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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마쳤다.  이전은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전할 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방문자 수를 나타내주는 카운터 수치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여 오면서 가지는 만족중의 하나가 카운터 수치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기니 카운터 수치가 0가 되어 버렸다.  90만을 넘기고 이제 조금 있으면 100만이 되어가는데 0으로 초기화가되다니!

 

카운터가 0로되니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을 포기할까 말까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티스토리도 잘 쓰고 있었고, 텍스트큐브는 아직 베타이고 몇가지 뛰어난 기능이 있긴 하지만 옮길만한 메리트가 있는가도 고민했다.

 

예전 다른 블로그에서는 텍스트큐브로 옮겼는데 카운터 수치가 신기하게도 그대로 유지가되고 있었다.  그래서 카운터 수치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텍스트큐브(설치형)로 옮긴 후 가져오는 방법도 사용해 보았지만 역시 그래도 카운터는 0을 유지한다.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다시 0로가 되어 버린다. 이 방법을 쓰면 될 줄 알았는데....

 

그런데....

 

오늘 다시 보니 카운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즉 예전 수치가 그대로 표시되고 있다.

 

참 알쏭달쏭하다.

텍스트큐브에서 수정을 했을까?

아니면 하루가 지나야 정상으로 돌아오는 걸까?

 

카운터  때문에 이전을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textcube.com에서는 카운터가 바로 바로 조정될 수 있게 해 주면 어떨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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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하였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은 어렵지 않다.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한 후 텍스트큐브에서 복원을 하면 된다.   텍스트큐브에서 지원하는 백업 파일의 크기도 200MB로 동영상이나 사진이 든 블로그가 아니면 부족하지 않다. 물론 사진이나 블로그가 들어가 있으면 200MB를 훨씬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다음 메일을 이용하거나 WebShare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이 블로그의 용량이 190MB가 조금 넘었다. 200MB가 조금 안되는 수치라 다른 방법을 쓰지 않고도 바로 이전을 할 수 있었다.

 

200MB 이상의 대용량일 경우에는 다음 방법으로 이전할 수 있다.

 

by osnews | 2008/07/06 08:17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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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분리 운영하면서 블로그 주제에 맞게 글을 정리하고 있다. 이전부터 계속 써온 블로그에서 모든 글을 써 오다 새로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블로그에 맞는 글은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옮기고 글을 작성하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불편하나마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1. 글 쓸 때의 속도 너무 느리다.
글을 적을 때 머리에 나온 생각을 바로바로 적는 편인데 글을 쓰다보니 타이핑하는 내용을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따라오지 못한다. 글을 입력한 후 한 참 후에야 글이 나타난다.  기능 추가야 좋지만 그렇다고 속도를 무시하면 안된다.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2. 티스토리 속도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부쩍 속도가 느려졌다. 접속할 때의 속도도 느리고,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이동할 때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3. 불안한 글쓰기
오늘 데이터 이전하면서 몇번 겪은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오류가 나면서 글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조금 심각하다. 특히 그림 작업을 할 때 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그림을 삽입하고 글 쓰고 그림 삽입하고 하다보면 어느 중간에 아무 내용도 없이 글이 사라지고 만다. 주소창끝이 void로 나타난다.

또 글을 쓰다보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글쓰는게 불편하여서야.

불안하다보니 생각을 다 적기도 전에 먼저 저장을 해두는 습관이 든다. 혹시나 작성하는 도중에 글이 사라지게 될가봐 글 쓰는 도중 저장하고 빠져나와 글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수정한다.  이건 좀 고역이다.

4. 복사 붙이기가 안돼
위 3번과 같은 증상인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기를 하다보면 글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붙이기는 단축키로 이용하는데 혹시나해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붙이기하니 그건 잘 붙네

그래도 아직은 티스토리를 좋아한다. 티스토리여 빨리 안정화하고 속도 개선을 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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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분리 운영하면서 블로그 주제에 맞게 글을 정리하고 있다. 이전부터 계속 써온 블로그에서 모든 글을 써 오다 새로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블로그에 맞는 글은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옮기고 글을 작성하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불편하나마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1. 글 쓸 때의 속도 너무 느리다.
글을 적을 때 머리에 나온 생각을 바로바로 적는 편인데 글을 쓰다보니 타이핑하는 내용을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따라오지 못한다. 글을 입력한 후 한 참 후에야 글이 나타난다.  기능 추가야 좋지만 그렇다고 속도를 무시하면 안된다.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2. 티스토리 속도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부쩍 속도가 느려졌다. 접속할 때의 속도도 느리고,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이동할 때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3. 불안한 글쓰기
오늘 데이터 이전하면서 몇번 겪은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오류가 나면서 글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조금 심각하다. 특히 그림 작업을 할 때 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그림을 삽입하고 글 쓰고 그림 삽입하고 하다보면 어느 중간에 아무 내용도 없이 글이 사라지고 만다. 주소창끝이 void로 나타난다.

또 글을 쓰다보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글쓰는게 불편하여서야.

불안하다보니 생각을 다 적기도 전에 먼저 저장을 해두는 습관이 든다. 혹시나 작성하는 도중에 글이 사라지게 될가봐 글 쓰는 도중 저장하고 빠져나와 글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수정한다.  이건 좀 고역이다.

4. 복사 붙이기가 안돼
위 3번과 같은 증상인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기를 하다보면 글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붙이기는 단축키로 이용하는데 혹시나해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붙이기하니 그건 잘 붙네

그래도 아직은 티스토리를 좋아한다. 티스토리여 빨리 안정화하고 속도 개선을 해 주길 바랍니다.



  1. cirrus at 2006.12.25 23:30 신고 [edit/del]

    이상하네요. 티스토리가 아무리 느려도 그렇지 타이핑 속도를 못따라가는 건 저는 겪질 못했거든요. 그냥 대충 파파팍 쳐도 잘 따라가는데..

    컴퓨터 문제이거나 쓰시는 브라우저에서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1.1에서 좀 느려지긴 했지만 나머지는... ;;


    저는 웹서핑은 IE는 안쓰고 주로 FF를 사용하는데 FF 한 번 써보세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09:14 신고 [edit/del]

      그냥 텍스트만 있을 때에는 따라옵니다. 하지만 그림이 포함되고 하다보면 속도를 못 따라오게되더군요.

      시스템이 조금 느리긴해요. 5, 6년전에산 1.4기가 시스템이니까요? 하지만 이정도도 아무 무리없이 쓰고 있는데 특히 티스토리에서 조금 문제가 되네요.

      FF 쓰는데 저는 글을 쓸 때 조금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리플에 답글 쓸려고하면 새 창이 뜨는데 이 때 완료 단추가 없어 글을 마칠 수 없네요. FF 쓰다가 다시 IE로 돌아와 글 쓰고 있습니다.

    • cirrus at 2006.12.26 21:03 신고 [edit/del]

      희안하네요. 저는 FF에서 완료버튼이 잘 보이는데.. ==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1:17 신고 [edit/del]

      제 자리에서는 계속 그러네요. 혹시 맑은 고딕을 기본 글꼴로 했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 의심되네요.

  2. Favicon of http://ykdiary.tistory.com BlogIcon 연규 at 2006.12.26 14:26 신고 [edit/del]

    대공감.
    속도가 너무 느려진 데다가 버그가 생각보다 많은 거 같아요.
    저도 다른 문제 때문에 검색해서 살펴보다가
    들어와서 하나 남깁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1:16 신고 [edit/del]

      속도 문제는 꼭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긴 글을 쓸 때에도 속도 문제가 대두되는군요. 긴글 작성하다 날려버릴 때가 가장 황당해요.

  3. Favicon of http://lgbelokan.tistory.com BlogIcon Belokan at 2008.03.08 17:42 신고 [edit/del]

    헛 저도 이런데.. 포스트 작성할때 너무나 버벅돼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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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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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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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인 솔이진이(http://www.solijini.com)에서 작성한 글중에서 아이들과 관련 없는 IT쪽, 개인 생각들에 관련된 글을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통째로 옮기려고 백업 데이터를 받아서 복원했는데 복원하고 나니 그 양이 엄청나서 지우는데도 한참 걸린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옮기기로 했다.  그 일이 언제쯤 마무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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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인 솔이진이(http://www.solijini.com)에서 작성한 글중에서 아이들과 관련 없는 IT쪽, 개인 생각들에 관련된 글을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통째로 옮기려고 백업 데이터를 받아서 복원했는데 복원하고 나니 그 양이 엄청나서 지우는데도 한참 걸린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옮기기로 했다.  그 일이 언제쯤 마무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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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스토리를 독립 도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홈페이지를 독립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될 것 같아 가지고 있는 독립 도메인을 티스토리로 설정하였다. 

티스토리(tistory)의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 환경 설정을 보면 1차 블로그 주소와 2차 블로그 주소 2가지를 설정할 수 있다. 1번째 주소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주소를 이용하는 것이고 2번째 주소는 자기가 구입하여 사용하는 독립 도메인을 지정할 수 있는 주소를 설정하는 곳이다.  바꾸어 말하면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자기 본인 소유의 독립 도메인으로 설정하여 접속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1차 주소를 solijini.tisotry.com으로 설정하였고 2차 주소를 solijini.com으로 설정하였다면  이곳 주소을 방문하기 위해서 웹브라우저 주소 입력창에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인 http://solijini.tistory.com을 입력하여 접속할 수도 있지만, 본인 소유의 독립 도메인인 http://www.solijini.com 또는 http://solijini.com을 입력하여 접속할 수도 있게되는 것이다.

물론 독립 도메인으로 접속을 하기 위해서 티스토리의 환경설정에서 값만 바꾸어 주면되는 것은 아니다.  그 전에 미리 준비해야할 것이 있다.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독립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한다. 독립 도메인은 도메인 등록 기관에서 판매하는데 검색창에서 “도메인”이라고만 쳐도 상당수의 도메인 등록기관이 나온다.
가비아(http://www.gabia.com)을 사용하다 닷네임(http://www.dotname.co.kr)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옮겼는데 지금은 더 저렴한 곳들도 생겼다.  지금 알아본바로는 호스트웨이(http://www.hostway.co.kr/)가 가정 저렴하다.  호스트웨이에서 지금 행사 기간이라 3,300원(부가세 포함)에 구입할 수 있다.


독립 도메인 구입 및 네임 서버 관련 내용은 이미 잘 정리한 분이 계시기 때문에 따로 정리하지 않는다.
자세한 것은 서너평짜리 작은별 B416님의 글(http://b416.net/35)을 참고하도록 한다.

티스토리로 독립 도메인 사용하기 : http://b416.net/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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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스토리를 독립 도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홈페이지를 독립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될 것 같아 가지고 있는 독립 도메인을 티스토리로 설정하였다. 

티스토리(tistory)의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 환경 설정을 보면 1차 블로그 주소와 2차 블로그 주소 2가지를 설정할 수 있다. 1번째 주소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주소를 이용하는 것이고 2번째 주소는 자기가 구입하여 사용하는 독립 도메인을 지정할 수 있는 주소를 설정하는 곳이다.  바꾸어 말하면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자기 본인 소유의 독립 도메인으로 설정하여 접속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1차 주소를 solijini.tisotry.com으로 설정하였고 2차 주소를 solijini.com으로 설정하였다면  이곳 주소을 방문하기 위해서 웹브라우저 주소 입력창에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인 http://solijini.tistory.com을 입력하여 접속할 수도 있지만, 본인 소유의 독립 도메인인 http://www.solijini.com 또는 http://solijini.com을 입력하여 접속할 수도 있게되는 것이다.

물론 독립 도메인으로 접속을 하기 위해서 티스토리의 환경설정에서 값만 바꾸어 주면되는 것은 아니다.  그 전에 미리 준비해야할 것이 있다.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독립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한다. 독립 도메인은 도메인 등록 기관에서 판매하는데 검색창에서 “도메인”이라고만 쳐도 상당수의 도메인 등록기관이 나온다.
가비아(http://www.gabia.com)을 사용하다 닷네임(http://www.dotname.co.kr)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옮겼는데 지금은 더 저렴한 곳들도 생겼다.  지금 알아본바로는 호스트웨이(http://www.hostway.co.kr/)가 가정 저렴하다.  호스트웨이에서 지금 행사 기간이라 3,300원(부가세 포함)에 구입할 수 있다.


독립 도메인 구입 및 네임 서버 관련 내용은 이미 잘 정리한 분이 계시기 때문에 따로 정리하지 않는다.
자세한 것은 서너평짜리 작은별 B416님의 글(http://b416.net/35)을 참고하도록 한다.

티스토리로 독립 도메인 사용하기 : http://b416.net/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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