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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에 해당되는 글 46

  1.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2008.03.21
  2.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2008.03.21
  3.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2007.12.18
  4.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1) 2007.12.18
  5.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 2007.11.10
  6.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007.11.10
  7. 비스타에서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2007.10.29
  8. 비스타에서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2007.10.29
  9. XP에서 쓰는 비스타용 화면 보호기 2007.09.26
  10. XP에서 쓰는 비스타용 화면 보호기 2007.09.26
  11. 비스타 SP1 베타 참가자 모집을 하는군요. (1) 2007.09.01
  12. 비스타 SP1 베타 참가자 모집을 하는군요. 2007.09.01
  13. 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2007.08.24
  14. 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2007.08.24
  15. ASUS 보드에서 메모리 4GB 모두 인식하게하기 (3) 2007.08.11
  16. ASUS 보드에서 메모리 4GB 모두 인식하게하기 2007.08.11
  17. 비스타 중국에서는 반 값 이하로 판매 (1) 2007.08.03
  18. 비스타 중국에서는 반 값 이하로 판매 2007.08.03
  19.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 1 7월 중순 출시될까? 2007.07.09
  20.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 1 7월 중순 출시될까? 2007.07.09
  21.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하나은행의 비스타 호환 2007.06.13
  22.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하나은행의 비스타 호환 2007.06.13
  23. IE 7.0의 단축키 정리 2007.05.31
  24. IE 7.0의 단축키 정리 2007.05.31
  25. 비스타 32비트를 쓸까 64비트를 쓸까? (5) 2007.03.12
  26. 비스타 32비트를 쓸까 64비트를 쓸까? 2007.03.12
  27.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빠른 실행에 등록해 사용하기 (3) 2007.03.07
  28.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빠른 실행에 등록해 사용하기 2007.03.07
  29. 비스타에서 특정 사이트 열리는 속도가 느릴 때 해결 방법 2007.03.01
  30. 비스타에서 특정 사이트 열리는 속도가 느릴 때 해결 방법 (6) 2007.03.01
비스타 서비스팩 1이 발표된지 며칠 되었습니다.(미국시간 3월 18일 출시) 안타깝게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어, 스페인어로만 나오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이 유일하네요. 


아래는 영문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페이지입니다.
영문을 쓰고 있으면 먼저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32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64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운로드 페이지에 가면 왼쪽 그림처럼 아직 5개 언어만 나타납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SP1)에서 좋아진 기능들도 있는 반면에 또 다른 버그들이 나타나고 있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도 있다고 합니다.

SP1을 설치한 후 블루 스크린이 뜨거나 속도가 오히려 늦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하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는 것은 조금 심하네요.


다음은 아시아 경제의 기사 내용입니다(원문을 보려면 클릭)


기사 내용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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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이 발표된지 며칠 되었습니다.(미국시간 3월 18일 출시) 안타깝게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어, 스페인어로만 나오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이 유일하네요. 


아래는 영문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페이지입니다.
영문을 쓰고 있으면 먼저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32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64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운로드 페이지에 가면 왼쪽 그림처럼 아직 5개 언어만 나타납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SP1)에서 좋아진 기능들도 있는 반면에 또 다른 버그들이 나타나고 있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도 있다고 합니다.

SP1을 설치한 후 블루 스크린이 뜨거나 속도가 오히려 늦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하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는 것은 조금 심하네요.


다음은 아시아 경제의 기사 내용입니다(원문을 보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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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1. pekgh at 2008.04.21 00:32 신고 [edit/del]

    초보입문 댓글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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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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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1. at 2007.11.16 14:2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1.18 10:38 신고 [edit/del]

      혹시 김은미 기자님 아시나요?

      지난 번에 김기자님이 연락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출처만 밝혀 주시면 상관 없습니다.

      제 글이 몇번 등록되었다는 글을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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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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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휴지통이 사라지는 황당한 경우를 겪는 분들이 가끔 있나 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스타가 아닌 XP때 휴지통이 사라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휴지통이 사라지니 지울 때야 그냥 지우면 되는데 지운 것을 복구하려면 복구할 방법이 없게 되어 버리지요.

휴지통이 사라졌다면 휴지통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에서 사라진 휴지통을 다시 원상 복구 시킬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복구하세요.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개인 설정]을 누릅니다.
2) 개인 설정 창이 뜨면 왼쪽의 "바탕 화면 아이콘 변경"을 누릅니다.
3)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창이 뜨는데 "휴지통"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휴지통이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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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휴지통이 사라지는 황당한 경우를 겪는 분들이 가끔 있나 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스타가 아닌 XP때 휴지통이 사라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휴지통이 사라지니 지울 때야 그냥 지우면 되는데 지운 것을 복구하려면 복구할 방법이 없게 되어 버리지요.

휴지통이 사라졌다면 휴지통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에서 사라진 휴지통을 다시 원상 복구 시킬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복구하세요.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개인 설정]을 누릅니다.
2) 개인 설정 창이 뜨면 왼쪽의 "바탕 화면 아이콘 변경"을 누릅니다.
3)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창이 뜨는데 "휴지통"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휴지통이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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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는 꽤 쓸만한 화면 보호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화면 보호기 중에 오로라, 버블, 리본, 미스티파이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만든 것이라 비스타에서만 돌아가 XP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XP에서도 돌아가도록 화면 보호기를 수정했네요.

개인적으로 전 거품형을 좋아해서 거품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istaScreen.rar

비스타제공 화면보호기 XP용






설치 방법 :
압축을 풀면 SCR 확장자들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들 Windows\System32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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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는 꽤 쓸만한 화면 보호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화면 보호기 중에 오로라, 버블, 리본, 미스티파이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만든 것이라 비스타에서만 돌아가 XP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XP에서도 돌아가도록 화면 보호기를 수정했네요.

개인적으로 전 거품형을 좋아해서 거품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istaScreen.rar

비스타제공 화면보호기 XP용






설치 방법 :
압축을 풀면 SCR 확장자들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들 Windows\System32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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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니 비스타 서비스팩(Windows Vista SP1)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한 두달 전까지만 해도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 연말에나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내년 초에 나온다고하는데 이제 MS에서 본격적으로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작업이 들어갔나 봅니다.

다음은 MS에서 온 메일입니다. 
메일을 보고 저도 참여를 하려고하니 Windows Server 2008은 안 나오는군요.
영문판만 먼저 작업을 하니 영문 사용자들에게만 목록이 나오도록 설정을 해 두었나?

Windows Vista SP1 Opt-In Beta Opportunity

Please do not respond to this e-mail. This mailbox is not monitored.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message, please contact us at ****@microsoft.com.

Please note: due to Microsoft security requirements, the hyperlink(s) contained in this e-mail may not automatically open your browser. If this happens, please copy and paste the link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Dear ****

We are pleased to offer you an early preview of Microsoft® WindowsT Vista SP1 by extending this invitation to join the Windows Vista SP1 beta program. Your participation is completely voluntary. Program participants will preview Windows Vista SP1. If you choose to participat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rovide Microsoft with feedback as we continue work on this exciting new release.

Please note that we have not made the Windows Vista SP1 Beta available on Microsoft Connect. The purpose of this email and survey is to ensure our previous Windows Vista Beta participants have a first chance at participation. Successful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via email when the Windows Vista SP1 Beta is available.

Confirming Your Interest in Participation

1. Go to http://****.microsoft.com

2. Sign-in using your Connect LiveID credentials.

3. Click on [My Participation] from the left-hand menu.

4. Click on [Windows Server 2008 Beta].

5. Click on Surveys from the left-hand pane.

6. Scroll down and select the "Windows Vista SP1 Beta Opportunity for Windows Server 2008 Beta Participants" survey.

7. Ensure your contact information in your profile is set to "Yes". (Note: The survey is showing a screenshot of the dialog box and is not editable. You must click on the link to go to your profile and edit your contact preferences).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we look forward to hearing what you have to say about the Windows Vista SP1.

Regards,

Microsoft Windows Beta Team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e-mail messages from this specific program, you need to "Decline Participation" on the Microsoft Connect My Participation page, since receiving program-specific e-mail is a mandatory part of your participation.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any e-mail messages from Microsoft Connect in the future, please send e-mail to ****@microsoft.com with the subject, "Remove Me From Microsoft Connect," and all your information will be completely removed from Microsoft Connect. If you need Microsoft Connect support for any other reason, visit the Microsoft Connect Contact Us page. This is an unmonitored e-mail address, so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1. 하하하 at 2007.09.02 09:21 신고 [edit/del]

    저 하고 싶어욧 ㅎㅎ;;; 알려주세요... 전 왜 안오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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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니 비스타 서비스팩(Windows Vista SP1)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한 두달 전까지만 해도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 연말에나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내년 초에 나온다고하는데 이제 MS에서 본격적으로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작업이 들어갔나 봅니다.

다음은 MS에서 온 메일입니다. 
메일을 보고 저도 참여를 하려고하니 Windows Server 2008은 안 나오는군요.
영문판만 먼저 작업을 하니 영문 사용자들에게만 목록이 나오도록 설정을 해 두었나?

Windows Vista SP1 Opt-In Beta Opportunity

Please do not respond to this e-mail. This mailbox is not monitored.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message, please contact us at ****@microsoft.com.

Please note: due to Microsoft security requirements, the hyperlink(s) contained in this e-mail may not automatically open your browser. If this happens, please copy and paste the link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Dear ****

We are pleased to offer you an early preview of Microsoft® WindowsT Vista SP1 by extending this invitation to join the Windows Vista SP1 beta program. Your participation is completely voluntary. Program participants will preview Windows Vista SP1. If you choose to participat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rovide Microsoft with feedback as we continue work on this exciting new release.

Please note that we have not made the Windows Vista SP1 Beta available on Microsoft Connect. The purpose of this email and survey is to ensure our previous Windows Vista Beta participants have a first chance at participation. Successful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via email when the Windows Vista SP1 Beta is available.

Confirming Your Interest in Participation

1. Go to http://****.microsoft.com

2. Sign-in using your Connect LiveID credentials.

3. Click on [My Participation] from the left-hand menu.

4. Click on [Windows Server 2008 Beta].

5. Click on Surveys from the left-hand pane.

6. Scroll down and select the "Windows Vista SP1 Beta Opportunity for Windows Server 2008 Beta Participants" survey.

7. Ensure your contact information in your profile is set to "Yes". (Note: The survey is showing a screenshot of the dialog box and is not editable. You must click on the link to go to your profile and edit your contact preferences).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we look forward to hearing what you have to say about the Windows Vista SP1.

Regards,

Microsoft Windows Beta Team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e-mail messages from this specific program, you need to "Decline Participation" on the Microsoft Connect My Participation page, since receiving program-specific e-mail is a mandatory part of your participation.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any e-mail messages from Microsoft Connect in the future, please send e-mail to ****@microsoft.com with the subject, "Remove Me From Microsoft Connect," and all your information will be completely removed from Microsoft Connect. If you need Microsoft Connect support for any other reason, visit the Microsoft Connect Contact Us page. This is an unmonitored e-mail address, so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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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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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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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보드에서 메모리를 4GB를 달았는데 3GB만 인식하여 모두 인식하여 4GB로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ASUS 보드에서 4GB의 메모리를 달았는데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3GB나 2GB바이트만 인시하여 고민하는 분들이 꽤 되는 듯하다. 아래 글에서 4GB를 달고 나서 1GB가 사라졌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후 해결 방법을 알고 내용에 추가했는데 앞부분만 읽고 해결 부분까지 가지 않아 방법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 따로 글을 올린다.

  ASUS 보드에 4GB 메모리를 달았을 때 보다 많은 메모리 확보를 위해 Windows XP 사용자와 Windows Vista 사용자가 해주어야할 방법이 다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Windows XP와 비스타의 문제라기보다는 32 비트 운영체제와 64 비트 운영체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Windows XP 32 비트 운영체제와 비스타 64 비트 운영체제와의 차이다.

  1. 비스타 64 비트 사용자의 경우

비스타 64 비트 사용자의 경우 메모리를 4GB를 설치하였다 해도 OS를 설치하고 보면 메모리가 4GB가 아닌 3GB만 인식한다. 이럴 경우 CMOS의 Advanced -> Chipset -> Northbridge Configuration ->Memory Remap Feature 기본 값이 Disable인데 이 값을 Enable로 변경한다. 그러면 Windows Vista 64 bit에서서 4GB 메모리 사용이 가능하다.

  2. Windows XP 32 bit의 경우

Windows XP 사용자는 CMOS의 Advanced -> Chipset -> Northbridge Configuration -> Memory Remap Feature가 기본 값이 Disable인데 이 값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Enable로 바꾸면 2GB로만 인식한다.

 Windows XP의 경우 OS의 한계로 메모리의 한계가 최대 3GB다. 따라서 메모리를 4GB 이상 달아도 3GB만 인식한다. 그 이상의 메모리를 인식하게 하려면 OS를 64bit 운영체제로 바꾸어야 한다.

 따라서 XP를 쓴다면 4GB를 달더라도 최대 3기가까지 인식하기 위해 Memory Remap Feature가 기본 값 그대로 Disable인 상태로 두는 것이 최대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Windows XP 32bit

Windows Vista 64 bit

물리 메모리(실제 메모리)

4GB

Memory Remap Feature Enable

2GB만 인식

4GB 모두 인식

Memory Remap Feature Disable

3GB만 인식

3GB만 인식


ASUS 보드 사용자는 어떤 OS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CMOS 값을 변경해 사용해야 최대의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다.
 



  1. 행나무 at 2008.02.10 12:33 신고 [edit/del]

    4GB 이식문제..(윈도우즈 XP)
    Remap memory enable 을 할경우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유는 옵션기능이 탑재 되어있고 이와 맞물려서XD기능이 탑재되어있는 요즘 신형보드는 (P5B) 모델을 사용할경우 메세지는 4G가지 할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바이오스 ASUS 11/27자 로 변경후 현재 무난하게 사용하고있습니다.

    Reply
  2. 마베 at 2008.05.20 17:38 신고 [edit/del]

    메인보드 P4p800se를 쓰고 있습니다
    메모리 2기가로 쓰다가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해서 4기가를
    달았습니다 그런데 아래 문구가 나와서 이해가 안갑니다

    Physical memory is getting low!!!!

    음악프로그램을 쓰고있습니다 그용량이 38기가정도입니다
    wav 파일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보통 메모리가 2 기가정도면 돌아간다고 하는데 왜그러는지 어떻게 써야 무리없이 프로그램을 돌릴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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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보드에서 메모리를 4GB를 달았는데 3GB만 인식하여 모두 인식하여 4GB로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ASUS 보드에서 4GB의 메모리를 달았는데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3GB나 2GB바이트만 인시하여 고민하는 분들이 꽤 되는 듯하다. 아래 글에서 4GB를 달고 나서 1GB가 사라졌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후 해결 방법을 알고 내용에 추가했는데 앞부분만 읽고 해결 부분까지 가지 않아 방법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 따로 글을 올린다.

  ASUS 보드에 4GB 메모리를 달았을 때 보다 많은 메모리 확보를 위해 Windows XP 사용자와 Windows Vista 사용자가 해주어야할 방법이 다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Windows XP와 비스타의 문제라기보다는 32 비트 운영체제와 64 비트 운영체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Windows XP 32 비트 운영체제와 비스타 64 비트 운영체제와의 차이다.

  1. 비스타 64 비트 사용자의 경우

비스타 64 비트 사용자의 경우 메모리를 4GB를 설치하였다 해도 OS를 설치하고 보면 메모리가 4GB가 아닌 3GB만 인식한다. 이럴 경우 CMOS의 Advanced -> Chipset -> Northbridge Configuration ->Memory Remap Feature 기본 값이 Disable인데 이 값을 Enable로 변경한다. 그러면 Windows Vista 64 bit에서서 4GB 메모리 사용이 가능하다.

  2. Windows XP 32 bit의 경우

Windows XP 사용자는 CMOS의 Advanced -> Chipset -> Northbridge Configuration -> Memory Remap Feature가 기본 값이 Disable인데 이 값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Enable로 바꾸면 2GB로만 인식한다.

 Windows XP의 경우 OS의 한계로 메모리의 한계가 최대 3GB다. 따라서 메모리를 4GB 이상 달아도 3GB만 인식한다. 그 이상의 메모리를 인식하게 하려면 OS를 64bit 운영체제로 바꾸어야 한다.

 따라서 XP를 쓴다면 4GB를 달더라도 최대 3기가까지 인식하기 위해 Memory Remap Feature가 기본 값 그대로 Disable인 상태로 두는 것이 최대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Windows XP 32bit

Windows Vista 64 bit

물리 메모리(실제 메모리)

4GB

Memory Remap Feature Enable

2GB만 인식

4GB 모두 인식

Memory Remap Feature Disable

3GB만 인식

3GB만 인식


ASUS 보드 사용자는 어떤 OS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CMOS 값을 변경해 사용해야 최대의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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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인구 수가 많다보니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타를 판매할 때 미국보다 가격을 비싸게 판다고하여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그 반대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MS에서는 비스타 홈 에디션의  소매 판매 가격을 50% 이상 인하해서 판매한단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경우 1802 위안에서 899위안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말하면 21만 9천원에서 10만 9천원으로 할인하는 셈이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499위안(6만 7천원)으로 전 가격의 1/3 가격에 판매한다. 무려 67%를 할인하는 것이다.

네이버의 지식 쇼핑으로 비스타 홈  버전에 대한 최저 가격을 알아 보았다.

비스타 홈 베이직 처음 사용자용이 222,000원
비스타 홈 프리미엄 처음 사용자 가격이 269,000원이다.
번들용으로 판매하는 DSP 버전의 경우 정품의 반 값 이하로 판매하지만 PC를 구입할 때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PC에 설치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외로 하자.

우리나라  가격은 물론 미국 가격보다도 훨씬 싼 가격이다.
MS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했지만 정부나 소비자에게 반감만 사서 결국은 불법 복제 가격만큼 싸게 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재산권 보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MS에서 어떻게했을까?  중국처럼 반값으로 인하하는 일이 발생할까?


참고 1
네이버에서 비교한 가격 비교 가격


참고 2
라이센스 / 패키지(박스) / DSP(번들) 제품 비교표 >

구분

라이센스

패키지 ( 박스 ) 제품

DSP( 번들 ) 제품

구매

자격

5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조직

1 개 이상 구매를 원하는

모든 기업체 및 개인

일반 소비자가 구매 불가능 PC 조립 , 생산자가 번들로 구매

소유권

영구소유

해당 버전에 대한 영구 사용권, 구매 당시의 버전만 사용가능

PC 번들용으로 해당 PC 폐기시 소프트웨어도 폐기 됨 , 타 PC 설치 및 사용불가능 함

업그레이드

계약 기간 동안 출시되는 신 버전 제공

해당 제품의 upgrade 제품 추가구매 필요

upgrade 안됨

사내관리

라이센스와 최신버전 제공으로 불법 사용에 대한 이슈가 없으며 , 라이센스 관리 툴로 손쉬운 관리

보유 PC 와 SW 구매 수량의 관리가 취약 , 개별 구매로 인한 비용 상승

PC 교체 시 또는 타 PC 에서의 SW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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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인구 수가 많다보니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타를 판매할 때 미국보다 가격을 비싸게 판다고하여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그 반대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MS에서는 비스타 홈 에디션의  소매 판매 가격을 50% 이상 인하해서 판매한단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경우 1802 위안에서 899위안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말하면 21만 9천원에서 10만 9천원으로 할인하는 셈이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499위안(6만 7천원)으로 전 가격의 1/3 가격에 판매한다. 무려 67%를 할인하는 것이다.

네이버의 지식 쇼핑으로 비스타 홈  버전에 대한 최저 가격을 알아 보았다.

비스타 홈 베이직 처음 사용자용이 222,000원
비스타 홈 프리미엄 처음 사용자 가격이 269,000원이다.
번들용으로 판매하는 DSP 버전의 경우 정품의 반 값 이하로 판매하지만 PC를 구입할 때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PC에 설치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외로 하자.

우리나라  가격은 물론 미국 가격보다도 훨씬 싼 가격이다.
MS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했지만 정부나 소비자에게 반감만 사서 결국은 불법 복제 가격만큼 싸게 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재산권 보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MS에서 어떻게했을까?  중국처럼 반값으로 인하하는 일이 발생할까?


참고 1
네이버에서 비교한 가격 비교 가격


참고 2
라이센스 / 패키지(박스) / DSP(번들) 제품 비교표 >

구분

라이센스

패키지 ( 박스 ) 제품

DSP( 번들 ) 제품

구매

자격

5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조직

1 개 이상 구매를 원하는

모든 기업체 및 개인

일반 소비자가 구매 불가능 PC 조립 , 생산자가 번들로 구매

소유권

영구소유

해당 버전에 대한 영구 사용권, 구매 당시의 버전만 사용가능

PC 번들용으로 해당 PC 폐기시 소프트웨어도 폐기 됨 , 타 PC 설치 및 사용불가능 함

업그레이드

계약 기간 동안 출시되는 신 버전 제공

해당 제품의 upgrade 제품 추가구매 필요

upgrade 안됨

사내관리

라이센스와 최신버전 제공으로 불법 사용에 대한 이슈가 없으며 , 라이센스 관리 툴로 손쉬운 관리

보유 PC 와 SW 구매 수량의 관리가 취약 , 개별 구매로 인한 비용 상승

PC 교체 시 또는 타 PC 에서의 SW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 관리가



  1. at 2007.08.06 15:0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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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DNet에 보니 비스타 서비스팩 1의 베타 1이 7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날짜도 16일경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로 7월경에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비스타 서비스팩 1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비스타 서비스팩 연내 출시

서비스팩이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이는데 11월에 나온다면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것인데 4개월이라면 상대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다.

출시가 정해지니 또 다른 관심은 무엇이 바뀌느냐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에 보면 구체적으로 몇가지 수정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나오면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비스타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글 문서가 아주 많은데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 검색이 안되고, 검색이 되는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안되어 난감하다.

관련 글
  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또 하나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네트웍으로 파일 복사하다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끔은 파일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2개가 우선 해결되었으면 한다.

Zdnet에서 밝힌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톱 검색 변경에 덧붙여, 비스타 SP1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수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 파일을 복사하고 비스타 설치 PC를 셧다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성능 변경(맞다. MS는 비스타 셧다운 속도는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었다. 뮈니뭐니해도 사용자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SD 어드밴스드 다이렉트 메모리 액서스(DMA)를 통한 전송 성능 개선 및 CPU 이용 감소
●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와 기타 소비용 장치를 위한 윈도우 파일 포맷인 엑스팻(ExFat) 지원
● 비스타 전체 용량뿐만 아니라 국지적으로 조성된 데이터 용량의 암호화를 허용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드라이브 엔크립션 개선
● X64 머신에 대한 익스텐서블 펌웨어 인터페이스(EFI) 부팅 능력
● 방화벽이 설치된 미팅스페이스와 리모트 어시스턴스 접속 성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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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DNet에 보니 비스타 서비스팩 1의 베타 1이 7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날짜도 16일경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로 7월경에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비스타 서비스팩 1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비스타 서비스팩 연내 출시

서비스팩이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이는데 11월에 나온다면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것인데 4개월이라면 상대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다.

출시가 정해지니 또 다른 관심은 무엇이 바뀌느냐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에 보면 구체적으로 몇가지 수정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나오면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비스타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글 문서가 아주 많은데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 검색이 안되고, 검색이 되는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안되어 난감하다.

관련 글
  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또 하나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네트웍으로 파일 복사하다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끔은 파일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2개가 우선 해결되었으면 한다.

Zdnet에서 밝힌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톱 검색 변경에 덧붙여, 비스타 SP1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수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 파일을 복사하고 비스타 설치 PC를 셧다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성능 변경(맞다. MS는 비스타 셧다운 속도는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었다. 뮈니뭐니해도 사용자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SD 어드밴스드 다이렉트 메모리 액서스(DMA)를 통한 전송 성능 개선 및 CPU 이용 감소
●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와 기타 소비용 장치를 위한 윈도우 파일 포맷인 엑스팻(ExFat) 지원
● 비스타 전체 용량뿐만 아니라 국지적으로 조성된 데이터 용량의 암호화를 허용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드라이브 엔크립션 개선
● X64 머신에 대한 익스텐서블 펌웨어 인터페이스(EFI) 부팅 능력
● 방화벽이 설치된 미팅스페이스와 리모트 어시스턴스 접속 성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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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를 사용하지 벌써 6개월 정도가 되었다.  비스타로 전환하면서 일부 프로그램들이 호환이 되지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수정되어 호환성 부분의 문제점은 많은 개선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비스타만 쓰기에는 감수해야할 불편이 적지 않다.  특히 비스타 32 비트가 아닌 64 비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마전까지 비스타만 사용하다 지금은 Windows XP를 설치해 멀티 부팅을 하고 있다.  가끔씩은 XP를 써야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전에 쓰고 있던 백신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하지 못해 사용을 하지 못해 결국엔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백신처럼 대안이 있어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한 예가 은행에 접속할 때다. 국민은행을 주로 사용했는데 얼마전부터 하나은행을 쓸 필요가 생겼다.  출퇴근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는데 탈때마다 100원씩 할인해주고, 롯데마트 등 할인점에서 구매할 때에는 평일 5%, 주말 7% 할인해 주는 카드를 쓰기 때문이다.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하거나 계좌 이체 등을 하기 위해서 은행 창구를 가기에는 너무나 번거롭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야하는데 들어가면 이런 난감한 화면을 보게 된다.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비스타 64 비트를 쓰고 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할 수 없이 다른 운영체제를 쓸 수 밖에 없게 된다.

비스타의 호환성도 문제지만 사용자 층이 적다고 무시하는 듯한 하나은행의 처리행태도 곱지 않다.
국민은행의 인터넷 뱅킹은 처음엔 안되어 편법으로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 탈 없이 잘 쓰고 있다.
하나은행도 빨리 이 부분에 대해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아울러 IE뿐만 아니라 FF, 사파리, 오페라 등도 지원할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한다.
FF를 쓰다가 인터넷 뱅킹하려고 IE를 띄워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비스타를 주로 쓰다보니 사용자층이 적은 리눅스나 매킨토시 이용자의 비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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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를 사용하지 벌써 6개월 정도가 되었다.  비스타로 전환하면서 일부 프로그램들이 호환이 되지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수정되어 호환성 부분의 문제점은 많은 개선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비스타만 쓰기에는 감수해야할 불편이 적지 않다.  특히 비스타 32 비트가 아닌 64 비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마전까지 비스타만 사용하다 지금은 Windows XP를 설치해 멀티 부팅을 하고 있다.  가끔씩은 XP를 써야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전에 쓰고 있던 백신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하지 못해 사용을 하지 못해 결국엔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백신처럼 대안이 있어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한 예가 은행에 접속할 때다. 국민은행을 주로 사용했는데 얼마전부터 하나은행을 쓸 필요가 생겼다.  출퇴근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는데 탈때마다 100원씩 할인해주고, 롯데마트 등 할인점에서 구매할 때에는 평일 5%, 주말 7% 할인해 주는 카드를 쓰기 때문이다.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하거나 계좌 이체 등을 하기 위해서 은행 창구를 가기에는 너무나 번거롭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야하는데 들어가면 이런 난감한 화면을 보게 된다.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비스타 64 비트를 쓰고 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할 수 없이 다른 운영체제를 쓸 수 밖에 없게 된다.

비스타의 호환성도 문제지만 사용자 층이 적다고 무시하는 듯한 하나은행의 처리행태도 곱지 않다.
국민은행의 인터넷 뱅킹은 처음엔 안되어 편법으로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 탈 없이 잘 쓰고 있다.
하나은행도 빨리 이 부분에 대해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아울러 IE뿐만 아니라 FF, 사파리, 오페라 등도 지원할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한다.
FF를 쓰다가 인터넷 뱅킹하려고 IE를 띄워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비스타를 주로 쓰다보니 사용자층이 적은 리눅스나 매킨토시 이용자의 비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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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같은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글을 입력하여야하기 때문에 키보드에 손이 올라가 있고, 그러다보니 명령을 내리기 위해 마우스로 손을 옮기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축키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인터넷 서핑을할 때에는 대부분 글을 입력하기보다는 글 내용, 사진, 동영상을 보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다. 키보드는 주소창이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을 하기 위해, 또는 글을 작성할 때 빼고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단축키의 활용도가 낮겠지만 IE를 쓸 때에도 단축키를 사용하면 편리할 때가 종종 있다.  IE에서도 상당히 많은 단축키를 제공하는데 알고 있는 단축키는 매우 한정적이다.  IE의 도움말에 단축키(IE 아니 MS 제품에서는 단축키를 바로 가기 키라고 한다)가 정리되어 있는데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옮겨 보았다.

Internet Explorer의 바로 가기 키를 사용하여 다양한 많은 작업을 신속하게 수행하거나 마우스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 보기 및 탐색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보고 탐색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도움말 표시

F1 키

브라우저 창의 기본 보기와 전체 화면 간 전환

F11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및 연결 모음 등에서 다음 항목으로 이동

Tab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연결 모음 등에서 이전 항목으로 이동

Shift+Tab

홈 페이지로 이동

Alt+Home

다음 페이지로 이동

Alt+오른쪽 화살표

이전 페이지로 이동

Alt+왼쪽 화살표 또는 백스페이스

링크에 대한 바로 가기 메뉴 표시

Shift+F10

프레임과 브라우저 요소를 앞으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Tab 또는 F6

프레임 사이를 뒤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는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Shift+Tab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스크롤

위쪽 화살표

문서 끝 부분으로 스크롤

아래쪽 화살표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Up 키

문서 끝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Down 키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이동

Home 키

문서의 끝으로 이동

End 키

현재 페이지에서 찾기

Ctrl+F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F5 키

웹 버전의 타임스탬프가 로컬에 저장된 버전과 같아도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Ctrl+F5

페이지 다운로드 중지

Esc 키

새 웹 사이트나 페이지 열기

Ctrl+O

새 창 열기

Ctrl+N

탭이 하나만 열린 경우에도 현재 창 닫기

Ctrl+W

현재 페이지 저장

Ctrl+S

현재 페이지 또는 활성 프레임 인쇄

Ctrl+P

선택한 링크 활성화

Enter 키

즐겨찾기 열기

Ctrl+I

기록 열기

Ctrl+H

RSS 서비스 열기

Ctrl+J

페이지 메뉴 열기

Alt+P

도구 메뉴 열기

Alt+T

도움말 메뉴 열기

Alt+H

 

 

 탭 작업

다음 표에서는 탭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배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클릭

전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Shift+클릭

전경에 새 탭 열기

Ctrl+T

탭 전환

Ctrl+Tab 또는 Ctrl+Shift+Tab

현재 탭 닫기(또는 탭 검색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현재 창 닫기)

Ctrl+W

주소 표시줄에서 전경에 새 탭 열기

Alt+Enter

특정 탭 번호로 전환

Ctrl+n(n은 1과 8 사이의 숫자)

마지막 탭으로 전환

Ctrl+9

다른 탭 닫기

Ctrl+Alt+F4

빠른 탭(미리 보기) 설정 또는 해제

Ctrl+Q

 

 확대/축소 사용

다음 표에서는 확대/축소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확대(+ 10%)

Ctrl+더하기 기호

축소(- 10%)

Ctrl+ 빼기 기호

100%로 확대/축소

Ctrl+0

 

 

 검색 사용

다음 표에서는 검색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검색 상자로 이동

Ctrl+E

새 탭에서 검색 쿼리 열기

Alt+Enter

검색 공급자 메뉴 열기

Ctrl+아래쪽 화살표

 

 인쇄 미리보기 사용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미리 보고 인쇄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인쇄 옵션을 설정하고 페이지 인쇄

Alt+P

이 페이지에 사용할 용지, 머리글, 바닥글, 용지 방향, 여백 변경

Alt+U

인쇄할 첫 페이지 표시

Alt+Home

인쇄할 이전 페이지 표시

Alt+왼쪽 화살표

표시할 페이지 번호 입력

Alt+A

인쇄할 다음 페이지 표시

Alt+오른쪽 화살표

인쇄할 마지막 페이지 표시

Alt+End

축소

Alt+빼기 기호

확대

Alt+더하기 기호

확대/축소 백분율 목록 표시

Alt+Z

프레임 인쇄 방법 지정(이 옵션은 프레임을 사용하는 웹 페이지를 인쇄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음)

Alt+F

인쇄 미리 보기 닫기

Alt+C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주소 표시줄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주소 표시줄의 텍스트 선택

Alt+D

입력한 주소 목록 표시

F4 키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왼쪽으로 커서 이동

Ctrl+왼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오른쪽으로 커서 이동

Ctrl+오른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 입력된 텍스트의 시작 부분에 "www.", 끝 부분에 ".com" 추가

Ctrl+Enter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앞으로 이동

위쪽 화살표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뒤로 이동

아래쪽 화살표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 열기

다음 표에서는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를 여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홈 메뉴 열기

Alt+M

인쇄 메뉴 열기

Alt+R

RSS 메뉴 열기

Alt+J

도구 메뉴 열기

Alt+O

도움말 메뉴 열기

Alt+L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

다음 표에서는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즐겨찾기에 현재 페이지 추가

Ctrl+D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 열기

Ctrl+B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위로 이동

Alt+위쪽 화살표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아래로 이동

Alt+아래쪽 화살표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즐겨찾기 표시

Alt+C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기록 표시

Ctrl+H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RSS 서비스 표시

Ctrl+J

즐겨찾기 센터를 열어 고정하고 RSS 서비스 표시

Ctrl+Shift+J

즐겨찾기 추가 메뉴 열기

Alt+Z

RSS 서비스 보기에서 모든 RSS 서비스 표시

Alt+I

RSS 서비스 보기에서 RSS 서비스를 읽기로 표시

Alt+M

RSS 서비스 보기에서 검색 상자에 커서 놓기

Alt+S

 

 편집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편집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선택한 항목을 제거하고 클립보드에 복사

Ctrl+X

선택한 항목을 클립보드에 복사

Ctrl+C

클립보드의 내용을 선택한 위치에 삽입

Ctrl+V

현재 웹 페이지의 모든 항목 선택

Ctrl+A

 

 알림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알림 표시줄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알림 표시줄로 포커스 이동

Alt+N

알림 표시줄 클릭

스페이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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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같은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글을 입력하여야하기 때문에 키보드에 손이 올라가 있고, 그러다보니 명령을 내리기 위해 마우스로 손을 옮기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축키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인터넷 서핑을할 때에는 대부분 글을 입력하기보다는 글 내용, 사진, 동영상을 보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다. 키보드는 주소창이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을 하기 위해, 또는 글을 작성할 때 빼고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단축키의 활용도가 낮겠지만 IE를 쓸 때에도 단축키를 사용하면 편리할 때가 종종 있다.  IE에서도 상당히 많은 단축키를 제공하는데 알고 있는 단축키는 매우 한정적이다.  IE의 도움말에 단축키(IE 아니 MS 제품에서는 단축키를 바로 가기 키라고 한다)가 정리되어 있는데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옮겨 보았다.

Internet Explorer의 바로 가기 키를 사용하여 다양한 많은 작업을 신속하게 수행하거나 마우스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 보기 및 탐색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보고 탐색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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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키

도움말 표시

F1 키

브라우저 창의 기본 보기와 전체 화면 간 전환

F11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및 연결 모음 등에서 다음 항목으로 이동

Tab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연결 모음 등에서 이전 항목으로 이동

Shift+Tab

홈 페이지로 이동

Alt+Home

다음 페이지로 이동

Alt+오른쪽 화살표

이전 페이지로 이동

Alt+왼쪽 화살표 또는 백스페이스

링크에 대한 바로 가기 메뉴 표시

Shift+F10

프레임과 브라우저 요소를 앞으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Tab 또는 F6

프레임 사이를 뒤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는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Shift+Tab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스크롤

위쪽 화살표

문서 끝 부분으로 스크롤

아래쪽 화살표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Up 키

문서 끝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Down 키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이동

Home 키

문서의 끝으로 이동

End 키

현재 페이지에서 찾기

Ctrl+F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F5 키

웹 버전의 타임스탬프가 로컬에 저장된 버전과 같아도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Ctrl+F5

페이지 다운로드 중지

Esc 키

새 웹 사이트나 페이지 열기

Ctrl+O

새 창 열기

Ctrl+N

탭이 하나만 열린 경우에도 현재 창 닫기

Ctrl+W

현재 페이지 저장

Ctrl+S

현재 페이지 또는 활성 프레임 인쇄

Ctrl+P

선택한 링크 활성화

Enter 키

즐겨찾기 열기

Ctrl+I

기록 열기

Ctrl+H

RSS 서비스 열기

Ctrl+J

페이지 메뉴 열기

Alt+P

도구 메뉴 열기

Alt+T

도움말 메뉴 열기

Alt+H

 

 

 탭 작업

다음 표에서는 탭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배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클릭

전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Shift+클릭

전경에 새 탭 열기

Ctrl+T

탭 전환

Ctrl+Tab 또는 Ctrl+Shift+Tab

현재 탭 닫기(또는 탭 검색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현재 창 닫기)

Ctrl+W

주소 표시줄에서 전경에 새 탭 열기

Alt+Enter

특정 탭 번호로 전환

Ctrl+n(n은 1과 8 사이의 숫자)

마지막 탭으로 전환

Ctrl+9

다른 탭 닫기

Ctrl+Alt+F4

빠른 탭(미리 보기) 설정 또는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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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축소 사용

다음 표에서는 확대/축소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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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키

확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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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빼기 기호

100%로 확대/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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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사용

다음 표에서는 검색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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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키

검색 상자로 이동

Ctrl+E

새 탭에서 검색 쿼리 열기

Alt+Enter

검색 공급자 메뉴 열기

Ctrl+아래쪽 화살표

 

 인쇄 미리보기 사용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미리 보고 인쇄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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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키

인쇄 옵션을 설정하고 페이지 인쇄

Al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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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할 다음 페이지 표시

Alt+오른쪽 화살표

인쇄할 마지막 페이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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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

Alt+빼기 기호

확대

Alt+더하기 기호

확대/축소 백분율 목록 표시

Alt+Z

프레임 인쇄 방법 지정(이 옵션은 프레임을 사용하는 웹 페이지를 인쇄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음)

Alt+F

인쇄 미리 보기 닫기

Alt+C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주소 표시줄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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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키

주소 표시줄의 텍스트 선택

Alt+D

입력한 주소 목록 표시

F4 키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왼쪽으로 커서 이동

Ctrl+왼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오른쪽으로 커서 이동

Ctrl+오른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 입력된 텍스트의 시작 부분에 "www.", 끝 부분에 ".com" 추가

Ctrl+Enter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앞으로 이동

위쪽 화살표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뒤로 이동

아래쪽 화살표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 열기

다음 표에서는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를 여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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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

다음 표에서는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즐겨찾기에 현재 페이지 추가

Ctrl+D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 열기

Ctrl+B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위로 이동

Alt+위쪽 화살표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아래로 이동

Alt+아래쪽 화살표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즐겨찾기 표시

Alt+C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기록 표시

Ctrl+H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RSS 서비스 표시

Ctrl+J

즐겨찾기 센터를 열어 고정하고 RSS 서비스 표시

Ctrl+Shift+J

즐겨찾기 추가 메뉴 열기

Alt+Z

RSS 서비스 보기에서 모든 RSS 서비스 표시

Alt+I

RSS 서비스 보기에서 RSS 서비스를 읽기로 표시

Alt+M

RSS 서비스 보기에서 검색 상자에 커서 놓기

Alt+S

 

 편집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편집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선택한 항목을 제거하고 클립보드에 복사

Ctrl+X

선택한 항목을 클립보드에 복사

Ctrl+C

클립보드의 내용을 선택한 위치에 삽입

Ctrl+V

현재 웹 페이지의 모든 항목 선택

Ctrl+A

 

 알림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알림 표시줄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알림 표시줄로 포커스 이동

Alt+N

알림 표시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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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는 32비트뿐만 아니라 64비트용도 있다. 윈도 운영체제 중에서 Windows XP에서 먼저 64 비트를 지원했지만 64 비트용 Windows XP를 쓰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다.  AMD 64 시스템이 들어온 후 Windows XP 64 비트를 잠시 설치해 보았지만 드라이버도 완벽하게 지원 못하고하여 사용하기를 포기해버렸다.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에 비스타를 설치하는데 32비트용을 설치할 것인지 64 비트용을 설치할 것인지 고민하다 그래도 64 비트용이 낳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64 비트용을 설치하였는데 한달 정도 되었는데 사용하는게 아주 불편하다.

첫째
드라이버가 없는 경우가 있다.  하드웨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드라이버를 설치해야하는데 64 비트용 드라이버는 없는 경우가 있다.  요즘 나오는 것들은 점차 지원하겠지만 구형 드라이버들까지 64 비트용으로 만들어줄지 의문스럽다.

둘째
64 비트 환경을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많다.  OS를 설치하고 가장 먼저 설치하는 것이 백신 프로그램인데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 비스타를 지원하는 것들이 아직까지 적은데 지원을 하더라도 32비트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64 비트에서는 돌지 않는 경우가 있다.
프로그램들에서도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실행하면 지원하지 못한다고 경고 메시지를 내고 실행이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MS 다운로드 사이트가 있다.  비스타나 오피스 2007을 다운로드하기 위해 MS 다운로드 사이트로 가서 다운로드 받으려면 별도의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뜨는데 이 때 프로그램이 죽어 버린다. 32 비트에서는 잘 동작한다.

다른 것으로 Application Compatibility Toolkit이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새로운 OS가 나와 이것을 회사에 적용할 때 충돌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없는지를 검사하는 툴로서 MS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데 다운로드하여 실행할라치면 64 비트른 지원안한다고 메시지만 뿌리고 실행이 안된다.

셋째
64 비트 전용 프로그램이 없다.  성능 향상을 하기 위해서는 OS도 지원하여야하지만 응용 프로그램도 64 비트를 지원하여야한다. 그런데 아직까지 64 비트용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아직까지는 64 비트용 OS를 설치하는 것은 시기 상조인 듯하다.

하지만 64 비트용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준다면 그때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그 시기가 몇 개월 내가 될지, 1, 2년 후가 될지,  그 이후가 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예상하기로 단 시일 내에  64 비트를 지원하기는 힘들거 같다.

아직까지 시장이 64 비트가 32 비트보다 훨씬 크고, 그런 상태가 몇년 후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데 32 비트를 포기하고 64 비트만 만들기에는 너무 위험하고, 그렇다면 32 비트와 64 비트 2가지를 모두 만들어야하는데 그러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32 비트로 만든다고해서 64 비트 OS에서 돌아가지 않는 것도 아닌데(안 돌아가가면 돌아가게 만드는게 훨씬 싸게 드니) 굳이 32 비트와 64 비트를 함께 만들려고할까 생각이 든다.   엄청나게 많이 팔리는 대박 프로그램이라면 64 비트용 따로 만들어 고가에 팔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런 프로그램이 얼마나될까?



  1.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7.03.12 17:28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messer.tistory.com BlogIcon 메서슈미트 at 2007.03.13 00:40 신고 [edit/del]

    백신 중에 avast!와 NOD32는 64비트를 지원합니다.
    백신 제외한 서드파티의 x64 어플리케이션이라면 7-zip밖에는 못봤네요.

    그리고 64비트로 당장에 득볼 수 있는 분야는, 서버나 데이터베이스같은 거라 일반인에겐 그다지...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3.13 11:19 신고 [edit/del]

      백신들도 프로그램은 잘 동작하는데 실시간 감시가 안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국내 백신 설치해 놓고 잘 돌아가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실시간 감시는 안되고 있었더군요. 깜짝 놀랬습니다. 지금은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해 놓고 쓰는데 잘 동작하네요.

  3. Favicon of http://blogs.technet.com/koalra BlogIcon 꼬알라 at 2007.03.13 00:43 신고 [edit/del]

    x86 버전과 x64 버전의 가장 큰 쟁점은 4GB의 메모리입니다. 메서슈미트님꼐서 말씀하신 데로.. 4GB의 메모리이상의 필요성.. 이에 대한 디스크 IO 감소..로 대용량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만,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는 x64가.. 실제 대세로 갈 시기는 4GB 메모리의 범용화 시기이지 않을까요? 이미 클라이언트 레벨에서도 4GB이상을 필요로하는 업종이 불과 1년사이에 많이 늘어났다고 봅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3.13 11:20 신고 [edit/del]

      일단 현업에서도 디자이너와 같이 메모리를 많이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32비트보다는 64비트를 미리 설치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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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는 32비트뿐만 아니라 64비트용도 있다. 윈도 운영체제 중에서 Windows XP에서 먼저 64 비트를 지원했지만 64 비트용 Windows XP를 쓰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다.  AMD 64 시스템이 들어온 후 Windows XP 64 비트를 잠시 설치해 보았지만 드라이버도 완벽하게 지원 못하고하여 사용하기를 포기해버렸다.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에 비스타를 설치하는데 32비트용을 설치할 것인지 64 비트용을 설치할 것인지 고민하다 그래도 64 비트용이 낳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64 비트용을 설치하였는데 한달 정도 되었는데 사용하는게 아주 불편하다.

첫째
드라이버가 없는 경우가 있다.  하드웨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드라이버를 설치해야하는데 64 비트용 드라이버는 없는 경우가 있다.  요즘 나오는 것들은 점차 지원하겠지만 구형 드라이버들까지 64 비트용으로 만들어줄지 의문스럽다.

둘째
64 비트 환경을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많다.  OS를 설치하고 가장 먼저 설치하는 것이 백신 프로그램인데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 비스타를 지원하는 것들이 아직까지 적은데 지원을 하더라도 32비트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64 비트에서는 돌지 않는 경우가 있다.
프로그램들에서도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실행하면 지원하지 못한다고 경고 메시지를 내고 실행이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MS 다운로드 사이트가 있다.  비스타나 오피스 2007을 다운로드하기 위해 MS 다운로드 사이트로 가서 다운로드 받으려면 별도의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뜨는데 이 때 프로그램이 죽어 버린다. 32 비트에서는 잘 동작한다.

다른 것으로 Application Compatibility Toolkit이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새로운 OS가 나와 이것을 회사에 적용할 때 충돌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없는지를 검사하는 툴로서 MS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데 다운로드하여 실행할라치면 64 비트른 지원안한다고 메시지만 뿌리고 실행이 안된다.

셋째
64 비트 전용 프로그램이 없다.  성능 향상을 하기 위해서는 OS도 지원하여야하지만 응용 프로그램도 64 비트를 지원하여야한다. 그런데 아직까지 64 비트용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아직까지는 64 비트용 OS를 설치하는 것은 시기 상조인 듯하다.

하지만 64 비트용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준다면 그때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그 시기가 몇 개월 내가 될지, 1, 2년 후가 될지,  그 이후가 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예상하기로 단 시일 내에  64 비트를 지원하기는 힘들거 같다.

아직까지 시장이 64 비트가 32 비트보다 훨씬 크고, 그런 상태가 몇년 후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데 32 비트를 포기하고 64 비트만 만들기에는 너무 위험하고, 그렇다면 32 비트와 64 비트 2가지를 모두 만들어야하는데 그러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32 비트로 만든다고해서 64 비트 OS에서 돌아가지 않는 것도 아닌데(안 돌아가가면 돌아가게 만드는게 훨씬 싸게 드니) 굳이 32 비트와 64 비트를 함께 만들려고할까 생각이 든다.   엄청나게 많이 팔리는 대박 프로그램이라면 64 비트용 따로 만들어 고가에 팔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런 프로그램이 얼마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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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들이 조금씩 다른데 자주 쓰는 프로그램들을 관리하는 방법은 다 제 각각인 듯 하다.  

1) 귀찮더라도 시작 메뉴를 눌러서 찾아 들어가가거나
2) 바탕 화면에 등록해 두고 바탕화면서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하거나
3) 비스타의 경우 사이드바 가젯을 등록해서 사용하기도하고
   다른 운영체제라면 이와 유사한 런처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도하고
4) 작업 표시줄에 빠른 실행이 표시되도록 해 사용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4번 방법을 애용하는데 그것도 아이콘을 조금 크게해서 사용한다.


큰 아이콘 형식의 빠른 실행

큰 아이콘 형식의 빠른 실행



작은 아이콘 형식의 빠른  실행

작은 아이콘 형식의 빠른 실행


이렇게 작업 표시줄에 빠른 실행이 나타나게하면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도 쉽게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특히 큰 아이콘 형식을 좋아하는데 큰 아이콘 형식의 경우 아이콘만 보고도 쉽게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그림에서처럼 작은 아이콘의 경우 많은 프로그램을 등록할 수 있으나 어떤 프로그램인지 쉽게 알기 어렵다.

빠른 실행으로는 아이콘을 끌어다 놓아 등록할 수 있고,  위치도 마우스로 임의로 조정하고 삭제하기도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비스타에서 빠른 실행에 등록해 사용하려면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을 누른다.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은 창이 뜨는데 여기서

1) 작업 표시줄 잠금을 해제
2) 빠른 실행 아이콘 표시를 설정한다.

작업 표시줄

작업 표시줄


그러면 빠른 아이콘이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는데 작은 아이콘 형식으로 표시된다.

빠른 실행 아이콘 크기 변경

빠른 실행 아이콘 크기 변경


큰 아이콘으로 보게하려면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보기에 큰 아이콘으로 할지, 작은 아이콘으로 할지 나타나는데 큰 아이콘으로하면 된다.

작업 표시줄 잠금을 선택한 경우 보기 메뉴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 옵션을 해제해야만 한다.

작업 표시줄 잠금을 해제한 상태에서 빠른 실행 위치를 자기가 원하는 위치로 조정하였다면 작업 표시줄 잠금을 설정해 두는게 좋다. 해제해두면 이리 저리 움직이다 작업 표시줄이 움직여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해서다.



  1. Favicon of http://leoslee.tistory.com BlogIcon 이레오 at 2007.03.07 14:30 신고 [edit/del]

    음... 본인은 아쿠아독이란 프로그램을 써서 한껏 맥 기분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mlb-china-store.webs.com/ BlogIcon mlb jerseys at 2013.04.11 16:37 신고 [edit/del]

    더이상은 당신에게 맘 주려 하지않는 사람을 위해 슬퍼하지말아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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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들이 조금씩 다른데 자주 쓰는 프로그램들을 관리하는 방법은 다 제 각각인 듯 하다.  

1) 귀찮더라도 시작 메뉴를 눌러서 찾아 들어가가거나
2) 바탕 화면에 등록해 두고 바탕화면서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하거나
3) 비스타의 경우 사이드바 가젯을 등록해서 사용하기도하고
   다른 운영체제라면 이와 유사한 런처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도하고
4) 작업 표시줄에 빠른 실행이 표시되도록 해 사용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4번 방법을 애용하는데 그것도 아이콘을 조금 크게해서 사용한다.


큰 아이콘 형식의 빠른 실행

큰 아이콘 형식의 빠른 실행



작은 아이콘 형식의 빠른  실행

작은 아이콘 형식의 빠른 실행


이렇게 작업 표시줄에 빠른 실행이 나타나게하면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도 쉽게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특히 큰 아이콘 형식을 좋아하는데 큰 아이콘 형식의 경우 아이콘만 보고도 쉽게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그림에서처럼 작은 아이콘의 경우 많은 프로그램을 등록할 수 있으나 어떤 프로그램인지 쉽게 알기 어렵다.

빠른 실행으로는 아이콘을 끌어다 놓아 등록할 수 있고,  위치도 마우스로 임의로 조정하고 삭제하기도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비스타에서 빠른 실행에 등록해 사용하려면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을 누른다.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은 창이 뜨는데 여기서

1) 작업 표시줄 잠금을 해제
2) 빠른 실행 아이콘 표시를 설정한다.

작업 표시줄

작업 표시줄


그러면 빠른 아이콘이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는데 작은 아이콘 형식으로 표시된다.

빠른 실행 아이콘 크기 변경

빠른 실행 아이콘 크기 변경


큰 아이콘으로 보게하려면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보기에 큰 아이콘으로 할지, 작은 아이콘으로 할지 나타나는데 큰 아이콘으로하면 된다.

작업 표시줄 잠금을 선택한 경우 보기 메뉴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 옵션을 해제해야만 한다.

작업 표시줄 잠금을 해제한 상태에서 빠른 실행 위치를 자기가 원하는 위치로 조정하였다면 작업 표시줄 잠금을 설정해 두는게 좋다. 해제해두면 이리 저리 움직이다 작업 표시줄이 움직여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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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특정 사이트가 아주 느리게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전 XP 사용할 때는 그렇게 느리지 않았는데 비스타로 바꾸고나니 그 사이트가 어떨 때는 빠르게 열리나 어떨 때는 느리게, 심할 때는 아주 느리게 열리는 경우를 종종 경험했는데 대개 해당 사이트의 트래픽에 부하가 걸려 그런 것인줄 알았는데 다른 이유도 있었군요.

비스타에서는 RFC 1323을 완전히 지원하고 Windows  Scaling factor of 8을 지원하는데 해당 웹 사이트는 이를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에는 도스 프롬프트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하여 아래 명령을 실행하면 됩니다.

 netsh interface tcp set global autotuninglevel=highlyrestricted


자세한 내용은 MS 홈페이지 정보를 참고하십시오.
해당 사항에 대한 MS의 글입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29868


  1. 서기 at 2007.03.17 11:45 신고 [edit/del]

    노트북에 비스타를 깔았는데 노트북 업데이트사이트만 겁나게 느려져서 파폭으로 해봐도 똑같더군요..
    원인을 몰랐었는데 위처럼 하니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blaer.intodream.org BlogIcon blaer at 2007.04.12 10:04 신고 [edit/del]

    앗!!
    감사합니다..
    덕분에 문제를 해결해버렸네요.. ^^
    휴우.. 저것때문에 작업할때 다른 컴에 접속해서 하거나 했는데.. ㅋ

    Reply
  3. 엘리홍 at 2007.05.20 07:49 신고 [edit/del]

    와우! 정말 해결됐어요.
    속도 때문에 2GB 메모리를 오더했는데 어쩜 필요없었을지도 모르겠다는 후회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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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특정 사이트가 아주 느리게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전 XP 사용할 때는 그렇게 느리지 않았는데 비스타로 바꾸고나니 그 사이트가 어떨 때는 빠르게 열리나 어떨 때는 느리게, 심할 때는 아주 느리게 열리는 경우를 종종 경험했는데 대개 해당 사이트의 트래픽에 부하가 걸려 그런 것인줄 알았는데 다른 이유도 있었군요.

비스타에서는 RFC 1323을 완전히 지원하고 Windows  Scaling factor of 8을 지원하는데 해당 웹 사이트는 이를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에는 도스 프롬프트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하여 아래 명령을 실행하면 됩니다.

 netsh interface tcp set global autotuninglevel=highlyrestricted


자세한 내용은 MS 홈페이지 정보를 참고하십시오.
해당 사항에 대한 MS의 글입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29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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