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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다가 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와 통합한다고하여 다시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데이터를 내보내기한 후 티스토리에서 그냥 가져오기 했는데 이전 자료가 덮어쓴게 아니라 그 위에 추가가 되어 버렸는지 글이 2개씩 되어 버렸네요.

이걸 이제서야 발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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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의 서비스를 기대하고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 블로그로 이동한 분들은 4월말 구글의 공지 사항을 보고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텍스트큐브를 블로그로 통합한다는 말도 안되는 공지였지요.

전 티스토리 쓰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였었는데 바로 티스토리로 이전하여 버렸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기지 못한 이유가 텍스트큐브에 쓴 글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 모두 동일한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별다른 작업 없이 이전이 가능합니다.

즉 텍스트큐브 사용중이면 언제든지 티스토리로 이전하는데 걸림돌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Tistroy에서 Textcube로 이전할 때 쓴 글인데 반대로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http://osnews.kr/277


메일을 이용한 방법과 개인 서버를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 전 이번엔 다음 메일을 이용하여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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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로 통합 운영된다고한다.  텍스트큐브의 네트웍 기능 때문에 티스토리에서 이전을 했었다. 그동안 작성한 글들도 모두 옮기고 새로운 글들도 써 왔는데 구글의 블로거로 통합을 하다니.

내 주소가 그대로 유지될지도 의문스럽고(2차 주소를 쓰는데 아마 이건 되겠지), 주소가 그대로 이전되더라도 지금까지 쓴 글의 고유 주소도 그대로 유지될지 의문이다.  주소가 바뀌면 그동안 노출된 링크를 이용하여 찾아오는게 막혀 버린다. 그보다 구글 블로거에 익숙하지 않다.

이왕 텍스트큐브가 바뀌는 것 Wordpress로 이전할까해서 Qrobo 블로그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했는데 실패.  데이터가 유효하지 않아서 변환할 수 없단다. 텍스트큐브에서 TTXML로 내보내고, Qrobo 블로그에서 TTXML로 가져오기를 했는데...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던 티스토리로 다시 이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하니 오류 없이 변환이 잘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쌓아온 방문자 수 등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오래간만에 와서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잘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http://osnews.kr/277




  1. Favicon of http://adexam.textcube.com BlogIcon 애드민 at 2010.05.02 12:03 신고 [edit/del]

    이번 블로거닷컴과 텍스트 큐브 통합소식에 텍스트큐브를 떠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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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한 후 내게 맞는 환경을 맞추려하는데 환경 설정하는 부분이 티스토리와 달라 어디서 설정하여야하는지 한참 동안 헤매야했다.

 

글을 쓰고난 후 글 하단에 의견이나 트랙백이 나오는데 의견이나 트랙백이 기본으로 접혀져 있다. 평상시 쭉 펼쳐놓고 사용하는 스타일인데 이게 어디서 찾아야하나 한참동안 찾았다.

 

 

의견을 펼치는 부분은 꾸미기의 스킨 설정에 있다. "의견을 기본으로 펼칩니다."를 선택하면 의견이 펼쳐져 나타난다.

 

 

이런 차이점들이 몇군데 더 있어서 혼동이 있었지만 곧 익숙해질 것이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면서 이게 뭐야하면서 당황했던 것은 글 쓰기할 때 이미지나 오디오 버튼을 눌러도 아무 반을응 하지 않았던 것이다.

 

글 쓸 때 이미지나 오디오 파일을 첨부하려면 글 쓰기 상단의 아래 그림과 같은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단추를 눌러야 한다.

 

그런데 눌러도 눌러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다.

 

사용하는 환경은 WIndows 7(윈도 7)이다. 윈도 7이다보니 브라우저는 IE 8.0이다. Firefox도 사용할 수 있으나 몇일 전에 윈도 7을 설치하였기 때문에 firefox는 아직 설치를 하지 않은 상태.

 

누르면 뭔가 새로운 창이 떠야할 것인데 아무 반응을 하지 않으니 새로 창이 떴는데 내가 보지 못한 걸까하고 창들을 뒤져 봤지만 이미지 추가와 관련된 창은 하나도 뜨지 않았다.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하다 혹시~

 

IE 8.0의 호환성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호환성 보기를 하니 그제서야 동작한다.

 

IE 8.0 호환성 보기 모드

이미지 첨부가 안될 때는 호환성 모드를 설정

 

 

윈도 7의 IE에서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단추를 눌러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을 땐 호환성 보기를 체크한다.

윈도 XP나 비스타에서 IE 8.0을 사용할 때도 호환성 보기를 체크한다.

 

호환성 보기는 주소 입력 줄 오른쪽(새로 고침 왼쪽)에 있는 아이콘을 눌러 설정할 수 있다. 설정할 때마다 IE 8.0 모드/7.0 모드로 전환된다.

 

한참 헤맸던 것에 비해 너무 싱겁게 일이 끝나버렸다.

 

IE 8.0은 윈도 7에서뿐만 아니라 윈도 XP나 비스타에서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러면 윈도 XP나 비스타에서 IE 8.0을 쓰는 분들은 대부분 이런 오류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이 든다.  호환성 보기를 이용하여 해결 가능하지만 이걸 알기 까지는 고생을 해야만한다. 

 

텍스트큐브(Textcube)에서는 이런 문제를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빨리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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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마쳤다.  이전은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전할 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방문자 수를 나타내주는 카운터 수치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여 오면서 가지는 만족중의 하나가 카운터 수치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기니 카운터 수치가 0가 되어 버렸다.  90만을 넘기고 이제 조금 있으면 100만이 되어가는데 0으로 초기화가되다니!

 

카운터가 0로되니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을 포기할까 말까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티스토리도 잘 쓰고 있었고, 텍스트큐브는 아직 베타이고 몇가지 뛰어난 기능이 있긴 하지만 옮길만한 메리트가 있는가도 고민했다.

 

예전 다른 블로그에서는 텍스트큐브로 옮겼는데 카운터 수치가 신기하게도 그대로 유지가되고 있었다.  그래서 카운터 수치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텍스트큐브(설치형)로 옮긴 후 가져오는 방법도 사용해 보았지만 역시 그래도 카운터는 0을 유지한다.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다시 0로가 되어 버린다. 이 방법을 쓰면 될 줄 알았는데....

 

그런데....

 

오늘 다시 보니 카운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즉 예전 수치가 그대로 표시되고 있다.

 

참 알쏭달쏭하다.

텍스트큐브에서 수정을 했을까?

아니면 하루가 지나야 정상으로 돌아오는 걸까?

 

카운터  때문에 이전을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textcube.com에서는 카운터가 바로 바로 조정될 수 있게 해 주면 어떨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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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하였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은 어렵지 않다.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한 후 텍스트큐브에서 복원을 하면 된다.   텍스트큐브에서 지원하는 백업 파일의 크기도 200MB로 동영상이나 사진이 든 블로그가 아니면 부족하지 않다. 물론 사진이나 블로그가 들어가 있으면 200MB를 훨씬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다음 메일을 이용하거나 WebShare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이 블로그의 용량이 190MB가 조금 넘었다. 200MB가 조금 안되는 수치라 다른 방법을 쓰지 않고도 바로 이전을 할 수 있었다.

 

200MB 이상의 대용량일 경우에는 다음 방법으로 이전할 수 있다.

 

by osnews | 2008/07/06 08:17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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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구글에 인수된 텍스트큐브(Textcube.com)에 블로그를 개설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7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블로그를 성실하게 운영하실 분들께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운영하려는 목적을 기재해 주세요.
메일 주소만 기록하시면 발송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메일 주소와 운영중인 블로그 또는 블로그 운영 목적을 남겨 주세요.
메일 주소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이때도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셔야 합니다.)

위의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경우에 한해 선착순 배포합니다.
지금 이후로 접속하기 어려워 내일 확인후 초대장 발송합니다.



  1. 쏘울군 at 2008.09.17 19:45 신고 [edit/del]

    좋은 일 하시는군요.

    저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있고요.

    컴퓨터 언어 및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는 한동안 운영하다 잠시 중단한 상태이고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텍스트큐브는 이전에 설치형으로 운영해 봤던 적이 있고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서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좀 보고 싶군요.

    이전의 블로그는 http://soulduo.tistory.com/ 이며

    텍스트 큐브 초대장을 받게 된다면 양쪽 다 운영해 볼 생각입니다.

    메일 주소는 soul_duo@nate.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9.17 21:47 신고 [edit/del]

      초대하였습니다.

      티스토리 용량이 크면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글 참고하세요.

      http://www.osnews.kr/277

  2. at 2008.09.17 20:0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www.trueonot.com BlogIcon trueonot at 2008.09.17 20:11 신고 [edit/del]

    www.trueonot.com 이구요.

    개인적인 일상과 소소한 관심사가 블로그 목적입니다.

    trueonot@yahoo.co.kr 이구요.

    텍큐 나와서 글로 갈까 하다가 티스토리로 갔는데..

    덱큐 구경해보고 싶네요.

    Reply
  4. at 2008.09.17 20: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5. at 2008.09.17 20:4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6. at 2008.09.17 21:0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7.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9.17 21:55 신고 [edit/del]

    이제 마지막 1장 남았습니다.

    Reply
  8. at 2008.09.18 14:4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얼마 전에 구글에 인수된 텍스트큐브(Textcube.com)에 블로그를 개설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7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블로그를 성실하게 운영하실 분들께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운영하려는 목적을 기재해 주세요.
메일 주소만 기록하시면 발송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메일 주소와 운영중인 블로그 또는 블로그 운영 목적을 남겨 주세요.
메일 주소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이때도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셔야 합니다.)

위의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경우에 한해 선착순 배포합니다.
지금 이후로 접속하기 어려워 내일 확인후 초대장 발송합니다.



MS 오피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MS 워드 2007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Blog 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라면 모두 MS Word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이지요. 설치형인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는 물론이고 서비스형인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나 이번에 구글로 인수된 텍스트큐브(Textcube.com)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2007/02/27 - [블로그 관련 정보] - 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에서 한번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글에 그림이나 그리기 개체, 조직도 등을 삽입할 수 있는데 글은 나오는데 그림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그림 옵션이 내 블로그 공급자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내 블로그 공급자로 되어 있어야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서버에 그림이 등록되어 블로그 본문에 그림이 나타납니다.

없음으로하면 그림이 등록되지 않아 화면에 나오지 않게 됩니다.

사용자 서버는 블로그(주로 설치형이 되겠지요)의  계정 공간이나 트래픽 때문에 블로그 서버가 아닌 다른 서버에 등록할 때 사용합니다.(전 사용해 보지 않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면 내 블로그 공급자가 아닌 다른 것으로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1. Abc at 2010.05.27 16:1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한번 시도한 후 그림이 안올라가서 그냥 안쓰고 있었는데, 그림도 잘 올라가는군요.. ㅎㅎ

    Reply
  2. Favicon of http://je-lee.tistory.com BlogIcon 은댕 at 2010.08.05 02:35 신고 [edit/del]

    감ㅅㅏ합니다 안그래도 헤매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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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MS 워드 2007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Blog 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라면 모두 MS Word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이지요. 설치형인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는 물론이고 서비스형인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나 이번에 구글로 인수된 텍스트큐브(Textcube.com)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2007/02/27 - [블로그 관련 정보] - 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에서 한번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글에 그림이나 그리기 개체, 조직도 등을 삽입할 수 있는데 글은 나오는데 그림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그림 옵션이 내 블로그 공급자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내 블로그 공급자로 되어 있어야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서버에 그림이 등록되어 블로그 본문에 그림이 나타납니다.

없음으로하면 그림이 등록되지 않아 화면에 나오지 않게 됩니다.

사용자 서버는 블로그(주로 설치형이 되겠지요)의  계정 공간이나 트래픽 때문에 블로그 서버가 아닌 다른 서버에 등록할 때 사용합니다.(전 사용해 보지 않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면 내 블로그 공급자가 아닌 다른 것으로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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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였다.  약 반년 정도 이전 스킨을 사용해 오다 오늘 드디어 시간을 내어 변경을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스킨이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다.  이전 스킨도 나무랄데 없이 좋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약간 질리는 면이 있어 새로운 스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꿀려는 마음은 계속 있었지만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어왔었다.  스킨을 바로 적용하여도 되나 맘에 들게 하려면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보니 느끼거나 새로 배운 점들을 적어 보았다.

1) 아직까지 스킨이 충분하지 않다.
이전에 비해 티스토리에서 자체 제공하는 스킨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스킨 적용이 어렵다.
스킨 적용하는 것이야 한번으로 클릭하면 끝이지만 조금이라도 손 볼려면 힘이 든다.  글꼴 하나만 바꾸려해도 style.css를 바꾸어야하는데 스타일시트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요걸까 저걸까 이리 저리 만져 보아야만 한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쉽게 글꼴도 변경할 수 있고,  기본으로 몇가지 웹 폰트를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3) 사용자가 만든 티스토리용 스킨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전에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태터툴즈용 스킨을 이용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으로만 올라오고 있다.  이전에 올린 것들 중에는 다수 티스토리용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티스토리에서도 사용자가 올릴 수 있도록 티스토리 포럼 http://www.tistory.com/forum/viewforum.php?id=2 에 스킨이 올라오지만 찾기도 불편하고, 모양 보기도 편하지 않다.

4) 특히나 갤러리용으로 쓰는 스킨은 아직도 없다시피하다.
이건 티스트로뿐만 아니라 텍스트큐브 역시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토로그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보여 줄 수 있는 형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5)  큰 사진을 올리려면 index.xml을 편집해야 한다.
가로 사이즈가 800 정도되면 티스토리 스킨은 사용할 수 있는 게 거의 한정적이다. 직접 스킨을 만들면 되지만 스킨을 만들 실력이 안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킨을 써야하는데 적당한 스킨은 거의 없다.  스킨이 맞지 않아 큰 사진을 올리면 영역 밖으로 벗어나 버리거나, 일부가 안 나타나거나 잘려서 나타나 버린다.

임의로 스킨을 편집해도 사진을 올리면 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index.xml에서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index.xml에서 contentWidth을 600으로 지정해 버리면 800 사진을 올려도 600으로 줄어 버린다. 800으로 올리려면 contentWidth을 늘려 주어야 한다.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6 보고 수정해서 올리면 된다.

6) 치환자
블로그 제목 아래에 블로그 설명을 달려다보니 블로그 치환자를 달아주면 되었다. 블로그 치환자는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4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블로그 설명은 [##_desc_##] 이었다.

7) 글의 위치를 높이로 지정할 수 있었다.
html 코드를 잘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몰라서 고민하다 알게된 것이 글의 쓰여질 높이를 수치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_desc_##]으로 블로그 제목 밑에 블로그 설명을 달았는데 설명이 엉뚱한 위치에 나온다.  블로그 제목 아래에 오기 위해 <BR>을 썼지만 제목 위에 나와 <BR><BR><BR> 형태로 몇번 써도 위치가 안 변해 왜 이러지 했다.

#header h4#logo-text a {
 position: absolute;
 margin: 0; padding: 0;
 font: bolder 15px '맑은 고딕', 'Trebuchet MS', Arial, Sans-serif;
 letter-spacing: -2px;
 color: #FFF;
 text-transform: none;
 text-decoration: none;
 background: transparent;
 
 /* change the values of top and left to adjust the position of the logo*/
 top: 75px; left: 47px;
}


위에서처럼 top: 75px; left: 47px; 글이 시작되는 가로/세로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가 있었다.


[관련 글]
2006/12/26 - [블로그 관련 정보] - 티스토리(테터툴즈) 사용할 때 이미지(사진) 리사이즈 안되게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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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였다.  약 반년 정도 이전 스킨을 사용해 오다 오늘 드디어 시간을 내어 변경을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스킨이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다.  이전 스킨도 나무랄데 없이 좋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약간 질리는 면이 있어 새로운 스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꿀려는 마음은 계속 있었지만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어왔었다.  스킨을 바로 적용하여도 되나 맘에 들게 하려면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보니 느끼거나 새로 배운 점들을 적어 보았다.

1) 아직까지 스킨이 충분하지 않다.
이전에 비해 티스토리에서 자체 제공하는 스킨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스킨 적용이 어렵다.
스킨 적용하는 것이야 한번으로 클릭하면 끝이지만 조금이라도 손 볼려면 힘이 든다.  글꼴 하나만 바꾸려해도 style.css를 바꾸어야하는데 스타일시트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요걸까 저걸까 이리 저리 만져 보아야만 한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쉽게 글꼴도 변경할 수 있고,  기본으로 몇가지 웹 폰트를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3) 사용자가 만든 티스토리용 스킨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전에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태터툴즈용 스킨을 이용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으로만 올라오고 있다.  이전에 올린 것들 중에는 다수 티스토리용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티스토리에서도 사용자가 올릴 수 있도록 티스토리 포럼 http://www.tistory.com/forum/viewforum.php?id=2 에 스킨이 올라오지만 찾기도 불편하고, 모양 보기도 편하지 않다.

4) 특히나 갤러리용으로 쓰는 스킨은 아직도 없다시피하다.
이건 티스트로뿐만 아니라 텍스트큐브 역시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토로그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보여 줄 수 있는 형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5)  큰 사진을 올리려면 index.xml을 편집해야 한다.
가로 사이즈가 800 정도되면 티스토리 스킨은 사용할 수 있는 게 거의 한정적이다. 직접 스킨을 만들면 되지만 스킨을 만들 실력이 안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킨을 써야하는데 적당한 스킨은 거의 없다.  스킨이 맞지 않아 큰 사진을 올리면 영역 밖으로 벗어나 버리거나, 일부가 안 나타나거나 잘려서 나타나 버린다.

임의로 스킨을 편집해도 사진을 올리면 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index.xml에서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index.xml에서 contentWidth을 600으로 지정해 버리면 800 사진을 올려도 600으로 줄어 버린다. 800으로 올리려면 contentWidth을 늘려 주어야 한다.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6 보고 수정해서 올리면 된다.

6) 치환자
블로그 제목 아래에 블로그 설명을 달려다보니 블로그 치환자를 달아주면 되었다. 블로그 치환자는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4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블로그 설명은 [##_desc_##] 이었다.

7) 글의 위치를 높이로 지정할 수 있었다.
html 코드를 잘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몰라서 고민하다 알게된 것이 글의 쓰여질 높이를 수치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_desc_##]으로 블로그 제목 밑에 블로그 설명을 달았는데 설명이 엉뚱한 위치에 나온다.  블로그 제목 아래에 오기 위해 <BR>을 썼지만 제목 위에 나와 <BR><BR><BR> 형태로 몇번 써도 위치가 안 변해 왜 이러지 했다.

#header h4#logo-text a {
 position: absolute;
 margin: 0; padding: 0;
 font: bolder 15px '맑은 고딕', 'Trebuchet MS', Arial, Sans-serif;
 letter-spacing: -2px;
 color: #FFF;
 text-transform: none;
 text-decoration: none;
 background: transparent;
 
 /* change the values of top and left to adjust the position of the logo*/
 top: 75px; left: 47px;
}


위에서처럼 top: 75px; left: 47px; 글이 시작되는 가로/세로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가 있었다.


[관련 글]
2006/12/26 - [블로그 관련 정보] - 티스토리(테터툴즈) 사용할 때 이미지(사진) 리사이즈 안되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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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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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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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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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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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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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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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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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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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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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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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at 2008.07.06 11:14 신고 [edit/del]

    이것도 2기가바이트 넘는 경우는 아직 복원이 불가능 하네요.
    알려주신 것처첨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텍스트큐브측에 백업파일을 공유해서 시도를 부탁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몇 개월을 더 기다리며 정식버전이 나올때쯤 2기가바이트 넘는 파일도
    복원이 가능해 진다고 하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7.06 20:36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에서는 아직 2기가 이상되는 백업 파일은 복원이 안되나보군요.

      혹 티스토리도 2기가 이상 넘으면 지원 못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도 드네요.

  2. Favicon of http://www.parkgunstyle.kr BlogIcon 열혈박군 at 2008.08.27 21:46 신고 [edit/del]

    태생이 같으니 아마 티스토리도 2기가 넘으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Reply
  3. richs at 2009.02.03 17:27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 자료 업로드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덕분에 해결 했습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at 2009.05.10 13:58 신고 [edit/del]

    2기가가 넘는 블로그도 있나 보네요 ^^
    전 5년간 운영하면서 201MB 정도 나오더군요
    (사진이 없어서 그런듯~)
    어제 테스트할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200MB 정도 복원하는데도 몇분 걸리던데(5분 이상 걸린것 같음) 2기가 복원하려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

    Reply
  5. Favicon of http://Soulstitch.textcube.com BlogIcon SoulStitch at 2010.06.18 10:31 신고 [edit/del]

    이번에 이사를 하려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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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를 만나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네요.   티스토리에 이 블로그 말고 개인적인 내용을 적는 블로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얼마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든다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평도 괜찮아서 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접속하니 반갑게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써 온 티스토리 블로그를 그대로 쓸 것인지, 텍스트 큐브로 옮길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 또 옮긴다면 이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 개인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고요.

옮기게 된다면 데이터까지 함께 옮겨야하는데 그때 데이터들도 이상없이 잘 옮겨지고 링크 주소도 원래대로 유지하느냐가 텍스트 큐브를 계속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네요.

개인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니 800MB를 조금 넘네요.

한번 데이터 이전을 해보고 데이터도 이상 없고, 링크 주소도 이상이 없다면 옮기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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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를 만나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네요.   티스토리에 이 블로그 말고 개인적인 내용을 적는 블로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얼마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든다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평도 괜찮아서 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접속하니 반갑게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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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써 온 티스토리 블로그를 그대로 쓸 것인지, 텍스트 큐브로 옮길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 또 옮긴다면 이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 개인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고요.

옮기게 된다면 데이터까지 함께 옮겨야하는데 그때 데이터들도 이상없이 잘 옮겨지고 링크 주소도 원래대로 유지하느냐가 텍스트 큐브를 계속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네요.

개인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니 800MB를 조금 넘네요.

한번 데이터 이전을 해보고 데이터도 이상 없고, 링크 주소도 이상이 없다면 옮기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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