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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이 정식 출시된지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요새는 PC보다 모바일이 인기인지 모바일 기기 출시나 모바일 OS 업데이트 관련 글은 많이 보이는데 윈도 8은 출시 초기에 반짝 글이 올라오더니 요즘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군요.


윈도를 설치하면 가장 먼저 설치하는게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윈도 XP나 윈도 Vista, 윈도 7 모두 OS를 설치하자마자 네트워크가 잡히면 백신을 설치합니다.  백신을 설치하지 않으면 인터넷 사이트를 이리 저리 조금 돌아다니다가 특정 사이트에 가서 자기도 모르게 걸릴 수 있으며, 심지어는 아무 작업도 안해도 켜 놓기만해도 바이러스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OS를 설치하고나서 백신을 설치해야하기 때문에 어떤 백신이 가장 성능이 좋은지 문의하는 글이 네이버 지식인에 많이 올라오고, 블로그에는 각종 추천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국산 V3 lite나 알툴즈, 네이버 백신 등 개인이 쓸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추천해 주시더군요.  


요즘은 대부분 알지만 MS에서도 백신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들이 개인은 무료이지만 기업에서 쓸때에는 유료여서 개인이 회사에서 쓴 경우 단속에 걸릴 수 있는데 비해 MS에서 만든 백신은 기업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단 설치할 수 있는 대수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MS 다운로드 사이트에가면 백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백신 프로그램 이름은 Microsoft Security Essential 줄여서 MSE라고 합니다. 





MSE 백신 프로그램 다운로드 하러 가기



간단 정보

버전:4.1.0522.0게시 날짜:2012-09-25

이 다운로드의 파일

이 섹션의 링크는 다운로드에 포함된 파일로 연결됩니다. 적절한 파일을 다운로드하십시오.

파일 이름크기
kokr\amd64\mseinstall.exe12.9 MB다운로드
kokr\x86\mseinstall.exe10.6 MB다운로드




MSE가 무료로 뿌려서 성능이 나쁘냐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돈주고 판매하는 유료보다 더 우수한 결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단 설치하려면 정품 OS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정품 OS가 아니면 MSE 사용도 불법이 되는 것입니다.


지원 운영 체제를 보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지원 운영 체제: Windows 7, Windows Vista, Windows XP


이상하게 요새 나온 윈도 8(Windows 8)은 MSE 지원 환경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안되었느냐? 아닙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로드가 됩니다만 설치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MS에서 무료로 뿌리고 있는 백신 프로그램인 MSE가 윈도 8을 지원 환경에 넣지 않은 이유가 나오지요. 


윈도 8에서 기본 제공하는 Windows Defender에 이미 MSE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윈도 8에서 어떤 백신을 설치해야하나? 


답이 나오죠.


아무 백신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윈도 설치된 상태로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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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하면 떠 오르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몇년 전이라면 V3가 가장 많이 떠 올랐겠지만 지금은 백신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프로그램이 아마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아닐까합니다.  NOD, Bitdefender, Avast, Norton 등 여러가지 좋은 백신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성능만큼은 카스퍼스키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요새 개인들은 무료로 쓸 수 있는 백신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외국 프로그램으로 Avast가 개인은 무료로 쓸 수 있게해서 지금도 비스타 64에서는 이 Avast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내에서도 알툴즈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Bitdefender엔진을 사용한 알약을 무료 배포하였고, 이후 네이버에서도 PC 그린에 카스퍼스키의 엔진을 사용한 백신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빛자루를 개인들에게 무료 배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PC 그린에 카스퍼스키 엔진을 이용한 백신이 들어가 있지만 최신 버전이 아니라 조금 지난 것입니다. 조금 지난 것이라 바이러스를 못 잡거나 하지는 않지만 구형 버전이라 조금 무겁습니다.  성능은 좋지만 무겁다는 것이 Kaspersky의 단점이었는데 최신 버전으로 오면서 전보다 많이 가벼워졌다는 평을 받고 있지요.

중국에서는 이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아무나 무료로 쓰는 건 아니고 kaspersky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분들께 한하여서입니다. 

집에 avast를 쓰고 있는데 이유는 vista 64를 지원하는 공개 프로그램은 이거 하나라서입니다.  그런데 카스퍼스키가 나오니 이걸로 바꿀 수 있겠네요.

중국 카스퍼스키(Kaspersky) 사이트 가입하는 곳입니다.
파코즈에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Kaspersky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비용 때문에 고민하였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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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하면 떠 오르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몇년 전이라면 V3가 가장 많이 떠 올랐겠지만 지금은 백신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프로그램이 아마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아닐까합니다.  NOD, Bitdefender, Avast, Norton 등 여러가지 좋은 백신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성능만큼은 카스퍼스키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요새 개인들은 무료로 쓸 수 있는 백신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외국 프로그램으로 Avast가 개인은 무료로 쓸 수 있게해서 지금도 비스타 64에서는 이 Avast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내에서도 알툴즈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Bitdefender엔진을 사용한 알약을 무료 배포하였고, 이후 네이버에서도 PC 그린에 카스퍼스키의 엔진을 사용한 백신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빛자루를 개인들에게 무료 배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PC 그린에 카스퍼스키 엔진을 이용한 백신이 들어가 있지만 최신 버전이 아니라 조금 지난 것입니다. 조금 지난 것이라 바이러스를 못 잡거나 하지는 않지만 구형 버전이라 조금 무겁습니다.  성능은 좋지만 무겁다는 것이 Kaspersky의 단점이었는데 최신 버전으로 오면서 전보다 많이 가벼워졌다는 평을 받고 있지요.

중국에서는 이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아무나 무료로 쓰는 건 아니고 kaspersky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분들께 한하여서입니다. 

집에 avast를 쓰고 있는데 이유는 vista 64를 지원하는 공개 프로그램은 이거 하나라서입니다.  그런데 카스퍼스키가 나오니 이걸로 바꿀 수 있겠네요.

중국 카스퍼스키(Kaspersky) 사이트 가입하는 곳입니다.
파코즈에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Kaspersky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비용 때문에 고민하였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해 보세요.


  1. Favicon of http://always19.tistory.com BlogIcon 219 at 2008.03.22 21:31 신고 [edit/del]

    '파코즈?'링크에 들어가봤는데, 2월로 이벤트가 종료됐다고 합니다. 아쉽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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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네이버에서 네이버 PC 그린을 공개하였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무료로 백신을 공개한 것처럼 네이버 PC 그린도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PC 그린 다운로드하러 가기

회사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백신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걱정을 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개인에게 무료 공개된 avast를 사용하다 얼마전에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사용해 왔다.

2007/06/11 - [소프트웨어 사용] -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알약이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는 성능이 높기로 유명한 비트 디팬더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라하지만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이번에 네이버 PC 그린 역시 기대가 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백신 프로그램 순위를 따지면 항상 상위 그룹에 끼는 Kaspersky 엔진을 사용한 백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치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내 PC에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없길 바라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를 잘 잡아내는지는 알 수 없다.  단순하게 쓰면서 고쳤으면 하는 것만 적어 보았다.


1) 엔진 버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PC 그린에 사용된 카스퍼스키의 백신 엔진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그림에서처럼 08.01.22.01 형태로 나온다. 카스퍼트시가 아직 8.0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이리 버전이 나온가 했는데 엔진 버전이 아니라 날짜를 사용하고 있다.  어제 날짜인 1얼 22일의 1번째 엔진이란 뜻으로 보인다.

실제 엔진은 4.0 버전의 엔진이라고 한다. 기존의 6.0 대에서 2 단계 이전의 버전이다. 왜 2단계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갔을까? 안철수 연구소와의 계약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한다.
카스퍼스키가 뛰어난 백신이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그게 최근 버전에서야 해결이 되어 6.0이 아닌 7.0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지만 오히려 4.0이 되어 버렸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들어가면 그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처럼 백신 엔진은 카스퍼스키 관련된게 4개가 되고 22MB가 조금 넘는다.  PC 그린은 2개가 제공되어 9MB가까이 치지하고 있다. 합치면 30MB를 넘어선다.

그렇데 밑에 있는 2개는 뭐냐.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 2개가 떡하니 있다.  이제 지우기도 귀찮은 놈이다.

2) 엔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 설정에 엔진 업데이트 설정이 있는데 부팅할 때마다 업데이트할 때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  안전을 위해 PC가 켜질 때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해서 PC 켜질 때 부담이 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엔진의 경우 사용중에 업데이트되는게 있으면 바로 업데이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없는게 아쉽다.

그리고 이번 엔진은 압축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1/21일 엔진) 참고하시기 바란다.


3) 지원하는 운영체제
사용하는 PC 중의 하나가 비스타 64를 사용한다.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지만 지원하지 않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다.
지난 번에 알약도 vista 64에서는 동작을 안해 PC 그린은 지원할 걸로 기대했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는다.  엔진 버전이 4.0 대로 아주 옛날에 나온 것이라 고려가 되지 않아서일 듯 하다.

비스타 64를 운영체제로 쓰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Avast를 쓰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을 업데이트해서 비스타 64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vast,  PC 그린, 알약과 같은 좋은 백신들이 많이 나왔다. 어떤 것을 써도 바이러스 잡는데는 만족할 하다.  그냥 한번 설치해서 써도 좋고 이것 저것 설치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쓰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백신이라고해서 2개 이상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하면 시스템이 바보가 될 수 있으니 하나만 설치하여 쓰길 권장하고 2개 이상 쓰더라도 실시간 감시는 꼭 하나만 해 놓고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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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네이버에서 네이버 PC 그린을 공개하였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무료로 백신을 공개한 것처럼 네이버 PC 그린도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PC 그린 다운로드하러 가기

회사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백신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걱정을 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개인에게 무료 공개된 avast를 사용하다 얼마전에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사용해 왔다.

2007/06/11 - [소프트웨어 사용] -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알약이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는 성능이 높기로 유명한 비트 디팬더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라하지만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이번에 네이버 PC 그린 역시 기대가 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백신 프로그램 순위를 따지면 항상 상위 그룹에 끼는 Kaspersky 엔진을 사용한 백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치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내 PC에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없길 바라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를 잘 잡아내는지는 알 수 없다.  단순하게 쓰면서 고쳤으면 하는 것만 적어 보았다.


1) 엔진 버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PC 그린에 사용된 카스퍼스키의 백신 엔진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그림에서처럼 08.01.22.01 형태로 나온다. 카스퍼트시가 아직 8.0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이리 버전이 나온가 했는데 엔진 버전이 아니라 날짜를 사용하고 있다.  어제 날짜인 1얼 22일의 1번째 엔진이란 뜻으로 보인다.

실제 엔진은 4.0 버전의 엔진이라고 한다. 기존의 6.0 대에서 2 단계 이전의 버전이다. 왜 2단계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갔을까? 안철수 연구소와의 계약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한다.
카스퍼스키가 뛰어난 백신이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그게 최근 버전에서야 해결이 되어 6.0이 아닌 7.0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지만 오히려 4.0이 되어 버렸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들어가면 그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처럼 백신 엔진은 카스퍼스키 관련된게 4개가 되고 22MB가 조금 넘는다.  PC 그린은 2개가 제공되어 9MB가까이 치지하고 있다. 합치면 30MB를 넘어선다.

그렇데 밑에 있는 2개는 뭐냐.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 2개가 떡하니 있다.  이제 지우기도 귀찮은 놈이다.

2) 엔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 설정에 엔진 업데이트 설정이 있는데 부팅할 때마다 업데이트할 때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  안전을 위해 PC가 켜질 때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해서 PC 켜질 때 부담이 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엔진의 경우 사용중에 업데이트되는게 있으면 바로 업데이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없는게 아쉽다.

그리고 이번 엔진은 압축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1/21일 엔진) 참고하시기 바란다.


3) 지원하는 운영체제
사용하는 PC 중의 하나가 비스타 64를 사용한다.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지만 지원하지 않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다.
지난 번에 알약도 vista 64에서는 동작을 안해 PC 그린은 지원할 걸로 기대했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는다.  엔진 버전이 4.0 대로 아주 옛날에 나온 것이라 고려가 되지 않아서일 듯 하다.

비스타 64를 운영체제로 쓰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Avast를 쓰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을 업데이트해서 비스타 64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vast,  PC 그린, 알약과 같은 좋은 백신들이 많이 나왔다. 어떤 것을 써도 바이러스 잡는데는 만족할 하다.  그냥 한번 설치해서 써도 좋고 이것 저것 설치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쓰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백신이라고해서 2개 이상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하면 시스템이 바보가 될 수 있으니 하나만 설치하여 쓰길 권장하고 2개 이상 쓰더라도 실시간 감시는 꼭 하나만 해 놓고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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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점점 악독해지고 있다.  처음 나온 컴퓨터 바이러스는  시스템에 아무 악영향도 끼지지 않고 단지 디스켓 볼륨을 (c)Brain으로 바꾸는 정도의 애교 수준의 바이러스였는데 데이터를 파괴하고, 시스템까지 파괴하더니 이제 사용자의 데이터를 숨긴 후 이걸 빌미로 돈까지 요구하는 흉악한 바이러스가 나왔단다.

몸값을뜻하는 랜섬(ransom)과 웨어의 합성어인데  바이러스에 걸리면 내 PC에 있는 모든 동영상을 숨겨진 폴더에 복사하고 원본을 삭제한단다. 그리고나서 플레이어를 실행하면 본인 인증하기 창이 뜨고, 이를 클릭하면 본인 인증을 가장해 휴대전화 결제창이 뜬단다.  본인 인증하는줄 알고 클릭했다가는 내 돈이 고스란이 이 바이러스를 만든 놈한테 간단다. 내 파일이 사라진 것도 속상한데 그걸 가지고 돈까지 빼내간다고하니 참 기가막히다.   도대체 어떤 놈이 이런 바이러스를 만들었을까?

이런 물의를 일으키는 프로그램이 uccplay라고 하니 다운 받을 때 필히 어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지 확인해 보고 uccplay라고 나오면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이런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악명 높은 ActiveX를 이용해서 설치된다고하니 ActiveX 설치를하려고하면 특히나 주의하길

자세한 내용은 연합 뉴스 기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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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점점 악독해지고 있다.  처음 나온 컴퓨터 바이러스는  시스템에 아무 악영향도 끼지지 않고 단지 디스켓 볼륨을 (c)Brain으로 바꾸는 정도의 애교 수준의 바이러스였는데 데이터를 파괴하고, 시스템까지 파괴하더니 이제 사용자의 데이터를 숨긴 후 이걸 빌미로 돈까지 요구하는 흉악한 바이러스가 나왔단다.

몸값을뜻하는 랜섬(ransom)과 웨어의 합성어인데  바이러스에 걸리면 내 PC에 있는 모든 동영상을 숨겨진 폴더에 복사하고 원본을 삭제한단다. 그리고나서 플레이어를 실행하면 본인 인증하기 창이 뜨고, 이를 클릭하면 본인 인증을 가장해 휴대전화 결제창이 뜬단다.  본인 인증하는줄 알고 클릭했다가는 내 돈이 고스란이 이 바이러스를 만든 놈한테 간단다. 내 파일이 사라진 것도 속상한데 그걸 가지고 돈까지 빼내간다고하니 참 기가막히다.   도대체 어떤 놈이 이런 바이러스를 만들었을까?

이런 물의를 일으키는 프로그램이 uccplay라고 하니 다운 받을 때 필히 어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지 확인해 보고 uccplay라고 나오면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이런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악명 높은 ActiveX를 이용해서 설치된다고하니 ActiveX 설치를하려고하면 특히나 주의하길

자세한 내용은 연합 뉴스 기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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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로 들어오다 보니 전자신문 1면 톱 기사가 눈에 띄네요.  전자신문 1면을 보더라도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꽤 관심이 가는 기사였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네이버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NHN이 나오는 것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관심 분야인 소프트웨어 기사가 톱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NHN이 보안 서비스로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툴바 형태로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경우는 상당수의 포털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치료 목적이 아닌 실시간 감시를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그것도 공짜(전부일지 일부일지는 아직 미정)로 제공한다고 하니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 100%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라고 나오는 것을 보니 백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네이버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http://event.naver.com/2007/08/betatester/index.nhn

전자 신문 기사 내용 보러 가기

네이버에서 바이러스, 웜, 해킹, 스파이웨어 치료 및 검사를 하게된다면 안철수 연구소 등 보안 업체의 파장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는데, 안철수 연구소 등에서 어떤 대응을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at 2007.09.03 09:30 신고 [edit/del]

    제공되는 안티바이러스 엔진이 어떤 엔진일지 궁금하군요. 카스퍼스키라면 성능은 만족스럽지만 무거운데...

    Reply
  2. Favicon of http://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at 2007.09.03 17:38 신고 [edit/del]

    흠 어떤걸 내놓을런지...
    뭐 사실 지금도 별 걱정없이 '빛자루'만으로도 잘 컴터 쓰고 있습니다만...
    뭐 나중에 한번 궁금하면 설치해봐야겠군요..

    Reply
  3. 바니걸스 at 2007.09.09 07:14 신고 [edit/del]

    사용자로서는 약과 독이 될 수 있는 양날의 칼같은데...국내최대 인터넷기업인 네이버가 외산을 수입해 무료제공함으로써 결국 사용자를 네이버에 묶에두고 광고수익 극대화에 나선 것 같은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9.09 22:16 신고 [edit/del]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 카스퍼스킨 엔진을 쓴다고하니 성능은 괜찮을 듯 합니다. 버전은 어느 버전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7.0 버전보단 한 버전 늦은 버전이겠죠.

      무료로 쓸 수 있으니 처음에는 사용자에게 약이 되겠지만 이로인하여 개발이 안되거나, 고객지원이 안되는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으니 장기적으로는 독이될 소지도 다분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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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로 들어오다 보니 전자신문 1면 톱 기사가 눈에 띄네요.  전자신문 1면을 보더라도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꽤 관심이 가는 기사였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네이버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NHN이 나오는 것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관심 분야인 소프트웨어 기사가 톱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NHN이 보안 서비스로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툴바 형태로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경우는 상당수의 포털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치료 목적이 아닌 실시간 감시를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그것도 공짜(전부일지 일부일지는 아직 미정)로 제공한다고 하니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 100%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라고 나오는 것을 보니 백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네이버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http://event.naver.com/2007/08/betatester/index.nhn

전자 신문 기사 내용 보러 가기

네이버에서 바이러스, 웜, 해킹, 스파이웨어 치료 및 검사를 하게된다면 안철수 연구소 등 보안 업체의 파장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는데, 안철수 연구소 등에서 어떤 대응을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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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집에서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은 Avast라는 프로그램이다.  Kaspersky, NOD, 안철수 연구소의 V3, Hauri의 Virobot 등 여러가지 백신 프로그램이 있지만 집에서 백신 프로그램으로 Avast를 쓰는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가정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이 아닌 사무실 등에서 업무로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Avast를 안지는 한참 전의 일이지만 쓰지 그동안 쓰지 않았던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검색률과 치료율에서 상용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나하는 생각이었다.  공개라는 이유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개인이 만들고,  관리가 부족하지 않을까하는 선입관 때문이었다.

그러다 다시 Avast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는 PC에 비스타를 설치하면서부터다.  특히 Vista 64 비트를 설치하고나니 돌아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그동안 잘 쓰던 백신 프로그램을 비스타에 설치하였더니 아무 이상 없이 설치가 되었지만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아 언제든지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었던 것이다.   치료는 되지만 예방은 되지 않는 반쪽 백신이었던 것이다.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더니 프로그램 수가 제한되어 있었다.  지금은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이 많이 나왔지만 올해 초는 비스타 지원 백신 프로그램 수가 적었다. 아직도 비스타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Avast 프로그램이다.

Avast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도 괜찮고 백신 평가 기관에서  바이러스 검색율과 치료율을 조사한 결과가 상당히 좋았다. 평소 알고 있던 상용 프로그램보다 더 높은 검색율과 치료율을 보여 주었다.  실제로 써 보니 만족할만하다.

결론적으로 가정에서 쓸 목적이라면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Avast 홈 에디션을 쓰면 충분하며 집에서 그렇게 쓰고 있다.


그렇다면 Avast를 무료로 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음 2가지 과정을 거쳐야 한다.

1.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개인이 쓰려면 Avast!  홈 에디션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다른 것은 유료다) Avas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무료 백신 Avast 홈페이지로 이동
무료 백신 Avast 한국 홈페이지로 이동

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한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기
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하기

2. Avast 홈 에디션 무료 라이선스 등록
Avast는 공개인데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을 하지 않으면 60일 동안만 쓸 수 있다.  60일 이상 쓰려면 라이센스  등록을 해야한다.  라이선스 등록 역시 무료다. 라이선스 등록은 이 메일 주소와 이름 정도만 입력하면 입력한 주소로 라이선스 번호가 날라온다. 아주 간단하다.

무료 백신 아바스트 라이선스 받기

개인이 집에서 사용할만한 백신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Avast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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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집에서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은 Avast라는 프로그램이다.  Kaspersky, NOD, 안철수 연구소의 V3, Hauri의 Virobot 등 여러가지 백신 프로그램이 있지만 집에서 백신 프로그램으로 Avast를 쓰는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가정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이 아닌 사무실 등에서 업무로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Avast를 안지는 한참 전의 일이지만 쓰지 그동안 쓰지 않았던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검색률과 치료율에서 상용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나하는 생각이었다.  공개라는 이유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개인이 만들고,  관리가 부족하지 않을까하는 선입관 때문이었다.

그러다 다시 Avast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는 PC에 비스타를 설치하면서부터다.  특히 Vista 64 비트를 설치하고나니 돌아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그동안 잘 쓰던 백신 프로그램을 비스타에 설치하였더니 아무 이상 없이 설치가 되었지만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아 언제든지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었던 것이다.   치료는 되지만 예방은 되지 않는 반쪽 백신이었던 것이다.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더니 프로그램 수가 제한되어 있었다.  지금은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이 많이 나왔지만 올해 초는 비스타 지원 백신 프로그램 수가 적었다. 아직도 비스타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Avast 프로그램이다.

Avast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도 괜찮고 백신 평가 기관에서  바이러스 검색율과 치료율을 조사한 결과가 상당히 좋았다. 평소 알고 있던 상용 프로그램보다 더 높은 검색율과 치료율을 보여 주었다.  실제로 써 보니 만족할만하다.

결론적으로 가정에서 쓸 목적이라면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Avast 홈 에디션을 쓰면 충분하며 집에서 그렇게 쓰고 있다.


그렇다면 Avast를 무료로 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음 2가지 과정을 거쳐야 한다.

1.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개인이 쓰려면 Avast!  홈 에디션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다른 것은 유료다) Avas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무료 백신 Avast 홈페이지로 이동
무료 백신 Avast 한국 홈페이지로 이동

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한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기
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하기

2. Avast 홈 에디션 무료 라이선스 등록
Avast는 공개인데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을 하지 않으면 60일 동안만 쓸 수 있다.  60일 이상 쓰려면 라이센스  등록을 해야한다.  라이선스 등록 역시 무료다. 라이선스 등록은 이 메일 주소와 이름 정도만 입력하면 입력한 주소로 라이선스 번호가 날라온다. 아주 간단하다.

무료 백신 아바스트 라이선스 받기

개인이 집에서 사용할만한 백신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Avast를 추천한다.



  1. Favicon of http://CYJN.com BlogIcon CeeKay at 2007.06.13 14:02 신고 [edit/del]

    저도 이 프로그램 쓰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원하지 않는 사이트는 아예 차단시킬 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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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Avast란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하는 이유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사용할 때에는 무료라는 점입니다.  무료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하지만 상용 백신에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며, 일부 상용 소프트웨어보다도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할 때에만 무료이고 회사에서 사용할 때에는 무료가 아니니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 사용할 때 무료인 백신 프로그램 Avast 홈페이지
Avast 한글 홈페이지

해외에서 매년 백신 프로그램의 성능 테스트를 하여 순위를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백신 프로그램이 1, 2위를 차지하면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 성능 테스트할 때 거의 선두권 순위를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Kaspersky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널리 알려진 Norton과 같은 프로그램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발표가 되곤 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프로그램의 무게가 조금 무겁다는 것.  그래서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다소 사용하기 버겁기도하지만 바이러스 하나만은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Kaspersky는 상용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이 사용할 땐 무료인 avast와 달리 개인이 사용하든 회사에서 사용하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비용을 지불하면 라이센스 키를 지급하는데 이 키에 얼마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 기간이 나와 있습니다.  비용을 지불하여 얻은 사용 기간동안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체험판이 있긴한데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spersky에서 3개월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 키를 발급하는 행사를 하고 있군요.

Kasperky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 받기 페이지로 이동

위 주소를 클릭하면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받는 방법은 단지 이 메일 주소를 입력하기만 합니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나서 메일을 확인하니 바로 키가 메일로 전송이 되어 있네요.  프로그램 무게는 그리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의 사양이고 고성능의 백신을 원한다면 한번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편법을 쓴다면 여러 개의 메일 주소를 만들어 3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메일 주소로 라이센스 키를 받는 방법을 써도 되겠네요.  물론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행사를 계속하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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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Avast란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하는 이유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사용할 때에는 무료라는 점입니다.  무료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하지만 상용 백신에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며, 일부 상용 소프트웨어보다도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할 때에만 무료이고 회사에서 사용할 때에는 무료가 아니니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 사용할 때 무료인 백신 프로그램 Avast 홈페이지
Avast 한글 홈페이지

해외에서 매년 백신 프로그램의 성능 테스트를 하여 순위를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백신 프로그램이 1, 2위를 차지하면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 성능 테스트할 때 거의 선두권 순위를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Kaspersky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널리 알려진 Norton과 같은 프로그램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발표가 되곤 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프로그램의 무게가 조금 무겁다는 것.  그래서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다소 사용하기 버겁기도하지만 바이러스 하나만은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Kaspersky는 상용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이 사용할 땐 무료인 avast와 달리 개인이 사용하든 회사에서 사용하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비용을 지불하면 라이센스 키를 지급하는데 이 키에 얼마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 기간이 나와 있습니다.  비용을 지불하여 얻은 사용 기간동안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체험판이 있긴한데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spersky에서 3개월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 키를 발급하는 행사를 하고 있군요.

Kasperky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 받기 페이지로 이동

위 주소를 클릭하면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받는 방법은 단지 이 메일 주소를 입력하기만 합니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나서 메일을 확인하니 바로 키가 메일로 전송이 되어 있네요.  프로그램 무게는 그리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의 사양이고 고성능의 백신을 원한다면 한번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편법을 쓴다면 여러 개의 메일 주소를 만들어 3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메일 주소로 라이센스 키를 받는 방법을 써도 되겠네요.  물론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행사를 계속하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1. 글쎄요 at 2007.05.20 22:17 신고 [edit/del]

    그렇다면 어떻게 다운받는다는거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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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비스타를 지원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아직 상당 수가 있습니다.  여타 프로그램들은 불편함을 참고 견딜 수 있지만 백신 프로그램은 불편함을 참고 견딜 수가 없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사용을 안하면 그만이지만 백신 프로그램은 사용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바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백신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있습니다.  하우리의 바이로봇이나 안철수연구소의 V3 등이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였는데 3월에 비스타 지원 패치를 낸다고하였는데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스타를 32비트가 아닌 64 비트를 쓰니 32 비트를 쓸때보다 지원하지 못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들 그 중의 대표적인 것입니다.

비스타 64 비트 버전에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프로그램이 동작되는 것만 보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실시간 감시는 안되어 바이러스가 걸려도  모르는 상태였던 적이 있습니다.  실시간 감시는 안되고 수동으로 바이러스를 검사하면 바이러스를 검출해내는 정도의 수준인 상태이지요.  병을 알아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게 아니라 병에 걸리면 그때 치료만 가능한 상태죠. 치료하면 이전 상태로 완벽하게되면 다행이지만 어떤 경우는 파일이 손상될 수도 있고하여 완벽하게 복구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신의 실시간 감시는 시스템을 조금 더 감시하여 시스템 자원을 차지하지만 PC의 보호를 위해서는 꼭 켜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비스타 또는 다른 OS에서 바이러스 백신이 실제로 실시간 감시가 되고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그냥 옵션이 켜져 있으면 되는 줄로 알고 있지요. 실제로 그런지 검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지 테스트하는 방법은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보는 것입니다.


아래 파일은 진단명 "EICAR TEST-NOT VIRUS"로 검사되는 파일인데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는 공식 백신 테스트 파일입니다.

실시간 바이러스 감시 테스트 파일 다운로드는 아래 파일 클릭

EICAR TEST-NOT VIRUS.rar

실시간 바이러스 감시 테스트 파일





위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때 경고 메시지를 뿌리고,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압축을 풀 때 경고 메시지를 뿌린다면 실시간 감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압축을 풀 때 아무 메시지 없이 받아지고 압축이 풀리면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더라도 수동으로 압축을 푼 해당 폴더를 검사를 하면 그때는 검사가 되면 수동 검사까지만 지원하는 것입니다.


실시간 감시가 되는 백신 프로그램에서 테스트해 보니 첨부한 파일을 다운르드하려고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경고 메시지가 나오며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시간 감시를 끈 후 강제로 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다시 실시간 감시를 켠 후 압축을 풀어 보았습니다.
역시 바이러스를 검사해 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타에서 백신이 실시간으로 검사되는지 확인하실 분은 첨부 파일로 검사해보고,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감시하지 못한다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꾸십시오.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비스타에서 제대로 지원하고 있는지 답글로 달아 주시면 바이러스 백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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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비스타를 지원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아직 상당 수가 있습니다.  여타 프로그램들은 불편함을 참고 견딜 수 있지만 백신 프로그램은 불편함을 참고 견딜 수가 없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사용을 안하면 그만이지만 백신 프로그램은 사용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바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백신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있습니다.  하우리의 바이로봇이나 안철수연구소의 V3 등이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였는데 3월에 비스타 지원 패치를 낸다고하였는데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스타를 32비트가 아닌 64 비트를 쓰니 32 비트를 쓸때보다 지원하지 못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들 그 중의 대표적인 것입니다.

비스타 64 비트 버전에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프로그램이 동작되는 것만 보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실시간 감시는 안되어 바이러스가 걸려도  모르는 상태였던 적이 있습니다.  실시간 감시는 안되고 수동으로 바이러스를 검사하면 바이러스를 검출해내는 정도의 수준인 상태이지요.  병을 알아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게 아니라 병에 걸리면 그때 치료만 가능한 상태죠. 치료하면 이전 상태로 완벽하게되면 다행이지만 어떤 경우는 파일이 손상될 수도 있고하여 완벽하게 복구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신의 실시간 감시는 시스템을 조금 더 감시하여 시스템 자원을 차지하지만 PC의 보호를 위해서는 꼭 켜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비스타 또는 다른 OS에서 바이러스 백신이 실제로 실시간 감시가 되고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그냥 옵션이 켜져 있으면 되는 줄로 알고 있지요. 실제로 그런지 검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지 테스트하는 방법은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보는 것입니다.


아래 파일은 진단명 "EICAR TEST-NOT VIRUS"로 검사되는 파일인데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는 공식 백신 테스트 파일입니다.

실시간 바이러스 감시 테스트 파일 다운로드는 아래 파일 클릭

EICAR TEST-NOT VIRUS.rar

실시간 바이러스 감시 테스트 파일





위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때 경고 메시지를 뿌리고,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압축을 풀 때 경고 메시지를 뿌린다면 실시간 감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압축을 풀 때 아무 메시지 없이 받아지고 압축이 풀리면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더라도 수동으로 압축을 푼 해당 폴더를 검사를 하면 그때는 검사가 되면 수동 검사까지만 지원하는 것입니다.


실시간 감시가 되는 백신 프로그램에서 테스트해 보니 첨부한 파일을 다운르드하려고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경고 메시지가 나오며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시간 감시를 끈 후 강제로 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다시 실시간 감시를 켠 후 압축을 풀어 보았습니다.
역시 바이러스를 검사해 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타에서 백신이 실시간으로 검사되는지 확인하실 분은 첨부 파일로 검사해보고,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감시하지 못한다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꾸십시오.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비스타에서 제대로 지원하고 있는지 답글로 달아 주시면 바이러스 백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군요.


  1.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7.03.13 17:58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messer.tistory.com BlogIcon 메서슈미트 at 2007.03.13 23:02 신고 [edit/del]

    저도 avast! 썻는데 비스타에서 모든 기능 정상동작하더군요. XP에서와 큰 차이는 없는 느낌.
    NOD32는 현재 비스타에서 오히려 더 좋아지니 최강이라고 하는군요. (안써봤습니다만)
    카스퍼스키 안티바이러스는....설치조차 안됩니다. ㄱ-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3.14 10:03 신고 [edit/del]

      XP 쓸 때는 다른 프로그램을 썻습니다만 비스타에서는 제대로 동작을 안해서 바꾸었지요. 카스퍼스카이는 MS에서도 공식 인정한 비스타 지원 프로그램으로 나오더군요. 버전에따라 설치되고 되지 않고하니 최신 버전에서는 동작할 겁니다.

    • Favicon of http://messer.tistory.com BlogIcon 메서슈미트 at 2007.03.15 07:39 신고 [edit/del]

      공식 지원하는건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입니다. 방화벽 프로그램이던가...아무튼 카스퍼스키 안티바이러스는 해당 안되며, 저만 그런지는 몰라도 설치부터가 안됩니다.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3.15 09:44 신고 [edit/del]

      여기에 비스타 지원 관련 백신 목록이 있는데 카스퍼 스카이도 있네요.

      http://www.iexbeta.com/wiki/index.php/Windows_Vista_Software_Compatibility_List#AntiSpam_.26_AntiSpy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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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설치하고나서 호환성으로 일하여 일부 프로그램이 오동작하여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민감한 것이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 즉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거나, 설치는되었으나 동작을 하지 않거나, 동작은 하는데 제일 중요한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그리고 비스타는 32비트와 64비트 2가지로 제공이되는데 32 비트는 되는데 64비트는 안되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위키에 정리해 두었군요.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들입니다.

AntiVirus

국내 프로그램인 V3나 하우리는 목록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미 보도대로 상반기 중에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낸다고하였죠. 하우리의 경우 프로그램 실행은 되나 실시간 감시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백신 프로그램 사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다음은 비스타에서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들 목록입니다.
글의 출처는 http://www.iexbeta.com/wiki/index.php/Windows_Vista_Software_Compatibility_List 입니다.  


  1. 고동우 at 2007.02.14 14:23 신고 [edit/del]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가 안되는 프로그램은 설치 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관리자 모드로
    설치를 하면 됩니다. 또한 설치는 하였지만 실행이 안되어지는 프로그램은 역시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호환성을 맞추면 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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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설치하고나서 호환성으로 일하여 일부 프로그램이 오동작하여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민감한 것이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 즉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거나, 설치는되었으나 동작을 하지 않거나, 동작은 하는데 제일 중요한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그리고 비스타는 32비트와 64비트 2가지로 제공이되는데 32 비트는 되는데 64비트는 안되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위키에 정리해 두었군요.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들입니다.

AntiVirus

국내 프로그램인 V3나 하우리는 목록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미 보도대로 상반기 중에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낸다고하였죠. 하우리의 경우 프로그램 실행은 되나 실시간 감시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백신 프로그램 사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다음은 비스타에서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들 목록입니다.
글의 출처는 http://www.iexbeta.com/wiki/index.php/Windows_Vista_Software_Compatibility_Lis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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