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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에 해당되는 글 34

  1. 오피스 2013에서 기본 값으로 PC에 저장되게 하기 2013.01.24
  2. iPad용 MS Office 11월에 출시? 2012.05.24
  3. 클립보드도 이제 멀티로 -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2) 2008.10.12
  4. 클립보드도 이제 멀티로 -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2008.10.12
  5. MS Office 2007에서 PDF 파일로 인쇄하기 2008.10.01
  6. MS Office 2007에서 PDF 파일로 인쇄하기 2008.10.01
  7. 리눅스 대중화 시대 막 올랐다. 2008.02.04
  8. 리눅스 대중화 시대 막 올랐다. (15) 2008.02.04
  9.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 (1) 2008.01.27
  10.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 2008.01.27
  11.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출시 2007.12.12
  12.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출시 2007.12.12
  13. 문서 파일도 보안 위험에 노출. 문서 열 때 조심하세요. 2007.10.25
  14. 문서 파일도 보안 위험에 노출. 문서 열 때 조심하세요. 2007.10.25
  15.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 발표 2007.09.24
  16.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 발표 2007.09.24
  17. 구글이 스타 오피스를 공짜로 배포한다. 2007.08.21
  18. 구글이 스타 오피스를 공짜로 배포한다. (2) 2007.08.21
  19. 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3) 2007.08.06
  20. 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2007.08.06
  21. 한컴 씽크프리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 2007.06.21
  22. 한컴 씽크프리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 2007.06.21
  23. 한컴 MS 대항 OS 아시아눅스 3.0 개발 (5) 2007.06.18
  24. 한컴 MS 대항 OS 아시아눅스 3.0 개발 (2) 2007.06.18
  25. MS 오피스 2007 문서(DOCX, XLSX, PPTX)를 읽으려면 2007.06.07
  26. MS 오피스 2007 문서(DOCX, XLSX, PPTX)를 읽으려면 (13) 2007.06.07
  27. 한컴, '씽크프리' 일본 시장 본격 진출 2007.05.14
  28. 한컴, '씽크프리' 일본 시장 본격 진출 2007.05.14
  29.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 (2) 2007.03.09
  30.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 2007.03.09

MS 오피스 2013 발표를 작년 말에 하였으니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다음 주인 1월 29일 오피스 2013을 판매한다고 하네요. 


MS 오피스 2013에서 클라우드와 연동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문서를 새로 만들고 저장 단추를 누르면 Sky Drive에 저장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본인 PC에 저장하려고 하면 컴퓨터를 한 번 더 눌러 주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MS Office 2013에서 저장할 때 기본 값 위치를 컴퓨터로 하려면 옵션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워드 2013이나 엑셀 2013, 파워포인트 2013에서 파일 단추를 누르면 옵션이 나타납니다.


옵션을 실행하여 저장에서 "기본적으로 컴퓨터에 저장"을 하면 Sky Drive가 아닌 컴퓨터에 저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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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용 MS 오피스가 올해 11월에 출시될 거라는 소식을 9to5mac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9to5mac.com/2012/05/23/microsoft-office-for-ipad-allegedly-launching-in-november/




iPad로 보이는 기기 위에 MS Office 화면이 보이지만 실제로 11월에 출시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MS에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네요. 


11월이면 MS Windows 8이 나올 시점에서서 Windows 8용에 대한 홍보가 왕성할 시점인데 Windows 8용이 아닌  iOS용 오피스가 나올 수 있을까 의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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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중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업 중의 하나가 복사하기(또는 잘라내기)  & 붙이기일 것입니다.   문서의 일부를 복사한 후 다른 곳에 붙이고, 또 다른 곳의 일부를 복사한 후 붙이고 하는 일련의 작업들은 간단한 문서를 만들 때에도 자주 사용합니다.

이런 문서 편집할 때 여러 개의 "클립보드를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자료를 리서치 또는 찾기한 후 필요한 부분을 한 곳에 붙여야할 때

1) 내용을 찾기
2) 찾은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복사하고
3) 작성 중인 문서 위치로 이동하여 붙이기

이런 일련의 작업을 거쳐야하는데 1), 2) 작업 후 3)으로 돌아오기가 귀찮습니다. 그렇다고 돌아오지 않으면 붙이는 작업을 하지 못하죠.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라면 붙이는 쪽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같은 문서에서 찾아서 붙이는 작업을 한다면 찾는 위치를 또 찾아와야하기 때문에 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럴 땐 문서를 하나 더 만들어(복사하기로) 창을 두 개 띄워서 왔다갔다 합니다.

이런 불편한 점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이 Arsclip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Arscip은 다중 클립브도를 관리해 줍니다.  복사하기(Ctrl+C)나 잘라내기(Ctrl+X)를 하면  내용이 클립보드에 보관됩니다.   다시 복사하기나 잘라내기를 하면 이전 내용이 사라지면서 새로운 내용만 클립보드에 보관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도 그대로 보관대고 추가로 내용이 보관됩니다.  한꺼번에 붙여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각각 별개로 관리가 됩니다.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Ctrl+C>나 <Ctrl+V>하면 내용이  클립보드에 보관되고, 클립보드 내용을 표시하게 하는 단축키인 <Ctrl+Shift+Z>을 누르면 위의 그림처럼 클립보드에 저장되어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클립하면 내용이 붙게 됩니다.  사용 방법이 아주 간단하지요.

ArsClip 사용 방법
  1. 원하는 내용을 단축키 <Ctrl+C>나 <Ctrl+X>로 복사하기나 잘라내기합니다.
  2. 복사할 위치로 가서 <Ctrl+V> 대신 <Ctrl+Shift+Z>을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클립보드에 보관된 목록이 나타납니다.
  3. 목록을 보고 클릭을 해 주면 커서 위치에 해당 내용이 삽입됩니다

딱히 사용 방법을 소개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단하나 아주 유용하지요.

마지막에 잘라내기나 복사하기한 내용을 바로 붙이려면 예전하던 동작대로 <Ctrl+V>를 누르면 됩니다.

프로그램도 별도로 설치하지 않오 압축 파일을 풀어 나오는 실행 파일을 실행하기만하면 됩니다.  실행하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아이콘을 클릭하면 단축키를 변경하거나 하는 등의 세부 옵션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복사하고 붙이는 작업 용도라면 따로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그램은 Joejoesoft.com이라는 곳에서 만들었네요. 지원하는 환경은 윈도 98, 윈도 ME, Windows 2000, windows XP까지 지원하고 Vista는 테스트를 시작하기 시작했다고하는데 제가 써보니 큰 문제는 없는 듯 합니다.

ArsClip 다운로드 하러가기

이 프로그램 역시 중복된 이미지 파일을 찾아주는 VisiPics와 같이 Donateware 프로그램이군요.  사용해 보시고 가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기부를 해 주면 됩니다. 기부를 하거나 하지 않거나 프로그램 사용의 제한은 없습니다.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10.12 11:59 신고 [edit/del]

    좋은 프로그램 소개 감사합니다.
    기존에 쓰던 xNeat clipboard manager가 자꾸 에러를 일으키는 바람에
    바꿀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이네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12 20:21 신고 [edit/del]

      xNeat clipboard manager란 프로그램도 있었나 보군요. 오피스 작업할 때에는 오피스에서 다중 클립보드를 지원하는데 오피스가 아닌 다른 프로그램 쓸 때는 꽤 쓸만 합니다.

      프로그램 잘 사용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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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중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업 중의 하나가 복사하기(또는 잘라내기)  & 붙이기일 것입니다.   문서의 일부를 복사한 후 다른 곳에 붙이고, 또 다른 곳의 일부를 복사한 후 붙이고 하는 일련의 작업들은 간단한 문서를 만들 때에도 자주 사용합니다.

이런 문서 편집할 때 여러 개의 "클립보드를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자료를 리서치 또는 찾기한 후 필요한 부분을 한 곳에 붙여야할 때

1) 내용을 찾기
2) 찾은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복사하고
3) 작성 중인 문서 위치로 이동하여 붙이기

이런 일련의 작업을 거쳐야하는데 1), 2) 작업 후 3)으로 돌아오기가 귀찮습니다. 그렇다고 돌아오지 않으면 붙이는 작업을 하지 못하죠.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라면 붙이는 쪽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같은 문서에서 찾아서 붙이는 작업을 한다면 찾는 위치를 또 찾아와야하기 때문에 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럴 땐 문서를 하나 더 만들어(복사하기로) 창을 두 개 띄워서 왔다갔다 합니다.

이런 불편한 점을 없에주는 프로그램이 Arsclip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Arscip은 다중 클립브도를 관리해 줍니다.  복사하기(Ctrl+C)나 잘라내기(Ctrl+X)를 하면  내용이 클립보드에 보관됩니다.   다시 복사하기나 잘라내기를 하면 이전 내용이 사라지면서 새로운 내용만 클립보드에 보관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도 그대로 보관대고 추가로 내용이 보관됩니다.  한꺼번에 붙여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각각 별개로 관리가 됩니다.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다중 클립보드 관리 ArsClip


<Ctrl+C>나 <Ctrl+V>하면 내용이  클립보드에 보관되고, 클립보드 내용을 표시하게 하는 단축키인 <Ctrl+Shift+Z>을 누르면 위의 그림처럼 클립보드에 저장되어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클립하면 내용이 붙게 됩니다.  사용 방법이 아주 간단하지요.

ArsClip 사용 방법
  1. 원하는 내용을 단축키 <Ctrl+C>나 <Ctrl+X>로 복사하기나 잘라내기합니다.
  2. 복사할 위치로 가서 <Ctrl+V> 대신 <Ctrl+Shift+Z>을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클립보드에 보관된 목록이 나타납니다.
  3. 목록을 보고 클릭을 해 주면 커서 위치에 해당 내용이 삽입됩니다

딱히 사용 방법을 소개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단하나 아주 유용하지요.

마지막에 잘라내기나 복사하기한 내용을 바로 붙이려면 예전하던 동작대로 <Ctrl+V>를 누르면 됩니다.

프로그램도 별도로 설치하지 않오 압축 파일을 풀어 나오는 실행 파일을 실행하기만하면 됩니다.  실행하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아이콘을 클릭하면 단축키를 변경하거나 하는 등의 세부 옵션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복사하고 붙이는 작업 용도라면 따로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그램은 Joejoesoft.com이라는 곳에서 만들었네요. 지원하는 환경은 윈도 98, 윈도 ME, Windows 2000, windows XP까지 지원하고 Vista는 테스트를 시작하기 시작했다고하는데 제가 써보니 큰 문제는 없는 듯 합니다.

ArsClip 다운로드 하러가기

이 프로그램 역시 중복된 이미지 파일을 찾아주는 VisiPics와 같이 Donateware 프로그램이군요.  사용해 보시고 가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기부를 해 주면 됩니다. 기부를 하거나 하지 않거나 프로그램 사용의 제한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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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Microsoft Office Wo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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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Microsoft Office Wo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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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위해 OSNews.KR이라는 도메인을 구입하였는데 도메인 구입 후 도메인 이름에 걸 맞는 OS에 관한 글을 처음 실게 되네요.

한글과컴퓨터와 삼보컴퓨터가 기업과 공공 기관을 겨냥한 리눅스만 설치된 PC를 상반기 내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리눅스가 예전보다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대부분이 서버용으로만 공급이 되었지 데스크탑으로는 공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웹 서버, ftp 서버 등 서버용으로는 리눅스 서버가 윈도우 서버에 비해 장점이 많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이 있었지만 일반인이 쓰는 데스크탑에서는 수요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수치입니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구글 analytics을 이용하여 OSNews.KR의 방문자를 분석한 결과  윈도가 96.62%, 맥이 2.14%, 리눅스는 1.20%입니다.  리눅스는 1%를 겨우 넘는 수준인데 이중에서도 데스크탑만의 비중을 따진다면 훨씬 줄어들겠지요.

한글과컴퓨터는 한중일 합작으로 Asianux라는 리눅스용 OS를 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용 소프트웨어로 오피스 제품을 내 놓고 있습니다.  윈도 오피스는 워드 프로세서인 한글, 스프레드 시트인 넥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넥셀을 내 놓고 있지만 리눅스용에서는 워드프로세서인 한글만 나와 있습니다.  리눅스용 오피스 프로그램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데 지금까진 자회사인 씽크프리에서 나온 씽크프리 오피스로 오피스 제품이라는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상반기에 삼보에 제공될 PC에는 Asianux와 함께 오피스용 프로그램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데 씽크프리 오피스가 아닌 한컴 자체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제공될 듯 합니다.  한글뿐만 아니라 넥셀이나 슬라이드와 같은 프로그램들도 리눅스에서 돌아가도록한다는 것이지요.  씽크프리의 장점이 어느 OS에서도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상반기에 나올 OS에서는 속도가 어느 정도 될 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보컴퓨터도 이번에 모험을 한 듯 합니다.  국내 데스크탑 컴퓨터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기업이었는데 몇년 동안 어려운 일을 겪었었지요.  삼보에서  모든 PC에 리눅스를 탑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 탑재하고 대부분의 OS는 윈도우를 탑재할 할 것인데  MS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지요.

다음은 전자 신문에 난 리눅스 대중화 시대 막 올랐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이르면 상반기 내에 리눅스 OS가 설치된 PC가 나온다. 또, 앞으로 공공기관 종사자도 리눅스가 깔린 행정업무용 PC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서버 중심으로 성장해온 리눅스가 데스크톱PC에서도 확산되는 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보컴퓨터는 한글과컴퓨터와 기업과 공공기관을 겨냥, 리눅스만 설치된 PC를 상반기 내로 출시하기로 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르면 내달 리눅스용 오피스를 선보여 업무용으로 리눅스 PC를 사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PC 사용자가 리눅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미 설치된 윈도 운용체계(OS)를 지우거나 아니면 듀얼 OS방식을 이용해야 했다. 리눅스가 설치된 PC가 나오면 이 같은 불편함이 없어질 뿐 아니라 PC 가격도 10만원 이상 낮아진다.

 행정업무용 PC에도 리눅스가 채택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리눅스 OS인 ‘아시아눅스 데스크톱3’이 행정자치부가 시행한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SW) 적합성 시험에서 통과,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행정업무용 SW 적합성 시험을 통과하면 공공기관이 행정업무용 PC에서도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성택 행정자치부 표준화팀 사무관은 “공공기관이라도 공정한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OS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다”며 “적합성 시험에 통과한 OS가 나옴에 따라 공공기관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뉴스의 눈

 그동안 정부의 공개SW 확산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의 서버 리눅스 사용률이 급속도로 확산돼 37%에 이르렀으며 이러한 추세에 맞물려 국내 산업에서도 서버용 리눅스 사용률이 높아졌다. 그러나 시장이 큰 데스크톱에서는 설치가 불편하고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외면받았다. 기업 등에서 가격이 저렴한 리눅스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일이 별도로 설치해야 해 오히려 부담이었다.

 리눅스 PC가 나오면서 이러한 문제점이 사라지게 된다. 리눅스는 윈도에 비해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적고 액티브X 화면을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었으나 특정 업무만을 위한 기업용 PC나 공공기관용 PC는 리눅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성능을 즐길 수 있다.

 리눅스 PC가 출시되면 가격 면에서 유리해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리눅스 PC는 같은 성능으로도 한 대당 10만원 이상 가격을 낮출 수 있다. 대단위로 PC를 구매해야 하는 기업은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 행정업무용 PC에서 리눅스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길이 함께 열린 점도 데스크톱PC용 리눅스 확산의 큰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행정업무용 PC는 대략 총 100만대로 추산되며 매년 30만대가량 교체 수요가 발생되고 있다. 서버와 마찬가지로 데스크톱PC용 리눅스의 공공기관 잠재수요가 막대하기 때문이다.

 문희탁 한국공개SW협회장은 “올해 많은 PC업체가 리눅스 PC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며 “삼보의 PC출시와 행정업무용 탑재 허용으로 리눅스 보급이 봇물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etnews.co.kr



  1.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2.04 10:03 신고 [edit/del]

    저 PC에 ATI 그래픽 카드가 있음 대략 안습이라고밖에..;;

    그래도 MS의 독점에 대항할 수 있다는 것에 상당한 의미가 있겠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0:08 신고 [edit/del]

      ATI 그래픽 카드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궁금하군요?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2.04 12:11 신고 [edit/del]

      ATI하고 리눅스가고 별로 친하지가 않더라구요.(제 노트북도 ATI라 드라이버 잡다가 개고생하고 결국 xp로 밀었습니다.)

      ATI도 드라이버를 오픈소스화 시켜야 하는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edple.com BlogIcon 에드 at 2008.02.04 12:20 신고 [edit/del]

      음...젠투설치할 때 하도 힘들어서 노트북 살 때 nVidia 달린 걸 살려고 했었지요. 결국은 Ati달린 걸 샀지만;;;
      어제 쿠분투를 새로 설치했는데, 역시 자동으로는 못잡지만 xorg-driver-fglrx와 xserver-xgl, compiz-fusion 을 깔아주면 compiz쓰는데 어려움이 없더라구요. 저도 놀랐습니다. -0-
      Ati가 그래픽 드라이버를 오픈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앞으론 나아지겠지요. ^^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3:12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저도 배어본 PC에 리눅스 설치하여 사용 중인데 그게 ATI 것입니다. 그냥 리눅스에서 잘 잡아주는 것 사용하고 있어 문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2. 크리넥스 at 2008.02.04 11:56 신고 [edit/del]

    공공기관 행정업무용 pc에 리눅스를 쓴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모든 행정프로그램이 윈도우,ie에 맞추어서 개발되어 있습니다 아마 수조원을 들여도 10년안으로는 불가능 할겁니다
    제발 리눅스로 낚시질은 그만

    Reply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2.04 12:12 신고 [edit/del]

      그렇다고 언제까지 MS에 종속되어 있을건가요?
      세상만사, 한번에 깨끗하게 해결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서서히 바꿔나가야죠.

    • Favicon of http://blog.edple.com BlogIcon 에드 at 2008.02.04 12:17 신고 [edit/del]

      전자신문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정부의 차기목표 중 하나가 다양한 플랫폼 지원이므로 조금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 하나씩 해결하고 있는 중입니다. 관련내용은 http://www.egov.go.kr/main?a=AA140NoticeViewApp&ca=5519 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융감독원의 행태에는 저도 화가 나지만, 전자정부의 이런 시도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3:24 신고 [edit/del]

      공공기관에서 업무용 PC로 바로 구입하여 사용하려면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구입할 때 가격만 가지고 구입을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제품의 성능도 따지고 이미 만들어둔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도 따지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공공 기관에 들어가려면 행정 업무용 소프트웨어 적합성 심사에 합격을 해야하는데 OS는 곧 통과될 듯하고 오피스 프로그램도 통과하면 행정 업무용 PC로서 사용이 가능하게 되는데 의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시험만 통과한다고해서 바로 구입하여 사용하지는 않겠지요. 저도 그 점은 인정합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띈 상태라 내 달리다 못해 날아다니는 윈도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넘어야할 산이 아주 많지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3:29 신고 [edit/del]

      저도 IE에 맞추어 동작하게 만들어진 환경이 아쉽습니다. Firefox를 주로 쓰는데 들어가면 깨지는 것이 어찌나 많은지. ActivX로 도배가되어 사용 못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작년 연말에 연말 정산을 하려했는데 연말 정산도 공인 인증서가 있어야하는데 IE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에 Firefox로는 불가능하고, 윈도가 아닌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더더욱 불가능하지요.

  3. Favicon of http://kevinflogsta.pe.kr BlogIcon flogsta at 2008.02.04 17:59 신고 [edit/del]

    공공기관에서는 반가와할지도 모릅니다. MS오피스를 매년 계약 갱신해야하는데, 그때 윈도우의 설치권리까지 주거든요. 컴퓨터 구입할때 함께 사야하는 윈도우 설치에 대한 비용이 중복으로 느껴질 수 있지요. 리눅스탑재 컴퓨터를 행망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면 싼 가격때문에 상당히 인기 있을것 같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트랙백 보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2.04 18:50 신고 [edit/del]

      아마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합니다. 편의성이나 호환성은 아직까지는 리눅스가 개선해야할 부분이죠. 어서 빨리 리눅스도 윈도만큼 보급이 될 정로 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네요.

  4. 라피나 at 2008.02.04 22:39 신고 [edit/del]

    우리나라는 ActiveX의 벽이 너무나 높아보입니다.. 저렴한 비용과 공무원들 딴짓못하게 하는덴 도움이 크겠네요..ㅎㅎ

    Reply
  5. Favicon of http://soulbrain.tistory.com BlogIcon soulbrain at 2008.04.21 03:27 신고 [edit/del]

    공공기관이나 일반기업에서 리눅스를 설치하게 되면 어쨌든 근무시간에 고스톱을 치거나 주식하는 사람은 사라지겠군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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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위해 OSNews.KR이라는 도메인을 구입하였는데 도메인 구입 후 도메인 이름에 걸 맞는 OS에 관한 글을 처음 실게 되네요.

한글과컴퓨터와 삼보컴퓨터가 기업과 공공 기관을 겨냥한 리눅스만 설치된 PC를 상반기 내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리눅스가 예전보다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대부분이 서버용으로만 공급이 되었지 데스크탑으로는 공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웹 서버, ftp 서버 등 서버용으로는 리눅스 서버가 윈도우 서버에 비해 장점이 많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이 있었지만 일반인이 쓰는 데스크탑에서는 수요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수치입니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구글 analytics을 이용하여 OSNews.KR의 방문자를 분석한 결과  윈도가 96.62%, 맥이 2.14%, 리눅스는 1.20%입니다.  리눅스는 1%를 겨우 넘는 수준인데 이중에서도 데스크탑만의 비중을 따진다면 훨씬 줄어들겠지요.

한글과컴퓨터는 한중일 합작으로 Asianux라는 리눅스용 OS를 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용 소프트웨어로 오피스 제품을 내 놓고 있습니다.  윈도 오피스는 워드 프로세서인 한글, 스프레드 시트인 넥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넥셀을 내 놓고 있지만 리눅스용에서는 워드프로세서인 한글만 나와 있습니다.  리눅스용 오피스 프로그램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데 지금까진 자회사인 씽크프리에서 나온 씽크프리 오피스로 오피스 제품이라는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상반기에 삼보에 제공될 PC에는 Asianux와 함께 오피스용 프로그램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데 씽크프리 오피스가 아닌 한컴 자체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제공될 듯 합니다.  한글뿐만 아니라 넥셀이나 슬라이드와 같은 프로그램들도 리눅스에서 돌아가도록한다는 것이지요.  씽크프리의 장점이 어느 OS에서도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상반기에 나올 OS에서는 속도가 어느 정도 될 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보컴퓨터도 이번에 모험을 한 듯 합니다.  국내 데스크탑 컴퓨터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기업이었는데 몇년 동안 어려운 일을 겪었었지요.  삼보에서  모든 PC에 리눅스를 탑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 탑재하고 대부분의 OS는 윈도우를 탑재할 할 것인데  MS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지요.

다음은 전자 신문에 난 리눅스 대중화 시대 막 올랐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이르면 상반기 내에 리눅스 OS가 설치된 PC가 나온다. 또, 앞으로 공공기관 종사자도 리눅스가 깔린 행정업무용 PC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서버 중심으로 성장해온 리눅스가 데스크톱PC에서도 확산되는 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보컴퓨터는 한글과컴퓨터와 기업과 공공기관을 겨냥, 리눅스만 설치된 PC를 상반기 내로 출시하기로 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르면 내달 리눅스용 오피스를 선보여 업무용으로 리눅스 PC를 사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PC 사용자가 리눅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미 설치된 윈도 운용체계(OS)를 지우거나 아니면 듀얼 OS방식을 이용해야 했다. 리눅스가 설치된 PC가 나오면 이 같은 불편함이 없어질 뿐 아니라 PC 가격도 10만원 이상 낮아진다.

 행정업무용 PC에도 리눅스가 채택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리눅스 OS인 ‘아시아눅스 데스크톱3’이 행정자치부가 시행한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SW) 적합성 시험에서 통과,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행정업무용 SW 적합성 시험을 통과하면 공공기관이 행정업무용 PC에서도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성택 행정자치부 표준화팀 사무관은 “공공기관이라도 공정한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OS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다”며 “적합성 시험에 통과한 OS가 나옴에 따라 공공기관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뉴스의 눈

 그동안 정부의 공개SW 확산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의 서버 리눅스 사용률이 급속도로 확산돼 37%에 이르렀으며 이러한 추세에 맞물려 국내 산업에서도 서버용 리눅스 사용률이 높아졌다. 그러나 시장이 큰 데스크톱에서는 설치가 불편하고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외면받았다. 기업 등에서 가격이 저렴한 리눅스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일이 별도로 설치해야 해 오히려 부담이었다.

 리눅스 PC가 나오면서 이러한 문제점이 사라지게 된다. 리눅스는 윈도에 비해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적고 액티브X 화면을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었으나 특정 업무만을 위한 기업용 PC나 공공기관용 PC는 리눅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성능을 즐길 수 있다.

 리눅스 PC가 출시되면 가격 면에서 유리해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리눅스 PC는 같은 성능으로도 한 대당 10만원 이상 가격을 낮출 수 있다. 대단위로 PC를 구매해야 하는 기업은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 행정업무용 PC에서 리눅스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길이 함께 열린 점도 데스크톱PC용 리눅스 확산의 큰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행정업무용 PC는 대략 총 100만대로 추산되며 매년 30만대가량 교체 수요가 발생되고 있다. 서버와 마찬가지로 데스크톱PC용 리눅스의 공공기관 잠재수요가 막대하기 때문이다.

 문희탁 한국공개SW협회장은 “올해 많은 PC업체가 리눅스 PC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며 “삼보의 PC출시와 행정업무용 탑재 허용으로 리눅스 보급이 봇물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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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프로그램에서 가장 황당할 때가 작업해 둔 문서를 불러올 때 손상되었다며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얼마전에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2007에서도 문서 손상은 발생하는데 그럴 경우에 해결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네요.

출처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그런데 방법이 매우 번거럽네요. 그래도 이런 번거러운 작업을 하더라도 손상된 문서를 복구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요.

요약
이 문서는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문서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된 경우 이러한 문서에 포함된 텍스트와 데이터를 복구하는 단계별 절차도 제공합니다.

이 문서는 초급 및 중급 컴퓨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작업에 앞서 이 문서를 인쇄하면 작업을 수행하기가 훨씬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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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확인하는 방법

방법 1: 비정상적인 동작 검사

대부분의 손상된 문서는 비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이 동작은 문서 또는 문서에서 기반으로 하는 서식 파일의 손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동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기존 문서 패이지 다시 매김
반복적인 문서 페이지 나누기
잘못된 문서 레이아웃 및 서식
화면에 읽을 수 없는 문자 표시
처리 도중 오류 메시지 표시
파일을 열 때 시스템 응답 중지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작동으로 볼 수 없는 기타 비정상적인 동작
문서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거나 문서를 열 수 없으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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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다른 문서 및 프로그램 검사

경우에 따라 이 동작은 문서 손상 이외의 원인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을 제거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a. 다른 문서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b. 다른 2007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위의 단계에서 문제가 문서에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컴퓨터에서 실행 중인 Word 2007, 2007 Office 제품군 또는 운영 체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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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열 수 있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단계

방법 1: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 변경

1단계: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 확인

a. Word 2007에서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서식 파일을 누릅니다.
e. 이동을 누릅니다.
문서 서식 파일 상자에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이 표시됩니다. 표시된 서식 파일이 Normal이면 2단계로 이동하고, 그렇지 않으면 3단계로 이동하십시오.

2단계: 기본 서식 파일(Normal.dotm) 이름 변경

사용 중인 운영 체제에 따라 다음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Windows Vista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릅니다.
c. 검색 시작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templates
d. Normal.dotm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누릅니다.
e. Oldword.ol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f. Windows 탐색기를 닫습니다.
g. Word 2007을 시작한 다음 문서를 엽니다.
Microsoft Windows XP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c. 열기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userprofile%\Application Data\Microsoft\Templates
d. Normal.dotm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누릅니다.
e. Oldword.ol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f. Windows 탐색기를 닫습니다.

3단계: 문서 서식 파일 변경

a. Word 2007에서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서식 파일을 누른 다음 이동을 누릅니다.
e. 첨부를 누릅니다.
f. Templates 폴더에서 Normal.dotm을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g. 확인을 눌러 서식 파일 및 추가 기능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h.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4단계: 서식 파일이 변경되었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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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기본 설정을 사용하여 Word 2007 시작

Word 2007의 기본 설정만 사용하여 /a 스위치를 통해 Word 2007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면 Word에서 추가 기능을 로드하지 않고 기존의 Normal.dotm 서식 파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 2007을 다시 시작하십시오.

1단계: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 2007 시작

Windows Vista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릅니다.
c. 검색 시작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programfiles%\microsoft office\office12\winword.exe" /a
Windows XP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c. 열기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programfiles%\microsoft office\office12\winword.exe" /a

2단계: 문서 열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b.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위로 가기

방법 3: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

1단계: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 사용

Windows Vista

a단계: 프린터 추가 열기
1. 시작시작 단추을 누른 다음 프린터를 누릅니다.
2.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b단계: 새 프린터 추가
1. 프린터 추가 대화 상자에서 로컬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2. 기존 포트 사용을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3. 제조업체 목록에서 Microsoft를 누릅니다.
4.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5. 현재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버 사용(권장)을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6. 기본 프린터로 설정 확인란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7. 마침을 누릅니다.
Windows XP

a단계: 프린터 추가 열기
1. 시작을 누른 다음 프린터 및 팩스를 누릅니다.
2.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b단계: 새 프린터 추가
1. 프린터 추가 마법사 대화 상자에서 다음을 누릅니다.
2. 플러그 앤 플레이 프린터를 자동으로 검색 및 설치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3. 다음을 누릅니다.
4. 제조업체 목록에서 Generic을 누릅니다.
5.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6. 다음을 두 번 더 누릅니다.
7. 테스트 페이지를 인쇄하시겠습니까? 아래에서 아니오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8. 마침을 누릅니다.

2단계: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3으로 이동하십시오.

3단계: 원래 프린터 드라이버 다시 설치

Windows Vista
a. 시작시작 단추을 누른 다음 프린터를 누릅니다.
b. 원래 기본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권한 관리자 암호나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암호를 입력하거나 계속을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Windows XP
a. 시작을 누른 다음 프린터 및 팩스를 누릅니다.
b. 원래 기본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4단계: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4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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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4: 안전 모드 사용

1단계: 안전 모드로 Windows 시작

Windows Vista
a. 컴퓨터에서 플로피 디스크, CD 및 DVD를 모두 제거한 다음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르고 잠금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다시 시작을 누릅니다.
c. 다음 절차 중 하나를 수행합니다.
컴퓨터에 하나의 운영 체제만 설치되어 있으면 컴퓨터가 다시 시작될 때 F8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Windows 로고가 나타나기 전에 F8 키를 눌러야 합니다. Windows 로고가 나타나면 Windows 로그온 프롬프트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린 다음 컴퓨터를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한 후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컴퓨터에 둘 이상의 운영 체제가 설치되어 있으면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안전 모드로 시작할 운영 체제를 강조 표시한 다음 F8 키를 누릅니다.
d. 고급 부팅 옵션 화면에서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안전 모드를 선택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e.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여 컴퓨터에 로그온합니다.
Windows XP
a. 컴퓨터에서 플로피 디스크, CD 및 DVD를 모두 제거한 다음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시스템 종료를 누릅니다.
c. 원하는 작업을 선택하십시오. 목록에서 다시 시작을 누른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d. 컴퓨터가 다시 시작될 때 F8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e. Windows 시작하는 중 메시지가 나타나면 F8 키를 누르고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시작 메뉴에서 안전 모드를 선택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2단계: 안전 모드로 시작하면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Windows를 다시 시작한 다음 방법 5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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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5: Word에서 파일 복구 시도

1단계: 문서 복구

1.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 열기 대화 상자에서 Word 2007 문서를 누릅니다.
3. 열기 단추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열기 및 복구를 누릅니다.

2단계: 문서 복구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비정상적인 동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Windows를 다시 시작한 다음 방법 6으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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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6: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변경한 다음 다시 Word 2007 형식으로 변환

1단계: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단계: 다른 파일 형식으로 문서 저장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b. 다른 형식을 누릅니다.
c. 파일 형식 목록에서 서식 있는 텍스트(*.rtf)를 누릅니다.
d. 저장을 누릅니다.
e.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닫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를 열고 다시 Word 2007 형식으로 변환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b. 변환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d. Word 문서를 누릅니다.
e. 문서의 파일 이름을 변경한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4단계: 문서 파일 형식 변환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비정상적인 동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파일을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4단계를 반복한 다음 파일을 아래에 나와 있는 형식으로 순서대로 저장해 보십시오.
웹 페이지(.htm; .html)
다른 워드 프로세싱 형식
일반 텍스트(.txt)
참고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손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문서의 서식, 매크로 코드 및 그래픽이 모두 손실됩니다.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형식을 다시 지정해야 하므로 일반 텍스트(.txt) 형식은 다른 파일 형식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7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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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7: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문서에 복사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 내용을 복사한 다음 새 문서에 붙여넣기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하십시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구역 나누기가 전송되지 않도록 하려면 문서 보기를 기본 보기로 변경하십시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르십시오.
a. 손상된 문서에서 Ctrl+End를 누른 다음 Ctrl+Shift+Home을 누릅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보기 탭의 그룹에서 창 전환을 누릅니다.
d. 1단계에서 만든 새 문서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8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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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8: 손상된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새 문서에 복사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의 손상된 부분을 복사한 다음 새 문서에 붙여넣기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하십시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구역 나누기가 전송되지 않도록 하려면 문서 보기를 기본 보기로 변경하십시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르십시오.
a. 손상된 문서에서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찾아 선택합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보기 탭의 그룹에서 창 전환을 누릅니다.
d. 1단계에서 만든 새 문서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f.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각 부분에 대해 3a-3e단계를 반복합니다. 문서의 손상된 부분은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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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열 수 없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단계

방법 1: 연결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기본 모드에서 손상된 문서 열기

1단계: Word 2007 구성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d.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문서 내용 표시 구역에서 기본 글꼴로만 표시그림 나타내지 않음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e.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일반 구역에서 문서를 열 때 자동 연결 업데이트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문서를 열 수 있는 경우 방법 6을 사용하여 문서를 닫았다가 다시 연 다음 문서를 복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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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문서를 새 문서에 파일로 삽입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새 문서에 손상된 문서 삽입

1. 삽입 탭에서 개체 삽입을 누른 다음 파일의 텍스트를 누릅니다.
2. 파일 삽입 대화 상자에서 손상된 문서를 찾아 누른 다음 삽입을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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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3: 손상된 문서에 대한 연결 만들기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c. 새 문서에 테스트입니다.라고 입력합니다.
d.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e. 복구 연결을 입력한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2단계: 연결 만들기

a. 1c단계에서 입력한 텍스트를 선택합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d.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 단추의 화살표를 누른 다음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f. 연결하여 붙여넣기를 누른 다음 서식 있는 텍스트(RTF)를 누릅니다.
g. 확인을 누릅니다.

3단계: 손상된 문서에 대한 연결 변경

a.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b.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된 문서의 파일 이름을 누른 다음 원본 변경을 누릅니다.
c. 원본 변경 대화 상자에서 열리지 않는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d. 확인을 눌러 연결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참고 손상된 문서에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나 텍스트가 있으면 해당 문서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e.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f.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 끊기를 누릅니다.
g. 다음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선택한 연결을 해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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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4: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 사용

참고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에는 다음과 같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서 서식은 물론 그래픽, 필드, 그리기 개체 및 기타 텍스트가 아닌 항목이 손실됩니다. 그러나, 필드 텍스트, 머리글, 바닥글, 각주 및 미주는 단순 텍스트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1.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 파일 형식 상자에서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를 누릅니다.
3. 텍스트를 복구할 문서를 누릅니다.
4. 열기를 누릅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복구한 문서에는 주로 문서의 시작 부분과 끝 부분에 변환되지 않은 이진 데이터 텍스트가 일부 남아 있는데, 이러한 이진 데이터 텍스트는 파일을 Word 문서로 저장하기 전에 삭제해야 합니다.


  1. Favicon of http://udontno.tistory.com BlogIcon UdontNo at 2008.08.26 00:14 신고 [edit/del]

    퍼갑니다. word 2007을 쓰다가 깨진 문서가 있어 새로 만드는 곤욕을 치렀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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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프로그램에서 가장 황당할 때가 작업해 둔 문서를 불러올 때 손상되었다며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얼마전에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2007에서도 문서 손상은 발생하는데 그럴 경우에 해결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네요.

출처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그런데 방법이 매우 번거럽네요. 그래도 이런 번거러운 작업을 하더라도 손상된 문서를 복구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요.

요약
이 문서는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문서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된 경우 이러한 문서에 포함된 텍스트와 데이터를 복구하는 단계별 절차도 제공합니다.

이 문서는 초급 및 중급 컴퓨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작업에 앞서 이 문서를 인쇄하면 작업을 수행하기가 훨씬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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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확인하는 방법

방법 1: 비정상적인 동작 검사

대부분의 손상된 문서는 비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이 동작은 문서 또는 문서에서 기반으로 하는 서식 파일의 손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동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기존 문서 패이지 다시 매김
반복적인 문서 페이지 나누기
잘못된 문서 레이아웃 및 서식
화면에 읽을 수 없는 문자 표시
처리 도중 오류 메시지 표시
파일을 열 때 시스템 응답 중지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작동으로 볼 수 없는 기타 비정상적인 동작
문서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거나 문서를 열 수 없으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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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다른 문서 및 프로그램 검사

경우에 따라 이 동작은 문서 손상 이외의 원인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을 제거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a. 다른 문서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b. 다른 2007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위의 단계에서 문제가 문서에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컴퓨터에서 실행 중인 Word 2007, 2007 Office 제품군 또는 운영 체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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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열 수 있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단계

방법 1: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 변경

1단계: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 확인

a. Word 2007에서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서식 파일을 누릅니다.
e. 이동을 누릅니다.
문서 서식 파일 상자에 문서에서 사용하는 서식 파일이 표시됩니다. 표시된 서식 파일이 Normal이면 2단계로 이동하고, 그렇지 않으면 3단계로 이동하십시오.

2단계: 기본 서식 파일(Normal.dotm) 이름 변경

사용 중인 운영 체제에 따라 다음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Windows Vista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릅니다.
c. 검색 시작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templates
d. Normal.dotm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누릅니다.
e. Oldword.ol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f. Windows 탐색기를 닫습니다.
g. Word 2007을 시작한 다음 문서를 엽니다.
Microsoft Windows XP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c. 열기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userprofile%\Application Data\Microsoft\Templates
d. Normal.dotm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누릅니다.
e. Oldword.ol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f. Windows 탐색기를 닫습니다.

3단계: 문서 서식 파일 변경

a. Word 2007에서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서식 파일을 누른 다음 이동을 누릅니다.
e. 첨부를 누릅니다.
f. Templates 폴더에서 Normal.dotm을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g. 확인을 눌러 서식 파일 및 추가 기능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h.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4단계: 서식 파일이 변경되었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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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기본 설정을 사용하여 Word 2007 시작

Word 2007의 기본 설정만 사용하여 /a 스위치를 통해 Word 2007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면 Word에서 추가 기능을 로드하지 않고 기존의 Normal.dotm 서식 파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 2007을 다시 시작하십시오.

1단계: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 2007 시작

Windows Vista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릅니다.
c. 검색 시작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programfiles%\microsoft office\office12\winword.exe" /a
Windows XP
a. Word 2007을 종료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실행을 누릅니다.
c. 열기 상자에 다음 텍스트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programfiles%\microsoft office\office12\winword.exe" /a

2단계: 문서 열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b.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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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3: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

1단계: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 사용

Windows Vista

a단계: 프린터 추가 열기
1. 시작시작 단추을 누른 다음 프린터를 누릅니다.
2.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b단계: 새 프린터 추가
1. 프린터 추가 대화 상자에서 로컬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2. 기존 포트 사용을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3. 제조업체 목록에서 Microsoft를 누릅니다.
4.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5. 현재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버 사용(권장)을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6. 기본 프린터로 설정 확인란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7. 마침을 누릅니다.
Windows XP

a단계: 프린터 추가 열기
1. 시작을 누른 다음 프린터 및 팩스를 누릅니다.
2.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릅니다.
b단계: 새 프린터 추가
1. 프린터 추가 마법사 대화 상자에서 다음을 누릅니다.
2. 플러그 앤 플레이 프린터를 자동으로 검색 및 설치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3. 다음을 누릅니다.
4. 제조업체 목록에서 Generic을 누릅니다.
5.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6. 다음을 두 번 더 누릅니다.
7. 테스트 페이지를 인쇄하시겠습니까? 아래에서 아니오를 누르고 다음을 누릅니다.
8. 마침을 누릅니다.

2단계: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3으로 이동하십시오.

3단계: 원래 프린터 드라이버 다시 설치

Windows Vista
a. 시작시작 단추을 누른 다음 프린터를 누릅니다.
b. 원래 기본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권한 관리자 암호나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암호를 입력하거나 계속을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Windows XP
a. 시작을 누른 다음 프린터 및 팩스를 누릅니다.
b. 원래 기본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4단계: 프린터 드라이버 변경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4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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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4: 안전 모드 사용

1단계: 안전 모드로 Windows 시작

Windows Vista
a. 컴퓨터에서 플로피 디스크, CD 및 DVD를 모두 제거한 다음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b. 시작시작 단추을 누르고 잠금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다시 시작을 누릅니다.
c. 다음 절차 중 하나를 수행합니다.
컴퓨터에 하나의 운영 체제만 설치되어 있으면 컴퓨터가 다시 시작될 때 F8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Windows 로고가 나타나기 전에 F8 키를 눌러야 합니다. Windows 로고가 나타나면 Windows 로그온 프롬프트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린 다음 컴퓨터를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한 후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컴퓨터에 둘 이상의 운영 체제가 설치되어 있으면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안전 모드로 시작할 운영 체제를 강조 표시한 다음 F8 키를 누릅니다.
d. 고급 부팅 옵션 화면에서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안전 모드를 선택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e.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여 컴퓨터에 로그온합니다.
Windows XP
a. 컴퓨터에서 플로피 디스크, CD 및 DVD를 모두 제거한 다음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b. 시작을 누른 다음 시스템 종료를 누릅니다.
c. 원하는 작업을 선택하십시오. 목록에서 다시 시작을 누른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d. 컴퓨터가 다시 시작될 때 F8 키를 누르고 있습니다.
e. Windows 시작하는 중 메시지가 나타나면 F8 키를 누르고 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시작 메뉴에서 안전 모드를 선택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2단계: 안전 모드로 시작하면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Windows를 다시 시작한 다음 방법 5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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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5: Word에서 파일 복구 시도

1단계: 문서 복구

1.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 열기 대화 상자에서 Word 2007 문서를 누릅니다.
3. 열기 단추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열기 및 복구를 누릅니다.

2단계: 문서 복구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비정상적인 동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Windows를 다시 시작한 다음 방법 6으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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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6: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변경한 다음 다시 Word 2007 형식으로 변환

1단계: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단계: 다른 파일 형식으로 문서 저장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b. 다른 형식을 누릅니다.
c. 파일 형식 목록에서 서식 있는 텍스트(*.rtf)를 누릅니다.
d. 저장을 누릅니다.
e.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닫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를 열고 다시 Word 2007 형식으로 변환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b. 변환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d. Word 문서를 누릅니다.
e. 문서의 파일 이름을 변경한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4단계: 문서 파일 형식 변환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

비정상적인 동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파일을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4단계를 반복한 다음 파일을 아래에 나와 있는 형식으로 순서대로 저장해 보십시오.
웹 페이지(.htm; .html)
다른 워드 프로세싱 형식
일반 텍스트(.txt)
참고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손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문서의 서식, 매크로 코드 및 그래픽이 모두 손실됩니다.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형식을 다시 지정해야 하므로 일반 텍스트(.txt) 형식은 다른 파일 형식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7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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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7: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문서에 복사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 내용을 복사한 다음 새 문서에 붙여넣기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하십시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구역 나누기가 전송되지 않도록 하려면 문서 보기를 기본 보기로 변경하십시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르십시오.
a. 손상된 문서에서 Ctrl+End를 누른 다음 Ctrl+Shift+Home을 누릅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보기 탭의 그룹에서 창 전환을 누릅니다.
d. 1단계에서 만든 새 문서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비정상적인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방법 8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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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8: 손상된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새 문서에 복사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3단계: 문서의 손상된 부분을 복사한 다음 새 문서에 붙여넣기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하십시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구역 나누기가 전송되지 않도록 하려면 문서 보기를 기본 보기로 변경하십시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르십시오.
a. 손상된 문서에서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찾아 선택합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보기 탭의 그룹에서 창 전환을 누릅니다.
d. 1단계에서 만든 새 문서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f.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각 부분에 대해 3a-3e단계를 반복합니다. 문서의 손상된 부분은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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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를 열 수 없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단계

방법 1: 연결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기본 모드에서 손상된 문서 열기

1단계: Word 2007 구성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보기 탭의 문서 보기 그룹에서 기본을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Word 옵션을 누릅니다.
d.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문서 내용 표시 구역에서 기본 글꼴로만 표시그림 나타내지 않음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e.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일반 구역에서 문서를 열 때 자동 연결 업데이트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2단계: 손상된 문서 열기

a. Word 2007을 시작합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c. 손상된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문서를 열 수 있는 경우 방법 6을 사용하여 문서를 닫았다가 다시 연 다음 문서를 복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방법 2로 이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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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문서를 새 문서에 파일로 삽입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새 문서에 손상된 문서 삽입

1. 삽입 탭에서 개체 삽입을 누른 다음 파일의 텍스트를 누릅니다.
2. 파일 삽입 대화 상자에서 손상된 문서를 찾아 누른 다음 삽입을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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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3: 손상된 문서에 대한 연결 만들기

1단계: 새 문서 만들기

a.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b.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c. 새 문서에 테스트입니다.라고 입력합니다.
d.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e. 복구 연결을 입력한 다음 저장을 누릅니다.

2단계: 연결 만들기

a. 1c단계에서 입력한 텍스트를 선택합니다.
b.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c.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새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d. 새 문서를 누른 다음 만들기를 누릅니다.
e.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 단추의 화살표를 누른 다음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f. 연결하여 붙여넣기를 누른 다음 서식 있는 텍스트(RTF)를 누릅니다.
g. 확인을 누릅니다.

3단계: 손상된 문서에 대한 연결 변경

a.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b.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된 문서의 파일 이름을 누른 다음 원본 변경을 누릅니다.
c. 원본 변경 대화 상자에서 열리지 않는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d. 확인을 눌러 연결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참고 손상된 문서에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나 텍스트가 있으면 해당 문서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e.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f.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 끊기를 누릅니다.
g. 다음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선택한 연결을 해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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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4: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 사용

참고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에는 다음과 같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서 서식은 물론 그래픽, 필드, 그리기 개체 및 기타 텍스트가 아닌 항목이 손실됩니다. 그러나, 필드 텍스트, 머리글, 바닥글, 각주 및 미주는 단순 텍스트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1. Microsoft Office 단추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2. 파일 형식 상자에서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를 누릅니다.
3. 텍스트를 복구할 문서를 누릅니다.
4. 열기를 누릅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복구한 문서에는 주로 문서의 시작 부분과 끝 부분에 변환되지 않은 이진 데이터 텍스트가 일부 남아 있는데, 이러한 이진 데이터 텍스트는 파일을 Word 문서로 저장하기 전에 삭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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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ffice 2007이 출시된지 벌써 1년이 다 되었네요.  사용한지 1년이 되지만 MS 오피스를 주 오피스로 쓰지 않다보니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됩니다. 예전 방식대로 메뉴를 찾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텐데 리본 형태로 바뀌면서는 기능하나 쓸려고해도 어떻게해야 기능을 쓸 수 있을지 헸갈리네요.

길이 옆길로 잠시 빠졌는데 MS 오피스 2007의 서비스팩 1이 출시되었네요.   12월 8일날 배포하기 시작했으니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다.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하기


시스템 요구 사항 및 업데이트 적용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를 참고하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1;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업데이트 적용 대상
  • Microsoft® Office Basic 2007
  • Microsoft® Office Enterprise 2007
  •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Management 2007
  • Microsoft® Office Standard 2007
  • Microsoft® Office Ultimate 2007
  •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2007
  •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 Microsoft® Office Outlook® 2007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 Microsoft® Office Word 2007
  •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 Microsoft® Office Groove® 2007

추가 요구 사항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Microsoft Installer 3.1(MSI 3.1)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MSI 3.1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지침을 포함하여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2101을 참고하십시오.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패치 자체 크기보다 사용 가능한 하드 디스크 공간이 더 많아야 합니다. 공간 요구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3589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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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ffice 2007이 출시된지 벌써 1년이 다 되었네요.  사용한지 1년이 되지만 MS 오피스를 주 오피스로 쓰지 않다보니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됩니다. 예전 방식대로 메뉴를 찾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텐데 리본 형태로 바뀌면서는 기능하나 쓸려고해도 어떻게해야 기능을 쓸 수 있을지 헸갈리네요.

길이 옆길로 잠시 빠졌는데 MS 오피스 2007의 서비스팩 1이 출시되었네요.   12월 8일날 배포하기 시작했으니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다.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하기


시스템 요구 사항 및 업데이트 적용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를 참고하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1;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업데이트 적용 대상
  • Microsoft® Office Basic 2007
  • Microsoft® Office Enterprise 2007
  •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Management 2007
  • Microsoft® Office Standard 2007
  • Microsoft® Office Ultimate 2007
  •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2007
  •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 Microsoft® Office Outlook® 2007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 Microsoft® Office Word 2007
  •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 Microsoft® Office Groove® 2007

추가 요구 사항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Microsoft Installer 3.1(MSI 3.1)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MSI 3.1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지침을 포함하여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2101을 참고하십시오.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패치 자체 크기보다 사용 가능한 하드 디스크 공간이 더 많아야 합니다. 공간 요구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3589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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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파일을 전자 우편으로 받거나 검색해 파일이 있는 경우 문서를 다운로드하게 됩니다.  받은 문서 파일이나 다운받은 문서 파일은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이 문서 파일을 열고 문서를 읽게 됩니다.  그리고 문서를 읽다가 링크가 있다면 한 번 클릭합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도 링크가 보이면 링크를 클릭하듯이 문서에도 링크가 있으면 무엇일까하는 호기심이 클릭을 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아무 의심없이 열게되는 문서 파일에 악성 코드가 숨겨져 있어 주의를 요한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문서를 열 때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에는 매크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문서를 열면서 바로 특정한 매크로가 실행되게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기능이 문서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어서 문서가 손상되는 것뿐만 아니라 파일일 지우고 정보를 취합할 수 있는 등 아주 위험한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즈음 오피스에서 문서를 열면 매크로가 포함된 경고 문구가 뜨긴 합니다만 당연히 매크로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엑셀의 경우 매크로로 많은 작업을 하기 때문에) 바로 매크로가 실행되도록 열 수도 있습니다.

오늘 전자신문 기사에는 오피스의 보안 취약점이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과 MS 오피스뿐만 아니라 오픈 오피스도 위험하고 심지어 문서 작성용이 아닌 보관용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 PDF 문서도 보안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어도브의 애크로벳의 PDF에서 보안 취약점으로 인하여 해커가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의외네요.

다음은 전자 신문의 내용입니다.


‘문서 파일을 조심하라!’

 과거 주로 운용체계(OS)나 시스템, 네트워크 취약점을 노렸던 해커들이 오피스나 PDF 등 문서 파일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늘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게 문서 파일에 대한 취약점이 급증한 것은 사용자들이 exe 등 실행파일과 달리 문서 파일이 첨부된 e메일은 의심 없이 열어보기 때문이다. 해커들은 문서파일을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PC사용자들을 노려 실행파일 대신 문서파일 안에 악성코드를 심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 취약점들은 대부분 취약점이 발표됨과 동시에 공격이 이뤄지는 제로데이(Zero-Day) 공격에 자주 사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MS오피스 취약점 급증=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취약점은 2006년 상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지난 9월까지 총 25건이나 발견됐다. 2006년 9월 오피스 관련 보안 패치는 1개에서 10월에는 4개로 늘었다. 또 올 들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이 1월(3개), 2월(2개), 5월(3개), 7월(2개), 8월(1개)로 꾸준히 늘고 있다. 
 
 
 MS에서 매달 6∼8개 정도의 패치를 발표하는 것을 감안하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의 급증은 이례적이다.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MS오피스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공격은 주로 특정 목적을 갖고 수행되고 있다. 해커들은 오피스 파일 내부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는데 주로 트로이목마나 다운로더 형태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개인 및 기업의 민감한 정보를 빼돌리고 있다.

 ◇오픈 오피스도 위험=MS 오피스 뿐만 아니라 공개소프트웨어인 오픈 오피스에서도 취약점이 늘고 있다. 오픈오피스 프로그램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개발한 스타오피스에 기반을 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가 늘면서 해커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오픈오피스의 매크로 취약점을 이용한 최초의 악성코드 SB/BadBunny-A가 발견됐다. 이어 9월에는 TIFF취약점이 발표됐는데 이미지 파일 디렉터리에서 해커가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 수 있는 내용이다. 특히, 오픈 오피스는 운용체계에 상관없이 리눅스·윈도·솔라리스·맥 등에서 모두 동작함으로 취약점을 빠르게 패치하지 않으면 피해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어도비 애크로뱃도 예외없어=최근 어도비시스템즈의 애크로뱃에서는 제로데이 공격이 가능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나타났다. 이 취약성은 ‘%’ 혹은 ‘%xx’과 같이 부적절하게 인코딩된 문자가 포함된 인터넷 연결 주소(URL)를 애크로뱃과 애크로뱃리더가 잘못 처리해 발생한다. 사용자는 이 취약성으로 인해 해커가 만든 PDF 문서를 읽는 것만으로도 PC권한을 해커에게 넘겨줄 수 있다.

 박형근 한국IBM 티볼리 보안 컨설턴트는 “특히 문서 배포와 공유에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PDF에서 발견된 이 취약점은 위험도만큼이나 그 영향이 매우 크다”며 “인터넷·메일·P2P 등을 통해 입수된 출처를 알지 못하는 PDF 첨부문서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인순·한세희기자@전자신문,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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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파일을 전자 우편으로 받거나 검색해 파일이 있는 경우 문서를 다운로드하게 됩니다.  받은 문서 파일이나 다운받은 문서 파일은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이 문서 파일을 열고 문서를 읽게 됩니다.  그리고 문서를 읽다가 링크가 있다면 한 번 클릭합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도 링크가 보이면 링크를 클릭하듯이 문서에도 링크가 있으면 무엇일까하는 호기심이 클릭을 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아무 의심없이 열게되는 문서 파일에 악성 코드가 숨겨져 있어 주의를 요한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문서를 열 때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에는 매크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문서를 열면서 바로 특정한 매크로가 실행되게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기능이 문서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어서 문서가 손상되는 것뿐만 아니라 파일일 지우고 정보를 취합할 수 있는 등 아주 위험한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즈음 오피스에서 문서를 열면 매크로가 포함된 경고 문구가 뜨긴 합니다만 당연히 매크로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엑셀의 경우 매크로로 많은 작업을 하기 때문에) 바로 매크로가 실행되도록 열 수도 있습니다.

오늘 전자신문 기사에는 오피스의 보안 취약점이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과 MS 오피스뿐만 아니라 오픈 오피스도 위험하고 심지어 문서 작성용이 아닌 보관용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 PDF 문서도 보안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어도브의 애크로벳의 PDF에서 보안 취약점으로 인하여 해커가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의외네요.

다음은 전자 신문의 내용입니다.


‘문서 파일을 조심하라!’

 과거 주로 운용체계(OS)나 시스템, 네트워크 취약점을 노렸던 해커들이 오피스나 PDF 등 문서 파일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늘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게 문서 파일에 대한 취약점이 급증한 것은 사용자들이 exe 등 실행파일과 달리 문서 파일이 첨부된 e메일은 의심 없이 열어보기 때문이다. 해커들은 문서파일을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PC사용자들을 노려 실행파일 대신 문서파일 안에 악성코드를 심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 취약점들은 대부분 취약점이 발표됨과 동시에 공격이 이뤄지는 제로데이(Zero-Day) 공격에 자주 사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MS오피스 취약점 급증=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취약점은 2006년 상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지난 9월까지 총 25건이나 발견됐다. 2006년 9월 오피스 관련 보안 패치는 1개에서 10월에는 4개로 늘었다. 또 올 들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이 1월(3개), 2월(2개), 5월(3개), 7월(2개), 8월(1개)로 꾸준히 늘고 있다. 
 
 
 MS에서 매달 6∼8개 정도의 패치를 발표하는 것을 감안하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의 급증은 이례적이다.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MS오피스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공격은 주로 특정 목적을 갖고 수행되고 있다. 해커들은 오피스 파일 내부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는데 주로 트로이목마나 다운로더 형태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개인 및 기업의 민감한 정보를 빼돌리고 있다.

 ◇오픈 오피스도 위험=MS 오피스 뿐만 아니라 공개소프트웨어인 오픈 오피스에서도 취약점이 늘고 있다. 오픈오피스 프로그램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개발한 스타오피스에 기반을 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가 늘면서 해커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오픈오피스의 매크로 취약점을 이용한 최초의 악성코드 SB/BadBunny-A가 발견됐다. 이어 9월에는 TIFF취약점이 발표됐는데 이미지 파일 디렉터리에서 해커가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 수 있는 내용이다. 특히, 오픈 오피스는 운용체계에 상관없이 리눅스·윈도·솔라리스·맥 등에서 모두 동작함으로 취약점을 빠르게 패치하지 않으면 피해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어도비 애크로뱃도 예외없어=최근 어도비시스템즈의 애크로뱃에서는 제로데이 공격이 가능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나타났다. 이 취약성은 ‘%’ 혹은 ‘%xx’과 같이 부적절하게 인코딩된 문자가 포함된 인터넷 연결 주소(URL)를 애크로뱃과 애크로뱃리더가 잘못 처리해 발생한다. 사용자는 이 취약성으로 인해 해커가 만든 PDF 문서를 읽는 것만으로도 PC권한을 해커에게 넘겨줄 수 있다.

 박형근 한국IBM 티볼리 보안 컨설턴트는 “특히 문서 배포와 공유에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PDF에서 발견된 이 취약점은 위험도만큼이나 그 영향이 매우 크다”며 “인터넷·메일·P2P 등을 통해 입수된 출처를 알지 못하는 PDF 첨부문서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인순·한세희기자@전자신문,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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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인 9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SP3)을 발표하였네요.

MS 오피스의 가장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07이지만 접한지 몇개월이 되는데도 익숙해지지 않는군요.  뭐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거의 안 쓴다고해야 옳겠지만)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전 오피스 2003과 너무나 다른 인터페이스 때문에 뭐하나 만들려고해도 무얼 눌러야할지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MS 오피스는 2007이 최신 버전이지만 구버전인 2003이 더 익숙한데 이번에 서비스팩을 발표했습니다.

MS 오피스 2003 서비스팩 다운로드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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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인 9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SP3)을 발표하였네요.

MS 오피스의 가장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07이지만 접한지 몇개월이 되는데도 익숙해지지 않는군요.  뭐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거의 안 쓴다고해야 옳겠지만)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전 오피스 2003과 너무나 다른 인터페이스 때문에 뭐하나 만들려고해도 무얼 눌러야할지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MS 오피스는 2007이 최신 버전이지만 구버전인 2003이 더 익숙한데 이번에 서비스팩을 발표했습니다.

MS 오피스 2003 서비스팩 다운로드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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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MS가 사무용 소프트웨어를 공짜로 쓰게한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그런데 불과 며칠 후 구글에서 또 다시 한건 터트렸는데 구글 팩 패키지에 스타오피스를 포함한 것이다. 구글 팩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글 툴바, 스파이웨어 방지 프로그램 Spyware Doctor,  사진 편집 툴 Picasa, Norton Security Scan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새롭게 추가된 StarSuite

새롭게 추가된 StarSuite



여기에 Sun의 StarSuite가 추가적으로 포함되었다. OpenOffice가 무료로 배포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이었다면 스타 오피스는 상용으로 판매하던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오픈 오피스나 스타 오피스 둘다 기반이 같기 때문에 프로그램상으로는 차이가 별로 없다.

구글이 무료로 오피스를 뿌림으로서 돈 주고 사서 쓰던 오피스 시장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 오픈 오피스가 기능상으로 윈도에서 돌아가는 오피스 프로그램에 비해 떨어지고,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호환성도 해결해야하고, 성능 또한 떨어지기에 공개가 된다고해도 바로 오픈 오피스를 넘어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조금이나마 영향이 있지 않을까한다.

구글 패키지는 http://pack.google.com/intl/ko/pack_installer.html?hl=ko&gl=kr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Adsense에 구글 패키지가 있지만 아직 StarSuite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으면 Adsense에도 구글 패키지가 포함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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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MS가 사무용 소프트웨어를 공짜로 쓰게한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그런데 불과 며칠 후 구글에서 또 다시 한건 터트렸는데 구글 팩 패키지에 스타오피스를 포함한 것이다. 구글 팩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글 툴바, 스파이웨어 방지 프로그램 Spyware Doctor,  사진 편집 툴 Picasa, Norton Security Scan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새롭게 추가된 StarSuite

새롭게 추가된 StarSuite



여기에 Sun의 StarSuite가 추가적으로 포함되었다. OpenOffice가 무료로 배포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이었다면 스타 오피스는 상용으로 판매하던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오픈 오피스나 스타 오피스 둘다 기반이 같기 때문에 프로그램상으로는 차이가 별로 없다.

구글이 무료로 오피스를 뿌림으로서 돈 주고 사서 쓰던 오피스 시장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 오픈 오피스가 기능상으로 윈도에서 돌아가는 오피스 프로그램에 비해 떨어지고,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호환성도 해결해야하고, 성능 또한 떨어지기에 공개가 된다고해도 바로 오픈 오피스를 넘어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조금이나마 영향이 있지 않을까한다.

구글 패키지는 http://pack.google.com/intl/ko/pack_installer.html?hl=ko&gl=kr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Adsense에 구글 패키지가 있지만 아직 StarSuite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으면 Adsense에도 구글 패키지가 포함되지 않을까 한다.




  1. 얼음공주 at 2007.08.21 14:30 신고 [edit/del]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Reply
  2. at 2007.08.23 11: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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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reader BlogIcon 크레이지늑대 at 2007.08.06 21:31 신고 [edit/del]

    로터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고등학교때 비디오강좌로 독학했던 기억이...

    좀 적응됐다 싶더만 쓰는데가 없어져서 참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라인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MS의 여전한 오프라인전략이 과연
    먹일지가 의구심이 드네요 ( 공짜라고 하지만서도 )
    조호,싱크프리 여기 두군데는 기능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글로벌적인 마케팅이 문제가 되고 속도도 그렇고

    구글은 그 엄청난 자본으로 계속 매진하고 있는데
    전 이상하게 구글의 그 디자인은 호감이 안가더군요

    조호의 노트서비스를 보면 원노트의 온라인화라고 볼수있습니다.
    마소도 전용서버를 통한 협업 이외에 이렇게 자유로운 협업시스템좀
    갖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8.07 09:53 신고 [edit/del]

      1-2-3 도스용 시절에는 그리 유명하더니 윈도로 넘어 오면서 왜 그리 비실 비실해졌는지. 책보며 심심풀이 정도로만 공부하던 기억이 나네요.

      씽크프리 참 좋은 제품인데 구글에 인지도가 딸리는게 흠이지요. 인지도만 좋아진다면 MS와도 충분히 경쟁이될텐데 말이죠.

  2. 01 at 2007.09.20 23:28 신고 [edit/del]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OEM 방식 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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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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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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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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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MS에 대항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아시아눅스 데스크탑 3.0을 발표했군요.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눅스 환경을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금 제 블로그에 방문한 분들의 OS에서 리눅스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살펴보았는데 1%도 아니고 거의 0%에 가깝군요.  다음의 웹통계를 가지고 1달동안 방문자 시스템을 확인해 보니 0.1%입니다.  국내 데스크탑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비율은 0.3%라고 합니다. 윈도 사용자가 리눅스로 옮겨가는데 주저하는 것은 윈도에 너무 익숙해 있어 사용이 어렵게 느껴지고 윈도에 비해 응용 프로그램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거의 모든 명령어를  코멘드 라인에서 입력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을 윈도와 똑같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을 하는군요.   윈도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익히기 어려워 리눅스로 전환이 되지 않았는데 리눅스를 배우기 쉽도록 윈도와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Asianux 3.0도 윈도와 닮아가려는게 많이 보이는군요.   윈도와 겉모양은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데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인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것은 앞으로도 리눅스 OS의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입니다.  공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업무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은 아직까지 윈도용에 적은데 이를 해결하여야 리눅스가 대폭 신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과도기 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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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의 3D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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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창 관리 기능도 지원하네요.

기사출처 :
조이뉴스 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7371&g_menu=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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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들을 살짝 살펴보면 리눅스 OS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 아이콘이 있습니다.  윈도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을 리눅스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하고 있다면 SEK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울러 USB 메모리에 아시아눅스를 담을 모양입니다.   CD-ROM 부팅으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CD를 많이 배포하고 있는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USB 메모리 스틱에 OS를 담아 언제든지 USB에 꼽기만하면 리눅스를 쓸 수 있게한다니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지겠네요. 

몇년 전에 한컴에서 USB 메모리에 한글을 포함하여 판매한 Documan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그때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USB가 워낙 고가였을 때라  가격에서 부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USB 메모리 가격이 워낙 떨어진 상태라 그때보다는 조건이 좋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된 기사 내용이 세계 일보에 자세히 살려 있네요.
세계일보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3118&TreeID=1051&PCode=0070&DataID=200706181700002078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거나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시아눅스 평가판을 써 보면 되겠네요.
아시아눅스 평가판은 아시아눅스 홈페이지(www.asianux.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눅스 평가판 다운로드 : http://asianux.co.kr/service/download/desktop_info.php

참고로 윈도 시스템 1대만 쓰고 있는데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다면 VmWare를 이용하면 됩니다. Vmware 서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VmWare 안에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보면 됩니다.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1. Favicon of http://jht009.n-for.net/fanta/ BlogIcon 지환태 at 2007.06.18 23:52 신고 [edit/del]

    저는 기분전환겸 페도라에서 화면돌리고 노는 게 전부인데 한컴 아시아눅스는 좀 끌리네요

    리눅스에서 wine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19 18:19 신고 [edit/del]

      리눅스를 자주 애용하시는가 봐요. 리눅스에 대해 조금 관심만 가지고 있을 뿐이고 가끔 업무에 필요할 때가 있어서 몇일 사용해 보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래서 wine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정도는 안됩니다.

  2. at 2007.06.20 15:5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old.beforu.net BlogIcon 이키나! at 2007.07.04 14:17 신고 [edit/del]

    아시아눅스는 제가 알기로는 한중일 합작이라고 알고있는데..
    한컴이 가장 늦게 합류한것 아니었나요? 이건 한컴에서 출시한 한컴리눅스 처럼 약간 개조한 것인지 아니면 아시아눅스 자체를 파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기사를 잘봐야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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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MS에 대항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아시아눅스 데스크탑 3.0을 발표했군요.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눅스 환경을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금 제 블로그에 방문한 분들의 OS에서 리눅스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살펴보았는데 1%도 아니고 거의 0%에 가깝군요.  다음의 웹통계를 가지고 1달동안 방문자 시스템을 확인해 보니 0.1%입니다.  국내 데스크탑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비율은 0.3%라고 합니다. 윈도 사용자가 리눅스로 옮겨가는데 주저하는 것은 윈도에 너무 익숙해 있어 사용이 어렵게 느껴지고 윈도에 비해 응용 프로그램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거의 모든 명령어를  코멘드 라인에서 입력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을 윈도와 똑같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을 하는군요.   윈도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익히기 어려워 리눅스로 전환이 되지 않았는데 리눅스를 배우기 쉽도록 윈도와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Asianux 3.0도 윈도와 닮아가려는게 많이 보이는군요.   윈도와 겉모양은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데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인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것은 앞으로도 리눅스 OS의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입니다.  공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업무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은 아직까지 윈도용에 적은데 이를 해결하여야 리눅스가 대폭 신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과도기 때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의 3D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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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창 관리 기능도 지원하네요.

기사출처 :
조이뉴스 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7371&g_menu=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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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들을 살짝 살펴보면 리눅스 OS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 아이콘이 있습니다.  윈도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을 리눅스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하고 있다면 SEK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울러 USB 메모리에 아시아눅스를 담을 모양입니다.   CD-ROM 부팅으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CD를 많이 배포하고 있는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USB 메모리 스틱에 OS를 담아 언제든지 USB에 꼽기만하면 리눅스를 쓸 수 있게한다니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지겠네요. 

몇년 전에 한컴에서 USB 메모리에 한글을 포함하여 판매한 Documan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그때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USB가 워낙 고가였을 때라  가격에서 부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USB 메모리 가격이 워낙 떨어진 상태라 그때보다는 조건이 좋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된 기사 내용이 세계 일보에 자세히 살려 있네요.
세계일보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3118&TreeID=1051&PCode=0070&DataID=200706181700002078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거나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시아눅스 평가판을 써 보면 되겠네요.
아시아눅스 평가판은 아시아눅스 홈페이지(www.asianux.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눅스 평가판 다운로드 : http://asianux.co.kr/service/download/desktop_info.php

참고로 윈도 시스템 1대만 쓰고 있는데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다면 VmWare를 이용하면 됩니다. Vmware 서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VmWare 안에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보면 됩니다.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1. Favicon of http://ksu3647 BlogIcon 백신 at 2011.05.22 13:44 신고 [edit/del]

    백신은없나요?운영체제를만들면기본적인것이백신입니다호환성에맞는백이없다면정말바이러스에취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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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에서는 UI가 리본 형식으로 대폭 바뀐 것과 함께 문서의 기본 파일 형식이 OpenXML 파일 형식으로 바뀌었다. OpenXML 파일 형식의 확장자는 기존의 MS 오피스의 문서 형식에 x자를 붙인다. 즉 MS Word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식이된다.

XML 형식의 문서는 기존 오피스 파일 형식과 다르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3이나 그 이하 버전을 사용한다면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를 읽을 수 없다. 그 반대로 MS 오피스 2007에서는 2003 이하 버전에서 만든 문서들을 모두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할까? 

먼저 MS에서 Open XML 형식의 기본 형식으로 정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문서 파일 형식이 작성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기(예를들면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경우 MS Word의 경우 DOC, 한글의 경우 HWP, 하나워드의 경우 Kwp, 아리랑의 hwd, 훈민정음의 gul, 일본 이찌다로의 jwb 등)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만든 문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읽을 수가 없어서 그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야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또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되면 나중에 그 프로그램의 유지 보수가 불가능해지면 그 프로그램으로 만든 문서들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 문서 형식인 ODF(Open Document Format)다. ODF 문서는 워드프로세서뿐만 아니라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문서를 만들든 ODF 형식으로 만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게 되어 특정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특정 프로그램의 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

ODF가 국제 표준이되면 MS에 심각한 타격을 받기 때문에 MS도 ODF에 대응하기 위해 표준 규격이 필요하여 만든 것이 OpenXML이다.

MS 오피스 2007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단순하게 보기만 하는 것이라면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DOC이나 XLS, PPT 형식의 문서를 보기 위해 워드 뷰어, 파워포인트 뷰어, 엑셀 뷰어만 설치되어 있으면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모두 볼 수는 없다. PPTX 문서만 볼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 문서 뷰어만 나와 있다.

PPTX 문서를 볼 수 있는 파워포인트 뷰어 2007(PowerPoint  View2007)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DOCX, PPTX, XLSX  문서를 읽고, 쓰기 위해서는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변환하여 불러오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마치 한글 97과 한글 2007의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97 문서를 읽어오고,  한글 2007에서 DOC 형식의 문서를 변환하여 불러와 편집 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다.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을 설치하면 MS 오피스 2003에서도 워드 2007, 엑셀 2007,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고, 불러와 편집이 가능하다.

DOCX, PPTX, XLS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기

참고로 파일 변환 프로그램은 뷰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읽기만 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 페이지를 참고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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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에서는 UI가 리본 형식으로 대폭 바뀐 것과 함께 문서의 기본 파일 형식이 OpenXML 파일 형식으로 바뀌었다. OpenXML 파일 형식의 확장자는 기존의 MS 오피스의 문서 형식에 x자를 붙인다. 즉 MS Word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식이된다.

XML 형식의 문서는 기존 오피스 파일 형식과 다르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3이나 그 이하 버전을 사용한다면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를 읽을 수 없다. 그 반대로 MS 오피스 2007에서는 2003 이하 버전에서 만든 문서들을 모두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할까? 

먼저 MS에서 Open XML 형식의 기본 형식으로 정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문서 파일 형식이 작성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기(예를들면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경우 MS Word의 경우 DOC, 한글의 경우 HWP, 하나워드의 경우 Kwp, 아리랑의 hwd, 훈민정음의 gul, 일본 이찌다로의 jwb 등)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만든 문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읽을 수가 없어서 그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야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또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되면 나중에 그 프로그램의 유지 보수가 불가능해지면 그 프로그램으로 만든 문서들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 문서 형식인 ODF(Open Document Format)다. ODF 문서는 워드프로세서뿐만 아니라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문서를 만들든 ODF 형식으로 만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게 되어 특정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특정 프로그램의 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

ODF가 국제 표준이되면 MS에 심각한 타격을 받기 때문에 MS도 ODF에 대응하기 위해 표준 규격이 필요하여 만든 것이 OpenXML이다.

MS 오피스 2007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단순하게 보기만 하는 것이라면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DOC이나 XLS, PPT 형식의 문서를 보기 위해 워드 뷰어, 파워포인트 뷰어, 엑셀 뷰어만 설치되어 있으면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모두 볼 수는 없다. PPTX 문서만 볼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 문서 뷰어만 나와 있다.

PPTX 문서를 볼 수 있는 파워포인트 뷰어 2007(PowerPoint  View2007)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DOCX, PPTX, XLSX  문서를 읽고, 쓰기 위해서는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변환하여 불러오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마치 한글 97과 한글 2007의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97 문서를 읽어오고,  한글 2007에서 DOC 형식의 문서를 변환하여 불러와 편집 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다.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을 설치하면 MS 오피스 2003에서도 워드 2007, 엑셀 2007,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고, 불러와 편집이 가능하다.

DOCX, PPTX, XLS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기

참고로 파일 변환 프로그램은 뷰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읽기만 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 페이지를 참고하도록 한다.



  1. 리화 at 2007.06.11 16:18 신고 [edit/del]

    ㅋㅋ 님덕분에 오늘 좋은일 했어요.. 이 컨버터때문에 인터넷 카페일하면서 팁받았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lazyartist.tistory.com BlogIcon lazyartist at 2007.06.25 00:38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감사요~ ^^;;

    Reply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archmond at 2007.07.18 23:03 신고 [edit/del]

    2007 뷰어가 해답이죵.

    Reply
  4. 임일송 at 2007.07.26 12:2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Reply
  5. 한신 at 2007.08.15 19:29 신고 [edit/del]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됬네요^^

    Reply
  6. 조범철 at 2007.08.24 13:20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아주 감사합니다.

    Reply
  7. 쿠쿠 at 2007.08.30 12:15 신고 [edit/del]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8. 깡묜 at 2007.10.25 18:11 신고 [edit/del]

    정말 감사해요~~~파일이 왜 안열리나 고민했었거든요...감사

    Reply
  9. glqlzl at 2007.12.28 10:45 신고 [edit/del]

    유용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Reply
  10. Favicon of http://www.buycheapbracelet.com BlogIcon vienna at 2011.04.09 10:12 신고 [edit/del]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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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가 드디어 일본에도 진출하는군요.  작년 11월에 NHN과 계약을 하고 네이버에 웹 오피스를 공급했는데 이번에는 국내 업체가 아닌 일본 업체와 계약을 하구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기대를 해 봅니다. 

작년에 네이버와 계약을 한 후 네이버에 씽크프리의 웹 오피스 기술이 이미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문서를 직접 작성하는 단계는 아니고 문서를 보내면 웹 상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에 씽크프리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글 문서, 워드 문서, 파워포인트 문서, 엑셀 문서를 네이버 메일로 받으면 한글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프로그램이나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바로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오피스 문서들이 첨부되어 있으면 바로 웹으로 보기를 누르면 선택한 문서가 HTML 형태로 변환되어 웹에서 보여집니다.  프로그램이나 뷰어가 없어도 메일을 볼 수 있으니 간단하게 볼 때는 아주 편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한걸음 더 나간다면 직접 웹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단계입니다. 이미 씽크프리 오피스에서는 직접 문서를 만들고, 편집하는 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지만 네이버에 제공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아래와 같이 씽크크리가 일본 업체와 계약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래는 이투데이의 기사 내용입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자회사 한컴씽크프리가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스넥스트사와 일본 내 웹 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개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한컴씽크프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오피스’의 일본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것으로, 양사는 무료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온라인을 비롯해 씽크프리 데스크톱,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올해 3분기까지 지속적으로 일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컴씽크프리측은 소스넥스트사로부터 라이선스 비용을 받는 것 외에도 향후 일본서비스 매출도 나누어 갖게 된다. 이로써 한컴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포털인 NHN과 웹 오피스 공급계약을 맺은데 이어,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스넥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전세계 웹 오피스 시장의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동경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인 소스넥스트사는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지난 4년 동안 일본 소프트웨어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씽크프리 오피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일본 내 사이트 최적화와 운영은 물론 마케팅과 홍보, 고객지원 등을 맡아 2008년까지 100만 사용자, 2010년까지 400만 사용자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본 네티즌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에서 문서작성이 가능한 씽크프리 웹 오피스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MS 오피스 파일과 완벽하게 호환되면서도 손쉬운 활용과 온라인 공유 기능 등을 통해 웹 2.0 시대에 맞는 온라인 문서 작성 환경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개 베타서비스에 이어 양사는 오는 6월 UCD(User Created Documents)를 공유하는 웹 서비스인 ‘씽크프리 닥스’의 일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3분기 경에는 ‘씽크프리 테가루 오피스’의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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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가 드디어 일본에도 진출하는군요.  작년 11월에 NHN과 계약을 하고 네이버에 웹 오피스를 공급했는데 이번에는 국내 업체가 아닌 일본 업체와 계약을 하구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하는데 기대를 해 봅니다. 

작년에 네이버와 계약을 한 후 네이버에 씽크프리의 웹 오피스 기술이 이미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문서를 직접 작성하는 단계는 아니고 문서를 보내면 웹 상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에 씽크프리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글 문서, 워드 문서, 파워포인트 문서, 엑셀 문서를 네이버 메일로 받으면 한글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프로그램이나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바로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오피스 문서들이 첨부되어 있으면 바로 웹으로 보기를 누르면 선택한 문서가 HTML 형태로 변환되어 웹에서 보여집니다.  프로그램이나 뷰어가 없어도 메일을 볼 수 있으니 간단하게 볼 때는 아주 편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한걸음 더 나간다면 직접 웹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단계입니다. 이미 씽크프리 오피스에서는 직접 문서를 만들고, 편집하는 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지만 네이버에 제공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아래와 같이 씽크크리가 일본 업체와 계약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래는 이투데이의 기사 내용입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자회사 한컴씽크프리가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스넥스트사와 일본 내 웹 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개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한컴씽크프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오피스’의 일본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것으로, 양사는 무료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온라인을 비롯해 씽크프리 데스크톱,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올해 3분기까지 지속적으로 일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컴씽크프리측은 소스넥스트사로부터 라이선스 비용을 받는 것 외에도 향후 일본서비스 매출도 나누어 갖게 된다. 이로써 한컴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포털인 NHN과 웹 오피스 공급계약을 맺은데 이어,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스넥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전세계 웹 오피스 시장의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동경증권거래소 상장기업인 소스넥스트사는 일본 최대 PC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지난 4년 동안 일본 소프트웨어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씽크프리 오피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일본 내 사이트 최적화와 운영은 물론 마케팅과 홍보, 고객지원 등을 맡아 2008년까지 100만 사용자, 2010년까지 400만 사용자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본 네티즌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에서 문서작성이 가능한 씽크프리 웹 오피스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MS 오피스 파일과 완벽하게 호환되면서도 손쉬운 활용과 온라인 공유 기능 등을 통해 웹 2.0 시대에 맞는 온라인 문서 작성 환경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개 베타서비스에 이어 양사는 오는 6월 UCD(User Created Documents)를 공유하는 웹 서비스인 ‘씽크프리 닥스’의 일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3분기 경에는 ‘씽크프리 테가루 오피스’의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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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작업을 다 끝낸 후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 문서를 다시 열다보면 열리지 않는 경우가 경우가 생깁니다.  짧게는 몇분, 몇시간인데 어떨 땐 몇일, 몇달 동안 작업한 문서인데 이렇게 열리지 않으면 참 난감할 따름입니다.

프로그램이 안정되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그게 제일 좋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그것만 바라보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문서 안전을 위해서 중요한 작업을 할 때 저는 이렇게 합니다.

1. 꼭 백업 파일을 만들어 둔다.
2. 중간 중간 저장을 한다.
3. 마지막으로 저장을 할 때 중간 중간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한다.

3번 작업을 하는 이유는 최종으로 작업한 문서 파일이 손상된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전까지 아무 문제 없이 작성을 잘 했는데 사용 도중 프로그램에 이상이 생겼는데 프로그램은 죽지는 않고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이 때 메모리에 이상이 생겨 보기에는 아무 이상이 없으나 실제로 문서는 손상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 저장을 중간 중간 저장해 버리면 마지막 저장본뿐만 아니라 그 이전 백업본까지 손상되어 버려 복구가 안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MS 홈페이지에 MS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이 올라와 있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내용이 MS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

기술 자료 ID : 918429
마지막 검토 : 2006년 10월 27일 금요일
수정 : 1.0

요약

문서 파일이 손상되면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파일의 일부 내용이 잘못된 경우에 발생합니다. 문서 손상으로 인한 문제를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서의 백업 복사본을 보관하는 것입니다. 문서의 백업 복사본이 없는 경우 본 문서의 문제 해결 절차를 수행하여 손상된 Microsoft Word 문서를 파악하고 복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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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 문서는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문서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된 경우 이러한 문서에 포함된 텍스트와 데이터를 복구하는 단계별 절차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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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 파악

손상된 문서는 대개 프로그램 설계 의도와는 다른 동작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동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무한 페이지 다시 매김
잘못된 문서 레이아웃 및 서식
화면에 읽을 수 없는 문자 표시
처리 도중 오류 메시지 표시
파일을 열 때 시스템 응답 중지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작동으로 볼 수 없는 기타 비정상적인 동작
일부 동작은 문서 손상 이외의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서 손상 이외의 원인을 배제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다른 문서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2. 다른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3. 문제가 있는 문서를 다른 컴퓨터에서 열어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4. 손상된 문서에 첨부된 서식 파일을 기본 서식 파일(Normal.dotm)로 변경합니다. 첨부된 서식 파일이 Normal.dotm인 경우에는 Word를 끝내고 Normal.dotm의 이름을 변경한 다음 Word를 다시 시작하여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손상된 문서에 첨부된 서식 파일을 기본 서식 파일로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a.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 Word 옵션을 차례로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Word 추가 기능을 누른 다음 이동을 누릅니다.
e. 서식 파일 탭의 문서 서식 파일 상자에 Normal 이외의 서식 파일이 표시되면 첨부를 누릅니다.
f. 서식 파일 첨부 대화 상자의 파일 형식 상자에서 Word 매크로 사용 서식 파일(*.dotm)을 누릅니다.
g. Templates 폴더에서 Normal.dotm을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h. 확인을 눌러 서식 파일 및 추가 기능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5. 기본 설정을 사용하여 Word를 시작합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를 시작할 수 있는데 /a 스위치를 사용하면 Word에서 추가 기능을 로드하지 않고 기존의 Normal.dotm 서식 파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를 다시 시작한 후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를 시작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a. 시작, 실행을 차례로 누른 다음 찾아보기를 누릅니다.
b. Word 2007이 설치되어 있는 폴더를 찾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폴더를 찾습니다.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
c. Winword.exe 파일을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d. 열기 상자의 경로를 누른 다음 경로 끝으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e. 경로 끝에 있는 닫는 따옴표 다음에 공백을 입력하고 /a를 입력합니다.
f. 확인을 누릅니다.
6.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를 사용해도 이러한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기존 프린터 드라이버를 제거하고 다시 설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사용 중인 운영 체제에 따라 적절한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Microsoft Windows XP
a. 시작, 프린터 및 팩스를 차례로 누릅니다.
b. 바꿀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Microsoft Windows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Microsoft Windows Vista
a. 시작, 프린터를 차례로 누릅니다.
b. 바꿀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Windows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7. 비디오 드라이버, 글꼴 등의 다른 시스템 구성 요소를 변경하고 TSR(Terminate-and-Stay-Resident) 프로그램, 글꼴 관리자, 화면 보호기, 시스템 셸과 같이 실행 중인 타사 프로그램도 모두 해제한 다음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 및 시스템 구성 요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작업하려면 Windows를 안전 모드로 시작하십시오. Windows를 안전 모드로 시작하면 Windows가 최대한 간단하게 시작됩니다. 안전 모드는 손상된 경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많은 드라이버 및 지원 파일을 건너뜁니다. Windows를 안전 모드로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의 다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310353 (http://support.microsoft.com/kb/310353/) Windows XP에서 클린 부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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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에서 파일 복구 시도

Word 2007에서는 파일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손상된 문서를 자동으로 복구하려고 합니다. 문서를 열 때 Word에서 문서를 복구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열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2. 열기 대화 상자에서 Word 문서를 누릅니다.
3. 열기 단추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열기 및 복구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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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가 열리지만 예기치 않은 동작이 나타날 경우 시도할 작업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한 다음 다시 Word로 변환

이 방법은 가장 완벽한 문서 복구 방법이므로 항상 가장 먼저 시도하십시오.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문서를 서식 있는 텍스트(.rtf) 형식이나 웹 페이지(.html) 형식으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형식에서는 Word 문서의 서식이 보존됩니다.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한 후 문서를 닫고 Word에서 문서를 다시 연 다음 Word 문서(.docx)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이 방법에 성공하면 변환하는 동안 파일 손상이 제거됩니다.

문제가 계속되면 파일을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를 다음에 나열된 파일 형식으로 순서대로 저장해 보십시오.
서식 있는 텍스트(.rtf)
웹 페이지(.htm; .html)
다른 워드 프로세싱 형식
일반 텍스트(.txt)
참고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손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문서의 서식, 매크로 코드 및 그래픽이 모두 손실됩니다.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서식을 다시 지정해야 하므로 일반 텍스트(.txt) 형식은 다른 파일 형식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문서에 복사

Word에서는 구역 서식, 스타일 서식 등의 서식을 마지막 단락 기호에 연결합니다.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문서에 복사하면 손상된 내용이 복사되지 않고 원본 문서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구역 서식이나 스타일 서식을 새 문서에 다시 적용합니다.

문서에서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선택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Ctrl+End를 누른 다음 Ctrl+Shift+Home을 누릅니다.
2.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합니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는 구역 나누기가 복사되지 않도록 기본 보기에서 Word 문서를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에서 기본을 누릅니다.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새 문서에 복사

문서의 파일 손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손상된 부분을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파일에 복사한 다음 문서의 손상된 부분을 다시 작성합니다.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합니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여 붙여 넣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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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가 열리지 않을 경우 시도할 작업

문서를 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문서 손상의 특징과 심각도 및 문서의 동작에 따라 여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이러한 방법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방법으로 손상된 문서를 모두 복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연결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기본 모드에서 손상된 문서 열기

경우에 따라서는 연결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기본 모드에서 문서를 열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보기 탭에서 기본을 누릅니다.
2. Microsoft Office 단추, Word 옵션을 차례로 누릅니다.
3.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문서 내용 표시 구역에서 기본 글꼴로만 표시그림 나타내지 않음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4.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일반 구역에서 문서를 열 때 자동 연결 업데이트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5. 문서를 엽니다.
문서가 제대로 열리면 "문서가 열리지만 예기치 않은 동작이 나타날 경우 시도할 작업" 절의 단계에 따라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새 문서에 파일로 삽입

Word 문서의 마지막 단락 기호에는 문서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서가 손상된 경우 이 마지막 단락 기호를 빼면 문서의 텍스트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하고 문서에 액세스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새로 만들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2. 새 문서를 누릅니다.
3. 삽입 탭에서 개체 삽입, 파일의 텍스트를 차례로 누릅니다.
4. 파일 삽입 대화 상자에서 손상된 문서를 찾아 누른 다음 삽입을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파일에 연결하여 열기

파일에 연결하면 파일 헤더의 일부 또는 마지막 단락 기호가 문서의 손상 영역에 있는 경우에도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손상되지 않은 파일에 연결한 다음 손상된 파일을 가리키도록 연결을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새로 만들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2. 새 문서를 누릅니다.
3. 새 문서에 테스트 문서를 입력한 다음 문서를 저장합니다.
4. 텍스트를 선택합니다.
5.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6. Microsoft Office 단추, 새로 만들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7. 새 문서를 눌러 엽니다.
8.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 단추의 화살표를 누른 다음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9. 서식 있는 텍스트(RTF), 연결하여 붙여넣기 옵션을 차례로 누른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10.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11.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된 문서의 파일 이름을 누른 다음 원본 변경을 누릅니다.
12. 원본 변경 대화 상자에서 열리지 않는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13. 확인을 눌러 연결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참고 손상된 문서에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나 텍스트가 있으면 해당 문서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14.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15.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 끊기를 누릅니다.
16. 다음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선택한 연결을 해제하시겠습니까?
이제 복구된 문서의 서식을 다시 지정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 사용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면 모든 파일에서 텍스트를 추출할 수 있으며 이때 작업 파일은 Word 문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에는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서 서식은 물론 그래픽, 필드, 그리기 개체 및 기타 텍스트가 아닌 항목이 손실됩니다. 그러나, 필드 텍스트, 머리글, 바닥글, 각주 및 미주는 단순 텍스트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복구한 문서에는 주로 문서의 시작 부분과 끝 부분에 변환되지 않은 이진 데이터가 일부 남아 있는데 이러한 이진 데이터는 파일의 서식을 다시 지정한 후 Word 문서로 저장하기 전에 삭제해야 합니다.

Word 문서 열기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Word 문서를 열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열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2. 파일 형식 상자에서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를 누릅니다.
3. 텍스트를 복구할 문서를 누릅니다.
4. 열기를 누릅니다.
Word 문서가 아닌 파일 열기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Word 문서가 아닌 파일을 열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Word 옵션을 차례로 누릅니다.
2. 고급을 누릅니다.
3.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일반 구역에서 파일을 열 때 변환 확인 확인란을 눌러 선택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4. Microsoft Office 단추, 열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5. 파일 형식 상자에서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를 누릅니다.
6. 텍스트를 복구할 문서를 누릅니다.
7. 열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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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작업을 다 끝낸 후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 문서를 다시 열다보면 열리지 않는 경우가 경우가 생깁니다.  짧게는 몇분, 몇시간인데 어떨 땐 몇일, 몇달 동안 작업한 문서인데 이렇게 열리지 않으면 참 난감할 따름입니다.

프로그램이 안정되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그게 제일 좋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그것만 바라보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문서 안전을 위해서 중요한 작업을 할 때 저는 이렇게 합니다.

1. 꼭 백업 파일을 만들어 둔다.
2. 중간 중간 저장을 한다.
3. 마지막으로 저장을 할 때 중간 중간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한다.

3번 작업을 하는 이유는 최종으로 작업한 문서 파일이 손상된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전까지 아무 문제 없이 작성을 잘 했는데 사용 도중 프로그램에 이상이 생겼는데 프로그램은 죽지는 않고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이 때 메모리에 이상이 생겨 보기에는 아무 이상이 없으나 실제로 문서는 손상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 저장을 중간 중간 저장해 버리면 마지막 저장본뿐만 아니라 그 이전 백업본까지 손상되어 버려 복구가 안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MS 홈페이지에 MS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이 올라와 있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내용이 MS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해결하는 방법

기술 자료 ID : 918429
마지막 검토 : 2006년 10월 27일 금요일
수정 : 1.0

요약

문서 파일이 손상되면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파일의 일부 내용이 잘못된 경우에 발생합니다. 문서 손상으로 인한 문제를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서의 백업 복사본을 보관하는 것입니다. 문서의 백업 복사본이 없는 경우 본 문서의 문제 해결 절차를 수행하여 손상된 Microsoft Word 문서를 파악하고 복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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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 문서는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서 손상된 문서를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문서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된 경우 이러한 문서에 포함된 텍스트와 데이터를 복구하는 단계별 절차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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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문서 파악

손상된 문서는 대개 프로그램 설계 의도와는 다른 동작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동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무한 페이지 다시 매김
잘못된 문서 레이아웃 및 서식
화면에 읽을 수 없는 문자 표시
처리 도중 오류 메시지 표시
파일을 열 때 시스템 응답 중지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작동으로 볼 수 없는 기타 비정상적인 동작
일부 동작은 문서 손상 이외의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서 손상 이외의 원인을 배제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다른 문서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2. 다른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동작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3. 문제가 있는 문서를 다른 컴퓨터에서 열어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4. 손상된 문서에 첨부된 서식 파일을 기본 서식 파일(Normal.dotm)로 변경합니다. 첨부된 서식 파일이 Normal.dotm인 경우에는 Word를 끝내고 Normal.dotm의 이름을 변경한 다음 Word를 다시 시작하여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손상된 문서에 첨부된 서식 파일을 기본 서식 파일로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a. 문제가 있는 문서를 엽니다.
b. Microsoft Office 단추, Word 옵션을 차례로 누릅니다.
c. 추가 기능을 누릅니다.
d.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을 보고 관리합니다. 아래에 있는 관리 상자에서 Word 추가 기능을 누른 다음 이동을 누릅니다.
e. 서식 파일 탭의 문서 서식 파일 상자에 Normal 이외의 서식 파일이 표시되면 첨부를 누릅니다.
f. 서식 파일 첨부 대화 상자의 파일 형식 상자에서 Word 매크로 사용 서식 파일(*.dotm)을 누릅니다.
g. Templates 폴더에서 Normal.dotm을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h. 확인을 눌러 서식 파일 및 추가 기능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5. 기본 설정을 사용하여 Word를 시작합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를 시작할 수 있는데 /a 스위치를 사용하면 Word에서 추가 기능을 로드하지 않고 기존의 Normal.dotm 서식 파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를 다시 시작한 후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a 스위치를 사용하여 Word를 시작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a. 시작, 실행을 차례로 누른 다음 찾아보기를 누릅니다.
b. Word 2007이 설치되어 있는 폴더를 찾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폴더를 찾습니다.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
c. Winword.exe 파일을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d. 열기 상자의 경로를 누른 다음 경로 끝으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e. 경로 끝에 있는 닫는 따옴표 다음에 공백을 입력하고 /a를 입력합니다.
f. 확인을 누릅니다.
6.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를 사용해도 이러한 동작이 계속 발생하면 기존 프린터 드라이버를 제거하고 다시 설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사용 중인 운영 체제에 따라 적절한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Microsoft Windows XP
a. 시작, 프린터 및 팩스를 차례로 누릅니다.
b. 바꿀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작업에서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Microsoft Windows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Microsoft Windows Vista
a. 시작, 프린터를 차례로 누릅니다.
b. 바꿀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c. 프린터와 관련된 모든 파일을 제거할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d. 프린터 추가를 누른 다음 프린터 추가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Windows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합니다.
7. 비디오 드라이버, 글꼴 등의 다른 시스템 구성 요소를 변경하고 TSR(Terminate-and-Stay-Resident) 프로그램, 글꼴 관리자, 화면 보호기, 시스템 셸과 같이 실행 중인 타사 프로그램도 모두 해제한 다음 동일한 동작이 발생하도록 재현해 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 및 시스템 구성 요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작업하려면 Windows를 안전 모드로 시작하십시오. Windows를 안전 모드로 시작하면 Windows가 최대한 간단하게 시작됩니다. 안전 모드는 손상된 경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많은 드라이버 및 지원 파일을 건너뜁니다. Windows를 안전 모드로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의 다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310353 (http://support.microsoft.com/kb/310353/) Windows XP에서 클린 부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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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에서 파일 복구 시도

Word 2007에서는 파일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손상된 문서를 자동으로 복구하려고 합니다. 문서를 열 때 Word에서 문서를 복구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열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2. 열기 대화 상자에서 Word 문서를 누릅니다.
3. 열기 단추에 있는 화살표를 누른 다음 열기 및 복구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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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가 열리지만 예기치 않은 동작이 나타날 경우 시도할 작업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한 다음 다시 Word로 변환

이 방법은 가장 완벽한 문서 복구 방법이므로 항상 가장 먼저 시도하십시오.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문서를 서식 있는 텍스트(.rtf) 형식이나 웹 페이지(.html) 형식으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형식에서는 Word 문서의 서식이 보존됩니다.

문서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한 후 문서를 닫고 Word에서 문서를 다시 연 다음 Word 문서(.docx)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이 방법에 성공하면 변환하는 동안 파일 손상이 제거됩니다.

문제가 계속되면 파일을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를 다음에 나열된 파일 형식으로 순서대로 저장해 보십시오.
서식 있는 텍스트(.rtf)
웹 페이지(.htm; .html)
다른 워드 프로세싱 형식
일반 텍스트(.txt)
참고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손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문서의 서식, 매크로 코드 및 그래픽이 모두 손실됩니다. 파일을 일반 텍스트(.txt) 형식으로 저장하면 문서 서식을 다시 지정해야 하므로 일반 텍스트(.txt) 형식은 다른 파일 형식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문서에 복사

Word에서는 구역 서식, 스타일 서식 등의 서식을 마지막 단락 기호에 연결합니다.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문서에 복사하면 손상된 내용이 복사되지 않고 원본 문서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구역 서식이나 스타일 서식을 새 문서에 다시 적용합니다.

문서에서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선택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Ctrl+End를 누른 다음 Ctrl+Shift+Home을 누릅니다.
2.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합니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그대로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지 마십시오. 문서 간에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는 구역 나누기가 복사되지 않도록 기본 보기에서 Word 문서를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보기로 변경하려면 보기 탭에서 기본을 누릅니다.

문서의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새 문서에 복사

문서의 파일 손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손상된 부분을 제외한 모든 내용을 새 파일에 복사한 다음 문서의 손상된 부분을 다시 작성합니다.

참고 문서에 구역 나누기가 포함된 경우 구역 나누기 사이에 있는 텍스트만 복사합니다. 손상된 내용이 새 문서에 복사될 수 있으므로 구역 나누기는 복사하여 붙여 넣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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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가 열리지 않을 경우 시도할 작업

문서를 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문서 손상의 특징과 심각도 및 문서의 동작에 따라 여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이러한 방법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방법으로 손상된 문서를 모두 복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연결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기본 모드에서 손상된 문서 열기

경우에 따라서는 연결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기본 모드에서 문서를 열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보기 탭에서 기본을 누릅니다.
2. Microsoft Office 단추, Word 옵션을 차례로 누릅니다.
3.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문서 내용 표시 구역에서 기본 글꼴로만 표시그림 나타내지 않음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4.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일반 구역에서 문서를 열 때 자동 연결 업데이트 확인란의 선택을 취소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5. 문서를 엽니다.
문서가 제대로 열리면 "문서가 열리지만 예기치 않은 동작이 나타날 경우 시도할 작업" 절의 단계에 따라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새 문서에 파일로 삽입

Word 문서의 마지막 단락 기호에는 문서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서가 손상된 경우 이 마지막 단락 기호를 빼면 문서의 텍스트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마지막 단락 기호를 제외하고 문서에 액세스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새로 만들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2. 새 문서를 누릅니다.
3. 삽입 탭에서 개체 삽입, 파일의 텍스트를 차례로 누릅니다.
4. 파일 삽입 대화 상자에서 손상된 문서를 찾아 누른 다음 삽입을 누릅니다.
참고 새 문서의 마지막 구역에 일부 서식을 다시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파일에 연결하여 열기

파일에 연결하면 파일 헤더의 일부 또는 마지막 단락 기호가 문서의 손상 영역에 있는 경우에도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손상되지 않은 파일에 연결한 다음 손상된 파일을 가리키도록 연결을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새로 만들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2. 새 문서를 누릅니다.
3. 새 문서에 테스트 문서를 입력한 다음 문서를 저장합니다.
4. 텍스트를 선택합니다.
5.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복사를 누릅니다.
6. Microsoft Office 단추, 새로 만들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7. 새 문서를 눌러 엽니다.
8. 탭의 클립보드 그룹에서 붙여넣기 단추의 화살표를 누른 다음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9. 서식 있는 텍스트(RTF), 연결하여 붙여넣기 옵션을 차례로 누른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10.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11.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된 문서의 파일 이름을 누른 다음 원본 변경을 누릅니다.
12. 원본 변경 대화 상자에서 열리지 않는 문서를 누른 다음 열기를 누릅니다.
13. 확인을 눌러 연결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참고 손상된 문서에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나 텍스트가 있으면 해당 문서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14. 연결된 텍스트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르고 연결된 문서 개체를 가리킨 다음 연결을 누릅니다.
15.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 끊기를 누릅니다.
16. 다음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선택한 연결을 해제하시겠습니까?
이제 복구된 문서의 서식을 다시 지정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 사용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면 모든 파일에서 텍스트를 추출할 수 있으며 이때 작업 파일은 Word 문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에는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서 서식은 물론 그래픽, 필드, 그리기 개체 및 기타 텍스트가 아닌 항목이 손실됩니다. 그러나, 필드 텍스트, 머리글, 바닥글, 각주 및 미주는 단순 텍스트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복구한 문서에는 주로 문서의 시작 부분과 끝 부분에 변환되지 않은 이진 데이터가 일부 남아 있는데 이러한 이진 데이터는 파일의 서식을 다시 지정한 후 Word 문서로 저장하기 전에 삭제해야 합니다.

Word 문서 열기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Word 문서를 열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열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2. 파일 형식 상자에서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를 누릅니다.
3. 텍스트를 복구할 문서를 누릅니다.
4. 열기를 누릅니다.
Word 문서가 아닌 파일 열기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 변환기를 사용하여 Word 문서가 아닌 파일을 열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Microsoft Office 단추, Word 옵션을 차례로 누릅니다.
2. 고급을 누릅니다.
3. Word에서 사용하는 고급 옵션입니다. 아래의 일반 구역에서 파일을 열 때 변환 확인 확인란을 눌러 선택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4. Microsoft Office 단추, 열기를 차례로 누릅니다.
5. 파일 형식 상자에서 모든 파일의 텍스트 복구(*.*)를 누릅니다.
6. 텍스트를 복구할 문서를 누릅니다.
7. 열기를 누릅니다.


  1. 김정은 at 2007.12.14 10:25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워드작업하다가 무한페이지 매김 현상이 일어나서 검색하던 중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여기 쓰신 방법대로 하니까 해결됐어요.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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