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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2를 개통하고 나니 우연인지 필연인지 갤럭시 노트 2 활용서가 나왔군요.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노트 2 활용 도서인 “삼성 갤럭시노트2 크리에이티브 백서”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PC가 나오면서 PC가 너무 어려워 PC 활용 도서는 많이 구매해서 봤는데 이제는 스마트폰 활용 서적도 나오는군요. 사용하기 어렵다기보다는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가 되겠지요.


갤럭시노트2의 일상 속 크리에이티브한 활용 비법 및 각 기능별 설명, 사용법, 팁 등이 소개돼 있다고 하네요.  “특히 직장인, 연인, 학생, 가족 등 상황에 따라 일상 속에서 갤럭시노트2를 활용할 수 있는 비법이 일러스트레이터 조선진과 하폴의 일러스트를 통해 생생하게 표현돼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은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백서는 삼성전자의 리더스허브와 인터넷서점 신세계 오도독, KT올레e북, 와이투북스에서 전자책으로 무료로 제공되며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모바일샵, 갤럭시존 및 전국 휴대폰 대리점에서 책자로 만나 볼 수 있다고합니다. 








저 사진 속에 있는 책입니다. 대리점 찾기도 귀찮고하여 전자책을 받아 봤습니다.   갤럭시 노트 2에 있는 리더스 허브에서 바로 받아지는군요.



다운로드 받으면 이렇게 리더스 허브에 “삼성 갤럭시노트2 크리에이티브 백서”가 추가됩니다.







책을 받은 후 책 화면을 화면 캡쳐하려고 했더니 화면 캡쳐가 안됩니다.   


갤럭시 노트 2의 화면 캡쳐 단축키가 <전원 + Home>인데 <전원 + Home>을 눌러도 안되고, 손바닥으로 쓸어도 안됩니다. 방금 전에 위 2 화면은 화면 캡쳐를 했는데 말이죠.


곰곰이 생각하여 보니 화면 캡쳐가 안되게 막아둔 것이군요.  저작권이 있는 도서인데 화면 캡쳐한 후 배포하여 버리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이를 방지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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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마지막 편인 7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을 2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해리포터를 판매하기도 전부터 여러가지 화재가 만발하고 있다.  해리포터 7편의 예약 판매한 독자가 전 세계적으로 200만명이 넘었다고 '아마존'에서 발표했고(6편의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의 예약은 150만권 정도),  주인공인 해리포터가 죽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면서 해리가 진짜로 죽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이 되고 있고 팬들은 하루라도 빨리 책을 읽기 위해 벌써부터 서점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 궁금증 때문에 해리포터 출판사 '불룸스베리'는  보안 체제 정비에 약 1,000만 파운드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보안체제 정비에 쏟아 부었다.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187억원.  (우리나라에서 1년에 이만한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도 궁금하다.) 책을 서점에 운송하는 도중 경로를 이탈하지 못하게 트럭마다 1,000파운드(약 187만원)짜리 위성 추척 장치까지 부착을 했다고하니 보안에 신경쓰는게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안을 철저히 했음에도 벌써 해리포터의 결말 부분이 인터넷에 유출되었다고 한다.  해리포터의 최종판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은 총 794쪽인데 이중 앞 부분 495쪽이  유럽의 인터넷 사이트에 떠돌아 다닌다고 한다. 이미 수백명이 다운로드 받았다고 하니 이제 더 이상 막을 수도 없을 것 같다.  앞 부분이니 최종 결말 부분은 아니고 해리포터가 사는지 죽는지 여부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특이한 점은 돌아다니는 자료가 워드나 텍스트 파일이 아닌 PDF 파일이란다.  워드 파일의 경우 워드가 없을 경우 읽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PDF로 변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워드가 없는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워드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한 것이 아니다.  책 1장 1장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걸 PDF로 변환하여 올렸다고 한다.

해리포터 4편까지 읽은 것 같은데(빌려서) 우리나라는 언제 번역되어 나올지.  전권이 완간되면 기다렸다 전권을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이전에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왜 이리 활자를 크게해서 책을 1, 2권이면 족할 것인데 서너권으로 만들어 버리는지.  이번에는 책이 1권 또는 2권짜리로 만들어졌으면 한다.  아마도 책을 많이 팔기 위해서 이번에도 활자를 엄청 크게해서 여러 권으로 만들겠지.




  1.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7.07.19 16:07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zjsmijuk.com BlogIcon jlbccyyp at 2007.08.04 18:58 신고 [edit/del]

    기다리기 지루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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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마지막 편인 7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을 2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해리포터를 판매하기도 전부터 여러가지 화재가 만발하고 있다.  해리포터 7편의 예약 판매한 독자가 전 세계적으로 200만명이 넘었다고 '아마존'에서 발표했고(6편의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의 예약은 150만권 정도),  주인공인 해리포터가 죽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면서 해리가 진짜로 죽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이 되고 있고 팬들은 하루라도 빨리 책을 읽기 위해 벌써부터 서점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 궁금증 때문에 해리포터 출판사 '불룸스베리'는  보안 체제 정비에 약 1,000만 파운드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보안체제 정비에 쏟아 부었다.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187억원.  (우리나라에서 1년에 이만한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도 궁금하다.) 책을 서점에 운송하는 도중 경로를 이탈하지 못하게 트럭마다 1,000파운드(약 187만원)짜리 위성 추척 장치까지 부착을 했다고하니 보안에 신경쓰는게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안을 철저히 했음에도 벌써 해리포터의 결말 부분이 인터넷에 유출되었다고 한다.  해리포터의 최종판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은 총 794쪽인데 이중 앞 부분 495쪽이  유럽의 인터넷 사이트에 떠돌아 다닌다고 한다. 이미 수백명이 다운로드 받았다고 하니 이제 더 이상 막을 수도 없을 것 같다.  앞 부분이니 최종 결말 부분은 아니고 해리포터가 사는지 죽는지 여부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특이한 점은 돌아다니는 자료가 워드나 텍스트 파일이 아닌 PDF 파일이란다.  워드 파일의 경우 워드가 없을 경우 읽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PDF로 변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워드가 없는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워드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한 것이 아니다.  책 1장 1장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걸 PDF로 변환하여 올렸다고 한다.

해리포터 4편까지 읽은 것 같은데(빌려서) 우리나라는 언제 번역되어 나올지.  전권이 완간되면 기다렸다 전권을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이전에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왜 이리 활자를 크게해서 책을 1, 2권이면 족할 것인데 서너권으로 만들어 버리는지.  이번에는 책이 1권 또는 2권짜리로 만들어졌으면 한다.  아마도 책을 많이 팔기 위해서 이번에도 활자를 엄청 크게해서 여러 권으로 만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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