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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를 쓰다가 XE로 업그레드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 적응할 때에는 힘들었지만 이후에는 기능이나 사용성 등에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E의 최대 단점은 속도.... 이전 제로보드는 물론 그누보드, 킴스보드 등에 비해 속도가 너무 떨어집니다. 사용자가 많아지고 작성한 문서 수가 많아지다보면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XE 홈페이지를 보다보니 XE 속도를 빠르게 하는 팁이 올라와 있어 소개합니다.


http://www.xpressengine.com/tip/19979181


방법은 CSS나 JS 파일을 압축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압축해서 보내는만큼 전송할 데이터 크기가 줄어드니 트래픽이 줄고 그만큼 속도의 향상이 생깁니다.  실제 적용하고나니 속도 향상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일어납니다.



다음은 XE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제로보드 xe의 일반적인 페이지(게시판 등등)들은 모두 gzip로 압축되어 있는데
정작 더 신경써야할 css, js 파일들은 gzip가 적용이 안된상태로 쌩(?)으로 날리고 있더라구요..

css 파일들은 대게 5~10kb
js 파일들은 크면 40kb까지도 차지하는.. 따지고 보면 대용량인 파일들인데 그냥 날리기에는 트래픽이 아깝습니다.
물론 트래픽 뿐만 아니라 속도면에서도 체감할 수 잇을정도로 차이가 생기게 되죠.



gzip는 웹문서를 gzip로 압축해서 전송한 뒤에 클라이언트의 브라우저에서 압축을 풀어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40kb짜리의 문서를 전송한다고 할 때 그냥 전송하면 트래픽을 40kb 까먹지만..
gzip로 전송할 경우 속도도 좀 빨라질뿐더러 좋은 압축률(60%~80%)을 자랑해서 40kb짜리를 8kb로 만들어서 보냅니다. 당연히 트래픽은 8kb만 까먹겠죠.
특히나 xe는 css, js 파일이 많던데..


일단

http://code.google.com/p/minify/
에 가셔서 minify 2.1.3을 다운받습니다. (베타가 있긴한데 중단된듯)
실행을 해보면 다른건 다 필요없고 min 폴더만 필요합니다.
min폴더의 config.php을 수정하면 되는데, $min_cachepath 를 찾아 캐쉬파일을 만들 폴더를 정합니다.
$min_cachepath = './cache' 로 하면 쉽겠죠.


업로드는 루트에 합니다.
ex) 제로보드가 public_html/xe/에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할 때,,, public_html/min/
업로드 한 뒤에 min/cache/ 폴더를 만들어 퍼미션을 707로 줍니다.

xe폴더의 .htaccess를 열어
Rewrite Engine On 밑에

RewriteRule ^(.*\.(css|js))$ ../min/index.php?f=xe/$1 [L]
위와 같은 한줄을 삽입해줍니다
.


죄송합니다;;;
.htaccess를 열어서 RewriteEngine On 밑에 바로 삽입하면 주소/xe/모듈명/게시글번호

일 경우 css를 제대로 못불러와 에러(레이아웃이 깨짐)가 나네요;; .htaccess 맨 마지막에
RewriteRule ^(.*\.(css|js))$ ../min/index.php?f=xe/$1 [L]
삽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xe폴더내의 모든 css, js 파일들은 gzip로 압축해서 전송을 시작합니다.
gzip로 정상적으로 압축되어 전송되는지는
http://www.whatsmyip.org/http_compression/ http://site-perf.com/
에서 주소를 삽입해서 압축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분 사이트에 모듈을 수정해드리다가 트래픽이 너무 많이 먹길래 왜그러나 해서...

제가 XE를 사용하는게 아니라서...
루트에 XE폴더를 따로 만들지 않고.. 직접 풀어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제가 어떻게 적용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RewriteRule ^(.*\.(css|js))$ /min/index.php?f=$1 [L]
라고 하면 되 것 같기도 한데....



ps. minify는 여러개의 css... 여러개의 js를 한꺼번에 모아서 전송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호출하는 css개수, js의 개수가 많으면 사이트가 느려지기 때문에 한개의 파일로 만들어서 전송하는 추세인데.. 사용하실 분은 코어를 수정해야 할 것 같아서 추천드리진 않습니당;




gzip.JPG
common/js/common.js의 파일은 원래 19.4KB였는데
적용한 뒤에  6.34kb로 압축하여 전송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할때마다 압축을 해서 전송해주는게 아니라 cache를 만들어서 보내기 때문에 서버에 부담도 적습니다 :)
파일이 바뀌면 cache도 다시 생성되구요.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06.28 08:26 신고 [edit/del]

    Minify로 CSS/자바스크립트 전송량 줄이기 : http://pat.im/657
    자바스크립트 실시간 압축기 - Minify : http://firejune.com/1187?stag=JSMin
    란 글도 있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olbbemegames.tistory.com BlogIcon ːː at 2014.01.12 22:53 신고 [edit/del]

    //$min_cachePath = 'c:\\WINDOWS\\Temp';
    //$min_cachePath = '/tmp';
    //$min_cachePath = preg_replace('/^\\d+;/', '', session_save_path());

    이 세가지중

    가장 하단에
    $min_cachepath = './cache'를 추가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셋을 다 지우고 $min_cachepath = './cache'를 추가해야하나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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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위해 웹 호스팅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네이버나 티스토리, 다음 등 서비스 업체의 것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제한점이 너무 많죠.

몇년동안 홈페이지 운영을 하다보니 이곳 저곳 여러 곳을 옮겨다녀 봤습니다.  그래도 이게 맘이 들면 저게 맘에 안들고, 저게 맘에 들면 이게 맘이 안들고 선택이 너무 어렵습니다.

얼마전 잘못 선택한 업체 때문에 매우 고생한 경험 때문에 글을 올려 봅니다.

홈페이지 선택하는데 가장 민감한게 경제적 요소일 겁니다.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HDD 공간을 제공하고, 더 많은 트래픽을 제공하는 곳을 우선 선택하게 되죠. 그러나 하드 디스크 공간과 트래픽, 가격만 고려하다간 큰 코를 다칠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 웹 호스팅 업체가 망해버려 지금까지 데이터를 순식간에 날려 버릴 수가 있고,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조치를 요구하여도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웹 호스팅 업체를 선정할 때 가격, HDD, 트래픽 등 눈에 보이는 경제적인 요소만을보고 선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웹 호스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에 가격과 같은 경제적 요소가 들어가지만 홈페이지가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서비스도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웹 호스팅 업체는 경제성, 안정성, 서비스 등을 고려하여 추천을 해야하지만 모두 만족하는 웹 호스팅 업체를 추천하기가 쉽지 않으나 반대로 좋지 않은, 나쁜 호스팅 업체 유형을 선택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그러므로 웹 호스팅을 할 때 피해야할 나쁜 호스팅 업체를 하나씩 제거하면 좋은 웹 호스팅 업체를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 XE(XpressEngine, 제로보드 4의 후속 버전)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운영하는데 XE 운영 관점에서 보겠습니다.


1. 가격이 적절한가?
이곳 저곳 알아본 결과 웹 호스팅 업체에 따라 가격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 동일한 HDD 공간과 트래픽을 제공하는데 어떤 곳은 월 천원대도 있고 어떤 곳은 월 만원대도 있습니다. 어떤 곳은 무료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곳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 후 유료로 전환을 노리는 곳도 있고, 홈페이지에 광고 등을 삽입하게하여 광고료를 먹고 사는 곳도 있습니다. 광고를 삽입하는 곳은 상당히 많은 HDD 공간과 트래픽을 주지만 홈페이지에 광고를 삽입해야하니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경제적인 것은 여기까지만하고 다음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 위주로 피해야할 곳을 알아보죠.

2. 백업을 사용자에게 전가하지 않는가?
요 몇일 사이에 몇군데 웹 호스팅 업체의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를 보았습니다.  하드 디스크의 불량, 해커의 DDOS 공격 등에 의해 서비스가 중단되었는데 불행이도 데이터가 제대로 유지되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좋은 서비스 업체는 DB 백업과 웹 데이터(사용자가 올린 사진, 음악, 동영상, 문서 파일 등등)을 주기적으로 백업하는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이중 백업을 하는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백업을 오직 사용자에게만 책임지게하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3.  백업이 어렵지는 않는가?
아무리 웹 호스팅 업체가 백업을 잘한다고하여도 사용자 스스로 백업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업체마다 백업을 쉽게할 수 있는 곳이 있는가하면, 백업을 너무 하기 어려워 관리자에게 부탁해야만 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보안이 유지되는 SSH 접근을 제어하거나 보안이 중요시할 경우 자동으로 백업을 할 수 있어야합니다.  SSH를 지원하는 경우 DB 파일의 백업 및 복구, 웹 데이터 파일의 백업과 복구를 쉽게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SSH를 지원하지 않으면 관리자에게 매번 부탁해야 합니다.   SSH 제공을 하지 않는다면 웹을 통해 백업, 복구를 쉽게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야합니다. 

4. 전화 상담을 할 수 있는지/전화 번호가 기록되어 있는지?
웹 호스팅을 받다보면 갑작스런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물건을 사더라도 문의를 하거나 불만 표시, 환불 등을 받을 수 있게 전화 서비스와 주소지를 제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웹 호스팅의 경우에도 장애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화 통화를 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런데도 전화 번호를 적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전화 번호를 기록해두면 상담을 해주어야하니 꽤 불편하거든요. 개인 정보의 유출이다, 아무때나 전화를 한다는 등의 이유로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적게되어 있는 것을 기록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용자 보다는 자신의 편의나 이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입니다.

개인 정보 유출 걱정으로 정보 제공하지 않는다는 곳은 사업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하는 곳이라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한 순간 좋은 서비스를 해 줄지 모르지만 적정 이득을 얻지 못하거나하면 금방 문을 닫아버릴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의 유출이 걱정된다면 개인 번호를 이용하지 않고 업무용 번호를 만들어야하겠지요.


5. 문의 게시판이 막혀 있지 않는가?
전화도 안되면서 문의 게시판까지 막혀 있는 곳이 있습니다.  문의 게시판이 존재하지만 회원으로 가입하여야 하는 곳도 있고, 회원으로 가입해도 목록만 볼 수 있는 곳이 있고, 어떤 곳은 목록도 볼 수 없고 자기가 올린 것만  볼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반대로 어떤 곳은 비회원이라도 볼 수 있게 공개된 곳도 있습니다.

과연 어떤 곳을 선택해야할까요?


서비스가 불량한 곳일 수록 닫힌 체제로 갑니다.

문의 게시판은 대부분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서비스 사용중의 문의 사항, 서비스 오류에 대한 해결 요청,  서비스 불만 사항, 불만에 따른 해지 및 환불 등의 글이 올라옵니다.

불만, 환불 등 서비스 관련 문의 글은 다른 게시판에 못하게하고 오직 문의 게시판에 올리게하는 업체는 꼭 피해야야할 업체입니다. 
서비스 오류, 불만, 환불 등의 글을 볼 수 없어  일반 게시판만 보면 웹 호스팅 업체가 서비스가 좋은지 나쁜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은 글들만 올라와서 좋은 곳이라 착시 효과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실제로는 많은 불만들이 있지만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입니다.

문의 게시판을 닫는 또 다른 이유는 즉각적인 반응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문의를 했지만 실제로 답변이 오는지, 온다면 얼마나 빨리 오는지를 볼 수 있어야 서비스 품질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회원만 보게한다거나 특히 자기가 쓴  문의만 볼 수 있게 닫아둔다면 답변을 빨리 빨리 하지 않거나 심지어 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 게시판이 닫힌 만큼 관리자의 마음도 닫힌 곳으로 서비스 받기가 어려우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문의 게시판은 오히려 좋은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홍보도 될 수 있습니다.  질문이 올라오면 바로 바로 올리고, 답변 내용도 사용자에게 위하는 내용으로 쓰여져 있다면 오히려 불만이 만족으로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사용하다 불만이 생기면 금방 해결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가 있지요. 이런 업체를 선택하십시오. 

종종 실수로 개인 정보가 들어간 내용도 공개를 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이런 곳은 공개 여부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제공을 합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 기본 값을 비공개로하는 곳도 있습니다.

답글을 볼 수 있다면 답글도 보시고, 답글이 보이지 않는다면 글에  대한 답이 얼마나 빨리 올라오는지 살펴 보십시오.

6. XE(제로보드) 등의 홈페이지에 계정 홍보 글의 댓글이 닫혀 있는지 열려 있는지?
업체 홍보를 위해 XE나 그누보드, KimsQ 등에 계정 홍보 글을 올립니다. 그런데 어떤 글을 보면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해둔 경우가 있습니다.

왜 닫아두었을까요?

서비스를 받아본 사용자들이 있을터인데 그 사용자들의 평이 두려운 것입니다.   서비스에 자신이 있다면  닫을 필요가 없습니다.   

계정 홍보를 하기 위해 왔으면서도 댓글을 닫아둔 곳 피하십시오.


7. SSH를 막아 두지는 않는지?
SSH는 telnet과 달리 보안이 유지됩니다. 때문에 보안 유지가 안되는 telnet을 제공하지 않는 곳이 많지만 SSH는 대부분 지원합니다. SSH는 백업이나 복구 등을 이용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지원하지 못할 경우 아주 불편합니다.   
백업/복원하는데 SSH 지원하는 곳은 십분 이내에  할 수 있는 것을 지원하지 않는 곳은 몇시간  동안 해야할 경우도 있습니다.

SSH로 접속해야 암호를 변경할 수 있는데 SSH를 미지원하면 암호를 변경할 때에도 변경하는 암호를 알려 주어야하는 우스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미지원하더라도 주로 사용하는게 백업/복원이고 , 암호 변경 정도이므로 웹 관리자 페이지에서 쉽게 해주는 툴을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8. 장애 대응을 못하는 업체
서비스 문제가 호스팅 업체가 제어하지 못하는 상황이 아닌 호스팅 업체의 문제일 경우 대처를 잘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좋은 업체는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 미리 대응을 하여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사고가 얼마나나는지 살펴 보고, 사고가 났다면 얼마만에 대처했는지 살펴 보십시오.  게시판이 닫혀 있는 곳은 이미 볼 필요도 없는 곳이고 열려 있는 곳은 죽 살펴 보면서 문제 발생 빈도와 발생시 처리 시간을 살펴 보십시오.

9. 속도가 빠른지/느린지
많은 HDD 공간을 주고, 많은 트래픽을 주더라도 속도가 느리면 쓰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 HDD와 트래픽을 많이 주거나,  많은 사람이 입주하게할 수 있습니다.  호스팅 업체에 입주하는 호페이지를 방문하여 속도를 체크해 보십시오.  느리게 느껴지는 곳은 피하십시오. 바쁜 시간대에는 불편할 정도로 느릴 수 있습니다.

기억나는대로 적어 봤습니다.
혹시나 추가할 것이 있다면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달아 주세요.



  1. 라디오 at 2011.06.07 15:16 신고 [edit/del]

    팀장닷컴 teamjang.com 여기 좋은가요?

    저렴해서 이용하고 싶은 데 고민되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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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의 1.0.1 선행 버전이 배포되었다.  이전 버전 1.0.0에서 0.0.1만큼 올라간 마이너 업그레이드다.  그런만큼 프로그램이 구조적으로 바뀌거나 한 부분은 많지 않다. 1번째 숫자가 바뀌면 엔진이 바뀌거나하여 대폭적인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기존에 쓰던 제로보드 XE의 1.0.0도 게시판 자체의 기능상으로는 특별하게 불편하다거나하는 문제는 없었다. 약간의 속도 문제의 아쉬움은 아직도 남아 있지는하다.

패치 파일이 올라오면서 기능상의 오류가 얼마나 수정되었느냐의 문제보다는 데이터 이전 문제가 해결되었는지가 더 궁금하였다.

티스토리(테터툴즈)의 블로그 데이터가 있는데 이 데이터를 제로보드로 옮기려는데 이전 버전까지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약간이 아니라 아주 심각한 문제다.  데이터 이전을 하면 중간에 아무 반응이 없는 상태가 되는데 데이터 이전 도중 멈추어 버린 것이다.  데이터는 멈추기 전까지의 데이터만 변환된다.  다시 반복을 해도 동일한 위치에서 멈추어 버린다.  나중에 캐시 폴더에 가서 보니 변환한 숫자만큼의 엄첨낭 파일들이 만들어져 있고 용량도 1기가가까이나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 데이터 이전에 관련된 내용이 있다는 글을 보고 이번엔 해결되었겠지하는 기대감과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을거야하는 마음이 교차했었는데 업데이트를 하고 변환을 하니 아주 변환이 잘 되었다.  데이터 변환이 안되는 문제때문에 제로님께 쪽지로 파일을 보냈었는데 이걸 참고로 말끔하게 수정을 해 주셨다.

변환 과정이 좋았던 점 중의 하나는 막대 그래프로 진행 상태를 알려 준다는 점.  이전에 변환을 하고 있는 것인지 멈추었는지 알지 못하여 답답했었는데 막대 그래프로 진행 상태를 보여주니 진행 상태를 알 수 있어 답답해하던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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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의 1.0.1 선행 버전이 배포되었다.  이전 버전 1.0.0에서 0.0.1만큼 올라간 마이너 업그레이드다.  그런만큼 프로그램이 구조적으로 바뀌거나 한 부분은 많지 않다. 1번째 숫자가 바뀌면 엔진이 바뀌거나하여 대폭적인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기존에 쓰던 제로보드 XE의 1.0.0도 게시판 자체의 기능상으로는 특별하게 불편하다거나하는 문제는 없었다. 약간의 속도 문제의 아쉬움은 아직도 남아 있지는하다.

패치 파일이 올라오면서 기능상의 오류가 얼마나 수정되었느냐의 문제보다는 데이터 이전 문제가 해결되었는지가 더 궁금하였다.

티스토리(테터툴즈)의 블로그 데이터가 있는데 이 데이터를 제로보드로 옮기려는데 이전 버전까지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약간이 아니라 아주 심각한 문제다.  데이터 이전을 하면 중간에 아무 반응이 없는 상태가 되는데 데이터 이전 도중 멈추어 버린 것이다.  데이터는 멈추기 전까지의 데이터만 변환된다.  다시 반복을 해도 동일한 위치에서 멈추어 버린다.  나중에 캐시 폴더에 가서 보니 변환한 숫자만큼의 엄첨낭 파일들이 만들어져 있고 용량도 1기가가까이나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 데이터 이전에 관련된 내용이 있다는 글을 보고 이번엔 해결되었겠지하는 기대감과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을거야하는 마음이 교차했었는데 업데이트를 하고 변환을 하니 아주 변환이 잘 되었다.  데이터 변환이 안되는 문제때문에 제로님께 쪽지로 파일을 보냈었는데 이걸 참고로 말끔하게 수정을 해 주셨다.

변환 과정이 좋았던 점 중의 하나는 막대 그래프로 진행 상태를 알려 준다는 점.  이전에 변환을 하고 있는 것인지 멈추었는지 알지 못하여 답답했었는데 막대 그래프로 진행 상태를 보여주니 진행 상태를 알 수 있어 답답해하던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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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 데이터를 옮겨온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졌지만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운영 목적은 다르다.  홈페이지라고 해 보았자 전부 게시판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HTML 코드를 쓰면서 자료를 올리기도했지만 자료를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처음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지금 많이 사용하는 제로보드가 아닌 이지보드였다.  이지 보드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 만들 때 PHP나 DB와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억한다.  1, 2년 정도 이지보드를 썻는데 나중에 호스팅 서비스 회사를 옮기면서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꾸었다. 이지보드보다 사용자가 많다보니 보다 많은 스킨이 존재하여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제로보드에서 이지 보드로 옮길 컨버터가 없었다면 계속 이지보드를 썻을 수도 있지만 컨버터가 있어 변환을 해 주었기 때문에 제로보드로 옮길 수 있었다.

제로보드를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게시판을 옮겼는데 하나는 그누보드로, 다른 하나는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역시 문제가 된 것은 게시물(데이터)였는데 역시 컨버터가 존재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였었는데 카테고리 구분이 없어졌고, 제로보드의 갤러리 스킨으로 많이 사용하는 한 스킨의 경우 여러 개의 그림을 첨부할 수 있는데 처음 2개만 이동한다는 것이다.

제로보드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역시 그누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에 제로보드(zeroboard) XE가 나오면서 관리가 편해지고 GNU로 바뀜에 따라 제로보드 XE로 옮겨 가기로 하였다.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의 일부 내용을 옮겨야하는데 이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데이터가 제대로 옮겨지느냐 여부다. 데이터만 제대로 옮겨지느냐 아니느냐가 게시판을 옮길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가장 핵심 이슈다.

1) 제로보드를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예전에 제로보드 4.0에서 만든 게시물들을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은 아주 심플하였다.  마이그레이션 툴을 이용하여 XML 파일로 떨군 후 제로보드에서 데이터 변환을 하기만하면 제대로 가져오기가 되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전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제로보드 4.0에서 dq thumnail 스킨을 이용하였을 때 사진 일부가 옮겨지지 않았던 것에 비해 사진들이 모두 옮겨졌다는 점이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갤러리용 게시판의 데이터를 옮기지 못하여 데이터를 그대로 살려 두었는데 완전하게 변환이 되어서 참 편하게 이전을 하였다.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가 제대로 변환되지 않았는데 카테고리까지 잘 변환되었다.

제로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길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변환이 되었다. 
점수로 매기자면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하기 때문에 100점은 못 주어도 98점 이상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2) 그누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 변환이 제대로 안된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그누보드다 제로보드 XE 모두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만 변환하면 분류한 내역이 변환되지 않아 모두 공백으로 처리가 되어 있었다.
그외에 데이터들은 큰 문제없이 이동이 되었다. 약 90점 정도 주면 될 듯 하다.

3)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에서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앞으로도 계속 티스토리를 쓰겠지만 일부는 제로보드 XE로 옮기기로 하였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를 설치형에서 서비스형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도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했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사이즈가 큰 것도 문제지만 사이즈 때문이 아니라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첫번째 문제는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이 안된다는 것. 1000개의 데이터를 변환한다면 약 200개 정도 지나면 응답이 없고 계속하기를 하면 변환이 다시 되는데 그 다음 데이터부터 변환이 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변환이 되고 역시 그 데이터가 되면 응답 없음(무응답)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데이터 일부는 변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두번째 문제는 사진 데이터(또는 첨부 데이터)가 코드 값으로 나오는 것.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사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제로보드 XE로 변환하면 게시물에 사진 대신 이상한 코드 값으로 들어간다는 것
이 두번째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했다. 1번째 문제의 경우 해당 게시물의 문제라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 다음 부터 시도해 보려고했는데 중요한 사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기해 버렸다.
제로보드 XE 정식 버전이 3월 경에 나올 것이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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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 데이터를 옮겨온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졌지만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운영 목적은 다르다.  홈페이지라고 해 보았자 전부 게시판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HTML 코드를 쓰면서 자료를 올리기도했지만 자료를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처음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지금 많이 사용하는 제로보드가 아닌 이지보드였다.  이지 보드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 만들 때 PHP나 DB와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억한다.  1, 2년 정도 이지보드를 썻는데 나중에 호스팅 서비스 회사를 옮기면서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꾸었다. 이지보드보다 사용자가 많다보니 보다 많은 스킨이 존재하여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제로보드에서 이지 보드로 옮길 컨버터가 없었다면 계속 이지보드를 썻을 수도 있지만 컨버터가 있어 변환을 해 주었기 때문에 제로보드로 옮길 수 있었다.

제로보드를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게시판을 옮겼는데 하나는 그누보드로, 다른 하나는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역시 문제가 된 것은 게시물(데이터)였는데 역시 컨버터가 존재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였었는데 카테고리 구분이 없어졌고, 제로보드의 갤러리 스킨으로 많이 사용하는 한 스킨의 경우 여러 개의 그림을 첨부할 수 있는데 처음 2개만 이동한다는 것이다.

제로보드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역시 그누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에 제로보드(zeroboard) XE가 나오면서 관리가 편해지고 GNU로 바뀜에 따라 제로보드 XE로 옮겨 가기로 하였다.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의 일부 내용을 옮겨야하는데 이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데이터가 제대로 옮겨지느냐 여부다. 데이터만 제대로 옮겨지느냐 아니느냐가 게시판을 옮길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가장 핵심 이슈다.

1) 제로보드를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예전에 제로보드 4.0에서 만든 게시물들을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은 아주 심플하였다.  마이그레이션 툴을 이용하여 XML 파일로 떨군 후 제로보드에서 데이터 변환을 하기만하면 제대로 가져오기가 되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전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제로보드 4.0에서 dq thumnail 스킨을 이용하였을 때 사진 일부가 옮겨지지 않았던 것에 비해 사진들이 모두 옮겨졌다는 점이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갤러리용 게시판의 데이터를 옮기지 못하여 데이터를 그대로 살려 두었는데 완전하게 변환이 되어서 참 편하게 이전을 하였다.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가 제대로 변환되지 않았는데 카테고리까지 잘 변환되었다.

제로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길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변환이 되었다. 
점수로 매기자면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하기 때문에 100점은 못 주어도 98점 이상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2) 그누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 변환이 제대로 안된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그누보드다 제로보드 XE 모두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만 변환하면 분류한 내역이 변환되지 않아 모두 공백으로 처리가 되어 있었다.
그외에 데이터들은 큰 문제없이 이동이 되었다. 약 90점 정도 주면 될 듯 하다.

3)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에서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앞으로도 계속 티스토리를 쓰겠지만 일부는 제로보드 XE로 옮기기로 하였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를 설치형에서 서비스형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도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했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사이즈가 큰 것도 문제지만 사이즈 때문이 아니라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첫번째 문제는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이 안된다는 것. 1000개의 데이터를 변환한다면 약 200개 정도 지나면 응답이 없고 계속하기를 하면 변환이 다시 되는데 그 다음 데이터부터 변환이 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변환이 되고 역시 그 데이터가 되면 응답 없음(무응답)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데이터 일부는 변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두번째 문제는 사진 데이터(또는 첨부 데이터)가 코드 값으로 나오는 것.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사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제로보드 XE로 변환하면 게시물에 사진 대신 이상한 코드 값으로 들어간다는 것
이 두번째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했다. 1번째 문제의 경우 해당 게시물의 문제라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 다음 부터 시도해 보려고했는데 중요한 사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기해 버렸다.
제로보드 XE 정식 버전이 3월 경에 나올 것이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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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006년 12월 26일 수정
티스토리가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스킨 올리는 방법이 바뀌었다.
관리자로 접속한 후 스킨 탭에서 직접 올리기하면 스킨을 올릴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2006년 12월 26일 추가

참고 2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만 쓸 경우 index.xml 파일 있긴하나 이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기 때문에 수정이 불가능하다. 테터툴즈 홈페이지에 있는 스킨 중 하나를(이왕이면 동일한 스킨, 대부분 테터툴즈에 등록되어 있다) 받아 그 안에 있는 index.xml을 이용하면 된다.







  1. Favicon of https://gendoh.com BlogIcon 겐도 at 2006.12.26 21:38 신고 [edit/del]

    http://자신의 블로그아이디.tistory.com/owner/skin/previewAttachment?filename=index.xm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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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006년 12월 26일 수정
티스토리가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스킨 올리는 방법이 바뀌었다.
관리자로 접속한 후 스킨 탭에서 직접 올리기하면 스킨을 올릴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2006년 12월 26일 추가

참고 2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만 쓸 경우 index.xml 파일 있긴하나 이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기 때문에 수정이 불가능하다. 테터툴즈 홈페이지에 있는 스킨 중 하나를(이왕이면 동일한 스킨, 대부분 테터툴즈에 등록되어 있다) 받아 그 안에 있는 index.xml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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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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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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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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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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