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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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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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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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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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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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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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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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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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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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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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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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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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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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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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at 2008.07.06 11:14 신고 [edit/del]

    이것도 2기가바이트 넘는 경우는 아직 복원이 불가능 하네요.
    알려주신 것처첨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텍스트큐브측에 백업파일을 공유해서 시도를 부탁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몇 개월을 더 기다리며 정식버전이 나올때쯤 2기가바이트 넘는 파일도
    복원이 가능해 진다고 하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7.06 20:36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에서는 아직 2기가 이상되는 백업 파일은 복원이 안되나보군요.

      혹 티스토리도 2기가 이상 넘으면 지원 못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도 드네요.

  2. Favicon of http://www.parkgunstyle.kr BlogIcon 열혈박군 at 2008.08.27 21:46 신고 [edit/del]

    태생이 같으니 아마 티스토리도 2기가 넘으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Reply
  3. richs at 2009.02.03 17:27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 자료 업로드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덕분에 해결 했습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at 2009.05.10 13:58 신고 [edit/del]

    2기가가 넘는 블로그도 있나 보네요 ^^
    전 5년간 운영하면서 201MB 정도 나오더군요
    (사진이 없어서 그런듯~)
    어제 테스트할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200MB 정도 복원하는데도 몇분 걸리던데(5분 이상 걸린것 같음) 2기가 복원하려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

    Reply
  5. Favicon of http://Soulstitch.textcube.com BlogIcon SoulStitch at 2010.06.18 10:31 신고 [edit/del]

    이번에 이사를 하려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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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 데이터를 옮겨온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졌지만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운영 목적은 다르다.  홈페이지라고 해 보았자 전부 게시판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HTML 코드를 쓰면서 자료를 올리기도했지만 자료를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처음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지금 많이 사용하는 제로보드가 아닌 이지보드였다.  이지 보드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 만들 때 PHP나 DB와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억한다.  1, 2년 정도 이지보드를 썻는데 나중에 호스팅 서비스 회사를 옮기면서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꾸었다. 이지보드보다 사용자가 많다보니 보다 많은 스킨이 존재하여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제로보드에서 이지 보드로 옮길 컨버터가 없었다면 계속 이지보드를 썻을 수도 있지만 컨버터가 있어 변환을 해 주었기 때문에 제로보드로 옮길 수 있었다.

제로보드를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게시판을 옮겼는데 하나는 그누보드로, 다른 하나는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역시 문제가 된 것은 게시물(데이터)였는데 역시 컨버터가 존재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였었는데 카테고리 구분이 없어졌고, 제로보드의 갤러리 스킨으로 많이 사용하는 한 스킨의 경우 여러 개의 그림을 첨부할 수 있는데 처음 2개만 이동한다는 것이다.

제로보드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역시 그누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에 제로보드(zeroboard) XE가 나오면서 관리가 편해지고 GNU로 바뀜에 따라 제로보드 XE로 옮겨 가기로 하였다.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의 일부 내용을 옮겨야하는데 이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데이터가 제대로 옮겨지느냐 여부다. 데이터만 제대로 옮겨지느냐 아니느냐가 게시판을 옮길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가장 핵심 이슈다.

1) 제로보드를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예전에 제로보드 4.0에서 만든 게시물들을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은 아주 심플하였다.  마이그레이션 툴을 이용하여 XML 파일로 떨군 후 제로보드에서 데이터 변환을 하기만하면 제대로 가져오기가 되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전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제로보드 4.0에서 dq thumnail 스킨을 이용하였을 때 사진 일부가 옮겨지지 않았던 것에 비해 사진들이 모두 옮겨졌다는 점이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갤러리용 게시판의 데이터를 옮기지 못하여 데이터를 그대로 살려 두었는데 완전하게 변환이 되어서 참 편하게 이전을 하였다.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가 제대로 변환되지 않았는데 카테고리까지 잘 변환되었다.

제로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길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변환이 되었다. 
점수로 매기자면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하기 때문에 100점은 못 주어도 98점 이상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2) 그누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 변환이 제대로 안된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그누보드다 제로보드 XE 모두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만 변환하면 분류한 내역이 변환되지 않아 모두 공백으로 처리가 되어 있었다.
그외에 데이터들은 큰 문제없이 이동이 되었다. 약 90점 정도 주면 될 듯 하다.

3)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에서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앞으로도 계속 티스토리를 쓰겠지만 일부는 제로보드 XE로 옮기기로 하였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를 설치형에서 서비스형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도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했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사이즈가 큰 것도 문제지만 사이즈 때문이 아니라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첫번째 문제는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이 안된다는 것. 1000개의 데이터를 변환한다면 약 200개 정도 지나면 응답이 없고 계속하기를 하면 변환이 다시 되는데 그 다음 데이터부터 변환이 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변환이 되고 역시 그 데이터가 되면 응답 없음(무응답)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데이터 일부는 변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두번째 문제는 사진 데이터(또는 첨부 데이터)가 코드 값으로 나오는 것.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사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제로보드 XE로 변환하면 게시물에 사진 대신 이상한 코드 값으로 들어간다는 것
이 두번째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했다. 1번째 문제의 경우 해당 게시물의 문제라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 다음 부터 시도해 보려고했는데 중요한 사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기해 버렸다.
제로보드 XE 정식 버전이 3월 경에 나올 것이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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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 데이터를 옮겨온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졌지만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운영 목적은 다르다.  홈페이지라고 해 보았자 전부 게시판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HTML 코드를 쓰면서 자료를 올리기도했지만 자료를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처음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지금 많이 사용하는 제로보드가 아닌 이지보드였다.  이지 보드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 만들 때 PHP나 DB와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억한다.  1, 2년 정도 이지보드를 썻는데 나중에 호스팅 서비스 회사를 옮기면서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꾸었다. 이지보드보다 사용자가 많다보니 보다 많은 스킨이 존재하여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제로보드에서 이지 보드로 옮길 컨버터가 없었다면 계속 이지보드를 썻을 수도 있지만 컨버터가 있어 변환을 해 주었기 때문에 제로보드로 옮길 수 있었다.

제로보드를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게시판을 옮겼는데 하나는 그누보드로, 다른 하나는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역시 문제가 된 것은 게시물(데이터)였는데 역시 컨버터가 존재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였었는데 카테고리 구분이 없어졌고, 제로보드의 갤러리 스킨으로 많이 사용하는 한 스킨의 경우 여러 개의 그림을 첨부할 수 있는데 처음 2개만 이동한다는 것이다.

제로보드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역시 그누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에 제로보드(zeroboard) XE가 나오면서 관리가 편해지고 GNU로 바뀜에 따라 제로보드 XE로 옮겨 가기로 하였다.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의 일부 내용을 옮겨야하는데 이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데이터가 제대로 옮겨지느냐 여부다. 데이터만 제대로 옮겨지느냐 아니느냐가 게시판을 옮길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가장 핵심 이슈다.

1) 제로보드를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예전에 제로보드 4.0에서 만든 게시물들을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은 아주 심플하였다.  마이그레이션 툴을 이용하여 XML 파일로 떨군 후 제로보드에서 데이터 변환을 하기만하면 제대로 가져오기가 되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전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제로보드 4.0에서 dq thumnail 스킨을 이용하였을 때 사진 일부가 옮겨지지 않았던 것에 비해 사진들이 모두 옮겨졌다는 점이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갤러리용 게시판의 데이터를 옮기지 못하여 데이터를 그대로 살려 두었는데 완전하게 변환이 되어서 참 편하게 이전을 하였다.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가 제대로 변환되지 않았는데 카테고리까지 잘 변환되었다.

제로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길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변환이 되었다. 
점수로 매기자면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하기 때문에 100점은 못 주어도 98점 이상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2) 그누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 변환이 제대로 안된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그누보드다 제로보드 XE 모두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만 변환하면 분류한 내역이 변환되지 않아 모두 공백으로 처리가 되어 있었다.
그외에 데이터들은 큰 문제없이 이동이 되었다. 약 90점 정도 주면 될 듯 하다.

3)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에서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앞으로도 계속 티스토리를 쓰겠지만 일부는 제로보드 XE로 옮기기로 하였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를 설치형에서 서비스형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도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했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사이즈가 큰 것도 문제지만 사이즈 때문이 아니라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첫번째 문제는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이 안된다는 것. 1000개의 데이터를 변환한다면 약 200개 정도 지나면 응답이 없고 계속하기를 하면 변환이 다시 되는데 그 다음 데이터부터 변환이 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변환이 되고 역시 그 데이터가 되면 응답 없음(무응답)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데이터 일부는 변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두번째 문제는 사진 데이터(또는 첨부 데이터)가 코드 값으로 나오는 것.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사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제로보드 XE로 변환하면 게시물에 사진 대신 이상한 코드 값으로 들어간다는 것
이 두번째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했다. 1번째 문제의 경우 해당 게시물의 문제라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 다음 부터 시도해 보려고했는데 중요한 사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기해 버렸다.
제로보드 XE 정식 버전이 3월 경에 나올 것이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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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버를 돌리기 위해서는 직접 서버를 만들거나 호스팅 서비스 업체에 가입하여 유료 또는 무료로 호스팅을 받아야 합니다.  직접 서버를 만드는 것은 초보자들에게 쉽지 않으며 전문가라하더라도 PC를 마려하고 웹 서버로 만드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뿐만 아니라 시간도 많이 듭니다.  속 편한게 유료로 호스팅을 받을 수 있지만 제한점이 너무 많고 제한이 없으면 가격이 비쌉니다.   무료는 돈은 안들지만 제약 사항이 너무 많죠.

웹 서버를 게시판을 만들거나 하는 복잡한 기능이 아닌 단순히  파일을 공유하는 용도로 사용한다면 소개할 Berryz WebShare가 좋은 대안이 될 듯 합니다. 

좋은 점은
1. 공짜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2. 유로 서비스를 받는다해도 용량 제한이 있기 마련인데 자기 PC를 쓰는 것이므로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자기 PC의 용량대로기 때문에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3. 복잡한 설치 과정없이 그냥 실행만 하면 됩니다.
4. 공유 추가나 해제 등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이런 용도로 쓰면 좋겠네요.
1. 파일 공유를 할 때
큰 파일을 여러 명과 공유해야할 때 주소만 알려 주면 됩니다. 그러면 알려 준 주소로 누구나 접근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2.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의 DB 백업
전 이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의 경우 DB를 백업할 수 있고   백업한 내용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문자만 있으면 별로 크지 않지만 사진이나 파일 등이 들어가 있으면 용량이 무지 커지게 됩니다. 테터툴즈나 티스토리의 경우 복원할 때 로컬에 있는 파일로 할 수 있고,  웹 서버에 있는 파일로 복원할 수도 있습니다.
로컬에 있는 파일을 올릴 때에는 10MB의 제한이 있습니다. 텍스트로 이정도는 아주 큰 용량이지만 사진이 들어가면 10MB로는 아주 부족합니다. 별도의 호스팅을 곳이 있다면 그곳에 올릴 수도 있으나 없을 땐 Berryz WebShare를 이용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유료로 웹 호스팅도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가 수십메가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은데 제 DB는 수백 메가가 넘기 때문에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Berryz WebShare는 자기 PC기 때문에 크기가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사용 방법을 알아볼까요?

1. Berryz WebShare 다운로드 하기
Berryz WebShare에 가면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2. 임의의 폴더에 저장한 후 압축을 풉니다.
3. 실행 파일인 WebShare.exe를 실행합니다.
4.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켜짐 단추를 누르고 공유 추가만 하면 됩니다.

공유 추가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공유 추가 단추가 있는데 공유 추가 단추만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폴더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 폴더를 지정해 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사항

1. 웹 서버 주소는 자기 IP 주소가 됩니다.
   예를들어 IP 주소가 123.123.123.123이라면 서버 주소는 Http://123.123.123.123/이 됩니다.
2. 공유 추가를 눌러 C:\Temp를 추가하고 거기에 test.zip 이라는 파일이 있다면
    http://123.123.123.123/Temp/test.zip이 됩니다.
3. 다운로드 속도는 자신의 네트웍의 upload 속도가 됩니다.

제한 사항
몇가지 제한 사항도 있습니다. 공유기를 쓰거나 가상 IP를 사용할 경우 외부망에서 접근이 안됩니다.



  1. Favicon of http://gaver.tistory.com BlogIcon 게이버 at 2007.04.09 21:07 신고 [edit/del]

    방금 테스트를 해봤는데 참 좋네요 =ㅅ=; 아 저 아르입니다...; 계정백업한 거 복구할 떄 쓰면 딱이겠어요.

    Reply
  2. Favicon of http://songkuk.org/ BlogIcon golden at 2007.04.09 21:47 신고 [edit/del]

    공유기에 물린 pc 에서도 공유기 설정으로 가능합니다.
    공유기의 메뉴증 비츄얼 서버가 있습니다. 여기에 pc 의 내부 아이피를 지정해 주면 됩니다. 공유기 메뉴얼을 보시면 있는 줄 압니다.
    공유기에서는 pc 에 고유 내부 아이피를 할당해 주고, pc 에서는 고유든 유동이든 상관없겠지요. 걸국은 할당된 아이피를 가져오게 되니까.
    외부아이피와 내부아이피가 연결되어서 서버역할을 하게 되다는 의미라고 하겠습니다.
    저도 한동안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적에는 공유기를 빼었는데, 작은 아이가 보고 공유기를 설정해 주더군요. 그 이후부터는 공유기에 물린 채 하고 있습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jinodayo.tistory.com BlogIcon 지노다요 at 2007.04.09 23:19 신고 [edit/del]

    공유기는 DMZ 서버라는걸 이용하면 아주 간단하게되죠.;;
    물론 저 처럼 DMZ설정이 없는 공유기도 있습니다.ㅠ

    Reply
  4. Favicon of http://isponge.tistory.com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at 2007.04.10 09:40 신고 [edit/del]

    전 이런것을 사용중입니다.
    링크에 특수문자가 달려서 잘 읽히지를 않네요.
    제 블로그에서 http file server를 찾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j79sw.tistory.com BlogIcon 엉망진창 at 2007.04.10 11:44 신고 [edit/del]

    요즘 나오는 공유기는 죄다 DMZ 서버 기능이 내장 되어있는 줄로 압니다. 없는건 본적이 없는데.. 혹시 있다면 죄송...^^
    저는 'EFM네트웍스 ipTIME G304' 요거 사용중..^^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4.10 12:19 신고 [edit/del]

      공유기는 쓰지 않다가 얼마전에 하나 TV 다니 공유기를 설치해 주더군요. 매뉴얼도 없고 해서 지원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네요. 제품 보고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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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버를 돌리기 위해서는 직접 서버를 만들거나 호스팅 서비스 업체에 가입하여 유료 또는 무료로 호스팅을 받아야 합니다.  직접 서버를 만드는 것은 초보자들에게 쉽지 않으며 전문가라하더라도 PC를 마려하고 웹 서버로 만드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뿐만 아니라 시간도 많이 듭니다.  속 편한게 유료로 호스팅을 받을 수 있지만 제한점이 너무 많고 제한이 없으면 가격이 비쌉니다.   무료는 돈은 안들지만 제약 사항이 너무 많죠.

웹 서버를 게시판을 만들거나 하는 복잡한 기능이 아닌 단순히  파일을 공유하는 용도로 사용한다면 소개할 Berryz WebShare가 좋은 대안이 될 듯 합니다. 

좋은 점은
1. 공짜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2. 유로 서비스를 받는다해도 용량 제한이 있기 마련인데 자기 PC를 쓰는 것이므로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자기 PC의 용량대로기 때문에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3. 복잡한 설치 과정없이 그냥 실행만 하면 됩니다.
4. 공유 추가나 해제 등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이런 용도로 쓰면 좋겠네요.
1. 파일 공유를 할 때
큰 파일을 여러 명과 공유해야할 때 주소만 알려 주면 됩니다. 그러면 알려 준 주소로 누구나 접근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2.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의 DB 백업
전 이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의 경우 DB를 백업할 수 있고   백업한 내용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문자만 있으면 별로 크지 않지만 사진이나 파일 등이 들어가 있으면 용량이 무지 커지게 됩니다. 테터툴즈나 티스토리의 경우 복원할 때 로컬에 있는 파일로 할 수 있고,  웹 서버에 있는 파일로 복원할 수도 있습니다.
로컬에 있는 파일을 올릴 때에는 10MB의 제한이 있습니다. 텍스트로 이정도는 아주 큰 용량이지만 사진이 들어가면 10MB로는 아주 부족합니다. 별도의 호스팅을 곳이 있다면 그곳에 올릴 수도 있으나 없을 땐 Berryz WebShare를 이용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유료로 웹 호스팅도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가 수십메가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은데 제 DB는 수백 메가가 넘기 때문에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Berryz WebShare는 자기 PC기 때문에 크기가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사용 방법을 알아볼까요?

1. Berryz WebShare 다운로드 하기
Berryz WebShare에 가면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2. 임의의 폴더에 저장한 후 압축을 풉니다.
3. 실행 파일인 WebShare.exe를 실행합니다.
4.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켜짐 단추를 누르고 공유 추가만 하면 됩니다.

공유 추가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공유 추가 단추가 있는데 공유 추가 단추만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폴더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 폴더를 지정해 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사항

1. 웹 서버 주소는 자기 IP 주소가 됩니다.
   예를들어 IP 주소가 123.123.123.123이라면 서버 주소는 Http://123.123.123.123/이 됩니다.
2. 공유 추가를 눌러 C:\Temp를 추가하고 거기에 test.zip 이라는 파일이 있다면
    http://123.123.123.123/Temp/test.zip이 됩니다.
3. 다운로드 속도는 자신의 네트웍의 upload 속도가 됩니다.

제한 사항
몇가지 제한 사항도 있습니다. 공유기를 쓰거나 가상 IP를 사용할 경우 외부망에서 접근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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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콜로즈드 베타에서 오픈 베타로 바뀌면서 테터툴즈 1.1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전 버전에 비해 기능면에서 많은 향상이 있어 좋아진반면 이로인하여 반대로 나빠진 것들도 있다.

특히 내가 느끼는 것은 속도와 안정성이다.

http://thinkfree.tistory.com/18에서 속도와 안정성에 대해 포스팅을하였는데 오늘 올블로그를 보다보니 테터툴즈가 곧 1.1.1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인가 보다. 지금 프리뷰 버전이 나와 테스트하고 있으니 테스트가 끝나면 테터툴즈에 적용되고,  얼마 후 티스토리에 적용이 되겠지.

테터툴즈 1.1.1 프리뷰 버전에 관해 올라온 글 : http://lunamoth.biz/2043

기분좋고 안심할 수 있게 티스토리를 쓸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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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콜로즈드 베타에서 오픈 베타로 바뀌면서 테터툴즈 1.1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전 버전에 비해 기능면에서 많은 향상이 있어 좋아진반면 이로인하여 반대로 나빠진 것들도 있다.

특히 내가 느끼는 것은 속도와 안정성이다.

http://thinkfree.tistory.com/18에서 속도와 안정성에 대해 포스팅을하였는데 오늘 올블로그를 보다보니 테터툴즈가 곧 1.1.1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인가 보다. 지금 프리뷰 버전이 나와 테스트하고 있으니 테스트가 끝나면 테터툴즈에 적용되고,  얼마 후 티스토리에 적용이 되겠지.

테터툴즈 1.1.1 프리뷰 버전에 관해 올라온 글 : http://lunamoth.biz/2043

기분좋고 안심할 수 있게 티스토리를 쓸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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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006년 12월 26일 수정
티스토리가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스킨 올리는 방법이 바뀌었다.
관리자로 접속한 후 스킨 탭에서 직접 올리기하면 스킨을 올릴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2006년 12월 26일 추가

참고 2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만 쓸 경우 index.xml 파일 있긴하나 이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기 때문에 수정이 불가능하다. 테터툴즈 홈페이지에 있는 스킨 중 하나를(이왕이면 동일한 스킨, 대부분 테터툴즈에 등록되어 있다) 받아 그 안에 있는 index.xml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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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006년 12월 26일 수정
티스토리가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스킨 올리는 방법이 바뀌었다.
관리자로 접속한 후 스킨 탭에서 직접 올리기하면 스킨을 올릴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2006년 12월 26일 추가

참고 2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만 쓸 경우 index.xml 파일 있긴하나 이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기 때문에 수정이 불가능하다. 테터툴즈 홈페이지에 있는 스킨 중 하나를(이왕이면 동일한 스킨, 대부분 테터툴즈에 등록되어 있다) 받아 그 안에 있는 index.xml을 이용하면 된다.







  1. Favicon of http://gendoh.com BlogIcon 겐도 at 2006.12.26 21:38 신고 [edit/del]

    http://자신의 블로그아이디.tistory.com/owner/skin/previewAttachment?filename=index.xm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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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함중의 하나는 스킨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다양한 형태로  스킨이 존재한다면 나름대로 입 맛에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데 티스토리에 존재하는 스킨은 개수가 한정되어 있어 딱 내 맘에 맞는 것을 찾기가 쉽지 않다.

스킨의 종류가 적다 많다는 개인적으로 느끼는 차이겠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에 비해, 그리고 티스토리가 모체로하고 있는 테터툴즈에 비해서 그 수가 현격하게 적다는 것이다.

티스토리 나름대로 스킨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디자인에 무감각한 나와 같은 사람이 이를 편집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대신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져와서 사용할 줄은 안다.  그동안 제로보드 게시판을 사용하면서 만들어진 스킨을 사용하였으니까.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테터툴즈의 스킨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테터툴즈에서처럼 스킨을 임으로 등록하여 사용할 수는 없다. 대신 이미 있는 스킨에 업로드하는 식으로 스킨을 올려서 사용할 수 있다.

티스토리에서 테터툴즈 스킨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방법은 쿨보이님의 글(http://coolvoy.com/9)에서 보았고 그렇게해서 스킨을 등록하였다.  그 글을 보고 내 입맛에 맞게 조금 수정을 하였다.  수정을 하였다고 하지만 거의 동일하다.

참고 글 : 쿨보이님의 글(http://coolvoy.com/9)


1. 테터툴즈 스킨 다운로드하기 및 압축 해제

테터툴즈에는 다양한 스킨이 있는데 이 스킨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킨을 다운로드하여야 한다.
http://www.tattertools.com/ko/bbs/zboard.php?id=skin 으로 가서 맞는 스킨을 고른다음 다운로드한다.

하단에 예전 스킨 모음이 있어 예전에 만들어 둔 더 많은 스킨들 중에서 골라도 된다.

스킨을 다운로드 하였으면 임의의 폴더에 압축을 푼다.

2.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스킨 편집하기
스킨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야 한다.  관리자 모드로 접속을 한 후  [스킨 관리]를 누르면 스킨에 관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다른 것으로 변경하기 위해 [편집하기]를 누른다.  현재 스킨을 수정하는 것으로 다른 스킨을 적용한 후 적용된 스킨을 이용하여도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기존 스킨 파일 내용 삭제하기
새로운 스킨을 적용하기 위해 기존 스킨을 삭제하여야 한다.  이미 있는 것을 그대로 두고 올려도 되겠지만 그냥 모두 삭제하고 다시 올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삭제하기]를 하면 파일들이 삭제된다.  파일을 하나씩 삭제할 수도 있지만 <Ctrl>이나 <Shift>를 이용하면 한꺼번에 여러개를 선택하여 삭제할 수 있다.
1번째 파일을 마우스로 선택한 후 제일 마지막 파일을 <Shift>를 누른체 선택하면 1번째 파일부터 마지막 파일까지를 선택할 수 있다.  파일을 선택하면 그림에서처럼 파일 선택된 것이 표시되는데 이 때 [삭제하기]를 누른다.

그러면 위 그림처럼 파일이 삭제되어 아무 것도 없는 상태가 된다. 

4. 스킨 파일 업로드하기
이제 테터툴즈에서 받은 스킨을 업로드해야 한다.  [파일 업로드]를 누르면 파일 선택 창이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스킨을 받아 압축 해제한 경로로 이동하여 파일을 모두 선택해 [열기]를 하면 파일 업로드가 된다.
2) 다시 [파일 업로드]를 눌러 하위 폴더의 images 폴더에 있는 이미지 파일들을 선택해서 마찬가지로 업로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적용 끝
이제 스킨이 적용되었다. MYBLO를 눌러 티스토리 메인으로 돌아오면 적용한 스킨으로 화면이 바뀌어 있다.
관리자 모드로 스킨 관리로 들어가면 스킨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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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함중의 하나는 스킨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다양한 형태로  스킨이 존재한다면 나름대로 입 맛에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데 티스토리에 존재하는 스킨은 개수가 한정되어 있어 딱 내 맘에 맞는 것을 찾기가 쉽지 않다.

스킨의 종류가 적다 많다는 개인적으로 느끼는 차이겠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에 비해, 그리고 티스토리가 모체로하고 있는 테터툴즈에 비해서 그 수가 현격하게 적다는 것이다.

티스토리 나름대로 스킨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디자인에 무감각한 나와 같은 사람이 이를 편집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대신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져와서 사용할 줄은 안다.  그동안 제로보드 게시판을 사용하면서 만들어진 스킨을 사용하였으니까.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테터툴즈의 스킨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테터툴즈에서처럼 스킨을 임으로 등록하여 사용할 수는 없다. 대신 이미 있는 스킨에 업로드하는 식으로 스킨을 올려서 사용할 수 있다.

티스토리에서 테터툴즈 스킨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방법은 쿨보이님의 글(http://coolvoy.com/9)에서 보았고 그렇게해서 스킨을 등록하였다.  그 글을 보고 내 입맛에 맞게 조금 수정을 하였다.  수정을 하였다고 하지만 거의 동일하다.

참고 글 : 쿨보이님의 글(http://coolvoy.com/9)


1. 테터툴즈 스킨 다운로드하기 및 압축 해제

테터툴즈에는 다양한 스킨이 있는데 이 스킨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킨을 다운로드하여야 한다.
http://www.tattertools.com/ko/bbs/zboard.php?id=skin 으로 가서 맞는 스킨을 고른다음 다운로드한다.

하단에 예전 스킨 모음이 있어 예전에 만들어 둔 더 많은 스킨들 중에서 골라도 된다.

스킨을 다운로드 하였으면 임의의 폴더에 압축을 푼다.

2.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스킨 편집하기
스킨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야 한다.  관리자 모드로 접속을 한 후  [스킨 관리]를 누르면 스킨에 관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다른 것으로 변경하기 위해 [편집하기]를 누른다.  현재 스킨을 수정하는 것으로 다른 스킨을 적용한 후 적용된 스킨을 이용하여도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기존 스킨 파일 내용 삭제하기
새로운 스킨을 적용하기 위해 기존 스킨을 삭제하여야 한다.  이미 있는 것을 그대로 두고 올려도 되겠지만 그냥 모두 삭제하고 다시 올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삭제하기]를 하면 파일들이 삭제된다.  파일을 하나씩 삭제할 수도 있지만 <Ctrl>이나 <Shift>를 이용하면 한꺼번에 여러개를 선택하여 삭제할 수 있다.
1번째 파일을 마우스로 선택한 후 제일 마지막 파일을 <Shift>를 누른체 선택하면 1번째 파일부터 마지막 파일까지를 선택할 수 있다.  파일을 선택하면 그림에서처럼 파일 선택된 것이 표시되는데 이 때 [삭제하기]를 누른다.

그러면 위 그림처럼 파일이 삭제되어 아무 것도 없는 상태가 된다. 

4. 스킨 파일 업로드하기
이제 테터툴즈에서 받은 스킨을 업로드해야 한다.  [파일 업로드]를 누르면 파일 선택 창이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스킨을 받아 압축 해제한 경로로 이동하여 파일을 모두 선택해 [열기]를 하면 파일 업로드가 된다.
2) 다시 [파일 업로드]를 눌러 하위 폴더의 images 폴더에 있는 이미지 파일들을 선택해서 마찬가지로 업로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적용 끝
이제 스킨이 적용되었다. MYBLO를 눌러 티스토리 메인으로 돌아오면 적용한 스킨으로 화면이 바뀌어 있다.
관리자 모드로 스킨 관리로 들어가면 스킨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Favicon of http://malcom-ish.tistory.com BlogIcon 욕심M at 2006.12.25 23:04 신고 [edit/del]

    응?: 그럼 CSS파일하고 html 파일은 어떻게?? orz

    Reply
  2. Favicon of http://madeinkorea.tistory.com BlogIcon MadeInKorea at 2006.12.25 23:15 신고 [edit/del]

    이거 옛날 Tistory 아닌가요?
    바껴서 이렇게 못 올리던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09:11 신고 [edit/del]

      지금 글의 성격에 맞는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고 이전블로그에서 새로 만든 블로그로 글을 옮기고 있답니다. 일단 모든 글을 옮기고난 후 하나씩 새롭게 수정할 예정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09:12 신고 [edit/del]

    새로 업데이트한 티스토리에서는 직접 올리기를 선택해 파일을 올리면 됩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bengi.kr BlogIcon Bengi at 2007.01.09 22:16 신고 [edit/del]

    트렉백 달아 놓을게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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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에는 많은 스킨이 있는데 비해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하였지만
스킨에 제한이 있다.  많은 스킨 중에서 내 맘에 드는 스킨을 사용하려면 어떻게했는지 궁금했는데
여기에 방법이 나와 있다.

http://coolvoy.com/9


생각보다 방법이 쉽다. 나도 따라해봐야지.


월드컵 스킨   ver.1.05 을 지우고 적용하였다.

추신 : 2006년 9월 24일 적은 글이라 그때와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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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에는 많은 스킨이 있는데 비해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하였지만
스킨에 제한이 있다.  많은 스킨 중에서 내 맘에 드는 스킨을 사용하려면 어떻게했는지 궁금했는데
여기에 방법이 나와 있다.

http://coolvoy.com/9


생각보다 방법이 쉽다. 나도 따라해봐야지.


월드컵 스킨   ver.1.05 을 지우고 적용하였다.

추신 : 2006년 9월 24일 적은 글이라 그때와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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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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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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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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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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