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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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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reader BlogIcon 크레이지늑대 at 2007.08.06 21:31 신고 [edit/del]

    로터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고등학교때 비디오강좌로 독학했던 기억이...

    좀 적응됐다 싶더만 쓰는데가 없어져서 참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라인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MS의 여전한 오프라인전략이 과연
    먹일지가 의구심이 드네요 ( 공짜라고 하지만서도 )
    조호,싱크프리 여기 두군데는 기능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글로벌적인 마케팅이 문제가 되고 속도도 그렇고

    구글은 그 엄청난 자본으로 계속 매진하고 있는데
    전 이상하게 구글의 그 디자인은 호감이 안가더군요

    조호의 노트서비스를 보면 원노트의 온라인화라고 볼수있습니다.
    마소도 전용서버를 통한 협업 이외에 이렇게 자유로운 협업시스템좀
    갖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8.07 09:53 신고 [edit/del]

      1-2-3 도스용 시절에는 그리 유명하더니 윈도로 넘어 오면서 왜 그리 비실 비실해졌는지. 책보며 심심풀이 정도로만 공부하던 기억이 나네요.

      씽크프리 참 좋은 제품인데 구글에 인지도가 딸리는게 흠이지요. 인지도만 좋아진다면 MS와도 충분히 경쟁이될텐데 말이죠.

  2. 01 at 2007.09.20 23:28 신고 [edit/del]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OEM 방식 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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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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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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