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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성장세를 보고 있노라면 눈이 부실 정도다.  드디어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브랜드 가치 1위에 등극했다고 한다.  MS는 구글과 GE에 이은 3위로 2계단 하락했다.  100위 안에 든  한국 기업은 삼성이 유일한데 금액은 6% 늘었지만 등수는 44위로 한 단계하락. 매출액으로보자면 삼성이 한 단계 위이지만 브랜드 가치로는 1/5 정도 밖에 안된다.  우리 나라 기업이 10위안에 들어갈 때가 있을까? 빨리 그런 기업이 하나 나타나 주었으면 싶다.

다음은 머니 투데이의 구글, MS 제치고 브랜드가치 1위 등극 기사 내용이다.

구글, MS 제치고 브랜드가치 1위 등극
[머니투데이   2007-04-23 16:07:47] 
[머니투데이 김병근기자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세계 브랜드 순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시장정보제공업체 밀워드 브라운 옵티모가 지난해 기준으로 전세계 주요 브랜드의 가치를 조사한 결과, 미국의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MS를 제치고 '최고 브랜드 기업'에 올랐다.

구글의 브랜드 가치는 664억3400만 달러로 전년보다 77% 증가했다. 구글은 전년보다 6단계 상승했으며, MS는 3위로 밀렸다.

브랜드 가치가 618억8000만달러로 평가된 제너럴 일렉트릭(GE)은 2위를 기록했고, MS는 549억5100만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코카콜라, 차이나모바일, 말보로, 월마트, 씨티, IBM, 도요타가 이었다.

맥도날드와 애플, 루이뷔통은 각각 11위, 16위, 20위에 올랐고, 스타벅스는 35위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100위 안에 든 기업은 삼성이 유일했다. 삼성은 브랜드 가치가 전년보다 금액 기준으로는 6% 증가했지만 순위에서는 한 단계 하락하며 44위를 차지했다.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127억4200만달러로 평가됐다.

한 편 FT에 따르면 밀워드 브라운 옵티모는 조사 대상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나 그 기업이 가진 모든 브랜드가 아니라 특정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만을 산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브랜드가 얼마나 수익을 창출하는가, 브랜드 소유 기업의 수익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성장 잠재력은 어떤가를 중심으로 가치를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김병근기자



  1. Favicon of http://blog.missflash.com BlogIcon MissFlash at 2007.04.24 15:10 신고 [edit/del]

    충분히 가능하고, 예견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용자에게 수익을 제공해주는 애드센스만 보더라도 날이 갈수록 상승하는 구글의 가치가 이상할 게 없는 것 같네요...

    정말 대단한 기업 같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4.24 19:22 신고 [edit/del]

      구글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급격하게 늘어날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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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성장세를 보고 있노라면 눈이 부실 정도다.  드디어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브랜드 가치 1위에 등극했다고 한다.  MS는 구글과 GE에 이은 3위로 2계단 하락했다.  100위 안에 든  한국 기업은 삼성이 유일한데 금액은 6% 늘었지만 등수는 44위로 한 단계하락. 매출액으로보자면 삼성이 한 단계 위이지만 브랜드 가치로는 1/5 정도 밖에 안된다.  우리 나라 기업이 10위안에 들어갈 때가 있을까? 빨리 그런 기업이 하나 나타나 주었으면 싶다.

다음은 머니 투데이의 구글, MS 제치고 브랜드가치 1위 등극 기사 내용이다.

구글, MS 제치고 브랜드가치 1위 등극
[머니투데이   2007-04-23 16:07:47] 
[머니투데이 김병근기자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세계 브랜드 순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시장정보제공업체 밀워드 브라운 옵티모가 지난해 기준으로 전세계 주요 브랜드의 가치를 조사한 결과, 미국의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MS를 제치고 '최고 브랜드 기업'에 올랐다.

구글의 브랜드 가치는 664억3400만 달러로 전년보다 77% 증가했다. 구글은 전년보다 6단계 상승했으며, MS는 3위로 밀렸다.

브랜드 가치가 618억8000만달러로 평가된 제너럴 일렉트릭(GE)은 2위를 기록했고, MS는 549억5100만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코카콜라, 차이나모바일, 말보로, 월마트, 씨티, IBM, 도요타가 이었다.

맥도날드와 애플, 루이뷔통은 각각 11위, 16위, 20위에 올랐고, 스타벅스는 35위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100위 안에 든 기업은 삼성이 유일했다. 삼성은 브랜드 가치가 전년보다 금액 기준으로는 6% 증가했지만 순위에서는 한 단계 하락하며 44위를 차지했다.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127억4200만달러로 평가됐다.

한 편 FT에 따르면 밀워드 브라운 옵티모는 조사 대상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나 그 기업이 가진 모든 브랜드가 아니라 특정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만을 산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브랜드가 얼마나 수익을 창출하는가, 브랜드 소유 기업의 수익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성장 잠재력은 어떤가를 중심으로 가치를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김병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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