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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가격이 업체마다 달라 휴대폰 하나 사려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어디가면 싸게 살 수 있나? 혹시 잘못해서 딴 사람보다 훨씬 비싸게 산건 아닐까?  약정 요금제로 가입하면 통신 요금을 할인해 주는데 그걸 휴대폰 가격을 싸게 해 주는 것으로 오해하게하는 교묘한 판매술.... 사고나니 옆 사람은 나보다 훨씬 싸게 샀다거나, 싸게 샀다고 생각하는데 알고 보니  통신사에서 할인해준 금액을 빼서 그런 경우 몇일동안 배가 아픕니다.


휴대폰 구매 비법 기사가 신문에 실렸습니다.(기사 보러 가기)


간단하게 큰 제목만 보면

  • 휴대폰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할부 원금
  • 출고가와 할부 원금은 뭐가 다르죠?
  • 한달 요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 할부 원금에 대해 묻자
  • 부가 비용을 따져보자.
  • 저렴하면 무조건 좋다.
  • 36개월 약정에 주의하라
  • 휴대폰은 가급적 월말, 연말에 구입하라
  • 번호이동이 유리하다
  • 온라인 구입을 고려하라
  • 텔레마케팅은 무시하라

가장 중요한게 할부 원금입니다. 할부원금이 얼마인지만 알면 속고 살 위험이 줄어듭니다.
자세한 것은 기사 보러 가기의 기사 원본을 살펴 보세요.

그리고 참고로 월말, 연말뿐만 아니라 주말도 구매 적기가 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은 보조금 지원을 얼마나 해주느냐에 따라 가격이 정해집니다.  지원을 많이할 수록 가격이 내려가게 되는데 요새 정부의 단속이 심하다보니 드러내놓고 지원해주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몰래 잠시동안하게되죠.   월말, 연말에 목표량을 채우기 위해 보조금을 늘리고,  단속 공무원들이 업무를 끝낸 저녁이나 새벽에 스팟으로 하기도합니다.  금요일 퇴근 후 시간이 되면 가끔씩 단속을 피해 스팟으로 싸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 온라인에서 짧은 시간 동안 열리니 싸게 구매할 생각이라면 금요일 오후 늦게 온라인을 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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