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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2012년 최고의 음악, 무비, 앱, TV 쇼, 책, potcasts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애플 선정 2012년 최고 앱들 





Apps: 
-iPhone App of the Year: Action Movie FX 
-iPhone Game of the Year: Rayman Jungle Run 
-iPad App of the Year: Paper by FiftyThree 
-iPad Game of the Year: Room 

Music: 
-Best Artist: Channel ORANGE by Frank Ocean 
-Best Album: Shields by Grizzly Bear 
-Best Song: We Are Young by Fun. 
-Breakthrough Album: The Lumineers by The Lumineers 

Books: 
-Best Novel: The Dog Stars by Peter Heller 
-Best Nonfiction: Behind the Beautiful Forevers by Katherine Boo 
-Best Young Adult Novel: The Fault In Our Stars by John Green 
-Best Multi-Touch Book: Fashion by DK Publishing 



아이폰 쓰다 안드로이드로 옮긴 후 집에 있는 아이패드만 가끔 만지작거려서인지 알지 못하는 앱들이 대부분이네요.  이 중에서 구매하여 쓰는 앱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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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에 애플이 회사 로고로 잎사귀 모양을 유럽 상표로 출원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애플은 영국 런던 로펌 에드워드 월드만을 통해 이 상표를 출원했다고 하네요.




애플 로고는 한 입 베어 먹은 사과 모양입니다. 초기에는 나무에 사과가 달린 복잡한 로고였지만 1977년대부터는 한 입 베어 먹은 간단한 모양으로 변했습니다. 2003년부터는 아래 그림과 같이 애플 로고가 변했습니다.  모양을 살펴보면 사과가 있는데 맛 있게 한 입 베어 먹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꼭대기에 사과 잎파리가 하나 메달려 있습니다. 






애플 로고에 있는 이 잎사귀를 보호하기 위해 출운했다고 하네요.   만일 이 요청이 승인되면, 이 상표는 컴퓨터, 필름 스트리밍 서비스, 종이 패키징, 보석, 교육 재료 등을 포함한 10개 분류들을 커버하게 된다고 합니다. 


디자인 보호를 위해 출원하는건 당연한 권리이지만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출원이 등록되면 또 한번의 고소미를 날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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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지난 주말(12/07일)부터 아이폰 5 개통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사에 아이폰 3GS 쓰시던 분들이 다수 계셨는데 이번에 아이폰 5로 많이 갈아타시더군요. 아이폰 3GS뿐만 아니라 아이폰 4나 아이폰 4S에서 갈아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만져보니 정말로 가벼워졌더군요. 가벼울뿐만 아니라 이쁘기까지 합니다.  화면만 크다면 당장 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에도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애플맵이죠. 그동안 잘 쓰던 구글 맵에서 애플맵으로 바꾸니 네비가 위치를 찾지 못해 엉뚱한 곳으로 안내해 주고, 주변 정보도 너무 적게 나와 사용자의 불편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호주 경찰에서는 아예 애플 맵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것일 수 있다고 애플 맵스 사용을 말리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클리앙에 최완기님이 번역해준 Cnet 기사 내용입니다.


호주 경찰은 최근 수 주 동안 국립공원 광야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된 6명의 운전자들을 구출한 후, 애플 맵스의 사용을 말리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미 자사의 맵스 앱이 열악한 것을 알고, 경쟁 앱을 사용하라고 권했다. 그러나 호주 경찰은 애플 맵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운전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호주 빅토리아의 경찰은 월요일 최근 수 주 동안 iPhone 앱의 지시를 따라 갔다가 광야에서 좌초당해 24 시간 동안 적절한 음식과 물 없이 오도가도 못하게 된 6명을 구조한 후, 애플 맵스 앱을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들은 애플 맵스 앱의 지시대로 내륙에 있는 도시에 가려고 했는데, 대신에 목적지로부터 43 마일 떨어진 국립공원 광야로 인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원본 : http://news.cnet.com/8301-13579_3-57558151-37/australia-police-discourage-use-of-apple-maps-app-after-rescues/


우리나라와 같이 조그만 나라에서보다 땅 덩어리가 큰 나라에서는 맵의 변화로 인하여 단순하게 불편할 뿐만 아니라 생명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다니 살짝 무섭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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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아이폰 4S 사용할 때 배터리가 빨리 닳아버리는 오류가 있고 이를 임시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애플에서 배터리 수명 문제를 해결한 업데이트 버전을 새로 내 놓았습니다.

iOS 5.0을 쓰고 있다면 OTA를 이용하여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누르면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iOS 5.0.1에서는 다음 문제가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1.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버그 수정
2. 1세대 iPad에 멀티테스킹 동작 추가
3. 클라우드에 있는 도큐멘트 버그 해결
4. 받아쓰기를 사용하는 호수 사용자의 음성 인식 향상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1.11.16 10:53 신고 [edit/del]

    배터리 문제를 해결했다고했지만 아직 해결이 안 된 듯 합니다.
    오히려 요즘은 배터리 문제보다 노이즈 문제가 더 크게 부각이 되고 있군요.

    Reply
  2. Favicon of http://www.jordan4blackcement2012.org BlogIcon Jordan 4 Black Cement at 2012.11.19 12:26 신고 [edit/del]

    보통, 사람들은보기에 독특하고 매력적인 아르 매력적인 신발을 추구합니다. 현대적인 기술을 사용하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인해, 구두 회사 디자인 신발. 같은 방식으로, 나이키 에어 조던 신발은 사람들의 기대 트렌디와 과거됩니다 정말 고급 기술을 사용하여 설계 될 수있다. 이 아마도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인기에 대한 중요한 이유이 신발입니다. http://www.jordan4blackcement2012.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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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을 연내에 출시된다, 안된다 말이 많았습니다. 저도 지난달 초 신문 기사를 보고 아이폰 드디어 국내 출시 확정 - KTF와 국내 공급 계약 체결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신문사의 낚시에 걸려서 올린 글이 되어 버렸죠.

올해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은 사실상 물건너 갔다는 정반대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Apple의 iPhone 도입을 추진하던 KTF의 조영주 사장이 납품 업체의 수뢰 혐의로 입건이 되어 버렸고, Wipi 탑재 해제 결정도 미루어진 상태에서 환율은 천정부지로 올라 가격 문제도 큰 걸림돌이 됐을 겁니다. 



3G 아이폰 올 상륙 사실상 무산이라는 서울 경제 신문 기사입니다.

이와 별도로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님이 [이찬진의 connect.kr]한국에서의 아이폰, 어떻게 될 것인가? 란 글에서 애플 아이폰의 도입에 관한 의견을 올리셨네요.

아래는 서울 경제 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애플과 협상 난항·환율급등등 암초에 이통업계 "포기·중단"
국내 휴대폰ㆍ이동통신 시장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 3세대(3G) 아이폰의 연내 한국 상륙이 사실상 무산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3G 아이폰 도입을 추진했던 SK텔레콤과 KTF는 애플과의 협상 난항을 비롯 환율급등, 위피 탑재문제, 조영주 전 KTF 사장 구속 등 여러 암초에 부딪혀 결국 아이폰 도입을 포기 또는 중단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애플이 내년에 신형 아이폰을 출시하게 되면 지난 7월에 나온 아이폰이 구모델이 돼버린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미 공급 시기를 놓쳐버렸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폰 도입이 물건너간 이유는 애플의 고자세 때문이란 게 업계의 지배적 분석이다. 애플은 한국 이통사들이 많은 물량을 담보해 주기를 원한 데다 자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러 까다로운 요구조건을 내세우고 있다는 것. 이통업계 관계자는 "국내 이통사들이 여러 번 미팅을 요청해도 애플 측은 협상 테이블에 자주 나타나지 않을 정도"라며 "애플은 전 세계에서 비중이 별로 크지 않은 한국 시장에 관심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게다가 환율이 1,400원대에 이를 정도로 불과 몇 달 사이에 급격이 오른 점도 아이폰을 한국에 들여오는 데 결정적 부담이 되고 있다. 3개월전 500달러 짜리 휴대폰을 한국에 들여오는 데 45만원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약 70만원이 든다. 이에 따라 외산폰의 가격경쟁력은 크게 떨어져 버린 상태다. 이통사의 한 고위관계자는 "환율이 900원이었을 때 계약을 했어야 했다"며 "이제 천정부지로 높아진 환율이 엄청난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위피 탑재 의무화 해제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판단이 미뤄지는 것도 큰 악재다. 현재 분위기로는 방통위가 내년 초에나 공식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애플이 위피 규제를 받아 들여 아이폰에 위피를 탑재할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인다.

설상가상으로 아이폰 공급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KTF는 외산폰 도입을 강력 주문했던 조 전 사장이 구속 수감되면서 추진동력을 상실해 버렸다. 조 전 사장은 외산폰 도입 여부를 직원 실적평가에 넣었을 정도로 핵심 과제로 내세워 임직원들이 외산폰을 공급하기 위해 애를 써왔다. KTF의 아이폰 출시가 사실상 힘들어지자 SK텔레콤은 아이폰 도입 경쟁에서 손을 뗀 것으로 전해졌다.

이통사의 한 관계자는 "3G 아이폰을 한국 시장에 들여오더라도 얼마나 팔릴지 미지수인데다가 협상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점차 구모델이 되고 있는 게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최근 들어 이통업계 일각에서는 "KTF의 아이폰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한국 시장에 외산 핸드폰의 거센 도전이 밀어닥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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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을 연내에 출시된다, 안된다 말이 많았습니다. 저도 지난달 초 신문 기사를 보고 아이폰 드디어 국내 출시 확정 - KTF와 국내 공급 계약 체결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신문사의 낚시에 걸려서 올린 글이 되어 버렸죠.

올해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은 사실상 물건너 갔다는 정반대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Apple의 iPhone 도입을 추진하던 KTF의 조영주 사장이 납품 업체의 수뢰 혐의로 입건이 되어 버렸고, Wipi 탑재 해제 결정도 미루어진 상태에서 환율은 천정부지로 올라 가격 문제도 큰 걸림돌이 됐을 겁니다. 



3G 아이폰 올 상륙 사실상 무산이라는 서울 경제 신문 기사입니다.

이와 별도로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님이 [이찬진의 connect.kr]한국에서의 아이폰, 어떻게 될 것인가? 란 글에서 애플 아이폰의 도입에 관한 의견을 올리셨네요.

아래는 서울 경제 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애플과 협상 난항·환율급등등 암초에 이통업계 "포기·중단"
국내 휴대폰ㆍ이동통신 시장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 3세대(3G) 아이폰의 연내 한국 상륙이 사실상 무산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3G 아이폰 도입을 추진했던 SK텔레콤과 KTF는 애플과의 협상 난항을 비롯 환율급등, 위피 탑재문제, 조영주 전 KTF 사장 구속 등 여러 암초에 부딪혀 결국 아이폰 도입을 포기 또는 중단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애플이 내년에 신형 아이폰을 출시하게 되면 지난 7월에 나온 아이폰이 구모델이 돼버린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미 공급 시기를 놓쳐버렸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폰 도입이 물건너간 이유는 애플의 고자세 때문이란 게 업계의 지배적 분석이다. 애플은 한국 이통사들이 많은 물량을 담보해 주기를 원한 데다 자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러 까다로운 요구조건을 내세우고 있다는 것. 이통업계 관계자는 "국내 이통사들이 여러 번 미팅을 요청해도 애플 측은 협상 테이블에 자주 나타나지 않을 정도"라며 "애플은 전 세계에서 비중이 별로 크지 않은 한국 시장에 관심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게다가 환율이 1,400원대에 이를 정도로 불과 몇 달 사이에 급격이 오른 점도 아이폰을 한국에 들여오는 데 결정적 부담이 되고 있다. 3개월전 500달러 짜리 휴대폰을 한국에 들여오는 데 45만원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약 70만원이 든다. 이에 따라 외산폰의 가격경쟁력은 크게 떨어져 버린 상태다. 이통사의 한 고위관계자는 "환율이 900원이었을 때 계약을 했어야 했다"며 "이제 천정부지로 높아진 환율이 엄청난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위피 탑재 의무화 해제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판단이 미뤄지는 것도 큰 악재다. 현재 분위기로는 방통위가 내년 초에나 공식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애플이 위피 규제를 받아 들여 아이폰에 위피를 탑재할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인다.

설상가상으로 아이폰 공급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KTF는 외산폰 도입을 강력 주문했던 조 전 사장이 구속 수감되면서 추진동력을 상실해 버렸다. 조 전 사장은 외산폰 도입 여부를 직원 실적평가에 넣었을 정도로 핵심 과제로 내세워 임직원들이 외산폰을 공급하기 위해 애를 써왔다. KTF의 아이폰 출시가 사실상 힘들어지자 SK텔레콤은 아이폰 도입 경쟁에서 손을 뗀 것으로 전해졌다.

이통사의 한 관계자는 "3G 아이폰을 한국 시장에 들여오더라도 얼마나 팔릴지 미지수인데다가 협상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점차 구모델이 되고 있는 게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최근 들어 이통업계 일각에서는 "KTF의 아이폰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한국 시장에 외산 핸드폰의 거센 도전이 밀어닥칠 것으로 내다봤다.





  1.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13 14:51 신고 [edit/del]

    아마 내년 6월쯤에 또 다음 버전이 나오면 그때나 가능해지겠네요.
    많은 얼리어댑터들이 기대했던 것으로 아는데 아이폰 떡밥만 너무 무성해졌던 풍성한 한 해였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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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심장마비라는 오보 때문에 애플의 주가가 급락했다고 합니다.  췌장암을 앓은 적이 있는 스피브잡스가 최근 신모델 발표회때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있어서 건강 이상설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사화되니 사실처럼 여겨서 폭락을 한 듯하군요. 

온라인이긴 하지만 신문에 근거없는 오보가 나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시민기자라고 하는데 실명을 쓰지 않았다고 하네요.  

요즘 잇다른 연예인들의  자살이 익명의 악플러 들의 악플 때문이라고 몰아붙이며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는데 또 하나의 근거로 들 수 있어 안타깝습니다.  

실명제와 별도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뒤에 숨어서 악플을 달고 근거 없는 내용을 만들어 남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놈들은 진짜로 없어져야 합니다.


미국 CNN 소유의 한 시민 저널리즘 사이트에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심장마비를 일으켰다는 근거없는 보도가 올라와 애플의 주가가 한때 연중 최저치로 곤두박질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다.

3일 오전 CNN이 운영하는 시민 저널리즘 사이트 '아이리포트닷컴'에 잡스가 "심각한 심장마비"를 일으킨 뒤 병원으로 후송됐다는 한 시민기자의 보도가 올라오자마자 애플의 주가는 5.4% 급락했다.

결국 소문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문제의 글도 삭제되면서 주가가 I로 회복하기 시작했지만 결국 전날 대비 3% 하락한 97.0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미 금융증권거래위원회(SEC)는 'Jonntw'라는 아이디의 시민기자가 어떤 의도로 이 글을 올렸는지 밝혀내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제니퍼 마틴 CNN 대변인은 이날 오후 SEC가 아이리포트닷컴과 접촉을 했으며 직원들은 "보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문제의 시민기자는 잡스의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기 전까진 한번도 글을 올린 적이 없으며 언제 사이트에 가입했는지도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시민기자들은 아이리포트닷컴에 글을 올릴 때 실명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앞서 췌장암을 앓은 적이 있는 잡스는 최근 신모델 설명회에서 극도록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나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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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심장마비라는 오보 때문에 애플의 주가가 급락했다고 합니다.  췌장암을 앓은 적이 있는 스피브잡스가 최근 신모델 발표회때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있어서 건강 이상설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사화되니 사실처럼 여겨서 폭락을 한 듯하군요. 

온라인이긴 하지만 신문에 근거없는 오보가 나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시민기자라고 하는데 실명을 쓰지 않았다고 하네요.  

요즘 잇다른 연예인들의  자살이 익명의 악플러 들의 악플 때문이라고 몰아붙이며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는데 또 하나의 근거로 들 수 있어 안타깝습니다.  

실명제와 별도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뒤에 숨어서 악플을 달고 근거 없는 내용을 만들어 남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놈들은 진짜로 없어져야 합니다.


미국 CNN 소유의 한 시민 저널리즘 사이트에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심장마비를 일으켰다는 근거없는 보도가 올라와 애플의 주가가 한때 연중 최저치로 곤두박질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다.

3일 오전 CNN이 운영하는 시민 저널리즘 사이트 '아이리포트닷컴'에 잡스가 "심각한 심장마비"를 일으킨 뒤 병원으로 후송됐다는 한 시민기자의 보도가 올라오자마자 애플의 주가는 5.4% 급락했다.

결국 소문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문제의 글도 삭제되면서 주가가 I로 회복하기 시작했지만 결국 전날 대비 3% 하락한 97.0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미 금융증권거래위원회(SEC)는 'Jonntw'라는 아이디의 시민기자가 어떤 의도로 이 글을 올렸는지 밝혀내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제니퍼 마틴 CNN 대변인은 이날 오후 SEC가 아이리포트닷컴과 접촉을 했으며 직원들은 "보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문제의 시민기자는 잡스의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기 전까진 한번도 글을 올린 적이 없으며 언제 사이트에 가입했는지도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시민기자들은 아이리포트닷컴에 글을 올릴 때 실명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앞서 췌장암을 앓은 적이 있는 잡스는 최근 신모델 설명회에서 극도록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나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 왔다.


  1. Favicon of http://oseb.tistory.com BlogIcon oseb at 2008.10.04 19:13 신고 [edit/del]

    저쪽 동네는 우리보다는 그런 기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가 봅니다. 애플 주가가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정도라니... 우린 사실을 폭로해도 무시하고 넘어가잖습니까.

    근래 잡스의 건강에 관한 소식 때문에 애플 주가가 영향받은 이야기가 심심하면 나오는 걸 봐서는 포스트 잡스를 하나 세우든지 클론을 만들든지 아니면 저를 스카운 하던지 해야 할 것 같군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5 08:19 신고 [edit/del]

      스티브잡스가 없었다면 애플이 지금처럼 다시 성장하지 못했을 겁니다.
      스티브잡스 정말 대단한 분이죠.
      애플 다음 CEO는 누가될지...
      애플에 아는 사람이 있었다면 oseb님을 추천했을 건데 아는 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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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 여부에 대해 말이 많았었는데 드디어 KTF와 계약을 체결하였군요.  모양은 이쁘장한데 전화기 자체로서는 쓸 만한지는...  사고는 싶지만 가격이 후덜덜할 거기 때문에 구입은 힘들듯 하네요.    게다가 7월에 KTF에서 SKT로 번호이동하면서 1년 약정을 했기 때문에 그게 또 걸리는군요.

[내용 추가]
기사가 결국은 루머로 판명되었군요.  낚시에 당했습니다.

KTF 부인 기사

KTF 부인 기사 내용 보기

.

 

기사 내용 보기(루머로 판명)



  1. Favicon of http://theprojecty.net BlogIcon 무적전설 at 2008.09.09 09:03 신고 [edit/del]

    다 좋은데... 낚시에 걸리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1. 계약했다. KTF 쪽에서 보도자료 나왔나요? Fact 없이 무조건 익명처리 기사하는건 경제신문사 주 특기입니다.

    2. 출시계획이 10월 초였다... 그럼 적어도 7~8월에는 MIC 인증 받고 고시에 기록이 되어있어야 하는데.. 최근에(이라고 해도 연초였죠) 애플이 MIC 인증 받은건 맥북에어와 터치입니다.

    3. 망연동은 안할까요? 최하 6개월인데... (DVT 단계부터 진행하며 문제점을 수정하죠.) 긁적긁적...

    4. PDA 폰으로 받아도 WIPI 없으면... 개인용 판매가 안됩니다.
    기가바이트 P100 이 그래서 유통이 중단되었죠. (문제점도 많았구요.
    M480 은 쓰지 않더라도 WIPI 브라우저를 설치해놔서 그 부분을 피해갔습니다. 곧 시장에 풀리는 M4800 은 기존 SHOW 이용을 위한 mHTML 브라우저와 WIPI 브라우저를 달아놨죠. 아이폰도 한국에 들어왔으면 당연히 통신사 프로그램과 정책을 따라야 하죠. 아이폰이라고 예외를 줘서는 안됩니디.

    5. 재발 낚시좀 속지 맙시다. 특히 아이폰 관련 낚시는 불투명한 정보와 내부자와 안다면서 흘리는 정보가 알아보면 다 뻥인게 90% 입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at 2008.09.09 09:07 신고 [edit/del]

    낚시질에 걸리셨군요. 이 기사는 이번에 나온 루머가 짜집기된 기사입니다. KTF쪽에서 공금계약 체결했다고 발표 안했습니다...ㅡㅡ;;;;

    Reply
  3. Favicon of http://www.photoni.com/blog BlogIcon Photoni at 2008.09.09 09:55 신고 [edit/del]

    낚시면 낚시인대로 즐기고...
    정말 사실이면 좋은거고...

    루머가 많을수록 기다리는 재미가 더 있잖아요~ ^^

    Reply
  4. Favicon of http://www.alonecrow.com BlogIcon 외로운까마귀 at 2008.09.09 17:37 신고 [edit/del]

    지금 KTF로써는 부인할 수 밖에 없는데요.. 테스트 완료된 아이폰 3대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외부에 있죠.. 물론 위피 없이..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9.09 18:22 신고 [edit/del]

      KTF에서 아이폰 공급한다는 것은 얼마전부터 루머로 돌았었죠. 앞으로 아이폰이 KTF로 공급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문 기사가 나오니 실제로 완전 계약 체결이된 줄 알았는데 그냥 루머라네요.

      KTF도 완전 확정되지 않았으니 부인할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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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 여부에 대해 말이 많았었는데 드디어 KTF와 계약을 체결하였군요.  모양은 이쁘장한데 전화기 자체로서는 쓸 만한지는...  사고는 싶지만 가격이 후덜덜할 거기 때문에 구입은 힘들듯 하네요.    게다가 7월에 KTF에서 SKT로 번호이동하면서 1년 약정을 했기 때문에 그게 또 걸리는군요.

[내용 추가]
기사가 결국은 루머로 판명되었군요.  낚시에 당했습니다.

KTF 부인 기사

KTF 부인 기사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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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보기(루머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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