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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에 해당되는 글 25

  1. 무료로 알고 사용한 오픈 캡쳐(Open Capture) 때문에 100만원도 넘는 소송 당한 사연 (2) 2013.03.11
  2. SKT 쓰시는 분들 무료로 데이터 500MB 선물 놓치지 마시고 받으세요. (3) 2013.03.04
  3. 운동할 때 사용하면 좋은 runtastic pro 오늘 무료 (1) 2013.02.01
  4. 네이버 앱스토어 인기 어플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 2012.11.16
  5. T Store 지원 안하는 기기에서 Tstore 무료 어플 다운 받기 2012.11.16
  6. 티스토어 유료 앱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 시간 연장 2012.07.19
  7. T Store에서 유료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벤트 진행 2012.07.17
  8. 사진의 불필요한 부분을 깔끔하게 없에주는 Inpaint 오늘 무료 배포 2008.10.07
  9. 사진의 불필요한 부분을 깔끔하게 없에주는 Inpaint 오늘 무료 배포 2008.10.07
  10.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2008.09.17
  11.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2008.09.17
  12. 카스퍼스키 백신을 1년동안 무료로 사용해 보자. (1) 2008.02.04
  13. 카스퍼스키 백신을 1년동안 무료로 사용해 보자. 2008.02.04
  14. 이제 폰트 관리를 편하게 - 무료 글꼴 관리 프로그램 Nexus Font (2) 2007.09.26
  15. 이제 폰트 관리를 편하게 - 무료 글꼴 관리 프로그램 Nexus Font 2007.09.26
  16. 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3) 2007.08.06
  17. 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2007.08.06
  18.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2) 2007.06.11
  19.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2007.06.11
  20. Kaspersky 백신 3개월 무료로 사용하기 2007.04.30
  21. Kaspersky 백신 3개월 무료로 사용하기 (2) 2007.04.30
  22. 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픽픽 2007.02.22
  23. 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픽픽 (5) 2007.02.22
  24. 구글의 무료 사진 보기/편집 프로그램 피카사 (8) 2007.01.22
  25. 구글의 무료 사진 보기/편집 프로그램 피카사 2007.01.22


무료라 소개한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오픈 캡쳐(Open Captuer)


무료 화면캡쳐 유틸리티 OpenCapture라고 사용하기 편한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무료이어서 누구나 사용하는데 제한이 없고 쓸만해서 추천을 했었던 것이지요.


 무료이면서도 상용 제품에 못지 않은 기능들을 이용해 저도 자주 이용했고 많은 분들께도 추천했습니다.



하지만


오픈 캡쳐는 개인에게만 무료, 기업에서 사용하면 유료로 단속 대상


작년에 오픈 캡쳐 프로그램이 특정 업체에 판매되었습니다.  


Open Capture 라이선스 변경에 따라 모르는 사이에 불법 사용자가 될 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오픈 캡쳐(Open Capture)를 산 기업에서 라이선스 정책을 변경했습니다. 그동안 개인이나 기업 모두 무료였으나 개인에게만 무료이고 기업이나 단체는 유료로만 사용할 수 있게 정책을 바꾼 것이지요. 


그런데 아직 무료료 알고 기업에서도 사용하는 경우가 남아 있는 듯 합니다.


기업에서 오픈 캡쳐를 사용하려면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합니다. 라이선스를 구매하지 않으면 불법 사용자가 됩니다.


조심해야할게 그동안 기업/단체에서도 무료로 제공되던 정책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유료로 라이선스가 바뀌었기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Open Capture 라이선스 변경에 따라 모르는 사이에 불법 사용자가 될 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을 참고하세요.


그런데 1개 라이선스 가격이 449,000원입니다. 40만원이 넘는 아주 비싼 가격이고 3 User용 패키지는  1,189,000원 백만원이 넘는 가격입니다.


실수하지 않도록 회사에서 쓴다면 오픈 캡쳐는 지우시기 바랍니다.



단속 뜬 오픈 캡쳐로 소송당해 1,189,000을 물게된 처지가 된 사연


오늘 페이스북을 보다보니 오픈 캡쳐(Open Capture)를 회사에서 사용하다가 소송당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분 역시 회사에서 사용하는데 무료로 알고 있다가 자기도 모르게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되면서 유료로 바뀐 것을 계속 이용했나 봅니다.


그 댓가는 3명 라이선스 비 1,189,000을 물게된 처지가 되었습니다.


오늘 팩스를 하나 받았습니다. 오픈캡쳐 회사에서 왔더군요. 

귀사의 IP에서 4명이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 적발되었다.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라이센스를 구매해라 안그러면 소송을 걸겠다.

라이센스비는 3명당 1,189,000원이다. 


처음 사용한 시간과 IP를 체크해서 보내주더군요. 프로그램 돈 내고 사용하는건 맞습니다. 저도 소프트웨어 개발해서 파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니 절절히 인식합니다. 


문제는 구렁이 담 넘어가듯 업데이트하고 약관변경(IP추적, 금액 등) 공지 대충 때리고 바로 소송트리 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유료화 되었다. 너희 정보는 다 우리가 가지고 있다. 


약관 변경시 잘 인지 시켜야 합니다. 변경전 부분과 변경 후 부분 비교해가며 메인에 띄우고 이메일등으로 알려야 합니다. 이런거 없었습니다. 이렇게 할려고 작정한 듯 합니다. 


그리고 무슨 캡쳐 프로그램이 100만원이 넘을까요? 무료 프로그램이 쎄고 쎘는데..

하~~~ 결국 소송하기 싫어서 제 값 치루기로 했으나 눈물이 앞으로 가리네요.

저희 같이 작은 회사는 직원 한명 한달 급여랑 같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공유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오픈캡쳐를 사용하시고 계시거나 앞으로 사용하실 계획이시라면 고려를 다시 해보십시오. 당연히 이런 사실을 다 인지하고 그래도 쓰겠다 하시는 분은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오늘도 지인 한분 알려드려서 즉시 삭제하셨습다.  

기업에 다니시는 지인분이 계시면 공유로 알려주세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오픈 캡쳐는 개인에게만 무료이므로 회사, 학교, 기업, 관공서 등에서는 유료입니다. 그것도 아주 비싼 유료입니다.




오픈 캡쳐를 대신할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Pickpick


그렇다면 오픈 캡쳐를 대신할만한 공개 프로그램은 없을까요? 국내에서 제작한 픽픽이라는 무료 갈무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개인만 무료고 기업이나 단체는 무료가 아니나 한국어 버전만은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나 단체, 관공서 등에서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쓴 글입니다.


오픈 캡쳐를 대신할 공개 화면 캡쳐 프로그램 픽픽(picpick)을 소개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데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회사나 기업, 학교, 단체 등에서 오픈 캡쳐를 쓰고 있다면 라이선스를 구매하거나 회사나 기업, 관공서 등에서도 무료로 쓸 수 있는 픽픽으로 바꾸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고 쓰다가 큰 비용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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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 at 2013.06.17 22:47 신고 [edit/del]

    pickpick 역시 이러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아예 오픈소스가 필요한 시점이지 않나 시펑요.

    Reply
  2. Favicon of http://bogosipji.tistory.com BlogIcon 진짜싸움꾼 at 2014.08.06 09:47 신고 [edit/del]

    회사가 얍삽하네요. 절대 안 쓸 거라는......

    빨리 쥔장님 회사 커져서 직원들 급료가 많이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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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쓰시는 분들 데이터 500MB 무료로 선물 받으세요.  SKT의 경우 자기가 사용하는 데이터를 친구나 애인, 자식, 부모, 형제, 자매 등 아는 분들께 선물로 나눠 줄 수 있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가 있습니다. 자기가 쓰고 남은 데이터를 다른 분들이 쓸 수 있게 나눠 주는 제도이지요. 무제한 요금제 쓰는 분들은 기본으레 제공되는 데이터를 모두 쓰더라도 하루에 3GB까지 속도 제한 없이 쓸수 있어 자기 데이터를 선물하기도 합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이벤트로 특별한 고객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네요.


SKT 이용자(SK 텔레콤) 고객에게 데이터 500MB를 무료로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니 SKT 쓰시는 분들은 선물 받으세요.  다른 분들께만 되는 줄 알았는데 자기에게도 보내기가 됩니다. 이벤트 자체도 아주 쉽기 때문에 이벤트 참여하여 선물 받으세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 500MB 무료로 선물 받기 이벤트


특별한 고객체험 프로모션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이벤트 참여 방법입니다.



1. SKT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이벤트 페이지 접속

데이터를 500MB 무료로 선물하는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합니다.

http://www.sktdata.com/datagift/login.asp



2. 대리점 코드를 입력하고 로그인합니다.


대리점 코드 : d14783는 입력 초과로 막혔다고 합니다. d14887로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 0000 (그냥 로그인을 누르면 됩니다.)


대리점마다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안되면 수동으로 하나씩 바꿔가며 입력 시도해 보세요.



3.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출시 안내를 누릅니다.

로그인하면 새로운 화면이 뜨고 하단에 보면  notice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출시 안내를 클릭합니다.


누르신 후 새로운 화면에서 가장 아래의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를 누릅니다.


4. 선물받으실 분 전화 번호를 입력합니다.

자기가 아는 SKT 가입자를 적으셔도되고 자기 번호를 적어도 됩니다. 

SKT 사용자만 되고 다른 통신사 사용자에게는 되지 않습니다.



5. 선물 보내기 완료


선물보내기를 하면 데이터 선물이 완료되었다고 나타납니다.


6. 데이터 확인하기


실제로 전송되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T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봤습니다.

T데이터 선물 프로모션 500MB가 들어와 있네요.



SKT 쓰시는 분들은 이번 이벤트를 놓치지 마세요. 

회선 별로 1번씩만 이벤트 참가가 가능합니다.


선물받은 데이터는 3/3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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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3.03.04 13:42 신고 [edit/del]

    대리점 코드가 막혀서 안된다고 하네요.

    안되면 d14887를 입력해 보세요.

    Reply
  2. 도토리 at 2013.03.18 11:01 신고 [edit/del]

    d14887번도 로그인실패도 나오네요.ㅠ

    Reply
  3. 도토리 at 2013.03.18 11:02 신고 [edit/del]

    d14887번도 로그인실패도 나오네요.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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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2 등 안드로이드 계열의 폰 등 요새 나온 스마트 폰은 모두 GPS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GPS를 내장함으로써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집니다.  GPS하면 생각나는것이 자동차 네비게이션입니다.  내장된 GPS로 위치를 잡고 이동하려는 목적지를 찍으면 목적지로 가는 최적의 길을 안내해 줄뿐만 아니라 차로 이동하면 어느 길로 가라고 알려 줍니다. 스마트폰에도 GPS가 내장되어 있으니 네비로도 활용이 가능한데 티맵이나 올레맵과 같은 통신사 맵을 쓰면 교통 정보 데이터를 받아 교통 상황을 파악한 길 안내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주로 운동할 때 사용합니다.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GPS를 이용해 얼마나 운동했는지 체크할 수가 있게 된 것이죠.  GPS를 이용하면 시간과 위치를 계속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을 가지고 얼마동안 얼마나 걸었거나 뛰었는지 알 수 있고 이를 토대로 시간당 얼마의 속도로 움직였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걷거나 달리기, 자전거 탈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GPS는 고도도 잴 수 있어 등산할 때에는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지도 파악이 가능합니다.(걷기나 달리기, 자전거 탈 때도 고도에 의해 얼마나 힘들게 운동했는지도 체크가 가능합니다.)



걷기나 달리기, 자전거 탈 때 쓰는 운동용 어플이 많이 있는데 아이폰을 쓸 때는 runkeepoer를 쓰다가 안드로이드 기기로 바꾸고나서는 endomondo, runkeeper, Sportstracker 등 여러 개의 어플을 써 봤는데 최종적으로 쓰는 프로그램은 runtastic pro입니다.(공개 버전인 runtastic도 있음)



관련 글 

걷기 운동할 때 유용한 안드로이드 어플 endomondo

어플로 본 운동 시간과 거리로 본 운동량



runtastic pro가 한시적으로 무료 판매합니다.  iOS용의 경우 무료로 판매하고, 안드로이드용의 경우에는 0.99달러에 판매하네요. 안드로이드의 경우 무료로 풀리면 유로로 바꿀 수 없어 가격을 할인해서 판매하는 듯 합니다.  원래 가격은 4.9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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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관심있으신 분은 runtastic pro를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때 구매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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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3.02.01 08:53 신고 [edit/del]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runtastic으로 검색해 runtastic pro를 다운로드해도 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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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iOS 운영 체제는 애플의 앱스토어에서만 어플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해킹을 이용하여 불법 프로그래을 다운로드할 수 있지만 정상적인 방법하에서 다운로드 받는 방법을 말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 플레이 이외에도 어플을 정상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티 스토어, 올레마켓, 삼성 앱스 등이 있지요.  티 스토어의 경우 국내 제작 프로그래은 구글 플레이에 없는 것도 다수 있습니다. 삼성 앱스의 경우 삼성 기기 쓸 때 무료 폰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어 자주 이용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구글 플레이의 경우 애플 앱스토어의 오늘만 무료로 공짜인 프로그램을 다수 구할 수 있는 것에 비해 특정 기간 동안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특정한 기간 동안 100원 200원씩으로 할인해 주는 기회만 있습니다. 


하지만 티 스토어와 같은 다른 앱 마켓은 무료로 뿌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앱 스토어를 운영하는데 어제(11월 15일)부터 매일 하루에 1개씩 앱을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앱스토어  : 무료 앱 다운로드


네이버 앱 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네이버 앱 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





어제 스펙트럼 소울즈라는 앱을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했는데 오늘은 리얼 레이싱 2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내일은 방탈출 4를 무료로, 모레는 문명:레볼류션을 무료로, 그 다음 날은 English Restract Baic을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12월 14일까지 하루에 한가지씩 한다고 하니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분은 이번 기회에 구매해 보세요.


받고 싶은 앱이 있으면 알림 받기를 누르면 메일이나 문자로 알려 줍니다.

매일 오전 11:00부터 오후 11:00까지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충분하나 까먹고 놓칠 수 있으니 알림 받기를 해 놓으면 잊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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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경우 앱을 다운로드하려면 구글  플레이를 이용하지만  T store를 이용해야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SKT 사용자가 많아서인지  구글 플레이에 안 올라온 게임이나 앱이  T Store에만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T Store에만 무료로 풀리는 어플도 가끔있기 때문이지요. 


T Store의 경우 통신사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SKT  사용자뿐만 아니라  KT나  LG U+ 사용자들도  T Store에 접속하여 어플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전화 인증 방식이기 때문에 나중에  다른 회사나 다른 기계로 바꾸더라도 이미 구입한 앱은 계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안타까운게 모든 폰에서 다 쓸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전에  LG U+ 단말기를 사용하다가  KT로 넘어왔습니다. 테이크 LTE 일명 테티이라는 기계를 구매하면서였는데 이후로  T Store 앱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APK까지 구해서 설치를 했지만 사용하려고 하면 오류가 나면서 사용이 안됩니다. 해당 기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죠.


갤럭시 시리즈와 같은 폰은 많이 쓰니 지원을 잘 해주지만 테이크와 같은 사용자가 적은 장비까지는 지원을 하지 않나 봅니다. 이미 망해버린 회사라 앞으로 지원해줄 가망도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T Store의 경우 가끔씩 앱을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얼마 전에도 하루 한개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하는 이벤트를 한참 동안 한 후 끝내더니 또 다시 하루 한개 앱을 다운로드하는 이벤트를 합니다.



T Store에 접속이 안되는 테티이와 같은 장비를 가진 사용자는 이와 같은 기회도 사용을 할 수 없으니 매우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T Store 앱으로 접속을 하지 않더라도 구매는 할 수 있습니다. 무료니까 당연히 구매도 공짜입니다.


 T store를 지원하지 않는 장비를 사용할 때 무료 앱을 받는 방법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1.   PC로 http://www.tstore.co.kr에  접속합니다.

     -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앱을 이용할 때와 동일합니다.


2. 무료 앱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3. 구매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4. 구매 확인하기



구매 확인하기 창이 뜨면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구매한 것이 됩니다.


5. 구매가끝납습니다.  

구매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PC Manager를 지원하는 장비면  PC Manager로 받습니다.

지금 받지 않고 나중에 받기로 빠져 나와도 됩니다.

이미 구매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구매 내역에 올라가 있으니 나중에  T Store 지원하는 장비가 나오면 그 때   T Store 앱에서 다운로드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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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T Store에서 유료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벤트 진행 글을 올린 후  티스토어 무료 이벤트 시간에 맞춰 접속하여 마음에 두고 있던 앱을 다운로드하였습니다.  티스토어쯤 되니 이벤트를 하더라도 무리없이 돌아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겨속 접속 실패나서 겨우 겨우 받을 수 있었습니다만 못 받은 분들도 상당히 계시더군요.  Tstore에서도 접속의 어려움을 알았는지 오늘 이벤트에 대한 공지를 다시 했습니다.  15:00부터 15분간 진행한다고했는데 기간이 길어져서 1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합니다.  약간은 여유가 생기겠네요. 


공지 사항을 보니 시스템 최적화 작업을 했다고한 걸로 보아 서버 증설은 하지 않았나 보네요.



[공지] 유료앱 무료 이벤트 시간 연장 안내작성일2012-07-18
안녕하세요, T store 입니다. 

7월 17일 오픈하여 7월 20일까지 진행되는 '매일 15시 유료앱 무료 이벤트'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남은 기간 동안 이벤트 참여 가능 시간을 1시간으로 연장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T store에서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시스템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였으나, 고객님들께서 이벤트 
이용 및 접속에 어려움이 많으셨던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며,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고객님들께서 
이벤트 이용에 불편함이 없이 원할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T store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기간 : 2012. 7. 19(목) ~ 2012. 7. 20(금) (15시~16시 까지) 
■ 대상 : 이동통신 3사 고객 모두 
■ 이벤트 내용 : 이벤트 기간 내 매일 15시부터 1시간 동안 T store 모든 유료앱을 무료로 제공 

이벤트 참여하기 (클릭) 

감사합니다.


관심 있던 앱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노려 보세요.


그런데 이번에 공지 올릴 때에는 만원 제한이라는 말은 없네요. 설마 만원 제한도 없어진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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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Store에서 유료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오늘(7월 17일)부터 이번 주 금요일인 7월 20일까지 유료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합니다. SKT 사용자뿐만 아니라 KT나 LGT 사용자도 가능하고 기계 1대당 하루 1회, 4일이니 4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1만원짜리 유료 앱까지 받을 수 있다고하니  사고 싶었던 앱이 있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무때나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매일 15:00분부터 15분 동안만 진행합니다.






T Store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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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은 후 집에와서 보면 꼭 필요 없는 부분이 눈에 띄입니다.  딱 저거만 없에면 좋을텐데 하는데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포토숍입니다.  그런데 포토숍은 상용이고 고가이며 사용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으로 inpaint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전 글 [소프트웨어 사용] - 사진의 필요 없는 부분을 지워주는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오늘은 하루에 한가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http://www.giveawayoftheday.com/에서 이 Inpaint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지금 시작되었으니 내일(10월 8일 16시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평가도 좋은 편이어서 177명중 144명이 좋다고 평을 했네요. 약 81%입니다.

사진에 불필요한 부분이 있어 지웠으면 하는데 photoshop은 너무 비싸고 어려워 망설였던 분은 지금 www.giveawayoftheday.com으로가서 다운로드 받으로 가세요.

giveawayoftheday로 Inpaint 무료로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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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은 후 집에와서 보면 꼭 필요 없는 부분이 눈에 띄입니다.  딱 저거만 없에면 좋을텐데 하는데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포토숍입니다.  그런데 포토숍은 상용이고 고가이며 사용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으로 inpaint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전 글 [소프트웨어 사용] - 사진의 필요 없는 부분을 지워주는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오늘은 하루에 한가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http://www.giveawayoftheday.com/에서 이 Inpaint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지금 시작되었으니 내일(10월 8일 16시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평가도 좋은 편이어서 177명중 144명이 좋다고 평을 했네요. 약 81%입니다.

사진에 불필요한 부분이 있어 지웠으면 하는데 photoshop은 너무 비싸고 어려워 망설였던 분은 지금 www.giveawayoftheday.com으로가서 다운로드 받으로 가세요.

giveawayoftheday로 Inpaint 무료로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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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한글학회와 함께 아름다운 우리말과 함께하는 즐거운 글쓰기 세상이라는 캠페인을 하네요. 

캠페인 중에 Daum에서 다음체라는 폰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글꼴 모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나 상업적인 목적으로는 사용이 안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폰트 이벤트 파이지에서 살펴 보세요.

다음체 무료 다운로드하기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압축을  풀면 2개의 ttf 파일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  Windows\Fonts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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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한글학회와 함께 아름다운 우리말과 함께하는 즐거운 글쓰기 세상이라는 캠페인을 하네요. 

캠페인 중에 Daum에서 다음체라는 폰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글꼴 모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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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나 상업적인 목적으로는 사용이 안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폰트 이벤트 파이지에서 살펴 보세요.

다음체 무료 다운로드하기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압축을  풀면 2개의 ttf 파일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  Windows\Fonts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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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하면 떠 오르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몇년 전이라면 V3가 가장 많이 떠 올랐겠지만 지금은 백신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프로그램이 아마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아닐까합니다.  NOD, Bitdefender, Avast, Norton 등 여러가지 좋은 백신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성능만큼은 카스퍼스키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요새 개인들은 무료로 쓸 수 있는 백신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외국 프로그램으로 Avast가 개인은 무료로 쓸 수 있게해서 지금도 비스타 64에서는 이 Avast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내에서도 알툴즈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Bitdefender엔진을 사용한 알약을 무료 배포하였고, 이후 네이버에서도 PC 그린에 카스퍼스키의 엔진을 사용한 백신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빛자루를 개인들에게 무료 배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PC 그린에 카스퍼스키 엔진을 이용한 백신이 들어가 있지만 최신 버전이 아니라 조금 지난 것입니다. 조금 지난 것이라 바이러스를 못 잡거나 하지는 않지만 구형 버전이라 조금 무겁습니다.  성능은 좋지만 무겁다는 것이 Kaspersky의 단점이었는데 최신 버전으로 오면서 전보다 많이 가벼워졌다는 평을 받고 있지요.

중국에서는 이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아무나 무료로 쓰는 건 아니고 kaspersky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분들께 한하여서입니다. 

집에 avast를 쓰고 있는데 이유는 vista 64를 지원하는 공개 프로그램은 이거 하나라서입니다.  그런데 카스퍼스키가 나오니 이걸로 바꿀 수 있겠네요.

중국 카스퍼스키(Kaspersky) 사이트 가입하는 곳입니다.
파코즈에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Kaspersky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비용 때문에 고민하였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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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ways19.tistory.com BlogIcon 219 at 2008.03.22 21:31 신고 [edit/del]

    '파코즈?'링크에 들어가봤는데, 2월로 이벤트가 종료됐다고 합니다. 아쉽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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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하면 떠 오르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몇년 전이라면 V3가 가장 많이 떠 올랐겠지만 지금은 백신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프로그램이 아마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아닐까합니다.  NOD, Bitdefender, Avast, Norton 등 여러가지 좋은 백신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성능만큼은 카스퍼스키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요새 개인들은 무료로 쓸 수 있는 백신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외국 프로그램으로 Avast가 개인은 무료로 쓸 수 있게해서 지금도 비스타 64에서는 이 Avast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내에서도 알툴즈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Bitdefender엔진을 사용한 알약을 무료 배포하였고, 이후 네이버에서도 PC 그린에 카스퍼스키의 엔진을 사용한 백신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빛자루를 개인들에게 무료 배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PC 그린에 카스퍼스키 엔진을 이용한 백신이 들어가 있지만 최신 버전이 아니라 조금 지난 것입니다. 조금 지난 것이라 바이러스를 못 잡거나 하지는 않지만 구형 버전이라 조금 무겁습니다.  성능은 좋지만 무겁다는 것이 Kaspersky의 단점이었는데 최신 버전으로 오면서 전보다 많이 가벼워졌다는 평을 받고 있지요.

중국에서는 이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아무나 무료로 쓰는 건 아니고 kaspersky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분들께 한하여서입니다. 

집에 avast를 쓰고 있는데 이유는 vista 64를 지원하는 공개 프로그램은 이거 하나라서입니다.  그런데 카스퍼스키가 나오니 이걸로 바꿀 수 있겠네요.

중국 카스퍼스키(Kaspersky) 사이트 가입하는 곳입니다.
파코즈에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Kaspersky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비용 때문에 고민하였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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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작성할 때 문서를 보다 이쁘게 하기 위해 윈도에서 제공하는 글꼴 이외의 다른 글꼴을 설치하기도 하고,  프레젠테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하기 위한 강조의 목적으로 글꼴을 추가하기도하고, 사진이나 이미지 편집을 하기 위해 글꼴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글꼴의 모양을 미리보려면 제어판의 글꼴로가서 글꼴을 클릭하여 글꼴 모양을 미리보기해야 합니다.  윈도에서 제공하는 기본 글꼴들의 모양만 보려고해도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여기에 추가된 글꼴들까지 있다면 글꼴들의 모양을 하나씩 살펴보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하게 됩니다.

또한 제어판의 글꼴은 글꼴 등록을 해야만 보이기 때문에 글꼴을 보기 위해 글꼴 설치를 해야만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문서 작성을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사진을 편집을 할 때 어느 글꼴이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선택하기 위해 글꼴을 하나씩 누르다보면 글꼴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되고, 글꼴을 설치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NexusFont라는 국산 프로그램입니다. NexusFont는 글꼴(폰트,  Font)을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된 글꼴을 미리볼 수 있고, 설치되지 않는 특정 폴더에 있는 글꼴도 볼 수 있고, 자주 쓰는 글꼴을 등록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글꼴을 볼 때는 글꼴 이름과 함께 입력한 글자들의 모양을 미리보기해 주는데 글자의 내용은 사용자가 임의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글꼴을 선택하여 출력해서 보거나 그림 파일로 만들 수 있으며, 문자표를 통해 글자들을 볼 수 있고,  글꼴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 주며,  글꼴을 설치하다보면 생기는 중복 글꼴도 찾는 기능이 있습니다.

폰트(글꼴)을 많이 설치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국산이기에 메뉴들이 모두 한글로되어 있어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무료 글꼴 관리 프로그램  NexusFont 다운로드
무료 글꼴 관리 프로그램  NexusFont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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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gg.egloos.com/ BlogIcon 42 at 2008.09.08 09:39 신고 [edit/del]

    좋은 프리웨어(맞나?;)네요
    추천해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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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작성할 때 문서를 보다 이쁘게 하기 위해 윈도에서 제공하는 글꼴 이외의 다른 글꼴을 설치하기도 하고,  프레젠테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하기 위한 강조의 목적으로 글꼴을 추가하기도하고, 사진이나 이미지 편집을 하기 위해 글꼴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글꼴의 모양을 미리보려면 제어판의 글꼴로가서 글꼴을 클릭하여 글꼴 모양을 미리보기해야 합니다.  윈도에서 제공하는 기본 글꼴들의 모양만 보려고해도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여기에 추가된 글꼴들까지 있다면 글꼴들의 모양을 하나씩 살펴보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하게 됩니다.

또한 제어판의 글꼴은 글꼴 등록을 해야만 보이기 때문에 글꼴을 보기 위해 글꼴 설치를 해야만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문서 작성을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사진을 편집을 할 때 어느 글꼴이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선택하기 위해 글꼴을 하나씩 누르다보면 글꼴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되고, 글꼴을 설치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NexusFont라는 국산 프로그램입니다. NexusFont는 글꼴(폰트,  Font)을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된 글꼴을 미리볼 수 있고, 설치되지 않는 특정 폴더에 있는 글꼴도 볼 수 있고, 자주 쓰는 글꼴을 등록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글꼴을 볼 때는 글꼴 이름과 함께 입력한 글자들의 모양을 미리보기해 주는데 글자의 내용은 사용자가 임의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글꼴을 선택하여 출력해서 보거나 그림 파일로 만들 수 있으며, 문자표를 통해 글자들을 볼 수 있고,  글꼴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 주며,  글꼴을 설치하다보면 생기는 중복 글꼴도 찾는 기능이 있습니다.

폰트(글꼴)을 많이 설치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국산이기에 메뉴들이 모두 한글로되어 있어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무료 글꼴 관리 프로그램  NexusFont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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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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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reader BlogIcon 크레이지늑대 at 2007.08.06 21:31 신고 [edit/del]

    로터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고등학교때 비디오강좌로 독학했던 기억이...

    좀 적응됐다 싶더만 쓰는데가 없어져서 참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라인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MS의 여전한 오프라인전략이 과연
    먹일지가 의구심이 드네요 ( 공짜라고 하지만서도 )
    조호,싱크프리 여기 두군데는 기능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글로벌적인 마케팅이 문제가 되고 속도도 그렇고

    구글은 그 엄청난 자본으로 계속 매진하고 있는데
    전 이상하게 구글의 그 디자인은 호감이 안가더군요

    조호의 노트서비스를 보면 원노트의 온라인화라고 볼수있습니다.
    마소도 전용서버를 통한 협업 이외에 이렇게 자유로운 협업시스템좀
    갖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8.07 09:53 신고 [edit/del]

      1-2-3 도스용 시절에는 그리 유명하더니 윈도로 넘어 오면서 왜 그리 비실 비실해졌는지. 책보며 심심풀이 정도로만 공부하던 기억이 나네요.

      씽크프리 참 좋은 제품인데 구글에 인지도가 딸리는게 흠이지요. 인지도만 좋아진다면 MS와도 충분히 경쟁이될텐데 말이죠.

  2. 01 at 2007.09.20 23:28 신고 [edit/del]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OEM 방식 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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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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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집에서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은 Avast라는 프로그램이다.  Kaspersky, NOD, 안철수 연구소의 V3, Hauri의 Virobot 등 여러가지 백신 프로그램이 있지만 집에서 백신 프로그램으로 Avast를 쓰는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가정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이 아닌 사무실 등에서 업무로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Avast를 안지는 한참 전의 일이지만 쓰지 그동안 쓰지 않았던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검색률과 치료율에서 상용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나하는 생각이었다.  공개라는 이유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개인이 만들고,  관리가 부족하지 않을까하는 선입관 때문이었다.

그러다 다시 Avast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는 PC에 비스타를 설치하면서부터다.  특히 Vista 64 비트를 설치하고나니 돌아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그동안 잘 쓰던 백신 프로그램을 비스타에 설치하였더니 아무 이상 없이 설치가 되었지만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아 언제든지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었던 것이다.   치료는 되지만 예방은 되지 않는 반쪽 백신이었던 것이다.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더니 프로그램 수가 제한되어 있었다.  지금은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이 많이 나왔지만 올해 초는 비스타 지원 백신 프로그램 수가 적었다. 아직도 비스타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Avast 프로그램이다.

Avast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도 괜찮고 백신 평가 기관에서  바이러스 검색율과 치료율을 조사한 결과가 상당히 좋았다. 평소 알고 있던 상용 프로그램보다 더 높은 검색율과 치료율을 보여 주었다.  실제로 써 보니 만족할만하다.

결론적으로 가정에서 쓸 목적이라면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Avast 홈 에디션을 쓰면 충분하며 집에서 그렇게 쓰고 있다.


그렇다면 Avast를 무료로 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음 2가지 과정을 거쳐야 한다.

1.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개인이 쓰려면 Avast!  홈 에디션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다른 것은 유료다) Avas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무료 백신 Avast 홈페이지로 이동
무료 백신 Avast 한국 홈페이지로 이동

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한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기
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하기

2. Avast 홈 에디션 무료 라이선스 등록
Avast는 공개인데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을 하지 않으면 60일 동안만 쓸 수 있다.  60일 이상 쓰려면 라이센스  등록을 해야한다.  라이선스 등록 역시 무료다. 라이선스 등록은 이 메일 주소와 이름 정도만 입력하면 입력한 주소로 라이선스 번호가 날라온다. 아주 간단하다.

무료 백신 아바스트 라이선스 받기

개인이 집에서 사용할만한 백신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Avast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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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YJN.com BlogIcon CeeKay at 2007.06.13 14:02 신고 [edit/del]

    저도 이 프로그램 쓰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원하지 않는 사이트는 아예 차단시킬 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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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집에서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은 Avast라는 프로그램이다.  Kaspersky, NOD, 안철수 연구소의 V3, Hauri의 Virobot 등 여러가지 백신 프로그램이 있지만 집에서 백신 프로그램으로 Avast를 쓰는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가정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이 아닌 사무실 등에서 업무로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Avast를 안지는 한참 전의 일이지만 쓰지 그동안 쓰지 않았던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검색률과 치료율에서 상용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나하는 생각이었다.  공개라는 이유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개인이 만들고,  관리가 부족하지 않을까하는 선입관 때문이었다.

그러다 다시 Avast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는 PC에 비스타를 설치하면서부터다.  특히 Vista 64 비트를 설치하고나니 돌아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그동안 잘 쓰던 백신 프로그램을 비스타에 설치하였더니 아무 이상 없이 설치가 되었지만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아 언제든지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었던 것이다.   치료는 되지만 예방은 되지 않는 반쪽 백신이었던 것이다.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더니 프로그램 수가 제한되어 있었다.  지금은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이 많이 나왔지만 올해 초는 비스타 지원 백신 프로그램 수가 적었다. 아직도 비스타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Avast 프로그램이다.

Avast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도 괜찮고 백신 평가 기관에서  바이러스 검색율과 치료율을 조사한 결과가 상당히 좋았다. 평소 알고 있던 상용 프로그램보다 더 높은 검색율과 치료율을 보여 주었다.  실제로 써 보니 만족할만하다.

결론적으로 가정에서 쓸 목적이라면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Avast 홈 에디션을 쓰면 충분하며 집에서 그렇게 쓰고 있다.


그렇다면 Avast를 무료로 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음 2가지 과정을 거쳐야 한다.

1.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개인이 쓰려면 Avast!  홈 에디션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다른 것은 유료다) Avas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무료 백신 Avast 홈페이지로 이동
무료 백신 Avast 한국 홈페이지로 이동

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한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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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vast 홈 에디션 무료 라이선스 등록
Avast는 공개인데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을 하지 않으면 60일 동안만 쓸 수 있다.  60일 이상 쓰려면 라이센스  등록을 해야한다.  라이선스 등록 역시 무료다. 라이선스 등록은 이 메일 주소와 이름 정도만 입력하면 입력한 주소로 라이선스 번호가 날라온다. 아주 간단하다.

무료 백신 아바스트 라이선스 받기

개인이 집에서 사용할만한 백신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Avast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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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Avast란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하는 이유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사용할 때에는 무료라는 점입니다.  무료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하지만 상용 백신에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며, 일부 상용 소프트웨어보다도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할 때에만 무료이고 회사에서 사용할 때에는 무료가 아니니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 사용할 때 무료인 백신 프로그램 Avast 홈페이지
Avast 한글 홈페이지

해외에서 매년 백신 프로그램의 성능 테스트를 하여 순위를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백신 프로그램이 1, 2위를 차지하면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 성능 테스트할 때 거의 선두권 순위를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Kaspersky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널리 알려진 Norton과 같은 프로그램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발표가 되곤 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프로그램의 무게가 조금 무겁다는 것.  그래서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다소 사용하기 버겁기도하지만 바이러스 하나만은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Kaspersky는 상용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이 사용할 땐 무료인 avast와 달리 개인이 사용하든 회사에서 사용하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비용을 지불하면 라이센스 키를 지급하는데 이 키에 얼마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 기간이 나와 있습니다.  비용을 지불하여 얻은 사용 기간동안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체험판이 있긴한데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spersky에서 3개월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 키를 발급하는 행사를 하고 있군요.

Kasperky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 받기 페이지로 이동

위 주소를 클릭하면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받는 방법은 단지 이 메일 주소를 입력하기만 합니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나서 메일을 확인하니 바로 키가 메일로 전송이 되어 있네요.  프로그램 무게는 그리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의 사양이고 고성능의 백신을 원한다면 한번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편법을 쓴다면 여러 개의 메일 주소를 만들어 3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메일 주소로 라이센스 키를 받는 방법을 써도 되겠네요.  물론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행사를 계속하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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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Avast란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하는 이유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사용할 때에는 무료라는 점입니다.  무료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하지만 상용 백신에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며, 일부 상용 소프트웨어보다도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할 때에만 무료이고 회사에서 사용할 때에는 무료가 아니니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 사용할 때 무료인 백신 프로그램 Avast 홈페이지
Avast 한글 홈페이지

해외에서 매년 백신 프로그램의 성능 테스트를 하여 순위를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백신 프로그램이 1, 2위를 차지하면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 성능 테스트할 때 거의 선두권 순위를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Kaspersky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널리 알려진 Norton과 같은 프로그램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발표가 되곤 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프로그램의 무게가 조금 무겁다는 것.  그래서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다소 사용하기 버겁기도하지만 바이러스 하나만은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Kaspersky는 상용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이 사용할 땐 무료인 avast와 달리 개인이 사용하든 회사에서 사용하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비용을 지불하면 라이센스 키를 지급하는데 이 키에 얼마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 기간이 나와 있습니다.  비용을 지불하여 얻은 사용 기간동안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체험판이 있긴한데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spersky에서 3개월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 키를 발급하는 행사를 하고 있군요.

Kasperky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 받기 페이지로 이동

위 주소를 클릭하면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받는 방법은 단지 이 메일 주소를 입력하기만 합니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나서 메일을 확인하니 바로 키가 메일로 전송이 되어 있네요.  프로그램 무게는 그리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의 사양이고 고성능의 백신을 원한다면 한번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편법을 쓴다면 여러 개의 메일 주소를 만들어 3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메일 주소로 라이센스 키를 받는 방법을 써도 되겠네요.  물론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행사를 계속하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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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쎄요 at 2007.05.20 22:17 신고 [edit/del]

    그렇다면 어떻게 다운받는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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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픽피 1.7

작업을 하다보면 화면 갈무리(화면 캡쳐) 를 해야할 경우가 많아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써야한다.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화면 캡쳐 방식인 <PrintScreen>이나 <Alt>+<PrintScreen>과 그림판을 이용하면 화면 갈무리 및 갈무리한 내용을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기본 기능을 이용하여 화면 갈무리를 할 수 있지만 작업할 때에는 상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왔다. 그 이유는 편리성과 효율성때문이다.

윈도에서 제공하는 것이 화면 전체, 특정 창만 화면 갈무리를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면의 일부나 특정 버튼, 반복 캡쳐 작업, 그리고 약간의 편집 등의 작업을 해야하는데 상용에서는 한 번에 할 수 있는 반면 윈도우 공개 프로그램에서는 갈무리와 편집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 불편하였다. 일정한 영역을 잡을 때도 마우스 포인터가 있는 주위는 확대되어 나타나거나해서 세밀하게 갈무리하는 기능을 상용에서는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 단축키를 임의로 조절할 수 있고 갈무리와 동시에 파일로 저장하거나 하는 등의 부가적인 작업을 쉽게할 수가 있어서 유료이지만 상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왔다.

그러다 며칠 전에 픽픽(PicPick)이라는 공개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발견하였다. 며칠 전에 업데이트되어 최신 버전이 1.7이다.  사용해보니  상용 프로그램 못지 않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든다.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좋은 점은 설치가 필요 없다는 점. 그냥 실행 파일 하나만 존재해 더블 클릭하여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는 점이다.

제작자 홈페이지 : http://wiziple.net/tt/
픽픽 1.7 : http://wiziple.net/tt/145


화면 캡쳐할 범위는 다음과 같은 방식이 있다.

- 전체 화면
- 활성화된 윈도우
- 윈도우 컨트롤
- 영역
- 고정된 사각형 영역
- 내 마음대로
- 웹 페이지 스크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가적으로 동일한 영역을 캡져할 수 있도록 마지막 캡쳐 영역을 반복할 수도 있다.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웹 화면을 스크롤하며 캡쳐할 수 있다는 점.  웹 페이지가 한 화면을 넘칠 경우 캡쳐하기가 어려웠는데 자동으로 스크롤하여 캡쳐해 주어 편리하다. 비스타에서 확인해보니 스크롤은 해주나 완벽하지는 않았다. 다른 운영체제나 다른 버전의 IE에서는 제대로 동작하는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갈무리한 후 바로  편집할 수 있어 테두리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하는 작업을 바로할 수 있다. 기타 화면 갈무리에 필요한 몇가지 도구들도 제공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상용 프로그램에 비해 부족한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정 시간 후 갈무리하거나, 특정 버튼을 갈무리하거나,  커서를 갈무리하거나 화살표를 그리거나 하는 등 보다 세부적인 작업은 조금은 부족하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간단한 화면 갈무리뿐만 아니라 문서를 작성하거나 하는 등의 용도로 쓸때는 부족함이없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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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픽피 1.7

작업을 하다보면 화면 갈무리(화면 캡쳐) 를 해야할 경우가 많아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써야한다.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화면 캡쳐 방식인 <PrintScreen>이나 <Alt>+<PrintScreen>과 그림판을 이용하면 화면 갈무리 및 갈무리한 내용을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기본 기능을 이용하여 화면 갈무리를 할 수 있지만 작업할 때에는 상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왔다. 그 이유는 편리성과 효율성때문이다.

윈도에서 제공하는 것이 화면 전체, 특정 창만 화면 갈무리를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면의 일부나 특정 버튼, 반복 캡쳐 작업, 그리고 약간의 편집 등의 작업을 해야하는데 상용에서는 한 번에 할 수 있는 반면 윈도우 공개 프로그램에서는 갈무리와 편집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 불편하였다. 일정한 영역을 잡을 때도 마우스 포인터가 있는 주위는 확대되어 나타나거나해서 세밀하게 갈무리하는 기능을 상용에서는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 단축키를 임의로 조절할 수 있고 갈무리와 동시에 파일로 저장하거나 하는 등의 부가적인 작업을 쉽게할 수가 있어서 유료이지만 상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왔다.

그러다 며칠 전에 픽픽(PicPick)이라는 공개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발견하였다. 며칠 전에 업데이트되어 최신 버전이 1.7이다.  사용해보니  상용 프로그램 못지 않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든다.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좋은 점은 설치가 필요 없다는 점. 그냥 실행 파일 하나만 존재해 더블 클릭하여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는 점이다.

제작자 홈페이지 : http://wiziple.net/tt/
픽픽 1.7 : http://wiziple.net/tt/145


화면 캡쳐할 범위는 다음과 같은 방식이 있다.

- 전체 화면
- 활성화된 윈도우
- 윈도우 컨트롤
- 영역
- 고정된 사각형 영역
- 내 마음대로
- 웹 페이지 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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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으로 동일한 영역을 캡져할 수 있도록 마지막 캡쳐 영역을 반복할 수도 있다.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웹 화면을 스크롤하며 캡쳐할 수 있다는 점.  웹 페이지가 한 화면을 넘칠 경우 캡쳐하기가 어려웠는데 자동으로 스크롤하여 캡쳐해 주어 편리하다. 비스타에서 확인해보니 스크롤은 해주나 완벽하지는 않았다. 다른 운영체제나 다른 버전의 IE에서는 제대로 동작하는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갈무리한 후 바로  편집할 수 있어 테두리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하는 작업을 바로할 수 있다. 기타 화면 갈무리에 필요한 몇가지 도구들도 제공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상용 프로그램에 비해 부족한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정 시간 후 갈무리하거나, 특정 버튼을 갈무리하거나,  커서를 갈무리하거나 화살표를 그리거나 하는 등 보다 세부적인 작업은 조금은 부족하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간단한 화면 갈무리뿐만 아니라 문서를 작성하거나 하는 등의 용도로 쓸때는 부족함이없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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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sser.tistory.com BlogIcon 메서슈미트 at 2007.02.28 01:48 신고 [edit/del]

    상용의 HyperSnap을 써왔는데 이거 반가운 소식이네요.
    흠 근데 3D가속환경을 지원하지 않는건 아쉽네요. (없어도 어지간한 게임은 되지만)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28 09:59 신고 [edit/del]

      저도 하이퍼스냅을 사용했습니다. 일반 문서 작성할 때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지만 그래도 상용 프로그램의 다양함과 편리함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지요. 비스타에서 사용을 해보니 몇가지 문제점이 보이네요.

  2. Favicon of http://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at 2007.03.05 12:58 신고 [edit/del]

    open capture라는 무료 툴도 있습니다. 이것과도 비교 한번 부탁드립니다.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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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무료 사진 보기/편집 관리 프로그램 피카사

구글에서 여러가지 무료 공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피카사입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Gmail, 과 구글 검색, 그리고 이 피카사입니다. 그 외에 구글 툴바나 구글 어쓰, 구글 Docs and Sheet도 있으나 이 것들은 시험판으로 사용해보고 거의 쓰지 않습니다.

Gmail이나 구글 검색은 워낙 유명하여 모르는 분이 없지만 피카사는 아주 쓸만한 프로그램이면서도 그리 알려지지 않아 잘 사용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써 보면 진짜로 무료이면서 이만한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 살펴볼까요.

1. 사진 뷰어로써의 용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사진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윈도에 기본으로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피카사는 좀 더 다양한 형태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앨범별, 폴더별로 볼 수 있고, 시간순으로 정렬하여 보여줍니다. 썸네일 크기도 마우스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확대/축소할 수 있습니다.
속도 또한 빠르기 때문에 사진을 보는데 아주 유용하며,  찾고자하는 사진은 검색창을 통해 파일 이름이나 날짜, 사진 설명을 이용하여 빠르게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요새 나온 카메라는 사진을 찍을 때 그대로 찍은 것인지 시계 방향으로 돌려 찍은 것인지,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찍은 것인지를 기록하는 것도 있습니다.  윈도우 사진 뷰어는 이를 인식하지 못하여 사진을 볼 때 회전해 주어야하나 피카사는 자동으로 사진을 회전하여 보여줍니다.

2. 슬라이드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라이드쇼를 지원하여 슬라이드쇼 형태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쇼를 보면서 별점을 주거나 사진을 회전할 수 있습니다.

3. 웹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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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카사에서는 무료로 250MB 무료 웹 앨범 공간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비용을 내면 최대 250GB까지웹 앨범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50MB는 아주 큰 공간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다고도 할 수 없는 공간입니다. 

웹 앨범에 올린 사진은 누구나 볼 수 있게하거나 초청한 사람만 볼 수 있게할 수 있으며 슬라이드쇼 기능을 지원하여 슬라이드쇼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웹 앨범에 올린 앨범은 나중에 앨범별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 앨범에 올린 사진은 블로그 등에 쉽게 올릴 수 있도록 HTML 코드를 생성해 줍니다.

4. 이 메일로 보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택한 그림을 아웃룩이나 지메일을 통해 다른 친구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5.합성 사진 만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 가지 사진을 합성한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합성 사진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여 합성할 사진을 만들고 하단의 [사진 합성] 아이콘을 누르면 여러가지 형태로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기타 기능으로 인쇄나 구글의 블로거에 바로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6. 사진 편집 기능
사진 편집을 위한 여러 가지 기능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1) 자르기
사진을 찍고나면 필요 없는 부분까지 나오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자르기 기능으로 필요한 부분만 잘라낼 수 있습니다.

2) 직선화
사진을 찍고나면 사진이 평행을 유지해야하는데 한쪽이 위로가고, 한쪽이 아래로 내려가게 찍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바다를 찍었는데 바다가 한쪽이 올라가 있다면 어색하겠죠. 이때 직선화 기능을 쓰면 됩니다.


3) 적목 현상
어두운 밤에 플래시를 터뜨리면 빨간 토끼눈이 되는데 이러한 토끼눈을 없에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4) 운 좋은 예감
자동으로 알아서 사진을 조절해 줍니다.

5)  밝기와 대비 조절
사진이 너무 밝게 나오거나 어둡게 나오는 경우, 대비가 너무 적거나 심할 경우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부분은 튜닝 탭에서 좀더 세밀하게 조절 가능합니다.

일반 디카로 찍을 때 장소에 따라 사진이 너무 차갑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색상 온도를 이용하면 차가운 사진을 좀 더 따스하게하거나 반대로 너무 빨갛게 나온 사진을 차갑게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6) 효과
효과 부분에 재밌는 기능들이 많습니다.  또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아주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게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이중 몇가지만 살펴보면
(1) 소프트포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의 주제는 선명하게 하고 배경은 흐릿하게하여 주제를 살리는 효과입니다.  SLR 카메라에서 말하는 아웃 포커스와는 방식이 조금 다르지만 그와 비슷한 효과를 내는 기능입니다.  얼굴 부분만 선명하게 하고 나머지 부분은 흐리게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2) 흑백효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 한번으로 사진을 흑백으로 만들어 버렸네요.

(3) 일부 흑백 효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부를 흑백 처리합니다.  강조하고자하는 부분만 칼라로 만들고 나머지는 흑백으로 만들었습니다. 얼굴만 칼라로 만들어 본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효과에서는 선명하게, 세피아, 흑백, 따뜻하게, 필림입자, 아니오, 채도, 소프트 포커스, 발광효과, 흑백 필터링, 일부 흑백처리, 단계적 농담 효과가 있네요.

이들 모두 한 두번 클릭으로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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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p.chol.com/~xgate32/tt/ BlogIcon The Darkness at 2007.01.22 11:56 신고 [edit/del]

    블로거와의 연동을 즐겨 사용합니다.
    당연히 블로거에 계정이 있어야겠지요.
    사진인화서비스는 국내의 대표적인 곳만 나와서 좀 문제있더군요.
    (찍스, 오케포토등)
    썸네일을 괜찮은데, 이미지를 클릭해서 볼 때 로딩시간이 좀 길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22 12:18 신고 [edit/del]

      좀 더 많은 곳이 있으면 좋을텐데 2개만 나와 있어 조금 아쉽죠. 그나마 가장 인지도도 높고 품질도 평이 좋은 찍스가 있어서 다행이죠.

  2. Favicon of http://klisty,tistory.com BlogIcon klisty at 2007.01.23 01:07 신고 [edit/del]

    피카사의 최대의 단점이 있다면... 사진을 동영상으로 전환시키는 것에 음악을 삽입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외에는 딱히 단점을 찾을수가 없더군요. 윈도우의 미디어센터보다 더 보기 좋고... 비록 음악 재생은 안되지만, 보통은 그 기능은 제가 멜론으로 보안을 하기 때문에... 아니 오히려 있으면 짜증냈을 기능이죠. ㅡㅡ;;

    Reply
  3. Favicon of http://namuk.com BlogIcon 에버리치 at 2007.01.23 11:37 신고 [edit/del]

    제가 기획하던 내용을 작성하셨군요.. ㅎㅎ
    내용은 중요한게 아니고 제일 밑에 한줄이 중요한거죠..^^
    잘봤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26 19:33 신고 [edit/del]

      흐미 제가 선수를 처버린게 되었나요? 에버리치님도 한번 작성하시면 저와 다른 관점에서 보기 때문에 좋은 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livanlov.com BlogIcon livanlov at 2007.01.25 15:17 신고 [edit/del]

    트랙백 걸어주셔서 왔는데, 너무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시간내서 안해본 합성등은 따라해봐야겠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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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무료 사진 보기/편집 관리 프로그램 피카사

구글에서 여러가지 무료 공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피카사입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Gmail, 과 구글 검색, 그리고 이 피카사입니다. 그 외에 구글 툴바나 구글 어쓰, 구글 Docs and Sheet도 있으나 이 것들은 시험판으로 사용해보고 거의 쓰지 않습니다.

Gmail이나 구글 검색은 워낙 유명하여 모르는 분이 없지만 피카사는 아주 쓸만한 프로그램이면서도 그리 알려지지 않아 잘 사용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써 보면 진짜로 무료이면서 이만한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 살펴볼까요.

1. 사진 뷰어로써의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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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진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윈도에 기본으로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피카사는 좀 더 다양한 형태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앨범별, 폴더별로 볼 수 있고, 시간순으로 정렬하여 보여줍니다. 썸네일 크기도 마우스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확대/축소할 수 있습니다.
속도 또한 빠르기 때문에 사진을 보는데 아주 유용하며,  찾고자하는 사진은 검색창을 통해 파일 이름이나 날짜, 사진 설명을 이용하여 빠르게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요새 나온 카메라는 사진을 찍을 때 그대로 찍은 것인지 시계 방향으로 돌려 찍은 것인지,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찍은 것인지를 기록하는 것도 있습니다.  윈도우 사진 뷰어는 이를 인식하지 못하여 사진을 볼 때 회전해 주어야하나 피카사는 자동으로 사진을 회전하여 보여줍니다.

2. 슬라이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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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쇼를 지원하여 슬라이드쇼 형태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쇼를 보면서 별점을 주거나 사진을 회전할 수 있습니다.

3. 웹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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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에서는 무료로 250MB 무료 웹 앨범 공간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비용을 내면 최대 250GB까지웹 앨범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50MB는 아주 큰 공간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다고도 할 수 없는 공간입니다. 

웹 앨범에 올린 사진은 누구나 볼 수 있게하거나 초청한 사람만 볼 수 있게할 수 있으며 슬라이드쇼 기능을 지원하여 슬라이드쇼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웹 앨범에 올린 앨범은 나중에 앨범별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 앨범에 올린 사진은 블로그 등에 쉽게 올릴 수 있도록 HTML 코드를 생성해 줍니다.

4. 이 메일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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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그림을 아웃룩이나 지메일을 통해 다른 친구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5.합성 사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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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사진을 합성한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합성 사진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여 합성할 사진을 만들고 하단의 [사진 합성] 아이콘을 누르면 여러가지 형태로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기타 기능으로 인쇄나 구글의 블로거에 바로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6. 사진 편집 기능
사진 편집을 위한 여러 가지 기능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1) 자르기
사진을 찍고나면 필요 없는 부분까지 나오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자르기 기능으로 필요한 부분만 잘라낼 수 있습니다.

2) 직선화
사진을 찍고나면 사진이 평행을 유지해야하는데 한쪽이 위로가고, 한쪽이 아래로 내려가게 찍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바다를 찍었는데 바다가 한쪽이 올라가 있다면 어색하겠죠. 이때 직선화 기능을 쓰면 됩니다.


3) 적목 현상
어두운 밤에 플래시를 터뜨리면 빨간 토끼눈이 되는데 이러한 토끼눈을 없에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4) 운 좋은 예감
자동으로 알아서 사진을 조절해 줍니다.

5)  밝기와 대비 조절
사진이 너무 밝게 나오거나 어둡게 나오는 경우, 대비가 너무 적거나 심할 경우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부분은 튜닝 탭에서 좀더 세밀하게 조절 가능합니다.

일반 디카로 찍을 때 장소에 따라 사진이 너무 차갑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색상 온도를 이용하면 차가운 사진을 좀 더 따스하게하거나 반대로 너무 빨갛게 나온 사진을 차갑게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6) 효과
효과 부분에 재밌는 기능들이 많습니다.  또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아주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게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이중 몇가지만 살펴보면
(1) 소프트포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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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주제는 선명하게 하고 배경은 흐릿하게하여 주제를 살리는 효과입니다.  SLR 카메라에서 말하는 아웃 포커스와는 방식이 조금 다르지만 그와 비슷한 효과를 내는 기능입니다.  얼굴 부분만 선명하게 하고 나머지 부분은 흐리게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2) 흑백효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 한번으로 사진을 흑백으로 만들어 버렸네요.

(3) 일부 흑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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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를 흑백 처리합니다.  강조하고자하는 부분만 칼라로 만들고 나머지는 흑백으로 만들었습니다. 얼굴만 칼라로 만들어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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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에서는 선명하게, 세피아, 흑백, 따뜻하게, 필림입자, 아니오, 채도, 소프트 포커스, 발광효과, 흑백 필터링, 일부 흑백처리, 단계적 농담 효과가 있네요.

이들 모두 한 두번 클릭으로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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