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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에 해당되는 글 30

  1. 윈도 8에서 어떤 백신을 사용할까? 2012.12.05
  2. 윈도 8에서 시작 메뉴 한 방에 나오게 하기 (5) 2012.10.30
  3. 윈도 7에서 아이콘이 어느날 갑자기 깨져서 나타날 때 해결 방법 (1) 2011.05.17
  4. WIndows 7 런칭 파티 초대 2009.10.15
  5. 한글판 윈도 7 드디어 나왔네요. 2009.08.29
  6. 윈도 7 Windows XP 모드에서 메모리 늘리기 2009.08.18
  7. 윈도 7에서 VMWare 네트워크 인식이 안될 때 2009.08.18
  8. 윈도 7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화하기 (4) 2009.08.13
  9. Windows 7 MSDN에 드디어 공개 2009.08.07
  10. 편리해진 윈도 7의 화면 돋보기 기능 2009.07.31
  11. 공포의 파란 화면을 자주 보여주는 윈도 7 2009.07.30
  12. 윈도 7 다음달 6일 개발자에 공개 2009.07.23
  13. 구글 데스크탑 서치 윈도 7에는 설치도 안되는군요. 2009.06.12
  14. 윈도 7에서 작업한 목록들이 작업 표시줄에 모두 표시되게하기 2009.06.03
  15. 윈도 7에서 키보드 인식 불가 현상 발생 2009.05.22
  16. 자주 사용하는 폴더 즐겨찾기에 추가하기 2009.05.17
  17. 윈도 7 - 이젠 흔들어봐 2009.05.12
  18. 윈도 7 RC 한글 언어팩 유출 2009.05.12
  19. 윈도 7에서 만난 공포의 블루 스크린 2009.05.12
  20. 텍스트큐브와 윈도 7의 충돌로 인하여 이미지 첨부가 안될 때 2009.05.12
  21. 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 2009.05.05
  22. 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 2009.05.05
  23. 편리해진 윈도 7의 작업 표시줄 위치 변경 그리고 버그 하나 (2) 2009.04.21
  24. 편리해진 윈도 7의 작업 표시줄 위치 변경 그리고 버그 하나 2009.04.21
  25. 새로워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2009.04.18
  26. 새로워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2009.04.18
  27. Window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 - 전원 단추 눌렀을 때 2009.04.18
  28. Window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 - 전원 단추 눌렀을 때 (2) 2009.04.18
  29. MS 다음 달 윈도 7 초기 버전 배포 2008.09.26
  30. MS 다음 달 윈도 7 초기 버전 배포 2008.09.26

윈도 8이 정식 출시된지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요새는 PC보다 모바일이 인기인지 모바일 기기 출시나 모바일 OS 업데이트 관련 글은 많이 보이는데 윈도 8은 출시 초기에 반짝 글이 올라오더니 요즘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군요.


윈도를 설치하면 가장 먼저 설치하는게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윈도 XP나 윈도 Vista, 윈도 7 모두 OS를 설치하자마자 네트워크가 잡히면 백신을 설치합니다.  백신을 설치하지 않으면 인터넷 사이트를 이리 저리 조금 돌아다니다가 특정 사이트에 가서 자기도 모르게 걸릴 수 있으며, 심지어는 아무 작업도 안해도 켜 놓기만해도 바이러스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OS를 설치하고나서 백신을 설치해야하기 때문에 어떤 백신이 가장 성능이 좋은지 문의하는 글이 네이버 지식인에 많이 올라오고, 블로그에는 각종 추천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국산 V3 lite나 알툴즈, 네이버 백신 등 개인이 쓸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추천해 주시더군요.  


요즘은 대부분 알지만 MS에서도 백신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들이 개인은 무료이지만 기업에서 쓸때에는 유료여서 개인이 회사에서 쓴 경우 단속에 걸릴 수 있는데 비해 MS에서 만든 백신은 기업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단 설치할 수 있는 대수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MS 다운로드 사이트에가면 백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백신 프로그램 이름은 Microsoft Security Essential 줄여서 MSE라고 합니다. 





MSE 백신 프로그램 다운로드 하러 가기



간단 정보

버전:4.1.0522.0게시 날짜:2012-09-25

이 다운로드의 파일

이 섹션의 링크는 다운로드에 포함된 파일로 연결됩니다. 적절한 파일을 다운로드하십시오.

파일 이름크기
kokr\amd64\mseinstall.exe12.9 MB다운로드
kokr\x86\mseinstall.exe10.6 MB다운로드




MSE가 무료로 뿌려서 성능이 나쁘냐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돈주고 판매하는 유료보다 더 우수한 결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단 설치하려면 정품 OS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정품 OS가 아니면 MSE 사용도 불법이 되는 것입니다.


지원 운영 체제를 보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지원 운영 체제: Windows 7, Windows Vista, Windows XP


이상하게 요새 나온 윈도 8(Windows 8)은 MSE 지원 환경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안되었느냐? 아닙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로드가 됩니다만 설치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MS에서 무료로 뿌리고 있는 백신 프로그램인 MSE가 윈도 8을 지원 환경에 넣지 않은 이유가 나오지요. 


윈도 8에서 기본 제공하는 Windows Defender에 이미 MSE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윈도 8에서 어떤 백신을 설치해야하나? 


답이 나오죠.


아무 백신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윈도 설치된 상태로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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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로 오면서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시작 메뉴(Start Menu) 없어진 것인데 다른 분들 역시 시작 메뉴 없어진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는군요. 이런 불편함을 미리 알고 발빠르게 시작 메뉴를 나오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시작 메뉴가 나타나니 윈도 7을 사용했던 습관대로 쓸 수 있어 적응이 쉬워지네요.  쓰다보면 시작 메뉴가 필요 없어질 정도로 적응되겠지만 아직은 시작 메뉴 있는게 편리하여 시작 메뉴를 나타나게했습니다.  



시작 메뉴(Start Menu)를 나오게 하는 프로그램 - Classic Start Menu(Classic Shell)

시작 메뉴(Start Menu)를 나오게 하는 프로그램은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Classic Start Menu(Classic Shell)가 눈에 띄이네요.  다른 프로그램도 하나 있지만 유로 구매를 해야 합니다.


윈도우 8에서 시작 메뉴를 나오게하는 Classic Shell은 제작사인 http://classicshell.sourceforge.ne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 8에 시작 메뉴 설정한 화면윈도 8에 시작 메뉴 설정한 화면



위 그림은 윈도 8에 시작 메뉴를 나오게한 화면입니다.  Classic Shell 제작사의 홈페이지의 그림입니다. 


Classic Shell 설치 방법


1. 프로그램 다운로드 

제작사 홈페이지로 가서 다운로드를 눌러 파일 다운로드


2. 다운로드 받은 파일 실행


3. 시작 메뉴 스타일 설정

실행이되면 아래 그림처럼 시작 메뉴 스타일을 지정하도록 나옵니다. 원하는 스타일을 지정합니다.


윈도 8에서 시작 화면 설정윈도 8에서 시작 화면 설정


4. 윈도 8(Windows 8)에 시작 메뉴(Start Menu)가 적용된 화면


윈도 8에 시작 메뉴 적용 화면 1윈도 8에 시작 메뉴 적용 화면 1


윈도 8에 시작 메뉴 적용 화면 2윈도 8에 시작 메뉴 적용 화면 2



시작 메뉴 스타일에 따라 3가지 형태로 적용 가능합니다. 위 그림은 2가지 스타일을 적용해 본 겁니다.



윈도 8에서 시작 메뉴가 없어서 불편하셨던 분들은 Classic Shell을 이용하여 시작 메뉴를 나타나게해 이전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작 메뉴를 적용하면 시스템 종료도 나와 종료 실행하는 불편함도 함께 없어지네요.





  1. aa at 2013.01.06 12:2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Reply
  2. 감사합니다 at 2013.01.25 00:54 신고 [edit/del]

    매번 대각선으로 옮기기 힘들었었는데..ㅎㅎ

    Reply
  3. 수미 at 2013.06.04 02:59 신고 [edit/del]

    그런데요, 어'떤걸 다운로드해야 하는지요?^^;
    3.6.7 버전을 다운받으면 되나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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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을 사용하는데 어느날인가부터 갑자기 MS Word 아이콘이 깨져 나옵니다.  Excel이나 PowerPoint 아이콘은 제대로 나오는데 Word 아이콘만 깨진 아이콘으로 나옵니다.  깨진 아이콘이지만 아이콘을 누르면 프로그램은 정상 실행됩니다. 혹시나 하여 바탕화면을 새로 고침해보고 윈도를 재시작해도 마찬가지로 깨진체로 나타나네요. 

검색하여 보니 원인과 해결 방법이 나옵니다.

[원인]
이 문제는 아이콘 캐시 파일인 iconcache.db 파일 값의 변경 또는 손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명령 프롬프트에서 iconcache.db 파일을 삭제하고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면 iconcache.db 파일이 새롭게 생성되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시작] 을 클릭하고 검색 창에 cmd.exe를 입력

2) 프로그램 아래의 cmd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클릭


 
3) 아래의 내용을 복사한 다음 명령 프롬프트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붙여넣기]

@echo off
taskkill /f /im explorer.exe
attrib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 -r -h
del /q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tart explorer.exe
exit

4) 컴퓨터를 다시 시작



  1. 프롤로그 at 2014.06.02 09:1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잘 해결했어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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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 런칭 파티 초대 메일이 왔다.
어제는 직접 전화로 참석 가능하냐는 연락도 받았다.
그냥 행사만 하면 참석 안할 건데
윈도 7, 그것도 얼티밋 버전을 준다고하니 참석은해야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윈도 7 발표 전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나보다.
참석을 하고나면 또 엄청나게 많은 윈도 7 관련 글들이 올라오지 않을까한다.

저녁도 주고 f(x) 공연도 한다는데 f(x)가 부른 노래는 들어본 적이 없다.
MS가 윈도 7에 참 공을 많이 들인듯 하다.

11월 초에는 기업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한다.
거기서도 초대장을 받았는데 그때도 얼티밋을 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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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윈도 7이 드디어 나왔네요.

 

영문판 나오고나서 한글판 나온다 나온다 하더니 이제서야 MSDN에서 배포를 하는군요.

 

Home Premium부터 Windows 7 Ultimate 버전까지 32비트 64비트 모두 나왔습니다.

 

K만 붙은 버전과 KN이 붙은 2가지로 나왔네요.

 

지금 받으러 갑니다.

 

 

영문판에 한글 언어팩을 설치해 쓰고 있는데 한글판이 나오니

영문판 그대로 쓸까 한글판으로 바꿀까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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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윈도 XP와 호환 문제 때문에 고생을 한 MS가 윈도 7에서는 호환 쪽에 많은 신경을 썻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공개로 가상 컴퓨터로 Windows XP 모드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XP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XP 호환 모드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법(실제로 이 방법은 한 번도 사용 안해 봤습니다.)도 있지만 윈도 7에서는 Windows Virtual PC를 이용하여 XP를 직접 실행할 수 있습니다. 공개 배포하기 때문에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쓸 수 있는게 또 하나의 장점이죠.

 

그런데 쓰다보니 메모리가 부족한게 조금 흠이더군요. 메모리가 기본으로 512MB입니다.

 

Windows XP Mode 기본 메모리

Windows XP Mode 기본 메모리

 

요새 메모리 가격이 싸져서 메모리 용량이 많이 늘었지만 아직까지는 1GB나 2GB 쓰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메모리가 4기가나 8기가 정도 된다고해도 윈도 7이 32비트를 쓴다면 최대 3기가 밖에 쓰지 못하는 제약도 있지요.  메모리가 2기가 이하라면 512MB도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하지만 작업 효율을 빠르게 하기 위해 램을 추가하고 OS도 윈도 7 64 비트를 쓴다면 512MB보다 더 크게 잡아서 작업 능률을 올리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메모리를 어떻게 늘리는지 몰라 한참 고민했습니다. 메모리 설정으로 들어가도 메모리 설정하는 부분이 비활성화되어 변경할 수가 없네요.   가상 컴퓨터를 종료해야 설정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가상 컴퓨터를 종료하니 종료하고나서는 따로 조정을하는 프로그램도 없구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윈도 XP 모드 실행

2. XP 모드에서 도구-설정 실행

   2.1 설정 창이 뜬 상태로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확인]이나 [취소]를 눌러 창을 닫으면 안됩니다.

3. XP 모드의 <Ctrl+Alt+Del>을 눌러 시스템 종료 실행

   3.1 Windows 종료 창이 뜨는데 시스템 종료 실행

4. 윈도우가 종료되면 Windows Virtual PC 설정의 메모리에서 메모리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윈도 XP 모드에서 메모리 크기 변경

윈도 XP 모드에서 메모리 크기 변경

 

다른 설정 값(이름, 하드 디스크 등....)들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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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으로 Vmware를 사용해 오고 있는데 얼마 전에 운영체제를 윈도 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갈아탔다.  테스트 용도로 Windows 7을 사용하다  윈도 7 정식판이 MSDN에 공개된 후 MSDN 판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서  업무 목적으로 사용한다. 

 

윈도 7을 사용하면서 응용 프로그램 때문에 고생을 하게된 것은 VMware가 처음이 아닐까한다. 여러 가지 운영 체제를 사용해 보아야 하는데 실제 물리적인 PC를 만들어 Ghost를 이용해 다중 OS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요즈음은 VMware를 통한 가상 PC를 이용하는 비중이 늘어났다.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까지는 Vmware를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설치하면 실제 OS를 설치한 것처럼 프로그램들이 잘 돌아가고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웍도 잘 잡혔기 때문이다.

 

그런데 윈도 7(Windows 7)에 오면서 Vmware를 설치하고 나서 네트웍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인터넷에 접속을 할 수 없고, 인터넷이 아니라도 사내 다른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었다.

 

이전 비스타와 OS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듯 한데 이것 때문에 한참 동안 고생을 하다 다음 방법으로 해결하였다.

 

1. Vmware의 [VM-Settings...]을 실행한다.

2. Virtual Machine Settings 창이 뜨면 Hardware의 Network Adapter를 클릭한다.

3. 아래 그림처럼 Network connection에서 Bridged :....을 선택하고

    Replicate physical networks connection state도 선택한다.

윈도 7에서 VMware 네트워크 인식

윈도 7에서 VMware 네트워크 인식

 

이렇게 설정하고 나니 잡히지 않던 네트워크가 잡혀

사내 네트웍에 접속은 물론 외부 인터넷 접속도 문제없이 동작한다.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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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나 윈도 7에서 관리자 권한인 Administrator로 로그인하여야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윈도 7이 나오면서 OEM이나 바이오스 개조를 통하여 정품 인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Administrator로 로그인 계정을 활성화시키는군요. 

 

그런데 계정을 활성화한 후 윈도를 시작하면 부팅 화면에 자기 계정 외에 관리자 계정이 떡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관리자 계정 하나가 나온다고 해서 사용을 못하거나하지만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특히나 관리자에 암호라도 없으면 보안에 큰 구멍이 생기죠.

 

관리자 권한을 활성화한 후 비활성화 할때는 다음 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윈도 제어판에서 하는 방법과 CMD 창에서 입력하는 방법 2가지가 있네요.

 

[제어판에서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화 하는 방법]

1. 제어판에서 로컬 보안 정책 실행실행

   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 보안 정책을 실행합니다.

 

2. 보안 옵션 실행

로컬 보안 정책을 실행한 후 로컬 정책 > 보안 옵션을 실행하면 오른쪽에  Administrator 계정 상태가 나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 안함이라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3. Administrator 계정 상태 변경

 Administrator 계정 상태를 클릭하면 로퀄 보안 설정에서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사용 안함을 사용할 것이라면 사용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CMD 창에서 실행하기

CMD(커멘드라인)에서 실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어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됩니다.

관리자 권한으로하려면 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됩니다.

 

 

2.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하기

간단한 명령으로 활성/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활성화하기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on

 

비활성화하기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no

 

삭제하기

비활성화가 아닌 계정 자체를 삭제하려면

net user administrator /delete

 

이상과 같은 방법으로 비스타나 WIndows 7에서 관리자를 활성/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1. 감샇ㅎㅎ at 2012.02.05 21:04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ㅎㅎㅎ

    Reply
  2. 이승현 at 2012.11.11 20:55 신고 [edit/del]

    활성화 하는 것은 :yes 입니다.

    Reply
  3. 감사해요~ at 2015.10.29 16:5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아주 깔끔하네요~

    Reply
  4. 감사해요~ at 2015.10.29 16:5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아주 깔끔하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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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이 정식으로 MSDN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유출된 버전만이 P2P를 통해 돌아다녔는데

이제 MS에서 공식으로 제공한 윈도 7이 공개되었으니

정식 배포판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곧 유출이 되어 돌아나니지 않을까도 합니다.

 

MSDN에 공개된 윈도 7

MSDN에 공개된 윈도 7

 

지금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아침인데도 속도가 아주 느리네요.

1MB도 안됩니다.

많은 분들이 접속하여 속도가 굉장히 느린 듯 하네요.

 

윈도 7 정식판 영문버전

윈도 7 정식판 영문버전

 

 

윈도 7  언어팩

윈도 7 언어팩

 

 

 

안타깝게도 그리고 예상한대로 한글판 윈도 7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영문판 Windows 7만 나왔군요.

한글판은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윈도 7 정식판 제품 번호도 다운로드 받았으니 정식판으로 변경해야겠네요.

 

참고로 기존에 유출된 RTM과 Hash 값이 동일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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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특정 부분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 볼 때 돋보기 기능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이전 비스타 때에도 돋보기 기능은 제공하였지만 이번 윈도 7에서는 더 편리해졌네요.

프로그램 실행도 그냥 단축키를 누르면 실행됩니다.

단축키로 실행뿐만 아니라 확대 비율을 늘리거나 줄일 수도 있네요.

 

 

돋보기를 실행하면 요런 형태로 확대해 줍니다.

지금은 200%로 확대된 상태입니다.

 

돋보기 실행은 간단합니다.

그냥 <Win>+<+>를 누르면 됩니다.

<Win>은 윈도 키로 윈도 모양의 아이콘을 말합니다.

그러면 돋보기 기능이 동작합니다.

기본으로 200%로 확대가 됩니다.

 

한번 누를 때마다 100%씩 확대되고 최대 1600%까지 확대해서  보여줍니다.

 

축소는 <Win>+<->를 누르면 됩니다.

 

 

확대 모드는 3가지 형태로 제공하는군요.

기본 값은 전체 화면으로 전체 화면 자체가 확대된 형태로 보여줍니다.

 

일부 화면을 확대할 때 간단하게 단축키로 사용할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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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버전을 사용하다 몇일 전부터 RTM 버전을 사용한다. 

 

RTM 버전을 사용하면서 공포의 파란 화면을 벌써 몇번 경험하였다.

내 PC에서만 그런 것인지 모르지만 RC 버전까지는 전혀 없던 오류다.

 

증상은 이렇다.

 

윈도 XP나 비스타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얼마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화면 보호기가 작동하고

또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까지 꺼져 전원을 아껴준다.

 

점심이나 저녁을 먹고오면 모니터까지 꺼진 상태가 된다.

암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바로 모니터에 불이 들어오고

이전 상태로 돌아가 이전에 작업하던대로 복구가 가능하다.

 

그런데 화면이 바로 안 켜질 때가 있다.

이럴 때 다시 암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는 작업을 몇번 하면

바로 공포의 블루  스크린이 떠 버린다.

 

안정성이 없어지니 사용하는게 후덜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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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비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윈도 7 RTM이 유출되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비공식 경로를 통해 받을 수 있지만 MSDN을 통한 정식 제품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정도면 나올 줄 알았는데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하네요.

 

MSDN으로 내달 6일 공개한다니 그때까지 기다렸다 설치해야겠네요.

 

윈도 7 MSDN 내달 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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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부터 운영체제 자체에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스타에 검색 기능이 추가되면서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이라는 글도 따로 올렸습니다.

 

그런데도 강력한 검색 기능과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하여 사용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가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에서 보듯이 문제가 조금 있었지요. 얼마 후에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이번에 Windows 7을 사용하면서 아직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아직 정식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는 RC 형태(온라인 상에서는 Window 7이 pre-RTM까지 나오고, 정식 버전도 10월에 출시된단고 하지만)이기 때문에 지금 설치하면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설치하여야하기 때문에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10월에 판매를 한다면 조금만 기다리면 RTM 버전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계속 RC 버전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 볼까 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군요.

 

윈도 7을 윈도 비스타나 XP, 2000보다 더 하위 운영체제로 인식을 하는지 설치 자체가 안됩니다.

 

간만에 설치하여 사용하려고하는데 설치부터 안되다니

 

구글도 이러한 내용은 이미 알고 있겠지요?

 

알고 있다면 구글 데스크탑 서치도 윈도 7을 지원하는 버전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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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을 사용하면서 불편하다고 느낀 점 중의 하나가 작업 표시줄에 동일한 프로그램은 1번만 나타난다는 것이다.  예컨데 IE를 여러 개 띄워두었다면 예전 비스타나 XP의 경우 기본 값으로 IE가 띄운 개수만큼 표시가 되었다.

 

Windows 7의 경우  IE를 1개 띄우던 2개 띄우던, 3개 4개를 띄우던 1개만 나타난다.  여러 개를 띄워놓은 경우 작업 표시줄의 IE 위로 마우스를 옮겨 미리보기 창이 뜨면 그걸보고 선택해야했다.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해야할 때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이럴 때에는 작업 표시줄 단추를 "작업 표시 줄이 꽉 차면 단추 하나로 표시"를 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을 해 두면 작업 하는 프로그램 수가 적을 경우 프로그램의 수자만큼 단추로 표시를 해주고, 양이 많아질 경우 동일한 프로그램은 하나의 단추로 표시된다.

 

기본 값은 "항상 단추 하나로 표시, 레이블 숨기기"다.

 

반대로 "단추 하나로 표시 안함"을 하면 프로그램 수만큼 단추를 표시해 준다.  개수가 많아지면 아이콘밖에 표시되지 않아 큰 의미가 없다.

 

그래서 "작업 표시 줄이 꽉 차면 단추 하나로 표시"로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설정은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창을 선택해 위 그림대로 설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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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을 사용하다 골치아픈 충돌 현상을 겪게 되었다.  키보드를 인식하지 못여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Windows 7은 아직까지 호환쪽에 문제가 있다. 비스타가 나온 후 한참동안 호환성 문제가 있어 사용을 만류한 적이 있었는데 윈도 7도 호환성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VmWare를 통해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를 늘렸다.  4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쓰려면 64 비트 OS를 설치해야해서 윈도 7 64비트를 설치하고 사용한다.

 

Micro SD 카드를 구매하기 위해 Gmarket에서 구매 신청을 하면 이것 저것 깔라는게 많다.  주렁 주렁 달리는 ActiveX다.  그런데 설치가 되면 문제가 없는데 이게 설치가 안되 결재를 하지 못한다. IE 재시작, 윈도 재시작하여야 설치가 된다고 하는데 IE 재시작하고 윈도까지 재시작해도 설치가 안되었다고 다시 설치하라는 메시지만 반복해서 나온다. 이런 개뿔

 

컴퓨터가 2대(1대 줄여서 사용중)여서 공유기를 쓰는데 윈도 7 쓰면서 XP에서 결재를 했기 때문에  윈도 7에서 검색을 하다 Gmarket에 들어가니 또 무얼 설치해야한다고해서 그냥 취소를 하고 말았는데 그 뒤 부팅하고 암호 입력하려는데 암호 입력이 안된다.

 

키보드가 빠졌나해서 다시 끼워보고 다른 USB 포트에 꼽아보고 했지만 인식을 못한다.  윈도를 몇번 재시작해 보아도 마찬가지.  공유기가 고장났나해서 공유기에 연결된 윈도 XP로  부팅해보니 윈도 XP는 키보드가 잘 동작한다.

 

혹시나해서 공유기에 연결된 USB 키보드를 빼서 본체 USB로 연결해 보니 잘 인식한다.  이제 인식이 되었으니 다시 공유기 USB에 키보드를 연결하니 또 인식을 못한다.  컴을 2대 다 사용하여야하기 때문에 공유기를 써야만한다.

 

본체 USB로 직접 키보드를 연결한 후 복원 시점으로 복원해 보았지만 그래도 인식을 못한다.

 

혹시나해서 마지막에 지마켓에서 오류가 난 것이 기억나 프로그램 추가 삭제를 살펴 보았다.  악명의 nprotect가 보인다.

 

잉카인터넷의 nprotect의 악명은 몇번 겪은적이 있다.

 

국민은행 - 인터넷 뱅킹 3시간째 안돼
개념 밥 말아먹은 잉카인터넷 nProtect

잉카 인터넷 nprotect 때문에 시스템이 죽는 경우 해결 방법 하나

 

이놈의 프로그램이 2개나 설치되었다.

 

그냥 싹 지워버렸다.

 

그리고 윈도 재시작

 

우와 이제 인식된다.

 

오늘 또 한번 이 놈 때문에 고생 한 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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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를 사용하다보면 특별하게 자주 사용하는 폴더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자주 쓰는 폴더들을 탐색기에서 1번 클릭으로 이동하고 싶은데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윈도 비스타 때부터 즐겨찾기가 들어가 윈도 7에서도 즐겨 찾기에 등록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는데 등록 방법은 아주 쉽다. 그냥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찍는다.

 

그런데 OS가 설치된 디스크는 사용하다 문제가 생길 경우가 가끔 생긴다.  또는 이번 윈도 7처럼 새로운 운영 체제가 베타나 RC 형태로 공개되면 테스트하기 위해 새로 설치하다가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밀고 설치해야할 경우도 있다. 

 

새로 설치하면 OS 설치된 데이터들의 백업이 복잡해지고, OS가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데이터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폴더에 중요한 데이터를 만들어둔다.

 

그런데 이런 자주 사용하는 폴더의 접근이 귀찮은데 IE나 FF에서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면 빨리 이동할 수 있는 거처럼 Windows 7(비스타도 마찬가지)에서 탐색기에서도 빨리 이동할 수 있다.

 

[즐겨찾기에 등록하는 방법]

 

1. 옮기고자 하는 폴더가 있는 위치로 이동한다.

2. 등록하려는 폴더를 선택한 후 즐겨찾기로 끌어다 놓는다.

 

3. 즐겨찾기 목록에 선택한 폴더가 추가 되었다.

 

 

이제 작업하는 도중 어느 위치에서나 등록한 사진 폴더로 이동하고 싶으면 왼쪽 즐겨찾기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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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에 재미 있는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네요.  

 

윈도를 사용하다보면 하나의 창만 띄워 놓고 쓰는게 아니라 여러 개를 띄워놓고 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쓰고 있는 작업 창 외 다른 창을 모두 감추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윈도 7에서는 마우스를 흔들어서 작업창을 모두 감출 수 있습니다.

 

제목 표시줄을 마우스로 누른체 이리 저리 흔들어 보세요. 창을 흔듦과 동시에 다른 창들이 모두 감추기가 됩니다.  다시 창을 흔들면 이번에는 감추기했던 창들이 원상 복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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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 RC가 공개되었으나 한글판은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글판은 일부 MVP 분들께만 공개하였는데 언어팩이 유출되었군요.

 

 

 

 

설치 방법은 비스타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한글판에서 영문 언어팩을 설명한 글인데 이 방법대로 하면 됩니다.

 

비스타의 표시 언어를 영어나 일어로 바꾸어볼까?

 

 

 

한글 언어팩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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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3.1이나 윈도 95, 98 시절에 공포의 파란 화면(blu screen)을 자주 봤다.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윈도 2000, XP, 비스타 시절로 오면서 공포의 블루 스크린은 거의 보질 못하였다.

 

윈도 7가 비스타의 뒤를 있고 있고 베타를 거쳐 RC까지 나온 마당이기에 시스템을 죽이는 블루 스크린은 나오지 않을 줄 알았다.   완벽한 OS는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걸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몇일 전 window 7을 사용하다가 공포의 파란 화면을 맛보는 경험을 하였다.  윈도 7 RC를 설치하고 윈도 7 정식판이 나오기까지 반년 정도는 남았으므로 주 OS로 사용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까지 설치를 해 두었다.   윈도 7을 설치하고 다른 프로그램들까지 설치하니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 셈이다.

 

그런데 공포의 파란 화면을 윈도 7에서 다시 눈으로 보게 된 것이다.  한 번 보고 끝난게 아니라 부팅하면 윈도 로고가 나오고 바로 파란 화면이 뜨고 윈도 재시작.  황당할 수 밖에 없고, 이거 어떻하지 하는 걱정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다행이도 데이터들은 다른 하드 디스크에 있었다는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추측컨데 가상 메모리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닌가한다.

 

Window 7도 윈도 XP나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를 대비하여 가상 메모리 파일을 만든다. 기본 값이 OS가 설치된 폴더다.  하드 디스크가 2개 이상일 경우 가상 메모리를 OS가 설치된 디스크가 아닌 다른 디스크에 만들 수 있다.  다른 디스크에 가상 디스크를 만들 경우 시스템의 속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

 

[가상메모리를 다른 디스크로 하여 속도 늘리기]

가상 메모리를 다른 하드 디스크로 옮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1.컴퓨터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 실행

2. 시스템이 뜨면 왼쪽의 고급 시스템 설정을 클릭한다.

 

 

3. 고급 탭으로 이동한 후 성능의 설정을 누르고

4. 성능 옵션 창이 뜨면 고급 탭으로 이동하여 가상메모리의 변경을 누른다.

 

 

 

5. 그런 후 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를 해제하고

6. C드라이브를 페이징 파일 없음으로 하고 다른 하드 디스크의 드라이브를 사용자 크기나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로 정한다.

 

 

 

 

이렇게하면 어느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다.

 

 

윈도 7에서 나타난 오류는 이 설정 때문에 나타난 듯 하다.

이전에(비스타)도 이런 방식으로 잘 사용을 해 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을 했다.

 

다른 드라이브(D:라하자)에 이미 가상 메모리(페이징 파일)가 있다고 하며 덮어 쓸 것인지 물어서 덮어 쓴다고하니 무슨 경고 메시지를 한번 보여준 듯 하더니(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공포의 파란화면이 나타난다.

 

그동안 문서 작업 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슴을 쓸이며 윈도 재시작하기를 기다렸는데 다시 시작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윈도 로고가 나타나며 블루 스크린이 뜨고 윈도 재시작.  다시 시작해도 마찬가지.

 

할 수 없이 윈도 복구 모드로 진행하니 복구가 되긴 되었다.

 

하지만 설치한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는 나타나지만 일부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나타나지 않는다. 아마 복원 시점으로 돌아가 버린 듯 하다.

 

윈도를 밀고 다시 설치하자니 귀찮아 그대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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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한 후 내게 맞는 환경을 맞추려하는데 환경 설정하는 부분이 티스토리와 달라 어디서 설정하여야하는지 한참 동안 헤매야했다.

 

글을 쓰고난 후 글 하단에 의견이나 트랙백이 나오는데 의견이나 트랙백이 기본으로 접혀져 있다. 평상시 쭉 펼쳐놓고 사용하는 스타일인데 이게 어디서 찾아야하나 한참동안 찾았다.

 

 

의견을 펼치는 부분은 꾸미기의 스킨 설정에 있다. "의견을 기본으로 펼칩니다."를 선택하면 의견이 펼쳐져 나타난다.

 

 

이런 차이점들이 몇군데 더 있어서 혼동이 있었지만 곧 익숙해질 것이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면서 이게 뭐야하면서 당황했던 것은 글 쓰기할 때 이미지나 오디오 버튼을 눌러도 아무 반을응 하지 않았던 것이다.

 

글 쓸 때 이미지나 오디오 파일을 첨부하려면 글 쓰기 상단의 아래 그림과 같은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단추를 눌러야 한다.

 

그런데 눌러도 눌러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다.

 

사용하는 환경은 WIndows 7(윈도 7)이다. 윈도 7이다보니 브라우저는 IE 8.0이다. Firefox도 사용할 수 있으나 몇일 전에 윈도 7을 설치하였기 때문에 firefox는 아직 설치를 하지 않은 상태.

 

누르면 뭔가 새로운 창이 떠야할 것인데 아무 반응을 하지 않으니 새로 창이 떴는데 내가 보지 못한 걸까하고 창들을 뒤져 봤지만 이미지 추가와 관련된 창은 하나도 뜨지 않았다.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하다 혹시~

 

IE 8.0의 호환성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호환성 보기를 하니 그제서야 동작한다.

 

IE 8.0 호환성 보기 모드

이미지 첨부가 안될 때는 호환성 모드를 설정

 

 

윈도 7의 IE에서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단추를 눌러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을 땐 호환성 보기를 체크한다.

윈도 XP나 비스타에서 IE 8.0을 사용할 때도 호환성 보기를 체크한다.

 

호환성 보기는 주소 입력 줄 오른쪽(새로 고침 왼쪽)에 있는 아이콘을 눌러 설정할 수 있다. 설정할 때마다 IE 8.0 모드/7.0 모드로 전환된다.

 

한참 헤맸던 것에 비해 너무 싱겁게 일이 끝나버렸다.

 

IE 8.0은 윈도 7에서뿐만 아니라 윈도 XP나 비스타에서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러면 윈도 XP나 비스타에서 IE 8.0을 쓰는 분들은 대부분 이런 오류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이 든다.  호환성 보기를 이용하여 해결 가능하지만 이걸 알기 까지는 고생을 해야만한다. 

 

텍스트큐브(Textcube)에서는 이런 문제를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빨리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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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이 드디어 일반인에게도 공개되었습니다.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면 32비트 및 64 비트 버전의 윈도 7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윈도 7) 32 비트, 64비트 다운로드하러가기

이미 알려진대로 한글판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및 스페인어 5가지 언어로만 제공되는군요. 

위 주소로 접속하면 윈도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번호를 제공합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download manager가 나타나 지정한 경로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 다운로드 페이지의 내용으로보니 다음 달 6월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고, 사용 기간은 내년 6월 1일까지 쓸 수가 있네요.

다음은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 일부 내용입니다.

Windows 7 RC다운로드기간: RC 릴리스는 최소 2009년 6월까지는 제공될 예정이며 제품 키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정을 확인하십시오. RC 제품키는 2010년 6월 1일 만료 예정이며 2010년 3월 1일부터는 PC가 2시간마다 반복적으로 종료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Windows에서는 2시간 주기 종료가 시작되기 2주 전에 이 사실을 경고할 것입니다.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려면 2010년 3월 1일 전에 만료되지 않는 Windows 버전을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설치해야 합니다. Windows 설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윈도 7 다운로드 속도는 약 500KB 정도(조금 못 미칩니다)입니다.  64 비트 영문판의 경우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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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RC다운로드기간: RC 릴리스는 최소 2009년 6월까지는 제공될 예정이며 제품 키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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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가 실행되면 작업 표시줄이 모니터의 하단에 나타난다.   윈도 95, 2000, XP, 비스타 모두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기본 값 대로 아래쪽에 있는 상태로 쓴다. 아래 쪽이 편하여 사용하할 수도 있고, 그냥 바꾸기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방법을 몰라서 일 수도 있다. 아마 작업 표시줄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한다.

작업 표시줄은 비스타나 그 이전 윈도에서 모두 사용자가 끌어서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었다.  아는 사람만 끌어서 위치를 옮겨 사용했는데 이번에 나온 윈도 7(Win 7)에서는 작업 표시줄 속성에서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가 있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작요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작업 표시줄의 위치를 상, 하, 좌, 우 어느 쪽이든 둘 수가 있다.  메뉴에 없어 마우스로 끌면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이제 조금 더 쉽게(?) 옮길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윈도 7이 정식 출시된 것이 아니다보니 아직 버그가 보인다.



지금 왼쪽으로 작업 표시줄을 놓고 사용하는데 그림처럼 위쪽에 작업 표시줄 흔적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다.

처음에는 기본 값은 아래쪽으로 사용하다 왼쪽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여 왼쪽으로하고, 테스트겸 위쪽으로 지정한 후 다시 왼쪽으로 하였는데 위쪽에 작업 표시줄 공간만큼이 파란색으로 사라지지 않고 있어 눈에 거슬려 작업을 더디게한다. 

저 위치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의 작업 표시줄과 메뉴 위치가 표시되는 부분이어서 자주 보면서 확인하는데 막대바 색상 때문에 글자가 가려 잘 보이지 않으니 불편함이 아주 많다.

[추가]
작업 표시줄 위치를 위쪽으로 지정했다, 아래쪽으로했다, 왼쪽으로했다, 오른쪽으로 했다하면서 계속 바꾸다보니 어느 순간에 제 위치를 보여주긴한다.


  1.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at 2009.05.04 18:58 신고 [edit/del]

    저는 아직은 바꾼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눈에 띄는 버그는 없더군요. 물론 영문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5.05 19:59 신고 [edit/del]

      IE 문제빼고는 저도 역시 안정적으로 잘 동작합니다.

      ActiveX를 사용하는 일부 사이트는 조금 문제가 있더군요. 물건하나 구입하려는데 ActiveX를 필요로하는 어떤 DLL들이 설치가 되지 않아 구입을 포기했습니다. 윈도 재시작해도 설치가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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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가 실행되면 작업 표시줄이 모니터의 하단에 나타난다.   윈도 95, 2000, XP, 비스타 모두 마찬가지다.  대부분은 기본 값 대로 아래쪽에 있는 상태로 쓴다. 아래 쪽이 편하여 사용하할 수도 있고, 그냥 바꾸기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방법을 몰라서 일 수도 있다. 아마 작업 표시줄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한다.

작업 표시줄은 비스타나 그 이전 윈도에서 모두 사용자가 끌어서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었다.  아는 사람만 끌어서 위치를 옮겨 사용했는데 이번에 나온 윈도 7(Win 7)에서는 작업 표시줄 속성에서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가 있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작요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작업 표시줄의 위치를 상, 하, 좌, 우 어느 쪽이든 둘 수가 있다.  메뉴에 없어 마우스로 끌면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이제 조금 더 쉽게(?) 옮길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윈도 7이 정식 출시된 것이 아니다보니 아직 버그가 보인다.



지금 왼쪽으로 작업 표시줄을 놓고 사용하는데 그림처럼 위쪽에 작업 표시줄 흔적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다.

처음에는 기본 값은 아래쪽으로 사용하다 왼쪽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여 왼쪽으로하고, 테스트겸 위쪽으로 지정한 후 다시 왼쪽으로 하였는데 위쪽에 작업 표시줄 공간만큼이 파란색으로 사라지지 않고 있어 눈에 거슬려 작업을 더디게한다.

저 위치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의 작업 표시줄과 메뉴 위치가 표시되는 부분이어서 자주 보면서 확인하는데 막대바 색상 때문에 글자가 가려 잘 보이지 않으니 불편함이 아주 많다.

[추가]
작업 표시줄 위치를 위쪽으로 지정했다, 아래쪽으로했다, 왼쪽으로했다, 오른쪽으로 했다하면서 계속 바꾸다보니 어느 순간에 제 위치를 보여주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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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오면서 바뀐 것 중의 또 하나가 배경 화면을 지정하는 부분이다.  배경 화면 기능은 비스타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윈도 XP는 물론 그 이전부터 지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특별할 것까지는 없다.

Windows 7의 배경 화면은 종류가 조금 더 많아졌고, 우리 나라 상황에 맞게 우리나라 고유의 배경 화면도 포함되어 있다.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배경 화면만 다양해진 것이 아니라 배경 화면도 일정 시간마다 바뀌는 슬라이드 쇼 기능이 들어가 있다.


배경을 변하게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였지만 이전 그런 유틸리티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할 수 있다.  배경 그림들 중에서 바뀌기를 원하는 그림 파일들을 선택하고 사진 배경 간격을 지정한 배경들이 지정한 시간마다 배경화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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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오면서 바뀐 것 중의 또 하나가 배경 화면을 지정하는 부분이다.  배경 화면 기능은 비스타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윈도 XP는 물론 그 이전부터 지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특별할 것까지는 없다.

Windows 7의 배경 화면은 종류가 조금 더 많아졌고, 우리 나라 상황에 맞게 우리나라 고유의 배경 화면도 포함되어 있다.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배경 화면만 다양해진 것이 아니라 배경 화면도 일정 시간마다 바뀌는 슬라이드 쇼 기능이 들어가 있다.


배경을 변하게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였지만 이전 그런 유틸리티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할 수 있다.  배경 그림들 중에서 바뀌기를 원하는 그림 파일들을 선택하고 사진 배경 간격을 지정한 배경들이 지정한 시간마다 배경화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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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Windows 7) 베타 테스터로 신청하여 윈도 CD 키를 받아 놓기만 한 후 그동안 거의 사용을 하지 못했다. 윈도 7을 다운로드 받긴하였지만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를 정식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Windows 7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테스트 PC가 있긴 하지만 사양이 떨어지기 때문에(램도 1기가) 속도 문제 때문에 설치는 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PC에 윈도 7을 설치하였다.  다른 분들의 소개처럼 속도가 비스타보다 빠른 듯 하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게 거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 속도는 만족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윈도 7에 대한 글을 쓰겠지만 윈도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가 전원 단추를 눌렀을 때 동작 방식이다.

비스타를 사용하다 불편한 점은 전원 단추를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절전 모드로 들어간  후 다시 전원 단추를 누르면 활성화 상태가 되어어야하는데 원상 복구가 되지 않아 전원을 강제로 끈 후 다시 부팅해야하는 문제도 있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다가 발견한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라는 글도 올린 적이 있다.



윈도 7에서는  전원단 추가 시스템 종료로 바뀌었다.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표현 그대로 시스템이 종료된다. 별 것 아니지만 불편하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수정이 반갑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라면 옆에 세모 단추를 눌러 목록을 편치면 나타나는 절전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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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Windows 7) 베타 테스터로 신청하여 윈도 CD 키를 받아 놓기만 한 후 그동안 거의 사용을 하지 못했다. 윈도 7을 다운로드 받긴하였지만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를 정식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Windows 7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테스트 PC가 있긴 하지만 사양이 떨어지기 때문에(램도 1기가) 속도 문제 때문에 설치는 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PC에 윈도 7을 설치하였다.  다른 분들의 소개처럼 속도가 비스타보다 빠른 듯 하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게 거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 속도는 만족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윈도 7에 대한 글을 쓰겠지만 윈도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가 전원 단추를 눌렀을 때 동작 방식이다.

비스타를 사용하다 불편한 점은 전원 단추를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절전 모드로 들어간  후 다시 전원 단추를 누르면 활성화 상태가 되어어야하는데 원상 복구가 되지 않아 전원을 강제로 끈 후 다시 부팅해야하는 문제도 있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다가 발견한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라는 글도 올린 적이 있다.



윈도 7에서는  전원단 추가 시스템 종료로 바뀌었다.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표현 그대로 시스템이 종료된다. 별 것 아니지만 불편하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수정이 반갑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라면 옆에 세모 단추를 눌러 목록을 편치면 나타나는 절전을 누르면 된다.


  1. Favicon of http://juneyin.info BlogIcon 준인 at 2009.04.18 23:20 신고 [edit/del]

    전 절전모드가 편하드라고요ㅋ.
    물론 자기 전에는 끄지만 보고서 쓸 때나 어디 잠깐 나갈 땐 절전모드가 참 유용합니다.(예전 XP에선 절전모드 갖다 오면 몇개 씩 안되고 했었는데 요즘엔 안그럽디다 물론 제가 쓰는 어플들이 절전모드를 잘 대처해주고 있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4.19 08:34 신고 [edit/del]

      절전모드로 동작하면 지금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니 아주 좋죠. 전기도 전원 차단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 줄어드니까요.

      근데 제가 안 쓰게된건 충돌 때문입니다. 그냥 먹통이 되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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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 차기 버전인 윈도 7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네요. 이번에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자들에 윈도 7을 배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MS, 내달 `윈도7` 초기 버전 배포(출처 : 디지털 타임즈)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PDC)' 참가자들에게 `윈도7' 초기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컴퓨터월드 등 주요 외신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S는 PDC 웹 사이트를 통해 개발자들은 다음달 28일 행사에서 `윈도 비스타'를 이어갈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MS측은 "키노트 연설 참석자들은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가장 먼저 받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컨퍼런스 이틀째인 28일 키노트 연설을 진행할 계획인데 이 자리에서 프리베타 버전 배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S는 행사에서 배포되는 윈도7을 통해 커널, 네트워크, 하드웨어, 유저 인터페이스 등 첨단 윈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도7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출시는 내년 후반경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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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 차기 버전인 윈도 7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네요. 이번에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자들에 윈도 7을 배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MS, 내달 `윈도7` 초기 버전 배포(출처 : 디지털 타임즈)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PDC)' 참가자들에게 `윈도7' 초기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컴퓨터월드 등 주요 외신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S는 PDC 웹 사이트를 통해 개발자들은 다음달 28일 행사에서 `윈도 비스타'를 이어갈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MS측은 "키노트 연설 참석자들은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가장 먼저 받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컨퍼런스 이틀째인 28일 키노트 연설을 진행할 계획인데 이 자리에서 프리베타 버전 배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S는 행사에서 배포되는 윈도7을 통해 커널, 네트워크, 하드웨어, 유저 인터페이스 등 첨단 윈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도7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출시는 내년 후반경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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