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오래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였다.  약 반년 정도 이전 스킨을 사용해 오다 오늘 드디어 시간을 내어 변경을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스킨이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다.  이전 스킨도 나무랄데 없이 좋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약간 질리는 면이 있어 새로운 스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꿀려는 마음은 계속 있었지만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어왔었다.  스킨을 바로 적용하여도 되나 맘에 들게 하려면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보니 느끼거나 새로 배운 점들을 적어 보았다.

1) 아직까지 스킨이 충분하지 않다.
이전에 비해 티스토리에서 자체 제공하는 스킨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스킨 적용이 어렵다.
스킨 적용하는 것이야 한번으로 클릭하면 끝이지만 조금이라도 손 볼려면 힘이 든다.  글꼴 하나만 바꾸려해도 style.css를 바꾸어야하는데 스타일시트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요걸까 저걸까 이리 저리 만져 보아야만 한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쉽게 글꼴도 변경할 수 있고,  기본으로 몇가지 웹 폰트를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3) 사용자가 만든 티스토리용 스킨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전에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태터툴즈용 스킨을 이용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으로만 올라오고 있다.  이전에 올린 것들 중에는 다수 티스토리용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티스토리에서도 사용자가 올릴 수 있도록 티스토리 포럼 http://www.tistory.com/forum/viewforum.php?id=2 에 스킨이 올라오지만 찾기도 불편하고, 모양 보기도 편하지 않다.

4) 특히나 갤러리용으로 쓰는 스킨은 아직도 없다시피하다.
이건 티스트로뿐만 아니라 텍스트큐브 역시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토로그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보여 줄 수 있는 형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5)  큰 사진을 올리려면 index.xml을 편집해야 한다.
가로 사이즈가 800 정도되면 티스토리 스킨은 사용할 수 있는 게 거의 한정적이다. 직접 스킨을 만들면 되지만 스킨을 만들 실력이 안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킨을 써야하는데 적당한 스킨은 거의 없다.  스킨이 맞지 않아 큰 사진을 올리면 영역 밖으로 벗어나 버리거나, 일부가 안 나타나거나 잘려서 나타나 버린다.

임의로 스킨을 편집해도 사진을 올리면 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index.xml에서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index.xml에서 contentWidth을 600으로 지정해 버리면 800 사진을 올려도 600으로 줄어 버린다. 800으로 올리려면 contentWidth을 늘려 주어야 한다.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6 보고 수정해서 올리면 된다.

6) 치환자
블로그 제목 아래에 블로그 설명을 달려다보니 블로그 치환자를 달아주면 되었다. 블로그 치환자는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4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블로그 설명은 [##_desc_##] 이었다.

7) 글의 위치를 높이로 지정할 수 있었다.
html 코드를 잘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몰라서 고민하다 알게된 것이 글의 쓰여질 높이를 수치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_desc_##]으로 블로그 제목 밑에 블로그 설명을 달았는데 설명이 엉뚱한 위치에 나온다.  블로그 제목 아래에 오기 위해 <BR>을 썼지만 제목 위에 나와 <BR><BR><BR> 형태로 몇번 써도 위치가 안 변해 왜 이러지 했다.

#header h4#logo-text a {
 position: absolute;
 margin: 0; padding: 0;
 font: bolder 15px '맑은 고딕', 'Trebuchet MS', Arial, Sans-serif;
 letter-spacing: -2px;
 color: #FFF;
 text-transform: none;
 text-decoration: none;
 background: transparent;
 
 /* change the values of top and left to adjust the position of the logo*/
 top: 75px; left: 47px;
}


위에서처럼 top: 75px; left: 47px; 글이 시작되는 가로/세로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가 있었다.


[관련 글]
2006/12/26 - [블로그 관련 정보] - 티스토리(테터툴즈) 사용할 때 이미지(사진) 리사이즈 안되게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submit

오래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였다.  약 반년 정도 이전 스킨을 사용해 오다 오늘 드디어 시간을 내어 변경을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스킨이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다.  이전 스킨도 나무랄데 없이 좋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약간 질리는 면이 있어 새로운 스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꿀려는 마음은 계속 있었지만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어왔었다.  스킨을 바로 적용하여도 되나 맘에 들게 하려면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보니 느끼거나 새로 배운 점들을 적어 보았다.

1) 아직까지 스킨이 충분하지 않다.
이전에 비해 티스토리에서 자체 제공하는 스킨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스킨 적용이 어렵다.
스킨 적용하는 것이야 한번으로 클릭하면 끝이지만 조금이라도 손 볼려면 힘이 든다.  글꼴 하나만 바꾸려해도 style.css를 바꾸어야하는데 스타일시트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요걸까 저걸까 이리 저리 만져 보아야만 한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쉽게 글꼴도 변경할 수 있고,  기본으로 몇가지 웹 폰트를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3) 사용자가 만든 티스토리용 스킨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전에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태터툴즈용 스킨을 이용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으로만 올라오고 있다.  이전에 올린 것들 중에는 다수 티스토리용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티스토리에서도 사용자가 올릴 수 있도록 티스토리 포럼 http://www.tistory.com/forum/viewforum.php?id=2 에 스킨이 올라오지만 찾기도 불편하고, 모양 보기도 편하지 않다.

4) 특히나 갤러리용으로 쓰는 스킨은 아직도 없다시피하다.
이건 티스트로뿐만 아니라 텍스트큐브 역시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토로그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보여 줄 수 있는 형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5)  큰 사진을 올리려면 index.xml을 편집해야 한다.
가로 사이즈가 800 정도되면 티스토리 스킨은 사용할 수 있는 게 거의 한정적이다. 직접 스킨을 만들면 되지만 스킨을 만들 실력이 안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킨을 써야하는데 적당한 스킨은 거의 없다.  스킨이 맞지 않아 큰 사진을 올리면 영역 밖으로 벗어나 버리거나, 일부가 안 나타나거나 잘려서 나타나 버린다.

임의로 스킨을 편집해도 사진을 올리면 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index.xml에서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index.xml에서 contentWidth을 600으로 지정해 버리면 800 사진을 올려도 600으로 줄어 버린다. 800으로 올리려면 contentWidth을 늘려 주어야 한다.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6 보고 수정해서 올리면 된다.

6) 치환자
블로그 제목 아래에 블로그 설명을 달려다보니 블로그 치환자를 달아주면 되었다. 블로그 치환자는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4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블로그 설명은 [##_desc_##] 이었다.

7) 글의 위치를 높이로 지정할 수 있었다.
html 코드를 잘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몰라서 고민하다 알게된 것이 글의 쓰여질 높이를 수치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_desc_##]으로 블로그 제목 밑에 블로그 설명을 달았는데 설명이 엉뚱한 위치에 나온다.  블로그 제목 아래에 오기 위해 <BR>을 썼지만 제목 위에 나와 <BR><BR><BR> 형태로 몇번 써도 위치가 안 변해 왜 이러지 했다.

#header h4#logo-text a {
 position: absolute;
 margin: 0; padding: 0;
 font: bolder 15px '맑은 고딕', 'Trebuchet MS', Arial, Sans-serif;
 letter-spacing: -2px;
 color: #FFF;
 text-transform: none;
 text-decoration: none;
 background: transparent;
 
 /* change the values of top and left to adjust the position of the logo*/
 top: 75px; left: 47px;
}


위에서처럼 top: 75px; left: 47px; 글이 시작되는 가로/세로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가 있었다.


[관련 글]
2006/12/26 - [블로그 관련 정보] - 티스토리(테터툴즈) 사용할 때 이미지(사진) 리사이즈 안되게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