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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해당되는 글 47

  1. 삼성 갤럭시 S4와 HTC One 카메라 비교 동영상 (1) 2013.03.26
  2.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면 동영상을 찾아 보여주는 플러그인 이미디오 2013.02.12
  3. 플리커(Flickr)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저작권에 안전한 사진(그림) 넣기 2013.02.01
  4. 구글에 올린 자료 한꺼번에 받기 (2) 2012.09.27
  5. 갤럭시 S3 야간 촬영할 때 사진 깨끗하게 나오는 방법 2012.09.25
  6.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2009.05.05
  7.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2) 2009.05.05
  8. 정말 괜찮은 바탕화면, 스크린세이버 꾸미기 프로그램 포토조이(Photojoy) 2008.12.16
  9. 정말 괜찮은 바탕화면, 스크린세이버 꾸미기 프로그램 포토조이(Photojoy) 2008.12.16
  10. 사진의 불필요한 부분을 깔끔하게 없에주는 Inpaint 오늘 무료 배포 2008.10.07
  11. 사진의 불필요한 부분을 깔끔하게 없에주는 Inpaint 오늘 무료 배포 2008.10.07
  12.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2008.09.29
  13.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2008.09.29
  14. 가볍고 빠른 이미지 뷰어 및 편집 프로그램 FastStone Image Viewer 2008.09.26
  15. 가볍고 빠른 이미지 뷰어 및 편집 프로그램 FastStone Image Viewer 2008.09.26
  16.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어 주는 사진 합성 사이트 photofunia 2008.09.10
  17.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어 주는 사진 합성 사이트 photofunia 2008.09.10
  18. 아이게게 장난치는 노무현 전 대통령 2008.04.03
  19. 아이게게 장난치는 노무현 전 대통령 2008.04.03
  20. 도장(낙관)이 필요할 때 유용한 사이트 2008.03.26
  21. 도장(낙관)이 필요할 때 유용한 사이트 (2) 2008.03.26
  22. 글꼴을 클릭하면 ACDSEE로 연결될 때 해결 방법 2008.02.22
  23. 글꼴을 클릭하면 ACDSEE로 연결될 때 해결 방법 (2) 2008.02.22
  24. 간단한 화밸조정 및 보정 프로그램 - PhotoWB 2008.02.22
  25. 간단한 화밸조정 및 보정 프로그램 - PhotoWB 2008.02.22
  26. 좀 무서운 중국의 귀성 행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2008.02.05
  27. 좀 무서운 중국의 귀성 행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2.05
  28.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로 여러 TIFF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2007.12.20
  29.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로 여러 TIFF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2007.12.20
  30.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1) 2007.12.18

갤럭시 S가 처음 나올 때만해도 안드로이드 폰  제조 업체중에서는 HTC가 가장 괜찮게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품 마감이 깔끔하지 않아 이후 사용자들이 반응이 많이 줄어들었고 지난 분기에는 처음으로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는군요.


삼성 갤럭시 S4가 나오자마자 HTC CEO가 격하게 삼성에 대해 혁신이 없다고 비난을 했었는데 HTC One의 카메라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합니다. 


HTC One에는 울트라 픽셀 카메라가 채용되었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빛의 예술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빛에 민감합니다.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이 CCD나 CMOS에 상이 맺혀 사진으로 찍힙니다. 때문에 기술이 발전했다하더라도 CCD나 CMOS의 크기에 의해 사진 품질이 많이 좌우됩니다.  HTC One의 울트라 픽셀 카메라의 경우  아이폰 5보다 44% 더 많은 광원을 갖는다고 합니다.  광원만으로본다면 HTC One의 카메라는 꽤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광원이 많다고 좋은 품질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사진 품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삼성의 갤럭시 S4와 HTC One의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을 비교한 동영상이 올라와 있네요. 한 번 비교해 보시죠.





왼쪽 동영상이 삼성 갤럭시 S4로 찍은 동영상이고, 오른쪽이 HTC One으로 찍은 동영상입니다.


제가 볼 때는 HTC One의 경우 어떨 때는 광원이 너무 많아 너무 하얗게 나올 때가 있는가 하면, 어떤 때는 너무 노출 부족으로 너무 어둡게 나오는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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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lobespot.net BlogIcon globespot.net at 2013.04.07 04:12 신고 [edit/del]

    나는 검색 결과에서 귀하의 사이트에 왔습니다. 당신의 쓰기 기술은 매우 높은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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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재미있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게됩니다.  사진이나 이미지 한 장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 사진이나 이미지보다 동영상으로 보면 보다 더 현실감이 있어서 재미있겠지요.  


이럴 때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 해당 동영상을 찾아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미 오래전에 나와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


예컨데 무한도전이나 1박 2일, 런닝맨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의 재미 있는 장면이 캡쳐되어 올라와 있고 그에 관한 설명이 글로 적혀 있는 글을 보고 있습니다.  그 장면이 너무 너무 보고 싶을 것입니다. 인기가 아주 많은 무한도전, 1박 2일, 런닌맹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이나 요즘 인기 있는 드라마라면 유료 또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여 다운로드 또는 바로보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시청이 가능할 겁니다.  그런데 해당 화면에 나오는 장면을 보려고 1시간 이상 되는 동영상을 찾기도 어렵고 귀찮을뿐만 아니라 워낙 많은 편수가 있다보니 이게 몇월 몇일에 방영한 것인지, 몇 회 방영한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언제 방송인지 알아야 찾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


특정한 요일에 하는 예능, 다큐, 드라마와 달리 축구, 야구, 스케이트, 뮤직 비디오 등 비정기적인 내용은 언제 한건지, 어느 방송에서 한 건지도 알 수 없어서 그야말로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입니다.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 동영상을 찾아주는 이미디오(imideo)


그런데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동영상을 찾아주는 서비스가 이미 있습니다.  게다가 나온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이미디오라는 서비스인데 이미디오를 설치하면 이미지나 사진에 플레이 단추가 생겨 누르면 바로 해당 영상을 재생해 줍니다.  사용자는 동영상을 찾으로 사이트를 이리 저리 돌아다니거나 웹 검색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재생 단추만 누르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다음은 네이버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원문 : http://goo.gl/fd4Rv)

이미디오(imideo)를 설치한 경우 아래 그림처럼 우측 상단에 Play 단추가 나타납니다.  이미디오에서 사진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검색을 한 후 사진과 일치하는 동영상이 있으면 해당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게 Play 단추를 표시해 줍니다. 누르면 바로 해당 동영상을 재생하여 줍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이미디오는 무료로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IE, 크롬, Firefox 등의 웹 브라우저에 플러그인 형태로 설치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전 주로 크롬을 사용하기 때문에 크롬 버전을 설치했네요.


이미디오(imideo) 설치 및 사용 방법


이미디오(imideo) 홈 페이지 : http://www.imideo.com/

이미디오(imideo) 다운로드 http://www.imideo.com/download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위의 이미디오 다운로드로 가서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맞는 이미디오를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됩니다. 


설치하고 웹 브라우저로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 이미지나 사진 중에 동영상이 있는 경우 위 그림과 같이 재생 단추를 표시해 줍니다.







웹 브라우저로 돌아다니다가 사진을 보고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이미디오를 설치하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찾아 재생할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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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니 텍스트로만 쓰기에는 밋밋하여 사진이나 그림을 첨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있는 아무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맘에 든다고 마음대로 복사하여 사용하다보면 저작권에 위배되는 사진이나 그림을 나도 모르게 올리게 됩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이나 그림이니 아무 것이나 가져다 쓰면 되는 것이지 생각하고 올렸는데 나중에 이것 때문에 고소를 당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모 글꼴 업체에서는 G마켓이나 옥션에서 개인 사업자들이 물품 광고를 하기 위해 이미지 파일을 올린 것을 가지고 판매자에게 비용을 지불하라고 위협하여 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지금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을 올린 것 가지고 글꼴 업체에서 왜 위협을 한 것이지하고 의아해했었는데 이유를 듣고보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지 파일에 설명을 달기 위해 글을 입력했는데 그때 사용한 글꼴이 돈을 주고 구매한 것이 아니어서 사용권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돈을 주고 선 정품 소프트웨어에 포함된 글꼴이었지만 그 프로그램에서 쓴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에서 썻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용권은 그 프로그램에서 만들 때만 주는 것이지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때에는 돈을 내야한다는 것이었죠.  많은 분들이 그 때문에 돈을 내고 합의를 했다고 합니다.


사진이나 그림과 같은 이미지 파일도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진이나 이미지도 저작물로 보고 저작물을 사서 판매대행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이런 업체의 사진이나 이미지를 가져다 쓰면 큰일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사진이나 이미지를 넣으려면 CCL로 이용을 허락한 사진 넣기


그러면 인터넷에 있는 이미지 중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작권자가 사용해도 좋다는 허가를 준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면 됩니다.  CCL은 Creatice Commons License를 의미합니다.  CCL에도 여러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CCL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kr/ 을 참고하세요.




Filckr 플러그인으로 CCL로 허락한 사진 넣는 방법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있다면 티스토리 플러그인을 이용하여 CCL로 허락한 사진을 넣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 설정의 플러그인 설정에 보면 Flickr 이미지 넣기를 설정합니다.






이렇게 설정하고나면 글을 쓸 때 우측에 플러그인에 Flickr이 나타납니다. 그걸 클릭합니다.  그러면 CCL로 사용이 허락된 이미지만 검색해서 목록에 보여줍니다. 사진을 선택하고 등록하면 해당 이미지가 블로그에 삽입됩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검색해 볼까요?





Figure Skating Queen Yu-Na KIM
Figure Skating Queen Yu-Na KIM by { QUEEN YUNA }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방금 전 Filckr 플러그인으로 검색하여 선택한 사진이 블로그에 포함되었습니다.   CCL에서 이용을 허락한 사진이기에 저작권 관련하여 안심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Figure Skating Queen Yu-Na KIM by { QUEEN YUNA }  뒤에 3가지 이미지가 있는데 이게 CCL로 사용 허락한 조건입니다.  


위 사진은 저작자를 표시해야하고, 상업적으로 쓰면 안되고, 임의로 변경하면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위에서 적은 링크로 가면 조건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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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구글 서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기본 사용 메일도 구글 GMail이고, 전화기도 지금은 안드로이드폰이고.  SNS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많이 사용하지만 구글+도 가끔 이용합니다. 구글 플러스의 경우 SNS라기보다는 사진 백업용입니다.


iOS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iCloud에 자동으로 백업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것처럼 구글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를 이용하면  찍은 사진을 모두 구글 서비스에 동기하하여 줍니다.  물론 아무 때나 백업하면 데이터 폭탄을 맞을 수 있고, 배터리가 심각하게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옵션으로 wifi 상일 때에만 동기화하거나, 충전 중일 때에만 동기화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해상도가 가로 또는 세로가 2048 크기 이하로 제한되긴 하지만 용량 무제한이라는거(그보다 큰건 2048로 줄여서 등록)입니다. 


구글 플러스로 올려진 사진은 피카사 웹앨법에도 자동으로 올려지더군요. 구글 플러스에서 사진 올릴 때 공유 대상을 지정할 수 있는데 그 공유 대상이 피카사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배포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가족 정도에게만 공유하여 씁니다.


구글 플러스 말고도 문서를 저장하는 구글 드라이브나 주소록 등의 데이터들도 구글 서비스에 저장되는데 가끔은 올리는게 아니라 내려 받아야할 때도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 또는 피카사에 사진을 등록했다면 앨법에 들어가서 하나씩 받아도 되지만 테이크 아웃 서비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데이터들을 한번에 받을 수가 있습니다.


구글 테이크아웃 서비스인 https://www.google.com/takeout/?pli=1 아 가면 가능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고 테이크아웃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다음처럼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선택을 하면 모든 서비스가 아니라 내가 받고 싶은 서비스만 선택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피카사 하나만 선택하니 파일 크기가 17기가 가까이 되네요.


구글 서비스에 등록한 것을 한번에 내려 받고 싶을 땐 구글 테이크 아웃을 이용해 편하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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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at 2012.09.27 22:45 신고 [edit/del]

    구글플러스를 저는 단순히 페북의 좋아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사진자료를 올려놓아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09.28 08:10 신고 [edit/del]

      구글+의 경우 facebook과 동일한 SNS 서비스인데 기능적인 면에서는 페북보다 났습니다. 다만 IT쪽 관심 사항들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 남성 위주고 사용자 층이 적다는 단점이 있지요.

      전 구글+를 SNS 성격으로 친목도모보다는 사진 공유나 보관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렇게 사용하는 분이 많지요.

      개인적으로 사진 공유는 네이버 N Drive도 사진 공유할 수 있지만 구글 플러스가 훨씬 쓰기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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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에서 사진 찍으면 깨끗하게 잘 나옵니다. 하지만 야간이나 어두운 장소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구에 습기가 찰 정도로 사진 품질이 떨어집니다. 



SLR 카메라에 비해 디지털 카메라는 CMOS 또는 CCD 사이즈가 작아서 빛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밝은 낮에 찍으면 디지털 카메라도 깨끗하게 잘 나오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CCD(CMOS)의 한계로  노이즈가 많은 질 낮은 사진이 나옵니다.


디지털 카메라보다 더 작은 CCD를 사용하는 휴대폰 카메라는 더욱 더 빛에 민감할 수 밖에 없죠.





갤럭시 S3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낮에는 그냥 찍어도 만족할 수준의 사진이 나오지만 저녁에 찍거나 어두운 곳에서 찍으면 버리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안 드는 사진이 나오죠.


그렇지만 약간의 조절만하면 갤럭시 S3의 카메라도 어두운 밤에도 만족까지는 아니더라도 쓸만한 정도의 사진으로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하게 야간 모드로 찍으면 됩니다.





카메라를 켜면  * 모양 설정 단추가 나오는데  설정을 누르면 장면 모드가 있습니다.  장면 모드에서 야간을 선택하면 야간 모드로 촬영합니다.  


야간 모드는 어두운 곳에서 찍을 때 잘 나오도록 설정된 모드입니다.


스포츠의 경우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때 좋습니다.   조그만 꼬맹이들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모드죠.   애들이 사진 찍는다고 기다려주지 않고 마구 마구 움직이는데 그러면 움직임이 찍혀 흔들리는 것처럼 찍힙니다.  스포츠 모드는 셔터 스피트를 빨리해 움직이는 아이들 사진을 보다 잘 찍을 수 있습니다.


인물의 경우는 배경을 흐리게 하여 인물을 살리게할 때 찍습니다.   조리개도 넓혀주어 얼굴도 뽀사시 효과가 나옵니다.


사진 찍을 때 갤럭시 S3에 있는 장면 모드 설정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맘에 더 드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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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LG CYON에서 나온 KU 9100 쿠키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김태희 만큼 참 이쁘다. 가격 또한 만족할만하다. SKT에서 KFT로 번호 이동하며 구입했는데 만족할만하다. 

쿠키폰 관련 리뷰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서는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몇장 소개한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 쿠키폰을 쓰고 있는 처가 찍은 사진이다. 전문지식이 없이 막 찍은 사진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냥 막 찍은 정도의 수준이라보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찍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실내 사진 - 쿠키폰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야외에서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을 Photoworks에서 리사이즈만 했다. 거기다가 블로그에 올리니 자동으로 또 리사이즈가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쿠키폰으로 찍은 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한 800 크기로 나타난다.

CCD가 작아 빛의 양에 민감하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그나마 낫지만 실내에서는 조금 부족하다.  이건 쿠키폰뿐만 아니라 모든 폰 카메라의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제한을 벗어나려면 CCD 크기가 커저야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비싸지고 두꺼워져야한다.  비싸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두꺼워져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폰카의 화질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일 듯 하다.

쿠키폰을 사진 기능으로 보고 구입할 분은 없겠지만 혹시 사진 품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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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LG CYON에서 나온 KU 9100 쿠키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김태희 만큼 참 이쁘다. 가격 또한 만족할만하다. SKT에서 KFT로 번호 이동하며 구입했는데 만족할만하다. 

쿠키폰 관련 리뷰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서는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몇장 소개한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 쿠키폰을 쓰고 있는 처가 찍은 사진이다. 전문지식이 없이 막 찍은 사진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냥 막 찍은 정도의 수준이라보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찍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실내 사진 - 쿠키폰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야외에서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을 Photoworks에서 리사이즈만 했다. 거기다가 블로그에 올리니 자동으로 또 리사이즈가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쿠키폰으로 찍은 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한 800 크기로 나타난다.

CCD가 작아 빛의 양에 민감하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그나마 낫지만 실내에서는 조금 부족하다.  이건 쿠키폰뿐만 아니라 모든 폰 카메라의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제한을 벗어나려면 CCD 크기가 커저야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비싸지고 두꺼워져야한다.  비싸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두꺼워져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폰카의 화질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일 듯 하다.

쿠키폰을 사진 기능으로 보고 구입할 분은 없겠지만 혹시 사진 품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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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eakd.tistory.com BlogIcon BreakD at 2009.07.06 19:07 신고 [edit/del]

    오 잘 나오는군요 깔끔해요~

    Reply
  2. 니얼굴 at 2010.11.03 21:31 신고 [edit/del]

    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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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은 바탕화면 꾸미는 프로그램을 이제서야 발견하여 글을 씁니다.

윈도 XP나 비스타를 처음 봤을 땐 이전보다 깔끔하고 이뻐진 화면에 와~ 이뻐졌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밋밋한 느낌이 들어 자신만의 데스크탑을 꾸미고 싶을 생각이 듭니다.

데스크톱을 꾸밀 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바탕화면의 배경화면(Wallpaper)를 변경하거나 화면 보호기(Screen Saver)를 바꾸는 것일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프로그램은 포토조이(Photojoy)란 프로그램으로 데스크톱을 이쁘게 꾸밀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Photo라는 말에서 느끼듯이 사진(이미지, 그림)을 이용하여 즐겁게 데스크탑을 꾸밀 수 있습니다.




전 주로 바탕화면을 꾸밀 때 가족들이 즐겁게 놀거나 아름다운 모습, 여행을 떠나서 멋진 광경을 보고 찍은 사진, 친구들의 모습,  좋아하는 영화 배우나 가수들의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배경화면을 꾸밀 때 안타까운건  1번에 1장만 넣을 수 있고,  사진에 효과도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배경 화면을 자주 바꾸고 싶은데 그때마다 사진을 찾아서 바꾸는게 귀찮게 느껴지죠.

Photojoy의 Collages를 사용하면 다양한 효과가 든 배경에 지정한 사진들을 이용하여 멋진 배경 화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배경 화면 속에 든 사진들이 내가 지정한 사진들로 채워집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 사진들로 채울 수 있고, 지금 연인 관계에 있다면 연인을 채울 수도 있겠지요.


사진은 내 컴퓨터 전체(그 중에서 선택/해제 가능)나 Flickr나 갤러리 포토를 이용하여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전 괜찮다 싶은 사진들만 모아서 특정한 폴더에 복사한 후 그 폴더를 지정해 두었습니다.  지정한 폴더의 것들이 모두 배경 화면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Photojoy의 다양한 화면 보호기

Photojoy의 다양한 화면 보호기



Screen Saver는 화면 보호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진을 다양한 형태의 화면 보호기로 만들어 줍니다. 윈도 XP나 비스타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사진 화면 보호기가 사진을 이용하여 화면 보호기를 만들 수 있으나 효과가 제한적이라면 포토조이는 위 그림과 같은 다양한 효과가 적용된 화면 보호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을 이용하여서는 8가지 효과들을 적용할 수 있네요. 각각의 효과는 사진 화면 보호기에 비해 동적으로 느껴집니다.

다양한 모양의 Photojoy 화면 보호기

다양한 모양의 Photojoy 화면 보호기


사진을 이용하지 않으면 위 그림과 같은 여러가지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효과의 스크린 세이버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Photo Toys는 바탕 화면에 사진을 이용한 위젯을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5가지 형태의 위젯을 제공하는데 화면에서는 이미지라 모양이 멈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진이 몇 초 간격으로 실시간으로 변하면서 위젯에 따라 각각의 효과가 적용됩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강점은 무료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기능을 제공하면서 무료라니~

바탕화면의 배경 화면이나 화면 보호기(스크린 세이버)를 자주 바꾸거나 사진으로 꾸미고 싶은 분께는 정말 강추, 추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포토조이(Photojoy) 다운로드하기
포토조이(Photojoy) 데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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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은 바탕화면 꾸미는 프로그램을 이제서야 발견하여 글을 씁니다.

윈도 XP나 비스타를 처음 봤을 땐 이전보다 깔끔하고 이뻐진 화면에 와~ 이뻐졌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밋밋한 느낌이 들어 자신만의 데스크탑을 꾸미고 싶을 생각이 듭니다.

데스크톱을 꾸밀 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바탕화면의 배경화면(Wallpaper)를 변경하거나 화면 보호기(Screen Saver)를 바꾸는 것일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프로그램은 포토조이(Photojoy)란 프로그램으로 데스크톱을 이쁘게 꾸밀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Photo라는 말에서 느끼듯이 사진(이미지, 그림)을 이용하여 즐겁게 데스크탑을 꾸밀 수 있습니다.




전 주로 바탕화면을 꾸밀 때 가족들이 즐겁게 놀거나 아름다운 모습, 여행을 떠나서 멋진 광경을 보고 찍은 사진, 친구들의 모습,  좋아하는 영화 배우나 가수들의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배경화면을 꾸밀 때 안타까운건  1번에 1장만 넣을 수 있고,  사진에 효과도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배경 화면을 자주 바꾸고 싶은데 그때마다 사진을 찾아서 바꾸는게 귀찮게 느껴지죠.

Photojoy의 Collages를 사용하면 다양한 효과가 든 배경에 지정한 사진들을 이용하여 멋진 배경 화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배경 화면 속에 든 사진들이 내가 지정한 사진들로 채워집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 사진들로 채울 수 있고, 지금 연인 관계에 있다면 연인을 채울 수도 있겠지요.


사진은 내 컴퓨터 전체(그 중에서 선택/해제 가능)나 Flickr나 갤러리 포토를 이용하여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전 괜찮다 싶은 사진들만 모아서 특정한 폴더에 복사한 후 그 폴더를 지정해 두었습니다.  지정한 폴더의 것들이 모두 배경 화면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Photojoy의 다양한 화면 보호기

Photojoy의 다양한 화면 보호기



Screen Saver는 화면 보호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진을 다양한 형태의 화면 보호기로 만들어 줍니다. 윈도 XP나 비스타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사진 화면 보호기가 사진을 이용하여 화면 보호기를 만들 수 있으나 효과가 제한적이라면 포토조이는 위 그림과 같은 다양한 효과가 적용된 화면 보호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을 이용하여서는 8가지 효과들을 적용할 수 있네요. 각각의 효과는 사진 화면 보호기에 비해 동적으로 느껴집니다.

다양한 모양의 Photojoy 화면 보호기

다양한 모양의 Photojoy 화면 보호기


사진을 이용하지 않으면 위 그림과 같은 여러가지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효과의 스크린 세이버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Photo Toys는 바탕 화면에 사진을 이용한 위젯을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5가지 형태의 위젯을 제공하는데 화면에서는 이미지라 모양이 멈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진이 몇 초 간격으로 실시간으로 변하면서 위젯에 따라 각각의 효과가 적용됩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강점은 무료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기능을 제공하면서 무료라니~

바탕화면의 배경 화면이나 화면 보호기(스크린 세이버)를 자주 바꾸거나 사진으로 꾸미고 싶은 분께는 정말 강추, 추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포토조이(Photojoy) 다운로드하기
포토조이(Photojoy) 데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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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은 후 집에와서 보면 꼭 필요 없는 부분이 눈에 띄입니다.  딱 저거만 없에면 좋을텐데 하는데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포토숍입니다.  그런데 포토숍은 상용이고 고가이며 사용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으로 inpaint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전 글 [소프트웨어 사용] - 사진의 필요 없는 부분을 지워주는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오늘은 하루에 한가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http://www.giveawayoftheday.com/에서 이 Inpaint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지금 시작되었으니 내일(10월 8일 16시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평가도 좋은 편이어서 177명중 144명이 좋다고 평을 했네요. 약 81%입니다.

사진에 불필요한 부분이 있어 지웠으면 하는데 photoshop은 너무 비싸고 어려워 망설였던 분은 지금 www.giveawayoftheday.com으로가서 다운로드 받으로 가세요.

giveawayoftheday로 Inpaint 무료로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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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은 후 집에와서 보면 꼭 필요 없는 부분이 눈에 띄입니다.  딱 저거만 없에면 좋을텐데 하는데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포토숍입니다.  그런데 포토숍은 상용이고 고가이며 사용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의 불필요한 부분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으로 inpaint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전에 한번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전 글 [소프트웨어 사용] - 사진의 필요 없는 부분을 지워주는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오늘은 하루에 한가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http://www.giveawayoftheday.com/에서 이 Inpaint를 무료 배포한다고 합니다.  지금 시작되었으니 내일(10월 8일 16시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평가도 좋은 편이어서 177명중 144명이 좋다고 평을 했네요. 약 81%입니다.

사진에 불필요한 부분이 있어 지웠으면 하는데 photoshop은 너무 비싸고 어려워 망설였던 분은 지금 www.giveawayoftheday.com으로가서 다운로드 받으로 가세요.

giveawayoftheday로 Inpaint 무료로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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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실수로 지웠다가 복구해 주는 프로그램을 몇 차례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휴지통에서 지워버린 파일 복원하기

삭제된 파일을 복구시켜주는 무료 프로그램 - Recuva

요새는 하드 디스크에 있는 파일만 실수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CF 메모리 카드나 SD 메모리 카드에 있는 파일을 복구하여야할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디지털 카메라나 DSLR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 찍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디카나 DSLR 카메라에 쓰는 CF나 SD 카드, XD 카드 등의 이동식 메모리 카드들은 지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디스크 용량이 많아졌다고하지만 사진을 찍다보면 어느샌가 메모리가 꽉 차버립니다. 그러면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이럴 땐 필요없는 파일을 하나씩 지워버리는데 그만 실수를 해서 잘못 지워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또 그보다는 출사를 떠나기전에 미리 메모리 카드에 있는 내용을 하드에 옮겨 깨끗하게 정리한 후 포멧을 하거나 지워버립니다. 그런데 실수로 잘못 포멧나 지워버리는 불상사가 가끔 발생합니다.

이럴 땐 망막한데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프로그램인 PhotoRecovery을 이용하면 실수로 지운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메모리 카드를 넣고 스캔을 하면 위 그림처럼 지워진 파일을 찾아 표시해줍니다.  파일 이름만 보고는 어떤 사진인지 알 수 없는데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사진을 미리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메뉴도 한글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리 어려움은 없습니다. 
복구가 끝나면 아래 그림처럼 복구된 사진들이 나타납니다.

PhotoRecovery로 복구된 사진

PhotoRecovery로 복구된 사진


간단하게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설명하자면

1) 복구할 메모리 카드 선택
2) 스캔 시작

이걸로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구된 사진은
사진(또는 내 사진) - 복구된 파일 아래에 복구가 됩니다.

옵션 단추를 누르면 어디에 저장되는지 경로가 나타납니다.
찾아보기를 누르면 아래에 서브 폴더가 있고 그 안에 복구된 파일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보기를 눌러도 이미지가 하나도 보이지 않을 수가 있는데 파일 이름에 ?가 들어가서 입니다.
실제로 탐색기에 들어가면 해당 위치에 파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도움] 단추가 있는데 도움 단추를 누르면 한글로된 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PhotoRecovery는 http://www.lc-tech.com/에서 만들었고 shareware 프로그램입니다.

PhotoRecovery 데모판 다운로드하기

PhotoRecovery의 최신 버전은 3.5.6.6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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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실수로 지웠다가 복구해 주는 프로그램을 몇 차례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휴지통에서 지워버린 파일 복원하기

삭제된 파일을 복구시켜주는 무료 프로그램 - Recuva

요새는 하드 디스크에 있는 파일만 실수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CF 메모리 카드나 SD 메모리 카드에 있는 파일을 복구하여야할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디지털 카메라나 DSLR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 찍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디카나 DSLR 카메라에 쓰는 CF나 SD 카드, XD 카드 등의 이동식 메모리 카드들은 지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요새는 디스크 용량이 많아졌다고하지만 사진을 찍다보면 어느샌가 메모리가 꽉 차버립니다. 그러면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이럴 땐 필요없는 파일을 하나씩 지워버리는데 그만 실수를 해서 잘못 지워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또 그보다는 출사를 떠나기전에 미리 메모리 카드에 있는 내용을 하드에 옮겨 깨끗하게 정리한 후 포멧을 하거나 지워버립니다. 그런데 실수로 잘못 포멧나 지워버리는 불상사가 가끔 발생합니다.

이럴 땐 망막한데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프로그램인 PhotoRecovery을 이용하면 실수로 지운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메모리 카드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여 주는 PhotoRecovery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메모리 카드를 넣고 스캔을 하면 위 그림처럼 지워진 파일을 찾아 표시해줍니다.  파일 이름만 보고는 어떤 사진인지 알 수 없는데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사진을 미리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메뉴도 한글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리 어려움은 없습니다. 
복구가 끝나면 아래 그림처럼 복구된 사진들이 나타납니다.

PhotoRecovery로 복구된 사진

PhotoRecovery로 복구된 사진


간단하게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설명하자면

1) 복구할 메모리 카드 선택
2) 스캔 시작

이걸로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구된 사진은
사진(또는 내 사진) - 복구된 파일 아래에 복구가 됩니다.

옵션 단추를 누르면 어디에 저장되는지 경로가 나타납니다.
찾아보기를 누르면 아래에 서브 폴더가 있고 그 안에 복구된 파일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보기를 눌러도 이미지가 하나도 보이지 않을 수가 있는데 파일 이름에 ?가 들어가서 입니다.
실제로 탐색기에 들어가면 해당 위치에 파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도움] 단추가 있는데 도움 단추를 누르면 한글로된 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PhotoRecovery는 http://www.lc-tech.com/에서 만들었고 shareware 프로그램입니다.

PhotoRecovery 데모판 다운로드하기

PhotoRecovery의 최신 버전은 3.5.6.6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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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이미지를 자주 보고 편집을 하는 분들께서 좋아할만한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 FastStone Image Viewer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FastStone Image Viewer는 그림이나 사진을 보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입니다.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은 윈도에서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고 알씨와 같은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AcdSee와 같은  뷰어뿐만 아니라 편집 기능도 수행하는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FastStone Image Viewer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이면서 편집도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뷰어를 선택하는 기준 중의 하나가 빠른 속도입니다.  많은 그림이나 사진이 있을 때  빨리 빨리 보고 넘기고 싶은데 FastStone Image Viewer가 이러한 욕구를 만족시켜 줍니다. 그림 선택 후 마우스  휠 단추를 위/아래로 굴리면 그림이 이전/다음 그림을 보여 줍니다.

일반 뷰어의 단점은 그림을 보기만하고 편집할 수 없다는 점인데 FastStone Image Viewer는 편집 기능도 제공을 합니다.

상용 프로그램인 Acdsee에 버금가는 편집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네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RAW 파일도 불러올 수 있고 편집도 할 수 있네요.  지원하는 RAW 파일은 캐논 (CRW, CR2), 니콘 (NEF), 올림푸스 (ORF), 펜탁스 (PEF), 후지필름 (RAF), 미놀타 (MRW),  Adobe(DNG) 소니 (SRF, ARW) 등입니다.

FastStone Image Viewer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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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이미지를 자주 보고 편집을 하는 분들께서 좋아할만한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 FastStone Image Viewer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FastStone Image Viewer는 그림이나 사진을 보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입니다.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은 윈도에서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고 알씨와 같은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AcdSee와 같은  뷰어뿐만 아니라 편집 기능도 수행하는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FastStone Image Viewer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이면서 편집도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뷰어를 선택하는 기준 중의 하나가 빠른 속도입니다.  많은 그림이나 사진이 있을 때  빨리 빨리 보고 넘기고 싶은데 FastStone Image Viewer가 이러한 욕구를 만족시켜 줍니다. 그림 선택 후 마우스  휠 단추를 위/아래로 굴리면 그림이 이전/다음 그림을 보여 줍니다.

일반 뷰어의 단점은 그림을 보기만하고 편집할 수 없다는 점인데 FastStone Image Viewer는 편집 기능도 제공을 합니다.

상용 프로그램인 Acdsee에 버금가는 편집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네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RAW 파일도 불러올 수 있고 편집도 할 수 있네요.  지원하는 RAW 파일은 캐논 (CRW, CR2), 니콘 (NEF), 올림푸스 (ORF), 펜탁스 (PEF), 후지필름 (RAF), 미놀타 (MRW),  Adobe(DNG) 소니 (SRF, ARW) 등입니다.

FastStone Image Viewer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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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취미가 사진이다보니 이런 저런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대부분이 인물 사진이고 가끔 풍경 사진이죠. 인물 사진이라고해봐야  가족 특히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찍는게 대부분입니다.

사진을 찍지만 편집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편집하는게 귀찮고, 또 포토샵을 사용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끔씩 사진에 재미있는 문구를 넣거나 편집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걸 보면 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부러움을 느낍니다.

오늘 소개할 사이트는 사진을 합성하여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입니다.

재미있는 사진 합성 사이트 photofunia http://www.photofunia.com/


1) 먼저 사진 합성 사이트 Photofunia에 접속합니다.
2) 아래와 같이 합성할 사진 배경들이 나타납니다.
     적당한 배경을 선택합니다.
     요런 형태의 배경입니다. (클릭하면 좀 더 크게 보입니다, 배경이 조금 더 있는데 잘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파일 선택 화면이 나타나는데 합성할 본인의 사진을 선택해 줍니다.
4) 그러면 서버에서 변환을 한 후 화면에 표시해 줍니다.
    요런 사진들을 만들어 봤네요.
    어때요? 재밌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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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만들어진 사진은 로컬로 저장하거나, 아바타 형태의 조그만 파일로 저장하거나 ImageShack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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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재미있는 사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취미가 사진이다보니 이런 저런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대부분이 인물 사진이고 가끔 풍경 사진이죠. 인물 사진이라고해봐야  가족 특히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찍는게 대부분입니다.

사진을 찍지만 편집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편집하는게 귀찮고, 또 포토샵을 사용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끔씩 사진에 재미있는 문구를 넣거나 편집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걸 보면 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부러움을 느낍니다.

오늘 소개할 사이트는 사진을 합성하여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입니다.

재미있는 사진 합성 사이트 photofunia http://www.photofunia.com/


1) 먼저 사진 합성 사이트 Photofunia에 접속합니다.
2) 아래와 같이 합성할 사진 배경들이 나타납니다.
     적당한 배경을 선택합니다.
     요런 형태의 배경입니다. (클릭하면 좀 더 크게 보입니다, 배경이 조금 더 있는데 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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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일 선택 화면이 나타나는데 합성할 본인의 사진을 선택해 줍니다.
4) 그러면 서버에서 변환을 한 후 화면에 표시해 줍니다.
    요런 사진들을 만들어 봤네요.
    어때요? 재밌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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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만들어진 사진은 로컬로 저장하거나, 아바타 형태의 조그만 파일로 저장하거나 ImageShack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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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다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하여 등록합니다.  원래 SLRCLUB에서 본 글인데 파코즈에서 가져온 글이라해서 파코즈의 글을 찾아보니  이분도 역시 인터넷 서핑중에 찾은 글이군요.  파코즈에 올라온 사진이며 원본 출처는 어딘지 찾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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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마지막 모습이 압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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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다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하여 등록합니다.  원래 SLRCLUB에서 본 글인데 파코즈에서 가져온 글이라해서 파코즈의 글을 찾아보니  이분도 역시 인터넷 서핑중에 찾은 글이군요.  파코즈에 올라온 사진이며 원본 출처는 어딘지 찾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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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마지막 모습이 압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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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화가의 작품을 보면 도장(낙관)이 찍혀져 있습니다.  꼭 이름난 화가가 아니더라도 힘들여서 만든 작품에는 자신의 낙관을 찍습니다.  자기가 만든 작품이라는 것을 알리려는 목적이죠.  지금은 유명하지 않더라도 나중에는 유명해지면 그 작품은 금값이 되기도 합니다. 누가 만들었는지의 구분하는데 이 낙관이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웹에 사진을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남들에게 인정 받을만한 작품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추억이 담겨져 있고 공들여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건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는데 보통 자기의 사이트 주소를 적거나 합니다.

가끔씩 낙관을 찍는 경우가 있는데 이 낙관 만드는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포토샵을 잘 쓰는 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도 있지만 포토샵을 쓰지 않은 경우에는 이 작업은 쉽지많은 않습니다. 

저는 사진을 올릴 때 photoworks를 써서 날짜 등의 사진 정보를 기록합니다.  photoworks를 이용하면 사진에 남겨져 있는 Exif 정보를 이용해 자동으로 기록이 되지요.

여기에 낙관을 넣고 싶은 충동이 있지만 넣지 못했습니다. 낙관 만드는게 귀찮기 때문이지요.

오늘 자주 가는 사이트(SLRCLUB)에 갔다가 낙관 만드는 사이트에 관한 글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아주 편하게 낙관을 만들수가 있겠더군요.  딸기™님이 올린 글인데 이를 참고하여 글을 실었습니다.

낙관은 다음 방법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1. 간체 한자 만들기
낙관을 만드는데 낙관 만드는 사이트에서는 간체만 받아 들이는군요. 우리나라에서 쓰는 정자 한자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간자를 써도 도장에는 정자 한자로 나타납니다.  간체로 나오면 어떨까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음 중국어 변환기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자를 입력하고 번체 -> 간체를 누릅니다.
중국어 변환기 사이트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자신의 이름을 한자로 입력하고
  2) 번체 -> 간체를 누르고
  3) 변환하기 단추를 눌러
  4) 하단에 나오는 간체(간자체)로 변환된 한자를 복사하기 합니다.

2. 낙관 만들기
낙관 만들기 사이트로 가서 낙관을 만듭니다.
낙관 만들기 사이트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을 입력하고 자체 종류를 선택하고 생성을 누르면 낙관이 만들어집니다.
낙관 종류는 글자체가 5가지이고 음각/양각으로 새길 수 있어 10가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저장하기
낙관이 만들어졌으면 그림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저장하기를 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페이지의 샘플 낙관 들(클릭하면 원본이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works에서 텍스트나 이미지를 사인으로 넣을 수 있는데 이 낙관을 만들어 쓰면 아주 편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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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화가의 작품을 보면 도장(낙관)이 찍혀져 있습니다.  꼭 이름난 화가가 아니더라도 힘들여서 만든 작품에는 자신의 낙관을 찍습니다.  자기가 만든 작품이라는 것을 알리려는 목적이죠.  지금은 유명하지 않더라도 나중에는 유명해지면 그 작품은 금값이 되기도 합니다. 누가 만들었는지의 구분하는데 이 낙관이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웹에 사진을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남들에게 인정 받을만한 작품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추억이 담겨져 있고 공들여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건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는데 보통 자기의 사이트 주소를 적거나 합니다.

가끔씩 낙관을 찍는 경우가 있는데 이 낙관 만드는게 쉽지 않습니다. 물론 포토샵을 잘 쓰는 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도 있지만 포토샵을 쓰지 않은 경우에는 이 작업은 쉽지많은 않습니다. 

저는 사진을 올릴 때 photoworks를 써서 날짜 등의 사진 정보를 기록합니다.  photoworks를 이용하면 사진에 남겨져 있는 Exif 정보를 이용해 자동으로 기록이 되지요.

여기에 낙관을 넣고 싶은 충동이 있지만 넣지 못했습니다. 낙관 만드는게 귀찮기 때문이지요.

오늘 자주 가는 사이트(SLRCLUB)에 갔다가 낙관 만드는 사이트에 관한 글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아주 편하게 낙관을 만들수가 있겠더군요.  딸기™님이 올린 글인데 이를 참고하여 글을 실었습니다.

낙관은 다음 방법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1. 간체 한자 만들기
낙관을 만드는데 낙관 만드는 사이트에서는 간체만 받아 들이는군요. 우리나라에서 쓰는 정자 한자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간자를 써도 도장에는 정자 한자로 나타납니다.  간체로 나오면 어떨까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음 중국어 변환기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자를 입력하고 번체 -> 간체를 누릅니다.
중국어 변환기 사이트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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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신의 이름을 한자로 입력하고
  2) 번체 -> 간체를 누르고
  3) 변환하기 단추를 눌러
  4) 하단에 나오는 간체(간자체)로 변환된 한자를 복사하기 합니다.

2. 낙관 만들기
낙관 만들기 사이트로 가서 낙관을 만듭니다.
낙관 만들기 사이트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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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입력하고 자체 종류를 선택하고 생성을 누르면 낙관이 만들어집니다.
낙관 종류는 글자체가 5가지이고 음각/양각으로 새길 수 있어 10가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저장하기
낙관이 만들어졌으면 그림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저장하기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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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샘플 낙관 들(클릭하면 원본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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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works에서 텍스트나 이미지를 사인으로 넣을 수 있는데 이 낙관을 만들어 쓰면 아주 편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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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r-ok.com/tc BlogIcon okto at 2008.03.26 23:31 신고 [edit/del]

    우연히 리퍼러 목록에서 눈에 띄어 방문했는데 유용한 블로그를 알게되어 기분이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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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기 위해 사진 전문 프로그램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중 Acdsee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널리 사용되지요. 그런데 Acdsee를 설치하고나면 겪는 문제 중의 하나가 TTF를 클릭하면 Acdsee가 뜨는 것입니다.  사진 볼때는 ACDSEE가 좋지만 글꼴 볼 때는 개인적으로 별로로입니다.


1) 글꼴(TTF)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을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속성창이 뜨는데 연결 프로그램이 뜹니다.  연결 프로그램이 Acdsee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 이미 바꾸어서 Windows 글꼴 뷰어로 되어 있습니다.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Windows 글꼴 뷰어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하단의 "이 종류의 파일은...."을 체크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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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기 위해 사진 전문 프로그램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중 Acdsee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널리 사용되지요. 그런데 Acdsee를 설치하고나면 겪는 문제 중의 하나가 TTF를 클릭하면 Acdsee가 뜨는 것입니다.  사진 볼때는 ACDSEE가 좋지만 글꼴 볼 때는 개인적으로 별로로입니다.


1) 글꼴(TTF)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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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속성창이 뜨는데 연결 프로그램이 뜹니다.  연결 프로그램이 Acdsee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 이미 바꾸어서 Windows 글꼴 뷰어로 되어 있습니다.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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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indows 글꼴 뷰어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하단의 "이 종류의 파일은...."을 체크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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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ro.tistory.com BlogIcon 신나로 at 2008.02.22 08:44 신고 [edit/del]

    아~ 전 확장자관리까지 들어가서 건드리곤 했었는데...
    아니면 우클릭해서 다른 연결프로그램을 찾던가 했었죠.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m 꾸벅!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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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는 잘 찍은 듯 한데 찍고나서 화면이나 인화를 하였을 때 당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진의 구도가 잘못되었거나 떨림 등으로 인해 잘못  찍힌 경우도 있지만 색상 때문에 잘못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파란색이 너무 많이 들어 차가운 느낌이 들거나 노란색이 너무 끼어 누리끼리한 사진을 보면 참  답답하죠.  특히 이런 현상은 낮보다는 밤, 실외보다는 실내에서 사진을 찍을 때 잘 나타납니다.

이런 원인이 나타나는 것은 화이트 발란스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가 자체 프로세서를 통해 화이트 발란스를 계산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의 한계로 인하여 현 상황과 다르게 계산하면 지금 찍은 장면과는 다른 색상을 보이게 됩니다.  화이트 발랜스를 얼마나 잘 맞추는지도 카메라 선택의 하나의 기준이 됩니다.

화이트 발란스가 잘못되어 색감이 이상하게 나왔을 때 이를 보정해 주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있습니다.   소개하는 이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화이트 발랜스를 맞추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국내산이고 프리입니다. 단 영업용으로 사용은 안됩니다.   SLRCLUB.COM에 공개해서 많은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한 화밸조정 및 보정 프로그램 - PhotoWB v1.5

 다운로드 하기



출처 : slrclub
제작자 홈페이지 : blog.paran.com/bluecys

프로그램의 제작 동기와 설명은 다음 제작자의 설명을 참고하세요.

[제작동기]
사진의 전반적인 누르딩딩, 푸르딩딩한 색감이 맘에 들지 않아서 결국 니캡, 포샵등을 이용해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보정을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그램들의 자동화이트밸런스 기능 역시 잘 맞지가 않기 때문에 그레이포인트 등을 이용해서 맞추어야하는데 역시 일괄성이 없으며 사진 하나하나 작업을 해야하는 것이 매우 불편하였답니다. 물론 최근 나오는 DSLR은 워낙 오토화밸등의 기능이 뛰어나서 손이 많이 가지는 않지만 그동안 잘사용하던 카메라를 이것 때문에 바꿀 이유는 없고, DSLR과 같이 쓰는 필름바디의 필름스캔시에도 색감잡기 위한 노가다 역시 만만치 않은 관계로 좀더 손쉽게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알고리즘을 연구해 보게 되었답니다.

특히 JPG 사진의 경우는 RAW 파일에서 다루는 화밸보정과 같은 기능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 없고 값비싼 소수 프로그램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트라이얼버전으로 테스트 해보았지만 오토화밸 잘 안맞는 것은 똑같더군요.. 처음 쓰는 사람은 사용하기 불편하기만 하고요..)

어째튼 이런저런 이유로 좀더 쉽게 정확하게 화이트밸런스를 잡을 방법이 없을까 연구하다가 떠오른 알고리즘이 있어 이를 테스트 해볼겸 제작하게 된 것이 이제는 기본적인 보정 기능까지 추가되어 v1.5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제작을 업으로 하는 프로그래머가 아니고 기계공학을 전공으로하는 포닥 연구원이자 대학강사이기에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구성이나 디자인은 많이 초라하고 알게모르게 잔잔한 버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참고로 아주 심하게 틀어진 화이트밸런스나 노출과다 및 부족은 JPG 사진의 색표현력 부족으로 거의 살릴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은 약간 누런끼나 푸른끼가 도는 JPG 사진대해서만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개소프트웨어이니 아무런 제한없이 마음껏 사용하세요.. - 제작자 조연상(비주얼YS)

[기능설명]

* 파일관리

- 사진정보 : 사진의 크기, 셔터속도, 조리개, ISO감도 표시 및 니콘DSLR의 셔터 컷수 표시
- 파일추가 : 보정을 원하는 사진을 한장씩 리스트에 등록.
- 폴더추가 : 선택한 폴더내의 모든 JPG 사진을 리스트에 등록.
- 선택삭제 : 리스트에선 선택한 사진을 보정 리스트에서 삭제.
- 전체삭제 : 모든 사진을 리스트에서 삭제.
- 저장 : 선택한 사진만 보정후 원본 사진이 있는 폴더의 Photo_Output 폴더에 저장하고 리스트에서 삭제.
- 다른이름 : 선택한 사진만 보정후 사용자가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고 리스트에서 삭제.
- 전체변환 : 리스트에 있는 모든 사진을 현재 설정값으로 보정하고 원본 사진이 있는
                 폴더의 Photo_Output 폴더에 저장하고 리스트에서 삭제.
- 메타정보 : 사진의 메타정보를 모두 보여줌.

- 자동회전 ON/OFF : 사진의 회전상태 자동체크 ON/OFF (저장시에 그대로 적용)
- 기본보기 ON/OFF : 사진을 화면 사이즈에 적합하게 보기 ON/OFF
  (기본보기 OFF시에 사진창을 클릭하고 화면 확대/축소 - 마우스 휠,  화면이동 -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종료 : 프로그램 종료


* 사진조정

- 노출조정 : 자동노출 및 사용자 노출조정, 얼굴측광(인물 사진의 노출조정시 이용)

- 화이트밸런스 조정 : 자동화밸 조정 및 사용자 색온도, 틴트 조정,  
                 자동화밸 조정시 차갑고 따뜻한 정도 -5 ~ +5 까지 선택 (기본 0)

- 히스토그램 보기 : 색상채널별 히스토그램 표시

- 커브조정 : 색상채널별 커브조정
(커브포인트 추가 - 마우스 오른쪽 버튼, 커브포인트 삭제 - 마우스 왼쪽 버튼)

> 채널선택 : All, Red, Green, Blue 채널 선택
> 자동대비 : 히스토그램 분석 후 자동으로 대비(컨트라스트) 조정
> 커브모드 : 표준 커브, 약간 강한 커브, 매우 강한 커브, 사용자 지정 커브 선택
> 현재리셋 : 현재 채널의 커브를 초기화
> 전체리셋 : 모든 채널의 커브를 초기화
> WB포인트 : 회백색이라고 생각되는 지점을 사진에서 선택하면 그에 맞도록 커브조정

- 채도조정 : -100 ~ +100 까지 채도 조정. 흑백사진은 채도 -100으로 두면 됨. 자동채도 조정 가능

- 흑백모드 : 강제로 채도를 -100으로 만들어서 흑백사진으로 변환

- 전체리셋 : 사진조정 상태를 모두 초기상태로 복귀.

- 설정읽기 : 저장해둔 커브 및 채도 설정값을 프로그램설치 폴더내의 set_file 폴더에서 읽어옴.

- 설정저장 : 설정한 커브 및 채도 값을 프로그램설치 폴더내의 set_file 폴더에 저장.
  (리얼라 필름, 코닥 필름, 세피아톤, 청록톤 설정값을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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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는 잘 찍은 듯 한데 찍고나서 화면이나 인화를 하였을 때 당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진의 구도가 잘못되었거나 떨림 등으로 인해 잘못  찍힌 경우도 있지만 색상 때문에 잘못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파란색이 너무 많이 들어 차가운 느낌이 들거나 노란색이 너무 끼어 누리끼리한 사진을 보면 참  답답하죠.  특히 이런 현상은 낮보다는 밤, 실외보다는 실내에서 사진을 찍을 때 잘 나타납니다.

이런 원인이 나타나는 것은 화이트 발란스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가 자체 프로세서를 통해 화이트 발란스를 계산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의 한계로 인하여 현 상황과 다르게 계산하면 지금 찍은 장면과는 다른 색상을 보이게 됩니다.  화이트 발랜스를 얼마나 잘 맞추는지도 카메라 선택의 하나의 기준이 됩니다.

화이트 발란스가 잘못되어 색감이 이상하게 나왔을 때 이를 보정해 주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있습니다.   소개하는 이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화이트 발랜스를 맞추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국내산이고 프리입니다. 단 영업용으로 사용은 안됩니다.   SLRCLUB.COM에 공개해서 많은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한 화밸조정 및 보정 프로그램 - PhotoWB v1.5

 다운로드 하기



출처 : slrclub
제작자 홈페이지 : blog.paran.com/bluecys

프로그램의 제작 동기와 설명은 다음 제작자의 설명을 참고하세요.

[제작동기]
사진의 전반적인 누르딩딩, 푸르딩딩한 색감이 맘에 들지 않아서 결국 니캡, 포샵등을 이용해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보정을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그램들의 자동화이트밸런스 기능 역시 잘 맞지가 않기 때문에 그레이포인트 등을 이용해서 맞추어야하는데 역시 일괄성이 없으며 사진 하나하나 작업을 해야하는 것이 매우 불편하였답니다. 물론 최근 나오는 DSLR은 워낙 오토화밸등의 기능이 뛰어나서 손이 많이 가지는 않지만 그동안 잘사용하던 카메라를 이것 때문에 바꿀 이유는 없고, DSLR과 같이 쓰는 필름바디의 필름스캔시에도 색감잡기 위한 노가다 역시 만만치 않은 관계로 좀더 손쉽게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알고리즘을 연구해 보게 되었답니다.

특히 JPG 사진의 경우는 RAW 파일에서 다루는 화밸보정과 같은 기능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 없고 값비싼 소수 프로그램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트라이얼버전으로 테스트 해보았지만 오토화밸 잘 안맞는 것은 똑같더군요.. 처음 쓰는 사람은 사용하기 불편하기만 하고요..)

어째튼 이런저런 이유로 좀더 쉽게 정확하게 화이트밸런스를 잡을 방법이 없을까 연구하다가 떠오른 알고리즘이 있어 이를 테스트 해볼겸 제작하게 된 것이 이제는 기본적인 보정 기능까지 추가되어 v1.5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제작을 업으로 하는 프로그래머가 아니고 기계공학을 전공으로하는 포닥 연구원이자 대학강사이기에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구성이나 디자인은 많이 초라하고 알게모르게 잔잔한 버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참고로 아주 심하게 틀어진 화이트밸런스나 노출과다 및 부족은 JPG 사진의 색표현력 부족으로 거의 살릴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은 약간 누런끼나 푸른끼가 도는 JPG 사진대해서만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개소프트웨어이니 아무런 제한없이 마음껏 사용하세요.. - 제작자 조연상(비주얼YS)

[기능설명]

* 파일관리

- 사진정보 : 사진의 크기, 셔터속도, 조리개, ISO감도 표시 및 니콘DSLR의 셔터 컷수 표시
- 파일추가 : 보정을 원하는 사진을 한장씩 리스트에 등록.
- 폴더추가 : 선택한 폴더내의 모든 JPG 사진을 리스트에 등록.
- 선택삭제 : 리스트에선 선택한 사진을 보정 리스트에서 삭제.
- 전체삭제 : 모든 사진을 리스트에서 삭제.
- 저장 : 선택한 사진만 보정후 원본 사진이 있는 폴더의 Photo_Output 폴더에 저장하고 리스트에서 삭제.
- 다른이름 : 선택한 사진만 보정후 사용자가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고 리스트에서 삭제.
- 전체변환 : 리스트에 있는 모든 사진을 현재 설정값으로 보정하고 원본 사진이 있는
                 폴더의 Photo_Output 폴더에 저장하고 리스트에서 삭제.
- 메타정보 : 사진의 메타정보를 모두 보여줌.

- 자동회전 ON/OFF : 사진의 회전상태 자동체크 ON/OFF (저장시에 그대로 적용)
- 기본보기 ON/OFF : 사진을 화면 사이즈에 적합하게 보기 ON/OFF
  (기본보기 OFF시에 사진창을 클릭하고 화면 확대/축소 - 마우스 휠,  화면이동 -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종료 : 프로그램 종료


* 사진조정

- 노출조정 : 자동노출 및 사용자 노출조정, 얼굴측광(인물 사진의 노출조정시 이용)

- 화이트밸런스 조정 : 자동화밸 조정 및 사용자 색온도, 틴트 조정,  
                 자동화밸 조정시 차갑고 따뜻한 정도 -5 ~ +5 까지 선택 (기본 0)

- 히스토그램 보기 : 색상채널별 히스토그램 표시

- 커브조정 : 색상채널별 커브조정
(커브포인트 추가 - 마우스 오른쪽 버튼, 커브포인트 삭제 - 마우스 왼쪽 버튼)

> 채널선택 : All, Red, Green, Blue 채널 선택
> 자동대비 : 히스토그램 분석 후 자동으로 대비(컨트라스트) 조정
> 커브모드 : 표준 커브, 약간 강한 커브, 매우 강한 커브, 사용자 지정 커브 선택
> 현재리셋 : 현재 채널의 커브를 초기화
> 전체리셋 : 모든 채널의 커브를 초기화
> WB포인트 : 회백색이라고 생각되는 지점을 사진에서 선택하면 그에 맞도록 커브조정

- 채도조정 : -100 ~ +100 까지 채도 조정. 흑백사진은 채도 -100으로 두면 됨. 자동채도 조정 가능

- 흑백모드 : 강제로 채도를 -100으로 만들어서 흑백사진으로 변환

- 전체리셋 : 사진조정 상태를 모두 초기상태로 복귀.

- 설정읽기 : 저장해둔 커브 및 채도 설정값을 프로그램설치 폴더내의 set_file 폴더에서 읽어옴.

- 설정저장 : 설정한 커브 및 채도 값을 프로그램설치 폴더내의 set_file 폴더에 저장.
  (리얼라 필름, 코닥 필름, 세피아톤, 청록톤 설정값을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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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해 버린 중국 처자

귀성도 하지 못하고 실신해 버린 중국 처자

중국의 귀성 행렬

중국의 어마어마한 귀성 행렬 - 클릭해서 보세요.



낼 모레면 설날이네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귀성 행렬이 시작되었군요.
고향에 내려가는 길이 조금 힘들겠지만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죠.

이번에 폭설 때문에 좀 더 심하다고 하지만 중국의 귀성 행렬 보니 흐드드 라고 밖에 생각 안드네요.
우리나라도 귀성 때 복잡하다고 하지만 중국 귀성 행렬을 보니 게임이 안되네요.

아래 사진은 큰 사진이라 클릭해야 제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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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enesis.innori.com BlogIcon 얼음구름 at 2008.02.05 15:59 신고 [edit/del]

    헐헐..
    이건 뭐.. 굳이 비유하자면..
    무한맵에서 저글링만으로 인구 200 다 채운 느낌이군요. --;;..

    Reply
  2.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at 2008.02.05 16:01 신고 [edit/del]

    워~
    이건 영화속에서 보던 난민들의 이동 같습니다. ..
    사람많다..하고 놀래기보다
    애들잊어 버리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되네요...
    실신하신분도 있고...
    무섭고도 대단한 사진이네요 ^^

    Reply
  3. Favicon of http://ninetail.tistory.com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02.05 17:22 신고 [edit/del]

    저 귀성행렬 속에 숨어있는 월리를 찾아보세요~(진짜로?...)

    Reply
  4. Favicon of http://iamsmile.tistory.com BlogIcon 행복한 미소 at 2008.02.08 11:32 신고 [edit/del]

    정말 엄청나군요..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갈 곳이 있다니...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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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해 버린 중국 처자

귀성도 하지 못하고 실신해 버린 중국 처자

중국의 귀성 행렬

중국의 어마어마한 귀성 행렬 - 클릭해서 보세요.



낼 모레면 설날이네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귀성 행렬이 시작되었군요.
고향에 내려가는 길이 조금 힘들겠지만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죠.

이번에 폭설 때문에 좀 더 심하다고 하지만 중국의 귀성 행렬 보니 흐드드 라고 밖에 생각 안드네요.
우리나라도 귀성 때 복잡하다고 하지만 중국 귀성 행렬을 보니 게임이 안되네요.

아래 사진은 큰 사진이라 클릭해야 제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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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가 들어가 있는데 전문 그림 보기/편집 프로그램인 Acdsee만큼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쓰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그림 볼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진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있네요. 

MS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모든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TIFF 이미지에서만 나타나는 듯 합니다.  

MS에서 밝힌 원인과 해결책은 다음과 같으니 혹시 TIFF 이미지를 보다 문제가 생기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MS 홈페이지

Windows Vista의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TIFF 이미지 파일을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률이 증가됩니다.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첫번째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나면 바로 다음 이미지를 로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Precaching 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다음 이미지가 다중의 TIFF 파일이라면,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이러한 파일들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열고자 하는 파일 사이즈에 따라 처리 시간이 좌우됩니다.

만약에 큰 파일을 열려고 한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recaching 기능을 끄고자 한다면, 다음 방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실행 중인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종료합니다.

    2. 시작검색 시작 에 regedit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나타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확인 창이 나타나면 확인 합니다.

    4. 다음 레지스트리 키를 선택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Photo Gallery\Viewer

    5.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bit) 값 을 클릭합니다.

    6. 이름에 CacheSiz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7. 새로 추가한 CacheSize를 더블 클릭하여 값에 0 을 입력하고 확인합니다.

    8.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기술 자료 930097: Windows Vista에서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다중 페이지 TIFF 파일을 보면 시스템 성능이 저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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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가 들어가 있는데 전문 그림 보기/편집 프로그램인 Acdsee만큼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쓰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그림 볼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진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있네요. 

MS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모든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TIFF 이미지에서만 나타나는 듯 합니다.  

MS에서 밝힌 원인과 해결책은 다음과 같으니 혹시 TIFF 이미지를 보다 문제가 생기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MS 홈페이지

Windows Vista의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TIFF 이미지 파일을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률이 증가됩니다.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첫번째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나면 바로 다음 이미지를 로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Precaching 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다음 이미지가 다중의 TIFF 파일이라면,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이러한 파일들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열고자 하는 파일 사이즈에 따라 처리 시간이 좌우됩니다.

만약에 큰 파일을 열려고 한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recaching 기능을 끄고자 한다면, 다음 방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실행 중인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종료합니다.

    2. 시작검색 시작 에 regedit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나타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확인 창이 나타나면 확인 합니다.

    4. 다음 레지스트리 키를 선택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Photo Gallery\Viewer

    5.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bit) 값 을 클릭합니다.

    6. 이름에 CacheSiz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7. 새로 추가한 CacheSize를 더블 클릭하여 값에 0 을 입력하고 확인합니다.

    8.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기술 자료 930097: Windows Vista에서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다중 페이지 TIFF 파일을 보면 시스템 성능이 저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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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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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kgh at 2008.04.21 00:32 신고 [edit/del]

    초보입문 댓글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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