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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 씽크프리 오피스를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미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한달에  7달러나 8달라 정도를 받고 서비스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우리나라에서 개시한다는 글을 보지 못하여 한참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국내 서비 관련 기사가 떳군요.

네이버와 한글과컴퓨터가 협력하여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메일에서  오피스 문서를 읽을 수 있었지만 직접 작성을 하지는 못했는데 이제 직접 작성까지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사 내용만으로는 유료인지 무료인지는 나와 있지 않군요.  자세한 것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SW 넌 사서 쓰니? 난 회원 가입한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국내 유력 소프트웨어(SW)업체인 한글과컴퓨터는 9월부터 웹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를 온라인 서비스할 계획이다.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현재 회원에게 바이러스 퇴치 프로그램을 제공 중인 네이버는 SW 서비스를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SW를 쓰는 방법이 바뀌고 있다. 과거엔 콤팩트디스크(CD) 제품을 구입해 PC에 깔았지만 최근엔 인터넷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 SW가 ‘유형의 제품’에서 ‘무형의 서비스’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최근 미국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이라는 유료 SW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용료는 한달에 7달러(약 6500원), 1년에 75달러 수준이다.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 강태진 사장은 “씽크프리 프리미엄의 웹 오피스 기능을 이용하면 PC에 오피스 SW를 깔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어느 PC에서나 문서를 보고 작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W가 온라인으로 공급되면서 가격도 저렴해졌다. 안철수연구소가 최근 온라인 보안 서비스로 선보인 ‘빛자루’의 1년 이용료는 2만7500원으로 이 회사가 CD로 만들어 파는 비슷한 기능의 ‘V3 IS 플래티넘’ 가격(4만8400원)보다 훨씬 싸다. 게다가 빛자루는 3대의 PC까지 설치해 쓸 수 있고, 한달 단위(6050원)로 쓸 수도 있다. 안철수연구소 김현숙 인터넷사업본부장은 “온라인 서비스는 CD와 사용설명서를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매장에 일일이 제품을 배송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SW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는 온라인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기업용 SW 시장 규모가 2004년 42억 달러에서 2009년 107억 달러로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입장에선 값비싼 SW를 모두 살 필요 없이 필요한 SW를 원하는 기간만 쓸 수 있다 보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 추세에 발맞춰 미국의 1위 SW 온라인 서비스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국내 SW업체 다우기술과 손잡고 한국 온라인 SW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SW 온라인 서비스화가 진전되면서 온라인 업체와 SW업체 간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세계 최대 SW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대 경쟁자로 미국의 검색업체 구글이 떠오른 게 대표적 예다. 구글은 인터넷에서 문서와 표를 작성하는 웹 오피스 등 20여 가지 SW를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MS도 이에 대항해 오피스와 보안 SW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호교 공개SW사업단장은 “몇년 후엔 CD 형태 제품으로 판매되는 SW는 자취를 감추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onebye@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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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네이버 한글 워드 쓰다?  


  1. Favicon of http://ethdqool.com BlogIcon ozymcedw at 2007.08.15 16:59 신고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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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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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 씽크프리 오피스를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미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한달에  7달러나 8달라 정도를 받고 서비스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우리나라에서 개시한다는 글을 보지 못하여 한참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국내 서비 관련 기사가 떳군요.

네이버와 한글과컴퓨터가 협력하여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메일에서  오피스 문서를 읽을 수 있었지만 직접 작성을 하지는 못했는데 이제 직접 작성까지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사 내용만으로는 유료인지 무료인지는 나와 있지 않군요.  자세한 것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SW 넌 사서 쓰니? 난 회원 가입한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국내 유력 소프트웨어(SW)업체인 한글과컴퓨터는 9월부터 웹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를 온라인 서비스할 계획이다.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현재 회원에게 바이러스 퇴치 프로그램을 제공 중인 네이버는 SW 서비스를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SW를 쓰는 방법이 바뀌고 있다. 과거엔 콤팩트디스크(CD) 제품을 구입해 PC에 깔았지만 최근엔 인터넷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 SW가 ‘유형의 제품’에서 ‘무형의 서비스’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최근 미국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이라는 유료 SW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용료는 한달에 7달러(약 6500원), 1년에 75달러 수준이다.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 강태진 사장은 “씽크프리 프리미엄의 웹 오피스 기능을 이용하면 PC에 오피스 SW를 깔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어느 PC에서나 문서를 보고 작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W가 온라인으로 공급되면서 가격도 저렴해졌다. 안철수연구소가 최근 온라인 보안 서비스로 선보인 ‘빛자루’의 1년 이용료는 2만7500원으로 이 회사가 CD로 만들어 파는 비슷한 기능의 ‘V3 IS 플래티넘’ 가격(4만8400원)보다 훨씬 싸다. 게다가 빛자루는 3대의 PC까지 설치해 쓸 수 있고, 한달 단위(6050원)로 쓸 수도 있다. 안철수연구소 김현숙 인터넷사업본부장은 “온라인 서비스는 CD와 사용설명서를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매장에 일일이 제품을 배송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SW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는 온라인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기업용 SW 시장 규모가 2004년 42억 달러에서 2009년 107억 달러로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입장에선 값비싼 SW를 모두 살 필요 없이 필요한 SW를 원하는 기간만 쓸 수 있다 보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 추세에 발맞춰 미국의 1위 SW 온라인 서비스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국내 SW업체 다우기술과 손잡고 한국 온라인 SW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SW 온라인 서비스화가 진전되면서 온라인 업체와 SW업체 간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세계 최대 SW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대 경쟁자로 미국의 검색업체 구글이 떠오른 게 대표적 예다. 구글은 인터넷에서 문서와 표를 작성하는 웹 오피스 등 20여 가지 SW를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MS도 이에 대항해 오피스와 보안 SW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호교 공개SW사업단장은 “몇년 후엔 CD 형태 제품으로 판매되는 SW는 자취를 감추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onebye@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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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네이버 한글 워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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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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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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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가 드디어 일본에도 진출하는군요.  작년 11월에 NHN과 계약을 하고 네이버에 웹 오피스를 공급했는데 이번에는 국내 업체가 아닌 일본 업체와 계약을 하구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기대를 해 봅니다. 

작년에 네이버와 계약을 한 후 네이버에 씽크프리의 웹 오피스 기술이 이미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문서를 직접 작성하는 단계는 아니고 문서를 보내면 웹 상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에 씽크프리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글 문서, 워드 문서, 파워포인트 문서, 엑셀 문서를 네이버 메일로 받으면 한글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프로그램이나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바로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오피스 문서들이 첨부되어 있으면 바로 웹으로 보기를 누르면 선택한 문서가 HTML 형태로 변환되어 웹에서 보여집니다.  프로그램이나 뷰어가 없어도 메일을 볼 수 있으니 간단하게 볼 때는 아주 편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한걸음 더 나간다면 직접 웹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단계입니다. 이미 씽크프리 오피스에서는 직접 문서를 만들고, 편집하는 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지만 네이버에 제공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아래와 같이 씽크크리가 일본 업체와 계약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래는 이투데이의 기사 내용입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자회사 한컴씽크프리가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스넥스트사와 일본 내 웹 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개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한컴씽크프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오피스’의 일본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것으로, 양사는 무료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온라인을 비롯해 씽크프리 데스크톱,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올해 3분기까지 지속적으로 일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컴씽크프리측은 소스넥스트사로부터 라이선스 비용을 받는 것 외에도 향후 일본서비스 매출도 나누어 갖게 된다. 이로써 한컴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포털인 NHN과 웹 오피스 공급계약을 맺은데 이어,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스넥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전세계 웹 오피스 시장의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동경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인 소스넥스트사는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지난 4년 동안 일본 소프트웨어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씽크프리 오피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일본 내 사이트 최적화와 운영은 물론 마케팅과 홍보, 고객지원 등을 맡아 2008년까지 100만 사용자, 2010년까지 400만 사용자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본 네티즌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에서 문서작성이 가능한 씽크프리 웹 오피스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MS 오피스 파일과 완벽하게 호환되면서도 손쉬운 활용과 온라인 공유 기능 등을 통해 웹 2.0 시대에 맞는 온라인 문서 작성 환경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개 베타서비스에 이어 양사는 오는 6월 UCD(User Created Documents)를 공유하는 웹 서비스인 ‘씽크프리 닥스’의 일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3분기 경에는 ‘씽크프리 테가루 오피스’의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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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가 드디어 일본에도 진출하는군요.  작년 11월에 NHN과 계약을 하고 네이버에 웹 오피스를 공급했는데 이번에는 국내 업체가 아닌 일본 업체와 계약을 하구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기대를 해 봅니다. 

작년에 네이버와 계약을 한 후 네이버에 씽크프리의 웹 오피스 기술이 이미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문서를 직접 작성하는 단계는 아니고 문서를 보내면 웹 상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에 씽크프리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글 문서, 워드 문서, 파워포인트 문서, 엑셀 문서를 네이버 메일로 받으면 한글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프로그램이나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바로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오피스 문서들이 첨부되어 있으면 바로 웹으로 보기를 누르면 선택한 문서가 HTML 형태로 변환되어 웹에서 보여집니다.  프로그램이나 뷰어가 없어도 메일을 볼 수 있으니 간단하게 볼 때는 아주 편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한걸음 더 나간다면 직접 웹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단계입니다. 이미 씽크프리 오피스에서는 직접 문서를 만들고, 편집하는 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지만 네이버에 제공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아래와 같이 씽크크리가 일본 업체와 계약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래는 이투데이의 기사 내용입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자회사 한컴씽크프리가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스넥스트사와 일본 내 웹 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개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한컴씽크프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오피스’의 일본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것으로, 양사는 무료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온라인을 비롯해 씽크프리 데스크톱,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올해 3분기까지 지속적으로 일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컴씽크프리측은 소스넥스트사로부터 라이선스 비용을 받는 것 외에도 향후 일본서비스 매출도 나누어 갖게 된다. 이로써 한컴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포털인 NHN과 웹 오피스 공급계약을 맺은데 이어,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스넥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전세계 웹 오피스 시장의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동경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인 소스넥스트사는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지난 4년 동안 일본 소프트웨어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씽크프리 오피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일본 내 사이트 최적화와 운영은 물론 마케팅과 홍보, 고객지원 등을 맡아 2008년까지 100만 사용자, 2010년까지 400만 사용자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본 네티즌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에서 문서작성이 가능한 씽크프리 웹 오피스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MS 오피스 파일과 완벽하게 호환되면서도 손쉬운 활용과 온라인 공유 기능 등을 통해 웹 2.0 시대에 맞는 온라인 문서 작성 환경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개 베타서비스에 이어 양사는 오는 6월 UCD(User Created Documents)를 공유하는 웹 서비스인 ‘씽크프리 닥스’의 일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3분기 경에는 ‘씽크프리 테가루 오피스’의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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