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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용으로 MS Office를 사용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MS Word가 실행되지 않는다.  실행하면 "Word에서 작업 파일을 만들 수 없습니다. 임시 환경 변수를 확인하세요." 메시지가 나타나며 확인을 누르면 실행은 된다.





엑셀은 실행하면 메시지 없이 실행은 되지만 새 통합 문서를 만들려하면"사용 가능한 메모리나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므로 더 이상 문서를 열거나 저장할 수 없습니다." 메시지가 나타난다.






메모리도 이번에 추가로 증설한 상태라서 메모리가 부족하지도 않다. 



메시지 내용을 보니 임시 환경 변수가 잘못되었다고 나오니 임시 환경 변수를 잘못 설정했나 보고 임시 환경 변수가 잘못되었는지 살펴 보았다.


메모리를 증설하면서 남는 메모리를 램 디스크로 설치하면서 임시 디렉터리를 램 디스크로 변경하였다가 램 디스크를 삭제했는데 임시 디렉터리가 아직 램 디스크로 지정되었을까봐 살펴 보았다. 하지만 임시 디렉터리른 물리적인 하드 디스크로 설정이 잘 되어 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더 살펴보니 MS Office의 Cache 설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Cache가 이전의 램 디스크로 설정한 부분이다.






Regedit를 실행하여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User Shell Folders를 보니 위 그림처럼 Cache가 이미 삭제한 램 디스크인 G:로 되어 있다. 이미 삭제하여 버렸으니 이 경고를 낸 것이다. 난 바꾼 적이 없는데 지 맘대로 바꾸어 놓다니...


Cache를 실제로 존재하는 폴더로 지정하니 이후부터 워드도 엑셀도 경고 메시지 없이 실행이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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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ssionfactory.tistory.com BlogIcon 초원길 at 2014.04.10 19:01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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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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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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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idin.pe.kr BlogIcon Reidin at 2008.10.27 10:00 신고 [edit/del]

    기자가 컴맹이군요. --;;;

    Reply
  2. Favicon of http://voyager01.tistory.com BlogIcon J.Min at 2008.10.27 10:22 신고 [edit/del]

    PDF 가 뭔지도 모르는 쪼다색휘라고 하면 되겠군요--^

    Reply
  3. real Freak at 2008.10.27 10:24 신고 [edit/del]

    조금 심하게 무식하고 무관심에 무성의한 기사네요 ;;;
    조선일보라니까 좀 설명이되는 것 같습니다만 ;;;

    Reply
  4. Favicon of http://www.olije.com BlogIcon idea at 2008.10.27 10:34 신고 [edit/del]

    엑셀 --> 엑셀 또는 구글독스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스프레드시트

    이런 식으로 수정하고, 스프레드시트의 장점을 설명하는 기사를 썼으면 괜찮았을 뻔했겠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29 신고 [edit/del]

      시트를 이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는 분들도 다수 계시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엑셀이 편하다고 해도 문서를 작성할 때는
      워드프로세서를 따르지 못하죠.

      그것도 1, 2쪽이라면 시트로 가능하지만
      1000쪽이 넘는 문서를 시트로 만들라니

  5.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10.27 10:50 신고 [edit/del]

    MS에 돈받았나보네요.

    Reply
  6. N at 2008.10.27 11:11 신고 [edit/del]

    이러니까 기자가 욕먹지염. 기자는 공대나온 친구 엄나염?
    엑셀만 쓰다 졸업했는데 PDF, 한글 나오니까 짜증나지염?

    Reply
  7.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10.27 11:19 신고 [edit/del]

    저러니 조선일보가 욕먹지 ㄱ-;;;;

    Reply
  8. Favicon of http://song4u.info BlogIcon Song4U at 2008.10.27 12:12 신고 [edit/del]

    저런 근거없는 논리로 기사를 쓰다니 컴퓨터 관련 지식이 없거나 아니라면 "의도된" 글이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5 신고 [edit/del]

      아무래도 의도한 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네요.

      조선일보 보는 분들이 어느 층인지 생각한다면 조금 답이 나오는 듯도 합니다.
      나이를 많이 드신 분들이 보니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고
      미국 것이 좋다는 환상도 있을 것이고
      엑셀이라는 이름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고

  9. Favicon of http://nicethink.com BlogIcon niceThink at 2008.10.27 12:36 신고 [edit/del]

    조선일보니 의도된 글이겠죠.

    설마 스프레드시트는 하늘 아래 엑셀밖에 없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망할 m$공화국 도대체 언제까지!

    Reply
  10.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at 2008.10.27 13:01 신고 [edit/del]

    음...-_-;
    텍스트가 제일 좋은데 말이죠.

    Reply
  11. Favicon of http://torazine.tistory.com BlogIcon torazine at 2008.10.27 13:07 신고 [edit/del]

    PDF는 아주 진보적이고 훌륭한 문서포맷인데...
    '진보적'이란걸 정치적으로 받아들이면 저런 멍청한 생각도 할법 하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7 신고 [edit/del]

      PDF 출력할 때 보안을 위해 텍스트 검색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데
      어떻게 그런 것을 하나 발견했는지 그걸 꼬투리 잡고 글을 쓴게 아닐까합니다.

  12.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10.27 13:43 신고 [edit/del]

    표준으로 정해놓고도 아직 제대로 도입도 안 되고 있는 오픈 다큐먼트에 대한 논의였다면 칭찬해 줬겠는데 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9 신고 [edit/del]

      이제 조금씩 ODF 형식을 지원하는 곳이 늘어날 겁니다.

      아직은 오픈 오피스를 지원하는 것이 오픈오피스 정도라 ODF 형식이 조금은 생소하긴 하지요.

      어느 프로그램에서 만들어도 ODF로 만들면 ODF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모두 읽을 수 있으니 ODF 지원을 넓히는 방향으로 썻다면 좋은 글이 될 수도 있었을겁니다.

  13. Favicon of http://greenyfall.com BlogIcon 푸른가을 at 2008.10.27 16:33 신고 [edit/del]

    이건 뭐..-_-
    기사 쓰는데 기본인 확인 조차 거치지 않고 글을 쓴건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5:58 신고 [edit/del]

      기자는 글을 쓸때 글을 쓰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 의도에 맞게 인터뷰를하고 짜 맞추기로 기사를 쓰지요.
      저도 조선 기자는 아니지만 다른 신문사와 인터뷰했는데
      말하려했던 내용과 정반대의 내용이 실리더군요.

  14.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28 11:36 신고 [edit/del]

    전혀 논리적이지않고 사실관계도 엉떠리고 자신의 똥고집만 주장하다 끝나는 잡글이 저렇게 기사로도 나오고 포탈에까지 실리다니 하늘이 노래지는 것 같습니다. 에고..

    Reply
  15. Favicon of http://gurumaru.tistory.com BlogIcon 구루마루 at 2008.10.28 12:03 신고 [edit/del]

    정말 개념없는 소리군요 ㅡ.ㅡ;
    이런 것도 기사라고 쓰는건지..

    쓰신 내용 중 한글 2002 부터 버전간 상호 호환이 된다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하위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는 표나 각종 그림의 경우 깨져 나온답니다 ㅠ.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00 신고 [edit/del]

      문서 포멧이 동일하기 때문에 거의 동일합니다.

      완벽히가 아닌 거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상위 버전으로 오면서 일부 추가된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만 하위 버전에서 일부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예컨데 메모와 같은 기능이 되겠지요.

      표나 그림의 경우는 완벽하게 동일하게 불러와집니다.

  16. Favicon of http://nvec.egloos.com BlogIcon nvec at 2008.10.28 12:57 신고 [edit/del]

    엑셀이 윈도우 기반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워드의 doc 문서도 윈도우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니고요
    오히려 한글의 경우가 다른 시스템에서 쓰기가 좀 불편하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11 신고 [edit/del]

      Doc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것이 씽크프리나 OpenOffice 등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MS 오피스가 리눅스에서 돌아가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리눅스용 오피스는 없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글의 경우 윈도 시스템용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리눅스용 제품으로 한글 2007이 판매 중이고, 매킨토시용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OS의 차이로 인하여 OLE 등의 기능을 지원 못하지만 나머지의 문서 호환은 거의 완벽합니다.

  17. 삼역학 at 2008.10.28 13:01 신고 [edit/del]

    블로그 내용 중 수정 되야 할게 있는데요....한글과 컴퓨터에서 만든 한글 버전이요....정말 화나게 만듭니다...호환 안되거든요....ㅡ.ㅡ;
    2004버전 어떻고 저떻고는 모르겠는데...2007버전으로 작성한 문서를 하위버전인 2002버전에서 안읽히는거 엄청 많습니다....저기 블로그 쓰신분도...좀 확인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ㅡ.ㅡ;

    Reply
  18. Favicon of http://shienas.tistory.com BlogIcon SHIENA at 2008.10.29 01:23 신고 [edit/del]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 이 문장을 교묘하게(?) 가져다 붙여서 마치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문서를 열지 못한다는 듯 내용을 연결한 것이 기자의 가장 비범한 능력인 거 같군요. 흠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9 18:29 신고 [edit/del]

      기자는 이미 상황 파악을 했으면서도 어떻게하면 깔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에만 신경을 쓰니 객관적으로 보는 시력을 상실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19.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at 2008.10.29 10:17 신고 [edit/del]

    그냥 스스로 병신인증을 한 셈이군요 샘통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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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을 배포 하였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은 자체 개발 프로그램들의 문서 워드프로세서인 한글(아래아 한글) Hwp 문서,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 NXL 문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 HPT 문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경쟁사 제품인 워드 Doc, 엑셀 Xls , 파워포인트 문서 PPT도 볼 수 있는 뷰어입니다.

워드 문서의 경우 텍스트는 완벽하게 불러오나 원본과는 약간 차이나는 부분이 있어 개선해야할 필요성이 일부 보입니다. 하지만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뷰어로서는 거의 원본과 동일하게 불러오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뷰어이기 때문에 편집이 안 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요.

그동안에 한글 뷰어, 넥셀 뷰어, 슬라이드 뷰어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한글 HWP 문서를 보는 한글 뷰어, HPT 문서를 보는 슬라이드 뷰어, NXL 문서를 보는 넥셀 뷰어가 있었지만 각각 따로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3가지를 모두 합해 한 가지 뷰어로 통합한 통합 뷰어라 생각하면 됩니다. 뷰어를 실행하여 HWP, HPT, NXL 문서를 불러와 볼 수 있고 탐색기에서 더블 클릭하여 열 수도 있습니다. 경쟁사 제품인 Doc나 PPT, XLS 문서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의 모든 문서를 불러올 수 있지는 않습니다. 최신 2007 버전인 DocX나 XLSX, PPTX 문서는 아직 불러오지 못하네요. 그리고 ODF 문서도 아직까지는 불러오지 못합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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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은 공개이기 때문에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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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을 배포 하였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은 자체 개발 프로그램들의 문서 워드프로세서인 한글(아래아 한글) Hwp 문서,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 NXL 문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 HPT 문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경쟁사 제품인 워드 Doc, 엑셀 Xls , 파워포인트 문서 PPT도 볼 수 있는 뷰어입니다.

워드 문서의 경우 텍스트는 완벽하게 불러오나 원본과는 약간 차이나는 부분이 있어 개선해야할 필요성이 일부 보입니다. 하지만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뷰어로서는 거의 원본과 동일하게 불러오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뷰어이기 때문에 편집이 안 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요.

그동안에 한글 뷰어, 넥셀 뷰어, 슬라이드 뷰어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한글 HWP 문서를 보는 한글 뷰어, HPT 문서를 보는 슬라이드 뷰어, NXL 문서를 보는 넥셀 뷰어가 있었지만 각각 따로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3가지를 모두 합해 한 가지 뷰어로 통합한 통합 뷰어라 생각하면 됩니다. 뷰어를 실행하여 HWP, HPT, NXL 문서를 불러와 볼 수 있고 탐색기에서 더블 클릭하여 열 수도 있습니다. 경쟁사 제품인 Doc나 PPT, XLS 문서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의 모든 문서를 불러올 수 있지는 않습니다. 최신 2007 버전인 DocX나 XLSX, PPTX 문서는 아직 불러오지 못하네요. 그리고 ODF 문서도 아직까지는 불러오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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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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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 무료 다운로드 위치]
1.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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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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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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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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