시스템 1대만 쓰고 있는데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다면 VmWare를 이용하면 됩니다. Vmware 서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VmWare 안에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보면 됩니다.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1. Favicon of http://jht009.n-for.net/fanta/ BlogIcon 지환태 at 2007.06.18 23:52 신고 [edit/del]

    저는 기분전환겸 페도라에서 화면돌리고 노는 게 전부인데 한컴 아시아눅스는 좀 끌리네요

    리눅스에서 wine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19 18:19 신고 [edit/del]

      리눅스를 자주 애용하시는가 봐요. 리눅스에 대해 조금 관심만 가지고 있을 뿐이고 가끔 업무에 필요할 때가 있어서 몇일 사용해 보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래서 wine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정도는 안됩니다.

  2. at 2007.06.20 15:5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old.beforu.net BlogIcon 이키나! at 2007.07.04 14:17 신고 [edit/del]

    아시아눅스는 제가 알기로는 한중일 합작이라고 알고있는데..
    한컴이 가장 늦게 합류한것 아니었나요? 이건 한컴에서 출시한 한컴리눅스 처럼 약간 개조한 것인지 아니면 아시아눅스 자체를 파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기사를 잘봐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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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MS에 대항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아시아눅스 데스크탑 3.0을 발표했군요.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눅스 환경을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금 제 블로그에 방문한 분들의 OS에서 리눅스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살펴보았는데 1%도 아니고 거의 0%에 가깝군요.  다음의 웹통계를 가지고 1달동안 방문자 시스템을 확인해 보니 0.1%입니다.  국내 데스크탑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비율은 0.3%라고 합니다. 윈도 사용자가 리눅스로 옮겨가는데 주저하는 것은 윈도에 너무 익숙해 있어 사용이 어렵게 느껴지고 윈도에 비해 응용 프로그램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거의 모든 명령어를  코멘드 라인에서 입력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을 윈도와 똑같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을 하는군요.   윈도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익히기 어려워 리눅스로 전환이 되지 않았는데 리눅스를 배우기 쉽도록 윈도와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Asianux 3.0도 윈도와 닮아가려는게 많이 보이는군요.   윈도와 겉모양은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데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인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것은 앞으로도 리눅스 OS의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입니다.  공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업무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은 아직까지 윈도용에 적은데 이를 해결하여야 리눅스가 대폭 신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과도기 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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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의 3D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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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창 관리 기능도 지원하네요.

기사출처 :
조이뉴스 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7371&g_menu=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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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들을 살짝 살펴보면 리눅스 OS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 아이콘이 있습니다.  윈도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을 리눅스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하고 있다면 SEK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울러 USB 메모리에 아시아눅스를 담을 모양입니다.   CD-ROM 부팅으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CD를 많이 배포하고 있는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USB 메모리 스틱에 OS를 담아 언제든지 USB에 꼽기만하면 리눅스를 쓸 수 있게한다니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지겠네요. 

몇년 전에 한컴에서 USB 메모리에 한글을 포함하여 판매한 Documan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그때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USB가 워낙 고가였을 때라  가격에서 부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USB 메모리 가격이 워낙 떨어진 상태라 그때보다는 조건이 좋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된 기사 내용이 세계 일보에 자세히 살려 있네요.
세계일보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3118&TreeID=1051&PCode=0070&DataID=200706181700002078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거나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시아눅스 평가판을 써 보면 되겠네요.
아시아눅스 평가판은 아시아눅스 홈페이지(www.asianux.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눅스 평가판 다운로드 : http://asianux.co.kr/service/download/desktop_info.php

참고로 윈도 시스템 1대만 쓰고 있는데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다면 VmWare를 이용하면 됩니다. Vmware 서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VmWare 안에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보면 됩니다.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1. Favicon of http://ksu3647 BlogIcon 백신 at 2011.05.22 13:44 신고 [edit/del]

    백신은없나요?운영체제를만들면기본적인것이백신입니다호환성에맞는백이없다면정말바이러스에취약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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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쓰다가 인쇄할 일이 있어 인쇄를 하게 되었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면서 시스템이 재시작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인쇄를 하다보면  글자나 그림이 원본과 다르게 나오거나,  이상한 깨진 문자들로 나오거나 , 무지막지하게 큰 스풀 파일을 만들어 속도가 엄청 느리게 나는 경우는 가끔 경험하였으나 이렇게 시스템을 맛 가게하는 경우는 없었다고할 수 있다.

고생 고생하여 만든 문서를 최종적으로 인쇄하는 단계였는데 문서가 날라갈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하지만 문서를 날리지는 않았다. 문서 작업하다 프로그램들이 비정상적으로 죽는 경험을  가끔씩은 하기 때문에 작업을 한 후 [저장하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을 꼭 한다. 그러면 프로그램이 죽더라도 마지막 저장한 상태까지는 돌릴 수 있으니까.

인쇄하다 시스템이 죽으니 "뭐 이 따위 프로그램이 다 있어!" 하는 생각하고  시스템이 켜진 후 다시 인쇄하니 또 다시 블루 스크린이 뜨고 시스템 재시작. 황당하기 그지 없다."뭐야 이 프로그램"

혹시 시스템 이상이 아닐가해서 다른 PC에서 해 보니 그 곳에서는 잘 된다.  운영체제는 Windows XP로 같고 프린터만 다를 뿐이다.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프린터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고 다른 프린터로 인쇄하니 제대로 인쇄가 된다.

그렇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하지만 프린터 드라이버도 문제의 원인은 아니었다. 실제 원인은 OS의 버그로 그에 대한 버그 픽스 프로그램이 나와 있었다.

MS에서 보안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마다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런데 보안 업데이트 내용 중 GDI+ 관련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 보안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괜히 문제를 일으킨 OS는 신경쓰지 못하고 프로그램과 프린터 드라이버만 의심한 것이다.


해결책은 Microsoft의 다음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GDI 보안 업데이트 925902가 설치된 Windows XP 또는 Windows 2000에서 인쇄하면 Stop 0x0000007F 오류가 발생한다.

위 링크 문서에 Windows XP용 및 Windows 2000용 버그 픽스 파일이 있다. 그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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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쓰다가 인쇄할 일이 있어 인쇄를 하게 되었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면서 시스템이 재시작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인쇄를 하다보면  글자나 그림이 원본과 다르게 나오거나,  이상한 깨진 문자들로 나오거나 , 무지막지하게 큰 스풀 파일을 만들어 속도가 엄청 느리게 나는 경우는 가끔 경험하였으나 이렇게 시스템을 맛 가게하는 경우는 없었다고할 수 있다.

고생 고생하여 만든 문서를 최종적으로 인쇄하는 단계였는데 문서가 날라갈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하지만 문서를 날리지는 않았다. 문서 작업하다 프로그램들이 비정상적으로 죽는 경험을  가끔씩은 하기 때문에 작업을 한 후 [저장하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을 꼭 한다. 그러면 프로그램이 죽더라도 마지막 저장한 상태까지는 돌릴 수 있으니까.

인쇄하다 시스템이 죽으니 "뭐 이 따위 프로그램이 다 있어!" 하는 생각하고  시스템이 켜진 후 다시 인쇄하니 또 다시 블루 스크린이 뜨고 시스템 재시작. 황당하기 그지 없다."뭐야 이 프로그램"

혹시 시스템 이상이 아닐가해서 다른 PC에서 해 보니 그 곳에서는 잘 된다.  운영체제는 Windows XP로 같고 프린터만 다를 뿐이다.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프린터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고 다른 프린터로 인쇄하니 제대로 인쇄가 된다.

그렇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하지만 프린터 드라이버도 문제의 원인은 아니었다. 실제 원인은 OS의 버그로 그에 대한 버그 픽스 프로그램이 나와 있었다.

MS에서 보안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마다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런데 보안 업데이트 내용 중 GDI+ 관련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 보안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괜히 문제를 일으킨 OS는 신경쓰지 못하고 프로그램과 프린터 드라이버만 의심한 것이다.


해결책은 Microsoft의 다음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GDI 보안 업데이트 925902가 설치된 Windows XP 또는 Windows 2000에서 인쇄하면 Stop 0x0000007F 오류가 발생한다.

위 링크 문서에 Windows XP용 및 Windows 2000용 버그 픽스 파일이 있다. 그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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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를 사용하지 벌써 6개월 정도가 되었다.  비스타로 전환하면서 일부 프로그램들이 호환이 되지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수정되어 호환성 부분의 문제점은 많은 개선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비스타만 쓰기에는 감수해야할 불편이 적지 않다.  특히 비스타 32 비트가 아닌 64 비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마전까지 비스타만 사용하다 지금은 Windows XP를 설치해 멀티 부팅을 하고 있다.  가끔씩은 XP를 써야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전에 쓰고 있던 백신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하지 못해 사용을 하지 못해 결국엔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백신처럼 대안이 있어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한 예가 은행에 접속할 때다. 국민은행을 주로 사용했는데 얼마전부터 하나은행을 쓸 필요가 생겼다.  출퇴근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는데 탈때마다 100원씩 할인해주고, 롯데마트 등 할인점에서 구매할 때에는 평일 5%, 주말 7% 할인해 주는 카드를 쓰기 때문이다.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하거나 계좌 이체 등을 하기 위해서 은행 창구를 가기에는 너무나 번거롭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야하는데 들어가면 이런 난감한 화면을 보게 된다.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비스타 64 비트를 쓰고 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할 수 없이 다른 운영체제를 쓸 수 밖에 없게 된다.

비스타의 호환성도 문제지만 사용자 층이 적다고 무시하는 듯한 하나은행의 처리행태도 곱지 않다.
국민은행의 인터넷 뱅킹은 처음엔 안되어 편법으로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 탈 없이 잘 쓰고 있다.
하나은행도 빨리 이 부분에 대해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아울러 IE뿐만 아니라 FF, 사파리, 오페라 등도 지원할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한다.
FF를 쓰다가 인터넷 뱅킹하려고 IE를 띄워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비스타를 주로 쓰다보니 사용자층이 적은 리눅스나 매킨토시 이용자의 비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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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를 사용하지 벌써 6개월 정도가 되었다.  비스타로 전환하면서 일부 프로그램들이 호환이 되지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수정되어 호환성 부분의 문제점은 많은 개선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비스타만 쓰기에는 감수해야할 불편이 적지 않다.  특히 비스타 32 비트가 아닌 64 비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마전까지 비스타만 사용하다 지금은 Windows XP를 설치해 멀티 부팅을 하고 있다.  가끔씩은 XP를 써야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전에 쓰고 있던 백신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하지 못해 사용을 하지 못해 결국엔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백신처럼 대안이 있어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한 예가 은행에 접속할 때다. 국민은행을 주로 사용했는데 얼마전부터 하나은행을 쓸 필요가 생겼다.  출퇴근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는데 탈때마다 100원씩 할인해주고, 롯데마트 등 할인점에서 구매할 때에는 평일 5%, 주말 7% 할인해 주는 카드를 쓰기 때문이다.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하거나 계좌 이체 등을 하기 위해서 은행 창구를 가기에는 너무나 번거롭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야하는데 들어가면 이런 난감한 화면을 보게 된다.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비스타 64 비트를 쓰고 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할 수 없이 다른 운영체제를 쓸 수 밖에 없게 된다.

비스타의 호환성도 문제지만 사용자 층이 적다고 무시하는 듯한 하나은행의 처리행태도 곱지 않다.
국민은행의 인터넷 뱅킹은 처음엔 안되어 편법으로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 탈 없이 잘 쓰고 있다.
하나은행도 빨리 이 부분에 대해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아울러 IE뿐만 아니라 FF, 사파리, 오페라 등도 지원할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한다.
FF를 쓰다가 인터넷 뱅킹하려고 IE를 띄워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비스타를 주로 쓰다보니 사용자층이 적은 리눅스나 매킨토시 이용자의 비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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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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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 무료 다운로드 위치]
1.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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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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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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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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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에서는 UI가 리본 형식으로 대폭 바뀐 것과 함께 문서의 기본 파일 형식이 OpenXML 파일 형식으로 바뀌었다. OpenXML 파일 형식의 확장자는 기존의 MS 오피스의 문서 형식에 x자를 붙인다. 즉 MS Word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식이된다.

XML 형식의 문서는 기존 오피스 파일 형식과 다르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3이나 그 이하 버전을 사용한다면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를 읽을 수 없다. 그 반대로 MS 오피스 2007에서는 2003 이하 버전에서 만든 문서들을 모두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할까? 

먼저 MS에서 Open XML 형식의 기본 형식으로 정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문서 파일 형식이 작성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기(예를들면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경우 MS Word의 경우 DOC, 한글의 경우 HWP, 하나워드의 경우 Kwp, 아리랑의 hwd, 훈민정음의 gul, 일본 이찌다로의 jwb 등)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만든 문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읽을 수가 없어서 그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야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또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되면 나중에 그 프로그램의 유지 보수가 불가능해지면 그 프로그램으로 만든 문서들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 문서 형식인 ODF(Open Document Format)다. ODF 문서는 워드프로세서뿐만 아니라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문서를 만들든 ODF 형식으로 만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게 되어 특정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특정 프로그램의 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

ODF가 국제 표준이되면 MS에 심각한 타격을 받기 때문에 MS도 ODF에 대응하기 위해 표준 규격이 필요하여 만든 것이 OpenXML이다.

MS 오피스 2007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단순하게 보기만 하는 것이라면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DOC이나 XLS, PPT 형식의 문서를 보기 위해 워드 뷰어, 파워포인트 뷰어, 엑셀 뷰어만 설치되어 있으면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모두 볼 수는 없다. PPTX 문서만 볼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 문서 뷰어만 나와 있다.

PPTX 문서를 볼 수 있는 파워포인트 뷰어 2007(PowerPoint  View2007)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DOCX, PPTX, XLSX  문서를 읽고, 쓰기 위해서는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변환하여 불러오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마치 한글 97과 한글 2007의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97 문서를 읽어오고,  한글 2007에서 DOC 형식의 문서를 변환하여 불러와 편집 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다.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을 설치하면 MS 오피스 2003에서도 워드 2007, 엑셀 2007,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고, 불러와 편집이 가능하다.

DOCX, PPTX, XLS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기

참고로 파일 변환 프로그램은 뷰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읽기만 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 페이지를 참고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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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에서는 UI가 리본 형식으로 대폭 바뀐 것과 함께 문서의 기본 파일 형식이 OpenXML 파일 형식으로 바뀌었다. OpenXML 파일 형식의 확장자는 기존의 MS 오피스의 문서 형식에 x자를 붙인다. 즉 MS Word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식이된다.

XML 형식의 문서는 기존 오피스 파일 형식과 다르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3이나 그 이하 버전을 사용한다면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를 읽을 수 없다. 그 반대로 MS 오피스 2007에서는 2003 이하 버전에서 만든 문서들을 모두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할까? 

먼저 MS에서 Open XML 형식의 기본 형식으로 정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문서 파일 형식이 작성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기(예를들면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경우 MS Word의 경우 DOC, 한글의 경우 HWP, 하나워드의 경우 Kwp, 아리랑의 hwd, 훈민정음의 gul, 일본 이찌다로의 jwb 등)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만든 문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읽을 수가 없어서 그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야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또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되면 나중에 그 프로그램의 유지 보수가 불가능해지면 그 프로그램으로 만든 문서들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 문서 형식인 ODF(Open Document Format)다. ODF 문서는 워드프로세서뿐만 아니라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문서를 만들든 ODF 형식으로 만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게 되어 특정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특정 프로그램의 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

ODF가 국제 표준이되면 MS에 심각한 타격을 받기 때문에 MS도 ODF에 대응하기 위해 표준 규격이 필요하여 만든 것이 OpenXML이다.

MS 오피스 2007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단순하게 보기만 하는 것이라면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DOC이나 XLS, PPT 형식의 문서를 보기 위해 워드 뷰어, 파워포인트 뷰어, 엑셀 뷰어만 설치되어 있으면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모두 볼 수는 없다. PPTX 문서만 볼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 문서 뷰어만 나와 있다.

PPTX 문서를 볼 수 있는 파워포인트 뷰어 2007(PowerPoint  View2007)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DOCX, PPTX, XLSX  문서를 읽고, 쓰기 위해서는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변환하여 불러오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마치 한글 97과 한글 2007의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97 문서를 읽어오고,  한글 2007에서 DOC 형식의 문서를 변환하여 불러와 편집 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다.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을 설치하면 MS 오피스 2003에서도 워드 2007, 엑셀 2007,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고, 불러와 편집이 가능하다.

DOCX, PPTX, XLS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기

참고로 파일 변환 프로그램은 뷰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읽기만 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 페이지를 참고하도록 한다.



  1. 리화 at 2007.06.11 16:18 신고 [edit/del]

    ㅋㅋ 님덕분에 오늘 좋은일 했어요.. 이 컨버터때문에 인터넷 카페일하면서 팁받았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lazyartist.tistory.com BlogIcon lazyartist at 2007.06.25 00:38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감사요~ ^^;;

    Reply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archmond at 2007.07.18 23:03 신고 [edit/del]

    2007 뷰어가 해답이죵.

    Reply
  4. 임일송 at 2007.07.26 12:2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Reply
  5. 한신 at 2007.08.15 19:29 신고 [edit/del]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됬네요^^

    Reply
  6. 조범철 at 2007.08.24 13:20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아주 감사합니다.

    Reply
  7. 쿠쿠 at 2007.08.30 12:15 신고 [edit/del]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8. 깡묜 at 2007.10.25 18:11 신고 [edit/del]

    정말 감사해요~~~파일이 왜 안열리나 고민했었거든요...감사

    Reply
  9. glqlzl at 2007.12.28 10:45 신고 [edit/del]

    유용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Reply
  10. Favicon of http://www.buycheapbracelet.com BlogIcon vienna at 2011.04.09 10:12 신고 [edit/del]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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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에 대한 글을 올렸었다. 

이전 에 올린 글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가장 유명한 VmWare를 사용하지 않고 Virtual PC를 사용한 것은 이전 글에 설명한 것처럼 Vmware는 상용이고,  Virtual PC는 누구나 쓸 수 있도록 무료로 공개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며칠 전에 리눅스에서 작업할 일이 있어 리눅스 설치하는데 리눅스 전문가가 윈도우 사용하면 VmWare에서 리눅스 설치해서 사용해 보라고 권해 주었다.   "Virtual PC는 MS에서 제공하는 제품답게  Windows 환경만 제공하기 때문에 리눅스와 같은 OS는 지원을 하지 않는다.  쓰고 싶지만 VmWare에 대한 라이선스가 없어서 사용하지 못한다"고 했더니 얼마 전에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단다.

vmware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 진짜로 무료로 공개를 하고 있다.  무료로 공개한 것은 VmWare Server와 Player 2가지다. Workstaion은 구입을 해야한다. 왜 더 비싼 서버를 공개하면서 workstaion은 공개를 안하는지는 아직까지도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


Vmware 다운로드는 Vmware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Vmware 홈페이지 http://www.vmware.com으로 이동한 후 상단의 Downloads를 누르면 VmWare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Vmware 제품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VMWare Server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VmWare Player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만들어진 이미지만 사용할 것이면 VmWare Player만 받으면되고,  이미지도 직접 만들려면 VmWare Server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Player만 쓸 것은 아니므로 그냥 Server를 받는 것이 좋다.


VMWare 서버를 사용하려면 제품 번호가 있어야 한다.  설치를 하고나서 실행을 하면 제품 번호를 묻는다. 제품 번호는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등록할 때 몇개 필요한지 묻는데 답을 한 수치만큼의 제품 번호가 메일로 날아온다.  10개를 신청했더니 10개의 제품 번호가 메일로 왔다.

VmWare Server 제품 번호 받기(Download VMware Server - Registration)

윈도 PC에서 리눅스를 돌릴 일이 있으면 Vmware를 사용해 보기 바란다.
반대로 리눅스 시스템에서 윈도 운영체제를 사용할 때에도 VmWare를 이용하면 된다.
이렇게 이용하는 분도 있더라.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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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에 대한 글을 올렸었다. 

이전 에 올린 글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가장 유명한 VmWare를 사용하지 않고 Virtual PC를 사용한 것은 이전 글에 설명한 것처럼 Vmware는 상용이고,  Virtual PC는 누구나 쓸 수 있도록 무료로 공개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며칠 전에 리눅스에서 작업할 일이 있어 리눅스 설치하는데 리눅스 전문가가 윈도우 사용하면 VmWare에서 리눅스 설치해서 사용해 보라고 권해 주었다.   "Virtual PC는 MS에서 제공하는 제품답게  Windows 환경만 제공하기 때문에 리눅스와 같은 OS는 지원을 하지 않는다.  쓰고 싶지만 VmWare에 대한 라이선스가 없어서 사용하지 못한다"고 했더니 얼마 전에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단다.

vmware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 진짜로 무료로 공개를 하고 있다.  무료로 공개한 것은 VmWare Server와 Player 2가지다. Workstaion은 구입을 해야한다. 왜 더 비싼 서버를 공개하면서 workstaion은 공개를 안하는지는 아직까지도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


Vmware 다운로드는 Vmware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Vmware 홈페이지 http://www.vmware.com으로 이동한 후 상단의 Downloads를 누르면 VmWare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Vmware 제품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VMWare Server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VmWare Player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만들어진 이미지만 사용할 것이면 VmWare Player만 받으면되고,  이미지도 직접 만들려면 VmWare Server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Player만 쓸 것은 아니므로 그냥 Server를 받는 것이 좋다.


VMWare 서버를 사용하려면 제품 번호가 있어야 한다.  설치를 하고나서 실행을 하면 제품 번호를 묻는다. 제품 번호는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등록할 때 몇개 필요한지 묻는데 답을 한 수치만큼의 제품 번호가 메일로 날아온다.  10개를 신청했더니 10개의 제품 번호가 메일로 왔다.

VmWare Server 제품 번호 받기(Download VMware Server - Registration)

윈도 PC에서 리눅스를 돌릴 일이 있으면 Vmware를 사용해 보기 바란다.
반대로 리눅스 시스템에서 윈도 운영체제를 사용할 때에도 VmWare를 이용하면 된다.
이렇게 이용하는 분도 있더라.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1. Favicon of http://cyjn.com BlogIcon CeeKay at 2007.06.01 21:06 신고 [edit/del]

    컴퓨터를 잘 몰라 아직은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나중에라도 한 번 써보고 싶네요. 리눅스라는 것도 경험해 보고 싶었는데 자신이 없었거든요.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2. 단풍누리 at 2007.06.07 13:49 신고 [edit/del]

    지금 공개중인 VMware Server는 Workstation 으로 치면 5.x 시리즈 전 세대의 코어를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서버에서 만든건 Workstation 5.5에서 읽어지는데 반대는 안되는군요
    USB가 지원 안되고 사운드도 잘 못잡던데요
    즉, 오래된거지요 ^^ 뭐, 무료로 준다는데 나쁠건 없지만 ㅋ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07 19:00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일단 XP에서는 쓸만하더군요. 리눅스도 가상 PC로 돌릴 수가 있어서 말이죠. 그런데 비스타 64에서는 설치가 안되던데 이전에 만든 코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겠군요.

  3. 진포부르쓰 at 2007.07.02 16:28 신고 [edit/del]

    말씀 하신대로 서버버젼을 다운받아 설치해보려고했는데
    Microsoft Internet Information services(IIS)를 먼저 설치하라는 메지지가 나오는군요. 이런 건 뭔가요? 제노트북은 VISTA HOME PREMIUM인데 호환안되는 프로그램들 땜시 당분간 가상머신을 써야하는데.. 도움좀 바랍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04 13:10 신고 [edit/del]

      무료로 제공하는 서버 버전은 비스타를 제대로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위의 댓글에서 보듯이 저도 XP에서는 잘 썻는데 비스타에서는 안되더군요.

      VMWare Workstaion은 커널이 달라서 그런지 비스타 64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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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같은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글을 입력하여야하기 때문에 키보드에 손이 올라가 있고, 그러다보니 명령을 내리기 위해 마우스로 손을 옮기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축키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인터넷 서핑을할 때에는 대부분 글을 입력하기보다는 글 내용, 사진, 동영상을 보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다. 키보드는 주소창이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을 하기 위해, 또는 글을 작성할 때 빼고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단축키의 활용도가 낮겠지만 IE를 쓸 때에도 단축키를 사용하면 편리할 때가 종종 있다.  IE에서도 상당히 많은 단축키를 제공하는데 알고 있는 단축키는 매우 한정적이다.  IE의 도움말에 단축키(IE 아니 MS 제품에서는 단축키를 바로 가기 키라고 한다)가 정리되어 있는데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옮겨 보았다.

Internet Explorer의 바로 가기 키를 사용하여 다양한 많은 작업을 신속하게 수행하거나 마우스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 보기 및 탐색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보고 탐색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도움말 표시

F1 키

브라우저 창의 기본 보기와 전체 화면 간 전환

F11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및 연결 모음 등에서 다음 항목으로 이동

Tab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연결 모음 등에서 이전 항목으로 이동

Shift+Tab

홈 페이지로 이동

Alt+Home

다음 페이지로 이동

Alt+오른쪽 화살표

이전 페이지로 이동

Alt+왼쪽 화살표 또는 백스페이스

링크에 대한 바로 가기 메뉴 표시

Shift+F10

프레임과 브라우저 요소를 앞으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Tab 또는 F6

프레임 사이를 뒤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는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Shift+Tab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스크롤

위쪽 화살표

문서 끝 부분으로 스크롤

아래쪽 화살표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Up 키

문서 끝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Down 키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이동

Home 키

문서의 끝으로 이동

End 키

현재 페이지에서 찾기

Ctrl+F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F5 키

웹 버전의 타임스탬프가 로컬에 저장된 버전과 같아도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Ctrl+F5

페이지 다운로드 중지

Esc 키

새 웹 사이트나 페이지 열기

Ctrl+O

새 창 열기

Ctrl+N

탭이 하나만 열린 경우에도 현재 창 닫기

Ctrl+W

현재 페이지 저장

Ctrl+S

현재 페이지 또는 활성 프레임 인쇄

Ctrl+P

선택한 링크 활성화

Enter 키

즐겨찾기 열기

Ctrl+I

기록 열기

Ctrl+H

RSS 서비스 열기

Ctrl+J

페이지 메뉴 열기

Alt+P

도구 메뉴 열기

Alt+T

도움말 메뉴 열기

Alt+H

 

 

 탭 작업

다음 표에서는 탭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배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클릭

전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Shift+클릭

전경에 새 탭 열기

Ctrl+T

탭 전환

Ctrl+Tab 또는 Ctrl+Shift+Tab

현재 탭 닫기(또는 탭 검색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현재 창 닫기)

Ctrl+W

주소 표시줄에서 전경에 새 탭 열기

Alt+Enter

특정 탭 번호로 전환

Ctrl+n(n은 1과 8 사이의 숫자)

마지막 탭으로 전환

Ctrl+9

다른 탭 닫기

Ctrl+Alt+F4

빠른 탭(미리 보기) 설정 또는 해제

Ctrl+Q

 

 확대/축소 사용

다음 표에서는 확대/축소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확대(+ 10%)

Ctrl+더하기 기호

축소(- 10%)

Ctrl+ 빼기 기호

100%로 확대/축소

Ctrl+0

 

 

 검색 사용

다음 표에서는 검색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검색 상자로 이동

Ctrl+E

새 탭에서 검색 쿼리 열기

Alt+Enter

검색 공급자 메뉴 열기

Ctrl+아래쪽 화살표

 

 인쇄 미리보기 사용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미리 보고 인쇄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인쇄 옵션을 설정하고 페이지 인쇄

Alt+P

이 페이지에 사용할 용지, 머리글, 바닥글, 용지 방향, 여백 변경

Alt+U

인쇄할 첫 페이지 표시

Alt+Home

인쇄할 이전 페이지 표시

Alt+왼쪽 화살표

표시할 페이지 번호 입력

Alt+A

인쇄할 다음 페이지 표시

Alt+오른쪽 화살표

인쇄할 마지막 페이지 표시

Alt+End

축소

Alt+빼기 기호

확대

Alt+더하기 기호

확대/축소 백분율 목록 표시

Alt+Z

프레임 인쇄 방법 지정(이 옵션은 프레임을 사용하는 웹 페이지를 인쇄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음)

Alt+F

인쇄 미리 보기 닫기

Alt+C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주소 표시줄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주소 표시줄의 텍스트 선택

Alt+D

입력한 주소 목록 표시

F4 키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왼쪽으로 커서 이동

Ctrl+왼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오른쪽으로 커서 이동

Ctrl+오른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 입력된 텍스트의 시작 부분에 "www.", 끝 부분에 ".com" 추가

Ctrl+Enter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앞으로 이동

위쪽 화살표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뒤로 이동

아래쪽 화살표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 열기

다음 표에서는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를 여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홈 메뉴 열기

Alt+M

인쇄 메뉴 열기

Alt+R

RSS 메뉴 열기

Alt+J

도구 메뉴 열기

Alt+O

도움말 메뉴 열기

Alt+L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

다음 표에서는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즐겨찾기에 현재 페이지 추가

Ctrl+D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 열기

Ctrl+B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위로 이동

Alt+위쪽 화살표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아래로 이동

Alt+아래쪽 화살표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즐겨찾기 표시

Alt+C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기록 표시

Ctrl+H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RSS 서비스 표시

Ctrl+J

즐겨찾기 센터를 열어 고정하고 RSS 서비스 표시

Ctrl+Shift+J

즐겨찾기 추가 메뉴 열기

Alt+Z

RSS 서비스 보기에서 모든 RSS 서비스 표시

Alt+I

RSS 서비스 보기에서 RSS 서비스를 읽기로 표시

Alt+M

RSS 서비스 보기에서 검색 상자에 커서 놓기

Alt+S

 

 편집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편집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선택한 항목을 제거하고 클립보드에 복사

Ctrl+X

선택한 항목을 클립보드에 복사

Ctrl+C

클립보드의 내용을 선택한 위치에 삽입

Ctrl+V

현재 웹 페이지의 모든 항목 선택

Ctrl+A

 

 알림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알림 표시줄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알림 표시줄로 포커스 이동

Alt+N

알림 표시줄 클릭

스페이스바



submit

한글과 같은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글을 입력하여야하기 때문에 키보드에 손이 올라가 있고, 그러다보니 명령을 내리기 위해 마우스로 손을 옮기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축키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인터넷 서핑을할 때에는 대부분 글을 입력하기보다는 글 내용, 사진, 동영상을 보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다. 키보드는 주소창이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을 하기 위해, 또는 글을 작성할 때 빼고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단축키의 활용도가 낮겠지만 IE를 쓸 때에도 단축키를 사용하면 편리할 때가 종종 있다.  IE에서도 상당히 많은 단축키를 제공하는데 알고 있는 단축키는 매우 한정적이다.  IE의 도움말에 단축키(IE 아니 MS 제품에서는 단축키를 바로 가기 키라고 한다)가 정리되어 있는데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옮겨 보았다.

Internet Explorer의 바로 가기 키를 사용하여 다양한 많은 작업을 신속하게 수행하거나 마우스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 보기 및 탐색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보고 탐색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도움말 표시

F1 키

브라우저 창의 기본 보기와 전체 화면 간 전환

F11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및 연결 모음 등에서 다음 항목으로 이동

Tab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연결 모음 등에서 이전 항목으로 이동

Shift+Tab

홈 페이지로 이동

Alt+Home

다음 페이지로 이동

Alt+오른쪽 화살표

이전 페이지로 이동

Alt+왼쪽 화살표 또는 백스페이스

링크에 대한 바로 가기 메뉴 표시

Shift+F10

프레임과 브라우저 요소를 앞으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Tab 또는 F6

프레임 사이를 뒤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는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Shift+Tab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스크롤

위쪽 화살표

문서 끝 부분으로 스크롤

아래쪽 화살표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Up 키

문서 끝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Down 키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이동

Home 키

문서의 끝으로 이동

End 키

현재 페이지에서 찾기

Ctrl+F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F5 키

웹 버전의 타임스탬프가 로컬에 저장된 버전과 같아도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Ctrl+F5

페이지 다운로드 중지

Esc 키

새 웹 사이트나 페이지 열기

Ctrl+O

새 창 열기

Ctrl+N

탭이 하나만 열린 경우에도 현재 창 닫기

Ctrl+W

현재 페이지 저장

Ctrl+S

현재 페이지 또는 활성 프레임 인쇄

Ctrl+P

선택한 링크 활성화

Enter 키

즐겨찾기 열기

Ctrl+I

기록 열기

Ctrl+H

RSS 서비스 열기

Ctrl+J

페이지 메뉴 열기

Alt+P

도구 메뉴 열기

Alt+T

도움말 메뉴 열기

Alt+H

 

 

 탭 작업

다음 표에서는 탭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배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클릭

전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Shift+클릭

전경에 새 탭 열기

Ctrl+T

탭 전환

Ctrl+Tab 또는 Ctrl+Shift+Tab

현재 탭 닫기(또는 탭 검색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현재 창 닫기)

Ctrl+W

주소 표시줄에서 전경에 새 탭 열기

Alt+Enter

특정 탭 번호로 전환

Ctrl+n(n은 1과 8 사이의 숫자)

마지막 탭으로 전환

Ctrl+9

다른 탭 닫기

Ctrl+Alt+F4

빠른 탭(미리 보기) 설정 또는 해제

Ctrl+Q

 

 확대/축소 사용

다음 표에서는 확대/축소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확대(+ 10%)

Ctrl+더하기 기호

축소(- 10%)

Ctrl+ 빼기 기호

100%로 확대/축소

Ctrl+0

 

 

 검색 사용

다음 표에서는 검색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검색 상자로 이동

Ctrl+E

새 탭에서 검색 쿼리 열기

Alt+Enter

검색 공급자 메뉴 열기

Ctrl+아래쪽 화살표

 

 인쇄 미리보기 사용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미리 보고 인쇄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인쇄 옵션을 설정하고 페이지 인쇄

Alt+P

이 페이지에 사용할 용지, 머리글, 바닥글, 용지 방향, 여백 변경

Alt+U

인쇄할 첫 페이지 표시

Alt+Home

인쇄할 이전 페이지 표시

Alt+왼쪽 화살표

표시할 페이지 번호 입력

Alt+A

인쇄할 다음 페이지 표시

Alt+오른쪽 화살표

인쇄할 마지막 페이지 표시

Alt+End

축소

Alt+빼기 기호

확대

Alt+더하기 기호

확대/축소 백분율 목록 표시

Alt+Z

프레임 인쇄 방법 지정(이 옵션은 프레임을 사용하는 웹 페이지를 인쇄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음)

Alt+F

인쇄 미리 보기 닫기

Alt+C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주소 표시줄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주소 표시줄의 텍스트 선택

Alt+D

입력한 주소 목록 표시

F4 키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왼쪽으로 커서 이동

Ctrl+왼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오른쪽으로 커서 이동

Ctrl+오른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 입력된 텍스트의 시작 부분에 "www.", 끝 부분에 ".com" 추가

Ctrl+Enter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앞으로 이동

위쪽 화살표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뒤로 이동

아래쪽 화살표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 열기

다음 표에서는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를 여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홈 메뉴 열기

Alt+M

인쇄 메뉴 열기

Alt+R

RSS 메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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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메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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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

다음 표에서는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즐겨찾기에 현재 페이지 추가

Ctrl+D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 열기

Ctrl+B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위로 이동

Alt+위쪽 화살표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아래로 이동

Alt+아래쪽 화살표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즐겨찾기 표시

Alt+C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기록 표시

Ctrl+H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RSS 서비스 표시

Ctrl+J

즐겨찾기 센터를 열어 고정하고 RSS 서비스 표시

Ctrl+Shift+J

즐겨찾기 추가 메뉴 열기

Alt+Z

RSS 서비스 보기에서 모든 RSS 서비스 표시

Alt+I

RSS 서비스 보기에서 RSS 서비스를 읽기로 표시

Alt+M

RSS 서비스 보기에서 검색 상자에 커서 놓기

Alt+S

 

 편집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편집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선택한 항목을 제거하고 클립보드에 복사

Ctrl+X

선택한 항목을 클립보드에 복사

Ctrl+C

클립보드의 내용을 선택한 위치에 삽입

Ctrl+V

현재 웹 페이지의 모든 항목 선택

Ctrl+A

 

 알림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알림 표시줄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알림 표시줄로 포커스 이동

Alt+N

알림 표시줄 클릭

스페이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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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는 바탕 화면에 있는 단축 아이콘 크기를 임의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기본으로 만들어지는 아이콘 크기를 Windows XP와 비교해 보면  약간 큽니다.  그런데 비스타에서는 이 아이콘을 마음대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어 XP만하게 할 수 있고 XP보다 작게할 수 있고, 엄첨나게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비스타 아이콘을 크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콘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한글이나 워드, IE에서 글자를 키우거나 줄이는 방법과 같습니다.  한글에서 화면 확대를 한다면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위로 올리면되고, 축소를 하려면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탕화면에서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리면 아이콘 크기가 늘거나 줍니다. 화면 자체가 늘거나 줄지는 않고 아이콘 크기만 변합니다.  확대를 하니 위에것처럼 크게 보이네요.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아이콘들은 작게하니 모양이 별로입니다.  큼직큼직해야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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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는 바탕 화면에 있는 단축 아이콘 크기를 임의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기본으로 만들어지는 아이콘 크기를 Windows XP와 비교해 보면  약간 큽니다.  그런데 비스타에서는 이 아이콘을 마음대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어 XP만하게 할 수 있고 XP보다 작게할 수 있고, 엄첨나게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비스타 아이콘을 크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콘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한글이나 워드, IE에서 글자를 키우거나 줄이는 방법과 같습니다.  한글에서 화면 확대를 한다면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위로 올리면되고, 축소를 하려면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탕화면에서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리면 아이콘 크기가 늘거나 줍니다. 화면 자체가 늘거나 줄지는 않고 아이콘 크기만 변합니다.  확대를 하니 위에것처럼 크게 보이네요.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아이콘들은 작게하니 모양이 별로입니다.  큼직큼직해야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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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  모르고 있던 단축키가 있었네요.  숨겨져 있던 것은 아니고 이제서야 그 키를 알게되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빠른 실행에 등록하여 씁니다.   윈도 시작 단추 바로 옆에 있어 눈에 잘 띄고 항상 화면에서 보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빨리 찾을 수 있고, 바로 클릭할 수 있어 빠르게 실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빠른 실행에 등록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마우스로 클릭해야만 했는데 비스타에 추가된 단축키를 사용하면 키보드만으로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시작 메뉴의 아이콘도 큼지막하게 해 놓고 사용합니다. 눈에 잘 띄어 바로 바로 실행할 수 있게하기위해서죠.


윈도에서 <WIndows>키를 이용한 단축키가 많은데 빠른 실행의 아이콘도 바로 이 <Windows> 키를 사용합니다.
<Windows>키는 <Ctrl>과 <Alt> 사이에 있는 단축키로  윈도 아이콘 모양으로 되어 있는 키입니다.

<windows>+<숫자>를 누르면 빠른 실행에 등록된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숫자는 빠른 실행에 나오는 아이콘 순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을 보면
1번째에 바탕화면보기
2번째에 창간 전환
3번째에 IE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Windows>+<1>을 누르면 바탕화면 보기
<Windows>+<2>를 누르면 창간 전환
<Windows>+<3>을 누르면 IE가 실행됩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한글이나 탐색기라면 한글 아이콘이나 탐색기 아이콘을 끌어다 빠른 실행에 가져다 놓으면 됩니다.
한글을 4번째 등록했다면 <Windows>+<4>를 누르면 됩니다.
한글을 맨 처음으로 옮기면 한글이 1번째에 나오기 때문에 <Windows>+<1>을 누르면 한글이 실행됩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정해져 있다면 빠른 실행 단축키를 쓰면 편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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