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submit


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1. Favicon of http://reidin.pe.kr BlogIcon Reidin at 2008.10.27 10:00 신고 [edit/del]

    기자가 컴맹이군요. --;;;

    Reply
  2. Favicon of http://voyager01.tistory.com BlogIcon J.Min at 2008.10.27 10:22 신고 [edit/del]

    PDF 가 뭔지도 모르는 쪼다색휘라고 하면 되겠군요--^

    Reply
  3. real Freak at 2008.10.27 10:24 신고 [edit/del]

    조금 심하게 무식하고 무관심에 무성의한 기사네요 ;;;
    조선일보라니까 좀 설명이되는 것 같습니다만 ;;;

    Reply
  4. Favicon of http://www.olije.com BlogIcon idea at 2008.10.27 10:34 신고 [edit/del]

    엑셀 --> 엑셀 또는 구글독스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스프레드시트

    이런 식으로 수정하고, 스프레드시트의 장점을 설명하는 기사를 썼으면 괜찮았을 뻔했겠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29 신고 [edit/del]

      시트를 이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는 분들도 다수 계시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엑셀이 편하다고 해도 문서를 작성할 때는
      워드프로세서를 따르지 못하죠.

      그것도 1, 2쪽이라면 시트로 가능하지만
      1000쪽이 넘는 문서를 시트로 만들라니

  5.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10.27 10:50 신고 [edit/del]

    MS에 돈받았나보네요.

    Reply
  6. N at 2008.10.27 11:11 신고 [edit/del]

    이러니까 기자가 욕먹지염. 기자는 공대나온 친구 엄나염?
    엑셀만 쓰다 졸업했는데 PDF, 한글 나오니까 짜증나지염?

    Reply
  7.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10.27 11:19 신고 [edit/del]

    저러니 조선일보가 욕먹지 ㄱ-;;;;

    Reply
  8. Favicon of http://song4u.info BlogIcon Song4U at 2008.10.27 12:12 신고 [edit/del]

    저런 근거없는 논리로 기사를 쓰다니 컴퓨터 관련 지식이 없거나 아니라면 "의도된" 글이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5 신고 [edit/del]

      아무래도 의도한 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네요.

      조선일보 보는 분들이 어느 층인지 생각한다면 조금 답이 나오는 듯도 합니다.
      나이를 많이 드신 분들이 보니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고
      미국 것이 좋다는 환상도 있을 것이고
      엑셀이라는 이름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고

  9. Favicon of http://nicethink.com BlogIcon niceThink at 2008.10.27 12:36 신고 [edit/del]

    조선일보니 의도된 글이겠죠.

    설마 스프레드시트는 하늘 아래 엑셀밖에 없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망할 m$공화국 도대체 언제까지!

    Reply
  10.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at 2008.10.27 13:01 신고 [edit/del]

    음...-_-;
    텍스트가 제일 좋은데 말이죠.

    Reply
  11. Favicon of http://torazine.tistory.com BlogIcon torazine at 2008.10.27 13:07 신고 [edit/del]

    PDF는 아주 진보적이고 훌륭한 문서포맷인데...
    '진보적'이란걸 정치적으로 받아들이면 저런 멍청한 생각도 할법 하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7 신고 [edit/del]

      PDF 출력할 때 보안을 위해 텍스트 검색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데
      어떻게 그런 것을 하나 발견했는지 그걸 꼬투리 잡고 글을 쓴게 아닐까합니다.

  12.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10.27 13:43 신고 [edit/del]

    표준으로 정해놓고도 아직 제대로 도입도 안 되고 있는 오픈 다큐먼트에 대한 논의였다면 칭찬해 줬겠는데 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9 신고 [edit/del]

      이제 조금씩 ODF 형식을 지원하는 곳이 늘어날 겁니다.

      아직은 오픈 오피스를 지원하는 것이 오픈오피스 정도라 ODF 형식이 조금은 생소하긴 하지요.

      어느 프로그램에서 만들어도 ODF로 만들면 ODF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모두 읽을 수 있으니 ODF 지원을 넓히는 방향으로 썻다면 좋은 글이 될 수도 있었을겁니다.

  13. Favicon of http://greenyfall.com BlogIcon 푸른가을 at 2008.10.27 16:33 신고 [edit/del]

    이건 뭐..-_-
    기사 쓰는데 기본인 확인 조차 거치지 않고 글을 쓴건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5:58 신고 [edit/del]

      기자는 글을 쓸때 글을 쓰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 의도에 맞게 인터뷰를하고 짜 맞추기로 기사를 쓰지요.
      저도 조선 기자는 아니지만 다른 신문사와 인터뷰했는데
      말하려했던 내용과 정반대의 내용이 실리더군요.

  14.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28 11:36 신고 [edit/del]

    전혀 논리적이지않고 사실관계도 엉떠리고 자신의 똥고집만 주장하다 끝나는 잡글이 저렇게 기사로도 나오고 포탈에까지 실리다니 하늘이 노래지는 것 같습니다. 에고..

    Reply
  15. Favicon of http://gurumaru.tistory.com BlogIcon 구루마루 at 2008.10.28 12:03 신고 [edit/del]

    정말 개념없는 소리군요 ㅡ.ㅡ;
    이런 것도 기사라고 쓰는건지..

    쓰신 내용 중 한글 2002 부터 버전간 상호 호환이 된다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하위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는 표나 각종 그림의 경우 깨져 나온답니다 ㅠ.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00 신고 [edit/del]

      문서 포멧이 동일하기 때문에 거의 동일합니다.

      완벽히가 아닌 거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상위 버전으로 오면서 일부 추가된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만 하위 버전에서 일부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예컨데 메모와 같은 기능이 되겠지요.

      표나 그림의 경우는 완벽하게 동일하게 불러와집니다.

  16. Favicon of http://nvec.egloos.com BlogIcon nvec at 2008.10.28 12:57 신고 [edit/del]

    엑셀이 윈도우 기반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워드의 doc 문서도 윈도우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니고요
    오히려 한글의 경우가 다른 시스템에서 쓰기가 좀 불편하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11 신고 [edit/del]

      Doc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것이 씽크프리나 OpenOffice 등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MS 오피스가 리눅스에서 돌아가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리눅스용 오피스는 없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글의 경우 윈도 시스템용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리눅스용 제품으로 한글 2007이 판매 중이고, 매킨토시용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OS의 차이로 인하여 OLE 등의 기능을 지원 못하지만 나머지의 문서 호환은 거의 완벽합니다.

  17. 삼역학 at 2008.10.28 13:01 신고 [edit/del]

    블로그 내용 중 수정 되야 할게 있는데요....한글과 컴퓨터에서 만든 한글 버전이요....정말 화나게 만듭니다...호환 안되거든요....ㅡ.ㅡ;
    2004버전 어떻고 저떻고는 모르겠는데...2007버전으로 작성한 문서를 하위버전인 2002버전에서 안읽히는거 엄청 많습니다....저기 블로그 쓰신분도...좀 확인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ㅡ.ㅡ;

    Reply
  18. Favicon of http://shienas.tistory.com BlogIcon SHIENA at 2008.10.29 01:23 신고 [edit/del]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 이 문장을 교묘하게(?) 가져다 붙여서 마치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문서를 열지 못한다는 듯 내용을 연결한 것이 기자의 가장 비범한 능력인 거 같군요. 흠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9 18:29 신고 [edit/del]

      기자는 이미 상황 파악을 했으면서도 어떻게하면 깔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에만 신경을 쓰니 객관적으로 보는 시력을 상실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19.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at 2008.10.29 10:17 신고 [edit/del]

    그냥 스스로 병신인증을 한 셈이군요 샘통입니다

    Reply

submit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이해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했다.  천하를 다 잡은 듯한 조중동의 논조에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운동까지하는 다음이니 얼마나 배가 아팟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하면 아무도 다음 뉴스를 찾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이번에도 다음 뉴스가 1위를 차지했단다. 

나도 몇달 전까지 네이버 뉴스를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다음 뉴스를 더 자주 이용한다.  제목만보고 기사를 클릭했다가  말이 안되는  내용을 보고 기가 막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런 뉴스는 누가 올렸나 살펴보면 대부분 조중동에서 올린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주 그런 것을 보다보니 제목만 보고도 이게 조중동 거라는 확신을 하고 클릭을 하면 거의 100% 맞추는 신공도 발휘했었다. 이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자 오히려 깨끗한 청정신문이 되어 맘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가보다.

올림픽 기간에 잠시 네이버의 엄청난 지원에 의해  뉴스 1위를 뺏겼던 다음이 올림픽이 지나자 엄청난 차이로 다시 1위를 빼았았단다.  9월 첫주의 뉴스 페이지 뷰가 1위인 다음은  8억 4893만건,  2위인 네이버는  6억 6229만건으로 다음이  약 28% 앞선다. 

다음은 관련 기사 내용(뉴스토마토기사)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인터넷 포털 다음이 뉴스 서비스 검색 1위 자리를 재차 탈환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메이저신문 3개사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문화일보까지 빠진 상태에서도 다음뉴스는 올림픽 이슈가 끝나자마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이 달 첫주 다음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페이지를 열어본 횟수)가 8억4893만건을 기록, 2위인 네이버의 6억6229만건을 한참 앞선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집계했다.

NHN의 네이버는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메인페이지 뉴스박스뿐 아니라 메인페이지 하단까지 베이징올림픽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전사적인 물량지원에 힘입어 100여일만에 1위자리를 차지했지만 지난 달 18일부터 맥없이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네이버는 ‘올림픽 이슈’에다 ‘강력한 물량지원’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았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뉴스 공급을 중단한 매체별 영향력을 측정할 수단이 없다”고 밝히며 “공급을 중단한 매체들과 공급재개 협상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코리안클릭의 조사결과 다음뉴스에 대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3개사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의 영향력이 미미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다시 2위로 주저앉은 네이버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오픈캐스트’는 이미 관련업계에서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고 언론사와 대화를 통해 정책결정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네이버의 발표는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다.

언론사 관계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협의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은 바가 없다”며”네이버가 오픈캐스트로 돌파구를 마련할지 의문”이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아직 관련 일정이 정해진 바 없다”고만 답했을 뿐이다.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중인 두 업체는 앞으로 서로의 특성을 부각하며 일전을 벌이겠지만 ‘베이징 올림픽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네이버의 1위자리 재탈환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submit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이해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했다.  천하를 다 잡은 듯한 조중동의 논조에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운동까지하는 다음이니 얼마나 배가 아팟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하면 아무도 다음 뉴스를 찾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이번에도 다음 뉴스가 1위를 차지했단다. 

나도 몇달 전까지 네이버 뉴스를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다음 뉴스를 더 자주 이용한다.  제목만보고 기사를 클릭했다가  말이 안되는  내용을 보고 기가 막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런 뉴스는 누가 올렸나 살펴보면 대부분 조중동에서 올린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주 그런 것을 보다보니 제목만 보고도 이게 조중동 거라는 확신을 하고 클릭을 하면 거의 100% 맞추는 신공도 발휘했었다. 이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자 오히려 깨끗한 청정신문이 되어 맘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가보다.

올림픽 기간에 잠시 네이버의 엄청난 지원에 의해  뉴스 1위를 뺏겼던 다음이 올림픽이 지나자 엄청난 차이로 다시 1위를 빼았았단다.  9월 첫주의 뉴스 페이지 뷰가 1위인 다음은  8억 4893만건,  2위인 네이버는  6억 6229만건으로 다음이  약 28% 앞선다. 

다음은 관련 기사 내용(뉴스토마토기사)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인터넷 포털 다음이 뉴스 서비스 검색 1위 자리를 재차 탈환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메이저신문 3개사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문화일보까지 빠진 상태에서도 다음뉴스는 올림픽 이슈가 끝나자마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이 달 첫주 다음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페이지를 열어본 횟수)가 8억4893만건을 기록, 2위인 네이버의 6억6229만건을 한참 앞선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집계했다.

NHN의 네이버는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메인페이지 뉴스박스뿐 아니라 메인페이지 하단까지 베이징올림픽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전사적인 물량지원에 힘입어 100여일만에 1위자리를 차지했지만 지난 달 18일부터 맥없이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네이버는 ‘올림픽 이슈’에다 ‘강력한 물량지원’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았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뉴스 공급을 중단한 매체별 영향력을 측정할 수단이 없다”고 밝히며 “공급을 중단한 매체들과 공급재개 협상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코리안클릭의 조사결과 다음뉴스에 대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3개사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의 영향력이 미미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다시 2위로 주저앉은 네이버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오픈캐스트’는 이미 관련업계에서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고 언론사와 대화를 통해 정책결정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네이버의 발표는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다.

언론사 관계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협의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은 바가 없다”며”네이버가 오픈캐스트로 돌파구를 마련할지 의문”이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아직 관련 일정이 정해진 바 없다”고만 답했을 뿐이다.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중인 두 업체는 앞으로 서로의 특성을 부각하며 일전을 벌이겠지만 ‘베이징 올림픽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네이버의 1위자리 재탈환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1.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at 2008.09.09 22:40 신고 [edit/del]

    저도 네이버에서 조중동 확율 100% 였지요 ㅋㅋㅋ 이제는 네이버 안봅니다 다음봐요^^~

    Reply
  2.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at 2008.09.09 23:51 신고 [edit/del]

    요즘 네이버는 댓글이 짜증나서 안보고있어요. 정치적 성향이란 정말 무서운가 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smile711.kr BlogIcon 하루 at 2008.09.10 16:45 신고 [edit/del]

    네이버 댓글은 정말 장난 아니던데요
    솔직히 정치적 성향을 논하기 이전에 수준이 너무 저질이라... -0-

    Reply

submit
아 진짜 답 안나오네.

중국갔다 돌아오면서 한 말이 고작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이 누구의 사람들을 뭘로 보는지 이 한마디에 다 나와있네.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은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 모인거고 배후 조정자가 있으니 조사하란 말아닌가?

진짜 이명박 대통령 2MB인가
이명박을 좋아하는 조선일보에서 올린 기사니까 없는 말을 만들어서 올리진 않았겠지

신문 기사 내용을 보자.(기사 보러 가기)

여권 관계자는 "쇠고기 협상 직후 관계장관 회의에서 '광우병에 대한 선전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청와대 정무라인과 해당 정부 부처 모두 흘려 넘겨 버렸다"고 했다. 민정수석실은 쇠고기 대책회의에서 "어제 촛불집회가 열렸고 1만 명이 참석했다"고 보고했다가 혼쭐이 났다. 이 대통령은 "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박재완 정무수석은 1주일에 2~3일씩 사무실 간이침대에서 지내며 일을 챙겼지만, 쇠고기 및 박근혜 전 대표의 친박 복당 요구들을 푸는 데 실패했다.

다 른 수석비서관들도 디테일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취향에 맞추느라 큰 그림보다는 구체적 내용과 수치를 챙기는 데 치중하면서 '과장급 수석'이라는 호칭이 생겼다. 청와대 핵심인사는 "현안 논의 때 대통령과 류 실장 외에 입을 여는 수석이 별로 없다. '노(No)'라고 직언하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1. Favicon of http://clnato.tistory.com BlogIcon nato74 at 2008.05.31 09:44 신고 [edit/del]

    윗대가리도 꽉막힌 윗대가리지만 아랫놈들도 밥줄 끊길까 주둥이에 자물쇠 달고있는 모습을 보면 참 답답하구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5.31 12:45 신고 [edit/del]

      아랫 대가리들은 강부자 고소영 아닙니까. 그사람들은 서민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지요. 굳이 나서서 말하려할 필요를 못 느끼겠지요.

  2. 성공인생 at 2008.05.31 10:54 신고 [edit/del]

    평화적 시위만으로는 결국 알아듣지 못할 가능성이 100%네요.
    근본적인 해결책보다는 그저 시위만 사그러드는 정도의 얇팍한 수순을 밟을 가능성도 많고...

    한심합니다.

    새삼스럽게 우리 국민들이 사람을 보는 눈이 이렇게 어둡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at 2008.05.31 11:51 신고 [edit/del]

    진짜 대책이 안스는 한심스런 대통령이네요
    대통령이라고 부를가치도 없는 인간 쓰래기죠

    Reply
  4. Favicon of http://neoasurada.tistory.com BlogIcon asurada at 2008.05.31 12:16 신고 [edit/del]

    구제불능이군요.

    Reply
  5. Favicon of http://the1tree.tistory.com/ BlogIcon the1tree at 2008.05.31 12:39 신고 [edit/del]

    정말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연대를 안다면 저런 말은 나와선 안되는 거죠. 정말 무식하기 그지없네요.

    Reply
  6.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at 2008.05.31 17:25 신고 [edit/del]

    서울시장 시절에도 1인 시위하는 사회복지사더러 그런 옷 얼마 주고 샀느냐면서 돈 타령하더니, 대통령 되서도 특유의 저렴한 발언은 여전하네요.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는지 알아봐라... 생각만 해도 웃기네요. 이제 경찰들이 잡아들인 사람들 붙잡고 한 명씩 물어볼 거 아닙니까.

    "촛불 누가 사줬느냐" "어디서 사주더냐" "얼마짜리라더냐"

    Reply
  7. 김영민 at 2008.05.31 18:12 신고 [edit/del]

    답이 안나오는 지도자의 오만이 보입니다.
    정말 너무 오만 합니다.

    Reply
  8. Favicon of http://nolawer.tistory.com/ BlogIcon 둔갑너구리 at 2008.05.31 19:11 신고 [edit/del]

    MB, 넌 누가 뽑아줬느냐?

    Reply
  9. 박성훈 at 2008.05.31 22:18 신고 [edit/del]

    아! 할말을 잃었습니다
    소통이 아니라 먹통이군요...상식이하의 반응만 보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현재상황 인식에 실망이 아니라 절망감이 듭니다.

    지금 국민들의 목소리에도 소극적인 야당들에서도(딴나라당은 말할 필요도 없고) 같은 절망감이 드네요. 복당에만 신경쓰는 친박연대도 마찬가지고..... 견제와 균형 이런건 야당과 국회의원들이 국민에 앞서 나서야 하는것 아닌가요?.......아 지칩니다 지쳐.......

    Reply

submit
아 진짜 답 안나오네.

중국갔다 돌아오면서 한 말이 고작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이 누구의 사람들을 뭘로 보는지 이 한마디에 다 나와있네.

촛불 집회에 모인 사람들은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 모인거고 배후 조정자가 있으니 조사하란 말아닌가?

진짜 이명박 대통령 2MB인가
이명박을 좋아하는 조선일보에서 올린 기사니까 없는 말을 만들어서 올리진 않았겠지

신문 기사 내용을 보자.(기사 보러 가기)

여권 관계자는 "쇠고기 협상 직후 관계장관 회의에서 '광우병에 대한 선전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청와대 정무라인과 해당 정부 부처 모두 흘려 넘겨 버렸다"고 했다. 민정수석실은 쇠고기 대책회의에서 "어제 촛불집회가 열렸고 1만 명이 참석했다"고 보고했다가 혼쭐이 났다. 이 대통령은 "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박재완 정무수석은 1주일에 2~3일씩 사무실 간이침대에서 지내며 일을 챙겼지만, 쇠고기 및 박근혜 전 대표의 친박 복당 요구들을 푸는 데 실패했다.

다 른 수석비서관들도 디테일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취향에 맞추느라 큰 그림보다는 구체적 내용과 수치를 챙기는 데 치중하면서 '과장급 수석'이라는 호칭이 생겼다. 청와대 핵심인사는 "현안 논의 때 대통령과 류 실장 외에 입을 여는 수석이 별로 없다. '노(No)'라고 직언하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