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메일을 사용하는데 메일 용량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 꽤 되실 겁니다.  저는 메일 계정이 다음 메일, 네이버 메일, 구글 gmai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메일은 6GB, 구글 메일은 10GB,  다음은 100GB 용량입니다.  구글의 GMail은 실시간으로 메일 용량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납니다. 다음 메일도 오늘보니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군요.   네이버 메일은 다른 메일 서비스 보다 적고 용량이 늘어나질 않네요.  전 스팸 메일을 잘 걸러주는 Gmail을 주로 사용하고, 네이버 메일은부 메일로 가끔씩 씁니다. 다음 메일은 용량은 많은데 스팸이 너무 많이 오는군요. 



Naver Works를 이용하여 네이버 메일 용량 10GB 늘리기


네이버 메일을 사용하는데 메일 공간이 부족하다면 네이버 Works에 자신의 도메인을 연결하면 10GB 용량을 늘려줍니다. 


Naver Works는 구글 apps와 비슷합니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을 네이버에 등록하면 도메인용 메일 주소를 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자신의 도메인을 네이버 works에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네이버 메일 용량 늘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 소유의 도메인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홈페이지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제 블로그가 쓰고 있는 OSNews.KR과 같은 도메인이 있어야한다는 뜻이지요. 


그럼 도메인이 있다는 가정하에 용량을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일 주소만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도메인 접속은 이전과 변함없이 동일한 방법으로 접속하면 됩니다.


1. 네이버 웍스에 도메인 등록하기

Naver Works의 도메인 등록(http://mail.naver.com/iDomain?mode=start&iDomainCount=2)으로 이동합니다.


"네, 보유한 도메인이 있습니다."를 클릭합니다.


2. 자신의 도메인을 등록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에 자신의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고 다음 단추를 누릅니다.



3. 자기가 운영하고 있는 도메인 관리 페이지로 가서 메일 서버 주소를 변경합니다.

dnsever를 쓰기 때문에 DNSEver로 가서 메일 서버를 아래와 같이 바꿨습니다.


dmx-1.naver.com, dmx-2.naver.com로 바꿨네요.


메일 서버 주소가 반영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DNSEver에서 변경하니 몇분 안에 활성화되어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군요.


4. 다음 단계에서 개인 정보를 반영합니다.

5. 메일 용량이 늘어나 있습니다.




메일 용량이 조금 전까지 6GB였는데 10GB가 추가되어 16GB로 되어 있습니다.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해 초기 6GB 화면인 상태와 개인 정보 입력하는 화면을 넣어두었는데 프로그램이 응답 없음 상태가 되어 버려 그 화면이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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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포 at 2013.02.13 20:33 신고 [edit/del]

    구글 앱을 쓰던 웹 도메인은 네이버 워크와 같이 쓸 수 있나요 ?

    Reply
  2. 엠에스 at 2015.11.19 12:13 신고 [edit/del]

    문의좀 드립니다.
    제가 올려주신내용과 같이 Works에서 도매인을 구입 후 등록을 하였는데 메일 용량이 늘어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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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휴대폰 출고 가격이 거의 100만원에 육박하지만 점점 더 맘에 드는 고급 기종이 나오다보니 약정 기간 2년이 지나면 휴대폰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은 새로 나온 휴대폰을 쓰고 싶어서 약정 기간이 남아서 할부 원금이 있는 경우에도 새로 휴대폰을 사기도 합니다.  자주 바꾸는 분들은 휴대폰이 싸게 나오는 기간을 잘 노려 일명 버스폰을 구매해 6개월 단위로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화기를 바꿀 경우 iOS의 경우 백업만 해 두었다면 다른 기기로 바꾸어도 원 상태로 그대로 돌아갑니다. 이번에 아이폰 3GS에서 아이폰 5로 바꾼 회사 직원분들도 아이폰 3GS에서 백업을 해두고 아이폰 5에서 복원을 하니 아이폰 5에도 아이폰 3GS에서 쓰던 내용이 그대로 복원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폰은 아이폰과 달리 원상태로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을 루팅한 후 티타늄 백업과 같은 어플로 백업하고 복원하기도 합니다.


루팅안한 폰에서 백업할 때 가장 문제가되는 것이 SMS 문자와 카카오톡과 같은 SNS 데이터입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은 서버에 기록이 남기 때문에 기기를 바꾸어도 계정만 등록하면 그대로 나와 신경을 쓰지 않아도됩니다. 


하지만 SMS 문자 메시지나 카카오톡 문자 내용은 기기를 바꾸면 초기화되어 데이터가 모두 날라가 처음 실행하면 아무 내용도 없는 빈 화면만 나옵니다. 이 때문에 전화기를 바꾸는 경우 그동안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을 잃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SMS 문자의 경우에는 다행이도 백업 및 복구해주는 유틸이 있습니다.  GMail과 연동하여 백업하고 복구해주는 유틸도 있지만 전 그냥 로칼에 데이터를 보관했다가 복구해주는 프로그램이 편하더군요. 백업할 때나 복원할 때 속도가 아주 빠릅니다. 


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SMS Backup & Restore라는 프로그램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SMS 백업 및 복구 프로그램 SMS Backup & RestoreSMS 백업 및 복구 프로그램 SMS Backup & Restore


SMS 백업 및 복구 프로그램 SMS Backup & Restore를 실행하면 위 그림처럼 나타납니다. 


백업을 누르면 파일 이름을 묻고 다음 그림처럼 백업을 해 줍니다.  백업은 XML 파일로 만들어 주고 파일 기본 이름은 백업시의 날짜와 시간이 됩니다.





나중에 휴대폰을 바꾼 경우에는 복구를 눌러 가장 최근에 저장한  XML 파일을 불러오면 됩니다. 


기본값으로 외장 메모리에 저장됩니다.





다만 기기 자체를 잃어버리거나 실수로 외장 메모리를 포멧해 버린다면 데이터가 모두 날라가 버립니다.  분실이나 실수로 포멧하는 경우를 대비 하고 싶다면 XML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거나 다른 매체에 보관해 두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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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t 2013.01.16 09:3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3.01.16 09:52 신고 [edit/del]

      따로 설정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냥 백업하기 누르면 됩니다.

      제가 지금은 기본 문자 메시지를 쓰고 있고 전에는 Go SMS를 썼었는데 그때도 백업 및 복구가 잘 되었습니다.

      혹시 문자 메시지 프로그램을 기본이 아닌 다른 어플을 쓰고 있지 않나요? 다른 어플로 가서 그런 것이 아닐까도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메뉴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에서 저장 경로를 한번 살펴 보세요. 백업 폴더를 지정할 수 있는데 없는 경로로 설정되면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2. at 2013.01.16 11:1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3.01.16 11:38 신고 [edit/del]

      스크린삿을 보면 맨 위 우측 시계 밑에 보면 점 세개가 보입니다. 그걸 누르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그걸 누르면 환경 설정이 나타나고
      환경 설정에 보면 백업할 폴더가 있습니다.
      거기서 경로 지정해 보세요.

      제가 ICS와 젤리빈 환경에서 써봤는데 프로요 이하일 때는 지원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3. 차민주 at 2013.01.16 11:47 신고 [edit/del]

    백업시 이름설정을 따로해야되는건가요?
    현재시간으로나오던데요.

    Reply
  4. iz at 2013.02.19 12:29 신고 [edit/del]

    문자 백업을 시도했는데
    지금 사용하는 기기가 아닌 그 이전 기기에 있던 문자가 백업이 되네요;;
    왜 이런걸까요 ㅠ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3.02.19 14:04 신고 [edit/del]

      문자 백업은 날마다 할수가 있어서 데이터가 여러개 생길 수 있습니다. 이름을 주지 않으면 기본으로 백업한 날짜, 시간 형태로 백업 파일이 만들어지더군요.

      복원하실 때 백업 파일을 이전 것으로 선택하였을 듯 하네요. 복원하실 때 백업 어떤 걸로 했는지 잘 살펴 보세요.

  5. 부자되세요 at 2013.04.14 21:04 신고 [edit/del]

    혹시 mms도 완벽하게 복구가되나요?
    sms같은 경우 백업어플이 많은데 mms는 제대로 되는게 없어서 할수없이 루팅후 mybackup이나 티타늄을 사용해야해서요...

    Reply
  6. 부자되세요 at 2013.04.14 21:04 신고 [edit/del]

    혹시 mms도 완벽하게 복구가되나요?
    sms같은 경우 백업어플이 많은데 mms는 제대로 되는게 없어서 할수없이 루팅후 mybackup이나 티타늄을 사용해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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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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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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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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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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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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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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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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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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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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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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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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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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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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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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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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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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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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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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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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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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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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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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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at 2008.07.06 11:14 신고 [edit/del]

    이것도 2기가바이트 넘는 경우는 아직 복원이 불가능 하네요.
    알려주신 것처첨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텍스트큐브측에 백업파일을 공유해서 시도를 부탁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몇 개월을 더 기다리며 정식버전이 나올때쯤 2기가바이트 넘는 파일도
    복원이 가능해 진다고 하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7.06 20:36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에서는 아직 2기가 이상되는 백업 파일은 복원이 안되나보군요.

      혹 티스토리도 2기가 이상 넘으면 지원 못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도 드네요.

  2. Favicon of http://www.parkgunstyle.kr BlogIcon 열혈박군 at 2008.08.27 21:46 신고 [edit/del]

    태생이 같으니 아마 티스토리도 2기가 넘으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Reply
  3. richs at 2009.02.03 17:27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 자료 업로드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덕분에 해결 했습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at 2009.05.10 13:58 신고 [edit/del]

    2기가가 넘는 블로그도 있나 보네요 ^^
    전 5년간 운영하면서 201MB 정도 나오더군요
    (사진이 없어서 그런듯~)
    어제 테스트할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200MB 정도 복원하는데도 몇분 걸리던데(5분 이상 걸린것 같음) 2기가 복원하려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

    Reply
  5. Favicon of http://Soulstitch.textcube.com BlogIcon SoulStitch at 2010.06.18 10:31 신고 [edit/del]

    이번에 이사를 하려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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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서 gmail을 비슷하게 ymail을 만들었군요.

이미 yahoo의 메일이 있지만 좋은 주소는 이미 모두 선점된 상태이기 때문에 원하는 주소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메인으로 만들어졌으니 자기가 가지고 싶었으나 이미 선점해 버려 좋은  ID를 가질 수 없었던 분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용량도 제한이 없네요.

Mail.yahoo.com에서 sign up을 눌러 신청할 수 있습니다.

ymail.com 이외에도 rocketmail.com도 있는데 ymail.com에 비해 rocketmail은 그다지 와 닿지 않네요.

저도 gmail에서는 다른 분이 이미 써버려 만들지 못했던 ID로 하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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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서 at 2008.06.20 11:28 신고 [edit/del]

    읽을만한 글들이 많은건 좋은데..
    문제는 글 한복판에 존재하는 광고이군요.

    광고수익도 좋지만 글 자체를 가려버리니
    글을 읽기가 좋지 못하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mikenet.ca BlogIcon iF at 2008.06.20 13:04 신고 [edit/del]

    메일 주소는 늘어만 가고 -_- 바꾸고 싶어도 정리가 귀찮아서...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6.20 13:15 신고 [edit/del]

      저도 메일 주소가 많이 늘었군요. 오늘 한개 더 추가했으니

      제가 원하는 ID로 만들 수 있어서 신청했습니다.
      다음이나 구글에도 계정이 있지만
      제가 원하는 것은 이미 선점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inbox.kr BlogIcon 단비 at 2008.06.21 17:33 신고 [edit/del]

    미국인들도 알만한 영어 보통명사는 이미 남아있는게 없구요,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메일에 잘 쓰는 이름 약어들은 많이 남아있더군요.

    Reply
  4. Favicon of http://www.yupgiplus.com/ BlogIcon 엽기플러스 at 2008.06.21 18:56 신고 [edit/del]

    정말 좋은 정보네요. 한번 써봐야 겠어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6.26 22:01 신고 [edit/del]

      몇일 써보니 무한 용량과 원하는 주소를 얻었다는 것 빼고는 Gmail에 비해서는 한 수 떨어지는 것 같네요. 로그인하여 들어가면 바로 메일이 보이지 않고 야후에서 보여주는 화면이 보이고 편지함을 다시 클릭해 주어야 들어가지네요.

      일단 새로 생겨 원하는 메일 주소를 가질 수 있으니 원하는 주소 있으면 가입해 보세요. 가입자가 많아 늦으면 놓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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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서 gmail을 비슷하게 ymail을 만들었군요.

이미 yahoo의 메일이 있지만 좋은 주소는 이미 모두 선점된 상태이기 때문에 원하는 주소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메인으로 만들어졌으니 자기가 가지고 싶었으나 이미 선점해 버려 좋은  ID를 가질 수 없었던 분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용량도 제한이 없네요.

Mail.yahoo.com에서 sign up을 눌러 신청할 수 있습니다.

ymail.com 이외에도 rocketmail.com도 있는데 ymail.com에 비해 rocketmail은 그다지 와 닿지 않네요.

저도 gmail에서는 다른 분이 이미 써버려 만들지 못했던 ID로 하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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