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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가격이 워낙 비싸다보니 혹여 사용하다 깨어질까 조심 조심하며 비싼 케이스도 사고, 액정엔 보호 필름까지 붙여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면 화면이 지저분해지는 경우가 많죠.  그럴 때마다 화면을 깨끗하게 닦아주는데  일본에서 화면을 닦아주는 로봇 클리너 오토미(Automee"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4가지 색상으로 나오는데 가격은 1,575엔. 엔화가 하락해서 100엔당 1000원씩해도 15,000이 넘는 가격이네요.  


실용적인 용도보다 귀여운 액서사리로 쓰면 괜찮겠네요.


제품 정보 : http://www.takaratomy.co.jp/products/automee/




오토미(automee)는  크기가 실제 크기는 67 * 73 * 38 mm로  손바닥보다 조금 작기 때문에 태블릿에 더 유용할 듯 합니다.  배터리는 AA 건전지를 사용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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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에 의하면 2013년 MWC(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갤럭시 노트 8인치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직 루머 수준이지만 SamMobile에 의해 전해진 갤럭시 노트 8인치 스펙은 다음과 같네요.


Code name

Kona

Android

version 4.2 Jelly Bean

Official name

GALAXY Note 8.0 (3G, Wi-Fi)

Product codes

GT-N5100, GT-N5110

Battery

4600 mAh

Dimension

211.3×136.3×7.95 mm , 330 gram.

Display

8.0”1280×800 TFT (Super Clear LCD)

GSM networks

EDGE (850/900/1800/1900)

HSPA+21.1Mbps, HSUPA 5.76Mbps (850/900/1900/2100)

Camera (BACK)

5 Megapixel

Camera (FRONT)

1.3 megapixel

RAM + Storage

2GB (RAM)

+ 16/32GB (optional)

+ microSD (up to 32GB)

Connections

BT 4.0, USB 2.0, Wi-Fi 802.11 a/b/g/n, A-GPS


이젠 노트 시리즈가 대세인가 봅니다.  갤럭시 탭 8이 아닌 갤럭시 노트 8로 나오니.  저도 가격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갤럭시 탭보다는 노트를 선택하겠습니다.  우리집 꼬맹이가 펜으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요.


화면 크기를 보면 작년에 나온 갤럭시 탭 7.7보다 0.3인치 정도 늘어나 8인치가 되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가 7.9인치이니 그보다 0.1인치가 더 커졌네요.


최신 기기답게 OS는 젤리빈이 들어가 있고, LTE는 지원하지 않고 3G와 WI-FI만 지원합니다.  배터리 사이즈는 4600mAh로 갤럭시 탭 7.7보다 오히려 약간 떨어집니다. 아쉬운 부분입니다.


화면 해상도는 1280*800입니다.  기존의 갤럭시탭 7.7인치하고 동일한 WXGA 수준입니다.  차기 갤럭시 4나 갤럭시 노트 3가 1920*1080 Full HD를 지원할거라고하는데 그보다 더 큰 사이즈의 태블릿이 1280*800 해상도라니 아쉽습니다.  해상도를 보면 고급형보다는 보급형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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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화면 크기 경쟁이 점입가경입니다.  갤럭시 노트가 처음 나왔을 때 너무 크다고 했었는데 갤럭시 노트 2는 5.5인치 화면으로 더욱 커졌고 CES 2010에서 하웨이가 그보다 더 큰 6.1인치 Ascend Mate를 발표했습니다.


출처 : http://www.slashgear.com/huawei-ascend-mate-6-1-inch-smartphone-arrives-to-rival-note-ii-hands-on-07263706/



Huawei 6.1인치 스마트폰 Ascend Huawei 6.1인치 스마트폰 Ascend Mate







갤럭시 노트 2를  쓰는 이유가 하나는 와콤 펜이 달렸다는 것과 화면 크기가 크다는 2가지가 주 요인입니다.  아무래도 후자인 화면 크기가 큰게 더 갤럭시 노트 2를 사용하는 이유가 되겠지요.  그런데 하웨이(Huawei)는 이보다 한 술 더떠 6.1인치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163.5*85.7*9.9mm 크기네요.  노트 2보다 무려 0.6인치가 더 큽니다.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버튼을 사용해 화면 체감 크기는 6.1인치보다 작게 느껴집니다. 


무게는 198g이고 1280*720P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화면이 큰만큼 1920*1080P를 지원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액정은  IPS라 텍스트나 이미지 볼 때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AMOLED보다 더 좋을 듯 합니다. OS는 4.1.2 젤리빈 탑재고 AP는 자체 디자인인 1.5Ghz 쿼드코어입니다.   


램이 1GB로 갤럭시 노트 2 2GB보다늑 적고 내장 스토리는 16GB를 제공합니다. 후면 8MB, 전면 1MB 카메라를 지원하네요.


배터리는 무려 4,050mAh로 갤럭시 노트 2의 3,100mAh보다 약 30% 정도 늘어났습니다.


사진을 보니 갤럭시 노트처럼 보입니다. 


하웨이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AP를 사용하는데 얼마나 성능을 낼지, 배터리 효율은 얼마나될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그리고 화면이 커지면서 스마트폰, 태블릿이 아닌 패블릿이라는 용어도 나오네요.   


갤럭시 노트 2나 하웨이의 이번 6.1인치 스마트폰을 패블릿이라고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용어라 무언인가했더니 폰과 태블릿의 합성어군요. 


패블릿(Phablet) = Phone + Tablet


화면이 커진 스마트폰을 폰이 태블릿의 기능까지 흡수하여  패블릿(Phablet)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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