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처음으로 써본 스마트폰이 아이폰이였는데 작은 화면이 맘에 안들어 안드로이드 폰으로 옮긴지가 벌써 1년이 지났군요.  아이폰    은 3GS때부터 사용했는데 참 잘 만든 휴대폰입니다. 아이폰 4, 아이폰 4S, 아이폰 5까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어느 하나 나무랄게 없습니다.(아이폰 5 나오면서 애플에서 나온 지도로 바꾸었는데 그 지도가 엉망인것 빼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 휴대폰으로 바꾼 것은 딱 1가지 이유는 화면이 크다는 겁니다.  갤럭시 노트 2의 5.5인치 화면은 인터넷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만족감을 줍니다.  아이폰 iOS가 안드로이드 보다 훨씩 최적화되어 있고, iOS용 어플이 안드로이드용 어플보다 수가 많고 잘 만들었다해도 화면 크기가 모든 걸 다 커버해 줍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iOS용 어플보다 Andorid용 어플이 좋은 것들도 있습니다.  아니 iOS용으로는 나오지 않고  안드로이드용으로만 나와 iOS용으로도 꼭 나왔으면 하는 어플들도  있습니다.  iOS 장점이자 단점이 애플에서 정한 규칙을 준수해야하는 것입니다.  정해진 규칙을 준수하여야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익히기 쉽고 엉뚱한 문제를 일으키는 문제도 적지만 굉장하게 편하게 쓸 수 있는 것들도 못 만들게하는 단점도 생깁니다.



아이폰에는 쓸 수 없고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쓸 수 있는 더 콜 스팸 전화 번호부


iOS를 쓰는 아이폰에서는 없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쓸 수 있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이 번에 소개할 "더 콜 스팸 전화번호부"라는 어플입니다. 


더 콜 스팸 전화 번호부는 스팸 전화를 막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업데이트하면서 전화뿐만 아니라 문자도 막아주는 기능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스팸 전화의 피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울리는 전화벨, 전화 번호부(주소록)에 있는 전화라면 누군지 알 수 있어 바로 받지만 전화 번호부에 없는 전화를 받으면 이걸 받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내게 용건이 있어 오는 전화일 수도 있지만 "보험 가입해라", "전화기 바꾸라", "좋은 땅이 있다" 별별 전화가 다 옵니다. 딱 부러지는 성격이면 받자마자 바로 끊어 버릴 수도 있는데 성격상  받으면 바로 끊기도 뭐하고 한참 동안 전화를 받아 주어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요새는 전화를 하자마자 다짜고짜 욕을하고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욕을 하고 끊으면 기분이 나쁘니까 다시 전화를 하게 되는데 돈이 쏙쏙 빠져나갈 수도 있고 귀찮게 상담원과 상담을 해야되는 웃지못할 경우도 생깁니다.


"느그 마누라 단속해라 xx새끼야 좋은거 있으니 전화해라 안하면 후회한다" 이런 문자 메시지도 보낸다고 합니다.  결혼한 사람이 이런 문자 받으면 얼마나 기분 나쁠까요? 당장 전화할 겁니다.  결혼 안한 사람에게도 가겠지요.  문자가 와서 반갑다고 받았는데 이런 쓰잘데기 없는 거라면 기분이 쭉 빠질겁니다.


스팸 전화 문자를 걸러주는 더 콜 스팸 전화 번호부


스팸 전화 번호부는 이런 스팸 전화로 부터 해방 시켜 줍니다.  스팸 번호를 나 혼자사 매번 등록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의 것들이 계속 쌓이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가 받아서 스팸으로 등록한 번호도 자동으로 스팸 등록되어 걸러 줍니다.


"그런다면 내가 받아야할 전화인데 스팸으로 걸리는 것 아냐?"라고 걱정할 수도 있는데 처음 실행할 때 전화번호부(주소록)에 있는 전화 번호를 인식해 해당 번호는 스팸 목록에 있어도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계속 업데이트도 가능하죠.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네요.


- 스팸확인 기능 여부 선택가능

- 개발자, 더콜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기 기능

- 스팸전화 온 기록을 확인

- 자신만의 스팸번호를 등록

- 자신의 주소록에 있는 전화번호는 스팸번호 제외

- 웹페이지에 스팸 전화번호를 등록

- 모르는 번호 저장 및 사이트에 등록기능

- 디비정보 초기화 기능


스팸 전화가 오면 어떻게 될까요?


우선 일반 전화가 오는 것처럼 전화 번호가 바로 뜬 후 스팸에 등록된 번호면 다음과 같이 경고 메시지가 뜹니다.

전화 번호도 적혀 있는데 일부로 안보이게 가렸습니다.



더 콜 스팸 전화 번호 - 스팸 전화 막기더 콜 스팸 전화 번호 - 스팸 전화 막기






스팸 전화는 다른 분들이 인터넷에 올린 번호도 있지만 직접 등록한 번호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리면 다른 분들에게도 영향을 주므로 혼자만 쓰겠다고하면 자신만의 스팸 번호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등록합니다.


아래와 같이 스팸 전화로 등록했더니 아래 전화 번호로 전화가 왔을 때 위의 이미지처럼 뜹니다.

더 콜 스팸 전화 번호 등록더 콜 스팸 전화 번호 등록




전화 벨이 계속 울려 그것 자체도 귀찮다아 전화 자체를 받지 않겠다면 스팸 번호로 전화가 오면 바로 끊어 버릴 수 있게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스팸 기록으로 스팸 번호로 걸러진 번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콜 스팸 전화 번호 - 스팸 기록더 콜 스팸 전화 번호 - 스팸 기록





번호를 보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스팸을 해제할 수가 있습니다.



스팸 때문에 골치아퍼했던 적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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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으로 Vmware를 사용해 오고 있는데 얼마 전에 운영체제를 윈도 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갈아탔다.  테스트 용도로 Windows 7을 사용하다  윈도 7 정식판이 MSDN에 공개된 후 MSDN 판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서  업무 목적으로 사용한다. 

 

윈도 7을 사용하면서 응용 프로그램 때문에 고생을 하게된 것은 VMware가 처음이 아닐까한다. 여러 가지 운영 체제를 사용해 보아야 하는데 실제 물리적인 PC를 만들어 Ghost를 이용해 다중 OS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요즈음은 VMware를 통한 가상 PC를 이용하는 비중이 늘어났다.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까지는 Vmware를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설치하면 실제 OS를 설치한 것처럼 프로그램들이 잘 돌아가고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웍도 잘 잡혔기 때문이다.

 

그런데 윈도 7(Windows 7)에 오면서 Vmware를 설치하고 나서 네트웍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인터넷에 접속을 할 수 없고, 인터넷이 아니라도 사내 다른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었다.

 

이전 비스타와 OS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듯 한데 이것 때문에 한참 동안 고생을 하다 다음 방법으로 해결하였다.

 

1. Vmware의 [VM-Settings...]을 실행한다.

2. Virtual Machine Settings 창이 뜨면 Hardware의 Network Adapter를 클릭한다.

3. 아래 그림처럼 Network connection에서 Bridged :....을 선택하고

    Replicate physical networks connection state도 선택한다.

윈도 7에서 VMware 네트워크 인식

윈도 7에서 VMware 네트워크 인식

 

이렇게 설정하고 나니 잡히지 않던 네트워크가 잡혀

사내 네트웍에 접속은 물론 외부 인터넷 접속도 문제없이 동작한다.

 

[관련 글]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VmWare의 아주 편리한 기능 SnapShot을 사용해 보자.

VmWare를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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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심장마비라는 오보 때문에 애플의 주가가 급락했다고 합니다.  췌장암을 앓은 적이 있는 스피브잡스가 최근 신모델 발표회때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있어서 건강 이상설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사화되니 사실처럼 여겨서 폭락을 한 듯하군요. 

온라인이긴 하지만 신문에 근거없는 오보가 나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시민기자라고 하는데 실명을 쓰지 않았다고 하네요.  

요즘 잇다른 연예인들의  자살이 익명의 악플러 들의 악플 때문이라고 몰아붙이며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는데 또 하나의 근거로 들 수 있어 안타깝습니다.  

실명제와 별도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뒤에 숨어서 악플을 달고 근거 없는 내용을 만들어 남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놈들은 진짜로 없어져야 합니다.


미국 CNN 소유의 한 시민 저널리즘 사이트에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심장마비를 일으켰다는 근거없는 보도가 올라와 애플의 주가가 한때 연중 최저치로 곤두박질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다.

3일 오전 CNN이 운영하는 시민 저널리즘 사이트 '아이리포트닷컴'에 잡스가 "심각한 심장마비"를 일으킨 뒤 병원으로 후송됐다는 한 시민기자의 보도가 올라오자마자 애플의 주가는 5.4% 급락했다.

결국 소문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문제의 글도 삭제되면서 주가가 I로 회복하기 시작했지만 결국 전날 대비 3% 하락한 97.0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미 금융증권거래위원회(SEC)는 'Jonntw'라는 아이디의 시민기자가 어떤 의도로 이 글을 올렸는지 밝혀내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제니퍼 마틴 CNN 대변인은 이날 오후 SEC가 아이리포트닷컴과 접촉을 했으며 직원들은 "보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문제의 시민기자는 잡스의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기 전까진 한번도 글을 올린 적이 없으며 언제 사이트에 가입했는지도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시민기자들은 아이리포트닷컴에 글을 올릴 때 실명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앞서 췌장암을 앓은 적이 있는 잡스는 최근 신모델 설명회에서 극도록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나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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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심장마비라는 오보 때문에 애플의 주가가 급락했다고 합니다.  췌장암을 앓은 적이 있는 스피브잡스가 최근 신모델 발표회때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있어서 건강 이상설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사화되니 사실처럼 여겨서 폭락을 한 듯하군요. 

온라인이긴 하지만 신문에 근거없는 오보가 나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시민기자라고 하는데 실명을 쓰지 않았다고 하네요.  

요즘 잇다른 연예인들의  자살이 익명의 악플러 들의 악플 때문이라고 몰아붙이며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는데 또 하나의 근거로 들 수 있어 안타깝습니다.  

실명제와 별도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뒤에 숨어서 악플을 달고 근거 없는 내용을 만들어 남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놈들은 진짜로 없어져야 합니다.


미국 CNN 소유의 한 시민 저널리즘 사이트에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심장마비를 일으켰다는 근거없는 보도가 올라와 애플의 주가가 한때 연중 최저치로 곤두박질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다.

3일 오전 CNN이 운영하는 시민 저널리즘 사이트 '아이리포트닷컴'에 잡스가 "심각한 심장마비"를 일으킨 뒤 병원으로 후송됐다는 한 시민기자의 보도가 올라오자마자 애플의 주가는 5.4% 급락했다.

결국 소문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문제의 글도 삭제되면서 주가가 I로 회복하기 시작했지만 결국 전날 대비 3% 하락한 97.0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미 금융증권거래위원회(SEC)는 'Jonntw'라는 아이디의 시민기자가 어떤 의도로 이 글을 올렸는지 밝혀내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제니퍼 마틴 CNN 대변인은 이날 오후 SEC가 아이리포트닷컴과 접촉을 했으며 직원들은 "보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문제의 시민기자는 잡스의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기 전까진 한번도 글을 올린 적이 없으며 언제 사이트에 가입했는지도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시민기자들은 아이리포트닷컴에 글을 올릴 때 실명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앞서 췌장암을 앓은 적이 있는 잡스는 최근 신모델 설명회에서 극도록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나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 왔다.


  1. Favicon of http://oseb.tistory.com BlogIcon oseb at 2008.10.04 19:13 신고 [edit/del]

    저쪽 동네는 우리보다는 그런 기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가 봅니다. 애플 주가가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정도라니... 우린 사실을 폭로해도 무시하고 넘어가잖습니까.

    근래 잡스의 건강에 관한 소식 때문에 애플 주가가 영향받은 이야기가 심심하면 나오는 걸 봐서는 포스트 잡스를 하나 세우든지 클론을 만들든지 아니면 저를 스카운 하던지 해야 할 것 같군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5 08:19 신고 [edit/del]

      스티브잡스가 없었다면 애플이 지금처럼 다시 성장하지 못했을 겁니다.
      스티브잡스 정말 대단한 분이죠.
      애플 다음 CEO는 누가될지...
      애플에 아는 사람이 있었다면 oseb님을 추천했을 건데 아는 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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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새로 장만하여 이사오면서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인터넷이었다.

이전에 살던 아파트는 가구 수가 2,000여에 달하던 대단지였다.  그러다보니 자기네 인터넷을 이용하라고하는 경쟁이 치열했다.  ADSL, VDSL, 케이블 모뎀 서로 자기 것을 사용해 달라면서 이런 저런 혜택을 많이 주었다. 그러다가 집이 팔리고 이사를 하게되니 그때서야 광랜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 광랜을 사용해 보고 싶다고 얼마나 기다렸었는데 이사하려고하니 그제서야 광랜이 들어오다니 이런 안타까울 때가....

새로 이사한 곳은 600여 가구로 이전보다 가구 수가 적고,  젊은 층보다는 나이 든 분이 많이 살다보니 인터넷 쪽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선전도 없고 손님 끌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고작해봐야 케이블하고 ADSL이 고작. 그게 3년 전

조금 지나니 한국통신에서 VDSL이 들어와 VDSL로 갈아탔다.

그리고 약 2년전 하나로통신에서 광랜이 들어온다고 전단지가 뿌려지고, 벽보도 붙기 시작했다. 광랜을 드디어 써보나 하고 하나로 통신에 전화하여 신청을 했다. 

신청하고나니 바로 한국통신에서 오는 전화.  그동안 아무 반응도 하지 않다가 뭐가 불편하느냐, 왜 이동을 하느냐?  속도 때문이라고하니 속도도 올려주고 (그때 10Mb인가였는데  기사분께 말해 20Mb인가로 업해 사용했는데 50Mb로 업해준단다) 요금도 조금 깍아준단다.

이미 광랜으로 마음을 옮겼고 요금도 거의 비슷(부가세 포함 25,000 정도)하고 상품권도 주기에 그냥 이전해 버렸다.

그리고 약 2년 정도 얼마 전에 한국통신에서도 광랜 공사를 해 한국통신 광랜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통신은 이것 저것 해서 가장 저렴하게하면 18,000정도(부가세 별도). 롯데 메가패스 카드를 하면 요금을 5,000원 할인(기존 롯데카드가 있어 재발급받으면 3,000 할인) 받은 가격으로 부가세 포함하면 지금보다 5,000 적은 금액이다.  광랜이니 속도는 비슷하고 카드 할인 받는 가격만큼이 싸다.

가격 차이가 나는만큼 하나로통신에 전화해서 해지 신청을 했다.

역시 왜~
한국통신에서 더 저렴하게 해 주어서 이전을 해 준다고했다.  그랬더니 바로 당근과 채찍을 꺼내든다.  3년 약정했는데 2년지나 위약금이 있고(위약금이 상당할 듯하다. 이것 때문에 고민했는데) 남은 1년 동안 계속 쓰면 3개월 무료 혜택준단다.

남은 1년 동안 요금을 비교해 보니
하나로통신 25,000*9(3개월치 뺀 가격) = 225,000
한국통신 18,000*1.1(부가세) * 12 = 237,600

음 남은 1년동안 쓰면 가격이 비슷해진다.

전화 한번 했더니 3개월 무료 혜택을 받았다.
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전화해 준다고했다.

1주일 정도 지나서 다시 전화해서 계속 쓰려는데 “요금 좀 더 저렴하게 안되냐?”고 했더니 이미 20% 할인된 가격이기 때문에 더 이상 안된다고한다. 대신 “50,000원 상품권 드리겠습니다.”한다.
이걸로 1년 더 쓰기로 결정했다.

다시 한번 전화했더니 상품권 50,000을 받았다.
한번씩 전화를 해주는만큼 돌아오는 혜택이 크다.

회사 동료는 광랜을 18,000에 쓴다고하는데 약정 기간이 끝나는 내년 이맘 때에는 요금을 좀 더 줄여 달라고해야겠다.


추가 :  추가로 다시 요금 할인을 받았습니다.(9/11일 추가)
[관련 글] 하나로통신에 전화해 요금 감면, 무료 혜택, 상품권 받기 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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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새로 장만하여 이사오면서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인터넷이었다.

이전에 살던 아파트는 가구 수가 2,000여에 달하던 대단지였다.  그러다보니 자기네 인터넷을 이용하라고하는 경쟁이 치열했다.  ADSL, VDSL, 케이블 모뎀 서로 자기 것을 사용해 달라면서 이런 저런 혜택을 많이 주었다. 그러다가 집이 팔리고 이사를 하게되니 그때서야 광랜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 광랜을 사용해 보고 싶다고 얼마나 기다렸었는데 이사하려고하니 그제서야 광랜이 들어오다니 이런 안타까울 때가....

새로 이사한 곳은 600여 가구로 이전보다 가구 수가 적고,  젊은 층보다는 나이 든 분이 많이 살다보니 인터넷 쪽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선전도 없고 손님 끌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고작해봐야 케이블하고 ADSL이 고작. 그게 3년 전

조금 지나니 한국통신에서 VDSL이 들어와 VDSL로 갈아탔다.

그리고 약 2년전 하나로통신에서 광랜이 들어온다고 전단지가 뿌려지고, 벽보도 붙기 시작했다. 광랜을 드디어 써보나 하고 하나로 통신에 전화하여 신청을 했다. 

신청하고나니 바로 한국통신에서 오는 전화.  그동안 아무 반응도 하지 않다가 뭐가 불편하느냐, 왜 이동을 하느냐?  속도 때문이라고하니 속도도 올려주고 (그때 10Mb인가였는데  기사분께 말해 20Mb인가로 업해 사용했는데 50Mb로 업해준단다) 요금도 조금 깍아준단다.

이미 광랜으로 마음을 옮겼고 요금도 거의 비슷(부가세 포함 25,000 정도)하고 상품권도 주기에 그냥 이전해 버렸다.

그리고 약 2년 정도 얼마 전에 한국통신에서도 광랜 공사를 해 한국통신 광랜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통신은 이것 저것 해서 가장 저렴하게하면 18,000정도(부가세 별도). 롯데 메가패스 카드를 하면 요금을 5,000원 할인(기존 롯데카드가 있어 재발급받으면 3,000 할인) 받은 가격으로 부가세 포함하면 지금보다 5,000 적은 금액이다.  광랜이니 속도는 비슷하고 카드 할인 받는 가격만큼이 싸다.

가격 차이가 나는만큼 하나로통신에 전화해서 해지 신청을 했다.

역시 왜~
한국통신에서 더 저렴하게 해 주어서 이전을 해 준다고했다.  그랬더니 바로 당근과 채찍을 꺼내든다.  3년 약정했는데 2년지나 위약금이 있고(위약금이 상당할 듯하다. 이것 때문에 고민했는데) 남은 1년 동안 계속 쓰면 3개월 무료 혜택준단다.

남은 1년 동안 요금을 비교해 보니
하나로통신 25,000*9(3개월치 뺀 가격) = 225,000
한국통신 18,000*1.1(부가세) * 12 = 237,600

음 남은 1년동안 쓰면 가격이 비슷해진다.

전화 한번 했더니 3개월 무료 혜택을 받았다.
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전화해 준다고했다.

1주일 정도 지나서 다시 전화해서 계속 쓰려는데 “요금 좀 더 저렴하게 안되냐?”고 했더니 이미 20% 할인된 가격이기 때문에 더 이상 안된다고한다. 대신 “50,000원 상품권 드리겠습니다.”한다.
이걸로 1년 더 쓰기로 결정했다.

다시 한번 전화했더니 상품권 50,000을 받았다.
한번씩 전화를 해주는만큼 돌아오는 혜택이 크다.

회사 동료는 광랜을 18,000에 쓴다고하는데 약정 기간이 끝나는 내년 이맘 때에는 요금을 좀 더 줄여 달라고해야겠다.


추가 :  추가로 다시 요금 할인을 받았습니다.(9/11일 추가)
[관련 글] 하나로통신에 전화해 요금 감면, 무료 혜택, 상품권 받기 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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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마지막 편인 7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을 2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해리포터를 판매하기도 전부터 여러가지 화재가 만발하고 있다.  해리포터 7편의 예약 판매한 독자가 전 세계적으로 200만명이 넘었다고 '아마존'에서 발표했고(6편의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의 예약은 150만권 정도),  주인공인 해리포터가 죽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면서 해리가 진짜로 죽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이 되고 있고 팬들은 하루라도 빨리 책을 읽기 위해 벌써부터 서점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 궁금증 때문에 해리포터 출판사 '불룸스베리'는  보안 체제 정비에 약 1,000만 파운드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보안체제 정비에 쏟아 부었다.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187억원.  (우리나라에서 1년에 이만한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도 궁금하다.) 책을 서점에 운송하는 도중 경로를 이탈하지 못하게 트럭마다 1,000파운드(약 187만원)짜리 위성 추척 장치까지 부착을 했다고하니 보안에 신경쓰는게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안을 철저히 했음에도 벌써 해리포터의 결말 부분이 인터넷에 유출되었다고 한다.  해리포터의 최종판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은 총 794쪽인데 이중 앞 부분 495쪽이  유럽의 인터넷 사이트에 떠돌아 다닌다고 한다. 이미 수백명이 다운로드 받았다고 하니 이제 더 이상 막을 수도 없을 것 같다.  앞 부분이니 최종 결말 부분은 아니고 해리포터가 사는지 죽는지 여부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특이한 점은 돌아다니는 자료가 워드나 텍스트 파일이 아닌 PDF 파일이란다.  워드 파일의 경우 워드가 없을 경우 읽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PDF로 변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워드가 없는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워드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한 것이 아니다.  책 1장 1장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걸 PDF로 변환하여 올렸다고 한다.

해리포터 4편까지 읽은 것 같은데(빌려서) 우리나라는 언제 번역되어 나올지.  전권이 완간되면 기다렸다 전권을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이전에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왜 이리 활자를 크게해서 책을 1, 2권이면 족할 것인데 서너권으로 만들어 버리는지.  이번에는 책이 1권 또는 2권짜리로 만들어졌으면 한다.  아마도 책을 많이 팔기 위해서 이번에도 활자를 엄청 크게해서 여러 권으로 만들겠지.




  1.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7.07.19 16:07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zjsmijuk.com BlogIcon jlbccyyp at 2007.08.04 18:58 신고 [edit/del]

    기다리기 지루하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만날 엔~조이파트너를 구하는곳!
    KoreaSwapping.COM
    (조곤만 하는곳입니당)

    접속하셔서 yasuni 차즈세요.
    168-49키로 24살 후회없게 만들어줄 자신있어요.
    오셔서 찾으세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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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마지막 편인 7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을 2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해리포터를 판매하기도 전부터 여러가지 화재가 만발하고 있다.  해리포터 7편의 예약 판매한 독자가 전 세계적으로 200만명이 넘었다고 '아마존'에서 발표했고(6편의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의 예약은 150만권 정도),  주인공인 해리포터가 죽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면서 해리가 진짜로 죽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이 되고 있고 팬들은 하루라도 빨리 책을 읽기 위해 벌써부터 서점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 궁금증 때문에 해리포터 출판사 '불룸스베리'는  보안 체제 정비에 약 1,000만 파운드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보안체제 정비에 쏟아 부었다.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187억원.  (우리나라에서 1년에 이만한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도 궁금하다.) 책을 서점에 운송하는 도중 경로를 이탈하지 못하게 트럭마다 1,000파운드(약 187만원)짜리 위성 추척 장치까지 부착을 했다고하니 보안에 신경쓰는게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안을 철저히 했음에도 벌써 해리포터의 결말 부분이 인터넷에 유출되었다고 한다.  해리포터의 최종판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은 총 794쪽인데 이중 앞 부분 495쪽이  유럽의 인터넷 사이트에 떠돌아 다닌다고 한다. 이미 수백명이 다운로드 받았다고 하니 이제 더 이상 막을 수도 없을 것 같다.  앞 부분이니 최종 결말 부분은 아니고 해리포터가 사는지 죽는지 여부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특이한 점은 돌아다니는 자료가 워드나 텍스트 파일이 아닌 PDF 파일이란다.  워드 파일의 경우 워드가 없을 경우 읽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PDF로 변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워드가 없는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워드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한 것이 아니다.  책 1장 1장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걸 PDF로 변환하여 올렸다고 한다.

해리포터 4편까지 읽은 것 같은데(빌려서) 우리나라는 언제 번역되어 나올지.  전권이 완간되면 기다렸다 전권을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이전에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왜 이리 활자를 크게해서 책을 1, 2권이면 족할 것인데 서너권으로 만들어 버리는지.  이번에는 책이 1권 또는 2권짜리로 만들어졌으면 한다.  아마도 책을 많이 팔기 위해서 이번에도 활자를 엄청 크게해서 여러 권으로 만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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